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th Huh Kyung Young’s Sunday Lecture: The Path to Heaven – Embracing Deductionism and Rejecting Hedonism -December 22, 2024

백궁과 십승지지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목원에서 신인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기(氣)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한 많은 체험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것 또한 신인님께서 신인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6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철학과 사상의 종착점, 하늘궁 강의

세계 어느 대학을 가도 우리 하늘궁 강의가 마지막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어떤 이론이나 정치 사상도 신인이 이야기하면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전 세계 철학이나 사상, 문화는 중구난방이며 기준이 없습니다. 모든 종교와 사상, 문화가 서로 편견을 가지고 다투고 있으며, 정당과 정치도 마찬가지로 서로 다투고 있습니다.

동지 팥죽에 담긴 인류의 간절함과 미신

우리가 있는 중심을 벗어나 지구의 북반구로 가면 해가 뜨는 시간이 한 시간이 채 되지 않습니다. 해가 잠깐 보이다가 서쪽으로 넘어가 버립니다. 적도 부근의 어떤 지역에서는 한 시간도 안 되어 해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 처음 살던 사람들이 팥죽을 끓여 먹었습니다. 붉은 해가 힘을 얻어야 다시 뜬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곳이 적도 부근이라 해가 오래 뜨지 않는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해가 잠깐 있다가 사라지니 너무 안타까워 팥죽에 새알을 넣었습니다. 그 새알이 태양이며, 태양이 팥죽 속에서 힘을 받으라고 한 것입니다. 많은 제사를 지내면 태양이 붉은 기운을 받아 다시 뜰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에스키모들이 그런 행동을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도 전해져 동지가 되면 해가 뜨지 않는 3일 동안 팥죽을 끓여 먹는 풍습이 시작된 것입니다. 동지 팥죽의 역사가 거기서 일어난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저 팥죽을 왜 끓여 먹는지 잘 모르지만, 그렇게 태양을 보기가 힘든 지역에서는 붉은 팥죽에 태양을 집어넣는 미신적인 행위를 통해 간절함을 표현했습니다. 새알은 태양을 상징하며, 그것을 먹으며 제사를 지냈습니다. 동지는 어제였지만, 그쪽 지역에서는 해가 없는 때입니다. 동지가 낮이 가장 짧은 때이므로 그곳에서는 해가 아예 뜨지 않습니다. 해가 없으니 얼마나 불편했겠습니까? 그때 사람들이 해를 뜨게 하려고 여러 가지 제사를 지냈는데, 그중 하나가 동지 팥죽입니다. 이쪽 지역은 해가 항상 중천에 떠 있지만, 그곳은 동지가 되면 해 자체를 볼 수 없어 낮이나 밤이나 깜깜합니다.

지구의 불공평함과 인간의 선택

지구가 공평한가? 공평하지 않습니다. 이 지구도 공평하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태양이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이 지구 자체도 불공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쪽에는 가서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곳은 사람이 살 곳이 아닙니다. 그것을 가지고 불공평하다고 말하며, 창조자가 왜 여기는 해가 적게 뜨게 만들었냐,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왜 해를 조금밖에 못 보게 만들었냐고 불평하면 안 됩니다. 해가 필요하면 해가 있는 쪽으로 와야 합니다.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그런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있으면서 동지 팥죽만 끓여 먹는다고 해결될까요? 우리는 이렇게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인간의 어리석음과 죽음의 문제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건강해 보이지만 병원에 가보면 전부 중환자 진단이 나옵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리가 나옵니다. 갑자기 유방에 암이 있는데 대장에도 암이 있다는 등, 멀쩡했는데 몸에 아무 이상도 없었는데 건강 검진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리가 나옵니다. 암 말기라는 진단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멀쩡했는데 배탈도 나지 않았는데 대장암 말기이고 간으로 전이되었다는 소리를 의사로부터 갑작스럽게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99.9%입니다. 병원에 가서 정밀 진단해 보면 다 중환자로 입원해야 할 정도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 때까지는 아주 교만하고 방자하게 건강하다고 돌아다닙니다. 진단을 받으면 암 말기이고 6개월 이상 못 산다는 말을 듣는 순간, 암을 생각하고 있지 않던 사람이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충격을 받습니다. 내가 얼마 살지도 못할 주제에 무슨 꿈을 그렇게 많이 꾸었나 하고 병원에서 당황합니다. 내가 암 말기라니, 이게 무슨 꼴인가 하고 자식들을 제일 먼저 떠올리며 자식들 장가라도 보내고 죽어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는 모르기 때문에 지금 편안한 것입니다. 여러분, 죽음이 뭔지 알면 편안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궁의 특권: 죽음과 조상의 문제 해결

죽음의 문제가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이것을 하늘궁에서 해결했습니다. 여러분은 죽음의 문제뿐만 아니라 죽은 자들의 문제도 해결했습니다. 복을 주고 명패를 받으면 사람도 천국으로 갑니다. 여러분은 특권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만난 특권이 무지막지한 것입니다. 돈만 있으면 자기 시계라도 팔아 한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돈 있는 대로 사람을 구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명패를 받으면 조상들을 천국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친척이 아니어도 됩니다. 이런 하늘궁을 발견하지 못하고 지금도 재림 예수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에 많이 있습니다. 신인이 와 있습니다.

신인을 알아보는 사람들: 역술인과 사회 지도층

재미있는 것은 신인을 보면 사람들이 알아봅니다. 그것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은 자기 몸에 암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상하게도 신인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큰 사람들입니다. 조용기 목사, 김풍일 목사, 세계 역술인 회장 백천 선생, 한국 역술인 협회 회장 백운산 선생 등이 있습니다. 백운산 선생은 내가 30살 때부터 알고 지냈으며, 역술인 협회 회장을 30년째 하고 있습니다. 백천 선생은 미국 역술인 회장이며, 백운산 선생은 한국 역술인 협회 회장이자 세계 역술인 회장입니다. 그 두 사람이 모두 신인입니다. 그분들이 허경영을 보고 싶다고 찾아왔습니다. 역술인 협회 회장님은 나를 부를 때 항상 대통령이라고 부릅니다. 본인이 그렇게 말합니다. 내가 30살 때도 대통령, 50살 때도 대통령, 나를 보면 늘 대통령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한국 종교계에 나보다 10살 이상 많은 큰 목사님들이 전부 나를 만나면 친형제처럼 대합니다.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교회 몇백 개, 500개 가지고 있는 김풍일 목사도 여기 와서 한 바퀴 돌아보고 갔습니다. 몇 번이나 왔습니다. 청풍 역술인 협회 이사장도 여기 오셨고, 협회장 백운산 선생도 오늘 왔고, 미주 역술인 회장 백천 선생도 오늘 왔습니다. 그런데 백천 선생이 허경영을 나쁘게 이야기했다는 가짜 뉴스를 안티들이 만들어 퍼뜨리고 있습니다. 백천 선생이 올라와서 얼마나 칭찬했습니까? 마치 백천 선생이 그런 글을 올린 것처럼 증거를 조작하는 것은 무슨 짓입니까? 이렇게 신인을 모함하는 것입니다. 오늘 세계 역술인 회장 백운산 선생, 대한민국 역술인 협회 회장 백운산 선생, 미주 역술인 협회 회장 백천 선생이 하늘궁에 방문했습니다. 한마디씩 하셨습니다. 영상으로 꼭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그분들이 나를 옛날부터 통일이라고 불렀다고 이야기합니다. 농담 속에 진담이 있다고 합니다. 항상 나를 그렇게 부릅니다.

백운산 선생과 이배영 전 은평구청장과의 인연

백운산 선생의 부인이 권양숙 여사의 고모입니다. 고모부이니 노무현 대통령 시절 청와대에 가서 제사를 지냈습니다. 백운산 선생이 청와대에 다녀오시면 사진 찍은 것을 나에게 다 보여주었습니다. 그 딸은 강문영이며 이승철과 친하다고 합니다. 나는 아는 분들이 전부 나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내 또래는 친구로 여기지 않고 전부 10살 정도 많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과 보통 친한 것이 아닙니다. 은평구청장 이배영 씨가 있습니다. 이배영 은평구청장과 최 이사가 같이 만났습니다. 이배영 씨는 은평구청장 시절에 부인과 내가 배군대까지 삼각산에 올라갔습니다. 세상에 제5 하늘궁을 만든다고 구파발에 땅을 보러 다녔는데, 내가 흥국사에 있을 때 10대 시절부터 그 땅을 욕심냈습니다. 거기다 하늘궁을 지어야겠다고 그때부터 생각했습니다. 그 땅은 지금 돈으로 몇천억을 줘야 합니다. 항상 시간만 나면 거기 가서 앉아서 놀았습니다. 그 땅에 누가 별장을 지어 놓았는데, 그 별장이 너무 유럽식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그 별장 마당은 끝이 없었습니다. 지금 돈으로 몇천억 하는 곳인데,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내가 가서 앉아 있었습니다. 주인 없는 별장이니 늘 창문은 열려 있고, 마당은 끝없이 넓었습니다. 숲속에 앉아 있으면 기가 막혔습니다. 가서 혼자 놀다가 혼자 명상을 했습니다. 앉아 있으면 기분이 그렇게 좋았습니다. 그 땅을 사러 간 것이 아니라 보러 갔습니다. 요즘도 하늘궁에 와서도 몇십 번 갔습니다. 최근에 가보니 그 땅 주인이 거기 있었습니다. 하우스처럼 지어놓고 그 안에서 커피를 끓이고 있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몇십 년 동안 그 여자가 없었는데,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깜깜한 땅에 별채가 있는데, 내가 쓱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더니 이배영 씨 부인이었습니다. 몇십 년 전에 나와 삼각산에 올라갔던 이 씨 부인이었습니다. 전 구청장 부인이 나를 보고 재를 하는 것입니다. “아니, 내가 여기 10년 동안 한 번도 사람이 없었는데, 당신이 여기 웬일이냐?”고 했습니다. 그곳이 자기 땅이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기가 막힌 정도가 아니라 놀랐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할머니인 줄 알았더니 세상에 나보다 한 살 적은 이 부인이었습니다. 이 씨가 바쁘니 자기 마누라를 데리고 하루만 좀 배운데 가서 놀다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와 이배영 씨 부인을 데리고 나 혼자 도시락을 가지고 삼각산에 갔습니다. 노다지 붙들고 업고 다녀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녁에 이배영 씨에게 바래다주었습니다. 그런 사이입니다.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나를 그렇게 좋아합니다. 자기 부인을 제발 하루만 좀 놀다 오라고 합니다. 둘이서 최 이사가 배운데 간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그 여자 입으로 자기 남편 허락받고 우리가 배운데 올라갔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신뢰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분은 전남 해남 출신인데 그렇게 나를 좋아합니다. 호남 사람인데 경상도 사람에게 자기 부인을 맡겨 산에 가서 놀다 오라고 합니다. 물론 거절할 수 없으니 같이 가서 놀다 왔지만 훌륭한 사람입니다. 이배영 씨는 육군 병장 출신인데 은평구청장을 했습니다. 대한민국 서울시 재향군인회 회장을 했습니다. 재향군인회 회장은 별 네 개 정도 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육군 병장이 재향군인회 회장이 된 것은 처음입니다. 그다음에 전국 구청장 협의회 회장입니다. 전국에 있는 구청장들 중에 회장입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내가 볼 때는 대통령감입니다. 그분이 그렇게 남자답습니다. 그런데 나를 보면 꼼짝 못 합니다. 그렇게 나를 좋아합니다. 나이는 나보다 많습니다. 백운산 선생이나 백천 선생이 여기 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 데나 가는 분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찾아오는 것을 보면 나를 보고 싶어 왔다고 합니다. 현직 구청장이 자기 부인을 데려가서 제발 하루만 놀다 오라고 합니다. 거기서 내가 사고자 하는 그 땅 주인이 그 여자입니다. 그런데 그 옆 땅을 최근에 삼성그룹에서 사버렸습니다. 그거까지 나는 다 사야 하는데, 삼성그룹이 산 땅과 내가 살려고 하는 땅이 붙어 있습니다. 붙어 있는데 그 땅이 명당이기 때문에 내가 어려서부터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삼성의 중앙일보가 그 땅을 사버린 것입니다. 몇천억 주고 샀다고 합니다. 그 몇천억 하는 땅이 굉장히 넓습니다. 하늘궁 터만큼 넓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중앙일보 회장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여자에게 물으니, 최근에 그 사람들이 자기 땅을 팔라고 매달렸는데, 안 판다고 했다고 합니다. 땅이 절반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삼성에서 사버린 것입니다. 그 명당을 어떻게 삼성에서 알았을까요? 나밖에 모르는데, 세상에 그 중앙일보 회장, 홍라희 여사의 동생 홍석현 씨의 집이 되어버렸습니다. 내가 맨날 앉아 있던 별장이 홍석현 회장 집이 되어 그 부인을 만났습니다. 모르고 들어갔는데 그분이 그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쪽 땅은 나와 사내 가치 같은 여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속으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내가 임자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을 거기서 몇십 년 만에 만날 것이 무엇입니까? 차를 끓여 놓았습니다. 자기가 먹으려고 끓이고 있는 중인데, 여기에 손님이 오리라고는 꿈에도 몰랐다고 합니다. 들어가서 차를 같이 마시고 거기서 나를 보더니, “어머, 이게 허경영?”이라고 했습니다. 나이 드니 할머니가 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시월 할머니가 여기서 뭘 하나 하고 봤는데, 이배영 씨 부인이었습니다. 나는 이배영 구청장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이입니다. 두 사람이 나와 이배영 구청장을 사랑합니다. 그 여자가 이야기하는 것을 최 이사가 들었습니다. 실제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그만큼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었다는 것입니다. 도깨비 장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배영 씨가 당뇨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재향군인회 회장도 했고 육군 병장 출신입니다. 그야말로 대통령감이며 멋있는 남자입니다. 내가 기분이 그렇고, 나중에 가족이 어디로 가는지도 나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5 하늘궁을 짓겠다는 땅에 가서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밤중에 저녁 8시에 차를 끓이고 있었습니다. 무슨 물귀신이 와 있나 하고 늙은 여자가 거기서 차를 끓이고 있으니 이상했습니다. 최 이사가 먼저 그 사람을 봤습니다. “신인님, 저기에 불이 켜져 있는데요.” 하고 보니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나는 불이 켜진 줄도 몰랐습니다. “신인님, 저기 사람 사는 것 같은데요?” 하고 한쪽 구석에 가보니 아주 잘 꾸며 놓았습니다. 그 안에 여자가 심심하면 거기 온다고 합니다. 사는 것이 너무 심심해서 좋은 사람이 있으면 한번 보고 싶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합니다. 왜 그런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엄청 늙었는데도 사람이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참 외롭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나를 거기서 만난 것입니다. 하늘궁을 만드니 별일이 다 생깁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그날 최 이사가 기절했습니다. 기절해서 만나니 그게 땅 주인이었습니다. 절반은 삼성이 가져갔습니다. 중앙일보가 가져갔습니다. 너무 신기한 것은 삼성이 된 것은 나중에 우리가 알았습니다. 처음에 그 땅을 봤을 때는 삼성 땅은 안 되겠다고 했습니다. 삼성에 넘어간 땅은 풍수가 안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에 여기보다는 그 여자가 있는 땅, 이배영 씨 부인의 땅이 좋다고 했습니다. 땅이 워낙 넓으니 이쪽에다 집을 지어야겠다고 말했는데, 이배영 씨 부인이 삼성에서 가져갔다고 하더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팔라고 매달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돈이 아쉬운 것도 아니고 왜 땅을 파냐고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나에게 주려고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는 팔지 말라고 하니 알았다고 합니다. 안 판다고 합니다. 별일이 다 있습니다. 이것이 우연히 일어난 일입니다. 이배영 은평구청장과 나의 인간관계가 얼마나 두터웠겠습니까? 나에게는 뭐든지 다 맡겼습니다.

청풍 역술인 협회 이사장과의 인연

청풍 역술인 협회 이사장은 30년 전에 자기 외아들을 나에게 데려와서 “허 총재님, 우리 아들을 3년만 좀 데리고 있어 달라”고 했습니다. 왜냐고 물으니 월급은 자기가 주겠다고 합니다. 자기는 이 아들을 데리고 있어 봐야 발전이 없다고 합니다. 허 총재님, 아들 3년만 공짜로 좀 데리고 있어 달라고 했습니다. 군대 제대한 아이가 장가 가서 마누라가 있으니 생활비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자기가 주겠다고 합니다. 내가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청풍과 친하니 그 사람도 나보다 10살 이상 많습니다. 나는 10살 이상 많은 사람들이 친구입니다. 백운산 선생과 청풍이 친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청풍 아들을 3년을 데리고 있었습니다. 월급을 안 주고, 월급날은 아버지한테 가서 타게 했습니다. 아버지의 목적은 허경영 밑에 아들이 3년만 있으면 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청풍이 여기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지금은 아버지 밑에서 역술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딱 들어가면 그 아들이 사주를 뽑아주고, 그다음 청풍이 딱 보는 것입니다. 그가 컴퓨터에 입력시키고 지금도 가면 하고 있습니다. 내가 들어가면 내 밑에 3년이 있었으니 그 아버지가 아들보다 나를 더 좋아합니다. 내가 압니다. 알아서 벌떡 일어나서 반깁니다. 왜 그 아버지가 나에게 3년을 맡겼는지 그 아들은 이제 아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재벌들을 많이 알지 않습니까? 취직시킬 때도 많습니다. 군대 갔다 온 놈을 3년을 나에게 공짜로 써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알았다고 공짜로 쓰겠다고 했습니다. 3년 동안 나의 인간관계가 그렇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들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때 내가 30대 초반이었는데, 그렇게 젊은 나에게 제 아들을 3년을 맡겼습니다. 만 3년 동안 그 아이가 사람 된다고 하면, 실제 지금 착실합니다. 3년 동안 나와 함께 있었습니다. 백운산 선생이나 은평구청장이나 역술인 협회 회장 백운산 선생이나, 여기 역술인 협회 이사장 청풍이 다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이 특이하게 한 사람은 부인을 맡기지 않나, 한 사람은 아들을 맡기지 않나,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나를 판단해야 합니다. 내가 뭘 했다고, 어찌 1, 3이 되겠습니까? 그렇게 주변에 우리나라 역술인들이 어떤 사람이냐면, 사람을 딱 쳐다보면 내가 가서 앉아 있는데, 사람이 딱 들어오면 “허 총재님, 제 사주입니까?”라고 합니다. “어머, 쟤 무슨 문제가 있어?” 하고 나에게 알려줍니다. 그렇게 둘이 통합니다. 나에게 애를 맡길까요, 사기꾼에게 애를 맡길까요? 안 맡깁니다. 관상의 일인자입니다. 백운산 선생이나 청풍 백천 선생은 관상에 다 일인자들입니다. 그런데 나에게 애를 맡기고 아들을 3년간 맡깁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나는 신뢰를 얻은 사람입니다. 현역 그 당시 현역 은평구청장이 자기 부인을 데리고 제발 하루만 좀 놀다 오라고 합니다. 그것이 일반 사람에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최 이사가 들었습니다. 자기와 내가 산에 하루 갔다 온 이야기를 그 자리에서 합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은 자기 남편같이 좋은 사람 없다고 합니다. 이배영 씨가 그렇게 훌륭한 사람입니다. 내가 그 사람을 존경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경상도 사나이를 믿었으면 자기 와이프를 데리고, 더군다나 호남 사람인데, 대단하지 않습니까? 나는 어떤 지역을 떠나서 친합니다. 내가 긴자에서 깨나라 세계절 대한민국, 그게 뭐가 나옵니까? 경상도 전라도, 그런 거 따지지 말자고 내가 말하지 않습니까? 나는 그것을 실천한 사람입니다. 실제 우리 국현 선생은 그때 호남에서도 국현 다 해 보냈습니다. 다 해 보냈지 않습니까? 그때 경상도 호남 똑같이 다 그랬습니다. 지금 뭐 정치학이나 할 필요는 없지만, 내 인간관계가 특이하게 나이 든 사람들이 나를 보면 그렇게 신뢰를 합니다. 엄청 신뢰를 했습니다.

동서양 문명의 뿌리: 홍산 문명과 수메르 문명

세계에서 서양 사람들이 사상이라고 내세우는 것은 무슨 문화라고 내세우는 것은 딱 하나입니다. 무슨 문화가 있습니까? 우리는 뭐 정말 콩나물입니다. 그 사람들은 사상으로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헤브라이즘은 유대 사상이고 헬레니즘은 그리스 사상입니다. 서양은 그렇게 사상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런데 문명은 무슨 문명이 있습니까? 수메르 문명입니다. 우리 한반도에서 간 것입니다. 우리가 쓰던 토기가 거기서 나옵니다. 역사에 나옵니다. 서양에서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수메르 문명이 하나인데, 우리는 무슨 문명이 있었습니까? 홍산 문명입니다. 그것은 우리 민족이 만든 문명입니다. 아시아에서는 홍산 문명 하나 빼면 문명도 아닙니다. 나머지는 메소포타미아, 인도, 인더스 문명 이런 것은 새끼들입니다. 세계는 두 가지 문명이 있습니다. 홍산 문명, 코리아의 홍산 문명과 중국이 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홍산 문명과 서양의 수메르 문명이 두 문명이 지금 부딪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메르 문명이 우리 코리아 땅에서 나간 것입니다. 우리가 세계 문명을, 우리가 동생을 다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K-POP을 하면 전 세계인이 미쳐 날뛰는 것입니다. 세계 문명의 발상지인 코리아에서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인류의 두 가지 길

사상적으로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갈라지지만, 헤브라이즘, 그 헤브라이즘 유대 사상이니, 그 유대 사상에서 유대교가 지금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헤브라이즘이 그리스로 가서 헬레니즘 문화를 눌러버립니다. 우리가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서양의 양대 문명, 양대 사상 중에 헤브라이즘이 헬레니즘 사상을 압도합니다. 실제로는 그 사람들이 이 헤브라이즘이 신 중심이고, 헬레니즘은 물질 중심인데, 이것이 결국은 헤브라이즘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명과 비슷한 데가 있습니다. 신 중심이면서 그리스도의 우상이 아니고, 우리는 헤브라이즘이라는 것은 내가 다음에 사상 이야기할 때 옛날에 강의해 주었습니다. 우리 헤브라이즘이 결국은 홍산 문화, 수메르 문화, 홍산 문명, 수메르 문명 이 두 문명을 움직이는 사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헤브라이즘으로 가야 하는데, 지금 모든 인류 80억이 헬레니즘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헬레니즘으로 기울었기 때문에 내가 이 시대에 딱 와 있는 것입니다. 헬레니즘은 향락주의, 헤브라이즘은 금욕주의입니다. 차이가 분명합니다. 헬레니즘은 물질 만능주의, 헤브라이즘은 정신주의, 영혼주의입니다. 차이가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극명하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마치 이것은 에스와 야곱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헬레니즘은 에스, 야곱은 헤브라이즘입니다. 이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기독교 역사가 헤브라이즘 아담 이야기입니다. 꼭 이렇게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한 형제 중에도 흥부와 놀부처럼 나뉩니다. 놀부는 헬레니즘, 흥부는 헤브라이즘입니다. 아담과 하와도 남자는 죄를 지으려 하지 않고 여자가 살살 꼬십니다. 여자가 뭔가 욕심이 많고 물질에 대해서 이러니 하와는 헬레니즘, 아담은 헤브라이즘입니다. 모든 것이 이스마엘은 헬레니즘이고, 이삭은 헤브라이즘입니다. 아브라함은 헤브라이즘입니다. 그런데 롯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자기가 먼저 가겠다고 합니다. 아브라함이 “저기 보이는 저 땅 중에 네가 선택해라, 네가 먼저 해라, 나는 네가 하고 남은 대로 가겠다”고 하니, 롯은 자기 삼촌이 그렇게 말하면 “삼촌이 먼저 택하세요”라고 해야 할 것인데, “먼저 택할게요” 하니 얼씨구나 하고 헬레니즘을 택해 버립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있는 그 땅, 롯이 택한 땅은 기름진 땅입니다. 거기 가서 “부어라 마셔라” 하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삼촌은 “저 산지 있는 대로 가세요, 나 저 기름진 땅으로 갈게요”라고 해도 어떻게 됩니까? 기름진 땅에 가니 망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을 가르는 두 파트입니다. 에서와 야곱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은 헬레니즘으로 가버리고, 야곱은 헤브라이즘, 신 중심으로 갑니다. 모든 것은 창세기 때부터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갈라져 인류가 지금 한데 투쟁을 하고 있는데, 이 중에 헬레니즘은 지구를 거의 장악했습니다. 헤브라이즘은 다 도망가 버리고 없습니다. 심판 때가 온 것입니다. 내가 이미 그것을 다 준비해 가지고 와 있습니다. 신인이 장난으로 무슨 배를 얻으려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신인은 이 세상을 다시 바꿉니다. 연역주의와 귀납주의,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갈라집니다. 헤브라이즘은 연역주의입니다. 그 과정을 중요시합니다.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그 사람이 양심적으로 해서 올라왔냐 이것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헬레니즘은 결과주의, 귀납주의입니다. 과연 네가 성공했냐, 네 재산 얼마냐, 요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전부 재산 얼마냐 여기에 매몰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헬레니즘 문화입니다. 너희 집이 몇 평이냐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은 헬레니즘입니다. 연역주의가 되어야 하는데, 전부 귀납의 결과주의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네가 1등 했냐 이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너 서울대 나왔어 이러면 이것이 무엇이 되는 것입니까? 그 사람이 인간성이 중요해야지, 무슨 대학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성공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성공 못 해도 인간성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는 결과주의를 조심해야 합니다. 전부 결과주의에 미쳐 있습니다. 여자들도 결과주의를 보고 결혼 대상을 삼습니다. 저 사람 성품이 좋은데 가난해, 저건 신랑 안 돼, 열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헬레니즘이 없는 것입니다. 헤브라이즘은 버림을 받는 것입니다. 결과주의가 좋은 것이 아닙니다. 결과를 가지고 따지자는 것입니다. 재판 과정에서 거짓말을 합니다. 결과만 좋게 놓으면 됩니까? 바로 말해야지, 어떻게든 거짓을 해서 그놈에게 돈이나 뜯어내려고 거짓을 해서 안티 짓을 해서 거기서 이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애들입니다. 결과만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힘을 안 쓰고 반듯하게 하겠다. 이것이 연역주의입니다. 그 과정이 중요합니다. 인생의 목표를 결과에 두면 안 됩니다. 과정을 우리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중요하게 보시면 신념을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재벌은 아닙니다. 그것은 귀납주의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양심적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면 천국 갈 수 있는 연역주의입니다. 그 과정이 착했으면 하늘에 오게 된 것입니다. 좋습니다. 내가 사상을 가지고 나가면 우주 사상이 한 100개는 되니 시간이 끝이 없습니다.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세상에 재미없는 말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재미없는 말도 한 번씩 들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백궁 레벨의 만능성: 축복과 명패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오늘은 신인님께서 특별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헤브라이즘은 멀리 가버리고, 헬레니즘이 판을 치는 이러한 지구의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신인님을 도와서 우리가 하루빨리 좋은 세상 만들도록 힘써 봅시다. 감사합니다.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박수 올려주십시오. 짧은 강연이지만 강의에 보람이 있습니다. 사회자 말대로 그래야 합니다. 너무 결과가 안 좋다고 비아냥거려서는 안 됩니다. 착하게 살았으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신인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백궁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백궁에 올라가면 자신이 가진 레벨로 백궁에 모인 지인들도 궁으로 인도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한편, 지구에서 지인을 백궁에 보내줄 때는 명패뿐만 아니라 축복도 해줘야 더 좋다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궁에서 지인을 궁으로 인도할 때는 축복 효과도 자동으로 적용돼서 올려주는 건가요? 아니면 축복은 제가 지구에 있을 때만 지인에게 선물해 줄 수 있는 건가요? 백궁에서 레벨은 만능입니다. 축복, 명패 다 됩니다. 그냥 올려 보내면 됩니다. 레벨만 있으면 됩니다. 그 레벨 속에 축복과 명패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벨은 일종의 명령을 수행하는 도구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백궁에 여러분이 가면 여러분이 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와서 결제받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 레벨이 있으니 그냥 바로바로 돈이 있으면 백화점에 가서 물건 살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 물건을 사람으로 보십시오. 이동을 시킬 수 있습니다. 천국으로 이동, 대단한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복이 터진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과 중심적으로 살았으면 나를 못 만났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전부 부자들만 와 있게 됩니다. 그래서 도둑같이 오는 것입니다. 신인이 왜 도둑같이 오냐 하면, 내가 하늘에서 정해버리면 힘센 조폭이나 재벌들이 줄을 서서 여러분은 비비고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결과로 온 자들이 헬레니즘 같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다 장악해 버립니다. 내가 어디로 온다고 하면 그 자리를 전부 다 장악합니다. 힘센 사람들이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순수한 여러분들이, 과정이 좋았던 사람들은 결과가 별로 안 좋을 수 있지 않습니까? 과정이 좋다고 결과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슈바이처가 의사로서 밥벌이도 못하고 아프리카 가서 봉사했습니다. 과정이 중요하니까 그것을 한 것입니다. 나중에는 거지입니다. 돌아갈 때는 슈바이처는 거지가 된 것입니다. 친구들에게 “야, 의료비 좀 보내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페스탈로치도 마찬가지고, 그 사람들은 결과는 거지입니다. 과정에는 봉사를 하다가 죽은 것입니다. 이 과정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연역주의가 귀납주의보다 대단히 우세한 것입니다. 귀납주의는 향락주의, 헤브라이즘은 금욕주의입니다. 향락주의는 뭐든지 결과를 따집니다. 귀납을 따집니다. 답을 잘 해주었습니다. 이것은 다 해당이 됩니다. 레벨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백궁에서 말입니다. 이것을 교만한 사람들이 알고 있나 모릅니다. 알면 하늘궁에 다 몰려와서 여러분 발 디딜 틈도 없을 것입니다. 하늘궁이 갑자기 어마어마한 일을 하게 됩니다. 이것이 앞으로 알려지는 것이 나중에는 폭발적으로 알려집니다. 지금은 이것이, 여러분이 운전 배울 때 처음에는 잘 안 되는 것 같고 불안합니다. 도로에 오는 차가 다 나에게로 쫓아오는 것 같습니다. 점점 하다 보면 어떻게 됩니까? 아주 그냥 눈 감고 할 정도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자꾸 연습하면 얼마든지 여러분이 바뀝니다.

인생의 방향: 백궁인가, 몰락의 길인가

인생 하처가 무엇입니까? 써놓고 내가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인생이 어디로 가느냐, 이런 뜻입니다. 인생은 과연 어디로 가느냐? 하처, 우리가 가는 백궁, 천국입니다. 그런데 일반 인간들은 헤브라이즘으로 안 가고 헬레니즘으로 가는 것입니다. 몰락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동해보다 지금 우리가 기름 팔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포항 앞바다에서 기름 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어부들은 어업에 피해가 대단하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어부가 헤브라이즘이고, 정부가 기름을 팔려고 하는 것이 헬레니즘입니다. 어부는 고기 잡는 일대 어부입니다. 그러나 국민 전체는 기름이 필요합니다. 실제는 헬레니즘은 물질 만능주의입니다. 그 기름을 왜 팝니까? 물질 때문에 팔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헬레니즘이 되는 것입니다. 정부가 하는 일이 헬레니즘입니다. 그 상태로 어업만 하겠다, 땅속 그만 파라, 기름 풀리면 우리나라 망한다, 뭐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헤브라이즘 금욕주의입니다. 우리는 돈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다. 유전 터지면 대한민국 술꾼 10배로 늘어난다, 뭐 요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유전에 돈이 펑펑 쏟아져 보십시오. 세계에서 우리나라 사람만큼 다니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마어마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욕주의를 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유전이 막 여기 터져 보십시오. 우리가 그 돈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돌려줄까요? 아이고 뭐 예산을 뒀어야 한다는 등, 먼저 정부가 많이 뺏어가 버리니, 국민들은 유전 팔 때나 환경만 더러워지고, 재미는 엉뚱한 놈들이 다 봅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깊이 보면, 우리가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을 혼동할 수 있습니다. 유전 파는 것은 금욕주의가 아닙니다. 향락주의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냐 하면, 금욕주의로 생활하려고 하면 돈이 많이 필요 없습니다. 내가 무식하게 받아오는 그 노인들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냥 자식들 주고 주고, 열심히 직장 생활하고 나중에 남는 게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결과가 없으니 거지를 보나?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 가치를 내가 책임져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물질에 애착을 안 갖고, 자식들 교육시키고, 남는 게 없습니다. 도둑질 안 하고, 그러면 그 사람이 결과가 지금 돈이 없다고 해서 그 사람을 비참하게 보면 안 됩니다. 금욕주의는 하루 한 끼 먹더라도 속이 편안합니다. 슬퍼 마시고, 밤새 돌아다니면서 돌아다니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호주머니가 비워야 그런 금욕적인 생활을 합니다. 유전 파서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그래서 우리는 자식에게 부모가 많은 돈을 맡기기가 불안한 것입니다. 자식에게 유전을 넘겨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돈 벌어 봐야, 사람이 어려운 줄 알고, 남들 귀한 줄 압니다. 자존심 상한다고 기어나오고, 또 들어가고, 또 자존심 기어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질 만능주의, 향락주의를 조심해야 합니다. 인생 하처, 여러분 어디로 가고 있냐? 지금 이 소리입니다. 내가 아까 이것을 써놓고 대화를 한 것입니다. 헤브라이즘, 홍산문화, 우리의 문화, 수메르 문화 이런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문화가 아니라 문명, 수메르 문명, 홍산 문명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전부 한민족의 것입니다. 답 다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학의 현묘지도와 시천주 사상

다음은 최선우 지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엽록소의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으로 산소가 되고, 태양은 또한 단백질, 포도당, 지방, 핵산에 모두 관여하여 생명을 준다고 합니다. 생명 작용의 전자 이동은 신인님, 암흑 물질, 에너지가 주관합니다. 결국 모든 식물은 석탄, 모든 동물은 석유가 된다고 합니다. 잔인하고 고독하기도 한 훈련장, 지구는 무상할 뿐입니다. 이는 영생 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신께 감사하게 합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복받은 시기에 신인님을 만나, 지옥 지구를 졸업하여 완전하고 영원한 영광의 백궁으로 갑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되게 한 것이니라 말씀에 우리는 반성합니다. 이제는 인간 사용 설명서에 마지막으로 인색하지 말고, 물질 미소와 칭찬을 아끼지 않고 보살의 자비를 실천해야겠습니다. 천도교 최제우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 불망 만사지 하여 진공 묘유 신인 등장을 예언하셨습니다. 질문입니다. 동학이 최고의 학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시천주와 어찌 보면 반대로 들리는 인내천에 대하여 현묘 지도의 섭리를 말씀해주십시오. 신인님, 현묘 지도는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개벽 이야기, 개벽 사상입니다. 도로 따지면 현묘 지도고, 정으로 따지면 개벽 사상이 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으뜸가는 학문입니다. 아무리 불교가 있고 유교가 있고, 공자, 맹자, 오서, 오경이 있어도 전부 조족지혈입니다. 두 가지 어둠에서, 어둠 속에서 진공에서 말하자면 진공이 되어야 묘가 나옵니다. 유가 나옵니다. 진공에서 그러면 진공은 무라는 말이지 않습니까? 유가 나옵니다. 무생유입니다. 무에서 유가 나오고, 유가 다시 무가 됩니다. 이것은 여자의 자궁에서 자궁에 진공이 안 되고 안에 혹이 임하는 게 있다면 아기가 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진공이 아니기 때문에 유가 안 생깁니다. 그럼 그 혹을 떼내야 유가 생깁니다. 밥을 놓아주고 있는데 군대에서 라면을 부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릇을 가져와야 면을 부어주니, 그런데 절반 정도 먹다가 또 더 달라고 합니다. 그릇에 라면이 반 정도 들어 있습니다. 줄까요, 안 줄까요? 다 먹고 와서 빈 그릇을 가져오면 줄 수 있습니다. 좀 더 달라면 줄 수 있는데 남겨놓고 라면 없어질까 봐서 하니까 더 달라고 하면 안 채워줍니다. 인간의 심리가 “야, 너는 먹지도 않으면서 통과까지 가려고 그러냐” 해버립니다. 군대에서 우리 그런 거 얻어먹어봐서 압니다. 진공은 묘하게 됩니다. 무에서 유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허공에는 핸드폰 전파도 있지만, 허공에서는 질소 비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질소 나옵니다. 공기 속에 질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빨아당겨서 비료를 만듭니다. 비료 공장에서 그렇게 합니다. 진공에서 5만 가지가 나옵니다. 산소도 있고, 질소도 있고, 수소도 있고 다 있습니다. 다 뽑아내면 비료가 됩니다. 진공은 실제 무지만, 거기서 유가 나옵니다. 상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둠 속에서 도가 있는 것입니다. 가내 봐야 궁즉통이라는 말입니다. 깜깜해야 해가 뜹니다. 밝은 데가 뜨는 것이 아니라 어두워야 해가 뜨는 것입니다. 떠버린 다음에 낮이 밝든 어둡든 그런 관계 없습니다. 어두운 물 현자, 왜 우리가 현관이라고 합니까? 어두운 현관 할 때 현자입니다. 풍수에서 집에 현관이 밝은 집은 재산이 다 나갑니다. 항상 부잣집 가보면 현관 쪽이 컴컴합니다. 도둑님이 들어오면 현관이 어딘지 잘 모를 정도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왜? 돈이 현관이 보이면 빠져나간다는 것입니다. 길을 잘 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잘 빠져나가세요 이 소리입니다. 돈도 빠져나가고 도둑놈 도망가기도 좋고, 그런데 부자 집에 딱 들어가면 현관을 못 찾습니다. 잘 안 보이니까 컴컴하니. 그것이 현관 인테리어입니다. 어두운 곳은 묘하게 자궁은 어둡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생명이 태어나는 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묘 지도입니다. 현묘 지도, 진공 묘유 이런 것이 다 개벽 사상입니다. 우리 민족이 그때가 어두웠을 때입니다. 최제우가 하늘로부터 말을 들을 때, 그 직전까지 우리 민족은 어두운 시절입니다. 일본 사람 교사변 이런 것이 있었지만 그 이전에 일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아무 때나 둘려야, 그 아무리든 때가 사실은 궁즉통입니다. 궁하면 통하는 것입니다.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통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성공하려면 마음을 완전히 비워야 합니다. 마음을 비운 자는 뭔가를 이뤄낼 수 있는데, 마음의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큰일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정말 돈을 벌어서 없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먹여 살리고,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 어떻게든 사람들을 좋게 해주겠다, 이렇게 자기 마음을 비우면 되는데, 나는 정치해서 돈 벌 거야? 이것이 되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정치해서 돈 번다고 하면 국민 다 굶어 죽는 것입니다. 어려워집니다. 그 사람들만 살판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비운 자입니까, 아닙니까? 현묘 지도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가난해야 합니다. 자기는 가난하고 검소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제대로 백성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체를 우리는 동학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동쪽, 지구에서 동쪽, 또 한반도에서도 동쪽입니다. 한반도가 지구의 핵인데, 좌청룡 우백호가 센터에 있는데, 시계추처럼 매달려 있습니다. 부활처럼. 그런데 여기 매달려 있는 그중에서 또 동쪽 경주, 거기서 최제우가 하늘에서 음성을 듣습니다. 그 음성이 무엇입니까? 시천주, 조화정, 영세 불망 만사지입니다. 무슨 뜻이냐? 시천주, 모실 숫자입니다. 하늘에서 온 신인을 잘 모셔라, 천주. 이것을 예언해 준 것입니다. 너 분명히 앞으로 주가 올 텐데, 하늘에서 그 자를 잘 모시도록 해라. 시천이 명령입니다. 조화를 이루는 자, 조화. 이 조화를 이루는 그 자, 그 꼭대기 있는 자, 조화. 이사는 조화의 꼭대기, 창조의 우두머리라는 말입니다. 그 자를 영원히, 영세 불망, 영원히 잊지 마라. 그 자를 만 가지 일을 다 알고 있는 자다. 이것은 완전 비통을 하는 자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5만 가지를 다 움직이는 자가 올 테니, 그 천주를 잘 모셔라. 이것이 동학의 뿌리입니다. 이것이 동학인데, 이보다 더한 학문은 이 지옥에 없습니다. 모든 여러분들이 학문하는 그런 헬레니즘 같은 학문, 좀 그만해라, 하지 말고, 신이 내려올 테니, 그 신을 여러분이 잘 모셔라, 이 말입니다. 이것이 통입니다. 여기서 이 사상들이 나옵니다. 개벽 사상. 잘 모셔야 하니, 지금까지는 지구까지 자기 자신을 잘 모셨습니다. 자기들 당파, 자기들만 잘 모신 것입니다.

‘나’의 존재론적 의미와 동학의 위상

수학에서는 ‘아’가 나오려면, 이 ‘아’라는 놈은 무엇이 있을 때만 존재합니까? 상대가 있어야 존재합니다. ‘아’는 1인칭입니다. 2인칭이 있어야 존재합니다. 2인칭이 있어야 3인칭이 있어야 존재합니다. 그가 있어야 내가 있는 것이고, 당신이 있어야 내가 있는 것인데, 마누라가 없으면 그 사람은 아버지가 아닙니다. 될 수가 없습니다. 여자를 만나야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은 남이 없으면 ‘나’라는 존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존재 가치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나’라는 존재, 이 아상 자체는 다상이 있어야 존재하는 것입니다. 2인칭이나 3인칭이 있어야 1인칭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는 인입니다. 그러면 아상은 당신이나 그 사람이나 이것이 없으면 ‘나’라는 것은 없어져 버립니다. 지구에 한 사람이 있다, 그 ‘나’라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당신이 없는데. 그래서 여러분은 ‘나’를 착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남이 있을 때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존재하는 목적, 존재하기 위해서는 남이 존재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인칭은 2인과 3인칭이 없으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싹 다 없어져 보십시오. 지구에서 내 재산이 있습니까? ‘나’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동학은 인류의 문명 중에 최고입니다. 최제우 선생이 양반들에게 쫓겨갔습니다. 유교에서 볼 때 미친놈입니다. 불교에서 볼 때도 이것은 미친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 완전히 미친놈입니다. 그래서 남원으로 도망가서 남서 책을 쓰는 것입니다. 통을. 그것이 호남에서도 퍼졌습니다. 나중에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쳐들어 올라옵니다. 그것이 나중에는 동학 농민 운동이, 전봉준도 마찬가지고, 거기서 또 강증산이 나오고, 다 들어 있습니다. 그들이 거기서 이제 성장해서 커지는 것입니다. 지금 조계종이 있지 않습니까? 조계사의 대웅전. 그것이 전남에 있던 보천교 법당입니다. 보천교 법당을 뜯어 가지고 종로에 가서 불교 조계종 총무원 건물로 법당을 지은 것입니다. 그대로 다 뜯어와서 일제 시대 때, 일제가 보천교를, 그 당시 신도가 700만 명이었고, 우리나라 인구가 2천만 명일 때, 우리나라 모든 종교가 보천교 통이었습니다. 동학이 다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이것을 놔뒀다가는 일본 나라, 여기서 통제가 안 된다, 이거 큰일 나겠다, 이래서 빨리 보천교를 전부 다 죽여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 보천교 법당은 불교 조계종에게 줘서 조계에 그 사 가지고 와서 뜯어 가지고 해체해서 와서 조립한 것이 조계사, 조계사 대웅전입니다. 그래서 대웅전이 전라도에 있던 것입니다. 정읍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이 보천교 본관이, 그것이 지금 불교 조계종 법당인 대웅전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보천교가 어마어마했겠죠? 그것이 지금은 증산도 정도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초기에 우리 민족의 운이 동학 사상입니다. 이것이 세계 어떤 사상도 여기 발바닥에도 못 따라옵니다. 인내천 사상 해서 최제우가 욕을 먹는데, 그 나쁜 생각이 잘못된 것입니다. 인내천은 사람이 하늘이다 이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천인내도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곧 사람이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 이 말은 여러분이 해석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늘의 산물입니다. 하늘 없이 사람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태양 없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하늘 때문에 존재한다는 말을, 아이고, 사람이 하늘이다 이래 가지고 하늘의 시천주를 믿는 사람들하고 원수처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주가 사람입니까? 아니라는 말입니다. 신인이 인간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되겠습니까? 단, 그 하나님의 부분입니다. 모든 인간은 사람은 하늘의 일부분이다 이 소리입니다. 이것도 하늘의 부분입니다. 그렇다는 것이지, 동격이 아닙니다. 내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인간과 신의 차이를 내가 여기 앉아서 일해 버리면 전 세계의 사람에게 축복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열어버리면 전 세계인의 축복이 다 빠져버립니다. 여러분, 아직 안 빠진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마음으로 조절해 버립니다. 마음 한 번 먹어 버리면 전 세계인에게 다 축복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이 신의 능력을 누가 확인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보니까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내가 싹 나가게 하면 나가버립니다. 다. 그러면 이것이 내가 뭘 벤치 가져와서 뽑아냈습니까? 그래서 신인이 여러분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성경이나 대장경 이것으로만 인간이 차이가 있다, 실제 내려와 보니까 내가 축복을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강제적으로 신의 역할이 눈에 보입니다. 그것을 입증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여러분이 실제로 이것은 신이 있구나,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내가 그런 현상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만 보면 여러분들은 어머, 저것은 인간이 증명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사의 자유의지와 백두산 폭발 예언

지금부터 대리 질문 몇 개 하겠습니다. 익명으로 들어왔습니다. 천사 또는 대천사님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때는 같은 천사님이 들어오는지, 천사님들끼리 의견 충돌은 없는지에, 즉 천사님들의 자유의지 유무가 궁금합니다. 여기서 천사는 내가 가지고 있는 천사가 동일합니다. 내가 천사 두 종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들과 일반 천사들입니다. 대천사들은 한 번 넣어줄 때 200명이 들어갑니다. 그 들어가는 200명이 전부 대천사입니다. 그런데 일반 천사를 넣어줄 때는 그것이 일반 천사입니다. 낮은 급입니다. 그것은 욕만 하면 다 나가버립니다. 다 나가버립니다. 확실히 봤지 않습니까? 그것을 증명해 준 사람이 내가 처음입니다. 천사는 그 모든 것을 물어볼 때, 천사는 그것, 천사마다 동일합니다. 내가 몇 살입니까? 내가 무슨 팬티를 입었습니까? 하면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줍니다. 여기 천사, 천사, 천사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대천사입니다. 내가 천사라고 이것이 안 떨어지니, 그것이 일반 천사가 아닙니다. 대천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러면 대천사가 나갔습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내가 했을까요? 마음으로. 마음으로 이 대천사를 뽑아버린 것입니다. 대천사, 대천사 없지 않습니까? 없어졌지 않습니까? 이것은 과학자들이 알 수가 없는 세계입니다. 이것이 영의 세계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죽어서 어디로 가느냐, 이것은 인간들끼리 하는 소리입니다. 내 앞에 와서는 다 정해져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인간 세상에 저런 게 있구나. 저기 확실히 다른 세계가 있네. 보였지 않습니까? 방금. 그러면 이 천사에게, 백두산이 2999년 만에 폭발합니다. 2999년 만에 폭발합니다. 9년 후에 폭발합니다. 2999년 백두산이 2999년 후에 폭발합니다. 이것은 옛날에 물어봤지 않습니까? 그러면 폭발 안 한다고 합니다. 300년 만에 폭발합니다. 신인님, 백두산이 300년 만에 폭발합니다. 지금부터 300년 후에 폭발하지 않습니까? 그때 대천사, 지금 들어간 대천사, 똑같습니다. 한결같습니다. 한 치 오차도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모든 천사와 대천사는 판단 기준이 똑같습니다. 꼭 맞아야 합니다. 대천사는 어느 대천사에게 물어보든 답은 똑같습니다. 하늘궁 광천수가 천사님, 하늘궁 광천수가 3.29km 나옵니까? 3.29km 밑에서 올라옵니다. 3,290m 올라왔냐고 물어봤습니다. 떨어집니다. 그런데 하늘궁 광천수가 천사님, 하늘궁 광천수가 3.3km 올라오고 있습니까? 3.3km 올라오고 있습니까? 맞습니다. 하늘궁 광천수 깊이를 우리가 일일이 재 봐야 합니까? 과학자들이 어떻게 잽니까? 수직으로 재야 하는데 불가능합니다. 이것을 내가 해보면, 천사가 대천사, 금방 알려줍니다. 이렇게 대천사는 그 기준이 어떤 대천사가 들어오든 나가든 동일합니다. 저 친구는 나오면 대천사 나갈까 봐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이때 이렇게 눈을, 눈만 깜빡하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것은 내가 마음속으로 이미 대천사를 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넣는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알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냥 내가 뺀다 이러면 빠져버리고, 내가 넣는다면 들어갑니다. 나중에 대천사를 받으러 지구인들이 서로 줄을 서서 올 수 있습니다. 일본 사람 몰려와 보십시오. 미국 사람, 전 세계 부자들이 몰려와 보십시오. 이것은 금방 한국 은행을 하나 만듭니다. 내가 돈을 바라보는 내 심정이 여러분하고 같은 줄 압니까? 그냥 종이입니다. 나는 그것이 종이로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이 돈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나는 돈이 있으면 이런 것이나 사놓지, 내 개인적으로 뭐 살 공간이 필요 있습니까? 나는 여기서 일요일도 한 번 놀 수도 없습니다. 어디 갑니까? 가지 다치고 가야 합니다. 나는 가진 돈이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늘 밖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 잘 살게 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나는 실제적으로 여러분들이 보는 그런 무슨 돈을 욕심낼 이유가 없습니다. 들어온 돈은 하늘에 전부 재투자되어 들어가 버립니다. 여기는 여러분의 놀이터입니다. 여러분이 호텔에 가서 자야 하니 준비 다 해놓았습니다. 아직 호텔방 모자라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나이 들어서 요양원을 몇 개를 짓든, 우리가 여기 살 수 있는 버전이 만들어지겠지. 이것을 다시 팔아먹을 수 있습니까? 안 팔아먹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재단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러면 누가 개인이 팔아먹을 수 있습니까? 이것을 내가 다 산 돈을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서 내가 정권에 투자했어도 아무도 시비 걸 수 없습니다. 내 법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나는 여러분을 위해 이것을 다 내놓은 것 아닙니까? 하늘 건물 이것을 팔아먹겠습니까? 못 팔아먹습니다. 영원히 여러분들 것입니다. 나는 이래 있다가 백궁 가버리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제 여기 운영위원들이 또 나를 기리면서 하겠지. 그런데 내 강의만 듣지, 뭐 에너지 주는 사람 있습니까? 없고, 그때는 대천사 받은 사람만 땡 잡은 것입니다. 나중에는 내가 자리에 없을 때는 대천사를 남에게 줄 수 없습니다. 왜? 내가 그것을 인정해주고 바깥에 줘야 하는데, 내가 없는데 어떻게 대천사를 다른 사람들에게 줍니까? 못 주지 않습니까? 내가 있을 때가 대단히 좋은 때입니다.

통일장과 생명 작용의 연관성

또 질문,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재밌습니다. 온갖 질문이 다 나옵니다. 통일장, 장승진, 장순진 천사님 질문입니다. 통일장, 침과 생기의 연관성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침이 나오지 않으면 소화에 문제가 생겨 죽음에 이릅니다. 통일장, 신인님의 이름을 말하거나 생각하는 것만으로 침이 나오는데, 영광 관계를 알고 싶습니다. 통일장은 안 쓰이는 데가 없습니다. 우리 몸도 통일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몸 자체가. 그런데 이것이 중간중간에 매개가 있는 것입니다. 신경이 척추를 통해서 몸 전체로 나갑니다. 나가는 길목이 척추를 통해 나가지 않습니까? 척추에 부상을 입으면, 경추에 부상을 입으면 전신 마비입니다. 손 가지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손이 안 움직이니까. 경추에 갈 것도 없습니다. 신경의 발상지 뇌에 발전소가 있겠지. 뇌에서 발전소 주변에 혈관이 다 끊어지면, 영 반신불수, 손 하나도 못 움직이고 눈도 못 움직입니다. 그렇게 되겠지. 우리 인체는 뇌가 본부대입니다. 뇌에서 혈관이 나면 딱 시상하부에 문제만 생기면 정신병자입니다. 몸이 전신 마비가 되어버립니다. 그것은 연한 현으로 봐야 보이는 혈 하나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지. 우리 인체는 알면 알수록 끝이 없습니다. 복잡하기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뇌에서 신경이 왜 다리로 팔로 신경이 가야만 그것이 움직이냐? 이 신경을 의사들이 뜯어보면 그냥 피 색깔입니다. 피 색깔. 그런데 그것이 왜 뇌에서 그것이 만들어져서 밑으로 내려갈까요? 척추를 통해서 내려가지 않습니까? 목에 잘못해서 경추가 잘못되면 전신 마비입니다. 그런데 꼬리 부분 척추, 꼬리 부분이 잘못되면 다리만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척추 중간이 문제가 생기면 다른 장기가 문제가 생겨버립니다. 오장육부가 안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척추가 중요한데, 나도 발차기 하다가 척추 다쳐보고, 그렇게 하지만, 척추를 내 지금 척추가 20대 척추에 20대 척추입니다. 20대 뼈에 실제 내 나이가 20대라는 소리입니다. 80이 다 되어도. 그렇습니다. 나도 발차기 하다가 자빠져서 척추 다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백궁에서 알아서 해줍니다. 내가 고친다고 잘 고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어떤 데가 봐라 그래, 거기서 뼈를 손을 보겠지. 그것은 그냥 백궁에서 야, 뼈 고쳐져, 이렇게 해서 고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뼈를 다쳤을 때는 뼈를 손을 봐줘야 합니다. 그래서 내 몸도 이런 척추, 의사들의 손에 의지할 수 있습니다. 다치면, 내가 원래 갈 때 군인들이 약속을 해서, 내가 죽으면 네가 우리 집안을 좀 도와줘라, 내 연금 네가 좀 도와서 우리 가족들이 안 싸우게 좀 해결해 줘, 내 아들도 좀 도와줘라, 서로 약속을 합니다. 친구끼리. 각서를 쓰고 그렇게 합니다. 배 안에서 얼마나 기가 죽어 있는데, 안개 작전에서 5천명이 죽었다고 해서 5천명을 증원하는 군대입니다. 그것이. 그런데 내가 갔습니다. 그것은 생사를 초월한 사람들입니다. 나만 돈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돈 벌러 가는 것입니다. 목숨은 위험하지만 돈은 벌겠다 이거지. 이렇게 가는데, 그 사람들은 목적이 돈입니다. 불안해하지 않습니까? 가족 걱정, 이런 걱정, 어머니 아버지 걱정 다 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쳐다보니까 각기 심이 생깁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나는 그것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내가 죽는 것이 겁이 났을까요? 수류탄이 빠졌는데 안 터집니다. 나는 죽는 것만큼은 겁이 없는 것입니다. 나는 배 타고 하는데 불안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하나도 없었습니다. 키노에 배가 도착했는데, 갑자기 수리타이처럼 쉬는 배가 오더라고. 수리한, 그리고 한 사람이 기관총을 들고 딱 그 수류탄 안에서 있고, 두 사람이 수류탄을 집어던지고 있습니다. 그 배가 우리 배가 길이가 300m, 타고 있는 사람이 5천명입니다. 그 배 옆을 돌아다니면서 계속 수류탄을 던집니다. 한 사람은 수다를 깝니다. 팍 뽑아가, 탕 물에서 거품이 팍 터집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백궁이 배 밑에 들어가서 폭탄을 장치한다, 그것을 막느라, 그리고 한 명은 기관총을 들고 물속으로 다 쏘면서 배가 세 시간 정도 서 있는데, 세 시간 동안을 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시간 동안 수류탄이 터집니다. 계속 배에서 그것을 이렇게 쳐다보면서, 야 이것은 진짜 죽음이 왔다 갔다 하는구나, 실감이 나니까. 그런데도 나는 겁이 안 납니다. 그런데 애들은 육이 들어가서 저것을 못 당하니까, 희왕 주변이 포탄 자국이 전신의 포탄 자국입니다. 포탄 떨어진 자국은 이렇게 평관 하지 않습니까? 전부 이렇게 풀이 불타 가지고 전신의 포탄 자국입니다. 야 여기 내리면 진짜 죽겠구나, 이제 애들이 그러는데. 세상에 차에 몇 시간 기다려 가지고, 집차 있다, 저 트럭에 우리가 수백 트럭을 탔습니다. 5천명이 얼마나 많습니까? 헬리콥터가 막 앞에 은심이 막 기관총을 허공에다 쏘더라도 쏘면서 헬리콥터가, 중간중간에 캄보를 하면서 트럭이 막 가는 것입니다. 백마 부대까지, 애들이 놀래 가지고 군인들이 놀래 가지고, 야 내가 잘못 하나 봐, 이 죽는 거 아니야? 다 이래 가 있는데, 내가 속으로 참 애들이 불쌍한 것입니다. 나는 이제 안 죽으니까 백성에서 보고 있으니까, 나는 뭐 걱정을 안 하고 있는데, 총알이 와 오다가 약 90도 이렇게 가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뭐 그런 게 뭐 아무 신경 안 쓰고 가지가, 나는 그것을 보러 간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 전쟁 이야기하면 재미가 끝이 없습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전쟁 이야기를 했습니다. 침과 통일장관, 침과 생기 연관성에 대해서. 그런데 애들이 침이 나올까, 뱃속에 전부 들어몰려서 애들이 기운을 잃어버렸습니다. 멀미 때문에 배가 올라갔다가 옆으로 흔들리고 이러면 다 멀미를 합니다. 그런데 멀미 안 하는 사람이 나 하나입니다. 전부 복도에 들어 누워있고, 배를 보름 동안 타고 갔는데 전부 누워 있는 것입니다. 애들이 밥맛을 잃어버렸습니다. 전부 다. 그런데 침과 생기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심리적인 현상에서도 우리의 침과 생기가 없어진다고 하고, 또 배가 실제 롤링과 피칭을 하니까 내가 흔들려서 실제 구토를 합니다. 구토 안 하는 청년이 없는 것입니다. 야, 나 그거 보고 우리나라 젊은 군인들 건강 상태가 안 좋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나는 안 하는데 왜 하냐, 이 말입니다. 전부 멀미를 합니다. 이것이 통일장 신인이 통일장을 하니까 그런 에너지에는 문제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배에서 내려다가 자빠져 가지고. 그러나 에너지 자체는 항상 젊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애들은 노인, 내가 다 되어버렸습니다. 한국에서 내릴 때 보니까 다 늘어져 있습니다. 야, 한국군 같지가 않습니다. 우리 인체는 뇌에서 주기적으로 전파를 쏴주거든요. 그것을 쏴서 온몸에 신경을 자극해 줘서 이것이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신경을 딱 잘라버리면, 손이 무게가 1톤 정도 됩니다. 무게가 1톤 신경이 없으면 못 들어 올립니다. 다리 신경이 없어버리면, 다리 저릴 때 있지 않습니까? 다리가 너무 오래 꼬고 있으면 저릴 때는 다리가 걸린 것 같은 느낌이 있지 않습니까? 몸이 퉁퉁 흔들리면서 다리가 천근만근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무슨 무쇠 덩어리를 달아놓은 것처럼 감각이 없습니다. 그럴 때 있지 않습니까? 그 신경이 전부 죽여버리면 여기서 신경이 안 내려가면 몸 전체가 내 몸이 아니라 단순히 아파트 돌덩어리 같은 것입니다. 오토바이 타다가 목이 부러진 사람들, 저 장애인들 있지 않습니까? 그 몸이 천근만근의 무게가 되어 눈썹 하나를 못 만집니다. 그래서 남의 손에 의해서만 살게 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에 비하면 여러분은 내 허 통일장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이 자연에 광대라, 이것이 여러분 통일장 이론,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는 것, 그렇게 하는 것, 이것만 해도 기적입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여러분들 지금 행복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종합병원에 가서 검사하면 전부 불안합니다. 이제 신인 만나고 나서는 가서 검사해도 겁 하나도 안 납니다. 이상 있으면 백궁 가는 것입니다. 뭐 이상 있으면 그냥 아버지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이런 배짱이 생깁니다. 병원에서 조용히 누워서 백궁, 여기가 백궁 정거장이 될지도 모르겠네. 그러고 누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눈 떠보니까 백궁이네, 재밌지 않습니까? 통일장 이론 때문에, 우리의 헬레니즘 사상 때문에 인간은 나에게 축복받은 사람만 통일장 할 수 있는데, 그것도 부분적인 것입니다. 광채 대라 그러면 그 사람 몸이 통일장으로 깨어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죽었다가 생명으로 끝났는데 통일장 때문에 깨어나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 여러분은 부분적으로 통일장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광채 대화입니다.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전에 하나 올려드리겠습니다.

광채의 기적: 죽은 자를 살리는 힘

체험 사례 올립니다. 저는 오늘 2023년 6월 1일 낮 12시 20분경에 모심기 하러 모를 한 차 싣고 집 옆 오르막길을 가는 도중, 상대편 노선에 그랜저 한 대가 길을 가로질러 있어서 고장인가, 무슨 일인가, 내리막으로 주행하는 차들 오면 사고 날 텐데 하고 운전 중, 갑자기 젊은 외국인 노동자 두 명이 그랜저 차에서 뛰어내리며 양팔을 벌리면서 내 차를 가로막고, “아저씨 119 좀 불러주세요” 서툰 한국말로 차를 길 옆으로 세우고 가보니, 운전 기사가 혼절 상태라 119에 신고하려고 하는 순간, 문득 신인님의 광채가 떠오르자, 나도 몰래 혼절 기사의 목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 두 번, “허경영” 두 번, “살아나라 일어나라” 하니까 진짜 기사가 정신을 차리고 살아나는 것을 보고, 나도 놀라고 보고 있던 젊은 외국인들도 희한한 것을 구경하고, 완전 정신이 멍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바빠서 일하러 간다고 하고 차로 오는데, 젊은이들이 “우리 병원 가야 돼요” 묻기에, 내가 볼 때 살았으니 당신들 알아서 해요 괜찮을 것 같은데 하고, 저는 일하러 가고 집에 와서 다시 생각하니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니구나. 하늘궁에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아는 게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간단히 소식 전합니다. 신인님, 진짜 신인의 권능이 이토록 우리 같은 사람도 축복의 위력으로 죽을 수도, 죽은 자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경배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광채 대하면 물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물질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동안이 생명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생명 작용이라는 것은 살아 있는 인간의 몸은 수분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수분에 있는 수소 안에 있는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안에서 또 전자를 계속 만듭니다. 이것이 만들고 빠져나가는 것이 계속될 때, 비행기가 가는 것입니다. 사람도 가는 것입니다. 비행기에서 엔진에서 가서 전자가 안 나가고 계속 비행기가 멈춰 있으면, 허공에서 추락하지 않습니까? 죽은 비행기입니다. 우리 인체도 계속 분해가 일어나야 합니다. 광합성도 일어나지만, 전자의 이동이라는 생명 형태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전자는 영적으로 암 에너지에 지배를 받습니다. 암에서 “살아나라” 이러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전자가 다시 뛰는 것입니다. 생명 에너지가 그 생명체에서 전자를 계속 이동시키는, 그래서 빠져나가는 이 상태가 지속되게 해주는 것이 대천사, 천사들의 축복입니다. 여러분들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은, 이 세상에는 인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신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는 것입니다. 지식으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지금 방금 이야기한 이것은 지식으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가서 의사가 왜 죽었을까, 이 사람은 무슨 원인으로 죽었을까 이런 것을 따지면 영원히 못 살아납니다. 이유 없습니다. 그냥 딱 광채 되라 이러면 바로 전자가 다시 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내가 여러분에게 능력을 준 것입니다. 그것 100억원 받아야 하는데 100만원 받고. 어제 실제로, 실제 저런 이름이 많지 않습니까? 또 질문, 짧은 거 하나만 하고 홍보 노래 하겠습니다. 나는 일요일은 재밌습니다.

반려동물에게도 통하는 광채의 힘

제가 아는 분의 강아지가 장염인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밥도 못 먹고 물도 마시지도 못하고 많이 말라 있었어요. 제가 이뻐하고 가끔 간식도 주던 똘복이 강아지인데, 이대로 두었다가는 죽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똘복이 머리에 대고 “광채 들어가라”를 외친 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세 번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너무 걱정도 되고 궁금한지라 다시 가서 보고 너무 놀랐어요. 기운을 차린 똘복이를 보고 엄청 기뻤습니다. 전 또 다시 광채와 신인님 이름을 머리에 대고 외쳤습니다. 다음 날 저를 보고 짖기도 하고 제가 주는 습식 캔을 먹는 것을 보고 신인님이 주신 축복의 힘을 느끼면서 감동했습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연역주의와 금욕주의의 가치

가수들이 내 레벨을 다 뺏어갑니다. 오늘은 25일 성탄일 맞이해서, 인간 꽃들에 예물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우리 여기 산타 할아버지가 나는데, 아 나 참, 살 빠지게 해주세요. 여기 산타, 여기 산타는 아주 인연 같습니다. 안무를 갈아야 할까 봐, 저 뚱뚱한 사람으로 아 신인님이 맨날 저만 뚱뚱하다 그래가지고, 아우 뭘 아주 그냥 그래도, 아니 그래도 보기 괜찮지 않습니까? 좀 부끄러워, 부끄럽지만 예쁘게 봐 주세요. 오늘도 하늘궁 블루스 하겠습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지솟아 오른 광천! 불로 두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 소원석 옆에서 광천수 나와라.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물 플로스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3300m 바위를 뚫고, 지솟아 오른 광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로수, 맑고 맑은 천수 나와라.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 삼천 플러스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선물 로수, 군불 로수. 우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선, 불로수,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 늘궁 플로스 로스. 부자면 레벨 300모 들어가라! 무용수는 다섯 명이 나온 것 같은데 한 사람만 보입니까? 치마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2층으로 되었구나. 재밌었습니다. 그래도 한 사람당 300문, 5, 35, 1500부 나갔습니다. 10000분 나갔습니다. 옷도 이쁘긴 하는데, 역시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구나. 그 옷이 사람이 입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예쁘다고. 5kg 뺐습니다. 5km 뺐다고? 신인이 에너지를 주는데 에너지는 좋지. 정말 재밌습니다. 광천수 무용이 참 멋있지. 그것도 사람 나름이지만, 우리는 웃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사람은 심을 이야기할 때 웃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재밌다. 무력 없이 정신을 잃어버리겠네. 저것을 놓아져 보니까, 굉장히 사람이 막 기차가 오는데 계속 줘야 하는 것입니다. 말도 못 하게 빨리. 금방 물건이 떨어집니다. 그럼 또 금방 만들어 와야 합니다. 대단합니다. 천여 명, 몇백 명이, 거의 몇백 명이 오는 물건을 빨리빨리 주라니까, 옆에서 막 집게를 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넣기가 바쁩니다. 저 받는 사람들은 예사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 주는 사람들도 무진장 바쁘다고 합니다. 저기 우리 저저저 저분이 고생할 만합니다. 김지현 가수 김지현 팀장이지만, 저렇게 봉사를 하니까 백궁 가서도 레벨이 많이 올라갈 것입니다. 내가 주는 레벨 말고 봉사하는 레벨이 또 올라갑니다. 저 강옥기도 그 레벨을 많이 올라갈 것입니다. 거기서 봉사를 많이 합니다. 그 사람들이 저 사람들 얼굴을 다 압니다. 그 먹는 사람들이. 내가 아까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우리는 연역주의를 해야지 귀납주의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밥을 얻어먹든, 어쨌든 그 사람들은 착하게 삽니다. 숨김이 없는 사람, 순수한 사람들입니다. 돈이 없어도 그 사람들은 깨끗하게 살았습니다. 그 가치를 인정해야 합니다. 뭐 바보도 물어봤다고, 실패한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여러분이 아파 보면 알게 됩니다. 더 걸어서 바보들로 나올 정도면 도시락으로 나올 정도면 복 터진 사람입니다. 정말 자기 마누라가 아프면 그 도시락을 얻어가서 먹으라고 주는데도 못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이 먹고 살겠다고 나와서 도시락 얻으러 나왔다는 그 자체, 걸음을 걸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나는 그 사람들 보면 행복해 보입니다. 우리는 인간을 아주 그런 면에서는 헤브라이즘적으로 인간을 봐야 합니다. 금욕주의 도시락을 하나 먹더라도 만족하면 되는 것입니다. 일식집에 가서 진수성찬 차려놓고 먹으면 당뇨병 가까이 오기 시작합니다. 그 도시락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을 안 걸립니다. 치료가 됩니다. 조금 먹는 사람들도 복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 사람들을 바라볼 때 근본적으로 뭘 더 주고 싶어 안달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잘 대접하고 싶어 안달입니다. 항상 우리는 그런 마음으로 살면, 살아 있는 동안에 내가 불행하다, 이런 생각은 내 육체만 온전하면 어디 가서 굴러도 우리는 삽니다. 친구한테 얹혀 지내든, 능력이 없든 부끄러운 것 하나도 없습니다. 몸 사지만 움직일 수 있으면 대만족입니다. 그런데 누가 병이 걸려서 50살에 죽게 됐습니다. 록펠러, 록펠러가 의사가 “당신은 금년을 못 넘깁니다”라고 딱 그었습니다. 그때 나이가 몇 살입니까? 50, 50이 마흔인데, 마흔인데 당신은 1년 안에 50살 안에 죽습니다. 딱 이러니까 록펠러가 “의학적으로 안 됩니까?”라고 하니까 안 된대. 그래서 뭘 택했지? 봉사를 택했어. 그래 가지고 그냥 막 남의 재산 있는 걸 막 도와줘, 뭐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다 보니까 90살이 넘었어. 그 몇 살에 돌아갔나? 몇 살? 96이야, 여덟이. 어, 굉장히 오래 살았어. 록펠러는 나중에 무슨 생각을 했냐? “야, 내가 오래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내가 오래 있어야 많은 사람을 도와줄 거 아니야. 내 돈 다 줄 때까지는 내가 있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 했겠지. 그러니까 수명이 자연적으로 연장되는 거 알았죠? 네. 그래서 이렇게 남한테 나누다 보면 여러 가지 액점을 해 버려, 여러 가지를 재로 상태로 만들어 주는 거야. 그러니까 록펠러 병은 의사가 고쳤나? 아니야, 자기가 마음 하나 먹어 가지고 고쳐 버린 거네. 어, 알았죠? 네, 아멘. 나는 이렇게 도시락을 이렇게 주면서도, 도시락을 내가 이렇게 주잖아. 내가 주면서 도시락 받아가는 사람이 부러워, 건강하고 떳떳하게. 호경이가 주는 밥 얻어먹는 거, 그 얼마나 떳떳해. 어, 자연스럽게 나는 적어 주세요, 이렇게 달라는 그 떳떳한 게 나는 굉장히 복이 좋아. 어, 마음이 통해요, 이심전심으로. 도시락을 아무런 그 없이 받아가는 그 노인들은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어네. 왜, 무슨지 알겠죠? 네. 어, 나라는 것이 존재하려면 너라는 것이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 1인칭이 존재하려면 2인칭이 있어야 되지.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내가 봉사할 수 있는 거야. 그렇지? 네, 근데 그 사람이 집에 들어 있고, 내가 집에까지 도시락을 가져가야 되겠냐? 그렇게 안 하는 것도 고마워, 아멘. 직접 건강하게 걸어나와서 도시락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것이 나는 복이 좋아. 네. 당연히 내 없는 거 뭐 내 잘못입니까? 그냥 도시락은 형편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한테 주는 거 당연한 거야. 네. 그래서 응무소주 이생기심,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내 마음속에 남을 줬다고 생각하지 마라. 업무 서주이 생기지, 응. 무슨지 알죠? 네. 그러니까 나는 뭐 누구한테 도시락을 줬어. 이거 이야기할 필요 없어. 어, 당연한 거야. 네. 음, 범소 유상, 범소유상, 개시 허망, 뭐예요 그다음? 약한 재상 비상이야. 아니, 우리가 소유했다는 거, 소유라는 범소유상, 소유했다는 이 상, 이것이 약전 재상 비장. 만약에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내가 생각하지 않는다면 비상, 내가 남한테 뭘 줘도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견열래, 바로 부처야. 어, 그리고 범소 이상 계시, 약 재상 비상, 견열래. 이게 이제 금강경에 나오는 사계. 그러면 이것이 아까.. 말하응무소주, 생기 남한테 도와주어도 좋다는 생각을 절대 하지 마라. 그럼 이게 복이야, 복. 알았죠? 이럴 때 그 죽어가는 록펠러가 내가 이제는 생을 안 하는 거야. 어, 내가 너무 과도하게 돈을 가지고 있구나. 내가 저 사람들 돈을 돌려준다, 이런 생각으로 논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근심이 없어져. 근데 그걸 모으는데 근심을 하다가 일찍 50살에 죽게 된 거거든. 알고 봤더니 자기 욕심이 자기를 죽게 만든 거예요. 근데 이제는 모으는 거 필요 없어, 놔주는 게 바빠. 아, 그러다 보니까 모으는데 50년, 놔주는 데 50년. 어, 그래서 내가 머스크가 상당히 머리가 좋아. 로켓을 쐈는데 발사체가 올라갔다, 하늘에서 다시 내려와서 쏙 들어가네. 그게 아깝니까? 그 발사체가 원래 바닥에 떨어지고 버리는 거거든. 근데 요놈이 쫙 올려, 로켓을 올려놓고 다시 내려와, 내려와서 로켓을 발사로 들어가네. 원치 딱 들어. 그걸 다시 쓰는 거야. 또 로켓 발사할 때 그 돈이 얼마 마야네? 어, 그지. 그러니까 올라간 만큼 다시 내려와야 돼, 로켓 같아. 맞잖아? 높이 올라 보냈으면 다시 가난했던 시절로 돌아가는 거예요. 재밌잖아? 어, 그래서 록펠러가 그 생각을 한 거야. 야, 내가 주워 모는데 죄를 많이 지었어. 차라리 다 논나 져 버려 이제. 그리고 갈 준비를 하니까 몸이 다 나버려. 어, 그래. 나중에는 자기 병도 잊어버렸어. 재밌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왜 이 말 하냐, 근심하지 마라. 결과에 치우치지 마라, 결과를 무슨 주의라 그랬어요? 귀납주의, 결과를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됩니다. 연역주의. 우리 어머니가, 여러분의 어머니가 어떻게 살았느냐? 시골에서 농사짓고 딸내미, 아들 오면 밥해주고. 90이 돼도 나 아파트 안 있을 것이다. 내 죽을 때까지 내 힘으로 밥 해 먹겠다. 시골에 앉아 가지고 그 머리카락이 잔뜩 들어 있는 밥을 먹고 앉아 있는 그 어머니. 그 어머니의 뭐 결과가 없는 것 같지만 대단한 것입니다. 야, 엄마는 죽어도 여기서 죽으라 한다. 너 아파트 가서 살아라, 엄마 생각하지 마라. 그냥 편안하게 살아라. 엄마는 여기가 제일 편하다. 너 아버지가 왔다 갔다 하던 문지방 아니냐? 여기가 너 아버지가 앉아 있던 방 아니냐? 나는 여기 있어야 안 되겠냐? 아버지 생각이나? 이런 어머니를 어떡할 것입니까? 그것은 결과적으로 보면 고독하지만, 그것은 연역주의입니다. 헤브라이즘이라는 말입니다. 그 어머니의 세계를 여러분이 무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는 호화롭게 뭐 도시 가서 사는 것, 그거보다는 그냥 노인네 가서 점심 한 개 얻어먹고, 그냥 적당히 챙겨서 머리카락 들어간 반찬, 그 나무에 전신의 머리카락이 들어. 그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씹어먹습니다. 어머니가 대변을 보면 머리카락이 이만큼씩 나옵니다. 어머니가 대변을 보면 머리카락이 이만큼씩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런 것을 하면서도 자기 옛날에 남편하고 살던 젊을 때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 집에. 그것이 역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 사람의 지금 현재 상태를 보고 인간을 평가하는 버릇을 싹 고쳐야 합니다. 무용수가 춤을 잘 추냐, 못 추냐, 이쁘냐, 안 이쁘냐, 이것은 보이니까 어떡합니까? 그것은 우리 자유입니다. 재밌다. 우리 원장님은 그 이쁜 여자들 무용할 때 어디로 갔더라고? 다 가고 나니까 오셔서 전화하러 가셨지 않습니까? 재밌습니다. 뭐가 남았습니까? 인사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전체 에너지 인사드리고, 오늘 또 무료 급식과 베푸는 마음의 효과에 대해서 말씀 많이 해주셨고, 오늘도 신인님과의 질문 등 소통 시간, 그리고 갈수록 멋있어지는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신인님을 연하는 것만으로도 지구에서의 소임은 다한 것입니다.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나는 왜 박수 치는지 압니까? 레벨 빨리 달라는 소리겠지? 00개 레벨 광채 전신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