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th The Divine Principle of Luck: How Huh Kyung-young Transcends the Five Elements and Human destiny – May 26, 2024

백궁의 기운과 우주의 운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신인님의 사진을 붙이거나 허경영 이름을 쓴 우유 한 병을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신인님께서 우주 공간 속 암흑 물질을 지배한다는 증거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5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백궁 소원석 2주년 기념과 시간의 흐름

양주에서 오신 김순희 천사님께서 백궁 소원석 2주년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향기로운 자약 꽃입니다. 백궁 소원석이 벌써 2주년이 되었습니다. 하늘궁 역사와도 별 차이가 없으니, 길게 보면 그렇습니다. 2주년인데 여러분들이 30주년, 40주년까지 함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인생은 시간이 참 빠릅니다.

33톤 돌 운반의 기적

33톤짜리 돌을 움직이는데 100톤짜리 트럭이 왔습니다. 100톤짜리 크레인은 엄청나게 커서 도로를 지나가면 위험합니다. 진입로가 좁아 전선줄을 제끼고 간신히 도착했습니다. 처음에는 50톤짜리 크레인이 왔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100톤짜리 크레인은 탱크 몇 대만 한 크기였습니다. 그 거대한 크레인이 하늘궁 봉까지 들어갔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장흥산에서부터 전기줄에 걸리고, 전기줄을 잘못 만지면 큰일 나기에 포크레인이 들어주며 간신히 이동했습니다. 100톤짜리 크레인이 33톤짜리 돌을 얹고 오는 모습은 장관이었습니다. 100톤이면 웬만한 하수도는 내려앉고 다리 교각은 무너집니다. 다리에는 20톤, 50톤 등 통과 가능한 중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꼭대기까지 100톤이 33톤짜리 돌을 끌고 왔다는 것은 굉장한 일입니다. 우리는 마음먹으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에는 항상 결과가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의 법칙: 외상 없는 현찰 거래

인간은 외상 거래를 할 수 있지만, 하늘은 외상 거래가 없습니다. 하늘은 언제나 현찰을 정확하게 줍니다. 하늘은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이 정도는 빠져나갈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해도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천망회회 소이불루(天網恢恢 疎而不漏)”라,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 성긴 듯 보이나 아무것도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죄는 재물 자성(財物自性), 즉 마음먹기에 따라 일어나는 것입니다. 결과 또한 인연과 인과에 따라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우연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우연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것은 반드시 그에 대한 결과입니다. 우연은 내가 만든 결과입니다. 갑자기 행운이 와서 로또 1등에 당첨되어 400억을 받았다고 해도, 이것이 단순히 운이 좋아서 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선과 죄는 마음에 따라 일어납니다. 선무자성 종심기(善無自性 從心起), 복건자성 종심기(福建自性 從心起)와 같이, 모든 것은 마음에 따라 일어납니다. 죄뿐만 아니라 행운도, 우연도 우연이 아닙니다. 하늘은 빚을 즉각 현찰로 갚습니다. 우리는 어음을 끊거나 부도를 낼 수 있지만, 하늘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과 신이 하는 모든 것을 믿고 따르면 오차가 없습니다.

운명의 본질과 인간의 한계

행운이라는 운(運)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여러분이 잘못 해석하면 운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운은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나와 구멍가게를 하는 사람도 있고,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 나온 사람이 재벌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재벌은 손만 대면 돈이 들어오지만, 서울대 상대 출신 박사는 장사하면 다 망하고 구멍가게를 합니다. 이것은 실제 일어나는 일입니다. 서울대 상대 출신은 자신이 운이 없다고 말합니다. 너무나 결백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하늘에 맡겨야 할 일을 자신이 다 결정하려 합니다. 손해도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손해를 볼 줄 모릅니다. 서울 상대는 손해 보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손해 보는 것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신인의 업적과 인간의 반대되는 길

서울 상대보다 장사를 더 잘하는 신인이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집을 팔아먹는 와중에, 신인은 제1하늘궁, 제2하늘궁, 제3하늘궁을 만들었습니다. 땅만 300필지가 넘고 그 많은 것을 다 매입하며 세상에 어마어마한 일을 했습니다. 전국에 대통령, 시장, 국회의원 후보를 내보내고 창당하며 들어간 돈만 해도 빌딩 몇 채 값입니다. 이 모든 것을 만들었습니다. 신인은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했을까요? 인간과 반대되는 길을 걸었습니다. 운이라는 글자를 함부로 붙이면 안 됩니다. 모든 행운이나 우연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식에 1억을 넣었다가 망하는 것은, 자신이 능력을 받아올 만한 일을 해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그 사람의 계산표를 알고 있습니다. 원인 없는 곳에서 결과는 오지 않습니다.

운의 근원과 하늘의 섭리

자신이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생각할 때 주식이나 복권을 사라고 합니다. 그러나 현생에 좋은 일도 안 하고 전생도 확인하지 않은 사람이 복권을 사면 당첨될까요? 아닙니다. 하늘을 얕보지 마십시오. 운은 하늘과 연관이 있습니다. 운은 인간과 연관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연관이 있습니다. 하늘은 그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이미 체크하여 운을 줍니다. 우연도, 행운도 모두 운에 포함됩니다. 복권 당첨, 다행이다, 행운이다 등 운이 붙은 모든 것은 내 행동의 결과입니다. 내가 옛날에 뿌린 것의 결과이며, 내 적금 통장을 타 오는 것과 같습니다. 적금을 들어놓지도 않고 주식에만 투자하면 안 됩니다. 자신의 얼굴, 관상을 봐야 합니다. 얼굴에 재운이 붙어 있는지, 하늘에서 타고난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부자가 될지 다 나와 있습니다. 자신의 얼굴도 볼 줄 모르는 사람이 복권을 사면 안 됩니다. 운은 눈동자에서 보입니다. 내일모레 돌아가실 분은 눈에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인의 눈을 보면 천하를 다 꿰뚫어 봅니다. 지나가는 여자를 한 번 쳐다보면 모든 상을 볼 수 있습니다. 신인은 이상한 오해를 많이 받지만, 인기는 우리나라 1위입니다. 사람들이 신인을 보면 사진을 찍으려 합니다. 집에 가서는 ‘엄마, 왜 허경영 하늘궁에 가는 거야?’라고 말하던 사람도 신인을 보면 사진을 찍으려 쫓아옵니다. 이것은 이상한 현상입니다. 신인을 보면 달라집니다. 아이고 어른이고 똑같습니다. 하늘이 와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는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진리, 섭리, 그리고 인간의 한계

하늘과 땅으로 이루어진 비정리 법권천(非定理法權天)에서는 운이 권력을 줍니다. 권력자가 운이 없으면 물러나야 합니다. 법은 덕을 먹고 살며, 이치는 지혜를 먹고 삽니다. 이치에는 지정의(知情意)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진리입니다. 하늘의 진리는 섭리이며, 여기에는 지(智), 정(情), 의(義)가 들어갑니다. 이것이 하늘의 진리, 하늘의 섭리입니다. 북한의 지정의와 남한의 지정의는 다릅니다. 그러나 남북이 공통으로 같은 것은 지정의입니다. 하늘은 지혜를 말하며, 인간은 지식을 말합니다. 지혜는 사물의 모든 이치를, 정은 모든 법도의 올바른 법도를, 의는 의로움을 의미합니다. 이 세 가지가 움직입니다. 운은 하늘과 연관이 있어 내가 한 행동에 따라 운이 오는 것입니다. 운이 있는 자는 초등학교밖에 안 나와도 재벌이 되고, 운이 없는 자는 죽으라고 사업을 해도 안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내가 전생, 그 전전생, 여러 연속적인 생에서 뿌려놓은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난 자들의 특별한 운명

이 강연을 듣는 여러분은 최고로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신인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하늘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귀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최고로 귀한 자들입니다. 이제 백궁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높고 귀한 자들이 아니라, 최고로 높고 최고로 귀합니다. 빌 게이츠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빌 게이츠의 돈도 쓰레기입니다. 여러분이 더 부자입니다. 왜냐하면 신인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신인이 여러분의 얼굴을 봤다는 것, 여러분에게 뭔가를 줬다는 것은 최고로 귀한 것입니다. 높은 배를 타는 사람을 보며 ‘참 불쌍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더 귀한 자들이고 더 높은 자들입니다. 인간의 잣대를 들이대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한 자리에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최고로 높고, 최고로 귀하고, 최고로 부자입니다. 최고의 명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좋은 명예가 아니라 최고의 명예입니다.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운을 완전히 최고로, 하늘로부터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나 이 강연을 듣고 있지 않은 일반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기에 오면 그렇게 바뀝니다. 사람들 중에도 여기에 오는 자는 정해져 있습니다.

젊은 학생의 깨달음과 천국으로 가는 길

22살의 한 대학생이 유튜브를 보고 신인을 찾아왔습니다. 이 산골짜기를 두 번째 찾아왔습니다. 한문을 잘 모르지만 신인의 말은 다 알아듣습니다. 이 친구는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굉장히 영리하며, 현생의 복이 아니라 옛날에 막강한 사람이었으며 하늘의 엄청난 복을 지닌 복덩어리입니다. 그래서 이곳을 찾아온 것입니다. 엄마가 하늘궁에 간다고 시비 걸 수 있는 나이이지만, 이 학생은 머릿속 계산이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귀한 사람입니다. 전체적으로 봐도 귀하게 생겼으며 아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앞으로 큰 복이 있을 것입니다. 최고의 귀함과 부자, 명예를 가질 수 있는 학생입니다. 하늘궁에 젊은 학생들이 간혹 오는데, 22살에 스스로 찾아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한 번, 두 번 이곳에 왔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젊은 사람도 알아보는데, 나이 든 사람들은 못 알아봅니다. 저 학생은 천국으로 가는 길에 도착한 것입니다. 대인 공포증이 걸릴 만한 이 지상을 머지않아 천국으로 올라갈 학생입니다. 이곳에서 계속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한 가명으로 지구를 벗어나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한평생을 좋게 마치면 갈 것입니다. 미리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나중에 명패도 하고 하면 다 준비된 것입니다. 그러면 저 학생은 부러운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하겠다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불쌍해 보일 것입니다. 대인 기피증이 걸릴 만큼 사기꾼이 많고, 인간만 보면 공포를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도 시달려서 인간 없는 곳에 있고 싶어 하는 청년들이 자살률 세계 1위인 나라입니다. 그러나 저 학생은 자살이 아니라 천국 가는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그 사람들의 운과 저 학생의 운은 다릅니다. 방향을 이쪽으로 돌린 것과 딴 데로 간 것은 다릅니다. 한참 출세한 사람이 술집으로 가서 엄청난 이름을 알리고 명예를 얻은 후 돈을 벌 일만 남았는데 감옥에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인의 고난과 불만 없는 삶

신인은 평생 술 한 잔, 커피 한 잔, 담배 한 개비, 사이다, 콜라 한 번도 마셔본 적이 없습니다. 부모 없이 고아로 자라면서 안 당해본 서러움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서러움을 당할 때 신인은 자신이 최고로 귀한 신인임을 알았기에 고통이 없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누워 자다가 겨울에 불이 나도 타 죽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불만이 없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최고로 귀한 것을 가진 자가 무엇이 불만이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겪는 고통을 겪어보는 것이 낙입니다. 신인은 밥을 굶어 하늘이 노랗고 배고파서 시골에 가서 남의 솥에 해놓은 밥을 퍼먹은 적도 있습니다. 도둑질이지만 신인이 먹는 것은 도둑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시골에 가보니 모두 논에 일하러 가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밥을 얻어먹으려 해도 사람이 있어야 얻어먹습니다. 서울에서 너무 배고파 숨이 넘어갈 것 같았습니다. 부엌에 들어가 보니 가마솥에 밥이 있었습니다. 그릇에 담아 뚜껑을 덮어 놓은 밥이었습니다. 누가 오면 먹을 밥이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신인이 다 먹었습니다. 절반을 잘라 절반만 먹었습니다. 물론 반찬도 함께 먹었습니다. 그 밥을 먹으니 혼미했던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도둑질이지만 신인에게는 그렇게 붙이면 안 됩니다. 그 집에 복을 주는 것입니다. 도둑질은 안 했지만 밥은 훔쳐 먹어봤습니다. ‘일하러 가면서 남편이 집에 오거나 아들이 학교에서 오면 먹으라고 해놓은 밥인가 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밥 한 그릇이었습니다. 숨이 넘어갈 것 같아 절반을 먹는데, 양심에 가책이 있었지만 나눠 먹었습니다. 다른 것은 뒤적거리지 않고 피해를 주지 않고 밥만 먹었습니다. 그 밥 냄새가 어릴 때 시골에서 먹던 밥 냄새였습니다. 가마솥에 물이 약간 있고 솥이 미지근했습니다. 그 밥이 꼭 어릴 때 먹던 밥맛이었습니다. 눈물이 나왔습니다. 눈물 콧물 흘리며 그 밥을 먹고 왔습니다. 우리의 운은 절대적으로 하늘과 연관이 있습니다. 남이 잘되는 것을 시세하거나 시기하면 안 됩니다. 시간이 없으니 길게 말하면 눈물이 나오니 이만하겠습니다.

마음의 중요성과 천국 가는 길

선이든 악이든 다 내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므로 마음을 최고로 귀한 사람답게, 최고 부자처럼 써야 합니다. 헐떡거리며 돈을 보고 투기하는 생각은 거지들이 하는 것입니다. 이제 천국 갈 사람들은 자신이 최고 부자, 최고 귀한 사람이며 모든 명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사, 대천사라는 명예를 따라올 명예는 없습니다. 지상의 명예는 기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명예도 기간이 있어 5년 후에는 물러나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명예는 백궁 갈 때까지 계속되고, 백궁에 가서도 이어집니다. 그러므로 우거지상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암에 걸릴 수 없습니다. 망할래야 망할 수가 없습니다. 의심하지 마십시오. 암에 걸린 자가 와도 나아야 하는데, 여러분이 암에 걸린다거나 망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최고의 자리에 이미 와 있습니다. 하늘의 복을 지어야 운이 따라오는데, 하늘궁에 오신 분들은 이미 천운이 다 와 있고, 최고로 귀하고, 최고로 부자이며, 최고의 명예를 가지신 분들입니다. 천군마마를 궁에서 가지고 천사를 데리고 오셔서 우리에게 천사, 대천사를 나눠주시는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십시오.

신인의 전과 없는 삶과 모범

도둑질한 이야기를 해서 괴롭습니다. 여러분이 훔쳐 먹는 것은 안 됩니다. 밥을 먹는데도 설움이 있습니다. 주인과 맞닥뜨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대통령을 세 번 나가는 동안 전과가 없습니다. 한 번도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하면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없습니다. 전과가 한 개라도 있으면 안 됩니다. 언제나 어릴 때부터 법을 절대 놓으면 안 된다는 마음을 신인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을 만날 때까지, 신인이 홍에 돌아갈 때까지 인간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 때와 마찬가지로 모함을 받아 작전상 감옥에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그것은 죄 때문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요일의 순서와 오행의 원리

총재님께서는 못 하시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 하는 것이라고 답하셨습니다. 요일의 순서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동북아시아권 사람들은 요일을 표기할 때 월화수목금토일 체계를 따릅니다. 월, 일은 각각 달과 태양이라는 음양의 글자를 쓰고, 화수목금토는 오행의 글자를 씁니다. 즉 음양오행이 요일에도 녹아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화수목금토가 왜 그 순서인지입니다. 상생의 흐름은 목화토금수이고, 상극의 흐름은 화금목토수인데, 화수목금토는 어떤 규칙인지 궁금합니다. 화수목금토 순서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신인은 화요일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월, 일은 해와 달이므로 해당되지 않습니다. 화수목금토는 오행에 해당합니다. 토가 가운데 있고, 위에 수가 있고 밑에 화가 있으며, 동쪽에 목이 있고 서쪽에 금이 있습니다. 이것이 오행입니다. 옛날에 상생, 상극에 대해 많이 가르쳐주었습니다. 상생으로 돌아가는 오행과 상극으로 돌아가는 오행이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궁합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누구와도 궁합이 맞습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신인이 아니고 모든 사람과 궁합이 맞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이 원칙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중앙에 토가 있고, 위에 수가 있고, 밑에 화가 있으며, 동쪽에 목이 있고 서쪽에 금이 있습니다. 이 오행에서 어떤 인간도 모든 인간과 사물과 궁합이 100점이 되는 사람이 나올 수는 없습니다. 신인만 모든 궁합이 100점입니다. 진인(眞人)은 궁합이 100점이지만, 신인은 날아다니는 파리와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신인은 오행을 초월해 있습니다. 오행상으로는 있을 수 없는 궁합입니다. 이 궁합은 천 명에 한 명 정도가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모든 인간, 벌레, 동물, 식물과 다 궁합이 맞습니다. 이 마이크와도 궁합이 맞습니다. 신인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은 오행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신인은 오행을 초월한 존재입니다. 오행의 원리를 완전히 벗어나 있는 자입니다.

신인의 초월적 능력과 통일장 이론

신인의 증거는 많습니다. 신인의 이름은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고, 모든 것을 정지시킵니다. 오행에 초월해 있습니다. 마이크와도 100점, 누구와도 100점입니다. 이것이 특이합니다. 이런 증거를 가진 사람에게는 안티를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살아 있는 기간은 뻔합니다. 살아 있는 기간 이후를 생각해야 합니다. 신인이 왜 여기에 와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에덴동산의 선택과 생명의 길

에덴동산에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가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생명나무 열매를 먼저 따먹었으면 영원히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나무 열매는 따먹지 않고, 선악과 나무만 따먹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니 생명나무는 불칼이 지키고 있어 따먹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빨리빨리 죽는 것입니다. 생명나무를 먼저 따먹었으면 윤회를 안 하고 영원히 존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자식도 낳고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에덴동산이 될 수 있었는데, 선악의 열매를 먼저 택했습니다. 남을 비판하고 남을 욕하고 자신을 잘났다고 자랑하는 것을 먼저 택했습니다. 생명보다 이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하는 모든 일이 생명을 죽이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가면 매연이 생명을 죽이는 일이고, 밥을 먹으면 모든 것이 생명을 죽이는 일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쪽으로 가지 않고 이쪽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남을 선과 악으로 분별하는 것은 신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신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은 관찰력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관찰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선악을 시비 가려 멀쩡한 사람을 악하다고 찍어주니, 스스로 자신을 깎아먹고 망해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이것을 먼저 택함으로써 이렇게 된 것입니다. 생명나무를 먼저 따먹었으면 선악과를 못 따먹게 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남을 비난하는 것을 먼저, 남을 정죄하고 심판하는 쪽으로 갔다는 말입니다. 남을 살리는 쪽은 나중에 생각했습니다. 천년만년 살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오행에서 신인만이 이것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신인은 오행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사주에 목이 있듯이 모두 오행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신인만 자유롭습니다. 저 학생은 알아들을 것입니다.

절대적 선과 레벨 상승의 비밀

최선우 진희님께서 절대적 선인 이타의 삶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그리고 타인을 축복하고 명예롭게 해주는 것과 건축 헌금, 대천사 때 레벨은 어떻게 되는지 질문했습니다. 여러분은 허리를 펴야 합니다. 허리를 펴고 있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신인의 말이 잘 들어갑니다. 허파로 호흡하면서 머리 기억 장치에 잘 들어갑니다. 신인은 공부하면서 자세를 굽힌 적이 없습니다. 허리를 펴는 것이 공부하는 요령입니다. 스님들이 허리를 펴고 앉아 있듯이, 허리만 펴고 있어도 하루 종일 운동이 되어 당이 소모됩니다. 허리를 안 펴고 앉아 있으면 당 소모가 느려 인슐린이 늦게 나옵니다. 허리를 펴고 밥 먹고 앉아 있으면 당 소모가 엄청나게 됩니다.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운칠기삼의 진정한 의미와 전생의 영향

진희님의 질문에 대해, ‘운칠기삼(運七氣三)’이라는 말이 얼마나 잘못된 말인지 설명하겠습니다. 운이 70%, 노력이 30%라고 말합니다. 현생에 미치는 영향은 30%이지만, 이미 내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내가 지은 죄와 결과가 70%를 누르고 있습니다. 전생에 도둑놈이었던 사람은 무의식 속에 남이 부자만 보면 못 살고 뺏어와야 하거나 질투하는 마음이 들어와 있습니다. 운칠기삼이 틀린 것이 아니라, 우리의 운은 전생에 내가 지은 수십, 수천 년 동안의 죄가 무의식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제8식 아뢰야식이나 제7식 말라야식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잠재의식이 아니라 생식(生識)입니다. 이 생식이 그 사람의 얼굴을 만듭니다. 저 학생을 보면 굉장히 곱게 생겼는데, 이것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진화를 어마어마하게 했다는 뜻입니다. 저 학생의 얼굴이 더 크면 진화가 덜 된 것입니다. 굉장히 진화가 많이 되어 어느 경지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운이라는 것은 무의식 세계에서 이미 전생에 복을 많이 가져온 것입니다. 현생에서는 노력해 봐야 30%만 반영된다는 뜻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운은 그저 오는 것이 아닙니다. 운이라는 글자는 무의식 세계, 즉 전생이라는 말로 바꾸면 됩니다. 이 전생을 운이라고 말하니 혼란이 오는 것입니다. 전생의 기운이 아무리 노력해도 내 어머니 아버지가 가난한 집에 태어났다면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눈 떠보니 재벌 딸이라면 노력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재벌 딸이나 엿장수 딸이나 운칠기삼의 30%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전생에 복을 지었으니 재벌 딸로 태어난 것입니다. 자신이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이 운, 즉 무의식 세계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 무의식 세계에 우리는 재촉당하며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생의 몸부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영원한 최고의 귀함과 최고의 부자, 최고의 천국으로 바뀌어 가는 것은 이미 전생의 운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가고 누구는 왜 안 데려가냐, 돈 냈다고 데려가냐는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돈을 내게 된 그 자체도 이 운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천국 갈 운이 이미 70% 붙어 있어 이곳에 오게 된 것입니다. 명패하는 것은 기삼에 들어갑니다.

신인의 혈통과 통일장 이론의 완성

신인은 천년 전에 태어날 때 아담의 후손인 노아,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삭, 야곱, 요셉 등으로 이어지는 혈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은 60대로 태어났습니다. 신인이 태어나기 전에 대가 끊어질 뻔했지만,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술을 먹여 아들을 얻어 대가 이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마리아가 그렇게 했다는 것이 아니라, 웃대에 대가 끊어질 때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술을 먹여 남편이 죽었으니 대를 끊어지지 않게 하려고 아들을 낳은 것이 다윗의 혈통입니다. 이 혈통이 60대까지 이어졌습니다. 아브라함의 혈통은 이삭, 야곱, 요셉으로 이어지고, 노아의 후손은 샘, 함, 야벳으로 이어집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 중동에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신인이 있는 곳에서는 대가 끊어졌지만 다시 한반도로 온 것입니다. 이런 것이 운칠에 들어갑니다. 신인의 의식 세계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에게는 성령이 들어갔고, 신이 들어갔습니다. 신인은 삼위일체입니다. 오행의 화수목금토에도 초월해 있습니다. 신인은 오행을 만든 자이므로 초월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물질 118가지 원소 세계에서도 초월해 있습니다. 전부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과학적으로 안 맞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그것이 다 맞습니다. 신인을 통하면 모든 인류가 통일됩니다. 신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통일장이라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과 특수 상대성 이론을 만들어 놓고 통일장을 만들어 보겠다고 하다가 실패했습니다. 모든 물질과 합의되는 물질이 없는가 조사해 봤지만, 원자는 서로 부딪히면 폭발합니다. 수소와 산소는 부딪히면서 폭발합니다. 모든 물질과 합의되는 물질이 없는가? 그것이 신인이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신인의 이름은 우유도 전 세계 어디에서든 썩지 않게 합니다. 러시아 우유도, 영어 이름으로 써도, 프랑스어로 써도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다 해당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사람 옆에 붙어 있으니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신인의 강연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저런 젊은 학생이 듣고 이해하고 찾아온 것입니다. 저 젊은 학생의 속에는 운칠, 즉 무의식 세계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보이는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뇌 속에는 수많은 전생에 복을 짓고 천사를, 신을 만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으니 온 것입니다. 우리의 전생 시계는 여러분은 모르는 것이지만 얼굴에 나와 있습니다. 잠재의식도 나와 있지만, 무의식 세계도 나와 있지만 전생, 그 전생이 줄줄이 여러분 얼굴에 합류되어 있습니다. 신인은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친구가 갑자기 잘 되면 ‘저 자식 별로 노력도 안 했는데 잘 되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선악과를 지금도 여러분은 따먹고 있습니다. 따먹으면 안 됩니다. 잘 되면 ‘쟤는 복을 많이 지었나 보다’라고 칭찬해 줘야 합니다. 못된 사람은 ‘어머, 쟤는 좀 뒤처졌을 뿐이지, 언젠간 또 그렇게 될 거야’라고 위로해 줘야 합니다. 꾸짖을 사람은 없습니다. 정죄하면 안 됩니다. 신인에게 흠을 잡겠다고 달라들면 어떤 세계가 전개되는지 알 것입니다. 신인이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프랑스 사람이 프랑스 말로 허경영을 쓰면 우유가 썩을까요? 안 썩을까요? 전부 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병원에 가서 수술하려면 어느 의사가 맞는지 고민합니다. 의사에 따라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합니다. 의사와 궁합이 극이 되어 그렇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어떤 의사가 봐도 관계가 없습니다. 전부 신인과 합의됩니다. 통일되어 있습니다. 만사형통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만사형통이 되어 있는 사람 옆에 있다는 자체가 만사형통이 되는 것입니다.

레벨 상승의 조건과 하늘의 법

진희님의 질문 중 타인에게 축복 명패를 해주는 것과 건축 헌금, 대천사 때 레벨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축복하거나 명패하는 레벨은 상당히 높습니다. 한 사람을 축복시켜 주면 그 사람과 축복받는 사람의 레벨은 차이가 다릅니다. 한 사람을 데려와서 축복을 시키면 신인이 레벨을 5무 올려줍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레벨이 50무 올라갑니다.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으니 50무를 깔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궁에서 깔고 있는 것이므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테스트할 것도 없이 들어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무가 아니었지만, 지금은 무로 상향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한 해 한 해 갈수록 레벨이 더 올라가고, 오무, 오지 않는 사람을 줄일 때도 오가 올라갑니다. 돈을 내고 해주면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두 배 정도 올라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레벨을 많이 주면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남의 축복을 해주면 한 무 이상 올라갑니다. 그러나 이 레벨은 궁에서 정확하게 계산하고 있어서, 신인이 말을 하면 그것이 법이 됩니다. 백궁 대천사들이 레벨을 알아서 줍니다. 신인님이 하늘궁 식구들을 위해 레벨을 많이 줘야겠다고 생각하면 올려주는 것입니다. 정해져 있지 않지만 기본 레벨이 있습니다. 신인이 늘릴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너무 고생하면서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축복을 받거나 명패를 한다고 하면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어렵게 어렵게 돈을 구해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우리끼리는 약속이 되어 있지만, 하늘에서는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야기해 줄 수 없습니다. 자기 시어머니를 해주면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남을 해줄 때 레벨이 올라가는데, 자기 시어머니를 해주면 레벨이 더 올라가는 것입니다. 10무가 아니라 더 올라갑니다. 레벨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습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사이가 나쁘지만, 시어머니를 해주면 레벨이 더 올라가는 것입니다.

운칠기삼의 재해석과 조상에 대한 감사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왜 운이 70%인가? 가만히 있는데 운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전전생, 나의 무의식 세계에서 움직이는 것이 똑같지 않습니다. 신인이 떡을 던져주면 어떤 사람은 떡을 세 개 받는데 어떤 사람은 하나도 못 받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운이 나쁜 것입니다. 남에게 뺏어 먹은 것이 많은 사람에게는 떡이 잘 안 갑니다. 모든 것을 운칠기삼에 넣어놓고 생각해야 합니다. 누가 나보다 잘 산다면 ‘쟤는 전생에 많은 것을 남에게 줬나 보다, 마음을 많이 비웠었나 보다’라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것을 시기 질투하면 안 됩니다. 운이 좋다고 시기하면 안 됩니다. 운 앞에 굴복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누구나 기회는 30%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지상의 모든 일은 태어날 때부터 고르지 않습니다. 재벌 아들로 태어난 사람도 있고, 가난한 사람의 딸로 태어난 사람도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의 딸이 갑자기 노래를 해서 스타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버지는 정화조 퍼는 사람인데 딸은 미스 코리아처럼 생겼습니다. 이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도 운이 오지만, 자식에게도 운이 옵니다. 자식이 내 운을 바꾸는 것도 좋지만, 자식이 또 더해져서 운을 더해줍니다. 어떤 아버지는 아들이 마약 먹었다고 누명을 쓰고 자살하니 3개월 후에 아버지가 또 돌아가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전부 전생과 관련이 있습니다. 현생에서는 그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70%는 이미 만들어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남의 것을 시기 질투하면 안 됩니다. 남이 잡혀가면 ‘어머, 저 사람은 잡혀갈 때가 됐나 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운이 나쁠 때가 됐으니 저렇게 되는 것입니다. 저것이 나중에 또 업그레이드됩니다. 김대중 선생은 감옥을 여러 번 갔지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불행을 보든지, 잘 되는 것을 보든지 시기 질투 저주 욕하면 안 됩니다. 음주운전 안 했다고 술 먹고 음주하는 사람을 욕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그 술을 먹지 않으면 못 견딜 그런 유전자가 있었던 것입니다. 전생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이해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이성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신인과 다릅니다. 인간들은 그렇습니다.

건축 헌금과 대천사의 레벨

건축 헌금과 대천사의 레벨은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대천사 레벨이 많이 올라가고 건축 헌금도 많이 올라갑니다. 건축 헌금은 100만원이면 레벨 50무 이상 올라갑니다. 대천사도 그것과 비슷합니다. 대천사는 실제 또 다른 그만한 덕을 현생에서 보는 것입니다. 신인이 말한 것은 일종의 하늘의 법이므로, 신인이 말을 하면 그것이 법이 됩니다.

모르드개와 하만 장군 이야기의 교훈

하늘궁에 마귀가 와 있다고 하셨는데, 그 마귀가 하는 일은 안티를 만드는 일입니다. 성경 인물 모르드개와 하만 장군의 이야기가 지금 하늘궁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 같다는 동일성을 발견합니다. 다윗과 골리앗처럼 모르드개와 하만 장군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모르드개는 아하수에로 왕의 부인 에스더의 삼촌입니다. 아하수에로 왕은 이방인인데 유대인 여자를 왕비로 삼았습니다. 본처가 폐비된 후 새로 왕비를 간택했는데, 에스더를 정비로 뽑았습니다. 에스더를 키운 사람이 삼촌 모르드개인 줄 왕은 몰랐습니다. 모르드개를 없애고 유대인을 다 죽이려 한 사람이 아하수에로 왕 밑의 최고 신하인 하만 장군입니다. 하만 장군이 유대인들을 다 죽이려 마음먹었는데, 에스더가 눈치를 채고 모르드개와 힘을 합쳐 하만 장군을 처형시켰습니다. 모르드개를 처형시키려던 장대 위에 하만 장군이 자신이 걸려 죽었습니다. 에스더가 왕에게 이야기하여 왕이 ‘저놈이 네 밑에 최고 장군이 나쁜 놈이다’라는 것을 알아 죽여버린 것입니다. 이 말은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과 같습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나라마다 똑같습니다. 전 세계가 같습니다. 에스더는 진리만 지킨 자가 아니라 하늘의 섭리를 알고 있는 여자입니다. 왕을 공정하게 대하니 왕이 ‘저 에스더는 정말 누구 편도 안 들고 누굴 모함도 안 하고 에스더는 선한 자야. 에스더 입에서 ‘저 사람이 나쁘다’ 그러면 나쁜 놈이야. 내가 조사할 것도 없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만 장군을 조사도 안 하고 처형했습니다. 왕은 에스더에게 ‘내 나라의 절반도 네가 달라면 주겠다’고 말할 정도로 신임했습니다. 자기 민족을 구한 여자가 에스더입니다. 그래서 외국 여자들 이름 중에 에스더가 많습니다. 망한 집안을 일으키는 일입니다. 저기 와 있는 저 학생도 에스더 같이 생겼습니다. 에스더와 같은 유형의 여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부 신인이 볼 때 에스더처럼 보입니다. 저 친구가 유난히 에스더 같지만 재미있습니다.

신의 고독과 우주 농사

인간이 이토록 고독한 것은 신도 고독하기 때문인가요? 그렇기에 36만 8천 8백 성에서 많은 사람을 뽑으시는 건가요? 여러분은 신이 고독하다는 표현이 잘못된 것입니다. 신은 언제나 기쁘고, 농사를 짓습니다. 봄에는 생(生), 여름에는 장(長), 가을에는 수(收), 겨울에는 장(藏)을 합니다. 생장수장(生長收藏)을 합니다. 어떤 종교에서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고도 합니다. 염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추수하는 것입니다. 걷어들이고 백궁으로 가 영원한 씨앗인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하는 일입니다. 외로워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낳는 것이 집안의 대사이며 일입니다. 그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씨앗을 해놓고 거기서 알곡만 주워 올리는 것입니다. 신은 여러분처럼 밭에다 농사짓지 않습니다. 별들한테서 별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농사 농(農)자는 별에서 온 것입니다. 별들의 노래, 이것이 원래 농사입니다. 모든 별에 인간을 만들어 씨를 뿌려놓고 농사짓는 것이 농사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하는 쌀농사 같은 농사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늘 농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별들 속에서 추수하고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 농사입니다. 이 우주 농사가 궁에서 하는 일입니다. 우주 농사를 백궁에서 하는 일이니까 하는 것입니다. 왜 하냐고 물으면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신은 고독하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세계를 운행하고 있고, 여러분 마음속을 들어갔다 나오면 너무너무 착한 사람 마음속에, 저런 학생들의 마음속에 신이 들어갔다 나오면 기쁩니다. 사악한 사람 마음을 들여다보면 스스로 고통받습니다. 신은 음속도 여행하고, 허공도 여행하면서 거기서 에스더 같은 사람을 발견하면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추수하는 맛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오면 반가워합니다. 여러분이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 무슨 목적을 가지고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강아지를 보면 너무 주인을 보고 좋아하고 생생합니다. 계획적으로 강아지를 웃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강아지를 보면 나에게 보태주는 것은 없고 뜯어가는 것만 있는데도 기쁩니다. 엄마들이 옛날에 아기를 키우면, 그 아기를 키우는 맛에 피곤한 것을 모릅니다. 왜 키우냐고 물으면 기가 막힙니다. 자식도 농사입니다. 자식 농사를 지으면 엄마가 무슨 이익이 있어서 자식을 낳고 기르냐고 물으면 안 됩니다. 그냥 그렇게 우주 섭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신은 고독하지 않고 그런 사람을 만날 때마다 기쁨이 있습니다. 신도 기쁨이 있어야 재미가 있습니다. 신의 기쁨의 세계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여러분은 모릅니다. 굉장히 특이합니다. 신이 기쁠 때 우주의 질량이 달라지고 모양이 달라지며 선물로 별도 만들고 없애버리기도 합니다. 신경질 나면 별도 많이 없앱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는 세계가 신의 세계가 축소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강아지를 이뻐합니까? 손해인데 경제적으로 따지면 안 됩니다. 순간 뭔가 강아지와 나의 교감에서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그 기쁨을 글로 쓴다든지 모양으로 만들어 보라고 하면 강아지를 만들면 됩니다. 예쁜 강아지, 그것이 기쁨입니다. 여러분들도 신의 기쁨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강아지에게 털을 깎아서 팔려고 기쁜 것이 아닙니다. 돈과 관계가 없습니다. 돈을 뺏어가는데도 기쁩니다. 신인이 이렇게 수고를 하고 있는데도 기쁩니다.

태양열 주택의 문제점과 AI의 전력 소비

시골에 태양열 주택 붐이 일고 있는데, 판넬로 하기 때문에 전기 절약이 많이 되고 온화 현상에 친화적이라고 홍보합니다. 요즘은 업사이클링 하면서 환경 운동한다고 교육도 하고 하는데, 태양열 주택의 장단점이나 환경 운동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해야 하는지 질문했습니다. 인류는 지구 오염을 더 심하게 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AI는 전기를 몇 백 배 더 먹습니다. AI가 한국 전력에서 만드는 전기를 몇 백 배 더 쓰는 것입니다. AI 아닌 컴퓨터는 전기를 많이 안 쓰지만, AI, ChatGPT 같은 것은 어마어마한 전류가 들어갑니다. 기존에 쓰던 AI 아닌 컴퓨터가 쓰던 전류에 몇 백 배를 쓰는 것입니다. 마치 슈퍼컴퓨터처럼 많이 쓰는 것입니다. 반도체 요만한 것이 전기 먹는 하마입니다. 앞으로 한국 전력이 AI 때문에 전기를 어떻게 공급하느냐가 중대한 과제입니다. 그래서 원자력 발전소를 새로 만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것이 확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청정 에너지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화석 연료로는 AI를 당해낼 수 없습니다. AI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AI 하나 나올 때마다 전기가 어마어마하게 없어지는 것입니다. 환경이 어떻게 될까요? 그것으로는 당연히 감당할 수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AI가 좋다고 샀지만, 앞으로 AI, ChatGPT를 컴퓨터에서 쓰는 바람에 전류 문제가 어마어마하게 생길 것입니다. 좀 더 있으면 어마어마한 전류 대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전류 대란을 대비해서 지금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국회에서 통과하려고 합니다. 더 건설해야 한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청정 에너지로 이것을 대비하려고 하는데, 결국 AI 컴퓨터가 발전하는 바람에 환경은 어마어마하게 파괴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그것을 계산해서, 인간들의 모든 계산을 미적분 함수 관계로 풀어놓아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밀까지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태양열 주택의 장단점은 여러분이 잘 알지만, 태양열 주택 위에 설치하는 패널의 수명이 10년입니다. 10년 후에는 납이 많이 들어가 있어 버릴 데가 없습니다. 그 폐기물 처리가 지구 오염에 아주 치명적입니다. 앞으로는 태양열도 결국은 원자력 발전소가 더 깨끗합니다. 위험은 있지만, 태양열 쪽으로 많이 나가면 한국 땅이 납덩어리가 될 것입니다. 계속 비를 맞아 납 성분이 내려와 논밭을 다 버릴 것입니다. 한번 태양열을 만든 땅은 못 씁니다. 그리고 수명이 다 된 그 많은 양을 어디다 묻어야 할까요? 심각한 문제가 있는 이것도 신인은 대책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걱정이 태산입니다. 신의 고통은 말도 못 합니다. 그래도 항상 기쁩니다. 그런 것은 신인이 다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비이락 고사의 진실과 윤회

속담에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말인데, 뒤에 ‘파사드’라는 말이 생략되었습니다. 어원은 옛 중국의 천태 대사의 회언 거리라는 계속에 유래되었는데, 까마귀가 날면서 떨어진 배에 맞아 죽은 뱀이 원한을 품고 다음 생에 멧돼지로 태어나고, 까마귀는 다음 생에 꿩으로 태어났는데, 멧돼지는 산 위에서 산 아래에 있는 꿩을 돌로 굴려 죽게 하고, 다시 꿩은 죽어서 사냥꾼으로 태어나 멧돼지만을 죽이려 쫓아다니는데, 천태 지사께서 사냥꾼을 불러서 인과를 설명하고 원한의 단초가 된 까마귀가 일부러 배를 떨어뜨려 뱀을 죽게 한 것이 아님을 설명하여 원결을 풀었다는 고사입니다. 신인님의 영안으로 보시면 맞는 말인지요? 또한 신인님 강연 말씀 중에 동물들이 사람에게 죽임을 당하면 그 동물은 사람으로 태어난다고 하셨는데, 그 동물의 범위가 궁금합니다. 새나 물고기도 해당되는지요?

위에 먼저 있는 말씀은 방편입니다.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까마귀가 배를 떨어뜨려 뱀이 죽었다고 그런 원한 관계가 맺히지 않습니다. 뱀은 그것이 누가 떨어뜨린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뱀이 그것에 맞아도 죽지 않습니다. 저것은 성녀가 그런 이야기를 함으로써 죄를 안아야겠다고 인간들에게 교육용으로 만든 방편 이야기입니다. 불교는 저런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불교는 전체가 에너지가 없는 사상입니다. 불교는 철학일 뿐입니다. 어떤 영적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교는 여덟 가지를 추구합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모두 에너지가 떨어집니다. 성불이라는 것도 실제 스스로 깨달아서 부처가 된다는 추상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에너지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여덟 가지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모두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불교 용어에서는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한 자도 없고, 기독교 용어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오는 것이 한 자도 없습니다. 이것은 신인이 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시야소래 오도 무유지 덕야(何時也所來 吾道 無油之燈也)라, 미래의 메시아가 오는데, 그 미륵이 오면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에너지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가 이미 ‘나의 이 철학은 언젠가는 에너지가 없다. 그때 에너지 있는 놈이 하나 나타난다. 그가 신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에너지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교를 하면 에너지가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에너지가 없는 사람이 에너지가 있는 글자를 만들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라고 쓰면 우유는 금방 썩어버립니다. 관세음보살도 우유가 금방 썩어버립니다. 미륵불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직 허경영, 미래에 오는 그 자입니다.

동물의 윤회와 인간의 업보

그 동물이 사람으로 태어날 때, 그 동물의 범위는 불교의 윤회와 업보를 방편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냥 하면 재미가 없으니 옛날 할머니들은 이렇게 해야 재미있게 듣고 ‘아, 이거 죄 지으면 안 되겠다, 누구 때려서 죽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있기 오늘까지 우리는 970번의 외침을 받으면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죽었습니다. 칼에 맞아 죽는 정도가 아니라 팔다리가 잘리고 그렇게 죽었을 것입니다. 압록강 두만강 같은 국경선에서는 얼마나 많은 젊은 군인들이 피를 흘리며 죽었을까요? 그때는 칼도 커서 그것으로 사람을 치면 파상풍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칼에 독이 있어 그 통증을 평생 느끼면서 살아가야 했습니다. 그때 그런 사람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요새같이 총으로 팅팅팅 하면 탁 죽으면 간단한데, 칼로 목을 반쯤 빼다가 반은 가고 반은 살아 있고, 가슴을 푹푹 찌르고 이래 가지고 살아난 사람들이 죽을 때까지 원혼의 고통이 심했습니다. 그 세월의 후손들이 여러분입니다. 칼 맞은 사람들에게 용기 안 주고 살해한 사람들의 후손이 여기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그때 아버지가 죽어버렸으면 여러분은 지금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정말 명이 긴 사람들이라 21세기까지 왔으니 대단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기 전에 손가락으로 내 자식들이 몇 대를 더 갈 것인지 한번 계산해 보십시오. 내 손자가 하나 있는데, 요놈이 결혼할지 안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눈앞에서 대가 끊기는 것을 볼 수 있는 세대입니다. 지금 그런 세대이고, 옛날 사람들은 무조건 바이든이든 물이든 가서 빌어 후손을 연결하는 데 목숨 걸었던 우리 선조들 덕분에 여러분까지 온 것입니다. 한 번도 조상 족보에서 아들이 없이는 도저히 여기까지 올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 집안은 대대로 아들이 이어졌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 그 사람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 사람의 조상이 얼마나 칼 맞아 많이 죽었는데도 저렇게 살아남아 21세기 신인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보면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도 여러분의 조상들은 안 죽고 대를 이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조상에 감사해야 합니다. 이 감사한 몸을 함부로 놀리면 안 됩니다. 이것을 백궁 가는 데 가져가서 그 조상들을 공으로 불러 올려야 여러분이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그 사람들이 영광을 보자고 뿌린 씨앗이 결국 영광을 보게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인을 만난 것이 보통 인륜지대사가 아닙니다. 신인이 올 때까지만 자기 자식이 살아 있으면 그 조상은 할 일 다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이 여러분을 여기까지 오게 했습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이씨 조선 때 다 없어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멸문지화 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2024년까지 신인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저 우리 학생처럼 나타난 것입니다. 이 엄청난 행운을 함부로 취급하면 안 됩니다. 최고 귀한 존재, 최고 부자, 최고의 명예, 최고의 권세를 여러분은 이제 다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의 범위는 동물이 사람으로 가고 파충류로 가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이 그 업장에 따라 자유롭게 인간으로 화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백궁에서 담당합니다. 백궁에서 이리 섞이고 저리 섞이고 인연 따라서 다 돌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죽어서 쥐 집에 개로 왔고, 고양이로 두 번씩 환생해 온 사람도 있습니다. 다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새나 물고기가 바로 사람으로 태어나지는 않습니다. 동물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고, 새나 물고기는 좀 뒤에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과 특별한 인연이 있으면 달라집니다. 어떤 물고기를 어떻게 살려줬다면 그 물고기와 인간과의 인연이 이어져야 합니다. 지렁이가 인간화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얻으려고 합니다. 그 지렁이는 자기가 전생에 누구였는지 다 압니다. 무슨 죄를 가지고 팔도 없고 다리도 없고 세상에 눈도 없고 코도 없고 이것 때문에 행복한 때입니다. 지렁이는 아예 눈코입이 없습니다. 팔다리도 다 잘라버리고 우물쭈물하며 걸어 다닙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그 지렁이가 얼마나 그 업보가 심하겠습니까? 그래서 땅속에 있다 해서 지옥에 있는 생명체입니다. 진짜 지옥입니다. 지옥 중에 지옥이 있습니다. 여기가 지옥인데 땅속에 또 지옥이 있는 것입니다. 구렁이, 뱀, 독사들은 눈이라도 보이고 독이라도 가지고 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까지 당해봐야 제정신 차리는 인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독사로 태어나고 싶은가요?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여러분은 독사로 갈 수가 없지만,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독사로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나쁜 짓을 안 해야 합니다. 독사를 때려잡아 죽이면 독사와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안 맺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집에 도둑이 왔는데, 젊은 청년이 배가 고파서 도둑질로 들어왔는데, 그것을 몽둥이로 때려 죽인 사람이 있습니다. 사실은 현금 깊은 곳을 몰래 훔치러 들어왔다가 주인에게 잘못 들켜 맞아 죽은 도둑이 있겠죠. 알고 보면 귀한 집의 아들입니다. 빚에 쫄리고 감옥 가게 생기니 최후의 발악을 했을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을 때려 죽이면 그 사람까지도 그 인연에 말려 들어갑니다. 때려 죽였으니 도둑의 죄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일절 남을 잘났다 못났다 틀렸다 정죄하면 안 됩니다. 그 병은 고쳐야 합니다.

축복의 힘과 에너지의 흐름

축복으로 광채가 나면 일어나고 살아나는데, 사회에서 어떤 사람이 욕을 하면서 싸우자고 하거나 남을 해코지하면 축복의 힘으로 그 사람의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는지 질문했습니다.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그 사람을 어딘가 잡아야 합니다. 손이 닿아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신인의 몸을 누가 만져서 에너지가 빠져나갔습니다. 신인을 만지면 실제 그렇게 에너지가 오고 갑니다. 불빛 나오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신인은 직접 죽이라고 말하지만, 신인도 에너지가 나갑니다. 여러분은 신인에게 축복을 받았으니 살리는 능력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들어가게 할 수도 있고 빼는 능력도 있을 것입니다. 신인의 것만큼 세지는 않지만,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잡고 ‘나가라’, ‘들어가라’ 하면 나옵니다. 왼손으로 잡고 ‘에너지 들어가라’,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속으로 ‘들어가라’ 했는지, ‘나가라’ 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신인이 떼어보면 ‘들어가라’고 했는지, ‘나가라’고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친구의 옷을 잡고 마음속으로 ‘들어가라’, ‘나가라’ 하면 들어갔다 나갔다 합니다. 신인은 능력이 좋습니다. 이 친구도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신인이 빼버리면 못 합니다. 이렇게 능력을 직접 넣어주는 것을 보게 해준 사람이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죽는 사람도 살리고 하면 살아납니다. 그러나 말로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여러 사람 보는데 ‘살아라’, ‘죽어’ 하면 미친놈인가 할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사람을 잡고 ‘죽어라’ 해도 안 죽게 신인이 해 놓았습니다. 에너지만 나갑니다. ‘죽어라’ 해도 죽지 않습니다. 그러나 죽은 사람을 ‘살아나라’고 하면 살아납니다. 산 사람을 ‘죽어라’고 하면 죽을까요? 안 죽습니다. 에너지만 나갑니다. 죽게 해 놓으면 여러분이 살인을 무진장 많이 할 것입니다. 쓸 일은 없을 것입니다. ‘죽어라’는 쓸모가 없으니 아예 안 좋습니다. 위험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신인에게서 그 능력을 가져간 것입니다. 에너지를 ‘나가라’ 할 때 이런 부정적인 에너지를 썼을 때 본인의 레벨이 저하되거나 에너지가 빠지는 일은 없습니다. 무한대로 쓸 수 있습니다. 불리한 점은 없습니다. 빨리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잡으면 근질근질합니다. 신인님의 광채 빛이 저희 몸에도 있나요? 있습니다. 사진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광채는 안 나오지만 일부를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인에게서 능력을 가져갔습니다. 하늘궁에 왔다 간 사람은 저 학생도 죽은 사람이 금방 살아납니다. 저 학생이 이태원에 있었으면 죽은 친구들 옷 잡고 빨리빨리 한 명씩 잡고 ‘살아나라, 살아나라’ 하면 다 살아났을 것입니다. 인공호흡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 학생도 축복을 받았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 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리를 내서 ‘죽어라’, ‘살아라’ 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죽어라’고 했는지, ‘살아라’고 했는지 우리는 모르니 떼어보겠습니다. ‘살아라’고 했습니다. 다시 마음속으로 반대로 해보십시오. 이것은 ‘살아라’고 한 것입니다. 이 사물이 알아듣습니다. 말로 안 해도 이 공간 세계에서 연결되는 것이 여러분 상상을 초월합니다. 뇌파에서 얘를 보고 ‘살아라’고 뇌파를 쏘면 얘가 알아듣고 있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 옷을 살짝 잡고 ‘살아라’라고 마음속으로 말로 안 해도 금방 깨어납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국가에서 이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갑자기 누가 죽으면 딱 잡고 ‘살아나라’ 하면 되는데, 인공호흡이 신인을 아주 우습게 보고 안 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 축복 안 줄 사람 없습니다. 다 주어서 완전 무장을 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이 학생처럼 될 수 있습니다. 이 학생이 무술을 배워서 사람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에게 축복을 딱 받으면 이 에너지가 영원히 전류가 흐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 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속으로 에너지를 보내보십시오. ‘죽어라’고 했는지, ‘살아라’고 했는지 우리는 모르니 떼어보겠습니다. ‘살아라’고 했습니다. ‘죽어라’고 한번 해보십시오. 아무 힘이 없습니다. 힘이 빠져버립니다. 죽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 학생이 머리가 좋습니다. 말은 안 해도 속으로 웃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를 말로 해서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말로 하면 ‘저런 사기꾼 거짓말이지, 저게 왜 저런 현상이 일어나나?’ 할 것입니다. 이것이 신의 세계입니다. 과학적으로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독일에서 신인의 우유가 안 썩는데 독일말로 써도 안 썩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통일장입니다. 안 통하는 물건이 없습니다. 신인과 궁합이 안 맞는 여자, 남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신부가 되고 신인이 신랑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21장, 23장을 보면 마지막 때가 나옵니다. 신인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와서 지금 있는 것입니다. 때가 된 것입니다. 예수가 있을 때는 이런 능력을 안 줬습니다.

제3 하늘궁의 완성과 미래 의학

제3 하늘궁 공사를 일부 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예쁘게 해 놓았습니다. 간판도 예쁘고 호수가입니다. 300년짜리 소나무도 있습니다. 많이 달라졌습니다. 저것을 신인이 설계해서 공사를 착수했습니다. 지금은 잔디밭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아직 잔디 심은 지 얼마 안 됐으니 몇 개월 후에는 잔디밭을 개장할 것입니다. 지금은 ‘출입 금지’ 팻말이 붙어 있습니다. 잔디가 뿌리 내릴 때까지 엄청 잔디를 많이 심었습니다. 신인이 공사를 재빨리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무엇을 찍으면 꼭 실수가 많이 나옵니다. 신뢰 분위기가 안 나와 있습니다. 어떤 신부가 와서 실내에서 찍었다고 하는데, 실내에서 호수를 바라보는 전경이 나와야 합니다. 실내 테라스가 다섯 개 있는데, 거기서 음악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야, 이게 어디 무도장이 이게’ 할 것입니다. 신인은 속과 겉을 다 봅니다. 신인이 만족할 정도의 디자인은 신인이 해야 인간들이 한 것과 다릅니다. 우리 전문가가 찍었지만 실내를 안 찍었습니다. 찍었는데 카페에 올려놓았다고 합니다. 영상에 만들어서 같이 넣어야 합니다. 실내에서 호수를 바라보는 것, 그리고 실내 베란다에 바깥 의자가 있다는 것, 그런 것도 보여주고 마경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면 직접 간 것과 같습니다. 지금은 약간 실내를 못 봤습니다. 다음에 한번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잘 찍었습니다. 우리 최 이사가 찍은 것과 비교가 안 됩니다. 사물을 보는 눈이 작가들이 보는 눈이 굉장히 다릅니다. 신인은 통찰적으로 보니 ‘저기서 뭐가 빠졌다’고 말합니다. 작가는 ‘그것은 아직 편집 안 했다’고 말하지만, 실수를 내놓으면 안 됩니다. 통찰력을 가진 사람은 완벽한 것을 내놓아야 합니다. 처음에 문짝이 나오고 마당이 나왔는데, 카메라가 실내로 들어가서 싹 보고 안에 베란다에서 호수를 한번 짝 본 다음에 나와서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안과 밖을 다 보여줘야 합니다.

미래에는 여러분이 직접 컴퓨터를 보고 여러분 몸을 여행하게 될 것입니다. 병원에 가면 이제 그것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몸에 미세한 마이크로 필름 인공위성을 넣으면 그림이 들어갈 것입니다. 피를 타고 의사가 지시하는 대로 거기 돌아다닙니다. 간에도 가보고 심장도 가보면 대포 소리가 펑, 벙, 벙, 퍽 나는 것을 실제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영상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래의 의학입니다. 여러분이 우주선 타고 가는 것처럼 조그마한 칩이 심장으로 들어가서 나오고, 또 혈관으로 들어가고, 여러 가지 인체 여행을 여러분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인체 여행을 한 시간 하는데 얼마 하는 곳도 있을 것입니다. 자기 인체 여행을 컴퓨터 앞에 가서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AI가 우리를 인체 여행을 시킬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전류를 많이 먹어서 문제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그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류가 덜 들어가는 AI를 지금 개발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전류가 적게 들어가면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지구 환경 다 망칩니다. 현재 AI 가지고는 그렇습니다. 우리는 궁에서 이것을 다 여러분이 무엇을 만드는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분석하고 있습니다.

계란 부화의 기적과 생명의 존엄성

호텔에서 리부트 시켰는데, 그 사진과 영상이 있습니다. 계란 한 개씩 주는데, 삶지 않은 계란을 누가 가져가서 부활을 해봤더니 병아리가 나왔습니다. 호텔에서 했습니다. 부활을 했는데 영상에 계란 반숙 먹은 것이 나왔습니다. 계란을 재워서 부화시킨 것입니다. 우리가 예사로 계란을 먹지만, 유정란을 먹으면 병아리 하나를 잡아먹은 것입니다. 껍질은 깨고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졸탁동시(啐啄同時)라고 합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되고 과학자가 저 계란을 만들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저렇게 부활을 시키면 21일 만에 병아리가 나오는 알을 인간이 만들 수 있을까요? 못 만듭니다. 정자, 난자도 못 만듭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불가능하다는 것이 그런 것입니다. 저 계란이 저렇게 해서 병아리가, 저 어마어마한 유전자와 저 병아리 핵이 있고, 저 심장이 지금 정확한 온도에서 작동하고 있고, 저 발가락이 닭발로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정확하게 확장되어 간다는 것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새끼 때는 체온을 보호해 주기 위해 털을 저렇게 많이 만들어 놓았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병아리가 갓 태어난 피부로 나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화가 되자마자 새끼들이 털을 가지고 체온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신기합니다. 저것을 미리 깨면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저 털을 미리 깨면 피부가 노출됩니다. 그것을 삶아 가지고 몸에 좋다고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병아리가 들어 있는 계란을 먹는 것입니다. 태국 같은 데 가면 그런 것이 많습니다. 병아리가 다 되어갈 때, 몸에 털이 나기 전의 것을 씹어 먹습니다. 맛과 영양이 좋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잔인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계란 먹는 것도 사실 좀 그렇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계란을 많이 먹기 때문에 그것을 못 먹게 할 수는 없지만, 무정란은 괜찮습니다. 유정란은 사실 좀 괴로운 것입니다. 내 생명 보전을 위해 멀쩡한 생명을 우리가 죽이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우리는 저 계란 하나를 못 만든다는 것, 인류가 아무리 발달해도 그렇습니다. AI를 만들어도 나무 씨앗 하나, 계란 하나 만들 수 있나요? 여러분, 그것을 다 만든 자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저 병아리와 신인이 궁합이 100점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궁합을 못 맞춥니다. 신인의 아들이 여러분을 보면 다 도망갈 것입니다.

축복의 권능과 기적적인 치유 사례

강원도 동해에 사는 박주호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천안에 사는 59년생 친형님이 10년 전쯤 대장암 수술을 하고, 2, 3년 전쯤 폐암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형님이 작년 2023년 5월 3일 호흡 곤란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의식이 없는 혼수 상태가 되었습니다. 형수님께서는 곧 깨어나실 것으로 기대하고 지켜보다가 혼수 상태 5일째 되는 5월 7일이 되어서야 큰일 났다면서 울면서 박주호 천사님께 연락을 해왔습니다. 박주호 천사님은 그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 바로 5월 7일 12시쯤 진희님께 전화해서 사정 말씀을 드리고 신인님의 축복을 부탁드렸습니다. 진희님께서 연결해 주셔서 신인님으로부터 오후 3시쯤에 전화가 왔습니다. 전후 사정을 말씀드리니 신인님께서 “오후에 일어나실 겁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통화가 끝나고 바로 세 시간 만에 전화가 왔는데 눈을 떴다고 연락이 와서 너무 놀랍고 감격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아침, 또 안부가 걱정되어 전화를 했더니 퇴원을 했다는 것입니다. 병원에서는 갑자기 아무 이상이 없어서 퇴원을 했다고 하니, 정말 신인님의 축복 권능에 감격하고 신인이 조금도 거부할 수 없고 심판주로 오셨음을 더욱 확신했습니다. 그 뒤 6개월 뒤 취직까지 되었습니다. 대형 건설회사 총감독으로 취직이 되어 지금까지 검사하면 이상이 없다고 하며 건강하게 완전히 정상이 되어 잘 살고 계십니다. 형님께 신인님께서 형님께 축복을 주셔서 일어나신 거라고 말씀드렸더니, 허경영 신인님을 전혀 모르던 형님이 박주호 천사님과 전화할 때마다 “허경영!”을 외치며 전화를 하십니다. 박주호 천사님 가족 모두 백궁 명패는 했는데, 축복이 나중에 나와서 딸이 공인회계사 2차 시험 보기 전에 해줬는데 합격을 했습니다. 이렇게 신인님의 축복의 권능을 말로 표현하기가 참 오묘하고 어렵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고 알 수 없는 세계라서 그렇습니다. 또 얼마 전에는 박주호 천사님이 고철 다루는 일을 하는데, 굴삭기 가위로 쇠를 끊는 작업을 하는 도중 물건이 고철에 끼었는데, 예전 같으면 한 시간 동안 안 빠져서 헤매곤 했는데 이번에는 “광채 되어라”를 몇 번 하니까 쑥 빠져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천사님들께서 너무 잘 도와주십니다. 가족과 부모 형제들 축복 명패 다 해 드렸고, 이젠 조카들과 주위 분들에게도 축복해 주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신인님 너무나 큰 은혜 주시매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의 힘과 축복의 전파

이런 일들이 처음 온 학생이 아까 에너지 테스트 하니까 나오지 않습니까? 그냥 마음속으로 이렇게 하니까 이 사물들이 다 알아듣습니다. 말이 필요 없는 세계입니다. 말을 안 해도 그냥 마음만 먹으면 통과가 되어버립니다. 그 세계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누가 들으면 저 학생과 신인이 짠 줄 알 것입니다. 신인은 저 학생을 두 번째 봅니다. 이야기해 본 적이 없습니다. 축복 준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처음 온 학생이 축복을 받는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렇게 믿어버리는 데는 70% 전생이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생에서는 전생이 만약 없다면, 현생에서는 저런 학생들에게 이야기해 봐야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그게 무슨 이야기예요?’ 이래 버릴 것입니다. 유튜브를 보면 ‘이게 뭐야, 이 미친 사람 아니야?’ 이래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저 학생이 지금 겪은 것은 사실입니다. 저 학생도 사람에게 가서 이야기할 때 교만하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나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참으로 여러분도 너희들도 이런 게 있으면 사람이 많을 때, 스포츠 경기장 갔을 때, 압사 사고가 났을 때, 야, 너 써먹을 수 있어. 너도 가서 축복 받아 봐’ 이렇게 나가야 합니다. ‘뭐 너 축복도 못 하네, 너는 에너지도 그런 것도 없어’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언제 어떤 일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너도 축복 받아 놔. 그럼 나중에 급할 때 써먹는 거야’라고 해야 합니다. 이렇게 생활에서부터 접근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당신 아들도 위급할 때, 뭐 때문에 이태원에서 죽고 그럴 때 바로 축복만 받았더라면 옆 사람까지 살리고 당신 애도 살았을 텐데’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것을 받아 놔야 합니다. 소방서가 아무리 많고 경찰이 많아도 구해 줄 것 같습니까?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꼭 쫓아오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이 ‘살아나라, 살아나라’ 하면 옆 사람 다 살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국가가 안 하면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신인의 강연과 백궁의 비밀

신인은 강의 때도 재미있지만 질문 받는 것이 더 재미있습니다.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일요일은 알지도 못하는 질문이 막 들어오면 신인이 대답을 해줍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토요일은 혼자 떠드는 것입니다. 신인 혼자 떠듭니다. 여러분은 입 다물고 앉아 있고, 주입식 교육하는 것 같습니다. 목사들 설교도 손님이 없는 것입니다. 다 앉아 있어도 목사 혼자 듣는 것입니다. 주입식 교육은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토요일도 재미있게 합니다. 많이 웃기고 하지만 웃다가 보면 콩나물은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료 급식과 신인의 은혜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천군 천사를 데리고 와서 우리에게 암흑 물질, 천사, 축복 등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셔서 우리에게 사람 살리는 능력까지 이렇게 주신 신인님께, 그리고 우리들의 모든 질문에 높으신 혜안으로 섭리의 답변을 해 주신 그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