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을 만난 자, 새 사람이 되리라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신인님을 존경하고 따르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가호 속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는 신인님의 섭리의 말씀과 권능으로 주신 불로유와 불로수를 마시고 심신이 건강해져 즐겁고 활기찬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59회 토요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을 올리는 두 팀이 있습니다. 먼저 장흥 오성은 대천사님이 대천사 4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오성은 대천사님은 여러 방면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이동섭 사회자와 김옥기 소통방장님이 불로유와 불로수를 먹고 건강해짐에 따라 신인님께 감사의 뜻으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옆에 있을 때가 좋은 것입니다. 혼자 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처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 한 집에 삽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459회입니다. 토요강연 1459회는 매우 긴 시간입니다. 토요일만 계산하면 30여 년 가까이 됩니다. 강의를 정말 오래 했습니다. 눈 감고도 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강의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강의에만 얽매여 있으면 안 됩니다. 서로 옆 사람과 만나고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보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신인이 무엇을 말하든 그것은 여러분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가정에 모여 파티를 하면 그 만남 자체가 즐거운 것이지, 이웃끼리 무슨 주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너 집이 만나 잔디밭에서 저녁을 먹고 파티를 하는 경우가 외국에는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누가 연설을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인사 잘하고 안녕을 묻고 별일이 없는지 확인하며 서로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그 사람들의 파티 목적입니다. 이웃에 장관이 산다고 그 사람을 보려고 모여 그 사람이 떠들어대면 그것은 파티가 아닙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서로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 평범한 모임에 진리가 있습니다. 하늘궁 강의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강의이지만, 강의 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서로 웃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쁨이 피부로 드러나야 합니다. 그러면 호르몬이 달라질 것입니다.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옵니다. 밥을 먹고 소화가 안 될 때 소화제를 먹어야 할까요? 소화제를 먹는 사람과 다른 방법을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소화가 안 되어도 소화제를 먹지 않습니다. 몸은 매우 어리석어서 약에 의지해 버립니다. 그럴 때는 눈을 감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 눈을 감으십시오. 소화시키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눈을 감고 레몬을 나무에서 한 개씩 따십시오. 두 개 따면 안 됩니다. 하나만 따서 껍질을 까십시오.
뇌를 활용한 신체 조절의 비밀
우리 뇌는 인체의 모든 것을 내가 생각하는 대로 따라갑니다. 껍질을 까서 입에 한꺼번에 다 집어넣으십시오. 다 집어넣었으면 씹으십시오. 말하지 말고 씹으십시오. 계속 씹어 보십시오. 신맛이 나옵니다. 그러면 여러분 입에 지금 침이 고였을 것입니다. 그것을 꼴깍 삼키십시오. 침이 생기는 대로 삼키십시오. 신인도 그 생각을 하니 침이 생깁니다. 엄청 시큼합니다. 씹어 보니 매우 시큼합니다. 그런데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도 마저 씹으십시오. 씹어서 가루를 내어 다 삼켜 버리십시오. 이제 눈을 뜨십시오. 여러분은 곧 소화가 잘 될 것입니다.
이것은 밥을 먹을 때는 침이 안 나오다가 레몬을 먹을 때는 침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이 침이 들어가야 소화가 됩니다. 이것이 몸에 조금만 들어가도 보약입니다. 이것을 매일 하지 않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밥 먹고 레몬을 마음속으로 먹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철판 위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바빠서 출근하느라 대충 먹은 사람은 반드시 전철 안에서 레몬을 생각하며 씹어야 합니다. 한 번씩 씹으면 소화가 다 됩니다. 소화불량에 걸릴 리가 있습니까? 나중에 배가 아프다, 얹혔다, 체했다는 말을 하겠습니까?
우리 뇌는 직접 레몬을 먹는 것과 똑같이 침을 내줍니다. 지금 여러분이 기쁘고 내 앞에서 웃으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올 것입니다. 저 사람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선생님 앞에서 “너 숙제 안 했지? 이리 나와. 회초리 가져와” 하고 맞을 때는 무슨 호르몬이 나올까요?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왕창 나옵니다. 그러면 몸이 어떻게 될까요?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바뀌고, 몸도 뇌도 당황합니다. 갑자기 불려 나가니까 그렇습니다. 우리 인체는 내가 마음먹은 대로 소화제도 끄집어내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인체는 그냥 속아 넘어갑니다. 그런데 가짜로 선생이 “야, 너 나와서 숙제 안 한 애처럼 매 한번 맞아 봐. 이리 나와. 여기 서. 왔다” 하고 다리를 걷으면 그냥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아드레날린이 나오는 것입니다. 앉아서 나가지 않고 생각만 해도 나옵니다. 우리 호르몬은 누가 조절합니까? 뇌가 조절합니다. 왜 몸을 건강하게 못 합니까? 살고 싶은 만큼 살 수 있습니다. 몸을 뇌만 이용하면 여기에 온갖 보석이, 보물 창고가 있습니다. 보물 창고를 안 쓰고 밥 먹는데 소금이 들어가야 침이 나온다고 맛이 없다고 앉아 있는 늙은 사람들은 그러면 안 됩니다.
침 통로를 계속 열어주는 것입니다. 레몬을 매일 먹으십시오. 무엇을 먹고 나면 레몬을 한 개씩 먹어 버리십시오. 그러면 소화가 잘 될 것입니다. 이렇게 몸을, 뇌를 속여야 합니다. 뇌를 속이는 것입니다. 뇌를 계속 우리 마음대로 활용해야 합니다. 강의를 하려다가 또 강의는 잊어버리고 왜 남의 소화만 가지고 신경을 쓰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내 뇌가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웃는 바람에 세로토닌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아드레날린이 나오고 그렇습니다.
치매와 우울증, 그리고 생명 연장의 비밀
치매에서 나오는 호르몬은 아밀라이드입니다. 베타 아밀로이드도 있고 아밀라이드도 있습니다. 아밀로이드도 있고 아밀라이드도 있고 베타 아밀로이드도 있습니다. 아밀라이드도 있습니다. 이 앞에 ‘아’ 자가 붙은 것은 전부 아드레날린은 나쁜 것이지만 아밀라는 다 좋은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다가는 또 제목도 못 쓸 것입니다. “신인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된다!”
신인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됩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절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나도 오래되어서 그렇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절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됐습니다. 신인을 만나면 어떻게 됩니까? 새 사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에 바울이 이야기한 것처럼 이렇게 바뀐다는 말입니다.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은 신인을 만나지 않은 지구인들은 예수의 보혈을 그들이 실제 믿고 있는데, 100년을 교회를 다닌 사람에게 돌아갈 때 내 본인의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해 봐야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 것 아닙니까? 그런데 자기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데 아버지 어머니는 교회를 모를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면 그 아버지 어머니를 그 사람이 구할 수 있는 능력을 줍니까? 안 줍니다.
자기만 구원받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만 예수를 믿어서 죄를 대속 받았으니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설사 간다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구원했습니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를 믿습니까? 이것은 불완전합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있는 사람들은 과학적으로도 “저 신인 말이 맞다. 내가 깨달았는데 내 어머니를 구할 수 없고 아버지를 구할 수 없으면 내가 무슨 재미가 있어?”라고 생각합니다. 돈 300만 원으로 내 아버지를 천국에 보내지 못한다면 내가 천국 간들 그것이 기쁘겠습니까? 지옥입니다. 몸은 천국에 가 있는데 내 영혼은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저 지옥에 동물로, 돼지나 개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것을 보고 있으면 좋겠습니까?
천국 간다는 그 말을 믿을 수 있습니까? 바보가 아닌 이상은 못 믿는 것입니다. 어찌 내 착하게 사는 조상은 어디 가 있는지도 모르고 나만 천국 가는 것입니까? 그리고 그 사람이 예수도 몰랐던 어른들입니다. 성경도 구경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 그것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2천 년이 지났으면 무엇입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성경을 못 봤는데 말입니다. 그 많은 인간은 어떡하자는 것입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천만 명을 내가 만나면 그 천만 명이 10억을 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10억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내가 여기 있는 동안에 말입니다.
왜 글자가 다른 글자가 나옵니까? 뇌가 이렇게 희한합니다. 므두셀라가 969년 살았습니다. 므두셀라 아버지가 누구입니까? 므두셀라 아버지 에녹입니다. 에녹은 몇 살 살았습니까? 에녹은 365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는 365살 살았는데 아들은 969년을 살았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시대가 올 수 있냐 하면, 어떤 단체가 생명을 500살까지 보장한다고 회원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그 대신 그 사람들의 지도를 따라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300년 사는 사람도 있고 400년 사는 사람도 있으면 사람들이 막 가입할 것입니다.
생명의 이치를 완전히 바꾸는 시대가 옵니다. 내가 이야기하면 그런 시대가 지금 오고 있는 것입니다. 나이가 200살이 됐는데 20살 같은 피부를 가지고 돌아다닙니다. 왜 그럴까요? 의학이 그만큼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생명공학이 지금 첨단을 걷고 있습니다. 그것에 사활을 거는 박사가 전 세계에 어마어마하게 포진해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들이 거기에 수백 조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약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는. 그런 기업이 나옵니다. 수명을 500년 보장하는 회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돈을 벌 것입니다.
그 회사는 그 사람들에게 어떤 적절한 것을 계속 제공할 것입니다. “이런 것을 먹어라. 식사는 이렇게 해라.” 코치만 받으면 그렇게 되는데 그 자료를 아무에게나 주지 않습니다. 비밀로 줄 것입니다. 그리고 한 번씩 가야 합니다. 가면 고압가스실에 들어가서 10분씩 20분씩 있다가 나와야 합니다. 매달 한 번씩이라도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면, 들어가기 전 얼굴과 나올 때 얼굴이 달라집니다. 그렇게 바뀝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이 늙는 이유는 우리 허파는 20살 때부터 내리막길로 들어갑니다. 허파의 폐활량을 보면 20살 때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30살 때, 40살 때, 50살 때, 60살 때, 70살 때, 80살 때, 90살 때, 100살 때 이렇게 허파 폐활량이 정확하게 레몬 잘라 놓은 것 같습니다.
레몬을 잘라 놓은 것을 옆으로 눕혀 놓은 것과 똑같습니다. 부채를 옆으로 눕혀 놓은 것과 같습니다. 20살 때부터 25살이 되면 폐활량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점점 내려가서 이것이 꼭 부채를 표현한 것처럼 직각으로 내려갑니다. 나이가 70대는 폐활량이 얼마입니까? 80대는 폐활량이 얼마입니까? 90대는 폐활량이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 수명의 모든 수명은 이 폐가 결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 의사들이 알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동으로 소멸하게끔, 죽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럼 969년 산 사람은 이것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폐활량이 지속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 년을 가야 하니 이것이 여기서 각도가 조금만 내려가 버리면 무슨 천 년을 가겠습니까? 이것이 직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기술을 나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기계는 지금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고압산소기에 들어가서 가스 먹은 사람을 집어넣지 않습니까? 그러면 금방 살아나옵니다. 그것이 왜 그런지 아십니까?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은 이것 때문에, 폐에 산소가 적게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산소가 적게 들어갈수록 이 많은 세포가 다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대부터 피부가 늘어지기 시작합니다. 폐에 가래가 나오고 폐 기능이 옛날에는 버섯같이 생겼습니다. 버섯이 탱탱해 보이지 않습니까? 이 버섯이 말라 비틀어지면 찌그러집니다. 폐가 그렇게 바뀝니다. 폐포들이 전부 늘어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있다가 쭉 늘어져 있으니 산소가 들어가서 붙을 데가 있습니까? 숨은 쉬는데 몸속에 산소를 공급을 못 해주니 푸르둥둥하면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것은 신인의 비밀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신비한 힘
여러분, 우유가 썩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대로 있습니다. 그대로 있을 것인데 그것을 병에다 넣어 놓으면 그렇습니까? 부어 놓은 그릇 말입니다. 병 우유에 부어 놓은 것을 실험한 것, 저 파일에 있는 것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이것도 병이고 컵에 해 놓은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유팩에 그대로 둔 것입니다. 이것이 보입니까? 이것이 썩었습니다. 이것은 위에 뚜껑을 자른 것입니다. 포장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쓴 것입니다. 이것은 그냥 우유가 굳어서 치즈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안 부른 우유는 썩어 버립니다. 이것은 이름을 쓴 것이 아닙니다. 우유를 딱 갖다 놓고 하나는 저 방에 두고 여기서 허경영 딱 한 번 한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한 번 부른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을 안 부른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 실험한다고 우유를 여기다 갖다 놓고 두 개를 잘라 놓고 이것은 허경영 하고 이것은 안 불렀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들립니다. 이것은 베란다에 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만 허경영을 부르십시오. 베란다에 있는 것을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베란다 문을 닫아야 합니다. 이 우유에게 내 목소리가 허경영 하는 소리가 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허경영 TV 유튜브 음악을 틀어 놓고 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유는 허경영 스티커를 붙인 우유가 아닙니다. 허경영을 부른 우유와 그냥 놔둔 우유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바뀝니다. 금방 이렇게 표가 납니다. 12일째 이렇게 바뀐 것입니다. 이것이 벌써 썩어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내려 보십시오. 이것 말고. 그다음에 유리컵에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세포에 산소가 계속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영원히 우유가 안 썩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른 것입니다, 저것은. 그런데 스티커가 아니라 허경영 이름을 써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영원히 안 썩습니다. 그런데 잘 알아두십시오. 포장이 안 된 컵에 있으면 수분은 날아갑니다. 그러면 안 썩다 보니 나중에 돌멩이가 되어 버립니다, 우유가. 수분은 점점 자연 증발하니 우유 안에 우유 성분만 남으니 돌멩이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신인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내 이름에 그 비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과학자가 한번 와서 나를 쳐다봅니까? 내가 오히려 머스크를 한번 만나자고 합니다. 내가 오히려 과학자들을 만나자고 해도 이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 멍청한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를 좀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수사만 한다고 그 사람 약점만 잡아 수사만 해서 어떻게 하면 황우석이를 내쫓고 허경영을 내쫓겠다고 합니까? 이 인류들이 왜 이 모양입니까? 보십시오. 이것이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이것은 2018년 9월 23일, 2018년 9월 23일입니다. 허경영 불로유입니다. 22일째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썩어 버리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뚜껑을 닫았습니까? 안 닫은 것입니다. 접시에다 부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인체가 늙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경찰들은 허경영 우유를 검사한다고 합니까? 왜 우유를 압수합니까? 우유를 팔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내가 이런 것을 연구할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려고 하는데 경찰이 방해합니까? 허경영이 우유를 안 썩게 하는 기술을 개발해서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겠다고 하는데 세금 더 많이 내겠다고 하는데 왜 이런 것을 방해합니까? 비춰 보십시오. 왜 껐습니까? 그냥 우유이지 않습니까? 이것뿐입니까? 이것은 뚜껑을 열든 닫든 마찬가지이고 스티커를 붙였습니까? 안 붙였습니다. 허경영을 부른 것입니다, 그냥. 이것은 허경영을 부른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을 안 부른 것입니다. 이름을 붙여도 되고 허경영 말만 해도 됩니다. 내 이름은 도대체 무엇이 붙어 있을까요?
폐활량과 수명 연장의 상관관계
모든 생명의 이 생명 세포 속으로 끝없이 산소를 제공하는 기술이 있을 것입니다. 내 이름을 의약품에 넣으면 여러분이 어떻게 될까요? 이제 이해가 갑니까? 내 이름을 활용할 연구를 안 하고 저 생명공학을 하거나 의사들이 아니면 저 약사들이 지금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을 보고 연구를 하면 므두셀라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나를 어떻게 엮어서 어떻게 잡아넣으면 여러분이 잘될 것 같습니까? 기가 막히는 사람들입니다. 연탄가스에 중독된 사람은 산소 포화도가 너무 적어져 버린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산소 포화도가 95 이상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을 측정하면 여러분의 혈액 속에 손가락의 피를, 손톱 끝에 나오는 피에서 산소 포화도를 보십시오. 혈액에 산소가 얼마나 있습니까? 보통 암 환자들은 92, 93입니다. 혈액 속에 산소가 적게 나오는 것입니다. 왜? 폐가 늙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낮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 세포가 썩어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늙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늙었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세포가 죽은 세포가 많이 나온다는 소리, 몸에 깔려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발이 퉁퉁 붓고 안 없어지고 하는 것이 그런 징조입니다. 우리는 산소 포화도가 95라는 이 마지노선을 내려오면 안 됩니다. 94가 되면 벌써 독감 환자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94가 되면 이미 독감이 걸려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걸린 사람들 전부 조사하니 산소 포화도가 이렇게 떨어지는 것입니다. 왜? 폐를 공격한 것입니다, 코로나가. 코로나가 폐를 집중 공격하니 산소 포화도가 낮아져 죽는 것입니다. 달리 죽는 것이 아닙니다. 산소 포화도가 95 미만으로 내려가면 무조건 위험 신호입니다. 92, 93은 산소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산소탱크에 병원에서 넣어줍니다. 코로나 걸려서 위험했던 사람들은 병원에서 응급실에서 산소를 강제로 집어넣었는데도 폐가 늙어 빠져서 산소를 흡입을 못 하는 것입니다. 언제 산소 포화도를 계속 높여야 합니까? 평소에 말입니다. 평소에 그런 기계에 주기적으로 들어갔다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이를 안 먹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우유에다가 산소를 계속 넣어주는 것이 내 이름입니다.
이것을 수사 경찰관들이 알겠습니까? 의사도 지금 과학자도 제대로 모르고 앉아 있는데, 신인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겠습니까, 못 살리겠습니까? 살립니다.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을 무엇 때문에 미워할 것입니까? 우리나라가 세계의 돈을 쥐락펴락하게 하고 한민족이 이렇게 위대한 민족을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데 무엇 때문에 사적 감정을 가지고 그 사람을 대합니까? 우리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이 내가 한반도에 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일본에 갔으면 대우받았을 것입니다. 미국 갔으면 “어머 저 사람은 그냥 이름을 말만 한마디 해도 우유가 안 썩네? 저거 웬일이야?”라고 했을 것입니다.
병에다가 스티커를 붙입니까? 스티커를 왜 붙입니까? 그냥 허경영 한 번 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병 뚜껑을 막아 놓은 것은 소리가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안 들리고 대량 보관해야 하니 이름을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금 실험하는 것은 스티커를 뭐 하러 붙입니까? 이름은 뭐 하러 씁니까? 그냥 허경영 한 번 해 버리면 되고 이것은 안 하면 됩니다. 이렇게 허경영을 한 번 부르는 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많이 부르면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문제는 귤을 깎아낸 것 같이 우리 폐의 포화도는 내려갑니다, 산소 포화도는. 그래서 20살부터 이것이 내려가기 시작해서 80살이 내 나이가 되면 산소 포화도가 요 높이 요만큼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50살이라면 요 정도밖에 없는 것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20대는 산소 포화도가 이러니 피부가 탄력이 있습니다. 벌써 30이 넘어서면 산소 포화도가 많이 줄어듭니다.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자동으로 여러분이 돌아가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런 생명의 사이클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므두셀라는 900년, 천 년 살지 않았습니까? 천 년 살았는데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자기 아버지 에녹은 356세, 365세를 살았는데, 그 사람은 세 배로 살았습니다, 자기 아버지보다. 그 사람의 허파가 므두셀라는 허파가 더 좋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중요한 것이 폐활량입니다. 폐활량은 자기가 폐활량을 키워야 하는데 가만 놔둬 버리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호흡을 자꾸 명상하는 사람들이 호흡을 깊이 하라고, 아랫배로 호흡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폐활량을, 폐활량과 싸우는 것입니다. 죽음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러면 그날 자기 몸에 있는 100조가 되는 세포에게 영양 산소를 정확하게 많이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포가 그만큼 수명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내 폐가 건강할 것이라고 꿈도 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폐가 어떻게 되었냐 하면 처음에는 종이같이 찰랑찰랑합니다. 강도가 있습니다. 이것이 점점 쭈그러듭니다. 말라 비틀어집니다. 귤 실험한 것을 한번 붙여 보십시오. 귤 찌그러드는 것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수명을 500년 보장하는 회사가 나오면 잘 될까요, 안 될까요? 주식만 팔아도 신인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허경영을 쓴 것입니다. 2021년 12월 27일입니다. 윤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반짝반짝합니까, 안 합니까? 이 종이도 같이 쓴 것 12월 27일, 27일 다 썼습니다. 이것은 다 시들었습니다. 이렇게 쪼그라들었습니다. 똑같이 비슷하게 쪼그라들었습니다, 흉악하게.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석가모니라고 써 놓았습니다. 내 이름도 옛날 내 이름이지 지금 내 이름은 허경영입니다. 이것이 늙은 것입니다. 폐가 20살 때 이렇습니다. 폐가 허파가 이렇습니다. 산소 흡입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 보입니까? 여러분은 폐가 가리고 있으니 안 보이니까 폐가 건강한 줄로 착각하고 있는데 세상에 이렇게 쪼그라들어갈 줄이야 꿈에도 몰랐을 것입니다. 보셨습니까, 이것? 이것 좀 보십시오. 이것은 계획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고 습기가 이리로 다 빠져서 이것이 변했습니까, 안 변했습니까, 종이가?
그런데 이 옆에 변한 것이 있습니까? 이것이 가짜입니까? 아니, 진짜 사진입니다, 진짜 사진.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20대 폐이고 이것이 90대 폐입니다. 이 정도가 60대 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폐 꽈리가 이렇게 빳빳하게 서 있어서 찰랑찰랑할 때는 산소가 여기 다 닿습니다. 딱 닿는데 이놈이 쭈그러들어서 이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폐가 그 속에 무엇이 있습니까? 가래만 잔뜩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쭈그러드니 산소가 와서 못 들어가니 여기서 염증이, 폐렴이 걸려서 저 폐 전체가 가래입니다. 여기가 가래가 가슴에 잔뜩 있습니다.
할머니들 기침하면 막 가래 나오지 않습니까? 이 폐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다 고름 주머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기가 들어가서 피를 공급, 산소 공급하려고 달라붙으려면 다 막고 있는 것입니다, 가래가. 어떻게 여기에 가서 달라붙습니까? 이 모양이 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은 인체를 내가 계속 조금씩 가르쳐 주는 이유는 인체가 굉장히 무시무시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화장품을 좋은 것을 바르고 해 봐야 팍팍 늙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떻게든 호흡 운동을 많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폐활량을 늘려야 합니다. 풍선을 많이 불고 부는 흉내를 내고 또 이렇게 해야 합니다. 보십시오.
들어갔습니다. 말 안 하고 조금 나갔다가 또 좀 더 들어갑니다. 이것을 한 번에 1초 만에 내뱉어야 합니다. 해 보십시오. 시작. 1초 이상 걸리면 안 됩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했습니까? 이것을 매일 수백 번을 하면 폐가 늙지 않는 것입니다. 안 늙게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꼴이 아까 그런 꼴은 안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폐활량이 늘어납니다. 폐활량이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폐가 쭈그러들었다는 것입니다. 수명 500년 보장 회사가 설립되면 주식회사의 주주는 누구일까요? 내 것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바이오 같은 데서 하겠지요? 그러면 나는 거기에 공로자로 되어서 내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을 가지고 내가 1년에 로열티가 3경, 3경이 적은 돈입니까? 10년이면 30경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돈입니다.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폐 건강
나는 362년 88일, 너무 일찍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한 곳에만 계속 있을 수가 없습니다. 또 가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런데 나를 만난 사람들은 그래도 무엇이 되었습니까?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 새 사람이 나오는 성경이 있습니다. 그 성경도 있습니다. 한번 읽어 보십시오. 골로새서 3장 10절, 에베소서 4장 24절을 읽어 보십시오. 성경에도 나옵니다. 아까도 내가 성경에 읽어 주었지만 말입니다.
에베소서 4장 24절부터 봉독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렇습니다. 벗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입으라는 것입니다. 또.
골로새서 3장 10절입니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인간의 지식과 하늘의 지식은 다릅니다. 새 사람이 되려면 우리 인간은 우리가 임무는 기껏 해 봐야 “人無百歲人 狂作千年計”입니다. 인간의 수명은 100년인데 천 년의 계획을 세웁니다. 천 년의 계획만 세우지 천 년 삽니까? 100년도 맨날 죽다가 병 걸려 죽다가 볼일 다 봅니다. 이런 미치광이 짓을 한단 말입니다. 이것이 미칠 광 자입니다. 미친 짓을 한다는 말입니다. 천 년 계획을 세우는 미친 짓을, 미친 짓을 광작이니까 미친 짓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인생. 한심하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왜 새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이제 이해가 갑니까? 지금 내가 폐의 지도를 딱 이렇게 보여주니 여러분들이 이해가 갑니다. 굉장히 빠른 것입니다. 이 인간들은 제일 어디서부터 늙어갑니까? 폐에서입니다. 폐에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는 사람들이 전부 암에 걸립니다. 그것을 의사들이 냉철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폐의 운동을 가르치는 사람을 내가 못 봤습니다. 내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산에 가서 공기 좋은 데 가서 하십시오. 실내에서 많이 할 것 없습니다. 바깥에 가서 그냥 빨아당겼다가 한 번에 팍 내뿜으십시오. 그러면 이 폐가 이렇게 늘어났다가 팍 쪼이니 안에 탄력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가만 놔두면 이것이 허물어져 버립니다.
폐가 이렇게 꽈리가 이렇게 돼서 쪼그라듭니다.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 계약이 될 건지 시험에 붙을 건지 이러면 폐가 더 쪼그라듭니다. 더 쪼그라들어서 엉겨붙어 버리는 것입니다. 숨 한 번 크게 못 쉬어 보는 것입니다. 조마조마 조마조마. 무슨 숨을 쉽니까? 쥐새끼 숨을 쉬는 것입니다. 숨을 쉬었는지 안 쉬었는지도 모릅니다. 초조 불안 초조 이러니 폐가 어떻게 됩니까? 한 번 기를 한 번 펴 보라고 하지 않습니까? 가슴을 쭉 펴 봐야 할 텐데 말입니다. 하루 온종일 여기 지나가니 사장이 자기하고 화장실에서 사장이 또 딱 왔습니다. 소변 보는데도 간이 조마조마조마. 내가 화장실 시간을 잘못 맞춰 왔구나.
저 사람만 들어올 때마다 내가 왜 들어와서 미운 털이 박힙니까? 회사 가서 화장실에 가면 또 조심해야 합니다. 화장실 가는데 사장이 딱 들어오는데 마주쳤습니다. 이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찍히는 것입니다. “쟤는 어젯밤에 술 처먹었나? 저 녀석은 오줌만 누러 다니냐?” 그런데 그 사람을 두 번째 마주쳤습니다, 화장실에서. 완전히 찍히는 것입니다. 가는 데마다 밑에 있는 사람은 조마조마합니다. 주차장에서 차를 싹 빼는데 사장 차 앞에 후진을 딱 대고 있습니다. 왜 내가 나가는데 사장 차가 나옵니까? 사장이 “저 자식 누구야?” 하고 쳐다봅니다. 간이 어떻게 됩니까? 숨 한 번 제대로 못 쉬는 것입니다. 출근해서 화장실부터 주차장까지 마음 놓고 다닐 데가 없습니다.
가슴 한 번 펴고 숨 한 번 크게 쉴 기간이 없습니다. 또 오줌 누러 갔더니 또 부장이 노려보고 있습니다. “저 자식은 왜 오줌을 저리 빨리 눠? 빨리 누고 나가는 것도 밉상이야. 늙은 사람은 오줌 누는 데 시간이 한참 걸리는데 저 자식이 와서 뭐 시범을 보이는 거야 뭐야? 와서 그냥 오줌 누고 서더니 금방 누고 가네. 야, 저 자식은 내가 아주 뭐 내가 늙었다는 증거를 보이는 거야 뭐야?” 쟤가 또 나중에 가서 그 부장은 말입니다. “전립선이 문제가 있나 봐. 화장실 가더니 부동자세로 계속 서 가지고 계속 서 있어. 올리지 않고. 내가 화장실에서 양치 좀 하려고 했더니 그 양반은 바지 내리고 계속 서 있으니까 저 자식이 또 내 소문 내는 거 아니야 저놈이?” 이래저래 이래저래 찍히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양치질을 한 번 할래도 눈치를 봐야 하는데 저쪽에서 발자국 소리가 나면 심장이 덜컥덜컥덜컥, 이것이 되겠습니까? 우리는 숨 한 번 제대로 못 쉬고 사는 것입니다. 우습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웃음이 납니다. 공동생활이라는 것이 회사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화장실이 공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웬만한 회사는 중역들과 마주치거나 이러면 밑에 애들이 굉장히 불안한 것입니다. 소변 한 번 보러 가는 것도 아래 위 훑어봐야 하고 지금 부장이 자리에 있나 없나 이렇게 눈이 뱅뱅 돌아가야 합니다.
타임을 잘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장이 자리에 없다고 화장실 가서 오줌 누러 가는 그런 간 큰 사람도 있겠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생각해도 웃어 죽겠습니다. 현대인들이 제일 무서운 것이 조마조마입니다. 조마조마한 것입니다. 잘못하면 그냥 밥그릇 날아가는 것입니다. 미운 털 박히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폐 운동 많이 했습니까? 안 했죠? 의사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하루에 호흡이 가쁠 정도로 운동을 한 30분을 해라.” 이것이 폐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의사도 폐 이야기를 안 합니다. 나같이 해 줍니까? 다리 근육이 어떻고 뭐 이래 말하지, 폐를 강하게 해라 이런 말은 잘 안 합니다. 그냥 그러면 몸에 좋으니 어쩌니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나같이 경각심을 주면 달라질 것입니다.
내가 조마조마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애들한테도 폐 운동을 하라고 하십시오. 근육은 눈에 보이니까 이렇게 하면 되지만 폐는 그렇지 않습니다. 숨을 확 들이쉬면 폐가 나름대로 꽉 볼록해졌을 것입니다. 팍 줄이십시오. 다시 팍팍 줄이십시오. 이러면 피가 통할까요, 안 통할까요? 폐의 근육이 발달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폐활량이 늘어납니다. 한 번 만에 풍선 하나를 다 불어 버리십시오, 그냥.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하라는 사람을 내가 아직 못 봤습니다. 내 저 그래프 그려 놓은 것 저것 가짜 아닙니다. 여러분 폐를 건강하게 하면 혈색이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옛날에 폐병 환자 보셨죠? 혈색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폐결핵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놈은 폐에 결핵이 들어와서 또 갈아 먹습니다. 요새는 폐결핵 환자가 많습니다. 애들이 집에 들어앉아 나가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 폐 운동을 안 합니다. 애들 폐활량이 이렇게 쪼그라듭니다. 몸만 뚱뚱하지 폐는 쪼그라들어 있습니다. 온갖 전염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오니 그냥 죽어 버립니다, 젊은 놈이. 왜 죽었을까요? 코로나 걸리면 폐에 산소 포화도가 적어졌기 때문입니다. 93 정도, 92 정도 되면 고압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고압산소탱크에 95를 내려오면 고압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고압탱크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이 한 달에 몇 번씩은 거길 들어갔다 나오면 다시 젊음이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지않아 그런 병원들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수명 연장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은 폐가 늙으니까 우리가 늙는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때 피부는 폐하고 직관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역사 속 누명과 진실, 그리고 하늘궁의 사명
신인을 이런 사람을 잡아 없애려고 거짓말하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든 우리나라를 잘 먹여 살리려고 하면 없애려는 세력이 나타납니다. 이순신 장군도 그랬습니다. 이순신은 누가 그랬습니까? 원균이 그랬습니다. 남이 장군은 누가 그랬습니까? 유자광이 그랬습니다. 이렇게 꼭 그 사람을 없애려는 천적이 나타납니다. 신인에게도 천적이 나타났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겠지만 내 말은 안 합니다. 나는 누구 명예훼손 안 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언론과 경찰을 기가 막히게 이용합니다. 아주 기술적으로 이용합니다. 그런 것 절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신인을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냥 내가 지금 좋게 보고 있는 것이고 대항을 하고 있는데 내 시간을 많이 뺏어가지 않습니까? 그래도 나는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시간에 제한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우주 전체의 내 시간은 무제한입니다. 나는 급하지 않습니다.
백두산수가 어떻다고 합니까? 백두산석이 어떻다고 합니까? 마도진이라고 했습니다. 백두산석을 칼로 갈아 가지고 다 닳아 없애고 두만강물을 어떻게 한다고 합니까? 음마무. 말이 마셔 가지고 물이 없어져 버립니다. “음마무 두만강수 음마무 남아이십 미평국 후세수칭 대장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나쁜 유자광이라는 사람은 물론 미평국을 갖다가 무엇으로 바꿨습니까? 미평국을 무엇으로 바꿨습니까? 미득국으로. “나라를 얻지 못하면 어찌 대장부라 할 수 있느냐?” 이것을 임금한테 글자를 싹 한 자를 고쳐 가지고 임금이 보게 한 것입니다.
“상감마마.” “왜 그러냐?” 유자광이하고 상감은 자주 만납니다. “이 편지 좀 한번 보세요.” “뭔데?” “아니 지금 남이 장군이 말입니다. 이제 스물 몇 살에 죽었습니까? 28에 죽었죠. 남이 장군이 이제 20대인데 벌써부터 미득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 어머 뭐야? 나라를 자기가 가지겠다고? 그 증거 있어?” “증거가 여기 있사옵니다. 이것이 남이 장군의 글씨입니다.” 딱 보니까 임금이 남이 장군 글씨를 압니다. 장계를 많이 받아봤으니까 말입니다. 장계라는 것은 전쟁터에서 오는 장계 있지 않습니까? 임금이 많이 받아봤으니까 딱 보니까 “이거 남이 장군 글씨네. 어머 얘가 정신이 나갔나? 미득국이 뭐야 이게? 나라를 안정되게 미평국을 갖다가 미득국이라고 했지?”
그래서 남이 장군이 30도 되기 전에 바로 사형, 사형을 받았죠? 데리고 가서 죽이고 이것도 없습니다. 그냥 바로 현장에서 사형입니다. 사약을 받으라고 합니다. 쫓아오니 안 먹을 수 있습니까? 그냥 받아서 죽는 것입니다. 남이 장군이 누구의 사위였습니까? 남이 장군도 세도가 있었죠? 누구 집안에 있었습니까, 남이 장군이? 서로 가문이 대단했습니다. 내가 왜 이 말을 쓰냐 하면 누명을 좀 씌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백두산석 마도진 두만강수 음마무” 권남의 사위입니다. 좌의정의 사위였습니다. 그런데 그 좌의정 사위를 함부로 죽일 수 있습니까? 편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력끼리, 가문끼리 싸운 것입니다. 권남이가 남이 장군을 내세워서 권세를 장악했는데 남이 장군이 임금하고도 친하니 권남이가 말이 다 먹고 없앤다는 말입니다.
남아이십에, 아니 여기서 남아가 20에, 아니 아니 그때 20이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참 대단합니다. “백두산석 마도진 두만강수 음마무 남아이십 미평국 (평 -> 득)” 이것이 20대라는 소리입니다. 20살이 아닙니다. 이 미평국을 미평국이죠? 이것을 갖다가 요 자를 득 자로 고쳤죠? 미득국으로 고쳤는데 이것이 지금 허경영 잡는 사람들 수법입니다. 신인을 어쨌든 하늘궁의 문을 닫게 하자는 것입니다. 하늘궁에는 허경영만 없으면 문 닫는다고 합니다. 내가 없어도 하늘궁은 우리 사회자님 있지 않습니까? 저기 우리 이상숙이 있지 않습니까? 또 여기 전채희 있지 않습니까? 또 여기 우리 이소희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내가 없는 동안에 내 영상 틀어 놓고 강연하고 소개하고 질문 받고 대답하고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합니다. 그러면서 축복 받고 명패 하고 그대로 다 합니다. 그대로 유지합니다. 그대로 다 은행도 세금도 내가면서 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내가 오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잡아넣는다고 하고 나를 이렇게 미득국으로 해서 나를 잡아넣으면 허경영이 없다고 하늘궁이 문 닫습니까? 하늘궁은 세금 납세율이 경기도 1위입니다. 또 납세율로 치면 우리나라에서 1위입니다. 몇 퍼센트입니까? 95.7%, 97.5%입니다. 매출이 100억이면 소득이 97억 5천만 원입니다. 이것을 세금 신고를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현재 1위입니다. 내가 1위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이 정도면 1위가 될 것입니다. 매출이 우리 정도 되는 데서 이 정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직원들도 다 봉사하는 것이고, 원가 나가는 것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것 다 사서 허경영 개인 것이고 말입니다.
그 대신에 은행 이자 내는 나만 손해입니다. 무료급식하고 세금 다 갖다 내주고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납세 기준표가 매출에서 97.5%가 마진이 될 수 있습니까? 나는 이 주둥아리로 하니, 영성사업 사업이 무엇입니까? 뇌에서 나가는 것 아닙니까? 이 주둥아리로 이렇게 하니 주둥아리는 좀 괜찮게 얘기하는 것이 주둥아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입으로 하지 않습니까? 입으로 하니 원가가 들어갑니까? 원가 들어갔다면 밥 한 그릇 들어갔을 것입니다. 원가가 여기 있으면 이상한 것입니다. 원가 없습니다. 그래서 몽땅 세금으로 엄청 낸 것입니다. 이 기와집 한 채에서 1년에 세금을 이래저래 한 백억을 내는 것 아닙니까?
왜? 무료급식이 20억, 시청에 재산세가 10억, 의정부 세무서에 1년에 한 70억, 적은 돈 아닙니다. 코로나 때도 그렇게 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순복음 교회가 1년에 세금은 안 내겠지마는 그 사람들의 매출에서 잡는 것과 우리 것이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엄청나지 않습니까? 나는 여기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럼 내가 앞으로 10년만 더 가면 우리나라 개인 납세율 1위, 납세 액수가 1년에 천억이 넘는다는 말입니다. 개인이 그 정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갑자기 부동산을 팔아서 많이 낸 것은 아닌데 사업으로 말입니다. 사업으로 1년에 천억을 세금 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 내가 또 1차 목표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1년에 3경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에서 나를 찾아와서 예산 좀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내가 마음에 드는 나라는 예산 좀 줍니다. 그것은 또 외무부 장관, 경제기획원 장관하고 협의해야 합니다. 왜? 달러가 나가는 것이 우리가 생각해야 하지 않습니까? 국가에서 돈이 함부로 해외로 못 나갑니다. 국가 승인을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투자는 해 줍니다. 투자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투자는 내가 그냥 합법적으로 합니다. 네덜란드에다가 내 30조 투자하마 이러면 그 사람들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지원해 주는 것, 아프리카는 이런 데 막 지금 전 세계에서 “야, 진짜 부자가 어떤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는 거야”라고 할 것입니다. 지금 부자들의 정신이 완전히 뒤바뀌는 것입니다.
내가 종로에 가면 무료급식하는 사람은 나인데, 나 하나인데 세상에 우리나라 부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신인이 그렇게 부자입니까? 그런데도 나는 그것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내가 몇 년도부터 실현했는지 옛날 중앙일보 기사 한번 올려 보십시오. 몇 살 때부터 내가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이것이 내가 무료급식하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 사람들 내가 밥 주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때가 40살 때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보십시오. 40세입니다, 이때가. 그런데 여기 보면 18년간 이 글씨가 잘 안 보입니다. 여기 있습니다. 18년간 불우이웃 만 5천 명. 이 만 5천 명은 이 사람들이 기록을 전부 들춰서 그렇게 나온 것이지 실제는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만 5천 명을 도와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결심,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은 한국의 페스탈로치 빈민 봉사가 허경영 40세, 1987년 13대 대통령 후보는 만 5천 명의 걸인을 보호하며 호국 훈장 감사장 500여 장의 포상을 받아 신기록 세우기도, 이렇게 나옵니다. 이런 것 나옵니다. 이런 일을 실제 한 것입니다. 바꿔 보십시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것이 54년 됐습니다. 무료급식 시작한 지가 50살인데 중간중간 대선 때는 못 합니다. 못 하면서 내가 그래도 대선 기간도 또 공식적으로는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해외 부분이나 이런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꾸준히 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미평국을 속여 가지고 미득국을 해서 허경영을 잡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실제 미득국으로 했을까요? 안 합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문제가 되겠습니까? 이 사람이 마지막은 무엇입니까? 후세 무엇입니까? 후세수칭. 수칭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일컫는다는 말입니다. 이런 수 자입니다. 수칭. 어떻게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칭하겠냐는 말입니다. 후세수칭. 무엇입니까? 후세수칭 대장부입니다. “백두산석 마도진 두만강수 음마무 남아이십 미평국 (평 -> 득) 후세수칭 대장부”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어떻게 후세 사람들이 대장부라고 부를 수 있겠느냐? 이것은 남아이십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후세 사람들이 어떻게 대장부라고 칭하겠느냐? 이것은 참 욕심은 좀 과하긴 과합니다.
무엇입니까? 20세에 나라를 자기가 평정하지, 외세로부터 나라를 평정하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대장부라고 할 수 있겠느냐? 대단하긴 대단합니다. 누명 쓸 만도 합니다. 말하자면 좀 과합니다. 40세에 후세수칭 그런데 20대에 무슨 후세가 어떻다고 말하니 요새 우리 젊은이 같으면 꿈도 못 꾸는 것입니다. 나라의 장군 정도 되려면 50은, 40은 넘어야 하는데 20대가 이런 글을 썼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병조판서. 병조판서니까 나라 전체의 군대를 장악하고 있는 국방부 장관입니다, 이 사람이. 장군은 장군인데 20대에 국방부 장관. 나라의 모든 병권을 한 손에 딱 쥐고 있는 자니까 자기 밑에 수하에 장군이 몇십 명입니다.
“야, 오늘 임금한테 쳐들어가!” 그러면 끝나는 사람입니다. 날쌔게 빨리 죽여 버린 것입니다. 글자 한 자를 딱 가지고 반대 세력을 일망타진 해 버렸습니다. 지금 미국의 대선을 보면 트럼프와 해리스 진영에서 촉각을 세우고 암살 기도가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암살 기도가 두 번씩 있었죠? 이것은 사생결단을 하고 이런 것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행동을 보여줍니다. 이런 글로 써 가지고 누명 씌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총으로 쏴 버립니다. 우리나라도 해외에서 볼 때는 항상 여야가 대치합니다. 이것이 상당히 신사적이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좀 항상 시끄럽습니다. 해외에도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득을 보는 자는 북한입니다. 많이 싸울수록 득을 누가 봅니까? 북한에서 봅니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이렇게 남을 누명 씌우면 안 됩니다. 이때는 그 사람이 이깁니다, 유자광이가. 그런데 반드시 그 사람의 집안이 몰락합니다. “복수미지나 화자원의요 화수미지나 복자원의라” 재앙은 지어가 당장 손해는 안 보지만 복이 멀어져 버립니다. 복이 스스로 복자원의라. 선을 행하는 자는 “여춘원지초하여” 봄 동산의 풀과 같아서 자라는 것이 눈에 안 보입니다. 우리 어린애 자라는 것이 눈에 보입니까?
사랑과 기억, 그리고 치매의 경고
할머니가 10년 만에 와 보면 그 어린애를 받아주는 할머니가 10년 만에 오니 애가 어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무엇이라고 말하는 줄 아십니까? 그 애를 키우는 엄마는 애가 자라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은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사랑은 어디에 기초를 하고 있냐 하면 인간의 사랑은 여기에 기초를 하고 있습니다.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기억.
우리 인간의 모든 사랑은 기억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애기를 할머니가 10년 만에 와서 봐 버리면 그 애가 정이 안 듭니다. 정이 안 들고 애도 할머니를 좋아 안 합니다. 그런데 애기 때부터 할머니가 옆에 있었습니다. 그러면 애는 할머니와 보면 안 떨어지려고 환장을 합니다. 할머니도 자기가 키운 그 손자한테 무엇을 주려고 합니다. 상속을 많이 주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보지 않은 둘째 셋째는 상속에 관심이 없습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편견이 생겨 버립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자기가 그 애를 애기 때 봤기 때문에 걔가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 때 본 기억으로 애기를 바라보지, 걔가 어른이 되어서도 어른으로 안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통. 엄마들은 애기가 대학교를 다니는데 “애기야” 하는 엄마도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아직까지도 그것이 애기로 기억에 강력하게 남아 있습니다. 큰 상태는 기억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불안한 것입니다. 저것이 24살인데도 간이 덜렁덜렁덜렁합니다, 어디 가면. 불안한 것입니다. 왜? 애기 때 기억이 강력하기 때문에 애가 컸다는 것을 모릅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입니다. 진돗개를 한 달 만에 데리고 입양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좀 큰 것을 데리고 오면 주인을 막 물어뜯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달아나 버립니다, 옛날에 있던 집으로. 애기 때 본 주인이 진짜 주인입니다. 진돗개가 기억에는 그것만 넣습니다.
그래서 어른일 때 진돗개를 누가 데리고 가면 도망가 버립니다. 자기 옛날 애기 때 있던 집으로 찾아 찾아 목숨 걸고 찾아갑니다. 왜 그러냐? 자기의 기억 속에 사랑이 기억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기억과 동일하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꼬루입니다, 이꼬루. 기억 = 사랑. 사랑 이꼬루 기억입니다. 우리가 진돗개를 새끼 때 키웠지 않습니까? 그러면 커도 새끼로 보입니다. 그렇게 이쁩니다. 남의 진돗개 큰 것을 쳐다보면 안 이쁩니다. 우리 부부들이 이혼하는 것도 한참 사랑할 때 기억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기억이 지워지니 나쁜 최근의 기억만 계속 떠올리니 이것이 보기 싫어지는 것입니다.
옛날에 처녀 때 셋방살이 하면서 살아온 그런 기억이 흐릿해질 때 막 헤어집니다. 그것이 강하면 못 헤어집니다. 사랑은 무엇입니까? 기억입니다. 기억에서 기억이 추억이고 그 추억이 그 사람의 모든 관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아들 보고 남편 보고 어떤 여자가 이렇습니다. 그 남편이 그 아내를 젊을 때 많이 때렸습니다. 많이 싸웠던 부부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퇴근해 집에 오니 “누구세요? 누구신데 이 집을 들어와요? 나가요. 나가!” 이러는 것입니다. 이것이 치매입니다. 남편이 그 여자를 보고 괘씸하게 생각하겠습니까? 눈물이 납니다. 그 여자한테 옛날에 처녀 시집 왔을 때 잘해 주었던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 기억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 사람이 더 애처로워 보입니다.
막 싸운 기억만 있으면 덜 애처롭고 말입니다. 그러나 남편을 못 알아보니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자식도 못 알아보고. 치매 있지 않습니까? 치매는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앗아갑니다. “痴呆” 이 나무 위에 입이 있는 것입니다. 나무 목 위에 입이 있다는 말입니다. 나무 위에서 부르면 들립니까? 못 알아듣습니다. 내려와서 “허경영” 이래야 합니다. 나무 위에서 “허경영” 하면 들립니까? 주둥아리가 나무 위에 가 있는 것입니다. 헛소리하면 저 나무 꼭대기에서 대답하면 알아듣습니까? 이것이 치매입니다, 치매. 치매와 사촌이 무엇입니까? 치매가 오기 전에 오는 1단계에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은 나무 밑에 있습니다. 나무 밑에 이것이 우울증입니다. “痴呆 憂㭗” 나무 밑입니다. 이것은 나무 위에 있고 아주 궁합이 맞습니다. 우울증을 계속 가지면 치매 올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형제 자매와 같습니다. 우울증이 오게끔 여자를 만들면 안 됩니다. 매일 희망을 줘야 합니다. 기쁨을 줘야 합니다. “여보, 내가 오늘 퇴근할 때 뭐 사올까?” 이러면 마누라가 “맞혀 봐”라고 합니다. “뭐 사오긴 뭐 사 와요? 그냥 오겠지.” 이러면 “오늘은 다른 날하고 달라서 내가 뭘 하나 사올 텐데 한번 생각하고 있어” 이러고 갑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그 사람이 기다려집니다. 이것이 선물입니다.
하루 종일 그 사람이 호르몬이 좋습니다. “오늘 우리 남편이 그래도 뭘 가져온댔는데 도대체 저 양반이 죽을 때가 됐나? 뭘 싸운다는 거야?” 이렇게 엔돌핀을 나오게 해주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가면서 “세수나 좀 하고 살아” 이러고 나갑니다. 이것은 나가면 전부 화장하고 이쁘게 한 여자들만 있다는 소리입니다. “너는 왜 귀신같이 하고 있냐?”는 소리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복을 확 까 버리고 갑니다. 그러면 마누라는 계속 하루 종일 무엇이 나옵니까? 아드레날린. 화딱지 나 죽겠는데 내 얼굴이. 차라리 그냥 못 생겼다고 이혼하자고 그러든지 해야지, 무엇을 세수를 하라고 합니까?
“야, 머리나 좀 빗고 살아” 이러면 그것은 완전히 전투입니다. 이런 말을 계속 해 버릇하면 집안이 무너집니다. 지금 몇 시입니까? 48분. 우리 가수 노래 좀 해야 합니다. TV 나가게 말입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신인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새 사람은 완료되었죠? 백궁 갈 때까지 허파 운동을 해서 육적으로도 새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불로수 먹고 여러분은 그냥 몸 건강하고 호흡, 공기 얼마나 좋습니까? 나가서 그냥 저 가면서 그냥 본궁 올라가면서 폐 운동해야 합니다. 폐 운동. 막 달리기 좀 하면 숨이 가쁘니까 그때는 더 해 버리십시오. 숨 쉬기 좋습니다.
그때는 내 생각을 해야 합니다. 폐 운동을 하면 이상하게 몸이 좋아져 버립니다, 다. 거기다 불로수를 또 딱 먹습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몸이? 나빠질까요? 그리고 또 밖에서는 뿌립니다, 또 뿌립니다. 폐는 또 늘립니다, 확장합니다. 폐를 젊게 합니다. 또 물을 넣어 줍니다. 이것은 완전히 우리는 영육 간에 새 사람입니다. 신인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육체든 영혼이든 새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무엇이 됩니까? 마음 한 번 바꾸면 됩니다. 그 마음을 바꿀 때 항상 이 글귀를 명심하십시오.
일체유심조: 마음이 창조하는 우주
마음을 바꿀 때 이것이 “삼세일체불”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삼세일체신인”입니다.
若人慾了知
三世一切神人
應覌法界性
一切唯心造
여기 보면 무엇이 나옵니까?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금강경에 나오는 말인데 “일체유심조” 이 우주를 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내가 “약인욕료지 삼세일체신인” 어제 신인, 오늘 신인, 전생 신인, 여러분을 만나는 신인이 나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모든 신인과 이 모든 법계의 성품이 이 우주가 돌아가는 이 성품이 이 허공 법계의 모든 성품입니다. 이 구조라는 뜻입니다, 구조. 이 구조가 내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음 한 번 바꾸면 다 바뀌는 것입니다. 영도 바뀌고 육도 바뀝니다.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여기 이것이 있죠?
만약 사람이 알고자 한다면 말입니다. 이 3세의 일체의 신인을 알고자 하고 이 법계의 진정성을 알고자 한다면 마음이 그 원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을 그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흙에다가 이 흙에다가 흙에다가 입으로 바람을 불었죠? 바람이 이것입니다. 바람을 부니 이것이 움직입니다. 창조 조 자입니다. “造” 그러면 바람은 요 옆으로 된 것은 영입니다. 요 흙은 육체입니다. 입은 말씀입니다. 사람이 되라 뭐 이런 말씀이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요것이 말씀의 표시입니다. 요것이 사람 창조 조 자입니다. 성경 말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말씀이 있어서 흙에다가 말씀을 해서 성령을 넣은 것입니다. 영을 넣었죠? 이것이 사람이 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조 자입니다.
그런데 이 한문이 전부 기독교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교를 한문으로 하고 나면 이 세상의 종교는 허경영이가 말하는 저 하늘궁 저것 외에는 없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그다음에 이것도 배에 8명이 탔죠? “造 船” 이 방주가 있었다는 증거는 화석입니다. 지구가 불에 탔으면 화석이 있습니까? 고기가 말라 비틀어졌을 것입니다. 새파랗게 살아 있는 고기가 갑자기 물이 덮쳐서 이 산 꼭대기까지 고기들이 히말라야 꼭대기까지 돌아다닙니다. 그러다가 그것이 말라 물이 없어지니 그대로 해서 그냥 진흙 속에서 화석이 된 것입니다. 화석이 있다는 것은 물난리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물난리 불난리가 있었으면 화석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물난리와 불난리가 겹쳐서 있었던 것입니다. 말하자면 높은 나무들, 이 높은 나무들은 불난리로 불에 탔습니다. 그래서 숯이 되어서 석탄이 된 것입니다. 그다음에 공룡들도 불난리로 타 죽은 것입니다. 몸에서 석유가 그 공룡이 죽어 가지고 불에 타서 시커멓게 타 가지고 땅속으로 묻힌 그것이 석유입니다. 공룡이 많이 서식한 데서만 기름이 나옵니다. 그것이 공룡 서식지를 찾아다니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유전입니다. 불난리로 해서 인류가 써야 할 재료, 에너지 원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물난리가 먼저 난 이후라는 말입니다. 이 물난리가 난 이후에 일어난 것입니다. 애초에 물난리가 먼저 일어난 것입니다.
물난리가 난 다음에 이 배 선 자가 옛날에는 이 배 주 자입니다. 그런데 8명이 탔습니다. 방주에 8명이 탔다고 나오지 않습니까? 금할 금 자도 무엇입니까? 선악과 나무, 생명 생명나무 그것을 보지 마라, 금지한다는 것입니다. “造 船 禁 魔 裸” 이것은 기독교적인 이야기입니다. 창조 창세기 이야기 맞습니다, 이것이 다. 그런 데다가 이놈의 것을 또. 마귀가 말입니다. 이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귀신이 막 따먹으라고 누구한테 고자질했습니까? 하와한테 꼬신 것입니다. 마귀가 꼬신 것입니다. 먹고 나니 갑자기 이것이 옷 의 자입니다. 우리 입고 있는 옷. 과일 과 자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따먹고 나니 옷을 벗은 것을 이것이 나체 벗을 나 자입니다. 나체. 자기가 벗었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무화과나무 잎사귀로 사타구니를 가립니다. 가슴도 가리고. 이것이 이상해지니 부끄러워집니다. 웃기는 무엇을 웃습니까? 이런 것들이 말입니다. 성경적입니다, 전부. 대장경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불교는 그야말로 인간 심리의 철학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종교로 만들었으니 종교로 역할을 지금까지 했지만 앞으로는 종교라기보다는 마음 명상, 우리 마음가짐의 철학, 그런 것들로는 굉장히 필요합니다. 불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고 기독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니 이제 때가 내가 왔습니다.
나는 눈만 감으면 시골에서 소 먹이던 어린 시절하고 절에서 8군데 가서 있었죠? 갑자기 자재암 소요산 자재암이 눈에 딱 부엌에서 밥하는 것이 떠오르고 갑자기 생각날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 수락산 저 석림사. 석림사에서 행자 노릇할 때 석림사가 우리나라 부자들 별장이 한 10개가 있었습니다. 그 별장에 가을이 되면 사장들이 옵니다. 꼭 내 또래 여자애들이 오는 것입니다. 열 몇 살짜리 애들이 중학생들이 오는 것입니다. 나는 그때 중학생 나이인데 걔들이 와서 별장을 내 보고 청소를 하라고 합니다. 내가 청소하면 걔가 피아노 치고 앉아 있습니다. 참.
나는 그 부잣집의 딸을 처음 봤습니다, 절에서. 나는 시골에서 올라온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자애가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피아노를 잘 칩니다. 나는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피아노 치고 있습니다. 나한테 말도 안 겁니다. 완전 나는 절에 머슴입니다, 머슴. 스님이 가서 “저 별장 청소해라. 오늘 무슨 회장님이 오신다.” 그러면 그 별장을 치워야 합니다. 나는 열심히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와서 피아노 치고 나를 무슨 고양이 쳐다보듯이 보지도 않고 동물 쳐다보듯이 보지도 않습니다.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냥. 그런데 내가 느끼는 감정은 특이할 것입니다. 선녀 같은 애가 천사 같은 애가 피아노를 치고 있구나. 나는 신인이니까 나는 이미 그때 사서삼경을 다 뗀 사람이지 않습니까? 딱 보는 눈이 있습니다. 나도 말이 없고 걔도 말이 없습니다.
그것이 머릿속에 딱 박혀 있습니다. 가을이 되고 낙엽이 싹 떨어지고 산 속에 석림사를 가면 그때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그 시절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별장마다 그 재벌들이 찾아옵니다. 자기들 별장이니까. 불교 믿는 사람들입니다. 절에서 해 준 별장입니다. 나는 그 사람들 올 때마다 거기서 느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내가 왜 그런 자리에 가서 있습니까? 있다가 화계사에서 글로 보낸 것입니다. 또 그래서 소요산 자재암, 설악산 신흥사, 오대산 월정사 이런 데 가서 행자 노릇 하니 뼈가 빠지는 것입니다. 석림사나 소요산 자재암은 스님이 세 분밖에 없습니다. 두 분 아니면 세 분입니다.
좀 편한데 별장이 10개 정도 있으니 그것이 힘든데 별장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돌로 지었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기가 막힙니다. 요새 집들보다 더 잘 꾸며 놓았습니다. 나는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이렇게 보입니다. 언제나 여자들의 버스 택시 버스 내가 조수할 때는 여고생 여중생들이 맨날 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나는 간신히 올라탔는데 애들한테 옷이 닿으면 시커매져 버립니다, 여자들 교복이. 여자들 남자들 쪽에만 붙어야지 여자 쪽에 붙으면 옷을 다 버려 버립니다. 내 옷은 기름덩어리입니다. 그렇겠지요? 옷을 갈아입는 일이 없습니다. 그것이 내 버스 조수 생활입니다.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도 했습니다.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절이 내가 있던 절들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내가 석가모니의 신세도 졌습니다. 절이 없었으면 내가 그런 데 가서 어떻게 의지했겠습니까? 여기 한미산 흥국사. 그때가 16살 때 내가 죽을 뻔했던 때입니다. 내가 가서 또 괜찮아져서 나왔지 않습니까? 이것이 전부 어마어마한 목사님 아들로 가고 절에 있고 어린 시절에 불량한 애들한테 안 어울리려고 도피 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래도 공부를 계속하고 오늘까지 온 것입니다. 이 한문 공부를 어려서 해 보면 이것이 전부 기독교적 창세기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원리는 깊이 들어가면 불교와 기독교 이런 모든 종교가 결국 내가 그것을 마무리 지으러 와 있는 것입니다. 노래 부르십시오.
하늘궁 홍보 노래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순서로 하겠습니다.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비행접시도 갈까요? 고맙습니다.
(비행접시)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무용을 잘합니다. 저 무용이 어쩜 저렇게 잘하는지 모릅니다. 우리 신성일 씨도 무용을 잘합니다. 아주 무용을 잘합니다. 도저히 지금 이 영어 가수는 무용을 안 하는 것 같은데 따라 할 것이 없습니다. 저 친구는 무용을 그렇게 잘합니다. 신성일이 무용 잘하지 않습니까? 마이클 잭슨 저리 가라고 합니다. 나는 여기가 무용 한 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좀 따라서 해 보게 말입니다. 내가 무용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내가 콜미 라잇나우 부를 때 막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거울 있는 그 연습실에 가서 해야 합니다. 그것 연습하는 데는 전부 지하실입니다. 한 시간씩 2시간씩 가서 그것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한 번만 틀리면 무대 위에서 헷갈려 버립니다. 무용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민첩하게 잘합니다. 저 가수가 저 이름이 강 강옥희 저 가수가 이 노래할 때 이렇게 제스처 하는 것이 굉장히 절도가 있습니다. 탁탁 이렇게 뭐 무술 유단자 같습니다. 내가 유단자인데 우리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여기는 무술 좀 안 합니까? 빨리 부르십시오. 몸매가 안 따라줬습니다.
(나는 그를 누구라 부를까?)
삭막한 내 가슴에 사랑을 주시고, 메마른 내 육신에 생수를 주시니 나는 그를 누구라 부를까?
길 잃은 내게 보양을 알려주시고, 찢겨 버린 내 마음에 상처를 어루만져 주신 그를 나는 뭐라고 부를까?
이리 오라 염려 말고
내게 오라 하시는 이 내가 너를 사랑하기를 자신을 사르기까지 하신다는 이
하루도 1년도 아니고 평생을 오직 일념으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드리신 이름 왜 우리는 보지 못했나? 왜 우리는 외면했나?
눈을 떠도 보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했으니 이제 봅니다.
이제 압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이제 봅니다.
이제 압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새 예루살렘 성에서
저의 노래는 여러분이 가사 같이 보시면서 함께 부르는 그런 시간입니다.
무용을 좀 곁들이면 뭐 요렇게 한다든지 뭐 싹 돈다든지 이러면 내가 따라서 좀 할 텐데.
하늘궁 가는 길 여러분 가사 보시면서.
(하늘궁 가는 길)
고령산 개명산이 감싸안은 듯 꿈에 그린 하늘궁
백궁석 돌담길에 등불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저 나그네
고달픈 인생길을 뒤돌아보니 후회와 눈물 뿐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궁석 돌이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리.
수리산 굽이돌아 돌고개 오니 눈이 부신 하늘궁
천만겁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룬 저 나그네
가시밭 인생길은 고달팠지만 이제는 웃음꽃 피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하늘궁 가는 길은 즐거운 꽃길이라네
즐거운 꽃길이라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감사합니다. 신인님.
핵폭탄의 원리와 인간 마음의 융합과 분열
재밌습니다. 내가 들어도 재밌습니다. 노래를 하나 해 가면서 이제 강의를 끝내야죠? 이와 같이 우리의 마음 작용이 새 사람 되면 바뀝니다. 새 예루살렘 성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육도 바뀌는데 일체가 마음이 만듭니다. 이 조 자하고 방금 여러 가지 글자가 같은 것 많았죠? 그것은 너무 우리 한문과 창세기가 똑같습니다. 성경 전체도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할 것이 우리가 핵폭탄 있지 않습니까? 이 핵폭탄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이 있다고 말했습니까? 융합으로 이루어진 핵폭탄이 있죠? 그다음에 분열로 된 핵폭탄이 있다고 말했죠?
核 1.融合
2. 分烈
왜 이것은 분열로 핵이 되고 이것은 융합으로 핵폭탄을 만들까요?
이 융합으로 만든 핵폭탄은 무엇입니까? 원자탄. 원자탄입니다. 분열로 된 핵폭탄은 수소탄입니다.
核 1.融合 원자
2. 分烈 수소
수소탄입니다. 어느 핵폭탄이 더 무서울까요? 수소탄이 더 무섭습니다. 수소는 분열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입니다. 원자탄은 무엇입니까?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입니다. 반대죠? 수소탄은 얼어서 죽고 원자탄은 뜨거워서 죽는 것입니다. 이런 탄을 이렇게 하나는 불덩이고 하나는 얼음덩어리, 이런 탄이 원자의 융합과 분열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분열로 가는 자가 있고 융합으로 가려는 자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원자탄을 먼저 만들까 수소탄을 먼저 만들까 이것을 가지고 대통령하고 밑에 참모들이 의논을 했겠지요. 히틀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수소탄을 만들어야 하냐 이 원자탄을 만들어야 하냐, 어느 것이 빠르냐? 원자탄이 빠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빨리 한 것이죠? 이렇게 해서 우라늄탄을 만든 것입니다. 수소탄은 복잡합니다. 이런 것이 우리 인류에게 있듯이 우리 마음도 이 일체유심조도 수소탄 만드는 분열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그렇습니다.
- 9%는 무엇을 원합니까? 99.9%는 분열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 흉 보고 남 그냥 “저놈 잡아라” 뭐 이런 식으로 남을 괴롭히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核 1.融合 원자 0.1%
2. 分烈 수소 99.9%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은 0.1%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백궁 가는 사람은 99%에 속해야 합니까? 융합에 들어가야 합니다, 융합. 융합에 들어가야 합니다. 분열에 들어가면 이것은 집안이 분열해 버리면 아무것도 없어져 버립니다. 콩가루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원자물리학은 음전자 양전자가 이 우주 공간에서 만남으로써 물질이 되는 것입니다. 물질이 전혀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 우리 허공에는 무한대의 에너지를 우리가 넣어 놓았습니다.
여기는 암흑에너지입니다. 그 속에는 음전자 양전자가 있습니다. 음전자 양전자를 이것이 가지고 물질이 태초에 만들어집니다. 인간은 그것을 할 수 있습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그 물질이 융합과 분열로 쪼개지는 것입니다. 물리학자들이 나한테 찾아옵니까? 자기들이 잘났다고 합니다. 자기들이 뭐 하나 연구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일체유심조. 마음이 이 법계를 만드는 기본 성품이라고 말했죠? “응관법계성”이지 않습니까? 이 법계의 성품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마음이 오직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신의 마음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신이 마음을 먹으면 만들어 버립니다. 신이 마음을 바꾸면 없어져 버립니다. 이 지구가 나중에 마지막 가서는 요만해져 압축이 되어서 요만해져서 알갱이가 되어서 없어져 버립니다. 왜 이렇게 작아지냐? 줄어드는 것입니다. 블랙홀 속에 들어가면 압착이 됩니다. 거대한 블랙홀이 지구를 없애러 올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여러분이 한시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지구가 딴 데 또 만들어집니다. 은하계 어느 장소에 또 만들어집니다. 이런 많은 과정을 인간들은 천하 없어도 모릅니다. 나한테서 여러분은 처음 듣는 것입니다. 내가 와서 어렴풋이 362무 8,800불에 지구인이 사는 별이 있다고 알려 주었죠?
은하계에는 몇 개가 있습니까? 우리 은하에 720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은하계에서 720개를 과학자들이 찾았습니까? 하나도 못 찾습니다. 화성에 인간이 살지 않았나 뭐 이따위 소리나 하고 다니지 말입니다. 이 은하계 안에 원체 머니까 은하계 중심에서 우리 지구가 있는 은하까지가 몇 년 걸린다고 합니까? 빛의 속도로 6천 광년.
지구 – 6천 광년 – 은하계 중심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려야 은하계 중심이 계란같이, 계란 후라이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겼는데 이것이 은하계 중심이죠? 우리는 여기쯤 있습니다, 지구는. 여기에 지구가 720개가 있습니다. 여기서 요 중심까지가 빛의 속도로 6천 년. 적은 속도가 아닙니다. 저 먼 거리죠? 빛의 속도로 가도 6천 년을 가야 하니 여러분 수명이 그것이 수명입니까? 여러분들이 번뇌나 고민은 버려 버리십시오. 오면 이것은 잠깐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로토닌이 나와야 합니다. 폐 운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육 간에 이미 영은 구원되었고 그다음에 육체도 그때까지는 애들 앞에 흉측한 모습 안 보이겠다고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부터 물을 먹고 무엇을, 잘 들으십시오.
폐는 생각 안 하고 보약만 계속 먹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폐가 더 빨리 망가집니다. 보약은 폐의 상극입니다. 참 신기하죠?
고기 많이 먹지 않습니까? 폐에 산소 들어가는 것을 막습니다. 영양 상태가 좋을수록 폐가 안 좋아집니다. 너무 폐에 너무 보약을 계속 먹으면 폐를 버립니다. 폐에 좋은 것을 먹어야 할 것입니다. 폐에 좋은 것은 운동입니다. 폐가 어떻다, 폐암이 걸렸다는 사람 요새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완전히 절단나는 것입니다. 폐가 이렇게 세밀합니다. 폐 하나의 넓이가 얼마만 하다고 합니까? 잠실운동장 6개의 넓이입니다. 폐가 얼마나 쪼물라 들어 있습니까? 그것이 쪼그라드는 것이 쫙 펴면 잠실운동장 6개만 합니다. 그 면적에서 공기를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공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폐가.
잠실운동장 8배만큼, 6배만큼 넓은 면적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가미처럼 착착착착 접혀 있습니다. 그것이 허물허물해지면 고름 덩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늙어 버리면 이것이 쭈그러들어 버리면 그 섬세한 넓은 것이 어떻게 됩니까? 덩어리로 굳어 버립니다. 숨을 아무리 헐떡거리게 됩니다. 왜 숨이 들어가 봐야 헛것이니까. 그래서 막 호흡이 가쁘다고 하지 않습니까? 할머니들 돌아갈 때 보면. 폐가 작동을 멈추는 것입니다. 심장은 뛰는데. 그 심장은 빨리 산소를 넣어달라는데 폐가 잘 안 움직이면 심장이 빈맥을 뜁니다. 헛것을 막 뛴다는 말입니다. 보약을 많이 먹는 사람은 폐를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보약도 폐에 좋은 보약을 한의사가 지어 주겠지요. 그러면 좋은 것입니다.
폐에 좋은 것, 혈액순환이 잘 되고 좋은 것. 꼭 무슨 보약을 해 달라고 할 때는 폐에 좋은 것을 해 달라고 그래야 합니다. 위장에 좋고 대장에만 계속 집어넣으면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보약을 먹되 보약은 폐 위주로 좋은 것을 먹어야 합니다. 혈도 보강해야 하지만 기도 보강해야 하지 않습니까? 기혈을 다 관리해야 합니다. 그것은 한의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양방만 맨날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의원도 가 봐야 합니다. 한의원도 가서 “아, 내가 지금 폐가 기가 허한 겁니까?” 뭐 좀 봐달라고 해야 합니다. 한의원에 가서 한 번씩 진맥해서 또 그런 것을 먹어 줘야 폐가 가래 이런 담이 없어지는 것은 한의사들이 더 잘합니다.
담을 제거해 줘야 한다고 말했죠? “10병은 구담이다”라고 말했죠? 9담. 10병은 9개 담이라고 말했듯이 몸에 정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정체가 되냐? 폐 때문에. 폐에서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니 정체가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이 핵이라는 물질을 이것이 우리 세포입니다. 핵은 우리 세포라는 말입니다. 이 세포가 융합을 하는 것이 있고 세포를 분열시키는 것이 있습니다. 세포가 분열할 때 보십시오. 이 세포가 반쪽 남자의 반쪽 세포, 여자의 반쪽 세포가 어디서 만납니까? 이것은 난자고 이것은 정자입니다. 정자 난자.
이 반쪽 세포는 일정 시간만 지나면 가 버립니다. 없어집니다. 딱 절반입니다. 두 개가 난관에서 만납니다. 정자가 질로 해서 자궁으로 들어가서 난관에서 만나죠? 그 생명 기간이 며칠입니까?
정자 난자가 만나는 시간이 얼마입니까? 내가 72시간. 그 시간 내에 둘이 못 만나면 난자는 가 버립니다. 한 3일 되지요? 3일 동안에 난자가 나와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기다립니다, 정자를 기다렸는데 안 들어오면 죽어 버리지 않습니까? 난자가 죽을 때는 몸에 이상이 나타납니다. 난자는 반쪽 세포입니다. 그것이 우리 눈에 보입니까? 작죠? 정자가 들어가면 이 두 개가 붙어 버립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포입니다.
정자 난자 반세포
세포 완전 세포
이것을 완전 세포라고 합니다. 이것은 반세포입니다, 반세포. 반쪽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반포입니다, 반포. 반포 아파트 이것은 세곡동 아파트 세포. 부동산 업자들은 그렇게 줄여서 하겠지요. 반포 아파트 세포, 세곡동 아파트.
이 세포가 이제 분열,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분열. 이놈이 금세 둘로 바뀝니다. 또 이놈이 금세 이렇게 이렇게 바뀝니다. 이것이 기하급수적으로 타다다다닥 2배씩 늘어납니다. 이것을 우리는 분열이라고 합니다. 세포 분열.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융합은 이런 것들을 다 하나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을 한 사람처럼 우리가 이렇게 단결하는 것, 그것은 융합입니다. 이것은 분리입니다, 분열. 우리 세포가 일정하게 분열이 되면 그다음에 어떻게 됩니까? 정지하는 것입니다. 분열을 멈춥니다. 이 원리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수명을 천 년 원하는 대로 우리가 늘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의 비밀을 내가 조금씩 조금씩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에서 보여줍니까? 불로유에서. 내 이름만 부르십시오. 우유가 안 썩습니다. 내 이름 안 부르는 것은 팍 썩어 버립니다. 그것이 포장되어 있습니까? 모르는 사람들은 우유가 포장되어 있는 우유니까 어쩌고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포장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포장된 그 안에는 내 이름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니까 거기다가 이름을 써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쓰는 것입니다. 우유가 열려 있는, 뚜껑이 열린 것은 그냥 허경영 딱 한 번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불로유가 됩니다. 여러분 불로유 만들어 놓은 것이 없을 때는 우유를 먹을 때 우유 뚜껑을 딱 열고 허경영 하고 먹으면 1초 만에 불로유가 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새 예루살렘 성에는 새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육체도 여러분 다음에 올 때는 허파 운동을 많이 해서 더 건강해 가지고 얼굴 화색을 딱 보면 허파 운동했구나 안 했구나 내가 알 것입니다. 내 천만 명이 10억 정도는 백궁에 데려갈 수 있다고 말했죠? 명패를 10억 개를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인의 8분의 1을 데려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천만 명이 말입니다. 그 운동을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미디어 팀, 무료급식 띄워 주십시오.
재밌습니다. 내가 들어도 재밌습니다. 번호 좀 크게 해 놓으십시오. 저 구석에 있는 후원번호를 좀 크게 하십시오. 다음에 고쳐 놓으십시오. 고칠 수 있을까요? 그 숫자는 크게. 영상 나올 때는 안 보입니다. 온라인 번호가. 이 사람들 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은 분열이 아닌 융합입니다. 언제나 신인님을 따라서 우리는 함께 뭉쳐야 합니다. 그런 뜻으로 여러분들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신 존경하는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우리가 시간을 지키느라고 좀 빨리 하는 것입니다. 집에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