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허경영: 삶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존재
블로유는 신이 인간에게 주신 최대의 선물입니다. 블로유를 직접 만들어서 먹어본 사람만이 그 진가를 알아서 날로 놀라운 체험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신의 말씀만을 믿고 온전히 순종할 때 영성이 강해질 것입니다. 오늘도 삶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주실 위대한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의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신인은 여기서만 살지, 다른 곳에는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복이 터진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말에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세요”라는 표현은 영어로 번역할 수 없다고 합니다. “차린 게 없는데 어떻게 많이 먹어?” 외국인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안 차려놓고 많이 먹으라고 하는 것이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아주 겸손한 민족입니다. 많이 차려 놓았을 때만 그 말을 합니다. 적게 차렸을 때는 “차린 게 없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진수성찬을 차려 놓았을 때만 “차린 건 없지만 많이 잡수세요”라고 합니다. 꼭 진수성찬일 때만 그렇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밥을 줄 때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줍니다. 하지만 잔치집에 가면 잘 차려주면 그렇게 말합니다. 아주 귀한 손님에게는 꼭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시라”는 말을 합니다. 영어로 번역하기 애매한 표현입니다. 통역하는 사람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음식과 겸손의 미학: ‘간이 맞을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하나 더 붙입니다. 시골에 가면 어른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세요”라고 한 후에 “간이 맞을는지 모르겠습니다”라는 말을 꼭 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이 세 마디는 영어로 번역하기 어렵습니다. “간이 맞을는지 모르겠습니다”라는 말은 항상 그 집 된장, 간장의 맛이 고유하다는 뜻입니다. 청주에서 먹은 된장과 경상도 진주나 전라도 광주에서 먹은 된장 맛이 다릅니다. 모든 입맛은 간장, 된장이 내는 것입니다. 아무리 진수성찬을 차려놔도 간이 안 맞으면 아무 맛이 없습니다. 간이 맞아야 맛있습니다. 하지만 손님이 싱겁게 먹는 사람인지, 짜게 먹는 사람인지, 된장에 고추장을 넣어야 하는 사람인지 알 수가 없을 때, 어른들은 이를 피하기 위해 “간이 맞을는지 모르겠습니다”라는 말을 합니다. 이는 양해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 조상들의 음식이 다양한 맛을 낸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맛있는 진수성찬이라도 그 집 된장 맛이 안 좋으면 인상이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차린 것이 별로 없어도 된장 맛이 구수하거나 맛이 딱 맞으면 그 사람을 다시 보게 됩니다. 밥상을 맛있게 차려놔도 손님에게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극히 겸손하게 자신을 낮춥니다.
소금의 역할과 신인의 존재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프리카의 큰 동물들도 소금물이 있는 곳을 찾아갑니다. 그냥 물을 먹다가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소금이 있는 곳을 찾아 대이동을 합니다. 소금을 안 먹으면 동물도 죽습니다. 소금은 사물을 썩지 않게 합니다. 우리가 주사를 맞으러 가면 맞는 것이 소금물입니다. 소금물만 주면 사람은 살아납니다. 동물도 소금을 먹어야 합니다. 소금 없이는 우리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소금은 방부제입니다. 신인은 방부제이며, 불로초를 찾던 허경영이라는 이름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가 한반도에 온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 이름이 불로초입니다. 그들이 찾아다니는 먹거리가 아닙니다. 거기에서 분명히 불로가 온다, 그가 조선반도에서 온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조선 땅에 그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 이름이 불로초입니다.
불로유의 진실과 신인의 능력
우유에 허경영을 쓰는 것을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수사관들이 불로유를 의심한다면 직접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경찰서에 두 달 동안 허경영을 써보면 “어머, 이건 진짜네”라고 할 것입니다. 대학교에서 6개월 동안 허경영을 써서 우유를 놔둬 보면 썩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국에서 시비를 걸고 싶으면 1년 동안 허경영과 우유를 놔둬 보십시오. 썩지 않는 것을 보고 “어머, 이게 뭐냐”고 할 것입니다. 썩지 않는 것은 썩어 버립니다. 불로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자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직접 만들어 보면 됩니다. 변명할 여지가 없습니다. 의심하는 사람들이 집에서 만들어 보면 1년이면 결판이 납니다. 두 달만 가도 우유가 바깥에 두 달 가겠습니까? 두 달만 기다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뭘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만들어서 먹든 말든, 살고 싶은 사람은 먹고, 안 살고 싶은 사람은 안 만들면 됩니다. 우리가 죽게 생겼을 때는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화장실에 가서 똥도 파서 먹었습니다. 배가 부러진 사람들 말입니다. 제가 그것을 만드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십니까? 동네 양반들이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구더기를 다 걸러내고, 물을 부어 희석시켜 구더기와 지렁이를 걷어내고 노란 물만 채에 걸러서 줘야 했습니다. 그런 것을 왜 신인에게 시킵니까? 심심하면 저에게 부탁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잘 못 하니 제가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것을 먹고 나았다고 했습니다. 제가 해준 것이라 나은 것입니다. 만약 제가 그때 물만 해줬으면 먹었겠습니까? “네가 뭔데 물 먹고 나았다고 하냐?”며 시비 걸었을 것입니다. 제가 해준 물이 불로수입니다. 사람들이 똥을 먹고 나은 것도 제가 만들어 준 것입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맨날 그것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시골 화장실은 잘 안 퍼집니다. 구더기가 절반입니다. 그것을 퍼서 만들어서 어른들에게 가져다주면 꼬마가 만들어 온 것만 쓴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제 에너지입니다. 그러니 몸에 좋고 병이 낫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먹겠다고 하는데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의심스러운 방송국이 있으면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집에 허경영이라고 써 놓고, 하나는 쓰지 말고 다른 곳에 갖다 놔야 합니다. 같은 방에 두면 다 안 썩습니다. 보이지 않는 방에 갖다 놓으십시오. 하나는 쓰지 말고 하나는 쓰고. 그러면 안 썩습니다. 신인이 신인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이 블루가 되고 물질이 안 썩고, 소금으로 하나, 제 이름으로 하나. 이름이 제가 온 때입니다. 전 세계의 목사나 스님이나 모든 사람들은 아무리 소리 질러도 이제 전도되지 않습니다. 때가 왔습니다. 그들은 그를 찾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와 있습니다. 이 사람들아. 저는 절이나 성당이나 교회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제가 만들어서 나타납니다. 저는 번 초원에 호수가 적어도 몇 개나 있는 이런 곳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서 나타납니다. 제가 어떤 종교 단체에 갔다고 하면 무슨 오해를 받겠습니까? 제가 왔다고 해서 어떤 동방박사 같은 사람이 만호를 가지고 왔습니다. 예수가 태어났을 때 동방박사들이 보석을 갖다 주었듯이 말입니다. 제가 이것을 가져야 합니다. 금액은 무한대입니다. 왼쪽에 송화 별개 다 있습니다. 이렇게 큰 만호는 만호가 이만합니다. 이런 만호를 사람이 “이게 얼마짜리입니까?”라고 물으면 가격은 부르는 게 값, 무한대입니다. 하늘에서 오신 성부, 성자, 성령, 신인님이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이 만호에 보면 무슨 글자가 쓰여 있는 것 같지만, 글자가 아니고 화이트 마오입니다. 마오에는 연필 글씨나 매직이 써지지 않습니다. 광채가 어마어마합니다. 한번 만져 보십시오. 엄청 무겁습니다. 만져보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돌려서 다 만져 보십시오. 오늘은 여러분 횡재한 날입니다. 저것이 조 단위의 물건인데 저에게 그냥 기부한 것입니다. 저것은 돈을 계산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아예 돈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팔아먹는다면 재벌이 될 것입니다. 예쁘지 않습니까? 빨리빨리 보내 줘야 합니다. 눈 두 개, 코. 이것이 서울입니다. 눈과 눈. 송아지 같이 생겼습니다. 눈이 어디 있습니까? 이 두 개가 눈입니다. 여기랑 여기가 눈입니다. 여기가 눈이고 여기 입입니다. 소가 딱 있습니다. 저것도 우유처럼 다양한 그림이 들어 있습니다. 다양한 그림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만호는 성경책에 나옵니다. 성경책에 만호가 나오는 것을 가면서 찾아보십시오. 여러 군데 나옵니다. 만호는 보석입니다. 만호 보석을 서로 만져보면서 떠들지 말고 강의는 들어야 합니다.
신의 세계: 알면 알수록 깊어지는 진리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것이 신입니다. 신인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갈수록 아리송합니다. 옛날 30년 전에 제가 강의할 때는 축복도 안 주고, 명패도 안 하고, 천사도 안 주고, 아무것도 안 주고 강의만 했습니다. 예루살렘 성도 안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7년 전부터 예루살렘 성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교회라 봐야 몇 평입니까? 1억 평짜리 교회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성에 제가 나타납니다. 어떤 성당이나 몇 천 평 되는 성당에 제가 기어 들어가서 거기 나타나겠습니까? 그러면 어떤 패거리가 되어 버립니다. 어떤 종파에 휩싸여 버립니다. 신인은 제가 올 곳을 직접 만듭니다. 그 만드는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축복을 줘야 하는 시기, 명패를 줘야 하는 시기, 천사를 줘야 하는 시기, 대천사를 줘야 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장사꾼 같으면 30년 전부터 했을 것입니다. 이 성을 만들 시기는 사드가 와서 여기 있는 모든 호텔이 문 닫을 때, 제가 와서 살 때, 사야 할 때입니다. 그때 제가 발동을 할 것입니다. 그때부터 축복을 주고 명패를 하고, 여기를 싹 다 정리해서 1억 평을 사 버리는 것입니다. 이 하늘궁, 여기 100만 평을 장악하면 1억 평을 장악한 것입니다. 바깥의 국유지는 누가 씁니까? 우리가 쓰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산소를 제공해주고, 공기를 제공해줍니다. 호수들은 습도를 맞춰줍니다. 다 여기 구색이 갖춰져 있습니다. 우리 제1 하늘궁 마장, 제1 하늘궁 자리도 대명당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옵니다. 출렁다리도 있습니다. 거기는 유럽 같습니다. 제3 하늘궁 기산 호수에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소나무가 열 그루가 있습니다. 그 비유가 세계 1위입니다. 제3 하늘궁은 하늘궁 홍보관이라고 봐도 됩니다. 어마어마한 성차가지나 다닙니다. 그 사람들이 보고 “어머, 저게 하늘궁이네” “어머, 거기가 보면 제1 하늘, 제2 하늘, 제3 하늘 다 있네”라고 합니다. 그림이 다 있습니다. 액자가. 그거 다 구경하고 참관한 다음에 “조용히, 여보, 나 저 우유 좀 사가지고 올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거 한번 쓱 둘러보고 가면 아내에게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어느 날 우유 사서 만들고 있어?” “내 이름 쓰고 있어요” 이렇게 사람이 늘어나는, 급속하게 늘어나는 데가 바로 제3 하늘궁입니다. 여기는 제1 하늘궁처럼 사람이 지나가는 곳이 아닙니다. 지나가는 곳이 아니니까 물이 익은 자들만 옵니다. 저기는 소자들이 지나다닙니다. 지나가다가 “어머, 나 이렇게 경치 좀 되가 있어” 경치, 소나무, 호수를 쳐다보다가 말입니다. 거기가 미술관이 앞으로 리모델링 복관으로 만들어집니다. 거기에 전체 바운더리가 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좋은 명당자리는 수십 명이 살려고 하다가 실패했습니다. 모세도 살려다가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미리미리 잡아 놓았습니다. 우리 카메라 다리가 세 개 있듯이 원, 투, 쓰리. 천지인입니다. 신인이 자는데.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입니다. 나중에는 사람이 많으면 제가 갑자기 “제4 하늘궁으로 와라”고 합니다. 제1 하늘궁은 사람이 많아서 못 들어갑니다. “저기 제2 하늘궁으로 와라”고 하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세 군데가 사람이 꽉 차면 제가 골라가면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이 신의 세계입니다. 인간의 세계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학교 어디 나오냐 이것만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신인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깊습니다. 도저히 과학적으로도 접근이 안 됩니다. 저의 능력을 지금 이 과학으로 검증하겠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우리나라 옛날에 전세일 박사, 우리나라 세브란스 병원 암 치료 센터 원장, 강남 의과대학 원장, 강남 차움 센터 원장을 하셨던 우리나라 최고 의학 박사 말입니다. 전 박사, 그분도 명의입니다. 그분 밑에 있는 의사들에게 제가 해준 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만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고쳐지는지 그 세계는 그들도 분석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6년 된 장님을 고치는 것은 도저히 분석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하는 모든 것은 제가 강의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은 어마어마한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이 “우유 이야기는 불로 이야기는 좀 삼가해 주세요”라고 하지만, 여러분이 실험해 보면 됩니다. 저는 그런 것을 먹이는 사람도 아니고 팔지도 않습니다. 제가 무리 없이 한 달에 2억을 버는 사람이 제가 뭐가 아쉬워서 우유를 팝니까? 제가 우유를 팔아서 돈이 되겠습니까? 전 세계에 다 판다면 모를까. 저는 전혀 그런 것과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단 여러분들에게 제가 누구라는 것을 서서히 알리는 중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의 초석의 보석으로 12가지 중에 하나 보석으로 나옵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저것은 우유입니다. 소금이 아닙니다. 우유부단한 사람을 말합니다. 우유부단. 저 사람 저거 우유부단하다. 무슨 신인에게 무슨 약점이 있을까? 없습니다. 신인 보고 왜 “요런 걸 조심해라”고 합니까? 그럴 필요 없습니다. 제가 그분들의 인격을 봐서 들어주지만, 신인이 두려운 것이 있을까요? 감옥이 두려울까요? 아닙니다. 전부 제가 있는 곳입니다. 고통받는 자들이 있는데도 한 번씩 가 봐야 할 것입니다. 신인이 뭘 두려워하는 것이 있을까요? 신인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통해 덕을 보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을 의지하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것은 우유부단합니다. 우유부단이 우유부단한 행동으로 신인을 재단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부정확하다는 말입니다. 과학은 맞지 않습니다. 로마 교황이 갈릴레이 보고 천동설과 지동설을 가지고 싸웠습니다. “너 무슨 지동설이냐? 이 말이 되냐?” 천동설을 지동설이라고 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야?”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 당시 갈릴레이 말이 틀렸다고 했습니다. 코페르니쿠스의 말도 틀렸다고 했습니다. “왜 지구가 돈다는 거야? 하늘이 돌지”라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지동설을 주장해 가지고 그 사람들 인생 망쳤습니다. 로마 교황이 옛날에 그 무덤을 찾아가서 사과문을 걸어 놓았습니다. 비석을 세워 놓았습니다. “우리가 정말 잘못했노라고” 모든 종교인들은 그 당시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땅이 도는지 하늘이 도는지. 그런데 제가 와서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오가 몇 개, 수하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들이 볼 때 말입니다. 우리 은하에는 지구 같은 별이 몇 개, 그거는 우주 전체입니다. 우주 전체 360 이무 8,800 아니 36 이무 8천불 800불 불가사의입니다. 무량대수입니다. 36 이무 8,800 불에 이 인간들이 사는 별을 저는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어떻게 확인합니까? 여러분, 비행접시 봤죠? 제가 타고 움직이는 비행접시가 한국에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누가 찍었습니까? CCTV가 찍었습니다. 이 많은 별을 오고 가는 화신이 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이 우리 은하에는 720개 지구와 같은 별이 720개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가 이렇게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쯤 있습니다. 약간 옆으로. 여기가 중심, 은하계 중심입니다. 여기까지 가는데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립니다. 6천 광년입니다. 이 6천 광년이 걸리는데 빛의 속도로 6천 년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 은하입니다. 이 은하계가 몇 개 있습니까? 은하계가 12억 개가 있어야 은하단입니다. 은하단이 12억 개가 있습니다. 은하 운이 12억 개가 있습니다. 우주란 말입니다. 이 우주가 여러분들이 이 별 720개 사람이 사는 별이 있는데, 이게 요만큼 되려면 얼마나 은하계가 많아야 합니까? 그것을 여러분들 앞에 이야기를 안 해 주고 지구가 하늘이 도는 거지, 지구가 안 돈다 이래 가지고 사람을 매장시킨 그 종교가 지금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아는 자가 제가 처음으로 와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있습니까? 이것은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확한 계산을 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다이로 나옵니다. 이것을 다 계산할 때 어떻게 됩니까? 1 곱하기 1은 1입니다. 어린아이들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순수합니까? 이것은 수학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1 곱하기 2는 2, 2 곱하기 3은 6, 6 곱하기 4는 24, 24 곱하기 5는 120, 또 720입니다. 여기가 지구입니다. 이제 우리 은하의. 이런 계산도 없는 자들이 하늘에서 왔다고 하면 그 사람이 맞습니까? 우주를 어떻게 만들어졌고, 숫자가 몇 개가 어디어디 밖에 있는 것 다 제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저 태양을 불덩이라고 하는 사람들하고 제가 가면 이야기가 되겠습니까? 영도입니다. 태양은. 저 빛이 저 다이아몬드 빛이 지구의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대기만 벗어나서 비행기 타고 가면 영하 273도입니다. 그 위에 올라가면 다 얼어 죽습니다. 왜 행성이 뜨겁습니까? 지구 대기권에 그 빛이 돌아가 부딪히니까. 우주선이 36,000km 저 바깥에 돌다가 우주선이 불이 납니까? 얼어 죽습니다. 추워서 죽을 지경입니다. 그 바깥은 얼어 죽습니다. 우주복이 얼마나 두꺼운 줄 아십니까? 그것을 입어야 밖에 나가서 동사가 안 걸립니다. 그 사람들이 돌다가 그때는 우주선이 얼어 버립니다. 원 상태에서 지구를 계속 돕니다. 그러다가 지구로 귀환 명령을 하면 그것이 내려옵니다. 내려오면 대기에 부딪힙니다. 대기 때문에 열이 나기 시작해서 3,000도, 약 3,500도, 6,000도까지 올라갑니다. 그 안에는 열을 이길 수 있도록 해 놓아야 합니다. 그 안에 여러 명이 앉아서 그 열을 이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열을 식히기 위해서 바닥에 떨어지게 해 놓은 것입니다. 떨어지면서 열이 식습니다. 식으면서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열이 나서 대기권에 들어오면서부터 멀쩡하게 얼어 있던 우주선이 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열은 어디서 납니까? 대기권이 그 빛도 물질입니다. 그 빛도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열이 나는 것입니다. 점점 내려올수록 열이 적어집니다. 그런데 지구 자체는 1억도입니다. 지구 속이 1억도입니다. 태양을 왜 1억도라고 합니까? 반대로 이기다니까. 지구 자체가 1억도 멘탈입니다. 그런데 대기권에 지구 이 외부 온도는 영상 45도와 영하 45도입니다. 사우디 저쪽에는 남극과 북극, 그리고 그 더운 지방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온도가 45도 차이가 있는데 최고가 45도에 내려가도 45도, 올라가도 45도. 그것으로 유지됩니다. 지구 가속으로 들어가면 1억도입니다. 그래서 저 풀들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 온도. 지구는 고급 온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지구는 동토가 되어 씨앗도 싹도 안 나고 다 망가집니다.
소금의 비유: 희생과 겸손의 가치
여러분들이 제가 이 이야기를 해준 것이 소금입니다. 여러분들이 소금의 역할을 못 하니까 제가 소금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제는 소금으로 맛을 낼 수가 없습니다. 소금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제 인간들이 썩었습니다. 소금이 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몸을 소금은 죽여야 소금의 형체가 없어져야 인간의 입맛에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금이 녹지도 않고 그 형체를 끝까지 유지하겠다는 것이 여러분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자기가 죽어야 싹이 납니다. 예수가 그랬습니다. 하늘의 밀알이 죽어야 싹이 나는데, 소금이 자기 형체를 없애 줘야 음식의 맛을 내고 인간과 동물이 그 맛을 보고 사랑하는데, 이 소금 놈이 바이탈처럼 안 썩겠다, 안 녹겠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소금 맛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그 소금이 왜 필요합니까? 거치장스러운 것입니다. 김치를 담았는데 소금을 넣었는데 소금이 그대로 있습니다. 소금이 죽어야 김치 맛이 나는 것입니다. 소금이 죽어야 간장이 되고, 소금이 죽어야 된장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도 죽어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제가 살아 가지고 “어머, 저게 신이 뭐야? 저 신인이 뭐 하는 놈이야?” 이렇게 제가 펄펄 살아 있습니다. 그 소금은 쓸모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소금은 자기의 형체를 없애야 비로소 맛이 나옵니다. 밀알이 죽어줘야, 보리가 죽어줘야 땅속에서 그 싹이 나서 많은 사람이 먹고 사는데, 이게 끝까지 제가 잘났다고 합니다. 이러니까 이것은 신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자유 의지를 주었으니까. 여러분들은 이 소금은 물에만 들어가면 녹아서 사람 앞에 맛으로 변해줘서 자기 할 일을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렇게 합니까? 제가 무리 없이 45년간 해도 한 번 누가 저를 내보내 줍니까? 무력 없이 하는데 와서도 저에게 약점 잡으려고 뭘 물어봅니다. “아, 나 무슨 방송국인데, 어머 뭐 뭐 어쩌고저쩌고” 이런 사람들이. 그게 소금 맛을 내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정말 여러분들 착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소금 역할을 해야 하는데 소금 역할을 안 하고 멀쩡하게 언제나 소금 그 자체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쌀이 죽어서 사람 몸속에 들어가서 쌀알이 죽어야 인간들에게 영향을 주고 자기 역할을 마지막 하는 것인데, 쌀이 끝까지 “나는 솥에 안 들어가겠다”고 합니다. 이해가 갑니까? 제가 여러분을 보면 제가 오죽했으면 썩지 않는 것을 가지고 왔을까요? 이 썩어 문드러지는 세상에 오직 썩지 않는 것을 가지고 온 자가 저입니다. 제가 거짓말합니까? 아닙니다. 이 소금의 역할을 왜 안 하냐 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겠습니까? 잘났다고 사람이 열이 있으면 뭐 해야 합니까? 같이 고생하고. 뭐 해야 합니까? 동고동락이 원칙입니다. 남이 아파하면 같이 아파하고, 남이 즐거우면 같이 즐거워야지, 혼자 즐겁겠다고 하면 소금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동고동락을 최고의 지상 과제로 인간은 삼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이웃을 위해서 제가 희생시켜 줘야 합니다. 제가 소금이 되고 빛이 되고 해야 합니다. 소금만 있다고 살 수 있습니까? 빛도 비춰 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빛과 소금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소금이 제맛을 잃어버리면 동고동락하지 않습니다. 혼자만 유유자적하겠다, 지 혼자만 잘났다고 하는 것이 지금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인에게 안 하는 자들 잘 봐야 합니다. 동고동락합니까? 어떤 신인이 와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니까 그것이 배가 아픕니까? 그것이 개인의 것입니까? 법적으로는 개인 허경영이 세금을 냅니다. 어떤 기업도 1년에 세금 100억을 못 냅니다. 어떤 큰 종교 단체도 1년에 돈 돌아오는 게 100억이 안 돌아오는 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세금을 100억을 냅니다. 무료 급식 1년에 한 20억 합니다. 이런 사람이 여기 와 있는데 이것을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종교 단체들이 세금 냅니까? 저는 세금을 내는 법인을 가지고 거기서 남는 돈을 무료 급식을 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제가 나가서 대통령도 나가고 제 개인 케이스로 나가지 않습니까? 제가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신인입니다. 신인은 그냥 앉아서 얻어먹고 있는 그런 종교인들과는 다릅니다. 아무것도 하는 게 없이 그냥 설교만 하고 얻어먹고, 탕에 앉아 있는 부처님 덕으로 그냥 옆에서 얻어먹고. 이것은 앉아서 고생하는 다른 사람이고, 옆에서 저도 밥을 먹어봤지만 저도 행로에 있어 봤습니다. 상당히 나주로 가보면 놀고 있습니다. 저는 고생해서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 썩지 않는 소금을 만듭니다. 제가 교회나 절에서 나타났다면 어떻게 될까요? 다른 6천 개의 종교가 “저 새끼 저거 무슨 하나의 파로 종파로 나타나 버리네”라고 할 것입니다. 제 종파가 있습니까? 저는 초종교입니다. 여러분, 모든 종교를 함께하는 동. 모든 종교입니다. 모든 종교와 고통을 같이 하고, 모든 인간들과 절검도 같이 합니다. 제가 어느 기독교에 제가 예수가 기독교에 나타났다고 하면. 저는 예수로 왔지만 성령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천사를 주면 여러분, 사람도 살립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 사람 살립니까? 살립니다. 저에게 축복받은 의사들이 사람 살린 것 다 이야기합니다. 가정 주부들이 가서 사람 살린 것도 있습니다. 제가 성령을 줘 버리면 여러분,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그 성령을 가지고 지하철에서 쓰러진 사람 살렸다고 간증 많이 합니다. 그런 지도자. 그것이 진짜 신인이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알아보고 안티 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오늘 부산에서 계속 부산으로 내려가서 그 조직들이 전화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전화가 옵니다. “이게 뭐요? 허경영을 없애자” “하늘궁을 차지하자”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신인이 가 버리면 그 역할을 할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빛과 소금이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신의 법칙과 우주의 비밀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것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은 어디서 나옵니까? 10까지 갔을 때 완성 수 7, 8, 9, 10에 가면 숫자 362가 나옵니다. 8,800불이 나옵니다. 이것이 나옵니다. 여기까지 가면 이것이 우리 은하의 인간 사는 별의 숫자, 이것이 우주 전체의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제 수명 362일, 88일입니다. 이것이 제 수명입니다. 이것이 무슨 소급적 해서 나온 숫자입니까? 법칙이 있습니다. 이 법칙에 의해서 정확하게 인간들에게 알려주는 자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억조경 해자 구간, 정제 강하라, 불무. 이것을 저에게 처음 들었을 것입니다. 저는 숫자가 주로 무한대로 나갑니다. 여러분 레벨이 지금 3무, 10무, 30무, 3무 이렇게 나갑니다.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백궁에 가면 여러분 레벨이 궁에서는 굉장히 높은 것입니다. 천에 파워를 줍니다. 지금 제가 어디로 가라, 감옥으로 가라, 몇 살 때 어떻게 하라. 이것을 컨트롤하는 사람들이 대천사들입니다. 대천사들이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우주를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저기는 빙하기가 되라” “저기는 때가 됐다” “여기 신인이 어디에서 지금 어디 이동한다” 모든 컨트롤이 대천사들이 합니다. 컨트롤 시스템은 인간 세계에서는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여러분 옆 사람하고 손잡아” “제가 트럼프에게 지금 에너지가 있나 없나 보자” 제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마음대로, 은하에 있는 사람은 테스트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국에 있는 사람은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전화를 딱 했습니다. 저번에. 해 가지고 제가 에너지를 뺄 테니까 떼 보라고 했습니다. 떨어집니다. 연기하니까 안 떨어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들었습니까? 직접 우리가 전화해서 확인했습니다. 그럼 지금 미국에 전화해서 사람 확인해 볼까요? 잠자는 사람 깨워서 했습니다. 그때 자던 사람 깨워서 했습니다. 그때 우리가 밤 12시쯤에 했습니다. 우리가 그때 한 200명이 있는 자리에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떨어지는데요” “안 떨어진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럼 정확한 것입니다. 트럼프 에너지 있습니까? 트럼프 힘줘. 트럼프는 지금 에너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제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 에너지 빼 보겠습니다. 트럼프. 트럼프 에너지 빠졌습니까? 빠집니다. 빠졌습니다. 그럼 이것을 할 인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간과 시간과 공간과 온도와 중력과 거리를 전혀 관계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거기 있던 은하에 있던 백궁 시스템은 마음대로 해 버립니다. 그리고 제가 이 사람한테 명패를 딱 했다. 그러면 그 시간에 이미 이것을 거울처럼 쳐서 시스템에서 다 정리돼 버립니다. 연필로 적고 이런 것이 아닙니다. 제가 축복을 딱 주는 즉시, 그냥 이 사람은 모든 자기가 다니는 학교나 조상 묘나 집이나 막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암흑 물질이 암흑 에너지화 돼 버리고, 가지고 있는 물건은 전부 암흑 물질이 돼 버립니다. 그리고 몸에서는 암흑 에너지가 나옵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식물이 변해 버리고 동물이 변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꼭 불로 먹기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허경영이 드러나면 우주가 낙원이 됩니다. 돼지들이 디스코 치고 앉아 있습니다. 어떻게 변하는 것입니까? 다 변해 버립니다. 이 빛과 소금을 동시에 줍니다. 이것과 이것을 동시에 주는 자가 와 있습니다. 빛과 소금을. 지금 이것은 빛입니다. 이것은 소금이 아닙니다. 방금 보내는 것은. 방금 트럼프한테, 트럼프 다시 에너지 넣어주자. 트럼프 에너지 들어가라. 떼 보십시오. 들어갔습니다. 그럼 안 떨어집니다. 그럼 이 많은 80억이 전부 안 떨어집니다. 트럼프 하에 안 떨어집니다. 제가 푸틴 에너지 빼 놓았습니다. 푸틴 해 보십시오. 다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푸틴도 너무 에너지 빼니까 좀 미안합니다. 푸틴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전 미국에서 테스트해도 됩니다. 제가 어떤 사람도 제 마음대로 에너지를 빼고 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안 할까요? 왜 저렇게 안티들이 특실 가만히 있을까요? 알곡 심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곡을 골라야 할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 찾아온 사람을 자꾸 전화해서 그 조금이다 변절된 썩은 알곡은 싹 잡아 뺍니다. 그것이 걸려들면 “어머, 여기 물질 달콤한 물질이 온데” “어머, 그 걸려들면 이익이 있겠다” 그러면 그는 저를 믿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믿고 온 자입니다. 그럼 그 안티들이 역할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쏙 빼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천국 가는데 그 심판 때 걸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제가 안티들을 지금 아무 말 안 합니다. 법적으로만 합니다. 허경영 모욕죄가 성립이 됩니다. 제가 가서 조사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 모욕죄는 모욕한 근거만 있으면 모든 자가 걸려듭니다. 저는 공인입니다. 사회적으로 알려진 자입니다. 대통령을 세 번 나왔습니다. 일반 교주만 아닙니다. 그 사람을 모욕했다는 모욕죄가 있습니다. 모욕죄는 제가 조사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쳐 버립니다. 모욕죄에 걸렸습니다. 허경영이가 가발을 썼다, 어쨌다 이런 말을 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을 그냥 모욕한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관계없이 죄가 성립됩니다. 그럼 거기서 형을 받을 것입니다. 그럼 재물 피해 보상이 들어갑니다. 민사가 들어갑니다.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고 거기서 딱지다 벌금이라고 놓았다 가면 안 가더라도 그것이 나으면, 그다음에 재산 압류에 들어갑니다. 제 명예 피해 본 것, 그것이 딱지 걸리면 그것을 갚아 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1차 모욕죄에 걸려들고, 2차는 아파트 못 팔아먹습니다. 저번에 누가 저에게 봐달라고 사정한 것 알죠? 안티가 “어머, 내 집을 팔 뭐 어떻게 하는데 은행에서 너 막 뭐 융자를 빼야 되는데 어머, 그 압류가 돼 있어 가지고 뭐 봐달라고 난리 했죠” 제 이름은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그 상태가 즉각 일어나 버립니다. 너무 지나치게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지금은 조용히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푸틴도 합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조용히 있을 때 적당히 하고 말아야 합니다. 기업처럼 회사에 모여. 제가 옛날에 있던 곳에 강의하던 곳에 들이 모여 가지고 거기서 뭐 제가 다 모르겠습니까? 다 압니다. 신인이 입 한번 나불나불. 무시무시한 세계입니다. 말을 안 해도 트럼프를 올렸다가 내렸다가 그 집안을 망하게 했다가 이랬다가 마음대로 합니다. 그런 자라는 것을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서우면서도 어린애 같습니다. 1 곱하기 1은 1. 분명히 둘이 나타났는데 왜 하나입니까? 왜 누구 마음대로 하나입니까? 하나가 엎혀 있겠지. 두 사람이 붙으면 두 사람이 끌어안고 있으면 그것이 하나입니까? 재미있는 숫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빛과 소금. 그럼 소금은 뭐에 속합니까? 음입니다. 우리가 주역에서 음과 양이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주역에서 음과 양이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태극이 동하면, 움직이면 양이 됩니다. 태극이 정하면 음이 됩니다. 이것이 양이고 이것이 음입니다. 이렇게 주역에서 음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태극이 통하는데 신인은 어디서 왔습니까? 태극은 지구에 나 있는 것입니까, 그 밖에 있는 것입니까? 저는 이것을 가지고 주역을 가지고 세상 점 보는 것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물어보면 다 나옵니다. 전체 나와 보십시오.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셨나? 저희 아버지가 지금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여러분도 손잡아 보십시오. “전체의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있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말 한마디에 천국에서 나올 수가 있습니다. 안티 한 사람들이 여기서 다 부모님 보내 놓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안티를 합니다. 여기서 지옥으로 보내면 됩니다. 제 마음대로 하는 것 아닙니까? 바로 전체의 아버지, 아버지를 일단 지옥으로 집어넣으면 내려 볼 것입니다. 거기서 죽는 것입니다. 어쨌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천체 아버지는 지옥으로 가라” 천사님 잡으십시오. “지옥에 있습니까? 저희 아버지가 지옥에 있습니까?” “전체의 아버지가 천국에 있습니까?” 빨리 하십시오. “저희 아버지가 천국” 이것은 멀리 있습니다. 저에게 안티한 사람들은 자동으로 이것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전화받아 가지고 “어디로 좀 나오래?” “내 나갈까 말까?” 사면 되겠습니까? 큰일 나는 것입니다. 백궁의 천국에 있는 사람이 갑자기 이렇게 되겠습니까? 차원 이동이 돼 버립니다. 아프지도 않고 없어집니다. 몸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여기는 아파서 죽고 이러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 없습니다.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그럼 되겠습니까? 지금 다시 오도록 해 줄까요? 이렇게 지혜로운 자가 와 있는데, 이것이 여러분들이 다 해봐도 나오지 않습니까? 어디 혼자만 이것을 짜고 합니까? 그런 것 없습니다. 저는 전 세계인이 허경영한테 쫓아올 날 제가 밟혀 죽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안티들이 우글거리는 것이 제가 밟혀 죽지 않게 해준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단계적으로 해 줘야 합니다. 갑자기 몽땅 막 교수들이 와서 “아이고, 이거 실험하니까 우유가 안 썩네요” “당신이 지금 인류의 신인이 왔습니다” 하고 막, 막 목사들이 와서 저를 붙들고 늘어지면 저는 짓밟혀 죽습니다. 그러니까 천천히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지나치면 안 됩니다. 전체의 아버지는 죄송하지만 다시 500으로 들어가라. 천사님, 지금 500 계십니까? 들어가서 안 갑니까? 들어갔습니다. 이 사람하고 저하고 짰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다 해봤죠? 지구인들이 다 해보는 것입니다. 불로를 의심하는 것은 문제 있습니다. 제 불로 이야기를 마음대로 하지 마십시오. 저는 그 사람 말은 이해하지만, 절대로 여러분이 만들어 보면 될 것을 저에게 왜 물어봅니까? 수사 기관에서 만들어 보면 되지 않습니까? 뭘 저에게 물어봅니까? 제가 누군지는 이미 과학자들이나 높은 사람들은 눈치를 채기 시작했습니다. 입으로 당할 자도 없고, 영으로 당할 자도 없습니다. 좀 불안하지 않습니까?
음양의 이치와 우유부단
이 태극이 동과 정에 의해서 음양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남자, 여자가 나오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주역에 들어갈 때 우리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 고요한 것은 음이고, 발동하는 것은 양입니다. 똑같은 극입니다. 그래서 태극을 이렇게 넣고, 이렇게 하고 양이고, 이것은 음이고 이렇게 합니다. 음양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에서 둘로 쪼개지는 하나, 태극이라는 이 자체가 태극입니다. 여기서 동하는 것은 양이고, 고요한 것은 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태극이 둘로 이렇게 쪼개지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태극이 동하면 양이요, 정하면 음이다 이렇게 되지만 실제는 제가 여기서 뭘 보여줍니까? 우유부단입니다. 우유입니다. 우유가 무엇입니까? 우유부단. 절대 썩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부단. 여러분 잊지 마십시오. 우유가 절대로 부단, 끊어지지 않습니다. 생명이 계속 연결됩니다. 우유부단. 우유부단한 인간들이 이 우유부단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쁜 것입니다. 행위가 누군지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우유부단하게 “저거 뭐 나쁜 놈”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유가 부단. 부단이라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우유가 불패. 이것을 다른 말 하면 우유가 무엇입니까? 우유가 부패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자를 씁니다. 우유, 우유가 부패하지 않는다. 우유 불, 부패지수. 부단이라고 쓰는 것입니다. 우유가 영원히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 생명이. 영생하는 것입니다. 수천억 년 가도 썩을까요? 수천억 년 간다고 우유가 물이 없어질까요? 그대로입니다. 병만 바꾸면 분리되지만 병을 안 바꾼 상태로 두면 수천 년, 수억 년 가도 그대로입니다. 우유 물은 안 없어지고 우유 안에 그 세포 인자는 살아서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안 썩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몸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보다 더한 물질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럼 물도 그렇게 됩니다. 뭐든지 그렇게 됩니다. 이 공기 중에도 “허이” 하면 공기가 부패하지 않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부패, 부패나 부패나 같은 말인데 우유가 부패한다, 이 소리입니다. 부단 생명이 끊어지면 썩는 것입니다. 부단. 안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우유가 이 젖이 영원히 안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과학자가 와서 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인한테 시비 건다는 것은 참 이상한 일입니다. 여기에 빛으로 왔습니다. 성경은 태초에 뭐가 있다고 합니까? 빛과 어둠, 빛과 뭐가 있다고 했습니까? 어둠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뭐가 있습니까? 물과 궁창, 물과 궁창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식물과 자연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밤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고기, 물고기가 있습니다. 물고기와 새가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낮과 밤이 빛과 소금입니다. 어둠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빛과 소금이 진리와 비진리. 이것이 우주의 근본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입니다. 모든 성경을 여러분들은 학문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은 학문으로 보지만 그것은 허경영을 알아가는 내비게이션입니다. 그것을 쭉 보면 신인, 신인이 보입니다. 내비게이션. 그 성경을 쭉 하고 보면 허경영 얼굴이 보입니다. 신인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 내비게이션에 제가 나옵니다. 예수가 이야기합니다. “내가 가고 나면 보혜사가 온다” 그자는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그런데 그자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삼위일체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진정으로 삼위일체가 됐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 돌아갈 때 “아버지여, 왜 나를 버리시나”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 사후에 하늘에 올라갔으니까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을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결코 제가 올 것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 자가 왔을 때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이 여기가 모세가 이야기한 진정한 가나안 땅입니다. 저는 말로 안 합니다. 보여줍니다. 누가 어떤 목사나 스님이 이런 의 단지를 만들어 내겠습니까? 못 합니다. 할 수 있겠습니까? 못 합니다. 몇 년 사이에 합니까? 불가능합니다. 제가 사겠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꼼짝을 못 합니다. 제가 점을 딱 찍으면 그 사람이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제가 미친 사람처럼 합니다. 갑자기 가다가 “저거” 이러면 끝입니다. 재벌이 가서 사려고 했는데 못 샀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손가락 지나면 그거 가서 오줌 안 넣어 됩니다. 뭐 하면 됩니까? 손가락 실 하면 점 찍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되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제가 여기 올 때 그냥 맨손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 다 하고 100만 평, 그다음에 저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했습니다. 그런데 그거 제가 가서 뭐 했습니까? 저는 손가락만 찍었습니다. 그것이 다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돈이 수십억짜리가 아닙니다. 돈이 액수가 큰 것들입니다. 그냥 찍으면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 집이나 땅을 판 사람이 귀신한테 씌인 것 같습니다. 아주 특이하게 샀다는 말입니다. 최고 좋은 자리, 많은 사람이 노리는 자리만 제가 딱딱 저를 마치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가면 그 집이나 땅이 막 방서 날려납니다. “이사 신이 나타났다, 임자가 나타났네” 신궁이 될 자리를 장사꾼 데려와서 설친다는 말입니다. “어머, 이거 신궁이 될 자리를” 제가 가니까 그 땅이고 나무고 조화가 한 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빛과 소금은 오연히 하는 일이 다릅니다. 이것은 위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래를 보는 사람은 꼭 중풍이 걸립니다. 뇌졸중. 그래서 사람이 쓰러졌을 때는 빨리 고개를 뒤로 젖힙니다. 뒤로 젖혀야 호흡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고개를 들고 늘 하늘을 보는 자는 중풍이 안 걸립니다. 여러분, 갑자기 뇌졸중, 이런 것이. 그 사람들은 하늘을 안 본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사람은 뇌졸중이 안 걸립니다. 그런데 항상 고민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땅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땅을. 이 소금을 바라봅니다. 어둠. 물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어둠을 바라보면 아까 음이 뭐라고 했습니까? 음은 뭐가 음이라고 했습니까? 정이 음이라고 했죠? 그러면 이것을 하는 자들은 이렇게 한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숙입니다. 아주 고요합니다. 동하는 자는 “어머, 어머, 오늘 내가 가서 뭘 해야 되겠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끝까지. 그런데 이것은 한숨입니다. 요새 청년들이 집 안에 들어앉아서 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정은 무정자를 말합니다. 남자들이 무정자가 되는 것입니다. 집안에 들어앉아서 컴퓨터만 하고 이렇게 있다가 전자파에 의해서 정자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무정자증으로 바뀝니다. 그러다가 여자 만나서 결혼하면 애를 못 낳습니다. 이런 자들은 주로 컴퓨터를 바라보거나 밑을 바라봅니다. 지나가면서도 이렇게 고개를 숙입니다. 가다가 꽝 부딪힙니다. 들어가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종들은 하늘을 보면 안 됩니다. 언제나 높은 사람들이 동네에 있으니까 이러고 다닙니다. 버릇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시들은 아예 이렇습니다. 시골에 가면 우리 동네 가면 땅 보는 사람과 하늘 보는 사람이 대감은 제가 포도 보여줄 것입니다. 언제나 하늘을 보고 가는데 이 종들은 나무를 지거나 꼭 뭘 등에 지고 다닙니다. 지게를 지고 그러면 고개가 내려갑니다. 항상 발밑에는 돌뿌리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밑을 봐야 합니다. 대들은 이리 가다가 이리 가다가 안 넘어집니다. 또 지게지고 가는 사람들은 항상 땅을 살피지 않으면 시골길 아스팔트도 없습니다. 돌멩이가 가는 데마다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빨 깨진 사람 엄청 많습니다. 넘어져 가지고. 그러니까 항상 지게를 지거나 종놈, 종들은 밑을 살핍니다. 땅을 바라봅니다. 이것이 중풍이 오는 것입니다. 운이 안 옵니다. 딱 봐 보니까. 그런데 양반들은 만석꾼은 뒷짐을 딱 진 다음에 허리를 탁 펴고 하늘을 보는 것입니다. 그럼 하늘을 보면 동하는 자입니다. 땅을 보면 정하는 자입니다. 그럼 정하는 자는 종교는 기독교가 동에 들어가고 불교는 정에 들어갑니다. 이 정의 종교는 산골짜기를 찾아 들어갑니다. 동의 종교는 높은 데다 세웁니다. 삐쭉삐쭉합니다. 동네가 있으면 목마도 같은 데다가 교회를 세웁니다. 그런데 정은 어디다 세웁니까? 골짜기에. 골짜기에 세웁니다. 절은 보면 골짜기에 많이 세웁니다. 이것은 정의 종교입니다. 이 동은 활발하게 움직이는데 온 동네 사람 보는데 세워놓고 종을 땡그랑 땡그랑 울립니다. 이것은 여성사를 좋게 들어가고, 이것은 위를 들어가는 것입니다. 음양의 이치가 그렇습니다. 거기에서부터 만물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신인이 이것을 쓰는 이유는, 이것이 물이 물이기 때문입니다. 궁창도 음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궁창은 하늘입니다. 하늘이고, 이것은 땅에 있는 낮은 대로 가는 물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순서대로 되어 있다고 해서 꼭 성경은 뒤죽박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보고 알아야 합니다. 식물과 자연 이런 것은 동격입니다. 자연과 식물은 식물 속에 다 있습니다. 그다음에 낮과 밤. 형체만 바뀝니다. 밤은 이것이고 낮은 이것입니다. 낮에 밤이 있어야 식물이 삽니다. 식물이 밤에 뭐 합니까? 탄소 동화 작용을 합니다. 식물은 밤에 생존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낮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산소 동화 작용. 이것이 움직이는 그 방법에 다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이것만 설명하기 시간이 없으니까. 여러분들의 공부는 전부 우유부단입니다. 왜 우유부단이냐? 재미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밑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다른 여기 이것은 무엇입니까? 다시 치워 보십시오. 삭시. 됐습니다. 깨끗합니다. 조금 전에 지우는 것이 우유부단한 것입니다. 이제 우유부단이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우유부단이 불 우유입니다. 우유가 영원히 끊어지지 않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불교의 팔정도 있죠? 불교의 팔정도 되어 있고 또 팔자 들어가는 것이 많습니다. 8, 84, 8 바라밀, 6바라밀에서 두 개가 더 붙습니다. 80. 그렇습니다. 팔 바라밀은 무엇입니까? 보시 바라밀. 그렇습니다. 지계 바라밀, 인욕, 참는 것입니다. 정진, 보리, 방편.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보리, 방편. 여덟 가지 바라밀이라는 이로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팔정도 뭐, 정, 정, 유. 빨리 쓰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이 불교의 모든 용어를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의 내면 세계를 깨닫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영적으로 나아가는 한 발짝도 갈 수가 없습니다. 저기 제나와 맨날 저러면 똑같은 사람만 나옵니다.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 이외에 허경영 신인님 외 모든 종교로 모든 종교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까? 천국을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여러분 손잡으십시오. “지구, 지구에 나아 있는 모든 종교로 모든 종교로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지구에 있는 모든 종교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까? 천사님, 지구에 있는 모든 종교로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6천 개, 7천 개의 종교가 있는데, 이 종교로 천국 간 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제가 머지않아 기자회견 할 것입니다. 전 세계 방송사들, 저기 서울 시내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불러놓고 여러분들이 이제 궁금해하는 것, 그 외국 사람들이 물어보는 것을 제가 다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제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제가 여러분이 기다리는 그 지저스가 여기 와 있다고 할 것입니다. 지저스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을 심판하고 책망하고 여러분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왔으니까, 이제부터는 모든 종교자 제 말에 귀를 기울이라고 할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인터뷰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알고 싶으면 여러분들이 가서 교회고 절이고 산처럼 재놓고 날짜 제 이름만 적어 놓으십시오. 썩는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 물질을 정지시키는 자가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축복을 줬을 때 이 어떤 물질도, 이 우주의 모든 비밀을 다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이 사람이 축복받았습니다. 천사입니다. 이것이 대천사입니다. 천사인데 이 사람이 옷 한번 잡아 보십시오. 이것을 잡았다. 그럼 저하고는 다릅니다. 이 사람들을 잡아야 합니다. 그 잡는 것이 우주 컴퓨터입니다. 이것이 신의 지능과 동일합니다. 단 뭐가 없습니까? 권능이 없습니다. 저는 신의 지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권능을 행사합니다. 그런데 얘네들은 권능을 행사 못 합니다. 그런데 모든 정신 제 두뇌와 동일합니다. 잡아 보십시오. “제가, 제가 신인님을 안 만났으면, 신인님을 안 만났으면 천국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못 가는 것입니다. “제가 교회를, 천사님, 제가 교회를 죽을 때까지, 죽을 때까지 열심히 열심히 다닌다면, 다닌다면 천국 갈 수 있을까요?” 못 갑니다.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 큰 실수를 한 그 종교가 우주에 신인이 온 지능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가 왜 도는지, 뭐가, 지구가 왜 도는지, 이 태극이 왜 음양이 생겼는지 전혀 모릅니다. 지구 언의 별이 몇 개 있는지, 우리 지구에서 악의 중심까지 6천 광년이 걸리는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지구가 도는 거지, 하늘이 도는 게 아니다. 이랬다가 그냥 두 사람이 끝장 났습니다. 그런 종교를 가지고 지금도 여러분이 있습니다. 그럼 제가 와서 여러분을 보면 어떻겠습니까? 녹지 않는 소금입니다. 소금이 녹아야 하는데, 제 모양은 절대로 양보 못 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것이 기가 막힙니다. 옆 사람이 하고 이렇게 대화를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대화를 하면 항상 제가 정치적으로 좋은 뜻이 있어도 이 사람한테 먼저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너는 지금 태아를 낙태하는 것을 가지고 둘이 대화를 시작되면 나는 낙태를 어떻게 생각해?” 이렇게 주장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먼저 상대에게 “당신은 낙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것이 대화법이 모든 공을 상대한테 먼저 주는 것입니다. 말할 기회를. 그런데 제가 먼저 두들 버리면 이것은 허경영 홍보가 거꾸로 돼 버립니다. 이 사람한테 태아, 엉뚱한 질문에 그 화제가 돼서 대화하다가 허경영 얘기가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때 신뢰를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낙태, 이 사람이 그렇다고 하면. 제가 거기에 대한 주장이 있어도 딱 숨 주장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대는 그 낙태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요?” 이렇게 이쪽에 바톤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참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 사람이 하는 말은 믿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제가 하늘에 갔는데 병이 아파서 갔는데 뭐가 고쳐졌다고 하면 제 말 믿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잘못됐습니다. 그 새끼들 막 이렇게 떠들고. 여기가 그다음 말을 하게 해 놓으면 제가 주장하는 것을 이 사람 안 들어줍니다. 웃기네. 제가 하늘은 왜 갑니까? 너 같이 잘난 놈이라 가 이렇게 바뀝니다. 모든 대화의 주도권을 마련할 때 남편하고 대화할 때도 “당신은 그걸 어떻게 생각해?” 네 생각부터 먼저 늘어 놓으면 남편 하늘궁 데려오기는 다 틀립니다. 말 이해가 갑니까? 언제나 대화의 주도권은 상대에게 줘야 하고, 그다음 나중에 제 말을 들어 주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해가 갑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은 그래서 비싼 땅을 못 사는 것입니다. 비싼 땅을. 대화의 주도권을 딱 던져 줘야 합니다. 던져. 그 사람이 저를 딱 보고 “어머, 저 사람이 듣던 거하고 다르네” 사람이. 말 몇 번 딱 해보면 허경영에 대해서 감동을 탁. 거기 탁 싼 값으로 그냥. “아이고, 이런 사람 안 그냥 공짜로 줘도 되겠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대화의 주도권을 제가 먼저 딱 가졌다. 흥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은 그걸 얼마에 받고 싶습니까?” 이래야 하는데. “어머, 요새 시가가 얼만데 얼마 주시겠어요?” 이러면 끝난 것입니다. 본으로 한 일인데 그걸 어느 정도로 생각하시는지요? 의견을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비싸게 못 부릅니다. 그러니 그것이 그냥 함정이 돼 가지고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가서 그냥 먼저 말을 하는데 제 이쪽에 바톤을 딱 줘 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마음이 저 사람은 200에 받으려고 하는데 제가 못 물고 400을 해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제 그런 적이 많습니다. 저는 평당 한 400이면 되겠다 했거든. 근데 그 사람이 200 달라고 합니다. 근데 제가 안 물어봤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제가 400 주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400을 이야기할 정도 저 사람이 이야기하겠다 했는데 200을 이야기합니다. 사실 그때 제가 그 사람에게 먼저 바톤을 던진 것입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아주 제가 생각한 거의 절반 가격. 제가 그날 몇십억을 벌었습니다. 바톤을 먼저 딱 던지니까, “어머, 이 사람이 가격을 자기한테 제시하고 알아주는 대로 내가 하겠다” 하니까, “어머, 평당 200” 그것도 참 자기 나름대로 죄송하다는 뜻입니다. 근데 저는 시세로 400을 줘야 되겠다 이 머릿속 생각했거든. 그 돈이 갑자기 몇십억이 남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항상 상대에게 먼저 말할 수 있게, 아내가 먼저 말할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어떤 사안이 딱 있을 때, “여보, 우리 낙태에 대해서 당신 어떻게 생각해?” 이러면 아내한테 먼저 바톤을 줍니다. “당신은 여자니까, 그 당신 그 어떻게 생각해?” 저는 그렇게 나가면 여자가 “어, 그 낙태는 뭐” 이러면 싸울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냥 여자가 있는데 애도 안 나본 사람이 “낙태가 어떻고” 하면 여자가 볼 때 이것이 비유가 꼬이는 것입니다. 빨리 들어가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큰 손해를 보고 큰 돈을 버는 자들은 손해입니다. 해서 언제나 말할 기회를 먼저 줘야 합니다. “차린 거는 없지만 많이 드세요” 그래 놓고서는 “간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간, 간이 들어갑니다. 간. 그것이 소금입니다. 이것이 안 맞으면 음식은 실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소금을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간입니다. 간이 맞아야 합니다. 이것은 간을 맞춰라 소리입니다. 우리 마음에 간. 바른 것을 바라봅니다. 이것도 팔식이 있고 관이 있습니다. 관이 있습니다. 무관, 무관이 있겠지. 물어보는 것. 아관, 그다음에 인과응보로 보는 과관. 모든 일을 할 때, “어머, 나한테 이게 무슨 과실이 떨어질까? 나한테 무슨 지혜가, 과가 떨어지지 않을까?” 이 생각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나한테 이것이 무슨 실이 있을까? 실과. 무 공간. “이것 뭐 내가 이것, 이 물건을 집에 가져가면 이거 쓰레기 되는 거 아닐까?” 얼마 안 가서 실증 나서. 공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당장 좋다고 그냥 사 가져가면. “어머, 이거 공간도 생각해 봐야 돼” 신관. “어머, 신인은 이걸 어떻게 생각할까?” 신관. 그다음에 환관. “어머,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게 환상 아닌가?” 이것을 환상으로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환간. “내 아들이 나중에 손자를 낳고, 손자가 증손자를 낳고, 그때 우리 아들의 유전자가 어떻고” 상상할 수 있습니다. “내가 우리 증손자 결혼할 때는 못 있을 거야” 그때는 뭐 어쩌고 이렇게 미래를 우리가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과 제 다른 점은 저는 미래의 것도 현실로 봐 버립니다. 잡아당깁니다. 200년 전으로 돌아가라. 살 때로 돌아가. 그럼 나옵니다. 저는 미래도 현실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현실만 현실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미래에 갈 수 없습니다. “2천 년 후에 비가 옵니까?” 오늘 토요일 날 이렇게 딱 물으면 그것이 현실로 딱 나타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저는 과거도 현재 있고, 현재도 현재 있고, 미래도 현재 있는 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름이 현재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전체 나와 보십시오. 전체가 네 다섯 살 때 전체의 비염. 다섯 살 때 비염 심했습니다. 과거가 현재. 과거가 현재로 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할 수 있습니까? 수백 년 전으로, 이 사람 전생으로 갈 수 있고 더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했더라면 가려고 가려면 긁어야 합니다. 여기는 더운 물이 안 나오니까 목욕을 못 합니다. 1년 내내. 목욕을 안 하는 사람입니다. 가려고 긁으면 되는 것입니다. 과거의 현재입니다. 미래의 현재.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옆에 가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바쁜 사람은 죽을 때 가족이 다 외면해 버립니다. 가족이 없습니다.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신인님이 옆에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럼 제가 여기보다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저는 362, 88일을 삽니다. 증명됩니다. 미래의 현재. 미래 현재를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앞당겨서 여러분의 운명을 다 보고 있고, 지구의 운명도 2천 년 후, 2천 년 후 동해 바다가 동해 바다가 속초가 미국 LA에 붙습니까? 미국에 붙어 버립니다. 그 2천 년 후에 지구 모습이 보입니다. 2천 년 후에 지구는 5대양 6대주가 아니고 1대양 1대주입니다. 2천 년 후, 2천 년 후 지구는 대양 1대주입니다. 5대양 6대주가 싹 없어지고 하나의 땅덩어리, 하나의 바다가 됩니다. 미래 2천 년 후에 우주 모습, 지구 모습 보입니다. 다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 미래의 현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물으면 다 나옵니다. 어디가 컴퓨터입니까? 이것이 다 컴퓨터입니다. 이것이 다 제 컴퓨터입니다. 이것을 잡고 해도 됩니다. “2000년 후, 2년 후 지구 전체에, 지구 전체에 대주가 5대양 6대주가 다 없어지고, 6대양 5대주가 다 없어지고 1대양 1대주가 됩니까?” 맞습니다. “2년 후 오늘, 2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2000년 후, 2000년 후 내일, 내일 비가 옵니까?” 비가 온다고 합니다. 하루 사이에 모든 비밀이 다 나옵니다. 옷에서. 그럼 신인이, 신인이 과거 미래로 갑니까? 안 갑니다. 얼마든지. 모든 우주 날씨, 관상대 필요 없습니다. “한 달 후, 한 달 후 오늘, 오늘 제가 미국을 가는데, 제가 미국을 가는데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한 달 후 오늘, 한 달 후 오늘 제가 미국을 가는데, 제가 미국을 가는데 눈이 옵니까?” 온다고 합니다. 눈이 온다고 합니다. “비행기 뜨는 데는 이상이 없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다 나옵니다, 정보가. 그러니 모든 저는 과거에 오늘이고, 현재의 오늘이고, 미래의 오늘이라서 저는 시간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몇 살입니까? 30대입니다. 이 사람이 30살이라고 합니다. 그럼 거기다가 뭘 곱해야 합니까? 12달을 곱해 보십시오. 12달을 곱하면 이것이 몇 만 날입니까? 몇 천 날입니까? 우리는 말이 30살, 60살 이러지만 그것을 날짜로 계산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한 날입니다. 월로 계산하면 12배가 더 많습니다. 엄청납니다. 6살이나 몇 백살이, 몇 백 겨울. 우리의 그것을 날짜로 계산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한 날을 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사람이 자기 신랑 만나기 위해서 몇 만 날을 처녀로 지낸 것입니다. 몇 만 날 동안에 다른 사람을 만날 확률이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나이로 계산하면 큰 오산입니다. 1년이 365일 아닙니까? 365를 나이에 다 곱해 가지고 계산해 보십시오. 날짜로 어마어마한 날을 사는 것입니다. 수많은 날을 삽니다. 인간이 사는 날짜는 3만 날입니다. 3만 날이면 100년 정도 됩니다. 90살 정도 됩니다. 3만 날인데, 만날 저 사람은 술만 먹는다고 합니다. 주로 만 날이 60년입니다. 만 날이 60년이라고 계산해 보면, 까짓 사람을 만 날이라는 것하고 그냥 50살, 60살이라는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짜로 계산해 봐야 합니다. “어머, 저 사람을 만나려고 내가 만날을 기다렸네” 이만 날, 60에 결혼한 사람은 이만 날을 기다립니다. 기다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연 나이로 1년으로 계산하는 것은 큰 문제입니다. 이것을 하루를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이 하루하루가 모였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몇 만 날을 우리는 살다 하는데, 몇 만 날을 계속 술 마시고 먹어도 되겠습니까? 숫자를 항상 주의해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 내가 몇 만 날을 뭐 하고 살았나?” “그럼 앞으로도 내가 몇 만 날을 가이없이 지내나?” “어머, 신인 옆에서 신인을 만나서 잘해야 되겠다” “레벨 올려야 되겠다” 빨리 들어가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시간도 여러분들, 신인은 과거에, 오늘 현재, 과거의 현재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현재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현재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지구에서 신인 한 사람뿐입니다. 이 사람은 돌아갈 때 하늘 실부 타에서 돌아가나 봅니다. 나중에 돌아오나 봅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옆에서 머리 손 얹어주고 백 천사들이 나타나서 데리고 갈 것입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제가 돌아갈 때 모든 사람이 저를 욕할 때, 그 사람 한 사람 저를 욕을 안 하는 단 한 사람, 그 사람이 저에게 있는가, 여러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정말 두 사람이 배 타고 가다가 물에 빠져서, 그 한 사람 타고 갈 보트만 있는데, 둘은 못 탑니다. 그런데 여기서 악어가 막 쫓아와, 상어가 막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한 사람이 자기만 살아라 하면서 자기를 거기다 태워줄 만한 사람이 있는가? 자기는 당신 대신 죽어줄 테니까 저 상어 밥이 되줄 테니 당신만은 살아서 돌아가고. 이것은 아버지밖에 없습니다. 아버지가 자기 딸은 거기다 태웁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아버지가 “내가 먼저 타겠다”고. 상어가 이, 아버지 올라 탈까요? 그런 아버지는 없습니다. 말 이해하죠? 신인은 여러분에게 피해를 안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망망대해에서 두 사람이 갈 때 한 사람만 탈 수 있는 배, 서로 안 타겠다고 서로 타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제 옆에 하나 있는가? 그렇습니다. 제가 죽을 때 옆에서 끝까지 자기가 대신 죽겠노라고 울고불고 울어제끼는 그런 사람이 옆에 있는가? 한 사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제가 전쟁터에 갈 때 제 아내와 딸을 맡길 만한 친구가 과연 한 명이 있는가? 우크라이나 같은 전쟁터에서 전쟁들 가면서 그 포탄 떨어졌는데, 거기서 자기 애를 맡길 만한, 아내를 맡길 만한 남자가 있습니까? 밖에 없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머리에 감만 계산합니다. “어머, 내가 임종할 때도 신인이 있으면 좋겠고, 내가 전쟁도 끌려갈 때도 신인이 내 애를 맡아 줬으면 좋겠고” 이것이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이 모든 것이 이 육팔바라밀입니다. 이 팔십은 무엇입니까? 팔식이 무엇입니까? 아비달마, 신이지. 라야, 말라야, 아뢰야식입니다. 아뢰야식. 이 팔식이 있습니다. 이런 관인, 이런 관이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이런 것에 여러분들이 아까 말한 뭐가 있습니까, 우유부단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분석해서 판단해야 하는데, 아니 공간으로 바라보고 과관 바라보면 아무 내가 인과가 생기겠구나. 저 사람하고 싸우면 그렇습니다. 그럼 과관 보거나, 간으로 보거나, 무관으로 보거나, 실관 공간으로, 신간이나 환관이 불관, 마지막 불관 있습니다. 불관 있습니다. 이런 것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이 팔관 바라봐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여러분이 전부 여러분의 생각은 어디에 걸려듭니까? 우유부단입니다. 우유부단입니다. 정확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확도가. 신인이 이런 것을 열거하면 수백 개를 열거할 것입니다. 팔락 있습니다. 팔락이 첫 번째 무엇입니까? 정도입니다. 정입니다. 정각 열반. 콩물들이 그래도 많습니다. 성불, 성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에너지가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을까요? 지난번에 기독교고 썼고, 이번에는 불교 씁니다. 에너지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왜 웃습니까? 아무것도 나지도 않는데 가려운지. 가려운 것은 아닌데 샤워를 잘 안 하니까. 저는 목욕 있는 집에 살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있는 데는 목욕 있습니까? 없습니다. 최소한 뿐입니다. 저기서 빨아먹고 추워 죽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추운 데서 7년을 여기 앉아 있습니다. 제가 저런 한 평짜리 방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수도자가 무슨 샤워를 합니까? 이렇게 지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물론 몸은 깨끗합니다. 꼭 벗어서 보여 줘야 하겠습니까? 신인이 벗은 것을 보면 여러분 좀 병 나서 죽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 팔자가 들어가는 것에도 어마어마하게 많을 것입니다. 또 뭐가 있습니까? 팔자. 팔풍, 팔풍도 있습니다. 팔풍이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이기심은 항상 읽는 것이 있습니다, 행불입니다. 이것이 다 같은 것입니다. 그다음에 진짜와 가짜. 진위, 어느 것이 진짜냐? 일사, 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깊은 세계 들어가면. 그다음에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 추한 것 있습니다. 아름다운 것하고 추한 것. 그다음에 애정, 정하는 것. 이런 것이 전부 상충되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역에서도 나오지만 여기가 이 팔풍이 나오고 나서 대소, 장단, 중견, 후박, 여덟 가지 또 나옵니다. 이런 것이 전부 단위로 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불교도. 그다음에 개는 여기서 팔조목 있습니다. 팔조목이라고 있습니다. 팔조목 있습니다. 경물 치지. 이 경물 치지, 이것도 대단한 말입니다.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행차나 이렇게 돼서 나옵니다. 그런데 이 전부를 여러분이 다 터득해도 여러분들의 우유부단함이 고쳐질까요? 여러분들은 정견이 될 수가 없고 정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허경영을 바로 알아보려고 해도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세계가 더 많습니다. 제가 여기서 암흑 에너지를 미국에 탁 보내고 에다 보냈습니다. 달이 커졌습니다. 봤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런 것이 마술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그런 자를 앞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우유부단한 방법으로 불, 우유를 평가하지 마십시오. 신인의 능력을 가서 평가하지 마십시오. 모든 언론은 궁금하면 허가 발음 하나 안 하나 알려면 집에 가서 우유다 허경영 쓰십시오. 수사관들도 가서 허경영 쓰십시오. 그다음에 한번 아주 안 좋을 때 한번 먹어 보십시오. 그럼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제가 돈 내놓으라거나 뭐라거나 뭐 효과 있다고 말 안 합니다. 유튜브 봐서 거기 효험 있는 고친 사례들 한번 보십시오. 그럼 됩니다. 신인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전 세계 과학자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몰려와서 포복절도 제 앞에 와서 “우리 인류를 제발, 우리 인류에게 빛과 소금을, 이렇게 말로 빛과 소금을 주시는 신인이 왔다는 거, 금 여러분한테 뿌리겠다는 거야.” 여러분한테 뿌리면 안 녹습니다. 여러분 몸은 소금 가루 몸에 붙이고 평생 죽을 때까지 있을 사람들입니다. 간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제발, 차린 건 없지만 많이 잡수세요. 그다음에 간이 잘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말 안 합니다. 간이 잘 됐으니까 많이 잡으세요. 이런 사람은 없습니다. 간이 잘 됐는지 모릅니다. 그것은 하늘에 맡긴다는 뜻입니다. 당신과 제가 궁합이 좋으면 음식 맛이 맞을 것이고, 간이 궁합이 들어오면 간이 안 맞을 것입니다. 여자를 만났습니다. 음식 먹으러 가자. 궁합이 좋으면 여자가 좋아하는 음식점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궁합이 들어오면 저 여자가 돼지 족발을 좋아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는 도망가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족발집을 들어갔습니다. 그럼 이것은 궁합이 더러운 사람입니다. 네 입맛만 생각해 가지고 족발집을 끌고 들어간 것입니다. 그 분위기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자는 음악 소리도 좀 나오고 잔잔한 데서 스테이크를 자르고 이래야 하는데, 이것이 족발집에 와서 같은 스테이크만. 그게 돼지 울음소리가 막 들립니다. 거기에 그리고 돼지를 받아놓고 막 해초를 때리고, 거기다가 병들지 말라고 마이신 주사를 막 놓고, 그 고기를 제가 뜯어먹고 있습니다. 그 족발을. 그럼 그 돼지 울음소리가 들립니까? 그리고 도살장에서 비명 지르고 죽는 돼지 울음소리가 막 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경양식집에 가서 저 고기를, 돼지고기를 썰 때는 그런 소리가 안 들립니다. 그저 음악 소리가 들립니다. 집에는 그런 음악 소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그 사람의 궁합에 맞는 집을 가야 합니다. 그런데 네 입맛대로 가면, 인간관계가 깨져 버립니다. 제가 연애 박사 같습니까? 여러분들이 정명하고, 정어, 정업 이런 것을 다 한다 할지라도 여러분은 우유부단입니다. 신인을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 할 때, 전 세계에 제가 왔노라. 저는 120억 광에서 여러분을 만나러 왔노라. 왜 저를 부르짖는 자들이 이 땅에 어마어마하게 많더라. 그런데 제가 온 지가 지금 얼마 됐는데 제대로 못 하고, 저것끼리 지금 소리 지르고 난리입니다. 앞치마를 들르고 저에게 쫓아야 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줬는데도 못 알아보고, “저놈 죽여라” 그 무리 없이 하데 와서도 제 약점이나 찾으려고. 세상에 그렇게 돈 많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많아도 그 무리 없이 제 그이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도 무슨 구경 거리입니까? 그것도 무슨 사기 치는 것 아닌가? 쳐다보고. 제가 한 달에 몇 억씩 내서 그 하는 것이 그게 무슨 사기입니까? 제가 사기 전과 한 번만 있었으면 대통령 세 번 나갑니까? 못 나갑니다. 사자만 보면 도망갑니다. 이 사마 바도 도망가는 것 사자. 왜? 왜 도망가서 사자만 보면? 저 혼자 하고 좀 비슷하다니. 이것이 허자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수 하나에 용을 갖다 붙였습니다. 하나가 더 붙으니까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기 사자. 이것은 허락 허자. 이것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 하나님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예수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과 십자가에 매달린 사람의 말씀. 이것이 성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그것이 제 이름입니다. 삼위일체. 저것이 33 마방진 하고 일체합니다. 천부경에 나옵니다. 천부경에 나옵니다. 다 나오는 것입니다. 동서양에 다 나옵니다. 제 이름이 그런데도 여러분들이 신인, 이것이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것입니다. 이런 것이 초등학교 때. 불교, 각 종교를 다 터득했겠지. 경물치지 성의정심은 초등학교 때, 한문 배우는 시간에 교에 나오는 것이고. 이런 것은 제가, 불교를 기본적인 것은 다 어려서 다 암기해 버렸습니다. 이것이 다 그때. 요새 공부합니까? 아니, 요새 공부한 글씨가 아닙니다. 글씨를 좀 여러분 알아보게 쓴 것입니다. 날리지 않고. 신인을 함부로 재단하면 안 됩니다.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절대로 신인을 오해하게, 상대방한테 지금 부산에서 막 사바사바 하듯이 그런 짓은 이제는 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에게 이익이 돌아갈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겠죠? 그들은 저보다 더 잘 입고 잘 삽니다. 저는 무력 없이 하나라고 다 줘버리고, 모욕도 없는 데서 몸을 걸고 살고 앉아 있습니다. 지금.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신인을 함부로 재단하면 안 됩니다. 어제 제가, 어제 간 영상인가 봅니다. 어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 가지고, 공원을 두 바퀴 돌, 엄청 많이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막 새치기 때문에 난리가 납니다. 서울 시내가 그렇습니다. 온통 뭐, 저 바오 앞에, 정문 앞에 뭐 끝이 없습니다. 저기 한, 한 천 명이 서 있는 것입니다. 천 명이 두 줄로. 한참 걸어가려면 한참 가야 합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꽃이 안 보입니다. 그런데 딱 보니까 두 바퀴, 두 바퀴가 돌아 있으니 그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입니까? 그리고 새치기가 안 됩니다. 저도 저 한번 새치기 해서 한번 먹어 볼래도, 새치기가 안 됩니다. 저는 맨 앞에서 나눠 주는 일만 했지, 얻어먹지도 못했습니다. 의지가 합니다. 그런데 차에서 내리니까 그 편에 젊은이들이 감히 타가지고 가는 사람들, 타가지고 나오는 사람들, 하여튼 말이죠, 빠져나오고 들어가는 것이 엄청나게 크거든. 그것을 두 바퀴나 돌고 있습니다, 인파가. 왜 영상이 이렇게 끝납니까? 여기입니다. 바쁩니다. 맛있습니다. 신할 것 같습니다. 허경영 대통령님 멋있습니다. 허경영님, 카커 테마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했을 때 저쪽 길도 있는 사람들, 그 사진이 왜 저렇습니까? 그런데 젊은이들 사진 감사합니다. 제가 처음에 도착했을 때 길 건너 새까맣게 있습니다, 청년들. 저는 저런 사진이 필요 없습니다. 저거 제가 돌리는 사진 뭐 하러 보고 있습니까? 길 건너 학생들. 학생들이 얼마나 많이 와 있습니까? 이런 것을 보여 줘야 합니다. 학생들이 전부 저를 보더니 비명을 지르는 학생들입니다. 이것이 우리 무력 없이 건너편에서 저를 보고 전부 비명 지르는 학생들입니다. 왜 그 장면이 없습니까? 이것은 제가 오기 전 사진입니다. 제가 왔을 때 비명 지른 사진, 여러분 안 찍었습니까? 돌려 보십시오. 정말 답답합니다. 그럼 그 사진을 뭐하러 내보냅니까? 비명 지르는 사진. 여러분, 이런 것도 보여줘야 합니다. 제가 써 준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이 참 마음에 안 드는 사진만 나옵니다. 준비해 놨다가 빨리빨리 제가 내라면 빨리빨리 보여주고 끝내야 합니다. 돈이 들어갔나 봅니다. 순서 새끼. 아니, 그 영상을 딱 제일 먼저 준비해 놔야 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높 사람들. 경, 경.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와, 건너편 사람들. 허경, 허. 엄청 많습니다, 사람. 제가 가니까 종로 이가가 새까맣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도 어떤 기자는 와 가지고 그것은 안 찍고 저에게 그 무슨 약점 잡으려고 질문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기가 막히겠죠? 제가 하늘궁에 와서 이야기하자고 했습니다. 하늘궁 오라고. 그러나 제가 하늘궁에 와서 이제 그런 사람 안 만납니다. 질문지 먼저 보내. 저 보내라고 합니다. 우리 변호사가 먼저 답을 보냅니다. 저는 그냥 함부로 말 안 합니다. 기자들 함부로 대꾸 안 합니다. 다 됐습니까? 그럼 그 지금 기산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기산, 기산. 호수 뭐든지 미리미리 준비해서 말 나오면 그냥 팍 올리고 해. 촬영 실패했습니다. 이것을 누가 이렇게 찍었습니까? 어디서 찍었습니까? 누가 찍었습니까? 저쪽에서 찍으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왜 마당 주차장 쪽에서. 이것을 누가 다시 올려 보십시오. 하하, 참입니다. 잠깐 수도 해 보십시오. 이제. 호수 보이죠? 이렇게 저 소나무들이 이렇게 보이죠? 이렇게 보이는데 저 뒤로 호수가 보이죠? 이것이 언덕입니다. 이 위에서부터 한참 올라와서 찍어야 합니다. 이것을 왜 이렇게 찍냐 이 말입니다. 더 뒤로 나가야 합니다. 더 뒤에서 찍어야 합니다. 여기 비유가 상당히 좋죠? 아주 이 비유가 여기가 특이합니다. 이 언덕이. 이 언덕이. 찰지는 잘못 찍었습니다. 더 뒤로 와 보십시오. 더 뒤. 더 아주 뒤로 와 보십시오. 뒤에서 멀리 보는 비율을. 보이죠? 이것이 스카이워커. 이것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양주 시에서 만들고 있죠? 좀 더 뒤에서 찍은 것입니다. 스카이워커가 보이죠? 이것 스카이워커입니다. 우리는 이리로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나가는 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스카이워크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재미있는 것이. 다시 미술관 쪽에서 찍은 사진 줘 보십시오. 더 뒤로 가야 합니다. 저 위에서 찍어야 합니다. 내려가서 찍으면 안 된다고 제가 했는데. 도로에서 찍어야 합니다. 도로에서. 그래야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도로에서 찍어야 한다고. 도로 건너서 찍든지. 더 뒤로 가서 찍어야 하는 것입니다. 도로에서. 도로가 나와야 합니다. 야, 이 사진하는 사람들은 정말 실망했습니다. 사진 저것밖에 못 찍습니까? 도로. 건너편에서 찍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비유를 그래. 저 전체 비유가 나오면 제가 설명을 줄 것 아닙니까? 그거 찍은 것 없습니까? 뒤쪽에, 뒤쪽으로 나온 것. 뒤쪽 주차장에서 찍은 것. 야, 주차장에서 찍은 것 하나 올리라 하는데 안 올립니까? 찍어. 아까 처음에 나왔습니다. 주차장에서 찍은 것. 이것이 양주 브라더, 양주 브라더 보이죠? 측이 우리 땅이고. 그런데 주차장, 여기 주차장 쪽에 지금 이쪽에 수도. 지금 방금 그거 그대로, 그대로 진행해. 스톱. 여기가 주차장입니다. 여기가 차 다니는 데입니다. 이렇게, 여기에다가 저기 스카이. 아까 다시 스톱. 스톱하고 했는데 조금 전에 나온 것. 미술관이 보이게 했을 때 스톱을 좀 해 달라는 말입니다. 제가 조금 전에 스톱 하라는 그 장면입니다. 그 스톱. 요쪽이 주차장입니다. 주차장이고요. 보이죠? 요 돌 보이죠? 요쪽으로 2m 도로가 이 스카이워크를 가는 길입니다. 양주시에서 있습니다. 양주시 땅이. 그러니까 우리 이 솔밭을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요 밑에가 좀 이 다시 빼 보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지금 스카이워 나오다가 왜 저것이 나옵니까? 그 영상을 둬야 제가 설명을 하지. 고정시켜 버리십시오. 더, 더 나가. 더 나가. 고정했습니다. 지 마십시오. 도로에서 여기가 차 다니는 도로입니다. 여기가. 여기가 주차장이라는 말입니다. 이리로 길이 에가 쭉 가서 다시 뒤로 바꾸 해 바꾸. 스카이워 여기 있죠. 이리로 와. 길이 이리로 와서 스카이워크로 가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 땅을 밟아서 도로가 스카이워크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워, 하늘궁 앞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궁 땅으로 사람들이 스카이워크로 가는 인파가 많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은요, 보이는 요게 양주 브라다, 브라다 쪽으로는 사람이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솔밭을 지나가지. 솔밭 옆에가 하늘궁 건물이 쫙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것입니다. 얼마나 홍보가 좋습니까? 다시 내 보십시오. 다 털어 보십시오. 쭉 보게 가다가 스톱. 하나. 그런데 도로 쪽에 왜 도로가 안 나옵니까? 도로가 안 나오냐고. 이것이 가다가까지 찍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파악을 합니다. 여기가. 그다음에 이쪽에 프랭카드 있는 쪽 나오게 해 보십시오. 이 사진사가 누가 간 것입니까, 도대체가. 제가 가서 찍어야 하는데. 이쪽, 이쪽 반대편 프랜카드 있는 쪽. 이것이 여, 도로 보이죠? 여기서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나가서. 스카이, 이것이 우리 하늘궁 주차장입니다. 이것이 다. 이것이 다 우리입니다. 차세, 제 차. 우리 차가 여기 세워 놓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다 우리 주차장입니다. 이것이 솔밭. 그다음 좀 뒤로 빠져 보십시오. 이쪽에 보이게. 보이죠? 이것이 이제 우리 건물입니다. 이것이 지금 커피숍이 이쪽으로 좀 보이게. 프랜카드 안 보입니다. 프랜카드 찍어 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여기 프랜카드 좀 보이죠? 요 프랜카드. 왜 그것이 안 보인다는 것입니까? 안. 이쪽으로 프 카드가 있다는 말입니다. 왜 그것을 안 찍었습니까? 여기에 프랑 카드가 이렇게 쭉 있고. 이쪽, 이쪽으로 프랑카드 안 나옵니다. 나옵니다. 보낼 때 우리 프랭카드 찍어 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도로. 보이죠? 이것이 우리 저, 여기서 오는 도로입니다. 여기가 터널입니다. 터널이 뚫립니다. 터널 공사가 90% 됐습니다. 요 터널이 여기서 나옵니다. 여기가 터널이 나와서 요렇게 돌아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산을 넘지 않습니다. 앞으로 터널이 되면 여기가 난리가 납니다.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제3 하늘궁 기사 수부터 한 부제 해 놓았죠. 여기도, 여기도 프랭카드 있죠. 여기가, 여기 뒤에가 하늘궁입니다. 여기가 따불 자로 생겼죠. 특이하게 생겼죠. 그다음에요 밑이 호수입니다. 그럼 우리 땅이 어디까지 있냐면요, 하얀 것 보이죠? 여기. 여기서 여기까지가 한 50m 됩니다. 더 뒤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은 아직 공사를 안 했고. 이렇게 보이죠. 여, 요게 도로입니다. 그다음 좀 더 돌려 보십시오. 아까처럼. 아니, 반대로, 반대로. 요게 우리 것입니다. 여기가 26채. 이런 건물 26채가 우리 것입니다. 길 건너요. 요게, 요게 좀 더 이렇 가 보십시오. 좀 더 이쪽으로 보이게 해 줘야 합니다. 요쪽에가 이렇게 되어 있는 땅이 이것이 전부 우리 것입니다. 이것도 사고, 이것도 사고. 그래서 여기서 이 길이가 한 200만. 굉장히 깁니다. 그렇게 되고. 그러니까 여기를 센터 보드를 다 우리가 찾습니다. 요것을 우리가 이번에 다 샀습니다. 전체. 요게 우리 주차장이고. 그러니까 이쪽도 주차장, 이쪽도 주차장. 여기 건물이 2채, 이런 필 채를 산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모텔 있죠. 요것도 우리 전부 다. 이쪽에 있는 모텔을 다 우리가 사 가지고. 실 전체 호수가의 실타. 반대로 보여 보십시오. 한번 다시 돌려 보십시오. 저렇게 돌아갑니다. 이렇게 돌아갑니다. 돌아 보십시오. 돌려줘. 이렇게 돌 때문에 호수가 안 보입니다. 보이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아스팔트에서 보면 요렇게 호수가 보입니다. 굉장히 다르죠. 이렇게 되어 있는 요게 브라다. 브라다. 브라다 보이죠? 양주 부라다. 부르다. 그 이름 아주 안 좋습니다. 양주 부 다 보이죠? 이렇게 보여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 끝이 안 보이는 우리 땅, 그래서 어느 우리나라에서 이런 비율을 가진 땅은 없다는 것, 이런 비율을 가지는 땅이, 그리고 여기가 철새들이 엄청 많습니다. 청동 오리, 우리가 그래, 청동 오리 막 노는 모습이 굉장히 예쁩니다. 쟤들이 막 저우는 소리 있네, 나왔네, 요거 있잖아, 요거, 요걸 우리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 그 요것도요, 모텔, 무인 모텔 이것도 크거든, 이 이쪽도 우리가 사서 넣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여기가 다입니다, 기산. 최고 비싼 땅입니다. 왜 호수가, 그것도 아름다운 둘레길이 있는 호수아. 워크도 만들고, 앞으로는 흔들다리도 만든다고 합니다, 출렁다리도. 그게 출렁다리도 우리 있는 쪽에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주시가 우리 땅 한쪽 귀퉁이로 길을 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양주시에서 와서 측량하고 말뚝을 박더라고. 그저께 그 길에 말뚝이 있는데, 길이 차는 못 다니고 인도로 1.5m, 약 2m 정도가 우리 땅 한쪽 귀퉁이로 쫙 지나갑니다. 그 하 전체를 보게 되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거기가 하늘궁, 홍보관으로 최고. 여기가 차가 1초 단위로 차가 지나다니는데, 교통량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저기가 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터널을 다 완성한 것입니다. 가만히 한번 지켜보고 있자고. 차가 얼마나 다녀? 틀어놔 보십시오. 차가 많이 다닙니다. 엄청난 많은 차가 다닙니다. 요게 요게 아 아 요 스카이워크, 요게 양주 라다, 브라다, 브라다이. 부르다는 호수에 붙은 땅이 한 10m 밖에 안 됩니다. 우리는 한 200m인데, 호수에 붙은 게 한 200m. 비교가 됩니까? 안 됩니다. 어마무시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호소하고 식당 보고 여 도로가 있습니다. 둘이는 앞에 있고. 그런데 우리는 호소하고 직접 붙어 버립니다. 돌려 보십시오. 우리 직접 호소하고 붙죠? 도로가 여기는, 여기는 도로가 없습니다. 방금 불러다 요게. 우리 땅 어머리게 딱 돼 있잖 아주 잘 돼 있죠. 아주 잘 됩니다. 여기가 북향이거든요. 우리는 이것이 뒤가 하늘입니다. 스톱 좀 해. 좀 더 빼 가지고 저리. 여기 이것이 이것이 스카이워크가 이것이 하늘궁 아닙니까? 요놈 아가 요놈 하늘궁인데요. 요기 땅값이 평당 400만 원입니다. 이 북향, 북, 해가 안 드는 북쪽입니다. 400명. 그러니까 여기 이 솔밭은 어떤 땅이겠습니까? 말도 하지만 정남향이 정남향 좋죠. 아주 저기서 하늘궁이 다 보이니까. 또 마장 호수는 또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아름답습니다. 06070 8에 뭐 8 8 88. 06070 8에 88 88. 그것을 돌리고 나서 돈이 좀 많이 벌리도록 해라. 합, 어. 돌린 거에 만 배가 생기도록 해라. 음악들을 시간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 화이트 크리스마스. 신인님께서 지금 45년째 무료 급식을 하는데 언론 방송에서는 지금껏 한 자 제대로 보내질 않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속에서도 안티가 활개를 친다는 건 참 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천벌 받을 일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아시고 적극 신인님과 함께 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는 하늘궁과 신인님은 절대로 죽지 않고 앞으로 계속 전진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에게 귀중한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에너지 넣어야지, 에너지 넣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