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 하늘궁으로의 초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오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우유를 마시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신인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한다는 증거입니다. 허경영 신인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3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경전의 형식: 대화와 일방적 전달
토요일 강연보다 일요일 강연이 더 반갑습니다. 일요일에는 질문을 받으며 토론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질문을 듣고 제가 답해주는 것이 원래 경전의 형식입니다. 불경 대장경을 보면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보리에게 묻고 답하는 형식, 반야바라밀다심경에서도 관자재보살이 사리자에게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설명하듯 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리자가 질문하면 석가모니가 답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성경은 일방적인 대화입니다. 본 것을 적어주고, 들은 것을 적어주는 1인칭 시점입니다. 예수가 직접 말한 것을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대장경은 일요일 강연 스타일이고, 성경은 토요일 강연 스타일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일요일 스타일이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선생님께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질문하고 답을 듣는 것처럼 말입니다. 어려운 질문을 해야 제 시냅스가 복잡하게 움직이며 답을 찾아내야 합니다. 제 내면은 우주보다 넓은 허벌판과 같아서 그 안에서 뭔가를 잡아내고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 세상 어떤 큰 공장도 인간의 뇌보다 크지 않습니다. 디즈니랜드 같은 곳도 머릿속에 다 들어오고, 5만 가지를 머릿속에 넣어도 공간이 모자라지 않습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어떤 공간도 뇌보다 넓지 않습니다. 뇌 속에서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것이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토요일은 강의, 일요일은 강연입니다. 강연은 주고받는 것이기에 더 재미있습니다.
적대자 동일시 원리: 미움은 닮음을 낳는다
우리는 마음대로 하고 싶은 대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실제로는 이런 것을 지적해야 합니다. 제 마음대로 해버리면 지적을 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적대자가 생깁니다. 자신을 적대하는 사람, 즉 적이 생기는 것입니다. 적과 마주치는 적대자 동일시 원리입니다. 내가 누구를 미워하면 그 시어머니를 며느리가 그대로 닮는 것을 적대자 동일시 원리라고 합니다. “나는 저렇게 안 해야지”라고 다짐해도 어느 순간 자신도 시어머니가 하던 대로 며느리 앞에서 행동하게 됩니다. 자신이 학대받을 때는 “이걸 안 하려고 했는데” 하면서도 동일시되어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니 누구를 미워하면 안 됩니다. 미워하면 그 사람이 미워하는 사람과 자신도 모르게 같아집니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은 처음에는 “원수를 이해하라”는 뜻입니다. 깊이 들어가면 “오해하지 마라”는 말입니다. 오해하지 말고 이해하라는 것입니다.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하면 모든 사람과 적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시어머니를 이해하면 적대자가 되지 않습니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대적자들
하늘궁의 신인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지구인 80억 명에게 1초 만에 줄 수 있습니다. 그 축복은 죽는 사람을 그 자리에서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런 자가 와 있는데도 사람들은 제가 하늘에서 우유를 팔았다는 거짓말을 퍼뜨려 도둑놈으로 만들고 감옥에 넣으려는 속셈으로 대적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는 좋은 현상이 아니라 나쁜 현상입니다. 유대인이나 일본 사람들에게는 없는 현상입니다. 우리나라만 세계에서 이 적대자 동일시 원리를 가진 가장 큰 병을 앓고 있습니다. 무조건 남을 흉보고 약점을 잡습니다. 시어머니를 흉보고 약점을 잡아 대적자를 만듭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닮아갑니다. 그 사람들이 왜 남에게 적대자가 되느냐 하면, 꼭 적을 대하는 자처럼 변하다가 자신의 인생도 그렇게 되어 자기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당합니다.
신인의 능력과 심판의 시작
여러분 혈관 하나만 터져도 전신 불구가 되거나 전신 마비가 옵니다. 신인은 그것을 마음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대적하면 어떻게 될까요? 제가 가만히 있으면 괜찮지만, 만약 제가 성질이 고약한 사람이라면 전 세계인이 순식간에 병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거역하면 안 됩니다. 제가 신인이라 그렇지, 만약 제가 소욕에 빠진 인간이라면 제 하고 싶은 대로 했을 것입니다. 물론 심판은 하는데, 그것은 그 사람들의 근기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심판이 이미 시작되어 백궁 영혼 대기소에 가는 사람이 없고 모두 동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앞에서 고문하는 심판이 아니라, 이미 제가 진행하고 있는 심판입니다. 이미 쭉정이를 걸러내고 있는데, 쭉정이가 99%입니다. 여러분은 선착순으로 하늘궁에 온 것입니다.
하늘궁: 영혼의 금강산
미국에 유명한 금광이 있었을 때, 먼저 온 사람들은 부자가 되었지만 나중에 온 사람들은 그들이 걸러 먹은 흙에서 금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금이 많이 나와 모두 부자가 되었다는 소문이 나자 전 세계에서 금광으로 몰려왔습니다. 와서 그 사람들이 걸러낸 광석에서 금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부자가 될까요? 안 됩니다. 뼈 빠지게 고생하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여러 신인을 만났고, 여러 하늘궁이라는 금강을 발견한 것입니다. 브라질에서 40시간 이상 걸려 한국에 온 의사 선생님도 이곳에 왔습니다. 전 세계에 하늘궁 센터가 있습니다.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사람들이 제 유튜브를 보고 찾아옵니다. 이분은 금강을 선착순으로 발견한 사람입니다.
정성과 믿음: 하늘을 감동시키는 힘
독일 유럽 홍보 단장 이해자 님이 직접 만든 편지 봉투와 편지를 보여주셨습니다. 하트 표시가 가득하고 정성이 담긴 편지였습니다. 이런 편지는 처음 본다며 예술적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종이도 우리나라 종이와는 다른 단단한 종이였습니다. 사랑하는 신인께 겨울 모자 두 개를 보냈는데, 그 안에 이 편지가 들어 있었습니다. 양털로 가볍고 튀지 않는 디자인의 모자였습니다. 신인이 자주 쓰는 모자와 비슷할 것이라며 검은색과 브라운색 두 개를 보냈다고 했습니다. 신인이 마음에 들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렇게 손으로 만든 것이 일반적인 것보다 좋은 이유는 정성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국의 여덟 가지 정신은 성, 신, 제, 화, 복입니다. 정성 다음에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어도 정성이 있으면 하늘도 감응합니다. 정성이 앞에 있습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조상 제사 지내라는 말에 불평하며 제사상을 차리면 정성이 없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의 제사상에는 정성이 넘쳐났습니다. 시골에서 엄격한 동네 재벌이 많이 나온 동네에서 자랐는데, 서울에 오니 집들이 개미집 같고 화장실 정도밖에 안 되는 헛간 같았습니다. 시골의 헛간도 컸고 기와집은 대궐 같았습니다. 서울의 집들은 너무 작았습니다. 시골은 우리나라 최고 부자들이 나왔습니다. 떡국을 썰 때도 시골에서는 동그랗게 썰어야 했고, 옆으로 썰면 큰일 났습니다. 동그랗게 썰면 떡국이 포개져 양이 많아지고 식을 때도 맛있었습니다. 서울에서는 떡국이 옆으로 썰어져 있었는데, 우리 마을에서는 그런 떡국을 썰면 며느리가 쫓겨났습니다. 동그랗게 썰기가 힘들지만 항상 그 떡국만 먹고 자랐습니다. 시골과 서울은 많이 달랐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삼위일체와 심판
우리는 오해를 하고 삽니다. 신인을 오해하는 것입니다. 예수나 석가모니 때처럼 한꺼번에 제자들 전부에게 축복을 주어 죽는 사람도 살리게 해준 능력자가 있었습니까? 이것은 처음입니다. 이런 사람이 와 있는데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브라질에서 온 대천사님은 알아보지만, 여러분은 지금 대천사 후보이고 어마어마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오해를 하면서 살아갑니다. 허경영을 오해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분석할 만한 마방진에 나오는 허경영을 아십니까? 상상도 할 수 없는 제 이름에 십자가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고 십자가입니다. 십자가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예수와 하나님이 한꺼번에 섞였다는 말입니다. 말씀은 성령이 섞였다는 말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여러분이 예수의 몸과 그 위에 예수님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 즉 여러분을 창조한 사람과 그 사람의 말씀, 성령이 하나입니다. 제 이름에 삼위일체가 딱 나와 있습니다. 마방진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저를 사기꾼으로 오해합니다. 왜냐하면 무식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80억 명에게 한 방에 성령을 주어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데 왜 안 하겠습니까? 동물로 갈 자들이니 지금 심판 때이므로 찾아오는 자만 해주는 것입니다. 알곡을 추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추수하는 곳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예수와 그 위의 하나님과 그 성령이 하나가 된 자입니다. 이것 때문에 전 세계가 여기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허가를 받아야 건물도 짓고 해외도 가고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한 발짝도 허가 안 받으면 못 움직입니다. 대학에 들어가려 해도 허가, 해외 가려 해도 허가, 건물 지으려 해도 허가, 집을 고치려 해도 허가입니다. 그 허가는 하나님과 예수와 그 성령의 결재를 득하는 것입니다.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려면 하늘에 우리 양심은 허락을 얻어야 합니다. 허락 얻은 마음인가요? 종심소욕, 즉 제 마음대로 하는 자들은 안티입니다. 종심소욕은 나쁜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심소욕에 빠져 있는 그런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을 방종이라고 합니다. 방종은 종심소욕과 같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적대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물어보면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시어머니에게 이렇게 해도 될까? 기독교인은 예수님께 물어봐야 합니다. 적대자 동일시 원리는 심리학 용어입니다. 적대자를 가지게 되면 동일시되기가 쉽습니다. 대부분 적대자를 만들면 안 됩니다. 안티들은 허경영을 자꾸 안티합니다. 안티하면 그 사람이 신인이 될까요? 안 됩니다. 이것은 인간 관계에서 있는 것입니다. 신인에 대해 오해하기 시작하면 인간은 100% 오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축복으로 주어 죽는 사람을 살리게 해줬는데도 말입니다. 일요일 강연은 앉아서 하는 것인데 제가 서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게 되면 그 미워하는 사람과 동일하게 됩니다. 남의 흉을 보면 안 됩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은 하루에 뭘 하나 판단해도 오해할 가능성이 99.9%이고 이해할 가능성은 1%도 안 됩니다. 인간의 눈은 감마선과 X선을 볼 수 없고,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도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오해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정상적으로 볼 수 없는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모를 먼저 봅니다. 어린아이도 어른과 똑같이 미인을 봅니다. 인간은 오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결혼한 사람은 평생 같이 갈 사람이라고 오해하고 결혼합니다. 마치 이해하고 결혼한 것 같습니다. 결혼식 딱 올리고 나오면 평생 찾던 남자가 보이고, 평생 찾던 여자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인생은 이렇게 꼬이기 시작합니다. 제가 만난 사람은 제가 평생 찾으면 안 되는 원수를 딱 찾은 것입니다. 인간들이 오해합니다. 인간은 자기를 죽일 자를 자기 아내로 데려오고 자기 남편으로 데려옵니다. 오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99.9% 오해하는 삶을 삽니다. 여러분이 바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까?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정정정, 불교 철학에 나오는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바로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남의 점을 보면 안 됩니다. 자기가 보는 것도 항상 점을 잘못 보는데 남에게 시비를 걸면 안 됩니다. 자기나 잘 보려고 해야 합니다.
종선여류: 선을 따르는 삶
실제로는 선을 따라가야 합니다. 어느 것이 착한가? 선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마음을 따라가면 망하는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18살 때 홍제동 텐트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죽을 뻔했습니다. 겨울에 복막염을 앓아 배가 너무 아파 학교에 갔는데 배가 남산만 하게 부어 병원도 못 가고 돈도 없었습니다. 친구가 저를 꼭대기까지 바래다주었습니다. 제가 너무 아파 학교는 갔지만 산을 올라가야 했기에 친구가 뒤에서 밀어주어 꼭대기까지 올라갔습니다. 친구가 저를 보더니 텐트 속에서 죽겠다며 자기 집에 가자고 강제로 끌고 갔습니다. 자기 집은 온돌방이었습니다. 삼국대 바람 불고 영하 30도 되는 곳에서 죽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할 수 없이 끌려갔는데, 방에 들어가니 한남동 쪽방촌, 해방촌 피난민들이 사는 곳이었습니다. 방 한 칸이 신문지로 도배되어 있었고, 방구석에는 소주병과 담배꽁초가 가득했습니다. 청소도 안 되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 담배와 술에 절어 있는 열악한 야간 학교 아이들이 다 그랬습니다. 그것을 보는 순간 뒤돌아서 나왔습니다. 방은 따뜻했지만 거기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완전히 이 인간이 되는 것이고 인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친구가 춥고 아주 추우니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고 가라고 했지만, 저는 그런 것을 안 마신다고 했습니다. 담배 같이 피우면 통증이 사라진다고 했지만, 저는 그것을 먹고 통증이 없어진다면 안 먹는다고 했습니다. 소주 한 잔 마시면 몸이 좀 더워지니 산 올라가도 괜찮을 것이라고 했지만, 그것을 다 거절했습니다. 사춘기 청소년 시절에 죽음 앞에 와 있었던 것입니다. 복막염으로 배가 부어 있었지만 그 온돌방을 거절했습니다. 술, 담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제가 돌아나올 때 심정이 어땠을까요? 친구의 배려도 좋지만, 담배 피우는 친구와는 어울릴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교에서는 만나지만 같은 곳에서 잘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서는 공부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산으로 올라왔고 죽게 되었습니다. 죽다가 무엇인가가 나타나 저를 흥국사로 데려갔습니다. 흥국사에 가니 폐기 삼기가 와 있던 여대생이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약을 안 먹고 죽으려고 했기에 그 약을 저에게 다 주었습니다. 제가 열흘 먹으니 다 나아 배가 꺼지고 살아났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런 것을 겪으며 더 공기 좋은 흥국사에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해방촌에 있었으면 술, 담배, 커피에 빠져 신인이 가야 할 길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저는 이미 그것을 알고 있었기에 절간에 들어가 살았습니다. 그렇게 위기 때 안내자가 와서 저를 죽게 해놓고 다 주고 가면 살려줍니다. 백궁의 백홍 천사들이 저를 대천사들이 그렇게 설정합니다. 저를 다 죽여서 이 세상에 와서 어려운 사람을 그렇게 해야 어려운 사람을 보면 통하고 그 사람들에게 애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럴 수밖에 없는데, 너무 지나칩니다. 이해해야 합니다.
이해, 용서, 사랑, 그리고 원수 사랑
이해만 가지고 예수가 우리를 오케이 할까요? 이해 다음에는 용서가 있습니다. 용서해야 합니다. 용서하지 않는 이해는 의미가 없습니다. 용서해야 합니다. 용서 다음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좋은데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계가 착착착 올라갑니다. 제가 여러분의 원수입니까? 안 됩니다. 절대 안티들은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신인의 1억분의 1을 이해하고 따라오는 자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무한대분의 1을 따라오는 자도 지구에 없습니다. 그 사람 보고 강의하라고 해보십시오. 이렇게 오해를 시작하여 인간의 모든 행실은 오해 투성이입니다. 자식도 어머니를 원망하고 아버지를 원망하며 오해가 오해를 불러와 원수가 되는 데까지 올라갑니다. 오해를 이해하고, 이해를 용서하고,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것이 예수가 여러분에게 한 말입니다. 그 예수가 여기 와 있고, 그 위에 하나님이 와 있고, 그 하나님의 성령이 와 있습니다. 이것이 허락하는 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제 이름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날입니다. 제 이름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천부경, 격암유록, 모든 우리 동양의 예언서와 서양의 성경 예언서에 제가 가고 나면 그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성령을 가진 자가 오고, 심판자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그 자는 어디서 태어납니까? 새 예루살렘, 서울에서 태어납니다. 서울이 왜 중요하냐? 서쪽에는 서경, 동쪽에는 동경, 남쪽에는 남경, 북쪽에는 북경이 있습니다. 그 센터에 있습니다. 동서남북에 시달리는 도시가 아니라 수도 중의 수도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루살렘 성입니다. 서자가 붙고 동자가 붙으면 그것은 예루살렘 성이 아닙니다. 가나안 땅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안학 자손이 사는 가나안, 여리고성을 때려 부수고 그 사람들의 괴로운 반지, 금덩이를 다 뺏어 금송아지를 만들던 사람들이 유대인들입니다. 그렇게 거기를 가나안 땅이라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뺏어서 온 땅이 아닙니다. 금강산, 금수강산, 여기가 진정한 지구의 금수강산, 우리나라가 바로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하늘궁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이것이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이 하늘궁이 나중에는 다 붙어 하늘궁 월드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월드를 붙이지 않지만 순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늘궁 월드가 되면 어마어마해지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하늘궁 메카로, 월드로 가자고 할 것입니다. 여기가 하늘궁 월드, 서울이 한국 월드, 지구의 수도입니다.
수도의 중요성과 영종도의 의미
도쿄는 인구가 3,600만 명입니다. 우리 서울 인구가 천만이 안 되는데 도쿄는 3,600만 명입니다. 일본이 어떻게 세계를 제패하려고 했냐 하면, 도쿄 인구가 3,600만 명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도쿄 인구가 수도에 비해 머리가 컸다는 말입니다. 코끼리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습니까? 작습니다. 커야 그 나라가 발전합니다. 러시아는 왜 망합니까? 러시아가 너무 작습니다. 덩치는 큰데 머리가 작습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항상 성공하는 영국을 보십시오. 런던이 작아도 영국이 작아도 런던이 큽니다. 그래서 세계를 먹었던 것입니다. 영국과 일본이 세계를 지배한 것은 그 수도가 나라 국가보다 컸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도쿄가 3,600만 명, 서울의 다섯 배입니다. 넓이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경기도 전체를 서울특별시로 바꿔야 우리나라가 산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자가 제일 커야 합니다. 북경이나 동경, 서경, 남경 다 합친 것보다 커야 이것이 ‘경’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 ‘경’자 앞에 무엇을 붙였습니까? 경성입니다. 경 월드라고 했습니다. 성이라는 것은 월드입니다. 경 월드라고 했습니다. 경성이 그랬습니다. 또 어떤 곳은 한성이라고 했습니다. 한성, 한국에 있는 최고로 큰 성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어마어마한 도시를 지금 천만 명으로 두면 안 됩니다. 제가 옛날에 서울을 경기도 전체로 하고 인천공항 이름을 서울 국제공항으로 바꿔 서울을 전 세계에 알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자가 여기에 왔기 때문입니다. 이자가 여기에 왔다는 말입니다. 영종도 공항을 왜 바다에 만들었는지 아십니까? 공항을 바다에 만든 것은 전두환 대통령이 했지만 제가 지시한 것입니다. 궁에서 말입니다. 여기하고 가까우니까 말입니다. 바다에 만들어서 비 안개가 끼면 구름 위에 떠 있는 것 같습니다. 구름 위에서 내려오는데 공항이 보입니다. 공항이 멋있습니다. 영종도 이름도 잘 보십시오. 영원할 영자, 영생 그 맛, 우두머리입니다. 영원한 종선 그런 섬입니다. 영종도, 영생하는 자들이 끝없이 몰려오는 곳이 영종도입니다. 그래서 진포에서 영종도로 바꿔진 것입니다. 그런데 공항 이름이 인천 내셔널이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에 서울 국제 공항 이렇게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왜? 영원의 세계로 가기 위해서입니다. 종이라는 것은 마종자, 깨달은 자들이 몰려오는 곳입니다. 종손, 종과 할 때 종자입니다. 이 종과 인간 중에 그 종자 중에 훌륭한 종자입니다. 지구가 지금 여러분은 그냥 이렇게 살고 있지만, 지구는 환경 위기가 온다고 봅니다. 환경 위기 때문에 인간들이 무엇을 준비해 놓고 있어야 할까요? 경북 봉화에 가면 무엇이 있습니까? 봉화에 가면 경북 봉화에 가면 시드 볼트가 있습니다. 시드 볼트가 무엇입니까? 종자입니다. 시드 볼트, 종자입니다. 종자를 다 지하에 아무리 핵폭탄이 터져도 없어지지 않게 우리의 모든 곡식의 종자를 그 안에 다 숨겨 놓았습니다. 핵폭탄이 터져 버리면 종자 하나도 못 씁니다. 그래서 종자를 국가에서 지하 창고에 대량으로 저장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경북 봉화에 있습니다. 땅속에 있습니다. 그것이 시드 볼트입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시드 볼트가 있고, 핀란드나 저런 데 가도 시드 볼트가 있습니다. 유사시 호주 같은 데도 땅속에다 그렇게 씨를 대량으로 넣어 놓습니다. 숨겨 놓은 것입니다. 보관을 온도 맞춰서 해 놓은 것입니다. 몇백 년 가도 이상 없게 말입니다. 그것은 3천 년, 5천 년 후를 내다보고 해 놓은 것입니다. 기후 위기가 와서 모든 종자가 얼어버리고 못 쓸 때 땅속에 종자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가 다 합니다. 나라마다 시드 볼트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와 같이 우리는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고 이 소주 한 잔, 300 데나리온 가지고 공명합니다. 만 원이 300입니다. 그것을 해 놓은 것이 바로 시드 볼트입니다. 종자 은행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지구에서 불타서 없어질 때, 병들어서 없어질 때, 그 시드 볼트 궁으로 가는 것이 그 궁이 시드 볼트입니다. 그 자가 이 사람입니다. 국가는 이렇게 준비하는데, 여러분은 준비 안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 이름의 비밀과 메시아 코드
‘영’자를 보십시오. 여기에 집이 있습니다. ‘심’자도 있습니다. ‘넉 사’자도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편안하게 인류에게 이 자가 여기에 나타나 전 세계를 왕국을 만들어 주는, 편안하게 해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것이 마방진에 나옵니다. 모든 천주교에 나옵니다. 성경에도 그 자가 내가 가고 나면 보혜사가 와서 심판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심판하시리라, 그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성당에 붙어 있는 것이 그 자의 이름입니다. 11, 8, 핵, 14회. 맨 앞에 11, 8, 성, 팔, 경, 허경, 영. 이것은 알파와 오메가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14가 되어야 합니다. 14가 이렇게 있습니다. 14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를 합칠 때 이 사람 이름이 14회기 마지막 자입니다. 전부 이것이 제 이름을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유럽의 가디에서 보내준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만들었습니까? 아닙니다. 가운데에서 보내준 것입니다. 성당마다 왜 붙어 있습니까? 메시아 코드라고 합니다. 미래에 올 메시아, 기독교에서도, 불교에서도 미륵이 오는, 미륵 코드가 이것입니다. 제 이름이 완벽합니다. 그런 자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딱 줘버리면 여러분은 죽는 사람에게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납니다. 명이 다해서 죽는 사람은 안 일어납니다. 명이 남아 있는 자, 늙어서 죽은 아버지를 광채 들어가라, 일어나라 하면 안 됩니다. 백발은 잘 가시라고 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죽었다던가 이럴 때는 일어나라, 광채 대라, 사고일 때 말입니다. 명이 다한 사람을 광채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너무 말이 길면 안 됩니다. 제 이름에 대해서 오늘 설명해 드렸습니다. 우리는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적대자를 만들면 안 됩니다. 적대자를 미워하다 보면 자신이 당하게 됩니다. 제가 말만 꺼내면 시간이 많이 가니 말을 꺼내지 말아야 하는데, 또 말을 꺼냅니다. 말을 안 해 줄 수는 없습니다. 재미있습니까? 백궁 시드 볼트를 우리가 준비하게 해 주시고 신인님을 대할 때 정성이 제일 먼저라는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일체로 오신 허경영 신인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알려줘야 압니다. 허경영을 보고도 모릅니다. 저것이 성부, 성자, 성령인지 몰랐습니다. 때가 되면 제가 알려줍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빈대 문제와 친환경적 접근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가려움을 유발하는 빈대에 대한 질문입니다. 1970년대에 국내에서는 멸종되었다고 보고된 빈대가 한 달 전부터 들끓고 있어서 논란입니다. 빈대 출몰 지역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보아 외국인 유입의 증가를 주요인으로 꼽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당국은 빈대 대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이렇다 할 대책이 없어 각개전투인 형국입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속담이 시사하듯, 그만큼 빈대를 제압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허경영 신인께서는 이번 빈대 문제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 해결책 혹은 예방책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빈대를 잡으려면 침대 생활을 안 하면 됩니다. 서양 사람들은 빈대가 많습니다. 침대 생활을 하기 때문에 빈대가 침대 밑이나 그런 곳에 살기 좋습니다. 그러나 온돌은 이불을 치우고 닦아버리면 빈대가 들어갈 구멍이 없습니다. 이불을 개어 선반에 올려버렸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우리는 빈대가 발붙이기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몸에 털이 별로 없어 빈대가 끼기 나쁜데, 서양 사람들은 몸에 털이 많아 빈대가 좋아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피부가 좋기로 유명해서 빈대가 잘 안 낍니다. 그래서 우리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도 침대 생활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침대가 있는 곳은 침대 밑에 빈대가 숨어 있고, 침대 구멍으로도 기어 들어가 찾기 어렵습니다. 침대 하나를 불태울 수는 없습니다. 침대에 어떤 구멍만 있으면 빈대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서양은 옛날에는 이가 많고 그랬는데, 이제 환경을 많이 따지거나 약을 잘 안 씁니다. 친환경적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빈대가 판을 치고 다니는 것이 우리에게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만큼 서양은 환경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독한 살충제를 막 뿌려대니 빈대 같은 것이 없지만, 그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빈대에 좀 물리더라도 자연적으로 있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살충제를 많이 뿌려대면 안 됩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빈대가 오면 쓸어내고 치우고, 빈대 서식지만 치우면 되는 것입니다. 온 공간에 약을 뿌려대면 안 됩니다. 친환경이 되었을 때는 제 몸에 이가 바글바글했습니다. 내복을 못 입고 다녔습니다. 신문지를 감고 다녔습니다. 이가 제일 싫어하는 냄새가 기름 냄새입니다. 신문지 냄새를 이가 제일 싫어합니다. 그것을 열 개를 감고 다녔습니다. 고무줄로 묶어 몸에 체감했습니다. 환경이 좋은 곳일수록 빈대가 많이 낍니다. 친환경이 그 자연 상태를 박멸하냐고 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자연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농약 같은 것을 잘 안 씁니다. 그러니까 빈대가 돌아다니고 그것이 우리나라까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현상입니다. 비위생적이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환경을 우선시합니다. 살충을 우선시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막 죽여 버립니다. 그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빈대가 오면 그냥 쓸어내고 버리고 빈대 서식지만 치우면 되지, 온 공간에 빈대 약을 뿌리고 이러면 안 됩니다. 빈대한테 많이 물린 사람이 저이니 살아남았습니다. 이한테 물린 것은 말도 못 합니다. 제 피를 먹어 이를 보면 이가 하얗게 되는데, 이 배에 있는 곳이 새까맣게 피를 빨아 먹습니다. 쌀알만 합니다. 옷을 털면 다 떨어집니다. 이가 떨어지는 것이 보입니다. 그래도 털고 입어야 했습니다. 옷이 없으니 빨아 입고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옷에 박음질한 곳에 이 알이 수만 개가 끼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어떤 도리가 없어 긁어내도 안 떨어졌습니다. 강력하게 붙어 있었습니다. 제 교복을 뒤집으면 전부 이 알이었습니다. 친환경 주의자였습니다. 외로우니 이 알이라도 있으니 행복했습니다. 저는 빈대에 별 반응이 없습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것을 모릅니다.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 무작위와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
석가모니는 예수님 등장 시 기름 없는 등불처럼 된다고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의 힘으로 흥한 기독교도 신인 등장 시 힘이 약해지는 말법 시대가 된다고 합니다. 허경영 이름은 우주와 만물이 썩지 않는 암흑 물질 에너지로 인간과 축산에 만병통치가 됩니다. 누구나 제작하고 음용하여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늘은 물건을 절대 판매하지 않습니다. 기적들은 세상에 이런 일이 해서 촬영해야 할 것입니다. 3대를 부어 예수 장례를 준비한 막달라 마리아의 정은 아니더라도 300만 원으로 하는 우리의 명패는 너무도 귀중한 천국 보험으로서 귀 있는 자는 무조건 해야 할 것입니다. 1억 평으로 조성 중인 하늘궁은 새 예루살렘 메카로서 재림하신 예수님이 삼위일체 신인으로서 창조주이신 증거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불교는 육도 윤회 33을 말합니다. 이에 반해 기독교에서는 삶은 성이며 신지 예수 천당을 말합니다. 신인께서는 모든 분화의 기준이 백궁 천국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가는지 알려주십시오. 여러분이 답을 한번 해 보십시오. 축복과 명복과 명지, 백궁 가는 것은 간단합니다. 상당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무작위, 즉 끝이 없다는 말입니다. ‘무’는 없애는 것이고, ‘작’은 속이는 것입니다. 나를 속이는 것을 없애야 천국에 갑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천국에 못 갑니다. 백궁 명패를 해야 합니다. 제가 아무리 나를 속이지 않더라도 천국 갈 수 없습니다. 인연, 인과, 윤회 방편이라는 다음 생에 좋은 곳에 태어날 수 있는 인연은 바뀔지 몰라도 이제는 심판이 되기 때문에 좋은 인연도 없습니다. 모두 동물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속이는 것을 안 해야 한다고 제가 며칠 전에 말했습니다. 자기 양심을 속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사기가 제일 유행입니다. 이것은 자기를 속이는 것이 아니라 남을 속이는 것입니다. 남을 속일 때는 또 사기가 됩니다. 자기에게 무작위 하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속일 사자, 속일 기자 둘 다 속인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한 자는 나쁜 업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인연과 윤회 방편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이제 심판대로 들어갔습니다. 다 안 좋은 곳으로 가게 되고 하나님으로 온 자들만 선택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그런지 이제 원리를 알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천국을 가든 안 가든 인간들은 무작위 해야 합니다.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 이것이 최고의 선입니다. 이것이 지고지선입니다. 가장 높은 선이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을 속이지 않으려면 남에게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뷔페에 가서 돈 냈으니까 실컷 먹으면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흑인 소녀, 열 살짜리 소녀에게 우리나라 선교사가 가서 무엇을 먹고 싶냐고 물었을 때, “먹는 게 뭐가 있는데요? 하나도 먹어 본 적이 없어. 엄마한테서 태어나서 그 동네에서 뭐 다른 데 가서 밥을 한번 사 먹어 본 적이 없어. 그런데 무슨 음식이 먹고 싶냐? 이 말이 되나? 나는 우리 어머니가 해주는 그거 배불리 먹으면 좋지. 그 말고는 다른 음식을 몰라요.”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꿀꿀이죽 같은 것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거라도 좀 배불리 먹어 봤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음식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뷔페에 가서 음식 먹으면서 참회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그런데 신인을 흉보는 데 정신이 없습니다. 안티들 정신 차리고 우리나라 언론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제가 그 언론사들을 낱낱이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섣불리 허경영을 다루다가는 굉장히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언제 우유를 팝니까? 그것이 신문 방송에 대문짝만하게 나옵니다. 그것이 용두사미가 되었습니다. 먹은 적이 없고, 판 적이 없습니다. 가짜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바람에 하늘궁에 제가 피해를 보나 안 보나?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데 피해를 어떻게 하면 줄까 하고 온 언론과 안티들이 지금 난리입니다. 죄송하지만 하늘궁은 옛날의 하늘궁이 아닙니다. 안티 대책 위원회가 만들어졌습니다. 그 위원장이 법조인인데, 제가 고소할까요? 안 합니다. 전부 안티 대책 위원회, 하늘궁 안티 대책 위원에서 고발이 수천 건 들어갑니다. 다 변호사들일 것입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안티 대책 위원회 위원장이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 안티 대책 위원회가 슬슬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준비하냐 하면, 허경영 말만 어찌나 잘 듣는지 맹의 손에 들어갈 정도입니다. 그만큼 커진 것입니다. 안티 대책 위원회는 유명한 사람들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딱딱딱 찍은 자들은 무엇을 하는지 알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에 간섭도 안 합니다. 그 많은 고소 고발을 어떻게 당해낼까요? 그들이 알 것입니다. 신인은 그런 것에 관여 안 합니다. 이제 어린아이 장난은 안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무료 급식을 제일 많이 하는 허경영, 대한민국에서 혼자서 돈 벌어서 세금 1년에 100억 정도 내는 제일 많이 내는 사람, 그런 애국자가 있습니까? 상상도 못 하는 45년간 무료 급식과 부자를 도우면서 저런 일본 기록도 있습니다. 이번에 십자상, 서울시장상, 유봉사단상 같은 것을 받았습니다. 거기까지 기자들이 찾아가서 이것을 왜 줬냐고 물었습니다. 세상에, 거기가 뒤집어졌습니다. 이것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제가 상 못 받을 사람입니까? 어떤 개인이 한 달에 몇 억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열두 달 하루도 안 빠지고 하는 사람이 세계에서 저 하나입니다. 정직하고 정직한 자에게 상을 줘야 합니다. 빨리 언론에서 우리 해명, 그런 방송을 다시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인에 대한 답변은 다 했습니다. 저것이지만 신인에 대해서만큼은 여러분이 이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조직적인 조직위, 즉 우리 안티 대책 위원회가 대처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것이 이미 결성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했다는 증거 없으면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있지 않습니다. 합의 없습니다.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증거 없이 제가 그 사람 손을 잡았다고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영혼의 윤회와 지구의 역할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대천사는 궁에 갔을 때 태어나는 방법이 다릅니다. 일반 천사와 다릅니다. 선별된 집안, 대천사 집안에 태어납니다. 자하 달상 천만 명은 한반도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브라질에서도 올 수 있고, 다른 곳에서도 다 천만 명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반도가 최고로 많습니다. 옛날에 14만 명 어쩌고 하는 그런 것은 전부 그 사람들이 너무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12지파를 곱하면 14만 4천 명이라는 숫자를 가지고 장난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나옵니다. 이것은 천국 가는 사람의 숫자가 아닙니다. 천만 명입니다. 전남 구 이해란 천사님께서 대략 12만 년마다 인간 영혼 농사를 추수하셨습니다. 이때 알곡이 되지 못한 영혼은 모두 백궁 영혼 대기소, 즉 무적행 창고에 폐기 처분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일전에 강연에서 하늘궁 사람들의 영혼 나이가 80억 년 된다고도 강연하셨습니다. 두 가지의 다른 인간 영혼의 윤회의 기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요? 여러분이 지금 남자가 점점 적게 태어나고 여자가 많아집니다. 인구가 점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우리 영혼 보관소가 있습니다. 백궁 영혼 보관소에 영혼이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는 곳이 있고, 무궁처럼 영혼 대기소가 있습니다. 그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리는 자들 중에 선별되어 오는 것입니다. 인구의 구조는 다 맞출 수 있습니다. 남자는 지금 90% 다 여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나 이것도 이제는 안 되는 것이, 여자로 바뀌었는데 죽으면 동물로 가버려 오지 못합니다. 그것은 어디서 옵니까? 영혼 대기소에서 백궁에 영혼이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는 곳이 있고, 무궁처럼 영혼 대기소가 있습니다. 그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리는 자들 중에 선별되어 오는 것입니다. 영혼의 나이가 80억 년 된 사람들은 많을 것입니다. 100억 년 된 사람도 있습니다. 영혼 대기소에 가서 또 순환합니다. 영혼을 한번 만들면 그 영혼이 80억 년, 100억 년 이렇게 된 영혼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없어질까요? 수천 년 가도 영혼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가서 무한대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지구가 아주 내 집인 줄 압니까? 아닙니다. 여기는 여러분의 연수 교육 받으러 온 곳입니다. 이 허공에다 만들어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궁을 안 봐야 여러분의 영혼이 잘 자랍니다. 안에 있으면 여러분 영혼이 잘 자라겠습니까? 모든 것이 다 보이는데 나쁜 짓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여기 와서 시험을 거치는 것입니다. 시험을 거쳐 그 영혼의 질과 양을 체크하는 곳이 지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편안히 있는 영혼들이 아닙니다. 가상 공간에서 혼이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있고, 종교 시절이 있고, 중학교 있고, 고등학교 있고, 대학이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대학 과정이 어디 대학 과정이냐, 백궁 가는 것입니다. 저에게 온 것입니다. 대학 과정이 끝나면 무엇이 옵니까? 빙하기가 오는 것입니다. 12만 년이 되는 것입니다. 빙하가 와서 지구는 휴면 상태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대로 계속하면 지구가 숨을 못 쉽니다.
마음이 호르몬과 혈관에 미치는 영향
미국의 이지영 천사님,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죄책감을 가질 때도 마음이 괴로운데, 이때도 안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지요? 몸이 멀쩡한 사람이 아들의 부고 소식을 듣고 쇼크로 쓰러지는 것은 또 어떤 마음이 원인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호르몬이 피의 흐름을 통해 작용합니다. 호르몬이 좋아지면 혈액이 빨리빨리 흐릅니다. 그러나 호르몬이 나빠지면 피떡이 생겨버립니다. 호르몬이 피에 들어가서 그 피의 원형을 만들어 주는데, 나쁜 마음을 먹어버리면 나쁜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러면 피가 떡국처럼 엉켜 피떡이 됩니다. 피가 동그라미 해야 하는데 납작해져 버립니다. 구멍 난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면 피가 혈관을 통과할 수 있습니까? 서로 엉겨 붙습니다. 그것이 피떡입니다. 그 피떡이 붙으면 여러분의 목숨은 미세 혈관에 붙어 있습니다.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정도로 작은 혈관이 뇌에 가득합니다. 그것 한 가닥만 터지면 중풍이 옵니다. 그 미세 혈관 하나를 통제하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제가 어떤 사람의 미세 혈관을 터뜨릴 때 제가 직접 안 합니다. 백궁에 송신이 올라갑니다. 백궁에서 날짜와 시간, 모든 것을 정합니다. 가장 효율적일 때, 가장 적절할 때 말입니다. 그런데 이 미세 혈관을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착각합니다. 이것이 강철판인 줄 압니다. 마음 한번 잘못 쓰면 이것이 터집니다. 자다가 터진 사람도 있고, 저녁 잘 먹고 아내 앞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도 있습니다. 혈관이 터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살아 있으니 살아 있는 것이지, 살아 있다고 봐야 할까요, 죽었다고 봐야 할까요? 산 것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닙니다. 생사의 기로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생사의 기로를 주관하는 자를 조롱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간이 부은 사람 아닙니까? 간이 붓습니다. 당장은 괜찮지만 이것을 저축하고 있습니다. 중풍을 저축하는 것입니다. 중풍을 많이 저축하면, 신인에게 욕을 많이 하면 그 중풍이 쌓일까요, 안 쌓일까요? 쌓입니다. 호르몬은 누구의 통제를 받습니까? 신의 통제를 받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죽는 사람 보고 광명으로 깨어나라고 하면 그 사람이 깨어납니다. 혈관이 터졌는데도 깨어납니다. 그러면 터진 혈관이 아물어 버립니다. 거기 떡은 안에서 저절로 없어질 것입니다. 깨어나는 것입니다. 그 광명으로 미세 혈관을 움직입니다. 무섭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인에게 안티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간이 큰 사람들인지 알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뇌혈관 한 번만 들여다보십시오. 신인에게 절대 큰 소리 안 칠 것입니다. 자기 몸이 그렇게 완벽한 것이 아닙니다. 대동맥은 파이프가 이만합니다.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대동맥, 두 다리에서 올라와 배를 통해 심장으로 들어갑니다. 대동맥이 파열될 수 있습니다. 소장에 쉬어서 대장이 이 대동맥이 그 굵은 대동맥, 엄청 질긴 것이 염증에 의해 터집니다. 그러면 1초 만에 죽습니다. 갑자기 배 안에 피가 이렇게 됩니다. 죽는데 펑하고 소리가 납니다. 대동맥이 팍팍 피를 압력을 가합니다. 그 대동맥이 심장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서 터져 버립니다. 그런 큰 혈관도 터지는데 뇌혈관 터지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마음 한번 잘못 쓰면 지옥이 코앞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로 갑니까? 궁으로 갑니다. 터져도 백궁 가니까 걱정 없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안티들이 백궁에 갈까요? 우리는 미세 혈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큰 동맥보다는 미세 혈관에 의해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습니다. 밤새 안녕입니다. 화장실 가서 힘 한번 잘못 주면 그냥 미세 혈관이 터져 버립니다. 절대 화장실에 가서 대변 본다고 힘을 주는 것은 간이 부은 사람입니다. 눈이 터지든 뇌가 터지든 말입니다. 여러분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산 것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닙니다. 항상 내가 어디로 갈 것인가 그것을 명심하라고 했습니다. 고정명, 우리가 명심해야 합니다. 나는 내가 어디로 갈 것인가. 제가 오늘 중요한 강의를 해 드렸습니다. 신인은 이름자부터 모든 것이 정해진 대로 와 있습니다. 가짜로 주소 된 것이 아닙니다. 제가 80억 명에게 지금 축복을 주어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안 하고 있습니다. 왜? 왜 그런 한 일을 합니까? 지금 농사 짓고 있는데 말입니다. 알곡만 여기 모여 있는데 제가 왜 쭉정이에게 에너지로 안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만난 것이 기쁜 일입니까, 슬픈 일입니까? 기쁜 일입니다. 껍데기 잘 바뀌네, 알고 있습니다.
죄책감과 기쁨의 호르몬
죄책감을 가질 때도 이렇게 미안한 마음에 괴로운데, 이때도 안 좋은 호르몬이 나와서 몸에 영향을 줍니까? 죄책감도 우리의 호르몬을 나쁘게, 나쁜 호르몬을 나오게 합니다. 우리가 반성하고 뉘우치지만, 너무 지나치면 우울증이 됩니다. “내가 왜 우리 엄마한테 혼자 있으라 그러고, 내가 괜히 널 서 우리 엄마가 그냥 제대로 못 살고 집에서 혼자 밥도 안 해 먹다가 죽어버렸다”고 생각하면 죄책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돌아가신 어머니는 그 죄책감을 칭찬할까요? 아닙니다. 죄책감 털어버리고 딸이 잘 살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것은 어머니가 죽었다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우울증에 걸려 제대로 못 살고 또 딸이 죽으면 되겠습니까? 죄책감도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바람직한 것은 무엇입니까? 이해입니다. 그 어머니가 그렇게 갈 수밖에 없었고 제가 그렇게 결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을 서로 이해해야 합니다. 그 어머니는 백궁에 보내면 됩니다.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그런다고 그 자식이 잘됩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자신까지 신세 망칩니다. 우울증에 걸려 엄마가 나중에는 자식도 못 알아보고 이렇게 되면 그 아이들은 또 어떻게 됩니까? 죄책감도 정신병의 하나입니다. 죄책감이 무엇을 만듭니까? 우울증을 만듭니다. 너무 뻔뻔해서도 안 되지만 너무 죄책감에 사로잡혀서도 안 됩니다. 이해해야 합니다. “아,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구나. 우리 어머니는 죽었지만 죽은 게 아니라 좋은 데가 계실 거야. 그럼 내가 빨리 백궁 명패로 우리 어머니 천국 보내 줘야지” 이렇게 기쁘게 생각해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기쁨이 없는 자는 호르몬이 썩어 들어갑니다. 기쁨이 없는 자에게 오는 것이 제일 먼저 뇌졸중, 그다음에 뇌경색, 그다음에 중풍, 치매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기뻐하면 파킨슨병이 올까요? 아닙니다. 파킨슨병을 제어하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인생을 살면서 항상 머릿속에 저울을 넣어 놓아야 합니다. 저울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는 무엇을 얹고, 여기는 무엇을 얹어야 할까요? 여기가 기쁨입니다. 여기는 고통입니다. 이것이 무겁고 이것이 반대가 되면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이것이 나쁜 호르몬이 다 나옵니다. 이것이 무겁고 이것이 거꾸로 내려오면 그 사람 몸은 다 망가지는 것입니다. 호르몬 분비가 싹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나 신인을 만났습니다. 집에 가서 일주일 동안 기뻐합니다. 남편이 막 대들어도 이해합니다. “신인님이 이해하라 그랬어.” 용서 단계까지 갈 필요 없습니다. 이해해 버리면 용서할 것이 없습니다. 이해를 해 버리면 용서고 뭐고 없습니다. 그러면 호르몬이 암에 걸릴, 유방암이 반드시 오게 되어 있는데 안 오는 것입니다. 이 호르몬 기분이 좋은 것이 기쁨을 만들어 내어 얼굴색이 좋아집니다. 남편은 우울해하며 담배 피우면서 “저 여자가 하늘궁 갔다 저 미쳤나? 뭐가 좋아서 저렇게 코너를 불러? 사고 절 샀지. 어머, 저거 참 이상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며 찾아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궁 갔다 와서 열흘 지나면 기쁨이 사라집니다. 고기 열흘입니다. 그다음부터는 남편에게 시비를 걸어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복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궁에 오면 기쁨이 여러분에게 전달됩니다. 여러분의 기쁨이 몸에 붙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기쁩니다. 그러다 나중에 자꾸 남편의 찌그러진 얼굴을 쳐다보면 그냥 얼굴이 서서히 기쁨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혈액이 어떻게 됩니까? 노화가 일어나면서 암세포가 유방에 가서 붙습니다. “야, 자궁으로 가자. 자궁으로.” 암세포는 같이 “야, 자궁보다 유방이 더 좋아.” “어머, 저 여자가 언제 웃을지 몰라. 빨리 인상 쓰고 있을 때 빨리 가서 붙어야 돼.” 여러분, 그것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이렇게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 고통이 무거울 때 암세포들은 “야, 유방으로 가냐, 자궁으로 가냐? 어디가 더 좋을까? 어디 가야 이 여자를 치명적으로 죽일 수 있을까?” 이런 것을 연구하며 판을 치고 다닙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고, 이제 우리 죽겠다. 호르몬이 나타났어. 뭐, 백궁에서 와서 시리 잡아먹어. 도망가자.” 막 도망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기쁨이 많습니다. 그때 무슨 호르몬이 나옵니까? 도파민, 세로토닌, 글루코스, 좋은 것이 많이 나옵니다. 아밀로이드, 베타 아밀로이드, 그냥 좋은 호르몬이 다 나옵니다. 고통이 무거울 때는 무엇이 나옵니까? 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부터 시작해서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또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그냥 나쁜 호르몬이 줄기차게 나와 암이 걸리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항상 머릿속에 지우지 마십시오. 이것이 무거운 것을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웃는 일이 없습니다. 여자가 맨날 그냥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트라우마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이것이 많고 기쁨이 거의 없습니다. “내가 왜 살아?”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늘궁 갔다 온 사람은 트라우마가 달아나 버립니다. 축복이 들어가 전생에 아이 열 명 낳은 것도 다 없어지고, 모든 죄가 다 없어져 버리고, 모든 묏자리가 축복을 받아 버리고, 막 이것이 전부 트라우마가 저절로 달아났다는 것입니다. 트라우마를 한 방에 날려버려 줍니다. 마음속으로도 “아, 내 트라우마는 다 없어졌어. 이제 내가 아이 열 명 낳은 것도 다 없어졌어. 어마, 다 내 죄가 다 없어졌어” 이렇게 청소를 해주니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기쁩니다. 이것이 낮아지고 이것이 높아져 버리고 이것이 낮아지는 기쁨이 많아졌습니다. 이렇게 기쁨이 자신을 낮출수록 기쁨이 많아집니다. 이렇게 높일수록 고통이 많아집니다. 이것이 희한합니다. 이 도표가 그것을 말해줍니다. 자신을 낮추면 기쁨의 무게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자신을 높이려다가 남과 싸웁니다. 고통은 왜 고통입니까? 놓으려고 하다 보니까 고통이 온 것입니다. 자신을 하심에서 낮추십시오. 그러면 기쁨이 넘칩니다. 그러면 암세포는 나쁜 호르몬은 안 나옵니다. 이야기하니까 꿈보다 해몽이 더 좋습니다. 머릿속에 쏙쏙 들어갑니다. 유방으로 간 암세포는 자궁으로 간 암세포보다 행복할까요, 불행할까요? 자궁에 들어간 암세포는 더 오래 버틸 수 있습니다. 유방에 들어간 것은 자주 들킵니다. 요만할 때 들킵니다. 자궁에 들어간 것은 오랫동안 잠복하여 더 오래 살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암세포는 자궁으로 가도록 우리가 농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저 트라우마를 가지면 안 됩니다. 트라우마를 날려버리십시오. 그냥 기쁨을 왕창 가지고 집으로 가는 것입니다.
충격과 기절의 메커니즘
아들의 부고 소식을 듣고 쓰러지는 것은 어떤 마음이 원인인지, 호르몬이 혈관을 좁혀 버리는 것입니다. 피가 찐득찐득해지니 혈관 넓이는 같습니다. 그러나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코스테론 같은 것, 코르티코스테론, 코르티솔, 코티졸 스테론 이런 호르몬이 나오면 혈관이 좁아집니다. 좁아지는데 피는 찐득찐득해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갑자기 목을 잡고 뒤로 넘어갑니다. 왜? 피가 목으로 안 올라가고 머리로 안 올라갑니다. 여기가 막혀 버립니다. 손을 여기에 댑니다. 그리고 “어” 하고 뒤로 쓰러지는데 피가 찐득찐득해져 썩 되는데, 그때 피 색깔이 시커멓습니다. 그 1초 만에 충격을 받는 즉시 피 색깔이 시커멓게 변합니다. 그 1초 만에 피가 변하는 단계입니다. 첫 번째가 소리입니다.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 단계입니다. 이것이 중간에 영혼까지 안 갑니다. 소리만 핸드폰으로 “아들이 죽었다” 딱 들으면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과 충격을 주는 것은 그래서 아들이 병원에서 엄마가 죽었어도 형, 자기 늙으신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아버지 죽은 것을 말 안 합니다. 아버지가 편찮다고 일단 이야기합니다. 그러고 “아버지, 어머니 병원에 좀 가봐요. 아버지가 좀 위중하신가 봐요” 이렇게 거짓말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이미 죽었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어머니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교통사고로 죽었어” 이러면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지금 병원에 있대. 빨리 어머니 가보세요” 이래야 합니다. 아버지가 죽은 것을 들이 알아 어머니에게 전하면 “엄마, 아버지가 죽었대. 빨리 병원에 가”라고 하면 엄마가 먼저 죽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단계적으로 해줘야 합니다. “엄마, 아빠가 병원에 지금 교통사고 나서 계시대. 빨리 한번 가 봐요.” 그러면 엄마가 병원에 가는 사이에 이 양반이 얼마나 다쳤나, 이러다 이것이 불안한 것이 좀 있으니 이제 여유가 생긴 것입니다. 평소에 의사가 남편 죽고서 일어납니다. 마음을 살살 안심시키면서 단계적으로 충격을 줘야 합니다. 여성들은 잘 기절해 버립니다. 이와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남의 마음에 충격 주는 것, 그것 굉장히 나쁜 짓입니다. 남의 피를 썩게 하는 것입니다. 피는 이 정신의 영향을 받아 버립니다. 정신은 마음에 영향을 줘 버리고, 마음은 피에다 영향을 줘 버립니다. 뼈골이 오싹하다, 머리카락이 선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화 한 통에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남편과 둘이서 사업을 열심히 했는데 공장에 불이 나서 다 타고 종업원이 죽었다는 전화를 받으면 쓰러져 버립니다. 여자 사장은 쓰러져 버립니다. 기절해 버립니다. 왜 기절하냐 하면, 호르몬이 감당하기 어려울 때는 뇌 파괴를 막으려고, 뇌 손실을 줄이려고 그 사람을 빨리 기절시켜 버립니다. 아들이 죽었다, 엄마가 팍 기절합니다. 그 엄마가 기절 안 했으면 엄마의 몸이 만신창이가 됩니다. 빨리 기절을 시켜야 피가 빨리 나빠져서 빨리 기절을 해버려 그것을 모릅니다. 천천히 깨어나게 됩니다. 그때는 아들 죽은 것은 저리가라입니다. 서서히 깨어나니 그 사람 장기가 안 망가집니다. 손상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여자들은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기억이 깨어나면 “어머, 엄마가 돌아가셨어” 이러면서 약간 어려집니다. 사람이 “어?” 이러면서 깨어나면 나중에 상처가 적습니다. 그 호르몬은 여자를 기절시키는 호르몬도 있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을 때는 그 호르몬이 그 사람을 빨리 기절시켜 버립니다. 부부싸움도 여자가 빨리 기절해야 남자가 더 이상 안 합니다. 그러면 기절하는 척을 써먹어야 합니다. 혼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막 “여보, 여보” 흔듭니다. 이것이 가짜인데 사실은 두 번 다시 소리 안 지릅니다. 막 물 가져와서 얼굴에 막 붓고 난리입니다. 그래도 빨리 깨어납니다. 차더라도 말입니다. 소리만 지르면 기절합니다. 이것을 보여줘야 이제 소리를 안 지릅니다. 꼴깍 넘어가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아이고, 잘못하다가 아내 죽여 살인범으로 가겠다. 아이고, 절대 여자한테 소리 안 질러” 이렇게 될 것입니다.
병적 기쁨과 진정한 행복
별별 것이 다 있습니다. 고통이 적을 때 이것이 좋은 현상인데, 한 가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이 혹시 왕따, 따돌림 같은 것들 있지 않습니까? 남을 괴롭히고 즐거워하는 것, 그럴 때도 기쁨이 있습니까? 그런 경우는 그 기쁨은 그 기쁨이 아닙니다. 남에게 죄를 짓는 것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과는 해당이 안 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자기가 기뻐하는 것, 그것은 양심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호르몬이 결정해 줍니다. 남을 괴롭히면서 기뻐하는 것, 그것은 기쁨이 아닙니다. 지금 여기서 말하는 것은 진정한 행복, 기쁨입니다. 그것은 약입니다. 사람을 미국에서 기관총으로 쏴 죽이면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정신이 그래서 그것은 정신 이상에 속합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정신 감정이 아닙니다. 그것은 병인 것입니다. 병적 기쁨이라고 합니다. 인간들이 시기 질투가 있으면서 잘나 보이는 사람을 약 올리는 것, 병적 기쁨입니다. 병적 기쁨은 몸을 통째로 망칩니다. 그 사람들은 나중에 마약을 하게 되고 그 벌을 어마어마하게 받습니다. 현대인들이 이 죄가 무겁습니다. 병적 기쁨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과의 관계: 순종이 먼저, 이해는 그 다음
여러분들이 이해를, 제가 이제 가르쳐 드렸습니다. 모든 것을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해를 하는 데 있어서 어느 것이 먼저냐? 우리가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신인을 볼 때는 이해를 내세우면 안 됩니다. 인간 관계에서는 이해가 중요합니다. 신인에게 이해하려고 들면 안 됩니다. 신인은 첫째가 무엇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순종이 첫째입니다. 신인은 “저것이 신인이다” 이렇게 말을 하고 들어보면 이것이 신인입니다. 그것을 이해하려고 “어머, 제의하는 것을 왜 만들었어? 제3하는 것을 왜 만들었어?” 이렇게 이해로 들어가면 순종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해가 1번이 아닙니다. 이해가 2번이라는 말입니다. 인간 관계에서는 이해가 1번입니다. 신인과 관계에서는 이해를 하려고 하면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티라고 합니다. 신인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전부 이해하려고 들면 사기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만 전부 합니다. 대천사를 데리고 왔습니다. 천사와 대천사는 다릅니다. 이런 것을 이해하려고 해보십시오. 사기입니다. 이해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어머, 신인은 뭐가 돼? 뭐야, 이게 돼버리는 거예요.” 이해를 하려고 하면 이 신인에게는 사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먼저 해야 백궁으로 갑니다. 여러분이 백궁을 이해하려고 해보십시오.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해 안 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이해하려고 해보십시오. 눈에 보입니까? 불러를 이해하려고 해보십시오. 제가 먹으라니까 순종하고 먹은 것입니다. 그러면 불러를 먹을 때 순종이 먼저입니까, 이해가 먼저입니까? 순종이 먼저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 것입니다. 불러를 먹을 때 이해해야 합니까? 어머, 그럼 못 먹습니다. 그러나 신인이라고 합니다. 순종이 맞습니다. 순종은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해는 사기꾼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해를 하려고 들면 허경영은 사기꾼입니다. 이해를 안 하고 순종으로 나가면 백궁입니다. “아, 이거 불러 먹고 몸 좋아지는 거지. 건강해지는 거지.” 이것을 이해하기 전에는 못 먹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안 먹는 것이 상식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굉장히 중요한 것을 이야기해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자꾸 이해, 이해하니까 그것은 인간 관계에서 이해를 하라는 것이지, 신인을 이해하려고 드는 자는 안티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백궁으로 보냈다.” 이해하려고 들어보십시오.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다. 신인이 신인의 말에 순종하면 그것이 답입니다. 오늘 강의도 재미있습니까? 하늘궁에 오면 다 잊어버려도 콩나물 시루입니다. 제가 말하는 이런 것도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인간 관계는 이해가 첫 번째지만, 신인에게는 이해가 먼저 오면 안 됩니다.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신인에게는 순종, 그리고 이해입니다. 인간에게는 이해하고 그다음 따라가야 합니다, 순종해야 합니다. 어떤 남자가 따라오는데, 그 이해 안 하고 따라가면 안 됩니다. 인간에서는 이것이 먼저고 순종이 그 다음입니다. 순종할 만한 사람으로 보여야 순종합니다. 이해가 갈 때 순종하는 것입니다. 남편감도 아닌데, 힘이 세다고 매까지 잡고 결혼하자고 끌고 가면 순종하면 안 됩니다. 이해가 갈 때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 세상이고, 하늘의 세상은 신인에게는 무엇이 먼저입니까? 순종이 먼저입니다. 불러를 먹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해를 먼저 따지니 허경영이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야, 이거 보도이다.” 이 사람들이 볼 때는 이것이 먼저이니 이것으로 사기입니다. 여러분은 순종이 먼저이니 이것으로 백궁 천국을 부릅니다. 제가 왜 언론에 공격받는지 알 것입니다. 이런 절차를 무시하기 때문에 신인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이해를 하시면 전부 안티입니다. 김가민가 하면 안 됩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절대 신인을 믿으십시오. 거기에 상대가 들어가면 안 됩니다.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 중에도 절대 순종입니다. 중요한 것을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어떤 기자들이 여러분이 불러를 먹을 때 벌벌 떠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기적의 체험 사례들
한 여성분이 폐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습니다. 두 의사가 폐암으로 간다고 겁을 주어 항암 치료를 한 번 했는데, 몸이 너무 아프고 머리가 다 빠졌습니다. 100만 원을 손에 쥐고 있었는데, 신인님이 어린아이가 기계에 손을 넣었는데 안 빠진다는 이야기와 똑같았습니다. 100만 원을 몇 번 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항암을 하니 아파서 신인님을 먼저 알아야 하는데 후회하며 쫓아왔습니다. 속병이 싹 나은 기분이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가벼운지, 안 되는 것을 왜 했나 생각했다고 합니다. 20일에 하늘궁에 왔고, 신인님과 전화가 연결되어 언제 올 것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엄마 아버지 명패도 안 해주고 그랬는데, 신인님이 전화로도 마음을 없애주셨습니다. 며칠 하늘궁에 왔다 가고 피 검사 결과를 보러 갔더니 의사가 “뭐 했어요?”라고 물었습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라고 했더니 “피도 깨끗해지고 좋아졌어요”라고 했습니다. 암이 없다고 했습니다. 속으로만 생각했습니다. 만약 그것을 모르고 속으로만 생각했다면 의사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라고 했을 때 “아, 근데 이 피도 깨끗하고 좋아졌어요”라고 했을 것입니다. 신명 명령받고 말입니다. 의사는 암을 다 막고 위험하다고 했지만, 지금 신장이 안 좋다고 합니다. 콩팥은 지금 안 좋은데 지금 콩팥을 고쳤습니다. 신장이 지금 고쳐졌습니다. 어제 콩팥은 좀 안 좋았는데 오늘 고쳤습니다.
강재우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올해 한여름에 에어컨 컴프레서가 고장 난 차를 타고 돌아와서 제 차를 탔는데, 제 차도 에어컨 컴프레서가 안 돌아갔습니다. 보닛을 열고 에어컨 컴프레서에 손가락 하나 갖다 대고 “광채 들어가라, 이 내 자동차와 내 손가락에 닿은 물체에 있는 좋지 못한 기운이나 요소가 있다면 지금 즉시 내 차에서 사라져라”라고 하고 다시 에어컨을 작동시켰더니 컴프레서의 엔진이 물리면서 그 뒤로는 고장 없이 아주 잘 돌아갔습니다. 이 원리는 실제 상황입니다.
김종이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종아리 부위에 하얀 각질이 마치 물고기 비늘처럼 돋아나는데, 아무리 샤워를 자주 하고 거친 때 타월로 박박 밀어도 물기가 마르면 다시 하얗게 됩니다. 얼마 전 블러 유를 발랐는데, 아내가 보면서 병원 치료를 권했지만 틀림없이 블러 유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장담하고 지내다가 3, 4일 지난 오늘 종아리를 살펴보니 신기하게도 물처럼 매끈한 상태가 되어 각질도 없었습니다. 자신도 뛰어난 효능에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피부 트러블이나 각질 때문에 고생하는 모든 분께 권해드립니다. 만병통치입니다. 신인께 감사드립니다.
부산 해운대에 사는 변경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2023년 11월 13일 저녁 7시경 일을 마치고 와서 너무 피곤해서 잠을 잤습니다. 자다가 화장실에 가기 위해 일어났는데, 이상하게 목에서 미끌거리는 느낌이 들어 손으로 대어 보니 피가 묻어 나와 거울을 보니, 목 중간에서 지름이 3mm 정도의 상처에서 피가 샘물처럼 나오고 있었습니다. 두 시간 정도 손으로 눌러 지혈을 해 보았지만 여전히 피가 줄줄 나와 놀라 강다교 단장님께 전화를 했더니 빨리 신인님께 전화를 하라고 해서 신인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전화를 받으신 신인님께서 피가 멈추라고 하시고는 걱정 말라고 하셨습니다. 통화 후 순식간에 나오던 피는 깨끗하게 멈추었고, 너무 놀라서 “나에게도 이런 체험이 있다는 생각에 너무 놀라서 너무 기뻤습니다. 이분이야말로 우리가 기다리는 메시아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에게도 이런 기적이 일어나다니, 신인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경배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천주교를 다니다가 신인님을 만난 지 5년인데, 이런 체험 사례를 올릴 수 있게 해주신 신인님께 경배드린다고 했습니다. 기계나 사람의 몸이나 같습니다. 기계도 대화가 통하고 사람의 몸도 물질이, 우유도 물질입니다. 대화가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러 이름을 쓰지 못하는 사람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뚜껑을 열은 상태에서 허경영 부르고 닫아버리면 됩니다. 그러면 분유가 될 것입니다. 가능하면 허경영 이름을 쓰는 것이 좋고, 글씨를 쓸 수 없는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벌써 알아듣습니다. 우주 전체가 편합니다. 제 이름 위에 알아듣는 이름은 우주에 없다는 것입니다.
강다교 대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5년 가까이 버스를 한 달에 두 번씩 다녔지만, 언제나 어김없이 비와 눈을 피해 다녔습니다. 비가 장대같이 쏟아져도 휴게실에 갈 때 되면 비가 그치고, 화장실을 갔다가 버스를 타면 비가 장대같이 쏟아집니다. 하늘궁에 다 와 가면 또 비가 그칩니다. 버스 운행한 지 벌써 5년이 다가오는데, 딱 한 번 올해 스승의 날 그날 비가 너무 와서 잠깐 백홍석 갈 때 비가 와서 한복을 다 벗고 잠깐 비를 맞았습니다. 그 외에 눈이나 비를 몇 년을 했지만 비나 눈을 맞아본 일이 없습니다. 부산 센터 대천사님, 천사님들을 항상 궁에서 도와준다고 감사하게 하늘궁을 변함없는 마음으로 한 달에 두 번은 꼭 다니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은혜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신인님이 세계 황제 되시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저런 부분은 “백궁 가는 날까지”로 바꿔야 합니다. 세계 황제 대원 하면 안 할 것입니까? 제가 바로잡아주는 것입니다.
익명으로 올라온 체험 사례입니다. 식당에서 추어탕을 먹고 나오는데, 식당 옆자리에 앉았던 분들이 먼저 나와서 벤치 앞에 있었습니다. 갑자기 웅성웅성하길래 보니 남자분 한 명이 갑자기 체했는지 얼굴이 빨개져서 벤치에 앉고, 나머지 분들이 웅성웅성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인가 하고 보고 지나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앉아 있는 남자분이 고개가 뒤로 젖혀지고 입에서 하얀 거품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분 그대로 두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분에게 갔고, 옆에 있던 다른 남자분께 벤치에서 들어 눕히자고 했습니다. 그분이 어깨 쪽을 들고, 제가 다리를 들어 눕히며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세 번 속삭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바로 그 순간, 쓰러졌던 남자분 눈이 돌아오면서 옆에서 911에 전화하고 있던 아내에게 “나 괜찮다”라고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본인이 어땠었는지 전혀 기억 못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것을 보고 “아, 이제 괜찮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집으로 왔습니다. 오면서 마음속으로 “와, 신기하다. 이건 진짜다” 하고 계속 되었습니다. 축복을 직접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전부 저렇게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멀리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신인과 그런 것이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부려야 합니다. 옷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김재주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상처 나고 세균에 헐었을 때, 블러 유청이 최고인데, 만약 블러가 없을 때는 블러로 씻어 내리거나 발라도 효과가 엄청 뛰어납니다.
또 김재준 님, 여수에 계시는 김진근 님에게 답장을 했습니다. 요번에 칼에 손가락을 심하게 베었는데, 꼬일 정도였는데 살이 안 벌어지게 1년 된 블러 분리된 유청을 살짝 묻혀주고 몇 번 반복했더니 살이 금방 붙고 거의 다 나아갔습니다. 최고의 소독약입니다. 소독약이면서 에너지 공급입니다.
오늘은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입니다. 핸드폰 꺼내고 쳐다볼 시간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좋은 일 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저는 큰 보탬이 안 되지만, 여러분이 저 같이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고 다들 후원 전화 하셨을 것입니다. 우리들을 백궁으로 이끌어 주시고자,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로 오셔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전체 에너지 시간 갖고, 가수님 노래 듣겠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이해가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이 순종입니다. 이해 안 되는 남편과 우리가 결혼할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돼서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이해하는 것이지만 신인에게는 이해가 돼서 오면 안 됩니다. 순종이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이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