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0 If You Want to Go to Heaven, Watch Huh Kyung-young’s YouTube Channel – February 22, 2025 ver.a

겨울 끝자락,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께

우수가 지나간 겨울의 끝자락에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다가오는 봄을 활기차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허 신님은 어린 시절부터 비행 청소년 선도 및 백만 청년들의 나라 사랑을 코치하고 사회 소외계층의 무료 급식 등으로 55년 이상을 헌신 봉사해 오셨습니다. 참으로 진정한 애국애족의 표상이 되시는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80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감사의 꽃다발과 세상의 금고

오늘도 꽃이 있습니다. 먼저 김해 장유 영성 센터 표경수 천사님이 혈액 투석을 하였는데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신인님께 감사의 뜻으로 노란 난을 올립니다. 참으로 어려운 일을 하시는데 앞으로 더욱더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혈액 투석 몇 번 만에 일주일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미사 시노 미술대학에 재학 중인 기구지만 존경하는 마음으로 신인님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모자지간입니다. 어머님도 모녀 지간이, 아이고 죄송합니다. 아들로 착각을 했습니다. 모녀를 모자지간이 아니라, 자식이니까 틀린 말이 아닙니다. 모녀 지간이라 그러면 좀 비하시키는 것입니다. 아들도 딸도 자식입니다. 그래서 모자지간 그러면 이제 좀 높여서 부르는 것이고, 지간은 있는 그대로 부르는 것입니다. 뜻하시는 소망이 다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일본에서까지 오셔서 감사합니다. 일본에서 공부하고 있습니까? 지금 2학년, 작년에 합격, 작년에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음악, 아이고, 전재 대학교 2학년, 고맙습니다.

세 번째, 일본 동경 이해윤 대천사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신생 난을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끝으로 은평고 영성 센터, 여 날에 천사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올립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제 봄이 왔다는 것을 노란색 난이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꽃다발을 받으면 꽃다발이 내 것인가? 우리는 마음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정성을 받습니다. 꽃다발은 여러분이 다시 가져갑니다. 우리는 꽃다발을 받지만, 그 대상이 내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다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한테 다 이렇게 주는 것입니다. 특정인이 무엇을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이 지구에는 금고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 지구에 금고가 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늙어서 쓰려고 놔두면 남이 다 가져갑니다. 돌아갈 때는 금고가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세상 금고에 무엇을 넣으려고 몸부림쳐 봐야 나중에 보면 꿈입니다. 이 세상에서 여러분의 진짜 금고는 없습니다. 세상에 눈에 보이는 금고는 없습니다. 그것은 전부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우리 후손들의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집도, 아무리 좋은 보석도 그들이 나중에 가져갑니다. 옛날 왕비가 좋은 며느리를 얻으면 자기가 가졌던 반지를 주지 않습니까? 그 반지는 시어머니한테 받았습니다. 받을 때는 기분 좋았지만, 그것을 또 며느리한테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우리 가문의 지조, 가문의 징표다. 이것은 네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이제 어머니는 헛것이고, 그것을 넘겨줍니다. 그리고 물러앉아 책임은 이제 며느리가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전달만 할 뿐이지, 이 세상에 금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도둑놈도 어디다 숨길 수가 없습니다. 어디다 꽁꽁 숨기면 나중에 늙으면 그 자리를 잊어버립니다. 치매가 걸려 알지 못하고, 자기 집에 들어가서 자야 할 집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금고를 위해 그렇게 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바빠도 좋지만 스트레스는 받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하다 안 되면 세상이 다 가지고 있는 것이니, 내가 굳이 모아서 이쪽으로 옮겨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한국의 금덩이를 여러분 집에 다 갖다 놔 보십시오. 나중에 또 누가 가져갈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로 이동해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꽃을 주지만, 꽃은 주지만, 그렇습니다.

목숨의 팔방 기운과 해탈의 길

명이 이렇게 가운데 있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촉이 있습니다. 이 자체가 목숨을 중심에 두고 우리가 심심 귀신이 이렇게 있고, 몸은 여기에 정자에 의해 나오고, 정자는 남녀가 만나서 촉감이 있을 때 나옵니다. 촉감에 의해 정자가 나오고, 정자에 의해 몸이 나옵니다. 자연의 법칙이 이 명을 가운데 하나 만들기 위해서,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몇 개입니까? 여덟 가지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입니다. 이 팔방에 기운이 다 들어와야 목숨이 되는 것입니다. 정자, 남녀가 만나서 서로 끌어내야 정자가 나오고 아이가 나옵니다. 몸이 나옵니다. 식이 명이 되고 명이 기가 되어 있습니다. 이 명에는 이것과 이것이 동시에 있어야 합니다. 이것도 있어야 하고 이 귀도 있어야 합니다. 귀는 위에 있고, 이것은 아래에 있습니다. 그러면 목숨이 하나, 둘, 셋, 넷, 여기서 목숨이 옵니다. 이놈들이 또 촉, 심, 이것이 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뚱이가 없으면 귀신이 여기에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이 몸은 귀신입니다. 이놈이 딱 있으면 서로 대칭,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다 대칭이 됩니다. 이러면 무엇이 나옵니까? 목숨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가 나오는 방법입니다.

이 육체가 나오면 이놈이 있는 것입니다. 정신이 보면 있습니다. 성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여덟 가지가 수레바퀴처럼 돌아서 여론이 되는데, 꽃다발을 받으면 이 꽃다발을 많이 받는다고 꽃다발이 많이 모여 있을까요? 다 없어져 버립니다. 무엇만 받습니까? 꽃다발을 받았다, 느낌만 있는 것입니다. 감이 있으면 또 식이 있습니다. 식 있지 않습니까? 내가 받았다는 식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을 우리가 해탈을 갖다서 무엇이라 합니까? 해탈을 이제 여기서 해탈, 벗어나야겠다고 합니다. 이 목숨 구조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감 해야 합니다. 여기에 무엇이 됩니까? 지감, 지감, 조식, 금촉 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과 조식과 금촉을 하면 이제 여기서 벗어나는 해탈 단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강연은 이런 것을 기본으로 깔고 있는 것입니다. 지감과 조식과 금촉. 금촉을 해 버리면 이것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금촉을 해 버리면 아이가 생겨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녀를 낳기는 낳지만 금촉을 알아야 합니다. 조식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감을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우리가 목숨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이 있습니까? 금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조식은 우리의 호흡을 고르게 해야 합니다. 호흡을, 숨을, 불안 초조하면 숨을 쉬지 않습니다. 그러면 세포가 탄소가 몸속에 증가해 버립니다. 호흡이 고르지 않은 사람이 불안, 초조하면 탄소가 증가하고 산소가 줄어들 것입니다. 이러면 그냥 그 사람 몸이 망가집니다. 그 사람이 죽을 때는 탄소 포화도가 급격히 늘어나고 산소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인공 호흡기로 코에다 대고 산소를 계속 넣어 줘도 탄소가 줄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제 죽을 때가 된 것입니다. 의사가 “한 시간 이내에 떠납니다”라고 말하면 틀림없습니다. 탄소 포화도를 보는 것입니다. “어머, 이 사람 탄소가 점점 늘어나네.” 그런데 그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탄소가 아주 늘어나면 눈은 보지만 말을 할 수가 없고 의식이 몽롱해집니다. 이미 저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탄소 포화도가 저 세상으로 가는 마지막 마무리를 해 줍니다. 탄소 포화도가 아주 많아지고 산소가 점점 줄어 버리면 산소 호흡기를 대 줘도 산소가 작동을 하지 않고 산소를 처리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이제 탄소가 몸을 장악한 것입니다. 그러면 기억이 싹 가 버립니다. 그러면 다른 세상이 보입니다. 그러면 육체를 벗은 것입니다. 이것이 그런 것을 우리는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을 거쳐야 합니다. 이제 감각, 오감을 멈춰 버리는 것입니다. 지감이라는 것은 오감을 우리가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감에 끌려다니면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감정의 노예입니다. 그것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거칠 시 자, 거쳐 버립니다. 감정을 거칠 줄 알아야 하고, 호흡을 고르게 하고, 그다음에 촉감을 모두 유혹으로 봐야 합니다. 꽃을 만지니 보들보들한 것이 전부 유혹입니다. 모든 것이 나를 유혹하는 것입니다. 비단 옷도 나를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촉감을 유혹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런 금촉, 완전히 금해 버리고 살 수가 있습니까? 살아야 하는데, 알고 금촉을 아는 것과 촉감을 보는 것과 모르고 촉감을 느끼는 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금촉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알아야 합니다. 옛날 임금처럼 아이를 30명 낳으면 되겠습니까? 닥치는 대로 촉감을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왕조가 천 년 간 왕조는 신라뿐입니다. 로마도 징기스칸도 전부 짧습니다. 페르시아, 오스만 터키도 다 짧습니다, 역사가. 왜? 왕들이 여자를 후궁을 지지리 갖다 놓고 왕손을 얻었다고 막 그러다 보니 후궁이 많았습니다. 그다음에 양반이 또 후궁을 많이 들였습니다. 조선 시대는 왕이 그렇게 하니 신하도 따라서 나도 왕, 이러다 하다가 전부 후궁을 자식이 많아지다 보니 망한 것입니다. 그래서 몇백 년 못 갔는데 우리 신라는 천 년 갔습니다. 천 년은 굉장히 많이 간 것입니다.

목숨의 수레바퀴와 팔괘의 의미

우리의 목숨이 저 여덟 가지에 의해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수레바퀴를 보면 이렇게 축이 있지 않습니까? 그 축이 저 여덟 개입니다. 이것이 수레입니다. 이것이 다입니다. 이 여덟 바퀴가 이렇게, 그래서 여기가 진, 태, 여기가 이, 이렇게 감, 간, 그다음에 여기가 고이야스, 여기가 손입니다. 부산입니다. 하늘 있는 데가 건입니다. 여기가 하늘이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가 서울입니다. 특별시면 여기에 하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근이 우리 하늘 근 방향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 하늘 근처가 여기에 있지 않습니까? 내가 여기에 고산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우리 하늘이 여기에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약간 서울에서 약간 서북쪽으로 근 방향 하늘 방향이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는 땅 방향입니다. 전라도 광주는 땅 방향이고 여기는 서울은 근 방향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최고 전 방향입니다. 그래서 하늘 근자, 아아, 여기는 땅이자, 아. 이 사람들이 기를 보내면 이리로 보냅니다, 땅으로. 무슨 자 이리로 보냅니까? 안 보냅니다. 거기는 신성한 곳이라서 보내는 것입니다. 이리로 보냅니까? 촉으로 보냅니까? 안 보냅니다. 땅에다 보냅니다, 땅으로. 그러니까 땅을 좋아한 사람들이니까 땅 쪽으로 보내 버린다는 말입니다. 이 호남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호남 말씨가 서울 말씨와 가깝습니다. 전부 서울 사람이 그리로 간 것입니다. 옛날에 기를 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그 유민이 됐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호남 말은 서울 말을 아주 많이 닮았습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거의가 서울 사람이었습니다. 그 가 가지고 서쪽에 다 보내 가지고 경상도로 귀향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안 그러십니까? 예, 사.” 이것이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습니다. 내가 서울에 와서 말을 하는데 알아듣는 사람이 없습니다. “웃자라고 그러십니까? 예, 이러.” 아, 이것이 러시아 말도 아니고 프랑스 말도 아니고, 에다 왜 예를 붙입니까? 왜 그러십니까? 이것이 웃자라고 그러십니까? 예, 이러든. “와 불러 샀습니까? 예, 그러.” 이것을 자세히 해 보면 영어 비슷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와 불러 샀습니까?” 이 자고 경영화, 경영서 “와 불러 샀습니까? 예, 그냥 와 불러 샀습니까?” 그러면 경상북도, 경남 진주는 “와버려 샀습니까? 예, 사랑합니다. 예, 밉습니다. 예, 이러면 돼, 그냥 미워 죽겠습니다. 예, 꼭 예를 붙이는 것이 우리 진주 사투리에 재미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서울에 와서 말만 하면 사람들이 웃습니다. 그래서 나는 사투리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서울에 와서 말을 하는데 사람들이 배꼽을 잡고 웃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웃음의 아이콘이었습니다. “아, 감서 그냥 어, 고향이 어디야?” 그러면 내가 “진주이, 예,” 이러면 거기에 예 자를 꼭 붙입니다. 이러면 되는데 “진주입니다. 예,” 왜 묻습니까, 예, 뭐 이러, 예체가 꼭 붙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말이든 뒤에 해가 붙습니다. 한번 붙어 보십시오. 싸움을 하는데도 예가 붙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떼고는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서울에 와서 나만 보면 선생님도 웃고 아이들도 웃고, 진주 사람만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쪽 호남 쪽은 서울 말하고 비슷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사투리도 잘 안 씁니다. 서울 사람이 주로 호남을 갔다는 말입니다. 서울에서 똑똑한 사람은 전부 그쪽으로 귀향을 많이 가서 그 사람들이 전부 그렇습니다. 서울 말씨를 씁니다. 재미있습니다. 권자가 그 방향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길: 허경영 유튜브

그래서 참 지금은 내가 그 이야기했지만은 이것은 이제 우리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고, 오늘 강의를 해야겠습니다. 강의를 안 하고 웃는 소리만 하면 좋지만, 강의를 해야 합니다. 제목이 쉽습니다. 천국을 가고 싶으면 허경영 유튜브를 좀 보세요. 여러분, 남한테 이야기할 때 이렇게, “천국 가고 싶습니까?” “아, 천국 가야지.” 그러면 뭐, 절에 가고, 교회 가고, 그러지 마시고, 그냥 허경영 유튜브를 보세요. 그럼 천국이 눈앞에 보일 것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저 말과 비슷한 말이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 보세요.” 그 말이 있을 것입니다. 내가 진정으로 이웃을 안다면 눈을 감고 조용히 생각해 보면 되는 것입니다. 왜 이웃이 보일까요? 이웃을 사랑할 때는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웃을 왜 사랑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 답이 나옵니다. 눈을 감아 보면 이웃이 없이는 내가 움직일 수 있습니까? 내가 눈을 딱 한번 감아보면, 갑자기 눈이 안 보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눈을 감는다는 것은 내가 세상을 볼 수 없다는 말입니다. 내가 눈을 딱 감아보면 남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누가 내 손을 잡아 줘야 가고, 누가 밥을 갖다 줘야 합니다. 내가 능력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눈을 감아보면 아무것도 못 할 것입니다. 우리는 눈을 뜨고 있을 때는 옆에 있는 사람을 고마운 줄 모릅니다. 그러나 내가 장님이 딱 눈을 감았다,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옆에 누구, 없으세요, 이렇게 하는데 이제 벙어리가 됐다. 그럼 옆에 누구 없으세요, 말할 수 있습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고가 되면 눈과 귀가 다 먹어 버린 사람은 말을 못 하지 않습니까? 길에서 “어머, 내 좀 도와주세요. 서울로 어디로 갑니까?” 이런 말을 대부분 눈 감은 장님들이 못 합니다. 그냥 두들기고, 두들기기만 합니다. “어머, 여기 서울로 어디로 갑니까?” 이렇게 말하는 장님이 없습니다. 거의 다 눈이 멀었으면 귀가 멀어 있습니다. 입이, 귀가 먹으면 전부 입이 먹어, 멀어 있습니다. 이것이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귀가 먹으면 입이 벙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입이 벙어리는 귀가 먹어 있습니다. 그래서 장님이 “어머, 여기 서울로 어디 갑니까?” 이렇게 물을까요? 못 물어봅니다. 귀가 멀어서 서울이 어디 갑니까 물으면 누가 이야기해 주면 귀에 들립니까? 묻는 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 대신 입에서 말이 안 나오게 됩니다. 귀가 먹어 버리면 입에 말이 안 나오는 것이 원래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귀가 먹은 벙어리는 귀가 먹은 것입니다, 100%. 두 개가 같이 움직입니다. 되게 신기합니다. 그 농아는 그런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것입니다. 이것을 수화를 해야 하는, 눈은 보입니다. 눈은 보이면 이것을 하면 됩니다. 그 대신 입으로 말 하나 해 봐야 안 들립니다. 이것을 해 줘야 “어머, 저 사람이 허경영이 뭐 사야, 어, 아, 저 사람이 허경영이구나”라고 아는 것입니다.

천사님이 “호행” 그러면 안 들립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편리합니다. 편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나이가 더 먹으면 어느 날 갑자기 눈에 눈알이 벗겨져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갑니까? 조금 나이가 들어가면 여러분들이 어느 날 나한테 전화가 올 것입니다. 많이 옵니다, 지금도. 눈알이 떨어져 버렸다고 합니다. 수정체가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이라 합니까? 백내장이 아닙니다. 녹내장도 아닙니다. 그 병을 모릅니까? 실명이 아니고 눈에 수정체가 떨어져 버립니다. 이탈해 버립니다. 나이 들어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주로 그것이 무슨 병입니까? 그 병이 되게 많습니다. 수정체가, 앞에 있는 수정체가 떨어져 버립니다. 이탈해 버립니다. 수정체 박리라고 합니다. 수정체가 박리되어 눈알에서 수정체가 떨어져 버립니다. 이것이 원래 동공에 붙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정체가 떨어져 이탈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수정체 박리가 있습니다. 그 수정체 박리가 허한 병입니다, 늙으면. 왜 눈물이 별로 없어서 그것이 밖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떨어져 버리면 제대로 보입니까? 수정체가 떨어져 버리니까. 그러면 이제 병원에 빨리 가서 수정체를 수리해야 합니다. 우리 인체가 조합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눈도 그러니까 이것이 각자가 분리되어 버립니다. 수정체가 뚝 떨어져서 눈동, 수정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어떻습니까, 늙는다는 것이 기가 막힙니다. 나이 많아지면 수정체가 박리됩니다. 수정체 박리가 일어나면 어느 날 갑자기 친구하고 이야기하면 눈동자 앞에 안 보입니다. 분리되어 버립니다. 늙은 사람들은 그런 병이 많이 옵니다. 내가 강의하면서 너무 겁을 주는 것 아닙니까?

눈물의 힘과 건강

수정체가 박리되는 사람들은 평소에 감격의 눈물, 기쁨의 눈물, 남을 쳐다보면서 불쌍해서 눈물 흘리는 사람은 눈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옛날부터 안경 낀 사람은 택시 기사가 안 태운다고 하지 않습니까? 택시, 처음에 안 태운다고 합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면 안경을 낀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주 이성적인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눈이 나빠지는 것입니다. 전생부터 눈이 나빠져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미 눈물이 없는 사람입니다. 피눈물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주로 돋보기 안경을 낍니다. 그래서 안경 낀 사람 택시 기사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왜냐면 팁을 안 줍니다, 절대. 계산을 정확하게 합니다. “왜 50m 돌아왔냐?”는 것입니다. “아니, 50m 빠른데 왜 돌아왔냐?”는 것입니다. 택시하고 다 싸웁니다. 그런 남편하고 사는 사람은 행복합니까? “어, 당신 시장 갔다 없는데 왜 두 시간에 늦었냐?” 시간 따지고 있습니다. 좀 그런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악어의 눈입니다. 눈물은 흘리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눈동자가 수정체 박리가 빨리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남을 애처롭게, 눈물을 좀 흘려주면 굉장히 건강에 좋습니다. 슬픈 노래를 듣지 않습니까? 그러면 눈시울이 쳐집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감정이 풍부하다. 그러면 그 사람의 눈이 보호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아기의 눈물은 또 눈을 버립니다. 저주의 눈물을 막 흘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눈을 버립니다. 그러면 또 수정체 박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독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다가 수정체를 해고해 버립니다. 그런데 선의의 눈물을 흘리면 눈 좋아질까요, 안 좋아질까요? 좋아집니다. 눈이 촉촉해집니다. 텔레비전 보니까 저 불쌍한 아이들이 개천에 구정물을 떠 가지고 밥을 먹고 물을 가져가고 집을 가 보니까 부엌에 아무것도 없고 엄마 혼자 앞에 누워 있고 꼬마가 가장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이런 것을 보면 눈시울이 촉촉해져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 나오는 눈물이 눈을 건강하게 해 주는 눈물입니다. 자비의 눈물, 사랑의 눈물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좋은 눈물인데, 주식값이 떨어져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러면 그것은 독한 눈물입니다. 그것을 악의의 눈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수정체 박리가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한 치의 오차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한 치 오차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아이고, 슬픈 것을 보면 슬퍼하고, 이런 마음을 자연스럽게 가지고 있으면 눈 건강에 좋습니다. 저 우리 수녀님은 지금 안경 끼고 나를 심각하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아니, 수녀님이 안경 끼고 나를 쳐다보면서, 아니, 그럼 내가 눈이 어떻다는 것입니까? 여기 우리 오는 신부님도, 안지, 분들은 굉장히 고지곧대로, 융통성은 좀 적습니다. 융통성, 원래 벗고 다니지 않습니까? 잘 안 씁니다. 오늘 보니까 수녀님은 안경 안 끼더군요. 지금 오늘 끼었습니다. 그래도 끼워도 괜찮습니다. 성격적으로 꼼꼼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경을 낀 사람들이 스위스 가면 많은데, 그 사람들이 정밀 기계를 만듭니다, 시계 같은 것. 아주 정확합니다. 그 사람한테 가서 적당히 합시다, 이랬습니다. 장단점이 다 있습니다. 무조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눈물을 좀 흘릴 줄 아는 것이 맨날 징징 짜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허경영의 초능력과 신인의 증거

천국 가고 싶으면 허경영 유튜브를 보십시오. 참 쉽습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저쪽 세상이 보입니다. 그리고 허경영이 하는 모든 초능력은 가짜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선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증거는 워낙 많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과 사물과 동물과 곤충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천사를 주고 대천사를 줍니다. 그러면 천사와 대천사가 확연히 다릅니다. 대천사는 아무리 욕을 해도 관계없습니다. 천사는 욕을 하면 나갑니다. 하늘에서 주는 직책이 계급에 따라서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천사는 그냥 조금만 남을 미워하면 천사가 가 버립니다, 잘해보라고. 그런데 대천사는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가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부여한 자리기 때문에 절대 갈 수가 없습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내가 준다고, 그것이 그냥 몸에 대천사가 붙어 있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내가 대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겠습니까?

이런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봉사를 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우면 공에서 내 레벨을 올려줍니다. 그런데 내가 또 올려줍니다. 내가 올리는 것과 백홍 올리는 것 레벨이 똑같은 레벨인데, 내가 올려 주는데도 천국에서 또 올려줍니다. 이중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주는 것은 보너스 레벨입니다. 하늘의 불을 뽑았다. 그럼 나는 신물을 줍니다. 공해는 그때 따라서 몇 분 했느냐, 얼마를 했느냐, 여기에 따라서 레벨이 탁, 탁, 탁, 탁, 탁 들어갑니다. 재미있습니다. 아멘.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러분, 상당히 어렵다가 대천사 되고 나서 달라진 사람 많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축복받고 달라지는 사람도 물론 많지만, 이런 것이 과학적으로 눈에는 안 보이지만 우리는 눈으로 다 천사 테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천사를 줘서 확인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잘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신인이 올 때 반드시 신인이 어느 도단 실에 온다고 했습니다. 신라의 원효 대사나 남사고, 강정산이나 이런 사람들이 예언해 놓았습니다. 자기가 가고 나서 40년 안에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고. 그래서 그 말하면 신입니다.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화해서 오는 것입니다. 내 이 몸은 지금 화신입니다. 화신인데 수십억 화신으로 변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하나로만 있는 것 같지만, 여러분 집에도 찾아가고 영 나를 실제 본 것 같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일본에서도 나를 만나고 미국에서도 나를 봅니다. 그런데 생생하게 온 것 같습니다, 집에. 꿈하고 다릅니다. 화신이 나타날 때는 나를 본 사람은 많습니다. 나는 하늘에 있지만 내 화신은 궁에서, 또 화신으로 와 있기 때문에 화신으로 이동을 합니다. 다 여러분한테 들어가서 들어 있기도 하고, 옆에 누워서 있기도 하고, 여러 가지 행동을 합니다. 그래서 몸이 좋아진 사람 많습니다. 불교에서도 화신불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신인은 화신의 형태입니다.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어느 도단 신인 줄이지, 어느 도단에, 이 어느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진 시대, 신이 옵니다. 지금이 그 시대입니다.

허경영의 신성함과 증거들

이것을 유튜브를 안 보고 금방 알 수가 있습니까? 유튜브를 봐야 그 사람이 누군지 알 수가 있습니다. 내가 누구다, 이런다고 알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지저스인가, 예수인가, 저 사람이 어째서 그 사람이라는 것입니까? 저 사람이 어떻게 해서 성령과 성신과 이것이 같이 붙어서 왔는가? 성성, 이 성자가 어떻게 저 성령과 붙어 가지고 자식이 아버지하고 하나가 돼서 왔는가, 화신으로 왔는가? 그리고 예수 때보다 능력이 더 탁월합니다. 지금 내가 예수님 그때 천사, 대천사 이런 것 없었습니다. 나는 넣으면 작동이 됩니다. 축복을 넣어버리면 작동이 됩니다. 증거가 명확하게 나옵니다. 옷이 달라지고 다 암흑 물질로 바뀌어 버립니다. 묘가 세파라고,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묘 한번 띄워 보십시오. 묘, 파란 묘 한번 띄워 보십시오. 우리가 가짜입니까? 저것이 아닙니다. 우리 지지자가 가짜로 만들어 왔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내가 축복 준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 묘와 이 사람 묘를 잘 보십시오. 풀이 막 다 죽었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 죽었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이 갔다가 놀라서 온 것 아닙니까? 찍어 온 것 아닙니까? 그럼 이것이 축복받은 사람 묘는 다릅니까, 안 다릅니까? 다릅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을 가짜로 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보십시오. 이 사람 묘 주변에 약간 파랗지 않습니까? 묘 대가리만 파란 것이 아니라 전체가 좀 파랗지 않습니까?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이 축복의 에너지입니다. 경찰들이 나보고 “당신 축복이 뭔데? 당신 뭔데 축복을 줘?” 이러면 내가 이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 사진 밖에는 없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또 축복 주면 그 사람 옷에 에너지가 다릅니까, 안 다릅니까? 다 다릅니다. 그러면 경찰 보고 “천사 테스트 해 보면 그 사람들 하나, 안 하고 무조건 당신은 사기야” 이렇게 나올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나를 갖다가 “당신 뭔데 세금을 그렇게 100억씩 내? 1년에 80억씩 내?” 그러면 그것은 왜 칭찬을 안 해주는 것입니까? “아, 이런 것 해 가지고 세금 내잖아.” 많은 사람이 위로를 받고 좋아지지 않습니까? 저 이사는 그, 저거, 저, 그, 저, 저, 저, 그, 저, 저기 법사님, 그 안에 가면 그 서류가 있는데, 그 저 양주 거, 그 저 취소된 거, 그 무효된 거, 그 좀 가지고 있으십시오. 성추행, 사기, 횡령, 공갈 전부 무혐의가 된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경찰서에는 무혐의가 됐는데, 또 다른 이번에 공 저저저 뭐야, 그 경찰청, 경찰서에서는 다 그 고소가 무혐의가 되는데, 경찰청의 그 안티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만 지금 조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 똑같은 것입니다. 똑같은 것인데 전부 검찰에서 무혐의가 되는 것, 경찰에서도 무혐, 경찰에서 무혐. 그런데 양주 경찰서에서는 축복, 그래요. 그렇게 해서 세금 내고 열심히 하셨네. 그래, 전부 무혐의입니다. 검찰에서 무혐의인데 경찰청에서 “당신이 사기 아니야? 당신 뭔데 축복 줘?” 이러고 앉아 있으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코에 걸면 코, 그리고 귀에 걸면 귀, 그러면 됩니까? 법이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세사를 가 가지고 찾아드리십시오. 그 가서 저 영상에 띄우십시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신인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과학적으로 입증해야 인정하겠다 이러면 이것이 무엇이 됩니까? 예수를 있을 때 그 입증 못 해서 난리 난 것 아닙니까? 그것이 뭐 입증이 됩니까? 제자들만 봤는데. 저기 저서 그것 띄우십시오. 앞면 뒷면까지 띄우십시오.

한국은행 금고 조작 사건과 신인의 예언

어느 도단 신인이 왔습니다. 그런데 경찰서에 가서 사람들 그는 전부 무혐의가 됩니다. 그런데 경찰청에 넣은 사람들은 무엇을 한 사람들입니까? 패거리로, 패거리로 고소를 한 것입니다. 패거리로. 그럼 무엇을 노렸습니까? 나한테 돈을 노렸습니다. 몇 번 공갈 했습니다. “하늘 내놔라”고 했습니다. 그래 안 좋더니 넣은 것입니다. 그것은 나한테 지금 혐의를 덮어 막 금고가 한국은행 금고를 가지고 넣어 가지고 어떻게든 집어넣, 그것이 내 금고에 한국은행 금고, 내 금고 찍은 사진 최 이사, 그것도 주십시오. 한국은행 금고고 내 금고 있는 그 파일도 두 개 다 띄우십시오. 이런 경우가 우리나라에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내 신인을, 이것이 우리 금고 높이가 1m, 1m면 소형 금고입니다. 그런데 경찰이 보고서에 쓴 것을 보면, 자 보십시오.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어마어마하게 있다”는 소리입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와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함 해 놓았습니까, 안 해 놓았습니까? 그런데 이 실제 사진은 무엇입니까? 손 있습니까, 없습니까? 한국은행, 한국은행 지하 금고. 한국은행 지하 금고 사진을 그렇게 잘랐지 않습니까? 잘라서, 안 잘랐습니까? 이 사람 명패가 여기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한국은행 지하 금고, 여기 보십시오. 20일 오전 서울 한국은행 지하 금고 나오지 않습니까? 그 지하 금고에서 직원들이 호송, 현금을 호송하고 있다,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글자를 이것으로 바꿨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우리, 우리 금고, 아까 사진 봤지 않습니까? 그 금고에, 이것을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검사, 판사한테 올린 보고서입니다. 허경영 구속해야 한다고. 이것이 얼마나, 다른 내용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100% 사나도 이해가 갈 수 없는 말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보십시오.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하였다”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금고 사진, 여기 하나 내놔 보십시오. 이것이 한국 금고 맞지 않습니까? 우리 금고 사진. 그것 띄워 보십시오. 우리 금고 사진. 이것입니다, 이것. 이것이 1m니까 이것은 얼마나 높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열매도 이것입니다. 입회하에 이것을 사진을 찍어 갔다고 합니다. 아니, 사진을, 아니, 이것 두 개짜리, 두 개짜리. 사진을, 이것은 이 금고인데, 이것을 사진을 찍어 갔는데 그것을 왜 안 씁니까? 왜 이것을 넣어 놓습니까? 의도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마약 자금, 무슨 마피아 자금, 저, 보이스피싱 자금, 그런 것처럼 써 가지고 올려놓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치 하늘에 돈이 많이 있는 것 마냥. 이것이 한국은행 금고 사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우리 금고 한번 비춰 보십시오. 이것입니다, 이것 1m, 높이 1m. 이것이, 이것 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슨 그리 큰 금고에, 그리고 텅텅 빈 금고를 갖다가 뭐 가득, 이것, 이것. 하늘궁에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이것이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사진 찍어 갔는데, 이 경찰이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사진 중에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했다고. 와, 이것 말입니다, 누가 보면 믿습니다, 믿어. 이렇게 해서 허경영을 넣으려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왜? 판사나 검사가 착각합니다. 보니까 이 새끼 완전 도둑놈이고, 금고에도 웬 돈을 이렇게 많이 넣어 놓았어. 그러고도 무엇이냐면 무슨 마약 자금, 보이스피싱 자금 같은 그런 형태로 돈이 보관되어 있다, 이 말이 됩니까? 이것이 그런 자금 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이 보사본 찍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법원에서 찾아온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고소를 안 했으면 이 사진을 못 봅니다. 우리가 이상해서 고소를 했습니다. 고소를 하니까 법원에서 맞고소를 했으니까 찾아올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맞고소전이 붙은 것입니다. 우리 너무 어마 무시 180° 뒤집어서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이것이 한국 전쟁이 처음 10조 들어 있는 한국은행 지하 금고, 이것입니다. 제목이 한국 전쟁이 처음 10조가 들어 있는 한국은행 지하 금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10조가 들리는 금고를 우리하고 비교합니다. 이것이 제목입니다, 제목. 그런데 이놈을 잘랐지 않습니까? 사진 보이지 않습니까? 손 이렇게 잘라 가지고 이것이 우리 금고와 흡사하다는 것입니다. 이것 하나만 보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것 어마무시하게 나를 음해하는 것입니다, 이것 하나만 보면요. 그 보고서에 들어가 있는 것을 보면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내가 그런 것 이야기도 안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밝힙니다.

과도가 끊어진 시대,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이미 강서가 이렇게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출시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죄 없는 자들이 피해를 받을 것입니다. 나한테 그 정도로 씌우는 것을 보면 알 만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 사람 위에서는 장님이 그것 확인할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진짜 그런가 보다, 구속시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시시하게 자빠지지 않습니다. 자빠져도 같이 자빠집니다. 자빠져도 나는 같이 자빠지지, 그냥 안 자빠집니다. 내가 억울하게 들어가면 내가 그냥 가만히 들어가겠습니까? 간단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어느 도단 시의 신인이 옵니다. 그다음에 또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천억 건네지 않습니까? 하늘, 하늘에서 권세가 오지 않습니까? 천억 건네 신인 출,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김, 사김 불임 신인 줄입니다. 사김 불임 신인 줄, 무엇입니까? 김씨인데 김씨가 또 아닙니다. 내가 김해 김씨인데 실제는 김씨가 아니니까, 시지 김씨 중에 김씨가 아니면 허씨 밖에 더 있습니까? 광산 김씨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광산 김씨는 거기에 허씨가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김해 허라는 것입니다. 사김 불금. 그런데다 또 사인 불인,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신인입니다, 그것도. 그것도 신기합니다. 그것이 나입니다. 그러니까 사람, 이것이 뭐, 사람의 것을 썼다고 했습니다. 화신이라는 소리입니다, 화신. 그런데 또 사도, 섬은 섬인데 섬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어느 나라가 있습니까?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섬인데 섬이 아닌 나라에 온다고 합니다, 그자가. 그것이 반도입니다. 왜냐하면 바다고, 한 면은 두 개의 강이 붙어 있고, 백두산이 딱 붙어 있는데 천지가 있고, 천지에서 물이 양쪽으로 내려가니까, 육지가 중국하고 붙은 것은 없는데 물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에 산은 중국하고 붙어 있으니까, 물은 개울에서 흘러가는 물은 그것은 그냥 산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붙었다는 것입니다, 중국하고. 그러니까 섬은 섬인데 또 섬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면. 반도라는 말입니다. 반도입니다. 그러니까 반도에서 그 신인이 온다고 합니다. 그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 저것이 누구입니까, 저것이 누구입니까?

신인의 정체성과 예언의 증거

또 하나는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기 쉽게 하느라고 신입니다. 신은 틀림없는데 불신이 자세히 보면 사람입니다. 성추행인 고소도 당하고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사신 불신, 신인입니다. 신인 같지만 신인데 또 신이 아닙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이것을 무엇이라 합니까? 화신이라 합니다. 화신입니다. 신으로 화해서 왔다는 말입니다. 이런 화신인 데다가 이 사자가 사신 불신, 사도 부도, 사인 불인, 사김 불임기 불기만 무엇이라 했습니까? 공전 멸병입니다. 공, 돈 전자는 이 옆에 있는 것이 무엇이라 합니까? 이것이 병사. 그러면 멸합니다, 병사를 멸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병사를 멸하면 이것이 없어집니다. 아멘. 창을 든 사람이 따라다니면 이것이 돈 전자입니다. 돈은 귀신이 따라다닌다는 소리입니다. 창을 든 귀신이 따라다니게 돈입니다. 그러니까 돈을 우습게 알면 큰일 납니다. 돈은 그 사람들의 피눈물이 들어 있습니다, 돈에. 그래서 돈에는 귀신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귀신이 등어리 귀신입니다. 칼이나 창이 잘못 건드리면 죽습니다. 돈, 돈 뺏으려고 죽이지 않습니까? 그 돈에는 칼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창이. 그러면 쇠 덩어리가 옛날에 동전이 돈이지 않습니까? 그 돈에 칼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을 칼을 멸합니다. 이것이 병사 맞지 않습니까? 병사를 멸해 보니까 김자가 남습니다. 그럼 또 김자 비웁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사김 불김치. 나오는 것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는 보르는 방정식에서 허가 나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도 방정식에는 허고, 이것도 허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내가 아주 초등학교처럼 여러분한테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신인이 맞지 않습니까? 와 있습니다. 나 말고 이런 강의하는 사람 없습니다. 나 말고 이것 내가 지어낸 것입니까? 아닙니다. 경전, 여기에 나오는 내용들이 이것이 예언서에 나옵니다. 그러니까 신, 허이 맞지 않습니까?

또 책자에 보니까 “액 성실을 가진 자가 하늘에서 오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것 한번 띄워 보십시오. 왜 천국 가고 싶으면 허경영 유튜브를 봐야 하는지 내가 오늘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띄워 보십시오. 올려 보십시오. 자, 선천은 1, 2, 3, 4, 5가 선천이 이것이 후천입니다. 그러면 올려 보십시오. 1, 10은 11, 본지 도의 본체, 즉 선천 시작 수, 후천 끝수, 선천 후천 공존, 그러면 에이지. 그래, 11에 올려 보십시오. 11, 천계는 하늘의 신의 뜻입니다.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예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책입니까? 옛날 원효 결서, 원효 대사가 이야기한 이야기입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실의 총액 수는 수리에 맞추어 11회 된 성실 택하여 온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지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이 옛날 책입니다. 이것 내가 쓴 책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옛날 몇백 년 전부터 있던 책입니다, 이것. 책을 줄여 보십시오. 이 책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책입니다. 이것이 책인데 내가 이것을 설명해 준 것입니다. 그러면 성신이 11회기 맞지 않습니까?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올 때는 11회로 오는데, 아, 이것 말고 아까 글씨 선한 것, 이제 지우고, 아, 내 글씨 선한 것 흑판 글씨로 바꾸십시오. 그러면 11회으로 오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그러면 이 10 오는데 이것이 허가받을 때 허가받지 않습니까? 허락받을 때는 허락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임금 마마, 상관 마마, 윤허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옛날에 조선 시대는 윤허를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허가 아닌 것은 되는 일이 없습니다. 아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콜미 허 자입니다. 허씨 불러 보십시오,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호라는 숫자는 십자가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하나님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예수나 하나님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말입니다, 그 사람의 말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한테 결제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허가가 나야 건물도 지을 수 있고, 자동차도 만들고, 사업도 할 수 있고, 이것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윤허, 윤, 옛날에 윤허 받았지 않습니까? 또 무엇이 있습니까? 윤허 말고 무엇을 특별한 것 개발했으면 무엇을 받아야 합니까? 특허를 받아야 합니다. 이것을 받아야 합니다. 부모님하고 어디 가려면 허락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호자가 없이는 되는 일이, 이 지구상에 허가 안 받고 한 건물 없습니다. 이 자가 없으면 한 발짝도 못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허가증을 수십 장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삼성 그룹은 특허를 수도 없는 특허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전부 허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그 이름 자체도 이 허 씨가 와야 세상을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11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11이 맞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찾아보니까 얼마나 좋은 수인지 알 것입니다. 이름 지을 때 액, 이것 내가 지었습니까? 액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씨름 질 때 액이 들어가면 그 좋은 핵수입니다. 그러니까 한문에서는 여러분 성씨에서 액이 채 씨입니다. 그런데 최 씨가 여기에 막겠습니까? 최 씨한테 허락 받아야 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최 씨한테 뭐 윤허 받아 상관 마, 윤허해 주십시오. 하도 많이 들어 가지고 꼭 임금이 이신데 이 씨 왕한테 가서 허 씨를 해 달래, 허를 해 달래, 윤허해 주십시오. 이래 상감이 이면은 윤허를 해 주세요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절대로 그런 법이 없습니다. 꼭 박 씨던 임금이 무슨 성씨가 모든 허 씨한테 허락을 내 주세요, 윤허해 주세요. 이 허 씨가 예사 성입니까? 그것이 신인의 성씨로 온다는 것입니다.

신인의 조건과 예언의 일치

이 사람은 무엇이 있어도 신, 신은 서판을 가진 신인이 옵니다. 신은 서판 신인 추입니다. 그런데 이 말도 잘하고 몸도 그럴듯합니다. 카메라 찍으면 잘 나옵니다. 카메라 찍으면 잘 나옵니다. 내가 송진이하고 서 있는 사진 봤지 않습니까, 옛날에?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봤습니다. 잘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잘 나옵니다. 그 송춘이하고 서 있는 사진 좀 준비해 보십시오. 아니, 남봉꾼, 그런 남봉꾼이 없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젊을 때는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신은, 신은섭, 신인 줄, 몸이 그럴듯하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은 나만큼 뛰어난 사람 있습니까? 아니, 판단력이 뛰어나다 못해 아예 천사를 가지고 판단을 해 버립니다. 허경영 다, 전 세계 재판이 허경영 다 정확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인간이 하는 재판은 치우칩니다, 치우칩니다. 이렇게, 이렇게 치우칩니다. 지방 법원에서는 징역 5년이, 이재용이 고등 법원에 갔더니 무죄. 이러면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이런 재판을 우리가 믿고 살 수 있습니까? 그래서 언제나 판사들 그리도, 이 생각이 유죄가 무죄가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신은서 판이, 사람의 판단력은 100%입니다. 신서판, 신인 줄입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 사람이 무엇이 있습니까? 하성 부지입니다. 그 사람의 성을 원래는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성 부지, 아, 하성 부지, 신인 줄입니다. 성을,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머니한테서 나오니까, 원래는 아버지를 성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버지의 성씨를 타고 났습니다. 성은 허씨 받아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신인이 되려니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성 부지, 신인 줄입니다. 그런데 또 무엇입니까? 무, 무부 지자, 아버지가 없는 자의 아들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무부 지자, 신인 추입니다. 신인도 되게 많습니다. 무부 지자, 신인 추입니다. 그런데 소하고 관계있는 것이 또 있습니다. 우, 우성 제야가 있습니다. 소 울음소리, 우성 제야, 신의 줄입니다. 그러니까 소 울음소리가 온 들에 퍼집니다. 여기가 우성 제야, 소가 웁니다. 가 보면 소 울음소리입니다. 소 울음소리 한번 틀어 보십시오, 오랜만에. 소 울음소리 한번 틀어 보게, 바쁩니다, 너. 저것이 저 사람들의 실력이 늘어납니다. 저렇게 자꾸 해야 실력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우성 제야, 신의 줄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꼭 알아놔야 합니다. 허경영은 증명하는 것이 한두 가지 아닙니다. 우성제, 신, 자, 이것이 어디 하늘궁 맞지 않습니까? 저것이 아침 6시입니다. 소리 좀 키워 보십시오. 이것이, 키워 보십시오. 이것이 내가 수십 번 들었지 않습니까? 이것이 아침 일찍 가면 들립니다. 그런데 저 소가 우는 것이 꼭 아침에 저렇게 웁니다. 자, 틀어 보십시오, 크게 좀 해 보십시오. 크게 소 울음소리 들리지 않습니까? 녹음한 사람이 저 사람입니까? 하늘궁 땅에서 나온 소리입니까? 봉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그럼 이것 들은 사람이 수백 명인데, 이 소리 여러분 들어본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거기에 가서 들은 사람이 많습니다. 아침에 그 백석에 간다고 갔다가 지금 우는 소리 들은 사람 많습니까? 물자, 자, 소 울음소리 지났으니까 이제 다 들어봤지 않습니까? 엄청 울리지 않습니까? 저 바위가 산이 울려, 흔들립니다. 그 아까 진동 소리 들리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녹음을 한 것입니다. 이 사람 사진사가 녹음했습니다. 저것을 사진을 찍어 주는데 여기서 소리 나니까 그것으로 비친 것입니다. 바위 속에서 소리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울리는 소리가 음파가 음 하는 이런 소리인데, 음, 음, 수, 수소가 그렇게 웁니다, 음, 이러거든요. 소를 많이 먹여 봐서 내 우는 소, 울음소리가 정확하게 소 울음소리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소 울음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우성 제야, 신인 출이 있다는 말입니다.

성산 성지와 대순진리의 예언

여기는 지워 보십시오, 나왔으면 빨리. 여기가 성산 성지입니다. 무명지, 무명지, 명지. 그래, 여기 땅 이름이 소 우자. 울 명자, 성산 성지, 우명입니다. 그래, 여기서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성수는 산이 있고, 성수는 땅이 있는데, 그것이 소가 오는 자리입니다. 거기서 소를 찾아라, 우성제. 그래서 무도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도가 무엇입니까? 소 찾아라, 소, 소 찾아라.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심무도 있고, 심무도 절에 법당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순 진리도 강경산 씨가 그 솟아라, 기축생, 그 사람 찾아. 그리고, 그런데 돌아가면서 40년 안에 그 자가 온다는 것은, 그때가 기축생이니까, 그 자가 40년 안에 서로 소 뛰어 온다. 그런데 그 자가 기축생인데, 그 자, 그 밑에, 밑에 사람한테 소를 찾아라고 경전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중에 박우당, 자기 이름을 우당 지었지 않습니까? 자기 이름을 우당이, 자기 이름이 집이다. 소 집이다, 그렇게 해 놓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이 소 찾았습니까? 안 찾고 지금 흩어져 있지 않습니까? 저기, 막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내가 조용히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소를 어디서 찾아라? 그래서 강정산 씨가 판밖에, 대순진리 교도 안에는 그 자가 없다, 그 밖에서 와야. 국가에서 법원에서 도장을 찍어 줍니다, 자기들 교도가 오면은 찍어 줍니까? 안 찍습니다. 밖에 그 자가 온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되어 있냐 하면, 지금은 대순진리가 강정산, 그 바보단 강정산, 조, 저, 조정산, 세 사람을 그냥 섬기는 것, 그것을 그냥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 손은 못 찾아 버렸습니다. 여기에 와 있지 않습니까? 못 찾은 것입니다. 못 찾으니까 그냥 유만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불교가 마치, 달라이라마 찾든 말든 그냥 다른 저쪽 한 군데는 달라이라마 끝까지 찾아냅니다, 꼭 찾아냅니다, 대를 이어. 그래, 달라이라마라고 앉힙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부처라는 뜻입니다. 부처를 직접 어린 아이들 속에서 찾아냅니다. 그런데 일반 불교는 그렇게 합니까? 그냥 불상만 모셔놓고 석가모니 모셔놓고 그냥 불교라고 하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원불교는 아예 상도 안 모십니다. 그냥 원, 그 자체, 윤회의 수레바퀴, 윤회의 수레바퀴만 딱 갖다 놓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돌고 돈다, 그것 하나 딱 갖다 놓고 부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마찬가지로, 소하고 다 관계가 있습니다.

이런 데서, 여기에서 합의하는 자, 일치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또 우당 선생이, 우당 선생 천남, 천함이 나를 발견한 것입니다. 나를 찾아냈습니다. 경석규, 이 경석규 대순진리의 종무원장이고, 그것 위에 우당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경석규 씨가 나를 하루는 불러서 갔습니다. “당신이 우리가 찾던 사람이다.” 그 딱 제시하는데 보니까 딱 들어맞습니다. 내가 한 치 오차가 없습니다. 내가 중곡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중교 다리. 그런 것이 거기에다 본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내가 먼저 태어나고 저것은 한 20년 후에 거기에다 본부를 만듭니다. 그럼 내가 누구입니까? 그리고 저 철제는 저기, 저저저 안양에 수리산에 가서 기도를 하고 대순진리라 이름을 만들어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수리산이 여기에 또 있습니다. 이 고령산 수리산을 잘못 찾아간 것입니다. 여기가 우명제, 우명제 아닌데 있는 수리산을 간 것입니다. 저는 찾아간 것입니다. 이런 사단이 생긴 것입니다. 여기에다 해 놓았으면 그냥 내가 여기에 왔으니까 자연히 만나지 않습니까? 약간 빈다 같지만은 그래도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지금은 나를 못 찾으니까 이제, 이제 내 위에 있는 사람들만 모셔 놓았습니다. 세 사람, 강정산, 조정산, 구당. 그것이 위패 모셔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를 따르던 그 강, 구당의 천남, 경기가 실권자였거든. 그 경석규 만들어 놓은 법당에는 누가 있습니까? 내가 있습니다. 내 사진이 모셔져 있고 강산이 있고, 이 구철 이것이 있습니다. 내가 거기에 들어 있습니다. 내가 거기에 정통으로 된 그 사람의 그 종무 원장이 나를 알아본 것이 몇십 년 됐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나를 안, 안 찾고 다른 파가 네 개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종무 원장이 실제 그 인계받은 사람이잖습니까? 그런데 서로 자기라고 하면서 그 종단 안에 있는 사람이 나오니까 아닌데 이 경기는 허경영을 찾아내 가지고 제시했는데 걔들이 서로 막 재산 사이 있으니까 잘 안 됐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가만히 있으면 그냥 나는 지금 현재 경석 교회, 무극대도, 그 대순진리 이름을 무극대도로 바꿨습니다. 그 사람의 무극대도에 나는 종정으로 등금 되어 있지 않습니까? 종정 등기부 있습니까? 종정으로 등록되어 있는 등기부 한번 올려 보십시오.

허경영에 대한 수사와 무혐의 처분

그래서 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 천국 가는 길이 나와 있습니까, 안 나와 있습니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그것, 그 경찰에서 올린 것, 허경영이가 축복 주면 가짜가 아니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또 저쪽에서는 그것 가짜 아니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자, 올려 보십시오. 경찰에서 나온 것. 아, 저저 경찰에서 수사 끝난 것, 종결된 것, 종, 무혐의 된 것. 자, 양주경찰서 맞지 않습니까? 자, 번 내려 보십시오. 허경영 맞지 않습니까? 허경. 자, 올려 보십시오. 없음 맞지 않습니까? 혐의 없음, 불송치,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뒷장, 뒷장 보십시오. 뒷장, 뒷장 읽어 보십시오. 이것 키워 보십시오. 귀하에게 접수된 사기, 강제추행, 폭행, 명예훼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는 증거 불충분하여 혐의 없음 결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보십시오, 두 파트 사람이 고소했습니다. 한 파트는 양주 경찰서에, 한 파트는 북부 경찰청에. 그런데 양주 경찰서는 전부 이것이 무혐의입니다. 혐의가 없습니다. 축복 준 것도 잘했고, 뭐 다, 다 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 제 뭐, 뭐 사기, 뭐 령, 이런 것 없다는 것입니다. 강제추행, 폭행, 이런 것이 전부 명예훼손, 공, 이것이 전부 없는데. 재명, 요대로 북부 경찰청에서는, 마치 없으니까 조작할 수밖에. 아까 봤지 않습니까? 한국은행 금고를 들이대니 내가 당연히 낼 수가 있습니까? 1m짜리 소형 금고에 텅텅 빈 금고하고, 그 대형 금고, 한국은행 금고를 비교해 놓고 그렇게 거짓말을 하니, 그것이 이런 결정이 나올 수가 있습니까? 야, 경찰도 올라갈수록 더 지능적으로 거짓말을 하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내가 그냥 물러날 사람입니까? 아니, 이것을 보십시오. 한쪽에서는 수사하니까 아무 이상이 없다, 또 한쪽에서는 하니까 이상이 있다. 그럼 누가 거짓말 한 것입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나는 지금 이렇게 해서 이번에 이것이 통보가 마무리된 것, 이것 1년 만에 무혐의가 된 것입니다. 경찰에서 무혐의로 검찰에 올리니까, 검찰이 다시 한번 더 수사해 보라고 해서 다시 1년간 또 수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또 혐의가 없네, 또 혐의 없다 올리니까 그때서 무혐의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경찰, 검찰이 합동으로 해 가지고 무혐의 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북부 경찰에서는 또 이것을 또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돈을 노리고 한 자들입니다, 고소자들이. 물론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돈을 노리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무혐의 받았고, 거기는 떼거지로 그 있는 경찰관이 그 사람들하고 뭐 협조하다 어떻게 됐습니까? 수사관이 교체되지 않습니까, 팀장이. 그런 우여곡절을 겪은,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 수사팀이 교체가 됐습니까? 그때 요번에 또 수사팀 교체를 신청했는데 안 된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끝까지 밝혀야 합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100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면 안 됩니다. 100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면 그 경찰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치워 보십시오, 이것 말고 다른 판으로 바꿔 보십시오. 이것 나중에 띄우고, 이것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것은 형은 말입니다, 도야, 한 마리 개가 도적을 보고 짖네. 이것 지절 패자입니다, 지절 폐자 짖는다는 말입니다. 한 마리 개가 형상을 보고, 도적을 봤다는 소리입니다. 형상을 보고 짖는 것입니다. 짖으니까 100마리 개가 견마, 100마리 개는 말입니다, 무엇을 보고 짖습니까? 아니, 100마리 개는 소리만 듣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아니, 저쪽에서 개가 짖는 소리만 들리는 것입니다. 그 집 구석에 앉아서 짖는 것입니다. 이견 성마리 개는 만 듣고 짖어, 얘들은 실물을 봤습니다. 실물을 봤습니다, 바이트 물을 뜯는 것. 그러니까, 아, 저쪽 개가 막 무엇을 물어 뜯는지, 자, 무엇이 싸우는 소리가 들리니까 얘는 실물을 도둑놈을 다리를 물른 것입니다, 먹고 짖는데 옆집 개들은 개가 보 도둑도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동네 개가 다 짖는 것입니다, 그냥. 이것이 말입니다 도둑 잡는 경찰은 전부 도둑으로 보이나 봅니다. 남이 도둑 잡았다고 하니, 까지 도둑 잡겠다고 조작을 해 가지고 출시하겠다 이 말입니다. 절대 그렇게 쉽게 안 됩니다. 그것은 왜놈들이 쓰던 수법이 왜정 때 외정대 덮어 씌워 가지고 하던 수법입니다. 요새는 이것이 통하는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말입니다, 개새끼가 도둑놈 보고 짖는다고. 다른 경찰이지도 속 올려서 출시하겠다고 그냥 거짓말로 막 보고서를 씁니다. 요새는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경찰한테 수사권을 줬더니 이것 가지고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견, 정말 성, 일견 도라고 해도 됩니다. 개도 보고 짖는다는 말입니다. 한 마리 개가 도둑 보고 짖는데 온 동네 100마리 개가 그냥 짖어 제낍니다. 그럼 왜 짖을까요, 짖는 도둑 보지도 못해 놓고 도둑 봤다고 짖는 것입니다, 가짜로. 아멘. 한 사람이 말입니다, 경찰이 허위 보고를 쓰면 100명의 경찰이 가짜 보고를 쓰는 것입니다. 앞으로 따라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래서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일벌백계 해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주 내가 한국은행 지하 금고만큼 하늘에 돈이 많다, 이런 허위 소문을 낸 것도 명예훼손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것을 검사한테 올리고 판사한테 올려서 법원에서 그 수를 딱 받아보는데, 내가 성질내는 사람 아닙니다. 의는 있어야 합니다.

십계명과 허경영의 통일 전략

마태복음 6장 33절을 좀 읽어 보십시오. 나도 그것도 하도 오래돼서 그것이 맞나 모르겠습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일 것입니다. 오래됐습니다. 그것을 보면 말입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 읽어 보십시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더하시리라.”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이 마태복음 6장 33절 기독교에서 이것이 뿌리입니다. 너희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 이것이 거짓말이, 의가, 이것이 나라 구하는 것입니까? 아니라 말입니다. 거짓말로 포장하면 그 사람이 나중에 진급해 올라가도 이상한 일이 벌어져 버립니다, 폐가망신이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 잘 올라가는 것 같지 않습니까? 남을 죽여 가지고 누명 씌워서 진급해서 올라가면 잘 될 것 같지 않습니까? 먼저 의를 구하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그런즉 너희는 먼저, 이것이 무엇이냐면, 잘 보십시오, 지워 보십시오, 이것도 지워 보십시오. 정말하자면은 1, 2, 3, 4, 5, 6, 7, 8, 9, 10,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 3자는 좀 약간 이상합니다, 이것, 왜? 온도가 높아서 늘어져 버렸습니까? 아니, 내가 숫자를 써 놓고 감만 보니까 4가 제일 이상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마라, 그렇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우상을 섬기지 마라.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망령되게 끄지 마라,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지 마라, 그러지 않습니까? 안식일을 지켜라,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내가 여러분 이해하기 쉽게 그냥 한글로 쓰는 것입니다, 이것 뭐 중요한 것이 아니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부모에게, 부모를 공경하라, 불의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적질하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계명 중에 먼저 의라, 의를 구하라, 그러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엇이냐, 이것입니다. 이것 구하면 이것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무원이 경찰이 한국은행의 금고를 찍어 놓고 하늘궁에 1m짜리 소형 금고가 닮았다, 양을 표현할 길이 없어서 이 사진을 넣었다. 그럼 어마어마한 돈이 있다는 소리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말이 됩니까? 이것이 말을 해도 어느 정도로 해야지. 뭐, 그 모양 양이 어마어마해서 표현할 길이 없어서 이 사진을 첨부한다. 가장 유사하다. 이것 거짓말도 유분수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사람 앞에 수사받는 나의 기분이 어땠습니까? 신인 알기를 무엇으로 하는 것입니까? 아무리 평범한 서민이라 하더라도 그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너무 많아서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한국은행 사진을 첨부한다. 야, 이것은 정말 욕을 어겨 버린 것입니다. 왜 다른 신을 섬기는 것입니까? 경찰이 법을 지켜야 하는데, 그 법 자체를 무시해 버립니다. 그러면 그 나머지 경찰이 하는 것은 볼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나는 법을 전공한 사람이고, 도덕과 사회윤리, 상황 윤리, 가정 윤리, 기업 윤리, 종교 윤리, 모든 수백 개 윤리를 강의한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 사람이 또 법대를 나왔습니다. 육법전서를 떼고, 그 앞에 있는 사서삼경을 떼고, 이런 모든 유교 윤리, 불교 윤리, 기독교 윤리를 다 뗀 사람 아닙니까? 그것을 강의를 해서 1년에 세금을 100억을 냅니다. 그런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 사람 앞에서 그렇게 거짓말을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이것은 예사로 넘어갈 일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내가 영 능력자가 아니라고 해도 경찰서에서 인정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무혐의. 그럼 경찰서에서 무혐의 인정했습니까, 검찰에서 무혐의로 인정한 것을 사인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1년간 조사해 가지고 자꾸 다시 조사해라, 다시 조사해라, 계속 재조사했지만 그것이 무혐의가 되면 그것이 말이 됩니까? 똑같은 힘인데 왜 다르게 나옵니까? 1짜리 소형 금고, 텅 빈 금고가 한국은행 지하 금고로 바뀌는데 그것 뭐 죄는 것이지, 그것. 나머지는 얼마나 말을 주어 되겠습니까? 그런데도 지금 구속이 안 되고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그렇게 올렸으면 “저 새끼 당장 잡아내라”고 볼 텐데 그 사람들이 봐도 좀 이상하거든요, 이것. 이상하지 않습니까? 아니, 무료 급식을 55년 한 사람, 아니 검찰청, 법무부 장관, 검찰, 해설 선도위원, 갱생 보호위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전국 교도소다 표창받아, 22살 때부터, 스물두 살부터 우산 돌려, 비 오는 사람들한테 우산 줍니다. 그다음에 무료 급식을 55년 했습니다. 또 농촌 봉사를 한 20년 했습니다, 전국 대학생을 데리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호청년 의장이, 내가 호청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가지 않습니까? 아닙니다. 그 글자를 또 봐야겠습니까? 안 봐도 되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많은 글자입니다. 거기서 허경영 이야기하는 것 좀 가장 좋은 것을 하나만 올려 보십시오, 심심해서 한번 보십시오. 가장 잘 올린 것 이렇게 보십시오, 이것 무엇입니까? 또 무엇입니까? 또 제껴 보십시오, 이것 무엇입니까? 안녕하십니까, 이 청 여러분, 보십시오. 이것은 아닙니다, 다른 데 또 올려 보십시오. 이것은 내 반대파들이 올린 것, 이것, 이것 반대파들이 올린 것입니다. 청년에서 올린 것, 어느 것이 허청입니까? 띄워 보십시오, 여기 제목이 허청이라야 합니다. 올려 보십시오, 허청 공보고. 또 다른 것 올려 보십시오. 호청년 올린 것, 이것 공부.

허청년의 활동과 허경영의 비전

자 보십시오, 호청년 공보원 한번 들어가는데 1년 걸리지 않습니까? 심사 까다롭지 않습니까? 카이스트 박사는 82명이 있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 다른 대학, 서울대학교, 연대, 고대, 홍익대, 서강대 이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이 대학에서 아시아 연방의 제목, 민주공화당 관리자님께 올렸지 않습니까? 이것은 허청 공보국에서 썼지 않습니까?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 앞에 붙는 호칭을 한번 보십시오.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위대한 사상 철학가이신 경외하는 허경영 총재님이, 앞에 글자가 몇 개입니까? 25 글자. 한국에서 이렇게 붙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어떤 것은 한 줄이 내 앞에 붙는 수식어 한 줄이, 그다음에 허경영이 나옵니다.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위대한 사상 철학가이신 경외하는 허경영 총재님과 조국의 어머니 당 민주 공화당을 목숨으로 옹호, 보유하는 애민 애족 애민의 건의 결사 허청 공보국장 강철입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아니, 그러면 애국심이 생깁니다. 저희는 총재님의 전을 모심, 강위력한 조직으로서 강고하게 투쟁하며, 성원 전체가 일심 단결하여 개의 도성이 위대한 총재님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한 불패의 애국의 대호가 되고자 상임위원장 여명 동지와 동지의 영도 아래 억세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니, 내가 젊을 때는 일했습니다. 이렇게 우리 말하는 투가 좀 억세어, 멋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전부 대단했습니다. 이번 민주 주신 것은 우리 조직에 대한 무한한 영광이, 다함없는 충성의 대로서 더욱 견결히 분투하고 강관 조직을 엮고 세우는데 있어 사변적 의미로 합니다. 최근 민주 공화당의 임의로 문제적인 러는 저희 보위국 소송의 자주 핵신 동지는 보위국장 현무 동지의 책임하에 별도 교향 과정을 통하여 보다 헌신적인 호청 영성으로 더 성장이 될 것입니다. 자주혁신 동지, 이 사람이 서서히 이제 청년을 에다 갖다 없이하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상임위원장 여행 동진에서 친이 전체 성원들에게 반 모약 투장 총 분기 하라는 지침을 내려 주신 바 있으며, 이는 애족 애민의 찬연한 노정에서 오로지 영원한 민족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각하와 거의 사상 철학을 전면적으로 계승 발전시키지는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만이 조엄 높은 민족의 영수로서 가장 최대한의 경례를 받으시고 가장 절대적인 권위를 지내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굉장하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이 젊은 천재들이 전부, 허경영 사상 청년 여이 지향하는 노정은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을 끝없이 숭배하고 따르는 충성의 청년 대우로 억세게 자라나는 영광스러운 노정이 한국식 민주주의를 고수하고 빛내기 위한 중단없는 전진에서 허영형 지도자의 예비 전투부대 별통 대로서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긍장 높은 노정이 될 것이다. 멋있지 않습니까? 내가 요때가 젊을 때입니다. 전국 농촌 대학생을 데리고 농촌 봉사할 때입니다. 이것이 내 봉, 나는 평생이 봉사한 사람을 무슨 성추행 범이다, 뭐다, 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아니, 여기 하늘공원 안에 그런 장소가 어디 있습니까? 뭐, 내가 무슨 다른 사람들처럼 뭐 호텔을 갔다든지, 여자하고 뭐 모텔을 갔다든지, 뭐, 어디 그 사람들 집을 갔, 나는 여기 앉아서 일어난 일을 그 사람들이 돈 안 주면 고소하겠다, 이것을 샀다가 여러 가지로 고사하다가 마지막에 성행을 안 하면 돈을 못 받겠다, 성행을 했죠. 그 진술을 한 사람이 다 쓴 것입니다, 한 사람이. 녹취하는 것을 보십시오. 우리 녹취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녹취한 것을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나중에 녹취한 것도, 녹취한 것은 일러주면 안 됩니까? 녹취한 것은 여러분한테 보여 줄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보면 다 나옵니다, 가짜라는 것이.

이것 말고 또 걸, 또 걸, 호청년, 호청년 탄생의 내막은 무엇입니까? 1985년 지하철 20명으로 출범한 애국 청년단의 발전을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그래가, 이, 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처음에. 자, 다른 것도 올려 보십시오. 이것이 100, 백만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조직으로 큽니다. 여기 보십시오, 여명 걸, 여명, 저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을 경매하고 추정하는 전 국민의 열기가 전리 없이 고양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총재에 대한 헌의 정거을 도탄에 빠진 나라와 민족의 구세주로 믿고 다리는 기운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그것은 인터넷을 통하여 경외하는 총재의 불가사의한 탄신 설화와 그 성장 과정이 널리 전파되고, 맞지 않습니까? 얘들은 내 성장 과정을 다 아는 것입니다. 전파되고 구국의 가시밭길 속에서 더욱 찬연히 빛을 바라는 여영환 반세계 업적이 존엄하신 용왕과 함께 언론 출판계에서 소개되었기 때문입니다. 민족의 구원자이자 영웅이신 박정희 대통령 각하와 허경영 총재님의 자유 영상을 모시고 싶어 하는 인상이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딴지 일보와 같은 얼간이까지도 위대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총재님을 인터뷰한 기사를 특집으로 모셔 내외 주을 꿇었다. 딴지에서 내 인터뷰 했거든, 그 수염 많은 친구가. 그때 그 화제어, 실로 이것은 허경영 총재를 경모하는 민심의 반영이 아닐 수 없다. 위대한 허경영님에 대한 환시기, 위대한 허경영 총재 환의 추심은 그의 위적 자질과 풍모를 격찬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 나온 데서도 볼 수 있다. 특히 지난 환란 시기 위대한 허경영 총재께서 근무기 운동을 최초로 구상하시고 친히 지도하신 대한 심상을 알게 된 각계 민중은 총재에 대한 끓어오르는 경모 의정을 금치 못했었다. 민족의 유일한 영도자 허경영 총재, 하늘이 예비하신 분. 얘네들이 대학생들이 굉장했지 않습니까? 우리 민족만이 아닌 세계적 지도자 등 학계, 언론계, 종교계, 재계 각계 각층에 퍼지는 헌의 목소리는 더욱 강렬해지고 있다. 위대한 허경영 총재를 우러르는 민심은 이미 1997년에도 뜨겁게 분출되었다. 특히 총재님께서 민주공화당 대통령으로 추대된 소식과 TV 합동 토론에서 보여진 위인 풍모에 대한 소식 등은 온 나라를 허경영 총재에 대한 찬탄으로 뒤덮게 했다, 다 그렇지 않습니까? 총재님의 위대한 노작, 무화 고천, 지지 않는 읽어본 사람이면 누구나 마성, 허경영 총재님이 7천만 개의 아버지가 되어 주소서, 헌의 호소, 양심의 호소를 하게 되는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위대한 허경영전, 대한 경신과 민심은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으며 그 흐름은 거대한 파도처럼 더욱 커질 것이다. 얘들이, 얘들이 글쎄 말이죠, 얘들이 쓰는 이 서울대, 연대, 고대 얘들이 막 카이스트대 얘들이 박사들이를 잘 씁니다. 아이고, 막 글이 엄청 사상적으로 투철합니다. 이런 조직의 조직을 가지고 천국 노천 봉사를 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을 무슨 도둑놈 취급을 하면 말이 됩니까? 읽어 보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허경영 총재님께 삼가 눈물과 해안으로 올립니다. 호청년 공부여, 성상, 내가 그때 나이가 50대입니다. 동, 오로지 강성 부국과 자주 조고의 한길, 위대한 아시아 연방 창설의 장엄한 노정오, 우리 계를 영도하여 오신 경외하는 총재님께 500여 호청년 전에 눈물과 통안의 시간을 보내며 삼가 죄인된 마음으로 이것을 올립니다. 그때 간부가 한 500명 됐습니다. 호청년 전인대가 한 500명이라는 것입니다, 회원이 500명이 아니라, 회원은 어마어마하고 총재님께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불면 불휴의 숭고한 삶을 보여 주시고 있음에도 기성 정치 모리배들과 결탁한 수구 언론의 악랄한 방해 책동 때문에, 내가 해야 할 말이지, 요새 책동 때문에 마침내 확정된 번 대선에서의 출마를 손수 거두셨으니 온 나라의 산천 초목이 비탄에 잠기고 7천만 겨레의 앞날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전 세계 양심적이고 진보적인 인사들의 희망적 신사상 획기적 전개에 심대한 지장이 초래되었습니다. 내가 대통령 출마, 그때 안에 한번 안 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 아이들이 올린 글입니다. 굉장히 아주 위로 말이지, 나 큰 비탄에 잠기는 허경영 성원들은 그러나 자절하지 않고 허경영 총재님만 계시면 우리는 승리한다는 절대적 진리를 가슴에 안고, 일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라고 다짐하며 심히 바라는 것은 오직 위대하신 총재님의 금강과 안녕입니다. 허정영 공보국, 그래도 자, 이것은 이제 지우겠습니다. 너무 시간이 많이 가니까. 재미있습니까, 없습니까? 재미있습니다. 내가 출마 안 한다 하니까, 그 출마 안 하는 데 대해서 설명해 주는 글이 어떻습니까? 아주 여러분 써라 그러면 못 써 줍니다. 저 서울대생들 아니면 못 쓴다는 것입니다. 이 호청년 공보국장이나 호청년 의장이 서울대, 그 당시 서울대 다니는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상적으로 글을 기가 막히게 씁니다. 굉장히 멋있지 않습니까? 저런 소리를 듣는 정치인이 우리나라에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신인 한 사람은 들에 대해서 얘들 해서 무슨 말이 나오겠습니까? 이영자 하나 붙고, 밑에 요자 붙었고, 기억 붙은 것 나한테는 잘했다고 합니다. 저것이 내가 50 됐을 때입니다. 지금 내가 80이,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77, 근데 그때가 내가 50대, 그때 때, 전국 대학생을 붙들고 있었습니다. 내가 나타나면 뒤집어집니다. 그래가 이제 감옥 갔다 와서 콜미 더 불렀습니다. 대학마다 가서 난리 굿이 났습니다. 내가 부르면 다리만 하나 들면 비명 소리입니다, 그냥. 재미있지 않습니까?

내면의 철조망과 십계명의 재해석

우리가요,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것 하나가 나라와, 마태복음 6장 33절, 나라와 의를 먼저, 먼저, 그런즉, 그런즉 너희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 아시느니라. 요 앞에 이방인이 구하는 것 한번 보여 줄게요. 31절,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을 줄 다 아시느니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거, 입는 거 이런 거는 해결해 주겠다”는 소리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있다 거에 이다올 거에 목숨 걸지 마라, 이 말입니다. 금고가 없습니다. 금고는 천국에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그의 나라 의를 구하라는 것은 치워 보십시오. 아까 여기, 요야, 나 왜 다른 신을, 여러분, 신인을 으면 끝난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든, 물질을 섬기든, 아들을 우상처럼 생각하든 다 봐줍니다. 하나님을 망전 일 것은 다 봐줍니다. 이것만 하면은, 1번만 지키면 다 용서해 줍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간음을 뭐하든, 살인을 하든, 애게 불을 하든, 다 이것, 이것 하나가 틀리면 이것 다 지켜도 없어, 소용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지구인들이 신인 하나만 딱 알아보면 그다음 문제는 걱정 있습니까, 없습니까? 걱정, 알 것입니다. 그러면 신인을 하루아침에 알 수 있습니까?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유튜브에 신인의 강의가, 아멘. 이 상황, 우리 이 세상에 상황 윤리나, 사회 윤리나, 기업 윤리나, 가정 윤리나, 종교 윤리나, 모든 윤리가 내가 강의 다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불교, 기독교, 유교 모든 세계 종교를 가지고 분석해서 강의 다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통일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다 또 영적인 강의를 또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내가 천사를 끌고 다니고 대천사를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기서 내가 매일 올라가는 것 영상 있지 않습니까? 하늘로 올라가는 영상 있지 않습니까?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왜 신인의 유튜브를 봐야 하는가? 내가 뭐 그림을 그리니까 허경영이가 그림 그리는 그것 남이 그린 것 아니냐, 뭐 샀는데.

자, 이것이 무엇입니까? 두 장이 한 장 떼. 이것, 이것이 내가 그린 것이지 않습니까? 인천 공항 위에 세계 황군 그려 놓았지 않습니까? 이것 치우십시오. 이것 내가 그렸지 않습니까? 아, 그러니까 내가 그림 솜씨가 없는 줄 압니다. 내가 그렸지 않습니까? 영 좀 크게 띄워 보십시오. 가까이 이리로 와 보십시오. 잘 그렸지 않습니까? 백령도 여기. 강화도, 마니산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요, 밑에 인천 공항입니다. 야, 이것 좀 올려 보십시오. 그렇지 않습니까? 이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요, 좀 더 작게 해 보십시오. 여기가 해수욕장입니다, 백사장 보이지 않습니까? 이 실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정문이, 이것이 세계 연방 청사입니다. 그다음에 이쪽에 보면 옆에 보이면 건물, 이 영빈 간입니다. 이 실제 그림을 내가 그린 것입니다, 사인펜으로. 이것이 사인펜으로 그린 것입니다, 이것 사인펜 그린 것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기가, 저 하늘 겁니다,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있고, 여기가 해수욕장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정문 맞지 않습니까? 이것 아, 축소한, 이것 좀 다시. 그러면 여기가 비행장입니다, 활주로, 인천공항 활주로. 여기서 딱 끝납니다. 이 활주로 끝나고, 여기 강화도, 강화도, 여기 마니산.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가요, 고속도로가 개성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그러니까, 강화도에서 바로 개성으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고속도로가. 내가 이렇게 그린 것입니다. 그다음에 고속도로가 강화도 정도에서 이렇게 출발해서 내려 보십시오, 이리해, 이리 가서 한강으로 가지 않습니까? 이래서 서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럼요 그림 말고 다른 그림 있습니다.

자, 여기 보면 있지 않습니까? 자, 강화도가 어디입니까? 여기 황궁 있지 않습니까? 아, 아, 이것을 좀 줄여, 지도를 작게. 여기 강화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황궁이 있지 않습니까? 정도에서 면 바로 개성으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개성으로 들어가서 여기 예성강 인터체인지에서 이리 오면은 여기가 개성입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유엔 본부를 내가 갖다 놓는다고 했지 않습니까? 여기 임진강이 여기서 우리는 이리로 넘어 다닙니다, 판문점으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요일만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개성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예성강 인터체인지에서 장대로면 계성 인터체인지가 있습니다. 딱 그 터널 빠져 놓으면 개성 시내입니다. 내가 다 그려 놓았지 않습니까? 미래의 경기도 북한까지 그림을 다 그려 놓았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이 무엇을 그어, 사인펜으로 다 그어 놓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유 본부, 저 평양시입니다. 파주의 평양시를 파주와 똑같이 북한과 같이 모란봉, 을밀대 다 만들어 놓았지 않습니까? 모란봉, 을밀대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유 본부, 그다음에 여기 다, 여기 능나도, 북한 능나도, 부병 다 있지 않습니까? 북한 평양과 똑같이 임진강을 대동강으로 내가 만든다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까, 없습니까? 재미있습니다. 그다음에요, 오두산 터널에서 터 입장료가 들어갑니다. 파주 평양식 들어가는 데 입장전 내야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 임진강이 평양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내가 이런 것 다 설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미 미래에 한반도 구상은 내가 여기, 여기서 이, 여기 인천 공항에서 개선까지 들어가는 것이 시간이 얼마 걸립니까? 이리해, 이리 싹 가서 이리 싹 강화도에서 시 넘으면 이리 가면 서울이고, 이리 가면은 바로 평양이 나옵니다. 여기서 예성강 인터체인지에서 싹 우회전하면 계성 시내가 나옵니다. 다 내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터체인지 다 만들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산맥이 요기요, 이것이 광주산맥이, 개성도 광주 산맥이, 한 핵에 광주산맥, 이것은 개성은 마식령산맥, 이 위에는 매약 산맥이, 메락 산맥과 언진 산맥 사이로 내려오는 것이 예성강입니다. 이 예성강이 북쪽에서 남으로 내려오는 강입니다. 북에서 남으로 내려서 한강하고 부딪힙니다. 그래서 한강에 예성강물과 임진강물이 들어서 세 개 강이 만나는데, 3개 강이 만나는데, 맨 위에 있는 산맥이 광주, 저 강남 산맥, 응. 그다음 적유령 산맥, 그다음에 묘향 산맥, 응. 그다음에 메락 산맥, 그다음에 언진 산맥, 응, 응. 그다음에 메락 산맥, 이것이, 이것이. 이것이 여섯 번째입니다. 벼락 산맥 알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마식령 산맥, 이것이 다섯 번째, 이것이 여섯 번째, 그다음에 이것이 광주산맥, 이것이, 이것이 광주산맥 해 놓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일곱 번째입니다. 강주 산맥과 마식령 산맥 사이로 흐르는 것이 임진강, 외락 산맥과 언진 산맥 사이로 내려오는 것이 예성강입니다. 이것은 북에서 남으로 직선으로 내려옵니다. 그럼 이런 것을 다 그려 가지고, 이런 인터체인지 평양까지 이것이 갑니다. 다 내가 남북을 전부 내가 미래에 바꿀 것을 다 그려 놓았습니다. 이것이 허경영이가 어릴 때 구상한 것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고속도로 위치까지 다 정해 놓아서 어느 산맥으로 통과하고 어느 강으로 오고, 언진 산맥, 언진 산맥 위에 산맥 탁탁탁탁. 그러니까요, 일곱 개의 산맥이 우리나라, 우리나라 산맥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어 있어서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어 있어서 뭐 이렇게 됐다 하자, 뭐 이렇게 됐다 하자.

한반도의 허리와 내면의 철조망

우리나라는 뚱뚱한 사람은 문제가 좀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허리가, 이것이 허리가 이렇게 딱 잘랐지 않습니까? 허리 사이즈가, 우리나라는 뚱뚱해지지 않습니다, 항상 날씬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요, 길이가 248km, 248km, 이 길이가 248km, 248km 두 줄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렇게. 그러면요, 사이가 4km, 4km, 이것은 북한 국방 한계선, 이것 남방 한계선, 그다음에 여기서 20km 비무장지대. 아, 여기가 비무장지대고, 여기는 무슨 지역입니까? 거기가 무슨 지역입니까? 민통선입니다, 민간인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민통선을 20km 아직 있습니다, 이것은 민간인을 통제한다는 말입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DMZ, 비무장이란 뜻입니다, 영어로, 무제가 비무장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북한 쪽이 2km, 남한 쪽이 2km, 이렇게 되어 있어서, 여기 북한이 무기 가지고 못 들어옵니다, 여기 무기 가지고 못 들어갑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리의, 여기도 북, 북쪽도 이렇게 또 20km 민선이 있습니다, 북쪽도 이 민선이 20km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것이 44km 아래위로 남북이 44km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44km 안에 들어가려면 군인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248km 이 철저한 길입니다, 이, 이, 북한에, 우리가 말하는 이 철조망, 이 철조망 길이가 248인데, 우리 뇌 길이가 24.8cm, 앞에서 뒤에까지, 우리 인간의 뇌가,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28.4cm, 24.8cm.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20 어디 갔네. 이것 24.8cm. 그러면 인간의 철조망하고 우리 DM 철조망이, 이것은 24.8cm, 이것은 248km. 그래서 이것이 특이한 것이 2, 4, 8, 8은 배수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2, 4, 8, 16 이렇게 나 32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 뇌 사이즈입니다. 평균 사이즈입니다. 이것이 직경이 24.8cm. 그러니까 이 휴전선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데 밥을 먹어서 배가 부르면 이것이 늘어납니까? 우리 한반도는 날씬하기로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것입니다. 허리 사이즈가 늘어나면 안 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요, 24.8cm 들어 있는 철저한 길이가 무한대입니다. 이 안에 철조망은 길이가 얼마라고요? 무한대. 무한대입니다. 일초에 만들어내는 철조망이 무지무지합니다. 시어머니고 며느리 철조망, 시아버지하고 철조망, 남편하고 철조망. 철조망이 이 안에 무지무지하게 많이 있습니다. 이 철조망을 걷어내야, 이 철조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248km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 뇌 속에 있는 철조망을 걷어내지 않으면 우리는 통일되기 어렵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어디가 철조망이 제일 많다고요? 24.8cm 안에 들어 있는 철조망이, 그것이 너무 무한대로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거둬져 버립니다. 내가 지구에 와서 여러분들을 볼 때 한반도에 와서 여기 있는 사람들의 철조망, 여기 내 속에 있는 남한 사람들이 철조망을 보면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옵니다, 천불을 받아도 마땅 안 돼, 그냥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무슨 철조망이 제일 무섭습니까? 아멘. 내 안에 있는 24.8cm 안에 있는 철조망, 무지막지한 철조망을 싹 걷어 버립니다. 그러면 아미고 뭐고 다 살았습니다. 이 248km 철조망은 철조망도 아닙니다. 우리가 그것만 없애면 이것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저절로 없어집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남 탓 하지 마십시오, 남 탓 하지 마십시오, 이 말입니다. 뭔 남, 대한민국이 뭐 강대국 때문에 되니 안 되니, 우리 머릿속에 철조망이 많으니까 248cm 철조망을 해 준 것입니다, 88km,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나는 이것 길다고 생각 안 합니다. 항상 사이즈가 안 늘어납니다, 아무리 경제가 발전하고 뚱뚱해져도 이것이 안 늘어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여기 휴전선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혁이가 휴전선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휴전선이 왜 늘었다 줄었다 합니까? 신인은 어릴 저 고등학교 때나 지금이나 허리 사이즈가 같습니다. 그때 좀 굶었을 때는 좀 적었지, 그래도 군대 갔을 때부터 지금까지가 허리 사이즈가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허리 사이즈요, 우리 한국은 날씬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보고 좀 뚱뚱한 사람들은 좀 양심에 가책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요. 두께는 우리 허리띠 두께입니다, 이 4km, 우리 허리띠가 약 뭐 여자들 벨트가 한 4cm, 뭐 한 3cm 된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우리 핵가 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이 철조망이 말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저 허리 띠 있는 철조망, 다 여기 있는 철조망이 어마무시하게 말 그것 해야겠지. 그래, 허경영이가 바로 보이는 것입니다. 신인을 인정 안 하면 전부 도둑놈으로 보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신인을 인정 안 해 버리면 “허” 하는 말이 전부 도둑놈이 사기꾼입니다. 신인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그것이 다 바로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십계명이 내가 예수로 왔을 때 이 십계명을 내가 이것 고쳐야 한다고 했던 것입니다. 이 십계명은 살인자는 돌로 쳐서 죽여라, 간음한 자 돌로 쳐서 죽여라, 도둑 팔을 잘라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거짓말 혀를 잘라라. 전부 어이, 여기서 용서해 주는 것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와서 이 유대인들을 보니까 이것은 말이 십계명이지 사람 쳐서 죽이는 십계명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없습니까? 사랑이 없습니다. 사랑이 없는 십계명입니다. 그런데 나는 살인한 자 용서해 줘라, 간음한 자 용서해 줘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심지어 여기보다 한 수 더 떠서 원수를 때려 죽이라, 때려 죽이라, 이것이 여기 율법입니다. 아멘. 그런데 원수를 사랑해라, “그 저런 미친 놈이냐, 저는 당장 때려 죽여라” 이래 내가 죽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은 내 말이 틀린가, 아닙니다. 내 마음에 있는 철조망을 없앨 생각 안 하고 남의 철조망을 보고 때려 죽인다, 이 십계명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와서 이 구약을 하고 부딪힌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죽은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바른말 했지 않습니까? 아니, 간음한 자를 용서해 주고 살인자를 용서해 주는 것까지 좋은데 사랑까지 해 주라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원수를 사랑해 주라, 그러니까 저는 나라 팔아 먹을 놈이다, 저거 우리나라 쳐들어온 놈을 사랑해 줘라, 이렇게 되니까 해석이 잘못됐지 않습니까? 아까 내가 하던 이가 글자 나온 걸로 돌려, 영상. 아, 요요요, 재미있지 않습니까? 내가 어릴 때 여기를 대동강으로 만드는 것, 임진강을 구상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것 만들어, 나. 보십시오, 영정도 개발하는 것 거짓말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허경영은 이런 것을 미리 딱 내다보고 있습니다. 평양, 평양 제례식 시장 거리,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평양 백화점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를 평양 시로 만듭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평양 못 가니까 당간 여기 와서요, 터널만 오두산 전망대 있지 않습니까? 통일 전망 되면 싹 터널 빠져. 여기가 입장 돈을 내 대야 딱 들어가면 평양입니다, 평양에 온 아가씨들이 냉면을 팝니다, 평양 냉면. 그러면 지방 사람들이 평양 갔다 오면 여기 갔다 가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냉면 먹고 평양 백화점 들어가고 여기는 전부 평양 사람들이 주둔 하는 데입니다, 특별 지역으로 우리가 제공해 주는 것이지. 그러면 평양이 어서 돈을 벌어 가겠지. 그러면 평양이 아, 땅 주겠다, 건물 지어 주겠다, 백화점 만들어 주는데 왜이 와서 저거 여지들이 와서 장사를 안 해, 실큰 장사해 가라, 돈 벌어 가라, 이러면 남북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 이런 것이 내 통일 전략은, 여기서 북쪽에는 개성공단이 있지 않습니까? 남쪽에는 북한 주민이 있게 될 파주 평양시가 조성되어 남북 실질 교류와 협력이 시작된다. 임진강 위 본부에 평양시를 옮겨 놓은 것처럼 만들고, 이산 가족과 세계 관광객들이 관광 오는 곳으로 개발하여 북한 경제 발전에 초석이 되게 한다. 내가 옛날에 이것이 다 33공약이, 33공약, 33하니까 33공약이 이제, 그렇지 않습니까? 파주의 임진강의 평양시를 만들어 북한과 교류의 장으로 제공한다. 끊어진 오두산이 도로를 산으로 복원하여 터널을 만들어서 건강산, 설악산의 전기를 회복한다.

한반도의 미래 구상과 허경영의 역할

이 산이요, 보십시오. 이것이, 이것이 산이 터널이 없지 않습니까, 지금은. 이것을 턴을 잘라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이것이 무슨 산입니까? 강주 산맥이, 강주 산맥의 끝입니다. 그것이 오두산 전방대 용이 여기 와서 물을 먹는 용 대가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목을 잘라 버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것을 잇는다, 턴을 만나 이어 산을 이어 주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한민족의 기상을 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다 계산이 되어 있습니다. 저리 치워 보십시오. 아니, 원 그림으로 들어가 보십시오. 뚱뚱한 사람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허리띠. 248, 성지를 내가 이렇게 북한까지 다 그림을 그려 가지고 미래 계획을 다 세워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가만 앉아서 놀았습니까? 아니, 모든 정책이 급입니다. AI, AI 딱 치면 허경영 하면 아, 정책, 남다른 정신과 남다른 정책, 또 예언, 또 비전 제시, 이런 것이 비전입니다. 아니, 누가 지금 마식령 인터체인지를 생각하고 있는, 아, 누가, 예. 인터가 성으로 내려온다. 여기서 바로 영정도 바로 올라가서 다시 성으로 내려가게, 이렇게 그 위에는 평양 가는 도로입니다. 이런 그림을 그려 가지고 실제 이렇게 만들어 놓은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다 우리나라의 모든 것, 전라남도, 경상남도를 전경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경전도, 전경도, 경전도 이렇게 만들고 충청도 광도를, 광도, 경기도 전체를 서울, 이런 계획을 세운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우리나라가 잘되는 방법을 백가, 사제처럼다는 그 자가 이자입니다. 그 자가 이자라는 말입니다. 그 자가 김시서, 김 씨가 아닙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사람이면서 사람 아닙니다. 섬이서 섬이 아닌 나라에 와, 반도에. 그리고 신이면서 신이 아닙니다. 경찰에서 볼 때 “네가 무슨 신이냐?” 이러지 않습니까? 그래, 그러면 이것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없는데 여러분은 증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인은 가짜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가짜였습니다. 내가 40년 강의했는데 30년 전에 끝났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무리 요모조모 당겨 봐도 이것이 틀림없거든. 그러니까 사람이 늘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금고를 찾지 못하니까 천국 가서 내 금고 찾겠다, 이것 아닙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지금 시간이 몇 시입니까? 나는 원래 시간을 중요시하거든. 뭐라고요? 6시 됐다고요? 빨리 그만하라고 해야지. 알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궁금하면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40년 강의한 것이 방대한 양을 봐야 합니다. 뭐 시작하면 끝이네, 시작하면 재미 좀 있으려고 그러면 끝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신인님 말씀들을 것 보면, 경탄 다음입니다. 하는 신께 한번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신인님.

말세 성제 시부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신인

그런데 문제는 마지막 한 마디만 해 줄게요. 세상 사람이 세인 부지네, 세상 사람이 알지, 알지 못하지, 처음에는. 그러니까 뭐라고, 심사, 심하다, 한심한 일이다. 알 것입니다. 아멘. 세인 부지 심사, 아멘.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이것이 내가 지인의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서든 이것을 한 장 찍어, 말세 성제 시부지, 또 말세의, 잘 보십시오, 말세의 성인이 오지 않습니까, 말세의 하늘에서 신성한 저 성인이 오지 않습니까? 성제 시부지, 시부지, 보고도 못 알아봅니다, 못, 못 알아본다, 시부지, 그렇지 않습니까? 말세 성제 부지까지 적으십시오. 이것 왜 안, 안 써지나, 말세 성제 시부지, 여기도 있다, 적어 주라, 그 적은 것이다. 저 하늘궁 홍보 노래인데 시간이 조금 지연됐지만, 아니, 아니, 자, 오늘 새로운 곡이라 그래서 우리 김지현, 강옥기, 박현수, 이동섭 순서를 하겠습니다. 아니, 하고 나서, 자, 그럼 무료급식 영상 올려 주십시오. 오늘은 새로운 노래 들려 드리겠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나온 줄 알았어, 깜짝 놀랐네, 깜짝 놀랐어. 공망의 땅 큰 빛이 떠 모른다, 배가 뜨는 땅에서 치 쏟아진다, 거의 폭파. 가슴속에서 구원의 배를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된 사람들아, 날세 날세 날세. 새 영, 오풍 걷고 일어나라. 진사성인 주 나타나시는 구름을 파고 여기 오시네. 거한 바라, 부러운 성령의 역사 지금 여기에 고영산, 개명산, 수리산 사랑에 십승지 하늘구, 새 예루살렘, 새로운 희망의 땅 거룩한 성지에 동광의 등불인 예수 강림하셨다. 남, 새 영, 새 영, 새 영, 새 오풍 걷고 일어나라. 진사 성인 주 나타나시는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하라, 불어온다. 천의 영사 지금 여기에 진사 성인 진사 성인, 아니 아니, 저렇게 입으니까 날씬하지. 근데 왜 뚱 있는 사람 앞에 가서 춤을 춰. 아니, 난 박 이사가 저렇게 입고 나온 줄 알았어. 그렇게 한번 입어 보십시오, 저렇게. 아니, 날씬해 가지고 여고생 몸 같아. 근데 박 이사 앞에서 막 추니까, 박 이사가, 아니, 아이, 굉장히 그렇게 으니까 산뜻하네. 또 아주 멋있었습니다. 레벨 이천무 들어가라. 아이고, 레벨도 많이도 받아가니. 내 심사위원이 까다로워.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스타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뚱이맨 점수가 내려갑니다. 성부, 성자, 성명 손에 2천 년 전 그분 오네. 제임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양 구다리 미음에서 조계식 어머님 통타. 우리 시는 대박, 우리 시는 대박. 모든 경주에 예언이 됐던 125강 성 무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공 마은 무리 솟네, 하늘 봉봉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 왔었네. 그리시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이을 일일 중양 다리미 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났었네. 우리 시린 대박, 우리 신인 대박, 경전의 애원이대 75강 성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셔 영정 명령의 초 마은 우리 소네, 하늘봉 지여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 왔었네. 주대식 하셨네. 레벨 이천무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아, 참 안 그래도 하도 뚱해 가지고 제가 일부러 가리려고 눈가림을 했거든요. 아니, 우리 저저 저 저기 럼 입고 와야지, 그 뭐 문매 안 된다 걸 알면서 저렇게 하시는 건 참 잔인한 거예요, 그렇죠? 되는 사람한테 말씀하시면 괜찮은데, 안 되는 사람한테 그러시면 너무 잔인하신 몸매 돼, 나이가 있는데 죄송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봐주세요. My come to me with No wor I Love You To throw myself to the burning fire for The not for a single day or even for the whole US couldn’t recn why did we exclude hind and couldn’t see with Eyes and couldn’t real with mind now, I see now, I feel heart new jal not sle life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Your Love Your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감사합니다, 바로 들어가십시오. 레벨 이천 들어가, 천무가 들어가네. 아네, 감사합니다. 신 많이 넣어준다, 저 먼제는 사람 때문에 많이 올라 황홀한 극빈 물결 마장 호수에 구매도 그려보는 하늘이요, 원대 초들이 물살을 가르며 내게 보라, 어어라 날개 치하해 사는게 외롭고 심히 들때면 급이 감사 주고 어루 만져주 경 인님 꿈속 같은 하늘 아 우리 하늘고 사랑이 엄청네 영롱한은 물결 비상 호수에 꿈에도 그려보는 하늘이 원새 철새들이 물장구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나원이 라네, 사는 외로 웃고 힘이 들때면 히 감사 주고 거룩 만져주 허경령 신인님 속 같은 하늘 아우리 하늘고 사랑이 넘쳐 흐르네 아우리 다르고 사랑이 넘쳐 흐르네 하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이천무 들어가라, 한 사람이 잘 부르니까 그다음 사람들이 다 잘 부르네. 오늘은 다 노래가 힘이 있고, 다 잘 불러서네, 그렇죠? 다 날씬한데 한 사람만 좀 덜 날씬. 아주 한 사람만 개성이 있어. 아이고, 아 우리는 그냥 마음속에 있는 철조망을 다 없애죠. 8km 있는 철조망을 뚱뚱한 사람 하나가 다 없애 버렸어. 아이고, 재밌네. 노래 듣는 것이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쳐다보는 것이 재미있네. 아, 재미있어. 그래, 세계 지도를 보면 우리나라가 그래도 날씬해, 날씬해. 대만은 허리가 없어. 저, 우리 저 대만 스타일의 가수가 꼭 있다 이 말입니다. 한반도는 허리가 날씬하지 않습니까? 그 한반도는 정말 그 좋은 나라입니다. 제주도도 허리가 없어. 중국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알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패션적, 잘생긴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아주 멋있는 나라. 아이고, 재미있습니다. 노래 하나 듣고 무엇을 하나 들을까요? 노래 신인님 신청하시는 물리 없시 했고 노래 하나는 들어야겠지. 뭐 레벨은 내 넣어 줄 거고 노래가 결정돼야 레벨이 힘 있게 들어갑니다. 제사 노래가 있지 않습니까? 뭐, 뭐, 뭐라 끝내는 멘트 아직 안 했습니다. 마무리 멘, 신인님은 오직 평생을 봉사와 헌신하신 분이십니다. 마땅히 모든 분들이 추앙해야 할 위대한 신인이라는 것을 우리는 자각하면서 오늘 다시 귀한 말씀 주신 신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