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6 The Path to Selfless Mind: Overcoming the Illusions of the Embodied Mind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 October 13, 2024 ver.all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 암반 광천수의 신비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명까지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신인님의 존함인 허경영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으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어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까지 통과하는 암반 광천 백궁수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내면의 빛을 유지하는 삶의 자세

꽃 전달식에서 여러분의 얼굴에 백궁의 기운이 보입니다. 이것은 가짜 희망이 아닌 진짜 희망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밝아지는 것은 그 증거입니다. 하늘궁 밖에 나가서도 이 밝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부닥치는 현실은 잠시일 뿐입니다. 하늘궁 안에 있다가 나가더라도 항상 하늘궁 안에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학교에 있을 때 선생님 앞에서 태도가 달라지듯이, 학교를 벗어나면 싸우고 남을 때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개판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학교 안에서 하는 행동이 밖에서도 이어져야 합니다. 점잖고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예배 볼 때만 신도이고, 나가면 남을 밀치고 먼저 타려고 하는 행동은 옳지 않습니다.

해외 순례단의 헌화와 신인님의 가르침

해외 팀 다섯 분이 꽃을 올리셨습니다. 말보다 꽃이 우선순위입니다. 이번에 해외 팀에서 33분이 오셨는데, 무슨 날인지 이렇게 많이 집단적으로 오셨습니다. 먼저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볼티모어 이윤자 대천사님께 신인님께서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김은지 천사님과 김선정 천사님 모녀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캐나다 김선정 천사님과 김은지 천사님 모녀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일본 박정현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미국 플로리다 박순화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늘 감사함에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늘 수고해 주시는 해외 하늘궁 순례단 독일 미디어 단장 이혜자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독일 미디어 단장 이혜자 대천사님과 이정희 천사님, 고태연 대천사님께서 항상 번역으로 수고해 주십니다.

비녀에 담긴 지혜와 외모의 변화

캐나다에서 오신 분의 비녀는 단순한 장신구가 아닙니다. 비상시에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비녀는 상당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도 이런 동양 패션이 있습니다. 아름답지만, 무기로도 사용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머리 모양을 바꾸니 인물이 확 살아납니다. 모자를 눌러 쓰고 있으면 하늘궁에 올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구걸하러 다니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180도 달라진 모습입니다. 머리를 세우느라 고생한 것 같지만, 강의 시작 전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런(Learn)’과 ‘스터디(Study)’의 차이: 삶을 통한 배움

지금부터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듣겠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이 알아듣기 쉽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두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도 법문입니다.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은 여러분이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걸어 다니는 것도 공부입니다. 선생님이 교단에서 강의하는 것만이 공부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걸음걸이, 말하는 방식, 그 모든 것이 공부입니다. 책을 펼쳐서 공부하는 것을 영어로 ‘스터디(Study)’라고 합니다. 선생님의 품행을 보고 배우는 것을 ‘런(Learn)’이라고 합니다. ‘런’과 ‘티치(Teach)’는 다릅니다. 스터디는 책을 펼쳐서 공부하는 것이고, 런은 몸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제가 사람들과 악수하는 것도 런입니다. 스터디가 아닙니다. 스터디는 책을 펴놓고 숙제하고 공부하는 것이고, 런은 축구 연습, 배구 연습, 권투 연습처럼 몸으로 익히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품행을 눈으로 보는 것, 하늘궁에 와서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이 런입니다. 배우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나무 밑에서 광천수를 바라보면서도 배워야 합니다. “이 물은 어디서 올라오며 왜 올라오는가?” 이것이 런입니다. 책을 펴놓고 “이 물은 어디서 오냐?”고 묻는 것은 스터디입니다. 우리는 항상 런을 해야 합니다. 스터디는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지만, 런은 신인, 목사, 스님이 움직이는 행동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승려가 배낭을 메고 산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며 “스님의 재산은 망태 보따리 하나뿐이구나”라고 배우는 것이 런입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스님의 초라한 모습에서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그것이 런입니다. 인생이 그렇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예사로이 여기거나 공부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건달, 깡패가 되어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됩니다. 스탠퍼드, 옥스퍼드, 하버드에서 공부하는 것은 스터디입니다. 하늘궁이나 다른 곳을 다니면서 차 안에서 할머니가 올라타는 모습 등 모든 것이 런입니다. 어려서부터 깨달아야 합니다. 학교 교실에서 하는 것만이 수업이 아닙니다. 노는 시간에 선생님이 복도를 지나갈 때 인사하는 모습, 수돗가에서 줄 서 있는 모습, 거기서 친구를 밀치고 먼저 먹으려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런이 잘못된 사람이 됩니다.

고습멸도(苦習滅道)와 사성제(四聖諦): 습관의 중요성

석가모니는 이것을 고습멸도(苦習滅道)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런입니다. 모든 고난은 습관 때문에 생깁니다. 고집멸도(苦集滅道)는 다른 말로 사성제(四聖諦)입니다. 성인이 깨닫는 진리입니다. 불교에서 고집멸도(苦集滅道)는 고통을 쌓아놓는 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과정입니다. 인간에게는 고집이나 습이나 같습니다. 집은 모든 것을 쌓아놓는 것입니다. 고난의 세월을 고통이 아닌 줄 알고 쌓아놓지만, 사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통입니다. 빌딩을 천 개 가지고 있어도 고통입니다. 그것을 쌓아놓는 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고집멸도(苦集滅道)입니다. 불교인이 살아가는, 런하는 과정입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가는 것을 스터디라고 하지 않고 런이라고 합니다. 롱런(Long Run)입니다. 도에 이르는 길이 바로 이 과정입니다. 고통을 모아 그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지상에서의 과정입니다. 습(習)은 습관입니다. 자꾸 습관화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친구를 자꾸 때리다 보면 조폭이 될 수 있습니다. 습관이 되어 남을 때리는 것이 예사로워지고, 폭행 전과가 생기면 폭행 전문가가 됩니다. 이 습관을 우리는 잠재의식이라고 합니다. 잠재의식은 말라야식입니다. 이 잠재의식이 자꾸 쌓이면 나중에 아뢰야식이 됩니다. 아뢰야식은 팔식입니다. 말라야식 자체가 습(習)입니다. 꽃을 들고 나오거나, 남에게 인사를 하거나, 학교 운동장을 왔다 갔다 하는 모든 행동이 런이 됩니다. 매일 하늘궁에 와서도 풀을 뽑거나, 헛소리를 하거나, 안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습이 달라지고 레벨도 달라집니다. 그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지구의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은 지구의 움직임과 같습니다. 지구는 태양을 향해 시속 약 11만 킬로미터로 돌고 있습니다. 태양이 중천에 있을 때는 지구의 움직임을 느끼지 못하지만, 석양에 해가 지기 시작하면 5분도 안 되어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가 시속 10만 7천 160킬로미터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골프공보다 100배, 1000배 빠르게 날아가는 것입니다. 음속보다도 빠릅니다. 우리는 이 우주선 같은 지구에 타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는 자전도 합니다. 시속 1609킬로미터로 자전하면서 날아갑니다. 태양이 사라지는 속도는 자전 속도와 공전 속도가 합쳐진 것입니다. 천년을 돌아도 0.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천문대에서 계산해도 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기가 막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생과 얼굴, 그리고 습관의 중요성

우리가 7식을 제대로 가져야 합니다. 팔식은 전생입니다. 이미 굳어진 전생식은 바꿀 수 없습니다. 7식은 바꿀 수 있습니다. 잠재의식은 런(Learn)입니다. 계속 쌓이는 것입니다. 쌓이면 고착화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얼굴입니다. 고착되어 나타난 것이 우리의 전생 이야기입니다. 이 얼굴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만들어 놓은 과거의 모든 점수입니다. 마음을 예쁘게 쓴 사람은 예쁘게 나타나고, 주먹 자랑한 사람은 얼굴이 우락부락합니다. 우리는 마음속의 모든 습을 고습멸도(苦習滅道)해야 합니다.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이것은 인생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 전체에서 집착을 버리고, 그것을 풀어 헤쳐 없애면 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면 꽃도 달라 보이고, 사람도 달라 보이고, 행복 지수도 달라지고, 모든 것이 즐겁고 기쁨으로 가득 찬 세상이 됩니다.

런(Learn)의 중요성과 체화된 마음

이 중간의 습관이 나빠지고 런을 잘못하면 스터디가 아닙니다. 스터디는 평생 10년 정도 하지만, 스터디를 잘하는 사람보다 런을 잘하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성공합니다. 우리가 행동 하나하나를 런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런이 쌓이면 습이 되고, 습은 말라야식이 됩니다. 수많은 말라야식이 모인 것이 아뢰야식입니다. 그것은 이미 고착되어 성형하지 않고는 바꿀 수 없습니다. 칼로 도려내고 바꿔야 합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사각턱이 됩니다. 근육질을 씹어야 하므로 얼굴이 정사각형이 됩니다. 육식하는 데서 자랐음을 금방 눈치챌 수 있습니다. 얼굴이 계란형인 사람은 채식하는 동양 사람입니다. 동양에서도 곡식을 많이 씹지만, 부잣집 사람은 얼굴이 타원형입니다. 죽이나 먹고 음식에 애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난했던 사람은 사각턱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현미 같은 거친 음식을 씹어 먹다 보니 광대뼈와 턱만 발달합니다. 얼굴을 보면 전생에 가난하게 살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즘 부잣집 아이들은 턱이 뾰족합니다. 마시기 좋고 입에 넣으면 녹는 음식만 먹었기 때문입니다. 턱이 없습니다. 얼굴이 그렇게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한의사가 사람을 볼 때 얼굴이 사각지면 위장 기능이 강하고 대장이 좋다고 판단합니다. 계란형이면 대장, 위장이 안 좋다고 판단합니다. 주로 날것이나 딱딱한 것을 많이 먹은 사람입니다. 북한에는 사각턱이 많습니다. 씹히지 않는 것을 먹고 살아야 하므로 나무껍질을 벗겨 먹다 보니 얼굴이 사각형이 됩니다. 미용과는 멀어집니다. 미용 수술한 사람들은 사각턱이 되지 않으려고 턱을 적게 움직입니다. 그것이 습이 되면 사각으로 바뀌고,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되어 얼굴에 나타납니다. 다음 생에도 나타날 것입니다. 마음으로 고치기 힘들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습을 주의해야 합니다. 남들에게 인사 잘하고 친절하게 대하면 얼굴이 바뀝니다. 공손한 모습으로 바뀌고 습이 바뀌어 고습멸도(苦習滅道)가 잘 됩니다. 도를 고집멸도(苦集滅道)하지 않아도 고습멸도(苦習滅道)가 됩니다.

체화된 마음(Embodied Mind)과 순수한 마음(Selfless Mind)

‘엠보디드(Embodied)’는 영어로 습(習)입니다. 말라야식은 체화된 마음, 즉 잠재의식입니다. 마음이 이미 체계가 잡혀 몸의 일부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마음은 긍정적인 마음, 즉 셀프레스 마인드(Selfless Mind)입니다. 이것은 체화되지 않은 순수한 마음, 아주 오리지널 마음입니다. 이 체화된 마음은 여러분이 바꿔야 합니다. 셀프레스 마음에는 뭐든지 런을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이야기해 줘도 듣지 않는 마음이 아니라, 순수한 마음으로 선생님을 대하거나 사람을 대하면 셀프레스 마인드가 되어 새 사람이 됩니다. 철학 강의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해외 분들 덕분에 영어 두 마디가 들어갔습니다. 체화된 마음보다는 순수한 마음, 셀프레스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언제나 런(Learn)입니다. 스터디가 아닙니다. 물론 책 보고 공부하는 스터디도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런을 해야 합니다. 잠잘 때 코 고는 것도 잘못된 런이고 습관입니다. 귀중한 섭리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재와 범인의 자유의지: 전생의 습(習)

질문입니다. 역사적인 천재들의 자유의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천재와 범인의 공통점은 지구에 태어나서부터 자유의지를 공평하게 1%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천재와 범인이 극명하게 차이 나는 것이 신기합니다. 혹시 천재는 하늘이 점찍은 인물인가요? 예를 들어 모차르트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였고, 현대에도 영향을 미치는 불후의 명곡들을 만들었습니다. 혹시 하늘이 모차르트가 음악가로서 성공하도록 모차르트의 머나먼 전생 영혼에서부터 음악에만 미치게끔 자유의지에 개입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모차르트나 폰 노이만 같은 천재들은 오로지 자기만의 전생 의지로만 그런 천재로 태어날 수 있었던 건가요?

방금 제가 강연한 것과 같은 질문입니다. 전생에 그 사람이 음악적으로 조금씩 흘러간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음악을 했다거나 예술적으로 흘러간 것입니다. 모차르트는 이미 죽을 때는 음악의 거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음악가로 태어난 것입니다. 네 살 때라는 것은 전생 기억이 있는 것입니다. 달라이 라마를 찾아낼 때도 전생의 달라이 라마가 다시 환생한 아이를 찾아냅니다. 네 살 전에 찾아내야 합니다. 습이 없을 때 어떤 습을 발견해내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는 누구에게 특혜를 준 적이 없습니다. 똑같이 출발선에서 출발했지만, 42.195km를 가는 동안 맥주 한잔, 소주 한잔 먹고 가는 사람이 있다면 길이 달라집니다. 똑같은 학생 100명에게 똑같은 돈을 주고 부산까지 걸어가라고 하면 다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가고 싶은 길로, 좋아하는 길로 가라고 하면 어떤 아이는 두 달, 어떤 아이는 한 달, 어떤 아이는 며칠 만에 옵니다. 이것이 자유의지의 무서움입니다. 자기가 습에 따라서 걸어가게 됩니다. 전생 의식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제8식,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중요한 것입니다. 사막에서 자란 사람은 부산까지 빨리 잘 갑니다. 곁눈질하지 않고 오직 오아시스만 찾습니다. 경치 같은 것은 볼 필요 없이 목적지에 가는 것입니다. 시골에서 농사짓던 사람을 보고 부산까지 오라고 하면, 그 사람은 가다가 논의 벼 상태, 밭의 콩 상태, 비료나 거름 상태를 보며 돌아다니면서 갑니다. 전생식이 백정식, 제9식 백정식, 제7식 공식을 따라 달라집니다. 자유의지가 특혜가 아닙니다.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백궁에 가는 것이 특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살아온 길이 백궁과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아무 대가도 치르지 않고 하늘궁에 온 것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대가를 치르고 온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유혹을 제치고 착하게 살다 보니 하늘궁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가서 영상을 거치지 않습니다. 영상 앞에 서서 전생에 애를 몇 번 뗐는지 등을 보지 않고 바로 통과합니다. 인간들이 백궁 대기소에 올 때는 영상 테스트를 끝내야 합니다. 자기 모든 것을 자기 눈으로 보고, 눈물 콧물 흘리고, 뉘우치고, “나는 천국 못 들어가겠네”라고 자기 입으로 말해야 합니다. 그것이 스톱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천국 대기소 이상은 못 갑니다. 제일 깨끗하게 사는 조상들도 천국 대기소에 머물러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니면 구해줄 자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구해줘야 합니다. 본인의 자유의지는 언제나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의 영향을 받습니다. 말라야식, 백정식, 공식을 전부 9식, 7식, 8식, 9식, 10식의 영향으로 받아 현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냥 온 것이 아닙니다. 이 우주에는 특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지은 복으로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신학대학에서 공부 잘하는 훌륭한 목사들도 저를 만날 수 없습니다. 저를 보고도 미친놈 아니냐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문수보살과 스터디, 런의 교훈

법당에서 문수보살을 만나려고 천일 기도를 한 스님이 있었습니다. 회향하는 날, 스님들이 밥을 먹고 있는데 옷에서 이가 떨어지는 거지가 왔습니다. 주지는 거지를 내보내라고 했습니다. 그 거지가 문수보살이었습니다. 문수보살은 웃으면서 “공부 좀 한 줄 알았더니 눈에 밥만 보이냐? 나는 간다”고 말하며 법당을 한 바퀴 돌더니 날아갔습니다. “너 아직 멀었다. 런 좀 더 해라. 너는 스터디만 했구나”라고 말하며 가버린 것입니다. 인생 공부는 런이고, 학교 공부는 스터디입니다. 문수보살보다 더한 신인을 여러분은 만났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체험 사례가 엄청 많습니다. 죽는 사람을 전철 안에서 살리고, 병원에서 살린 사례가 많습니다. 이것은 전부 가짜가 아닙니다. 축복을 주는 신인을 만났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제 몸에서 이가 떨어지고 목욕 안 한다고 흉보지 마십시오. 제 답은 명답입니다.

마귀와 세균의 존재 이유: 필요악으로서의 역할

질문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조정하시는 신인님, 마귀, 세균 등 반대자를 두신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호텔도 좋지만, 여행자에게 진정한 호텔은 병원입니다. 여행지에 호텔만 있으면 안 됩니다. 아름다운 병원도 있어야 합니다. 호텔에 갔는데 갑자기 토사가 일어나고 몸이 아파 숨이 넘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진정한 호텔이 되려면 병원이 있어야 합니다. 사이판에 갔는데 갑자기 맹장이 터져 급성인데 병원이 없어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건강하니까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사이판에 갑니다. 그런데 애인이 신혼여행 와서 맹장이 터져 밤에 죽어가는 상황에서 사이판에 비행기도 없고 공항 직원들도 모두 잠들어 있다면, 아무리 하늘 보고 소리 질러도 호텔은 고급인데 병원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전한 곳일까요? 이것이 지구입니다. 지구는 영원히 생명을 건져주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돌발 사고로 이 땅에서 죽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진 곳이 이곳입니다. 지구는 사이판과 비슷합니다. 아름답고 좋지만 병원이 없습니다. 병원이란 백궁 가는 티켓이 없는 것입니다. 제가 방금 한 말을 대기설법(對機說法)이라고 합니다. 비유법이 아닙니다. 설법에 그런 법은 없습니다. 이런 말을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대기설법(對機說法)은 뿌리 근(根)자를 쓰는 근기설법(根機說法)과 같습니다. 뿌리를 이용해서 설법을 해주는 것입니다. 잎사귀만 이야기해 주면 안 됩니다. 뿌리부터 이해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생이나 교수들에게 맞게 설법하는 것이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여러분에게 맞게 설법하는 것이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근기설법(根機說法)은 상근기, 하근기, 중근기에 따라 설법하는 것입니다. 하근기 사람들에게 영어로 떠들면 알아듣지 못합니다. 하근기 설법을 해줘야 합니다. 이것을 근기설법(根機說法) 또는 대기설법(對機說法)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는 차제설법(次第說法)이라고도 합니다. 차례대로 설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 말을 잘 알아듣습니다. 한문으로 써놔도 제가 차제설법(次第說法), 대기설법(對機說法), 근기설법(根機說法)을 잘하기 때문에 이해가 빠르고 웃는 것입니다. 진인님의 질문을 대기설법(對機說法)으로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수준에 맞춰야 합니다. 너무 철학적으로 나가면 이해가 안 갑니다. 저는 다양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사람들이 콩나물들이구나 하면 콩나물 설법이 나가야 합니다. 할머니들이 절에 가득 앉아 있는데 스님이 육바라밀, 팔정도, 사성제, 삼법인, 십악중죄 등을 이야기하면 할머니들은 전부 졸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에게는 옛날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 옛날에 부부가 살았는데 지나가는 나그네를 잘 대접했더니 그 나그네가 나라의 상감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상감이 뭔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임금이라고 해도 임금이 뭔지 모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대기설법(對機說法)을 해야 합니다. 상감이라고 하면 더 못 알아듣습니다. 임금이라고 해도 임금을 못 받은 게 있어서 왔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상감의 궁궐이 크고 집이 큰데 칼과 창을 든 사람들이 서 있는 것을 보고 무섭다고, 오두막집에 살면 안 되냐고 묻는 것입니다. 그 사람 머릿속에는 궁궐이 왜 있어야 하며, 창을 든 사람이 왜 집 앞에 서 있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는 것입니다. 행복한 집에 불길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쭉 하면 할머니들이 눈이 빠져라 듣습니다. 그러면서 법문이 그 속에 하나씩 나가는 것입니다. “제행무상이다. 이 궁궐도 나중에는 개미집 되는 것밖에 더 있겠냐?” 할머니는 빨리 집에 가려고 합니다. 임금이 “좀 놀다 가세요” 해도 할머니는 “알타리 담으려고 무를 삶아놨는데 임금님 때문에 다 비뚤어지겠다. 내가 담은 알타리 한번 잡숴보면 기절할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임금이 그동안 입맛이 없었는데, 할머니가 가져온 알타리를 먹어보고 그다음부터 밥을 잘 먹고 병이 다 나았습니다. 할머니들은 그 인과 인연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알타리가 제 몫을 하는 것입니다. 궁중에서 만들어준 뷔페 같은 음식보다 할머니가 담은 알타리김치가 더 맛있는 것입니다. 총각김치는 이파리를 자르고 담는 것이고, 알타리김치는 이파리와 뿌리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절에서 심부름하다가 밥 먹을 시간이 없을 때 알타리 무김치 하나로 밥 한 그릇을 뚝딱 먹었습니다. 알타리김치 무와 이파리가 붙어 있습니다. 시래기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총각김치는 알타리김치보다 무가 크고 이파리를 자르고 담는 것입니다. 알타리는 조각 내지 않고 담습니다. 제가 안 담아본 김치가 없을 것입니다. 절에서 300명 스님이 1년 먹어야 할 김치를 담았습니다. 배추 2천 포기, 양념을 쓰느라 손가락이 퉁퉁 부었습니다. 채칼이 없던 시절이라 칼로 직접 썰어야 했습니다. 제 김치 담는 솜씨는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스님들 입맛이 까다로워 알타리 무김치나 총각김치를 가져다줘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끼니마다 스님들에게 우동, 국수 우동을 해줄 때도 있었습니다. 몇백 명 분의 국수 우동 양은 엄청났습니다. 그릇 설거지만 300개였습니다. 300명의 밥상을 하루 세 번 차리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불을 많이 때야 하고, 국수를 삶으면 국수가 한강처럼 많았습니다. 그것을 스님들 앞에 대령시켜야 했습니다. 국수에 고명이 안 들어가면 안 되므로 호박을 썰어 삶고 양념해서 넣어줘야 국수 맛이 납니다. 절은 고기로 맛내는 곳이 아닙니다. 온갖 음식의 달인이었습니다. 제가 호텔 주방장도 잘할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없다 보니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일량이 끝이 없었지만, 불만 없이 고행의 과정이고 공부의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겪어야 사람이 제대로 보입니다. 집에서 삼시 세끼 밥해 시아버지, 남편 먹여 살리는 가정주부의 스트레스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안 해본 자가 어떻게 여자들 마음을 알겠습니까? 밥만 먹으면 반복되는 일입니다. 눈만 뜨면 밥해야 하는 반복되는 일입니다.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결혼식 같은 잔치가 매일 반복되는 것입니다. 절에서 몇 년 하고 나니 그것도 도인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근기에 맞게 이야기해 주는 것이 근기설법(根機說法)입니다. 할머니들이 졸지 않고 침이 고이며 듣습니다. 알타리김치 이야기하면 침이 나옵니다. 할머니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들먹이면 침이 나옵니다. 입맛 다시면서 설교를 듣는 것입니다. 그런 근기설법(根機설법)을 해야 합니다. 유식한 이야기를 하거나 엠바디, 셀프레스 같은 이야기를 하면 할머니들은 다 잡니다. 고습멸도(苦習滅道) 같은 이야기를 하면 코 골고 잡니다. 저는 이렇게 근기설법(根機설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와 세균의 필요성: 영혼과 육체의 강화를 위한 존재

왜 마귀를 만들어 놓고 세균을 만들어 어린아이들을 그렇게 많이 죽이고, 왜 사람들에게 마귀가 와서 자꾸 괴롭히게 하느냐? 그것은 백궁에서 인류를 만들 때 인류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악(惡)이기 때문입니다. 세균이 없었으면 여러분의 세포가 제대로 진화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현생 인류가 이렇게 강력하게 살아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감기 바이러스나 여러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세포가 바이러스에 의해 훈련을 받습니다. 세포 안에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기억 장치가 있어,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백혈구가 어떻게 뒤통수를 때리면 죽는다고 숙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바이러스는 발목만 잡으면 꼼짝 못 합니다. 이런 노하우가 있습니다.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몸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바이러스에 의해 공격을 받습니다. 그런 유전자는 없애버려야 합니다. 강하고 부지런한 유전자만 2000년대까지 존속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속합니다. 게으른 자들은 전부 바이러스에 의해 제거되었습니다. 암에 의해 제거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유전자는 여기까지 도착한 것입니다. 마귀는 왜 있느냐? 마귀가 없으면 바이러스는 육체를 강하게 해주고, 마귀는 영혼을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두 선생에게서 여러분은 런(Learn)을 해야 합니다. 스터디가 아닙니다. 자꾸 감기에 걸려보면 무엇을 먹어야 좋은지 배우게 됩니다. 병에 걸린 자가 의사가 됩니다. 훌륭한 의사는 그 병을 직접 겪어본 자입니다. 바이러스와 세균은 왜 필요했는가? 세균도 자세히 보면 예술적으로 생겼습니다.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우리의 유전자와 면역 세포와 비슷하게 만들어져 있어, 힘이 셀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습니다. 강력하게 만들어 놓으면 인간이 다 죽습니다. 인간이 못 견딜 만한 세균은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서양 유럽이 지저분하고 사람을 많이 죽이니 페스트가 나와 유럽 사람의 절반을 죽였습니다. 그래도 멸종은 시키지 않습니다. 마귀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테스트합니다. 세균과 똑같습니다. 영혼도 자극을 받습니다. 대나무에 마디가 있듯이, 지휘봉에도 마디가 있듯이, 마디가 없으면 부러집니다. 하늘궁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 마귀들이 침범합니다. 침범해서 난도질을 합니다. 그러면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이 단결됩니다. “저거 공갈로 성추행했다고 거짓말로 돈 벌어내려고 변호사가 판사도 검사도 안 해보고 로스쿨 출신이라 돈 버는 방법이 없으니 여러 군데 다니면서 고소할 사람을 주워 모아 고소 사주 세력이 되는구나.” 고소 사주 세력인 마귀들과 붙어 그 변호사가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름 있는 변호사는 성추행 사건을 잘 맡지 않습니다. 그런 여성들은 그런 일이라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마귀들이 좋아하는 변호사가 있습니다. 벼슬한 것도 없고 판검사 한 것도 없으니 누가 사건을 주겠습니까? 이상한 사건을 만들어내서 허위로 수입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애정을 갖고 불쌍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그 여성도 열심히 공부해서 로스쿨에 붙었으니 뭔가 한 가닥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일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애정이 있습니다. 길바닥에 누워 있는 거지도 업고 가는데, 고등학교 때 그런 사람과 싸우겠습니까? 그러나 신인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번지수를 잘못 짚으면 안 됩니다. 여기는 마귀가 오려면 센 마귀가 와야 합니다. 센 마귀가 와서 신인을 더 강하게 해주고 가는 것입니다. 신인의 위력은 마귀에 의해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멈추는 듯하지만 전진하는 것입니다. 광천수가 나왔습니다. 마귀가 안 왔더라면 광천수가 나왔을까요? 시험이 오면 백궁에서 반대급부로 무엇인가를 줍니다. 우리는 인간을 감정으로 싸우면 안 됩니다. 마귀든 아니든, 우리를 고소하는 사람이든 모함을 하든, 정정당당하게 법률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감정을 갖고 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자식들”이라고 할 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우리가 한 단계 더 본궁을 짓고 발전하려면 지금쯤 마귀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대형 교회들도 수백 번 문 닫을 뻔하고 분란이 일어나 재판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교회가 흔적도 없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마귀는 인간에게 불가분 필요한 것입니다. 필요악입니다. 우리가 마귀가 될 필요는 없지만, 이미 마귀는 백궁에서 특명을 받고 나와 있습니다. 사람을 현혹해서 그 사람들의 단결이 잘 되어 있는지 테스트하고, 더 단결되게 해주고, 앞으로 이런 여성들을 대할 때 신인이 더 조심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도 런(Learn)을 해야 합니다. 배울 것이 있습니다. 마귀에게서도 배워야 앞으로 큰 국제적인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소아적으로 가면 안 됩니다. 대아적으로 가야 합니다. 소아적인 것을 버리고 마귀 시험을 겪으면 대아적으로 바뀝니다. 어떤 환경이 와도 환경을 탓하면 안 됩니다. 처신을 잘하면 인간이 넘지 못할 환난은 없습니다.

부부 관계와 삶의 지혜: 런(Learn)의 실천

남편이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하니 고생하고 집에 왔는데, 아내가 “당신은 옆집 사람은 자기 마누라하고 홍콩을 갔다는데, 당신은 뭐 나하고 어디 한번 놀러도 안 가고 뭐 한번 나한테 기분 좋게 해준 거 있냐?”고 말합니다. 그럴 때 “이게 런이구나. 이게 공부구나. 이게 진짜 큰 철학 공부가 왔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때는 아내가 선생입니다. 이 런을 주는 것입니다. 소아적인 사람은 아내를 마귀로 봅니다. “내가 맨날 뼈 빠지게 일하고 벌어줘도 맨날 해준 게 없다네.” 이렇게 말을 할 때 이 사람의 복을 지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당신이 너무 많이 해줘서 고마워”라고 하면 복을 지을 수 없습니다. 고맙지 않다고 하고, 옆집 사람 잘 된 것만 보고 불만이라고 할 때 “아이고 이것도 또 공부해야 되네. 런이 왔네, 런이 왔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내가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성경에도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고 되어 있는데, 당신은 뭐 하는 거냐고, 맨날 지나가는 여자 기웃기웃한다고 말합니다. 남편은 “당신 성경 잘 보잖아. 성경에 뭐라고 되어 있어? 남편 보기를 주님 보듯 하라고 했지. 아니 아내를 사랑하라 했지 아내를 주님 보듯 하라고 했냐? 어디 아내와 남편을 같이 보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성경으로 싸우면 남자가 이깁니다. “내 남편을 주님 보듯이 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내 아내는 약한 자니까 사랑해라”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아내는 인간으로 보라는 것이고, 남편은 신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은 작은 예수라는 뜻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자들은 전부 작은 예수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엄격히 따지면 아내도 작은 예수이고 남편도 작은 예수입니다. 동격인데 성경에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분신같이 사랑하라는 조건이 붙어 있고, 아내는 남편을 주님처럼 섬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아랫사람을 하는 것이고, 섬기는 것은 윗사람을 하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여자는 갈비뼈 하나로 남자의 것을 부러뜨려 만들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차별이 되어 옛날에는 성당에 여자들이 못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려면 면사포를 써서 죄를 사했다는 표시를 해야 했습니다. 신부가 면사포를 덮어써야 여자 머리가 안 보여 하늘에서 여자가 안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위장술을 쓰는 것입니다. 여자 머리가 보이면 신이 달아난다고 하여 절대 출입 금지였습니다. 제사 때도 여자가 제사상 앞에 오면 귀신이 달아난다고 하여 부엌에서 못 나왔습니다. 제삿밥만 갖다 주면 남자들이 받아가 갖다 놓고, 여자가 제사상 앞에 얼쩡거리면 안 되는 것이 옛날이었습니다. 이렇게 남존여비 사상이 기독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유교도 마찬가지고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성을 그렇게 안 좋게 봤는데, 성경에는 그렇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그렇게 분리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공부입니다. 인간은 전부 평등합니다. 그러나 그 머릿속에 든 영이 무엇이냐, 마음이 무슨 마음을 먹었느냐에 차별이 있는 것입니다. 불교는 엄연히 여성이 중이 못 되게 석가모니가 해놨다가 나중에 풀어줬습니다. 마하파자파티라고 해서 자기를 키워준 어머니, 자기 이모만 여승이 되게 해줬습니다. 하도 사정을 해서 해준 것입니다. 그렇게 불교에서는 여성을 폄하했습니다. 그런데도 석가모니는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에 어머니에 대해 굉장히 높이 평가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부모은중경에 산에 가다가 뼈다귀가 늘어져 있으니 제자들에게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를 나눠서 묻어주라고 했습니다. 남자의 뼈는 노랗고 무겁고, 여자의 뼈는 시커멓고 가볍다고 했습니다. 애를 많이 낳으면서 피를 많이 흘렸으니 여자의 뼈는 전부 골다공증만 있으면 가볍고, 뼈를 들었을 때 묵직하면 전부 남자 것입니다. 분리시켜서 한 군데 묻어주라고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가서 먼저 절을 했습니다. 제자들이 “부처님, 이름 모를 이런 뼈다귀한테 왜 절을 하십니까?”라고 묻자, “너네들도 절을 해라. 왜 절을 하느냐? 먼저 간 자가 부모다. 네 부모만 부모냐? 먼저 죽은 자가 너의 부모니라. 다 너희가 그 사람 뱃속에 가서 한 번씩 태어났던 네 부모야. 그러니까 부모를 모시는 거야”라고 말하며 절을 하라고 했습니다. 절을 하고 나니 “부처님 왜 여자의 뼈는 시커멓고 가볍습니까?”라고 묻자, “여자는 애 낳느라고 10달 동안 영양분을 다 뺏겨. 젖 먹이느라고 또 3년을 영양분을 다 뺏겨. 애를 배느라고 맨날 한 달에 한 번씩 피를 쏟으니 여자의 뼈는 언제나 가볍고 골다공증에 시커멓다. 여자의 뼈는 빨리 썩으니 시커멓다. 그러니까 여자의 늙은 어머니를 너희가 제대로 봉양하지 않으면 그 뼈가 그 몸이 얼마나 어머니가 아프겠냐. 그러니까 어머니를, 여성을 너희들이 남자보다 더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입니다. 여성을 비하하지 않고 높이는 것입니다. 여성의 애로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설법하는 것입니다. 팔만대장경에 나오는 은중경(恩重經)은 은혜가 중하고 중하다는 뜻입니다. 부모 은혜가 무겁고 무겁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그때 아내와 싸워야 하겠습니까? “이건 공부구나. 이것은 스터디가 아니고 런이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부인 말에 꼬리를 달면 이기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말꼬리를 달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출세하는 기본 규칙입니다. 중풍 안 걸리는 비법입니다. 여자 말에 말꼬리를 달면 분명히 늙어서 중풍 걸립니다. 치매와 여러 가지 뇌질환이 옵니다. 뇌에서 지진이 일어납니다. 혈압 올라가고 혈관 터지고 중풍, 파킨슨 등 별거 다 옵니다. 여자를 존경하고 그 말에 “어머 내가 런” 이러면서 부인 말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래 나도 한번 시간을 내서 한번 만들어볼게. 우리도 한번 나중에 한번 가보자. 돈은 없어도 말이라도. 우리도 어디 한번 여행을 한번 가보도록 하자. 앞으로는 지금까지는 좀 치열하게 살았지만 앞으로는 당신 말대로 내가 그렇게 좀 해볼게. 원하는 거 있으면 이야기해.” 이렇게 받아줘 버리면 스펀지가 받아줘 버리면 안 아픕니다. 받아줘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녹아버립니다. 말로만 해도 “당신은 말이야, 저 사람들처럼 저렇게 못하고 내가 가슴이 편하겠냐? 나도 가슴이 아프다” 이러면 그냥 그 사람이 눈 녹듯 녹아버립니다. 여행 안 가도 좋습니다. 다음에 여행 가자고 소리도 안 합니다. 이것은 떠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트집을 한번 잡아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시비 걸면 중풍 걸립니다. 나중에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큰 싸움이 벌어집니다. 그럴 때는 그것을 흡수해야 합니다. 공수표라도 날려야 합니다. “몇 년 있으면 우리도 갈 수 있을 거야. 한번 해보자. 그럼 당신 말이야 내가 매달 주는 월급에서 여행 경비를 한 달에 10만 원씩 저축해.” “그래 아이디어가 괜찮네. 그렇게 해보자.” 그러면 둘이 사이좋게 지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흡수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마귀와 만나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마귀의 시험입니다. 뭐든지 탁 치고 오면 야구공이 날아오는데 탁 잡으면 손 아픕니다. 살짝 뒤로 빼야 합니다. 마주치면 안 됩니다. 제가 비결을 알려드렸습니다. 마귀와 세균이 왜 존재하는지 분명히 알았을 것입니다. 마귀가 존재해도 우리는 관계없습니다. 우리는 마귀를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늘궁이 앞으로 이겨 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힘을 합쳐 이겨봅시다. 진인님에 대한 질문은 이것으로 끝냅니다. 제가 한 것이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콩나물에 맞는 설법입니다.

마귀의 본질과 역할

거지가 문수보살로 변했듯이, 백궁에서 내려보낸 마귀들도 문수보살처럼 마지막에 변할 수 있습니까? 마귀는 영원히 마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 유전자 자체가 마귀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대상이 딱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에 와서 하늘궁을 괴롭히다가 또 마귀들이 대상이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가 복잡합니다. 그 사람들은 별 소득도 없이 자기도 모르게 마귀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법적으로 대응은 하지만, 그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불쌍하게 보지 않습니다. 저를 해코지하려고 하는 그 자들이 물질을 보는 관념이 좀 다르구나 생각합니다. 마귀들은 그렇게 해야 마귀 역할을 하므로 끝까지 물질을 추구하면서 상대를 괴롭힐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괴로워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과 음식의 중요성

유튜브 댓글 질문입니다. 중국산 두부 괜찮을까요? 중국산 음식 사건들이 많아서요. 제가 인걸지령(人傑地靈)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인물은 땅에서 나옵니다. 이 땅에서 인물이 나옵니다. 한국 사람에게 가장 좋은 음식은 한국 땅에서 나온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중국산 음식을 먹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체형에 맞지 않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양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먼지, 황토, 사막이 날아오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의 음식과 우리의 음식은 다릅니다. 중국 사람들은 차를 많이 마셔야 합니다. 우리는 차를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우리의 콩팥은 중국 사람 콩팥과 다릅니다. 중국 사람은 기름기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먼지가 많이 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름기를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입니다. 인물들은 이것을 잘 이용합니다. 자기가 태어난 땅이 자기의 모태입니다. 자기 어머니의 뱃속과 같습니다. 한국 사람이 맨날 양식만 먹으면 안 됩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을 명심해야 합니다. 미국이나 중국 음식이 좋다고 맨날 짜장면을 많이 먹으면 돼지기름을 많이 먹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 체질이 중국 사람 비슷하게 될 수 있습니다. 통통해지고 살이 찌고, 얼마 안 가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수반됩니다. 뻔한 일입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 땅에서 나온 채소나 과일을 먹어야 좋습니다. 수입 과일, 수입 채소는 절대 안 됩니다. 미국 사람이 불행한 것은 한국 채소를 많이 수입해 간다는 것입니다. 한국 채소가 미국에 가면 시들해집니다. 배송에 한 달 이상 걸리니 시들해지면 무엇을 뿌렸는지 모르지만 뭔가 이상합니다. 김치 맛도 다릅니다. 그쪽 사람은 그쪽 이파리를 먹어야 합니다. 한국 음식을 먹으면 좋다고 한국 것을 가져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 사람은 캘리포니아에서 나온 귤처럼 뜨거운 곳에서 자란 것을 먹어야 캘리포니아 사람으로서 버틸 수 있습니다. 그래야 그랜드 캐니언 가서 안 자빠집니다. 한국 것을 먹고 그랜드 캐니언에서 떨어지면 꼭 한국 사람입니다.

뇌종양과 마음의 체화(體化): 공황장애의 원인

저번 주 토요일 강연 유튜브 댓글 질문입니다. 밥을 먹을 때 욕을 하면 입 주변에 암이 생긴다고 하니 여쭙니다. 뇌종양은 왜 생깁니까? 뇌 생각이 잘못되어 생기는지요? 제가 아까 체화(體化)를 이야기했습니다. 뇌의 기억이 딱 들어가면 뇌혈관이 그 들어온 만큼 모입니다. 체화된 상처가 뇌에 많으면 꽈리가 생깁니다. 실핏줄이 많이 모여 있으면 터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어떤 충격을 받으면 뇌가 터집니다. 옛날 어른들 보면 충격을 많이 받으면 갑자기 큰아들이 죽고 작은아들이 죽고 하면 뇌에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머리에 탁탁 꽂힙니다. 어느 지점에 상처가 되어 혈관들이 노출됩니다. 미세한 혈관이 모여 뇌 꽈리가 됩니다. 그러면 두통이 자주 오다가 뇌가 터져버립니다. 대장에 그것이 있으면 대장 내실, 계실입니다. 대장에 혈관이 많이 생겨 옹기종기 모여 있다가 터져버리면 장출혈이 됩니다. 그것이 암이 되는 것입니다. 대장 게실이 대장암이 되는 시초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뇌는 안 좋은 생각을 오래 체화하여 말라야식으로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셀프레스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자꾸 비우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뇌를 자꾸 비워줘야 합니다. 뇌는 공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움을 딱 가지고 있으면 뇌가 고착화됩니다. 그러면 정신질환, 우울증, 나중에는 공황장애가 옵니다. 공황장애는 어떤 사람들이 많이 오느냐? 연기하는 사람인데 방송국에서 부르는 날이 없습니다. 1년 잘 나가다가 한 프로그램 끝나고 나니 3년간 공백이 옵니다. 나가는 지출은 있는데, 드라마 주연 배우인데 주연급으로 계속 써주지 않습니다. 맨날 방송국 전화에 목을 매고 허송세월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뇌에 고착됩니다. 이렇게 되면 공황장애가 옵니다. 방송국에 관여된 영화 배우들이 공황장애가 많습니다. 갑자기 심장이 멎을 것 같고 숨이 안 쉬어집니다. 이런 뇌질환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유명한 스타들은 인기가 있을 때 그것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중간에 슬럼프가 생기면 죽는 것보다 무섭습니다. 극도의 공포감이 오면서 수입이 언제 끊길지 모릅니다. 어마어마한 불안입니다. 이 생활에 대한 불안은 엄청난 불안입니다. 그러나 일용직들은 안 그렇습니다. 일이 있으면 하고, 비 오면 노는 날이고, 비 안 오면 일당 벌어옵니다. 이 사람들은 그냥 들어누우면 잠자고 불면증이 없습니다. 이 영화 배우나 탤런트 같은 사람들은 여기 없을 때는 지옥입니다. 또 여기 있으면 1시간 10분짜리 찍는데 10시간을 방송국에서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출연료는 60만 원밖에 안 됩니다. 10분에 60만 원입니다. 방송국에 가서 햇볕도 없는 데서 계속 리허설하고 연습하고, 다른 사람들 하는 거 지켜보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 차례 오면 5분도 안 됩니다. 이 사람이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방송국에 가서 대기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기분 좋게 대기하지만 나중에는 생지옥입니다. 햇볕을 못 봅니다. 불쌍합니다.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들을 보면 가끔 아파 보일 때마다 가슴이 짠합니다. 아름다운 직업을 가진 사람이 포기하기 더 힘듭니다. 이것이 인생의 고해입니다. 정신병이 오고 스트레스가 오는 것입니다. 남의 심장을 탁 찌르지 마십시오. 찌르면 갑자기 칼 꺼내서 찔러버립니다. 그런 사람이 수도 없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뢰밭인데 그것을 모르고 “남들도 나처럼 편안하겠지. 왜 당신 나한테 시비 걸어?” 이렇게 시비 걸면 그 사람은 “안 그래도 죽으려고 했는데, 오늘 잘 걸렸다 이 새끼”라고 하며 칼 꺼내서 같이 죽어버립니다. 이런 사람이 천지에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구한테 가서 마누라든 남편이든 여기까지 차 있습니다. 건드리지 마십시오. 자는데 남편 목을 찔러버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 인간들이 생활고가 심합니다. 여기까지 차 있습니다. 괜히 시비 걸어보십시오. 이 사람이 제정신이 헤까닥한 사람이 많습니다. 각별히 남들에게 말꼬리 잡지 마십시오. 전화하고 있는 남자에게 어떤 아저씨가 “당신 개인 전화야?”라고 했는데, 이 젊은이가 여자에게 채인 상태였습니다. 전화기 들고 한참을 싸웠습니다. 시간 오래 걸리고, 뒤에 있던 영감이 짜증이 났습니다. “야 인마 이게 니 개인 전화야?”라고 하자, 호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더니 그 자리에서 영감을 찔러 죽였습니다. 잡혀가서 “나 내가 죽였어요. 어쩌라는 거예요?”라고 말합니다. 이건 사람한테 죽으려고 환장한 사람입니다. 지금 사람은 옛날 같지 않습니다. 절대 사람을 옛날 사람으로 보고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남편도 여기까지 차 있고, 마누라도 여기까지 차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각별히 명심하십시오. 제가 협박하는 사람 같지만, 자녀들에게도 가르치십시오. 지금은 인간들에게 시비 걸지 마십시오. 지금은 옛날 같은 때가 아닙니다. 이것을 강조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다 교육시킬 수는 없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남사고의 십승지(十勝地)와 ‘허(許)’자의 의미

남사고 선생이 예언한 십승지(十勝地)와 보혜사라는 단어에서 생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십승지(十勝地)가 많은 숫자 중에 열 십(十), 그것도 십자가를 의미한다면 남사고 선생님도 성경을 알고 있었고 참조를 하였을까요? 남사고든 탄허스님이든 십승지(十勝地)는 10가지 풍수가 들어있는 곳입니다. 기독교 십자가를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기독교 자체를 몰랐습니다. 그러나 한문에는 기독교가 나와 있습니다. 모든 한문에 나와 있습니다. 모든 한문에 따질 것 없이 제 이름자에서만 봐도 십자가가 맞습니다. 그 위에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의 말씀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허가받아야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 글자만큼 무서운 글자는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모든 건물은 이 ‘허(許)’자를 받아야 합니다. 허가증이 없이는 절대 행동할 수 없습니다. 허가증입니다. “당신 성이 뭐야?” “나 허가예요.” “허가 주는 사람이구먼.” 허가에 십자가가 있습니다. 한문을 만들 때 십자가를 만든 것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그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 건물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허가입니다. 부모에게 “나 미국 유학 좀 갔다 올게요”라고 하면 허락받아야 합니다. 허락은 부모에게 받아야 합니다. 허락을 받아야 움직이고, 허락 안 받으면 못 움직입니다. 허가나 허락은 허용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해도 좋다는 허용입니다. 개인도 허용을 시킵니다. 허용을 해줘야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 ‘허(許)’라는 것이 얼마나 십자가라는 뜻이 있습니까? 옛날에 한문을 만든 사람이 이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윤허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 조선시대 때는 윤허(允許)라고 했습니다. “상감마마 윤허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각하 이거 허가 좀 부탁합니다”라고 하지만, 옛날은 “윤허해 주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윤허를 받아야 했습니다. 임금이 이씨라고 해서 “상감마마 윤이 좀 해주세요”라고 하면 안 됩니다. 허씨를 대야 합니다. “상감마마 윤허해 주시옵소서.” 허씨 무섭습니다. 우리 역사 반만년 동안 허를 받았다는 것, 거기에 허씨로 제가 왔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못 알아들으면 콩나물 설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 놀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신인님 사진과 불로유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

다음은 체험 사례입니다. 서미정 천사님의 쪽지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님 사진 효과를 톡톡히 본 사례입니다. 신장병이 딱히 있지는 않지만, 전날 저녁 물만 마셔도 몸이 잘 붓는 체질인데, 신인님 사진을 등 뒤쪽 신장에 붙이고 자고 나면 다음 날 아침이 되어도 얼굴이 붓지 않습니다. 제 사진이 신장이 얼굴이 붓는 사람들은 심장하고 콩팥 쪽에 붙이면 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라고 하면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과학이 갈 수 없는 세계에서 온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미국의 트럼프나 바이든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눈으로 다 확인하는 것입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이 없습니다. 신인은 여러분이 1살 때 태아로도 갈 수 있습니다. 과거로도 갈 수 있고 미래로도 갈 수 있습니다. 백두산이 앞으로 300년 후에 폭발한다고 했습니다. 미래로도 가서 다 확인합니다. 전 세계 아무리 유튜브가 나오고, 검색 기능이 나오고, 앞으로 GPT가 나오고, AI가 나와도 신인이 가지고 있는 이 우주 아이는 상대할 수 없습니다. 미래, 과거 마음대로 다 왔다 갔다 합니다.

다음은 플로리다의 임정자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미국의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에 사는 임정자입니다. 참 기적 같은 일이 저희 어머니에게 벌어졌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축복받고 백궁명패하고 욕창이 없어졌습니다. 항상 전화해보면 미국에서 다 나았다고 하셨습니다. 이번에 제가 나와서 또 물어보니 욕창이 안 도진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병원 내원을 10년 하셨습니다. 나았다 도졌다 나았다 도졌다 하며 항상 쓰라리고 아팠는데,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안 도집니다. 저희 어머니 단심이 항상 저리고 그런다고 불평하셨습니다. 뇌졸중으로 그러셨습니다. 지금 참 기쁩니다. 엄마가 건강하시니 얼마나 건강하고 깨끗하고 피부도 예쁘십니다. 그전에는 남의 살처럼 항상 엄마가 저리다고 불편해하시고 힘들어하셨습니다. 항상 저리니 발도 그렇고. 그런데 지금은 그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틀 전에 제가 여기 왔고, 어제 요양병원에 갔다 왔는데, 엄마가 통증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통증이 일체 없다고 하셨습니다. 엄마 팔 만지면 느낌이 있냐고 물으니 느낌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안 아프니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건강해지셨습니다. 참 기적입니다.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신인님 권능으로, 신인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인천의 이현정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제가 2년 전 경상도 어느 도림요양병원에서 일하다 피부염에 감염되어 며칠 동안 너무 가려워서 밤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생을 하다가 불로유로 저도 모르게 좋아졌던 일이 지금까지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 올립니다. 2022년 9월 초부터 저는 한 달 정도 중환자실에서 간병을 하게 되었는데, 거기 3층에는 일반실도 모두 옴에 감염되어 간병인들이 혹독한 가려움증에 시달리면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2일 만에 아랫배부터 겨드랑이, 허벅지를 비롯해 온몸으로 퍼지면서 너무 가려워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너무나 어려운 고통 속에서 일해야 했습니다. 피부염은 아무리 긁어도 자꾸만 손이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는 불로유 열풍이 한창 불기 시작했던 시기라, 순 단백질로 만든 불로유 2L 페트병 2개가 있었는데, 그 당시 집이 없어서 여기저기 옮겨 다녀야 하니 불편한 점이 많아 하루 한 컵씩 먹고 바르고 있었는데, 일주일쯤 우연히 양쪽 허벅지가 너무 긁어서 보기 흉했던 손톱 자리가 말끔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2일 전부터 잠을 편하게 잤고 쉴 새 없던 가려움도 편해진 것을 그때야 알았습니다. 간병인들은 일단 옴이 감염되면 약 처방, 연고, 식초 물에 목욕을 하던가 별의별 개인 비법을 다 해봐도 그리 쉽사리 치유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현상이었으므로 저는 불로유 암흑 에너지의 위대한 특수 신비력을 그때 처음으로 체험했습니다. 그 후로 일을 할 때는 불로유를 꼭 챙겨서 다녔고, 코로나 간병도 1년 남짓하게 했지만 코로나에 제대로 걸린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한 번은 옴 환자를 전문 간병하면서 한 방에서 3주 동안 있었는데 너무 멀쩡해 간호사와 옆에 간병인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했습니다. 옴은 생기면 꼭 쌍으로 생기면서 순간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는데, 그 부위에 불로유를 바르면 몇 분 만에 싹 사라집니다. 일단은 다 사라져 치유된 것 같지만 그래도 몸속에 잠복되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가 다시 발생하는 것이 옴이라는 것을 일해본 간병인은 거의 압니다. 신인님 권능의 말씀으로 핵폭탄처럼 터져 나온 하늘궁 암반 광천 불로수를 먹고 제 몸속에 잠복되어 있던 옴균들이 몇 군데 튀어나와 며칠 가려움으로 시달리게 하더니 어느 순간 싹 사라졌습니다. 이 지구별에 우주 창조주이신 신인님께서 내려오시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저는 험상한 윤회의 연속에 들어섰거나 아니면 지옥의 문턱에서 허덕거리며 살아갈 뻔한 제가 앞으로 메시아이신 허경영 신인님을 알아보고 온 지구 인류가 미친 듯이 하늘궁에 달려들 이 중요한 시기점에서 한 발 먼저 신인님을 알현한 것이 저에게는 큰 행운이고 크나큰 행운입니다. 지금은 비록 육체는 지구에 있으나 영과 마음은 백궁의 삶으로 살아가게 해주신 신인님께 무한한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방금 이 여자가 쓴 글의 마지막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육체는 지구에 있지만 우리 마음은 백궁에 가 있습니다. 우리는 최고로 가슴이 뛰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가슴 뛰는 것은 전부 심장병 걸릴 정도입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이 증가할 정도로 심장 놀랄 만한 일이 너무 많습니다. 조금만 모자라면 집 경매한다, 날아간다 등 심장이 뒤집어지는 충격을 받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심장을 반대로 진짜 감격으로 뛰게 해야 합니다. 감격으로 뛰게 하면 놀라서 뛰는 병은 다 고쳐집니다. 이 사람은 제대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뭘 그렇게 희망을 걸었다고 그렇게 괴로워하고 그럴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낙원에 들어서 있고 백궁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 찬가와 불로수 춤

다음은 노래 듣는 시간입니다. 강옥기 대천사님과 소피아리님, 신성님의 노래입니다. 강옥기 대천사님의 신곡 ‘허경영 찬가’가 나왔습니다. ‘대박 났네’를 부르고 ‘허경영 찬가’를 부릅니다. ‘허경영 찬가’부터 부르도록 하신답니다. 저번 주 제가 상주 모자 페스티벌 방송 녹화에 다녀왔습니다. ‘허경영 찬가’를 신곡이라고 방송국에 통과시키고 왔습니다. 녹화는 한두 달 만에 나오지만, 제가 행사도 있고 바쁘다고 요청했더니 자정에 이 노래를 만들어서 올려주셨습니다. 그 방송국은 윤경화의 가요쇼 중심입니다. 신인님 마음이 있으시면 그 방송국 대박 나시라고 그렇게 신인님 알아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경영 찬가’에 방송국에서도 놀랐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이 예수님이시네. 성령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마음을 새기면서 들어주십시오.

(노래 가사)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초월 마장물이 치솟았네
하늘 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초월 마장물이 치솟았네
하늘 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소피아리님은 노래 부르고 레벨 받은 적이 없습니다. 어제 노래 자랑에서 안무팀이 있었는데, 오늘은 안무팀이 나올 것입니다. 어제 광천수 부르고 레벨을 줬을 것입니다. 어제 안무팀이 있었는데 신인님이 못 보셔서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안무팀 촬영해 놓은 것은 없지만, 오늘 보여드릴 것입니다. 안무팀 나와주십시오. 옷도 어제 그대로 입었습니다. 어제 어땠습니까? 너무 예뻤고 좋았습니다. 제가 여기서는 좁아서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치어리더들 같습니다. 우리 함께 차렷하고, 자네하고 내 자리 바꾸면 좋겠습니다. 어제 섰던 대로 인사 한번 드리십시오. 강옥기 천사님이 ‘대박 났네 우리 하늘궁 대박 났네’를 부르셨습니다. 대박 난 것이 무엇입니까? 하늘궁 불로수입니다. 하늘궁 불로수입니다. 크게 한번 외쳐보십시오. “하늘궁 불로수 최고야!”

(노래 가사)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광천불로수
열두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소원석 옆에서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빠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광천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궁 불로수
맑고 맑은 감로수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빠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춤을 제일 잘 추는 분은 저 끄트머리 분입니다. 무용가였나 봅니다. 잘합니다. 멋진 안무 보여주셨습니다. 광천수 춤이 멋있습니다. 잘 만들었습니다. 오늘 가수 치고 레벨 100무 받은 것도 처음일 것입니다. 영상에 내보내야 합니다. 우리 신성님, 전 세계에서 봅니다. 신성일도 오늘 진짜 신성같이 생겼습니다. 사람이 머리를 저렇게 바꿔야 합니다. 모자가 무엇입니까? 잘 어울립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를 위한 불로유와 불로수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는 혼자지만 신명나게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노래 가사)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다함께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 신 신 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되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 경! 영!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 신 신 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수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암반에서 솟아나는 광천불로수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황제 타고난 사람 누구입니까!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오늘은 가수 같습니다. 진작 머리에 포마드 발라야 합니다. 레벨 100무 들어가십시오. 가수들은 요새 레벨 많이 가져갑니다. 강옥기 레벨 150 들어가십시오. 모자 쓰고 하는 것보다 훨씬 잘합니다. 진작 그렇게 해야 합니다.

무료 급식 후원과 섭리 말씀의 마무리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다들 해주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귀중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천년 동안 이 우주가 돌아도 1초도 틀리지 않고 그 자리에 있다는 섭리 말씀을 가르쳐 주셨고, 이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런을 잘해야 우리가 끝까지 이 마귀에게 흔들리지 않고 백궁에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또 우리에게 귀중한 섭리 말씀 주신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