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th The Divine Economy of Huh Kyung Young: Beyond Human Limitations – August 27,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오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지구의 하추 교역기에 알곡을 추수하고 머나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지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1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신인님께 바치는 감사와 영성센터의 활성화

오늘 화분을 올리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김포센터 김준 천사님께서 신인님을 뵙게 되어 너무 감사하여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영성센터에 전화하여 안티들이 몇 퍼센트 받았느냐는 등의 말을 하면 저에게 신고해 주십시오.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궁 영업은 하늘궁에서 알아서 하는 것이며, 우리가 얼마를 수고비로 주고 안 주고, 고생한다고 자비를 주든 말든 그것은 하늘의 활동비입니다. 누구도 간섭할 수 없는 일인데, 그런 사람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어쨌든 우리는 영성센터가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꿈을 짓는 것입니다. 본관을 짓고 나면 어떤 변화가 올까요? 제가 비밀스러운 것을 자꾸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본관을 지을 때까지 여러분들이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제가 가버리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안 그래도 여러분들의 효도가 상당히 불만족스럽습니다.

지고지선과 위선: 진정한 효도의 의미

최고의 효도를 지효(至孝)라고 합니다. 효도가 이보다 높을 수는 없습니다. 가장 높고 가장 지극한 효도입니다. 가장 높은 선은 지선(至善)입니다. 이것이 가장 높은 선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지고지선을 행하는 인류 중 단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고지선이 되려면 여러분들이 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살 빼는 비용으로 밥 굶는 사람을 1년 먹일 수 있고, 10년을 먹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된 이런 사람이 존재합니까? 이런 정치가 있어야 합니다. 최고의 정치를 하면 굶어 죽는 사람도, 불안한 사람도, 정치를 보고 욕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여기에 사(私)가 끼어들기 때문에 사고와 사정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정이 끼어드니 국회의원들이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국민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도시락 먹으러 줄 서게 하겠습니까? 제가 주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최고의 선을 우리는 목표로 삼아야 하는데, 전 세계 유엔 사무총장, 로마 교황, 종교 지도자, 정치인 할 것 없이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내팽개치고 자신들이 잘났다고 뛰어다니며 비행기만 타고 다닙니다. 이 사람들의 선이라는 것은 전부 위선입니다. 지고지선은 고사하고 위선인 것입니다. 지고지선은 한 점 흠결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흠결이 있는 신은 위선입니다. 신인이 무슨 일을 하는데 뒤에서 발목이나 잡으려고 하는 것은 지선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런 전쟁을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고 끄트머리에 있는 복이 무엇입니까? 지고지복(至高至福)입니다. 더 이상 복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 명패, 축복 명패입니다. 축복 명패가 가장 복이 있는 것입니다. 이 이름 명(名)자가 들어가 있는 패가 축복 명패입니다. 지고지복, 축복 명패 이상 복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인간의 복은 죄악입니다. 왜 인간의 복은 죄악이고, 백궁 명패, 축복 명패는 지고지복일까요? 끝없이 높고 끝없는 복은 하늘에서 오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지고지복을 코앞에 두고 나쁜 짓을 하고 신인을 욕하고 대듭니까? 예수가 말했듯이, 자기 다음에 오는 자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합니다. 인간의 복은 자기를 위해 사용하기 때문에 죄악입니다. 지금 복 있는 자가 잘 살고 있으면 배고파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복 있는 자가 가난한 밥 굶는 사람보다 더 죄가 많습니다. 자신이 잘 먹고 잘 살고 남편 잘 만나 편안하게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천벌을 받는 것입니다. 양심 있는 사람은 “내가 당신 덕분에 너무 복을 누리는 것 같아. 우리 생활비 중 얼마는 무조건 아프리카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보내야겠어. 나는 양심상 이런 복을 못 받겠어”라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고지선입니다. 내 복을 복이 없는 사람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매달 무료 급식에 1억 몇천만 원을 주고 해외에도 줍니다. 그럼 저는 돈이 얼마나 나가는 것입니까? 세금으로 한 달에 6억, 1년에 60억, 70억을 빼앗기고, 무료 급식과 해외 지원까지 합니다. 제가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 입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을 먹여 살립니다. 공장이 제 입입니다. 이 마이크 하나를 가지고 강의하는 사람이 몇 사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큰 교회는 목사가 20명 있습니다. 저는 제가 아니면 강의할 자가 없습니다. 제가 없으면 끝입니다. 제가 나중에 로열티를 1년에 몇천조를 받아도 그것을 누가 도둑질할 수 없습니다. 저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경쟁을 하는데, 삼성전자든 뭐든 다 경쟁합니다. 저는 경쟁자가 없습니다. 무조건 와서 빌려달라고 하고 로열티를 주겠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딴 사람이 농간을 부릴 수 없습니다. 세계 최고 상품입니다. 최고 부자의 관상이 제 얼굴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제 앞에 운전수 얼굴도 안 됩니다. 거지입니다. 로열티만 천조를 받고 경(京) 단위로 받습니다. 그래서 제 이름에 경(京)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인간이 돈을 쓰는 것은 조(兆) 단위까지밖에 못 씁니다. 조 이상 쓰는 사람이 있습니까? 시, 백, 천, 만, 억, 조 다음에 경(京)이 나옵니다. 제 이름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름을 참 잘 지으셨습니다. 제가 서울에서 났지만 여러 뜻이 있습니다. 인간이 돈을 쓰는 것은 우리나라 예산이 조(兆)에서 끝납니다. 저는 경(京)부터 시작합니다. 재벌은 지금까지 조(兆) 재벌밖에 없지 않습니까? 경(京)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 종지부를 찍어버리는 것입니다. 제 이름이 여러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 하니 여러분들은 아니, 이 이름이 왜 이 라자에 경자가 이렇게 붙어 있지? 이 경(京)이 수천 수경(數千數京)으로 세상 사람을 편안하게 허락한다는 뜻도 되는 것입니다. 이 돈으로, 이 무한대 돈으로, 천경 만경까지 있거든. 인간의 돈이 만경을 넘어섭니까?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을 다 팔아도 만경이 안 됩니다. 이 경(京)으로 세상 돈을 다스리고, 이 경(京)으로 세상 사람을 편안하게 허락한다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그다음 나오는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까지가 인간의 수입니다. 그 항하사(恒河沙) 하나 불면 신의 수입니다. 그것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하사는 분리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4진법입니다. 4개씩 늘어납니다. 거까지가 동그라미 8개입니다. 그러면 48이 32, 40을 보태면 88입니다. 우리 무료 급식 자리에 끝에 88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88 올림픽도 했습니다. 그 88은 이 동그라미가 80개 넘게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를 4단위로 계산하면 틀린 숫자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단위를 계산합니다.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하면 극이 끝입니다. 그다음은 하늘의 수입니다.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그래서 5개는 단위로 올라갑니다. 동그라미가 합해서 88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모르고 단위로 계산하면 틀립니다. 그래서 88개입니다. 여러분 제가 동그라미 88개 왜 그런가 몰랐죠? 이제 확실히 알았죠? 세상에 이것도 제가 사람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제가 있는 지점을 잘 보십시오. 여기 중간쯤 와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이 쓸 수 있는 숫자의 한계입니다. 이쪽은 쓰는 일이 없습니다. 이것은 우주의 거리, 은하의 거리 이런 것에 쓰지, 숫자는 경(京)에서 끝납니다. 인간이 사용하는 금전이나 재물을 계산하는 것은 여기가 끝입니다. 그 경(京)을 보유한 얼굴이 제 얼굴입니다. 사람들이 왜 저를 좋아합니까? 돈이 많으니까 좋아하는 것입니다. 빌 게이츠나 이런 사람들은 거지입니다. 옆에 오면 기껏해야 몇십 조입니다. 몇십 조하고 경(京)하고 같습니까?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런 부자로 그 경(京)을 가지고 세상을 편안하게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영의 기재입니다. 경영은 이 허씨에게 맡기라는 소리입니다. 한문으로 경영이 있지만, 이 경영만 경영이 아닙니다. 이 경영만 경영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진짜 경(京)입니다. 경(京) 단위 돈을 가지고 세상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 경영입니다. 이 경영은 실타래같이 얽혀서 수출 경쟁, 환경 파괴, 자원 파괴, 무한 경쟁, 무한 소비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지구를 삶아 먹는 것입니다. 제 몸 깎아 가지고 자신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폐암과 같습니다. 폐에 암세포가 많이 생기면 좋지 않습니까? 집을 많이 지으면 나중에 그 사람은 죽습니다. 그것이 경제입니다. 제 살 깎아 먹는 것입니다. 자기 주인에게 붙어 주인을 죽게 만들면 경제도 같이 죽어버립니다. 지구 종말이 올 때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구 환경을 살리면서 하는 경영을 해야 합니다. 실타래처럼 얽혀 서로를 잡아먹고 서로를 비참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이 지구인들이 가는 길은 지고지선을 보기 어렵습니다. 지고지선 이것만 있으면 굶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정치에도 사(私)자가 붙어 사고와 사정입니다. 우리는 이 지(至)자를 보면 무서워해야 합니다. 지(至)는 직기금지(直氣金地), 원위대강(元位大綱) 할 때도 이 지(至)자를 씁니다. 정산도에도 지(至)자를 씁니다. 이 지(至)가 무엇입니까?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는 세계, 백(百)입니다. 가장 높은 지고지선을 축복과 명패라고 합니다. 축복과 명패가 가장 높은 복이요, 가장 높은 선이요, 가장 높은 효도입니다. 왜 가장 높습니까?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신인에게 효도하는 것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부모에게는 지고지선을 안 해도 됩니다. 진짜 아버지, 신인에게 여러분이 효도해야 하는데,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 죄는 얼마나 무서운지 당대에 알게 될 것입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세균도 길러서 때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성급한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지고지선을 추구하고 있는데 뒷다리를 잡습니다. 왜 돈 가지고 그것을 사느냐는 말입니다. 신인은 이 지구의 돈이 다 누구 것입니까? 무한대까지 있는 것이 다 제 것입니다. 천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국,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모든 무한대 숫자는 제 것입니다. 이 높은 꼭대기가 공(空)입니다. 더 이상 우리는 행복이나 어떤 행복이 올라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행복은 나만 잘 먹고 잘 살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인간의 복은 죄악이라는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그래서 복이 많다고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하늘궁에 가는 것을 부러워해야 합니다. 저는 이것으로 인사하고 오늘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현재 인간들이 쓸 수 있는 조(兆) 단위의 돈을 넘어 경(京) 단위의 돈을 경영하여 세계를 편안하게 한다는 뜻이 허경영 이름에 들어 있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의 경제를 모두 책임지시고 경제를 풍요롭게 해주실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응원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추구하는 것은 헛다리를 잡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죠? 진짜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은 사람은 만고의 지복, 지선을 이룬 사람입니다.

기대 수명 증가와 연령 개념의 변화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김경섭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한 것입니다. 기대 수명이 130세로 늘어나는 미래 시대에서 나이 관념에 대한 질문을 올립니다. 옛날에는 20대가 청년, 30대가 중년이었습니다. 지금은 40대도 젊은 축에 속합니다. 더 나이 든 사람들이 충분히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50대가 청춘이 되고, 70세 정도는 되어야 중년으로 불릴 것 같습니다. 기대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같은 나이라도 청년, 중년 개념이 달라질 것 같은데, 신인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옛날에는 ‘레드(Red)’에 결혼을 했습니다. ‘레드(Red)’가 무엇입니까? 옛날에는 이것이 결혼 나이였습니다. 한 살에서 13살. ‘레드(Red)’는 영어로 소년입니다. 14살 미만을 ‘레드(Red)’라고 합니다. 이 ‘레드(Red)’라는 것은 ‘랭귀지(Language)’, 언어가 자동으로 빨려 들어가는 나이라는 뜻입니다. ‘디바이드(Divide)’, 나누다. 인간을 13세까지 딱 나누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레드(Red)’를 청소년, 어린애들, 초등학생을 ‘레드(Red)’라고 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부릅니다. 이 ‘레드(Red)’라는 것은 8살부터 13살까지를 ‘디바이드(Divide)’, 나누어 놓은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말만 하면 그냥 알아들어 버립니다. 요만한 꼬마를 미국에 데려다 놓으면, 아버지가 영어 학원에 몇 번 가지도 않았는데, 얘는 미국 아이들과 말을 다 합니다. 싸우고 난리입니다. “우리 대디한테 일렀다” 하고 영어로 못 하는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얘들에게 “너 미국 애들하고 어떻게 그렇게 말하냐?”고 물으면, “아빠, 나는 문법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라”라고 합니다. 글자는 모르는데 대화가 다 됩니다. 이것이 언어가 녹음되어 버리는 나이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레드(Red)’에 ‘디바이드(Divide)’를 나누어 놓은 것입니다. 13살까지 딱 잘라 버린 것입니다. 14살부터는 언어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것을 ‘스펀지 뇌’라고 합니다. 말만 하면 애들이 그냥 흡수합니다. 네 살짜리 아이를 미국에 데려가서 한 살이 되면 영어 학원에 안 가도 회화를 완전히 떼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그 아이에게 문법을 물으면 형용사가 뭔지 모릅니다. 그런데 웬만한 이야기는 다 합니다. 미국 애들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외국 영문과를 나온 사람은 “여기 록펠러 빌딩이 어디 있습니까?” 이 말 한마디 하는 데도 고생합니다.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go to the Rockefeller Building?” 이렇게 해야 하는데 문법은 잘합니다. 그런데 이 말을 하면 미국 사람들이 못 알아듣습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꼬마 아이가 이 말을 하면 금방 알아듣습니다. 우리가 “아우지 브리텔 미 하우 고투더 잠실, 뭐 록펠러 빌딩” 하면 록펠러 빌딩이 어디 있습니까? 사람들이 대충 알아듣겠지만, 자꾸 쳐다봅니다. “손님이 하나 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린 나이에 미국에 있는 아이들, 어린 나이에 한국에 와 있는 아이들은 한국말을 국어 문법 필요 없이 다 알아듣고 다 잘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영어 교육, 다른 언어 교육을 14살부터 시킵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는 제가 만약 정치를 하는 기회가 있으면 의무 교육으로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러시아, 중국, 영어, 일본을 모르고는 앞으로 아이들이 무역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의무적으로 애들을 가르치면 다 흡수합니다. 학교마다 러시아 사람, 러시아 선생님을 배치하고, 영어 선생님을 배치합니다. 아이들은 잘잘잘잘 합니다. 제가 한문을 안 보고 칠판에 그냥 씁니다. 제가 보고 씁니까? 눈 감고 씁니다. 눈 감고 쓰는 것은 다섯 살 때부터 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때 다 떼고, 초등학교 끝나고 서울 올 때 한문 50권을 들고 온 사람입니다. 한문 책 50권이 제 전 재산입니다. 오지에서 서울역에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아버지 책 보따리”를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것이 제 책이라고 하니 “이런 거짓말! 야, 네가 이게 네 책이냐?”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있는 남자들과 여군들은 그냥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옆에 재평가하려고 대기한 아이가 30명 정도 있었는데, 그것은 저하고만 이야기가 된 것입니다. 제 보따리 때문에 말입니다. “아, 그래서 이게 네 아버지 책 아니야?” “우리 아버지는 없는데.” “그래, 그럼 그게 네 책이야?” “제 책입니다.” “한번 읽어 봐.” 그 사람이 책을 딱 들고 있는데, 안 보고 제가 외웠습니다. 그 사람이 놀랐겠습니까, 안 놀랐겠습니까? 놀랐습니다. 그 사람의 건방짐을 알지 않습니까? 그 사람 옛날 사람이니까 “아, 얘가 이거 한문 다 알고 있네. 책이네, 이게.”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책에 누구 이름이 쓰여 있습니까? 제 이름이 전부 쓰여 있습니다. 그 사람이 기절했습니다. 역시 초등학교 때 뭘 공부해야 합니까? 언어는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제 가방을 딱 보니까 다른 것도 보니까 이건 보따리 물렁물렁한 것입니다. “이거는 뭐예요?” “기(氣)야.” 우리 어머니가 “기(氣)”라고 하니 그때서야 다들 울고 난리가 났습니다. 다 눈물 흘리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돈을 모아 “얘는 저 경찰서에 보내지 말자” 이래 가지고 저는 빼돌린 것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한쪽에 쭈그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경찰차가 와서 열 명 정도 싣고 갔습니다. 전부 소년원 행입니다. 저만 소년원 안 갔습니다. 저만 서울로 걸어 나갔습니다. 붙잡혔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고등학교 영어 다 뗐습니다. 13살에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습니다. 어릴 때 독학으로 한문 다 뗐습니다. 그런 소년이 서울에 나타난 것입니다. 산에 가서 나무 하면서도 한문 아니면 영어, 저 혼자 하는 것입니다. 혼자 막 떠드는 것입니다. “S O R notation” 뭐 이런 것이 전부 암기를 해버린 것입니다. 영어책을, 영어 교과서를, 중고등학교,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눈 감고 암기를 해버립니다. 그러니까 시험 문제 나면 칸막이 해놓고 여기다 뭐 들어가면 되냐? 그거 다 외우고 있는데 무슨 시험입니까? 제가 한문만 했습니까? 영어, 한문, 철봉하면서도 영어 단어를 외웁니다. 이런 것을 외워야 하는 것입니다. ‘레드(Red)’ 하면 어린 소년들, 언어가 들어가는 나이입니다. 그것을 나누어 놓았습니다. ‘디바인(Divine)’은 영어로 나누다, 나누기인데, 이것과 발음이 같은 것이 있습니다. ‘디바인(Divine)’은 성스러운 것이라고 해도 되고, ‘디바인(Divine)’은 성(聖)입니다. 한문으로 ‘디바인(Divine)’, 영성(靈性)이란 말입니다. 영성(靈性). 자연에서, 여기 이 자체가 영성이라는 단어를 번역할 때 ‘디바(Diva)’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이것이 성(聖)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한문으로 섭리(攝理)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어릴 때 영어와 한문을 같이 섞어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초등학생 때 제 공부였습니다. 제 자습이었습니다. 제가 부모가 있고 공부를 제대로 했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저는 그런 것을 못 했습니다. 맨날 일을 들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호주 이민은 뭘 넣습니까? 책입니다. 맨날 어디 가면 뭐, 놀러 가도 책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서울시에서 뭐, 어디 잠깐 나갈 일이 있으면 반드시 외울 것을 들고 나가야 합니다. 제 손에는 언제나 책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연상, 한문과 영어를 섞어가면서 어린 시절에 초등학교 때 공부를 했기 때문에 단어를 많이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 ‘레드(Red)’ 나이 애들은 영어가 스펀지처럼 뇌에 들어가는 아이입니다. 이 ‘디바인(Divine)’이 같다는 말입니다. 이것도 나누어진 것입니다. 영성은 이 세상 것이 아닙니다. 나누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것도 다른 아이들과 나누어졌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세상과 나누어진 ‘네이처(Nature)’입니다. 그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 영어 ‘스피릿(Spirit)’, 정신, 영혼, 이것입니다. 아까 그 우리 질문이 그래서 이런 13세 미만 아이는 소년입니다. 이런 소년을 넘어서서, 이 세계가 이제 좀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안 바뀝니다. 청년이 50대가 되었든, 40대가 청년이 되었든, 그것은 우리가 수명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지만, 이것이 늘어날까요? 아닙니다. 20살까지 머리에 잘 들어갈까요? 언어가 안 들어갑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애들 교육을 시킬 때 14살 이전에 러시아어, 영어, 중국어를 해야 합니다. 왜? 우리는 차가 부산 가면 되겠습니까? 남행 열차, 남행 열차는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피난 열차입니다. 우리는 북행 러시아로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블라디보스토크, 우리는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중국과 러시아가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서 왔습니다. 그러니 그 언어를 통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일본을 잡으려면 일본을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본어를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학생들이 중국에 가면 자기 이름을 한문으로 못 씁니다. “너 아버지 이름이 뭐냐?” 아무도 한문으로 못 씁니다. 그럼 한글로 이야기하면 중국 애들이 알아듣습니까? 모릅니다. “너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한문으로 안 써주고 한글로 이야기합니다. 그럼 중국 애들이 알아듣습니까? 그런데 한문으로 탁 써주면 “아, 너는 모음도 시구나. 아, 너는 나하고 같은 종시나” 뭐 이렇게 알 것입니다. “아, 너는 부들 시구나.” “들 유신” 하면 “어, 너는 너하고 나하고 같은 유신이네” 뭐 이러지 않습니까? 모음도 유시, 이건 버들 유시. 그럼 이런 이름을 다 써서 보여주면 중국 애들이 “오, 너 유 아무개야?”라고 합니다. 일본 애들한테 딱, 일본 애들은 한문을 어릴 때 다 공부를 하니까 중국, 일본 애들은 그것을 아는데, 일본 애들하고 중국 애는 그냥 대화가 되는데, 우리나라 애들은 한글밖에 모릅니다. 중국하고 일본 애들이 하고 대화가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영도 센고 다 센아. 우리 교육은 죽은 교육입니다. 우리가 하루를 살려면 뭐 해야 합니까? 1년을 살려면, 10년을 살려면, 100년을 살려면 교육입니다. 교육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교육 100년은 지게 교육입니다. 10년 지게는 나무입니다. 나무를 심으면 이것은 그대로 됩니다. 이것은 수목을 심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1년은 농사. 1년은 농사지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법칙이 왜 있습니까? 농사는 노래 곡자, 노래입니다. 이것은 별 진(辰)자입니다. 별들의 노래. 별을 알아야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저기 언제 달이 부름이다. 요거 농사 이번에 해야 된다. 어머, 북두칠성이 나타나네. 어머, 요번에 어떻게 무슨 별이 보이네.” 농사에는 그것이 필요합니다. 별들이 그 별을 노래한다. 그것이 농사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1년 지에, 10년 지에, 100년 지에 이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청년이 되는 것은 바뀌지 않겠죠. 이것은 어린아이들이. 그다음부터 청년을 13살부터 40살까지로 보겠죠. 미래에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40살에서 70살까지가 장년입니다. 그다음에 70에서 80살까지가 노년으로 이렇게 바뀝니다. 한 살에서 13살까지가 아기입니다. 이것은 언어 학습 기간입니다.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그 기간을 딱 정해 놓았습니다. 13살이 딱 지나면 그 기간, 기구가 뇌에서 탁 닫혀 버립니다. 그다음에 아무리 영어 공부를 해도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혓바닥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들을 영어 교육시킬 때는 제일 좋은 것이 신데렐라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만화 비슷한 것입니다. 신데렐라 공주 나오는 것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맨날 틀어줍니다. 그러면 그 영어 발음이 보입니다. 와, 막 그 여자애가 막 굉장히 떠들고 남자애가 그 대화가 재미있어서 신데렐라를 계속 봅니다. 반복해서 말입니다. 그러면 언어를 다 통달해 버립니다. 우리 아이가 “아, 아빠가 하이 데디” 뭐 이러면서 거기서 나오는 대로 바뀝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뇌 속에 그것이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애들은 가르치려 하면 안 됩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영어로 보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보고 그냥 언어를 완전히 습득합니다. 제일 좋은 것이 신데렐라입니다. 신데렐라는 그 영상이 있습니다. 애들 언어 교육으로 이어집니다. 그것 틀어주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만화가 말입니다. “야, 난 왜 저로 가니? 일로 와. 야, 너 못생겨서 싫어. 난 일로 갈 거야.” 뭐 이러면 그것을 보고 그 영어가 애들 뇌에 쏙쏙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 영상이 똑같이 보이지 않습니까? “어머, 사과를 딱 잡는데 사과 안 그러네. 오, 애플.” 뭐, 아, 뭐 이면지. 그러니까 그것을 딱 보면 애들은 금방 금방 저거 애플이나 이게 머리에 각인되어 영어 공부해라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재미있는 것만 틀어주면 영어가 그냥 막 들어가 버립니다. 애들은 스펀지니까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아기들을 한국에서 키울 때도 신데렐라만 틀어주면 언어를 완전히 습득해 버립니다. 그런 것이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요령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혀도 이것은 30대가 되었다가 또 40이 되고, 이것은 또 50대가 70이 되고, 이것은 또 80이 백 살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늘어나고 줄어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뇌 구조를 우리가 딱 고착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나누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안 나누어져서 경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경계는 없습니다. 신이 우리가 정해 놓은 섭리, ‘디바인(Divine)’, 나누는 것입니다. 이 ‘디바인(Divine)’이 붙으면 신이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나누기를 하면 안 됩니다.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을 나누어 버립니다. 그것이 인간의 에다가 ‘디바인(Divine)’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신이 결정한 시간, ‘타임(Time)’입니다. 이것은 신이 정했습니까? 이것은 ‘디바인(Divine)’이 아닙니다. 우리가 알아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유 의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유 의지 없습니다. 무조건 13살까지 딱 지나면 끝입니다. 우리가 ‘디바인(Divine)’, 나누는 것을 예사로 보면 나누는 것은 섭리입니다. 나누는 것은 신이 정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이 나눌 수가 없습니다. 제가 나누면 인간은 못 나누고, 제가 살리면 인간은 못 살립니다. 제가 죽이면 인간은 죽일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디바인(Divine)’으로, ‘디바인 에이지(Divine Age)’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나이에도 신이 결정한 나이가 ‘레드(Red)’입니다. 딱 그 어린애들의 뇌를 언어를 집어넣는 나이는 정해 놓았는데, 왜 교육자들이 그것을 모르고 어린애들한테 13살 이후에 영어를 가르치고 미국어를 가르칩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제가 이 말을 하면 한이 없습니다. 어지럽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지구 돌아가는 것을 보면 하도 기가 막혀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말입니다, 뭐 좀 잘해주려고 하면 손가락으로 눈이나 찌르고 말입니다. 제가 열 번도 더 찔렸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믿으니까 할아버지 수염 잡고 그냥 눈을 팍 찌르면 어떻게 합니까?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뭐 화를 낼 수 있습니까? 참. 나이에 대해서 제가 잘 이야기해 주었죠? 이제는 40세까지가 청년이고, 70세까지가 장년이고, 백 살이 노년입니다. 신인은 무엇입니까? 나이가 지금 장년이지만, 작은 장년입니다. 그래서 장년은 아직도 성장합니다. 아직도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이라는 소리입니다. 장성(長成)입니다. 성장(成長)입니다. 그런데 원래 장성(長成)의 장(長)자는 이 글자를 안 쓰고 이 글자를 씁니다. 성(成)인데,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성장(成長)은 이렇게 씁니다. 이렇게 성장(成長) 쓰는데, 장성(長成)은 이 글자를 쓰면 안 됩니다. 장성(長成)한 것은 정말 우리가 장성(長成)한다, 뭐 다르게 써야 합니다. 한문은 법칙이 있어서 어려워 발음 나는 대로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질문에 답하는 것이 강의 한번 한 것과 같습니다. 많이 배웠죠? 갑자기 나왔는데, 제가 생전 말 안 하던 것을 해주지 않습니까? 이런 질문이 없으면 이런 답이 없습니다. 제가 봐도 참, 이 답을 해주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인류 문제 해결의 유일한 길: 신인의 역할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의 질문입니다. 소장의 세포에 포도당, 대장에 있는 세균은 섬유질이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인류 기아와 공해 방지를 위해 신인님께서는 전 세계의 완전 식사 자판기 무료 배포를 약속하셨습니다. 대량 소비 생산의 자본주의는 종말을 향하고 있습니다. 신인의 인류 선물인 로열티와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 허경영 이름과 스티커가 전 세계 모든 상품에 붙여지는 날이 곧 온다고 합니다. 허경영 로열티 수입금이 최소 연 2천조 이상 경(京) 단위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2023년 이전 오신 하늘궁 식구들과 후손들은 엄청난 혜택을 약속하셨습니다. 유해 세균과 같은 안티도 우리의 신심을 강하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선조 수백 명이 예수 믿음으로 순교자 되셨듯, 우리는 만유의 주인이신 삼위일체 신인님의 절대 신심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질문입니다. UN 및 로마 교황청 등 정치와 종교가 있으나, 인류의 기아, 전쟁, 공해, 기상 이변 등 누구도 해결할 수 없고 신인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부연 설명하여 주십시오. 신인님, 그러니까 인간의 모든 것은, 인간의 모든 행위는 흠집이 있습니다. 우리가 과일을 따면 흠집이 있듯이, 인간의 모든 행위는 흠결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행위나 마음은 흠결이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하는 모든 것을 보면 제가 삼삼 공약을 옛날에 만들었죠. 그것은 흠결이 없는 것입니다. 신인이 만든 것은 흠결이 없습니다. 100년 앞을 내다보고 천년 앞을 내다보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왜 경제가 살려면 아이들이 없어져 버리면 경제가 살지 못합니까? 아무리 경제를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경제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를 안 낳습니다. 1년은 농사, 10년은 나무, 100년은 교육입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100년 동안 아이들이 있어야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100년 농사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린아이가 교육에 교육도 시키고 어린아이가 많아야 여기서 교육만 들어 있지만 아이가 있다는 전제하에 말입니다. 그럼 아이들이 없어 보십시오. 교육시킬 것이 있습니까? 이것은 경제는 다른 말로 바꾸면 인구입니다. 인간 숫자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면 3억 명이 봅니다. 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면 5천만 명. 그중에서도 가구수로 책이 나갑니다. 한 집에 구마다 책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가구수가 2천만 가구가 안 됩니다. 기껏 나가야 2천만 가구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안 사는 집에서 책을 안 보는 노인들이 있겠죠. 기껏 팔려 봐야 천만 권입니다. 그 천만 권이 돈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미국에서 책을 출판하면 전 세계에서 삽니다. 유럽에서도 사고, 몇십억이 그 책을 사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은 그냥 책 베스트셀러 한번 하면 미국에서 최고 좋은 저택에서 영원히 죽을 때까지 먹고 삽니다. 한번 베스트셀러에 그렇게 될까요, 안 될까요? 됩니다. 인구수가 경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리 애를 써도 봐야 뻔합니다. 책 숫자 말입니다. 그래서 경제라는 것은 우리의 모든 것은 저는 이 흠결을 미리 딱 내다봅니다. 그래서 옛날에 30년 전에 결혼하면 무조건 3억, 뭐 이런 소리 했죠. 이것이 미래 경제를 딱 발목을 잡았던 우리 진희님이 말씀한 대로 지금 여러분들은 이 흠결 투성이 정책이 흠결 투성이 이 세상에서 여러분들 무방비로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방비로 놓여 있을 때 탄소가 무방비로 놓여 있을 때 무엇입니까? 탄소가 흑연이, 허연 석탄이 됩니다. 그런데 탄소를 정리 정돈을 탁 하면 무엇이 됩니까? 다이아몬드가 됩니다. 이 차이입니다. 지금의 우리 이 사회, 지구는 흠결 투성이입니다. 흠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흑연이 탄소가 지그재그로 막 놓여서 시큼해 보입니다. 그런데 그 탄소가 질서 정연하게 쫙 놓인 것을 다이아몬드라고 합니다. 그러면 안 깨집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그러죠. 흩어지면 석탄, 뭉치면 다이아몬드입니다. 이 탄소에서 나온 말입니다. 뭉치면 다이아몬드, 흩어지면 석탄. 이것이 얼마나 정확한 말입니까? 우리 국민이 살려면 다이아몬드같이 뭉치면 아무리 러시아, 북한, 중국, 뭐 어느 나라가 쳐도 끄떡없습니다. 그런데 석탄같이 되어 있으면 제 발로 남의 옷에 붙어 살겠다고 막 그냥 기생충처럼 붙어 가지고, 석탄은 흰옷을 입은 사람이 가서 달라붙으려고 합니다. 빌붙어서 기생충처럼 살려고 하겠습니까? 다이아몬드는 안 그럽니다. 죽을 때까지 안 달라붙습니다. 모시고 가야 합니다. 모시고 가서 반지로 모셔 가지고 귀하게 해주면 그것이, 그러니까 이런 뭉치면 다이아몬드, 흩어지면 석탄. 우리 민족이 우울하지만 신인이 와서 이것을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석탄 가지고는 아무것도 자를 수가 없는데, 이 세상에 아무리 강한 다이아몬드도 다이아몬드가 잘라야 합니다. 다이아몬드 이상 강한 것은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쇠를 가지고 다이아몬드 자를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다이아몬드는 오직 다이아몬드만이 자를 수가 있고, 그 다이아는 다른 걸로는 자를 수가 없습니다. 책으로 뭉쳐 있다는 말입니다. 그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흠결이 있는 것은 석탄, 이 모든 원소에서 흠결이 없으면 다이아몬드입니다. 같은 대중이 있어도 장군이 훌륭한 장군, 이순신 같은 장군은 그 병사들을 기가 막히게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 얼마 안 되는 병사를 가지고 대군을 무찌릅니다. 성경에도 300명을 가지고 적군을 그냥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병사 몇만 명 중에 300명만 딱 줄입니다. 다 가라고 합니다. 300명을 딱 가지고 그냥 가서 이겨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이아몬드 같은 병사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계백 장군, 백제 계백 장군, 그 장군으로서 대단한 군입니다. 세상에 5천 명밖에 없는 그 군인을 끌고 그 3만 명을, 5천 명 가지고 그 온 군사가 5만 명입니다. 같이 붙은 것은 3만 명 되지만 5만 신라군을 5천 명을 끌고 임금한테 가서 작별 인사하고 자기 집에 가서 마누라 목 치고 자식들 목을 다 자릅니다. 그래 가지고 무덤도 안 만들어 놓고 그 길로 전쟁터로 가는 것입니다. 그 군을 따라가는 5천 명이 죽은 것입니다. 전부 5천 명은 그날 백제를 위해 죽는다 이렇게 외치고 개기가 그 가서 황산벌, 지금 논산 훈련소 자리 거기서 5천 명이 다 죽었습니다. 한 명도 안 살아남아서 다 죽었습니다. 다 신라 군사하고 싸우다가 다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계백 장군의 그 정신 상태가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 왕이 의자 수리나 마시고 삼천 궁녀 되는 의자한테 가서 칼을 의자왕 목에 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은 임금 앞에 충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 임금이지만 그래도 임금의 흠결은 안 봅니다. 장군으로서 자기만 잘하면 되는 것이지 임금 보고 이래 잘라? 자기 정신이 아니니까. 계백 장군이 멋있지 않습니까? 자기만 변절 안 하고 그 백제의 의자왕을 끝까지 섬기다가 죽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남자입니다. 그것이 정의입니다. 우리는 남의 잘잘못을 따지지 말고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이것을 누가 해야겠습니까? 누가복음에 누가 해야겠습니까? 예수가 해야겠죠.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지금 하늘궁이 뭐 어쩌고저쩌고 이런 것은 세상을 바꾸러 온 사람 앞에 꺼낼 수 있는 말입니까? 이 우주를 바꾸러 온 사람 앞에 꺼낼 수 있는 말입니까? 의자왕 3천 궁녀 데리고 있는 사람한테도 시비 안 걸고 가서 싸우다 죽은 계백 장군 같아야 합니다. 제가 3천 궁녀가 있습니까? 혼자 있습니다. 그럼 뭘 시비가 그렇게 많습니까? 뭐 이야기하다가 또 이렇게 우리 진희님, 전쟁을 어떻게, 기아와 전쟁을 없애려면 신인이 이것을 모두 해결하는 방책을 발표했죠. 신인이 그 길로 가지, 인간들에게 의지했다가는 끝이 없습니다. 계속 무엇이 붙습니까? 사욕입니다. 이 사욕이 끝없이 인간들은 붙이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낙을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보다가 보다가 안 돼서 에녹한테 누구를 낳으라고 했습니까? 므두셀라를 낳으라고 했습니다. 에녹이 몇 살에 낳았습니까? 에녹이 금방 므두셀라를 낳았습니다. 므두셀라가 969년을 살았는데, 하늘에서 에녹한테 “너에게 아기를 줄 테니, 그 애가 죽을 때 이 세상에 종말이 올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므두셀라가 969살 때 노아가 몇 살입니까? 600살이었습니다. 노아가 600살 때 노아의 아버지 므두셀라가 969살이었습니다. 그때 방주가 물난리가 나면서 지구 전체가 물로 덮였습니다. 그래서 노아 가족만 살았습니다. 그것이 자기 나름대로는 심판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심판이 있었습니다. 구약에 종말이 왔지 않습니까? 노아 가족만 살았다고 성경에 되어 있죠? 그것이 실제입니다. 에녹을 주면서 하늘에서 “네 아들이 969살 됐을 때 심판이 일어난다. 그러니 너는 방주를.” 노아가 준비한 것입니다. 노아가 600살 때 물난리가 났습니다. 600살까지 노아가 방주 만드는데 사람들이 볼 때마다 “저런 미친놈, 저거는 방만 만들고 있는 게 인생이냐?”라고 했습니다. “너는 방주 만들어. 우리가 놀고 있는데도 너는 방주 만들어. 너는 뭐 미친놈이냐, 도대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미래를 이렇게 내다보고 사는 사람이 노아가 600살 때, 므두셀라가 969살이니까 참, 므두셀라 오래 살았습니다. 인간의 기아 문제는 여러분이 해결 안 됩니다. 결국 제가 나서서 해결합니다.

허경영 완전식품: 미래 식생활의 혁명

다음은 군위군 산성면 이현동 천사님 질문입니다. 요즘 유튜브 채널에서 30대에서 50대 맞벌이를 하거나 심지어 외벌이 하는 남편분들이 집에서 부인에게 아침밥을 챙겨 먹지 못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하는데, 총재님께서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제가 어제 이야기했죠. 이제는 그것만 남편한테 탁탁탁 썰어서 딱 갖다 주면 남편이 불로유 한잔하고 그거 딱 먹으면 섬유질이고 뭐고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왜 ‘나발이’라고 했는지 모르겠습니까? 재미있게 하느라고 말입니다. 섬유질이고 뭐고 싹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거 먹으면 됩니다. 그거 하나 다 꺼내서 잘 썰어서 그거 딱 맛이 없다 그러면 계란 프라이 하나 해 가지고 그걸 싹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거 하나 딱 먹고 우유 먹으면 모든 섬유질, 모든 과일, 모든 영양소 100%입니다. “여보 어디 갔다 와?” “어, 아, 내 술집에 친구들하고 술 먹고 와서.” “그럼 밥은?” “아, 술집에서 뭐 안주 먹고 하다 보니까 뭐고 밥맛이 없어.” “그래? 그럼 이리 와요.” 그거 하나 탁탁탁 썰어서 계란 프라이 오므라이스를 만들어서 딱 주고 “요건 먹어야 돼. 요거는 필수의 양분이야”라고 하면 남편이 먹습니다. 안 그러면 입에다 한 개씩 넣어 주십시오. 얼마나 반찬 안 하고 쉽습니까? 프라이 하나 정도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거 싹 껍데기 벗겨서 탁탁탁 썰면 그거 햄처럼 됩니다. 납작하게 말입니다. 그거 싹 맛있게 탁 해서 올리브유 위에다가 프라이를 탁. 참기름이나 들기름으로 프라이 하면 안 됩니다. 올리브유도 끓인 압착한 거 끓인 온도를 가지 않고 짠 것이 있습니다. 그거를 가지고 프라이를 살짝 해서 주면 먹었다면 그것도 맛있고 영양소는 다 들어 있는데다가 계란도 맛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올리브유 맛이 있지 않습니까? 그냥 영양소 100% 배탈 나라고 고사를 지내도 평생 배탈 안 나는 것입니다. 식당부터 술집에 가면 적당히 먹고, 적당히 먹고 집에 와서 그거 먹어 달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지금 해서 프라이해서 그냥 오븐에서 해서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말한테 해달라고 안 해도 말입니다. 누구나 음식에 대한 미련은 끝입니다. 식당이 존재하는데, 그게 있을 때도 있는데, 주로 집에서 하루 한 끼 정도는 해서 먹을 수 있으면 해 먹고, 안 그러면 그걸로 오므라이스 해서 먹으면 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서로 부담을 안 가집니다. “저 사람이 뭘 먹었을까?”, “저 사람이 저 직장 다니면서 저 옆에서 내가 뭘 제대로 먹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그런 걱정도 없고 골치 아플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집에 싸 놓으면 냉장고 필요 없습니다. 그냥 아무 방바닥에 갖다 놓고 썰어서 오므라이스 해서 주면 그게 최고의 식사입니다. 집 안에서 쓰레기가 안 나오고, 음식 쓰레기도 줄어들고, 쓸데없는 시간도 낭비 안 하니, 얼마나 주부들이 좋아합니까? 그러면 일주일에 어느 날은 아내가 밥을 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거 자주 먹을 필요도 없고. 우리의 음식 문화가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여유 있을 때 해 먹는 것입니다. 둘이서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영양을 위해서, 학교 가는 아이, 직장 가는 자기 아들, 딸 보면 불안해지고 불안한 것입니다. 저게 뭘 먹고 직장을 다니는지, 아침에 보니까 뭐 챙겨 먹지? 위에 앉아 먹고 기어 나가거든. 딸내미가 시집가 처녀가 그게 뭐야, 몸이. 그럴 때는 반드시 썰어서 오므라이스 해서 딸내미한테 먹으라고 하십시오. 시간 얼마 안 걸립니다. 그럼 걔들도 먹습니다. 이것이 세상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이런 식품 이름이 허경영 완전 식품입니다. 불로(不老)의 식품입니다. 안 와도 됩니다. 자동차 안에 트렁크에 막 한 박스 갖다 놓아 가지고 1년 동안 가지고 다니면서 먹어도 됩니다. 우리 이런 시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허경영 불로화 완전 식품입니다. 그것이 아마 나중에 제가 만들어서 전 세계에 나갈 것 같습니다. 재미있죠? 그게 언제쯤 가능할까요? 한국 본관 짓고 나서 세계에서 제 로열티가 나오기 시작하겠죠. 로열티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런 공장은 전 세계 다 지어 제낍니다. 또 그거 주주 모집하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옵니다. 우유도 뭐 식품들 주주 모집해 보십시오. 우리가 직접 생산하는 것도 있고, 로열티도 있습니다. 어제 우리 허성정 위원장님이 로열티만 계산한 것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직접 경영도 할 수 있습니다. 우유 같은 거 직접 만들어서 그냥 다 공부해 본다고 합니다. 방금 말한 그런 허경영 완전식품 대대적으로 나중에 팔려나가기에 주주 모집한다 광고 오면 만대 일로 싸워 주식 서로 가져갔다고 할 것입니다. 만 원짜리 주식이 나중에 천만 원 갑니다. 그러면 저는 주식만 가지고 몇천 경(京)이 되어 버립니다. 주식만 가지고도 세계 통일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거 그거 장래성 있다고 다 달라붙습니다. 안 썩는 음식이잖아요. 우리는 트렁크에 박스 채, 천 원도 몇 년이고 먹어도 됩니다. 그거만 있으면 그냥 그거 한 몇십 개 넣으면 한 달 동안 유람하고 다니면서 그거만 먹고 다닙니다. 지방 놀러 갈 때도 막 지방 갈 때도 그거 차에서 꺼내 가지고, 식당에 가서 “아주머니, 이거 오므라이스 좀 프라이 좀 썰어 가지고 만들어 주세요”라고 하면 만들어 주지 않습니까? 그럼 지방 식당마다, 데마다 돈 몇 푼 주고 그거 프라이해서 먹습니다. 또 건해 가지고 먹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프라이 한 두 개 해주세요 하고 거기다 요거 좀 넣어 주세요 하면 넣어주지 않습니까? 다 해 줍니다. 어무 가마다 식당이 있으니까. 식당도 살고 저도 살고. 식당 영업이 안 될 일은 없습니다. 그게 있어도 여러분의 영양 걱정이 없어진다는 것이고. 차에도 한, 한 몇 박스 싣고 다녀야겠죠.

불로 산삼의 효능과 게르마늄의 비밀

또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남양주 이대식 천사님, 불로 산삼의 효과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불로유에 섞어 드시는 분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다 효과적인지, 불로유를 딱 해놓고 거기다 산삼을 부으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삼 냄새가 납니다. 그렇게 먹어도 되는데, 이 산삼은 우리나라 토양이 게르마늄이, 게르마늄 원자 번호가 몇 번입니까? 원자 번호 32번이 게르마늄입니다. 원자 번호 30번이 아연, 31번이 갈륨, 32번이 저마늄, 게르마늄입니다. 이것이 게르마늄이 우리나라에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산삼은 이 게르마늄 성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 게르마늄 성분이 인체를 노화를 막아주는 일을 하고 신비한 약효가 많습니다. 이 원소 108가지 중에 이것이 제일 우리 인체에 좋은 것입니다. 게르마늄이 마늘에 제일 많습니다. 산삼에 제일 많고, 그다음 많은 것이 마늘, 인삼입니다. 이런 데 게르마늄 성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님들 마늘 못 먹게 합니다. 마늘 먹으면 페니스가 자꾸 섭니다. 그래서 마늘 못 먹게 하는데, 이 마늘에 왜 섭니까? 게르마늄 때문에 그렇습니다. 게르마늄이 좋습니다. 우리 장독 있죠? 장독에 장을 담으면 왜 맛이 좋냐면, 장독에 진흙이 있지 않습니까? 그 진흙이 게르마늄 성분입니다. 그러니까 게르마늄 그릇에 된장을 담아야지, 간장을 담아야지. 플라스틱 통에다 간장, 된장 담으면 버려 버립니다. 왜냐하면 게르마늄이 들어 가지고 산소 포화도가 높습니다. 게르마늄이 산소와 궁합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산소가 공기가 또 장독인데, 이쪽에 물이 있는데, 간장이 있는데 바깥 공기와 소통을 합니다. 그러면서 기호에 따라서 그 게르마늄이 역할을 해 줍니다. 소통할 때도 있고, 또 그것을 막아 줄 때도 있고. 그러니까 얼마나 장이 맛이 좋겠습니까? 김치 담아 하면 보라지 통에 담으면 안 되고 마셔 달라고 합니다. 우리가 갈 때 비소, 크립톤, 루비듐 37, 스트론튬, 이트륨, 40은 지르코늄 이런 식으로 나갑니다. 8까지 시간이 없어서 못 합니다. 저런 데 우리나라 흙에 게르마늄이 많다 보니까 세계에서 산삼은 우리나라 산삼은 일반 홍삼이나 인삼보다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사포닌입니다. 사포닌이 여성을 젊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사포닌이 제일 많이 들어 있는 것이 산삼입니다. 두 번째 많이 들어 있는 것이 인삼입니다. 세 번째 사포닌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이 더덕입니다. 사포닌이 많습니다. 사포닌이 무엇이냐면 갈아보면 음이온이 나옵니다. 그것이 사포닌입니다. 여성들이 이것을 하나 먹으면 피부가 젊은 피부로 바뀝니다. 그것이 얼마나 들어 있느냐. 이것이 세계 식품에서는 알아주는 것입니다. 산삼에 최고로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산삼. 싸움 나겠네. 없습니다. 본인입니다. 받으십시오. 재미있죠? 그게 사포닌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불로화 앙상블 있죠? 그다음 부어서 먹어도 됩니다. 그거 먹으면 잘합니다. 사포닌은 기맥 좋게 해주고 혈맥 좋게 해줍니다. 그래서 사포닌의 특수성이 그래서 피부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노화 물질은 빼앗아 버리고 새로운 것으로 기맥과 혈맥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래 기맥이 좋아지려면 뭘 먹어야 합니까? 기맥이 좋아지려면 인삼입니다. 인삼이 최고인데. 혈맥은 녹용입니다. 그런데 산삼에 사포닌은 혈맥에도 도움을 줍니다. 피부를 부드럽게 해줍니다. 인삼은 기맥을 해 주는데 산삼은 기맥과 혈맥을 다 좋게 해줍니다. 이것을 다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홍삼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삼은 이 기맥을 해주고 녹용은 혈맥을 해주는데 제가 무슨 또 한 이것이 우리 한의사 있지 않습니까? 산삼은 기맥과 혈맥을 다 잡아 줍니다. 다 원활하게 해 주니까 피부가 보들보들, 산삼 먹은 여자와 안 먹은 여자가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투자라고 합니다. 얼굴에 얼마 투자했나 그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투자로서 늙음을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90세에 처녀 피부를 가지고 있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불로, 거기 플러스 산삼, 불로 산삼입니다. 앞으로 불로 식사 나오죠? 불로 식사는 허경영의 완전 식사입니다. 그런 시대가 빨리 와야 합니다. 여기 하나가 떨어져 있네. 받았습니까?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재미있죠? 우리 강의는 깨가 쏟아집니다. 저는 눈이 찔려도 강의를 합니다. 앞으로 찌르지 마십시오.

신인의 영험을 증명하는 체험 사례들

홍종원 님의 핸드폰 찾은 체험 사례입니다. 제 것은 하나도 안 남기고 다 줘 버렸습니다. 휴대폰 분실 체험 사례. 울산 홍종호. 항상 신인님을 지지하며 뜻을 같이 해온 임영준 천사님과 제가 허경영 얘기를 하면 허경영에게 빠졌다며 정신 차리라고 하던 후배랑 세 명이 지난 일요일 7월 30일 울산 가지산 청수골 계곡으로 피서를 갔습니다. 울창한 숲속 아래로 맑게 흐르는 계곡물에 몸을 담그고 하늘궁, 백궁석, 불로유, 신인님, 정책 등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4시쯤 철수하여 주차시킨 곳으로 이동하다가 지금쯤 일요 강연을 시작하겠다는 생각을 하며 휴대폰을 확인해 보니 항상 뒷주머니에 있어야 할 휴대폰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오던 길을 뒤돌아 우리가 머물렀던 곳으로 가서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혹시 차에 있나 싶어 주차시킨 곳까지 가서 확인해 봤는데 차에도 휴대폰은 없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지나온 길을 확인하며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명우 씨와 저는 잡초 우거진 풀숲을 헤치며 계곡 가까이 방충용 바위 뚝 부분까지 도착하여 계곡으로 내려갈 수 있는 마땅한 지점을 찾고 있었고, 신인님을 부정하는 함께 간 후배는 제 휴대폰으로 계속 신호를 보내며 주위에서 배 소린지, 계곡 물 소린지 구분이 안 된다며 열심히 찾고 있었습니다. 허경영 지지자인 이명우 천사님이 바위틈 사이에 끼어 있는 휴대폰을 찾았다고 큰 소리로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철수해 나오다가 바위 방충용 뚝을 넘어오면서 뒷주머니에 넣어둔 휴대폰이 빠진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곳 주위에서 휴대폰으로 계속 신호를 보내며 찾고 있던 후배는 왜 전화 신호음을 구분하지 못했을까요? 평소 신인님을 부정하던 후배에게는 신인님의 영험이 미치지 않았고, 항상 신인님 말씀을 생각하며 분실했다는 불안한 생각보다 신인님께서 반드시 찾아주실 것이라는 편안한 마음으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연호하며 신인님을 의지한 저희들은 신인님의 놀라운 영험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2023년 8월 1일 놀러 가서 휴대폰 잃어버린 사람도 있구나.

상추 재배와 태풍 피해 방지 사례

다음은 상추 재배에 대한 체험 사례입니다. 한여름 상추 재배합니다. 허경영 사진 꽂아놓고 수해 당하지 않게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기도했습니다. 다행히도 수해 당하지 않고 잘 지나가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사람 상당히 군대식이네. 아주 간단하게 올렸습니다. 너무 간단하게 올리셔서 이 사람 탈락입니다. 제 마이크, 여기 있던 마이크네.

기계도 따르는 신인의 능력

다음은 김장원 대사님의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광주 김원 8월 10일 목요일 이 한반도를 휩쓸고 있을 때, 저는 오후 5시 10분경 퇴근하려고 주차 빌딩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당시 비바람이 심해 우산을 써도 바지가 다 젖을 정도였습니다. 주차 빌딩에 도착하니 직원들이 빌딩 처마 밑에 줄 서 있었는데, 주차 승강기가 고장이 나서 수리될 때까지 기약 없이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택시나 버스 타고 집에 가야 되나 생각하다가, 당직자에게 승강기 스위치를 껐다가 다시 켜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승강기가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차 한 대가 빠지고 나니 또 다시 멈추었습니다. 그러기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다가 광채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차 승강기 조종판에 손을 대고 “광채에 들어가라”고 두 번씩 외쳤습니다. 그러자 바로 승강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시작되었습니다. 승강기가 잘 작동되어 직원들이 다들 퇴근하는 모습을 보고 저는 마음속으로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신인님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기계도 말을 듣죠? 기계가 말을 잘 듣습니다. 모든 물질이 죽으라면 죽고 살아나면 살고 그러죠. 사람은 그러는 게 아닙니다. 기계도 똑같습니다. 심지어 고장 난 차 시동이 안 걸려 가지고 광채 데려가 온 사람도 있죠. 이 기계가 제 말을 했을 때 즉각 반응을 합니다.

고장 난 차 수리 및 부적의 치유 효과

이번에는 차 고장 난 차가 또 고쳐진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생활보호 대상자로 이곳 시골에는 교통편이 좋지 않아서 차가 없으면 움직일 수가 없어서 20년이 다 된 모닝을 타고 다니는데, 차가 너무 낡아서 감히 장거리는 생각도 못 하는데 어느 날 차 계기판에 체크 불이 들어오면서 차가 움직이기 힘들어서 1급 정비 공장과 기아 센터에 갔는데 미션 고장이라고 백만 원쯤 들어야 수리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와서 차를 더 들어야 된다고 해서 폐차할까 생각하다가 신인님 사진을 뜨거운 엔진부터 차량 내외에 한 20장 붙이고 “광채 들어가라, 차 고쳐져라” 한 시간 정도 외쳤는데, 차가 쌩쌩하고 연비도 좋고 해서 두 시간 왕복 하늘궁 다녀왔는데, 같이 타던 영주 센터장님도 택시보다 더 편안하다는 말씀을 해 주시는 것을 보니 참으로 불가사의합니다. 나이도 있고 한데 고단하지 않게 하늘궁 다녀왔습니다. 제가 부적을 만들어서 주는 사람들도 사람으로서는 느낄 수 없는 치유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눈으로 보면서도 답답한 사람이 너무 한심한 생각만 듭니다. 그 밖에도 많은 체험 사례가 있어 체험 사례를 하루 종일 열고 해도 됩니다. 빨리 신인님이 세계 황제 되셔서 돈 많은 사람 말고 우리처럼 근근이 사는 사람들 살려 주십시오. 세계 황제 신인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봉하에서 오신 신봉 천사님 체험 사례고요.

베개 부적과 허경영 팬티의 효능

다음은 중랑구의 조은이 천사님, 중랑구 조은이 체험 사례입니다. 잠잘 때 베개를 제대로 베지 않아서 아침이면 목이 뻐근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두께로 바꿔도 워낙에 뒤척이고 자니까 항상 목이 뻐근했던, 완전 어긋나게 자서 하루가 지나도 목이 아파서 고민 끝에 베개에 부적을 놓았습니다. 부적의 효과를 보면서 이건 왜 이제 생각났는지, 아침에 가볍게 일어나고 몇 바퀴 목을 돌리니 평소와는 다르게 빨리 풀렸습니다. 벽에다가 부적을 놓으시고 체험 치료된 사람입니다.

허경영 도장과 팬티의 신비한 효과

다음은 쪽지 체험 사례입니다. 차옥수님, 저는 이천에 사는 76세 차옥수입니다. 소원석 입구의 허경영과 그의 천사들에서 허경영 도장과 허경영 팬티를 샀는데 도장으로 왼쪽 엄지 손가락에 관절이 많이 붓고 아팠는데, 도장을 찍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허경영 팬티로 요실금이 없어져서 패드 값으로 팬티를 사면 충분하겠다 생각에 처음으로 체험 사례를 올립니다. 나염도 너무 완벽하네요. 사장님 천사님 감사합니다. 허경영 체험 사례는 여기까지 준비했습니다. 무료 급식, 조금씩 시간이네 올립니다. 번호 자, 살살 모으십시오. 뒤집어지지 않게. 무슨 교회 헌금 시간하고 비슷한 통 들고 다니지 않는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도 통 들고 다닙니까? 그냥 이렇게 누르면 됩니다. 이것은 정확합니다.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백궁석은 이렇게 뚜껑이 없을 때도 괜찮죠? 근데 지금은 뚜껑을 안 할 수 없는 게, 안이 좀 들어가면 안게는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여름에는 좀 답답한데, 가을, 겨울은 이게 뚜껑이 좋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좀 그 안에서 자는 사람도 있습니다. 편안하니까 마음이 편해집니다. 여러분들 이런 말을 들으면 안 됩니다. 백궁석이 하늘에 올 때는 신인이 보낸 것일까요, 아닐까요? 그게 지구에 도착해서 운반하는 비용은 어마어마하게 들어갔겠죠. 그것은 누가 어디로 가져왔든 목적지는 하늘입니다. 제 말 이해하죠? 그 돌이 저 먼 데서 이동해 올 때부터 제가 개입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다고 돌 찾으러 다닙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 사람들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갖다 놓고. 그게 하늘에 올 때까지 운반비, 이동비 다 들어가죠. 그러는 값을 매길 수가 없습니다. 돌 자체는 값이 없는데, 그 운반비가 있습니다. 그게 적은 돈이 아닙니다. 운반에도 몇 만 리를 왔으니까. 그런 것이 들어간 돌인데, 그게 어떤 사람이 가지고 있고 그게 어디로 이동했는지 다 제 지시를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가서 돌을 보고 또 뭐 이게 왜 어디서 왔냐 이런 거 알면 뭐 합니까? 공에서 바다로 떨어진 것인데. 인간들이 추측할 수 없는 세계 물질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백궁석 하면 안 떨어지죠? 그리고 그렇게 오묘한 돌을 봤습니까? 그것은 오묘한 돌은 어디 가도 없습니다. 비슷한 것과 다릅니다. 그래서 백궁석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헛일 하는 것입니다. 어떻다는 것입니까? 누가 그것을 운반했든지, 운반한 사람이 운반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백궁석 자체는 값을 주고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절대 그 이상한 사람들 말은 전부 가짜입니다. 그래서 백궁석에 대해서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뭐가 잘못된 사람 많죠? 큰일 납니다. 눈이 모르는 사람 제가 고쳐 줬죠. 그 바람에 자기가 잘못했다 그래서 해줬지 않습니까? 신이 이렇게 움직이는데는 여러분들이 불로유를 보면 알아 보지 않습니까? 제가 누군지 알겠죠? 물론 이 세상 물건이 다 제가 만든 것입니다. 그렇지만은 백궁석은 여기 물건하고 또 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영험한 것입니다. 그 디자인도 보면 다르지 않습니까? 사진을 찍는 각도에 따라서 아주 천태만상이 나옵니다. 거기 결이 있죠? 그 결도 기가 막히게 결의 무늬를 만듭니다. 결의 무늬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어디를 가도 우리 하늘궁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게 백궁 우리 본궁을 짓고 나면 외국인이 많이 오겠죠? 외국인들이면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근데 내국인들은 그거 보고 기도만 하는데, 외국인들은 뭐 이더 이거 어떻게 상상도 할 수 없는 이런 세계적인 돌. 전문가들도 혀를 내두를 것입니다. 감히 분석을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인간의 분석은 아까 말했죠, 무엇이 있다고? 아까 결이 있습니다. 백궁석은 결이 없습니다. 그런 돌을 갖다가 비하하고 뭐 그냥 리라고 이러면 안 됩니다. 백궁석은 무흠(無欠)합니다. 알겠죠? 이런 그 도장과 허경영 팬티를 사입고 몸이 좋아진 사례. 이상 오늘도 허경영 씨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