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신인의 이름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허경영 신인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블로이’를 먹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을 보여준 것이며, 신인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47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이스라엘과 한반도의 지형적 대비: 신인의 선택
사람이 오랜만에 보면 더 반갑듯이, 제가 늦게 나오니 더 반가울 것입니다. 여기가 비명 소리가 날 곳인가 싶었겠지만, 이 하늘궁 자리는 이렇게 시끄러운 곳이 될 줄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가정집이 있었다면 이렇게 시끄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자리는 제가 오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발 고도를 보면, 이곳은 제가 있던 이스라엘과 반대입니다. 이스라엘의 갈릴리 호수는 해수면보다 200m, 약 300m 낮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태평양보다 400m나 낮습니다. 그래서 물이 갈 곳이 없어 사해가 된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 바닷물이 이스라엘에만 들어온 것이 아니라 유럽 전체를 덮쳤습니다. 육지 속에 바다가 생긴 것이 지중해인데, 지중해는 대서양과 높이가 같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지역은 엄청나게 낮습니다. 만약 이스라엘이 태평양이나 대서양보다 높았다면 사람들은 물 한 방울도 못 먹고 죽었을 것입니다. 200m 낮기 때문에 땅만 파면 물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유럽 땅 높이만큼 되었다면 300m 이상 파야 물이 나오는데,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팔 수 없었을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 물이 이스라엘에만 들어온 것이 아니라 유럽 전체를 덮쳤습니다. 육지 속에 바다가 생긴 것이 지중해입니다. 그 물이 갇혀버린 것이죠. 그러나 이스라엘에 갇힌 물들은 아예 나갈 수가 없어 소금물이 그대로 남아 사해가 된 것입니다. 갈릴리 호수에도 바닷물이 들어왔지만, 갈릴리는 사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물을 사해 쪽으로 흘려보내기 때문입니다. 사해가 갈릴리보다 더 낮습니다. 호수 물은 계속 흘러나가 소금물이 없어지지만, 사해는 물을 보낼 곳이 없어 소금물이 갇혀 있는 것입니다. 이란, 터키, 요르단 지역에는 사해보다 백 배나 큰 소금 바다가 있습니다. 그 바닷물이 들어왔다가 나가지 못한 것입니다. 그곳은 유전과 가까워 지형이 낮아 기름 파기가 좋습니다.
반면 이곳 하늘궁은 바다 수위보다 400m 높습니다. 지상보다 150m, 200m 높습니다. 차가 올라오고, 갈 때는 시동을 끄고 내려가도 한참 갑니다. 아주 높은 산중 지형에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살기 좋은 지형은 이 하늘궁 지형이 가장 몸에 좋습니다. 낮은 곳에 사는 사람은 심장병, 중풍 같은 질병이 많이 옵니다. 지형이 낮으면 혈액 순환이 잘 안 되어 혈액이 정체됩니다. 기압이 높은 곳에 가면 혈액 환자가 많이 생깁니다. 고산지대에 올라가면 기압이 너무 높아 문제가 됩니다. 심장이 비정상이 되는 것입니다.
가장 나이 든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은 지상에서 700m 높이입니다. 일반 사람이 살기에는 400m, 우리 하늘궁 정도가 최고입니다. 산꼭대기는 700m 되니 여기가 살기 좋은 곳입니다. 저는 밖에 나가면 하늘궁만 생각합니다. 서울에서는 숨이 막히지만, 하늘궁에 오면 살 것 같습니다. 나가면 포항 제철 굴뚝에 있는 것 같고, 시내버스가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공기가 안 좋습니다. 이곳에 오래 있어 보니 나가면 공기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늘이 상당히 좋은 곳을 우리가 잡아 놓은 것입니다. 이곳은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구비구비 들어와서 꼭대기로 올라온 분지인데, 이런 곳은 세계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바깥에는 마장호수, 북동쪽에는 기산호수 같은 호수가 진을 치고 있어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하늘궁의 영적 지형과 신인의 재림
이곳은 특이하게도 주변에 절들이 많습니다. 서북 방향에는 보광사, 동쪽에는 법화사, 그 사이에는 육지장사가 있습니다. 육지장사는 지장보살이 여섯 명 있어서 육지장사라고 합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절인데, 산 이름이 도리산입니다. 부처가 나오는 산이라고 합니다. 육지장사에는 부처가 나올 때까지만 절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제가 나오니 이제 필요 없어진 것입니다. 요새는 사람이 끊어져 스님 두 분만 있습니다. 스리랑카 등 외국에서 온 스님들입니다. 이미 그들은 쇠퇴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륵 부처가 환생할 때는 이 절은 문을 닫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오니 신도가 없어 절만 지키고 있는 정도입니다. 불교 종교들이 많이 쇠퇴하고 있습니다.
하늘궁 뒤쪽 폭포사에는 석가모니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데, 진신사리 탑이 5층 빌딩 높이만 합니다. 엄청나게 크고 하얀색으로 만들어져 구름처럼 보입니다. 아주 특수한 자리입니다. 이곳은 동서남북이 전부 절들로 진을 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늘궁이 큰 절을 짓지 않고 이 땅이 제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합천 해인사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큰 절이 들어설 수 있는 가람터인데, 제가 올 때까지는 모텔만 지어놓고 위장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와서 바뀌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켜준 것입니다.
하늘궁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우리 속에 복이 있어야 명당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억 평이라는 땅이 아무나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1억 평 정도 되는 이 공원이 하늘궁이 들어서면서 이제 빛을 보는 것입니다. 저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개발하고, 시에서는 출렁다리도 만들고 스카이워크도 만들어 줍니다. 울타리가 없어 공원과 하늘궁이 섞여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에너지가 나오는 곳입니다. 천사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워싱턴 백악관, 국회 의사당 땅에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 땅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미 백악관 땅, 경복궁 땅, 합천 해인사 땅도 힘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좋은 땅도 이 땅을 따라올 땅이 없습니다. 이곳에 오는 것만으로도 괜찮습니다.
세계가 영적으로 통일될 때까지 이곳에 볼모로 잡혀 있는 사람이 신인입니다. 꼼짝없이 잡혀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우리가 진짜 좋은 땅에 와 있으면 그게 좋은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좀 있으면 벚꽃이 피고 여러 가지 꽃이 필 것입니다. 이 봄, 겨울이 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백궁은 하늘궁에서부터입니다. 이스라엘보다, 바다보다 지형이 반대로 높은 곳이 한반도입니다. 한반도는 전부 산이 많고 지형이 높습니다. 제가 한반도로 왔습니다. 재림 때는 한반도를 택한 것입니다. 그때는 지구에서 가장 낮은 땅을 택해서 왔지만, 이제 낮은 땅에서 은혜를 베풀던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는 높은 땅으로 와서 하는 때입니다. 판사가 재판하는 자리가 피고보다 낮으면 안 됩니다. 좀 위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은혜를 베풀러 여러분 발 씻겨 주러 왔을 때는 낮은 자세, 낮은 땅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낮은 데서 임하는 것이지만 지금은 반대입니다. 지금은 여러분 발 씻겨 주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레벨을 많이 높이고 누가 천국을 가는가, 어느 종자가 백궁에 가서 쓸 종자가 살러 온 것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심판입니다. 그래서 자리가 조금 높은 지형을 택한 것입니다. 어느 것 하나 틀린 것이 없습니다.
공간을 시간으로 바꾸는 영적 여정
여러분이 신인을 만난 것은, 또 만나러 오는 이 자리는 그 자리부터 백궁 천국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을 생각하면서 오면 그때부터는 공간이 없어져 버리고 시간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간으로 하늘궁을 생각하고 허경영을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올 때는 부산에서부터 시간으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공간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산에서 서울 오는 것이 아니라, 부산에서 백궁 가는 길입니다. 그 고속도로가 맞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달라집니다. 천국 가는 길을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업무 때문에 돌아다닐 때는 그것은 공간이지 시간이 아닙니다.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오늘 간다고 버스를 타고 오면 그 시간이 레벨이 올라가는 시간입니다. 기름이 얼마가 들어갔고, 시간을 얼마 허비했고, 고생을 얼마나 했는지 이것이 전부 레벨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백궁 시간이 체크되는 것입니다.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인간들은 공간에서 공간으로 왔다 갔다 하며 인생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공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시간으로 백궁에 와 있다는 개념으로 해야 누구하고도 싸우지 않습니다. 남편하고 방에서 둘이 싸울 때, 여기는 백궁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백궁 시간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지상의 공간이지만, 내 생각이 없고 백궁 생각이 없으면 거기는 공간일 뿐입니다. 그러나 신인을 생각하고, 나는 백궁 갈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거기가 시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남편에게 말 함부로 하는 것도 레벨이 올라갑니다. 남편에게 잘해주고 아내에게 잘해주면 그것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속인이 되어 일상이 공간이 되어 버리면 허무한 공간일 뿐입니다.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시간은 레벨을 계산해 주니 좋습니다. 공간을 레벨을 측정해 주는 시간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신인 홍보의 지혜: 하근기를 위한 접근
신인을 홍보하는 방법은 상대방이 하근기인지, 중근기인지, 상근기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많은 사람을 데려오는 사람들이 따로 있습니다. 지금은 인공지능 시대입니다.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바둑을 두면 인공지능이 이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지능이 뛰어난 컴퓨터를 만들어도 천사가 말하는 것은 말할 수 없습니다. 제가 무슨 속옷을 입었는지 인공지능은 절대 알 수 없습니다. 내일 100년 후에 비가 올 것인지도 천사밖에 모릅니다. 백두산이 언제 폭발할지, 미국의 옐로스톤 화산 지대가 언제 폭발할지도 천사한테 물어야 합니다. 과학자들이 이야기한 것은 하나도 맞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의 99.9%는 하근기입니다. 중근기는 거의 없고, 상근기는 아예 거의 없습니다. 하근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우리가 설득해야 합니다. 사람을 만날 때 중근기, 상근기를 논할 것 없이 전부 하근기로 봐야 합니다. 여기 온 사람들은 최상근기입니다. 그것은 지능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11장 25절을 보면, 예수께서 “어린아이와 같은 지식은 필요 없고, 어린아이와 같으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아이 같은 청순한 마음이 필요하지, 지식이 많이 들어 있으면 바리새인 같은 것입니다. 해골 무덤 같은 것입니다. 밖은 번지르르하지만 안에는 뼈만 있고 썩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무덤은 하얗게 칠하지만 안에는 시체 뼈가 들어 있습니다.
제가 이스라엘에 있을 때 바리새인들을 보고 비난했습니다. 그들은 공부를 많이 했고 율법의 박사들이었지만, 율법을 지킨다면서 피 흘리는 상인을 지나치고, 안식일 날 사람을 만지거나 고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병원도 데려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가 안식일 날 사람을 많이 고치자 난리가 났습니다. 그들은 옆에 엄마가 죽어가도 안식일 날은 절대 의사를 만나러 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응급 처치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것을 정면으로 비난했습니다. 율법과 맞대기 한 것입니다. 사마리아인이 강도를 만나 죽어갈 때 레위인도 제사장도 다 지나쳤습니다. 율법에 안식일 날은 만지면 안 된다고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그것을 비난하며 날짜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했습니다. 그들은 칠한 무덤과 같은 놈들이고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했습니다. 완전히 찍힌 것입니다. 안식일의 주인이 저인데, 저들이 안식일을 지킨다며 그렇게 하니 그 당시에는 제칠일 안식일교가 우리나라에 있듯이 유대교 안식일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어떤 날짜에 그렇게 얽매일 이유는 없습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은 좋지만, 안식일에 지나치게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안식일 날도 사람은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합니다. 제가 율법의 문제를 신랄하게 지적한 것입니다.
천주교가 기독교가 처음에 생길 때 이단으로 몰았듯이, 유대교가 천주교를 이단으로 몰고, 천주교가 개신교를 이단으로 몰았습니다. 이단, 삼단, 사단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칠한 무덤 같은 사람들이 하근기일까요, 상근기일까요? 유대인들이 볼 때는 상근기입니다. 상근기 인간들이 율법을 팔아먹고 장사하고 성전에서 1년에 30만 마리의 양과 10만 마리의 송아지 새끼를 잡아 죽여 불태웠습니다. 그래야 천국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성당 앞에서 염소 새끼, 양, 송아지를 팔고 있었습니다. 양 키우는 사람들은 좋았겠지만, 그 매연은 어떡합니까? 지형은 낮아 공기가 잘 빠지지도 않는데 맨날 고기를 태웠습니다. 성전이 고기 태우는 곳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할 리 없었습니다. 제가 맞은 것입니다.
하근기에게는 홍보가 안 됩니다. 성전에 가서 돈 받는 장소를 집어 던졌습니다. 하나님 팔아서 장사하는 놈 새끼들이라고 했습니다. 오죽했으면 성질을 냈겠습니까? 하근기들에게는 오히려 그들이 최상근기, 상근기에게는 홍보할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상근기들은 자기 고집이 뚜렷합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홍보가 어렵습니다. 며칠 전 어떤 목사님이 와서 영상을 보여줬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주려고 머리에 손을 대면 손이 닿는 순간 불이 번쩍합니다. 그 불은 지구에서 그렇게 밝은 불은 없습니다. 제 얼굴도 못 알아보고 옆에 있는 사람들 얼굴도 못 알아볼 만큼 밝습니다. 카메라로 찍어봐도 누군지 모릅니다. 카메라 플래시는 컬러로 그대로 나오지만, 이것은 사진 상태가 다릅니다. 대단한 광채입니다. 불이 번쩍할 때는 처음에는 노란 것도 안 보였습니다. 이것은 형상이 좀 보이지만, 이런 밝기에 카메라로 찍으면 사람이 누군지 모릅니다. 이것은 카메라 플래시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밝기입니다.
신인의 치유 에너지와 영적 증거
제가 그 사람 몸에 손이 가는 순간 불이 번쩍했습니다. 이 불은 대단합니다. 이 불이 번쩍할 때는 처음에는 노란 것도 안 보였습니다. 이것은 형상이 좀 보이지만, 이런 밝기에 카메라로 찍으면 사람이 누군지 모릅니다. 이것은 카메라 플래시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밝기입니다. 이 빛이 여러분 머리에 손을 대는 즉시 나오면서 몸이 다 수정됩니다. 본인이 이 빛을 거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뭘 고쳐?” 이러면 빛이 몸에 안 들어갑니다. 참 신기합니다.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안 들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맨날 와서 고쳐봐야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사람을 고쳐줄 때 “너 나를 믿느냐?”고 물으면 “믿습니다”라고 하면 고쳐주었습니다. 그러나 고쳐지면 믿겠다고 하면 안 고쳐주었습니다. 이 빛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앉아 있는 모습이고, 옆에 있는 사람이 목사입니다. 처음 번쩍할 때는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이 빛이 들어가는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어떤 사람들에게 손만 대면 저렇게 되어 버립니다. 손이 닿기 전에 빛이 나는데, 그것은 암흑 에너지입니다. 그 암흑 에너지가 이렇게 찍힌 것은 처음입니다. 제 비행접시가 올라갈 때 찍힌 적은 있지만, 이런 것은 처음입니다. 천사는 구름 같은 것입니다. 제일 처음에 번쩍하는 것이고, 즉시 바뀝니다. 이것이 치료하는 장면입니다. 그때 빛이 어마어마합니다. 카메라 플래시는 이렇게 찍히게 나오지만, 이런 사진은 없습니다.
이 목사님이 집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는 사진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축복받고 나서 이런 현상이 나는 것을 찍은 것입니다. 기둥이 직선으로 내려옵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은 사람은 누구나 이 에너지가 이렇게 오고 있습니다. 얼굴은 가려달라고 해서 안 보이게 했지만, 실제 사진에 있습니다. 직선으로 쭉 내려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다른 사람들은 없습니다. 이 사람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카메라가 특수 카메라입니다. 아주 좋은 첨단 카메라입니다. 핸드폰인데, 사진을 찍으면 이런 특수한 영상이 찍힌다고 합니다.
제가 미국 시애틀에 갈 때 공항에서 40명 정도 갔는데, 전부 다 나가는데 저만 걸렸습니다. 한 시간 정도 갇혀서 옷을 다 뺏기고 팬티까지 뺏기고 기계 앞에 서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엑스레이 찍는 것처럼 제 몸 안에 뭘 넣어놨나 싶어 다 찍었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몸에 뭘 넣은 것이 없는데 왜 몸에서 이런 빛이 나오느냐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제가 영어를 좀 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제가 이것은 홀리 스피릿, 성령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홀리 스피릿은 취소되어야 할 것이 아니냐고 했습니다. 저는 지도자이고 세계 영적 지도자이며 미국에 지도하러 왔다고 영어로 설명하니 알아들었습니다. 30분 정도 있으니 한국인 대학생 통역사가 왔습니다. 그 학생이 제 말을 듣더니 영어로 설명해주었습니다. 이 사람은 영적으로 몸에서 불이 나간다고 했습니다. 권총 차고 있던 사람들이 권총을 집어넣고 대단하다, 베리굿, 슈퍼맨이라고 하면서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가도 좋다고 했습니다. 악수 한번 하자고 해서 안수해주었습니다. 제 손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홀리 스피릿, 영성 파이어, 홀리 스피릿 캠프라고 했습니다. 제가 이것을 인간들에게 나눠준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에 나눠주러 온 것입니다. 제 말을 어느 정도 알아들었습니다.
몸에서 나오는 푸른 빛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영상에 뚜렷이 나옵니다. 머리끝까지 전체가 빛이 나옵니다. 시애틀에는 보잉 공항이 있습니다. 보잉 항공사 제작 공장이 시애틀에 있습니다. 항공 공장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비행기 조립 공장인데, 미국이 가지고 있는 제트 전투기도 만듭니다. 그래서 그 공항을 드나드는 사람은 철저하게 검색합니다. 검색대가 다릅니다. 최첨단 검색대를 쓴다고 합니다. 제가 미국에 여덟 번 가서 공항마다 가도 한 번도 걸린 적이 없었는데, 시애틀 공항에서는 보잉사 때문에 걸린 것입니다. 특수 장비가 있습니다. 제 에너지가 무엇인지 자기들은 처음 봤다고 했습니다. 제가 잡혀갈 때 여러분은 밖에서 한 시간 기다렸습니다. 전부 다 못 가고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 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기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직접 봤습니다. 제 에너지 나오는 것을 그대로 봤습니다. 이런 기계가 있구나 하고 속으로 깜짝 놀랐습니다. 바닷물 색깔 푸른 빛이 제 몸 전체에 푸른 빛이 나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 빛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체포된 것입니다. 갑자기 권총 찬 사람이 와서 저만 체포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가면 무지막지하게 말도 잘 알아듣지도 못하게 하고 잡아가서 안 풀어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풀려났습니다. 이 에너지를 여러분에게 전달해 줍니다. 아까 처음에 하얗게만 보였던 것이 나옵니다. 제가 해줄 때마다 끌어안을 때마다 여기가 하얗게 된 것입니다. 우리 눈에는 안 보이는 것입니다. 경찰들이 저와 악수를 한 이유는, 그 불 옆에 가서 붙기만 해도 좋아지니까 머리가 좋았던 것입니다. 와서 악수하자고, 포옹하자고 했습니다. 안수가 다른 것이 아니라 끌어안는 것이 안수입니다. 그냥 한 번씩 끌어안아 주었습니다. 졸지에 그 사람들이 안수 받는 사람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동양에서 온 사람이 신비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그런 사람이 있을 거라고는 처음 봤다고 했습니다. 동양에서 온 사람이 신비한 에너지를 가진 자가 앞으로 올 것이라는 것을 미국 사람들이 알고 있었습니다. 불교가 많이 퍼졌기 때문입니다. 동양 사람들이 뭔가 있다, 우리가 모르는 것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짜 눈으로 목격하니 이 사람들이 뻥 가버렸습니다. 목격자가 시애틀 공항에 저와 같이 간 40명입니다. 이상숙 실장도 그때 있었습니다. 공항에서 기다리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제가 안 나올 줄 알았을 것입니다. 언어가 안 통하는데 이상한 대로 끌려 들어가니 한참 들어갔습니다. 공항에 수화물 하는 곳이고, 사무실은 한쪽에 있습니다. 여러 군데를 거쳐서 들어갔습니다. 권총 찬 사람들이 열에 앉아 있었는데, 할 일이 별로 없다가 잡혀 와야 할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기계가 많고 사진도 찍고 다 했습니다.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른 공항에는 없나 봅니다. 보잉사가 있으니 특수 비밀 무기가 왔다 갔다 하는 것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국제적으로 제가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이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시애틀 공항에서 최초로 발견되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상숙 실장이 그때 직접 있었습니다. 제가 기계 안에 딱 들어갔는데, 저만 요란한 소리가 났습니다. 옷도 다 없는데 소리가 저만 나는 것입니다. 40명 다 빠져나왔는데 저만 딱 검색돼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안 멈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주머니를 꺼내 버렸습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왜 소리가 나느냐고 만져보더니, 당신은 아무것도 없는데 왜 소리가 나냐며 끌고 갔습니다. 신이라도 끌려가야 합니다. 재밌었죠? 이것은 실화입니다. 이 빛입니다. 신인이 여러분에게 뭘 줄 때, 어디 아프냐고 물을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한 번만 제 몸에 붙었다 떨어지면 끝난 것입니다. 살이 손만 닿아도 끝난 것입니다. 그 증인들이 여기 10명 정도 남아 있습니다. 같이 갔던 사람들이고, 그날 공항에서 기다린 사람이고, 제 몸에서 소리 나는 것도 들은 사람이 이상숙 실장입니다. 전부 사실입니다. 저 에너지는 축복받은 사람만 막대 같은 것이 내려옵니다.
천군과 천사: 신인의 권능
제 비행접시 타고 백궁 가는 사진을 보면 천사가 보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하늘의 두 가지는 천사와 천군입니다. 천사보다 더 무서운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군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세 개의 천군 사령관입니다. 천사를 움직이는 것이 천군입니다. 하늘 군대입니다. 천군을 당할 세력은 지구의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이것은 천사입니다. 여러분은 천군을 본 적이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천군을 본 사람이 있습니다. 환상으로 봤습니다. 전쟁에서 극도로 불안해하는 왕이 기도를 하는데 앞에 천군이 쫙 보이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옵니다. 하늘 군대가 너를 지키는데 왜 그렇게 겁이 많냐, 왜 불안해하냐는 음성이 들리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들어가라, 내가 해결해 준다고 했습니다. 천군이 이상하게 다른 군대들을 자빠뜨리는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제가 천군과 천사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천군을 쓸 일이 없으니 제가 동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제가 천군을 동원하는 것은 말세 심판 때입니다. 지금은 천사들만 가지고 움직입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살아 움직입니다. 하늘궁입니다. 이것은 조작해서 만들 수 없습니다. 하늘을 찍어도 저렇게 나옵니다. 제가 있을 때는 이 천사가 가만히 싸고 있지만, 시시때때로 모양이 바뀝니다. 저 불이 켜진 것은 아까 그 목사에게 오는 불과 같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불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사진에 나타나지 않을 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나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제가 목사 핸드폰을 가지고 조작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사진을 제공해 준 것입니다. 자기 얼굴을 가려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있으면 제가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빨간 불이 안 켜집니다. 제 방 가까이 와야 불이 켜집니다. 제 방에 도착했다는 신호입니다. 이것이 조작이 되나? 아닙니다. 누가 조작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 이름이 또 움직입니다. 이것이 제 방 위로 옵니다. 여기서 모습이 약간 달라집니다. 제가 올라탄 것입니다. 제가 탔으니 타고 나서 이리로 이동합니다. 그때 얘들의 움직임이 달라집니다. 제가 올라타니 천사들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불이 번쩍 갑니다. 여기가 제 하늘 건물입니다. 막 움직입니다. 천사들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탔으니 올라간 것입니다. 하늘궁에 천사가 움직이는 것을 보면 특이합니다. 저런 에너지는, 저런 안개는 지구에 없습니다. 천사가 이동하는 모습, 하늘궁을 수시로 찍으면 천사 모습이 다양하게 달라집니다. 움직일 때는 제가 타고 있는 중입니다. 타니까 좀 있으면 사라집니다. 이런 것이 영적으로만 여러분에게 증명되어야 하는데,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아까 그것도 카메라에 잡혔고, 시애틀에서도 카메라에 잡힌 것입니다. 우리가 찍은 사진이 아니라 남이 찍은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백만 가지 상을 여러분이 볼 때, 아까 그 목사님 몸에 내려온 것이 궁에서 오는 빛입니다. 이 영적인 이야기는 과학자들은 증명할 수 없습니다. 어떤 누구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자기 핸드폰으로 찍는데 왜 안 나오냐고 시비 걸 수 있지만,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못된 심보를 가지고 찍으면 안 나옵니다.
축복의 증거와 기적의 사례
아까 그 목사님이 보내주신 간증입니다. 15년 동안 매매가 안 되어 속 썩이던 사무실이 축복받고 매매가 되었습니다. 두 아들이 국립대에 한 번에 합격하여 전액 장학금으로 재학 중입니다. 코로나 때 생각지 않은 지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이 사람이 그때부터 오던 사람입니다. 그동안 이렇게 좋은 일이 많았는데, 자기가 찍은 사진들이 이런 현상이 오니 더 놀라서 온 것입니다. 이 사진도 자기가 놀라는 것입니다. 대낮에 저만큼 밝기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대단한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은 그 기둥이 없느냐고 묻지만, 축복받은 사람만 있습니다. 저것이 성령이 들어간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예수로 있을 때는 나사렛에 있는 나사로가 죽어간다는 소리를 듣고 이틀 있다 갔습니다. 죽은 이후에 살려냈지만, 지금 같으면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성부, 성령이 붙어 있습니다. 제가 같이 있습니다. 미국에 있어도 “나사로야 나와라”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해 버리니까요. 그때는 제가 예수로 왔을 때는 그게 안 되었습니다. 시공을 초월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성부께 맨날 기도를 했습니다. 지금 제가 성부로 왔으니 제가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가 해 버리고 제가 말합니다. 하늘에 있는 천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왔을 때는 기도할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분리되어 예수로 있을 때는 맨날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때는 은혜 시대입니다. 지금은 은혜 시대가 아니고 심판 시대입니다. 구약과 율법 시대 2000년, 언약 시대 2000년, 지금 심판 시대가 2000년으로 6000년이 마무리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지금 마지막 2000년을 준비하러 온 것입니다.
안수는 어떤 종교는 하지만, 저는 초종교라 안수가 좀 특이합니다. 여러분이 치유해 달라고 아픈 데가 있으면 가까이 가서도 해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각서 받아 놓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은밀한 장소에 여러분과 동행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원해서 하는 것입니다. 제가 모함을 받아 하늘 문을 다 닫으면 되겠습니까? 문을 닫으면 저는 감옥에 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시간이 무한합니다. 그런 것은 관계없지만, 피해는 인류가 보는 것입니다. 그 피해는 인류들이 보는 것입니다.
초림 예수님은 병 고치는 기적을 해수면보다 낮은 갈릴리 호수에서 하시어 만 명이 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독립적인 자는 능력이 출중하고 인격이 고상해도 지옥에 갑니다. 하늘궁에서는 공덕이 있어 죄 십자가 지신 예수님처럼 도인에게 복을 주어 행복하다고 합니다. 마음은 항상 하늘에 있는 지방 식구들은 시간을 내어 신인의 강연을 공부하거나 전도하고, 매일 있는 생일 잔치 떡 신청도 레벨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목사님께서 축복받은 에너지가 우주에 되었습니다. 축복은 최고 영적 재산으로, AI도 알 수 없는 미래도 다 알 수 있고 영적으로 작은 예수로 권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축복은 백궁 티켓이고 명패는 백궁 비자입니다.
AI의 한계와 인간 감정의 복잡성
인공지능을 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질문은 앞으로 인공지능이 화를 내고 울고 사랑을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을 개발했는데 인공지능이 울고 화를 내고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이것이 인공지능 학자들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교수들이 난감해합니다. 과연 인공지능이 화를 내고 울거나 웃거나 할 수 있을까? 여러분을 만들 때는 그런 기능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그 기능 넣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을 만들고 있지만, 그 기능 넣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딥러닝이라는 것이 인간의 신경과 컴퓨터에 입력된 신경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게 컴퓨터 용어에 딥러닝입니다. 딥러닝 기술이 인간의 지능과 감정을 연결해서 인간의 감정이 인터넷에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터넷이 울고 웃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어려운 것입니다.
지금 재판은 할 수 있습니다. AI 재판이 가능합니다. 입력하면 AI 재판을 할 수 있고, AI가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바둑도 둘 수 있고 다 할 수 있지만, 이혼했다고 울거나, 기분 나쁘다고 성질 내는 것은 딥러닝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복잡한 뉴런이 들어 있습니다. 뉴런은 신경 전달망입니다. 이 신경 뉴런과 컴퓨터가 연결되는 것이 딥러닝입니다. 딥러닝을 하는 데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감정을 일일이 입력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로봇이 아침에 “주인 아저씨, 시간 돼서 일어나세요”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좀 우울해 보이네요”라는 말도 할 수 있지만, 로봇 자체가 우울해지기는 어렵습니다. 딥러닝이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가능한 것은 딥러닝이 되지만, 그 자체가 딥러닝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인상이 좀 안 좋네, 우울해 보이시네요”라고 말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 우울한 얼굴을 전부 입력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우울한 얼굴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딥러닝을 해 버리면 내 신경 컴퓨터 안에 있는 신경망과 회로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컴퓨터가 보고 “어머, 아저씨 오늘 얼굴이 좀 어두워 보이시네요. 안 좋은 일이 계셨어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 좋은 일이 있었다. 그럼 너는 별일 없었냐?”라고 할 때 걔는 표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분석은 할 수 있지만, 제가 뒷받침이 안 되는 것입니다.
100년 후에 오늘 비가 오냐는 것은 천사밖에 모릅니다. 인공지능에게 물으면 안 나옵니다. 제 팬티 색깔이 무엇인지도 인공지능은 모릅니다. 어떤 영화배우 이름을 치니 채티 피가 고릴라를 그려내는 것입니다. 오차율이 10% 있었습니다. 지금은 2% 줄었지만, 2% 오류가 있어도 믿을 수 없습니다. 수술에는 쓴다고 합니다. 의료 진단하는 데는 많이 쓰입니다. 진단하고 재판하는 데 쓰고, 다른 데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정을 이입하거나 연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재림 예수와 동행하는 일상: 레벨 상승의 비결
일상생활에서 재림 예수님과 항상 동행하고 영광을 누리고 싶다면 간단합니다. 항상 레벨만 생각하면 됩니다. 항상 공간을 시간으로 바꾸면 됩니다. 누구 만나러 갔는데 한 시간만 기다리라고 하면, 그 공간에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됩니다. 시간으로 바꿔야 합니다. 신인 영상을 보든지, 신인 이름을 들먹거리든지, 하늘궁을 머리에 넣으면 시간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한 시간 동안 신인님이 알려준 무릎 드는 운동을 커피숍에서 하고 있으면 됩니다. 사람들은 저 사람이 다리가 저리나 보다 생각할 것입니다. 다리를 자꾸 움직여 들었다 놨다 하면 무릎이 엄청 건강해집니다. 무릎에 근육이 없습니다. 걷는다고 근육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무릎 주변이 근육으로 단단해져 걸어가다가 무릎이 삐끗할 일이 없습니다. 저는 75살, 76살까지 무릎 아픈 적이 없습니다. 엉치가 아픈 적도 없고, 관절이 아픈 적도 없습니다. 신인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신인이라고 항상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 인간의 몸이 뭘 원하는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척추가 33개 뼈로 되어 있는데, 근육 때문에 움직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늙으면 근육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척추 뼈가 제멋대로 놉니다. 다리가 저리지 않습니까? 연골이 손상되어 척추가 힘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속 아침에 자기 전에 허리 일으키기를 몇백 번 하고 자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냥 잡니다. 하루 종일 허리 근육을 썼습니까? 안 쓴 것입니다. 누우면 자동으로 몸이 나는 자리에 딱 놓입니다.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머리도 자동으로. 정확하게 자동으로 됩니다. 그것을 하고 나서 눈을 딱 감으면 머리가 조용해지면서 잠이 들어버립니다. 보통 90개, 100개가 안 됐을 때 잠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개수를 잊어버리고 잠들어 버립니다. 옛날에는 300개씩 했는데, 요새는 시간이 많지 않아 100개 합니다. 젊을 때는 300개씩 했습니다. 허리, 배가 한 번이라도 흔들리는 일이 없습니다. 근육이 빵빵합니다. 망치로 때려도 허리뼈가 단단합니다. 뼈와 뼈 사이를 근육이 확 잡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와서 제 허리를 만져보면 깜짝 놀라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허리가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은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근육이 없어지면 그렇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허리 근육입니다. 허리는 33개 뼈가 있는데 근육이 잡고 있습니다. 조금만 해버리면 중간에 있는 디스크가 망가져 버립니다. 허리 아프다는 소리 한 번도 안 합니다. 아프다고 해도 여러분을 고쳐줄 사람도 없습니다.
비대면 시대의 인간관계와 의처증/의부증
주변에 의처증, 의부증이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경우 만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일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만날 일이 있으면 만나야 합니다. 요새 시대의 첫 번째 특징은 비대면입니다. 두 번째는 온라인입니다. 세 번째는 재택근무입니다. 이 세 가지를 알면 무슨 장사를 해야 먹고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사업이 잘 될지, 주식을 살 때 비대면과 재택 가능한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 기본 마인드가 있어야 합니다. 시대는 점점 비대면과 재택, 5G, 클라우드, 블록체인으로 갑니다. 이런 시대에는 모든 것이 핸드폰입니다. 어디든 제가 움직인 모든 것이 기록에 남습니다. 옛날에는 의처증이 있으면 꼼짝도 못 했지만, 지금은 제가 몇 시에 어디 있었다는 것이 다 나옵니다. 의심받을 때는 보여줘야 합니다. 핸드폰으로 다 나옵니다. 그 사람을 만난다 해도 깨끗하고 정당한 좋은 일로 만나면 됩니다. 못해서 만났다면 의심받아도 쌉니다. 모든 기록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어디 있었는지, 몇 시에 어디로 갔는지 모든 동선이 다 나옵니다. 지금 그런 시대입니다. 만나도 아무 상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 만날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악수를 한다거나 이 정도는 괜찮지만, 포옹을 한다거나 하면 시비를 걸 수도 있으니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의처증은 병이 아니고 자기를 지키기 위한 지나친 우리 세포의 과잉 반응과 같습니다. 세포가 과잉 반응하는 것을 알레르기라고 합니다. 자기를 지키겠다고 아무것도 아닌데 방어하고, 죽을 일 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포가 과잉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감성이 과잉 반응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병입니다. 모든 사람이 저 병이 있지만,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인격에 따라서 나타나고 자기가 살기 위한 면역 체계입니다. 자기 남편과 자기 아내를 지키려고 하는 마음이 안 들어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혼하려고 하는 사람은 저런 마음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귀신이 저 안 잡아 가 버리나? 저 여자가 나타나서 우리 남편 꼬시고 누가 데려가 버리면 좋을 텐데. 그럼 자동으로 이혼이 되는데, 이거 꼭 내가 시작을 해야 되나?” 이럴 수도 있습니다. 의처증, 의부증은 병이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의처증 있는 사람, 의부증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앞에 설명을 잘해주고, “그건 누구나 나도 그런 병이 있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당신 왜 의처증 있어?” 이러면 안 됩니다. 나도 당신이 안 보일 때는 의심스럽고, 당신도 내가 안 보이면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그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우리 가정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병적으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의처증, 의부증 있는 여자가 능력은 없고 남편이 나와서 맨날 돌아다니는데, 의심스럽지 않겠습니까? 남편을 잊어버릴까 봐서, 천신만고로 얻은 남편인데 얼마나 소중합니까? 거기에 대해서 애착을 갖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이해하고 미쳤다고 하면 안 됩니다. 의심이 있어도 웃으면서, “누구나 그런 마음이 있어요. 있는 거 참 좋은 생각이야.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또 같이 살려면 좀 믿어 줘야 안 될까?” 이런 식으로 좋게 해야 합니다.
도깨비와 귀신: 영적 존재의 이해
오래된 빗자루에 동물의 피가 묻으면 도깨비가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도깨비가 존재하는지, 아니면 장군 신인지 궁금합니다. 신인은 여러분이 요새 귀신이 붙은 것을 고칩니다. 실제 귀신이 붙어 있습니다. 많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귀신을 보는 눈으로만 보면 귀신이 꽉 찼습니다. 하가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귀신이 이 사람에게 붙지 않을 뿐입니다. 귀신이 없는 공간은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텔레비전 전파, 핸드폰 전파를 본다면 우리는 장님이 되어 버릴 것입니다. 전파가 없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전파 때문에 눈앞에 아무것도 안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파를 못 보게 되어 있습니다.
도깨비불을 봤다고 하지만, 그것은 도깨비불이 아닙니다. 빗자루에 피가 묻으면 피에는 인이 있습니다. 인은 빛이 납니다. 밤중에 피를 어디다 묻혀 놓으면 빛이 납니다. 그리고 이 인은 공기보다 가벼워서 날아다닙니다. 인이 날아다니니 꼭 도깨비 같습니다. 도깨비라는 단어 자체는 없지만, 귀신이 도깨비 같다는 것입니다. 귀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귀신을 우리가 아름답게 표현한 것이 도깨비입니다. 우리 민족이 은유법을 잘 씁니다. 귀신을 좀 아름답게 표현해 준 것이 도깨비입니다. 귀신에게 이름을 최초로 지어준 것이 도깨비입니다. 귀신 불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귀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도깨비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귀신입니다.
귀신도 명패 받으면 백궁 갈 수 있나요? 귀신이 된 어머니나 아버지가 명패를 해주면 100%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천사 때 아버지가 백성도 안 있고, 영혼 때 기소도 안 입고, 동물도 안 가고, 사람으로 안 갔다면 귀신으로 간 것입니다. 귀신으로 갔습니까? 물으면 갔다고 나옵니다. 그럴 때는 명패를 해주고 축복을 해주면 귀신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귀신에서 벗어나는 길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6.25 사변 때 우리 조상 중에 귀신 된 사람이 많습니다. 귀신이 되는 경우는 어린애가 허공을 보고 서 있는데 뒤에서 차에 치여 죽었을 때입니다. 애는 지금 집에 가서 엄마가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만 하고 있는 찰나에 사고를 당한 것입니다. 머리에 뭘 넣고 있느냐에 따라 귀신이 되느냐, 백궁으로 가느냐 결정되는데, 엄마가 지금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머리에 들어 있었으니 귀신이 그 지역을 맴도는 것입니다. 꼼짝을 못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천년 돌고 만신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있을 때는 죽으면 그냥 가지만, 엄마 기다리고 있는데 사고를 당하면 귀신이 집으로 가든지, 그 지역을 왔다 갔다 하며 헤매고 집에 가도 엄마가 없으니 대화할 사람이 없어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축복을 해주고 명패를 해주면 백궁으로 갑니다. 귀신의 세계도 참 재밌고 단순합니다.
지옥과 귀신은 다릅니다. 귀신이 돼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귀신이 아닌 자들이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악하게 안 좋게 산 사람들, 지금 99.9% 지구인이 귀신이 아닙니다. 지옥입니다. 맨정신에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맨정신에 가서 당하면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이 심판입니다. 귀신으로 갔다 가면 호강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수 장비로 감지되는 신인의 에너지
대천사를 받아서 축복으로 레벨이 높으신 분들은 병원에 가서 CT 촬영이나 MRI 장비로 촬영된 자료가 신인님 몸과 동일한 하얀 불빛이 찍혀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뭔가 색깔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 장비로는 안 나타납니다. 특수 장비라야 합니다. 저를 찍을 때 시애틀 공항에서 특수 장비 안에 불빛이 나타났습니다. 일반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찍으면 이상한 빛이 나왔다고 하지 않습니다. 저도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찍은 적이 있지만 이상한 불빛도 안 나옵니다. 특수 장비가 필요합니다. 감마선이나 엑스레이는 선만 잡아내는 것입니다. 알파나 다른 파장은 안 잡아내는 기계입니다. CT나 엑스레이는 그렇습니다. 알파를 받아내는 것은 없습니다. CT도 가지각색입니다. 그러나 그 공항에 있는 검색대는 특이했습니다. 그 사람들도 굉장히 놀랐습니다. 제 몸에 핵무기를 숨겼나 싶어 이런 빛이 나올 수가 없다고 긴장해서 총을 들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들어갈 때 완전히 서부 영화 같았습니다. 큰 경험을 했습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사람들은 발발 떨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인공을 잡아가 버리니 이상했을 것입니다.
뇌 유형과 질병의 관계
좌뇌형과 우뇌형으로 치우친 사람들 중에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사람은 좌뇌형이 많은지, 각종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좌우뇌 중 치우친 것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저것은 변화가 차이가 없습니다. 좌뇌나 우뇌나 큰 영향이 없습니다. 사람의 특성에 따라서 여자냐 남자냐 달라지고, 남자 중에도 좌뇌형 있고 우뇌형이 있습니다. 숫자 계산 잘하는 사람과 논리를 정연하게 펴는 사람은 다릅니다. 좌뇌형이 유리할 때도 있고 우뇌형이 유리할 때도 있습니다. 저것은 공평하다고 보면 됩니다. 뇌 유형에 따라 어느 형이냐 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것은 병하고는 아무 관계 없습니다. 질병하고는 관계없습니다.
기적적인 치유 사례들
제 말은 질문에 답 하나만 해도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많이 들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시간을 지켜서 집에 빨리 가서 안 쫓겨나는 것이 최고입니다. 집에 늦게 가서 부부 싸움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나에게 많은 다짐을 하지만, 자꾸 여러분만 보면 이야기하고 싶어 시간이 가는 줄 모릅니다. 제가 신인인데 헷갈리면 안 됩니다.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버스가 가버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나중에 하늘궁에 미아보호사가 있는 것도 아닌데 밤늦게 길 잃는 어린이들이 큰일 납니다.
영상 체험 사례입니다. 용돈을 3년 모아서 홍명 피를 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돈이 어디로 새냐고 하지만, 그런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저런 분들의 돈을 우리는 진짜 확실하게 좋은 일에 쓰고 세금 내고, 이 할머니에게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 나머지는 우리가 뜯고 가는 집도 사고, 식사하기 좋지 않습니까? 없었지만, 그것도 몇십억이 들어갔습니다. 한 20억 들어갔습니다. 제가 와서 떡볶이 하는 집 하나 하는 데도 20억이 날아가는데, 알렉스 호텔은 37억, 40억 들어갔습니다. 호텔 하나 사는 데 40억이 들어갔으니, 그 밑에 식당까지 20억 들어갔습니다. 돈 100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렇게 이런 분이 한 푼 두 푼 모아가지고 다 이렇게 시설을 만듭니다. 종교 단체들이 많지 않습니다. 진짜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제가 만들었습니다. 돈이 새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제가 100% 세금 내고 남는 것 가지고 무료 급식 하고, 나머지 가지고 합니다. 제 얼굴을 보면 제가 어디 가서 술 먹고 유세 부릴 사람입니까? 평생 커피 한잔 안 먹은 사람 보고 자꾸 돈이 어디로 새냐고 합니다. 그런 거 믿지 마십시오. 소문 퍼뜨리는 사람이 딱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절대 그런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왜 거짓말을 퍼뜨립니까? 우리 여기 있는 직원들이 돈을 가져간다는 것도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절대 그러면 이것을 못 합니다. 세금 50% 나가고, 그 사람들 5% 가져가면 뭐가 남습니까? 뭘 이런 것을 살 수 있습니까? 다 모아 가지고 제가 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돈을 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철저히 뭘 사 먹는 일이 없습니다. 커피점, 중고등학교, 대학교 때 커피점을 한 번도 못 간 사람인데, 그런 데를 안 가는데, 어디서 사람 만났다고 은행 대합실에 손님들이 있는데, 여러분이 가면 에어컨이 시원합니다. 제가 왜 커피숍에 안 가냐 하면 담배 냄새 때문입니다. 저는 술, 담배를 안 하니 커피숍은 담배 냄새가 납니다. 저는 손님 만나면 “상하행 강화문 지점으로 오세요”라고 하면 금방 찾아옵니다. 말만 하면 그런 지점이 있습니다. 상하행 강화문 지점은 강화문 네거리에서 신문로 가는 입구에 있습니다. 모든 은행 위치를 다 압니다. 하도 사람들을 은행에서 만나니까요. 그 사람들은 저를 보면 “아니, 당신은 뭐 돈이 많아서 맨날 은행에서 만나는 거예요?”라고 하지만, 은행에서 만나면 말도 조용조용하게 하고, 하고 싶어도 안 되니 사람이 매너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물이 나옵니다. 여름에 시원한 물이 있습니다. 저는 커피를 안 먹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시원한 물 실컷 마시고, 에어컨 나오고, 담배 연기 없고, 조용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들 만나면 꼭 그때 제 협성 엔지니어링 상가문 지점이 만나는 장소였습니다. 누가 만들러 오면 “선생님이 만들면 상가문 지점으로 오세요”라고 하면 저는 냉수 대접합니다. “냉수 한 잔 잡수세요”라고 하면 이제 대화가 됩니다. 그런 사람이 돈 쓸 일이 있겠습니까? 저는 술, 담배하는 사람이 아니라 돈 쓸 일이 없습니다. 평생 그렇습니다.
디스크가 왔다고, 태양성 디스크가 왔다고 연세대학교 병원에서 MRI를 찍었는데, MRI 찍고 수술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안 하고 그냥 와서 제가 유튜브를 보고 신인님한테 와서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종로 삼가에서 타고 이렇게 올라오는데, 다 이렇게 새우 걸음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러고서 그날 첫날 와서 에너지를 받고 내려가는데, 그냥 손 안 붙잡고도 내려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 손을 붙잡고 일자로 내려갔습니다. 병원에 안 가고 여기서 7년 동안 멀쩡한 것입니다. 좋아졌습니다. 저분이 그때 수술했으면 위험했지만, 한 손은 잡고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꿈인가 생신가 하고 지금 좋아져서 종로 상에서 저를 본 지가 7년 됐습니다. 지금 허리 아프다는 소리를 안 합니다.
부천에서 눈에 뭐가 왔다고 수술 안 하면 일주일 내로 수술 안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신인님한테 에너지 받고서 병원에 안 갔습니다. 사람을 완전히 믿어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할 때 나가는 불이 번쩍하면 효과가 100%입니다. 제일 효과 있는 사람은 절박한 사람입니다. 옛날에 6년간 눈 안 보이는 사람이 왔을 때 절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냥 저만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펑 하고 1초 만에 불이 번쩍했습니다. 그냥 좋아져 버렸습니다.
또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8일 날 방광, 교관, 신장이 다 안 좋다고 강주 병원에서 2월 19일 날 싹 떼어내자고 했습니다. 방광도 떼내고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누워서 제가 신인님을 마지막으로 뵙고, 3월 3일 날 처음 뵙는 것이었습니다. 사기보다는 다른 백궁 명패를 받고 하룻밤 자고 내려갔습니다. 사무실 직원들이 얼굴이 광채가 난다고 했습니다. 2월 19일 날 떼어내자는 것을 뿌리치고, 그 각오로 신인을 만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아내도 몰래, 직원들도 몰래 해야 했으니 저만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말 잘 듣는 조카를 데리고 왔습니다. 같이 명패도 하고, 조카도 축복도 받았습니다. 3월 8일 날 다시 그 조직 검사한 것을 달라고 의사 선생님한테 갔습니다. 소장에서 전신으로 전이되는지, 다른 장기로 전이됐는지 알아야겠다고 했습니다. 죽더라도 알고 죽어야지, 어떻게 모르고 죽으면 되겠냐고 했습니다. 안 죽은 것입니다. 의사가 공주도 된다고 해서 3월 6일 날 싹 찍었습니다. MRI 찍고 CT도 찍고, PET도 찍고, 피 검사 소변 검사를 했습니다. 3일 후에 다시 갔습니다. 그때는 신인을 만나고, 블로를 계속 먹고 북장 배하고 저변에 3배만 했습니다. 우리 대사님께서 5배를 해야 한다고 해서 북장 배하고 제 실에서 블로를 계속 먹고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너무 깨끗해졌다고 했습니다. 전체가 깨끗해졌습니다. 수장 용관 관에서도 볼이 많이 끼니까 24년 전에 잘라낸 부위에 립이라고 살이 떨어진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미국에서 또 한 번 떼어낸 적이 있습니다. 이것이 세 번째인데, 거기도 깨끗하고, 방광도 깨끗합니다. 소변에서 암세포가 안 나온 것입니다. 노 캔서 셀이라고 나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떼어낸 데도 그냥 그대로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한 줄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단백질이 염색체, 전자든, 교사에서 돈 없이 남새를 표현했으니 좀 적게 만들자고 했습니다. 좀이라도 살려야지, 다 떼어내면 되겠냐고 했습니다. 의사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그냥 치료했고, 방광경으로 방광을 들여다보면 악성 이물질이 있으면 어떻게 떼어내냐고 물었더니, 그때 다 떼어냈다고 했습니다. 1월 8일 날 수술할 때 다 떼어냈는데, 그 상황만 보자고 했습니다. 암세포가 안 나오기 때문에 소변도 신인을 만나고 나서 너무너무 깨끗한 것입니다. 제가 행복할 정도였습니다. 그 전에는 전류가 나왔습니다. 등에 기운이 놀고 죽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야라도 해서 백궁에 가자고 했습니다. 신인을 그냥 사랑하지 말고 사랑하고 그래서 올라온 것입니다. 3월 8일인가? 3월 27일 날 방광경 보는 날인데, 신인께 다시 에너지를 받고 가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뭔가 좀 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에 여수에서 왔습니다. 방광도 신장도 다 떼내야 한다고 암세포가 다 퍼져서 다 떼내야 한다고 한 사람인데 싹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피도 안 나오고 전부 고쳐져 버렸습니다. 의사가 깜짝 놀랐습니다. 수술 안 하고 지금 멀쩡해서 저에게 왔습니다. 와서 자기 이야기를 하는데 엄청 흥분해 있었습니다. 저 사람에게 말 잘 못 하면 한방 날라올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상당히 다이내믹합니다. 그렇게 싹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불이 번쩍하는 것을 아까 봤죠? 그것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모르면 안 됩니다. 신인을 이렇게 살짝 보면 앞에 오면 그냥 불이 켜집니다. 여러분이 안 봐서 그렇지, 어마어마하게 이런 빛이 아닙니다. 그러면 그냥 그것이 싹 된 것입니다. 된 것인데, “아유, 설마” 이런 사람은 설마를 만들어 줍니다. 꼭 그렇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복불복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복받을 사람은 그 복 옆에 가면 복이 팍 붙는데, “아이고, 그 뭐 나 같은 놈이 무슨 복이 있겠나” 이런 사람은 언제나 그 향입니다.
여수에서 온 사람입니다. 제가 여수를 옛날에 가서 강연한 적이 있습니다. 촬영도 하고 그랬습니다. 여수 마라톤도 제가 갔었습니다. 그때 마라톤인데 저를 초청해서 가서 하루 종일 사인해주고 그랬습니다. 허경영 온다고 홍보를 했더니 전국에서 7천 명의 마라토너들이 왔습니다. 평소 3천 명 모이는데 두 배로 왔습니다. 제가 저녁 7시까지 아침부터 사인해주고 사진 찍어주는데 하루 종일 해줘야 했습니다. 밥 먹고 사인하고 밥 먹고 사인하고 그러다 저녁에 올라오는데 역시 여수가 상당히 가깝더라고요. 광주 가는 거하고 비교가 안 됩니다. 여수가 그렇게 뭔가 고속도로 변이면 좋은데 고속도로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습니다. 여수 가는 길이 별도로 있었습니다. 한려수도입니다. 한산섬하고 여수하고 수도인데 여수 바다가 아름답긴 아름다운데 서울에서 너무 멉니다. 제가 여수 바다를 보고 평생에 한 번 더 올까 생각 들었습니다. 제주도를 못 가봤지만, 울릉도도 안 갔지만, 이 여수만 가도 그렇게 멉니다. 그런데 미국은 가니까 가까워 보입니다. 비행기 타니까 그냥 미국입니다. 비행기 안에 40명이 같이 타니 우리의 전세기 같았습니다. 전부 우리 식구들이 앉아 있으니 비행기 안이 무슨 낙원 같았습니다. 재밌지 않겠습니까? 핸드폰이 안 오니 아무 근심이 없습니다. 잘하면 그냥 몽땅 데리고 백궁 가버릴 수도 있습니다. 엄청 편합니다. 비행기 안에서 주는 밥이 또 왜 그렇게 맛이 있습니까? 두 그릇을 주지 않고 한 사람에게 하나밖에 안 줍니다. 그것을 먹는데 소풍 온 것 같았습니다. 재밌습니다.
이번에는 백세이신 할머니의 체험 사례입니다. 작년 1년 전 것입니다. 백세이신 할머니가 미끄러운 길을 밟고 넘어져서 척추가 부러졌고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병원에서는 할머니가 다시는 일어나기 힘들고 몸을 일으키지 못하니 머지않아 돌아가실 것 같다고 말했는데, 축복을 해드렸더니 3주일 만에 완치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영희님 사례입니다. 스위스에 살고 있는 김영희입니다. 스위스인 친구와 남아공에서 살다가 돌아온 그녀의 딸과 함께 초대받은 곳으로 갔더니 그곳엔 핀란드인, 이태리인, 어려서 입양된 한국인, 우크라이나 전쟁 피난민 세 명 등 총 10명이 있었습니다. 의사소통을 위해서 이태리어,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가 동원되었고, 우크라이나식 식사가 진행되는 중이었습니다. 넓은 거실엔 사방의 핀란드식 촛불 장식으로 조명이 밝은 편은 아니었지만, 맞은편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쳐다보니 친구의 딸이 일어나서 자신의 엄마를 깨우는 중이었습니다. 얼핏 봐도 친구의 고개가 심하게 뒤로 젖혀지고 입을 벌리고 축 처진 게,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우크라이나 피난민 중 한 분이 심장과 의사여서 저와 함께 급히 일어났고, 친구를 살펴보니 식은 땀으로 푹 젖어서 저체온, 무호흡,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온 것 같아 즉시 그녀의 맥을 잡고서 낮은 소리로 “광채 되어라” 외쳤습니다. 세 번을 반복하는 그 순간, 시간이 무척 느린 것 같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쳐 갔습니다. 그러나 세 번이 채 끝나자마자 친구는 이상한 그 자세 그대로 의식이 돌아왔고, “무슨 일이냐,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등의 말을 했습니다. 온몸에 맥이 풀려서 축 처진 그녀를 남자 둘이 간신히 소파에 눕힌 후 안정을 취하게 했더니, 약 한 시간 후에 피부가 뽀송해지고 기운은 없으나 생기를 되찾았습니다. 그녀의 딸에 의하면 감기 때문에 파라세타몰 두 알을 빈속에 복용하고 푹 자고 운전까지 하고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무슨 이유에선지 전신 쇼크가 와서 주요 장기들이 멈춘 것이었습니다. 실은 이곳 스위스엔 지하철도 없고 공중 목욕탕도 없으니 타인을 위한 광채 사용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 지 하루 만에 뒤집어졌습니다. 만약 심폐소생술을 했다면 갈비뼈가 나갔을 수도 있는데, 오로지 신인님의 축복을 받아서 이렇게 고상하게 친구를 살릴 수 있어서 신인님께 무한 감사합니다. 21세기에 무슨 홍두깨 같은 소리 같아 보이지만, 21세기에 벌어지는 일이 맞습니다. 앞으로 여러 가지가 여러분이 놀랄 만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 세계인이 지금은 잠잠하다가 나중에 다 들고 좋다고 일어날 것입니다. 그 불이 설설 퍼져나가 나중에 많이 찾아오면서 갑자기 퍼져나가게 됩니다.
오늘 120억 광년의 궁에서 오신 신인께서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우리들의 질문에 재미있는 설명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신인님의 말씀을 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립니다. 오늘 강의에 참석한 사람들은 제가 레벨을 안 줘도 레벨이 올라갔습니다. 별도로 보너스로 레벨이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