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의 번영과 해외 순례단의 의미
하늘궁에는 국내외 지지자들과 유명 인사들이 신인을 알현하기 위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신인을 뵙고 귀한 섭리 말씀을 직접 듣는 우리는 참으로 큰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영성으로 전 인류의 공전 공영을 위해 헌신과 최고의 노력을 다하시는 위대하신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국내에서 세 팀, 해외에서 두 팀, 총 다섯 팀의 꽃 증정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김해시 수로 영성센터 천사 1동의 김건혜 센터장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김해 수로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두 번째로 주진영 평택시 갑구 영성센터장님이 센터 2주년 기념으로 붉은색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평택 갑구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세 번째로 창원 강은숙 천사님이 38년 공무원 퇴직 기념으로 감사의 난 화원을 신인님께 올렸습니다. 38년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신인님 덕분에 38년간 청년팀을 만드는 데 영광이었습니다.
네 번째는 백홍석 2주년 기념으로 해외 1호 LA 영성센터 태장 필립 천사님이 예쁜 난 화분을 보냈습니다. 필립 대천사에게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서 다섯 번째 순서로 북미 순례단장 박상순 대천사님이 백석 2주년 기념으로 북미 순례단 일동을 대표하여 이유석 천사님이 대리로 신인님께 난을 올렸습니다. 아울러 해외 북미 허경영 영성 순례단 일동이 보내온 간략한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우리의 소원이 성취되며 친구가 되어 주시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주시는 성님을 선물해주신 신인님께 먼저 감사를 올리며, 백궁 성님 하늘궁 착륙 2주년 기념일을 맞아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북미 순례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신인님께서 해외 북미 영성 순례에 대한 공지 말씀을 하시겠습니다. 제4회 해외 북미 영성 순례단 주최 하늘궁 방문이 2024년 10월로 정해졌습니다. 공식 일정은 10월 9일부터 10월 20일까지입니다. 해외에서 허경영 강의 유튜브를 보고 있는 지지자들 가운데 이번 해외 영성 순례에 동참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박상순 북미 해외 단장에게 연락하면 됩니다. 현재 북미 순례단이 활동하는 인원수가 많으므로 해외 순례 행사는 당분간 북미 순례단에 맞춰주기 바랍니다. 유럽 순례단도 있지만 북미 순례단이 주관적으로 단합하면 좋겠습니다.
이번 해외 순례단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레벨 이벤트가 있습니다. 열 명이 참여하면 한 명당 20무, 50명이 참여하면 한 명당 50무, 100명이 참여하면 한 명당 100무를 올려줍니다. 500명이 오면 한 명당 500무를 올려줍니다. 해외 단계를 혼자 오는 것보다 같이 오는 것이 레벨이 더 많이 올라갑니다. 혼자 오는 사람은 5무를 올려주므로 같이 오는 것이 좋습니다. 많이 동참해주기 바랍니다. 공지 말씀대로 순례단에 많이 참여하시어 뜻깊은 일정이 되시고, 겸하여 신인님이 주시는 귀한 레벨을 받으시기를 해외 지지자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천국으로 가는 열쇠: 축복과 명패
천국 가는 열쇠는 축복입니다. 러시아에 있는 제2 하늘궁 별장에 원앙새 두 마리가 와서 분수대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가지도 않고 한참을 놀았습니다. 옆에 호수가 있는데도 분수대에서 자기들 집처럼 계속 놀았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갔을 때도 볼일을 보고 있는데도 가지 않았습니다.
원앙새는 국제적으로 우리나라만 쓰는 이름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호랑이도 우리나라만 호랑이라고 부르고 다른 나라에서는 타이거 등 여러 이름을 씁니다. 학자들이 조류 학적으로 따질 때 봉황이라는 새도 이름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황새라고 부릅니다. 원앙새도 여러 비슷한 종류가 있습니다. 한국의 원앙과 미국의 원앙은 약간 다릅니다. 새의 이름이 여러 가지이듯이 호랑이도 여러 가지 호랑이가 있습니다. 원앙새가 가정집에 날아오는 예는 드뭅니다. 하늘궁 별장에 원앙새가 날아온 것은 길조입니다. 본궁의 호수에는 청둥오리가 날아왔고, 봉공 왼쪽에 있는 호수에는 왜가리가 날아와 물고기를 잡아먹으려고 했습니다. 하늘궁은 대형 호수들을 끼고 있어 아름다운 곳입니다.
천국 가는 열쇠는 축복과 명패입니다. 지금 우리가 말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이 천국 가는 열쇠를 줄 수 있을까요? 증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증거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꼼짝 못하는 증거입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절대 에너지라고 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손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축복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도 뗄 수 없는 무한 에너지입니다.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연기일 뿐입니다. 안수기도는 연기일 뿐입니다. 신인에게 받으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핸드폰 번호도, 주민 번호도, 옷도, 집도, 묘 자리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파워가 옵니다. 제3 하늘궁의 황토밭이 전부 푸른 초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정성과 사랑, 그리고 인간의 오만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 국민은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은 성의와 정심입니다. 정성이 먼저입니다. 성의, 정심 다음은 경물치지입니다.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정신은 성신애제 화복보흥입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모든 홍익 이념과 중요 사상입니다. 이념은 홍익이고, 사상은 요입니다. 충이든 효든 성신애제가 먼저입니다. 여기에 사랑이 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남을 구제하는 사랑, 부모 사랑, 인간 사랑, 세상 사랑입니다. 이 네 가지가 모두 사랑입니다.
사랑을 더 넓게 하고, 남에게 이익이 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주상 보시입니다. 남을 도와주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나라의 중심을 가지고 나라를 지키고, 부모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이념이고 사상입니다. 이것을 실천하는 원동력은 정성입니다. 그냥 남에게 틱 던져주면 안 됩니다. 거지에게 동전을 줄 때도 “죄송합니다. 제가 돈 가진 게 이것뿐이에요. 이거 가지고 한 끼 식사가 되는지 모르겠네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실제 돈은 많지만 호주머니에 가진 것이 없으니 나그네 대접할 것이 이것밖에 없어 미안하다고 해야 합니다.
서울역 지하도에 어떤 청년이 매일 아침 도시락을 싸서 직장에 가면서 노인에게 주었습니다. 몇 달 동안 도시락을 받은 할아버지가 어느 날 청년을 불러 봉투를 주었는데, 1억짜리 수표가 열 장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이 돈이 필요 없고, 평생 남은 돈이라며 청년에게 부자가 되라고 주었습니다. 청년은 도시락을 준 것밖에 없는데, 할아버지는 뜻 있는 사람에게 주려고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나이 든 사람들은 뜻 있는 것을 찾습니다. 대학을 만들고 기부도 하지만, 자기 쓰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5천 원짜리 이상 밥을 사 먹을 일이 없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돈은 많지만 쓰지 못하고 자식에게 주거나 그냥 놔두고 죽습니다. 이 노인은 그것이 전 재산이었고, 청년이 너무 착해서 다 가져가라고 한 것입니다. 나그네를 잘 대접해야 합니다. 나그네 속에 천사가 숨어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을 만든 사람도 처음에는 남루한 옷차림 때문에 수위에게 무시당했습니다. 총장실에 가서 하버드 대학에 좋은 일 하려고 왔다고 하니, 총장은 100불을 주며 식사나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하버드 대학 열 개를 만들 수 있는 돈을 가져온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전 재산을 기부하러 온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기부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생활은 남루하지만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총장이 100불을 주자 아무 말 없이 나와서 스탠포드 대학에 가서 웅숭 대접을 받고 조 단위의 돈을 기부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은 큰 피해를 본 것입니다. 이것은 오만과 교만 때문입니다. 오만한 사람은 천사를 거지로 봅니다. 힘없는 노인이라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도움을 받을 생각하지 말고 무상 보시로 도와야 합니다. 노인들은 제2의 부모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신은 성신애제 화복보흥입니다. 성신애제가 항상 1번입니다.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제3 하늘궁 사진을 찍을 때도 정성 들여 찍어야 합니다. 대충 찍지 말고, 제대로 찍어서 홍보할 때 내놓아야 합니다. 위에서 호수를 바라보고 찍어야지, 호수 쪽에서 위로 찍으면 안 됩니다. 호수와 잔디와 소나무가 어떻게 어울리는지 보여주어야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오만, 교만, 불만, 자만은 사람을 죽이는 것들입니다. 집안을 망하게 하는 형제들입니다. 아버지가 능력이 부족하고 못 산다고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불만을 가지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 축복과 명패
천국 가는 열쇠는 축복과 명패입니다. 천국은 도덕으로 갈 수 없습니다. 좋은 일을 하거나 봉사하거나 목숨을 걸어도 갈 수 없습니다. 오직 축복과 명패를 통해서만 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만나는 인연 줄이 된 자만이 가는 것입니다. 좋은 일을 한 것이 달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는 자리에 이동했다면 그 사람은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갈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봉사해서 천국에 간다는 꿈은 꾸지 마십시오.
어머니는 하늘에 가서 축복받았는데, 딸은 욕을 하고 싸우고 불만, 오만, 교만에 걸려 천국 문턱까지 왔다가 못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좋은 미국 대학교를 나왔다고 초등학교밖에 못 나온 엄마가 허경영을 찾아간다고 무시하는 것은 교만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교만하게 삽니다.
사람들의 특징은 자만입니다. 자만은 집안을 망치는 형제입니다. 이런 사람은 서울역 할아버지에게 밥을 주지 않습니다. 도시락을 두 개 싸서 직장에 가져가는 척하며 할아버지에게 주는 청년처럼, 좋은 일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알면 안 됩니다. 아내에게도 숨겨야 합니다. 내가 좋은 일 하는 것을 알리면 안 됩니다. 그것은 교만이 됩니다. 내가 남보다 무엇을 가졌으니 나눠준다는 교만입니다.
우리가 남에게 주는 것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머무르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상은 허망한 것입니다. 허망하다는 것을 알면 바로 부처입니다. 내가 한 일을 남이 모르게 하는 것이 부처입니다. 내가 남을 아무리 도와도 한 명도 도운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부처입니다. 도시락을 할아버지에게 줘도 아내에게 숨겨야 합니다. 좋은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성입니다. 나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할아버지에게 갖다 주는 것이 정성입니다. 우리 민족은 정성의 민족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다 함께 잘 사는 것입니다. 내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자본주의는 자본가 위주로 되어 있지만, 우리가 어려울 때 우유와 밀가루를 갖다주고 2천여 명의 선교사가 한국을 발전시켰습니다. 목숨 걸고 와서 죽은 선교사도 많습니다. 그들의 희생정신은 대단합니다. 남편과 아들이 한국에서 죽었는데도 부인이 한국에 와서 살다가 죽은 선교사도 있습니다. 선교사들의 평균 나이는 젊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도 그런 사람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우유와 밀가루를 먹고 자랐으므로 미국 사람들을 욕할 수 없습니다. 그들도 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불만, 오만, 교만, 자만은 패망의 형제입니다. 이 중에 제일 나쁜 것은 불만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신인에게 능력이 없다고 불만을 가졌다는 성경 이야기도 있습니다. 우리는 부모의 약점을 잡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가 초등학교밖에 못 나왔다면 자기는 박사 과정을 밟아 부모님의 명예를 살려야 합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내가 제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남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으면서도 제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참을 수 있었습니다. 제왕이라도 나그네로 위장해야 합니다. 이도령이 어사또 앞에서 시 한 수 읊어 술 한잔 얻어 마시려 한 것처럼, 자신을 낮추어야 민심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밥을 얻어먹고 고생을 해봐야 사람들의 심정을 오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 세 번 나가고, 시장도 나가고, 무력 금식도 하고, 거지들을 몰래 도운 것은 위장술입니다. 황제가 장수를 써서 자신을 낮춘 것입니다. 그래야 민심을 파악하고 여러분의 심정을 알 수 있습니다.
신인은 예외입니다. 여러분은 좋은 일을 남에게 이야기하면 안 되지만, 나는 이야기를 해도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요새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좋은 일을 해 가지고 축복과 명패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선행도 악행도 천국 들어가는 데는 열쇠가 될 수 없습니다.
종교의 허상과 진정한 성령의 불꽃
어떤 목사가 철야 예배를 밤새도록 인도하며 속으로는 “어떤 놈이 이 철야 예배를 만들었나”라고 생각합니다. 금요 예배, 수요 예배도 마찬가지입니다. 헌금이 많이 들어오니까 자꾸 만들어냅니다. 돈은 많이 들어오지만 목사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목사는 월급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목사를 잡는 것입니다. 목사 수명이 제일 짧습니다. 혹독한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연기입니다. 마음에서 성령의 불이 붙어 축복받고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피곤함에 화딱지가 불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는 것은 전부 연기일 뿐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이름 자체도 연기에 불과합니다. 정성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설교하는 사람들도 자신이 이 무대에서 이 연기를 언제까지 해야 하나 기가 막힙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신인은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정성이 없는 예배를 보는 것입니다. 주도하는 자도 피곤하고, 대부분 간이나 다른 병이 있습니다. 성직자들이 너무 무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잠자려고 하면 전화가 와서 아들이 파출소에 잡혀갔으니 와달라고 합니다. 초상 났다고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 목사들은 실수가 없습니다. 스님들도 그렇지만 목사들은 만만하게 불려 다닙니다. 그분들의 일정을 몰라서 그렇지, 연기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신심이 우러나야 하는데, 신인이 오기 전까지는 이런 연기파들이 연기 안 하려고 바쁩니다. 나는 그 사람들의 폐부를 다 보고 있습니다. 다 정성으로 하는 자가 있는가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입니다. 나라 사랑, 부모 사랑, 인류 사랑입니다. 우리 민족은 사랑의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만큼 조상을 많이 받은 민족이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밥 팔고 재산 팔아 자식 공부시키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자기를 희생하더라도 자식 공부시키는 것이 우리 민족의 머리에 박혀 있습니다. 이것이 세계적인 족적을 남긴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하면 외국 사람들이 넘버원이라고 합니다. 부모들이 자식 공부시키는 데 목숨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의 마음을 잘 읽었더라면 우리는 세계 1위 민족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잘하고 잘해도 축복과 신인을 만나는 일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어떤 종교 단체에 있는 지도자들도 골병이 들어 있고, 정성이 없습니다. 연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 하는 연기입니다.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교인들을 속이고 연기를 해야 하나”라는 마음이 가슴에 불처럼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안수를 한다고 효과가 있을까요? 본인 안수가 더 급합니다. 이것이 종교의 실정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떠나가고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철야 시대는 갔습니다. 하늘공은 자유롭습니다. 오고 감이 자유롭습니다. 자발적입니다. 무슨 단체를 만들어서 일 시키지 않습니다. 일요일 날 안 오면 안 된다는 것도 없습니다. 자발적으로 오는 사람도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신규를 데려오면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축복과 명패는 천국 가는 열쇠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하고 선행을 해도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늘의 섭리입니다. 내가 왔을 때 그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 길로 행한 자는 찾아옵니다. 이미 끈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되지 않은 자는 정성을 들이는 것이 얼마 안 됐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정성이 차고 넘치는 것입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수천 년의 역사 동안 좋은 일을 한 자들은 결국 나를 만나게 되고, 만나서 천국을 들어가게 됩니다. 인도자를 못 만난 자는 아직 때가 안 된 것입니다. 나를 만난 것이 마무리된 것입니다.
좋은 일을 했지만 아직 나를 못 만난 자들은 시절 운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1900년, 1500년에 오지 않았으므로 그때 죽었던 사람들은 나를 만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때는 아직 천국 갈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내가 딱 왔으니 가을이 된 것입니다. 추수가 된 것입니다. 내가 추수 때 왔는데, 옛날 좋은 일을 하면 누구나 천국 가는 줄 알고 목사님들이 어머니 천국 갔다고 연기하는 것입니다. 증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식물에 비유하면, 좋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아직 봄이거나 여름입니다. 나를 만날 때가 아직 멀었다는 뜻입니다. 이들은 철을 만난 것이 아닙니다. 봄을 만나니 생하고, 여름을 만나니 잘하는 것입니다. 가을을 만나니 거두는 것입니다. 내가 온 것입니다. 착한 일 한다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을까지 와야 합니다. 거둘 때가 되어야 합니다. 지구에서 좋은 일을 실컷 하다 보면 거두는 자가 몇천 년마다 한 번씩 옵니다. 그자가 왔을 때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겨울이 오면 저장하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서 쓸모 있는 씨앗으로 저장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입니다. 가을이 오니 내가 왔고, 여러분이 겨울이 되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계절을 잘 만나야 합니다. 내가 봄에 왔다면 이들이 천국에 갈 수 있었을까요? 인연법을 잘 모르면 시절 운을 깨닫지 못합니다. 착한데 천국 안 가고 축복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으로 하는 것 같지만 돈이 먼저가 아닙니다. 때가 된 것입니다. 타작 마당이 와야 신인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때 두드려 맞으면 겨울에 천국에 가 있는 것입니다. 땅에 없고 깨끗한 곡간에 천국에 들어가서 지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된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일을 해봐야 이것을 받을 수 없습니다. 춘생하장 추수동장의 법칙이 우주의 섭리입니다. 생장염장 법칙이나 천화추동 이론과 비슷한 말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하고 선행을 해도 때가 안 되면 죽어도 못 갑니다. 그자가 추수하러 올 때가 옵니다. 지구에 왔습니다. 그것이 2천 년 걸렸습니다. 2천 년 정도 되어 알갱이를 도하는 것입니다.
갈 자는 나를 볼 자는 한국에 내가 온다고 하면 한국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들이 오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닙니다. 한국으로 와서 다리 몽둥이가 부러져 병원에 누워 있다가 유튜브를 보고 “어머, 허경영이네. 어머, 저 가야 돼”라고 온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소집을 합니다. 다리 몽둥이가 부러진 것이 아니라 소집 영장입니다. 부잣집에 들어앉아 있었으면 못 볼 텐데, 청소부로 빌딩 가서 청소하다가 피곤하면 쉬면서 낙이 없으니 핸드폰이라도 보자고 하다가 허경영을 보고 “어머, 가자”라고 소집이 되는 것입니다. 우연스럽게 사고가 나서 온 것이 하늘입니다. 소집하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이리로 모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빼내려고 하는 안티들이 전화하고 방송국도 전화하지만 안 됩니다. 내 안티 세력들이 허경영을 띄우면 언론사들은 재미있어 합니다. 지지율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터뷰 안 합니다. 여러분도 절대 안 합니다. 그런데도 전화번호를 유출해서 전화가 안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방송국에서 전화가 와도 응하면 안 됩니다. 그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신인을 여러분은 확인했기 때문에 우유가 안 썩는 것을 내가 왜 보여줬느냐 하면, 이런 사태가 올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유가 허경영 이름만 알아보지 다른 이름은 알아보지 않습니다. 벤허 할 때 허씨가 나옵니다. 성경에 호렙산이 있습니다. 모세가 기도하고 십계명을 받은 호렙산 이름이 허산입니다. 그래서 벤허입니다. 벤 호렙이라는 말입니다. 호렙산에서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입니다. 벤허가 호렙입니다. 허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영화도 벤허씨가 나옵니다. “나는 유다 지파의 허씨 가문에서 왔습니다”라고 나옵니다. 허씨 가문은 허산, 모세가 올라가서 십계명을 받은 그 산이 허산입니다. 김재희 성경에는 허, 홀로 나옵니다. 허씨가 나타난 천국이 나옵니다. 내 이름이 이미 이스라엘에서부터 내 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절대로 우리가 하는 행동을, 내가 좋은 일 하는 것을 남에게 이야기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면 안 됩니다. 아내에게도 숨겨야 합니다. 그것은 교만이 됩니다. 내가 남보다 무엇을 가졌으니 나눠준다는 교만입니다. 우리가 무리 없이 갈 때 욕을 조심해야 합니다. 남에게 주는 것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머무르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상은 허망한 것입니다. 허망하다는 것을 알면 바로 부처입니다. 내가 한 일을 남이 모르게 하는 것이 부처입니다. 내가 남을 아무리 도와도 한 명도 도운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부처입니다. 도시락을 할아버지에게 줘도 아내에게 숨겨야 합니다. 좋은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성입니다. 정성이 첫 번째입니다. 우리 민족은 정성의 민족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다 함께 잘 사는 것입니다. 내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네 가지 기쁨입니다. 이 네 가지 기쁨이 사랑인데, 그 사랑이 바로 우리의 홍익 이념이고 사상입니다. 그러나 이 사랑이 천국을 들어가는 열쇠가 될 수 있을까요? 아무리 사랑을 해도 이 시절을 못 만나면 이것이 쌓여야 합니다. 2천 년 만에 나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비행기 떠나버린 다음에 사랑 박사라고 쫓아가 봐야 소용없습니다. 사랑이 완전한 열매가 될 때, 완전한 사랑의 열매가 완성될 때 신인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열매가 될 때 신인을 만나게 됩니다. 여러분은 불완전한 환경에 있어도 이미 사랑에 대해서 천국 갈 열쇠를 받았습니다. 나에게 와서 축복받았으니 수천조짜리 복권에 붙은 것과 똑같습니다. 복권은 우연히 붙는 것이지만, 여러분이 하늘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수많은 생 동안 남에게 이름 모를 선행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늘에 온 것은 로또 복권 1등 붙은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한 것을 자기가 알고 있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내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러나 하늘공에 와 보니 내가 전생에 복을 무지막지하게 지었구나 하는 것을 이제 아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서 “왜 나는 추수 안 합니까?”라고 시비하면 2천 년 전에 죽은 사람들이 대모할 것입니다. 소행이 없습니다. 더 하라는 것입니다. 더하면 반드시 허경영을 만날 것입니다. 나를 보는 것이 대단히 반가울 것입니다. 나를 보고도 목숨이 살아있는 것을 보면 뻔뻔스러워 기절해야 합니다. 기절초풍해야 할 사람들이 나를 못 알아보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나를 돈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몇 푼 때문에 영원한 시간을 잃어버립니다. 천국을 몇 푼 받고 얼마나 행복하게 살겠습니까? 돈을 내세웁니다. 허경영에게서 돈을 얻으려 하면 안 됩니다. 돈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우리 목숨은 얼마 있지 않아 사라집니다. 여기서 영원히 개미 쳇바퀴를 돌아야 하겠습니까? 고해의 바다를 벗어나야 합니다. 신인을 만났고, 이렇게 자상하게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추수하는 계절에 나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 없이 백궁에 들어가서 나를 보게 될 것입니다.
어떤 목사가 금요 예배를 만들어서 자신을 고생시킨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 말에 축복이 들어가라, 은혜를 받아라 해도 마음속에는 침대만 보입니다. 빨리 가서 쉬고 싶은 것입니다. 성령의 불이 타겠습니까? 성령은 그렇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이 와서 성령을 받을 자격 있는 자에게 탁탁탁탁 넣어주는 것입니다. 성령은 스스로 받을 수 없습니다. 무진장 노력하면 그때 주는 자가 와서 탁 넣어주는 것입니다. 신인이 그것을 넣어주러 왔고, 여러분은 받았습니다. 축복을 아무나 넣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를 몇 시간씩 성직자들이 해도 그것이 전부 연기라고 내가 말하는 것입니다. 연기자는 많지만, 실제 이것을 주는 자는 몇천 년 만에 한 번 왔다 가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손님, 나그네 대우를 잘하라고 한 것은 언젠가 재림 예수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여러분이 만났으니 영접을 잘한 것입니다. 지구 모퉁이 한반도 이 기점에서 탁 만난 것입니다.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자기와 헤어진 사람을 탁 부딪히니 “아니, 이게 신이네”라고 길에서 만난 것입니다. 지구 끝에서 여러분이 온 것입니다.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설교가 아니라, “어떤 놈이 그 금요 예배를 만들어? 목사 생활 참 못 하겠네. 그만둬야겠어”라고 열 번, 스무 번 생각한 목사들도 많습니다. 기쁨이 넘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신인이 와서 이렇게 하니 기쁨이 넘칩니다. 내 마음속에 기쁨이 가득하니 이 불덩이가 여러분에게 직접 전달됩니다. 여러분이 웃고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금요 철야 예배에 가보면 도살장입니다. 전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몸 건강 다 망치는 것입니다. 암 환자, 자고 환자가 나옵니다. 인체 사이클을 어기는 것입니다. 철야는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잘 때 자고 일어날 때 일어나서 해도 됩니다. 잠을 못 잔 사람은 술 먹은 사람과 비슷합니다. 위험한 것입니다. 법으로 금지할 수도 없고, 잠 안 자겠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고생하는 성직자가 많습니다. 내가 안 서서 그렇습니다. 목자들이 규칙적인 생활을 권고해야 합니다. 잠자지 말자고 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일할 때 일어나고, 잘 때 자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사람들을 철야시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신체 구조가 자동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잠을 안 잔다든지, 굶는다든지 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성의가 생겨야 하는데, 성의 없는 연기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이 있는 것처럼 아멘 했는데 대답 안 한다고 합니다. 졸려 죽겠는데 무슨 아멘 소리가 나옵니까? 말하는 사람도 졸려 죽겠습니다. 열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많은 성직자들이 고통을 받고 있고, 거기에 많은 교인들이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이런 말을 하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옛날 보릿고개처럼 밥이나 얻어먹기 위해 예배당에 가는 시대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제 해방되어야 합니다. 해방되어서 자유롭게 좋은 일 할 때 하고,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천국 갈 수 있는 기회가 하늘에 오면 있습니다. 우리는 웃다가 끝납니다.
천국 가는 열쇠는 축복과 명패입니다. 이 축복과 명패가 마지막인데, 이것을 하게 되는 것이 추수에 해당되기 때문에 조카가 해 주기도 하고, 삼촌이 해 줄 수도 있고, 조상을 해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복이 그들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해주는 능력도 가지게 되고, 이것을 통해서만 그들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충분히 알아듣게 이야기했습니다. 절대적으로 돈 때문에 사람을 홀리는 것, 방송국에서 전화 오는 것 절대 받지 마십시오. 방송국에서는 허경영을 이상하게 사람들이 욕을 하지만, 인기는 모든 정책이 정치인들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노인 수당 20만 원, 70만 원 주자고 했더니 지금 한 30만 원 나가는 것은 내 공약 때문에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허경영 공약이 백화사전이더라, 그것을 보고 선거에 이겼다고 말합니다. 출산 문제도 이제 정신이 듭니다. 나는 몇십 년 전에 정신이 들어 있었습니다. 요새 사람들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한번 뭘 해 봤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나라가 완전히 한번 바뀔 텐데 말입니다. 그러나 신은 이미 황제입니다. 하다가 안 되면 나에게 연락이 오겠지만, 나는 그렇게 바쁜 것을 싫어합니다. 한국에 있는 것이 편합니다. 봉사할 정신도 있지만, 그것은 하늘에서 결정할 문제입니다.
여러분 머리에 너무 많이 넣어주면 다 도망가 버립니다. 콩나물에 물을 주듯이 적당히 알려주는 것입니다. 너무 많이 들어가면 물러 터집니다. 두 가지로도 10년은 강의할 수 있습니다. 거만, 교만, 오만, 불만, 자만 이 형제는 집안을 말아먹는 형제입니다. 집안이 망하려면 꼭 이런 불만 분자가 나옵니다.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꼭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불만 분자가 있는 것입니다. 겁쟁이도 있습니다. 베드로처럼 말입니다. 3년 동안 과외를 했는데도 그 모양입니다. 싹 다 도망갔습니다. 많이 집어넣는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포인트만 이야기했습니다. 꼭 알아놔야 합니다. 요새 개들 때문에 내보낼 것도 함부로 못 내보내고 제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도 경청해 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간담을 깊게 받아들이게 해주신 우리의 존귀하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