하늘궁 광천 불로수: 생명의 근원을 되찾는 기적의 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말,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께 신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신께서는 20대부터 현재까지 무려 46년 동안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봉사와 무료 급식을 해오셨으며, 지금도 서울 파고다 공원에서 매월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비를 들여 노인분들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고급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생을 애민 정신과 헌신적인 봉사로 빛과 소금이 되신 허경영 신을 모시고 14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이 아닌 김해 영성센터 손정희 천사님이 직접 구워서 만든 삼첩 반상기를 신께 올립니다. 배지니 센터장님이 함께하시겠습니다. 이 봉황새와 목단 문양이 그려진 반상기는 도자기 전문가이자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해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목단과 봉황새가 그려진 삼첩 반상기를 제작한 전문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신의 귀한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고어텍스 기술을 뛰어넘는 광천 불로수의 비밀
지난주 강연에서 광천 불로수가 고어텍스를 통과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당시에는 실험을 해보지 않았지만, 제 말을 듣고 누군가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나라 생수 중 고어텍스를 통과한 물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광천 불로수는 고어텍스를 통과합니다. 고어텍스는 1제곱인치당 90억 개의 구멍이 있어야 통과할 수 있는 마이크로 단위의 막입니다. 1인치 사방에 90억 개의 구멍이 있는 이 막을 통과하는 물은 고어텍스를 통과합니다. 광천 불로수는 우리가 주문 생산한 물이며, 고어텍스를 통과합니다.
고어텍스는 ‘gor’와 ‘tex’가 합쳐진 이름으로, 세계 10대 발명품 중 하나입니다. 이는 지구 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프라이팬 코팅에도 사용됩니다. 고어텍스는 멤브레인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 멤브레인은 광천 불로수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고어텍스는 1제곱인치당 90억 개의 구멍을 가진 인류 최고의 과학 기술의 산물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프라이팬도 만들 수 없습니다.
이 멤브레인은 우리 몸의 세포막, 즉 셀 멤브레인과 유사합니다. 세포막은 세포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수분을 그대로 유지해야 합니다. 수분이 마르면 세포는 죽고, 이는 곧 늙는 현상으로 이어집니다. 늙은 사람은 세포의 물이 줄어든 상태이며, 세포에는 다시 물이 들어갈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물은 나가기만 할 뿐입니다. 이 멤브레인의 특성이 고어텍스와 같습니다.
셀 멤브레인, 즉 세포막을 통과하는 것이 고어텍스의 원리와 동일합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은 프라이팬에 깔려 있어 물기가 스며들어 녹이 슬거나 음식물에 녹이 생기는 것을 막고, 기름이 침투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기계는 이 고어텍스 멤브레인을 필름으로 덮지만, 옷에는 고어텍스 멤브레인을 덮어 고어텍스 옷을 만듭니다. 이 옷은 비가 들어오지 않지만 땀은 배출합니다. 물방울은 통과할 수 없으며, 공기도 차단합니다. 그러나 수증기는 0.1mm로 작아 배출되지만, 100mm나 200mm 크기의 물방울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고어텍스를 발명한 학자는 엄청난 부를 얻었으며, 모든 등산복에 고어텍스가 사용됩니다. 철강, 프라이팬, 보온 덮개 등에도 고어텍스가 들어가며, 이것이 없으면 녹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어텍스의 발견은 과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여 세계 10대 발명품에 랭크되었습니다. 지난번 물 이야기할 때 하늘궁 광천수는 고어텍스를 통과한다고 말했을 때, 많은 안티들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 예감은 적중했습니다. 세계 역사상 물 분자가 고어텍스를 통과한 일은 없습니다. 모든 화장품 회사의 목표는 세포막에 들어가는 물을 만드는 것이지만, 이는 불가능하다고 의사들과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 물은 세포막을 뚫고 들어갑니다.
이 물은 미국이나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가 알게 되면 난리가 날 물입니다. 20리터 한 통에 1억 원씩 받아야 할 가치가 있습니다. 나중에 이 물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나타나면 제약 회사와 화장품 회사는 이 물을 구하기 위해 난리가 날 것입니다. 이 물은 단순히 목마름을 해소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젊은 사람으로 바꿔주는 물입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이 세포막과 동일하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세포는 매우 작고 막이 있어 물이 들어갈 수는 없고 나갈 수만 있습니다. 고어텍스와 같습니다. 그래서 수분이 나가기만 하고 들어갈 수 없으니 세포는 점점 쭈그러듭니다. 우리 몸의 세포는 동태를 말리면 명태가 되는 것처럼 수분이 줄어들면서 늙어갑니다. 아무리 먹어도 흡수가 안 되는 것은 멤브레인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멤브레인은 완벽하여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습니다.
광천 불로수의 놀라운 효능과 증명된 효과
이 멤브레인을 통과한 물이 바로 선물입니다. 제 말을 듣고 지지자들이 실험을 했습니다. 광천 불로수는 고어텍스를 통과했습니다. 일반 생수는 한 시간 후에도 고어텍스 밑으로 투과되지 않았지만, 광천 불로수는 한 시간 후 고어텍스 모자 밑으로 투과되어 모자와 휴지가 모두 젖었습니다. 이는 물 분자가 고어텍스를 통과했음을 증명합니다.
여러분이 평생 아프던 허리나 다리 저림이 사라진 것은 이 물을 며칠 마시니 세포막으로 물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척추 디스크가 말라 비틀어지는 것은 늙어서 물이 없기 때문인데, 광천수가 들어가니 협착된 부위에도 물이 들어가 세포마다 스며듭니다. 디스크나 척추 추간판에 물이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지만, 이 물은 들어가 신경이 눌리지 않게 합니다. 갑자기 물을 마시고 다리 저림이 없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신경통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늙는 현상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린아이도 알아들을 수 있는 무시무시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이 물로 세례를 줄 것입니다. 콩나물이 말랐을 때 물을 뿌리면 다시 살아나듯이, 이 물은 피부 속으로 직행하여 피부를 젊게 만듭니다. 안에서 물이 들어가 늘리고, 밖에서 뿌려 늘리면 얼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회원들은 갑자기 10대처럼 젊어졌습니다. 한 달 만에 하늘궁에 온 손님이 최 이사를 보고 얼굴이 왜 이렇게 밝아졌냐고 놀랐습니다. 모두가 변화를 느낍니다.
이 물은 무시무시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에 이 물이 있다면 잘 활용해야 합니다. 자다가 일어나서도 눈에 뿌리고, 목구멍에 뿌리고, 콧구멍에 뿌립니다. 흡수가 잘 되니 코가 마르거나 목이 마르는 일이 없습니다. 피부가 촉촉해지면 잠자리에 드는 기분도 좋습니다.
이 물을 뿌리는 기구 중에는 일반 분사기보다 10배나 미세하게 분사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여성들이 피부에 뿌리기 좋습니다. 매우 미세하여 화장에 전혀 손상이 없습니다. 피부가 싹 좋아집니다. 콧구멍과 입에도 뿌리면 좋습니다. 자극이 전혀 없고 물방울이 맺히지 않으니 화장한 사람들이 낮에 사람 만날 때 뿌리기 좋습니다. 제 사진까지 붙어 있는 이 물은 완전한 광천 불로수입니다. 목 주름에도 뿌리면 주름이 펴집니다.
우리 과학은 아직 세포막을 통과하는 물질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서는 세포막을 통과하는 물을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362년 동안 늙지 않게 하려고 보냈는데, 여러분이 다 마셔버립니다. 부산에 있는 어떤 사람은 매일 물을 통째로 가져가는데, 다른 사람이 작은 통으로 물을 뜨려고 하면 두 시간씩 기다리게 합니다. 이럴 때는 양보심을 가져야 합니다. 물을 많이 가져가는 것도 좋지만, 작은 통을 가져온 사람에게 먼저 뜨게 해줘야 합니다. 물을 뜨러 오는 사람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오는 것이니, 서로 이해하고 양보해야 합니다.
은총으로서의 광천 불로수와 삶의 가치
좋은 물을 마실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귀에 들리지 않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귀에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줄 알아야 천국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고어텍스는 대단한 발명품입니다. 우리는 좋은 물을 마시고 하늘궁의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물은 인류에게 처음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멤브레인이라는 개념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저는 멤브레인을 잘 압니다. 세계 10대 발명품 안에 들 정도로 인류 문화를 발전시킨 공로가 고어텍스 멤브레인에 있습니다. 고어텍스는 원래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이지만 줄여서 고어텍스라고 부릅니다.
지난주 강연에서 하늘궁 물은 고어텍스를 통과하여 우리 세포에 직접적으로 작용하고 척추 추간판을 통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추간판이 늘어남으로써 늙어가면서 생기는 허리 통증이 없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겉에서 뿌리고 입으로 마시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목 주름도 사라집니다. 자다가 뿌려도 되는 이런 화장품은 없습니다. 수분 공급해주는 화장품이 최고입니다. 화장품 회사에서 얼굴에 덮고 자는 팩 같은 것도 피부 속으로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수분 증발을 막아줄 뿐, 물이 안으로 침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세포막, 즉 셀 멤브레인이 고어텍스와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이 세포막을 찾아낸 것입니다. 철강 제품이나 프라이팬에 세포막을 씌우는 것은 대단한 기술입니다. 질기고 단단합니다. 고어텍스 옷을 입으면 비가 오든 소나기가 오든 물이 스며들지 않습니다. 비옷 같은 것에도 고어텍스가 들어갑니다.
뿌리 속에 꽃이 있고, 씨앗 속에 나무가 있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하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씨앗 속에서 새 소리가 들리는 경지에 이르러야 합니다. 나무가 잘 자라야 새가 오듯이, 그 정도로 발전해야 합니다. 뿌리 속에서 꽃을 보고, 씨앗 속에서 나무를 보고, 꽃 속에 나비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겨울 속에 봄이 들어 있고, 꽃향기가 들어 있습니다. 추운 겨울 눈밭을 걸어가면서 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눈 속에서 따뜻한 봄이 숨어 있습니다. 미래 속에는 과거가 숨어 있고, 과거 속에는 미래가 숨어 있습니다. 침묵 속에 사랑이 있습니다. 아기를 키우면서 언제 키가 180cm가 되냐고 묻는 것은 인생의 비관자입니다. 침묵하고 지금의 귀찮음을 참아야 합니다. 이 순간이 엄마에게는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아기가 180cm가 되었을 때 엄마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항상 지금 있는 것에서 미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인간의 존재 가치는 무엇으로 결정될까요? 사용 가치로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건은 사용할 수 없다면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이 물통에서 광천 불로수가 뿜어져 나오면 사용 가치가 있고, 존재 가치가 생깁니다. 그러나 인간은 물건이 아닙니다. 늙은 할머니에게 사용 가치가 없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사용 가치로 결정될 수 없습니다. 어머니가 늙어 돌아가셔도, 어머니는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날 것입니다. 삶의 끝에는 시작이 있고, 시간 속에는 영원이 숨어 있습니다. 죽음 속에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안 보이는 것을 봐야 합니다.
광천 불로수가 고어텍스를 통과할 것이라고 말했을 때, 제 말이 맞았습니다. 흡수율이 좋아서 여러분의 얼굴이 밝아졌습니다. 그러면 이것의 실제 가치는 무엇으로 결정될까요? 인간의 존재 가치는 사용 가치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성전 앞에서 눈먼 거지를 보고 눈을 뜨게 해 주셨을 때, 제자들은 그가 왜 장님으로 태어났는지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을 지을 기회를 주기 위해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전을 던져주고 돈을 주면 복을 짓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이 없으면 누가 복을 짓겠습니까? 복 짓는 훈련을 하기 위해, 하늘에 영광을 바치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불교적으로는 전생의 업보 때문이라고 하지만, 예수님은 더 큰 의미를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람은 장님이 됨으로써 세상에 복을 짓고 있는 중입니다. 남이 그 사람에게 돈을 주면서 복을 짓게 하는 것입니다. 거지가 남의 복을 뺏는 것이 아니라, 남을 복 짓게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봉사 가치라고 합니다.
늙은 어머니가 있어야 내가 봉사할 수 있습니다. 늙은 사람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늙은 사람을 옆에서 서빙하고 케어하는 것이 사랑의 실천입니다. 늙은 사람을 사용 가치로 보면 안 됩니다. 늙은 사람은 우리를 봉사하게 해줍니다. 일은 하지 않지만, 치료해주고 케어해주면서 우리는 봉사하여 복을 짓는 가치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봉사 가치입니다. 노인들을 없애버리거나 돈만 쓴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늘궁에 광천 불로수를 마시는 자들은 그만한 자격이 있는 자들입니다.
이 물은 하늘에서 무조건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은총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달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내려오는 것입니다. 만나를 달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만나를 주셨듯이, 하늘에서 내려주는 것은 은총입니다. 사람과 사람끼리 주는 것은 은혜입니다. 하늘에서 광천 불로수를 주는 것은 은총이며, 이 은총에는 어마어마한 기적이 들어 있습니다. 광천 불로수가 터질 때, 이것은 그냥 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돈 덩어리, 황금 덩어리가 솟아오르는 것입니다. 제가 제일 먼저 여러분에게 그 금 덩어리가 솟아오를 때 입을 대고 마시라고 했습니다.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것도 은총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강해지기를 바랍니다. 물 앞에 가서 호수에 입을 대고 마시면, 그 어마어마한 광천 불로수의 기운이 그대로 몸으로 들어옵니다. 멀리 있는 사람들은 물통에 받아서 가져가야 하지만, 현장에 있을 때는 바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비밀을 가르쳐 준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이것이 은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팔복과 목민심서: 올바른 삶의 자세
여러분은 지식이 부족해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웃으면서 들어야 합니다. 지식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신의 말에는 뼈가 있습니다. 잘 들으면 피가 되고 약이 되어 몸이 좋아집니다. 은총을 받으면서도 은총인 줄 모르고 물 앞에서 서로 싸우면 안 됩니다. 바쁜 사람은 양해를 구하고 먼저 물을 뜨게 해줘야 합니다. 우리는 감자를 씻을 때 하나하나 씻지 않고 같이 씻듯이, 어울려서 생활하면서도 서로 부딪히면서 좋은 일을 해줘야 합니다. 부딪히면서 그 사람을 씻겨주는 것입니다. 광천 불로수는 은총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모든 종교들이 이야기하는 최고의 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복 짓는 방법, 누가 이런 광천수를 마실 자격이 있는가? 여기 와서 나가지 않은 사람들은 광천수를 마실 수 있습니다. 몇 푼 때문에, 돈 때문에 나가는 것은 아무 필요 없는 일입니다. 지상에서 얻어먹더라도 버티면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기나 거짓말을 하다가 어려움에 처할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짓을 하면 안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팔복이 최고의 복 짓는 방법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습니다. 영빈 천국입니다. 심령이 가난해야 복이 있는 것입니다. 애통해하는 자는 위로받고,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으며,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마음에 죄가 없었기 때문에 신을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가게끔 마무리된 자들만 여기 온 것입니다. 마무리가 덜 된 자는 꼬임에 넘어가 나가는 것입니다. 심결, 즉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봅니다.
남과 싸우지 않고 화평케 하는 자는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큰 축복을 받습니다. 옛날에 동네 착한 사람을 보면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다고 말했듯이, 이것이 화평 천자입니다. 이런 광천 불로수를 마실 수 있는 자들은 아무에게나 이런 물을 줄까요? 은총을 아무에게나 줄까요? 여러분에게 주라고 온 것인데, 다른 사람들이 와서 마신다고 시기 질투할 수는 없습니다. 천국 갈 사람들이니까 양보를 해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 사람들은 마시라고 나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늘을 다스리려면 많이 주는 사람에게 나중에 제약 회사나 화장품 회사가 와서 물을 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허가를 내야 팔 수 있겠지만, 지금은 팔지 않고 그냥 주는 것입니다. 남이 와서 달라고 하면 줘야 합니다. 돈을 받을 시스템이 되면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심결, 청견, 화평 천자,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다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의를 위해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하늘궁에 오느라고 남편에게 핍박을 받거나, 남편은 아내에게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의를 위한 핍박입니다. 이신칭의, 즉 믿음이 있는 자는 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서 의에 이르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말을 믿음으로서 의에 이르는 것입니다. 핍박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세계 강연 사상 저만 바지가 자꾸 내려갑니다. 강의에 관심이 있지, 옷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누가 챙겨줘야 합니다. 어릴 때 시골에서 나무 하러 다닐 때도 바지가 잘 내려갔습니다. 한복 바지 끈으로 묶었는데 오래 입어서 옷이 낡았기 때문입니다. 뛰다 보면 바지가 내려가서 챙기는 것이 귀찮았습니다. 어릴 때 친구들이 뒤에서 바지를 내리는 장난을 많이 쳤습니다. 그만큼 바지가 잘 내려갔습니다. 제가 어릴 때 나무 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 팔복을 보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기독교 윤리입니다. 성경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2절에 팔복이 나옵니다. 이 광천 불로수를 마시려면 여러분의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물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마음가짐이 청결해야 하고, 화평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먼저 뜨세요, 먼저 가세요. 비행기를 너무 일찍 타거나 너무 늦게 타서 사고를 피한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운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세상은 똑똑하다고 해서 다 피해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신의 말을 따라가는 사람이 어리석어 보이지만, 여러분들 중에 천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박해한다고 싸우면 영리한 사람이 못 됩니다.
목민심서의 목민육수는 첫째, 직공, 즉 몸가짐을 바로해야 합니다. 둘째, 청심, 즉 마음가짐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셋째, 제가, 즉 바른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공무원이 가정을 올바르게 가지고 있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넷째, 병객, 즉 바른 교제를 해야 합니다. 청탁하는 손님을 만나면 안 됩니다. 올바른 손님을 접대해야 합니다. 술집에서 술을 얻어먹는 것은 올바른 접대가 아닙니다. 다섯째, 전용, 즉 돈을 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국가 예산을 낭비하지 않고 절약해야 합니다. 환경을 살려야 합니다. 여섯째, 낚시, 즉 올바른 베풂을 해야 합니다. 남을 즐겁게 하고 기꺼이 베풀어 주어야 합니다. 도움을 주면서 생색내면 안 됩니다.
경물치지, 성의수신제가치국평천하. 치국평천하도 마찬가지입니다. 목민육수는 팔복과 조금 다릅니다. 구사도는 약간 철학적입니다. 시사명, 만물을 바라볼 때 밝게 봐야 합니다. 우리 미래를 밝게 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광천 불로수의 미래도 밝습니다. 광천 불로수를 비난하는 사람은 어둡게 보는 것이고, 성공할 수 없습니다. 혹시 법을 어기는 것은 없는지 수사관처럼 모든 사물을 바라보면 불행해집니다. 광천 불로수는 축복입니다. 하늘 골짜기에서 내려오는 물만 해도 특급수인데, 나노를 통과하는 물입니다. 100만 분의 1은 마이크로, 10억 분의 1은 나노, 1000억 분의 1은 옴스트롱, 1조 분의 1은 피코, 1000조 분의 1은 펜토, 1경 분의 1은 아토입니다. 광천 불로수는 나노 단위로 쪼개진 물입니다. 그 물이 여러분의 셀 멤브레인, 즉 세포막 안으로 들어가니 60이 넘은 사람들이 중학생 얼굴이 됩니다. 밤에 세수를 하고 화장을 지웠는데도 화장한 것과 비슷하게 얼굴이 밝아집니다.
여러분은 불로수 옆에 가면 기도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물 옆에 가면, 이 물은 정말 몇억 년 동안 우리를 위해 만들어져 보내진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물을 보고 마음속으로 원하는 것을 생각해도 물이 다 알아듣습니다. 물통에 물을 받으면서 아들이 시험에 붙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물이 다 알아듣습니다. 싸우면 물이 상해버립니다. 물 앞에서 싸우면 안 됩니다. 제 말을 들으면 여러분이 진짜 낙원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시사명, 볼 때는 밝게 봐야 합니다. 청사총,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야 합니다. 언사충, 말할 때는 충성되게 해야 합니다. 충성된다는 것은 중심을 지키는 것입니다. 마음이 중심을 벗어나면 편견이 됩니다. 바른 마음이 아닙니다. 말이 언제나 중도, 중용, 중화를 지켜야 합니다. 행사공, 행동할 때는 공손한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사사경, 항상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경천애인입니다.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볼 때는 따뜻하게 말을 해서 설득해야 합니다. 득사의,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고 그른 것을 따져야 합니다. 뇌물인지 아닌지 따져야 합니다. 목민심서에 나오는 육서입니다.
의사문,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남편에게도 자존심 따지지 말고 물어봐야 합니다. 분사환,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재앙이 온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화내지 마십시오. 팔정도는 정견, 정어, 정업, 정념, 정사유, 정정진입니다. 바른 생각을 사유하고, 바른 정진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상당히 철학적이고 높은 경지입니다.
석가모니가 6년 고행을 하다가 고행만으로는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산을 내려와 우유죽을 먹었습니다. 몸에 에너지가 들어가면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고행이 미친 짓이었습니다. 비구들이 석가모니를 변절자라고 비난했지만, 석가모니는 바른 깨달음을 얻었다고 반박했습니다. 몸을 학대한다고 깨닫는 것이 아니며, 몸과 마음을 함께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도를 지켜야 합니다. 무조건 굶고 고행만 한다고 마음이 깨달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석가모니는 팔정도를 설명하며, 비구들을 제자로 삼았습니다.
저는 12살 때 이 모든 것을 공부했습니다. 서울에 와서 어른들을 보니 유치원생들 같았습니다. 고등학교 때 시험 기간에 배가 고파 며칠 굶다가 밤늦게 담임 선생님 댁에 밥을 얻으러 갔습니다. 선생님이 퇴근해서 들어오시는 바람에 모욕을 당했지만,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선생님은 제가 가난하다는 것을 알게 되셨습니다.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저는 웬만한 아이 같으면 학교를 못 갔을 것입니다. 선생님도 당황하셨을 것입니다. 사모님도 당황하셨을 것입니다. 밥을 얻어먹는다는 것을 선생님은 모르셨을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집을 다녔겠습니까? 어마어마한 망신을 당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시골에서도 공부한다고 책을 뺏기고 숨겨졌습니다. 서울에 와서는 공장 사장에게 책가방을 개천에 던져지는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 공부하는 데 순환이 말도 못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조금도 원망하지 않고 공부를 계속하여 조계종의 큰 스님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어릴 때 불교, 유교, 기독교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우리 광천 불로수를 마실 자격은 신이 이렇게 모든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코에도 뿌리고 입 안에도 뿌리십시오. 광천 불로수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셨을 것입니다. 전 세계 육지에 있는 물은 1%, 바다에 있는 물은 97.5%, 빙하는 1.5%입니다. 강에 있는 전체 민물의 양은 1%입니다. 우리 광천수는 여러분이 있는 동안 계속 나옵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부자가 된 것입니다. 이 물의 가치를 제대로 홍보하면 엄청난 가치를 가질 것입니다. 우리는 천히입니다. 모든 것을 연구소에 맡겨 조사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같은 사람도 우리가 미국으로 무엇인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뭔가를 계속 하고 있지, 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강연의 목적은 이 광천 불로수는 양심을 가진 사람이 마시고 천국 가는 준비를 하라고 주는 것입니다. 천국 갔을 때 여러분 얼굴이 흉악하게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물을 마시고 뿌리면 광천 불로수가 온몸에 퍼져 여러분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섭리, 천리, 도리, 진리: 하늘의 가르침
우리가 중요한 것은 섭리입니다. 섭리는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그 밑에 천리가 있는데, 천리도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그 밑에 도리가 있는데, 도리는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습니다. 진리도 시간과 공간에 영향을 받습니다. 북한의 진리가 우리 진리와 같지 않고, 중국의 진리가 우리 진리와 같지 않습니다. 각 나라마다 진리가 다릅니다. 그러나 인간의 도리는 어느 나라나 똑같습니다. 천리도 똑같습니다. 섭리도 어느 나라나 똑같습니다. 아버지가 다른 나라로 간다고 바뀌지 않듯이, 천리는 바뀌지 않습니다.
도리나 진리 밑에는 윤리가 있습니다. 윤리도 시간과 공간에 영향을 받습니다. 북한의 윤리가 우리와 같지 않습니다. 윤리 밑에는 합리가 있습니다. 합리도 그 나라와 지형의 영향을 받습니다. 합리 밑에는 법리가 있습니다. 법리가 제일 밑바닥에 있습니다. 법도 나라마다 다릅니다. 법리도 지배를 받습니다. 제 강연은 천리와 섭리를 다루는 것입니다. 진리나 도리, 윤리, 합리, 법리 같은 것은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수인들이 하는 것입니다. 상수인은 항상 하늘에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누굴 처벌하거나, 윤리를 따지거나, 진리를 따지거나, 도리를 따지면 싸움밖에 안 됩니다. 이 모든 것을 공부해 가지고 이런 것을 따지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와 천리를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용서됩니다. 남의 잘못을 따지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이 있어도 따뜻한 말로 대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하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와 천리만 깨달으면 여러분은 천국 가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이미 패스하는 것입니다.
이런 차원을 높여서 생각해야 합니다. 물을 많이 길어가는 사람을 보고 욕심 많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물을 실어서 부산까지 서비스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시간을 내서 봉사하는 사람입니다. 고생하는 사람을 보고 욕심 많다고 하면 안 됩니다. 물을 뜰 때도 미소를 지어주면 물을 다 양보해 줄 것입니다. 그것이 기술입니다. 법리대로 따지면 한참 기다려야 하지만, 천리나 섭리는 약자에게 우선권이 있습니다. 말만 잘하면 얼마든지 어디 가서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 다른 영상은 없고, 시간을 칼같이 지켜야 합니다. 영상 나갈 때 노래해야 합니다. 하늘궁 관련된 노래를 강옥기, 박현석, 이동섭 순서로 하겠습니다. 대박 났네! 하늘궁 갑시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봅시다. 우리 신이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봅시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의 능을 신경 시대 도래된 것.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주와 하늘 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삼키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신 위대하신 허경영 신께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이 전체 에너지를 주시겠습니다. 여러분이 소리 지를 때는 무엇인가를 달라는 소리입니다. 공짜는 없습니다. 공짜를 안 주면 여기를 나갈 수 없습니다. 제 호주머니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우주에 필요한 것은 다 있습니다. 아무리 핸드폰이 발전해도 1초 만에 미국 사람을 축복하고 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미국 사람이 어디에 숨어 있든, 그 사람 이름만 들먹이면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미국 사람이 프랑스에 가 있어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밝힐 수 없는 무한대 비밀입니다. 제가 한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 집안 묘가 다 바뀌고, 소지품이 다 바뀝니다. 소지품이 어디 있는지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나 공중에서는 다 압니다. 자동으로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신비하고 무과학에서 상상할 수 없는 세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모터를 가지고 땅속 3.3km 밑에 있는 물을 끌어올려 보십시오. 얼음 물이 나옵니다. 뜨거운 온천수는 올라올 수 있지만, 차가운 물이 땅속에서 계속 올라오는 약수는 없습니다. 트럭으로 한 트럭을 실어갈 만한 물이 나오는 약수터는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땅속을 드릴로 파서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물 업체들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들은 물이 떨어지면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그런 물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상상을 초월하는 작은 입자의 물입니다. 옷에 한 바가지, 세 바가지를 부어도 옷이 눅눅하지 않고 조금 있으면 뽀송뽀송해집니다. 입자가 너무 작아서 피부로 들어가 버리고 일부는 신속하게 이동합니다. 일반 지하수를 끼얹으면 옷이 뻣뻣해지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입자가 작으니 싹 스며들고 옷에 묻은 것도 빨리 마릅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겨울에 이 물로 세례를 줍니다. 겨울에 얼굴에 한 방씩 뿌려줍니다. 저는 세례 주느라 운동할 시간이 없습니다. 겨울에는 빨리 주고 운동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물을 가득 덮었다는 것은 정성입니다. 원래 그런 세례는 성자만 주는 것입니다. 물을 바가지로 갇혀 주는 것입니다. 조계종에서 초파일 날 작은 석가모니 상에 물을 붓는 관수식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나 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높은 사람들이 한 번씩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석가모니 상에 큰 바가지로 물을 붓는 것처럼, 한 바가지에 1억이 넘는, 1조짜리 광천수를 얼굴에 왕창 부어주는 것입니다. 세족식이 아니라 완전한 세례입니다. 대단합니다. 종로 2가 파고다 공원에서 출수하는 노인들을 보니 갈수록 숫자가 늘어납니다. 우리는 갈수록 헌금을 많이 해서 많이 도와드려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는 앞으로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