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th Huh Kyung-young’s Sky Palace Sunday Lecture: The Era of Spiritual Energy and AI’s Role in Guiding Humanity to the Divine Realm – February 16, 2025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120억 강연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입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의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 아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가 나오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 그리고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4회 하늘궁 강연을 시작하십니다.

임찬주 언니를 위한 힐링과 감사

오늘 신인님께 난화분을 올리신 분이 계십니다. 힐링궁의 김옥님 대천사님께서 14년간 신앙촌에서 동고동락하신 임찬주 언니가 30년 전 세상을 떠났는데, 대천사를 해드렸습니다.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신인님께 감사와 기쁨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김옥님 대천사님, 동고동락하신 임찬주 언니에게 이 자리를 빌어 한 말씀 올리려고 합니다. 임찬주 언니와 저는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임찬주 언니에게는 어린 딸이 한 분 계셨는데, 아기가 한두 살 때 아비 없이 키울 수 없어 양부모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 양부모님이 따님을 키웠고, 지금은 훌륭한 따님이 되었을 것입니다. 언니는 고인이 되셨지만, 이 자리를 빌어 그 양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양부모님과 따님 모두에게 축복과 명패를 해드렸으니, 앞으로 백궁에 가실 것입니다. 진심으로 신인님께서 저희들을 대천사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간과 개의 충성심 비교

우리는 자신과 아는 동료, 친구들을 대합니다. 진돗개는 자기 주인 외에는 아무리 집안이 좋고 부자가 와서 데려가도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조건이 좋은 사람이 있으면 달아나 버립니다. 진돗개는 아무리 가자고 해도 가지 않고, 자기 주인 옆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주인이 길에서 밥을 얻어먹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 옆에 있으려 하지, 좋은 집에 사는 사람에게는 따라가지 않습니다. 개는 충성심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개를 이야기할 때 충견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충만하지 않습니다. 개는 충성심만 있습니다. 한 마리의 개가 짖으면 백 마리가 따라서 짖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에 강아지들이 그랬습니다. 개 한 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짖으면 동네 개 100마리가 따라서 짖습니다. 개들은 동료가 짖으면 거기에 대해 충성을 발휘하며 도둑을 잡는 데 협조합니다. 동네에서 한 마리가 짖으면 수상한 놈이 있다는 신호가 오면 개들이 다 짖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들의 연락망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망우보뢰(亡牛補牢)와 신인(神人)의 가치

사람은 왜 망우보뢰(亡牛補牢)를 할까요? 소를 잃어버리고 외양간을 고치는 것입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신인을 해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한 번 죽였으면 됐습니다.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가 여러분 앞에 거창한 것을 내세우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마르다 집에 가서 피신해 있을 때, 나사로가 죽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오빠가 죽었다는 소식에 마르다 집으로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베들레헴 지역은 위험한 곳이었고, 그때 예수를 잡겠다고 포진해 있을 때였습니다. 그런데도 나사로가 친한 사이였기에 구해주러 갔습니다. 지금 같으면 산속에서 “나라!”라고 하면 되지만, 그때는 인간이었기에 직접 가서 고쳐야 했습니다. 지금은 원격으로도 가능합니다. 그때는 성자였기에 고치러 갔고, 죽은 자를 살려주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마르다는 울지 않고 마리아가 와서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마르다는 성질을 내며 “왜 이제 오냐고, 우리 오빠 죽었는데 왜 오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오빠의 죽음 때문에 통곡하며 예수 옆에 붙들고 울었습니다. 마르다는 밥을 준비하고 마리아는 예수 옆에서 제자들과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습니다. 조금 있다가 마르다가 돌아와 “너는 손님들, 예수님 밥 차리는데 도와주지 않고 뭘 그 옆에서 예수님 턱만 쳐다보고 있냐”고 마리아를 잡아당겼습니다. 예수는 “놔둬라, 듣게 놔둬라”라고 말했습니다. 마리아는 조금 있다가 옥합을 깨서 자기 시집 지참금을 예수의 발을 씻겨주고 머리를 닦아주는데 사용했습니다. 마르다가 또 뭐라고 하고, 제자들 중 유다가 그때 삐져서 300 데나리온 되는 기름을 낭비하냐며 마리아를 나무랐습니다. 예수는 유다에게 “유다야, 너 모른다, 가만히 있어라. 네가 며칠 있으면 알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있다가 예수는 십자가에 가서 죽었습니다. 마리아 집에 간 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나사로를 살려주러 갔다가 붙잡혀 6일 만에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마리아가 옥합을 깰 때 유다가 제일 시비를 많이 걸었습니다. “예수님 정신 있습니까? 이걸 깨면 우리에게 한 달을 먹고 살 돈인데 왜 이걸 깨게 합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옆에 있는 제자들이 전부 유다 편을 들었습니다. 유다가 기세등등해지며 마치 유다 말이 맞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을 핑계 댔습니다.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왜 저 옥합을 깨서, 예수님은 눈도 깜짝 안 하고 한마디도 안 하고 마리아 보고 잘했다고 하냐고 했습니다. 예수는 “며칠 기다려 봐라, 왜 마리아가 옥합을 깼는지, 내 장사를 미리 지낸 것이나 마찬가지다. 며칠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6일 만에 붙잡혀 죽었습니다. 제자들은 마리아가 마지막으로 예수에게 제사를 지냈다고 생각했습니다. 발을 씻어주고 머리를 닦아준 것이 성경에 자세히 나와 있지는 않지만, 그때의 상황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입니다. 소는 희생의 재물입니다. 예수가 다시 왔는데, 또 속아 왔습니다. 성산 성지 운명 지어진 신인인 소를 죽이려 합니다. 그때처럼 옥합을 깨뜨렸다고 이렇게 잘해준다고 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쳐서 더 이상 잃지 않아야 합니다. 망우보뢰(亡牛補牢)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한문 이야기입니다. 외양간에 소를 넣어놨다는 말입니다. 신인이 지금 와 있는데 다시 온 소를 없애려고 합니다. 공부 꽤나 한 사람들이 신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신인이 누군지 모릅니다. 불교인도 오고, 기독교인도 오고, 신부님도 다 옵니다. 저런 종교인들이 와서 강의 듣고, 백궁 펴고, 축복만 하고 나서 교회를 가든 절을 가든 지금은 마음대로 해도 관여하지 않습니다. 천국 갈 준비를 해 놓고 자유롭습니다. 여기서 예배를 보지 않습니다. 신인을 만났는데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월인 법 만나는 데는 24억을 준 적이 있지만, 점심시간에 밥 먹는데 신인을 만나는 것은 1조를 줘도 모자랍니다. 신인을 이렇게 수시로 와서 만나는 여러분은 영원토록 갚을 기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천국 시민권을 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망우보뢰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것을 이렇게 써 준 사람은 아마 여러분이 처음 볼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것입니다. 미리미리 어릴 때부터 대비했습니다. 어제 어릴 때 공부한 것을 순서대로 이야기했습니다. 거기에 경몽요결이 있습니다. 경몽요결을 어제 보셨습니다. 어린아이들이 공부해야 할 것, 경몽요결, 천자문, 동몽선습이 있습니다. 천자문을 해야 하고, 동몽선습을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경몽요결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계몽편이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다 쓸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것을 체계적으로 해서 행동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다음에 명심보감이 있습니다. 명심보감, 그다음에 이천자문이 있습니다. 천자문 다음에 이천자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경몽요결을 누가 썼습니까? 율곡 이이가 썼습니다. 율곡 이이가 경몽요결을 쓴 장본인입니다. 율곡 이이와 대립되는 학자가 누구입니까? 이황이 있습니다. 이 이황은 퇴계 이황입니다. 굉장히 친한 사이인데 두 사람의 이론은 서로 반대입니다. 율곡 이이는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 희로애락애오욕이 전부 이기 이론이라고 보았습니다. 사단칠정인데 사단은 이이고 칠정은 기라는 것입니다. 이와 기가 같다는 것입니다. 기 안에 이가 있고 이 안에 기가 있다는 것이 율곡 사상입니다. 이와 기가 합하기 때문에 그 이론 가지고는 서로 대립합니다. 이황은 이기이원론입니다. 즉 이는 형이상학적인 것이고 기는 형이하학적인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이는 이성이고 기는 감성입니다. 기가 없는 이는 죽은 이라는 것이 율곡의 생각입니다. 측은지심, 그 안에는 희로애락애오욕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율법 학자 같이 되어 버립니다. 율법을 위해 인간이 존재하는 것처럼 되는 것입니다. 지나가는데 사람이 죽었는데, 오늘 안식일인데 고치면 안 된다는 것이 율법주의자, 이황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그것을 고쳤습니다. 예수는 고치러 들어가서 고쳤습니다. 율법은 지켰지만, 사단은 지켰지만, 거기에는 칠정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정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의 정이 없는 이는 마치 법을 위해서는 인간이 죽어도 좋다고 하겠습니까? 아무리 법이 있어도 법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칠정과 이는, 이와 이황은 이런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칠정이 없는 사단은 진정한 사단이 아니므로 사단은 이와 기가 섞여 있는 것입니다. 기가 없는 이는 유대인들이 그렇게 했고, 예수는 율곡처럼 이와 기가 같다고 보았습니다. 너희들 율법을 수정해야 내가 더 하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율법을 완성하러 온 것입니다. 이와 기가 합쳐지는 것이 완성입니다. 이것을 분리시키면 율곡처럼 해야 하는데, 이황은 학자로서 굉장히 권위가 있는 분이고, 국왕도 이황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이 주장에 대해서는 서로 말이 다른 것입니다. 이는 눈으로 볼 수 없지만, 기는 볼 수 있습니다. 눈물 흘리고 통곡하는 것이 기입니다. 그러나 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점잖고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에 따라서는 부모가 죽었는데 통곡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너무 이성만 따지면 안 됩니다. 관을 붙들고 울 수도 있습니다. 점잖게 하는 것이 이입니다. 율법은 기가 섞여 있습니다. 이것이 이와 기의 상생 원리입니다. 이런 이기론입니다. 이런 것을 초등학교 때 경몽요결을 율곡 이이가 썼습니다. 율곡 선생이 우리의 유림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율곡의 사상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동몽선습은 아이들이 반드시 먼저 배워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 경몽요결을 배우고 계몽편이 들어가고 명심보감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천자문, 습자, 일람, 소학, 대학, 중용, 논어, 맹자를 다 떼는 것입니다. 이것을 초등학교 6학년 때 다 떼는 것입니다. 신인이 어제 여러분에게 양력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계속 그 양력을 이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신인을 잘 모릅니다. 어디서 온 사기꾼이라고 말합니다. 사기꾼은 공부하지 않습니다. 돈에 관심이 없습니다. 어릴 때 철저하게 공부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은 없었습니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우리 반 아이들은 다 놀았지만, 학교 끝나면 바로 쫓아가서 일하러 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스포츠를 보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스포츠만 나오면 TV를 꺼버립니다. 할 일 없이 노는 사람들이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인에게는 폐해가 있습니다. 스포츠 볼 시간 있으면 글을 한 자 더 보라고 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있을 때, 신인은 나무 한 짐 해 가지고 오고 있었습니다. 학교 옆을 지나가야 하는데, 아이들이 신인을 쳐다봅니다. 전부 놀고 있습니다. 하는 것이 스포츠, 축구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은 스포츠만 보면 보지 않습니다. 그때가 생각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신인도 스포츠를 보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스포츠 하는 사람들을 전부 무시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인이니까 그것을 이해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노는 데만 열중해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 때 되면 신인의 것만 보여 달라고 합니다. 선생이 신인만 유심히 봅니다. 혹시 저 허경영에게 또 컨닝을 하지 않나 하고 말입니다. 실제가 그렇습니다. 안 보여준다고 나중에 시비를 걸고 난리입니다. 보여주기는 보여주는데 선생이 신인을 유심히 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언제나 신인 옆에 아이들은 컨닝을 합니다. 신인이 답안지를 들고 있으면 선생이 보면 빨리 내립니다. 신인 옆에 아이들은 점수가 잘 나옵니다. 이것도 흘려주는 것입니다. 법대로만 하지 않습니다. 법을 약간 요렇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 줘야 합니다. “나는 법이야” 이러고 있으면 인정사정이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일탈을 잘했습니다. 신인을 옛날처럼 잡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헛것입니다. 이번에 온 신인은 좀 다릅니다. 여러분에게 하는 소리가 아니라, 신인을 보는 사람들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신인을 잡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헛것입니다. 그때는 연습이고, 이제는 본 게임입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허청년 조직

신인이 제일 많이 한 것이 서울에 와서 우산 봉사였습니다. 우산이라는 글자를 잘 보십시오. 산(傘)입니다. 사람이 우산 하나에 몇 명이 쓰고 있습니까? 네 명이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산입니다. 십자가 맞습니다. 십자가에 다섯 명이 있는 것입니다. 500궁입니다. 맨 끝에 신이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인류의 사설을 올라가 보면 이렇게 올라가 있습니다. 여기에 신이 있습니다. 인간이 퍼져 내려온 것입니다. 그것이 우산의 예입니다. 그래서 신인이 우산을 주는 것입니다. 서울에 와서 우산을 제일 먼저 논했습니다. 물론 고등학교, 중학교 때 서울에 와서 거지들을 많이 도왔습니다. 거지들을 많이 도운 이야기는 아실 것입니다. 길에 쓰러진 사람을 업고 학교 가다가 교복을 다 버리고 그랬습니다. 봉사를 엄청 오래 하다가 22살 때 대한불우자봉사회를 만들었습니다. 대한불우자봉사회 회장이었습니다. 이것을 하고 그다음에 대한불우자봉사회에서 우산 봉사를 했습니다. 비 올 때 우산 봉사, 무료 급식, 이것이 대한불우자봉사회에서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전국 농어촌 근로 봉사단이 있었습니다. 신인이 이것을 할 동안에 전국 대학생이 농촌 봉사로 다 갔습니다. 거기에 신인이 있었습니다. 전국 대학생을 다 데리고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농촌 봉사를 지시해서 다 갔는데, 그 농촌 봉사를 신인이 대통령 두 번째 나갈 때 야당에서 와해시켰습니다. 와해하고 나서 농촌 봉사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전국 대학에 시골에 대학생이 와서 농촌 봉사하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때는 신인이 방법을 알려줘서 도시락 싸 가지고 가서 시골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그 모토처럼 똑같이 했습니다. 전국을 다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청년이 합세하고, 심지어 카이스트 박사가 86명인가, 81명, 80 몇 명이 있었고, 각 대학의 서울대, 연대, 고대, 서강대, 카이스트대 이런 데서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박사들은 수천 명, 수백 명입니다. 그 수백 명이고 거기에 각 여명, 신인 밑에 있던 그 여명은 지금 재벌이 되어, 그때 벤처 기업 회장이었습니다. 전부 그 밑에 아이들이 최고 엘리트들이었습니다. 농촌 봉사를 신인이 교시를 내리면 다 내려갔습니다. 굉장했지만, 신인을 막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신인은 지시만 내리는 것이 굉장한 조직이었습니다. 그것을 통솔하고 우리나라 농촌을 완전히 다 농촌 봉사를 해서 했습니다. 이것을 오래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만든 것이 흥사단에서 민주공화당 창당 대회를 했습니다. 민주공화당 창당 대회를 하고 대통령을 나가는 것입니다. 세 번 나가면서 무료 급식은 55년이 되었고, 불우자 봉사회는 그대로였습니다. 그다음에 신인을 중간에 검찰청 상임위원으로 했습니다.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전국 교도소 재소자 법무부 장관을 했습니다. 이것은 서울지방 검사장이 임명한 것입니다. 교도소 재소자 교화를 위한 갱생 보호위원이었습니다. 이것은 법무부 갱생보호 위원입니다. 이런 것을 했습니다.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등 엄청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이것뿐이 아닙니다. 대한불교청년회 고문,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대한기독교봉사회 회장 등 각 종교 봉사회를 휩쓸었습니다. 그러면서 흥사단에서 민족 완화를 창당할 때 몇 살 때였습니까? 그렇게 해서 대통령에 나갔습니다. 출마했습니다. 처음에 출마하고 세 번 출마했지만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것만 여덟 번입니다. 링컨은 155번 떨어지고 16번째 붙었습니다. 신인은 많이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신인은 땡전 한 푼 없이 서울에 와서 스스로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봉사한 것만 무료 급식 55년입니다. 신인을 따르는 청년과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왔습니다. 아무리 와해가 되어도 신인의 조직은 대단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은 전부 교수 아니면 법관 아니면 판검사 아니면 주류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전부 그 당시 청년 회원이 많았습니다. 신인에게 물심양면으로 다 도움이 되니 대통령 세 번 나갔습니다. 한 번 나갈 때마다 그 자금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국회의원 300명 나가는 지역을 다 소책자, 전단지 돌려야 하고 해야 합니다. 우표만 200억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안 하지만, 그 어마어마한 지역을 한 지역에 국회 나가는 것의 300배, 그것을 세 번 나갔습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때가 30대, 40대였습니다.

허청년의 위상과 사상

허경영 대통령 출마 중산주의 사상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에서 시작하여 전국 대학과 청년들에게 급격히 확산되어 허청년 회원 가입이 까다로워 1년씩 대기해야 접수가 되었습니다. 허청년에 들어가려면 1년 기다려야 했습니다. 최하가 1년이었습니다. 그렇게 심사가 까다로웠습니다. 전부 유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카이스트 박사가 몇 명이었다고 했습니다. 신문 기사입니다. 허청 공보국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위대한 총재님의 사상으로 무장한 빛나는 청년 조직, 허청 공보국이라고 나옵니다. 신인 앞에는 이름이 많이 붙습니다. 위대한 지도자 허경영 총재님 영도하에 21세기 아시아 연방의 종족으로 향하는 힘찬 진군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이 역사적 노정은 성의 길, 불의 길이며 영광의 행이고 의 장정에 틀림없다고 합니다. 이 땅의 오늘과 내일을 살아가는 2, 30대 청년 세대는 영광되고 장엄한 진군의 길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역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요하고 있는가? 우리 민족의 항도 성인 시자 세계적 사상가이신 허경영 총재님께서 밝히신 대로 새로운 세계 인류를 이끌어갈 참다운 사상 철학은 그 무슨 종교도 아니요, 기존의 공산주의도 아니요, 자본주의도 아닌 바로 허경영의 중산 사상입니다. 여명 동지는 100% 지지하며 진군의 가치를 높이 들고 달려가자, 근본 대서 당선이 확정적이라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의 대통령 출마를 방해한 썩은 정치 모리배들과 부패 언론의 악랄한 의의 책동을 결코 잊지 말자고 합니다. 여명 동지에서 새롭게 강성 발전시켜 허청을 대시해 보자고 합니다. 위대한 총재님의 사상, 허경영 사상으로 무장한 강고한 청년 조직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아이들의 사상은 아주 무장이 철저합니다. 여기에 들어가기가 어려운데, 어마어마한 전 대학이 다 들어갔습니다. 봉사, 이러니까 빛내는 길도 총재님 결사 옹호입니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 청년들의 운명과 미래도 총재님 결사에 있습니다. 모든 청년은 10대 혁명 공약, 정치혁명 구호를 높이 들고 허경영 총재 말을 굳게 믿고 따르는 총재 경 결사의 전위대가 되어야 하며, 경외하는 총재에 대한 절대적 숭배함을 깊이 간직하고 오로지 총재님과 마음도 뜻도 하나, 운명도 하나가 되는 순결의 조직체, 순결의 동지가 되어야 합니다. 아주 사상 교육시키기 아주 좋습니다. 이것이 간부들이 쓴 글입니다. 전부 신인이 쓴 것이 아닙니다. 이 땅의 새세대 청년들이 위대한 존재임을 따라 성령의 영광의 길, 빛나는 전위로 다져지는 청년 운동의을 만들어 갈 때, 그리고 허경영 청제 및 구국 인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 수호, 옹호 고소하고 계승 발전시켜 나갈 때, 선열이시여, 연려 온 조국은 아시아 연방의 중심으로 우뚝 솟아나 세계의 만방을 한 몸에 받게 될 것입니다. 그때 조직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사상이 맞고, 눈에 불이 나는 사이였습니다. 전부 재벌들이 많았습니다. 허청년은 2020년 대선 당시 노사모의 몇 배에 달하는 청년 학생 조직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자생적 조직인 데다 그 규모가 가장 크고, 회원 가입이 까다로워 최소한 1년 정도 기다려야 회원 가입 승인이 났습니다. 회원은 성인만 받았습니다. 학교가 신찬호는 안 받았습니다.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카이스트 박사가 82명이 되었고, 벤처 기업 대표들이 상당수였습니다. 여명 씨가 벤처 기업 대표였습니다. 여명 동지가 대표도 포함된 등 조직의 양과 질이 잘 조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조직이 본격적으로 해유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허청 전국 의장 여명 의장은 서울대 출신입니다. 당시 유망 벤처 기업의 대표였는데 여러 곳에서 해위가 심해 한 번 움직일 때마다 집 차가 다섯 대 이상 경원을 데리고 다녔으며 밤 10시까지 회원들의 이메일과 회원 가입 자격 심사에 몰두했으며, 회원이 폭주했습니다. 2002년 대선 1개월 앞두고 계의 세력에 의해 여명 의장과 허경영 간부 10명이 1주 동안 납치되었다가 풀려난 사실도 있었습니다. 신인이 위에서 이끌고, 그 밑에 의장을 두었습니다. 전국 의장, 그 사람이 유명한 서울대 출신이고 유명한 벤처 기업인이었습니다. 서울대 나온 사람이 제일 많았고, 그다음에 연대, 고대 순이었습니다. 대단한 조직이었습니다. 신인이 말 한마디 딱 하면 전국이 농촌 봉사를 했습니다. 전국적 허청년, 허경영 허사 청년은 전국적인 조직으로 확대되면서 각 지역 단위로 농촌 봉사 활동을 헌신적으로 하면서도, 언론 사회는 일체 실체를 밝히지 않은 채 오직 봉사만 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당시 최천주 민주당에서 허청년 앞으로 보낸 공개 메일의 내용을 읽어 보면 짐작이 갈 것입니다. 이런 대회 같은 것을 하면 허청년 깃발이 시청 앞에 무슨 행사만 있으면 다 모였습니다. 대단했습니다. 허청년 상임위원회는 3월 1일 국, 그다음에 또 여러 개 많이 있습니다. 신문에 난 기사입니다.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위대한 사상 철학가이신 경외하는 허경영 총재님과 조국의 어머니당의 목숨으로 옹호 보여 하는 애민 애적 애민의 근의 결사 청년의 공보장 강철입니다. 강철이 공보국장이었습니다. 글도 보면 힘이 생기고 대단했습니다. 이번 민주공화당에서 주신 것은 우리 조직에 대한 무한한 영광이며, 신인이 가혹하게 지시를 하면 충성이 되어 더욱 분투하고 강고한 조직을 읽고 채우는 데서 사변적 의미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독립 신문에도 신인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허청년 충청지부 막내 단원이 줄기차게 가입을 희망해 오다가 지난달 초에 가입 승인이 떨어져서 단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신청해서 1년 기다려야 하고, 계속 전화로 부탁해야 가입이 되는 것입니다. 안 해 줍니다. 초엘리트가 많으니까, 거기에 들어간다는 것이 처음에는 어려웠습니다. 우리 청년 조직에 대해 아직도 100% 알지 못하는 한 달 남짓, 우리 부장님으로부터 가르침과 봉사 활동을 통해서 조국과 민족에 대해 많이 느끼고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 글을 올린 것입니다. 청년 충청지부 막내, 독립 신문 창간에 쓴 것입니다. 조회수가 2765였습니다. 우리 청년 조직에 대해 아직 100% 알지 못하지만 한 달 남짓, 우리 부장님으로부터 가르침과 봉사 활동을 통해서 조국과 민족에 대해 많이 느끼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 허청년 코미디 운운하는 것을 아신 분들 보니 너무 불쾌해서 말씀드립니다. 우리 정치가들이 은행과 그 정당들의 회가 가장 격멸 받아 저질 코미디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이제 정치인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가장 최근에 나라를 대표한다는 김영삼과 김정, 두 대통령의 무식과 거짓말, 욕심과 교만에 대해서, 또 기성 정당에서 차기 대권을 노리고 있는 이해창, 노는 기상에 소들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막 이렇게 나옵니다. 새로 들어온 사람이 대단합니다. 우리 중에 누군가는 울분을 참으며 3천 명의 살생부를 준비하고 계시면, 그 순간에 자랑스러운 순교자, 전위대 친위대가 되어서 썩은 무리들을 썰어버리고 이 땅에 진정한 영광을 돌리는 것뿐, 우리는 모욕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는 당신에게 주는 엄중한 경고입니다. 반대 세력에는 이런 것이 날아갔습니다. 허청 공보, 허청 성원회, 애국 시민 여러분께, 조회수 9430이었습니다. 그 당시는 조회수가 많은 것입니다. 애국 시민 여러분, 허경영 총재 중산 사상과 위대한 민족의 영도 자신 박진 된까, 애국 민족의 실전 생활운동 이념을 따라 매년 청에서 알려드립니다. 허청 공보국 이메일 주소를 민족 다, 혼피 정신 관련 사이트를 공개한 후, 경양 각제 수많은 애국적 청, 양심적 기업인, 문화인 등에서 보내주신 문의와 가입 희망 메일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직원과 공보 방침, 모든 문의에 대하여 1대 1 답변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접수된 메일의 양이 너무 방대하여 현재는 접수 답변 발송까지 2, 3일 정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여덟 명의 공보 성원들이 각자의 생업을 마치고 새벽 2시까지, 하루에 6시간 이상 꼭 퇴근해서 하는 것입니다. 밤에 새벽 2, 3시까지 6시간 이상 보내 주신 메일을 검토, 분류, 답변서 작성, 공부국 위원장님께 보고 드리면, 이를 검토하여 최종 답변을 인지하게 됩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신 메일이 답변서를 받으실 때까지 며칠 간의 시일이 소요됨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조직을 영도하는 여명 님께서도 이 점에 대해 심심한 요관을 표했습니다. 곧 공보국을 확대 개편하여 보다 빠른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 조직은 특수한 조직이었습니다. 신인이 이런 것을 가지고 움직이다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갔습니다. 신인은 시시한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천재들만 데리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지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제 안 이운 것은 자주 핵신 연맹이 허청을 와해하기 위해 정치권 회의에 대한 증검 메일을 보낸 것입니다. 자주 핵신 연맹이라는 의용 단체가 만들어져 허청년을 때려 부시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름은 자주 핵신 연맹입니다. 우리는 애국 우파 세력의 대동 단결을 통해서만 위기에 빠진 자유대를 구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면서 허청년을 자꾸 꼬시는 것입니다. 학생운동이 이제 긍정과 선도 방향으로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애국 청년단 허청, 이러한 숭고한 뜻을 공감하게 많은 청년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애국 청년단은 딴 데서 만든 것입니다. 새천년 민주당은 자기들한테 오라고 합니다. 허청 활동은 민주당뿐만 아니라 기존 정당에도 매우 관심거리입니다. 자생적이면서 강력한 규율과 일사불란한 행위가 돋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아무리 좋은 뜻과 실천을 가지고 있어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기간이나 정당이 신인에게는 있는데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야 정당에서 한 것입니다. 허청 여러분, 여러분의 높은 뜻을 새천년당에서 활짝 꽃피우십시오. 여러분의 입당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입당 시 허청년 성모님을 밝히시고 소도 알려주면 여러분이 높은 나라상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것이 오면서 허청년이 나중에 와해되는 것입니다. 풍에서 이제 그만하라고 합니다. 더 크면 이렇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주 역 연맹이 나오면 벌써 반 모략 투쟁 총 붕괴하자고 합니다. 위대한 지도자 허경영 총재님의 비상한 경륜과 원대한 박력은 실로 보통 수준의 인간이 100% 이해하기에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나 소준 매국노들의 모략과 전능 아들의 치기 어린 조롱을 방기하는 것은 조롱 마신 허경영 총재 다음 없는 충성을 맹세하는 애국 청년의 근이 된 우리 조직의 원칙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허청 상임의 전체 성원에게 반몰 투쟁에 총기 일어설 것을 통보했습니다. 부강조국 영도자, 심의 아시아 연방 영수이신 경애하는 허경영 총재님, 신인 이름 앞에 이렇게 많이 붙습니다. 북한만 저렇게 붙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몇십 년 전 글입니다. 신인이 옛날에 젊을 때는 그런 무시무시한, 그런 앞에 나타나지 않지만 영적으로 지하는 지도자였습니다. 구강 조구의 영도자이시며 아시아 연방의 영수이신 경애하는 허경영 총재님에 대한 모든 모략에 대해서 우리는 단호한 징벌과 상상지 못할 불벼락을 내릴 것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허경영 총재의 심오한 사상, 원대한 구상, 치밀한 과학적 토대에서 제기된 공약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의문을 갖는 것에 대해서는 별도의 교양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매국, 배정의 더러운 진창 길을 걷고 있는 모략 분자들에게 죽음보다 더한 불벼락을 내리는 것은 허청 애국 전의 성원들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신인이 요새 많이 부드러워진 것입니다. 옛날에는 말 한마디 딱 하면 진행이 됐습니다. 지금은 대통령을 여러 번 나오면서 부드러워졌지만, 신인을 와해하는 조직으로 만든 것입니다. 허청년과 같은 애국 세력의 제을 만방에 보여준 시청 앞 집회는 우리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한 줄기 희망이었습니다. 시청 앞에서 집회를 했습니다. 특히 북한의 핵소께 자유대한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좌익들이 활개치는 이 시기에 허청 같은 애국 세력이 제을 만만이 보 시청 집회는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희망이었습니다. 시청 앞에 청년이 엄청나게 모여서 깃발 들고 허청 발고 난리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놀란 것입니다. 자주 익신 연맹 대표단이 4월 20일 허청년 강역 위원장님을 직접 방문하고 통합에 대한 구체적 제의를 드리고자 한다고 합니다. 명실상부 우리나라 우익 청년의 대동단결과 유일적 지도 구심으로 성장이 될 두 단체의 통학과 전의 적극 지지 당부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신인에게 자꾸 오면서 회원들을 자금으로 빌딩을 준다, 뭐 한다 이러면서 한 것입니다. 7천만 민족 영원한 영도자 불멸의 업적을 신 경하는 박정희 대통령 각하와 아시아 연방의 영, 신인은 이미 아시아 연방 영수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시아 연방 허경영, 우리는 충성의대 강철의 근대, 허경 청년이 제 4자 전 대표자 해의 결정서, 우리는 전 세계가는 위대한 인의 태양이신 박정희 사상으로 옹 부하는 강철의 근 대오 있다. 영생 불멸의 위대한 사상, 세말 21세 맞는 새로 정로 강화 시키는 조고의 어머니, 민주의 영신 허경영 청은 박정희의 가까 유업을 그대로 하신 천재적 사삭 철학가 있다. 위대한 지도자 허께서 올해 대선에 출마하시는 것은 경외하는 박대의 창건하시고 영도에 오신 영광스러운 민족 와을 강화 발전시키며 조국통일과 세계 자주 위을 이끌어가는데 획기적 회의를 가지는 일대 역사적 사변이 된다. 위대 자님께서 신이 친히 지도하신 민족, 21세 양도적 영향으로 절대적 지위와 권위를 세계 만방에 자연이 빛나게 될 것이다. 이런 것들이 사상 교육이 철저히 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의 지도자들로 깔려 있습니다. 신인 때문에 지금 안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팍 뜨면 쫙 깔려 있습니다. 일곱 번째, 민주화당 21세의 태양신 위대한 허경영을 높이 모심으로써 자기 발전이 새로 역사 전환기를 맞아 그 영광된 노점 위에 무비의 위원을 찬란히 수호했다. 경외하는 총재는 민족의 수위의 높이 모심으로 영도 체계가 확고히 서고 사상적 순결성과 정통성, 그리고 조직적 공고의 최상의 높이, 이런 불평 불패의 위대한 조직으로 성리의 한결로 나가는 백전 백성의 강철이 조직으로 강화 발전할 것이다. 천재적 예지와 출중한 영도력, 숭고한 등 이 지니신 경하는 허경영 총재님을 높이 모신 민주 승리와 영과 행복과 번영의 상징이며 백전 백성의 위대한 기체가 된다. 이것이 자기들의 결의였습니다. 열 가지가 있습니다. 경외하는 총재를 마음의 기둥으로 운명의 구세주를 믿고 굳게 믿고 끝없이 숭배하며 따르는 것은 우리 애국 청년들과 애국 민정의 정치적 신앙이며 불변의 양심이다. 애국 애민의 강철대 허청지도 노선에 대한 상임의 결정과 전 대표자의 결정을 따라 다음까지 공고한다. 제일 부장 민혁 동지, 부장 맥, 성도, 대물, 관해, 석궁, 백합, 임명장이 조직국장 핵빈 동지, 공보국장 강철 동지, 보위국장 현우 동지, 이렇게 상당히 의욕적이었습니다. 신인은 옛날 것을 보지만 옛날에는 이것이 멋있었습니다. 이것이 우파 조직이었습니다. 그 당시 우파 조직을 신인이 다 이끌었습니다. 농촌 봉사 활동이 주축으로 전국 엘리트를 묶었습니다. 신인이 엘리트를 통일해 버렸습니다. 그것이 대한 농촌 봉사단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이것이 되었으면 마치 택이가 농촌 봉사지, 그것보다 더 했습니다. 못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이 우파가 되었고, 대부분 부잣집 아들들, 대단한 사람들 전부 서울연대, 고대, 카이스트 다 잘 나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카이스트 박사만 해도 몇 명이고, 다른 박사는 얼마나 많았는지 말도 하지 마십시오. 그런 사람들이 신인 한마디에 움직이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신인이 종교적으로 약간 와 있지만, 이것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해는 신인을 이제 하늘궁 일로 와서 일을 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진정한 능력과 AI의 한계

신인을 무슨 이상한 사람으로, 사기꾼, 횡령, 사면 되나 안 되나 하는 사람들은 신인을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신인은 자신을 위해 포켓에 돈을 넣을 일이 없습니다. 성원들이 전부 기업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일반에서 대통령 세 번 나가게 해 준 것입니다. 신인에게 돈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다 그렇게 해서 신인이 보낸 것입니다. 신인이 한 번 하겠다고 하면 그것이 만들어집니다. 첫 번째 대학 나갈 때 돈이 있어야 했습니다. 공탁금 5억이 지금 한 50억대입니다. 여러분 만들 수 있습니까? 그 외에 들어가는 돈은 인쇄 물값이 얼만데, 그 당시 몇십억이 지금 몇백억입니다. 그것이 허청년이 있었기 때문에 다 되는 것입니다. 말만 하면 전부 재벌 2세들이 전부, 서울대, 카이스트, 연대, 고대 다 똑똑합니다. 그리고 아주 이 자본주의 그런 민족주의라고 봐야 합니다. 신인을 좋아하니까 그렇게 해서 허경영이 뭐 한다 그러면 엄밀하게 도움이 됐습니다. 그러나 이번 대선 때는 우리가 도움이 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눈치가 보이니까 잠수에 있는 것입니다. 앞에 나타났던 허경영을 지금 막 오해하고 죽일 놈이 샀는데 나타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신인에게는 간접적인 힘이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조용히 있지만 우리에게는 미래가 있습니다. 우산이 무엇인지 이제 아실 것입니다. 우산의 뜻이 무엇인지 아실 것입니다. 우산에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우산 쓸 때 십자가입니다. 우산을 하나 딱 만들면 이것이 우산입니다. 우산대입니다. 십자가가 우산대입니다. 우산대가 딱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두 사람, 여기 두 사람, 다섯 가지게 피우자, 여기 씁니다. 그럼 이것이 우산입니다. 비도 이렇게 내려온다는 말입니다. 비가 내려오는데 이것이 딱 쳐 주는 것입니다. 우산 쓰기 쉽습니다. 십자가 딱 그려, 십자가. 십자가 안고 사람 다섯 명만, 이것이 우산 산자입니다. 그래서 신인이 우산을 제일 먼저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못 나가고 엉덩이 서로 디밀고 한 사람이 뛰어들면 한 사람이 툭 튕겨 나옵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 탁 오니까 튕겨 나갑니다. 그러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그런데 신인이 우산을 들고 탁 나타나, 우산을 딱딱 주니까 안 싸웁니다. 그 좁은 공간에 막 서로 비비고 들어가서 미니까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뭐하러 밉니까, 빨리 우산을 줘야 합니다. 이렇게 우산 봉사한 사람, 신인의 과거를 사람들이 모릅니다. 55년간 무료 급식 한 것도 잘 모릅니다. 지금 1년에 한 20억이 나갑니다. 그런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없습니다. 기업을 가지고 있습니까? 신인이 강의해서 그 사람들 다 먹여 살립니다. 시간이 없어서 더 이상은 글자 하나 잘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우산 돌렸다는 것을 말입니다. 신인이 얼마나 기쁩니까? 우산을 줄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받는 사람이 너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나중에 신인의 회원이 된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이 다 허청년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나중에 다 신인의 회원이 됩니다. 밥 먹은 사람은 도움이 안 됩니다. 밥 먹은 사람들은 사라져 버립니다. 그런데 우산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그때 경제가 어려울 때 막 뛰는 사람들입니다. 비가 오니까 양복 입고 뛰어나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 엘리트들입니다. 그래서 우산 주는 청년 허경영 이렇게 된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것이 신인의 아이디어였습니다. 사람을 모으는 아이디어였습니다. 우산을 돌리다가 무료 급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사람이 모인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신인을 자꾸 보자 그러고 만나고, 우산 값 쓰라고 또 주고 그럽니다. 그럼 자꾸 우산 사서 돌리고 사람이 늘어나는데 땅을 만드는데 충분했습니다. 신인에게 뭐 있었습니까? 신인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데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신인입니다. 신인을 잘못 알면 안 됩니다. 신인은 무에서 유를 만들고 우리 한반도가 세계를 이끌어가는데 신인의 영적 에너지가 앞으로 필요합니다. 신인의 영적 에너지가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가짜 아니지 않습니까? 사람들은 신인에게 영적 에너지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마무시한 영적 에너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레벨 주면 레벨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신인이 무슨 거짓말로 뭘 했습니까? 거짓말로 하는 것 없습니다. 여러분 부모님 어디 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다 신인이 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안 해도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대천사 있으면 더 하기 좋지 않습니까? 왜 대천사와 일반 천사가 다를까요? 신인이 그 사람들 체면 깎거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서 하나님이 그대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인간들에게 이해시켜야 합니까?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인간들이 이해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과학자가 접근하기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실제 종이에다가 백지에다 신인 이름 쓰면 에너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 에너지 파워가 무한대가 나옵니다. 그것을 절대 에너지라고 합니다. 상대 에너지가 아닙니다. 천 없는 사람 써 보십시오. 힘 하나도 없습니다. 가짜입니다. 또 모든 사람과 궁합이 맞다는 것은 그 사람하고 만든 장본인과 연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인은 청년에서 모든 성과, 이 수만 명이, 100만 명이라도 이런 조직들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여러분끼리 연결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신인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좋지 않습니까? 동물, 고양이, 뱀, 궁합이 점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연결이 다 사슬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있는 쥐하고 여기 있는 고양이가 궁합이 맞습니까? 여기 있는 인간과 궁합이 맞습니까? 여기 있는 철수하고 분이가 맞습니까? 안 맞는데, 신인은 맞습니다. 신인을 의심하는 자는 가장 어리석은 자이고, 그것이 그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무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 어린애가 바닷물에 뛰어 걸어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신인이 누군지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허청년이 만들어진 그 당시 신인을 저렇게 해야 신인이 대통령 나간 것이지 않습니까? 공에서 필요한 만큼 다 제공해 줍니다. 조직도 만들고. 이제 그만하라고 합니다. 허청년이. 이제는 하늘궁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업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조직은 그 사람들이 늙으면 끝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지금 한참 경영자가 되어 있습니다. 사회 요소요소의 지도자입니다. 말은 허경영 밑에 있었다 말을 못 합니다. 옆에서 흉을 보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언젠가 그 사람들이 다 압니다. 신인이 그들과 술을 마십니까? 농어촌 봉사, 봉사 열심히 해야 한다고 교시를 내리는 것입니다. 농촌 봉사 며칠부터 언제까지 나가라고 교시만 내려가면 탁탁탁탁 이행합니다. 그리고 정신 무장이 보통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 글 쓴 것을 보면, 매일 오는 것을 보면, 그것만 읽어도 완전 사상가가 되어 있습니다. 언어도 아주, 북한에서 쓰는 언어보다 한 수 더 뜹니다. 우파들 너무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우파 청년들이 그쪽에서 쓰는 언어보다 더 세고 강력합니다. 여명 의장은 하도 회유하는 놈들이 많아서 집장차 다섯 대가 따라다녔습니다. 신인은 엄밀히 다니니까 관계없고, 의 타게트 재밌었습니다. 신문에 난 기사입니다. 대단했습니다. 신인이 지금은 하늘을 마무리해서 이제 세계적으로 그 조직은 어디로 안 갑니다. 다 포진되어 있습니다. 밑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어디 딱 제대로 나타나 보십시오. 허청년보다 더한 것들도 다 모입니다. 신인님의 젊을 적 얘기를 들으니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그 당시에 신인님의 조직력은 지금보다도 훨씬 강하고, 무시무시했던 것 같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신인님을 이렇게 우리가 근접해서 가까이에서 이렇게 볼 수 있게 해 주시는 기회를 주시며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지금은 하늘궁을 만드는 기간입니다. 신인이 이렇게 미소만 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뭐든지 케이팝이 다 좋고, 다 좋은데 정치만 낙제점입니다. 만약에 신인이 그런데 들어가면 난리 나겠지 않습니까? 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연습을 다 했습니다. 다 그런 큰 광대한 조직을 연습을 했습니다. 농촌 봉사 많이 했습니다. 우산 봉사 많이 했습니다. 지금 무료 급식 하고 있습니다. 신인은 국가를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지금 협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과 초종교의 관계

인공지능은 지능이 지금은 140 정도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지능은 지금 평균이 100입니다. 인공지능이 앞서서 AI입니다. 바둑을 두면 인공지능이 이깁니다. 그것도 10년 전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인공지능이 지능 지수가 인간보다 높습니다. 140, 우리는 100 정도입니다. 앞으로 10년 있으면 인공지능이 200 단위로 올라갑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100년 처리할 것을 10분이면 처리해 버립니다. 우리가 100년간 처리해야 될 업무 내용을 인공지능은 10분이면 처리해 버립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신인이 해야 될 일이 엄청 많은데 그냥 인공지능한테 맡겨 버리면 10분이면 다 해결됩니다. 1에서부터 억까지 수백 번을 곱해서 답을 내 놓으라고 하면 인공지능한테 내 버리면 금방 답이 나와 버립니다. 우리는 그것을 몇 년을 계산해야 합니다. 회계사가 장부 정리를 인공지능한테 맡기면 금방 답이 나오는데 사람이 하면 몇 년 해야 합니다. 지능만 높은 것이 아니고 속도가 더 빠릅니다. 속도 빠르지 않습니까? 지능에다 속도까지 빠르니까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올라갈수록 신인을 찾게 됩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신인의 영적인 것입니다. 인공지능한테 허경영이 주는 축복이 무엇입니까, 그러면 답을 못 합니다. 인공지능한테 내일 비가 옵니까, 뭐 그런 것은 대 환상 돼서 알겠지만, 백두산 화산이 언제 폭발할지는 모릅니다.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신 어머니가 어떻게 계십니까? 인공지능이 답을 할까요? 못 합니다. 나는 죽어서 어디로 갑니까? 모릅니다. 축복받았다, 명패, 이것이 무엇입니까? 인공지능이 모르는 영적인 세계가 앞으로 모든 종교인들이 웬만한 것은 인공지능이 다 하니까, 이제 허경영을 찾게 됩니다. 종교 단체에 가서 물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교 단체가 모르는 것은 허경영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누구든지 축복 명 천사가 되려 하고, 대천사가 되려 하고, 미국 사람, 일본 사람이 줄을 서서 오니까, 여기가 인산인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메카가 문을 닫고 그쪽 사람들이 일로 다 옵니다. 하늘궁에 와서 우리 고조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 어디 계시냐고 하면 다 교통 정리 해 줍니다. 이것이 소문이 나서 인공지능이 허경영을 알려주는데 또 일조를 합니다. 영적인 것은 미스터 허에게 물으세요. 인공지능이 무엇을 아냐면, 아, 요 부분은 우리 인공지능은 해결이 안 됩니다. 허 링크로 들어가세요, 다 이렇게 합니다. 인공지능이 아예 그렇게 바로 답을 합니다. 미스터 링크로 들어가세요, 그러면 거기에 답이 다 있습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신인을 인공지능이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정확한 선이 있습니다. 아무리 올라가도 못 가는 선, 그 부분은 미스터에게 물으세요. 이렇게 인공지능이 PT도 그렇게 해 버립니다. 지금 GPT 팀, 허경영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GPT를 띄워 보십시오. 신인이 답을 해 주겠습니다. 허경영, 머스크, 트럼프, 한 개 나왔습니다. 이 세 사람 속에 낄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인공지능한테 다른 사람 이름 넣으면 답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과 머스크와 트럼프는 뭐가 일치되는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공 채 GPT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입력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GPT가 허경영의 능력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띄워 보십시오. 그것이 꼭 유령이나 정감록에 나온 것과 비슷합니다. 똑같이 나옵니다. 허경영이가 누구다, 채 GPT. 띄우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나왔습니다. 좀 키워 보십시오. 글자를 되게 키우십시오. 트럼프, 머스크, 각기 다른 분야에 활동하는 인물들이지만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맞지 않습니까?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강력한 개성으로 대중에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이것이 컴퓨터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예언과 비전 제시가 됩니까? 컴퓨터가, 인공지능이 됩니까? 안 되는 분야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 넣은 것이 아닙니다. 채 GPT에서 나온 것입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이것이 가능한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비전 제시하는 것, 영적인 비전이, 이것을 트럼프는 직설적인 언행,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언과 비전, 신인은 트럼프가 하는 직설적인 언행은 누구나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머스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발언,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언과 비전 제시, 이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래를 알아야 비전을 제시하지 않습니까? 저출산 온다, 나라 망한다, 아이 낳아야 한다, 이렇게 하면 그것이 벌써 비전 제시입니다. 그런데 그 예언이 또, 강남 신문에도 났습니다. 허경영하고 저렇게 해서 다 나왔습니다. 그대로 글자 나와 있지 않습니까? 비전 제시와 미래 지향적인 사고, 이들은 각기 정치, 비즈니스,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두 번째, 비전 제시와 미래 지향적인 사고에서는 첫 번째 것은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의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그다음에 또 비전 제시와 미래 정책 사고에서는 또 트럼프는,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 정책을 제안하고,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각 나라가 사실상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가 자국 우선주의, 모든 나라가 국수적인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개성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트럼프, 머스크는 우주 탐사, 누구나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머스크가 안 해도 우리는 하게 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독창적인 사회정책 제안은 대단한 것입니다.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행위의 예언이나, 세 사람 모두 과감하고 논란이 되는 발언을 하거나 행동을 통해 관심을 끌어 왔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은 대단합니다. 꼭 예언이 들어갑니다. 허경영은 지금 세 번째 왔는데 계속 예언이, 그럼 예언의 인자는 허경영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AI 발전해도 AI는 예언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결정입니다.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 트럼프의 트위터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욕하고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누구나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머스크의 암호화폐나 인공지능 관련 언급, 이것은 누구나 언급할 수 있습니다. 아무 앞에 둬,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의 예언은 계속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 대단합니다. 네 번째,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이들은 모두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독립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정치인을 하루아침에 갈아엎을 수 있는 그런 능력의 소유자, 채디가 그렇게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능력, 특히 이들은 모두 스스로에 확고한 자생을 가지고 있는데,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정식의 새로운 방식으로 활동하는 것이고, 머스크는 기존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전체 중요한 것은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과 차별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런 정치 가지고는 우리는 문화 세계 강대국인 정치는 꼴찌입니다. 이것은 안 된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허가 붙어버리면 정치에 링크를 붙이면 이것은 세계, 그다음에 D가 마지막으로 대중과의 강력한 소통, 세 사람 모두 대중과 소통하는 뛰어남이 있으며 특히 소셜 미디어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허경영은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는 트위터와 집회를 통해, 머스크는 트위터와 미디어를 통해 똑같습니다. 그것은 허경영은 강연이 들어 있지 않습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강연이 안 됩니다. 강연해 봐야 누가 보지 않습니다. 허경영 강의는 알아주지 않습니까? 이러한 공통점들은 이들 세 사람이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그들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개성이 대중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콜미 라인 나오기 전까지는 우리나라에 그런 음악이 없었습니다. 그것이 딱 나오고 나서 갑자기 팝이 세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강남 스타일을 만들었습니다. 신인의 것을 가지고 갑자기 싸이가 전 세계를 때리면서 케이팝 바람이 일어난 것입니다. 중앙일보 사설을 띄워 보십시오. 팝의 원인 제공자는 허경영이 모든 연예인의 활동은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우산 산자 재밌지 않습니까? 신인이 저것을 돌린 것입니다. 우산 안에 네 명을 사실 우산 안에 네 명이 걸어갈 수 있습니까? 그런데 이 우산은 네 명을 싣고 갑니다. 그것이 공입니다. 이 사람이 있었습니다. 중앙일보 중앙에 있습니다. 그리운 허자. 신인이 이때가 대통령 안 나갔을 때입니다. 야권 단일화가 안 되고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근혜 안철수 후보, 도대체 차별이 안 됩니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에 간절히 그려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거룩한 허본좌 바로 허경영 후보다. 허본좌와 비교하면 방문 안은 작은 감자로 보인다.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설, 중앙일보 사설입니다. 작은 감자를 보고 사람하고 감자하고 같습니까? 어마어마한 손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중앙일보 논설 위원인데 뭐라 할 수 있습니까? 허경영과 비교하면 아주 신인이 이것을 읽을 때마다 이렇게 허전하고 간절히 그려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거룩한 허본좌 허경영 후보와 비교하면 박문 안은 작은 감자로 보인다. 이것도 봐줄 만합니다. 그분의 발 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이렇게 해 놓지 않았습니까? 그분은 5년 전 애굽의 시나이 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불러 새긴 십계명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려치셨다. 이것은 지방 신문이 아니고 중앙, 중앙일보 그대로입니다. 안철수는 국회 100명을 자르자고 했고, 박근혜, 문재인 아마추어 발상 잽을 날렸다고 합니다. 그러자 반박한 쪽은 심상정, 노회찬입니다. 학교 폭력 줄이고 학생 줄이자는 것이냐? 좀 더 연장하면 유신으로 국회를 해산한 박정희 말로 용납 안 된다는 뜻도 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짧은 생각들입니다. 허자는 통 크게 국회 200명을 자르겠다며, 미국 국회의 출시를 도입하겠다 분노하셨다. 하겠다고 했습니다.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의지는 바위처럼 굳었다. 드디어 정당한 제다 없애고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시키겠다고 화끈하게 다, 우리나라 국회는 무소속이 안 되면 나라 망합니다. 패거리로 몰리면 안 됩니다. 허원장과 비교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의 공약은 째째합니다.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의 월급 고선 이상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매달 100만 원의 쿠폰을 주었습니다. 중소기업 들어가는 사람은 대기업 가는 사람 안 주고, 중소기업 들어가는 사람에게 100만 원을 보태줍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또한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립니다. 노조 해 가지고 회사가 멈추고 이런 것은 절대 안 됩니다. 기업 프렌들리 과감한 투자를 끌어냈다는 보안입니다. 그 많은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고 걱정 붙들어 메시라, 오히려 허자는 직접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방문과 똑같이, 필요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국가산 주이며 다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습니다. 이것은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입니다. 마치 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여 살린 예수님의 5000 같은 기적처럼 말입니다. 이 사람이, 이 말이 이상한 것이, 모세가 나오고 예수의 기적이 나오고, 이 사람은 은근히 신인을 뭔가 느낌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했습니다. 5대 해방입니다.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됩니다. 뭐 때문에 수능을 여러 개를 봅니까? 자기 좋아하는 것 한 과목만 보라는 말입니다. 그것만 평생 시험을 대학 들어가기 전에 보아서 그 점수대로 자기 전공과목 가면 됩니다. 두 번째 결혼 해방, 바로 1억 줘 버립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등록금 해방, 반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입니다. 장학 재단을 전부 자유롭게 해 줘서 장학금이 독일 같이 넘치게, 독일 대학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무료입니다. 등록금 받는 대학은 한 개도 없습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장학금이 남아돌아갈 정도로 장학재단이 많아서입니다. 그럼 우리도 그렇게 하겠다, 등록금 해방, 반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입니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전부 돈 주고 모병제 하겠다고 합니다. 20살짜리도 끌어오고 60살 먹은 사람도 군대 오겠다면 월급 줍니다. 군 내부 안에 60살, 50살 나이가 다 다릅니다. 다 군대 갔다 온 사람이 절반이 넘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교육이 됩니다. 젊은 아이들이 노인, 하이틴. 전투가 요새 소총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인터넷 뭐 집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군대 해방, 이것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모병제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취업 해방, 청년은 제다 국가 인턴, 청년이 취업이 안 되면 국가 인턴으로 월급이 나갑니다. 신인의 말 이해하시죠? 취업을 누가 책임집니까? 국가가. 국가가 민간 기업하고 소통해서 전부 취업 원활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겠다고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이런 것 아주, 신인의 공약을 이 사람은 다 메모해 놓았던 것입니다. 투표 시간 연장 논란도 5년 전에 이미 내다 보셨습니다. 그래서 미리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15살까지 중학생은 투표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왜 배워야 합니까? 중학생 때 가서 투표를 해 봐야 민주주의를 압니다. 안 해본 사람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아이들이 정치인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왜 저래? 아이들이 투표를 먼저 해 봐야 합니다. 부모한테, 15살 부모 말을 들으면 끌려가서 투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15살짜리 아이들은 투표한 날 돈을 줍니다. 얼마를 주냐? 5만 원. 아이들이, 엄마가 둘만 데려가면 10만 원이 나옵니다. 청소년에게 주는 것입니다. 투표하러 가는 날. 여기는 그것을 안 해 놓았습니다. 주시고 국민이 원한다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세였다. 이렇게 친절하게 맞추면 구을 약속한 정신들이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이 굉장히 신인을 좋게 본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자 소유입니다. 힐링 캠프나 무슨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무대에 섰습니다. 직접 라나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미미를 부르셨습니다. 내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을 불러봐 넌 시험하게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지고, 88만 원 세대를 넘은 국민의 절망을 얼음 만지로 노래했습니다. 곧바로 어머 찬트 1위 상위권을 휩쓴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그분은 이듬해 싸이가 라인 아웃을 발표해 표절 시비를 불렀지만 별 말씀 없었습니다. 거의 통 큰 양보가 없었으면 오늘의 강남 스타일 신도면 불가능했을지 모릅니다. 마치 다니가 전부인양 18대 대선이 쪼그라들었습니다. 불행히도 허본 자는 박근혜와 결혼설로 피선거권 박탈되는 바람에 19대 대선에 나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신인이 나갔지 않습니까? 나중에 거의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인다고 합니다. 이것이 끝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중앙일보 가장 큰 어떤 신문사들이 논설위원이 본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을 사기꾼이다 뭐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허경영을 이렇게 이분이 아, 그리 본자 중앙일보지, 여기에서 허경영을 평가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신인에 비하면 감자, 작은 감자로 보입니다. 그리고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칩니다. 엄청난 이야기입니다. 저 사람 저 고소 안 당했는지 모릅니다. 신인을 지성인들이 보는 눈이 있습니다. 청년 그 아이들이 전부 박사, 머리 좋은 아이들, 전부 부잣집 아이, 이런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신인을 그렇게 좋게 생각하는, 어떻게 아시아 통일을 할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을 가지고 종교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교회는 안 가고, 절에는 안 가면서 인공지능을 믿는 종교가 지금 만들어졌습니다. 있습니다. 그 인공지능을 믿는다고, 그것이 어떤 영적 행위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재미로 일본에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컴퓨터 갖다 놓고 하고 그럽니다. 지금 일본에 인공지능 교회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절이 있다고 합니다. 그 인공지능을 컴퓨터 갖다 모셔 놓고 거기서 절을 합니다. 부처가 앉아 있는 자리에 인터넷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예배보고 뭐 저거끼리, 이미 인터넷 종교, 인터넷 종교가 나타났습니다. 옛날에 우리가 태양을 숭상하는 종교가 있었지 않습니까? 태양신을. 그처럼 똑같이 인터넷을 숭상하는 종교가 일본에서 발생했습니다. 지금 그 실제 텔레비전에 나옵니다. 신인은 알려지면 전 세계에 퍼지는 속도가 한 달이면 끝납니다.

신인님의 치유 사례와 영적 능력

김해 영성 센터장 배진이입니다. 우리 아들이 중학교 다닐 때 학교에서, 그때 당시 코로나여서, 다치고 이렇게 하면 부모가 무조건 와서 데리고 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아들이 학교에서 전화가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 지금 학교 오셔서 이렇게 애가 이렇게 걸어가다 미끄러져서 넘어졌는데 좀 데리고 가셔야 된다고, 병원에…” 저는 하늘궁에 지금 와 있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에 있어서 지금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랬는데, 그래도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잠시만, 좀 있다가 전화를 다시 제가 하겠습니다.” 하고 신인님한테 와서 “신인님, 지금 아들이 이렇게 이렇게 상황입니다.” 그랬더니 신인님이 “이름이 뭐야?” 그래서 “김민지입니다.” 그러니까 “김민지, 즉시 빨리 다 낫도록 해라.” 이렇게 명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좀 있다 전화를 다시 학교에 하니까 선생님이 “애가 괜찮아졌다고…” 그리고 또 아들이 전화가 왔습니다. “엄마, 나 혼자 이제 집에 갈 수 있어요.” 이렇게. 그렇게 명령으로 아무리 먼 곳이라도 이름을 부르고 즉시 고쳐 자라 하는 순간에 바로 고쳐지는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옛날에 예수 때는 직접 나사로에게 가야 했습니다. 그 바람에 십자가에 가서 6일 만에 죽었습니다. 그 당시는 그랬습니다. 그때 안 갔으면 더 오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예정된 것입니다. 그렇게 죽을 수밖에 없게 되어 있어서 그렇고, 지금은 직접 갈 필요 없습니다. 전화로 “나라!” 이러면 미국에 있는 아이가 세 명이 코로나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엄마가 왔습니다. 그 집 딸만 그다음 날 아침에 병원에서 다 나았다고 내보냈습니다. 우리가 받았지 않습니까? 그때 그것이 거짓말입니까?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그냥 전화를 급히 주시면 됩니다. 그럼 신인이 전화 한마디만 해 버리면 영향이 옵니다. 이런 것이 가짜입니까? 이것을 한국 경찰이나 과학자들 데려가서 증명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증명은 안 되지만 사례가 많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런 사례집을 전부 모아야 합니다. 법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당신이 뭔데, 당신이 뭔데 축복을 주냐, 그것이 말이 됩니까? 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축복 줄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습니다. 사실 모든 것을 당신이 뭔데 천국에 보내,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여러분 눈으로 다 확인되지 않습니까? 부모님 어디 있는지 그 사람들이 알려줍니까, 신인이 알려줍니다. 여러분 그냥 공 간 사람, 신인이 500, 요새 좀 보내줘서, 한 보내줘서 지금이 보너스 기간이라 신인이 보내줬습니다. 앞으로는 안 되지만, 하여튼 공에 보낸 사람, 지금까지 공에 보낸 사람들은 신인에게 와서 부탁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500으로 지금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조금 있으면 안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 입증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실제가 보면 그것이 실제입니다. 그런 일을 한 사람이 지구에 여태까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옛날에 카에서 뭐 제부는 적은 있지만, 그 제가 없어졌다는 보장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직접 없어졌다는 보장이 에너지에서 나타납니다. 대구에서 온 한 태입니다. 우리 동생,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이 너무 안티입니다. 허경영님에 대해서 너무 안티고, 콩가루 가정이 있었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제가 100만 원을 들여서 축복을 해 줬습니다. 축복을 해 주고 난 뒤에 콩가루 집안이 인꼬 집안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천만 원을 했는, 100만 원을 이제 제가 했는데 또 100만 원 늦게 들어왔습니다. 동생을 위해서 100만 원 해 줬는데 넘치게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드리고 나면 채워주시고, 드리고 나면 채워주시고 그럽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시간을 지켜야 하는, 철저히 시간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무슨 시간 지키냐? 공부하는 시간만 지킵니다. 철저히. 무료 급식 먼저 하고, 그다음에 하늘궁 홍보 노래 듣겠습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들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하늘궁 홍보 노래 듣겠습니다. 먼저 김지현 대천사님, 백궁 정거장을 선두로 해서, 콜미 불러드리고, 그다음에, 우리 그 김강옥기 천사님, 대천사님 노래, 그리고 소피아리 님, 마지막으로 신성 가수님 노래 이렇게 들려 드리겠습니다. 아메리카 항공에 서트, 대서를 나온 것 같습니다.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의 천신이,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워, 파워, 검은 곳, 검은 곳,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의 만명의 장군을 고하고 통솔 하시네. 용이 나네, 나네, 용이 나네, 나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여기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 못 꽃이 필에 활짝 피었네, 내 폼내네, 방금 당이 아를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에 백, 정거장, 성산, 성지, 른지 소른 소리가려 때에 본향으로 선택될 우리 인도하는 백궁. 백궁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나네, 나네, 용이 나네, 나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 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품, 봉황새가 아를 품고 힘네, 아하, 구은 지상에 백 정거장, 성상, 성지우지 소른 소리가 불을 때에 본향으로 선택될 우리 인도하는 백풍 천고성 백풍 천고. 천무 들어가라, 아이고 잘했습니다. 다음 들려드리겠습니다. 여보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를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쓰러지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나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해, 바로 지금 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레벨 천무 들어가라. 아이고, 오늘 레벨 2천 문화 가지 않네. 다음은 우리 강옥기 대천사님의 새로 나온 새로운 버전 콜미 노래가 괜찮지 않습니까? 콜미 노래가 나오자마자 하루 만에 전국 1위가 됐습니다. 대단한 노래입니다. 더투 대한민국 가요쇼 당원에 전해드립니다. 공격합니다.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경령, 세계 황제 보경. 떨리는 허경의 불, 이리 보고 저리도 흘리 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릎 꿇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지님을 공경합니다. 발, 발,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라, 세계 황제 경령, 세계 황제 경력, 섬 떨리는 경령, 일로의 동, 리고도 틀림없는 시님, 제계 보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령, 허경, 허경, 낙원 만들어 주신 응님, 모두 무효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님을 명합니다. 내별 천무 들어가라. 아이고, 뒤로 한번 돌아보십시오. 저렇게 일로 쳐다보십시오. 아니, 열리 와서 저 왔습니다. 요쪽을 보십시오. 일로 쳐다보십시오. 신인을 보십시오. 뒤에가 옷이 한복이 이쁘지 않습니까? 앞에 보고 뒤에가 이쁩니다. 뒤로 돌아보십시오. 뒤가 이쁩니다. 패션쇼를 한번 하는 것입니다. 아이고, 다음은 우리 소피아리 님의 하늘궁 불로수, 암호와 함께 듣도록 하겠습니다. 저 옷 색깔 보다가 소피아리 옷 색깔 보니까 영 그냥, 근데 소피아가 많이 날씬해졌습니다. 날씬, 날씬해졌습니다. 아이고, 여기는 여고생들이 나와서 안녕하세요. 고사 덕입니다. 제가 너무 예뻐져서 신인님이 모릅니다. 가수는 어디로 갔습니까? 가수는 바로 여기 있습니다. 하늘궁 불로수 가보겠습니다. 가운데를 대십시오. 영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방천 불로수, 결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공 소원석 옆에서 천수 나와라. 빠바방,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늘에서 전 세계로 얻어나가는 생명, 하늘 풀러는대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 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항, 불로주, 불로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늘 불로, 늘 불, 불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황천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공불로수, 맑고 맑은 감로 선수 나와라. 바,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 삼, 풀러스는 태풍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참 불로수, 행 불로수, 오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천, 풀러스는 태풍의 선물, 소오의 소사에 영광을 받지 않는 생명의 불로, 불로,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 하늘 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 들어가라. 아이 댄도 전부 다 들어가라. 아이고, 다음은 우리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긴 잠에서 깨어나 우리 허경영 씨 님을 알아볼 수 있도록 큰 소리로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 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 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이니까 신신신, 신이야. 전신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지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말로 할구 살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자 가수는 어디 가고 안 보입니까? 춤 추는 사람은 보이지 않습니까? 남자 가수가 정발해 버렸습니다. 둘이 같이 하니까 더 좋습니다. 여러시 하는 것도 좋고, 그것도 좋습니다. 혼자 부르는 것보다 낫습니다. 혼자 뭐 부르면 볼게 있어야지. 아이고, 재밌지 않습니까? 이제 끝마무리, 끝마무리 인사드리고 이제 전체 레벨. 재밌습니다. 오늘 방금 춤신 두 사람 레벨 천무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오늘도 신인님 덕분에 매우 즐거운 시간 되었습니다. 55년간 무료 급식을 하시고, 또 꾸준히 우산 나누기 등 꾸준히 봉사 활동을 평생 해 오신 신인님이십니다. 그리고 오늘 알게 된 위대하신 영도자 허경영 님을 모시는 허청회, 대단한 저중량을 또 우리가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예언서에서 예언되었다. 천년 낙원을 이루시고, 이 고해의 바다 지구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실 신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