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th The Seed of Effort: Huh Kyung-young’s Path to a Super-Religious World Leader and the Power of Blessing – August 13,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이는 성산, 하늘궁

백궁의 기운이 모여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오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하추 교역기에 알곡을 수확하러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님께서 지구인들과 소통을 위해 제31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난화분 봉헌과 감사

경의를 표하신 분들이 몇 분 계십니다. 인터넷 문제로 다소 늦어졌습니다. 유튜브를 시청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안산의 윤성자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받은 기념으로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성남시 이서재 천사님께서 분홍색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송연숙 성흥모 부부 천사님과 따님 성미 천사님께 감사의 난 꽃다발을 올리셨습니다. 기념 촬영을 해 주십시오. 송숙 성모 부부 천사님과 따님 성 천사님께서 감사의 꽃다발을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외 김포 영성센터에서는 부모님 건강 치유에 감사하며 난화분을 미리 올렸습니다. 사천 영성센터 김봉원 손옥현 부부 천사님께서도 미리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봄에 씨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오곡이 없다

글씨가 날아갑니다. 하나씩 쏘고 나면 하나가 팩팩 도망갑니다. 두 개가 내려갑니다. 글씨가 날아갑니다. 봄에 씨를 뿌리지 않은 사람은 가을에 수확할 알곡이 없는 것입니다. 가을에 오곡이 없다는 말입니다. 저나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보십시오. 봄에 씨 뿌리지 않은 사람은 가을에 오곡이 없다는 말입니다. 다섯 가지 곡식이 없다는 말입니다. 보리만 없는 것이 아니라 쌀만 없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곡식이 떨어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오곡이 없다는 말입니다.

신인의 희생과 헌정사적 기록

신인이 이만큼 만들어 놓았으니 여러분들이 와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국수도 먹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이 다 돈이 들어간 것이고, 내 개인 돈이 들어간 것입니다. 법인을 만들어 돈을 벌었을 것입니다. 대통령 출마, 시장 출마, 창당 등 모든 활동의 자금 출처는 정확합니다. 하늘에서 벌어서 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국회의원을 제일 많이 내보낸 적이 있습니다. 여자 후보를 30% 내보내 중앙선관위에서 8억 얼마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기록입니다. 한국 헌정사상 여자 후보를 제일 많이 내보냈고, 국회의원 후보를 제일 많이 내보냈습니다. 이 기록을 깰 수 없을 것입니다. 엄청난 기록입니다. 킨텍스에서 10만 명이 모인 창당 대회도 처음 있는 일입니다. 신인이 뿌린 것이 있으니 사람들이 모인 것입니다. 뿌리지 않았는데 킨텍스에 모일 리가 없습니다.

젊은 시절의 파종과 늙은 시절의 수확

몸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젊을 때입니다. 젊을 때 공부하지 않은 자가 늙어서 오곡을 거두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인간에게 봄이라는 것은 젊을 때입니다. 결혼을 피하고 놀러 다니고 부모가 공부하라고 해도 안 하고 놀러 다니는 사람은 봄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지금 나이 들어서 내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모이라고 해도 10만 명이 모이지 않을 것입니다. 산속에 들어앉아 다 모이라고 해도 오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 동네 교회도 안 가는데 천리 떨어진 골짜기까지 오겠습니까? 미국에서도 오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은 뿌린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놀 때, 남들이 밥 먹을 때 못 먹고 도배하던 풀을 먹은 적도 있습니다. 배가 고파서 도배 풀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서울에서 너무 배가 고파서 그랬습니다. 그런 어린 학생 시절에도 공부를 한 것입니다. 돈이 학교에 갖다 주는 데만 필요했지, 돈이 들어가는 생활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는 서울에서 돈벌이 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구두통을 매고 다녀도 구두 닦는 사람이 드물었습니다. 그때는 다 이상한 신발을 신고 다녔고, 우리나라가 안정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구두 닦는 사람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어려웠습니다. 길에 서 있어도 구두 신고 가는 사람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 시절에 구두통을 들고 돌아다닌다고 구두 닦는 사람이 있었겠습니까? 그렇게 어렵게 어린 소년 시절에 얼마나 참고 흔들리지 않고 유혹이 수도 없이 많았겠습니까? 우리 반 애들 중 술 담배 하는 애가 야간 중고등학교에 한 명도 없었습니다. 나 하나뿐이었습니다. 그런 유혹의 봄, 청춘 18세 이전에 가방을 들고 여섯 군데 절을 찾아갔습니다. 잠자고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강원도 어느 절에 밤늦게 가니 스님들이 다 자고 있었습니다. 왔다고 간첩이라고 두들겨 패서 턱이 돌아가고 전신 얼굴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무술을 한 스님이었습니다. 간첩이라는 것을 자백하라고 방에 가둬놓고 저녁 내내 얻어맞고 아침에 주지 스님이 그 절에서 일하라고 했습니다. 절에 있었습니다. 책가방 하나 들고 가니 간첩으로 오인을 받았습니다. 강원도 산골에 왜 왔냐는 식입니다. 그런 식으로 절을 여섯 군데를 정처 없이 찾아갔습니다. 나쁜 데로 안 빠지고 공부하려고 부득이하게 나쁜 데로 갈 환경이 되면 절이나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소년이 찾아가니 반대하지 않고 받아주었지만 의심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간첩이 많았습니다. 의심을 하고 때린 사람도 간첩인지 아닌지 알기 위해 때렸다고 하니 뭐라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절 스님은 운동을 한 스님이었습니다. 그래서 얻어맞았습니다. 그 스님이 오래 살았겠습니까? 신인을 두절했으니 실수를 해도 보통 한 것이 아닙니다. 얼마 있다 돌아가셨습니다. 엄청난 어려움이 있어도 봄에는 파종을 해야 합니다.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과 대화하면 다 통합니다. 나는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청년, 청소년 시절에 놀고 돌아다니고 오라이 하고 다녔으면 그 사람 말을 누가 듣겠습니까? 인생 밑바닥에 있으면서도 항상 봄이니 씨를 뿌리러 다니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오늘 영어 단어 몇 개 외웠다, 한문 몇 개 공부했다는 숫자가 나와야 합니다. 다른 것은 다 안 보고 고통을 참는 것입니다. 망신당하고. 여러분들은 모를 것입니다. 책가방 하나 들고 절을 찾아서 소요산 자재암에 가는데, 절 스님들이 나를 이상한 애 보듯이 쳐다볼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가면 주지 스님을 만나는 절차가 있습니다. 스님에게 한참 설명하면 스님이 또 주지 스님에게 데려갑니다. 그 주지 스님은 요새 스님 같지 않고 엄청 무서운 인상으로 앉아 있습니다. 옛날 스님들은 딱 무서운 얼굴로 나를 꼬나봅니다. “너는 중이 될 놈이 아니야.” “너는 여기서 공부하러 온 것이지, 너는 목적 있는 애야.” 스님이 다 알아줍니다. 스님이 “너는 절에서 목탁 두드리고 이럴 애가 아니야. 잠시 피신하러 온 것이지.” 다 압니다. 그런 스님 앞에 가서 허락을 받아야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때부터는 지게 지고 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절에 죽으라고 일해주고 월급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노동입니다. 그런데 노동은 어마어마하게 해야 합니다. 일해주는 보도이지 월급이 어디 있습니까? 요새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 데서 험한 일을 하면서 공부하고, 책가방 하나 들고 산을 찾아갈 때 심정을 모를 것입니다. 그래서 가을이 되어서 오곡을 거두는 것입니다. 이 오곡을 거두는 것을 배 아파하는 자들이 바로 봄에 놀고 있던 자들입니다. 신인에게 안티 문자를 보내면 그것을 보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이 바로 봄에 놀던 자들입니다. 봄에 놀던 자, 부모 말을 안 듣고 놀던 자들이 남을 안티하는 것입니다. 제가 고생해 보면 남에게 해코지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고생해 본 사람은 봄에 열심히 공부하고 어른들 말 귀담아듣고 정말 그렇게 한 사람은 절대 남의 공든 탑을 노리지 않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하나하나 강의를 2천 번 해서 오늘 이렇게 사람들을 모아 내가 이곳을 만든 것입니다. 신인이 와서 이런 일을 바닥에서부터 한 것입니다. 내가 하늘에서 금덩이를 들고 와서 한 것이 아닙니다. 맨손으로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말하는 봄이 와도 씨를 뿌려야지, 가을에 씨 뿌리는 것은 곡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봄에 뿌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 봄에 내가 이 말을 지킨 것입니다. 빗나가지 않은 것입니다. 악의 환경입니다. 왜 이렇게 했냐 하면, 내가 봄에 씨를 뿌리지 않았으면 말로서는 신인의 권능을 여러분에게 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말로 전해지겠습니까? 말로 전해질 수 없고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글도 신인의 권능을 여러분에게 전할 수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말로도 전하기가 어려운데 말을 못 하면 되겠습니까? 공부 열심히 해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중고등학교 시절에 기초가 쫙 깔려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공부할 수 없는 환경에도 봄에 씨를 뿌리는 것, 파종을 한 것입니다. 항상 어디 가면 책가방 들고, 아니 책 보따리 들고 책을 손에 들고 오지 않는 학생은 학생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어디 가면 책가방 아니면 책을 항상 손에 들고 어디로 가든 들고 다닙니다. 낡은 책이라도 하나 들고 다니는 것이 낫습니다. 그때 내 학교 동기들은 주로 칼을 많이 들고 다녔습니다. 그때는 폭력 조직들이 많아서 학교 안에 조부 나이프를 들고 다녔습니다. 찌르고 싸우고 하는 때였습니다. 그때는 칼을 들고 다니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칼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나타나니 좋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내가 봄에 씨를 뿌렸고 씨 뿌리는 동안에 다른 애들은 칼 들고 다니는 애들이 많았고 담배 이런 거 들고 다니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신인은 무엇을 들고 다닙니까? 책을 들고 다닙니다. 아무리 옷이 후줄근해진다 해도 왜 책을 들고 다니냐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옷에 기름때가 묻었는데 버스 조사할 때 기름때가 묻었는데 저 사람은 꼭 손에 책을 들고 있습니다. 불량배로 몰리지 않습니다. 불신문에도 쟤는 불량배가 아니라고 봅니다. 책을 들고 다니는 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책을 폼으로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책 속에 공부하느라고 그런 것입니다. 마음이 체계가 있는 것입니다. 들고 다니지 않으면 잠깐만 놔버리면 나쁜 데로 갑니다. 그 책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호신 무기입니다. 나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어디 가면 꼭 나는 책을 들고 다닙니다. 무슨 책을 볼지 모릅니다. 지금 말로도 여러분에게 신인의 권능을 전할 수 없습니다. 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늘의 이 권능을 말로서 여러분에게 다 할 수 있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말로서도 안 됩니다. 그런데도 이것을 알아야 좀 더 나을 것입니다. 여기에 플러스 무엇입니까? 권능, 내 영적인 것 이런 것을 보여주지 않습니까? 불로도 보여주고, 이러니까 사람들이 믿는 것입니다. 글도 잘 모르는 사람이 한문도 잘 모르고, 남에게 말도 잘 못 하고, 글도 잘 못 써보면 효과가 있겠습니까? 안 모입니다. 그래도 일산 킨텍스에 10만 명이 몰려오게 내가 나간다고, 국가혁명당을 만든다고, 모이라고 하니 10만 명이 몰렸습니다. 킨텍스 영상을 한번 보십시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해도 이 말로는 신인 권능을 전할 수 없는데, 글로도 전할 수 없는데, 이제는 영으로 전해줍니다. 내 권능을 영으로 전해주는데, 그 대신에 이것이 없어져야 원칙입니다. 봄이 오니 파종하고, 가을이 오니 오곡을 거두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비자가 붙으면 되겠습니까? 나는 이 비자가 없어서 뺐던 것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독학한 것입니다.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 전부 야간만 다녔습니다. 낮에 일하고. 이런 공부를 했습니다. 비자가 없습니다. 나는 준비 파종하고, 수확에 오곡을 거두는 것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한 자들이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정말 그렇게 고생을 하고 공부를 했으면 남을 비판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말을 인정하게 되고, 한 사람 한 사람의 말을 다 들어주게 됩니다.

전체주의의 위험성과 초종교의 필요성

이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것이 전체주의입니다. 히틀러에게 모든 독일 국민이 전쟁에 미쳐 있었습니다. 히틀러 생각과 똑같았습니다. 그렇게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습니까? 각자의 개성을 인정해야 합니다. 다른 말을 하는 사람들을 포용해야 합니다. 여기 각 종교 단체에서 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불교 이야기만 하고, 기독교 이야기만 하고, 불교 이야기만 하겠습니까? 모든 종교 이야기를 다 하면서, 목사님도 존경하고, 신부님도 존경하고, 여기 신부님도 오고, 목사님도 오고, 스님들도 많이 오지 않습니까? 다 존경합니다. 여러 의견을 들어주는 이런 초종교가 되어야 합니다. 어느 한쪽으로만 존경하는 쪽에는 메시아가 오지 않습니다. 판 밖에서 반드시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들 도판 안에서 오면 파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초종교, 종교를 초월한 데서 그 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가 신인 허경영입니다. 메시아는 자기들이 기다리는 곳에서는 절대 오지 않습니다. 전혀 엉뚱한 곳에 능지 걸치고 어떤 하나 나타나서 사람을 모으는데, 여러 종교 있는 사람을 다 두루두루 모읍니다. 그러면서 종교가 초종교입니다. 그가 이미 왔다는 말입니다. 기독교나 불교 이단들은 초자가 붙지 않습니다. 그냥 그럴듯하게 이름을 짓습니다. 기독교 대한 무슨 무슨 교라고 짓는데, 알고 가보면 이상한 곳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 다 오라고 합니다. 다 관계없다고 합니다. 초종교, 처음으로 종교가 재단 종교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 첫 번째 하는 일이 무료 급식입니다. 내가 40년간 해오던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초종교가 제일 처음 하는 일입니다. 나누는 일부터 합니다. 나는 식구가 지금 하루에 내 밥을 먹는 사람이 천 명 정도 됩니다. 종로에서 500명이 먹습니다. 외국에 내가 돈 보내는 곳들이 또 내가 하는 곳이 있습니다. 몰래 그 사람들이 어린애들이 밥을 먹습니다. 그 돈을 다 합치면 하루에 내가 천 명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내가 어디 재패 가면 천 명이 굶는 것입니다. 나는 천 명의 가족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두세 사람을 못 먹여서 싸우고 난리입니다. 왜 봄에 씨를 덜 뿌린 것입니다. 밭을 제대로 해서 제대로 씨를 뿌려야 할 것 아닙니까? 두 사람 식구 밥을 못 먹어서 싸우고 난리입니다. 나는 지금 매일 천 명에게 밥을 줍니다. 한 달에 천 명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틀이면 2천 명이 내 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달이면 3만 명입니다. 1년이면 약 40만 명입니다. 그렇게 내 식구가 많습니다. 그것을 먹여 살리는데 무엇으로? 내 강의 하나를 가지고 먹여 살립니다. 그동안에 내가 20살 때부터 전 세계 구호 단체에 보낸 돈이 금액으로 여러분 상상을 말하면 미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심지어 감옥에 있다가 나와서도 호주에 있던 돈을 털어서 어린이 암 수술 못하는 어린애들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그것을 내가 감옥에서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평소에 내가 갖다 주던 곳들입니다. 골고루 다 나눠주던 곳입니다. 내가 감옥에 오면 거기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옥에서 인터넷으로 찾겠습니까? 할 줄 모릅니다. 이미 그 장소, 전화번호 다 알고 있으니 은밀하게 오른손이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해온 사람을 봄에 씨 뿌리지 않은 자들이 야, 저 허경영 천 명 밥 못 주게, 저거 잡아 넣자, 저 하늘궁 없애자, 강의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들입니까? 그것을 메시지를 읽어보는 사람은 천벌 받는다고 했습니다. 나쁜 것이면 즉각 우리 직원들에게 보내야 합니다. 전부 법적 조치하고 있습니다. 명예훼손으로 다 하고 있습니다. 왜 내가 가만히 있냐고 하겠지만, 내가 그렇다고 소리 소리 지르면서 그 사람들과 싸우겠습니까? 변호사 여섯 명이 하고 있습니다. 자료가 많이 올수록 좋다고 합니다. 신인은 좀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가만히 있습니다. 다 통지서가 갈 것입니다. 그 내용이 많을수록 좋으니 계속 수집하고 있습니다.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씨 뿌리지 않은 자들이 남이 씨 뿌린 것을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가 뿌린 씨를 거두어서 여러분에게 돌려주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킨텍스 10만 명 집결과 하늘궁의 미래

신인의 영상을 한번 보십시오. 사람 모여 있는 것, 저기에 있는 사람이 내가 무대도 넓습니다. 엄청 컸습니다. 다시 한번 20대 대통령 후보 허경영 당 대표께서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청해 듣겠습니다. 저 사람 많은 것을 한번 비춰 보십시오. 가진 민족이기 때문에 많습니다. 일본이 짓밟은 대한 황신을 안습니다. 킨텍스에서 제일 큰 강의장입니다. 킨텍스 본관을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킨텍스에서 제일 큰 곳입니다. 이쪽에 또 이만큼이 또 있습니다.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내가 무대에서 보니 고개가 마르면 도저히 안 보입니다. 좌우가 내가 가운데 있는데 여기 있어도 내 자리까지 한참입니다. 이 넓이가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이것이 들어오는 문들입니다. 문도 한두 개가 아닙니다. 들어오는데 좌우 여기도 문이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도 들어오는 문이 있습니다. 문이 있는 데서 또 이만큼이 더 있습니다. 이만큼이. 왜냐하면 여기 문이 있는 데서 또 요만큼이 있습니다. 이 문이 저 문이라고 보면 됩니다. 여기에서 또 이만큼 있습니다. 문이 더 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넓은 것입니다. 내가 보는데 완전히 콩나물시루 같습니다. 이 많은 사람이 전국에서 관광버스 천여 대로 온 사람입니다. 과연 하늘궁에 관광버스 천 대가 설 수 있겠습니까? 이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나는 그런 생각이 있을 것 아닙니까? 10만 명이 동시에 차를 세워야 한다. 나는 이런 계획이 있으니 땅을 막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100만 평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넓은 섹터를 잡은 것입니다. 저 사람 미쳤나, 왜 저렇게 넓은 장을 잡나 하겠지만 항상 이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아까 그 사람 많은 것을 보십시오. 나옵니다. 바꾸라고 할까 그것으로. 이것이 왜 이것이 나옵니까? 내가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한번 쭉 비춰주는 것은 없습니까? 이쪽에도. 이것이 좀 돌아갑니다. 보십시오. 이쪽에 안 나온 것입니다. 나옵니다. 또 돌아갑니다. 굉장히 넓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넓은 여기에서 내가 사람을 모았습니다. 저것을 하기 전까지는 가만히 있던 사람이 감옥에 갔다 나와서 바로 나가겠다고 하니 저렇게 모인 것입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이 많은 사람을, 이 사람들이 전국에서 몰려온 사람입니다. 여기 창문 안 보이지 않습니까? 요 정도 있습니다. 이쪽에 여기 두 개가 창이 나옵니다. 나오면 내 얼굴이 나와 버립니다. 그렇게 높다는 말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밖에 또 사람이 이만큼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얼마입니까? 안에 이만큼 있고 밖에 이만큼 있고. 내가 밖에서 여기까지 들어오는데 30분 걸렸습니다. 밖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양쪽에서 피해 주지 않으니, 붙들고 안 놔주니 밀고 밀고 들어오는 것이 입구까지 오는데 한참 걸립니다. 또 여기서 오니 또 이것이 꽉 찼습니다. 무사히 올라오니 만신창이가 됩니다. 힘이 다 빠집니다. 밀려 가지고 이리 밀고 저리 밀려 가지고 올라오니 정신이 안 납니다. 그 정도로 시달렸습니다. 나는 강한 사람이니 그 정도이지 일반 사람 같으면 자빠졌을 것입니다. 밥도 안 먹었습니다. 그때 정신없었습니다. 창당하느라고 창당했습니다. 서울 시장 나갔습니다. 대통령 나갔습니다. 국회의원 260명 내보냈습니다. 쉬운 일입니까? 어마어마한 일을 팬데믹 기간에 해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저 네 가지 행사를 다 하고 대통령 출마하고 다 하고 하늘궁을 이만큼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만든 여러분 국수 먹는 그 집이 20억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맨 마지막 한 개 20억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은 돈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을. 호텔 17개, 전체 이것 다. 이 100만 평에 자리 잡은 것이 마지막 산 물건이 여러분 국수 공장, 국수에 매이는 그 식당, 20억 들어간 그 식당이 마지막입니다. 그다음 이후에는 안 샀습니다. 돈도 없지만. 이제 돈 있으면 봉궁 지어야 할 것 아닙니까? 또 피카디리 6층을 거의 70% 샀습니다. 그 6층이 좀 있으면 금년에 다 사려고 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내년까지는 피카디리 6층을 다 살 것입니다. 그것을 다 헐어버리고 식당을 없애버리고 거기에 또 종로, 그 교통이 좋지 않습니까? 지하철 3호선, 5호선, 1호선 지하철이 많습니다. 또 을지로에서 오면 되니 을지로 4호선, 지하철 2호선도 있습니다. 전체 지하철이 종로3가 내 피카디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이 또 우리 집으로 들어옵니다. 엘리베이터 탈 수 있습니다. 얼마나 좋은 곳입니까? 거기 6층 전체를 내가 싹 뜯어버리고 식당 다 뜯어버리고 현재 13개를 샀습니다. 이제 열몇 개만 사면 됩니다. 다 사가지고 내보내 버리고 거기를 최고의 강의장으로 또 만들 것입니다. 거기는 내가 강의를 1년에 한두 번 할지 모르지만 또 그런 데서 한번 할 때도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무슨 큰 행사할 때 종로에 그 제일 교통 요지에 우리 자체 건물이 있다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조금 시간이 지나면 피카디리 건물 전체를 사버리는 것입니다. 사가지고 하늘궁에 영성 센터 건물로 제일 교통 좋은 데다 딱 갖다 놓을 것입니다. 그런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봉궁 짓고 나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티들이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가지 마라, 뭐 해라. 뭐 사면은 그 사람들은 앞에 내 글한 것, 내비, 내비, 내비. 봄에 파종하지 않은 자들이 그 고생하면서 이룬 것을 긁어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또 국가에 내가 세금 많이 내지 않습니까? 세금 적게 냈다고 또 시비가 걸립니다. 적게 냈습니까? 국세청에 가서 허경영 세금 내역을 보십시오. 기가 막힙니다. 1년에 한 100억 내면 되는 것 아닙니까? 내 혼자 벌어서. 직원도 없이. 세상에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그 안티들 때문에 죽은 연예인 많습니다. 안티들 때문에 자살한 최진실도 있습니다. 여러분. 농담 삼아 그렇게 안티 함부로 하는 것 아닙니다. 신인이 조금 커지니 그 사람들이 걱정을 부리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해보니 전부 마귀입니다. 여러분 해 보십시오. 여러분 전번에 해 봤지 않습니까? 옆 사람 잡고 에너지 테스트를 해 보십시오. 천사님, 천사님, 지금 안티들이 지금 신인님 안티 하는 사람들이 전부 마귀 맞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엇을 보겠다고 그것을 한번 들여다볼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좋은 건가 하고 봤을 수는 있습니다. 보고 나면 즉각 이리로 보내십시오. 우리 하늘궁으로 보내면 고소 내용에 자꾸자꾸 추가됩니다.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 신인은 이제 가만 안 있습니다. 바보처럼 왜 가만히 있냐고 하는데 실제 자료 수집하고 있었습니다. 알았죠? 얻어맞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뒤로는 변호사들이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알았죠? 어마어마한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증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 추정하는 것입니다. 왜 다른 모든 종교를 초월했던 종교 단체 이야기만 하는 것입니까? 그런 종교 단체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어떤 종교가 오면 어떻습니까? 대순진리, 무극 대도는 모든 종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다 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각 종파가 오면 어떻습니까? 그것을 시비 걸고 있습니다.

김남조 시인의 ‘만남’과 신인의 권능

김남조 시인의 시에 주름이라는 말을 쓰는 시가 있습니다. 주름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우리의 복된 만남을 점지하여 주시옵소서. 동쪽에서 달려온 한 남자와 서쪽에서 달려온 한 여자가 만나면 첫눈에 알아보게 하옵시고, 다시는 나뉘지 못할 준열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이런 시가 있습니다. 김남조 시선, 시입니다. 그런 시가 있습니다. 내가 이야기해 줬지 않습니까, 옛날에. 이 만남이라는 시입니다. 동쪽에서 달려온 남자는 서쪽에서 달려온 여자와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만나면 첫눈에 “아이고, 저거 내 마누라네. 저건 내 신랑이네.” 알아보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만남은 깜깜하게 하는 것 같아도 인연 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낚싯줄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인연 줄이 다 연결되어 있는데, 가능하면 만나는 사람을 좋게 만나게 해 달라. 만난 다음에는 헤어지지 못하게 준열한 심판을 주시어. 준열, 알았죠? 준한 심판이 아니라 준열한 심판입니다. 그래서 신인은 말로서 여러분께 신인의 권능을 다 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눈으로 요렇게 하면 전 세계인이 축복을 넣을 수 있습니다. 요렇게 하면 저 축복이 다 여러분에게 빠져서 다 빠질 수 있습니다. 그냥 내 마음 하나로 우주가 왔다 갔다 한다는 말입니다. 그 능력을 말로 표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글로 표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말로서 우리가 말로서 할 수 없는 것을, 옛날에 말이나 글로서 언어 부진 할 수 없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말이나 글로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인간의 뜻이 어떤 자기 마음에 묻고 있는 뜻을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도. 부진 이니라. 사람이 마음먹고 있는 것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김치 맛을 봤는데, 그 김치 맛을 먹은 맛으로 표현을 제대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된장찌개를 먹었는데 이것이 무슨 맛이다, 이것을 우리가 느끼고 있는 맛을 글로 표현이 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달콤하다고 하기도 그렇고, 매콤하다고 하기도 그렇고,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음식 맛도 말로,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듣다 곤란합니다. 이것은 매운 것도 아니고, 단 것도 아니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스파게티 맛은? 그런데 그것을 우리는 말로 그냥 스파게티 맛이다 하면 우리는 알아듣습니다. 그것도 먹어 본 사람한테 그것을 알아듣는 것입니다. 스파게티를 먹어 본 사람. 그 스파게티 중에도 크림 스파게티가 있고, 토마토 스파게티가 있고 한 열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들어야 느끼는데, 맛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말은 마음을, 마음을 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에게 다 전달할 수가 없습니다. 전부 그냥 느낌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 말한 의도를 알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신인님께서는 어린 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경야독을 하여 지금의 하늘궁 센터를 이루셨습니다. 주경야독을 안 하신 분들은 입을 다물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하늘궁 강의를 오픈해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송전탑과 화력발전소 문제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못하는 것이 없다는 김영의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한 달 전부터 대형 송전탑이 명산에 두 개, 고령산에 한 개 세워졌습니다. 수리산 끝자락에 기존에 있던 송전탑 한 개까지 합하면 하늘궁의 주산인 고령산 좌청룡 수리산 명산에 거대한 송전탑 네 개가 쐐기처럼 박혀 있는 셈인데, 하늘궁의 풍수지리에 영향이 없는지 질문입니다. 계명산입니까? 고령, 여기 수리산에는 없습니다. 수리산 꼭대기에는 없습니다. 고령산에 있습니다. 명산에는 없습니다. 설명이 잘못된 것입니다. 고령산 쪽에 뒤로 지나가는 것입니다. 거기는 행정상 양주시가 아니고 행정상 파주시입니다. 양주시 경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하고는 이쪽 풍수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여기는 고령산에 송전탑이 두세 개 있다고 해도 영향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워낙 산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그 위에 이미 송전탑을 세워놓고 군부대가 있습니다. 군부대가 거기다 건물까지 지어놓았습니다. 그것은 그냥 송전탑 있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신인이 있는데, 신인이 봉궁을 짓고 나면 그것을 흘려보낼 것입니다. 신인의 위상이 말 한마디면 전부 어떤 것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다른 곳으로 바꾸면 됩니다. 또 하나 앞으로는 그런 발전 시설을 많이 없애도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화력 발전소에서 오는 송전탑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화력 발전소는 내가 없애게 될 것입니다. 왜 수도권에 너무 분진을 많이 만듭니다. 그 화력 발전소가 당진에서 연탄을 떼는 것입니다. 무연탄. 당진 항에 인천 쪽으로 먼지가 그 하역할 때 하루에 석탄이 어마어마하게 오지 않습니까? 큰 배에 석탄이 가득가득 싣고 와서 갖다 대면 계속 연기가 그 분진, 그 하역하고 할 때 분진이 나오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것이 서울까지 날아옵니다. 거기서 오는 전기를 이리로 수송하는 것입니다. 그 화력 발전소는 원자력 발전소로 대체할 것입니다. 저 밑에 있는 원자력에서 오는 전기만 가지고도 됩니다. 그래서 나는 화력 발전소를 없애는 것이 수도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것은 정책적으로 없애버리면 이 송전탑 필요 없습니다. 알았죠? 그래서 그 원자력 기존 노선에 있는 것으로도 충분한데, 화력 발전소 노선을 굳이 이리로 만들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것은 아마 앞으로도 저것을 뜯을지 그대로 유지될지, 그것은 화력 발전소 축소 문제가 앞으로 나올 것입니다. 왜, 지금 환경이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전기를 원자력으로 다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LNG 가져오고 기름, 그리고 또 석탄 이것으로 화력을 많이 하니까 공기가 안 좋아집니다. 그래서 나는 이미 내가 함부로 말은 할 수 없는데, 내가 어떤 자리에 올라가서 바꾸게 될 것입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고령산 송전탑이 네 개 지나갑니다. 계명산, 수리산에는 없습니다. 잘못 보면 마치 저기 있는 것 같아 보이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가보면 전부 고령산에 양주시와 파주시 경계를 지나갑니다. 양주 시민들도 무엇을 할 수 없고, 파주 시민들도 무엇을 할 수 없는 어중간한 자리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저 너머에 만들려고 하는 화력은 내가 못 하게 했습니다. 그것은 안 합니다. 백지화했습니다. 저기서 한참 떨어졌지만, 그쪽에 화력 그런 것을 만들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안 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백지화되었습니다. 내가 그냥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앉아서 영적으로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와 달, 신인과 인간의 차이

다음은 최선우지 님 질문 있겠습니다. 부패가 만연하여 멀쩡한 신축 아파트가 붕괴하고, 준비 부족한 새만금 잼버리 행사처럼 국민은 불안합니다. 20년마다 무기 소모를 위한 무자비한 전쟁을 일삼는 강대국의 행태는 극심합니다. 무한 경쟁, 소비주의는 지구 환경을 완전히 파괴합니다. 종교계와 정치계에 존경받는 지도자도 없는 말세입니다. 이에 본신 태양이신 신인 마유의 창조주께서 천사 축복, 성령 세례와 초인 불을 주시고, 또한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차원 이동 비행 접시까지 보여주셨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하시고 모든 사물과 인간의 명령권을 행사하실 바이오와 AI, 바이오 로봇이 주도할 향후 산업계에 신인님만이 하실 수 있는 영성 산업으로 완벽한 지도자, 즉 세계 황제로 등극하여 세계 영광 정부를 수립하실 것입니다. 이는 공존, 공영의 중산주의 지상 낙원을 여는 유일한 길입니다. 질문입니다. 지난 강연에서 해와 달, 신인과 인간의 차이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지난주에 아니 어제 강의인가, 어제 강의에 해와 달, 인간과 신인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야기에 대해서 질문인데, 해는 태양이라고 했습니다. 해가 태양인 이것은 핸드폰으로 볼 때 글자가 작게 보입니다. 이렇게 써야 하나 봅니다. 해는 스스로 빛을 냅니다. 달은 빛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수동태입니다. 이것은 능동태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달에 비춰주는 것인데, 이 달도 본태양으로 볼 때는 가태양입니다. 그것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해와 달이 이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밤에 이것을 보면 밝아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빛을 받고 있습니다. 밤에. 그리고 또 이것은 신인이라고 했습니다. 신인은 인간의 관계가 또 이렇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노력해도 여러분들은 세례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막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 절을 다니면 구원받을 것 같습니까? 일체 인간의 행위로는, 말과 행위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절대로. 그래서 무엇이 줘야 합니까? 신이 내려줘야 합니다. 신이 내려주는데 무엇을 내려줘야 합니까? 은총. 신이 은총을 내려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은총을 받아야 한다면서 앞뒤가 안 맞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은총장에 보면 용용자 붙어 있지 않습니까? 용이 드는 집입니다. 용궁이. 이것이 은총의 총자, 신이 주는 총자입니다. 신이 주는 선물이 은총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왜 용이… 사람들이 용이나 뱀을 싫어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용이 은총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이 은총인데 그 은총이 용입니다. 조화가 무상한 것을 주는 것입니다. 이 은총은 조화가 무상합니다. 그래서 이 은총을 신이 인간에게 줄 때만이, 이 은총이 무엇입니까? 축복, 세례. 이것을 내가 여러분에게 준다는 말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 번, 천 번 무료 급식을 하고, 천 번 좋은 일을 하고, 아무리 교회 가서 매달리고, 절에 매달려도 구원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구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신인을 만났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구원을… 여러분들은 가능하다는 이런 구원파가 있었습니다. 구원파. 아멘파입니다.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오직 허경영에 의해서 은총을 내려줘야 합니다. 내가 지구인 전체에게 은총을 줄 때만 가능한 것이지, 인간의 노력은… 저기 개가 아무리 자기가 노력한다고 주인에게, 주인이 그냥 밥을 줍니까? 주인이 주고 싶을 때 주는 것입니다. 개가 열심히 일했다고 주인에게 밥을 줍니까? 주인이 주고 싶어 주는 것입니다. 일 안 해도 이쁘면 좋습니다. 늙은 개는 일 잘해도 내 월급보다 병원비가 더 많이 들어가니, 울며 겨자 먹기로 길에다 갖다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월급은 200만 원인데 강아지가 어릴 때는 돈이 안 들어갔는데, 이것이 한 10년 키우니 돈을 잡아먹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아프면 데려가면 내 월급이 달랑달랑 이렇게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울면서 개를 버리는 사람이 있다니까요. 늙으니까 돈 잡아먹는 것이니까. 이래서 이 개를 구할 수밖에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개를, 그 개 주인이 개를 버릴 때 심정을 알겠습니까? 잘 보십시오.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인과 인간이 같다고 생각하면 큰 착오입니다. 여러분이 더 똑똑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을 관리해야 무엇이 된다고 합니다. 내가 관리하고 내가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뽑는 사람이 과연 되겠습니까? 아니, 여러분이 사람을 뽑아도 나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신인이 사람, 나하고 궁합이 맞습니까? 이 사람 괜찮습니까? 이래야 할 텐데. 되려 하늘궁에 쓰는 사람을 자기들이 뽑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됩니까? 신인에게 여러분들이 장가갈 사람도, 시집갈 사람도 나에게 와서 물어보는데, 어찌 하물며 내가 사람 하나 못 뽑겠습니까? 내가 뽑아 쓰는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알았죠? 여러분들은 해는 해, 나는 이 해가 아니고 본태양이라는 말입니다. 여기 내 해라는 것은 본태양을 써 놓은 것입니다. 본태양을 말하는 것입니다. 본태양이 신인입니다. 가태양 아니고. 알았죠? 그러니까 이 달은 완전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이것은 여기서 비춰주지 않으면 끝입니다. 그런데 이 달이 노력을 열심히 해서 해가 될 수 있겠습니까? 햇빛을 만들어 낼 수 있겠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이 구원을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햇빛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고 뜨거운 용광로 속에 들어가서 펄펄 끓어야 합니다. 지옥에서 오랫동안 끓으면 나중에 나를 알아볼 날이 올 때 내가 구원자로 탁, 탁, 탁. 알았죠? 여러분은 그 가마솥 안에서 나올 수가 없습니다. 뚜껑을 열어야 나옵니다. 그것이 은총입니다. 어제 내 그 강의할 때 이 이야기는 바빠서 못 했습니다. 가마솥 안에서, 그 지구 안에서 지옥에서 여러분들은 맨날 의식주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백궁 가면 의식주가 시달립니까? 아닙니다. 없습니다. 지금 아파트 단지들이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아파트 단지들이 그 아파트 단지 옆에 단독 주택 단지를 반드시 몇 개씩 매입해 놔야 합니다. 그 공동체들이 단독 주택 단지 매입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그것을 또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왜? 아파트 단지들은 단지 인구수가 몇이냐에 따라서 반드시 아파트 주변에 공동 화장실을 만들어 놔야 합니다. 단독 주택을 사 가지고. 인구 몇 명이 몇 명 화장실을 큰 것을 만들어 놔야 수세식으로. 공동 목욕탕도 만들어 놔야 합니다. 앞으로 나는 그렇게 법을 바꿀 것입니다. 왜 그러냐? 갑자기 전쟁이 나면, 우크라이나 같이 폭격이 오면 수도 끊기고 전기 끊기고, 여러분 화장실 아파트 쓸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여러분 시외버스 타고 갔다 와서 화장실 갈 것입니까? 그러니까 반드시 재래식 화장실을 만들어 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것만 준비돼 있으면 잠자는 것 관계없고, 내려갔다 갔다 그것이 되지 않습니까? 걸어서 다녀도. 안 그러면 전부 시골로 도망가야 합니다. 집 다 버리고. 그럼 그 많은 인구가 이동할 만한 그런 시골의 화장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대책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지금은 아파트 수리한다고 그러면 공동 화장실 갖다 오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전기, 수도가 있을 때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없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지하 파 가지고 지하수 끌어올려 놓고 재래식 화장실을 만들어 비상용으로 공동 화장실 그 대비해 놔야 합니다. 지진 났거나, 전기가 끊겼거나, 수돗물이 끊기거나 전기가 끊길 때 아파트는 즉시 옥이 되는 것입니다. 한 달, 두 달 가 보십시오. 그 주민들이 어떻게 삽니까? 화장실을 사용 못 하니까. 여러분들은 세수도 못 하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수도 안 나와, 전기 안 나와. 죽은 집입니다. 그래도 잠은 잘 수 있다 하면 그 아파트마다 각 지역에 단독 주택을 몇 채씩 가지고 공동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만들어 놔야 합니다. 평소에는 안 씁니다. 관리만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리 남북이 대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화장실 문제 준비해 놔야 합니다. 준비해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 전기가 맨날 오니까 전기 오나 보다 하지 않습니까? 우크라이나 전쟁을 해보니 발전소를 폭발시켜 보지 않았습니까? 그 아파트들 전부 그렇게 지내고 있더라 이 말입니다. 그런데 어느 화장실 갈 것입니까? 버스 타고 갈 것입니까? 택시 탈 것입니까? 불가능한 것입니다. 교회 나가면 거기도 바글바글입니다. 전 국민 2천만 명이 화장실 찾아 헤매면 되겠습니까? 그것을 왜 대비 안 합니까? 아파트 단지마다 가까운 거리에 단독을 사서 공동 화장실 만들어 놓으십시오. 바로 이와 같이 우리는 준비성이 있어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격변하는 이 시대는 준비성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본인의 말을 들어야 하는 본태양. 여러분은 조금만 발전소가 이상 있고 우크라이나 같이 발전소를 폭발해버리고 이래 버리면 그냥 댐을 또 폭발했습니다. 수돗물을 못 먹습니다. 팔당 댐을 폭발해버리면 미사일 안 하면 날 팔당 댐이 터져버립니다. 수돗물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2천만 명이 물가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비상 대비를 해야 합니다. 그것을 다 해낼 수가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 쳐다보면 아슬아슬합니다. 그냥 하늘에다 맡겨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시간이 있을 때 그런 것을 대비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다 하늘궁 오면 여기서 소화가 되겠습니까? 여기도 화장실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는 대비해야 합니다.

인간의 이중성과 구원

로마서 7장 11절에 나옵니다. 아까 내가 로마서 7장 20절, 20절.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일을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인이라. 죄와 사람을 분리해 놓았습니다. 성경에 보면 내가 죄가 아니라 죄를 따로 분리했지만 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선을 행하려고 하는 내 마음속에도 악이 항상 있습니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좋아합니다. 올려 보십시오.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무슨 말입니까? 자기는 선하게 살고 싶은데 내 속에 악한 놈이 있어 가지고 자꾸 나를 야, 그 허님, 그거는 나쁜 놈이야. 야, 이리 나와. 뭐 이런 놈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로마서 7장 24절에 중요한 말입니다. 오라 나는 공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이것이 우리 인간은 공고한 존재라는 말입니다. 공고. 가난하고 고통스러운 존재입니다. 그런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보십시오,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면서 육신으로 무엇을 섬깁니까? 죄, 죄의 법을 섬기노라. 아주 솔직한 고백을 했습니다. 누가 고백한 것입니까? 바울이 고백한 것입니다. 바울 여기 있지 않습니까? 저 양반이 고백한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또 1600년 전에 광개토대왕의 마누라. 이 말이 여러분들에게 방금 내가 한 것을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착한 것과 악한 것을 가지고 있는데, 좋은 것을 알면서도 악한 것을 택한다는 것입니다. 전번에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준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몇 장 몇 절입니까? 전번에 보여준 것과 비슷한 내용입니다. 인간은 전부 악하다. 전번에 보여준 것이 어디 있었는데, 맨 위에 있던 것을 내려놓았구나. 자, 이 영상 치우십시오, 이제 됐죠? 그러면 이제 내 답을 다 한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에 이중성이 있다는 것을 바울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나쁜 마음이 또 거기에 도사리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백궁 사람들은 그렇게 흔들리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가능하면 줄여 버려야 합니다. 악의 씨앗이 거기 아직까지 머물러 있다는 말입니다. 백궁 가는데 나쁜 마음은 아직도 부부가 싸우고 이럴 수가 있습니다.

환생과 인연의 섭리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시간이 다 됐지만 그래도 대리 질문 좀 해야겠죠? 허정수 천사님, 예수님 12 제자도 남자에서 여자로 환생하여 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그분들도 업장에 하락해서 남자, 여자로 환생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 졸업생이기 때문에 신인을 만나기 위해서 한국 땅에 오기 위해서 이상한 가정에 몸을 받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오늘 이 장소까지 인도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볼품없는 사람을 만난 것 같아도 하늘궁에 오기 위해서 그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살고 있었으면 여기 오겠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대단한 사람들인데도 하늘궁에 온 인연과 나하고 맞추기 위해서 별 볼 일 없는 남자에게 가서 마누라로 태어나고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영화 하나입니다. 그 스토리가 그래 가지고 그 임금 지냈던 사람이 어떤 남자 농부의 마누라로 앉아 가지고 다시 하늘궁에 오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비행기가 일부러 착륙한 것입니다. 잘 나갈 수도 있는 사람들을 끄집어 내려 가지고 여기까지 끌고 온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기 온 사람을 업신여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 고약한 남편, 고약한 아내를 안 만났으면 오늘 여기 올 수가 없습니다. 잘 나갔으면 둘이서 지금 크루즈 하고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 그 미친놈이라고 하면서. 팔다리가 쑤시고 구석이 망하니까 내가 보인 것입니다. 병원에 들어서 내가 보인 것입니다. 다리가 부러지니 허경영을 본 것입니다. 침대에 앉아서 할 일이 없으니까 핸드폰 가지고 장난하다가 이상한 놈이 나타났네 이러다가 하늘궁에 온 것입니다. 청상과부가 꿈속에서 갑자기 어떤 놈이 하나 나타났는데, 그것이 나입니다. 하룻밤을 자는데 놀라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온 것입니다. 다 이런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남자가 많고 잘 나갔으면 내가 나타났겠습니까? 아닙니다. 정이 있었겠습니까? 없으니까 내가 나타나서 그 나에게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올 때가 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원인 제공자가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간택해서 여기저기 파묻어 놓고 다시 오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만 들어도 오늘 강의 다 들은 것이나 똑같습니다.

회비와 에너지, 그리고 백궁 여인 사진

김제준 천사님, 토요일 월 강연 때 참석해서 신인이 마련하고 에너지 받으면 너무 좋은데, 일 때문에 가고 싶어도 못 가게 될 상황이라면 회비만 내도 에너지 받을 수 있는지요? 회비만 내고 못 와도 되는데, 오면 더 좋습니다. 온 것만은 못 합니다. 에너지가, 내가 그것을 몰라도 됩니다. 등록만 했지 뭐. 이렇게 회비를 보면 그것이 다 전산에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직접 와서 내보는 것은 그 보는 횟수가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나하고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못 오는 사람은 손해는 손해입니다. 다음은 김희정 천사님, 구미 센터장 김입니다. 백궁 여인들 사진에도 암흑 에너지가 나오는지요? 내가 그린 것 여러분 에너지 나옵니다. 그런데 가능하면 여자 사진 가지고 에너지 받지 말고 내 사진이 좋습니다. 내 사진이 좋지 않습니까? 대체 불가입니다. 백궁 여인은 웃지 않습니다. 나만 웃습니다. 내 사진 보면 웃음이 나오는데 백궁 여인 보면 웃음이 안 나옵니다. 왜? 경쟁심이 생깁니다. 쟤는 저렇게 이쁜데 나는 안 그런데 이러면서 괜히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습니다.

백궁의 생태계와 영혼 대기소

다음 질문 들어갈까요? 한도현 천사님, 백궁에도 건축과 동물이 존재하는지, 백궁 곤충과 동물이 존재하는지, 백궁 가서도 동물 충으로 될 수도 있는지요? 백궁에는 곤충이 되거나 동물이 쓸데없는 것이 없습니다. 꼭 인간들이 필요한 것만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는 생태계 때문에 여기는 먹이 사슬을 만들어 놔야 하고, 백궁의 먹이 사슬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호랑이나 사자가 잡으러 다니는 것이 없습니다. 불필요한 것들은 없는 것입니다. 여기는 불필요한 것을 왜 만들어 놓았냐 하면, 먹이 사슬을 만들어 놔야 하니까. 모기가 있어야 새들이 삽니다. 까치나 이런 것, 까마귀 잡아먹고 새들이 이렇게 살아서 먹이 사슬이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이는 저 곤충들은 그들의 식당입니다. 그 사람들은 식사가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두꺼비는 메뚜기를 잡아먹습니다. 또 뱀은, 큰 구렁이는 또 두꺼비를 잡아먹습니다. 이 먹이 사슬이 탁탁탁탁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먹이 사슬을 없애 버리면 어떤 종자들이 멸종해 버립니다. 또 무엇입니까? 길어서 녹습니다. 길어서 녹음을 했습니다. 선천적 사고로 사망한 경우 본인은 백궁으로 가지만, 다른 가족들은 축복만 하고 명패를 못 했을 경우 시간이 지나서 백궁 대기소에서 계속 기다려야 할까요? 어린 자식들이나 손자 손녀는 보통 축복만 하고 명패는 차후에 한다고 생각됩니다. 축복 명패를 하였다면 백궁에 계신 대천사님 백으로 가족에게는 백궁으로 갈 수 있게 하나요? 자동적으로 가족은 모두 백궁으로 가는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가족은 다 명패를 해 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백궁 못 가고, 영혼, 영혼이 대기하는 것입니다. 영혼 은행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영혼들이 대기하는 것이니까 영혼이 대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교사로 발령 못 받았는데 교사 자격증 받은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럼 영원히 대기하지 않습니까? 발령될 때까지 대기합니다. 그것은 안 할 수도 있습니다 대기를, 그런데 백궁 대기소에서는 못 나갑니다. 대기소에 영혼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후손 중에 누가 신인을 만났다, 명패했다. 그럼 그냥 올라옵니다. 그 백궁에서 자기 아들 딸들이 영혼 대기소에 있는데 데려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이렇게 있을 때가 중요한데, 알 때가. 그러면 축복 명패를 다 했다면 그 가족은 무조건 백궁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엄마가 먼저 죽어도 자식들이 나중에 다 올라옵니다. 다 만날 수 있는 약속입니다. 그렇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궁에서 만나려면 대천사가 되어야 하고 본인이. 본인이 대천사가 안 되면은 자식들도 그냥 나중에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신인의 권능과 물질의 변화

다음은 체험 사례로 넘어가겠습니다. 김상효 마도로스 님 체험 사례입니다. 불안하지 않습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김상유. 저는 배를 타는 마도로스입니다. 2주 전에 약 3개월 동안 주 엔진 8번 기통 냉각수 온도가 평균 15도 이상 높아 항구마다 하나씩 원인 분석하며 수리하였지만 원인을 알 수 없어 전체의 대천사님 통해 신인님께 직접 다섯 가지 원인을 나열 후 링 테스트로 원인을 찾아주셨습니다. 이후 에너지도 넣어 주신 후 신기하게도 구체적인 분해 작업도 하지 않았는데 이틀 후부터 정상 온도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한국에 도착하면 이상 있었던 그 실린더 분해 작업 예정이지만 손도 대지 않았는데 정상으로 돌아와 밑에 모든 필리핀 선원들도 고개만 갸우뚱하고 있습니다. 신인님 사진을 붙이고 신인님 에너지를 받으니 정상 항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만물이 허경영 신님의 명령에 복종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지가 방종으로 이탈된 인간들만이 마귀 되어 골치 아픈 피조물로 전한 셈입니다. 제가 내 말 듣는 것 알지 않습니까? 이런 기계한테 여러분들이 말해도 알아듣지 않습니까? 다 알아듣습니다. 그래서 코에다가 스티커 붙이면 그랜저가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차들의 스프링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차들이 그 새가 느낌이 달라집니다. 엔진에 딱 붙이고 나면 소리가 다릅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이 기계들도 내 이름만 되면 다 알아듣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 준 것 하면 여러분들이 물건만 잡으면 강세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람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도 잡고 강치 들면 물질이 바뀌지 않습니까? 바뀝니다.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물질 보고 죽어라고 하면 광채가 나가 버립니다. 그런데 사람 보고는 살아라고 하면 사는데 물질은 살아라고 이야기하면 물질이 광채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죽으라고 하면 광채가 빠져버립니다. 물질이. 이 신성이 이어나. 이것이 지봉입니다. 광세 되라. 광대라. 그러면 광채가 됐지 않습니까? 죽어라. 죽어라. 그럼 죽어버립니다. 힘 빠집니다. 힘 빠져 버립니다. 그럼 이것이 엔진 피스톤이라고 합시다. 여기다가 허경영 스티커를 붙였다고 생각하십시오. 스티커가 붙었다. 광세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물질이 마음속으로 해도 말을 듣습니다. 마음속으로 죽으라고 해도 죽어버립니다. 살아라고 하면 삽니다. 여러분도 해봤지 않습니까? 이렇게 물질이 여러분이 나에게 세례를 받으면 이 물질은 여러분들하고 태양과 달의 해와 달의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태양의 이것이 조절이 되어 버립니다. 그럼 나는 안 잡아도 되고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 해는 하나인데, 태양입니다. 나에게 받았으니까. 나는 무슨 태양입니다. 태양은 안 만져도 됩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도 넣었다 뺐다. 여러분은 미국에 있는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서 해야 합니다. 광명하러 가는 사이에 그 사람 죽습니다. 실제로 제가 냉장고를 쓰고 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잤습니다. 그런데 제가 스티커를 붙이고 광명하라고 하고 나서 소리가 안 납니다. 전혀 달라졌습니다. 다 달라져 버립니다.

추억이 담긴 물건의 가치

어떤 아버지가, 이것이 내 아들이면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 내가 돈도 있으니까 이제 차를 하나, 새 차를 사 주겠어요. 그런데 실제 아버지 차는 25년이나 된 차입니다. 그 아버지가 안 된다고 합니다. 왜 그러세요? 이러고. 제가 새 차를 끝까지 사서 아버지 차를 싹 치워 버리려고. 차에 들어가서 차 안에 다시 방을 딱 여니까 무엇이 나옵니까? 제가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인형이 그 차 다시 방 안에 딱 들어 있습니다. 제가 한 열 살까지 맨날 가지고 놀던 인형이 어디 있는지 신도 모르는데 아버지 차 안에 그 다시 방 안에 딱 있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는 수시로 그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니까 저 엄마 장갑이 거기 있습니다. 그 엄마 죽은 지는 십몇 년이 됐습니다. 그 다시 방 안에 저 엄마 장갑, 아들 장난감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것을 보고 난 다음에. 아버지한테 다시 왔습니다. 아버지, 그 차 안에 내 옛날 장난감하고 어머니 장갑이 거기 왜 있어요? 야, 이놈아. 내가 그 차를 사 가지고 네 아기 때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싣고 다니던 차야. 너 그 차에 차만 타면 너 엄마가 옆에 앉아 있어. 그 엄마도 없는데 내가 그 차까지 없어지면 내가 어떻게 살겠냐. 이제 아버지가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들이 차 새 차로 바꾸려다 꿈을 깨버렸습니다. 아이고, 그 차에 너 엄마가 맨날 시장 다니고, 내가 운전하고 다니고, 네 유치원 데리고 다니고, 그 차를 보면 네 생각, 너 엄마 생각, 그것 없어지면 내가 어떻게 사냐. 그러니까 차고에 내 차 보고 차 바꾼다 소리 절대 하지 마. 그 차는 또 얼마나 잘 관리했겠습니까? 우리는 나이 든 어른들이 무엇을 소지품을 우리는 함부로 갖다 버릴 이것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엄마 이렇게 낡은 것을 왜 가지고 있어?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았죠? 알아서 몰랐습니까? 알겠습니다. 주먹이 옵니다. 정말 알았죠? 늙은 사람 빨리 양로, 요양원 가라고 하면 곤란합니다. 무조건 집에 안 좋은 것 있으면 무조건 갖다 버릴. 그럼 아버지도 너는 내 20 몇 년 차 버리면 이 아버지 버리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도 늙었으니까 바꿔야 되겠네. 그 아들이 와서 무릎 꿇고 용서를 비는 것입니다. 그 인형을 본 다음에 저 어머니 장갑. 그러니까 야, 나는 그 차가 없으면 못 산다. 그 차만 타면 그 차가 오래됐어도 너 엄마하고 같이 다니고 있어. 지금도 너하고 가면 항상 같이 있어. 너라고 내 옆에 맨날 있냐? 그럼 나는 그 차를 타야 네 학교 다닐 때 생각나고, 아침마다 네 발해 주고, 저녁에 데려오고. 그 차가 다인 것입니다. 그런데 새 차를 바꾼다고 딱 이러니까 아들이 아, 이거 아버지 내 잘못했어요. 안 바꾸겠어.

축복의 힘: 스포츠 스타와 건강 회복 사례

다음은 여나래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축복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난 7월에 축구 선수 이강인이 파리 이적한 것을 들었는데, 축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스페인에서 뛰어 스페인어도 잘하는 이강인 선수를 잘 알 것입니다. 메시, 네이마르, 음바페, 최고 월클이 있던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이란 팀인데, 최고 월클 메시가 나가고 이강인이 들어온 것이라 많은 SNS에서 이강인 선수가 누군지도 몰라 궁금증과 의심과 걱정으로 불안해하는 파리 팬들을 보고 안 되겠다 싶어 빨리 축복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축구 선수 말하기가 왠지 좀 그렇고 며칠 고민하다, 사실 이강인은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는데 정작 나는 계속 마음이 불편하고 이 축복을 빨리 해줘야 내가 편할 것 같아 하늘궁에 가서 축복을 해주고 집에 왔는데 어찌나 마음이 편하던지. 그런데 며칠 전 프리시즌 대결로 일본과 한국을 왔다 갔는데, 파리에서도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월클의 유니폼을 다 제끼고 이강인 선수 유니폼이 압도적으로 나가 품절 대란이 났습니다. 70% 이강인의 유니폼이 차지했다고 파리 관계자들도 이 정도일 줄 몰랐다고 놀랐다고 합니다. 지금도 계속 팀 내의 변화들이 많은데, SNS 축복받은 이강인 선수의 인기가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요즘 손흥민 선수를 깎아내리는 분위기라 어제 손흥민 선수 축복도 해줬습니다. 이젠 걱정 안 됩니다. 축복해주고 나서 보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인기가 막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손흥민도 해서 내 해줬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와서 그 외국에 나가 있는 우리 선수들 축복 주면은 잘 되는 것 알지 않습니까? 자동차도 알아듣는데 그것은 못 알아듣겠습니까? 그 사례가 있어서 우주영 천사님 답글을 올렸는데요. 박지성 책은 현재 도서 목록에 두 권이 출간된 상태고, 이강인 책은 현재까지 아동도서로 출간된 책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어느 아동이 이강인 책이 있냐고 왔습니다. PC 검색해 보니 출간된 책이 없어서 아직 안 나왔다고 하니 아쉬워하는 표정이었습니다. 여나래 님이 축복을 해줘서 그런 일이 있었나 보군요. 이랬습니다. 우리는 스포츠를 안 보다 보니까. 다음은 신봉준 님의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우리 많이 왔지 않습니까? 옛날에 이것이 코로나 오기 전입니다. 지금도 저렇게 와야 합니다. 마당에 잔디 다 망가뜨려 버리면 바글바글해서 복사 떠 가지고 코팅해서 붙인 것입니다. 나는 이 아주 대에서부터 전부 집 숟가락까지 다 허경영이고, 그 집에 사진이 내 방에 100장이 넘게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불로도 내가 한 500병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금. 최고입니다. 아주 에너지가 아주 넘치는 일상을 내가 먼저 그 체험 사례에도 한번 얘기를 했는데, 내가 20년 넘게 먹던 이 혈압약을 일단 끊었습니다. 약을 원래 끊지 못하는 것인데. 족저근막염이 있어서 발을 걷지 못했었는데, 걸어 다니시고요. 이것도 다 나았습니다. 다리가 아파서 농사 일을 못 했는데, 지금 젊은 놈보다 내가 낫습니다. 알 없는 환경입니다. 눈이 지금 너무 밝아져 가지고 불로 맨날 뿌리지 에다가 약 신요. 신인님 에너지 받으시고 축복받고 불로 드시고 해서 금방 다 나으신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은 바로 미치면 미치고, 안 미치면 못 미친다고 얘기하는 사람이거든. 그런데 미치면 미치는 것입니다. 세상은 변화는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변화는 필수다. 이렇게 얘기하는 그 사람 보니까 강의, 아주 그 재밌는 분입니다. 재밌는 분입니다. 차에도 스티커가 붙여놨습니다. 아주 재밌는 분입니다. 저분은 불로 먹는 재미가 좋은 것입니다. 불로만 먹으면. 우리 몸에 필요한 것이 다 있으니까. 다 됐습니까? 여기까지 할까요? 체험 사례가 좀 더 할까요? 신인님, 체험 사례를 조금 더 하시죠. 이제, 이제 시작이니까 조금만 더 하고.

불로의 효험과 하지 동맥 치료

김종호님 체험 사례입니다. 집에서 기르던 푸들 라이온 개가 뒷다리가 탈구되어 동물 병원을 찾았으나 돈만 40만 원 날리고 속상했는데, 의사가 수술을 권하는데 120만 원이란 수술비가 문제가 아니라 멀쩡한 다리의 뼈를 자른다 해서 포기했습니다. 못 고친 데다 스트레스로 이틀이나 하루를 먹지 않더군요. “불로”를 먹였는데 점차 회복되더니 정상이 되었습니다. 사람뿐 아니라 동물도 신비한 효험을 보이네요. 돈 아꼈겠네. 120만 원 날릴 뻔하지 않았습니까? 다리도 자르지도 않고 정상이 되지 않습니까? 저 사람한테는 저 개한테는 “불로” 주고 아주 야, 우리 저 레벨하고 축복이 “불로” 먹었지 않습니까? 개가 얼마나 컸는지, 얼마나 잘생겼는지 모릅니다. 준 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보낸 것 무엇입니까? 그 저기 우유, 우유 대리점. 괜찮습니다. 그것도 안 깁니다. 조금 줄이면 되지 않습니까? 우유 대리점 사장님이 와서 말하는 것 하나 지금 그것이 너무 제가 그 연가 말한 것 같아서 제가 그, 그니까 제가 지금 현재 하지 동맥이 있던 제가 오래됐습니다. 사실은 오래돼서 하지 정맥은 일반 병원에서도 시술하기가 쉬운데 동맥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병원, 병원에 가서 해야 하기 때문에 강동, 경희대 병원에 가서 시술을 했습니다. 시술하면서 한 일주일 이상 우리 만나기 전에, 우리 신인님 만나뵙기 전에 제가 시술을 했습니다. 했는데 좌우지간에 엄청 아픕니다. 엄청 아파 가지고 어쩔 수 없이 그냥 치료하고 이렇게 하는데도 그 정도 엄청 아픕니다. 그래서 이것을 오른쪽에 하는 것도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왼쪽 하면서 그렇게 아파 가지고 약을 2년 동안 먹어도 이것이 왜냐하면 별로 신통치가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6개월 만에 한 번씩 가서, 저기 혈액 검사를 하면서 또 여기 무슨 가슴 대고 이것이 무슨 초음파, 초음파, 계속 이렇게 검사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결론 한 번씩 가서 했습니다. 사실은 이제 그러고 나서 약을 계속 이제 먹고 그랬었는데, 제가 지금 한 5개월 전에 이 불로, 이제 신인님을 뵙고 나서 불로유를 제가 계속 먹었었거든요. 불로를 먹고 나서 한 3개월 되니까 이것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이제 우선 저 좌측 다리도 시술을 했기 때문에 오른쪽 다리도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그 불로를 그렇게 하루에 네 번에서 한 다섯 번 정도를 먹고 나서 3개월이 지나니까 지금은 하나도 안 아픕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제 생각은 뭐냐면은, 불로를 먹으니까 피가 맑아집니다. 그래서 피가 맑아지니 이 하지 동맥뿐만 아니라, 하지 정맥은 금방 고칠 수가 있습니다. 동맥은 조그만 의원에서도 할 수가 있거든요. 정맥은. 그런데 동맥은 종합병원 아니면 못 합니다. 시설이 안 돼 있습니다. 이 작은 병원 같은 데는. 그래서 가서 이제 했었는데. 그래서 저는 지금 저 우리 저 개인 축복을 받지 않은 분들한테 일반인들한테 가끔 제가 그런 말씀 드립니다. 우선 우리가 아픈 데가 이렇게 생길 때는 피가 안 좋으니까. 피가 안 좋기 때문에 모든 질병들이 생긴 것이지. 피만 맑아지면 모든 병이 다 좋아진다. 왜냐하면 제 경우를 보고요. 제가 체험을 분명 전에 상대방 말 전할 때 옮기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체험해보고 나서 이렇게 옮기죠. 그렇기 때문에 저를 아는 분들은 제가 말을 한마디 드리면 100% 다 인정을 다 합니다. 그래서 기왕에 몸을 잡을 적에는 좀 열심히 잡수시면서 아픈 데가 제가 나이가 80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아픈 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딱 5개월 됐습니다. 현재 저를 제가 오게 했네. 그 정도면 됩니다. 그 사람이 그 연세우유 그 사장, 우리 그 지지자들 여기 오는 분인데, 저 회장이 다 좋아졌습니다.

쓰러진 사람을 일으킨 광화

마지막으로 박성원 용인 영성 센터장님 사례. 박성원 용인 영성 센터장, 오늘 아침 출근길에서 신분당선 경로석에 앉아 가는데, 맞은편 문 쪽에서 있던 60대 초반쯤 되시는 남자분이 스르르 쓰러지는 겁니다. 난 본능적으로 일어나면서 광화, 그분의 팔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를 세 번 하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외치니까 그분이 일어나서 신노년 역에서 내렸습니다. 옛날 같았으면 그런 광경을 보면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었을 텐데,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벌떡 일어나게 되더라고요. 신인님을 몰랐다면 상상도 못 했을 겁니다. 허경영. 요새 저렇게 쓰러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쓰러진 사람입니다. 여기까지 체험 사례 할까 합니다. 가수들은 왔습니까? 우리 하늘궁 봉궁 그 잔디밭, 그것이 넓게 하늘 가는 길에 나와야 하는데, 그 넓은 것이 없습니다. 거기 이쪽으로 바라보는 경치, 그런 것이 없습니다. 궁에서도 이쪽에서 호텔 쪽으로 한번 찍고, 돌 있는 데서 또 호텔 쪽에서 돌 있는 데로 한번 찍고, 그다음에 봉궁 그 텐트 있는 데서 이쪽으로 하면 잔디밭과 앞 전망이 쫙 있는 양쪽 고산, 계명산 다 보이는 것. 고산 산하고 수리산 보이겠죠. 고산은 안 보이고 보이는 점 이런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골프장처럼 잔디밭이 많이 나와야 속이 시원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 영상, 우리 영상 찍는 여성분 어디 갔습니까? 계십니까? 그런 영상 없습니까? 저 돌 있는 데서, 백봉석 있는 데서 호텔 쪽으로 쫙 보면 그 잔디가 쫙 끝없이 지금 펼쳐져 있지 않습니까? 검색 전체 사진을 검색해야 합니다. 저, 저, 저, 저 말하지 마십시오. 전체 사진을 검색하면 다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것 찍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사진이 전혀 안 들어갑니까? 또 그 백봉석 그 잔디밭에서 이쪽을 바라보면 로망스 보이지 않습니까? 쫙, 이것도 찍어야 전체 그런 사진이 나와야 멋있다는 말입니다. 한번 보십시오. 영상 한번 보십시오. 오늘 또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우리 여기 하늘궁에는 어마어마하신 분들이 신인님을 만나기 위해서 이 한국에 태어나서 이렇게 모였다고 말씀하셨고요. 강연 비만 내도 궁에서 다 체크를 하고 레벨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기계들도 신인님을 만나면 신인님 말씀을 다 알아듣습니다. 그래서 세계를 다니는 마도로스님의 고장난 배가 신인님 말씀과 사진을 붙이는 것만으로 기계가 작동이 되어서 정상 항해를 한 사례. 축구 선수를 축복을 해줘서 그 축구 선수가 유명해진 사례. 불로 사진으로 혈압약을 끊고 족저근막염까지 치료된 사례. 눈이 밝아진 사례. 불로로 하지 정맥류가 없어진 사례. 이상 오늘 신인님과의 우리들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과 함께하시면서 섭리의 말씀해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