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2nd The Ocean of Humility: Embracing the Lowest Position to Attract All Blessings and Overcome Life’s Challenges with Huh Kyung-young’s Wisdom -November 24, 2024

하늘궁: 운명 변화의 십승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십승지, 운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불로수는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8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바다의 비유: 겸손과 대우의 원리

신인의 얼굴을 보러 오면 강의는 이미 끝난 것입니다. 바다를 구경하러 가서 바다를 보고 연설해달라고 하지 않듯이, 바다만 보면 사람마다 다른 생각이 들며 그것이 바로 연설입니다. 바닷물이 우리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 그것이 자연 설법입니다. 자연, 즉 바다를 바라보면 저것이 왜 바다인가 하는 생각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바다라는 이름은 모든 것을 받아주기 때문에 바다입니다. 이 세상에 어떤 강도 바다보다 낮은 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강은 바다보다 높습니다. 묘하게도 바다가 가장 낮은 곳에 있기에 모든 물은 바다로 흘러가야 마무리가 됩니다. 우리가 가장 낮은 자세를 취할 때 대우를 받으며, 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런 사람을 보며 위안을 받습니다. 그러나 바다보다 높게 살면 고독해집니다. 교만하게 산 사람은 늙으면 고독해집니다.

오노설: 늙음의 다섯 가지 유형

오노설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오노’는 늙는다는 뜻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노청’입니다. 늙어서 죽을 때까지 골프를 치며 봉사 활동을 다니고, 젊은 사람처럼 살다가 100살쯤 되어 어느 날 갑자기 조용히 죽는 것입니다. 죽는 것도 기가 막히게 깨끗하게, 집에서 자다가 조용히 가는 것이며 병원에는 가지 않습니다. 이것을 노청이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가 누군지 잊어버리고, 아내에게 “여기 웬일로 와 계시냐”고 묻습니다. 방금 밥을 줬는데 밥을 안 줬다고 또 삐지는 노인이 있습니다. 노청과는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또 어떤 사람이 있습니까? ‘노산’입니다. 늙어서 자기 재산을 많은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젊을 때 고생했던 어려운 젊은이를 보면 도와주는 천사 같은 사람입니다. 자기 재산을 아낌없이 나누어주고 멋있게 죽는 것입니다. 노청도 좋지만 노산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늙어서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노욕’입니다. 늙어서 땅 투기를 다니는 사람입니다. 내일모레 죽을 텐데도 “저 땅은 누가 가지고 있고, 저것은 팔아야 한다”며 계산만 하는 사람입니다. 노욕은 늙어서도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노쇠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이런 사람은 불행합니다. 죽을 때까지 이익을 따지며 살다가 조용히 가는 것입니다.

가장 안 좋은 것은 ‘노추’입니다. 늙어서 추하게 늙는 것입니다. 사람이 늙으면 조금 깔끔해야 하는데, 너무 늙어서 추한 것입니다. 맨날 병원에 왔다 갔다 하며 몸이 사람 몸이 아닙니다. 자식들도 옆에 갈 수 없을 정도로 추한 노인이 있습니다. 이런 노인이 되면 안 됩니다.

사견: 영성을 통한 삶의 자세

평소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깨끗하게 살아야 합니다. 복잡하게 이야기할 것 없이 ‘사견’을 하면 괜찮습니다. 사견을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1. 자견(自見): 자신을 항상 돌아봐야 합니다.
  2. 천지견(天地見): 천지를 봅니다.
  3. 타견(他見): 타인을 봅니다. 이는 자비심입니다.
  4. 내생견(來生見): 내생을 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영성’이라고 합니다. 죽어서 갈 곳을 예비하지 않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최고로 좋은 노인은 ‘노형 영성’을 가진 노인입니다. 내가 늙었을 때 어디로 갈 것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바다처럼 낮아지는 겸손의 지혜

바다가 낮기 때문에 모든 물이 그곳으로 모여들고, 모든 명예가 바다로 모여듭니다. 그 원리는 무엇일까요? 남들이 술 마시고 바람피우고 놀러 다닐 때, 나는 그런 것보다는 나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자신을 높이면 술을 마시게 되어 있습니다. “저놈 때문에 자존심 상해, 저놈 때문에 내가 죽겠어”라며 항상 남을 비판하고 자신을 높이려다 보니 적이 생깁니다. 그러나 자신을 바다처럼 낮추면 모든 사람이 자기 편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늙어서 노령의 단계까지 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부동산 투기를 하는 노욕자, 노망, 노추는 나쁘고, 노청과 노산, 노령은 괜찮습니다. 그중 노령이 최고입니다.

눈물의 의미: 한자 속 깊은 통찰

눈물 ‘루(淚)’ 자는 개가 주인을 떠나 보신탕집에 팔려갈 때 흘리는 눈물입니다. 물 수(水) 변에 집 가(家) 자와 개 견(犬) 자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집에 있던 개를 파는 것이니, 그 개가 주인을 벗어날 때 우는 눈물입니다. 인간이 개에게 눈물을 흘리게 하는 인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보신탕을 잡아먹는 것은 눈물을 흘린 개를 잡아먹는 것입니다. 동물을 그렇게 취급하면 안 됩니다. 이 ‘루’ 자는 동물이 주인을 떠나갈 때 흘리는 눈물입니다.

또 다른 눈물 ‘읍(泣)’ 자는 서서 우는 것입니다. 옛날 초상 나면 “아이고, 아이고” 하는 소리가 바로 이 ‘읍’입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고 소리 내어 우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아이고, 나는 간다”라고 하는 것은 아버지가 간 것을 부고(訃告)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는 예식을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유경수 여사가 돌아가셨을 때 전 국민이 울었던 눈물은 ‘체(涕)’ 자를 씁니다. 이는 전 국민이 슬프게 우는 것입니다. 세월호 사건 때 국민들이 슬퍼서 울었던 것도 이 ‘체’ 자를 써야 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자식이 우는 것도 이 ‘체’ 자를 써야 합니다. 운다는 것도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겸손의 미덕과 부의 축적

우리는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자신을 바다와 같이 낮출 때 수많은 고기가 물속에 살듯이, 우리는 지극히 자신을 낮추면 재벌도 되고 대통령도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 사람을 따릅니다. 물이 모여들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자신을 높이려 하면 물고기를 물 밖에 내놓은 것과 같습니다. 바다 밖으로 나가면 죽습니다. 바다 속에 있어야 하는데 물고기가 교만하게 산에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살 수 있을까요? 얼마 안 가서 숨 막혀 죽습니다. 교만한 자는 모두 죽습니다. 그것이 지옥을 헤매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왜 여러분들이 아비규환에 시달리고 어려움이 있습니까? 전부 바다 속에서 빠져나오려 하기 때문입니다. 바다로 들어가야 하는데, 겸손해져야 하는데 자꾸 위로 올라가려 합니다. 겸손해야 할 사람들이 올라가려 하면 숨이 가빠서 죽습니다.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자신을 높이려 하는 사람이 결국은 다 죽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신앙을 가지든 천국에 못 가는 종교를 가지고 있더라도 거기서 겸손하면 천국 대기소까지는 갈 수 있습니다.

바다를 구경하러 가면 바다를 바라보면서 “아, 이 바다는 어째서 이렇게 물이 모여 있는가? 낮으니까 모여 있구나. 내가 부자가 못 된 이유가 무엇인가? 작은 것에 너무 욕심을 냈구나. 잔잔한 것에.”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파트 투기에 미쳐서 너무 욕심을 냈구나, 그것은 쓸데없는 것인데. 내가 좀 더 큰 곳에, 바다와 같이 겸손해졌더라면 그런 투기도 안 하고 보이스피싱도 안 당하고 사기도 안 당했을 텐데. 돈을 더 벌어보겠다고 퇴직금을 다 날리고 이런 신세가 된 사람이 많습니다. 돈을 더 벌어서 더 바람피우고 살겠다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적게 먹고 줄이며 노산을 하겠다고 생각해야 할 텐데, 노욕을 부립니다. 자기 밥그릇은 종지인데 큰 그릇에 욕심을 내면 돈이 들어올까요? 안 들어옵니다.

석가모니의 사문유관과 사성제

석가모니가 말한 대로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이유는 석가모니가 사문(四門) 수행을 했기 때문입니다. 네 개의 문을 나가서 도통한 것입니다. 동문에서는 식(識)을 배웠고, 남문에서는 수(受)를, 서문에서는 상(想)을, 북문에서는 행(行)을 배웠습니다. 수상행식(受想行識)을 석가모니가 사문 수행을 통해 깨달은 것입니다.

사문 밖으로 나가니 벌레가 군뱅이를 잡아먹는 것을 보고 생(生)을 배웠습니다. 또 노인이 있는 것을 보고 노(老)를 배웠습니다. 아픈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 병(病)을 배웠고, 죽은 시체를 보고 사(死)를 터득했습니다. 생로병사(生老病死)를 터득한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자기 몸, 즉 색(色)이 네 개의 문을 나가면서 깨닫고 도를 구하러 나간 것입니다. 이 네 문을 드나들면서 배운 것이 생로병사와 수상행식, 즉 오온(五蘊)입니다. 이 수상행식은 궁 안에서 재미있게 누리지만, 궁 밖에서는 무덤으로 가야 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 밖에서 사문 득도를 한 것입니다. 이것을 사문유관(四門遊觀)이라고 합니다. 네 가지를 관찰하여 득도한 것입니다.

사견과 사성제(고제, 집제, 멸제, 도제)도 이야기했습니다. 사문유관을 통해 사성제를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사견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사성제에서 팔정도(八正道)로 가버립니다. 사견에서 정견(正見)에 일부만 들어갔을 뿐, 내생견(來生見)을 뽑아내지 못했습니다. 석가모니는 현생계에서 깨달아 내생이 없고 신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있다고 하지 말라는 것이 석가모니의 주장입니다. 눈에 있는 것도 다 모르는데 눈에 없는 것을 왜 묻느냐는 것이 공자의 주장입니다. 그 사람들은 현세에 인의예지를 지켜 현세를 잘 살았지만, 내세에 대한 것은 공자도 석가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이 중국에서 대승불교, 소승불교 등 많은 분파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신인의 무한 에너지와 타임머신 능력

이런 것들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신인이 말한 모든 말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지만, 석가의 말이나 공자의 말, 예수의 말을 제외하고는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한 개도 없습니다.

나는 타임머신을 합니다. 이 사람이 어머니의 배 속에 있을 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머니 배 속에 들어가니 이 사람이 폐가 안 좋았습니다. 대천사 축복을 빼버리면 어머니 배 속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축복이 차단되어 버립니다. 나는 마음대로 들어가지만 여러분은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 사람의 내생에 들어갈 수 있지만, 이 사람 자체는 그 능력이 없어집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축복을 다 빼버리면 나는 다 볼 수 있지만 이 사람은 확인이 안 됩니다. 축복이 들어가야 합니다.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 사람은 우주 컴퓨터가 되어 우주의 모든 비밀을 다 알게 됩니다.

대천사 축복을 빼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이 있을까 봐 여기만 뺐습니다. 여러분 옆 사람 손잡고 이 사람을 축복해 보십시오. 전체의 축복이 떨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내가 짜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이 사람의 축복을 뺐는데 여러분이 해보니 전체의 손에 힘이 없어지는 것은 모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보기에는 뚝뚝 떨어져 있지만, 미국에서 해봐도 뚝뚝 떨어집니다. 이미 이것이 전 세계로, 우주로 다 나가버린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한 번 하면 이 사람의 대천사는 싹 날아가고, 지구인들의 대천사를 내가 손 움직이면 다 빠져버립니다. 내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대천사가 나가는 것, 트럼프의 에너지가 나가는 것은 여기서 내가 뿌리면 나갑니다. 트럼프가 있는 곳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거리가 없지만, 여러분이 보기에는 가상 세계에서는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주 이상합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축복을 내리면 이 사람 조상 몇천 개가 다 명당으로 바뀝니다. 실제 가보면 묘가 바뀌어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그런데 내가 그 묘가 어딘지 압니까? 모릅니다. 백궁에서 알아서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사람에게 어머니 배 속으로 들어가라고 해보십시오. 한 살 때 폐가 떨어지는지 안 떨어지는지. 폐가 좋은 것으로 나옵니다. 축복이 없으니 전혀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한 살 때나 지금이나 어머니 배 속에서 폐는 똑같습니다. 하나도 바뀐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안티들이 이것을 악용합니다. “천사가 없으니까 안 떨어지지? 내가 신인이다. 지가 신인이래. 해보래. 뭐 안 떨어지네.” 상대도 축복이 없고 본인도 축복이 없으니 안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안티들이 나쁜 짓을 합니다. 축복이 없고 둘 다 없을 때는 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진짜라는 것입니다.

대천사 축복은 말로 안 해도 됩니다. 여러분에게 알아들으라고 대천사라고 하는 것이지, 들어가는 말은 할 것 없습니다. 마음으로 해버리면 들어갑니다. 이것도 이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이제는 어머니 배 속으로 들어가라고 해보십시오. 이제 타임머신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타임머신으로 들어가서 이 사람을 해부할 수 있습니다. 치료할 수 있습니다. 한 살 때 폐에 어떤 힘이 있을까요?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 폐에 힘이 있을까요? 그런데 지금 폐는 어제 내가 고쳐놓았습니다. 지금 폐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사람은 어릴 때 폐가 아팠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열 살 때 병원에 다니는 것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갈비뼈 엑스레이를 항상 찍고 주기적으로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이야기한 다음에 어제 들었습니다. 그것을 해주고 나니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까먹고 있었습니다. 모르고 있었죠.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이 사람의 과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이 사람 몸을 본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의사들이 여기 여럿이 앉아있는데 이 사람 한 살 때 뱃속에 있을 때로 들어갈 수 있습니까?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는 거기 들어가서 내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장기를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장기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전수해주는 것인데,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이 능력 중에 일부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은 광채대라고 하면 살아나는 것이고, 그런 능력을 일부 주었습니다. 테스트 해보는 것도 됩니다. 여러분은 북쪽으로 와야 하지만,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그렇게 되라, 전 세계 은하계에 있는 사람도, 저 달에 있는 사람도 바뀌어야 합니다. 화성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몇 년 후에. 내 친구인 머스크가 화성에서 전화 온 것입니다. “허경영 씨, 내가 갑자기 심장이 박동이 이상해.” 그러면 내가 여기서 고쳐줍니다. 딱 고쳐줍니다. 빠릅니다. 이것이 0.1초에 진행이 된다면 화성까지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의사가 거기까지 갔다 와야 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미래에는 어마어마한 역량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여러분들이 알 수 있습니까? 이것을 전수시켜줄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내 능력은 누구에게도 줄 수 없는데,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일부 양도를 해주었습니다. 이것을 알면 전 세계인이 달려올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리면 하늘궁이 빨리 지어지는 것입니다.

10살 때 폐, 10살 때도 가서 엑스레이 찍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 폐, 아버지 폐는 유전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유전자가 이 사람에게 온 것입니다. 그래서 배 속에 있을 때부터 폐가 안 좋았습니다. 그 유전자 중에 폐의 유전자가 안 좋은 유전자가 들어간 것이 내 눈에 보입니다. 여러분은 유전자를 볼 수 있습니까? 나는 볼 수 있지만 여러분은 못 봅니다. 그런데 어머니 폐는 무척 좋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누구를 닮았습니까? 아버지 유전자가 온 것입니다. 이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의 폐가 20살 때 폐, 30살 때 폐, 40살 때 폐, 50살 때 폐. 나를 만난 지 몇 년 되었습니까? 7년 전 폐, 평생 폐가 안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나를 만난 지 6년쯤 되었는데, 6년 전 폐는 좀 셌습니다. 5년 전 폐, 4년 전 폐, 3년 전 폐, 2년 전 폐, 1년 전 폐, 지금 폐. 다 고쳐졌습니다. 나를 만나서 고쳐준 것이 지금 6년 동안 폐가 고쳐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모든 것에 들어가서 우리가 확인도 시켜주고 고쳐도 주고 다 합니다.

가수들은 폐가 좋아야 합니다. 가수들은 저 노래를 못 부릅니다. 폐 때문에 노래가 잼병입니다. 굉장히 강인해 보이지만, 제임스 본드의 본드걸처럼 명사수같이 생겼는데 폐가 안 좋은 명사수입니다. 진짜 명사수는 폐가 좋아야 합니다. 호흡 조절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격을 할 때는 숨을 오래 참아야 합니다. 숨을 싹 뺀 상태에서 당겨야지, 숨을 쉬는 상태에서는 방아쇠 저격이 안 됩니다. 숨을 딱 멈추고 명중해서 방아쇠를 당겼는지 안 당겼는지 모를 정도로 도둑처럼 몰래 당겨야 합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시간을 타임머신으로 여행하고, 이 인체라는 우주를 내가 마음대로 지금 하는 것입니다. 다 볼 수 있습니다. 대장에도 들어가 보고, 위장에도 들어가 보고, 간에도 가보고, 유행을 할 수 있습니다. 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속일 수 없습니다. 거짓말하는 것도 다 나옵니다.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백두산 화산 폭발 예측과 시간 여행

이 컴퓨터에는 백두산 화산이 언제 폭발하는지 물으면 나옵니다. 백두산 화산이 300년 후에 폭발합니까? 그렇습니다. 백두산 화산이 299년 후에 폭발합니까? 아닙니다. 앞으로 한 달 있으면 내년입니다. 자, 내년으로 돌아가 보십시오. 그럼 이제 우리 시간이 내년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나는 이 타임머신을 합니다. 백두산 화산이 299년 있으면 폭발합니까? 그렇습니다. 내가 방금 시간여행을 했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과거로도 들어가고 미래 시간에도 가면 그만큼 빼줘야 합니다. 1년 지났다 하면 1년 지난 연도로 백두산 화산이 언제 폭발한다고 딱 가르쳐줍니다. 그럼 백두산 화산은 지금부터는 300년, 한 달 있으면 299년 후에 폭발합니다. 몇 월 며칠에 폭발까지 나옵니다. 백두산 화산이 300년 후 1월에 폭발합니까? 정확하게 1월에 폭발합니다. 2월에 폭발합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12월 달에 폭발합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미래로 갈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시간여행을 하는 자가 이 지구에 나 말고 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나보고 가짜라고 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이 무슨 팬티 색깔을 입었는지, 뭐 하나도 속일 것이 없습니다. 다 나옵니다. 물으면 이 색깔이 나옵니다. 프라이버시 때문에 안 물어보지만, 다 나옵니다.

고제, 집제, 멸제, 도제 같은 것은 내세를 석가나 공자가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에너지가, 우주 에너지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 위에 타임머신을 한다거나, 시간 여행을 한다거나, 공간 여행을 하는 사람은 세계에 나올 수 없습니다. 신인이 아주 도둑처럼 와서 슬슬 하늘궁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나중에 하늘궁이 만들어지는 속도에 따라서 지구 운명이 바뀝니다. 조급하게 허경영을 죽여야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한 번 더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죽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어디에 가 있든 하늘궁은 세계를 앞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미래 기상 예측과 링 테스트의 정확성

기상 예측에 대한 링 테스트 답변을 어떻게 해석하면 되는지 질문드립니다. 예를 들어, “천사님, 2040년 7월 7일에 부산 해운대구에 비가 옵니까?”라고 여쭤보니 링 테스트에서는 손가락이 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00시부터 24시까지 내내 비 한 방울 내리지 않을 거라는 뜻인가요? 아니면 그날 혹시 비가 조금은 오더라도 중간에 그친다는 뜻인가요? 반대로 미래에 어느 날 어느 지역 아침에 비가 왔다가 밤에 그친다고 해보겠습니다. 그날에 앞서 링 테스트를 했다면 비가 올 거라고 알려주시나요? 비가 안 온다고 알려주시나요? 오류투성이 인간 자유의지보다 천사님의 도움을 적극 받고자 긴 질문을 드립니다.

2040년 7월 7일에 부산 해운대에 비가 옵니까? 안 옵니다. 옵니다. 왜 사람들이 이렇게 우매할까요? 2040년 7월 7일에 비가 옵니까? 그럼 비가 오죠? 그러면 다시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하루 종일 옵니까? 2040년 7월 7일 부산 해운대에 하루 종일 비가 옵니까? 하루 종일 옵니다. 오전에만 비가 옵니까? 떨어집니다.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후에만 비가 옵니까? 아니라네요. 그러면 계속 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2040년까지 기다려보면 정확하게 답이 나옵니다.

금년 크리스마스 12월 24일에 눈이 옵니까? 보편적으로 눈이 오는 시간이 길 때는 그냥 눈이 온다고 합니다, 하루 종일. 1시간 정도 멎었다고 1시간 있다가 멎었다고 이렇게 나오는 것을 물어봐야 합니다, 시간별로. 천사는 정확하고 오차가 없습니다, 1초도 안 틀립니다. 금년 크리스마스 날 눈이 옵니까? 눈이 없는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럼 장사하는 사람들은 준비를 달리해야 합니다,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금년 25일 날 12월 25일 날도 눈이 안 옵니까? 안 옵니다. 26일에 안 옵니까? 금년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닙니까? 그렇다네요. 그럼 우리가 날씨를 알 수 있습니다. 관상대가 필요 없습니다. 이 인간이 축복을 넣어버리면 내가 미국에 갔는데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그럼 아무 사람이나 잠깐 일어나서 축복을 넣어놓고 뭐든지 물으면 다 답이 나옵니다. “이번에 오늘 경쟁 입찰을 해야 하는데 얼마를 쓸까요?” 하늘궁을 내가 경매 받을 때 그렇게 했습니다. 그 금액이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 금액이 딱 들어맞았고, 그것을 내가 가지고 온 것입니다.

하늘궁 부지 매입의 기적적인 과정

세상에 경매 받는 데 가서 이 하늘궁을 내가 샀습니다. 김기상 고모님에게 “이것을 좀 사세요. 그럼 내 여기서 강연을 좀 하게.”라고 했습니다. 자기 돈으로 자기 이름으로 사니까 처음에 사주려고 했습니다. 경매 받는 데 갑시다. 갔습니다. 그런데 경매 받기까지가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이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경매 받기 10년 전에 자기 땅을 안 팔려고 했던 사람이 팔아라 팔아라 해서 팔았다고 합니다. 팔았는데 그 돈을 그 사람이 계약금, 중도금까지 주고 잔금을 자그마치 엄청나게 치러준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 장소를 얻으려고 마음을 먹었고, 여기가 보였다고 했습니다. 여기 오면 자리가 상당히 내가 찾는 곳입니다.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는 그 사람을 불렀습니다. 노인네입니다. 김기상 고모님은 내 강의를 안 빠지고 듣습니다. 항상 “고모님, 이것을 좀 사야겠다”고 했습니다. 와서 딱 보더니 “어머, 여기는 신인님이 황제가 되는 자리예요”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풍수를 잘 봅니다. 딱 그러더니 “그런데 이상한 일이래.”라고 했습니다. “뭐가 이상합니까?” “어머, 내가 땅 판 지가 오래됐는데 그 사람이 그렇게 잔금을 안 주더니 그저께 잔금이 통장에 들어왔대.” 전화도 한 통 안 하고 잔금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그것을 가지고 복덕방에 가서 땅을 사러 나가는 찰나에 신인님이 전화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리로 불러왔다고 합니다. 그게 아슬아슬했던 것입니다. 나가려는데 신인님이 전화가 와서 받으니 땅 때문에 좀 볼일이 있다고 하니까 여기 온 것입니다. 와서 먼저 보여줘야 도와주든지 할 것 아니겠습니까? 딱 보더니 “어머, 여기는 신인님이 만약 여기 자리 잡으면 원하는 것은 다 되겠습니다. 이런 자리가 정말 좋은 자리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좀 이것을 사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경매가 이틀 남았는데, 그게 세 번째 경매이자 마지막 경매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얼마, 그래서 이제 해주기로 했습니다. 돈이 돌았는데 어찌 신이 그렇게 귀신같이 아냐는 것입니다. 자기가 복덕방에 나가서 좋은 물건을 사려고, 새로 나오는 것을 사려고 가려고 하는데 왜 나한테 전화를 했냐는 것입니다. 귀신같이 타이밍이 맞았습니다. 몇 시까지가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일어난 장소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몇 번 들었다고 해도 들어야 합니다.

경매 날짜가 딱 이틀 남았습니다. 강남에 경매를 제일 잘하는 200명 종업원이 있는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그 회사가 이 경매를 맡았습니다. 그 회사의 상무에게 이 경매를 우리에게 해주라고 했습니다. 돈 얼마 주겠냐고 해서 인센티브를 주기로 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의정부 법원에 경매장을 딱 가는데, 그날 아침에 경매 금액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내게 확 보였습니다. 연필로 딱 적었습니다. 적어 왔더니 최종 이 경매 1차 경매보다 가격이 높았습니다. 3차 경매로 하러 갔는데 1차보다 돈이 한 3억 100만 원이 높은 것입니다. 3억 100만 원이 높으니 이게 웬일입니까? 그래도 그 경매 회사의 상무가 3차 경매 가격을 딱 썼는데 나보다 3억 100만 원이 적었습니다. 적지 않습니까? 김기상 고모와 그 사람 둘이서 그것을 딱 적는 것입니다. “이것 보세요. 스톱하세요. 그거 하면 경매 안 됩니다. 내가 부르는 금액을 적어야 합니다.” “얼만데요?” “거기다가 3억 100만을 더 보태세요.” “당신 돈이야?” 아니, 이 경매 30년 경매한 사람이 말이야, 이 상무가 “이 금액이 된다는데 되고도 남는다는데, 아니 허 총재 신인은 말이야, 자기 돈 아니라고 3억 100을 더 써? 또 3억이면 3억이지, 100만은 또 뭐냐고.” 그래 가지고 딱 썼습니다. 썼더니 조금 있으니까 그것을 안 해주겠다고 싸움이 난 것입니다. “나는 안 하겠다, 돈 안 주겠다. 허 총재인 맘대로 하세요.” 이러고 나와 싸움이 붙고, 경매하는 그 상무가 나한테 대들었습니다. “당신이 뭘 안다고 경매를 안다고 말이야. 거기다 3억을 더 쓰냐고. 부동산 가격을 그렇게 인상시키면 되냐고.” 나한테 대들었습니다. 김기상 고모는 그 사람 편을 들었습니다. 그게 함정입니다. 그게 마귀가 끼는 것입니다. 그 경매하는 법정 지하에서 그것을 가지고 싸움을 하고 앉아있는 커피숍에서, 이게 살벌했습니다. 왜냐하면 300만 원도 아니고 3억 100만 원 아니냐는 것입니다. 우리 김기상 고모님 나한테 막 대했습니다. “고모님, 하늘이 뜻이니까 그대로 하세요. 그리고 내가 책임질 테니까. 그렇다고 내가 고모님 돈 안 주겠어요. 나중에 내가 다 벌어서 줄 테니까 무조건 그대로 써주세요.” 이렇게 해서 나한테 설득이 됐습니다. 딱 썼는데 한 시간 있으니까 발표가 됐습니다. 내가 낙찰이 됐습니다. 왜? 2번 낙찰자가 나보다 100만 원이 적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2번 낙찰자가 3억을 더 쓴 것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 건설회사 회장입니다. 이 경매 넘어간 사람의 친구입니다. 그 사람한테 이 친구가 뭐라고 하냐면, “야, 내가 이 돈 투자하는 게 너무 아까우니 그거 네가 경매 받아 가지고 건물 지어서 내가 같이 분양해서 같이 놀아먹자.” 그러니까 그 사람이 오케이 하고 간 것입니다. 갔는데 100만 원이 모자라서. 그래서 써놓을 때 얘들이 어떻게 써놓냐면, 1차 경매만큼만 써 놓으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가 그 1차 경매를 써놓겠냐고. 그러니까 3억을 더 쓴 것입니다. 1차 경매가 3억이 높았으니까. 그것을 넣었는데 이것을 더 써놓으니 나왔습니다. 100만 원을 더 쓴 사람이 나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보고 한다는 소리가 “이것 보세요, 허 총재. 우리는 은행으로 갑니다. 지금 은행 가서 갚아버릴게.” 건설회사에 돈이 있다는 것입니다. 갚아버리면 되지, 당신한테 우리가 싸울 것도 없다고. “갑시다.” 이러고 둘이 갔습니다. 망한 사람하고 건설회사 회장 둘이 갔습니다. 국민은행으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 달 이내에 취소시킬 수 있습니다. 돈만 있으면. 내가 경락을 받아도 한 달 이내에 돈만 반환하면 경매는 취소가 됩니다. 이 사람들이 코팡비도 안 켰습니다. 그래서 내가 커피숍에서 잠깐만 보자고 두 사람을 딱 잡았습니다. 그게 또 위기였습니다. 딱 그랬습니다. “내가 왜 3억 100을 썼는지 압니까?” “당신이 쓰고 싶었었겠지.” “그게 아니에요. 하늘에서 100만을 더 쓰래. 내가 내가 누군지 아시오?” 이렇게 딱 나간 것입니다. “여기는 그런 건설회사가 분양할 장소가 아니야. 이건 하늘의 일을 해야 하는 곳이야. 왜 당신 친구가 이거 하다가 그 건설 담당하는 애가 몇십억 가지고 해외로 도망가버렸어? 그래 이게 부도 났던 거야. 그 사람이 왜 돈을 챙겨서 가버렸을까 해외로? 자기도 그 의문이래. 그게 하늘의 뜻이야. 나한테 오려고.” 자기도 이해가 안 간다고 했습니다. 그 친구가 돈 챙기는 사람이 아닌데 회계 담당이 자기 친구인데 돈을 몽땅 작업할 공사할 돈을 챙겨서 탈원하려고. 그래 부도난 것입니다. 그렇게 경매에 넘어갔습니다. 내가 “보시오. 지금 당신이 이 친구 때문에 끼어들면 당신 건설회사도 똑같아. 여긴 내가 올 곳이지, 장사할 곳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말이 많이 꺾여서 되돌다가 허경영 씨한테 되돌다가 잘못하면 100만을 줬었다는 게, 3억 100을 줬었다는 게 이 사람한테는 굉장한 충격입니다. “이 투자자는 당신이 여기 하면 손해는 손해대로 보고 큰일이 벌어진다. 하늘이 하는 일을 막았으니까.” 더 그러니까 이분이 마음이 “그러면 한 달 동안 생각해 보겠대.” 한 달 동안. 많이 죽은 것입니다. 한 달 딱 되니까 “우리가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나한테 온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한 달간 은행에 상환해 버리면 되니까. 한 달간 돈을 은행에 안 낸 것입니다. 안 내고 있다가 마지막 날 나한테 전화가 온 것입니다. “허경영 씨, 우리가 그 땅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허경영 씨 말을 아마 들어보니까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위험한 투자는 나는 안 합니다.” 그 큰 건설회사 회장님이 포기했습니다. 그래, 그 사람들이 나하고 지금 친구가 됐습니다. 되게 친합니다. 그 사람들 집에도 가고, 그 사람들하고 나하고 친형제같이 돼 버렸습니다. 왜? 3억 100을 더 쓸 수가. 돈을 그렇게 많이 더 쓰는 놈이 어디 있냐고 세상에. 그럼 뭔가가 있으니까 저게 무당이 됐든, 뭐가 됐든, 귀신이 붙었든, 뭘 아니까 저렇게 돈을 낸 거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 여기를 범접했다가는, 이 하늘궁을 먹으려고 했다가는 이건 좋은 일이 없다는 것을 그 사람들이 제일 먼저 깨달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안 하니까 “앞으로 잘 되면 은혜는 잊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절대 은혜는 안 잊겠습니다.” 그래, 그 다음부터는 깍듯이 모십니다. 여기 오면 깍듯이 모시고 집에도 놀러 가고 그럽니다. 일산에 고급 주택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그 사람 집이 있습니다. 처음에 집 짓는 사장이 거기 삽니다. 그게 좋은 집입니다. 일산에 정발산에 그 사람 집이 있는데, 가면 집이 멋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짓다가 피해를 많이 본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3억 100을 더 쓰는 바람에 그 사람이 비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나 때문에 공통의 매득이 더 생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것을 싸구려로 해서 누가 가져가 버렸으면 뭐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매득이도 생긴 것입니다. 이 사람이 회생이 된 것입니다. 한 달 동안 피를 말렸습니다. 한 달 동안 김기상 고문이 돈을 넣어놓고 한 달을 기다리는데, 피 말리겠습니까, 안 말리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속으로 무슨 배짱이 있는지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편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하늘이 하는 일이니까.

사후 세계의 GPS와 천국 대기소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까? 살아계십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어디 계십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십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습니까? 천국에 못 가고 이 센찬한 손자를 둬서 천국을 못 간 것입니다. 돈이 있어야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오백궁 천국에 들어가십시오. 천사님,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가 500궁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여러분 옆 사람 손잡아 보십시오. 신성일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지금 500궁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어제 신성일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500궁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어제는 안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하나도 우리 살아있는 GPS가 아닙니다. 돌아간 사후세계의 GPS도 100% 오차가 없습니다. 이 사람은 오늘 나한테 왜 불러냈느냐, 여기는 할머니, 할아버지 다 했는데 어제 해줬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을 또 구해줘야 합니다. 가수가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할머니, 할아버지를 천국에 보내놔야 노래가 잘 됩니다. 오늘 땡 잡은 줄 알았죠? 하늘궁을 우리가 이 자리에 앉기까지 세 번 정도의 위기가 있었습니다. 하늘궁을 우리가 이 자리에 앉기까지 33번 정도의 위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이야기하면 시간이 하루가 갑니다.

링 테스트는 미래를 모르는 상태에서 링 테스트 할 때 비가 안 온다고 하면 비가 내내 안 오는 것입니다. 시간별로 알 수 있습니다. “내가 8월 며칠 날 강릉에 놀러 가는데, 그때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비가 올까요?” 나옵니다. 시간을 물으면 됩니다. 그냥 막연히 그날 비가 옵니까?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더 세밀하게 알 수 있습니다.

자기를 이기는 화목의 방정식

신인님은 사견으로 자아, 천지, 타인, 내생을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창조주 하신이신 신인님은 통일장과 12통을 가지시고 인류 최초 타임머신, 즉 과거, 미래 자유자재 왕래하시고 축복을 주시어 우주 만물과 소통, 친교, 코뮤니케이션하게 하시고 조상의 위치를 정확하게 증명해 주시고 천사와 동행하여 만사 형통케 하십니다. 불완전한 석가모니, 강정산 성자 시대는 이미 끝났습니다. 지금 전쟁과 LGBTQ로 타락한 심판의 말세에 재림 예수와 성부, 성령 일체로 오신 신인님, 알곡 추수하시어 가상 지구를 졸업하여 본향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레벨 받은 우리는 특권으로 조상과 지인을 원대로 구원할 수 있습니다. 노 페인 노 게인, 고통은 인내로 성공하며 또한 고통의 결핍 중독으로 사망합니다. 싱크, 싱크, 일념으로 항상 감사 흠숭하고 신부들 혼인 잔치 타도록 격려해야겠습니다. 질문입니다. 극기, 자기와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큰 그릇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비어 굿 루저, 성숙한 신부들 되도록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이것은 GPS에 넣어도 답이 안 나옵니다. GPT에 넣어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신의는 다 답을 해줍니다. 마지막 질문이 자기를 이겨야 한다고 했죠? 우리는 항상 화(和)를 보아야 합니다. 아까 바다 이야기했죠? 자신을 낮추면 자신을 이기는 것입니다. 자신을 내리면 자신이 내려가면 이기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지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장소가 만들어집니다. 많이 올라갈수록. 화(和)에는 꼭 세 개의 주둥아리가 붙습니다. 입이 세 개입니다. 자기 혼자 먹고 살려고 하면 화목이 안 됩니다. 이웃도 나와야 합니다. 하늘도. 이 세 개의 입이 일치해야 합니다. 하늘의 입이 필요합니다. 내생도 양식이 있어야 합니다. 레벨입니다. 두 번째는 이웃입니다. 이웃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이웃의 입도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의 입과 절에 가면 법당에 내는 공양도 생각해야 합니다. 불교 믿는 사람은. 기독교 믿는 사람은 교회 헌금도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의 입, 십일조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이웃의 입. 주변은 굶어 죽는데 자기 혼자 먹으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 자기 가족의 입. 이 세 가지 입을 항상 머리에 넣어야 합니다. 나만 입이다, 남은 입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인류가 화목해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눈 목자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눈 뜨고 볼 줄 알아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의 입과 내 이웃의 입과 내 가족의 입을 이 세 가지를, 이것이 없으면 또 화목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우리가 자기를 깨달은 것은 화목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벼 화(禾) 자입니다. 벼를 사람의 입에 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입이 벼를 넣는 입이 세 개입니다. 이것이 방정식으로 풀어놓은 것입니다. 화목을 방정식으로 풀어놓은 것입니다. 벼를 사람이 입에 넣으라고 합니다. 하늘에 먼저 넣고, 이웃에 넣고, 자기 가족에게 넣어라. 이것이 화목입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해야 하는 것을 여러분에게 해준 것입니다. 요즘 애들이 한문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것은 꼭 알아놔야 합니다. 벼를 나눠 먹으라는 소리입니다. 벼를 신에게도 바치라는 말입니다. 하늘에도. 이웃에도 바치라는 말입니다. 벼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맞습니다. 벼를 입에다 넣어주면 화는 되는데 목(睦)이 안 되는 것입니다. 화만 되면 안 됩니다. 목이 되어야 합니다. 이 세 군데에 넣으면 이것을 뭐라고 합니까? 이 목을 다른 말로 평등하게 나눴다고 합니다. 화평이 되는 것입니다. 평등하게 나눴으니까 화평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아까 진희님이 질문한 대로 우리가 되려면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늘의 양식도 우리가 생각해야 합니다. 제일 높은 데 있지 않습니까? 중간에 있는 것. 자신은 제일 낮은 데를 택하십시오. 자기 입은 이것입니다. 제일 낮은 데를 택하십시오. 제일 좋은 음식은 하늘에 바치십시오. 그 다음은 이웃에 바치십시오. 그 다음 좀 못난 것은 자신이 먹으십시오. 그러면 모든 것이 지구가 화평해집니다. 화평. 우리 진리의 질문이 거창한 것이지만 방정식으로 풀면 간단합니다. 아까도 내가 한문을 방정식으로 풀어줬습니다. 이것도 방정식으로 풀어준 것입니다. 확실히 이해가 가죠? 자신이 가장 낮은 데 입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일 높은 데 입은 신에게 먼저 바치십시오. 내생에 투자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생에 투자하고 그 다음에 이웃이 굶주리는가 봐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사람의 눈입니다. 이웃이 굶고 있고 하늘에서 서운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은 눈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눈입니다. 사견이라는 것은 이 눈이 내 얘기를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네 개를 보는 것이 바로 1, 2, 3, 4입니다. 첫 번째가 악연입니다. 나를 봐야 합니다. 두 번째는 천지견입니다. 하늘과 땅을 봐야 합니다. 세 번째가 타견입니다. 네 번째가 내세견입니다. 내세견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천견입니다. 하늘을 보는 것입니다. 하늘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입을 먼저 생각하십시오. 그 다음에 이웃을 생각하십시오. 그 다음에 내 입을 제일 밑에다 두십시오. 내 것부터 먼저 챙기는 정치인들은 나중에 군중들에게 밀려납니다. 내세로 가려면 하늘에 잘 보여야 하고 레벨이 올라가야 합니다.

광천 불로수의 효능과 꿈의 종류

광천 불로수를 김장배추와 무에 뿌려주면 잘 클 것 같아서 뿌려주려고 하는데, 벌레도 안 먹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광천 불로수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내 이름 썼던 것으로 해야 합니다. 농사짓는 사람들이 많이 메시지가 왔습니다. 우리가 물건도 많이 받아봤습니다. 말로 하면 또 시비 걸기 때문에 굳이 말로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다 알지 않습니까? 내가 자랑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꿈에서도 색수상행식이 있다는 말씀은 우주에서 백궁과 하늘궁에서만 경청할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입궁하여 너무 기쁩니다. 질문은요, 꿈에서는 왜 현지 시간을 인지하지 못하는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 우리의 오온은 육식을 만듭니다. 색수상행식은 안, 이, 비, 설, 신, 의 육식과 육권을 만들어냅니다. 그것이 섭이 되면 그것이 잠재의식이 됩니다. 의식이 잠재의식 단계에 들어가면 그것이 칠식, 말라야식입니다. 그러면 말라야식이 전생식과 어울려서 꿈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말라야식과 의식 세계에서 내가 되게 굶주리고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는, 죽을 병에 걸려 있을 때는 꿈에 어머니가 나타납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여러분에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얘야, 너 왜 밥을 안 먹고 있니? 밥 먹어라.” 이러고 밥을 갖다 줍니다. 그러면 갑자기 잠이 팍 깨는 것입니다. 엄마가 한복을 입고 그 아들이 지금 밥을 굶고 쩔쩔매고 있는데 엄마가 나타나서 한복을, 소복을 입고 밥을 한 상 차려 가지고 밥 먹으라고 이런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배고픈 사람은 밥 먹는 것이 꿈인데 그것이 엄마까지 불러서가 되는 것입니다. 배고플 때는 어머니 생각이 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밥을 떠서 먹는 것입니다. 꿈에 실컷 먹겠죠. 그러면 그것이 인간의 꿈은 현재의 의식과 연결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해소몽도 있습니다. 내가 지금 밥을 굶어서 막 이렇게 헤맬 때는 꿈에라도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마음이 해소가 됩니다. 그래서 해소몽이 있는 것입니다. 또 예지몽이 있겠죠. “넌 지금 배고프지만 도둑질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 너는 그릇이 큰 놈이고 미래가 있어. 너 여기서 나쁜 짓, 술 먹고 담배 피우고 타락하지 마. 좀 어려워도 이렇게.” 어머니가 나타나서 훈계할 수도 있습니다. 죽은 조상이 나타나서 훈계하면 그것은 예지몽입니다. 큰 대궐 같은 집에서 어머니가 탁 앉아 가지고 “애야, 왔냐?” 그리고 어머니가 막 뭘 그냥 아들이 선물 온 것을 보고 기뻐하고 이러면 얘가 미래의 자기 모습을 보여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머니에게 영광을 바친다는 말입니다. 그럼 자기가 나중에 대궐 같은 집에서 살게 됩니다. 그러면서 어머니 방을 하나 만듭니다. 거기다 어머니의 영정을 모셔놓고 맨날 가서 물 떠 놓고 전할 수 있습니다. 자기 어머니한테. 효자가 될 수 있습니다.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그것이 예지몽입니다. 그러니까 꿈은 그 사람의 행위에 대한 결과입니다. 사약을 받은 옛날 왕비들은 요즘 드라마에도 그런 여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장희빈. 장희빈은 죽기 전에 그것이 꿈에 나왔을 것입니다. 자기 사약 받는 꿈을 꿨을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자기를 묶어놓고 입에다 뭘 넣으려고 이렇게 하는 것을 꿀 수 있습니다. 깜짝 놀라게 일어나서 이미 그때부터는 공포심이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경계심이. 그때부터는 제정신이 아닙니다. 사약을 받을 때까지. 평정심으로 있다가 갑자기 사약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여러분 꿈에 그만한 리스크를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미 사약 쪽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운명이 지금 사약 쪽으로 흘러가고 있구나. 여러 가지 흉한 꿈이 자꾸 보입니다. 그리고 전임 왕비가 나타나서 혓바닥을 차는 것입니다. 이런 꿈을 꾸는 것입니다. “아이고, 안 됐다.” 이러고,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뭐가 오는 것입니까? 사약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지몽입니다. 우리가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좋은 꿈이 오고, 나쁜 짓을 도모한 자는 나쁜 꿈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호주머니에 들어오는 것만 in my pocket이 아닙니다. 꿈 포켓이 아닙니다. 꿈으로 오는 것도 어떤 사람을 되게 좋아하면 그 사람하고 밤에 자는 수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해소몽입니다. 그 사람이 그게 마음이 간절하니까 꿈에 나타나서 그 사람하고 자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상사병 걸렸다고 옛날에 말했습니다. 상사병 걸리면 그런 수가 있습니다.

귀신 대기소와 지옥의 실상

귀신 대기소는 습하고 음침한 곳인지 알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요, 좋은 말 할 때 귀신 대기소 안 들어가면 또 다른 장소가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 다른 장소가 어떤 곳인지 궁금합니다.

귀신 대기소는 영혼 대기소하고 다릅니다. 영혼 대기소는 인간 세상보다 훨씬 좋습니다. 천국하고는 비교할 수 없지만 천국 밑에 있습니다. 이 인간 대기소, 천국 대기소는 우리보다, 여러분보다, 여러분하고는 다릅니다. 지금 지고 있는 인간들 중에서 착하게 사신 분들, 21세기는 그런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옛날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 이 사람들은 전부 천국 대기소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어떤 분을 보니까 아버지는 천국 대기소에 갔는데 엄마는 구렁이로 갔습니다. 천사 테스트를 하니 구렁이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꿈에 구렁이가, 큰 구렁이가 똬리를 틀고 방에 앉아있는 그 위에 어머니가 앉아있더랍니다. 자기 어머니가 구렁이 위에 앉아있더랍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어머니가 구렁이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천사 테스트를 하니 어머니가 구렁이로 딱 있는 것입니다. 내가 천국으로 보내줬습니다. 어머니가 구렁이로 되어있는 것을 딱 보고 나한테 와서 그 말 하길래 어머니를 천국으로 탁 보내버렸습니다. 사후 세계, 영혼의 세계 모든 지도를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조상이라도 어디 있냐고 물으면 답이 나옵니다. 지옥에 있냐. 그 지옥이 어떠냐. 이것을 굳이 말로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지옥이 뭐 견딜만하다는 소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실상을 이야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천국도 실상을 원래 이야기 안 해주게 되어 있는데 내가 조금씩 해준 것입니다. 누가 천국의 실상을 이야기하는 목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국의 실상은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것 몇천억 배로 좋습니다. 상상하지 마십시오.

이 세상은 자고 나면 고지서가 날아옵니다. 이 세상은 잠만 자고 나면 고지서가 날아옵니다. 호텔 방에 자는 것과 똑같습니다. 한 끼 먹으면 고지서가 나오는 것입니다. 집에서는 고지서 달라고 합니까? 마누라가 고지서 받아가는 사람입니다. “당신 왜 돈 안 벌어 와? 당신은 왜 산에 가서 놀고 와? 연애하러 다녀?”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얼굴이 좀 잘생겼다 이러면 그 정도만 안 합니다. “어디 가서 돈 많은 여자가 있어서 붙어가지고 다니나? 왜 맨날 나가?” 이렇게 나가면 이것이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왜 옷에 뭐가 빨간 색깔이 묻어있어?” 이러면 무능한 사람이 되다가 오해까지 받아가지고 친구들한테 복덕방에 와서 먹고 사는 이야기 하셨다가 도장 찍는데 인주가 묻어버린 것입니다. 와 있어서 인주가 묻어가 집에 가니까 이것이 마누라가 이것이 말이야. 이제 돈 못 번다고 하니까 “돈 많은 여자 만나러 돌아다니나? 이게 왜 옷에 막 루즈를 묻혀가다니냐?” 이러면 누명 씁니다.

귀신 대기소는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고지서가 매일 날라오고 사채를 30만 원을 빌렸는데 몇 달 만에 1억이 됐습니다. 이자가 8000%, 몇천% 붙었습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이자에 이자가 복리로 붙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협박 공갈, 그냥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국가는 이런 바닥에서 사채를 얻지 않으면 생활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있는 사람들은 국가가 무이자로 융자를 줘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30만 원 빌렸는데 1년 만에 8천만 원이 됩니까? 이것은 배운 자들이 너무 외면하는 것입니다, 서민들을. 100만 원 미만의 돈을 급전으로 빌린 자는 무조건 그것을 해주는 국가가 떼이는 한이 있더라도 그 사람들 빌려줘야 합니다. 상환하면 그 사람의 신용이 쌓입니다. 은행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그 서민들, 최저 생활에 어려운 자들의 거기에 신용이 쌓이는 것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빌려줍니다. 국가가 흡수를 해야 합니다. 이것을 사채업자들한테 만약 맡겨놓으면 이것이 우리나라에 큰일 납니다. 많은 사람이 죽습니다. 하도 급해서 100만 원 빌렸는데 1년 만에 1억 5천이 됐습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그런데도 법망을 피해갑니다. 대포 통장, 대포 전화 연락처가 없습니다. 돈 받을 때는 찾아오는데 찾으려고 하면 연락처가 없는 것입니다. 다 빠져나갑니다. 채권은 가지고 행사는 하는데 사무실은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처벌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무심학체입니다. 그리고 그 사채업자들을 천만 원만 있으면 허가를 해준다거나 자본금 3천만 원대지 천만 원 있으면 해주니까 이것이 되겠습니까? 천만 원 가지고 한 100명한테 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돈을 몇 억씩 끌어들여 매달. 이것이 무엇입니까?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 기준을 10억으로 한다든지 1억으로 한다든지 5억으로 한다든지 이래야지 돈 천만 원 가지고 사채 놀이를 하라고 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3천만 원 정도야 자본금이 그러면 허가를 해줍니다. 대법을 이것 문제 있습니다. 1억은 내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말을 할 때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좋은 정책 만들어야 합니다. 멀쩡한 사람들 발목 잡느라고 싸우지 말고 지금 사채에 시달리는 우리 맨 밑바닥에 신용금고도 갈 수 없는 사람들. 이 신불자들이 사채에 의지하거든, 신불자만 융자해주는 국가 각 구청에서 이 자금을 흡수해야 합니다. 무이자로 빌려주는 것입니다, 무이자로. 그럼 그 사람들이 양심이 생각해서 갚겠죠. 다음에 갚으면 또 빌릴 수 있습니다. 왜 이것을 안 합니까, 지자체는? 뭐 때문에 공사를 해서 안 합니까? 공사 안 하더라도 서민들 신용공고도 못 가는 이런 사람들의 그것 융자는 무이자로 좀 줘야 합니다.

내가 30년 전에 우리나라 이렇게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학교 다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나보고 미쳤다고 했지만 정말 내가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는데 괴롭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돼야 내 머릿속에 촛불이 4년 만에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국회 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촛불 시위를 최초로 이야기한 사람이 나입니다. 하나도 내 예언이 틀린 것이 있습니까? 이번에는 또 트럼프가 붙는다고 내가 해서 어디 가서 또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습니다. 이봉규 TV에 나와 인터뷰하면서 트럼프가 된다는 것을 은근히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해리스가 붙는다고 했죠? 그런데 내가 아니라고 했다가 또 덜미를 잡혔습니다. 그래서 초청장 세 개를 보내겠다고. 나는 못 갑니다. 나는 이번에 못 갑니다. 대통령 취임식 같은 데 내가 안 갑니다. 대통령 개인적으로 그때 가서 만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진 찍습니다. 취임식장 가면 사진 못 찍습니다. 파티장 가도 대통령이 파티장 위에서 안 내려옵니다. 단상에서 안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8군데에서 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취임 전날 8군데 파티하는데 가봐야 대통령 얼굴을 멀리서 보는 것인데, 내가 왜 갑니까? 나는 못 갑니다. 석 장이 왔습니다, 석 장. 나는 못 갑니다. 나는 안 가는 것입니다. 백악관에 들어가 있는데 오라고 하면 갑니다. 그때는 가서 사진도 찍고 그렇습니다. 그때는 나 갈 것입니다. 이번 취임식 때는 안 갑니다. 내가 취임식 때 가면 조사받던 사람이 도망가는 것 같지 않습니까? 안 갑니다. 그런 오해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떳떳하게 주장합니다. 나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내가 잘못한 것이 없으면 없다고 주장하면 됩니다. 내가 왜 해외로 함부로 가는 것입니까? 그러면 오해받습니다. 국민들이 오해받는 조선에 뭔가 있으니까 해외로 가는구나.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지금은 내가 움직일 때가 아닙니다.

귀신이 있는 곳은 습한 정도가 아닙니다. 그렇게 아십시오. 그런데 한 가지 알아놔야 합니다. 귀신이 귀신 대기소는 좋은 것이 많이 보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귀신 대기소가 어떻게 되어 있냐. 좋은 것이 많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먹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 환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이 손자를 안 뗐다 가서 아무리 “아들아, 내가 왔다”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귀신이 어떤 고통을 겪는 장소라는 것을 내가 자세히 이야기해주면 여러분들이 기절할까 봐서 내가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것도 백궁의 대천사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게 만들어 놨겠습니까? 사람이 불이 타면 타수가 없어지면 속이 시원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타서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불에서 뜨거워 죽겠는데 계속 타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타도 몸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불타는 고통이 얼마나 심하겠습니까? 그것이 귀신의 세계입니다. 귀신 대기소 아니면 동물입니다. 어떤 엄마가 뱀으로 갔다고 했죠? 아버지는 천국 대기소에 가 있는데 엄마는 뱀으로 구렁이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엄마가 어지간히 남편을 닥달하고 괴롭힌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광천수의 신비와 석가모니의 사생

광천수가 1억 년 넘었다고 하셨는데요, 옛날 공부하길 지구를 만들 때 한국 땅은 정원처럼 꾸몄다고 들었는데요, 광천수도 지금 만들 때 계획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지요? 광천수에 대해서 내가 깊이 이야기하면 또 시비 걸기 때문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광천수가 뭔지 여러분이 더 잘 압니다. 내 입으로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꼬투리 잡으려고 지금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광천수에 대해서도 홍보하지 않습니다. 광천수가 오래된 것 뭐 이런 것도 함부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먹어보면 광천수가 뭔지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광천수를 계속 필요한 검사를 해서 시청에 지시하는 대로 그것을 코팅해서 붙여놓습니다. 몇 달마다 한 번씩 검사해서 갖다 붙이고 여러분들이 먹는데 우리는 돈 받고 팔지 않습니다. 나는 광천수 옆에 가서 나는 세례해 주는 것 맞습니다. 나는 그냥 둘러 마십니다. 내가 마시면 알아봐야 합니다. 나를 올라가려고 하는 질문은 내가 적당히 대답합니다.

명철된 사고와 행동 방식을 습득하기 위한 평상시에 가져야 할 기본 자세를 듣고 싶습니다. 내가 이야기했죠? 석가모니가 네 개의 문을 통과하면서 다 깨달았다고 했죠? 사문유관이고 사문득도 했다고 했죠? 그와 같이 룸비니에서는 몸이 출생했습니다. 부다가야에서는 불성을 깨달아 불성이 태어난 곳입니다. 녹야원에서는 불교 종단이 출발했습니다. 쿠시나가라에서는 열반이 새로 태어나는 열반 출생입니다. 이것을 사생이라고 합니다.

나는 중랑교에서 태어났습니다. 눈물 흘릴 낭(浪) 자입니다. 눈물 흘리는 자리에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아까 내가 눈물에 여러 가지 이야기해줬죠? 제일 나쁜 눈물이 무슨 눈물이라고 했습니까? 누(淚) 자입니다. 이 누 자가 굉장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방정식으로 풀어줬죠. 이것은 물 수(水) 변에 집에 키우던 개입니다. 집에 키우던 개가 이별을 하면서 주인과 이별을 하면서 개가 흘리는 눈물입니다. 개와 주인이 이별할 때 주인도 눈물을 조금 흘리고 개도 눈물을 조금 흘리는 그 눈물을 말합니다. 개 눈물. 동물에게서 눈물 흘리게 하면 안 됩니다. 그것도 업장 중에 큰 업장입니다. 소를 잡아먹는 사람들 내가 봤습니다. 소 도살할 때 내가 키운 소 도살할 때 내가 떠나버렸습니다. 정이 딱 떨어집니다. 그래서 내가 나와버린 것입니다. 그 아름답던 고향이 지옥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내가 떠났습니다. 동물의 소의 눈에서 눈물 흘리는 것을 어떻게 봤냐. 소가 도살장으로 나가는데 대문에서 뒷걸음질 칩니다. 안 나가는 것입니다. 부지깽이로 소 엉덩이를 마구잡이로 때립니다. 내가 그 소를 키운 사람이 어린애가 상처를 받습니다. 그런데 소는 나만 쳐다보고 웁니다. 나만 쳐다보고 막 우는데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그 이별의 장면 생각도 마십시오. 그래서 그 문에 끌려나가려고. 그런데 내가 도와줄 수 있습니까? 못 도와줍니다. 어리니까. 말도 한마디 못 붙입니다. 그래서 그냥 끌려나갔는데 옆 동네 가서 도끼로 맞아서 죽을 때, 내가 소를 풀어 가지고 소와 같이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산에 가서 소를 풀어놓고 도망가려고. 그런데 소를 풀려고 흙간에 가서 숨어 있는데, 동네 어른들이 도끼를 갈더니 소를 머리 모가지를 기둥에다 묶고 나왔습니다. 소가 기둥에 모가지가 묶이니까 꼼짝을 못 합니다. 다리를 묶는 것이 아닌데 머리만 묶고 놓은 것입니다. 밧줄로 이렇게. 그래서 소 앞에 닦았더니 도끼로 그 사람들이 밥을 묶고 나서 좀 쉬는 사이에 소를 풀어서 달아날려고 숨어 있었습니다. 그때 내 눈동자가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그냥 도끼를 가지고 오더니 이마 여기 뼈와 뿔 사이를 여러 번 내리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피가 팍 솟았습니다. 그래서 소가 팍 쓰러집니다. 이야, 내가 그것을 보고 고향을 떠나버렸습니다. 그것은 백궁에서 나한테 충격의 욕을 쓴 것입니다. 안 그러면 고향 안 떠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것을 압니다. 그래도 쳐다보면서 소의 눈물. 이것이 동물의 눈물 말하는 것입니다. 눈물 흘리는 우(雨) 자. 이것을 누수할 때 씁니다. 누수할 때 쓸 때 여기 비 우(雨) 자가 들어갑니다. 이것은 샐 루(漏) 자입니다. 이것은 눈물 루(淚) 자입니다. 누수할 때 글자와 좀 비슷하긴 하지만 다릅니다. 소의 닭똥 같은 눈물을 내가 어렸을 때 마지막으로 나를 쳐다보면서 애원하면서 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책임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를 내쫓으려고 시골에서 그 정을 끊으려고 소를 이용한 것입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나를 괴롭힌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다 아니까 어릴 때니까 속아 넘어갈 수밖에. 어릴 때니까 그게 그런 작전이 있다는 것을 어릴 때는 모릅니다. 그냥 슬픈 것입니다. 그래 가면 책 보따리, 가서 한문 보따리 싹 챙겨서 미련 없이 도망을 가는데 우리 어머니 산소 닦아주니까 발목이 잡히는 것입니다. 도망을 못 가서. 그래서 거기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묘자리에서. 묘자리에 여우가 왔다 갔다 하고 그럽니다, 밤에. 무서운 데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하룻밤 자고 새벽에 달아나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동네가 안 보입니다. 눈이 퉁퉁 붓고 눈물이 계속 흘리니까 동네가 아무리 쳐다봐도 동네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렇게 떠났습니다. 아까 그 질문, 아까 질문에 중랑이 나와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중랑 교사 하는 사람입니다. 아까 주소가 있었는데 중랑 조은이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내가 출생지가 중랑이지, 내 영혼의 출생지가 중랑이 아닙니다. 내 영혼이 만들어지는 그 과정은 태어날 때부터 백궁에서 왔으니까 나는 중랑에서 육신과 영혼이 다 같이 온 것입니다. 다 만들어졌습니다. 중랑에서. 그렇게 봐야 합니다. 그러나 진짜 아름다운 영혼이 만들어진 것은 진주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진주같이 빛나는 것입니다.

명철한 사고와 행동을 위한 자세

명철된 사고와 행동 방식을 습득하기 위한 평상시에 가져갈 기본 자세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압니다. 형설지공도 있죠? 고진감래도 있습니다. 항상 고진감래.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진감래라고 길진감래라고 하면 안 됩니다. 길진감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고진이 있어야 합니다. 고진. 고통이 그게 다입니다. 궁극적 통입니다. 고진감래를 우리는 머리에 둬야지, 길진감래. “아이고, 난 좋은 환경에서 좋은 결과가 올 걸로 봅니까?” 그것은 사업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일어나야 그 사람이 눈에 빛이 반짝반짝 납니다. 자기가 백 팬인데 그 악자가 어떻게 해서 일어난 것입니까? 그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진감래를 해야 하니까, 명철된 사고와 행동 방식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합니다. 노력해야 합니다. 형설지공하는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누가 공부하라고 책을 줍니까? 자신이 사 가지고 때때로 시간이 있을 때마다 공부하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12연기가 우리가 죄가 어디서 오냐? 무명에서 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행, 무행. 이것이 열두 가지입니다. 무행식, 육촉. 제일 문제가 있는 것이 노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인간의 행동이나 운명은 무지에서 시작됩니다. 알면 스톱되는 것입니다. 알면 내생을 알아야 합니다. 알면 현재 내 실패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실험실입니다. 진짜 내 본향은 하늘에 있습니다. 백궁에 있습니다. 여기서 내가 숟가락 한 몽땅이 없어지고 다 해도, 여기서는 지지고 볶으면 되는 것입니다. 살아남기만 하면 되지 않습니까? 오히려 남 걱정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 무지가 모든 것의 고통의 시작입니다. 이것이 고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 버려 보십시오. 이 12연기가 스톱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리석어 가지고 행동을 했다. 그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것이 여기 와서 죽음까지 열두 개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줄줄이 기차고패처럼 여기서 컷 해버려야 합니다. 여기서 컷, 컷, 컷. 여기까지 갈 필요 있습니까? 그래서 공부해야 합니다. 그 여자 말한 대로 공부하면 그것은 피해갑니다. 그런데 신인을 만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참 좋게 보고 좋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만난 것이 무엇보다 현명한 것입니다. 최고의 현명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공부 중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지혜입니다.

광천 불로수 체험 사례

광천 불로수를 마시고 20대 후반부터 40년 가까이 안경을 꼈는데, 광천 불로수 마시고 3개월 정도부터 눈이 잘 보여서 안경알을 뺐습니다. 안경알이 없습니까? 알은 없고 오랫동안 안경을 끼고 나니까 눈이 들어가서 안경테만 지금 그냥 멋으로 끼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광천 불로수 주신 신인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나는 저 사람이 안경 끼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나도 속았습니다. 유리가 안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꼭 유리가 낀 것 같습니다. 유리가 없이 내 앞에 나타났습니다. 왜 유리가 없습니까? 눈이 잘 보여서 유리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불로수도 잘 먹으면 나는 또 이런 말도 하면 안 됩니다. 또 시비 걸고. 나는 뭐 모르겠습니다. 저 사람이 그렇다니까 그런가 보다. 말도 마음대로 못 하고 사는 세상이 되어 가지고. 신인이 하는 것은 뭐든지 시비를 걸려고 하니까.

젊어지는 치과 원장님, 감기염 대천사님. 세 번째 중지 손가락 바깥쪽을 확대해서 보면 켈로이드 조직이 보입니다. 이것 때문에 10년 이상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하늘궁 불로 광천수를 먹고 그 딱딱하고 매번 손톱깎이나 칼로 제거해야만 하는 것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메이징 허경영. 자라나는 것을 불로 광천수 이것을 먹고 나서부터 그 켈로이드가 싹 없어졌습니다. 그것 맨날 생살이 자라서 빳빳해서 넣으니까 진료하는 데 지장이 되겠죠. 그런데 이것이 깨끗해져 버렸습니다. 이제 안 잘랐다고 합니다. 그냥 없어져 버렸다고 합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손가락에 벤츠는 또 무엇입니까? 저것 벤츠 홍보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반지 있으면 내가 끼겠습니다. 멋있습니다. 로마 황제가 끼는 반지 같은데. 벤츠 회사가 저런 반지를 줍니까? 안 주죠. 멋있습니다. 켈로이드가.

광주시 김재영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아토피 환부 치료는 상처 치료 사례인데요. 아토피 환부 치료는 아직 안 됐지만 긁어서 생긴 상처는 불로유로 인해 한두 아침이 지나고 바로 말끔히 나았습니다. 사진 시간 순서는 왼쪽부터 해서 이렇게 아토피, 아니 긁어서 생긴 상처가 긁어서 생긴 상처가 싹 좋아졌습니다.

정혜경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다 닦은 후 내려오려고 뒷발로 의자를 짚는 순간 의자가 넘어가면서 머리와 엉덩이가 부딪히고 온몸이 차가운 돌바닥에 나아 자빠졌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몸이 완전 부서졌는지 어쨌는지 그 차가운 대리석 바닥에 그냥 누워있었습니다. 일어나면 몸이 내 의지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정신을 가다듬고 몸을 양쪽으로 조심스럽게 뒤척여보니 아무런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제서야 아, 살았구나 생각하며 벌떡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정말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화장실에서 넘어질 경우 거의 모든 사람들은 뼈가 부서지든 머리가 깨지든 119에 실려가는 것이 마땅한데,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제게 일어난 것입니다. 작년에 앞으로 전신주 넘어가듯 엎어졌을 때도 이마가 땅에 닿는 느낌만 있었고 털끝 하나 이상 없이 포근한 이불로 받아주신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뒤로 넘어져도 아무런 상처도 이상도 없으니 신인님께서 주신 대천사님이 지켜주셨다는 사실에 신인님의 은혜에 무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인님 말씀 늘 진한 감동에 감사한 마음은 변함없지만, 이런 특별한 사건에는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요. 신인님, 무한 무한 감사 감사드립니다. 살았습니다.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목욕탕에서 거울 딱 내라고 그 위에 올라가지 마십시오. 의자 같은 것 갖다 놓으면 반드시 의자가 움직입니다. 목욕탕 바닥은 이 의자하고 궁합이 안 맞습니다. 나무하고는. 타일하고 나무가 궁합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나무는 미끄러져 버립니다. 의자는 마룻바닥하고는 궁합이 맞습니다. 나무로 된 마룻바닥은 괜찮은데 비닐 장판이나 이런 것은 안 됩니다. 타일하고는 안 맞습니다. 그러니까 화장실은 절대로 높은 데 올라가면 안 됩니다. 우리 지주부나무 좀 긴 손때 있는 이런 것도 아니고요. 어디 올라서는 일은 집에서 하지 마십시오. 헛다리 짚으면 전부 골반 다 골절됩니다. 대천사 있다고 “나는 대천사니까 안 다치겠지” 이러고 올라가지 마십시오.

하늘궁 음악과 월남전의 기억

하늘궁 음악은 마치 은하철도 999를 듣는 것 같습니다. 은하계를 가는 것 같지 않습니까? 아주 백궁하고 잘 어울리는 음악입니다. 우리 하늘궁 음악도 아주 순수한 우리말로 기똥찹니다. 우리 수녀님, 진짜 수녀님 벗어났습니다. 우리 신인님 만나시고 큰 박수 보내주십시오. 성부, 성자, 성령 없었습니다. 2000년 전 그분 없었습니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종양구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에 안겼습니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두 경전해, 대만이 됐다. 125억 강렬해,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야 오셨습니다. 영정명령의 시곱철 마중놀이 치솟았습니다. 하늘 봉봉지여, 세계 황제 주대식 선고하셨습니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예수님을 오신 것을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신인님 정신을 다치게 신인님 주님을 오신 것을. 성부, 성자, 성령 없었습니다. 2000년 전 그분 없었습니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양구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에 안겼습니다. 우리 시민 대박, 우리 시민 대박. 모든 경제원에 대열리게끔. 125억 년의 하성부지 행실에 내시다 오셨습니다. 영정명정의 시공철 마중 우리 치솟았습니다. 하늘 봉봉 튀어 세계 황제 초대식 선포하셨습니다. 초대식 선포하셨습니다.

영산수리봉을 휘감아 도는 최고 명가 하늘궁에 신인님 되기 전날, 마음이 설레어 잠 못 이룬 저 길소나. 살아온 인생길을 뒤돌아보며, 참 왜 눈물을 흘리네. 스스로 정색 없고 정산치 못하기에, 나는야 전사되어 하늘궁 꿈에 안기리. 우리에게 천사와 축복과 백공명표 해주시는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인생길 구리도라 신인님 계신 전신하강 하늘 품에 백봉석 만져오고 신인님 아련한 곳 축복받은 저 길소나. 예정된 백궁천사 천만 명의 너도 들길 원하겠지. 스스로 백궁천국 입장치 못하기에, 나는야 천사되어 하늘궁 꿈에 안기리. 다 같이! 허경영 꿈에 안기리.

영상에 우리 제2하늘궁에 호수 있지 않습니까? 그 흔들 다리 들어가야 하고, 우리 저 대천사 우리 실장, 무료급식실장 김지연 실장 영상이 좋습니다. 그런 영상이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3하늘궁 호수가 그것도 요즘 영상이 좋지 않습니까? 그것도 들어가는데 무슨 개가 나오고 뭐 나오고 하늘궁에 그 개가 왜 들어가야 합니까? 그리고 백궁에서 올라가는 돌계단, 그것도 필요 없고 뭐 연수원 그게 뭐 그리 대단합니까? 그 바닷가 호수가 그게 다 우리 것 아닙니까? 그러면 호수가 여기와 거기가 매치가 되는 것입니다. 매치. 또 한 번 본관 건물이 있는 것처럼 된 사진 있지 않습니까? 그것 배열해놓은 것 있지 않습니까, 실제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 그게 본관 건물에 보입니다. 그 허당이 있는데 왜 찍어서 왜 내보냅니까? 그것 실제 본관에 있는 그림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살려서 주변을 찍어야 본관 건물이 있는 것으로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영상이 있더라고요. 있었죠, 노래에. 그 사진 잘 찍어서. 여기 가수 노래에 그게 나왔죠. 그 영상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실제 있는 것처럼 이 앞에서 찍은 것이 나옵니다. 그것을 거기다 갖다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 허당 허 불판을 외치고 가지고 그 봉궁이 딱 보이게. 이렇게 보이게. 그러면서 주변 산이 팍 따라 나와줘야 크로즙이 됩니다. 오늘은 여자들이 강세입니다. 저 백무를 노래는 백무고 양복 입어가지고 재수치는 백문인데 영상이 백무가 안 됩니다. 앞으로 분발하도록. 예의는 없습니다. 이것이 같은 남자라고 봐주는 것 없습니다. 냉정하죠? 심사위원이 세계적인 심사위원입니다. 이 백문은 아무나 받습니까? 양복 하나 좋은 것 입었다고 백문 받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목소리 좋아도 얼굴 잘생겨도 안 됩니다. 저 필름이 통과돼야 합니다. 쓸데없는 것 뭐 그런 것 필요 없습니다. 줄여서 좋은 영상이 호수도 나오고 우리 저 김지연 실장이 해놓은 그 영상도 갖다 쓰면 됩니다. 좀 넣어서 하늘궁 이미지가 하늘궁 이미지가 좀 답답하게 나와 있습니다. 좀 호수도 있고 김지연 실장 배경이 멋있습니다. 그게 하늘궁의 신비감이 좀 있지 않습니까? 있는 그대로 찍는 것은 매력이 없습니다. 뭔가 좀 마음이 산과 호수와 건물과 이런 것이 잘 어우러져야 합니다. 개라든지 뭐 이런 것은 사람도 안 나오는데 왜 개가 나옵니까? 아주 배합이 잘 되어 있습니다. 우리 김지연 실장이 한 것. 보면 여기 우리 우리 저 소피아리가 한 노래도 배경이 괜찮습니다. 그것을 믹서해서 안 주면 나한테 이야기하십시오.

하늘궁 불로수.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덕입니다. 요즘에 하늘궁 불로수 때문에 여러분들 너무 멋있더라고요. 어떻게 왜 다 지금 어떻게 안 잡니까? 하늘궁 불로수 가볼까요? 아니 불로수 먹으면 그렇게 뚱뚱해집니까? 아니 불로수 먹으니까 5kg 빠졌다는데 저도 빠졌습니다. 빠졌습니까?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강천 불로수. 열두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복 소원서 옆에서 아춘스 나와라! 바바방빰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천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궁 한천플러스는 백복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바라리야드 생명의 물. 한천플러스, 백두플러스. 우리의 영산시대 시작되었네. 하루를 풀로수, 강천 불로수, 강천 불로수, 강천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강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태풍 불로수. 맑고 맑은 한옥은 한천수 나와라. 바바밤밤.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저정대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걸어 나가는 생명. 하늘궁 한천플러스는 백복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너무 많이 바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참을 놓수고, 백동을 놓수고. 오늘 영산시대 시작합니다. 하늘은 불러오수. 하늘은 상천 불러오수는 백복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바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참을 오수, 백공을 오수. 우리의 영산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을 오수, 하늘궁을 오수. 무용한 사람하고 가수가 똑같이 레벨 100 무식.

무용수들도 아주 그냥 춤을 잘 춥니다. 그리고 이 춤을 만들어낸 우리 여기 가수 소피아리가 그 춤 하나는 잘 만들었습니다. 본인은 춤하고 잘 아는 분입니다. 작곡을 했다고, 이 작곡을 우리 가수가 불렀던 노래를 김지연 씨가 작곡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김지연 씨가 없었으면 하늘궁 큰일 날 뻔했습니다. 아까 김지연 씨 노래도 되게 좋지 않습니까? 이 불로수 노래가 우리 소피아리한테 제일 잘 어울립니다. 몸매하고는 안 맞지만 재밌습니다. 나는 이 사람들이 춤추니까 잠실 야구 경기장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가운데 소피아리가 있는 데는 보일러가 걱정입니다. 그 안으로 앉았나 한번 보십시오. 양쪽에 춤추는 사람들은 보일러 안 내려앉는데, 소피아리 하신 데는 내려앉을까 봐 걱정입니다. 재밌습니다. 진짜 이 소피아리가 안무를 끝내줍니다. 저 안무가 꼭 야구장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평생 야구장을 안 가봤는데, 그 야구장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 치어걸들이 춤추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춤을 추는데 멋있겠죠. 그런데 이 음악이 정말 멋있는 우리 불로초 음악입니다. 광천 불로초 음악 잘 만들었죠. 우리나라 군대 군가는 이렇게 힘있는 군가는 내가 못 봤습니다. 군가를 내가 다 불러봤습니다. 월남에 가서도 불러보고, 나는 군대를 최전방도 가고, 의정부에도 있었고, 포천에 있었고, 또 대구에 가서 군대 생활하다가, 강주 34단에 가서 군대 생활하다가, 참 복잡합니다. 그래 가지고 저 강원도 저 오금리에 가서 훈련 받고, 그 다음에 월남 갔습니다. 월남 가서 맹호 투요와 뭐 그 어디야 또 사이공이 아니고 나트랑. 백마 구사단에서 있다가 검사석으로 있다가 1사단으로 또 올라왔습니다. 1사단이 파주입니다. 내가 있는 여기입니다. 이 너머 1사단이 있습니다. 1사단으로 와서 제대로, 구사단으로 와서 제대로 했습니다. 또 1사단에도 있었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군대를 최전방에서 최후방 강주 대구 최후방까지. 원래 군인은 전방과 후방을 못 갑니다. 그 당시 나는 보안부대원이었으니까. 또 청와대 옥인동, 대통령이 있을 때 옥인동. 청와대 효자동. 거기에 특무부대도 있었습니다. 방첩대. 방첩대 본부에 있다가 또 여기 가련동 서원흥에 보안학교 백기로 졸업하고, 굉장히 군대 생활이 엄청나게 많이 다녔습니다. 월남까지 갔다 왔으니까.

그런데도 월남에 갈 때 기억나는 것이 군인들이 갈 때 혈서를 씁니다. 그것이 뭐냐면 서로 손가락을 면도칼로 잘라서 피를 가지고 서로 약속을 합니다. “내가 죽으면 자네가 우리 가족을 좀 도와주라.” 서로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서로 쓰는데 참 가슴 아팠습니다. 그래서 쓰는 것입니다. “내가 죽으면 자네가 우리 가족을 좀 보살펴줘.” 서로 약속. 자기 마누라도 있다고 합니다. 자기 애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월남을 가는 것입니다. 뭐 하냐. 돈 벌러. 돈 벌러 가는 것입니다. 배 안에서 말이야, 전부 그것을 쓰는 것입니다. 서로 친구끼리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군인들끼리 서로. 나는 뭐 그런 것을 안 썼지만 그것을 다 애들이 많이 씁니다. 쓴 애들은 거의 다 죽었습니다. 이상하게 그 예감이 있나 봅니다. 자기가 죽을 예감이 있는 것인지 자기 가족을 부탁하는데 자기 어머니를 좀 도와달라고 합니다. “자네가 나중에 잘 되면 내가 죽으면 우리 어머니를 한 번이라도 찾아가서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보냈다고 인사 좀 하고 어려우면 생활비도 좀 주고 도와줘.” 서로 이런 말을 들으니까 애들이 다 그냥 울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 배에 탄 사람이 5천 명입니다. 5천 명에서 몇백 명밖에 못 살아왔습니다. 다 죽었습니다. 나는 백마 법무부의 검사석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방에서 전쟁하다가 탈출한 장교들, 그것 전부 재판하는 것 내가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검사가 별 두 개 달고 육본 법무감입니다. 그 이름이 장동한 법무감입니다. 육군 소장이 됐습니다. 그때 육군 대위였는데, 내가 육군 대위하고 같이 나는 육군 병장인데 둘이서 같이 있었습니다. 나는 검사석이고 그분은 검사입니다. 그랬는데 백마 법무부 안에는 법무부석이가 있고, 법무석이가 있고, 검사석이 있고 그럽니다. 그래서 재판을 그렇게 내가 많이 했는데, 죽는 사람을 하도 많이 봐서 굉장히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가 위기에 갈 때는 직감을 합니다. 자기가 죽을 것을 압니다. 그래야 친구들한테 자기 가족을 부탁하는 것입니다. 참 애틋합니다. 5만 가지를 다 겪었습니다. 그런 것을 겪은 용사가 여기 앉아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우리나라 젊은 장병이 죽어가는 전쟁 때까지 신인이 가서 그 전쟁 과정을 미친 사람들, 그것을 내가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강대국들의 미친 전쟁입니다. 그런 전쟁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 월남에 멀쩡한 사람들 다 싸 죽이는 것입니다. 멀쩡한 가정주부를 다 싸 죽입니다. 왜? 뼈토공이라고. 아무나 죽이면 정가가 올라갑니다. 진급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신은 죄 없습니다. 죽으면 뼈토공입니다. 그럼 몇 명 죽겠습니까? 우리 한국 사람들 굉장한 문제 많았습니다. 말이 전쟁이지, 힘없는 사람들 많이 도륙이 됐습니다. 물론 월맹군이라고 하지만 너무 체격이 작습니다. 남자들이 우리보다. 여자들도 왜소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냥 M16이 있습니다. 총. 그것을 그냥 드르륵드르륵 서로 죽이기 전쟁을 하니까. 죽이면 훈장입니다, 훈장. 그러나 나는 그런 데를 왜 가서 죽을 뻔했냐. 신인이 가서 죽겠습니까? 가서 그 전쟁을 못 깨겠습니까? 이 세상의 전쟁은 뿌리 뽑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내 생각입니다. 그렇게 될 날이 오기 위해서 하늘궁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군사, 국방 모든 것을 하늘궁이 나중에 관여하게 됩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늘궁이 개입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궁의 밤과 호르몬의 기적

밤마다 저녁에 헤어질 때 약속 터에서 춤추다가 내려와서 여기서 춤추고 헤어집니다. 그래서 밤마다 무용을 합니다. 그런데 내가 위에 올라가서 여기서 심사를 합니다. 딱 보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훈련이 많이 됐습니다. 점점 잘 춥니다. 이것이 야외에서 이렇게 여럿이 옷을 입고 하니까 멋있습니다. 야구장에서 하는 것보다 더 멋있습니다. 내가 즐겁습니다. 맨날 밤에 내가 밤에 자다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자꾸 쳐다보니까 흉내가 납니다. 옷을 똑같이 유니폼을 입고 오니까 약속 때 밖에 옷은 입고 저 안에 입고 오는 것입니다. 입고 있다가 웃도리를 다 벗으니까 저렇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춤을 추는데 혼자 하는 것보다 훨씬 멋있습니다. 입체적이고. 밤에 보면 조명이 있습니다. 손에 이것이 반짝입니다. 조명이 있으니까 굉장히 멋있습니다. 다 잘 춥니다. 지금은 하도 춰서. 내가 저기 강천수까지 올라가는 시간이 밤 10시쯤 도착하거든. 그러면 10시 반쯤까지 한 2시간 춤을 추고 있습니다. 저것을 음악 틀어놓고. 내가 여기서 밥 먹고 있는데 거기서 춤추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럼 얼마나 쳤길래 두 시간 동안 치고 내가 가서 또 내려와 같이 세례 주고. 그럼 내려오면 여기서 또 춥니다. 그것이 끝입니다. 치면 나는 점수 매겨서 레벨 주고 나는 들어오고. 그 사람들은 집으로 가는 것입니다. 매일 밤마다 무용을 쳐야 합니다. 이 강천수 노래가 아주 히트쳤습니다. 아주 힘이 있습니다. 저것 무슨 육군사관학교 무용단 같습니다. 절도가 있습니다. 팍팍팍팍 막 이러죠? 절도 있는 것이 매력이 있더라고요. 지금 우리 김지연 씨가 음악을 잘 만들었습니다. 김지연 씨와 우리 소피아리가 궁합이 맞습니다. 저 사람은 하늘하늘하고 여기는 피둥피둥하고. 궁합이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몸에 좋은 호르몬이 엄청 나왔습니다. 호르몬이 엄청 나온 데다가 또 이것을 줍니다. 마지막 인사 드리고요. 무료 급식 많이들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신인님과 소통하며 또 웃고 재밌게 또 질문에 답해주시고 이러다가 벌써 끝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또 오늘은 특별히 네 분의 가수님들의 즐거운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시고, 또 우리들에게 귀한 섭리 말씀 너무 재밌게 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항상 여러분들이 재미있게 와서 공부하고 가죠? 공부도 이렇게 재미가 있어야지, 너무 그냥 공부 공부하면 힘듭니다. 아주 재미있게, 유머러스하게 우리는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진짜 효자는 하늘궁에서만 나옵니다. 왜? 조상들을 다 천국으로 보내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 세상 사람들은 그게 하나도 없습니다. 자신은 천국 간다고 어떻게 교회나 절에 가는지 몰라도 부모가 어디 있는지를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증조와 고조까지 다 보내죠?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기 태어난 이혼한 남편도 천국에 넣어 줍니다. 이혼한 마누라도 천국에 보내줍니다. 어마어마하게 죄가 다 소멸돼 버립니다. 어마어마한 복을 지었습니다. 만약에 이것을 저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다 안다면 여기는 난리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