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2 Breaking Through the Sky Palace Roof: The Era of Huh Kyung-young’s Spiritual Power and Cultural Dominance – October 19, 2024

해외 순례단 환영과 하늘궁의 성지론

해외 영성 순례단 24분이 국내 삼박 4일 순례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영성으로 전 세계가 하나로 통일되고 있으며, 신인께서는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항상 고심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1062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이네 팀이 있습니다. 먼저 해외 하늘궁 영성 순례단 박상순 북미 단장님이 제4회 순례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해주신 신인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난 화분을 올립니다. 신인을 위해 열정을 다하시는 박상순 단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서 해외 하늘궁 영성 순례단 미국 최민경 천사님이 신인께 감사의 마음으로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원래 아주 하얀 난이 참 아름답습니다. 순례단 일본 시가 영성 센터장 변지혜 대천사님이 대천사 기념으로 신인께 붉은 생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용인의 박금식 천사님이 하늘궁 입궁 만 4주년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신인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이어서 신인의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남들에게 하늘궁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이 있는 이곳은 십성입니다. 십자가가 승리했다는 뜻의 성리, 승리, 성자이므로 이곳은 십성, 즉 성지입니다. 풍수지리는 땅을 택하는 책이며, 자기가 있을 곳을 정하는 택리입니다. 이곳은 선택된 곳이며, 자기가 있을 마을을 택한다는 뜻입니다. 풍수지리를 통해 이곳이 성지, 즉 승리하는 자리임을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와도 연관이 있는 듯하며, 이곳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곳입니다. 여기서부터 구파발까지가 모두 하나가 됩니다. 구파발 쪽에 500을 만들고, 그 아래 장흥 합할 지역은 500입니다. 이곳은 궁 본부 궁이며, 실제로는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원래 500이 되고, 그다음에 400, 300이 되는 것이지만, 우리가 제일 먼저 생겼으니 궁이라고 부릅니다. 천국은 500이 제일 좋으니 반대로 해석하면 됩니다. 나중에는 이곳의 이름이 500이 될 것이고, 다른 곳에는 200궁 등이 생길 것입니다. 성지가 왜 십성인지 이야기해 줄 줄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 지붕을 뚫는 믿음과 확장될 미래

오늘 강연의 제목은 ‘하늘궁 지붕을 뚫는다’입니다. 나중에는 하늘궁 지붕을 뚫어야만 나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바깥으로는 나를 볼 수 없고, 이리로 와도 저리로 와도 들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급한 사람은 어떻게 와야 할까요? 혹시 지붕을 뚫는 사람이 없는지 쳐다볼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있을 때도 지붕을 뚫고 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가 있을 때 사람이 많아 들어오지 못하니 지붕을 뜯어 환자를 내려 보냈습니다. 그런 때가 하늘궁에 온다는 것입니다. 마당에 사람이 다 모여 발 디딜 틈이 없었던 것처럼, 그렇게 사람이 많이 오는 하늘궁이 나중에는 이런 모습이 될 것입니다. 정말 헬기를 타고 와야 이곳에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 차가 막혀 들어오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왜 저리 넓게 터를 잡고 있는지 이해가 안 가겠지만, 나중에는 이해가 갈 것입니다. 신인이 왜 저렇게 땅을 넓게 다 사 놓느냐고 하겠지만, 지금 당장 안 쓰더라도 많이 사 놓은 것입니다. 엄청 넓습니다. 이 모든 것을 여러분을 위해 한 평도 가져가지 않고 이곳에 두고 여러분들이 공원처럼 쓰는 것입니다.

여기 돈을 빼서 어디로 간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내가 몇 년 사이 코로나 시국에도 이 땅을 다 샀습니다. 돈이 어디로 나갔다면 이것을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은행은 신용이 있으니 돈을 빌려주는 것이고, 내가 돈이 있어도 은행도 좀 보태야 합니다. 은행은 아무에게나 빌려주지 않으며, 신용이 있으니 빌려주는 것이고, 한 번도 이자를 밀리지 않으니 계속 늘려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돈이 어디로 빠져나갔다는 거짓말을 하면서 신인을 구해내야 한다고 도장을 받아 나를 괴롭히는 것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10원짜리 하나가 바깥으로 나간 것이 없습니다. 또 내가 신인인데 누구의 앞잡이를 한다는 그들이 말하는 그 사람과 나는 배치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도 암흑에 있고 나도 암흑에 있다면 서로 대치하는데 내가 왜 그 사람들한테 뭘 갖다 줍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 거짓말은 나중에 결자해지가 될 것입니다. 신인은 그런 것에 초조해하지 않습니다. 매사는 사필귀정입니다. 조금도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항상 하늘궁에 먼저 잘 자리 잡아야 합니다.

우주의 중심과 국수주의의 위험성

전 세계 모든 나라마다 자기 나라가 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자기들이 중심이라고 하지만, 지금은 동쪽이라 가운데가 없습니다. 미국에서 보면 미국이 가운데이고, 스페인에서 보면 스페인이 가운데이며, 호주에서 보면 호주가 가운데입니다. 우리 지구가 있고, 우리 은하가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에서 제일 가까이 있는 우리의 삼촌 은하계는 안드로메다입니다. 이것이 눈으로 보일 정도로 은하가 얼마나 큽니까? 우리는 이 우리 은하 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 은하 운이 있고, 우리 은하단이 있으며, 그다음에 우리 은하계가 있습니다. 안드로메다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멀리서 보이며, 북쪽으로 보면 안드로메다가 보입니다. 우리 은하계 안에서 우리는 약간 옆에 있지만 중심입니다. 거기까지 가는 데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여기서 요만큼 이동하는 데 6천 년이 걸리는데, 나는 얼마로 걸릴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 은하계에 지구인이 사는 별이 720개 있고, 은하 운에는 12억 개가 있으며, 은하단에도 12억 개가 있으니 사람이 사는 별이 362,800개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숫자이며, 우리는 그것을 무한대라고 부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무한대이고, 만들어 놓은 별도 무한대이며, 공간도 무한대입니다. 이것이 우주입니다. 과학자들이 알 수 없고, 신인 혼자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각 나라마다 자기 나라를 중심이라고 하지만, 이 우주에는 백궁 외에는 중심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는 궁만 중심이 있고, 그 외에는 중심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중국은 원래 서국이었고, 우리나라는 동쪽, 즉 해동성국입니다. 우리는 동쪽에 위치한 나라이고, 중국은 서쪽에 위치한 나라인데, 저들은 중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중이라는 말을 쓰지 않지만, 중국이나 다른 나라들은 자기 나라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나라가 최고라는 것을 국수주의라고 합니다. 국수주의가 전 세계 나라마다 다 있습니다. 자기 나라가 최고이고, 자기 나라를 중심으로 세계가 펼쳐져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21세기에 국수주의를 자꾸 떠들면 다른 나라와 외교 마찰이 생깁니다. 어떤 인디아 국가가 자기 조상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거기 가서 우리가 국수주의라고 하면 싸우게 됩니다. 국수주의로 다른 나라와 싸우면 안 됩니다.

감사와 영혼의 양식

우리는 아무리 닦아도 먼지가 안 나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선생님들이 먼지를 많이 마셔 폐병에 걸리기도 했습니다. 못 먹고 가난했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제자들이 있으면 몰래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선생님들이 가난해지고 먼지를 마시며 폐병에 걸려 돌아가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먼지도 안 나고 얼마나 좋습니까? 전신의 만신에 우리를 돕는 것이 늘었습니다. 이것은 다 근로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우리 어른들이 다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고마울 뿐입니다. 불평불만 가질 것이 없습니다. 내 모든 것을 다 빼앗아가도 아깝지 않고, 내 몸을 다 뜯어가도 아까운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나를 누가 배고파서 다 뜯어 먹는다 하더라도 불교에서는 몸을 내어줍니다. 내생을 위해 내어주는 것입니다.

하늘궁 지붕을 뚫는다는 것은 그런 시절이 올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지붕을 뚫지 않고 오는 이때가 좋은 때입니다. 지붕을 뚫고 들어온다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육체의 양식과 영혼의 양식이 있습니다. 육체의 양식은 비타민,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무기질 등 다섯 가지 정도 될 것입니다. 영혼의 양식은 다섯 가지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진도를 나가려면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하지만 육체는 아무리 양식을 줘도 100년을 못 갑니다. 열심히 줘 봐야 나중에는 우리를 버리고, 우리는 다시 떠돌이가 됩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정해진 기간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모르고 있으면 나중에 육체에 배신감을 느끼게 되고, 그때는 늦습니다. 미리 육체를 탈출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은 내가 빌려 입은 것이구나, 내가 이것을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나는 영혼의 세계로 가야 하는데, 육체는 잠시 엑스트라에 불과합니다. 아무리 양식을 줘 봐야 이것은 맨날 달라 그러고, 맨날 속을 썩이며, 맨날 고장이 납니다.

유병무약과 영혼의 약

병이 없으면 약도 필요 없는 무병무약자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병무약자도 있습니다. 병은 있는데 약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입니다. 왜 죽습니까? 육체는 아무리 영을 보더라도 유병무약이라는 것을 필수로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나는 한 30년 있으면 몸이 끝나는구나’라고 깨달으면 배터리 충전이 끝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을 깨달으면 ‘내가 신인을 만나야 되겠다, 하늘을 가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기 전에는 무병무약처럼 보입니다. 병도 약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적으로 여러분을 가두는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은 유병무약자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병이 와서 대기하고 있고, 목숨을 데리고 가려고 오는데, 우리는 마치 약도 준비 안 하고 배짱 좋게 살고 있습니다. 약 준비했습니까? 이것이 하늘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병유약자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 병이 있어도 약이 있는 것이 좋죠. 제일 좋은 것은 무병유약자입니다. 병이 없고 약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병에 대한 약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여러분은 유병, 병은 있습니다. 앞으로 병이 올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관계된 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유병유약자인데, 다르게 말하면 유병득약자입니다. 신인에게 그 약을 얻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약을 이미 획득한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유병무약자입니다. 죽음이 앞에 다가오고 있는데도 약도 없으면서 무슨 똥배짱인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고깃배가 그물을 잡을 때, 고기 떼가 아무것도 모르고 물 안으로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들어오면 이미 그 사람의 인생은 끝난 것입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삶과 영혼의 양식

백범 김구 선생의 예를 들어봅시다. 호가 백범인데, 왜 백범으로 했을까요? 자기가 지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옛날에 집안 패물을 하다가 조선 시대 때 역모로 몰려 역적으로 몰려 항해로 도망가 숨어 살다가 아주 가난한 사람 집에 아들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는 맨날 이상한 일에만 말려 다니고 독립운동을 하며 돌아다니면서 한 번도 안정된 생활을 못 해봤습니다. 이제 안정되는가 싶더니 서울에 와서 해방이 되어 안정되는가 싶더니, 안두희라는 젊은 육군 장교가 권총을 가지고 와서 자기 제자인 김구 선생에게 “선생님 먼저 가주셔야 되겠습니다” 하며 쏴버린 것입니다. 민족의 대통령이 되느냐, 이 나라의 수장이 되느냐 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을 쏴버린 것입니다. 김구 선생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백정, 백정과 범부의 약자를 쓴 것입니다. 자기는 백정이고 범부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젊은 사람이 호를 범으로 지은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사람입니까? 남편은 못 배우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학교도 못 가고 가난했으니, 자기는 백정과 범부를 위해 산다는 것입니다. 범부는 인간 십계 중 제일 밑바닥입니다. 범인이 제일 아래이고, 그다음에 속인, 소인, 대인, 현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순으로 올라갑니다. 범인은 맨 밑바닥입니다. 백정과 범부는 밑바닥에 가장 낮은 부류인데, 자기가 이들을 책임지겠다고 하여 백범이라는 호를 지은 것입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공부도 별로 안 하고 집에서 혼자 공부했던 사람입니다.

이분은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평생 떠돌이 독립운동, 폭파 사건, 일본과 싸우는 일 등에 언제나 연루되었습니다. 동학 혁명에 맨 앞장을 서서 왕에게 완전히 찍히기도 했습니다. 백범은 자기 호대로 살다가 간 것입니다. 서대문에 좋은 교장이라는 좋은 집을 주어 독립운동의 지도자가 모이니 편안한 생활을 할 팔자가 못 되었습니다. 그런 좋은 집에 오래 머물 수가 없었고, 들어가자마자 얼마 안 있어 시체로 나갔습니다. 그 팔자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일본 놈이 잡으러 나오면 오래 살았지만, 등 따시고 배부를 만하면 죽는 것입니다. 백범 선생이 죽고 난 다음에야 사람들이 그를 알아봤습니다. 죽기 전에는 왜 범인인지 모르고, 백범이 그냥 독립운동가인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패물을 하던 조상들이 귀향 가서 시골로 낙향해 거기서 나온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은 남이 지어주는 것도 있고, 자기가 짓는 것도 있습니다. 백범과 호가 비슷한 사람이 호암 이병철 회장입니다. 호암 이병철. 호암이라는 이름도 고상합니다. 호랑이 호 자, 바위 암 자. 바위 위에 호랑이가 다 있는 멋있는 모습입니다. 백범은 범인인데, 우리가 볼 때는 호랑이처럼 보입니다. 백범 하니까 백두산의 흰 호랑이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대단한 것인 줄 알지만, 실제로는 아주 낮은 것입니다.

우리는 팔자가, 이 사람의 팔자가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입니다. 육체와 영혼의 양식 이야기로 돌아갑시다. 영혼의 양식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육체 양식입니다. 육체 양식은 원래 못 가는 것입니다. 영혼의 양식은 내가 여러분에게 강조했던 것입니다.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고난, 인내, 연단입니다. 아주 눈치 빠릅니다. 고난, 인내, 연단, 그리고 소망, 사랑이 아닙니다. 소망, 성공입니다. 여기서 답은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성공입니다. 이것은 플러스 지원금입니다. 이것을 꼭 알아두십시오. 영혼의 양식입니다. 고난을 겪어보지 않은 자가 영혼이 되기 어렵습니다. 고난을 겪고 여기저기 시달리고 많은 사람에게 시달려 봐야 거기서 영웅이 나옵니다. 진정한 힘 있는 영웅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도 다룰 줄 알고, 남하고 말도 통할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치마폭에서는 절대 영웅이 나올 수 없습니다.

이 고난이 최고의 영양소입니다. 이것이 우리 마음에, 영혼의 영양소입니다. 고난이 있어야 하고, 연단이 있어야 하고, 소망이 있어야 합니다. 소망이 없으면 안 됩니다. 꿈이 없는 자는 안 됩니다. 그냥 고난이 오면 감옥이나 왔다 갔다 하다가 끝나는 것입니다.

전쟁과 평화, 그리고 올림픽의 본질

전 세계는 지금 자기들 땅을 넓히겠다고 멀쩡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땅에 폭격을 퍼붓고, 남의 사람을 죽이고, 어린애와 부녀자를 피 흘리게 죽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음식이 공급이 안 되어 먼지투성이 속에 앉아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마실 물도 공급이 안 되어 아주 아비규환을 만들어 놓았는데도 전 세계가 무관심합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나도 모르게 엄청난 방조자가 되어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 요새 같은 세상에 왜 남의 것을 그렇게 강제로 빼앗으려고 총을 쏘고 미사일을 쏘는 것입니까? 이 정치인들이 제정신입니까? 남을 용서해야 할 사람들이 용서는 안 하고, 저쪽에서 미사일 쏘면 이쪽에서 미사일 열 방을 쏘는 것이 무엇입니까? 지금 제정신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것을 말세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와 정치인들이 이 세상을 만들어 놓은 것이 갈수록 전쟁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무슨 컴퓨터 게임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는 안 올까요? 다 올 수 있습니다. 세계 정치 지도자들을 보니 강 건너 불 보듯 뻔합니다. 이스라엘에게 “그만 싸워”라고 하고 앉아 있습니다. 한반도 전쟁 날 때는 전 세계에서 몰려와 “그만해, 원위치 해” 하고 딱 끝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것 하나 안 합니다. 전 세계가 “야, 컴퓨터 게임 하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으니 내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내가 웃어서 아니까 좋아 보여도 다 이제 심판 때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연못이나 호수에 가보면 오리와 백로가 있습니다. 이 둘은 결혼을 안 합니다. 아무리 같은 호수에 있어도 서로 붙지 않습니다. 그냥 고 나는 나이고, 항상 호수가 같이 있습니다. 오리와 백로는 같이 있어도 서로 교미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은 원숭이나 개와 아무리 같이 살아도 결혼하지 않습니다. 진화는 전부 가짜입니다. 창조적 진화는 맞는 말이지만, 그냥 진화는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개와 같이 산다고 개와 인간의 중간이 태어납니까? 안 태어나는 것입니다. 섞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섞였다는 사람들이 지금 저 인류들, 정치인들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게 놔둬야지 왜 싸웁니까? 오리하고 백로가 호수 하나 가지고 싸우면 됩니까? 각자 너는 호숫가에서 백로야, 먹어. 오리는 호수 가운데 가서 잡아먹어.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야, 가운데 너 못 들어가, 이 호수 내 거야” 이러고 싸우면 전쟁하면 오리가 미사일을 쏘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내가 요새 보면서, 오리하고 백로가 싸우는 것을 보고 이것이 중동 전쟁이고, 러시아와 미국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살 어린애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을 최고 정치인들이, 지도자들이 저 짓을 하고 어린애와 여자들이 그냥 죽어가고 있습니다. 엄청난 남자들은 다 없어지고 전부 여자만 남았습니다. 나라가 전신의 먼지투성이입니다. 불안할 틈이 없습니다. 맨 백돌 가루, 먼지 속에서 인간들이 살겠다고 살려달라고 뭘 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이 없다고 난리인데 물을 안 갖다 주는 것입니다. 왜? 물 오는 길을 막아버리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우리들입니다. 지금 인도주의적인 것이 없죠.

여러분은 하늘궁에 오면 광천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물을 갖다주지 않고, 물 길을 막아버리고 금지시킵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광천수가 있습니다. 백궁 광천수가 쏟아지니 물을 우리가 지금 먹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멤브레인을 통과하고, 필름을 통과하며, 세포막을 통과합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하는 것이 광천수의 위력입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유럽 사람들, 이스라엘 사람들은 물을 갖다 놓으면 하얀 것이 가라앉습니다. 그것이 석회입니다. 그 물도 공급을 안 해줍니다. 그러니 사람이 살 수가 있습니까? 일주일에 물 한 번을 제대로 못 마시니 사람들이 다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 물도 석회가 이만큼 가라앉아 있습니다. 우리 동양은 땅이 석회가 아니지만, 유럽은 석회질입니다. 그 물이 전부 석회에서 나옵니다. 강원도에도 석회가 있지만, 우리는 대부분 전국에 없습니다. 가운데만 석회가 나옵니다. 그 석회 물을 유럽 사람들이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맥주를 만들어 먹습니다. 맥주를 많이 먹는 것은 맹물을 잘 못 마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행복합니다. 하늘궁에 오니 좋은 물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땡잡았습니다.

오리와 백로가 같이 있어도 결혼할 수 없듯이 서로 상대방을 인정해야 합니다. 팔레스타인은 팔레스타인대로 살고,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대로 살아야 합니다. 서로 필요한 것이 없는지 물어야 할 텐데, 누구 땅 자체를 내놓으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을 어디로 가라는 것입니까? 이런 전쟁은 안 해야 합니다. 이런 국수주의를 몰아내야 합니다. 없애야 합니다. 이것은 어디서 오는 전쟁입니까? 국수주의입니다. 국수주의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국수 먹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나라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국수주의가 있으면 남현주의도 있어야 합니다. 국수와 라면입니다.

BC 490년, 그리스와 페르시아가 전쟁을 했습니다. 그리스가 이기니 그리스 병사가 로마까지 달려와 자기들이 이겼다고 달려온 것입니다. 이것이 42.195km를 달려온 마라톤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하늘궁 지붕이 무너지면 왜 무너지냐 하면, 여러분들이 신인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가 로마를 이긴 것이 대수입니까? 여러분이 맨발로 부산까지 달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왔대, 돌아간 그 2천 년 전에 그 사람이 왔대’ 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맨발로 42.195km가 아니라 부산까지 421.95km를 달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부산까지입니다. 신기하죠. 여러분은 이것을 달려가야 합니다. 열 배로 달려가야 합니다. 우리는 전쟁에 이긴 것을 42.195km를 달려가는 미친놈이 어디 있습니까? 전쟁에 이긴 것을 남의 나라에 알린다고 뛰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마라톤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전쟁을 장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올림픽이 무엇입니까? 올림픽 정신이 전쟁 정신입니다. 전쟁에서 우리가 이겼다는 것을 알리러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올림픽 경기가 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제정신입니까? 지금 전 세계를 전쟁으로 무장시키고 있습니다. 스포츠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쟁에 이기겠다고 42.195km를 달려갔다고 그것을 가지고 올림픽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전쟁 승리의 기쁨입니까?

이번에 노벨상 받은 한강이라는 여자는 자기 고향, 자기 친척들이 파티를 하자고 해도 거부했습니다. 기쁘지만 끝까지 거부했습니다. 왜? 지금 전쟁하고 있는데 노벨 평화상 받았다고 잔치하는 것이 말이 되냐는 것입니다. 중동 평화가 되고 세계 전쟁이 없어지면 그때 하겠다고 했습니다. 좋습니다. 사람은 노벨상을 받을 정신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잔치 안 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내가 왜 잔치를 하냐는 것입니다. 내가 뭐 체해서 상 받았다고 자랑하고 잔치 안 한다고 했습니다. 제발 세계 평화를 우리는 봐야 마음이 기쁘지, 지금 우리가 잔치할 때입니까? 한강이라는 사람 이름 역시 한강물처럼 세계 평화를 기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올림픽은 무조건 상대방을 눌러 이기는 것입니다. 이기면 이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이 세계 문화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신인이 나타났다는 것을 발견했다면 42.195km를 왜 안 달려갑니까? 이것이 세계 평화입니다. 이것이 세계 평화의 시작입니다. 내가 되면 전쟁할까요? 아닙니다. 어느 나라 사람도 내 앞에 와서 웃고 즐거워하며, ‘이제 우리는 살았다’고 할 것입니다. ‘전쟁에서 쳐들어가서 다 빼앗았다’가 아니라, 나는 무력 없이 나눠줍시다, 다 가져가라, 우리 육체까지 다 뜯어가라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올림픽이라고, 여기서 올림픽이 나겠습니까? 시작부터가 우리는 전쟁하는 민족입니다. 한민족 기념으로 스포츠를 한다면 이해하겠습니다. 이것을 해야 할 사람들이 전쟁 승리를 지금도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 승리를 지금도 전 세계인이 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것이 좋은 이야기입니까? 아닙니다. 그러면서 저기는 사람이 죽어가는데 누구도 미국 대통령도 “야, 그 좀 전쟁 그만하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뒤로는 “야, 무기 좀 가져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무기업자들은 “아, 잘했습니다, 아주 잘하셨어요” 이러고 저쪽 전쟁 그만하고 왜 그만하냐, 다시 붙어, 붙어 이러고 있습니다. 무기업자들은 그러고 있습니다. 세계 이것을 고쳐야 합니다. 내가 지적하는 바입니다. 하늘궁 지붕이 왜 뚫어져야 하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정말 세계 평화를 할 사람 여기 와 있습니다.

내가 어린 아기들을 되게 좋아합니다. 어린애 하나만 나타나면 여러분은 안 보입니다. 어린애가 전쟁으로 죽어가는데 어린애 시신이 수구로 막 나오는 것을 여러분은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애를 낳아본 사람은 압니다. 애를 낳아서 키워 보십시오. 그게 엄마 앞에서 죽는 것입니다. 정말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이 백주 대낮에 지금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아프리카에서 올라오던 어린애가 프랑스 바닷가에 떠서 죽어 있습니다. 엄마가 애를 낳든지 뭐 어쨌든 다 살겠다고 왔는데 꼬마만 물에 빠져 죽어 둥둥 떠 있는데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우리 사진 봤죠. 우리는 이래 가지고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천국을 가지만, 이 세상이 요양원 같기 때문에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421km 부산까지 달려가라고 하는데, 왜 신인을 보고도 이 맨발로 안 뛰어갑니까? 전쟁에 이기면 뛰어가고 신인이 나타나면 안 뛰어갑니다. 발바닥이 전부 얼어붙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나태하고 있는지 알 것입니다. 하늘궁 지붕이 뚫릴 정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달려가야 합니다. 이것이 세계 평화의 지름길입니다. 내가 뼈 빠지게 강연해 봐야 맨발로 달려가는 자가 없습니다. 나도 총 들고 전쟁을 해서 누굴 이겨야 여러분이 뛰어갈 것입니다. 내가 웃으면서 하는 이야기지만 굉장히 중요한 핵심입니다. 내가 여기 이런 이야기 한 것은 처음입니다.

기원전 490년, BC 490년, 예수가 태어나기 전 490년, 그것은 예수보다 훨씬 이전의 일입니다. 그때 있었던 전쟁을 지금까지 우리가 기억하면서 이긴 것, 그것을 싸움으로 하고 앉아 있습니다. 올림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 올림픽이라는 이름은 저주받은 이름입니다. 저주를 받아 마땅한 이름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가 올림픽 이러고 있으니 내가 지상에 와서 쳐다보면서 이 어처구니없는 세계를 봅니다. 모든 목사, 스님들이 그것을 인정하고 허용하며 거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세계의 행사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도 창피스럽습니다. 내 말이 틀립니까? 맞습니다. 신인이 나타난 것을 알면 여기서 부산까지 421.295km를 뛰어가야 합니다. 42km 뛰어가서 그것을 게임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뛰어갈 수 있습니다.

원플러스 신드롬과 문명의 힘

원플러스 신드롬이 무엇입니까? 전쟁을 일으키는 사고방식입니다. 이것이 국수주의를 원플러스 신드롬이라고 합니다. 자기 나라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자기 민족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독일의 히틀러가 이 원플러스 신드롬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징기스칸도 원플러스 신드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가 옛날에 많이 알려줬던 여러 가지 신드롬이 있습니다. 자기 나라만 최고이고 다른 나라는 무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스가 페르시아를 이기면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잘 사는 페르시아를 왜 자기들이 이겨야 합니까? 가서 빼앗아야 합니까? 로마가 왜 그런 짓을 하고 다닙니까? 다 잘 살고 있으면 그냥 놔둬야 합니다. 말하자면 이것을 기념하는 올림픽을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지구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와서 이것을 보고 한탄을 하고 지금도 전쟁 연습을 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 원플러스 신드롬을 여러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국수주의 신드롬입니다. 국수주의, 자기 국가만 최고라는 것입니다. 자기 종교만 최고라는 것입니다. 올림픽도 마찬가지입니다. 원플러스 신드롬을 선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와 페르시아 전쟁을 왜 우리가 지금도 기원전 1일, 기원전 490년, 공자가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공자가 예수보다 5살이 많습니다. 공자, 소크라테스, 석가모니가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그때 일어난 전쟁을 지금까지 올림픽 전쟁으로 기념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평화를 위한 독일이 통일된 그런 것을 기념하는 올림픽을 해야 합니다. 2차 대전이 종식되었다든지, 우리는 이겼다는 승리의 전쟁을 기념하면 안 됩니다. 전쟁을 안 하고 독일이 통일이 되어 동독, 서독이 평화가 유지되었다는 것을 기념할 만합니다. 그러니 이것은 기념치고는 제일 나쁜 것이 올림픽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는 양심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아무리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우리 인생에서 사주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인생의 자동차 사주는 그러면 운명은 무엇입니까? 운명은 도로입니다. 사주가 좋아 봐야 도로가 거지 같으면 고급차가 자갈밭을 달리는 것과 같습니다. 다 망가집니다. 그것이 김구가 간 길입니다. 백범 김구가 간 길은 자갈밭밖에 갈 수 없는 길을 가야 하는 그런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름도 백범입니다. 자갈밭이라는 뜻입니다. 호도 백범은 밑바닥에 자갈밭 이름을 택한 것입니다. 범부의 약자를 가져온 것입니다. 자기가 밑바닥 인생을 가겠다고 하여 농민 혁명, 동학 혁명을 주도한 것입니다. 그것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운명은 사주에 자기가 타고난 것에 사주가 더해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야 할 길이 정해져 있고 사주가 있는 것입니다. 이 둘이 딱 들어맞으면 좋은데, 사주는 좋은데 운명이 거지 같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자동차는 좋은데 자갈밭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주적 불여 관상이라고 합니다. 관상적 불여 심상이라고 합니다. 관상은 심상을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사주는 관상을 못 따라가고, 관상은 심상을 못 따라갑니다. 관상도 잘생기고 사주도 좋고 다 좋은데 운행이 나쁘면 어떻게 됩니까? 시대를 못 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관상이 좋고 다 좋은 사람이 굉장히 많이 죽었습니다. 부잣집 자식들이 만석꾼 자식들이 이상한 인민군이 내려와서 완장 찬 놈들이 총을 쏴서 다 죽여 버린 것입니다. 대한민국 한반도에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때 집중적으로 죽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관상이 나빠서 그랬을까요? 운 때가 안 좋은 것입니다. 운 때가, 연도가 안 좋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나를 만난 것은 여러분이 200년 전에만 태어났어도 나를 못 만났을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관상을 가지고 있어도 나를 못 만나기 때문에 그것이 운명이 다른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어도 6.25 사변이 일어날 때 태어났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많이 죽고 학교도 못 가고 그냥 무의미하게 살다가 미군들이 주는 것을 주워 먹고 노동자로 살다가 우리 부모들이 그렇게 살다 돌아가셨습니다.

지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오늘은 어디로 미사일이 떨어지냐, 이것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은 전부 죽은 사람, 굶어 죽은 사람뿐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그들에게 선물로 주고 앉아 있습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밤에 누울 때, 솔직히 말해서 30분, 10분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가지고 “신인님이 전쟁을 좀 끝나게 해주세요” 이렇게 빌어야 합니다. 그런 양심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잠을 자야 합니다. “나는 이렇게 좋은 침대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도 되냐? 정말 괴롭다”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사주가 좋고 운수가 좋아도 전쟁 시국에 태어난 사람과 전쟁이 아닐 때 태어난 사람은 사주가 똑같은 사람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시절을 운명이라고 합니다. 운 때가 맞습니다. 병자년에 왔을 때와 다릅니다. 그 연도가 바뀌어 버리면 운 때가 바뀌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까지 대통령한 사람이 내일 물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연도 운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싹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당신 뭐 잘못했어요” 하며 집어넣고 연구하고 이런 것이 나옵니다. 금방 지배자 입장에서 금방 또 피고 입장이 되는 이런 자리로 가 버리는 것입니다. 운 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1년, 1년 감으로 해서 그 사람의 운명이 바뀌어 나가는 것입니다.

영력과 문명의 시대

우리는 이 원플러스 신드롬을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한, 올림픽을 하고 있는 한, 전쟁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누구 한 사람이 전 세계에 나타나서 나 같은 사람이 하늘궁을 다 완성해서 나타나서 전 세계 대통령에게 경고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 있는 국경을 가지고 서로 전쟁하지 말자. 어떤 이유에도 전쟁하려면 나한테 허락받아라.” 그러면 전쟁 못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 허락받고 하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 무기는 가지고 있더라도, 무력으로 지금 이 국가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제 우리는 무엇으로 해야 합니까? 이제 영력으로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이 무력으로 지배하는 자들은 계속 이것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국수주의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원플러스 신드롬을 이용해 “너희 나라가 최고야” 하며 살살 꼬셔서 전쟁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무력은 영력으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데 이 영력이 오기 전에 여러분은 무엇으로 했습니까? 문으로 했습니다. 인간의 학문으로, 말로서, 문화로서 했습니다. 이 문화가 지금까지 힘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문화 힘이 세계 최고 한국입니다. 우리는 청소년들 음악 문화, 영화 문화, 오징어 게임이니 뭐니 게임에서 문화의 세계 강자입니다. 문명 세계 1위입니다. 지금 우리가 한국이 뭘 했다면 세계가 다 따라옵니다. 우리가 디스코 춤을 추면 전 세계가 강남스타일로 미쳐서 그렇습니다. 애들이 나가서 춤을 추면 그게 케이팝이 전 세계를 휩쓸어 버립니다. 외국 사람들이 케이팝 때문에 한국으로 옵니다. 이렇게 문명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이 가장 우수한 민족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주장하면 국수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최고다 이러면. 그런데 여기 문명만 가지고 하면 국수주의가 아닌데, 여기다가 무력을 집어넣어 버리면 국수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팝이나 이런 것을 해서 세계에서 1위가 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지배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 호령 강연을 알아서 전 세계인이 백궁 가고 전쟁 안 하고 평화로 들어가면 이것이 영력입니다. 이것으로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력 플러스 문이 이 나라에 내가 온 것입니다.

이 문화의 힘이 세계 랭킹 1위입니다. 우리가 대장금을 해버리면 중국 애들이 그것 보느라고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국 음식, 이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뭐 하나 만들었다면 오징어 게임 만들면 이것이 넷플릭스 세계 1위입니다. 우리 민족이 엉덩이 흔들면 세계인이 이것입니다. 우리의 문화력, 이 영력을 만나야 신인을 만날 때 이것은 세계가 그냥 꼼짝달싹 못 합니다. 우리는 무력하고 관계 있습니까? 아닙니다. 아무리 북한의 핵무기가 있고 미국의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우리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영력과 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최고의 자산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미국이 가지고 있고 일본이 가지고 있어도 이 문명 앞에는 다 무너져 버립니다. 그 나라 애들이 뒷구멍으로 아버지 몰래 한국 청년들을 동경하고 한국의 춤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그 자녀들이 집에서 아버지 몰래 이러다가 갑자기 만세, 수령 만세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렇게 하다가 없으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전 세계를 우리 한반도 한민족의 문명이 세계를 지금 지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동차만 좋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이것이 있습니다. 이 무력은 이제 우리가 이렇게 영력과 문이 합쳐 버리면 무의미해져 버립니다. 그러니 우리가 방위를 위해서 군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지, 쳐들어가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까? 이제 그런 것 필요 없습니다. 미사일 만들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쳐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방위를 위해서 있는데 이것이 뛰어나 버리면 전 세계 젊은이가 우리 팬입니다. 한국을 쳐들어올 나라가 하나도 없습니다. 올림픽을 가지고 세계에 자꾸 나가면 언제나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경쟁, 전쟁입니다. 팝이나 우리의 이런 문화를 가지고 세계를 나가면 환영을 합니다. 전부 환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화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해야지, 무력을 가지고 전 세계를 장악하겠다는 것은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그런 짓을 합니까? 요새 마누라 두들겨 패서 자기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력으로는 안 넘어옵니다. 그런데 돈, 문화, 예술의 전당에 가서 음악이나 듣자, 좋은 것을 주고 이러면 넘어옵니다. 이것이 문입니다. 문화를 자꾸 제공해 주고 문화를 편하게 해 주면 그 사람이 따라옵니다. 주먹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옛날 세계입니다. 옛날에는 주먹이 통했지만, 요새는 주먹 세계가 함부로 하면 무기징역입니다. 영원히 못 나옵니다. 살인보다 더 무섭습니다. 나는 무력으로 지금 이 세계를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한민족으로. 우리 한민족으로 이 문과 우리의 문화 힘과 우리의 영력이 합치면 우리는 세계를 제패하고 세계의 모든 돈이 한반도로 몰려오면서, 우리가 그 돈을 어려운 나라에 지원함으로써 우리는 물질의 가치를 골고루 전 세계가 혜택을 보게끔 만들어 주면서 한국 사람은 역시 문화도 최고, 또 기브 앤 테이크, 기부 문화도 최고, 그것도 문화입니다. 한국 사람은 전 세계인에게 돈 번 것을 골고루 도와주는데 어떻습니까? 강대국에 돈이 들어가면 어디로 나오지 않고 계속 지하로 들어가 버립니다. 지하로 돈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민족한테 가면 다 도와주니 무력 없이 하듯이, 전 세계가 막 먹고 사는 것입니다. 전쟁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래서 내가 온 이 땅이 최고 명당입니다. 이 땅이 성지입니다.

하늘궁의 풍수지리적 의미: 십전도가

이제 앞으로 누가 하늘궁에 오면 여러분이 가서 선전할 때 여기서 맨발로 부산까지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 심정을 가져야 하는데, 무슨 전쟁에서 이기겠다고 42.195km를 뛰어갑니까? 미친놈입니다. 그것은 탈영병입니다. 알려주러 간 것이 아니라 괜히 알려주러 간다고 핑계 대고 탈영한 것입니다. 탈영병 문화를 지금까지 올림픽을 하고 앉아 있으니, 그 탈영병 하나를 잡아넣어야 합니다. 그 올림픽을 비하했다가 욕을 얻어먹을 것입니다. 그것은 신인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곳은 성지입니다. 성지는 십자가에 처형된 예수가 승리하고 다시 나타난 땅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이것이 급격히 만들어졌습니다.

첫째, 고령산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이 신령스러운 산입니다. 고령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신이 있습니다. 고령은 높은 신입니다. 제일 높은 신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만 명의 장군이 통솔하고 있습니다. 만장 통솔형의 자리입니다. 이 만장 통솔형을 통솔하고 있는 주인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이 천신입니다. 천신이 앉아 있습니다. 천신이 단자를 하고 앉아 있는데, 그 앞에 용이 날아오르고 있습니다. 비룡 승천, 용이 하늘로 막 날아 올라갑니다. 그런데 그 앞에 느티나무, 즉 비목이 있습니다. 저것이 목단처럼 보입니다. 목단이 여기저기 만개해 있습니다. 저 위에서 보면 그렇게 보입니다. 목단이 만개해 있는 만개형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누구에게 이야기할 때 “만천 비목”이라고 외워 보십시오. 만 명의 장수가 모여 천신 앞에 앉아 있습니다. 천신이 만 명의 장수 앞에 앉아 지시하고 호령하고 통솔하고 있습니다. 그 앞에 용이 막 올라가고, 목단이 쫙 펴 있습니다. 기가 막힌 자리입니다. 이렇게 한 문장을 만들어야 암기가 쉽습니다.

그다음 무슨 산이 있습니까? 계명산입니다. 계명산 봉궁 앞에 흘러내려오는 저 서쪽 계명산에서 내려오는 계층이 용봉천입니다. 용봉천.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고 있습니다. 희롱은 남자가 여자를 희롱하는 것과 같은 글자입니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롱형입니다. 용봉천이라고 했죠. 봉황이 알을 품고 있습니다. 봉황 포란형입니다. 천금 어 출구, 천금 출구입니다. 하늘의 금거북이가 내려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계명산입니다.

여기에 또 무슨 산이 있습니까? 수리산입니다. 수리산. 수리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도 닦는 것을 수진이라고 합니다. 진리를 닦는 것입니다. 그보다 낮은 단계가 수도이고, 그 밑에 단계가 수행입니다. 수행을 하면서 수도를 하고, 결국은 수진을 해야 합니다. 수진은 진공묘유, 진여입니다. 돈은 진여에 이르지 못하지만, 수행을 오래 하다 보면 수도를 하고, 수도를 많이 하다 보면 수진에 이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수진입니다. 그래서 이 숫자라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만물의 이치를 닦는 산입니다. 여기에 금수저가 열 개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강연하고 있는 여기가 금수저가 열 개 있는 산입니다. 왜 금수저 열 개냐? 금으로 된 수저, 금계 포란형입니다. 그다음에 또 무엇입니까? 금비녀. 금비가 열 개라고 했습니다. 금수저가 아니라 머리에 맨 금비녀가 열 개라는 말입니다. 금계 포란 제출 비파와 금고를 든 황제가 나타나서 금고를 본인이 직접 켜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내가 이 강연하는 것이 금고를 켜는 소리입니다. 이 자리가 그런 자리입니다. 하늘의 황제가 와서 비파와 거문고를 들고 켜고 앉아 있는 것이 내 목소리입니다. 비파가 나왔죠. 그다음에 몇 개라고 했습니까? 금비녀가 열 개입니다. 십전 도화형입니다. 금계포란형이 온 다음에 비가 와야 합니다. 비설. 아주 쉽습니다. 비설 황제가 거문고와 비파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그 연주가 지금 강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출 황제가 출연한다는 말입니다. 거문고와 비파를 든 황제가 나타나서 비파를 연주하고 있는 것을 지금 여러분이 감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감상하는 자세가 100점입니다. 그런데 금비녀 몇 개? 열 개, 십전. 그 사람 입에서 나오는 그 말이 십전 도화입니다. 완전 도를 통달한 자의 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양의 십자가이고, 이 전자는 음의 십자가입니다. 여기를 까맣게 하니 여기가 흰 십자가가 나옵니다. 이것은 옛날의 예수 고난 예수입니다. 이 사람의 도, 이 성지의 도를 여기서 이룬 자입니다. 가문이. 하늘에 하나밖에 없는 십전 도화형의 가문이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양이고 이것은 음입니다. 음각을 새기면 십자 이렇게 팔 수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놔야 합니다. 그래서 십전 도화라고 하면 이 열 개 풍수를 내가 지적한 것입니다. 이것을 여기 와서 이것을 보고 이것을 아는 자에게 이 땅이 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이 땅이 들어올까요? 그 사람은 여기 오면 저것은 산이고 저것은 물이네, 그것 외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여기가 이런 것을 이렇게 말로 하고 쓰고 외우고 풍수를 이야기하는 자가 세계에 나 말고 있을까요? 없습니다. 한국 최고의 세계 최고의 풍수 대가가 와도 여기가 이렇게 풍수가 십전 도화, 즉 성지라는 것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써서 이렇게 해석을 해 줄 만한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 보고 여러분은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모르면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것을 귀담아듣지도 않습니다. 한 귀로 흘립니다. 그 사람은 고생을 좀 더 해 봐야 합니다. 그 사람은 고생을 천년, 만년, 수백억 년 다시 태어나면서 더 해 봐야 내가 보일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나를 알았습니다.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복 터졌습니다.

하늘궁을 누구에게 설명할 때는 이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우리 신인님이 계신 곳은 금계포란형인데, 금닭이 금으로 된 닭이 알을 품고 금 알을 계속 낳아. 그런데가 비즈니스 행하다가 십전 도화형이야. 야, 이거 대단한 자리야. 여기는 비파를 들고 거문고를 든 하늘의 제왕이 와서 연주하는 자리야. 이게 세계적인 홀, 연주 홀이 맞아.” 알 것입니다. 여기는 용이 여의주를 희롱합니다. 여의주가 무엇입니까? 광천수입니다. 입에서 하나하나 나오는 그것이 광천수입니다. 그러면 그 물 나오는 그 구멍이 용의 주둥아리입니다. 물 분자가 똥인데, 그것이 여의주입니다. 왜 여의주냐? 몸에 들어가면 생명의 물입니다. 그것이 여의주입니다. 빨래하면 빨래를 해주고, 설거지해 주고, 먹으면 살이 됩니다. 이것이 여의주입니다. 얼굴에 뿌리면 안개가 싹 끼면서 무지개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여의주입니다. 해질 때 이렇게 싹 뿌려 보십시오. 무지개가 나타납니다. 이 여의주는 도대체 어디서 오는 여의주입니까? 이제 금방 외우겠습니까? “만명 만천 비목”입니다. 만천하에 비목이 쫙 깔려 있습니다. 비목이 무엇입니까? 느티나무입니다. 저 위에 가서 보면 느티나무가 군데군데 둥글둥글하게 막 있습니다. 이것이 만천하의 비목, 느티나무가 깔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금방 외워질 것입니다. 만 명의 장수를 데리고 내려와서 천신이 딱 앉아 앞에 보니까 용이 날고 목단이 쫙 펴 있습니다. 간단한 그림으로 그려 보십시오. 이렇게 한 문장을 만들어야 암기가 쉽습니다.

이것은 용과 봉황이 나타납니다. 용봉천에 물이 내려가는데 거기에 용과 봉황과 거북이 세 종류가 여기 들어 있습니다. 어머나, 이 세 개가 다 천년 이상 사는 물건이고, 거북이에 용과 봉황이 있습니다. 이것은 진짜 기가 막힌 곳입니다. 거기는 봉천이 앞에 또 흘러갑니다. 여러분, 외우기 쉽죠. “우리 신님이 강연하는 데는 빛을 참 거문고와 비파를 켜면 켜고 있는 게 이게 강연하는 거야.” 비파 음악보다 더 재밌죠. 이것이 바로 음악 소리라는 것입니다. 금비 10. 금비가 열 개 있습니다. 금비. 외우기 쉽죠. 이렇게 암기하면 금방 외워 버립니다. 그에게 가서 “하늘궁 우습게 보지 마세요. 십성 집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한문으로 딱 써주면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아니, 이것을 이렇게 풍수로 해보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늙은 풍수들은 입만 살았지 실력 없습니다. 신인이 지금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었습니까? 내가 가고 나면 이런 말 해주는 것은 영상에만 나옵니다. 지금 이 모습이 영상에 나옵니다. 천년 후에도 여러분들이 이 영상에 나타날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하늘궁 영상에서 꽃다발 들고 온 여자는 천년 후에도 그 여자가 나타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어디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이 영상은 영원히 보관되어 이 인류가 보게 되어 있습니다.

최고로 잘하는 연설은 5분 전에 끝내야 합니다. 6시 5분이 5분 늦었습니다. 아무리 강연을 잘해도 시간을 늦게 하면 안 됩니다.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내가 시간 이야기하면 누가 다 웃습니다. 반갑습니다. 노래 하나 넣어야죠. 강연 중에 노래를 좀 넣어 보십시오. 영상 한번 틀어주고 강연 중에 먼저 한번 틀어 보십시오.

하늘궁의 노래와 영적 메시지

(음악) 꽃비 내리는 하늘궁에 가을이 깊어 갑니다. 허경영 신님, 팔도에서 다 모이네. 중생을 구하시려, 세계를 구하시려 하늘궁에 나투시어 힘을 주시는 우리 신님. 아, 하늘궁 뿌리 신님, 그 이름 허경영이요. (음악) 하늘궁 오는 길, 왜 이다지 멀기만 했나. 오색 피다 한 이슬을 놓은 하늘궁. 중생을 구하시려, 세계를 구하시려 하늘궁에 나투시어 (음악) 복을 주시는 우리 신님. 아, 하늘 우리 신님, 그 이름 허경영 우리 신님. (음악)

이 이탄실 씨의 노래가 특이합니다. 아주 장녹수를 듣는 것처럼 아주 편안합니다. 이분이 작사, 작곡을 했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가사도 잘 지었습니다.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것은 완전 팔방미인입니다. 엄청 노래를 잘합니다. 또 하나 더 있다고 합니다. 하나 듣고. 이름도 탄입니다. 탄성이 나옵니다. 탄성. 이름을 이 탄성으로 바꾸도록 하십시오. 이 탄성. (음악) (박수) 수많은 사람 속에 있어도 금방 사랑하는 영영 영원 명. 우리 님 없이는 못 사는 사람 숨을 쉬지 마세요. 그 사람으로 (음악) 바로 양 바로입니다. 양 환 시 환 환 환 환 (음악) 영 영 영 영. 생장 좋아하는 다 다. 늘 님은 어 무다 할 수. 양 우리 당시는 (음악) 사람 으 요. 리리 님가가 심 처리 받아 님 생각하는 것 장게. 사람은 바로 장. 장. 사람은 바로 장. 그 사람은 바렐렐렐, 그 사람은 바로 람은 노래 노래 잘하죠. 저거 또 녹음해 놓으면 좋겠습니다. 저 한대, 노래 아주 그냥 탄성을 자아낼 정도로 앞에 놀아야 되게 좋죠. 그것은 하늘궁의 가을이지만 명곡입니다. 구인사 가는 노래, 그 뭐지? 구인사 가는 길, 하늘궁 가는 길 그 노래보다 훨씬 더 노래가 멋있습니다. 대단하죠. 우리 가수가 노래하러 왔다고 하나 부릅니다. 지금 영상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문화를 자꾸 내세우는 것입니다. 문화, 문화가 필요합니다. 강옥기, 박현석, 이동섭 순서로 노래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공연을 우리 하늘궁 안에서 할 걸 그랬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닙니다. 우리 신님께서 영적 명령으로 요통을 해 주셔서 비가 안 오게 해 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님 덕분으로 행사 잘 마치고 왔습니다. 우리 신님께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고생해서 레벨 50 들어가십시오.

우리 신님, 신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2천년 전 그분 오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량구 다리 마게 조계식 어머님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5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해 소 마은 물리 소네. 하늘 봉궁 지어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 왔었네. 르시. 지인 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네. 2천년 전 그분 오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월이 구다리 막에서 계식 어머님 통타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의 예언이 됐던 125강 하성 부지 해인시대 시아 오셨네. 영 명 (음악) 시공 마리 소네 하늘 봉궁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주대식 선포하네 (음악) (박수) 아이고 아이고, 오늘 고생했다. 레벨 50무 (박수) (음악) 들어가라. 오늘은 또 제가 처음 불러보는 노래입니다. 그래서 백궁 소환석을 영어로 세 개, 많이 퍼트리고 영어로만 만들었습니다. 처음 부르는 거라 좀 자신이 없거든요. 박수 한번 쳐 주십시오.

(음악) for us ching welcoming US Listening (음악) toes so mirac of gra embracing every st of us and of the whole in one body und Hearts standing matic How could iate (음악) stono beon (음악) (음악) always wai for us in the place never ch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음악) miring every st of us and sceny of the whole world in one body understands our (박수) Hearts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 (음악) (음악) (박수) 잘 들었습니다. 레벨 신모 (박수) 들어가라. 두 분 노래 잘 들었습니다.

자, 이어서 우리 다 같이 또 하늘궁 가는 길을 여러분 함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나게 크게 마지막 몸을 풀면서 하늘궁 가는 (음악) (음악) 어 영산 명산이 감사하는 꿈의 그 하늘 (음악) 석에 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음악) 나네, 달픈 인생길을 지도라 오니 후회와 눈물뿐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 다 없어질 뿐이네. 백설이 내리는 가느다란 품에 한 길이 있네. (음악) (음악) 소산 구도라 돌고 돌아오니 눈이 부신 밤을 천만 년 끝에 허경영 신인을 만나 소원 이룬 정나. 가시만 했던 인생길은 고달팠지만, 이제는 무슨 고생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음악) 모두가 (음악) 부질없어. 하늘궁 가는 길이 즐거운 꽃길이라네. 즐거운 꽃길이네. (음악)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되라. 아이고 감사합니다. 신인의 마지막 장면이 아주 백미입니다. 아이, 신인님 감사합니다. 제 영상 끝났나? 무료 급식 영상.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저기 무료 급식 후원 전화번호입니다. 계좌번호. 그럼 후원 계좌도 넣어놔야 합니다. 계좌로 바로 넣을 수 있는. 네네. 오늘도 귀하신 말씀, 그리고 언제나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우리 존경하는 신인님께 여러분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이어서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를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