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 The Sun and Moon: The Difference Between the Divine and Humanity, and the Path to a World Federation – August 12, 2023

1400회 강연의 의미와 신인의 역할

오늘 토요 강연이 1400회, 내일 일요 강연이 315회로 합쳐 1715회이며, 비공식적인 강연까지 합하면 무려 2,000회가 넘습니다. 그동안 신인께서는 정치, 경제, 사회는 물론 우주, 종교, 미래학 등을 강연하셨으며, 영안으로 우리의 올바른 삶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경탄을 금치 못할 이 엄청난 횟수에 귀한 강연을 해주신 신인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중하고 가슴 깊이 새길 섭리의 말씀을 주신 신인님을 힘찬 박수로 다시 한번 모시겠습니다.

여러분의 비명과 박수 소리는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에너지가 있을까요? 에너지 제로입니다. 여러분의 비명과 박수 소리는 비명과 박수 소리에 불과하며, 파동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떤 말로 축복받은 사람이 세례받은 사람이 광채가 되는 파동이 있지요. 그러나 그 박수와 비명 아무리 질러봐야 우리나라 역사가 바뀌지 않습니다. 세계가 바뀔까요? 바뀌지 않습니다. 내 강연이 이제 2000번 나갔으니, 이것이 슬슬 메아리가 퍼져 전 세계에 퍼져나갈 것입니다. 특히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말하면 한국 정치에 대해 다 말한 것입니다.

부실 공사와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

무슨 말인지 아시죠? 아파트 철근을 빼는 일이 그냥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주민들이 언제 죽을지 모르지 않습니까? 게다가 지진이 앞으로 곳곳에 있을 것이고, 곳곳에 기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시대를 앞두고 있는데 지금 공무원들이 정신 차려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관 내용으로 토지공사에 있던 사람은 철근을 빼도 아파트가 안 무너지냐고 합니다. 우리는 어떤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까? 사람들은 그저 눈속임하고 말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안티를 해야지, 왜 나한테 안 합니까? 나는 여러분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내가 모르면서 옛날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했습니다. 결국 보세요, 국가에서 지은 아파트가 무너져 있는 모습을 봤죠? 자기 자식이 깔려봐야 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깔려봐야 합니다. 그걸 어떻게 짓습니까?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한반도인데, 사방이 바다로 되어 있고 물 위에 떠 있는 섬이나 마찬가지인데, 이 나라에 지진이 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기본적인, 내가 처음에 나와서 정치인이 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했습니다. 우리 국민들 월 150만 원, 18세 이상 애 키운 사람은 무조건 줘야 한다고 했죠. 그래서 가계 부채 천조가 없어집니다.

우리 GDP 1조 8천억은 아프리카 55개국 전체보다 많습니다. 그 55개 나라의 합친 GDP가 우리보다 조금 작습니다. 우리가 1년 생산 1조 7, 8천억 불인데, 그 사람들은 천억 불밖에 안 됩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산다는 나라가 철근을 빼먹어야 되겠습니까?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지진이 안 났는데도 무너졌으니, 지진이 났으면 몇 군데서 무너지는 것입니까? 도대체가. 그러면 여러분들이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까? 깔려 죽은 사람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멀쩡한 상태로 아파트가 또 무너집니다. 그러면 이 회사는 이럴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자랑할 것입니다. 옛날에 그랬죠. 그게 뭐냐 하면 다른 아파트 같은 동 하나만 흘러내리지만 다른 동에 들어간 사람들은 불안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창문에서 밑을 내려다보면 불안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이게 언제 무너지냐? 지진이 나면 아파트 절반이 뚝 떨어져 버리면 어떡할래?” 그렇게 지어놨습니다. 상상을 못 합니다.

하늘궁 건축의 원리와 지진 대비

우리 하늘궁은 아파트처럼 총총이 칸막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통짜입니다. 그 넓은 공간이 전부 비어 있습니다. 그걸 잘못 지으면 되겠습니까? 아파트는 천천히 방이 있고 화장실이 있으니 벽이 연달아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지진에 제일 강한 게 아파트입니다. 지진에 제일 강한 건물은 아파트, 두 번째는 빌딩입니다. 제일 지진에 약한 게 조립식 주택입니다. 철근 콘크리트인 집들은 지진에서 제일 높게 무너집니다. 제일 강한 게 아파트입니다. 아파트는 전부 벽이고 뭐고 이게 콘크리트입니다. 콘크리트로 밑에 집도 똑같고 위에 집도 똑같고 이게 전부 무너지고 싶어도 공간이 없습니다. 무너질 공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야, 철근 빼먹어라”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튼튼한 게 좋지 않습니까?

신인의 초월적 능력과 가상 세계론

여러분의 90억, 80억 지구인이 소리를 질러도 내 마음속에 한마디 하는 것처럼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공허한 메아리일 뿐입니다. 공허한 메아리. 내가 여기서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넣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뭘로? 눈 한번 깜빡하면 됩니다. 그럼 전 세계인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눈 한번 깜빡하면 다 빠져 버립니다. 그 얘기할 수 있죠. 여러분하고 실험을 한번 해 볼까요? 돈 주고 받았는데 이것도 괜히 빠져서 제대로 안 들어오면 어떡하나? 이런 마음이 들죠. 그러니까 실제 눈만 깜빡하면 지구가 다 바뀝니다. 그럼 이제 지구는 여기에 속하는 것입니다. 달에 백궁과 이런 거하고 비교되겠습니까? 해와 달을 백궁에 비교하면 또 아무것도 아닙니다. 백궁이 진짜 태양입니다. 그걸 뭐라 그럽니까? 본태양. 본태양을 대신 내가 본태양이 됩니다. 그런데 본태양인데 앞에가 모여서 본신본태양. 원래 본심 본태양이 신인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이 태양은 본태양이 아니고 가태양, 가짜 태양입니다. 이것은 가태양입니다. 본태양은 신인입니다. 그럼 백궁을 대신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내가 본태양입니다. 모든 태양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은하계, 모든 별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해와 달은 가태양이고, 여러분들은 여기 신인은 본태양입니다. 또 이것은 되고, 이것은 본태양입니다. 이것은 가태양입니다. 여러분은 가태양입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가상 세계가 이 지구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가상 세계가 아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바로 정신병자입니다. 여기가 진짜 세상이다. 이렇게 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엑셀이 안 보이죠? 내가 에너지도 줄 때, 세례 줄 때 뭐 보입니까, 안 보이죠? 그런데 저기 사진 찍어 놓은 거 보면 이상한 구름이 안개가 막 끼어 있죠. 그게 있습니다. 내 얼굴에서 영상 나오는 거 있죠. 그리고 한번 띄워보세요. 내 얼굴에서 이렇게 빛 나오는 거 한번 보세요. 그게 여기 영상에 한번 있을 것입니다. 저기 갈비 있죠. 그 누가 해준 파일에 있습니다. 저기 여기 한번 띄워보세요. 그거하고 내가 치료해 줄 때 손에서 불어오는 사진이 있습니다. 그거만 보여주세요. 그게 사람 눈에 보일까요? 카메라에는 잡힐 수 있습니다. 우리 카메라에는 이것이 잡혔습니다. 이것도 잡혔습니다. 카메라에 내가 백궁 가는 사진이죠. 이렇게 카메라에 잡히고 이런 게 카메라에 잡히는데 실제는 이 천사들이 안 보입니다. 실제로 여러분 눈에는 천사들이 안 보입니다. 여러분 시간은 가짜 시간입니다. 이것이 가짜입니다. 이것이 내가 누워 자는 집입니다. 이 기와집 보이죠? 항상 이 디자인이 바뀝니다. 이렇게 힘이 세지 않습니까? 이런 집 봤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와 있는 곳이라 이 말입니다. 내가 와 있는 곳, 내가 와 있는 곳은 날개를 오므린 천사 모습입니다. 폈죠? 그러면 이런 모습이 왜 나올까요? 여러분들은 다른 데 가서 이런 거 안 나옵니다. 그리고 내가 이 비행접시 뜨는 거 그게 나오죠. 이것이 올 때는 춤을 춥니다. 막 춤을 춥니다. 스타트 해보세요. 아무 눈에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진이고 그 영상이 있습니다. 영상 내가 백궁 가는 거. 이런 애가 백궁 가는 게 실감이 안 나죠. 나는 여기 맨날 있습니까? 백궁 가는 것입니다. 그럼 나 답답해서 못 있지요. 여기 있는 시간은 얼마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여기 내가 24시간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 내가 밤 1시쯤, 2시쯤 내가 어디로 가지요? 그러면 가는 시간은 항상 불규칙적이지 규칙적이지 않습니다. 나하고 가고 있습니다. 가겠다는 시간이 1초 만에 착 다리가 나야죠. 비행접시 타고 가지요.

차원 이동 비행접시와 신인의 이동

자, 지금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내가 사는 집인데 얘네들이 가만히 있습니다. 화이트홀, 화이트홀 나와야 합니다. 좀 있으면 움직이기 시작하면 내가 여기서 나옵니다. 화이트홀 나왔죠. 블랙홀이 여기 있습니다. 딱 나와 있죠. 처음에 불 안 켜졌죠. 처음에 여기서 나왔죠. 처음에 나올 때 이 불이 없죠. 처음에 나올 때 그 좀 해 놔두게 좀 힘들더라도 흰빛이 있을 때 번쩍할 때 이것이 이제 화이트홀입니다. 화이트홀에서 튕겨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120억 광년에서 1초 만에 이 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1초 만에 형성되면서 여기에서 내 지붕 높이하고 여기 비슷하게 온다고 나옵니다. 움직여 보세요. 나오죠, 희지 않습니까? 그러면 흰데 여기가 내 방입니다. 이 공간에만 딱 오면 얘가 빨간불로 바뀝니다. 자, 이것이 조작했을까요? 이 밑에 에너지 파동이 이것이 조작된 것과 이것은. 이것이 왜 이런 비행접시냐면 차원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1초에 무한대 거리를 이동합니다. 차원, 그러니까 일종의 손바닥 위가 미국입니다. 여기가 한국입니다. 이렇게 해버립니다. 차원을 바꿔버립니다. 여기가요, 일대가 이것이 차원을 바꾸는 장치들입니다. 아주 특이하지요. 공못은 꽃잎이 진행이 꽃같이 도라지꽃 뒤집어 놓은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가 지구 에너지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본 태양 에너지입니다. 그러면 나는 여기에 타는 것입니다. 보이죠? 그거 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자, 이것이 이동해서 어디쯤 올 때 빨갛게 됩니다. 빨갛게 되죠. 빨간데 조금 이동시켜 보세요. 됐죠? 여기 왔죠. 그럼 불 꺼집니다. 불 꺼지고 내가 탈 때까지는 비행접시는 안 보입니다. 스톱 됐죠. 그 다음에 애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좀 있으면 조금 더 옵니다. 왔죠. 이렇게 바뀌었죠. 모든 색이 없어졌죠. 그러면 얘들이 움직입니다. 동영상으로 내놔 보세요. 움직이기 시작하나 안 하나. 그러면 내가 올라간 것입니다. 내가 올라갈 때는 천사들이 막 발광을 하지요. 발광하는데 탔습니다. 내가 이미 탔습니다. 이동 가지요. 이제 가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요청 왔을 것입니다. 이제 번쩍합니다. 순간이 도착한 것입니다. 백궁에 1초. 그러니까 1초면 여기 있다가, 아니 아니, 내 손 빛나는 거, 그 사진 있잖아. 에너지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태양이다, 이 말입니다. 본태양, 회개 본태양, 보이죠? 내 손은 황금색, 맞습니까? 왼손도 약간 이상합니다. 에너지는 여기다 넣었죠. 그럼 여기에 노란색 보입니까? 내 손이 보이죠? 그 주변에 파장이, 손은 가만히 있습니다. 내 손은 가만히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요만큼 있는 게 아니라 이만큼 다 에너지입니다. 아까 이마 그 사진 올려보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이렇게 나한테 안 왔다, 상상도 못 하는 것입니다. 빛이 달리죠, 그렇죠? 그리고 내가 안으로 올라갈 때는 이것이 막 발광을 하지요. 그때는 어떻게? 이것이 촘촘해집니다. 이렇게, 이렇게. 공간이 넓으면 안 됩니다. 촘촘해집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 올라가려고 막 천사들이 막 서로 애고 살려고 막 난리입니다. 마치 여러분들의 머리, 여러분들이 지금 머리가 쩝쩝 단 것처럼 그렇게 됩니다. 이것이 한두 개가 되어 있는 게 아니라 수백 개 머리가 막 올라가려고 하지요. 아까 봤죠? 그게 살아서 막 움직입니다. 그때 내가 올라간 것입니다. 내가 이동 마중입니다, 마중. 천사들이 마중 보내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저거 멋대로 이렇게 에너지를 뿜습니다. 잘 보면 이것은 가태양 모습입니다. 가장자리 보면 태양 바깥이 요런 식으로 요동이, 요동을 칩니다. 빛의 향연이 일어납니다. 태양 밖에. 그걸 우리는 영어로 플라즈마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그 플라즈마가 가만히 있습니까? 에너지가 세기 때문에 일부만, 여기가 태양이 막 일정하지 않습니다. 다이아몬드 생각, 다이아몬드가 빛과 빛이 부딪히니까 서로 그냥 춤을 춥니다. 그러니까 빛의 바다입니다, 빠르게 바다. 파도가 포물선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빛의 파도라니까, 맞죠? 바닷물이 막 철렁거리는 거 이런 에너지가 하늘궁이 이리 나가지, 이리 나가지, 이리 나 밑으로도 내려옵니다. 그래서 이런 집은 아무리 한옥집을 찍어도 이런 사진이 찍은 사람이 있습니까? 우리 하늘궁 여러분이 찍은 사진입니다. 자, 손등에 댄 사진이나. 그래서 이 가태양은 그런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 본태양은 이 에너지가 본태양인 사람한테서 막 나오는 것입니다. 얼굴 앞에 이렇게 있는 사진, 얼굴 앞에 쭉 나와 있는 사진이지 않습니까? 얼굴 앞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찍힐 수 있습니다. 이렇게죠. 그냥 앉아 있는데 내가 여태 뭘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럴 때는 무진장 많이 움직입니다. 또 이것은 다른 사진입니다. 인터뷰 앞에 하고 인터뷰할 때 이것이 카메라가 찍히고 있는 중입니다. 그럴 때는 내가 머리에 뭘 생각합니까? 그럴 때는 천사들이 뭘 갖다 주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로 완전 그 이것은 인간들의 이제 받고 인터뷰하는 사진인데요. 가태양은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인들이 태어난 이래 이런 영상을 보는 것은 여러분들이 처음입니다. 또 행성과 이동하는 비행접시 사진을 많이 보죠. 그런데 이런 사진 본 적 있습니까? 이것은 지구 역사에 우리 CCTV에 찍힌 것입니다. 아주 그냥 체계적으로 찍혔습니다. 자세히.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짜로 만들 수가 없는 사진입니다. 그러니까 신인은 지금은 지구에 또 밤에는. 그러니까 본태양은 이런 가태양을 비교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 저 태양은 언젠가 가태양이라는 걸 알게 되는 것입니다. 왜? 소멸됩니다. 소멸시키고 또 새로운 태양을 만듭니다. 태양계 알죠? 그럼 이 태양계는 수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는 것입니다. 회전하는 것은 전부 뭐가 있다? 수명이 있습니다. 백궁은 회전하지 않습니다. 회전하는 것은 지금 무슨 수명이 있습니까? 우리를 로켓포를 쏘죠. 그럼 로켓 총알이 그냥 날아가거나 뱅뱅 돌면서 나나, 돌면서 회전하는 것은 언젠가 회전이 멈춥니다. 어떤 것도 회전하는 것은. 그래서 여러분의 세포는 전자가 회전하고 있습니다. 모든 세포는 60조의 100조가 회전을 하고 있습니다. 자외선으로 회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살아서 내가 나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는 모든 회전이 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원시반본을 합니다. 그러니까 일심뭉시, 일석상공, 무신분 이런 거하고 일종우종 일 끝에 가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심반본 안 하는 게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해와 달은 둘 다 가짜입니다. 가짜입니다. 저 공간은 진짜입니다. 공원 진짜입니다. 그 공에 뭐가 있다? 전부 도는 것입니다. 회전. 북극성도 회전, 뭐든지 회전 안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죽을 때 보면 회전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냥 갑자기 하늘이 돌아갑니다. 서서히 돌다가 나중에는 초속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말이 안 나옵니다. 입에서 너무 어지러웠습니다. 되게 어지러워져 버리면 그때는 의식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회전력에 의해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돌기 시작하면 서서히 돌면 갑자기 빙빙 돈다거나 위험한 것입니다. 건강이 왜 회전 시작하는 계속해 버리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뭘 조치를 해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꾸 회전합니다. 백궁 가지 그랬고 그 길로 바로 아직 안 갑니다. 아직 애도 있고 뭐 장가 가야 되고 이러니까 내가 “아 그럼 회전 그만해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떠나려면 회전합니다. 본태양이 본심 본태양입니다. 본심. 본심이랑 여러분의 마음은 전부 무슨 심입니까? 가심입니다. 이 가심 + 가물이 있습니다. 가물이 물질입니다, 가짜 물질. 이것이 속세입니다. 이 속세를 다른 말로 뭐예요? 가세, 가짜 세상입니다. 왜 만들었냐? 교육장입니다. 교육받고 훈련받으러, 훈련받기 위해서 이번에 잼버리처럼 저, 저런 바닷가에 그 사람 아주 제약 끝에 세상에 잼버리 날짜를 그렇게 잡는 지도자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아무리 지자체 장이라지만 지자체 장이 잼버리 하는 날짜를 좀 9월 달, 10월 달 선선할 때 잡아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나무 하나 없는 그 호흡을 새만금. 내가 옛날에 뭐라 그랬습니까? 왜 새만금이냐? 아니, 새만금은 말이야, 내가 뭐랬습니까? 세계에서 새로운 만개의 은행이 온다고 그랬죠. 새만금은 말이야, 새로운 만개의 은행이 오는 자리인데 거기다가 잼버리라니. 금입니다, 금. 금생수입니다. 물바다입니다. 거기 많은 사람이 가면 물난리가 나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고기 많은 전생에 인파가 들어가면 대한민국에 태풍이 옵니다. 물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며칠만 있어 보세요. 그냥 갑자기 물이 폭풍이 오는 것입니다. 왜 물을 잡아당깁니까? 여기는. 그러니까 물하고 관계된 게 금융입니다, 금융. 돈이 금이거든요. 그래서 새만금은 금융. 전 세계 홍콩처럼 금융 빌딩이 수천 개가 들어설 자리입니다. 내가 가지요. 그러면 새만금 바닷가에는 어마어마한 크루즈가 올 수 있게 물이 깊습니다. 그게 바다 중간이니까 깊습니다. 뻘이 저기면은 하도 연장을 해 가지고 바다 가운데를 막았기 때문에 그쪽에 크루즈가 동시에 100대가 와서 그렇습니다. 이놈, 세계적인 금융 메카로 만들어야지. 거기에 무슨 잼버리를 만듭니까? 풍수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내가 보면 여러분들 장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새만금 개발의 본질과 국가 재정

내가 옛날에 얘기했지 않습니까? “나라에 돈이 없는데 도둑놈이 많다.” 그 예상 예산 1조 원이면 1조는 어디다 닦아서 여행 다니는 것입니다. 새만금은 저리 가면 나는 유럽이나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로비 했겠지요. 무서운 일입니다. 애국심을 가지고 있어야지. 어떻게든 내 것이 강의해서라도 1년에 세금을 6, 70억을 갖다 바칩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만 해 가지고도 1년에 세금을 60억, 70억을 양주 세무서, 의정부 세무서에 냅니다. 양주시청에는 1년에 재산세를 한 10억 갖다 주지요. 보통 일입니다. 무리 없이 가지요. 1년에 한 100억을 국가에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안 뛰도록 허경영이가 뭐 돈을. 코로나 3년 동안에 이걸 다 매입했습니다. 3년 동안. 아니, 개 기관을 잘했다고 국가에서 상을 줘야 센치하는 사람입니다. 아니, 조업은 하나 없이 혼자 주둥아리로 강의해 가지고 1년에 100억. 국가에다가 바친 사람이 있습니까, 이 세계 역사에? 본태에 와 있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새만금은 만개의 금융기관이 들어서야 되는 땅입니다. 그 세계가 요새만금 자리에서 홍콩, 북경, 동경, 상해. 세계적으로 중요한 유대리 이런 데가 전부 비행기로 몇 시간 이내입니다. 여기서 말이야. 비행기만 탔다면 바로 북경이 보입니다. 동경 뭐 안 보이는데 뭐. 이것이 세계적인 70억 이상은 아셔야 합니다. 앞으로 전 세계 인구의 70%가 사는 아시아 전체 아시아 인구가 60억입니다. 그러면 이 아시아 60억의 인구가 사는 북경과 서울 수도와 상해와 홍콩과 뉴델리와 도쿄 이런 것들이 세계적인 천만 명 이상 되는 도시들이 수도자료 바로 비행기 뜨면 코앞에 보입니다. 코앞에 코앞에. 새만금이 아직까지도 우리가 세계에서 인천공항이 세계 1위입니다. 공항 경쟁력에서. 세계 1위를 지금 10년 이상 하고 있습니다. 이런 메이커 아름다운 금수강산은 세계에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지금 스페인은 물이 없어 가지고 바닷물을 끌어와야 된다, 뭐 어디서 강을 몇 개 몇백 킬로 구해서 강물을 끌어와야 된다 난리가 나서 감으로 페이지니까 그 물이 있습니까? 우리는 말이야, 금수강산 70%가 산이고 골짜기가 있습니다. 뭐 땅만 파면 물이 나옵니다. 좌우지가. 이렇게 살기 좋은 땅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멀쩡하게 잠자고 있는데 아파트에다가 폭탄이 떨어져서 사람이 수백 명이 막 죽습니다. 그걸 전 세계에 종교 지도자들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로마 교황도 그냥 누구 왜 싸우냐 요놈 앉아 있습니다. 뭔가 안중근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아니 지금이 어느 땐데 남의 땅을 뺏겼다고 멀쩡한 가정주부들이라고 애들이 자고 있는 아파트 포탈을 던지는 그런 우크라이나 하나 루시아 같은 나라가 있습니까? 지금이 6.2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이 내가 쳐다보면 나는 가만히 앉아서 있는 게 아닙니다. 백궁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여러분들 내가 지구에 와서 보고 여기 내 출장 와서 절도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가만히 지켜보면서 어떻게 하는가. 여러분들이 진정해야 될 게 이것이 무엇입니까? 세계 연방 내가 맨날 떠들지 않습니까? 세계를 만들어야 되는데 누가 만듭니까? 만들 기미가 없습니다. 아무도 안 만듭니다. 이것이 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 아직까지도 소곱창 땅따먹기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연방 정부 수립의 필요성

세계 연방 정부를 우리는 빨리 하루빨리 수립해야 합니다. 세계 연방 정부를 수립할 자. 세계 연방 정부 수립이 인간을 전쟁하는 놈은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야 이리와 세계 연방 검사가 최고예요.” 거기서 재판받습니다. 무기 세계의 열쇠, 제가 연방 정부의 국방부 장관이 가지고 있습니다. 전쟁하겠습니까? 아무도 후세인이다, 그냥 바로 잡습니다. 뭐 북한이다, 그냥 잡혀 옵니다. 세계 연방 정부 특수부대들이 와서 잡으러 갑니다. 이 세계 연방 정부는 전 세계 230개 국가면 230개 주로 바뀌는 것입니다. 230개의 대표들이 그 나라 대통령들입니다. 그러면 그 230개의 55개입니다. 그때 지금 아프리카 투표권 있습니까? 아프리카는 나라가 55개인데, 하나의 아시아 태평양 뭐 이런 게 있지만, 아니 하나의 대륙인데 아프리카 대륙, 대륙의 유엔 상임이사국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일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무식한 놈들은 발언권이 없습니다. 그 나라 총생산이 55개국 생산이 우리 한국 것보다 적습니다. 우리 얼마나? 1조 8천억 불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그 사람들이 돈 없다고 무시하는 것입니다. 인구는 많습니다. 우리보다 인구가 많은데 사람 대우를 못 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것이 지금 국가요, 세계입니다. 이것이 이제 여러분 공부했지 않습니까? 여러분 민주주의 공부했지 않습니까? 그 민주주의답게 사람들도 좀 평등하게 살게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을 하지 않는 세계 지도자들은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고 지금 무슨 유엔이다, 뭐 비동맹 연합이다, 이런 거 전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유엔 상임이사국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영국이 세계 상임이사국 5개가 세계를 지금 마음대로 주무릅니다. 이 강대국들의 횡포를 언젠가 내가 바로잡아 줄 것입니다. 그래서 약속을 투표하나, 강대국도 투표하나, 이렇게 해서 세계 연방 정부를 수립해 놔야 우리는 평화를 세계 어디 가도 세계 연방에 코리아주의 나는 살고 우주선은 일본 주에 사는구나, 뭐 이것이 그냥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몰래 끼자, 환경을 아끼자, 그 다음에 자원의 기도. 자원을 아끼자. 이제 수출 전제가 없습니다. 수출 정책은 없고 자원 적게 쓰는 정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어떻게 보면 생산을 적게 하느냐, 어떻게 하면 소비를 적게 하느냐 이렇게 들어가면서 우리 2세들이 살아갈 이 땅과 이 하늘을 우리가 지키자. 왜 마음이 이제 슬쩍 넘게 경쟁할 거 없습니다. 왜 남의 자녀 아파트에다 포탄을, 어린애와 가정주부들이 피 받아 다 죽어나고 이것을 남자들이 뭐 정치한답시고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까? 용납하면 됩니까? 이것은 인간 세상에 어떤 사람도 자기 어머니가 포탄 맞아 죽어 가는데 이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 종교 지도자가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정치 지도자가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이것이요, 전부 다 강건도 불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20년마다 전쟁을 한 개씩 했습니다. 20년마다. 왜 무기 재고가 20년이면 너무 재고가 많이 쌓이니까 꼭 전쟁할 곳을 찾아 가지고 미국과 러시아는 전쟁할 곳을 찾으러 다닙니다. 무기를 없애야 되니까. 그리고 꼭 지금 이것이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이 20년 전에 또 전쟁이 있었죠. 있을 수 없어서 후세인 죽였죠. 그러니까 전쟁이 딱딱 중독년쟁이 있어서 옛날에 오늘 이놈의 전쟁이 세계 곳곳에서 꼭 20년 만에 일어나는 그 무기 소모를 하기 위해서 그 사람들은 무슨 게임 하듯이 쳐다보고 “아파트 오늘 주민이 500명 죽었네” 아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가장 아슬아슬한 한반도입니다. “어머, 한국 사람이 2천만 명이 죽었네”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내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 본태양이 하는 말을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광개토대왕과 3일신고의 연결

그 뭐죠? 3일 신고하고 연결해 놨다는 거, 그거 한번 틀어보세요. 3일 신고하고 우리 저 경남도 위원장 허성정이가 3일 선고하고 나를 연결해야지. 이 사람이 전생에 광개토대왕입니다. 그 부인을 전체에 광개토대왕 할 때, 광개토대왕을 하고 있을 때 이 사람이 부인이 이렇게 나와 보세요. 우리가 재밌습니다. 광개토대왕을 하고 있을 때 이 사람이 왕비였답니다. 천사님, 제가 허성재가 광개토대왕을 하고 있을 때, 대왕을 하고 있을 때 제가 왕비였습니까? 제가 왕비였으니까 여러분 해봐도 되죠? 여러분 해보면 많습니다. 내가 대신해서 허성정 씨가 광개토대왕을 하고 있을 때 이 사람이 마누라를 했습니다. 아니죠. 광개토대왕 비가 저가 있죠. 다 같이 광개토대왕 비. 그걸 가져올 때 그 사람하고 몇 십 년 전부터 내가 아는 사이입니다. 나만 보면 각하라고 합니다. 옛날부터 난 각하가 아직 아닙니다. 그렇게 낮춰서 부를까요? 더 높은데. 1년에 한 번씩 거기서 행사를 합니다. 지난번에는 이수성 총리가 와서 축사를 했습니다. 요번에 나보고 축사해도 되는데 나는 갈 수가 없습니다. 그게 토요일 날입니다. 내 강의하는 날이니까 못 가지요. 그러니까 거기는 광개토대왕의 비문에는 우리와 일본 관계, 우리와 중국 관계, 우리 한반도가 고구려 광개토가 있을 때 일어난 모든 일이 비문에 다 적혀 있습니다. 그 비문을 몇 자를 고친 걸 우리가 발견해서 다시 고쳤습니다. 일본들이 고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 애들이 거기다 임나 한국부, 조선 본부가 있었다. 요런 식으로 임나 일본부를 그 대신 분 넣었다가 다시 고쳐서 원하는 대로 했는데 그게 그대로 만든 비석이 와 있습니다. 봤죠? 근데 그 세월이 1600년 전에 그 사람의 부인이었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현재가 있습니까? 얼마든지 과거로 돌아가 버립니다. 1600년 전에 허 씨 성을 가진 정신하고 부모로 살았다 이 말입니다. 축하합니다. 우리는 시대를 넘나들도록 시대를 넘나듭니다. 그 이후에 저 사람이 300번을 태어났습니다. 그 이후에 저 사람이 300번을 태어났다고. 정확하게 300번째 지금 태어난 것입니다. 그럼 나는 그런 걸 다 알고 있습니다. 300번째 태어난 게 현재 모습입니다. 그것은 내가 여러분들 일반 사람입니다. 그런데 가짜가 진짜 서울 간 놈을 이깁니다. 가짜가 진짜로 이기는 것입니다. 서로가 항상 나를 이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저주지만 돌아갔을 때 보자. 300번 전에 저 사람이 누구 마누라예요? 요 사람 마누라입니다. 요 사람. 그런 마음을 읽어보자.

허경영 현상의 확산과 미래 산업

허경영 현상이 속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정치 사회 현상이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치는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데 도둑놈이 많다” 이 말 한마디 했는데 그게 허경영이라는 게 많이 나오면 누구나 허경영을 성공한 정신입니다. 말을 남겨야 합니다. 정치는 말을 남겨 가지고 사람들이 LH가 막 무너지고 이러니까 “어머 허경영이가 나와. 나 그 사람 말마따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딱 다 그렇게 이야기해.” 언제나 허경영을 연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화장품 경제 분야를 확산되고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 불로유 열풍은 아시아를 넘어 미국과 유럽을 거쳐 세계로 전파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잘 들으세요. 예수 잡아주기로 다니던 바울이 바울이 도매 색상에서 어떤 빛을 보고 눈이 장님이 되어서 눈을 뜨고 나서 기독교를 예수를 추정하게 됐죠. 그때 바울이 그 시절 얼마 후에 바울이 그때부터 전도를 시작했겠지요. 예수를 알리러 다녔습니다.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이슬람이지, 뭐 이상한 신들을 믿지, 뭐. 전부 다 귀신들을 믿고 있을 때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냥 예수를 뭐 이야기하니까, “이런 미친놈 저거 예수 잡아다니다 미쳐버렸네” 이렇게 되는. 그랬는데 그 바울이 가는 데마다 사람들이 한두 명씩이 바뀝니다. 그것이 해가지고 유럽의 로마 전체가 기독교로 바뀐 게, 황제가 로마를 기독교 국가로 선포하는 그 기간이 불과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이 로마가 정권을 잡고 이스라엘을 누르고 있을 때인데, 그때까지 그것이 퍼져 버렸습니다. 유대교는 안 퍼지고 기독교가 로마를 먹어버린 것입니다. 그 똑똑한 유대교는 로마 사람들이 절대 안 믿습니다. 안 믿는데 로마에서 쫓겨나온 바울이 그것을 혼자서 입으로 떠들어 가지고 전 로마가 기독교 국가로 바뀌는 게 불과 몇백 년 사이입니다. 내 불로유 신인 허경영이 지금 알려지는 속도는 그거에 비하면 무화과태입니다. 지금이 인터넷이나 뭐 이것이 나가는 속도가, 이것이 전 세계 불로유가 알려지는 것은 하루 이틀이 됩니다. 우리나라가 배가 더 고파야 허경영의 불로유 “야, 이 특허를 가지고 세계의 돈을 우리가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면서 있겠구나” 이것이 정치인들이 판단이 됩니다. “저 사람 걸 더 확장해 가지고 다른 음식에도 적용하면 우리나라 수출 상품이 이제 바뀌어야 되는구나. 영성 산업이 뒤집어 버리겠구나.” 인간들은 앉아 있고 나는 서서 거꾸로 잠깐 다른 앞으로. 여러분들이 가진 이 기술은 다 못 써먹습니다. 앞으로는 ai, 바이오. 바이오는 우리 저 회장이 많은 불로 산삼도 바이오에 들어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로봇이 전체 산업의 50%를 내가 예언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체 산업의 50%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드론, 드론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드론 이런 사람이 그러지. 그 다음에 전기차, 뭐 이런 거 나오겠지요. 전기차인데 그냥 전기차가 아닙니다. 여러 전기차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자동차 형태를 취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좀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 산업이 이렇게 바뀌어 가는데, 여러분들은 뭐 잠꼬대고 앉아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내가 이 전체 산업에서 영성 산업이 랭킹 1위가 되는 것입니다. 50%. 이것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ai나 바이오나 식품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로봇, 왜 인간은 건강에 대해서 엄청난 바이오가 만들어져 나옵니다, 앞으로. 그렇죠? 그 다음에 이 로봇은 말이야, 로봇 산업의 말이야, 어마어마하게 발전이 되어 버립니다. 무슨 로봇이 제일 필요하냐면 노인 간호 로봇이 나옵니다. 그런 게 있겠지요. 간호 로봇. 맨날 노인 따라다닙니다. 노인이 화장실 갈 때 따라옵니다. 그런데 노인이 박서려서 못 움직입니다. 피를 흘리면서 의식을 잃었습니다. 중풍이 걸렸습니다. 그럼 로봇이 물어봅니다. “지금 뭐 하고 계시냐고.” 말이 없죠. 바로 병원으로 전환해 버립니다. 이 로봇 안에 그것이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연락합니다. 그리고 파출소에다 바로 연락해 버립니다. 이 로봇은 모르는 전화번호가 없습니다. 다 있는 것입니다. 미끌려다 연락해 가지고 누가 먼저 오느냐 경쟁을 시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위험한 거 가지고 다닙니다. 그런데 통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 통역으로 말이야. 따라다니면서 계속 “나 스페인을 전공할 거야.” 그러면 스페인어로 계속합니다. 내가 무슨 누구한테 말을 하면 스페인어로, 내가 누구고 “안녕하세요.” 내가 한 말을 영어로 계속 여기서 떠듭니다. 그래서 나는 그 스페인어를 불러놓고 또 스페인어 대주 어려운 거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이 영어로 다 외워버립니다. 원유에 가까워진 것입니다. 아기 때부터 로봇이 따라다닙니다, 애한테 집에 오면. 그러면 “야, 나 공부할 때 너 좀 조용히 해.”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로봇이 사람의 처지를 다 보고 있습니다. 놀고 있으면 로봇이 계속 해주는 것입니다. 괜찮겠죠? 그러니까 이런 것이 상품이 된단 말입니다. 상품이. 그러니까 간호 로봇은 말이야, 몸을 가만히 있는데 “어, 주인 아저씨, 지금 혈압이 얼마예요?” 딱 그럽니다. 그럼 “네가 혈압을 어떻게 하냐고?” 그러면 “어, 피부를 원거리로 탁 체크해 가지고 혈압을 탁 이야기하죠.” 얼마나 좋습니까? “지금 맥박이 이 정도인데 약 잡숴야 되겠어요?” 딱. “무슨 약을 지금 먹어야 됩니다.” 따위는 아니, 뭐 그냥 모든 걸로 알려주니까 좋아져 보세요. 그 다음에 무슨 로봇이 많이 필요하냐면 음식 만드는 로봇이나 부엌에 누구나 한 대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부엌에서 사람 키니까 자기 마음대로 일을 다 합니다. 우리 집사람, 주인이 뭘 아침을 먹는다 이거 다 압니다. 메뉴를 어떤 로봇인지 압니다. 암기 로봇이세요? 암기. 무슨 뭐 하느냐면 그냥, 아니 지금 몇 월 며칠 날 누구 만나는데 지금 2시인데 빨리 나가야 됩니다. “오늘 어머니 제삿날이에요.” 아침에 그럼 모르고 있다가 이것을 내가 머리에 넣고 있는 걸 깜빡하는 걸 계속 암기를 시켜 주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내일모레 아들 생일이에요.” “우리 주인 아저씨 친구 지금 아무개가 지금 생일이 며칠입니다.” 그럼 이것을 우리는 자꾸 나이 들면 잊어버리지 않습니까? 모든 걸 알려 줍니다. 그리고 복잡한 사람들. 그러니까 이런 것을 통합하는 로봇도 나옵니다. 나중에 다 해줄. 그런데 부엌에 들어앉아 있는 게 따라다니면서 통해 줄 순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가능한 분리시킨 걸 사게 됩니다. 통합은 좀 불편합니다. 설거지하다가 가르쳐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로봇들이 인간들에게 또 여기서 무슨 로봇이 있냐면은, 무슨 로봇이 있냐면은 늙어서 힘이 없는 사람을 태우고 휠체어 기능을 가지고 있는 로봇입니다. 로봇이 휠체어처럼 생겼습니다. 그래 가지고 “화장실을 가실 거예요?” “화장실로 가자.” 데리고 다닙니다. “오늘은 공원에 갈 시간이에요.” “같이 가자.” 공으로 못 움직이니까 늙으면 그러는 것입니다. 그 늙은 사람이 이 휠체어 로봇이 필요합니다. 그럼 휠체어 로봇이 “어머, 지금 약 먹을 시간이에요.” 또 이럽니다. 모든 게 얘들끼리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집에 이것을 다섯 개 가지고 있다 연동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일상이 너무 편해지죠. 아니, 편해지고 발달되고 좋아집니다. 좋아지는데 이것도 로봇 산업이 잘 되지만, 드론 산업도 잘 되겠죠. 전기차 잘 되죠. 바이오가 더 잘 됩니다. ai가 더 잘 됩니다. 이런 순서로 이것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어떻습니까?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편리한 시대로 들어가고 있는데, 지금이 어떤 식이냐? 밤중에서 낮으로 가는 식입니다. 그러니까 기계 문명이 어둠에 있다가 이제는 기계 문명의 극치에 도달하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진입하는 것입니다. 이때 영성 산업이 뜨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3D 프린트, 3D 프린터는 얼마나 물건을 다 만듭니다. 그냥 백화점 갈 것도 없습니다. 지가 만들어서 사물 인터넷, 그렇지. 이런 시대로 여러분들이 급속히 가고 있다면, 그게 다 이런 산업을 앞지르는 게 신인이 내놓는 영성 산업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뭐 블록체인, 블록체인 알겠죠. 이 블록체인도 되는 사업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메타버스, 메타버스 알겠죠. 뭐 이런 산업들이 막 내가 나열하면 끝도 없습니다. 내가 뭐 알고 있는 것만 이렇게 있으니까. 영성 산업을 가셔서 10가지죠, 이것이 열 번째라고 합시다. 그런데 이것이 비중이 엄청 높은 것입니다. 이런 걸 전부 5%, 뭐 5%, 7%, 6% 막 이런 식입니다. 5%만 내려오는데 뿌듯해지기가 제일 많은 게, 이 세 가지가 제일 많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젊은이가 지금 방향을 잡아야 되겠지요. “아, 나는 드론 기술자가 될까요?” 이것을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방향을 여기서 골라야 되는데, 이것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방에 처박혀 가지고 전공을 정해서 기술자가 되어야 합니다. “난 3D에 인생을 걸 거야.” “아, 나는 사물 인터넷에 인터넷 볼 거야.” “나는 블록체인의 인터넷 볼 거야.” “나는 메타버스의 인터넷 인생을 걸 거야.” 그것이 될 것 아닙니까? 자기들의 전공을 여기서 찾아내는데, 여기는 걸 수가 있습니까? 영성 산업은 뭐 그런데 하나입니다. 모든 인간이 이것 다 할 수 있지. 1, 2, 3, 4, 5, 6, 7, 8, 9번까지는 다 하는데, 10번 영성 산업은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신인 외에는. 내 눈만 까딱하는 그거 공부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허경영 이름 없으면 우유가 안 썩는 것이거든요. 여러분이 공부가 됩니까? 안 됩니다. 뭐 식품이 안 썩는 게 여러분 공부해서 됩니까? 안 됩니다. 그저 신인 한 사람이 모든 걸 가기 때문에 세계에 보이는 게 전부 누구 것입니까? 신인 것입니다. 조금 배고프더라도 좀 참으세요. 나중에는 세계 은행을 다 내가 지게 됩니다. 아니, 갑자기 3일 신고하다가 지금 어디 방향이 이리로 왔습니까? 아주 미래에. 여러분들은 개인 게 좋은 시대를 많이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런 사업을 우리는 무슨 사업이냐? 이런 사업을. 이렇게 쓰면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알겠죠? 문자입니다. 우리 눈앞이 바로 시장입니다. 그래서 문을 쓰면 안 됩니다. 이제 문재인 성씨를 뭘로 바꿔야 되겠습니까? 문제는 뭘로? 바꿔야 되겠어요. 눈앞에 있는 게 전부 시장입니다. 안전성 씨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눈앞에 전부 시장입니다. 이것이 이제는 드론이 뜨지 뭐. 이것이 이것이 전부, 이것이 전부 눈만 뜨면 전부 앞에가 문전성시입니다. 문전성시란 건 장사 잘 된다는 말입니다. 누구 장사하는 사람이래? 글을 장사 잘 됩니다. 문 앞에 문 앞이 성공하는 시장입니다. 문전성시 안 되고 풍지박산. 문전성시 반대하는 사람이 없죠. 똑같습니다. 똑같이 문전, 문은 같죠? 문제는 문 앞에다가 새 잡으려고 그물을 쳐 놓는 것처럼 사람이 하나도 안 옵니다. 그것이 지금 산업입니다. 지금 산업을 그대로 끌고 나가다가 새 잡으려고 그물 쳐 놔서 문 앞에가 사람이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뭐, 어디 폐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많은 집안이라고 그럽니다. 문전 장사가 일어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문전성시가 갑자기 장관이 됐다 그러면 막 그냥 문 앞에 사람이 바글바글 오고 말이야. 옛날에는 배설을 했지 않습니까? 높은 배설을 얻으면 집 앞에 말이 용이 나타난 것처럼 온다는 것입니다. 짐을 막 산더미를 얹어 가지고 말이 오는데 그 행렬을 쳐다보면 용이 움직이는 것처럼 말이 시커먼 게 막 꿈틀꿈틀하고. 온 동네 그냥 용이 오는 걸로. 그래서 움직이냐? 그 용이 어디로 가는가 했더니 그 높은 사람 집 앞에 가서 멈추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용이 그냥 용문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거.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문전성시라고 그럽니다. 보따리 뭐 뭐 가지고 몰려오는데 용이 꿈틀거린다. 또 용이 꿈틀 들어오는 것처럼 보이고 물이 강물이 그 집으로 갑자기 몰려 들어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떻게 잘못 보면 왜 하도 우마차가 많이 가니까 많이 몰려가니까 마치 강물이 그 집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잘 사는 벼슬한 사람의 그러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산업이, 우리가 이런 거 하는 사람들은 이런 인재가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나라입니다. 나라는 적은데 두뇌가 원체 좋아 가지고 이런 걸 잘 활용해서 애들이 잘 메타버스 이런 걸 잘 활용해서 지금 우리 젊은 애들이 전 세계에 가서 케이팝이 세계를 제패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런 기술이 뛰어납니다. 기술자도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젊은이들이 일을 할 때 나는 영성 산업으로 이것을 다 잡아버립니다. 그래서 미래는 부자들의 서열이 마구 요동을 칩니다. 갑자기 이상한 사람이 부자가 됩니다. 이상한 사람은 그냥 운전 쇠락해 버립니다. 문재인 장나가 되어 버립니다. 작살나 버립니다. 내가 언어가 뭐 작살이다 이런 말 쓰는 거는 재밌게 하더라고요. 나는 원래 흉악한 말을 안 쓰는 점잖은 사람입니다. 내가 흉악한 사람은 말을 쓰는 사람 같아 보입니까? 이 사람이 자꾸 그거 안 턴다고 나한테 에너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틀어 줄게. 여러분은 안 보일 것입니다. 나는 그게 보여줘야지. 뭐 서론이 그렇게 기냐는 것입니다. 잘해 줄게. 자, 보자. 화학, 화장품 등 경제 분야로 확산되어 가고 있다 그러지 않습니까? 이것이 내가 조금 전에 설명한 보니까 이제 이해가 가죠. 이 허경영 현상이 현재 산업이 개편되는 시집 시절입니다. 이제 시기가. 이제 우리가 움직이는 이 제일 인기 없는 산업이 앞으로 정유 산업입니다. 환경을 파괴하니까. 그 다음에 인기 없는 산업이 자동차 산업입니다. 그것은 다 몰락하게 됩니다. 앞으로 석유 사업 시장과 자동차 시장은 몰락합니다. 그러다가 무슨 말인지 알죠? 거기를 드론이나 뭐 이런 게 다른 게 전기차 이런 게 대체하겠지요. 그래서 이미 부품이나 이런 걸, 전기 부품 이런 거는 자동차 부품은 사양길에 접어들었습니다. 전기차 나오고 나니까 그 석유차에 들어가던 부속이 싹 다 필요가 없습니다. 뭘 복잡한 부속이 많습니까? 수도 없습니다.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공사 하나만 놔두고 모든 사람이 되바가지 버립니다. 이것을 우리는 지금 겪어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시설이 바뀌어야 합니다. 여기 지금 이야기 해놨지 않습니까? 사회적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제 그래서 허경영 불로 열풍, 아시아를 하면 미국과 유럽, 전 세계로 퍼지는 것이 바울에 비하면 천 배, 만 배 빠르겠지요? 빠릅니다. 벌써 내가 분노에게 먹어라, 막 천백씩, 몇 백 명씩. 내가 우리 낙농업계에서 나한테 훈장 줘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요새 우유 부족 사태가 났습니다. 그리고 우유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왜 우유를 이렇게 많이 먹는가를 모릅니다, 그 사람들. 그런데 나는 그 현상을 알고 있습니다. 자, 허경영 현상은 장장 30년을 정치에 이어 철학과 종교, 사회, 문화 전반에 내가 랭킹 했지 않습니까? 소녀시대 뭐 다 제껴버리고 한 몇 년간 난리 났었죠. 내가 그거 내가 만든 음악, 내가 붐을 일으켰지 않습니까? 문화까지 내가 뒤집어엎었죠. 문화 전반까지. 발길이 닿는 모든 것에 혁명과 개혁의 바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한국의 고유 경전: 천부삼경

인류의 민족마다 고유 전통 경전이 있습니다. 유대인에게는 성경, 아랍인들에게는 코란, 인도의 놈이 베다, 중국에 있는 사서삼경. 그렇다면 한국인에게는 무엇이 있습니까? 한국에는 천부삼경이 있습니다. 천부경과 전부 삼경이 있습니다. 천부경, 3일 신고, 천부경에는 우주 창조에 대한 조화의 원리가. 3일생계에는 천지인에 관한 교화의 원리가. 참된 계기에는 여기에 대한 치와. 그래서 조화, 교화, 치화. 이 세 가지 원리가 들어있는 게 우리 경전입니다. 그러니까 서양 경전하고 좀 다르죠. 민족마다 고유 경전을 남기는 사상은 유대인의 성경, 유대인의 역사를 지탱해 온 유일신 사상이 농축되어 있고, 코란은 아랍인들의 종교가 있습니다. 인도 베다는 브라만 계급과 카스트 제도의 뿌리가 들어있습니다. 불교와 여기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분화만 합니다. 이것은 얘네들은 윤회를 믿습니다. 베다는 육의 우주관과 인륜 질서의 한국 3대 경전이 전부 경. 3천 명이나 한국인을 대변하는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최헌의 허경영 강의는 천부경 사상과 참정해 가는 주제가 자주 언급됩니다. 허경영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민족의 참된 이유는 해박한 지식을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정체성을 대변하는 3일이면 어떤 내용들이 있습니까? 어디까지 했습니까? 첫째, 천부경은 80년 전에는 녹도문으로 적혀 있는 것을 양산을 해놓고 한다고 이 연수가 발견했죠. 오늘의 한다. 이 천부경은 언제 누가 만드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천부경은 여기서 이렇게 보면 자. 영상 스톱. 환. 이것은 환인입니다. 환웅이 나오죠. 이 환이 붙은 것은 인간이 아닙니다. 환이 붙은 것은 실제 사람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우주인입니다. 여러분들 그 환인이 그냥 사람인 줄 압니다. 환인은 하늘에서 움직이는 신인이란 말입니다. 신이 아니라 우주인. 내가 움직이는 자들입니다. 자, 환인은 우리가 말할 때 하늘은 하늘을 말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하늘은 전부 우리가 여기서 하늘이 환하다 그러죠. 환하다 그래야 발음이 환입니다. 환하다. 그럼 여기는 이제 단군입니다. 단군은 여기서도 사람입니다. 그렇지? 그냥 여기는 밝다. 이것은 땅을 말하는 것입니다. 땅. 이 사람들은 환인은 신인을 보고 환인이라고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내 시기를 나를 환인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환인이 환웅에 의해서 당구를 낳았다. 이렇게 할 때 환이 붙은 것은 하늘에 있는 단위 붙으면 세상 땅. 그래서 땅은 밟고 하늘은 환하다. 그래서 여기서 단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보자. 아까 문장, 이것이 천부경입니다. 천부경은 신인이 거기 나오죠. 어디서 나오죠? 신인이 천봉에서 본심 본태양도 나오죠. 또 거기만 나옵니까? 지워요. 어디서 나옵니까? 온삼사 성환 57이 나오죠. 예수가 34살에 돌아간다. 돌 운 자 맞죠? 운삼사 성안 57. 그런데 고리를 만듭니다. 알파가 오메가로 온다 이 말입니다. 오메가 성환 고리를 이루네. 그 자가 57세부터 한반도에서 활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여러 군데서 나오죠. 천부경에서 다 나옵니다. 그것을 아까 그 영상 나와야지. 3일 신고는 1년을 366일 문제를 하늘과 땅과 인간의 배달하고 가르침을 전합니다. 이것은 뭐라 그러지 않을까요? 교화. 교화. 이것은 조화. 이것은 교화. 그 다음에 셋째, 참전 여행은 단군 윤혁이 오늘 생활체로 정리한 수양 경전이죠. 고려의 두 번째가 신앙의 믿음입니다. 세 번째가 사랑입니다. 네 번째가 남을 구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신 아예제입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인간이 어떤 경우에도 해야 되는 행동의 순서입니다. 매사에 정성. 도둑질도 정성을 가지고 하면 저녁에 집을 나만의 집을 털러 갈 때 일찍이 밥 먹고 초저녁에 잠 좀 자고 일어나서 물 떠나고 기도하고 그러한 정성을 들여야 도둑질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굉장히. 그러니까 매사에 무슨 일이든지 정성을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걸 가르칩니다.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남녀가 합방을 하더라도 정성이 첫째입니다. 정성을 들여서. 이렇게 해야지, 그냥 지나는 여자 끌어안고 이것은 되는 게 아닙니다. 정성이 있어야 반지 사주고 밥도 사주고 정성을 한참 들여야지. 뭐 정성도 없이 그렇게 하면 그냥 잡혀가는 것입니다. 믿음을 줘야 합니다. 그 다음에 사랑을 줘야 합니다. 그 다음에 도와주는 것입니다. 성신의 해제가 화와 복과 봉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 8가지 성신의 예제 화복동인 8가지 치화 이론입니다. 이것이 치화입니다. 치화가 뭐냐?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삼일신고에서 참전 개경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성신애재 합법원과 또 8가지가 뭐가 있습니까? 효, 재, 충, 신, 예, 의, 염, 치. 우리는 효, 재, 효, 재, 충, 신. 그게 신이 여기 들어갔죠. 예, 예, 의리, 염치. 부끄러운 거, 수치심 이런 걸 우리는 우리의 8가지 효, 재, 충, 신, 예, 의, 염, 치가 정신이 화보폰과 음향으로 딱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동양의 정신입니다.

역사 인식과 신인의 역할

천부경에서 하면은 안타깝게도 삼국사기, 삼국유사에는 단군조선의 역사가 안 들어 있습니다. 그 열은 알아야 합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환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쓸데없이 환단고기니 뭐 이런 거 소설을 쓰고 있는 게 많이 있습니다. 현대 역사학자들이 인정을 한마디만 해줄게. 고대에 무슨 국가를 만들어서 뭐 황제가 천리 가야 사람 하나가 있습니다. 원시인 같은 사람 하나 있습니다. 손톱에 때가 새까맣고 머리에 그냥 이가 바글바글하고 그런 인간들이 천리가 하나 있고 난리가 하나 있는 그 시대가 환단고기 시대입니다. 그 시대 뭘 어떻고 어떻고 아주 소설을 씁니다. 내가 얘기해주지. 신인이 뭘 다 알고 있습니까? 신인은 괜히 자기 민족을 너무 영시하고 자기 민족을 너무 내세우다가 이 세계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런 걸 만드는 데는 선수입니다. 아주 하늘에서 그 왕이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존속해 온 것입니다. 자, 막 간단합니다. 땅에서는 흙속에서는 하나도 안 나옵니다. 보장 육부가 만들어지겠습니까? 갈비뼈 만들어 주겠습니까?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세요. 다 유전자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유전자. 누가 만듭니까? 신인이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오늘날 얼빠진 한국인들은 중국의 동북공작, 동북공정이라고 합니다. 동북공장이 지금에도 한국 사회에 가지는 것이 중국의 삼국지를 달달 외우는 이유는 중국의 삼국지를 외워야 뭐 공부 잘하는데 그러지. 그런 게 있습니까? 글로벌 시대에 빨리빨리 해야 합니다. 오늘은 신일호경이 최근 중점도 강연은 3일 신고에 관한 공부를 세워 버리자면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허경영과 관련 내용들이 실려 있습니다. 신은 허경영 자신의 환상이 실려 있고, 저는 천공원에는 허경영 노야, 백공 하늘궁에 관한 내용들이 풍부히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걸 못 보니까 하늘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허공운이라고도 합니다. 3일 신고의 첫 장인 저는 허경영의 하늘에 대한 가르침과 너무 닮았습니다. 하늘이란 일반적으로 대기권 내의 하늘을 말합니다. 그런데 3일 신고는 우주를 말하고 있습니다. 조금 너의 무리더라 풀고 부르는 것이 하늘이 아닙니다. 창창 비천이야. 푸르고 푸를 창, 푸를 불을 하늘이 아닙니다. 대기권이지. 나와 있죠? 금고금한 것도 하늘이 아닙니다. 현연 비천. 검은 것도 하늘이 아닙니다. 하늘은 형질이 없고 무형질. 처음과 끝이 없고 무단야. 상상한 시방이 아니다. 없고 무상 마사방. 텅텅 비어 있습니다. 허공공. 존재하지 않는 것이며 무죄. 얼굴을 가리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무불령. 삼일신문에 나옵니다. 그러면 이 이것이 한문으로 전부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창창 비천 무형질에 관한 검고 땅을 누르다 했죠. 천지현황, 이것은 중국 사람이 쓴 것입니다. 말이 있기는 하나, 3인칭 은행이 더 웅장한 사람입니다. 광대무비는 천재야 하고, 무 불용하다고 하였습니다. 불령은 그 모습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우주론 강의에서 눈이 들었습니다. 허경영의 우주관이 늘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거의 창세기, 여인들을 하늘에는 삼천하들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나는 아주 체계적으로 가르쳤습니다. 백공, 안을 화이트 헤븐은 워낙에 하늘과 지구 하늘입니다. 지금까지 어느 신학자에게도, 어느 과학자들에게도 들어볼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내가 해줬죠. 화이트 헤븐, 그렇죠? 두 번째 신혼 있는 하늘은 겨우 치고 안에다 우리 우물한 개구리가 보는 하늘만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 끝은 절벽입니다. 가톨릭에서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를 이렇게 했죠. 처형했죠. 그것이 말입니다. 우주관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 경전에 우주관이 없습니다. 지구가 둥글다, 뭐 별이 몇 개 이런 말이 없습니다. 나는 처음 강의 때 다 알려줬습니다. 무궁무진하게 가르쳐 줬습니다. 조금 전에 끄트머리, 그 다시 한번 다시 내려오게. 그러면 화이트는 색깔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정하고 같죠. 3일 생각하고 비슷하죠. 이것을 내가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다 그 스카이, 블루 스카이, 다크 스페이스 이런 거 하늘이 아닙니다. 세계 하늘이 있다고 내가 강의했죠. 그런데 여기 나왔습니다. 옛날에 우리 조상, 선조들이 쓴 책에 나오죠. 거의 신기하게 일치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는 구체적으로 화이트 헤븐, 다크 스페이스, 스카이 이렇게 얘기하죠. 그렇게 어느 신학자도, 어느 공학자도 들어볼 수 없는 강의입니다. 내가 옛날에 강의했죠. 올려보세요. 3일. 신문 3일 신혼이란 신이란 존재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여기서는 일신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2장의 씨는 허경영이라는 인물에 대한 정의라고 볼 수 있습니다. 1년이 심판과 구원을 위해 지상으로 강림을, 허경영의 모습에 일신을 대입시키면 정확히 맞는 편입니다. 신은 어떤 자리에 계시며, 재물상 큰 힘으로 하늘이 생기게 하시고, 헤아릴 수 없는 세계를 주지하시니라. 많고 많은 것을 지으시되 티끌만으로도 빠뜨리며, 소리와 기운으로 바라고 기도하면 신을 칭견할 수 없으리니, 오직 자신의 본성으로 진리의 근원을 구하라. 그러면 하나님의 성령이 너의 머리에 내려오세요. 이것이 내 거하고 좀 틀리는 것입니다. 잘 드네요. 지금 이 부분이 있죠, 요 부분이 옛날 어른들이 나를 잘 모르는 것입니다. 자, 절대로 인간은 기도나 자기 노력으로 하늘에서 은혜를 머리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요거하고 조금 다르죠. 내가 인간의 노력으로는 신의 은총을 받을 수가 없다. 신이 거저해 준다. 내가 거저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한테. 여러분이 원한다고 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구한다고 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구해서 지구에서 살아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까? 밥 먹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지구를 만들어서 여러분이 있게 해 줘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여러분을 구제한 것이지, 여러분 노력으로 여러분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어떠한 행동이나 노력으로도 인간은 자기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구원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구원은 위에서 주는 것이지, 여러분이 받기만 해야지. 구한다고 해서 구해주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구원에 대한 오류가 너무 많습니다. 여기는 구하라, 자선구자리가 되죠. 그러면 하나님이 성령이 너희 머리에 내려오시리라. 요거는 조금 잘. 3일 신고가 내 의견과 좀 다르죠. 여러분은 구할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대통령 표현하고 축복 세례 받으면 끝입니다. 그러면 그냥 기독교인들은 구하다가 볼일 잡습니다. 맨날 구합니다. 뭘 주세요, 뭘 해주세요. 뭐 아무런 주고 가는 사람 앞에서 그냥 이거 뭐 그냥 나를 하나님 구해 주세요. 이만 특별히 구해주나? 다른 사람 아무도 다 주고 가는데 이것이 말이 안 맞다 말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형평성을 좀 없애버리고 나만 좀 구해주세요. 이 소리는 똑같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사람이 기도를 알면 이렇게. 그러면 하나님, 전 세계에 다 좀 고쳐주세요. 나만 고치지 마세요. 이러면 또 모릅니다. 그러면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자기만 각자 구해달랍니다. 안 됩니다. 그러면 없습니다. 그냥 남과 같은 법칙을 나에게도 적용해 주세요 해야 될 텐데. 나만 그것을 좀 빼 주세요. 이거 이런 기도를 하지 말란 말입니다. 우리 기도하나 이미 여러분들은 가만히 있으면 위에서 알아서 해 줍니다. 그냥 내가 하면 됩니다. 신의 성품에 대한 정의 역시 탁월합니다. 신은 영원히 무상일이 자리에 계시며 대덕대에 가면서 신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무슨 세계에 하늘궁 허경영이 저기 있으면 딱 들어맞네. 없는 곳이 없다 이 말입니다. 불가 명랑하고 했다고 했는데 사실이 그렇습니다. 맹식 왕의 천막이 소위 불로 이랬잖아요. 천망의 소위라는 건 하늘 건물이 눈에는 안 보입니다. 그런데 소위 불로라는 건 뭐예요? 틈새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천망의 하늘 그물이 선글고 선거로 보이지만 여기 전망해야죠. 하늘 그물이 서글고 선글거 같아 보이지만 소위 불로라 잘 구멍이 없습니다. 하나도 안 샌다 이 소위 말한다 갔다. 즉 신의 건물은 선거 같지만 물살 틈 없이 경관을 뜻입니다. 맞죠? 그런데 나를 보면은 저 사람이 뭐 또 어린애 같은 데가 있고, 뭐죠 무슨 뭐 권위 같은 데도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 보이지만 선거로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말이야, 물가에 대한 어린애 같습니다. 뭐 노래 흘러간 노래가 너무 좋아서 난리고 그러죠. 그런데 반드시 이 세상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나중에 뭐 한다? 그 광인한테 절하게 된다. 그 사람은 절대 누가 봐도 광인으로 보이지. 왜 할 수 있죠? 광인으로 오해하지만 그 사람한테 나중에 절하게 된다. 자, 그런 것 같습니다. 하늘나라 맨마다 컴퓨터는 인간의 모든 일로 세력을 완벽하게 인간이 살아왔던 모든 기록이 남아 있죠. 3에서 이것을 섬진구로 소소영 이야기를 표현했습니다.

양자 얽힘과 우주의 본질

이를 현대 물리학적으로 양자 얽힘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양자 얽힘은 우주가 반도체 회로처럼 얽혀 있다는 뜻입니다. 자, 양자 얽힘은 여기가 양자가 가로세로 얽혀 있을까요? 이렇게 있을까요? 무수히 얽혀 있습니다. 양자는 자유의지를 말합니다. 인간의 머리 속에 있는 자유의지가 양자의 얽힘과 똑같습니다. 제 마음대로 생각합니다. 금방 금방 자기 마누라 집을 딱 뛰쳐나왔다. “여보, 내 회사 갔다 올게.” 딱 나오는데 이쪽에 이쁜 여자가 “안녕하세요.” 잘 들으세요. 그러면 금방 마누라는 잊어버립니다. 안녕하지 않은 여자가 너무 매력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마누라는 화장도 안 하고 그냥 완전 입술이 부르텄다 이래 있고 막 전신에 그냥 뭐 또 맞은 여자 같이 하고 있는데 얼굴 좀 붓고 말이야. 그런데 옆에는 말이에요 천사 같은 여자가 “안녕하세요.” 그러는데 아주 용모가 단정하네요.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가 이 양자로 얽힘이 이것이 이 좁아 가는 게 아닙니다. 마음이 금방 이리 가고 저리 가고 막 얽혀 있는 것입니다. 얽혀 있지요. 그것을 붙들어 줄 수가 있습니까? 그 양자를 치면 이를 양자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양자 여러분, 얽힘이 너무 많습니다. 대권 가려면 그것을 힘을 풀어야 합니다. 우주는 양자율, 김정도가 아니라 암흑물질의 얽힘이나 암흑물질이 이렇게 거미줄처럼 이렇게 있는데, 그 얽히는 힘은 뭐라고? 암 에너지입니다. 암 에너지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양자가 아무리 많아도 에너지가 없으면 돈 안 돕니다. 양자는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끝없이. 그래서 여기다 구멍을 뚫어 가지고, 여기 구멍을 세계를 뚫어 가지고 빛을 하나를 탁 쏩니다. 그러면 세 궁으로 빛이 나갑니다. 빛은 하나만 쐈는데 왜 세금으로 나옵니까? 양자는 자기 멋대로 움직입니다. 또 어떤 때는 항공으로 나갑니다. 그러니까 양자가 제 맘대로 얽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얽히고 싶은 대로. 이렇게 우리 마음이 그렇습니다. 마누라 저기서 있고, 여기는 멋있는 여자로서 있고, 여기는 되게 못생겨졌어요. 눈동자 어디로 가냐면 젤리 방향이 분명히 저쪽인데. 이웃 동네 잊어버립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3일 전공은 하나님이 계신 백궁 천국에. 우리 선조들이 요런 비슷한 말을 해놨죠. 양주시 허경이 하늘을 맞지 않습니까? 비행접에서 다 있습니다. 여기에 백궁 창은 실천하는 새끼지. 가상의 세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본심이라고 그랬죠. 원심 본태양은 가심 가태양이 아니란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진심으로 본심으로 살까요? 진심으로 관심으로 살까요? 가심으로 삽니다. 뭐 하고 생각하고 있냐면 가기는 백궁을 가야 되겠는데, 집에 때리고 없죠. 집에 월세 걱정. 이것이 전부 가심입니다. 그것은 100번 적어도 또 줘야 합니다. 죽을 때까지 줘야 되고. 이것은 끝이 없는 쓸데없는 일입니다. 그런 것은 머리가 꽉 차 있습니다. “어머! 내일 아들 학교 가야 돼. 내일 학교 선생이 왜 오라 그랬을까? 어머, 내일 선생한테 갈 때 뭘 선물해야 하나,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온갖 일으키는 현상이 양자율이 머리에 얽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다른 100곡이 생각나겠습니까? 이렇게 복잡할 수가 없습니다. 양자 얽힘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백궁 하늘 위에 오면 여기는 천국입니다. 온갖 덕으로 문을 삼으니, 개만선 망가지의 선한 것으로 계단을 밟아야 합니다. 선한 망가제 계단을 거치고 온갖 덕으로 문을 삼으니, 문만덕, 문어, 문인데 망가지 덕으로 된 문입니다. 그 문을 통과하면 한 분의 신이 계시는 곳이라. 일신, 한 분의 신이 여기 있다 이 말입니다. 무신령과 천인들이 호위하고 있습니다. 크게 길하고 상스럽고 크게 광명한 곳이라. 여기 대길, 상대, 광명체입니다. 오직 본성의 통달하고 천재의 공도를 완성한 자라야 성통공환자, 신을 아련하고 영원한 즐거움을 얻으리라. 영생 쾌락이라. 어디 어디야? 영덕. 내가 뭐라고 읽었습니까? 영덕해라. 백궁천에는 언제나 많은 천사들과 성인들이 신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입니다. 하늘 위에 와 보면 축소 공학과 때문에 존재한이 와서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실제로 천사들이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대길상 쳐요. 대광명체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백궁신군의 지상 대사관입니다. 한편 허경영 신인의 축복과는 사단원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지구 역사 75년과 한국에서 3억 5천만 년 좋은 결산을 시기입니다. 거기에 불로에는 증거를 들고 지금은 인류의 심판자입니다. 튕겨나는 자만이 백궁천군에 성통공안이죠. 영덕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3일 선교회 세 개의 이것이 내가 아까 세계 연방 정부 수립이죠. 세계 연방 정부 수립을 하지 않으면 인간들의 노력이 무위로 돌아가 버립니다. 전쟁으로 종말을 고하고 핵전쟁으로. 그럼 나는 뭐하러 왔냐? 핵전쟁 하지 마라. 핵전쟁을 막는 방법은 딱 하나, 세계 연방 정부 수립. 세계는 허경영.

우주론과 인간의 삶

우주 강연에 나오는 은하계의 인간이 사는 별이 720곳이라 했는데, 이것은 우리 은하계에만 이렇습니다. 그리고 전체 은하계는 몇 개? 362조 8800억 개. 그럼 은하계 안에 인간이 있는 별이 720개입니다. 저거 과학자들이 이야기해주나? 아무도 이야기 안 해줍니다. 저것을 곱하면 700, 362조 8800억 개가 이 우주에 있는 인간이 있는 비율이고, 나머지 별들은 무한대입니다. 남은 이 별들은 무한대 숫자를 여러분이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자, 허경영의 강연. 우리 은하계는 인간이 살면 725개인데, 3일 전에는 700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700개라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700개라고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앙상블에 다만 감탄이 절로는 “너희가 사는 세계가 크다고 여기나? 사실은 알 하나의 크기에 작은 세계에 사느니라.” “태초에 땅이 불덩어리가 터지고 변화에 다가오고 육지가 되어 마침내 현상이 형상이 이루느니라.” 여기 싹둑 나오죠. 만든 거. 현대 물리학의 현실을 보자. 지금은 태양을 회전하고, 태양은 우리 은하계를 회전합니다. 우리 은하계는 우리 은하단을 회전하죠. 이것이 은하계가 그 은하, 은하계가 있고 은하 어나운이 있고 어느 단위 있고 어라운이 있고 쭉 이렇게 다 내가 이야기했죠. 이 우리 은하계는 어느 단을 돌고, 은하단은 운을 돌고. 이렇게 돈다 이 말입니다. 3일 전에 현대 물량이 현실은 이미 알고 있는 듯합니다. 심지어 우리 은하계는 700개라는 타격이 존재하는데 놀라운 기록도 남아있습니다. 아까 700개가 700개 태양입니다. 그게 700개 당했으면 인간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720개라고 그랬죠. 그게 정확한 숫자입니다. 왜 그러냐, 720은 그냥 나오는 수가 아닙니다. 지워 보세요. 720이 어떻게 나오는 수입니까? 이야기해 보세요. 더 20%까지. 그런데 저 사람들이 700이라고 그럽니다. 그 사람들이 이 우주 물리학을 모릅니다. 나는 그냥 주둥아리로 그냥 내 생각난 대로 이야기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신인은 어떤 공식에 의해서 모든 숫자가 나옵니다. 이것이 더 내려가면 뭐가 나옵니까? 전체 우주에 있는 인간이 사는 별이 나오죠. 그러면은 720 곱하기 7. 그 다음에 얼마 나옵니까? 곱하기 맨 마지막 9번에 가서 답이 얼마야? 그러면 이것이 5,040 곱하기 5,040 곱하기 8이 있죠. 곱하기 8은 얼마 나옵니까? 4만 320 나오죠. 4만 320 X 4만 325 곱하기 9 = 요게 나오죠.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362조 8,800이 나옵니다. 이것이 인간이 우주에 모든 지구의 지구 같은 별에 사는 숫자입니다. 요 숫자가 뭐냐면 태양의 숫자입니다. 전이 허공에 있는 태양의 숫자 362조. 얼마나 많습니까? 아니, 억만 해도 우리가 많지 않습니까? 억은 인간의 마음이 바로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인자지. 사람의 마음이 바로서 있어야 바로서 있습니다. 바로서 있는 날짜까지만 그때만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억짜리 전셋집에서 사는 사람은 마음이 바로서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9천만 원짜리 전세 사는 사람은 마음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억은 인간이 일정한 예의를 지킨 자에게 억을 주는 것입니다. 그럼 평생 재산이 1억이 안 된다. 마음을 뭔가 잘못 썼다는 소리입니다. 그럼 100억을 가지고 사업했는데 1억이 되어버렸다. 99번 마음을 잘못 쓴 것입니다. 날려버린 것입니다. 이 억만 남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한 번은 마음 쓴 걸 남아 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그 1억 남았는데 또 술집에 가서 여자 손잡고 “네가 우리 마누라보다 열 배가 이쁘다.” 그 월세로 가버립니다. 월세로 2천만 원에 뭐 얼마짜리죠? 그 여자 반지 하나 사 줘 버리고 빼 가지고 빼 가지고 반지 하나 사 주고, 뭐 목걸이 하나 사 주고.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마음이 바로 서는 날까지만. 이 정도 돈 가진 사람 있습니까? 전 세계 없습니다. 이 허경영이 가진 자가. 그런데 내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엄청 맑아지죠. 내가 그 많은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렇죠? 나는 그 정도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가 꽃입니다. 그러면은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니까 이 업종의 회장 공간적 하나 욕심이 어떻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동그라미 쳐요. 여기에 이 인간이 사는 별이요. 무가 369개가 있습니다. 여기에 8,800불입니다. 362무 8,800불. 얼마나 숫자가 많습니까? 그러니까 약 363무가 있는 것입니다. 363무. 우리 지구가 1년에 361을 정령이 될 때는 바뀝니다. 지금은 365일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정확하게 계산하면 362무 363이 나오는 것입니다. 회전하는 게. 나중에 여러분들이 과학의 세계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 과학자들은 것입니다. 363. 747 뭐 그렇게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요 원리에 의해서 이런 게 나오는데, 이런 걸 이야기한 과학자나 물리학자가 내 외에는 없습니다. 그것을 내가 뭐. 인간이 사는 데는 여기는 720개 태양계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외에 다른 별들이 어마어마하죠. 그게 사니까 시간이 좀 많이 됐네. 내 눈이 커지면 벌써 끝난 것입니다. 깜짝이야.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재밌죠? 자, 아까 그 마지막 끝내자. 자, 720개나 되면 인간이 사는 데도 실패해라. 근거를 이제 공식을 드리려면 이 얘기를 반박할 수 있는 지구가 없지 않습니까?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 천원에 나왔나 봐. 태양이 700개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 은하계에. 그렇다 이 말입니다. 우리 은하계에 720개가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 공식적으로 정확하게 맞죠. 그런데 이 사람들 그런 공식이 없이 짐작한 것입니다. 신기하죠. 나는 지구에 있는 은하계에 있는 지구와 태양 숫자, 그리고 우주 전체에 있는 계산이 다 나와 있는데, 이 사람들은 이것만 그냥 약 700개다. 3일 신고의 일환생의 “너희가 사는 이 땅, 지구가 스스로 크다고 느끼며 살고 있지만, 사실은 이런 우주 탐사 떨어진 미완성의 지구별의 모습이 찍은 사진을 보내왔다.” 이 지구 보이는 70억이나 된 인간이 사는 지구의 모습이 티끌 하나처럼 보였다. 태초에 지구 행성 땅 밑 불덩어리가 터져서 바다로 배낭을 육체의 마침내 행성 같은 것은 이렇다 했다. 이 표현은 지금은 형성되는 첫째로 하지 않게 하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문에도 이런 구제는 없습니다. 내가 다 밝혔죠. 또 말합니다. 신이 기운을 땅의 밑동까지 싸고 이렇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온갖 생물이 번식하는 여자. 우주 강의를 듣는 듯합니다. 창세기 70억 빙하기 이후에 순환기 진리의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이거 지금 읽을 수가 없는데, 요게 전부 내가 나가는 거 하고 갔다 나오는 거죠. 성명 정도 나오죠. 삼진 여기 우리의 정신세계, 그렇죠? 이렇게 돌아갑니다. 그다음은 또 그 다음, 그다음 영상은 다 나가야 합니다. 사람들이 한번 읽어야 하니까. 그리고 다입니다. 그 다음에 또 올려. 내 강의 어떤 거지. 요것도 내가 다 강의한 것입니다. 그럼 끝인가? 자, 내가 뭐 이것을 좀 이야기해 주려다가 시간이 좀 빨리 갔네. 자, 무력업식 영상 좀 하나 올려. 여러분들은 이 공식은 알아 놓으세요. 내가 내밖에 주장하는 사람이 없는 공식입니다. 저런 것이 2023년 4월 26일. 아, 오늘도 날씨가 춥습니다. 오늘은 허경영 TV에서 실시간 방송을 시작했어요.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소와 후원

자,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소. 이제는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해졌죠. 일단은 글자는 빼고 그냥 여기에 많은 분들이 뭐 이렇게 오시면서 자리를 맞는데, 뭐 실제 사람은 없이 뭐 이렇게 팻말만 넣는다는 게 문제점이다. 이런 것만 가지고 방송을 했어요. 그런데 그러면 안 되죠. 지금 누가 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밝혀 줘야 되는데. 정치권에서는 또 탄압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10년이 넘게 이것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 급식소. 잠깐, 대선 때는 어떤 법적인 문제 때문에 잠깐. 선거 처리 끝. 우리는 저를 계속하고 있죠. 저기 한 달에 1억 몇천씩 들어가지만 우리는 저것을 계속하고 있죠. 대선 끝나고부터. 그러니까 앞으로도 계속하는데 여러분들이 저로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늘궁이 수입으로 내 혼자 강의해서 수입 올려 가지고 남는 돈을 종교 재단에 내가 가진 종교 재단에 냈죠. 그 내가 내 종교 재단에 기부한 돈이 얼마야? 30억. 내가 내 종교 재단에 30억을 기부해야 허가가 납니다. 종교 재단이 되죠. 초정교 하늘궁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그 30억을 가지고 지금 무료 급식을 하고 있는데, 계속 내가 매달 돈을 또 넣죠. 그래서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급식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이제 후원을 좀 해주면은 내가 이제 내년에는 많이 해보려고 말해보려고 하죠. 그런데 그게 이제 원체 불경기나 여러분들이 그렇게 후원하기는 좀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격권 번호 띄워요. 060 내가 알려 줬죠. 한 살부터 60살까지는 해당이 없습니다. 80살까지 생활이 어려웁죠. 그 사람들은 팔팔 번호도 내가 택한 것입니다. 잘 골랐죠. 해가지고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저게 복이 자꾸 쌓입니다. 백궁 레벨은 올라갑니다. 다 이래저래 100% 가면은 레벨이 올라가야 되겠죠. 백궁에는 신인이 있는 곳에는 대천사가 제일 가까이 있습니다. 그다음 대천사 밖에 동네가 천사들이 있습니다. 그 대천사와 천사분야 계급은 그런데 대천사 중에 이제 보직이 각자의 다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그 대천사라는 게 백궁에 가면 천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신청하면 해주죠. 대단한 좋은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주 특혜를 받은 것입니다. 어떻게 신인이 지구의 하늘궁에 출장 오는 걸 어떻게 알아 가지고 여기를 찾아왔을까. 참말로 신기합니다. 아니 내가 이 지구에 하늘궁에 이렇게 출장 온 걸 미국 대통령도 모르는데 여러분들 알아 가지고 와서 아주 목적이 것입니다. 우리가 신인님을 만난 것은 행운이요 기적입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