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1 Don’t Be Stingy: The Path to Baekgung Through Generosity and Understanding Photosynthesis, Life, and Death in the Universe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 December 21, 2024 ver.all

서문: 신인의 은총과 영성의 말씀

폭설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늘궁에 오신 모든 분과 토요강연을 애청하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신인의 은총으로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신인을 직접 뵙고 귀한 영성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기적이며 크나큰 복입니다. 오늘도 우주 만물을 관장하시는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의 1471회 토요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을 올리는 분들은 네 분이지만 팀으로는 두 팀입니다. 먼저 가정의 평안과 작년에 죽을 고비를 무사히 넘기게 해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천안 고화영 천사님이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아주 각양각색의 화려한 꽃들이 담긴 꽃바구니입니다. 이어서 예산 영성센터의 조경용 센터장님과 이순희 천사님, 그리고 손재남 천사님 세 분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난 화분을 함께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신인님을 모시고 있는 그림이 참 아름답습니다. 자주색, 흰색, 노란색 등 모든 색깔의 난이 있습니다. 예산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광합성과 생명의 순환: 우주의 근원적 이치

제목을 쓰기 전에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보십시오.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다면 시험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과거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며, 천국 가는 시험입니다. 왜 시험을 냈는데 재미가 있을까요? 이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날까요?

우리가 하버드 대학에서 시험을 친다면 이렇게 문제를 낼 것입니다. “저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나느냐?” 정답이 있는 것을 물어보지 않습니다.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a+a 곱하기 b는 ab다’ 이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누구나 공부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공부해서는 안 되는 것이 저것입니다. 저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나느냐고 물으면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종교마다 다를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저것을 볼 때는 광합성이 생각날 것입니다. 우리의 의사가 저것을 보면 적혈구나 백혈구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혈구는 동그랗습니다. 지구도 동그랗습니다. 저것을 보면 지구도 생각나고 태양도 생각날 것입니다.

그러면 태양이 있음으로써 지구에 무엇이 일어날까요? 태양이 있어야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광합성입니다. 광합성이 일어납니다. 빛이 합성되는 것입니다. 빛이 합성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빛이 없으면, 오후에 해가 싹 지면 꽃잎이 스며들어 줄어듭니다. 그럼 무엇을 안 하는 것일까요?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해가 있는 동안은 잎을 쫙 펴고 광합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가 싹 질 때가 되면 광합성이 줄어듭니다. 광합성이 줄어들면서 빛의 농도가 작아지면 이 식물들은 몸을 움츠리는 것입니다.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저것을 보면 태양과 지구의 광합성을 떠올립니다. 태양이 있으면서 지구에 광합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태양이 없으면 지구의 광합성은 없습니다. 열매도 맺지 못하고 꽃도 피지 않으며 씨앗도 없고 아무것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광합성이 없으면 말입니다.

인간의 마지막 모습과 광합성의 종결

저것을 보고 광합성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사람은 저것을 보면 무엇이 생각날까요? 부모님의 얼굴이 생각날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것이 광합성도 되지만, 제가 이것을 왜 그렸을까요? 하버드 대학 시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그렸습니다. 이 그림은 여기에 쭈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머니의 머리가 있을 것이고, 어머니의 허리가 휘어서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손을 이렇게 합장하고 앉아서 신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어머니가 지금 여러분을 키우다가 골병이 들어서 이런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이것이 일시무종 일종무종입니다. 결국은 시작해서 원형으로 돌아가서, 허리가 꼬부라져서 손으로 이렇게 합장하고 앉아 있으면서 죽은 할머니가 있습니다. 시골에 갔더니 할머니가 방 귀퉁이에서 저렇게 앉아서 죽어 있었습니다. 손을 이렇게 잡고 허리가 180도 원형이었습니다. 할머니가 동그랗게 누워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앉아서 죽었습니다. 그것이 방구석에 이렇게 앉아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가 보니까 할머니가 누워 있는 시체가 아니라, 이것이 펴지지가 않습니다. 피가 굳어 가지고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되었을까요? 동그랗게 죽은 것입니다. 이것이 옛날 시골 할머니의 허리입니다. 항상 허리가 이렇게 굽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신히 일어나서 밥도 하고 하다가 돌아갈 때는 부엌 귀퉁이에 앉아서 이렇게 돌아가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이런 어머니들의 인생의 마지막 모습을 봅니다. 이것이 광합성의 모습이지만, 이것이 실제 태양이 멈췄을 때 여기에 합성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머니의 몸이 늙으면 광합성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일어나지 않으면 이것은 무엇으로 돌아갈까요? 물질로 돌아가 버립니다. 광합성이 멈추면 탄소로 바뀌어 이산화탄소가 됩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우리 육체입니다. 우리의 모든 나무도 이산화탄소입니다. 불 지르면 불에 탑니다. 이산화탄소이기 때문에 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의 대표적인 것이 이 생리작용이 멈췄을 때 탄소화되어 버리는 인간의 몸입니다.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탄소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든 광합성의 목적입니다.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을 하는 동안에 커집니다. 몸을 키웁니다. 몸집을 키워서 광합성이 딱 끝나면 심장이 멎어 버리면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굳어서 검은색으로 바뀝니다. 광합성을 할 때는 밝은 빛이 나옵니다. 그런데 광합성이 멈추고 시간이 지나면 어두운 색깔로 검은색으로 바뀝니다. 나중에 할머니 몸을 누가 안 건드렸다면 이대로 가 보면 나중에 가 보면 시커먼 물체가 되어 있습니다. 피가 굳어 버리고 몸이 돌덩어리처럼 바뀌고 색이 점점 까매져서 검버섯이 생기는 것처럼 온 할머니 몸이 기미로 바뀌어 있습니다. 새까맣게 말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미라를 보면 새까맣습니다. 완전 까만색으로 바뀝니다.

그것을 우리는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을 때 석탄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석탄이 무엇일까요? 나무였습니다.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다, 저 나무가 죽었다고 하면 그것이 땅속에 묻히면 새카맣게 됩니다. 우리 시체도 죽어서 오래되면 새카매집니다. 동일한 이산화탄소입니다. 석탄이 이산화탄소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이산화탄소입니다. 똑같은 탄소입니다. 인간이나 식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인간과 동물은 이산화탄소인데 질이 다릅니다. 인간의 몸이 죽어서 이산화탄소로 석탄으로 바뀌기도 하고 또 무엇으로 바뀔까요? 석유로 바뀝니다. 우리가 쓰는 저 석유가 모든 동물의 이산화탄소가 기름으로 변한 것입니다. 액체로 되거나 고체로 되어 석탄이 되거나 기름이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동물은 기름으로 바뀌고 인간이 기름처럼 많이 모여 있으면 그것이 기름으로 바뀝니다. 석탄으로 되지 않습니다. 저 식물 이산화탄소는 석탄으로 전부 바뀝니다. 이 세상에 인간이 광합성한 모든 물질은 죽으면 석탄과 기름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많이 죽었어야 이 지구에 기름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과 동물이 말입니다. 우리가 유전을 팠다는 것은 거기에 많은 인간들이, 수도 없는 인간과 동물이 죽어 가지고 기름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이산화탄소가 두 가지로 바뀐 것입니다. 인간 동물이나 인간은 기름이 되고 식물들은 전부 석탄으로 됩니다. 둘 다 색깔이 까맣습니다. 기름도 유전에서 원천 기름을 꺼내 보면 시커먼 콜타르입니다. 콜타르를 정제한 것이 기름이지, 처음에 갖다 놓으면 시커먼 석청이라고 하는 시커먼 기름입니다. 찐득찐득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시체가 발효된 것입니다. 무엇을 멈췄을까요? 광합성이 멈췄기 때문입니다. 숨이 끊어지는 순간부터 광합성이 멈추면서 몸이 굳습니다.

그래서 이 할머니가 이렇게 된 것을 시체에 넣을 수가 없습니다. 관에 못 넣는 것입니다. 이대로 장례를 치렀습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이것을 관에 넣을 수 있는 재주가 있을까요? 못 넣습니다. 펴지지가 않습니다. 할머니 허리가 딱 굽어서 이대로 굳어 버린 것입니다. 딱 굳었는데 굴리면 굴러갑니다. 돌덩이처럼 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몸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일한 어머니들, 허리 굽은 할머니들을 보면 여러분은 고개 숙여야 합니다. 교만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무엇이 잘났다고 교만 떨고 남에게 유세 부리는 것은 전부 죄 짓는 것입니다. 저 시골에 있는 할머니가 이런 식으로 방구석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관에 못 넣었다니요. 왜 몸이 원래 허리가 좀 굽었지 않습니까? 그런 데다가 돌아가실 때는 앉아서 돌아가신 것입니다. 이 할머니가 누우면 허리가 제대로 펴질까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성들이 자식을 낳고 점점 이산화탄소가 되어 갈 때 그 늙은 할머니의 모습이 바로 여러분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신인을 만났을 때 몸이 좋아집니다. 허리 펴고 지금 저를 쳐다보고 낯짝 들고 쳐다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원시반본일 것입니다. 본래대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적혈구도 동그랗고 백혈구도 동그랗습니다. 이 사람의 마음도 동그랗습니다. 모든 것이 원형입니다. 몸도 결국 동그랗게 되어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딱 떨어지면 동그랗게 되어 굴러가는 것이 무궁화입니다. 무궁화 꽃은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서 원형이 됩니다. 원형이 되어 바람이 불면 굴러가 버립니다. 그래서 무궁화 꽃은 떨어진 흔적이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그래서 무궁화 꽃이 청결미가 있다고 했습니다. 꽃이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서 동그랗게 됩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싹 가벼워져서 날아가 버립니다. 무궁화꽃이 그렇게 하루에 한 번씩 피고 하루에 한 번씩 집니다. 수명이 하루입니다. 그런데도 무궁화라고 합니다. 떨어지면 또 핍니다. 또 떨어지면 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원형을 물어본 것입니다. 이 원형은 광합성입니다. 이것은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광합성 할 때나 광합성이 멈추나 원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을 바라볼 때 원시반본이라고 합니다.

원형이정, 생장염장, 성주괴공, 생로병사, 춘하추동 모두 원래 자리로 돌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원형을 볼 때는 인생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만해야 합니다. 원만은 다 차야 동그랗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만해야 합니다. 그것을 제가 왜 보여줄까요? 왜 이 질문을 해서 숙제를 냈는데 알아맞혔을까요? 이것이 할머니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을 일을 많이 시켜 먹었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들 일을 많이 시켰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이 허리 펼 날이 별로 없었고 허리 안 아프다는 어머니가 없었습니다. 자식들 앞에서 말은 안 해도 속으로 허리 안 아픈 여자가 있었을까요? 밭 매고 김 매고 논 매고 할 때 허리 제대로 펴지 못하고, 빨래터 가 보면 겨울에 얼음 깨서 빨래하는 할머니들, 아줌마들 쳐다보면 손이 다 갈라져 있습니다. 시골에 있을 때 며느리들이 다 그랬습니다. 그래도 한평생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대가족을 모시고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것을 보면서 이 원시반본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할머니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못한 것이 무엇일까요? 효도 못했습니다.

인색하지 마라: 사랑과 베풂의 미덕

그럼 오늘 강연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이제 강연 제목을 생각나서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이것이 강연과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맛보기를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알아야 합니다. 별 거지 같은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최고의 효도는 백궁 명패입니다. 당연한 말인데 웃기는 말입니다. 최고의 효도가 백궁 명패라는 것을 우리 하늘궁 학생들은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거기에는 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고의 효도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부모들한테 불효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교만방자해서 불효한 것이 많았습니다. 이제 이 그림을 지워야 가슴이 덜 아플 것입니다. 몰랐을 것입니다. 원형이 저 한 어머니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어머니고 여러분의 할머니고 증조할머니입니다. 다 그 시절을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무엇일까요?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맛보기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인색하지 마라!” 왜일까요? 사랑의 표현을 너무 인색하게 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인색하게 하면 될까요? 우리가 어머니들한테 무엇이 인색했을까요?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받으려고만 하고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어릴 때 어머니한테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학교 등록금 이렇게 주면 받아 가면서 아버지 고마워요,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당연한 것처럼 받아 갔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부모한테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은 것입니다. 어머니가 애들은 한 10명 되는데 초등학교 등록금도 힘듭니다. 시골에서 산하고 나무들밖에 더 있습니까? 돈 될 만한 것이 있을까요? 시골에 은행이 있을까요? 없는데도 현찰을 어디선가 마련해 옵니다. 그래 가지고 등록금 뭐 이런 것을 줍니다. 시골에 초등학교 때 우리 돈 내는 것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이름이 무엇일까요? 월사금입니다. 어머니들은 월사금이라고 합니다. 월사금은 월세하고 다릅니다. 월세방에 내는 돈은 월사금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월사금을 만들어서 자식들한테 계란을 팔든 나무를 해 가지고 팔든 시골에 나무도 해서 파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제가 나무를 해서 일주일에 한 두 짐씩 팔았습니다.

그것을 어디서 사가냐 하면 공무원들이 시골 면에 있는 사람, 학교 선생 요런 사람들이 제 나무를 사갔습니다. 한 짐 사면 그 돈이 조금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것을 갖다 놓고 그 사람들은 나무하러 안 다니니까 제가 갖다 주고는 나무를 사 가지고 때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있는 집에 나무 다 대고 또 남한테 팔고 이랬습니다. 그러면 나무 한 짐 하는 시간에 두 짐을 해야 합니다. 제가 나무 팔은 것을 우리 집에서는 모릅니다. 그렇게 귀신같이 팝니다.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부지런했습니까? 밤에는 만화 그려서 돈 버는 것도 그 사람들이 터치를 안 합니다. 제가 만지는 것입니다.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저는 굉장히 부지런했습니다.

그래서 인색하지 마십시오. 인색은 세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무엇이 있을까요? 물질의 인색이 있습니다. 또 물질 말고 어디에 인색할까요? 미소에 인색합니다. 미소 인색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무엇이 있을까요? 칭찬도 인색함이 있습니다. 칭찬도 인색함이 있는 것입니다. 남을 칭찬하는 것, 미소 짓는 것, 물질에 인색한 것, 이것이 우리의 세 가지 인색이 우리 국민의 특징입니다. 다른 민족은 미소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딱 만나도 싹 웃습니다. 백인들은 그렇습니다. 아주 버릇이 되어 있습니다. 미소가 말입니다. 그리고 물질도 우리는 좀 더 인색합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특징이 우리 한국에 왔을 때 한국 꼬마들이 미군들 쫓아다니면 무엇을 줄까요? 초콜릿 껌입니다.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던져 주는 데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꼬마들한테 주는 것을 말입니다. 다 줍니다. 다 던져 줍니다. 굉장히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사람들은 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먼저 준다는 것입니다. 테이크 앤 기브가 아닙니다.

우리는 은혜에 보답해야 된다고 해서 테이크 먼저 받아야 보답하는 줄 압니다. 우리는 이미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만 해도 이미 다 받은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주는 일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테이크를 해야 보답한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원조를 많이 줬습니다. 원조 많이 줬고 그 다음에 미소 잘 짓고 칭찬을 잘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한테 칭찬하는 일이 별로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어머니에게 칭찬하려고 들어 보십시오. 칭찬할 것이 되게 많습니다. 어머니는 동김치를 담았는데 손에서 무엇이 나오는 것일까요? 도대체 왜 이렇게 맛이 좋을까요? 저는 서울에서 담아 보니까 하나도 맛이 없는데 엄마가 한 것 먹으면 환장할 것 같습니다. 엄마는 도대체 식품 무슨 영양학과를 다닌 것도 아니고 무슨 요리 전문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닌데 엄마가 김치 담으면 왜 이렇게 맛있는 것일까요? 그러니까 엄마가 무슨 말을 할까요? 제가 담을 때 옆에서 잘 보면 되지 그것을 어떻게 제가 일일이 이야기하겠습니까? 엄마 하는 것을 옆에서 도와주면 배울 것입니다.

그런데 기가 막히게 저는 무엇을 느꼈냐면 서울에 와서 두부를 먹어 봤는데 못 먹겠습니다. 시골에 옛날 어머니가 내놓은 두부는 어마어마하게 맛있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지금 여기 서울에 두부는 아무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옛날 어머니들이 해 놓은 두부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서울에서 주는 묵 그 묵이 아닙니다. 옛날에 우리 시골 묵은 칼로 잘 안 잘라집니다. 묵이 좀 딱딱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초콜릿 자르는 것 같습니다. 그런 묵인데 세상에 식초 간장을 초간장을 쳐 가지고 양념을 해서 양념 간장에 그것을 탁 찍어서 먹으면 기절하는 것입니다. 서울의 묵은 닝닝해서 먹지를 못 합니다. 이것을 묵을 입에 넣었는지 안 넣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근데 시골 옛날에 어머니가 해놓은 묵은 한 조각 입에 딱 넣으면 묵이 약간 딱딱한데 그 입에 딱 넣어서 씹으면 도토리 그 맛이 그대로 나옵니다. 쌉쌀하면서 도토리 맛이 탁 나오면서 질감이 있어 씹으면 말입니다. 근데 서울 묵은 이것이 씹었는지 안 씹었는지 이것이 입안에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없어져 버립니다. 맛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맛을 알려고 씹어 봐도 씹히는 것도 없고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그것이 방부제 덩어리입니다. 제일 빨리 상하는 것이 묵입니다. 그러니까 묵은 방부제를 안 하면 하루 이상 공급을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 묵은 방부제를 넣으니까 식당 가서 묵을 먹는 사람은 진짜 위험한 사람입니다. 췌장, 비장, 간장 다 버릴 수가 있습니다. 왜일까요? 방부제 덩어리니까 말입니다. 근데 식당 업주들은 묵을 반찬을 많이 합니다. 그냥 썰어 가지고 양념 섞어 버리면 되니까 간단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야말로 묵사발입니다. 다른 음식은 먹더라도 묵은 삼가야 합니다. 왜일까요? 멀쩡한 사람이 췌장암에 걸리고 멀쩡한 사람이 위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음식 때문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무슨 암에 걸렸을까요? 그러나 누구도 장담 못 합니다. 주는 대로 먹었다가는 누구도 장담을 못하는 것입니다. 이미 신인은 모든 음식의 족보를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잘 썩으니까 위험하니까 방부제가 이것은 3분의 1 정도 들었을 것입니다. 이것 방부제 먹으면 그냥 몸에 암 걸리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메커니즘을 아니까 함부로 음식 먹을까요? 제가 술 담배를 해 본 적이 있을까요? 제가 안 먹어 본 것은 되게 많습니다. 왜일까요? 가리니까 말입니다. 왜 무엇 때문에 그것 먹어서 암 걸려 가지고 남의 신세를 질까요? 제가 운동하다가 발차기에 붕 떴다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친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병원에 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제 뼈를 제가 고칠까요? 남의 뼈는 고쳐 줘도 제 뼈는 말입니다. 제 뼈가 부러지면 제가 그것은 제가 제 몸 보고 붙어라 이건 안 됩니다. 백궁에서 일부러 저를 고생을 시킵니다. 거기서만 제 몸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저는 병에 안 걸리게 하는 재주가 있으니까 그것은 피하지만 말입니다. 발차기 하다가 나이도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운동을 10배 하니까 제가 뼈가 다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접골원 안 가면 될까요? 접골원 가야 합니다. 제 뼈가 부러지면 말입니다. 그렇지만 일반 병은 제가 제 몸에 터치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인간들과 똑같이 고생을 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팽이 치게 말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조심을 해야 합니다. 362년간 있으려면 뼈가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뼈가 제일 튼튼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다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넘어져서 뼈를 다치면 저도 가서 접골원 가서 접골해야 합니다. 제가 제 뼈 보고 붙어라 붙을까요? 안 붙습니다. 제 몸은 고생하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남의 아픔을 제가 고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 가지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몇 번 강조합니다. 우리는 물질에 너무 인색하면 안 됩니다.

백궁 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무슨 돈일까요? 레벨은 당연히 가져가는 것입니다. 레벨은 돈이 아닙니다.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어떤 돈일까요? 마태복음 25장 40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그것을 보면 여러분이 원하는 답이 나옵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니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그들은 영벌에 들어갑니다. 지옥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마태복음 25장 40절부터 나옵니다. 이 말은 가짜가 아닙니다. 헐벗은 자, 배고픈 자, 이름 없는 자, 허리가 꼬부라진 할머니 그들에게 우리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칭찬하고, 물 한 잔이라도 드리고 인색하지 않게 제 호주머니에 있는 돈으로 사서 그 사람에게 밥을 사 준다거나 물을 한 잔 사 준다거나 이것은 다 백궁으로 가져갑니다. 다 하늘로 가져갑니다.

그런데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는 것을 보았습니까? 죽은 할머니 어머니가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갈까요? 못 가져갑니다. 어머니가 남에게 떼인 돈, 남에게 음식 사 준 것, 남에게 목마른데 물 먹으라고 준 돈 이런 것, 남의 아기 등록금 준 것, 공부 잘하는 아이 장학금 갖다 준 것, 이것 전부 백궁 천국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태까지 투자를 잘못했을 수가 있습니다. 헛것에다가 돈을 쓴 것입니다. 백궁에 가져갈 수 없는 데다 돈을 썼다는 말입니다. 이제 이 바른 말이 들릴 것입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가 한 말이 방금 나왔습니다. 그것 정확합니다. 저 길에 있는 거지한테 한 것이 하늘에다 한 것입니다. 그것이 저에게 한 것입니다.

천국과 영혼 대기소: 신인의 인가

그럼 그것을 어디로 가져갈까요? 천국으로 가져갑니다. 천국에 가면 더 좋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낙원에 들어가는데 그런 것을 안 한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동물로 갈 것입니다. 윤회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한 사람은 옛날 사람은 신이 오기 전에 어디 갔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어디 갔을까요? 영혼 대기소입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 영혼 대기소에 다 가 있습니다. 그것은 예비 천국입니다. 천국은 아닙니다. 그러나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있는데 제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바로 천국 가는 일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어떠한 이도 신인이 나타났을 때만 백궁으로 가는 것이 결정됩니다. 신인이 없는데 바로 백궁으로 들어간 자는 영원히 이 우주에 없습니다.

이런 말을 한 종교 지도자가 있을까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모든 종교가 결국 제가 옴으로써 마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모든 종교가 배출한 자들, 착한 자들, 그 종교에 헌신한 자들, 그들이 최종으로 착한 인간들이 모여 있는 데가 백궁 영혼 대기소입니다. 그 이상은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 이상은 최종적으로 신의 인가가 나가야 합니다. 신인의 인가가 말입니다. 그 신인의 인가가 있으면 거기에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천국행입니다. 여러분 테스트해 보면 알 것입니다. 테스트해 보면 정확하게 나옵니다.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신인의 허락이 없이 옆 사람 손잡고 천국에 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해 놓고 제가 천사 테스트를 할까요? 여러분이 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그러니까 신인 말고 천국에 보낸 자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어디까지 갈까요? 천국 대기소입니다. 천국 대기소까지는 여러분이 들어가는데 천국에 들어가서 온 은하계를 여행을 다니거나 이것이 없습니다. 지구처럼 갇혀 있는 것입니다. 밥을 굶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보다는 천 배 만 배가 좋은 곳입니다. 좋은 곳인데 죄송하지만 자유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근데 천국은 이동의 자유가 제 마음대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는 천국 대기소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제대로 이 천국 지도를 훤히 알고 있는 자가 없습니다. 그냥 전부 막연히 추측하는 것입니다. 마치 천동설 지동설을 거꾸로 이야기하듯이 말입니다. 그 당시 최고 석학들이 천동설이다 아니다 이것으로 싸우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은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지동설입니다. 근데 천동설이라고 한 놈은 다 죽이고 천동설이라는 사람은 살고 될까요? 그럼 진리가 뒤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색하다는 것은 천국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마태복음 방금 25장 40절을 보면 40절 이하를 쫙 읽어 보면 우리가 인색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천국에 제 재산을 보내는 방법은 베푸는 것입니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베푸는 것입니다. 베풀어야 천국을 갑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 중생이 아무리 많아도 제가 다 그 사람들 도에 이르게 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것 가지고 천국 갈까요? 못 갑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중생이 아무리 많고 많지만 다 천국에 가게 해 주겠다고 합니다.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번뇌가 아무리 많고 많아도 제가 다 끊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말이 될까요? 우리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찰나에 마음이 생겼다가 찰나에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20초입니다. 20초라는 것은 단기 기억을 말합니다. 그러면 열 사람 갖다 놓고 열 사람 이름을 인사를 받아 놓고 나중에 그 열 사람 이름을 외우려고 하면 생각날까요, 안 날까요? 잘 안 납니다. 뒤죽박죽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마음이라는 것은 찰나생 찰나멸, 금방 생겼다가 금방 없어지니까 또 생깁니다. 초당으로 수도 없이 반복이 되기 때문에 고정된 마음이 존재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광합성의 색깔과 생명의 에너지

여러분들이 이 우주에 제가 아까 광합성과 광합성이 아닌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해가 방금 졌습니다. 조금 전에 말입니다. 그러면 광합성은 끝난 것입니다. 모든 광합성은 멈춰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광합성이 멈추니까 특징이 까매집니다. 시체도 까매지고 이 허공도 까매져 버립니다.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그리고 저 푸른 하늘 위에 올라오면 까만 하늘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광합성이 없는 곳입니다. 그것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그 광합성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럼 광합성이 멈춘 데는 하늘이든 공간이든 뭐든 까맣게 되어 버립니다. 검정색을 띠게 됩니다. 왜일까요? 광합성을 하는 저 식물이 왜 파랗게 보일까요? 엽록소 때문인데 왜 파란 엽록소가 파랗게 보이냐는 말입니다. 광합성은 붉은색입니다. 광합성을 할 때는 붉은 빛이 나옵니다. 그러면 붉은 빛이 나오니까 그 부산물이 붉은 빛의 반대인 녹색입니다. 그래서 광합성을 한 물체는 노란 녹색을 띠게 되어 있습니다. 광합성을 많이 하는 물체, 저 이파리 많은 것들 다 녹색을 띠고 있습니다. 녹색 계열을 말입니다. 왜일까요? 광합성 때문입니다. 광합성은 붉은 색깔이고 밝은 빛이 작용해서 보일러 기름 뗄 때 빨갛지 않습니까? 그것이 광합성입니다. 그것이 수소와 산소가 불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나올까요? 재가 나옵니다. 재의 색깔이 물을 부어 보십시오. 까만색입니다. 그것은 광합성이 멈췄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광합성이 될 수 있을까요? 나무를 불태웠는데 또 광합성을 할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그것은 광합성이 완전히 멈춰 버리면 무엇이 되냐 하면 서로 당기는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생명은 다른 말로 바꾸면 당기는 힘을 생명이라고 합니다. 저 나무가 살아 있을 때는 당기는 힘이 있는데, 저것을 불을 태워 버리면 당기는 힘이 있을까요? 재가 서로 당기는 힘이 없어 펄펄 날아가 버립니다. 나무가 날아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것은 당기는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생명은 무엇일까요? 당기는 에너지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생명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놓아 버렸다 그러면 광합성을 못하는 물체입니다. 그것은 죽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기름이요 석탄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제가 물리적인 이야기를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광합성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 하니까 제가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나무가 지금은 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광합성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광합성 하지 못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을 질러 버려야 합니다. 나무를 태워 버리면 나무가 해 뜨는 것하고 관계 있을까요? 없습니다. 왜일까요? 잿덩어리입니다. 당기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생명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체도 그렇습니다. 화장터에다 갖다 태워 버리면 재로 바뀝니다. 생명이 있을까요? 당기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당기는 힘이 태양이 있든 말든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 있는 몸은 해가 딱 지는 순간부터 몸이 달라져 버립니다. 태양으로부터 멀어졌지 않습니까? 그 태양으로부터 멀어진 시간이 길수록 노인들이 빨리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 죽을까요? 새벽녘에 죽습니다. 태양이 오후 6시에 없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일 노인의 생명이 위험한 시간이 언제일까요? 해 뜨기 직전입니다. 해 뜨기 직전에 노인들이 많이 죽습니다. 왜 그럴까요? 광합성이 끝난 시간이 오래되었지 않습니까? 길지 않습니까? 밤 12시에 죽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광합성 없어진 지가 6시간밖에 안 됐으니까 말입니다. 새벽에 가면 몇 시간 된 것일까요? 광합성이 멀어질수록 인간은 죽을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의사들도 있지만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광합성을 강화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시체는 천하 없어도 광합성을 넣을 수가 없습니다. 산에 불이 나서 다 타버렸다 그러면 태양이 있으나 마나입니다. 살아날 염려 있는 식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죽어 버립니다. 새로운 무엇인가 땅속에 뿌리가 있어 올라오는 것이 있겠지만, 살아있는 물체는 다 광합성이 정지되어 버린 것입니다.

불교의 추상성과 현실적 깨달음

우리가 중생무변서원도라고 했지만, 번뇌무진서원단, 우리가 아무리 번뇌가 많아도 다 끊겠다고 합니다. 이런 계획을 세우면 될까요, 안 될까요? 그래서 불교는 너무 추상적인 것입니다. 그저 번뇌를 끊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번뇌 속에 있으면서 허경영의 말씀만 들어가 있으면 그 번뇌가 탄더미같이 있어도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고요? 이 불교의 문제점들이 나옵니다.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제가 다 배웠다고 말 될까요, 안 될까요? 아무리 큰 스님들, 불교 공부하는 사람도 책 몇 권이면 평생 가 버립니다. 그 불교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것을 다 배울까요? 그래서 목에 힘주고 다닐까요? 다 배웠다고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만도 이만저만이 아닌 말입니다. 그저 매사에 인색하지 않는 것 한 가지만 지켜도 부처 소리 듣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학문을, 불도가 아무리 법문이 많아도 법문이 무량하게 많아도 다 배우겠다고 하는 것은 현실성 있는 말일까요? 무량한 것을 다 배워 100년 가지고?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문무량서원학, 그것은 서원이 아니라 허풍쟁이입니다. 책 한 권도 애들이 한문책 읽어 보지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법문이 무량한데 다 배우겠다고 하는 것을 말이라고 하고 다닐까요? 이제 제 말이 일리가 있을 것입니다.

적더라도 이것 하나, 인색하지 말아라. 살아 계신 어머니한테 절대 여러분들 인색하면 안 됩니다. 선물을 갖다 주라는 것이 아닙니다. 가서 말로라도 “어머니 해 주는 음식은 옛날에 너무 맛있었고, 어머니가 해 주는 반찬 다 맛있었는데, 제가 객지 살면서 한 번도 어머니 음식 솜씨를 잊은 적이 없어요. 어머니는 조금이라도 더 살아 있다가 돌아가셔야 되고 우리 어머니는 아프면 안 돼요. 너무 기술이 많은 분인데 가시면 되냐고요?”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내가 살아 있는 보람도 있구나. 딸이 내 재주를 이렇게 알아주니 저건 진심에서 나오는 소리겠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근데 며느리가 그렇게 얘기하면 “거짓말도 잘한다. 쟤가 내 보험 달아 놨을 텐데 쟤가 뭐 나보고 오래 살으라고 자꾸 하는 건 저게 무슨 말이야?”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이 든 사람한테 그런 오해를 받지 않을 정도로 평소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오면 시어머니라도 “어머니가 옛날에 담은 김치는 참 맛있어요.”라고 말해보십시오. “야 너는 김치 담기 싫어서 내 칭찬하냐? 그 맨날 담아 오라 소리냐 혹시 그건 무슨 소리냐?”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 그게 아니에요 어머니. 어머니 김치가 맛있다는 거지.” 칭찬 자꾸 해 보십시오. 많이 얻어먹을 것입니다. 나쁠 것이 없습니다. 어머니한테 오해 받아도 관계없습니다. 칭찬해 주는데 칭찬해 주고 얻어먹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보면 참 어리석습니다. 칭찬을 많이 해 주면 더 많이 얻어먹을 텐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할까요?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이라고 합니다. 불도가 무상하게 많지만은 그것을 다 이루겠다고 합니다. 이것 해도 해도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불교를 에너지 넣어 보면 에너지 들어가는 것이 한 개 있던가요? 단 한 개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신인이 이야기하는 것만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진공묘유와 베풂의 지혜

아이고 그래서 무상심심미묘법이 있다고 하지만 여러분이 무상심심미묘법 옆에 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진공묘유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물질, 미소, 칭찬을 실현하면 진공에서 묘유가 나옵니다. 이것은 불교 용어인데도 상당한 일리가 있습니다. 진공이 무엇일까요? 이것이 진공입니다. 원, 이것이 진공 안에 진공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진공에는 텅 빈 곳에는 묘유가 있다는 이런 말은 맞습니다. 그래서 쫄딱 망한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왜일까요? 완전히 망하려면 완전히 망해 버려야 합니다. 뭐 좀 남아 있으면 못 일어납니다. 그래서 진공묘유가 그런 불교 용어 중에도 쓸만한 용어는 있습니다. 참고할 용어는 있는데, 너무 광대무변한 것은 안 맞습니다.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워도 무엇이라고 할까요? 삼천대천세계 칠보로 가득 채운 것보다 더 복이 있다는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길거리 지나는 거지한테 물 한 그릇, 밥 한 그릇 주는 것이 삼천대천세계 이 우주 세계에 삼천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왜 삼천일까요? 삼천대천세계라고 하지 않습니까? 왜 삼천이라고 할까요? 삼천을 아는 사람이 없을까요? 삼천대천세계, 그냥 대천세계는 크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왜 삼천이 앞에 붙었고 삼촌일까요? 항상 불교가 말을 할 때는 현재, 미래, 과거를 집어넣습니다. 현재의 하늘과 과거의 하늘과 미래의 하늘을 삼천이라고 합니다. 그 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운다는 소리입니다. 현생에만 칠보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삼천대천세계, 현재의 하늘과 전생의 하늘과 현생의 하늘에다 보석을 가득 채웁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삼천대천세계라고 합니다. 그 세계에다가 보석을 가득 채워도 제가 배고픈 자에게 우리가 무료급식하지 않습니까? 밥 한 끼 주는 것만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밥 한 끼가 참 대단합니다.

태양과 생명의 4대 영양소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저에게 배운 것이 광합성입니다. 광합성에 대해서 만들어내는 물질이 무엇일까요? 네 가지가 있습니다. 광합성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웠지 않습니까? 햇볕이 우리에게 만들어 주는 물질이 4가지가 있습니다. 포도당, 그 다음 아미노산, 그 다음 또 무엇을 만들어 줄까요? 지방산을 만들어 줍니다. 산소는 원래 있는 것입니다. 산소는 허공에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허공에 포도당이 있을까요? 지방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광합성이 만들어 내주는 것입니다. 광합성이 없으면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무엇일까요? 우리 필수 영양소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통틀어서 핵산이라고 합니다. 이 4가지, 이 핵산,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 이 4가지가 광합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태양빛이 고마울까요, 안 고마울까요? 단순한 불이 타 가지고 나오는 빛이 아닙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영양소를 만들어 주는 기계입니다. 저 태양이 말입니다. 그것을 과학자들이 이야기할까요? 안 합니다. 그것이 그냥 불타는 것이면 어디 불타는 데 가서 아미노산 만들어 줄까요? 빌딩 100개를 태워 보십시오. 거기서 아미노산이 만들어질까요? 태양만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태양은 단순하게 불타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모를까요? 무슨 가스가 헬륨 가스가 폭발해서 빛을 낸다고요? 그러면 헬륨 가스가 아미노산 뭐 이런 것 만들어 줄까요? 지방산 만들어 줄까요? 거짓말입니다. 포도당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탄수화물입니다. 우리 영양의 4대 요소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포도당입니다. 그다음에 단백질이 아미노산입니다. 또 지방산은 지방입니다. 지방산은 지방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핵산은 무엇일까요? DNA하고 RNA입니다. DNA하고 RNA 전체를 핵산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네 가지를 빛이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지금 기름 가스 타는 것일까요? 가스 타는 데서는 그런 것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저것이 그냥 빛이 아닙니다. 생명의 빛을 여러분한테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해에 나가서 옷을 피부를 노출하면 일단 이 4가지 영양소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를 안 보고 땅속에서만 사는 사람은 지하실 병이 걸립니다. 나중에 잇몸이 헐고 괴혈병이 나타나고 합니다. 이 지하실 병이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이 너무 잘 모르니까 제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슬슬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만들어 놓은 이 우주의 메커니즘을 조금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의 메커니즘을 알면 여러분들이 태양을 보고 저것 태양이야 이따위 소리 못 하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물체가 생명을 전해 주는 물체가 저기 하늘에서 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설명하니까 저것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동학사상과 한반도의 미래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동학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동학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한국의 동학이 최고의 학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 아시아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한반도 때문입니다. 한반도에서 아시아의 시대가, 지구가 아시아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한반도에서 그 자가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현사지도라고 합니다. 현사지도, 일종의 개벽 운동입니다. 그래서 동학 운동이, 동학 사상이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 한반도에서만 동학 사상이 나온 것입니다. 동학 사상을 다른 말로 바꾸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입니다. 그것이 동학이라는 학문의 대표적인 문자입니다. 시천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것이니까 맞이할 준비해 가지고 대기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자가 와서 지구를 개벽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것이 동학입니다. 이 동학을 최제우가 제일 처음에 시작해 가지고 최제우가 진주 양반, 경주 양반들한테 쫓겨 가지고 전라도 고배로 갔습니다. 거기 가서 3년을 있었습니다. 있으면서 동학을 퍼뜨린 것입니다. 경주 동쪽에서 있었던 동학이 서양의 학문인 서학이 아닙니다. 그것은 학문도 아닙니다. 동양에서 나온 그 학문을 동학하면 동학이 이 우주의 학문으로 끝입니다. 동학을 갖다가 대비해 가지고 서학이 있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서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동설을 지동설이라고, 지동설을 천동설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무슨 학문이 있겠습니까? 이미 경주에서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테니까 맞이할 준비하라고 설파했습니다. 거기에 동서양이 어디 있습니까? 동서양의 동학이 아닙니다. 동학 자체가 동방에서 나타나온 그 학문, 시천주 신이 내려올 것이라는 그 학문,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어디 서양에 신이 내려온다는 학문이 있습니까? 언젠가 한반도에 그 신이 내려온다고 합니다. 거기 대기하라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 자가 와서 무엇을 할까요? 개벽한다는 것입니다. 천지를 개벽한다는 것입니다. 그 개벽 사상입니다. 동학 사상입니다. 동학 농민 운동 하던 사람이 저기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넘어오는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물론 전봉준 장군도 그때 다 죽었지만 30만 명이 전부 동학군입니다. 그 사람들이 조정에서 임금이 무엇을 내려보냈을까요? 일본군의 총, 조총, 사람 쏴 죽이는 총이 그때 있었습니다. 동학할 때 그 총이 있었습니다. 그 일본군이 왕실에 들어와 있는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그것을 막았습니다.

그것을 안 막았으면 일본군이 아니었으면 조선 조정은 동학군에 지배돼 버리고 왕조는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급했으면 일본군을 부탁해 가지고 일본 병사들이 조총을 들고 충청도 경계에서 넘어오는 전라도 사람들을 다 쏴 죽인 것이 죽은 사람이 30만 명입니다. 우리나라 60만 대군의 절반이 거기서 죽었습니다. 그래서 그 절이 서울로 한양으로 못 들어온 것입니다. 전라남북도를 다 휩쓸고 넘어오는데 그 힘이 대단했습니다. 그것이 동학군들입니다. 이제는 인간이 세워 놓은 임금은 필요 없습니다. 하늘에서 시천주 조화정,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느그 양반 새끼들은 다 물러나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느그가 무슨 양반이냐? 느그는 왜 쌀밥 먹고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게 하냐?” 막 이렇게 해서 들고 일어났습니다.

프랑스에서 일어난 운동과 다릅니다. 프랑스도 그래 가지고 마지막 왕비가 목에 단두대에 목이 달아났습니다. 앙투아네트입니다. 그 왕비가 목이 달아났지 않습니까? 단두대에 말입니다. 똑같은 농민 운동과 똑같은데 그 목적이 달랐습니다. 하늘에서 임금이 내려오는데 “야 왕궁에 앉아 있네. 네가 무슨 임금이냐?” 이것이 동학의 운동이었습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해서 나타나 가지고 이것을 경영할 텐데 “네가 무슨 조선왕조가 뭐냐?”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왕궁이 비상이 걸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왕궁을 지키던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와서 총으로 쏘니까 맨몸으로 곡괭이로 달려드는 동학군이 다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고개 한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은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오는데 그냥 계속 쏴 죽이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인이 와 있는 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무슨 소리인지 알 것입니다. 이미 최제우 선생이 제가 올 것을 미리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미 그것이 한바탕 소통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때 이 모든 일은 시기가 중요합니다. 시기가 맞았을까요, 안 맞았을까요? 동학이 그 시기를 기다리지는 못했습니다. 그 30만 명이 안 죽고 있었으면 거기서 운동이 되어 갔을 것 아닙니까? 서서히 그것을 왜 쳐들어올까요? 시기를 놓친 것입니다. 신인은 이제 왔는데 왜 그때 설쳐 쌌을까요? 때가 되면 익을 텐데 말입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광합성의 원리

우리가 옛날에 밤중에 복숭아밭에 서리를 갔습니다. 다섯 놈이 갔는데 깜깜한데 선배들이 가자니까 안 갈 수가 없어서 따라갔습니다. 복숭아밭인데 복숭아가 밤에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손으로 만지면 복숭아지 않습니까? 이것을 따 가지고 어디다 넣냐 하면 난닝구 안에 넣습니다. 이것이 껄끄러운 정도가 아닙니다. 애 밴 것처럼 불룩해집니다. 근데 밑에 바지가 내려갑니다. 바지가 끈으로 묶은 핫바지입니다. 요새 같이 벨트가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핫바지 사이로 자꾸 빠지려고 합니다. 배는 불룩합니다. 근데 껄끄럽기는 또 무지하게 껄끄럽습니다. 온몸이 껄끄러운 것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껄끄럽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나중에 가 보니까 복숭아가 안 익은 것입니다. 세상에 먹지를 못 합니다. 그런데 남의 복숭아 밭만 망치는 것입니다. 그 다섯 명이 들어가서 한 개 집어넣으니까 그 복숭아가 크니까 배가 불룩해집니다. 두 개 세 개 막 집어넣으니까 배가 불룩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껄끄럽기 시작하는데, 복숭아 하나 먹으려다가 또 밤에 어두운데 나무에 그 복숭아나무에 올라가야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나무를 많이 망치겠습니까? 나무가 잘 부러지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참 어릴 때 보면 무모합니다.

저는 그런 무모한 짓을 안 했는데 한번 따라간 적이 있습니다. 배도 슬슬 고프고 해서 따라갔더니 옷이 껄끄러워 가지고 집에 가서 이 옷을 바꿔달라, 복숭아 서리를 했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빨아도 빨아도 안 없어집니다. 껄끄러운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팽이 속으로 두 번 다시 도둑질을 안 한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것이 아래위가 다 껄끄럽습니다.

이산화탄소를 물과 결합하는 것이 광합성입니다. 이산화탄소를 물하고 결합하는 것이 광합성입니다. 그러니까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지 않으면 딱딱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저 나무가 왜 딱딱하냐면 이산화탄소 덩어리입니다. 저기에 물이 있으니까 저 나무가 살아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물과 분리되는 것, 그것이 죽음입니다. 나무에서 물기를 빼 버려 보십시오. 나무가 바싹 말라 버립니다. 그러면 거기는 생명이 안 나옵니다. 죽음입니다. 그럼 저 이산화탄소를 탄소와 물기를 합쳐 주는 것이 햇볕입니다. 햇볕이 그 광합성 작업을 한다는 것입니다. 합성 작업, 그러니까 이산화탄소를 물과 합성시킨다, 그래서 빛이 한다, 광합성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런 자연에 신비하게 해 주는 물질이 하늘에 떠 있습니다. 그것이 태양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여서 된 것이 석탄입니다. 거기서 무엇이 빠졌을까요? 물이 빠져버린 것입니다.

광합성이 멈추니까 무엇으로 바뀔까요? 식물이 석탄으로 바뀝니다. 동물은 광합성이 멈춰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기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산화탄소가 모양은 다 이산화탄소인데 하나는 기름으로 바뀌고 하나는 석탄으로 바뀐 것입니다. 기름으로 바뀐 것은 생명체들입니다. 동물이나 인간의 몸이 기름으로 바뀐 것이고, 석탄은 식물들이 전부 석탄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럼 거기서 인간과 석탄, 식물과 인간 동물에서 하나는 석탄이 되고 하나는 기름이 되었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들이 왜 그렇게 되었냐면 물이 없어지는 바람에, 물을 빼 버리니까 말입니다.

물과 전자의 이동: 생명의 본질

그래서 우리는 이산화탄소가 물과 합쳐지는 것을 생명작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물을 매일 먹어야 할까요, 안 먹어야 할까요?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무엇일까요? 이산화탄소입니다. 우리 몸은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러니까 단백질이 되었든 지방이 되었든 우리 몸 자체는 이산화탄소라는 말입니다. 이산화탄소 찌꺼기입니다. 근데 여기에 물이 계속 들어가 주지 않으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광합성이 멈춘다는 말입니다. 밤중에 잘 때 잠깐 멈추는 것은 살아 있을 수가 있습니다. 밤에 물이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명작용은 광합성 작용이 우리의 생명작용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 과학을 배우는 것입니다. 물 분자에서 물 분자를 이제 이산화탄소가 이산화탄소와 결합시켜 주는 것이 광합성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광합성 작용에서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것, 이것을 생명이라고 합니다. 물 분자에서 전자가 들어 있습니다. 근데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면서 생명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물은 가만히 있으면 식물과 동물과 섞여 가지고 물이 사라집니다. 그 물속에 무엇이 있을까요? 전자가 있습니다. 그 물속에 있는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빠져나가는 것을 우리는 생명작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계속 물을 먹고 또 그 이산화탄소 덩어리인 육체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야 합니다. 물이 말입니다. 그것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근데 오줌이 안 나가는 사람은 죽을 때가 된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 나이 많은 사람이 오줌이 잘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생명력이 이제 끝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물속에 물을 이산화탄소는 물을 만나야 하는데 거기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동안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포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갑니다. 그 빠져나가는 작용을 생명작용이라고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혈관이 움직이고 거기서 물이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가 뽑아냅니다. 그러면 우리는 살아 있다고 합니다. 근데 소변이 안 빠지고 다리가 팅팅 붓고 배가 붓습니다. 오줌이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이제 죽음에 맞닥뜨린 것입니다. 물 분자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갑니다. 전자가 계속 물속에서 빠져나가고 이리 빠져나가면 이 몸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들어오는 것이 우리 생명이 아닙니다. 빠져나감으로써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요트가 물속에 세워 놨는데 달리면서 기름이 빠져나가지 않습니까? 기름이 나가지 않습니까? 나가는 만큼 요트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시동을 딱 꺼 버리면 거기서 전자가 안 나갑니다. 물이 기름이 안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자 이동이 없습니다. 이 세포 물세포에서 전자가 계속 나가주면은 이 요트가 달리는 것입니다. 달리다가 전자 이동을 스톱해 버리고 시동을 꺼 버리면 요트에서 전자가 나갈까요? 안 나갑니다. 그러면 모터 보트는 죽은 시체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 몸이 그것입니다. 오줌이 안 나간다, 오줌에서 수분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간다, 우리 몸에서 말입니다. 그러면 단백질이든 아미노산이든 뭐든지 안 빠져나가면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호흡을 들어 쉬었는데 이것이 살아 있다는 것은 호흡이 들어가서 산소와 물을 분해시킵니다. 분해시키는 작업이 호흡입니다.

그러니까 전자를 분해시키는 것이 호흡입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산소 있지 않습니까? 산소를 물로 바꾸는 것이 호흡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산소가 들어가야 우리 인체가 물로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산소와 물이 바뀌는 것, 그것이 생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우리 몸은 아주 복잡하고 또 한편으로 단순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속에서는 저 라디오가 살아 있으려면 전자가 작동해야 합니다. 전자가 막 빠져나가고 전파가 빠져나오면 텔레비전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 꺼 버리면 전파 나올까요?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죽은 텔레비전과 똑같습니다. 우리 몸이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빠져나가니까 우리는 계속 먹어 줘야 합니다. 먹어 주면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모터 보트가 기름을 계속 먹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기름 안 먹게 해 놓으면 스톱이 되어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몸속에서 전자가 계속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오게 만들면 살아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안 나오게 하면 우리는 죽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산화탄소 덩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이 스톱 되면 여자의 몸이든 남자의 몸이든 1시간 이내에 뻣뻣해집니다. 몸이 뻣뻣해집니다. 그래 가지고 팔도 움직이려면 뿌드드득 소리가 나고 굳어 버립니다. 왜일까요? 전자가 안 빠져나가니까 이것이 죽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렇게 할머니처럼 허리가 동그랗게 되어 있으면 펴려고 하면 될까요? 척추가 다 부러져 버립니다.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생존해 있는 것은 전자의 활동, 세포 속에서 전자가 빠져나감으로써 생존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물에서 산소를 전자파가 이동시킴으로써 전자가 이동함으로써 우리 생명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간이 그 인체를 이용해서 영혼이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인체 사용 설명서 마스터

그 영혼은 제 영혼과 여러분의 영혼끼리 섞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고유한 번호가 있습니다. 그 영혼의 고유한 번호는 그 사람이 영원히 살면서 가지고 다닙니다. 몸은 아무리 바뀌어도 그 영혼은 몇 천 년, 몇 억 년 후에도 허경영을 만나면 “신인님, 옛날에 제가 몇 억 년 전에 지구에 있을 때 신인님을 만났는데 하늘궁에서 딱 나오는 거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면 이 즐거움이 끝이 없습니다. 근데 거기는 전자가 이동해야 살까요? 없습니다. 완전한 몸입니다. 지금 이 전자가 이동하고 태양이 있어야 하고 이것은 불완전한 몸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희로애락을 겪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야 공부를 합니다. “아 이 인체가 이런 것이구나.” 그 인체 사용 설명서를 공부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구를 졸업해서 천국 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인체 사용 설명서를 이제 마스터한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인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은 이것이 하늘의 물질입니다. 이것은 저보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저 보살심으로 자꾸 이렇게 자비심으로 남을 도와주면 결국은 백궁 대기소까지 갈 것입니다. 그리고 “아 이것이 내가 이 세상을 이렇게 인색하지 않고 남한테 후하게 베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이것이 백궁에 가는 길이구나.” 이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지금 몇 시일까요? 다 되어 갑니다. 노래도 듣고 준비할 것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오늘 이것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광합성은 할머니의 돌아가신 모습을 보았지 않습니까? 아까 할머니가 합장하고 기도하면서 죽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럴 때 그 할머니 몸이 동그랗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제 동그라미를 쳐다보면 항상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저 시골에 혼자 살아가는 할머니가 돌아갈 때 손 잡고 양손을 잡고 고개를 거기다 대고 무릎에 얼굴을 대고 몸이 동그랗게 되어 방구석에 앉아서 돌아가십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 여러분 백궁 갈 때는 반드시 그 할머니 같이 손을 잡고 이렇게 기도하면서 허경영을 부르면서 몸을 꼬부라뜨려야 합니다. 허리가 꼬부라지니까 동그랗게 원형으로 해서 하면 그것이 원이 된 것입니다. 다 이루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원만하다, 원만하게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등신불은 앉아서 죽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도 말입니다.

등신불은 드러누워서 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앉은 상태에서 죽습니다. 근데 남자들은 앉아서 죽는지 몰라도 여자들은 허리가 꼬부라져서 이렇게 꼬부장해 가지고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한테 원을 하나 그려 놓고 이것이 무엇으로 보이냐고 물으면 여러분이 “우리 돌아가신 어머니 모습으로 보입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이 무상을 알아야 합니다. 이 무상하다는 것을 알아야 우리 인체는 나무 조각과 같구나, 나무 조각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산화탄소 덩어리지 않습니까? 석탄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시간만 지나면 시커매져 버립니다. 어머니 시체가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깨닫고 살아있는 이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이 사이에 공부를 해 가지고 백궁 레벨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백궁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여러 인간들을 생산할 때 “아 이 지구에 우리가 너무 잔인하게 훈련을 시키는 것 아닌가? 너무 고독하게 훈련을 시키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도 대천사들이 백궁에서는 합니다. 그래도 그것을 거쳐야 나중에 여러분이 백궁 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아름다운 것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너무 호강해서 키우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이 세상에 와서 이 추한 세상에서 모든 더러운 것을 다 겪어 봐야 백궁에 갔을 때 너무너무 행복한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내놓는 것은 모두 더러운 것인데 거기 가면 모든 것이 깨끗한 것뿐이니까 그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래서 그것이 영원한 장기 기억이 됩니다. 이 오물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살아 봐야 이제 천국에서 살 때 고마운 신에 대해서 감사한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 치유와 기적의 정거장

그럼 강연 중에 하늘궁 홍보 노래 강옥기, 김지연 두 분이 하시겠습니다. 홍보 노래 좀 들어봅시다. 오늘 강의가 좀 어려웠을까요? 아주 쉬운 것입니다. 미디어 팀 음악 부탁합니다. 우리 수녀님은 그 절하는 것이 어디 공식적으로 나오는 것일까요? 발레할 때 그렇게 절을 할까요? 우리 발레할 때 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절을 한 번만 더 해 보십시오. 재미있습니다.

(백궁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와 거문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장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품네 품네 품네 황금 닭이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품네 품네 품네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백궁 정거장

레벨 200무 들어가십시오. 레벨 여기에 200무 가져가면 안 됩니다. 레벨 300무 들어가십시오. 저는 볼 때마다 선녀와 나무꾼 생각이 납니다. 저런 옷을 입고 설쳤으니 선녀한테 나무꾼이 정신이 빠져 가지고 말입니다. 선녀와 나무꾼 생각나지 않습니까? 천사가 하늘에서 나무꾼한테 홀딱 빠져 가지고 내려온 것입니다. 그때 나무꾼이 저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아주 그냥 저는 저 어디 황진이가 살아온 줄 알았습니다. 우리 수녀님이 황진이인 줄 알았습니다. 화장하고 나왔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노래지 않습니까? 하늘궁은 여기가 치유의 고장이요, 천국 가는 길목이요, 백궁 정거장입니다. 그래서 무슨 치유와 기적의 정거장이 여기입니다. 우리 하늘궁이라는 말입니다. 여기 오면 광천수가 있지 않습니까? 또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다 갖추고 있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여기 오면 또 진시황이 그렇게 찾아 헤매던 불로유도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하늘궁 안에는 두루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지상 어디로 가도 이렇게 재미있는 데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하여튼 비행기로 치면 비행기 탄 마일리지가 높아졌습니다. 하늘궁 여기서 강의 들은 시간이 최고의 마일리지입니다. 저 비행기 타는 마일리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이것이 백궁 가는 우주선 안에 여러분들이 마일리지를 쌓고 있지 않습니까? 이 마일리지는 나중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쌓여 있습니다. 강의 들으러 몇 번 왔느냐에 따라서 마일리지가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비행기 탄 마일리지 그것은 아무리 타도 비행기 타는 데 밖에 못 씁니다.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백궁 마일리지를 가지고 이것 지금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것으로 보면 되는 것입니다. 이 은하철도 999를 탄 것입니다. 그 은하철도 백궁 가는 그 마일리지를 여러분은 쌓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다음 노래, 지금은 강옥기 대천사, 저기는 성이 김 씨가 김 씨하고 강 씨 대결입니다. 우리 할머니가 진주 강씨입니다. 진주 강씨, 강 씨가 상당히 그 성격이 알아주는 성격입니다. 강옥희를 보면 꼭 우리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주 주인공 비행접시로 갑시다.

(비행접시)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안녕하세요? 경유진입니다. 아리따운 가수 강옥희 씨 안녕하세요? 하늘궁의 비행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두 분께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레벨 300무 들어가십시오. 가수들이 레벨 다 가져갑니다. 이어서 무료급식 미디어팀 부탁합니다. 이것까지도 영상이 나올까요? 이것도 나옵니다. 이 무료급식은 백궁 레벨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에 가져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 깊이 간직할 좋은 말씀 주신 존경하는 신인님, 경외하는 신인님께 여러분 뜨거운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이어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부부 싸움 한 사람들 잘 들어야 합니다.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