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선택이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한다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추석 연휴를 행복하게 잘 보내셨습니까? 세계 최고 명당 십승지 하늘궁에는 모든 만물을 링크하면 초우주 에너지가 증폭되어 완전체로 만들어주시는 허경영 신인(神人)님이 와 계십니다. 앞으로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145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이 한 팀 있습니다. 이역만리에서 오셨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오신 박순화 대천사님이 신인님의 권능으로 나온 광천 불로수(不老水)와 생활 속 기적을 주심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노란색 란을 올립니다. 축하합니다. 먼 곳에서 오시느라 너무나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이어서 신인님의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 강연은 몇 회인지, 일요 강연은 몇 회인지 잘 외워두세요. 맨날 와도 자기 성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과 비슷합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성경 구절처럼 몇 장 몇 절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회차로 나갑니다. 그 말씀을 한 회차가 몇 구절인 것입니다. 성경은 66명이 썼으니 갈라디아서, 고린도서처럼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성경은 많은 사람이 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잡한데, 허경영 강연은 몇 회 토요, 몇 회 일요로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처럼 그렇지 않습니다. 상당히 좋죠? 그래서 공부하기도 좋고 뿌리도 간단합니다.
성경은 마태의 말이 다르고 바울의 말이 다르고 사도마다 제자마다 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의 공통분모를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어려운 것이 성경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강연은 신인(神人)이 와서 이것이 통일되어 버립니다. 그냥 몇 회 강연 하면 거기에 제목이 있습니다. 그럼 그 제목이 성경처럼 쫙 나열되면 아주 쉽습니다. 이번 강연은 정말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는 제목입니다. 그럼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이것만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몇 회다.
옛날 텔레비전 광고 제목 같습니다. 냉장고 나올 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했습니다. 왜 영원을 좌우한다고 안 했을까요? 10년이면 냉장고를 바꾸라는 소리입니다. 20년 해 놓았으면 그 회사 망하는 것입니다. 10년 한 것도 그 사람들이 많이 양보한 것입니다. 한 5년 썼는데 신형이 나왔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전기도 절반 들어가고 이러면 또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 사람들은 선전할 때 카피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이러면 이것이 카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냉장고가 머리에 탁 떠오르게 앞에 이끄는 것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순간의 선택 실수로 인생을 망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는 영원(永遠)을 좌우해 버립니다. 부분만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다 바뀌어 버립니다. 지나가다가 자기가 동전이 많이 있습니다. 돈이 동전으로 한 100억이 있습니다. 그것을 들고 다닐 수 있습니까? 놔두기도 참 불편하지 않습니까? 은행에 딱 들어가면 간단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들고 다니는 꼴입니다. 성경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들고 다니는 꼴입니다. 그 많은 동전을 들고 다니는 것이 성경 구절이 그렇게 복잡합니다. 그런데 허경영 강연은 동전처럼 늘어져 있는데 그것이 몇 회 몇 회 딱 제목이 거기에 걸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몇 장 몇 절만 있지 제목을 여러분 목사가 붙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그때 강연을. 거기에 소제목이 있지만 실제는 제목이 없습니다. 몇 장 몇 절 그 글자만 나오지 제목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강연은 몇 회차 제목 딱 하면 나오는 것입니다. 간단하죠? 이것이 우주 시대는 이렇게 간단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오늘 강연은 뭐라고요? 벌써 이야기해 버렸습니다. 우리 순간의 선택이 무엇을 좌우한다고? 순간의 선택이 이 선택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투표하는 것입니다. 순간의 선택이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합니다. 순간에 우리의 선택은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나이가 이제 젊은 여러분의 아들들은 삼성을 갔다가 또 개인 사업을 했다가 또 대우로 갔다가 옛날에 이럴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나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많이 옮긴 사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선택을 신중하게 했으면 그럴 일이 없지 않습니까? 선택이 잘못되어 중간에 고생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엇을 잘해야 합니까? 선택입니다. 내가 지뢰밭을 통과해야 하는데 북한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그냥 자기 지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지뢰밭에서 죽습니다. 자기 상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죽지 않습니까? 죽죠? 그러면 그 순간순간 발자국 하나를 탁 잘못 디디면 다리가 두 개가 달가닥 날아가 버립니다. 지뢰가 그렇습니다.
목함지뢰가 있고 여러 지뢰가 있는데 일단 하체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대동맥이 파열되지 않습니까? 다리가 절단되었으니까 그 자리에서 죽습니다. 그래서 지뢰가 얼마나 많이 묻혀 있냐 하면 강물로 떠내려와 임진강으로. 그래서 목함지뢰에 우리가 옛날에 강에서 폭발하고 이래서 사람 다치고 이랬지 않습니까? 임진강으로 내려옵니다. 장마 지면 떠내려오는 수가 있습니다, 지뢰가. 산사태가 나서. 그렇기 때문에 엉뚱한 애들이 놀러 갔다가 지뢰가 터져서 다치는 수가 있습니다. 그 때문에 목함지뢰가 애들 가지고 놀게 생겼습니다. 뚜껑 열어보고 싶고 말입니다. 이렇게 유혹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남에 가서 내가 지뢰에 많이 갈 뻔했죠? 그런데 다른 군인은 많이 죽습니다. 그런데 나는 왜 괜찮았을까요? 지혜가 아닙니다. 신인(神人)이니까. 천사가 따라다니지 않습니까? 천사가 여러분 같이 다닙니다. 군단 단위로 따라다닙니다. 군단이면 몇십만 명이 따라다닙니다. 천사가 따라다니는데 그것을 안 지켜줍니까? 지켜주죠. 그런데 내가 감옥을 가거나 지난번 감옥 갔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내가 고난을 겪는 것을 그 천사가 터치하지 못합니다. 나는 그것이 정해져 있으니까. 신인(神人)이 가야 하는 길입니다.
만델라가 감옥을 감으로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을 자주 갔죠? 그 대통령이 된 것과 같이 그것이 하나의 여정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 자기가 하늘에서 말하는 것은 천명(天命)이 있겠지. 천명(天命)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신인(神人)은. 여러분은 천명(天命)을 받은 자는 무엇입니까? 소명(召命)입니다. 소명(召命)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합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사명(使命)이겠지. 이렇게 명이 따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숙명(宿命)이 있겠지. 그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운명(運命)이 있습니다.
운명(運命)을 초월(超越)하는 사명(使命)의 길
박 대통령이 우리 민족을 내다보니까 우리 국민의 민족에게 박 대통령이 무엇을 집어넣었습니까? 운명(運命)대로 살아가고 있거든. 이것이 전통적 빈곤(貧困)입니다. 조상 대대로 내려온 빈곤이니까 보릿고개. 쌀 떨어지고 보리 떨어지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들에 가서 나물을 캐 가지고 거기다가 쌀을 띄워 놓았는데 찾기가 어렵습니다. 김치국밥 같은 거 안에 밥 찾기가 어렵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군대 가면 우리 군대 있을 때는 고깃국을 한 달에 한 번인가 끓여주는데 냄새만 납니다. 냄새가 나는데 맨 먼저 떠먹는 사람은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나 장교들이나 이 사람들이 먼저 가져가는지 어떻게 되는지 없어집니다.
그럼 병사들은 무엇입니까? 국물인데 중간에 낀 사람들은 기름덩어리입니다. 기름을 넣어야 그 구수한 맛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고기인 줄 알고 보면 전부 기름덩어리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둥둥 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운이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 국인지 전혀 모르고 냄새만 고기 냄새 난다. 그러면 그것이 사병들 국입니다. 그랬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다 앞에 자기들끼리 내무반 어디야 그 취사장에서 자기들끼리 먹어 치웁니다. 다 없어집니다. 어떤 한 사람이 들어갔다. 높은 좀 지위 있는 사람이 들어갔다 오면 안주로 무엇이 날아가나 봅니다. 없습니다. 요새는 그렇게 못합니다. 요새는 따로따로 딱딱딱딱 배식을 합니다. 따로 배식. 그러니까 옛날하고 좀 다릅니다.
옛날에는 국자로 푹 퍼줍니다. 퍼주는데 딱 보면 고깃국이 이번에 나오는 날인데 맹물입니다. 그런데 운이 좋은 애는 기름덩어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몸에 좋다고 옛날에 먹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가난했습니다. 그런 가난을 운명(運命)이라고 받아들이고 전통적 빈곤(貧困). 아주 이것은 아주 전통적으로 우리가 빈곤이다 이 말입니다. 아주 그냥 이것은 세월이 흘러가도 당연한 빈곤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전통적 빈곤(貧困)이 이것이 5입니다. 이것이 1이죠? 이것이 2죠? 3이죠? 4죠?
이렇게 있는데 전부 운명론자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어. 이러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시골이. 그런데 군인 한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났죠? 쿠데타고 혁명이고 그것은 국민들한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은 생활이 보릿고개가 급한 것입니다. 그것은 배부른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그것은 머릿속에 농사 안 짓고 공부해 가지고 배운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국민들은 그것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잘 먹고 잘살게 해주면 됩니다. 그런데 딱 나타나 가지고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使命)을 띠고 사명(使命)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명(使命)으로 딱 국민을 끌어올려 버립니다, 박 대통령이. 그래 버리니까 숙명(宿命)이고 운명(運命) 타령은 싹 가 버리는 것입니다. 업그레이드 시켜 버립니다. 국민을 사명(使命)으로 딱 업그레이드.
사명(使命)은 이것은 소명(召命)은 하늘이 부른 것이지 부른 자입니다. 소명(召命)은 하늘이 부를 소(召) 자입니다. 하늘이 불러서 명령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아 그러면 이것이 소명(召命)입니다. 그럼 아브라함이 밑에 애들을 임명하면 그것이 사명(使命)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소명(召命)을 받은 자가 있고 사명(使命)을 받은 자가 있습니다. 그렇겠지? 그런데 박 대통령은 일종의 소명(召命)을 받은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너는 일본 놈 밑에 가서 장교 생활 해 보고 정신 교육 철저히 받아 가지고 너 말이야 다시 한국군에 와 가지고 한국군을 근대화시키고 거기서 네가 국민에게 사명(使命)을 국민교육헌장이라는 사명(使命)을 줘 가지고 국민을 좀 일깨워. 이렇게 했겠지?
그러니까 이 사람은 소명(召命)을 받아 가지고 사명(使命)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그 사명(使命)자들로 둔갑해 버립니다. 그러면 사명(使命)은 숙명(宿命)과 운명(運命)을 초월(超越)해 버립니다. 독립군으로 저 러시아나 중국에 가서 싸우는 사람이 무슨 운명(運命)이 있고 숙명(宿命)이 있습니까? 그냥 국가를 위해서 죽어가는 것이 그것이 사명(使命)입니다. 사명(使命) 앞에는 운명(運命)이고 숙명(宿命)이고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 서울 수복되고 나서 일본 사람들 경찰서에 종로경찰서에 서장 일본 경찰서장이 있었습니다. 김두한이가 들어갔습니다. 문 때려 부수고 들어가니까 일 밑에 있는 부하들은 다 도망가고 서장 혼자 서장실에 지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서장은 도망을 안 갔습니다.
김두한이가 딱 들어가니까 해방이 되어 버렸으니까 경찰서 마당에 김두한이 부하들이나 국민들이 패거리 들어왔는데 김두한이가 소장실에 딱 들어가니까 소장이 일본 경찰서장입니다. 탁 김두한이 보고 당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잘 만났다고. 나는 당신 아버지 김좌진 아버지가 독립운동할 때 당신이 그 아들 아니냐? 그런데 내 네 아버지도 내 훌륭한 사람을 봤다. 내가 일본 사람으로서 잡으러 다니지만 정말 훌륭하고 당신도 훌륭한 사람이다. 당신이나 나나 나는 대일본 제국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고 이 사명(使命)을 받은 자고 당신은 독립운동의 사명(使命)을 받은 자다.
그렇지만 우리가 졌으니까 나는 오늘 천황폐하 앞에 죽음으로써 충성(忠誠)을 맹세하겠다. 이러고 권총을 딱 들고 김두한이가 딱 서 있는 데서 자살을 합니다. 그래서 천황폐하 만세 하고 천황폐하 나는 당신의 충성(忠誠) 충직된 경찰서장으로서 나는 사명(使命)을 다하고 이제 천황폐하 하늘나라로 천황폐하 곁으로 갑니다. 저 우리의 먼저 죽은 병사들 속으로 같이 갑니다.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김두한이가 어처구니가 없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 그 사상(思想)이 철저합니다. 그런데 밑에 있는 경찰들은 다 도망갔습니다. 그 서장님 빨리 가야 합니다. 야 너희는 가라. 나는 갈 수가 없다. 너희 다 도망가. 그래서 싹 도망갔습니다. 혼자 남은 것입니다.
거기서 최후에 목에다 딱 대고 김두한한테 정말 내가 존경하는 삶은 김두한이다. 네 아버지도 존경한다. 참 당신은 애국자다. 그렇다고 나도 반역자가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나도 일본 천황한테 나도 애국자다. 그러니 우리는 아무 감정이 없다. 그러나 나는 사명(使命)을 다했으니 일본이 망했으니 나는 가야 한다. 이러고 작별을 합니다. 총을 딱 대고 빵 쏘니까 팍 쓰러져 버립니다. 김두한이도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그것을 목격한 것입니다. 야 일본이 저러니까 전 세계를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신. 그 사람들 운명론(運命論)에 빠져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천황폐하의 소명(召命)을 받은 사명(使命)자로서 전투에 투입되는 것입니다. 내 목숨이나 부지하려고 끌려온 놈 한 놈도 없습니다.
전부 미군들이 10명 죽어야 일본군 하나가 죽는 것입니다. 정신력(精神力)이 하도 투철해서. 무슨 말인지 아시죠? 사명(使命)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다릅니다. 눈동자가 벌써 흐리멍텅하면 사명(使命)을 받은 자가 아닙니다. 공부 안 하겠다는 애 공부하라고 싸우지 마세요. 그 사명(使命)이 없는 애입니다. 야 무슨 정치하는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나는 강의를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이 주변 이야기를 자세히 해줍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아시겠죠? 그러면 이 숙명(宿命)과 운명(運命)을 초월(超越)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안 되어야 합니까?
우리는 민족을 중흥해야 하는 사명(使命)을 타고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는 희생합니다. 우리는 절대로 잘 먹고 잘사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단 후손들에게 이런 가난은 더 이상 물려주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작업복만 입고 재건복만 입고 뛰겠습니다. 딱 이렇게 나간 것입니다. 우리는 길 닦아 줄 테니까 우리 후손들은 정말 떳떳하게 전 세계에 사람답게 살게 해주자. 고속도로 이런 거 후손들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자기들은 재건복으로 끝납니다, 작업복으로. 이것이 사명(使命)입니다.
그러니까 천명(天命)을 내리면 이 소명(召命)자가 있게 되어 있고 소명(召命)자는 사명(使命)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때 우리 민족이 선택한 것. 이것이 우리 민족의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할 수 있지. 그러나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하기는 어렵습니다. 신인(神人)이 와서 여러분들이 영원한 이 생사(生死)가 없는 세계를 가는 것이 영원(永遠)입니다. 비록 숙명(宿命)과 운명(運命)을 초월(超越)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사명(使命)에 끝나는 것이지. 그것이 하늘의 사명(使命)은 아닙니다. 어떤 인간도 소명(召命)을 받으면 사명(使命)을 자기 나름대로, 히틀러도 나름대로 했겠지. 그러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운명(運命)과 숙명(宿命)은 아무것도 아니죠?
신인(神人)과의 만남: 지혜를 넘어선 선택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그러면 순간의 선택이지 않습니까?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좋죠? 정말 아주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이 세상에 석가(釋迦) 같은 사람. 신인(神人) 신인(神人)이 와 있습니다. 예수(豫首), 공자(孔子), 맹자(孟子). 아니 공자(孔子), 맹자(孟子) 그다음에 아는 사람이 무엇이 있습니까? 놀자고? 한비자도 있지? 노자도 있지? 그런데 흑판이 좀 좁습니다. 장자(莊子)도 있지? 장자(莊子). 놀자는 없습니까? 노자는 있지. 문자(蚊子)도 있죠? 이 문자(蚊子)가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이 문자(蚊子)라는 모기, 이 모기입니다. 이 모기가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면 쇠로 된 소가 있습니다. 쇠로 된 소.
저 같은 데 가면 쇠로 소 만들어 놓지 않습니까? 거기에 붙어서 피를 뽑느라고 하다가 주둥아리를 잃는 것입니다. 이것이 들어가겠습니까? 그러니까 모기가 다시 날아가 소를 딱 보니까 소가 맞습니다. 그럼 다시 가서 찌릅니다. 그것만 계속 반복하는 것입니다. 왜? 여기는 안 들어가고 들어가는 데가 있나 싶어서. 다시 나와서 보니까 소가 틀림없지 않습니까? 또 와서 찌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순간의 선택이 피도 못 먹고 결국 이 주둥아리 그 침이 망가져서 죽는 것입니다. 쇠에다가 침을 꽂으려고 하니 그것 얼마나 침이 안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문자(蚊子)는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문자(蚊子)가 조심해야 하는 것은 이것 올라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상철우(上鐵牛). 소를 조심해야 합니다, 소. 쇠로 된 소. 철우(鐵牛) 쇠로 된 소에 올라가면 무엇입니까? 불가(不可). 불가 무엇입니까? 불가침(不可針)입니다. 침을 쓸 수가 없습니다. 사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못하면 이런 형국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남편이 쇠로 된 소입니다. 생전 말을 안 듣습니다. 아무리 찔러도 바늘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마누라가 쇠로 된 소입니다.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이런 헛고생을 문자(蚊子)가 상철우(上鐵牛) 한다. 공자(孔子)보다 더 무서운 사람입니다, 문자(蚊子)가. 공맹(孔孟) 공자(孔子)나 예수(豫首)나 맹자(孟子)나 아니 여기 석가(釋迦)나 예수(豫首)나 공자(孔子)나 맹자(孟子)나 장자(莊子)나 이 사람보다 무서운 것이 문자(蚊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대학교 공부 잘하는 애가 대학 선택 한번 잘못하면 인생이 뻐그러져 버립니다. 또 대학을 선택했는데 과목 하나 잘못 선택하면 인생이 또 헛고생을 하게 됩니다. 법대 갔다가 의대 간 사람이 있고 의대 갔다가 법대 간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 시간이 얼마입니까, 그것이? 그러니까 우리는 순간의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신인(神人)을 만난 것은 여러분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지뢰밭을 지혜로만 피해갈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뢰밭이 여러분처럼 이렇게 빽빽합니다. 그럼 이 사이사이로 가려면 지뢰밭 앞에서 제일 먼저 천사님 12시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를 안 밟습니까? 걔들은 어느 방향은 비워 놓습니다. 그 방향을 걔들이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뢰밭에 딱 도착하면 걔들은 표시가 있습니다. 6시 방향입니다. 9시 11시 방향입니다. 시계 방향으로 무엇을 잡아 놓았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그리 반드시 가면 지뢰가 없는 것입니다. 그 시계 방향으로 다 지뢰가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도 그 피해 다녀야 하니까. 그런데 그것만 알면 되니까 천사한테 딱 물으면 시계 방향이 나옵니다. 천사님 여기서 지금 11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요쪽에 9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아니면 1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딱 나오지. 그럼 그 방향으로만 걸어가면 지뢰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우리가 선택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지식과 지혜가 소용 있습니까?
석가(釋迦)의 지혜가 소용 있습니까? 아무 쓸데없습니다. 공맹(孔孟) 맹자(孟子) 공자(孔子)의 지혜가 지혜가 쓸모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지혜가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천사. 무엇을 하든 자기하고 잘 짝이 맞는 부부가 있으면 둘이서 천사 테스트를 확실히 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한테 하면 더 정확합니다. 어떤 사람은 떼는 것도 잘 모르고 잘 모릅니다. 그것 숙달되어야 합니다. 전쟁 나면 갑자기 쓸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우리가 휴전선을 넘을 수도 있고 갑자기 어디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부산으로 가는 것이 낫습니까? 광주 쪽으로 가야 합니까? 해 봐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해 봐야지 그냥 마구잡이로 남이 간다고 따라가면 거기 가서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럼 전시(戰時) 되면 천사 테스트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지금 애는 부산으로 보내고 둘째 아들은 광주로 보내고 셋째 아들은 저 포항 쪽으로 보낼까요? 무엇을 물어봐야지. 아니면 몽땅 같이 이동할 것입니다. 몽땅 가다가 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애들 다 죽일 수 있습니다. 그 애들은 따로 보내면 좀 안전할 수도 또 있습니다. 그럴 때는 천사.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뭐 21세기에 이것이 무엇이냐? 그것 한심한 사람입니다. 21세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암이 있는데 병원에 가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오면 있지. 또 암이 없는데 병원에 가니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 오면 없지. 그럼 여기 내가 하는 천사가 하는 말이 진짜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 그것은 의사들이 판단하기 나름입니다. 착각 잘못 염증을 암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지? 그런데 천사는 그것을 정확하게 알아 버립니다. 오케이. 그래서 문자(蚊子)는 상철우(上鐵牛) 하면 불가침(不可針)입니다. 절대로 인생은 여러분들의 지혜와 지식만으로 앞으로 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신인(神人)을 만난 것은 순간 선택 잘한 것입니까, 아닌 것입니까? 잘했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5살 때 공부한 것. 5살 때 공부한 것 중에 보면 재미있습니까? 나는 노래 부르는 것이 더 재미있는데. 하여튼 우리는 지혜보다도 이제는 선택하는 방법만 천사가 있죠?
진화론(進化論)과 창조론(創造論)의 대립: 인간 존엄성의 재정립
그러니까 천사가 여러분의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말로 바꾸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입니다. 뭐 좀 안다고 하다가 서울 간 놈이 오히려 안 간 놈이 이기니까. 이 안 간 놈이 이긴다는 이 말은 지혜가 약간 덜 떨어진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설치고 다니는 것입니다. 거기 휩쓸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 하면은 돈을 번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돈을 번다 이 말이 틀린 말입니다. 돈을 번다 이 말 하면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화장실을 가서 소대변(小大便)을 본다. 본다고 그러죠? 이것은 소대변(小大便)에서 모든 병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소대변(小大便)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잡아당겨 버리니까 못 봅니다. 옛날에는 통시깐에서는 못 봅니다. 그것을 우리는 옛날에는 산에서 나무하다가 산에서 보니까 항상 보입니다. 깨끗한 좋은지 안 좋은지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몸에 병이 있는 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대변(小大便)을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눈다고 안 합니다. 봐야 하겠지? 눈으로 보는 것이 건강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대장이 안 좋은 사람은 옛날 같으면 그것이 나타납니다. 보이는데 지금 여러분들은 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다는 말이 나올 때 무슨 옛날 어른들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본다 할 때는 그것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며느리를 본다고 그러지.
며느리 관상(觀相)을 보고 며느리를 자세히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며느리 얻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보는 것이지. 봐야 할 것은 눈으로 봐야 하죠? 그런데 눈으로 봐서 판단이 안 되는 것이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지뢰밭을 눈으로 봐서 알 수 있습니까? 이 인생의 지뢰밭은 여러분 눈으로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맞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앞으로 양변기가 특수한 양변기가 나올 것이라고. 그냥 소대변(小大便)만 보면 내 모든 건강이 프로그램으로 쫙 나와 버립니다. 당뇨가 얼마 있으니까 지금 병원에 가세요. 혈당이 얼마 있습니다. 무엇을 하세요. 소변에 혈당이 나오지 않습니까? 모든 그래프가 화장실 변기 앞에 자자자자작 나타납니다. 화장실만 가면 다 나옵니다.
몸의 건강 상태가. 지금 몸이 안 좋으니까 지금 한약방에 가서 약을 잡수세요. 무슨 신경 몸이 허하니까 지금 몸을 보하세요. 이렇게 나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죠? 그런 양변기가 이제 나오는 시대가 내가 올 것이라고 그랬지? 그것 특허 낸 사람이 아직 없습니다. 특허 내면 부자 되겠지. 안에 구체적인 것은 과학자들이 만드는 것이고 그 사람은 껍데기만 특허 내면 됩니다. 그 아무도 모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부자가 되는 것은 신인(神人)한테 맡기면 식은 죽 먹기입니다. 대통령을 3번 나가면서 그때그때마다 내가 돈을 만들어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까? 나갔지?
그런데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습니다. 나갔죠? 그러니까 돈 만드는 것은 그냥 천지에 돈이 보입니다. 큰 부자가 되는 것도 그냥 눈에 보이고 한데 나는 그런 데 목적 있는 사람이 아니죠? 그렇지 실제는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우리 지금 우리 우유를 갖다가 밀폐가 되어 있으니까 안 상한다 요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 얼마나 정신이 나갔습니까? 내 우유를 10몇 년 전에 테스트할 때 우유를 열어 가지고 종이팩에 우유를 열었지. 그래 하나는 다른 방에 두고 하나는 이쪽 방에 뒀지? 그런데 여기 이름 쓰고 저쪽 방에 있는 것 이름 안 썼지. 우유 어떻게 되었습니까? 썩어 가지고 냄새가 나 가지고 곰팡이로 바뀌었습니다.
똑같은 기간에. 이것 맞죠? 이것 허경영 쓴 우유입니다. 이것 뚜껑 열었습니까, 안 열었습니까? 잘라 버렸습니다. 이것 그때 내가 실험한 것 아닙니까? 맞죠? 이것 어떻게 됩니까? 우유 썩었지. 똑같은 기간입니다. 맞죠? 공기 소통됩니다. 여기 공기 소통됩니다. 이것 냉장고 안 넣은 것입니다. 안 썩습니다. 그래가 나중에 어떻게 되는 줄 압니까? 우유가 돌덩어리처럼 되었습니다, 돌덩어리. 벽돌처럼. 습기가 날아가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곰팡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뭐 우유를 포장해 놓았으니까 뭐 당분간 안 썩는다. 냉장고 안 들어가면 한 달 넘으면 가 버립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뭐 허경영 우유가 뭐 그 뚜껑이 닫혀 있으니까 안 썩는다. 웃기는 사람들이 있네 참.
그따위 말을 지금 어디서 하고 있느냐? 하는 데가 있습니다. 국과수는 허경영 우유 아무 이상 없다고 합니다. 다른 데서도 미국 연구관도 이상 없지? 그것은 그 사람들이 대조 우유와 본 것입니다. 다른 우유는 그 시간에 놔두니까 가 버립니다. 그런데 여기는 무엇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교한 것 아닙니까, 이것? 이것이 10몇 년 전입니다. 이것 연도 나와 있습니까? 오래되었지? 오래되었습니다. 또 허경영 이름의 위력입니다, 이것이. 그때 스티커 붙였습니까? 스티커가 없던 시절입니다. 그냥 내 이름만 가지고 내 혼자 우유 해 먹었을 때입니다. 하도 사람들이 왜 먹냐 싸서 내가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이것 내가 이것 해 가지고 이것 다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갖다가 덮어씌우면 됩니까? 뭐 우유가 뭐 가만히 있으면 안 변한다고? 이 더운 여름에 2년이 지났습니다. 멀쩡하지? 200년이 지나 봐. 멀쩡하지. 그 신인(神人)의 위력(威力)이 거기에만 있습니까? 어디 거기에만 나옵니까?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에너지 나오지? 광채 나오지? 이런 것이 어디 한두 가지입니까? 그런데 수사기관에서 우유 회사에다 물어보니까. 우유 이런 것 이런 우유 있지 않습니까? 종이에다 딱 넣어 완전 밀폐되어 완전 무균된 우유 있어요. 멸균 우유. 그런 것도 오래 놔두면 안 됩니다.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그것도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나중에 안에 세균이 생깁니다. 먹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지. 그것도 변질이 되는데 이 병우유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완전 멸균 우유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미생물을 놔뒀기 때문에 불어나 터집니다. 폭발합니다. 그런데 신인(神人) 이름 쓴 것 그렇게 됩니까? 그리고 또 뭐 스티커를 팔아먹는대. 그 스티커를 천 년을 팔면 무료 급식 하루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천 년 팔면 그것이 몇백만 원 될 수 있겠지. 나는 팔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스티커를 찾아 싸니까 우리 회원들이 그곳에 가서 인쇄소 가서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공급하겠지.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팝니까? 무료 급식을 1년에 20억씩 하는 사람이 스티커 팔아서 그것 무엇이 남습니까? 스티커를 하늘궁이 팝니까? 아닙니다. 안 팝니다. 저 물통 파는 것 우리가 팝니까? 여러분들이 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회원들이.
봉사 스티커도 봉사. 그것 왔다 갔다 차비도 안 됩니다, 그것. 스티커 찍어 가지고 와서 여러분한테 팔면 그것 낱개로 팔아 가지고 그 차비 되겠습니까?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팝니까? 스티커를 팔았다고 한번 나한테 이야기했다가는 신인(神人)이 일반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절대 우리는 무료 급식하는 사람 54년을 무료 급식을 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어떻게든 앞으로 전국적으로 해 보려고 하는데 못 하게 만들고 그것을 정지시키고 거기다가 그것 무료 급식을 54년 한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몰아 가지고 떼돈을 벌려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이 대한민국은 일본이 1명 고소할 때 198명을 고소합니다. 일본이 10명 고소할 때 1980명을 고소합니다. 이 우리나라 되겠습니까? 국민성(國民性)을 고쳐야 합니다.
절대 신인(神人)에게 봉사하고 좋은 일을 해 보려고 하는 사람을 누명 씌워서 얼마 전에 뽀빠이 이상용 씨 왔죠. 이것은 정권만 바뀌면 뭐 덮어씌워서 그냥 내쫓아 망하게. 정권만 바뀌면. 이래서 되겠습니까? 국가에서 월급을 받아먹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기업인들을 작살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자기들의 출세 가도를 만들어 볼까? 이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어떻게든 누명 씌워서 저 사람 자살하게 이선균 씨가 자살했지. 그것 너무 지나친 것 아닙니까? 안 나오면 그만두지 뭐 맨날 조사하는 것입니까?
여기 잘랐으면 됐지 여기 자르고 여기 자르고 팔뚝 자르고 온 전신의 털을 계속 테스트합니까? 허경영 불로유(不老乳)도 국과수에서 이상 없다고 그러면 그만이지 그것을 우유 회사 가서 따졌대. 아니 내 안티들이 그것 가지고 우유 회사 가서 이것이 왜 이렇게 안 변하냐고 이렇게 따집니다. 안티들이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결국은 신인(神人)도 조용히 백궁(白宮)에서 안 오면 여러분들이 내 시신(屍身) 장례(葬禮) 치러야 합니다. 내가 안 올 수 있습니다. 너무 너무 인간들이 이 정도 된 줄은 정말 정말 실망했습니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인간들이 이렇게 인간들이 어느 정도 타락했느냐? 내가 물론 이 정도는 우리도 각오하고 왔겠지.
정말 여러분들 실망했습니다. 우리 회원들한테 실망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이 어느 정도 실망을 했냐 하면 자아팽창(自我膨脹)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급증(急增)했습니다. 인간이 자아팽창(自我膨脹)이 급증(急增)하면 이것이 말세(末世)입니다.
이때가 심판(審判) 때입니다. 심판(審判)할 때가 된 것입니다. 심판(審判) 때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자아(自我)가 완전히 팽창해 터지기 직전입니다, 자아(自我)가.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자기 자아(自我)를 석가(釋迦) 같으면 이것을 무아(無我)로 하라고 그랬지? 무아(無我)로. 나를 낮춰라 이랬지 않습니까? 이러면 무아(無我)가 안 되면 진아(眞我). 이렇게 이것이 인간의 이상(理想)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 그런데 무엇입니까? 팽창(膨脹). 자아(自我)가 팽창(膨脹)되었지? 무아(無我)나 무슨 진아(眞我)는 그냥. 나한테는 안 오게 해라. 엄청 바람이 세게 옵니다. 그러니까 자아(自我)가 팽창(膨脹)되니까 말세(末世)가 왔죠?
옛날에는 말입니다. 우리가 어떤 여자가 25살인가 먹은 여자가 25년간 아버지가 찾아다닙니다. 집을 나갔는데 없어졌습니다. 그러니까 25년간 찾아다니니까 엄마는 그 전에 죽어 버리고. 아버지는 25년이 딱 되는 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가 그 딸을 찾는데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이 부자인 줄 알았습니다. 전신에 플래카드를 붙입니다. 알고 봤더니 트럭을 가지고 다니면서 호떡을 팝니다. 트럭 가지고 다니면서 장에 가서 호떡 파는 아저씨인데 그 잃어버린 딸을 찾느라고 매일 번 돈을 플래카드 만들어서 겁니다. 25년을 걸고 다니다가 중간에 마누라 죽고 25년째 되는 해에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렇게 자식이 나가 버려 행방불명되면 부모의 마음은 그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부모님 앞에서 우리가 출입할 때 어떻게 하라고? 내가 알려주었죠? 무엇입니까? 매필기립(每必起立)입니다.
그러니까 나가고 들어갈 때마다 부모 앞에 일어나서 공손히 일어나서 부모님을 맞이해야 하겠지? 부모님이 출입할 때는 매필기립(每必起立)이지만 본인이 출입할 때 자기가 어디 나가지 않습니까? 출필고지(出必告之)해야지 이제? 부모한테 알려야 합니다.
출필고지(出必告之). 고지는 저 지(之) 자 안 써도 됩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나갈 때는 부모한테 고지하고 그러면 반필(反必)은 무엇입니까? 반필(反必)은 면지(面之)지? 반드시 돌아오면 무엇을 한다고? 고지(告之)하면 됩니까? 돌아오면 부모한테 얼굴 보여야 합니다.
얼굴 보이면서 어머니 아버지 다녀왔습니다. 이래야 하지? 이렇게 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어 평생 아버지 어머니가 병들어 죽었죠? 그런데 그 여자가 딴 데 가서 다른 남자하고 사는지도 모릅니다. 부모하고 연락 끊어 버리고.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그런데도 모르고 그 사람들은 찾다가 죽었는데 경찰에서도 안 찾아주고 못 찾으니까 그렇게 되었겠지. 그런데 교통사고로 죽지 않고 실제 살아 있는지도 모릅니다. 요새 부모한테 연락 안 하는 사람 많죠?
우리가 부모가 유병(有病)이면 뭐라고 그랬습니까? 부모가 부모가 유병(有病)이면 무엇을 하라고? 근심 우(憂) 자죠? 근심하라 이 말입니다, 근심. 그다음에 무엇을 하라고?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모유(謀癒)하라고 그랬지? 치유(治癒)한다.
그러니까 부모가 아프면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자기가 근심하면서 연구하라 이 말입니다. 그래야 합니까, 안 되어야 합니까? 이런 기본적인 것이 우리의 기본 생활입니다. 그런데 요새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옵니까? 엄마가 어디 갔다 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옵니까? 또 어디 엄마 다녀올게 그러면 아들이 방문 열고 나와서 다녀오세요 어머니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이것이 말세(末世)입니다, 말세(末世).
이것이 없어진 세상에 우리가 자아(自我)가 너무 팽창해 버렸습니다. 이것이 자아팽창(自我膨脹)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팽창(膨脹)이 너무 급증(急增)해 가지고 자기가 대통령이고 자기가 황제고 자기가 그 집의 주인이고 자기 외에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고 자기가 제일 높습니다. 자아팽창(自我膨脹)이 급증(急增)했다 이 말입니다. 지금 급증(急增)해 가고 있죠? 그런데 신인(神人)이 나타났지? 말세(末世)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저런 이야기하니까 재미있을까요? 그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지혜로 따져서 물어보자고. 지혜로 본다면 여러분들은 뭐 잘 콩나물들한테 물어본다는 것이 좀 이상합니다. 왜 안 됩니까?
진화론(進化論) 있지? 그러면 창조론(創造論)도 있죠?
그러면 여기서 어느 것이 맞을까요? 창조론(創造論)이 맞죠? 그런데 진화론(進化論)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 맞지? 진화론(進化論)을 우리 교과서에서 다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거슬러 올라가면 원숭이였다. 그리고 원숭이인데 더 올라가면 물고기였다. 이것을 애들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창조론(創造論)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다. 이래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과학이래. 이것이 과학입니까? 이것이 과학이 맞아요? 과학이 틀리는 것입니다. 왜 틀리냐? 자기 아버지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영원히 없습니다.
개가 원숭이가 인간과 다른 점이 분명히 있죠? 뇌에 심어 놓은 이 뇌 자체들이 다릅니다. 무엇이 있냐면 기도를 안 합니다. 신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신을 의지합니다. 그런데 동물은 신을 의지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원숭이나 개는. 기도하고 있는 개 봤습니까? 기도하고 있는 원숭이 봤습니까? 오늘 어느 산에 가니까 기도굴에서 보니까 원숭이가 기도하고 있었다. 본 사람 있습니까? 그러면 진화론(進化論)은 전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이것을 애들이 전부 진화론(進化論)에 물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옛날에 개새끼였대. 개새끼를 그렇게 복종해야 돼?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 할아버지는 뭐 나중에 올라가면 고기 아니야 물고기? 그럼 무엇을 존경을 해? 아주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진화론(進化論)을 정론(正論)으로 지금 교육을 전 세계가 시키고 있는데 어떻게 원숭이가 사람이 되냐 이 말입니다. 그것은 과학하고는 더 멉니다. 내가 우리가 신이 창조했다. 이것이 맞는 말이지. 어떻게 원숭이와 인간이 진화가 되어 인간이 개가 진화되어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진화되어 사람이 되냐 이 말입니다. 고릴라가 진화되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고릴라는 기도 안 합니다. 고릴라는 신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무슨 그런 영적인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신인(神人)이 옴으로써 영성(靈性)을 배우게 됩니까, 안 배우게 됩니까? 신인(神人)이 옴으로써 영성(靈性)을 배우게 되었죠? 동물이 없는 것이 영성(靈性)입니다. 동물이 없는 것이 영성(靈性)이라 이 말입니다. 다 가지고 있는데 영성(靈性)이 없습니다. 맞죠? 그래 우리가 잘못된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제대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성(靈性). 그래서 진화론(進化論)을 우리가 지금도 학교에서 가르칩니다. 그럼 결국 우리 조상이 물고기고 원숭이고 이것 되겠습니까? 안 되죠? 그런데 과학적으로 원숭이가 사람이 된 예가 한 개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뿐이 아니라 전 세계 교육하는 사람들을 이것을 천벌(天罰)을 내리긴 내려야 하겠는데 지금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백궁(白宮)에서 여러 가지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진화론(進化論)을 주장하는 이 교육 이 교육 이것이 어떤 이념 교육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념 싸움을 내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우주(宇宙)는 창조(創造)입니다. 그러니까 완전 창조(創造)도 그냥 창조(創造)가 아닙니다. 창조(創造)도. 흑판이 참 재미있습니다. 먼지가 안 납니다.
나는 나는 수학 수학 문제를 푸느라고 선생님이 수학 문제가 자주 틀려 고등학교 때. 그럼 선생님이 여기 문제 내놓고 여기까지 풉니다. 한 문제를 주관식이니까. 그럼 흑판 하나가 다 필요합니다. 한 문제에 고등학교 수학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다녀 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여러 가지 부호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하나만 틀리면 다 틀려 버립니다. 다 틀리고 그 수학 선생이 몇 번 해가 내가 꼭 내만 지적합니다. 내가 딱 이제 선생님 저것 틀렸는데요 그러면 선생님이 깜짝 놀랍니다. 심장마비 걸립니다. 학생들 다 보는데 틀렸다는데 그러면 선생님이 틀린 것을 못 찾아내는 것입니다. 못 찾아내는데 어디가 틀린지를 모릅니다. 한참 써 놓았으니까.
그러면 내가 그것을 고쳐주면 고치는 것은 좋은데 다시 싹 지우고 새로 써야 합니다. 쓰는데 선생이 자존심이 상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을 말을 해야 하냐? 그렇다고 천사 테스트할 수도 없고.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학 문제가 굉장히 복잡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선생이 어떤 때는 아예 문제를 싹 써 놓고 허경영이 이리 나와. 네가 이것 풀어서 좀 하나 해 놔. 그리고 자기는 딴 것 보고 앉아 있습니다. 왜? 바쁜 것처럼 하면서 내 보고. 왜? 쓰나 마나 또 문제를 잘못 풀어 또 틀리니까. 재미있죠? 그래 그 선생이 나중에 학교 지나서 내가 쳐다보니까 본 척도 안 합니다. 내 얼굴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한 30년 후에 만나 보니까 나를 못 알아봅니다. 참 서운하더라고.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봅니다.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봅니다. 영어 선생하고 수학 선생. 그것이 참 그 허무하더라고. 재미있죠?
인체(人體)의 신비(神秘)와 진화론(進化論)의 허점
그러니까 우리가 인체(人體) 구조가 내가 옛날에도 강의했죠? 우리가 창조론(創造論) 있지 않습니까? 창조론(創造論)은 여러분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론(創造論)은 100% 그대로 신뢰할 수는 없죠? 그러나 그 성경은 내가 쓴 것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여러 사람이 썼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뭐라고 그랬습니까? 그 사람들은 성경의 창조(創造)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빛과 무엇이 있습니까? 이렇게 여섯 단계로 성경 이야기하지. 빛과 무엇이 있습니까? 어둠이 있었지?
물과 궁창(穹蒼), 식물과 자연(自然). 낮과 밤. 물과 물고기와 물 자만 붙으면 물고기인 줄 압니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그럼 인간이 맨 마지막이지? 이렇게 만들었죠? 그런데 이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進化)했다 이 말이 틀린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말이냐면 짐승은 왜 먼저 인간보다 만들었을까요? 인간을 왜 맨 마지막 만들었을까요? 인간이 인간만 만들어 놓으면 다 굶어 죽습니다. 짐승이 있어야 토끼도 잡아먹고 인간이 생존 때문에 해 놓은 것입니다. 식사량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좀 많지는 않지만 통 먹고 살게끔. 인간이 얼마 안 되니까. 동물도 처음에는 수가 안 많습니다. 그래 그것을 풀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잡아먹으면서 사냥을 다니면서 원시인들이 삽니다. 그래 원시인들이 돌멩이 가지고 고기 찍어 먹고 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구석기 신석기 구석기 시대 있지?
그러니까 이렇게 광(光)이 빛이 있으면 어둠(暗)이 있다 이 말입니다.
이렇게 빛과 어둠(暗). 물과 궁창(穹蒼). 식물과 자연(自然).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인간과 짐승이 짐승을 먼저 만들고 인간이 마지막에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 짐승은. 글자가 안 지워지네. 써지지도 않고 지워지지도 않네? 짐승과 인간이. 안 고쳐져? 날려 놓으니까 못 알아보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것 되었나? 되었다. 물고기와 짐승. 그러면 짐승과 인간이 이렇게 있으면 이 짐승을 먼저 만들어서 먹이를 만들어 놓고 이것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어 놓고 인간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과일도 열려 있고 동물도 있으니까 우리 인간이 생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순서로 하지. 짐승이 인간이 되는 이런 일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과학이라고 애들이 믿고 있으니까. 걔들하고 내가 대화가 되겠습니까? 그래도 걔는 허경영이 좋아합니까, 안 좋아합니까? 애들은 좋아하지 좋아하는데 애들은 내만 보면 뒤집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나를 이렇게 한번 보지 않습니까? 안 자빠지는 젊은이가 없습니다. 몇십 년 전부터. 내가 싸이월드에 몇 백만 명의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회원이. 그러다가 그 회원들이 지금 50대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10년 전에 대학교 마당 가서 노래 불렀지? 콜미.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이 불러 봐. 넌 시험 이랬지? 그때 애들이 지금 벌써 서른이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애들이 50대까지 되었는데 이것이 전부 내 팬들이 많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다고 우리가 성경 말대로 인정하더라도 이것이 100%겠어요? 내가 이야기하면 괜히 종교 간에 문제가 생기는데 다른 말은 안 합니다. 일시에 만들어졌다고 시간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일주일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시간이 아닙니다. 일주일에 이렇게 이런 시간은 틀린 시간입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그렇게 묘사만 해 놓았을 뿐이지 일주일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오냐? 자 보세요. 우리 세포가. 세포가 100조 개가 있지? 100조 개가 있는데 여기 곱하기 2천은 얼마입니까? 곱하기 2천 계산해 보세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우리의 핵 발전소입니다. 인체(人體) 핵 발전소. 그러니까 세포 하나에 100개에서 2천 개까지의 무엇이 있다고?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그것이 세포의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기관입니다. 그럼 이 미토콘드리아가 잡아먹는 것이 무엇입니까? 산소입니다. 필요한 것이 산소겠죠. 그러면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폐활량(肺活量)이 줄어드니까 산소가 공급이 줄어듭니다. 산소가 공급이 줄어드니까 노화(老化)가 되어 세포가 미토콘드리아가 핵 발전을 덜 하는 것입니다.
덜 하니까 세포가 쭈그러듭니다. 그것이 늙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런데 요 미토콘드리아 뒤에 무엇이 붙어 있냐면 텔로미어가 붙어 있습니다. 텔로미어가 요 미토콘드리아 꼬랑지에 붙어 있어 세포의 수명(壽命)을 좌우(左右)합니다.
그러니까 세포 안에는 미토콘드리아가 2천 개 천 개에서 100개에서 2천 개. 2천 개 정도 들어 있는데 그것이 그 끝에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 또 수명(壽命)을 좌우(左右)합니다. 텔로미어가 자꾸 닳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포 하나의 수명(壽命)은 얼마입니까? 최고 30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인간의 세포가 100조 개가 30일 이상을 못 버팁니다. 계속 죽어나가야 합니다. 죽어나가야. 그럼 새로운 것이 들어와서 세포를 생산합니다. 그러면 이 세포가 이 밑에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 있다고 그랬습니까? 염색체(染色體)가 있다고 그랬지? 그것이 46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 곱하기 이것이 세포 100조 개를 곱하면 얼마입니까? 4,600조입니다.
이 4,600조가 4,600조 이 염색체(染色體)가 어디에 붙었냐면 텔로미어 있는 데 붙어 있습니다. 거기 붙어 있는데 4,600조라는 이 염색체(染色體)도 거기 붙어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쪽에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포 안에 이렇게 복잡합니다. 세포 속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4,600조가 들어 있고 미토콘드리아는 숫자가 몇 개 들어 있습니까? 경(京)이 들어 있지 경(京). 무슨 말인지 아시죠? 20경(京)이라도 어마무시하지?
그러면 20경(京)이라는 이 숫자가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요 4,600조 염색체(染色體) 안에는 또 무엇이 DNA가 붙어 있습니다. DNA가 무엇입니까? 몇 개 붙어 있습니까? 1 여기 여기가 4,600조 곱하기 4,600조 곱하기 4만이지? 그러면 이것은 1해 8,400경(京)이 또 이놈의 세포 하나는 그 작은 세포입니다. 우리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그 안에 또 요놈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또 거기에 여기에 또 염색체(染色體)가 붙어 있겠지? 안에 염색체(染色體)가 아니고 무엇이 유전자(遺傳子)가 붙어 있겠지? 그러면 이 유전자(遺傳子)가 거기에 또 붙어 있습니다, 유전자(遺傳子)가.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경(京)은 몇 개입니까? 92자(秭). 92자(秭)라는 것은 말입니다. 엄청 나이가.
92자(秭)라는 것은 92자(秭)라는 이 숫자가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20경(京)이 들어 있지. 세포 안에 숫자로 계산하니까 무지막지하죠? 그 세포 그 많은 숫자가 30일 만에 사라집니다. 다시 또 와서 그 많은 숫자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어마어마무시하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것이 원숭이에게 이렇게 되어 있을까요? 원숭이하고 인간은 죽었을 때 원숭이 썩는 냄새와 인간 썩는 냄새는 하늘과 땅입니다.
인간의 세포는 엄청나게 냄새가 안 좋습니다. 죽는 썩는 냄새를 한번 맡으면 죽을 때까지 냄새가 납니다. 손에 묻으면. 그런데 원숭이는 죽은 것 만져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럼 무엇이 다릅니까? 세포가 인간의 세포는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무지막지하게 복잡합니다. 동물 세포는 이렇지가 않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것을 인간 세포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굉장한 고등동물 중에 최고의 고등동물입니다. 이런 존재 가치를 모르고 우리를 갖다가 고양이 개가 사람이 되었다. 무엇이 되었다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 택도 없는. 개가 수천억 년 가도 원숭이 안 됩니다. 안 되죠?
그러니까 인간의 존엄(尊嚴)을 깨뜨리는 소리입니다, 진화론(進化論). 그러니까 지금 과학자들이 이 과학자들이 이것이 진짜 유치원생들입니다. 신인(神人)이 볼 때. 이 과학자들이 있는 이 세상에서 신인(神人)의 불로유(不老乳)를 알아낸다? 아이고 무엇을 알아 알기는? 그것뿐이 아닙니다. 허경영 이름이 거기에만 영향을 줍니까? 이 지구 환경이 지금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가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가 지금 무슨 위기는 위기죠?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 위기가 위기인 줄 잘 모르네. 지구가 요 자만 쓰면 알 것입니다, 무엇인지. 기후위기(氣候危機)입니다.
그러면 이 기후위기(氣候危機) 위기가 현재 와 있는 이유는 프레온 가스. 프레온 가스도 주범입니다.
기후위기(氣候危機)와 신인(神人)의 능력
어디서 나옵니까? 냉장고에서 나옵니다. 냉장고 헌 냉장고에서 프레온 가스가 나오는데 저 프레온 가스가 지구 오존 파괴의 주범입니다. 그러면 허경영 이름을 쓰면 냉장고가 필요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는 상태에서 식품이 보관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기후위기(氣候危機)를 없앨 사람이 있을까요? 신인(神人)의 이름을 모든 기후위기(氣候危機)에 쓰세요. 그럼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전 세계 냉장고를 100% 없애야 합니다. 그러면 전자제품 회사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러나 국민들이 인간들이 알게 되면 선진국이 허경영을 아는 날 야 우리 전자제품 중에 프레온 가스가 들어가는 것 냉장고 그것 하나만 없애자. 그러면 지구를 살리지 않습니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런데 뭐 봉합을 잘 해 놓았으니까 몇 달 간다. 몇 달 갑니까? 몇백 년 가는데. 내가 지구인들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래서 지구에 올 때마다 야 이것 안 가는 것이 어때? 안 가면 또 저것들이 내 몸을 가지고 또 갖다 묻어 가지고 별짓 다 할 테니 가자. 올 때마다 기분 안 좋겠지. 그러나 옵니다. 여러분들 오늘 보는 것이 마지막일지도 모릅니다. 이상한 사람들 보기 싫어 가지고. 아주 이상한 사람들이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그냥 수채.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야 오지. 그런데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좀 이쁘게 보이는데 뭐 여기 있는 사람들 아니면 영 그냥 말도 마세요. 머릿속에 좀 든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저 허경영이가 뭐하는 놈이야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죠? 그래도 내가 옛날에 2천 년 전에도 참았지. 지금도 참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이 염색체(染色體) 이 세포나 염색체(染色體)나 DNA나 유전자(遺傳子)나 미토콘드리아 이거나 이 모든 이 인체(人體)의 구조가 여러분들이 몸 관리를 조금만 잘못하면 얘들이 전부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갑자기 암이 생기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어떤 사람한테 욕을 실컷 했는데 여기에 암이 생깁니다. 혓바닥에 암이 생깁니다. 되겠습니까? 분명히 누구한테 모진 소리를 했겠지. 그럼 언제든지 혓바닥에 암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백궁(白宮) 갈 때까지는 육체(肉體)는 깨끗해야 하지 않습니까? 누구도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쓸데없이 밥 먹고 비난하고 욕하면 됩니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제일 인간이 하는 행동 중에 나쁜 것이 정죄(定罪)하는 것 남을. 저놈은 죄인이야. 저건 죽일 사람이야.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죠? 그래서 이 세포가 자기들을 좋게 보거나 남을 좋게 볼 때는 세포가 강력해지죠? 우리 미스 경남 이리 나와 봐.
아까 미스코리아도 여기 와 있던데. 아까 미스코리아 손 들어 봐. 젊을 때 미스코리아라고 그러더라. 모릅니까? 여기 와 있던데. 자 이 사람이 이것 하나 듭니다. 얘하고 대화하는 것을 보자고. 자 예티 벨류 뷰 에티 벨류 뷰. 예티 벨류 뷰 이것 무엇입니까? 예티 벨류 뷰는 무엇입니까? 사랑한다지? 러시아 말이지? 그러면 얘가 러시아 말을 왜 알까요? 그럼 이 뇌는 러시아 말을 어떻게 알까요? 내 말 이해 가죠? (안 떨어짐) 이것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것을 한 손으로 떼래. 이것 한 손으로 어떻게 떼노? 하나 당겨야지. 왜 두 손으로 떼냐? 반칙이래. 이것을 한 손으로 이렇게 떼래. 떨어집니까? 그것이 안티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또 이것을 이렇게 넣어서 떼래. 그럼 누가 이것 무슨 힘이 있어도 이것을 떼노? 이렇게 강력한 것을. 이렇게 떼야지 두 손으로 떼야지. 안 떨어지죠? 그런데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그럼 이것 러시아 말인데 여기서는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진짜 모르는 나라 말을 한번 할 것입니다. 헝가리 말을 한번 할 것입니다.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떨어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럼 예니나 비쥬 티바를 여기가 무슨 말인지 모를 수도 있고. 모르든 알든 얘는 알아듣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탈락이 어느 나라 말이지? 모르겠지? 자 그럼 우탈락 우탈락 (안 떨어짐) 절대 안 떨어지지? 무엇이? 저 저 저 그러니까 우탈락 해 봐 우탈락 힘 여러 개를 하지 혼자 한자.
자 우탈락 해 봐 우탈락. 자 우탈락이 무슨 말입니까? 모르지? 그 내가 지금 완전히 모르게 해 놓았습니다. 그렇게 내가 바꿔 놓은 것입니다. 우탈락이 전혀 모르겠지? 내가 힘을 줄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새끼손으로 넣었지. (떨어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이 없지? 그런데 이 사람이 우탈락을 내가 위장해 가지고 힘이 모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것이 사랑한다는 것인지 이제 미워하는 것을 모르지. 우탈락은 그야말로 탈락입니다. 외우기 쉽지? 탈락입니다. 쎄렉즈택 쎄렉즈택 쎄렉즈택 써렉즈택 미국에서 왔나 봐 발음이. 쎄렉 쎄렉 즈택 즈택 써렉즈택 그럼 이것은 무슨 말인지 모르지?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세지. (안 떨어짐)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자 쎄렉즈택이나 우탈락이나 마음속으로 아무거나 해. 우리는 모르니까.
그럼 이 뉴런이 여기다 연결해주겠지? 자 했어? (안 떨어짐) 이것은 써렉즈택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우탈락을 한번 또 넣어 봐. 넣었어? (떨어짐) 없지? 그러면 이 머리가 전혀 모르는 것을 다시 한번 내가 물어볼게. 여기 아는 것도 있을까? 자 워 하이 니 워 하이니가 무엇이지? 워 하이 니가 무엇입니까? 중국말 잘 모르지? 모른대. 워 하이니 해 봐. 워 하이 니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그러면 워 헌 니 해 봐. 워 헌 니 워 헌 니 (떨어짐) 그럼 이것은 밉다 소리입니다. 워 하이 니는 사랑한다 소리거든. 이 여기에 정확하게 반응합니까, 안 합니까? 반응하지? 그러니까 본인이 이 글자를 모르지 않습니까? 모르는데도 이 얘가 알아듣고 얘 머리에서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그런데 원숭이가 이것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는 이렇게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는 것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것을 미국에 둬도 되지. 이것을 미국에 둬도 움직이는데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안 잡은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맞지? 이것이 뉴런이 머리에 미국에 있는데도 뉴런이 옵니다. 연결이 다 됩니다. 그다음에 내가 여기다 축복을 주면 조상 묘가 전부 바뀌지? 그러면 조상 묘만 바뀌었습니까? 모든 수백억 개가 바뀌지. 그러면 그 수백억 개에게 신호가 다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그 체계가 불로유(不老乳)가 만들어지는 체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전 세계 우유를 여기 내 혼자서 말 한마디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의 이름이 아니라 그것 뭐 우유병 안에 있으니까 곰팡이가 안 났죠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한심한 사람들아! 내 능력(能力)을 그렇게 그렇게 과소평가하고 되겠습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까 그 우유 포장한 것 한번 비춰봐요. 어 가만히 있어. 레벨 고생했으니까 레벨 20무 들어가라. 우리 미스 경남입니다. 모든 얼굴에 대한 심판 결정자는 내가 시험을 매기는 것입니다. 내가 미스 경남 하면 미스 경남입니다. 여러분들은 선택하는 것이 맞지가 않습니다, 선택하는 것이. 그런데 내가 미스 경남은 경남입니다. 내가 미스 코리아 하면 코리아입니다. 심사위원들은 정확도(正確度)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줄 알고 믿고 있으세요.
자아우상(自我偶像)을 버리고 상생(相生)의 길로
곰팡이가 많이 났지? 이 곰팡이가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불어납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나중에는 이것이 넘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이것이 팽창(膨脹)되는 부분입니다. 이것 썩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다르죠? 이것은 다릅니다. 우유가 그대로 포장지를 잘라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 공기가 통하고 안 통하고 이런 것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 모든 빙뚜껑을 열어 놔도 그대로입니다. 내 이름만 쓰면. 닫았고 열었고 관계가 없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몇 년을 놔둬도 높이가 똑같습니다. 그 위에 공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뚜껑 열어 놔도 마찬가지고 닫아 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대신 뚜껑 열어 놓았을 때 곰팡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곰팡이 들어간 자리만 잘라내면 되는 것입니다. 공기 중으로 들어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 외에는 변동 없습니다. 그래서 신인(神人)이 전 세계 냉장고를 없애자고 나중에 국제 환경 기구와 협의를 하면 그것이 통과되는 때도 올 수 있습니다. 왜? 지구 환경은 지금 위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기후 온도 팽창(膨脹)이 굉장히 무서운 것을 모릅니다. 온도 팽창(膨脹)이 점점 올라갈수록 여러분들의 자아팽창(自我膨脹) 속도도 올라갑니다. 날씨는 꾸무룩하지 온도는 습도는 높지 덥지. 스트레스가 올라옵니까, 안 올라옵니까?
그러니까 이 옛날에 청량하던 가을 날씨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짜증 나지.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자아팽창(自我膨脹)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아팽창(自我膨脹)이. 그런데 기후는 또 어떻게 됩니까? 기후는 또 점점 팽창(膨脹)되는 것입니다. 호주에 불이 났는데 6개월 동안 탔습니다. 6개월 동안 호주 소방서가 못 끈 것입니다. 6개월을 방치했다가 불이 꺼졌습니다. 캥거루 얼마나 많이 죽었겠습니까? 말도 많은 동물들이 다 타 죽었습니다. 그 면적이 우리나라보다 크지. 그것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잘 들어 두세요. 냉장고가 많은 지역은 피해가 없습니다. 냉장고가 없는 지역만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죠?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은 온대 지방에 쫙 미국 LA에서부터 저기 우리 아시아 유럽이 전부 온대 지방 쪽으로 있지. 얘들이 전부 냉장고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냉장고 없는 아프리카 이런 사람들이 그냥 기후 이변을 당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문화인들이 사는 데는 기후 이변이 좀 피해가 적고 저 인도네시아나 저 밑에 빈민들 있지 않습니까? 열대나 이런 데 열대에 있는 이 사람들이 태풍이다 뭐다 해 가지고 막 그냥 기후 이변을 어마어마하게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프레온 가스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그 지역이 안전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미개한 나라 냉장고도 없는 민족들이 수난을 겪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민족이나 미개한 밥도 제대로 못 먹는 그 민족들이 그냥 그냥 막 환경 비가 안 오고 막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굶어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말입니다. 환경도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돈도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인데다가 환경마저도 잘 사는 사람들 환경 파괴하는 놈들은 안전하게 지내고 저 호주 사람이 안 사는 데 그런 지역만 가난한 사람이 있는 지역만 전부 기상 이변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냉장고 쓰는 사람들은 좋은 지역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난이 많은 지역 사람들은 전부 피해는 어디에 갑니까? 비나 환경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전부 미개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인을 제공자들은 멀쩡하고 제공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환경 피해를 받아 가지고 일년에 수많은 사람이 그렇게 죽고 병들고 굶어 죽습니다. 이것을 내가 보고 있습니다. 내가 안 보는 것 같아도 그것을 다 측정하고 있습니다. 백궁(白宮)에서는 그것을 전부 관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우리의 세포가 이렇게 30일 동안 움직이는 이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를 집어넣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 여러분들이 집어넣을 수 있습니까? 요 눈에 안 보이는 세포 하나에 뭐 이런 1해 8400경(京) 이 뭐 이런 것 만들어 놔서 92자(秭) 이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뭐 이것 20경(京) 이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미토콘드리아 핵 발전소 세포 하나에 2천 개 100개에서 2천 개 이것이 모여 가지고서 발전을 해야 세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산소 공급이 폐활량(肺活量)이 나이 들면 줄어들면 산소가 부족해서 결국 세포가 빨리빨리 텔로미어도 망가지고 빨리빨리 망가지겠죠? 그래서 이 이것을 스톱시키는 에너지가 신인(神人)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시는 물이 산소 덩어리입니다. 광천수(鑛泉水). 산소 덩어리를 먹으니까 어떻게 됩니까? 세포가.
아이고 때는 요때구나 아이고 살겠네. 콧구멍으로 들어오는 산소는 시원찮은데 아주 주둥아리로 들어오는 산소가 많네. 산소가 물에 녹아 있겠지. 예를 들어서 우리는 특수한 물을 먹고 지금 우리는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요것까지 미토콘드리아도 바뀌고 텔로미어도 늘어나고 전부가 바뀌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셨어요? 그리고 세포가 한 달이 지나면 빨리빨리 만들어져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좋은 세포가. 이것이 빨리빨리가 안 되다 보니까 쑤시고 결리고 전신이 이것이 노화(老化)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말을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말을 하면 여러분은 절도(竊盜)해.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매번 보여주는 것만 하면 여러분들은 이 지상(地上)이 여러분들에게는 낙원(樂園)입니다. 그냥 신인(神人)은 무엇이 뭐 잡혀가든 어떻게 되든 겁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인간들의 세상은 요만큼도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왜? 책임자가 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상(偶像)을 버려야 합니다. 꼭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을 이제 이것은 다 이제 끝났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여러분들이 꼭 버려야 하냐? 꼭 알아둬야 합니다.
명예(名譽)에 대한 무엇이 있습니까? 우상(偶像)이 있지? 명예(名譽)에 대한 우상(偶像) 이것 쓸데없는 것입니다.
물질(物質)에 대한 우상(偶像). 이것 여러분들 이것이 있을까요? 계속 영원히?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겁이 날까요? 이 인간들이 불러주는 이 명예(名譽)는 여러분이 죽으면 그냥 없어져 버립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옆에 있는 마누라한테 말 한마디 잘해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것은 백궁(白宮)까지 가져갑니다. 자기 와이프가 알아주면 됩니다. 그 이상 사람이 뭐 알아주는 데 욕심 내지 마세요. 옆에 있는 사람한테나 잘해 주세요. 남편 하나가 알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많은 사람이 알아봐야 개미들한테 가서 허경영 알리면 무엇을 합니까?
내가 뭐 잡혀 가서 텔레비전에 거짓말로 뭐 허경영이가 뭐 어쨌다 그것 소용없는 것입니다, 전부. 이것 전부 우상(偶像)일 뿐입니다. 또 무슨 우상(偶像) 물질우상(物質偶像) 또 무엇이 있습니까? 물질우상(物質偶像)이 뭐 그 인간우상(人間偶像)도 애인이라 인간우상(人間偶像)도 있겠지. 자식도 이런 우상(偶像)도 있지만 실제 또 우상(偶像)이 빠진 것이 있습니다. 한번 아이 아무리 콩나물이지만 좀. 명예(名譽)가 권력(權力)하고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 우상(偶像)이 또 있을까요? 제일 안 좋은 우상(偶像)이 있습니다. 내가 오늘 강의한 제목입니다. 이것이 제일 나쁩니다.
자아우상(自我偶像) 자기가 자기를 우상화(偶像化)해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남은 다 죽어도 괜찮습니다. 이것 됩니까?
내가 여기서 돈 세 푼 어치도 안 되는 것 벌어 가지고 일일이 이 주둥아리를 놀려 가지고 벌어 가지고 무료 급식하지. 그러면 남는 돈은 그것 다 갖다 주고 나머지는 하늘궁에다 이것이 하늘궁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공원을 만들어 놓으면 후손들 것이지. 우리가 가져갑니까? 내가 이것 가지고 술 먹습니까? 커피 한 잔 내가 먹어 봤습니까? 담배 한 가지 피워 봤습니까? 술 한잔 먹어 봤습니까? 그런 사람을 갖다가 자아우상(自我偶像)으로 가득한 인간들이 나를 보고 저 사람이 저게 뭐 사기꾼이야 이것이 말이 됩니까? 이런 것 따지는 사람들 문제 있습니다.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알면 기절초풍(氣絕初風)을 합니다. 이 자아우상(自我偶像)을 버려야 합니다.
이제 자아우상(自我偶像)을 더불어 우상(偶像). 모든 사람과 같이 잘 살아야 한다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저 약수물이 탁 터지니까 모두 먹게 놔두죠. 이것이 무엇입니까? 불로유(不老乳) 무엇인데 우리가 불로유(不老乳)를 왜 팝니까? 뭐 스티커를 판다고? 정신 나간 사람 같으니라고. 스티커 100년 팔아 봐. 하루 무료 급식하는 돈도 안 됩니다. 그것을 우리가 왜 팝니까? 아니 우리가 물통을 왜 팝니까? 그것 다 팔아 봐 100년 팔아 봐 그것 하루 한 달 무료 급식이 1억 5천 되지 않습니까? 그 1억 5천만 원 되려면 100년 천 년을 팔아야 합니다. 그거나 더 남으려면 스티커 하는 우리 회원들이 서비스 차원으로 각자 자기가 만들어서 주고 서로 매매하고 하는 것 우리는 관계가 없습니다.
왜 내 스티커가 우유에만 붙습니까? 내 스티커가 아픈 데나 이런 데 효과가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하는 것 아닙니까? 옷에도 붙이고 하는 것이지. 그것이 우유에 붙이려고 만든 것입니까? 불로유(不老乳)가 나오기 이전부터 스티커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끼리 만들어서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왜 덤터기를 왜 스티커를 가지고 하늘궁을 덤터기를 씌우려고 합니까? 왜 불로유(不老乳)를 불로수(不老水)를 안 팔았는데 팔았다. 불로유(不老乳)를 왜 삽니까? 내 이름 쓰면 되는데 꼭 스티커 붙여야 합니까? 아닙니다. 이름 석 자만 쓰면 되지 않습니까? 그럼 누가 그것을 사 먹습니까? 어떻게든 그런 것으로 신인(神人)을 잡으려고. 그래서 자아우상(自我偶像)이 너무 팽창(膨脹)했죠? 이것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상(偶像) 중에서 신앙(信仰)의 대상인 우상(偶像)도 있죠? 신(神)에 대한 우상(偶像)도 우리가 있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겠지. 신(神)에 대한 잘못된 신관(神觀)도 신관(神觀)에 대한 우상(偶像)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평생 헛다리 짚는 것이지만 천국(天國)은 못 가지만. 이런 것보다 이것이 더 무섭습니다. 자아우상(自我偶像). 내가 떡을 하나 주면 누가 못 먹은 사람이 있나 돌아봐야 합니다. 재미있죠? 내가 오늘 순간의 선택이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한다. 이 말은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했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 전체한테 세례(洗禮)를 한번 줘야겠습니다. 이것이 요 물방울이 저기 바람이 오는 것을 볼 수 있나 봅니다. 요리 지금 일로 안 오네. 자 보이죠? 이것이 이 안에서 퍼져서 여러분 코에 다 들어가길 바랍니다. 노래. 영상 나갈 때 노래를 해야 합니다.
강옥기 대천사(大天使)의. 나머지 가수들은 영상 끝나고 노래 부르겠습니다. 자 여러분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내 강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우리 하늘궁에는 매일 대박이 납니다. 빨리 대박 갑시다.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神人)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本鄕).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神人)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本鄕).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비행접시)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神人)님의 권능(權能)을 신(神) 경영(經營) 시대 도래(到來)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統一場)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神人)님의 권능(權能)을 신(神) 경영(經營) 시대 도래(到來)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統一場)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宇宙) 주인공(主人公).
네 수고했어요. 고맙습니다.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무료 급식 띄워주세요. 비디오.
우리가 하늘궁에서 저 무료 급식 주는 사람이 종로 2가에서 4가까지 줄을 서 있지. 저 사람들한테 한 보따리씩 안겨 줘야 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모자라 봐요.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2시간 3시간 줄을 섰는데 자기 차례에 와서 없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굉장히 괴로운 것입니다. 저 줄을 선 사람이 데모 군중 같습니다. 그것을 다 한 보따리씩 안겨 줘야 합니다. 그것이 누가 주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모아 가지고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스티커를 찍어서 뭐 돈을 번다고? 아이고 그 스티커는 여기서 왔다 갔다 그 인쇄소 가서 가져오는 차비도 안 됩니다. 무엇이 남습니까? 그것을 그 회원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지.
그것을 나한테 덤터기 씌우려고 연구하고 있는 집단이 있다니 이것이 말이 됩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가 그것으로 허경영을 잡으려고 합니까? 아 이것이 몇백 명이 모여서 에너지 주는데 뭐 성추행이 어떻고 그런 것 가지고 54년간 무료 급식한 봉사자를 잡으려고 합니까? 뭐 우리나라는 무슨 저 무슨 고소 공화국입니까? 고소 고발 공화국입니까? 그것을 이용하는 자들이 도둑떼들입니다, 도둑떼들. 아주 그것을 막 회유하는 것 막 이런 것이 얼마나 그 유튜브에 나왔죠? 정말 지금은 내가 가만히 있지만은 여러분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우리가 저런 봉사를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것 본궁(本宮)을 지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전에 그냥 그 우리를 그냥 껍데기를 뺏기려고 하는 그런 조직들이 있죠? 그것이 그냥 언론을 동원하고 뭐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것이 뭐 하는 나라입니까, 이것이? 아주 무법천지(無法天地)입니다. 이 종교(宗敎)의 자유(自由)가 있는 나라에서 이것이 뭐 하는 것입니까? 신인(神人)을 스티커나 찍어서 팔아먹는 사람으로 그렇게 만들면 안 됩니다. 나는 스티커하고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의 스티커는 물 나오기 전에 우유 나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봉사하던 것입니다. 그런 것으로 누가 연락이 오면 과감하게 대처하세요.
신인(神人)님은 스티커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데 왜 이런 협박 공갈(恐喝)을 하냐? 전화번호 전부 적어 놔. 나한테 가져와요. 우리 그 사람들이 법이 있으면 우리는 그 위에 우리도 법이 있습니다.
우주(宇宙) 암흑물질(暗黑物質)의 농축(濃縮)에 불로유(不老乳)에 이어서 신묘(神妙)한 불로수(不老水)를 우리는 먹고 심신(心身)의 건강(健康)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귀한 섭리(攝理)의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神人)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 말입니다. 모기가 정말 쇠로 된 소한테 달라드는 격입니다. 어딜 찔러 찌르기는. 들어옵니까? 안 들어와요. 인간들이 찌르는 것은 내한테는 아픔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 행위를 하지 마세요 좀. 그 주둥아리를 가지고 아무리 찔러 봐. 그 쇠로 된 소가 황금으로 된 소에 그 모기 그것이 들어옵니까? 신인(神人)의 몸은 말입니다. 소는 소 생 다이아몬드 소입니다. 어디 다이아몬드에다가 모기 주둥아리를 갖다 집어넣으려고 합니까? 들어갑니까? 멍청한 사람들한테나 들어가지. 다이아몬드한테 다이아몬드로 된 소한테다가 주둥아리 집어넣으면 모기 주둥아리가 다이아몬드 속으로 들어갑니까? 안 들어와요. 때만 닦아주는 것이지.
경청(傾聽)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神人)님의 전체 에너지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또 줄 것이 있습니까? 줄 것이 많습니다. 뭐든지 빼앗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