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지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우유를 마시고 있으며, 몸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 신님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2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도시의 번잡함과 하늘궁의 평화로움
하늘궁의 가을 경치는 참 좋습니다. 저는 이곳에 오랫동안 있어 보았지만, 이곳을 벗어나면 공기가 좋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빨리 하늘궁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도시로 나가면 괴로운 일들뿐입니다. 버스가 지나가고, 차들이 지나가고, 서울 시내에 가면 숨이 막힙니다. 옛날에는 다방에서 사람을 만나면 담배 연기 때문에 사람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라 귀신들이 사는 서울 같았습니다. 담배 냄새가 얼마나 독한지 30분만 이야기하면 머리가 띵했습니다.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날 곳이 없었습니다. 서울 시내에서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진주 시골에서 15살까지 살았습니다. 그때는 낙원이었지만 고생은 엄청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뼈마디가 쑤시지 않는 곳이 없었습니다. 지게를 너무 많이 져서 허리가 성할 날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 무릎이나 허리가 지게 때문에 많이 아팠고, 발목이 퉁퉁 붓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일했지만 시골은 공기가 좋으니 괜찮았습니다. 도시는 사람을 만나자고 하면 노이로제가 걸릴 정도였습니다. 은행 대기실은 여름에 에어컨이 나오고 담배 냄새가 나지 않아 자주 이용했습니다. 물도 공짜로 주었습니다. 저는 젊을 때 은행 대기실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이 돈을 계산하고 예금하는 것을 보며, 사람들이 저렇게 돈을 은행에 넣고 신용을 얻는구나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유대인들이 그런 것을 자꾸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될 사람은 행동 하나하나가 다릅니다. 똑같은 것을 주어도 될 사람은 가는 길이 다릅니다.
숨겨진 봉사와 기부의 삶
저는 그렇게 어려울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때는 형편이 좀 나아진 상태였습니다. 사회 봉사 단체에서 받은 감사패가 지금도 수백 개나 있습니다. 5년 동안 꾸준히 회비를 납부했다는 감사패도 있습니다. 30년, 40년 된 것도 있습니다. 5년간의 동행,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5년간 한 달에 무료 급식비로 아프리카 전 세계 아이들에게 돈을 내놓았습니다. 그 돈이 적은 돈일까요? 특별회원, 후원회로서 지난 5년간 한결같이 보내신 후원회님의 꾸준한 관심이 극빈 지역에 기적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세상 기아가 사라지고 가난 대신 존엄하고 평화로운 삶이 채워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해 달라는 컨설 월드와이드 대표의 감사 메시지입니다. 컨설 월드와이드는 큰 단체입니다. 이런 감사패가 20년, 10년 기념으로 계속 옵니다. 대한적십자사에서도 옵니다. 봉사 단체마다 제가 기부를 합니다.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많습니다. 이런 것을 다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저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선정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무료 급식입니다. 한 달에 1억 몇천만 원씩 들어간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1년에 약 20억 원이 들어갑니다. 개인이 1년에 20억 원 정도를 벌어야 저렇게 봉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기부하는 돈은 보이지 않는 곳에 들어가는 금액과 비슷합니다. 제가 나가는 돈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저 아이들을 도운 지가 50년이 되었습니다. 컨설 월드와이드 같은 단체는 나중에 만들어졌으니 10년 정도 되었지만, 대한적십자사 같은 오래된 단체는 훨씬 오래되었습니다. 저는 커피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피우지 않고, 술도 마시지 않습니다. 그 돈이 다 어디로 갈까요? 전부 밥 먹는 아이들, 썩은 물 먹는 아이들, 전 세계에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오히려 그 단체들이 고맙습니다. 그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모아서 보낼 수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전 세계를 쫓아다니며 무료 급식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제 직원 열 명을 보내서 할 수도 없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해야 합니다. 저는 봉사해 온 사람입니다. 몇 번 하늘궁에 왔다고 저를 평가하는 사람들은 잘못된 사람들입니다. 저를 평가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능력 면이나, 숨어서 봉사한 것이나, 저와 비교할 자가 대한민국에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봉사 한 번도 안 하고 아프리카 외국 굶어 죽는 아이들에게 밥 한 끼 안 준 사람이 저를 평가합니까? 하늘궁에 몇 번 와서 제 강의 몇 번 들었다고 약점을 잡으려 합니다. 그 사람들은 제 돈이 어디로 샜다고 하지만, 세금 내고 남은 돈은 제 마음대로 써도 되는 돈입니다. 그 돈도 나중에 여러분을 위해서 땅을 야금야금 사는 데 투자했습니다.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보셨습니까? 재벌들도 그런 땅을 살 수 없습니다. 저는 한 푼도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술집 한 번 안 가고, 커피숍도 안 가고 다 모아서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그나마 하늘궁을 만들어서 남는 돈은 무료 급식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하늘궁 실버타운: 영원한 안식처
여러분, 옆 사람 손을 잡아 보십시오.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을까요? 그 사람은 딴 데서 죽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 안 떨어진 사람이 많습니다.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옆 사람 손을 잡아 보십시오. 제가 죽을 때 신인님이 옆에 있을까요? 신인님이 옆에 없다는 사람은 가족들과 죽을 사람입니다. 제가 옆에 있다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이 사람들은 노후에 영원히 옆에 있는 실버타운에서 제가 옆에 있는 데서 돌아가실 것입니다. 그럼 저는 여러분보다 오래 살아야 할까요, 안 살아야 할까요? 오래 살아야 합니다. 그럼 여러분을 괴롭히지 말아야 합니다. 괴롭히면 저도 빨리 가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92세에 돌아가실 때 제가 옆에 있어 여러분을 천사로 태어나게 해 줄 것입니다. 신인님이 죽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 계셔서 옆에서 손잡아 주실 것입니다. 다시 손을 잡아 보십시오. 제가 죽을 때 제 옆에 제 남편이 있을까요? 떨어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죽을 때 제 집에서 죽을까요?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죽을 때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죽을까요?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요양원에서 비참하게 죽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죽을 때 제 가족이 옆에 다 있을까요? 가족이 다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때가 되면 가족이 다 뿔뿔이 흩어질 것입니다. 그럼 누가 제일 많이 옆에 있을까요? 제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미래는 아마도 제가 준비한 실버타운이 여러분과 제일 가까울 것입니다. 하늘궁에 자꾸 오다 보면 정이 어디에 들까요? 여기에 들 것입니다. 생판 모르는 요양원에 들어가면 감옥과 다를 바 없습니다. 하늘궁 실버타운에 오면 옛날 사람들을 다 만나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1억 평입니다. 마음대로 돌아다니십시오. 마장호수 갔다가 루시아 별장 갔다가 기산호수에 갔다가 그 호숫가 커피숍에 앉아서 편안하게 살다가 가는 것입니다. 답답한 것이 없습니다. 셔틀버스만 계속 타고 다녀도 괜찮습니다. 안내하는 도우미들이 다 있습니다. 봉사자들이 많습니다. 요양원처럼 신경질 내지 않습니다. 넓은 지역을 돌아다닐 수 있는데, 요양원에 들어가면 옆 건물도 못 나갑니다. 공기 좋은 곳에 있어도 바깥을 못 나옵니다. 하늘궁에는 호수가 세 군데 있습니다. 백궁 호수, 마장 호수, 기산 호수입니다. 호수마다 둘레길이 뺑뺑 돌게 되어 있습니다.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청둥오리가 새끼를 열 마리씩 데리고 다니고, 잉어가 제 팔 두 개 길이만한 것이 돌아다닙니다. 마장호수에 가보면 잉어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낚시를 못하게 하니 잉어가 커져서 사람이 호숫가를 지나가면 놀래게 합니다. 용이 튀어 오르는 줄 알 정도입니다. 잉어가 시커멓게 지나다니고, 오리가 놀라서 날아다닙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런 호수를 바라보면서 노을을 볼 수 있습니다. 마장호수 노을은 기가 막힙니다. 호숫가에 석양이 지는 것이 서쪽으로 탁 트여서 해가 넘어가는 것까지 빨갛게 보입니다. 매일 그렇습니다. 하늘궁에서는 노을을 볼 수 없습니다. 산이 뺑 둘러쳐져 있어서 계명산이 가리고 있습니다. 하늘궁만 노을을 못 보고, 기산 마장호수는 전부 노을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풍수가 세계 최고이고, 마장호수는 두 번째 좋고, 기산호수는 세 번째 좋습니다. 여러분은 좋은 곳을 만난 것입니다.
흥망성쇠는 자기 자신의 소치
천자는 유가 어리오, 자자 그은 불과하니라. 종시 자신 소친 앞에 흥패 화복이 붙어 있습니다. 흥하고 폐하고 화복이 다 있는 것입니다. 일어나고 망하고 재앙과 복이 다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누구를 원망하고 신인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이 사람들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강사든 뭐든 남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자기를 먼저 원망해야 합니다. 흥하고 폐하고 화와 복은 남에게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다 자기 자신의 소치, 자기 자신의 행동에 의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럼 누구를 원망해야 할까요? 자기 자신입니다. 소치입니다. 천자 그은 하늘에 지은 죄는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지은 죄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모든 인간이 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불문율입니다. 천자 그은 육이요, 자자 그은 불과 화이야. 이 말은 하늘에 지은 죄는 하늘이 용서해 줄 수 있지만, 스스로 인간에게 지은 죄는 절대 공짜가 없고 용서받을 수도 없으며 그것을 다 받아 넘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축복을 줘버리면 다 없어집니다. 그것이 저의 신통력입니다. 애를 100번 다 축복 줘버리면 끝입니다. 심리적으로도 굉장히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트라우마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확신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을 받는 것입니다. 돈을 내지 않으면 확신을 안 가집니다. 돈이 들어가야 확실히 없어졌다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돈이 나쁜 데서나 좋은 데서나 그 비를 걸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신인이 실제 용서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 권능을 가진 자가 저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치유하는 것도 그런 고난의 일종입니다. 치유해 주는 것도 고난이 있기 때문에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고난 없는 자가 치유하는 것은 의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하는 것은 다 직업상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고난을 가지고 하는 것과 다릅니다. 저는 의사들처럼 기술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권능입니다. 흥하고 폐하고 화와 복은 다 제가 지은 것을 제가 받는 것입니다. 절대 누구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선생님 원망, 부모 원망 절대 하지 마십시오.
운명은 스스로 만드는 것
결혼식 날 신부가 고속도로에서 빵꾸가 났습니다. 신랑은 서울 사람이고 여자는 지방 사람인데, 예식 시간과 딱 맞는데 화장하고 뭐 해야 하는데 고속도로에서 빵꾸가 나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레카 차가 와서 시간을 계산해 보니 두세 시간은 걸릴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것이 다 제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고속도로에서 빵꾸가 나서 예식장에 늦게 가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소식을 들어보니 그 남자가 동거하던 여자가 예식장에 나타나 아수라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멱살 잡고 사돈끼리 싸움이 벌어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신부가 빵꾸가 나서 안 간 것이 잘한 것입니다. 운이 있으려니 거기에 면상 안 내민 것이 잘한 것입니다. 그 여자가 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동거하던 여자가 당신 나를 두고 어제까지 같이 잔 사람이 왜 와서 결혼을 하냐고 달라들었습니다. 만약 신부가 나타났으면 얼마나 망신이었겠습니까? 빵꾸가 나서 잘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소식을 듣기 전까지는 얼마나 안달했겠습니까? 여자의 심장이 거꾸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재수가 없을 수 있냐며 펄펄 뛰고 고속도로에서 방방 뛰고 있었을 것입니다. 인생은 자기가 모두 다 만든 것이기 때문에 방방 뛸 필요가 없습니다. 방방 뛸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신인뿐입니다. 여러분이 이스라엘에서 저렇게 서로 죽이고 있으니 제가 방방 뛰고 있습니다. 자식들이 이혼하겠다고 손자 세 명을 놔두고 싸우고, 애는 네가 데려가라, 네가 데려가라 서로 싸우고 있는데 그 부모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것을 단숨에 부모가 해결할 수 없습니다. 골치 아픈 일입니다. 왜 내가 저런 자식들을 낳아서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가? 손자 세 명이 졸지에 고아가 되고 말입니다. 이런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아들과 둘째 아들 싸움이 몇 천 년간 계속되는 것입니다. 서자이고 본처 아들이고 후처 아들이면 왜 싸움을 그렇게 벌려서 그만해야 합니까? 저는 그것을 해결하러 왔습니다.
흥망성쇠와 길흉화복의 진정한 의미
흥패 화복을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일까요? 흥할 흥자, 일어날 흥자입니다. 흥하고 폐하고 재앙과 복이 다 자기 만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길흉화복도 됩니다. 또 흥망성쇠도 됩니다. 흥하고 망하고 성하고 쇠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과 쇠하는 것은 다릅니다. 장사가 잘 안 되고 집안에 자꾸 이상한 일만 일어나는 것을 쇠한다고 합니다. 흥망성쇠가 총지 자신지 소치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기본적인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담아 놔야 합니다. 내 흥망이 남편 때문이 아닙니다. 내 흥망성쇠가 어머니 아버지 때문이 아닙니다. 언제나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흥망성쇠는 제가 만들어 온 것입니다. 제가 하늘에 와 있는 것도 전생에 여러분은 전부 왕, 아니면 성군, 아니면 성자, 최하가 소자라고 했습니다. 전부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머리 위에 그 관이 다 보입니다.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80세 할머니라도 그 사람은 전생에 전부 왕을 했고 막강한 권력을 가졌던, 그러면서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하늘의 성자입니다. 석가모니, 강정산 다 와 있습니다. 공자, 맹자, 노자, 다 와 있습니다. 예수의 모든 제자, 십대 제자 다 와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인연의 인연을 거쳐서 온 것입니다. 자작한 것입니다. 스스로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억울한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흥망성쇠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축복받고 명패를 받으면 이런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나중에 하늘궁 1, 2, 3, 그 1억 평이나 되는 하늘궁에서 아름답게 노후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제가 지금 해주는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괜히 남 탓할 필요 없습니다. 서울 시내 담배 냄새, 커피숍, 안 가면 됩니다. 저는 용케 은행만 가서 냉수만 마시고 설탕물 안 마시고 이렇게 건강하게 있습니다. 누가 제 나이를 제 나이로 보겠습니까? 요새 제가 몸무게가 75kg 나왔는데 65kg으로 줄였습니다. 열흘 동안 물 한 방울 안 마시고 밥도 안 먹고 물도 안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10kg이 정확하게 빠졌습니다. 제가 10kg 빠진 상태입니다. 몸무게가 고등학교 때부터 몇 년 전까지 65kg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맨날 앉아서 강의만 하고 여러분 얼굴만 쳐다보고 사람만 쳐다보고 이러다 보니까 몸무게가 10kg이 늘었습니다. 얼굴이 보기 좋다는 것은 안 됩니다.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얼굴이 팽팽하고 토실토실하면 안 됩니다. 그 자체가 도둑놈입니다. 우리는 어릴 때 마른 버짐이 많았습니다. 영양실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른 버짐 말고 부스럼도 많았습니다. 피부병이 많았습니다. 그때 그래도 뭐 좀 주워 먹는다고 먹었는데도 마른 버짐 투성이였습니다. 보람이 없었습니다. 특히 부모 없는 자식들이 마른 버짐이 많았습니다. 부잣집에는 마른 버짐이 없고 로션을 발라주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얼굴이 마른 버짐, 옷은 기워 입고, 신발은 전부 꿰매 신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느질의 명수입니다. 신발 꿰매는 것이 기가 막힙니다. 잘 닳는 신발도 꿰매고 그랬습니다. 고무신을 어릴 때 무지무지하게 많이 꿰매 신었습니다. 산에 가면 가시가 많습니다. 좁은 데 낫으로 벤 나무를 고무신으로 밟으면 착 찢어집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매일 꿰매 신어야 했습니다. 신발이 완전히 실 색깔이었습니다. 실 색깔로 꿰매서 기워 신은 신발이었습니다. 그런데 비만 오면 신발 안에서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났습니다. 걸어갈 때마다 가닥가닥 소리가 났습니다. 안에 물기가 들어가니까 물이 들어가 버리니까 이게 젖어서 항상 소리가 나는 그런 신발만 살까지 신었습니다. 어디 운동화 한번 신어 봤습니까? 못 신었습니다. 다른 애들은 운동화를 신었는데 저만 삐그덕 삐그덕 신발을 신고 다녀야 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하나도 편하지 않았습니다. 누구를 원망했을까요? 절대적으로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야 할 길이고, 이 길이 이미 만들어져 제시되어 있는 길입니다. 그러니까 이 길에 제가 다른 사람보다 고생 좀 더 하는 것, 이것이 제가 가야 할 길입니다. 저는 남을 보살피러 왔지, 제가 대우받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어릴 때 제 목표였습니다. 괴롭습니까? 안 괴롭습니다. 모든 것을 영화 보듯이 보는 것입니다. 영화 보듯이 저 영화에도 가난한 사람 보면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영화 보듯이 저건 내가 어떻게 해줘야 되겠다 생각합니다. 세상에 돌아오는 것을 전부 영화로 보지, 이것이 실제 나한테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괴롭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이것은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냥 지나가면 과거가 되어 버립니다. 다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것을 붙잡고 있습니까? 그것을 왜 머리에서 놓지 못하고 그 사람 미워하고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이것은 영화처럼 지나가는 것입니다. 강물처럼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흘려보내지 못하면 그것이 트라우마가 되는 것입니다. 트라우마. 제가 가난했으니 난 돈을 벌어야 해, 요런 노랭이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남 생각 안 합니다. 마누라한테 돈 안 줍니다. 요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흥패화복: 옛 어른들의 지혜
흥망성쇠, 길흉화복, 흥패화복. 우리 옛날 어른들은 항상 흥패화복을 썼습니다. 흥하고 폐하고 화와 복. 흥패화복이라고 하지, 흥망성쇠 이런 것은 잘 안 씁니다. 길흉화복도 잘 안 씁니다. 우리 유교 책에는 흥패화복을 주로 썼습니다. 흥하는 것의 반대가 폐하는 것입니다. 흥하는 것의 반대가 망하는 것과는 좀 다릅니다. 화복. 화와 복이라고 합니다. 흥망성쇠, 흥패화복과 같은 것인데 어른들은 이것을 많이 썼습니다. 흥패화복. 제가 이것을 써 준 것을 여러분은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제 말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 강의 끝입니다. 5년짜리, 50년짜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대통령이 준 것입니다. 대통령이 준 것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제가 봉사를 얼마만큼 했는지는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지금 유 봉사단도 제가 하고 있습니다. 수석 부총재를 하고 있습니다. 유 봉사단도 엄청난 돈이 들어갑니다. 장난이 아닙니다. 누가 부총재 하라고 해도 수석 부총재는 못 합니다. 수석 부총재는 1년에 들어가는 돈이 많습니다. 봉사하는 데 일반 부총재는 그렇게 많이 내놓지 않습니다. 수석 부총재나 총재는 이것 없으면 못 합니다. 신인에게 당겨집니다. 남을 위해서 쓰지도 않은 자들이 신인을 비판하고 뭐, 그것은 봉사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제가 잡혀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들 말대로 누가 손해입니까? 저 아프리카 어린이들 굶어 죽어갈 그런 사람들이 피해를 봅니다. 저에게 축복받는 사람들은 밥 못 먹습니다. 여러분 실버타운 없어집니다. 뭐가 좋을 것이 있습니까? 또 국가에 1년에 100억씩 세금 갖다 바치지 않습니까? 그것도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을 왜 여러분 잡으려고 합니까?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눈치를 채야 합니다. 신인님을 못 알아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슬픕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1억 평 부지의 실버타운을 계획하시고 또 시작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축복 천사를 주시어 구원해 주시고 또 천년 낙원을 기필코 이루어 내실 허경영 신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신인의 본질과 인간의 오해
먼저 사람의 얼굴을 보십시오. 제가 남의 것을 뺏어 먹게 생겼습니까? 다 뺏기게 생겼습니다. 제가 밥을 먹을 때도, 소풍 가도 저는 어차피 얻어먹습니다. 소풍 가면 선생님도 저에게 주고, 아이들도 저에게 줍니다. 얻어먹는데 제가 남의 것을 뺏어 먹었습니까? 저는 뺏어 먹을 사람으로 사람들이 보지 않습니다. 제발 그렇게 보지 마십시오. 저는 그냥 얻어먹는 것은 있습니다. 소풍 가면 선생님이 도시락을 하나 더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어릴 때 초등학교 때는 소풍 가면 선생님이 도시락을 가지고 와서 선생님과 같이 앉아서 먹고 그랬는데, 선생님은 그 당시에 콜라나 사이다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그것을 안 먹었습니다. 제가 지조가 어릴 때부터 딱 박혀 있었습니다. 그런 음료수 물 아니면 안 먹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물만 마셨습니다. 아이들은 사이다, 콜라 이런 것을 되게 좋아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그런 것과 딱 단절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몸이 유지된 것입니다. 이제부터 영상 질문 시간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신인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사람 저 하나 있네요. 저 누굴까요? 딱 보면 아, 남의 것을 뺏어 먹겠죠 하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누굴까요? 저는 누가 봐도 뺏어 먹을 사람 같지 않지 않습니까? 제 것이 있으면 제 것이 개들 것입니다. 금방 가져가 버립니다. 그리고 저는 거짓말하고 저는 먹었다고 하면 줘버립니다. 뺏어가면 그런데 얌체같이 뺏어갈 사람이 하나 보이는데 누굴까요? 저 웃는 사람. 저 친구도 남의 것을 못 뺏어 먹습니다. 착하게 생겼습니다. 저 가수가 윤나. 저 사람도 유난히 남에게 다 뺏길 것입니다. 나중에 복을 받겠지요. 우리 하늘궁에는 뺏어 먹을 사람으로 생긴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농담으로 그런 것입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김재원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의도치 않은 소리가 몸에 미치는 영향: 트라우마와 호르몬
타인의 소리를 제 의지와 관계없이 듣게 되었을 때에도 제 몸에서 안 좋은 호르몬이 나오게 되는지, 혹은 회사에서 일하다가 어쩔 수 없이 듣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도치 않게 듣는 모든 것은 어제 제가 12연기 이야기해 드렸죠? 그 12연기에 누구나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전심의 무명, 무행, 명력, 촉. 요게 걸립니다. 육이 무엇입니까? 안이비설신이. 색성향미촉 법이지 않습니까?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촉이 되어 버립니다. 몸에 탁 붙어 버립니다. 지나가는데 음악 소리가 좋은 게 들립니다. 우리 저 사람 음악 소리가 나오면 되게 반가워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어머, 저 내 아는 가수야. 어, 우리 노래하는 가수야. 기쁜 것입니다. 그런데 욕소리가 막 들립니다. 엄마 아빠가 싸우고 있습니다. 아이는 2차 대전과 똑같습니다. 아이 심장이 딱딱해져서 트라우마가 생깁니다. 엄마 아빠 싸우는 것을 자꾸 목격하면 아이는 내가 언제 고아가 되냐, 엄마 따라가야 되냐, 아빠 따라가야 되냐 속으로 복잡해집니다. 머리가. 그런데 엄마 아빠 한 소리가 이혼해. 너는 너대로 가. 애는 내 안 맞아. 막 싸웁니다. 그러니까 엄마도 애 내 안 맞아. 막 이럽니다. 그러면 얘는 속으로 야, 나는 고아가 되는가? 나는 어디로 가야 되지? 요런 마음이 생깁니다. 엄마 아빠는 예사로 싸웠는데 아이는 이것이 고민입니다. 이것이 트라우마가 생기는 것입니다. 시험 때만 되면 손이 떨립니다. 시험 칠 때만 되면 요거 잘못 치면 엄마 아빠가 또 부부 싸움하면 어떡하지? 어머, 이걸 잘 봐야 될 텐데. 이러면 아이 손이 떨리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정신병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트라우마입니다. 우리는 남하고 싸우는 것을 예사로 듣습니다. 그 뭐, 그 업장이 전달이 안 된다고.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다 전달이 되어 버립니다. 엄마, 아빠는 아이가 있는 줄도 모릅니다. 바깥에. 그런데 아이가 그것을 다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뭐, 욕을 하고 막, 들 있다 싸우고. “어머, 우리 아빠 인격이 저래. 어머, 우리 엄마가 저런 깡패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한다는 게 전부 가짜야. 이게 누구 친구들하고 싸우지 말라면서 아버지한테 막 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게 누구를, 누구를 믿어야 되냐가 막을 생기면 그다음부터는 대인관계에 실패해 버립니다. 사람만 보면 겁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방에서 안 나오려고 합니다. 점점. 이것은 아이가 부부가 싸우는 것을 많이 본 아이들입니다. 다 트라우마가 있는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전혀 아이에게 상처가 안 갈까요? 아까 그 질문처럼. 우리 모든 사람은 무행, 그래, 맹육, 촉, 수혜지, 유생, 노, 수애, 치, 유생, 노, 여섯 개. 무행, 명유, 촉, 여섯 개. 12년에 걸려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철학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심리학적으로 석가모니가 발견했다 뿐이지 이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인간의 뇌파가 그 12가지에서 인간의 감정 작용이 신체까지 미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부부 싸움하는 남이 욕하는 것을 딱 들으면 나에게 무엇이 있냐면 낮에는 교감신경이 있습니다. 우리 저저 원장님, 교감신경이 있습니다. 그것을 듣습니다. 귀로 들으면 육식과 육감, 이것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육진에 의해서 들어오면 교감신경이 그것이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그럼 교감신경이 반응을 해 버립니다. 그럼 교감신경이 항진을 해 버립니다. 항진. 교감신경이 항진되면 그것이 바로 병입니다. 그것이 바로 병이라고. 교감신경이 항진된 것은 스트레스가 몸에 축적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혈관이 어떻게 될까요? 수축이 됩니다. 혈관이 수축되면서 염증성 물질이 나옵니다. 나쁜 호르몬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 나쁜 호르몬이 피를 썩게 하는 것입니다.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막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영어 단어로는 숫자가 15자 이상입니다. 전부 다 노라, n, n, 아셀, ayl, ch. 거기다 호르몬을 붙여야지, hrm. 그러면 이것이 몇 자입니까? 전부 15자가 넘는 긴 호르몬들이 나옵니다. 이것이 나왔다면 그냥 신경, 모든 몸에 암세포가 얼씨구나 좋구나 하고 뛰어나옵니다. 그러니까 암세포를 누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평상시에는 기분이 좋을 때는 암세포를 누르고 있는데,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탁 누르고 안정세가 되어 있는데 갑자기 누가 싸우는 것을 목격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갑자기 교감신경이 항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교감신경이 흥분을 해 버립니다. 괜히 자기도 흥분하는 것입니다. 그 어린아이가 엄마 아빠 싸울 때 교감신경이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까? 항진합니까, 안 합니까? 항진을 합니다.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스트레스 호르몬 막 노다지 나오는 것입니다. 이 호르몬이 나오면서 모든 암세포가 하루에 한 100만 개가 몸에 들어오는데, 면역세포가 잘 처리하고 있습니다. 면역세포가 교감신경이 항진하면 어떻게 될까요? 면역세포가 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암세포 몸에 들어오는 암세포들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곧 찬스를 노리고 암세포들이 몸에 알을 까는데, 그것이 암이 몸에 붙는 것입니다. 암세포들이 돌아다니면서 백혈구를 도망다니는 백혈구가 잡으러 다니고 막 이것이 이제 면역이 괜찮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막 엄마 아빠가 싸웁니다. 그럼 아이가 놀라서 막 교감신경이 항진이 일어나면 이것이 어떻게 되어 버릴까요? 이상한 호르몬이 막 나오고, 막 이 이상한 호르몬이 암세포에 져 버립니다. 그래서 아이가 갑자기 며칠 만에 백혈병 증세가 나타납니다. 혈액 속에 암세포가 갑자기 늘어나면서 아이가 갑자기 백혈병에 걸립니다. 성인병이라고 합니다. 그런 것이 갑자기 나타나고. 어른들은 며느리가 맨날 싸우면, 남편하고 싸우면 아버지, 시아버지는 암이 나타납니다. “저것들이 내가 언제, 내가 빨리 죽어야 될 텐데. 저것들이 나 때문에 싸우는 거 같은데. 아, 내가 뭐 쟤들한테 병원비를 많이 타거나, 아니면 나를 뭐, 쟤들이 나 때문에 뭐 맨날 부부 싸움하는데 이거 어떡하면 좋나.” 아버지 호르몬이 어떻게 될까요? 불안해집니다. 불안해지면서 아버지의 세계가 붕괴되어 버립니다. 붕괴되면서 항암 물질들이 알을 새끼를 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번식하기 시작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대장에서 번식하기 시작하면 대장암이고, 위에서 번식하기 시작하면 위암입니다. 근데 어떻게든 이 항암 세포들은 새끼를 깔려고 노리고 돌아다니다가 백혈구한테 쫓겨 다니는데, 아이 그냥 교감신경이 항진이 일어나면 “때는 이때다” 그냥 백혈구가 맥을 탁 못 추고 혈구가 막 엉켜 가지고, 혈액들이 동글동글하던 게 넙적해집니다. 동전처럼 되어 가지고 막 들이 얽혀 버리고 혈액 소통이 안 되고. 군대가 엠뷸런스가 갈 수가 없습니다 혈관을. 그럴 때 어떻게 될까요? 암세포들이 새끼를 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암에 걸리는 방법들을 지금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스트레스가 처음에 들어올 때 조심해야 합니다. 남 싸우는 소리 들으면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을 듣고 나면 “허경영, 허행, 허행, 아이고 저 저 사람들이 왜 저 싸우나.” “허경영, 허행, 허” 다른 소리로 바꿔 버리십시오. 다른 소리로. 지금 제가 해준 말이 여러분 건강을 지키는 비결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축복을 받았지만, 암세포는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그 호령으로 이겨 나가야 하는데, 죄송하게도 여러분들은 축복받아 있으니까 그 순간을 유리한 고지에 있습니다. 좀 나은 고지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감신경을 자꾸 건드리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천사 테스트의 정확한 활용법
안락사가 법적으로 허용되어 존엄하게 화장터로 가서 소풍 가듯 궁으로 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인간은 누구나 심지어 성인 석가모니, 진인 강산도 공과 무와 환의 계 세상에서 수명을 다하면 죽어 윤회합니다. 신인님만이 영통 신통력을 가지 우리를 본향 공으로 인도하여 영생 복락을 누리게 하십니다. 형이 하악의 불가사의도 모르는 인류에게 신인님은 형이 상악의 백가지 불가사의, 즉 불로불사, 허경영 이름 사진, 천사 축복 명패, 광채를 주시어 우리들이 권능의 삶을 살게 해 주십니다. 특히 축복받은 자가 만지는 물질이 무한 지능이 되게 하셔 우주 비밀을 다 알게 해 주십니다. 질문입니다. 우리들이 천사 테스트를 오류 없이 정확하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정리하여 주십시오. 인간, 또 인간 대부분은 대부분 속인들은 신인님을 재미있다, 사기꾼이다 평가합니다. 우주에서 유일하시고 절대자이신 신인님을 우리 천사들은 어떠한 마음 자세로 대화해야 합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우리 진희님 질문은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야 합니다. 첫 번째가 무엇이었죠? 천사 테스트는 여러분, 지금 제가 같이 해 보니까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딱 이 지문이 붙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오링 테스트다, 링 이런 말 쓰지 마십시오. 천사 테스트. 그리고 꼭 천사님이 앞에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여러분이 여기 세종대왕이 두 사람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해보면 한 사람이 맞습니다. 한 사람 가짜입니다. 틀린 것입니다. 그런데 서로 자기가 세종대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해보니까 한 사람이 틀리게 한 것입니다. 이렇게 천사 테스트를 자기 기분 나는 쪽으로 자기가 생각하면서 손을 안 떼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손에 힘을 이빠이 줘야 합니다. 딱 할 때 이빠이 주고 상대방 보고 떼 보라고 하십시오. 이빠이가 일본 말입니까? 힘을 세게 줘야 합니다. 우리 경남은 저서 저 동부 경남은 일본하고 가깝지 않습니까? 그 뭐 이빠이 이런 말 잘 씁니다. 제가 서울에서 자동차 어릴 때 조수도 했기 때문에 자동차 용어는 전부 일본 말입니다. 이찌, 이고리, 산부, 보고리, 어, 핫지. 왜 그러게? 모든 부속 사이즈가 일본 말로 되어 있습니다. 보고리 가져와. 아이, 이부 고리 스바를 줘야 하는데. 아니, 부 스바를 줬다 그러면 바나가 막 머리로 날아옵니다. 어마어마하게 맞았습니다. 제가 뭐 이보리, 삼보가 비슷합니다. 조금 차이입니다. 아, 근데 용부 스나가 제일 큽니다. 부는 다입니다. 그거 돌리는 바나입니다. 부스 바나는 금방 알지. 이찌, 부스 바나, 뭐 이고리, 이부, 이고리, 보고리, 부스 바나. 이러면 그것을 사이즈를 정확히 모르니까 그래고 더 터지는 것입니다. 겨울에 그냥 추워 죽겠는데 차고 치는데 그냥 집어 던집니다. 그냥 밑에서. 그럼 제 무릎에 그것이 맞습니다. 그 사람 참 이때 있으니까 더 신경이 날카로워집니다. 칼바람이 들어오거든요. 차고에서 차를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목에다 차 대놓고 고칩니다. 옛날에는 버스 가진 사람들이 주차장이 없었습니다. 그런 시절인데 바람이 휙휙 부는 그런 골목이다. 차를 세워놓고 고치니, 그 밑에 운전수가 12시까지 운전하고 밤 10시까지 차를 고치니, 다이 하나 바꾸려면 둘이서 한 시간 반이 걸립니다. 용수철 하나를 발로 다야 하는 그것이 습관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끼어 가지고 위에 올라가서 운전하고, 제가 둘이서 밟아 밟아야 그 보도가 돌아갑니다. 버려야 그것을 풀면은 둘이서 올라가서 작대기 같은 것 붙어 있습니다. 그것을 꽂아놓고 이쪽에서 밟아 높이뛰기를 해야 이 보도가 삑삑 하면서 풀어지는 것입니다. 저 혼자 올라가서는 못 풉니다. 운전수가 있어야 합니다. 야, 그거 열 몇 개 한번 풀어 보십시오. 그래, 다이아 바꾸고 다이아도 장난 아닙니다. 다이아 굴리다가 제가 굴러가 잘못하면 그것이요. 다이아도 버스에 매달아 놓은 다이아입니다. 그것도 끄집어 내려야 합니다. 그것도 풀어 가지고. 어마어마한 일인데 그것을 어릴 때 서울에서 버스 조수를 했다는 말입니다. 제가 뭐 별것을 다 해봤습니다. 참. 그러니까 버스 운전도 해봤습니다. 15살 때. 운전수를 쳐 가지고 난리가 났지만, 도저히 열몇 살짜리가 다 겪습니다. 시골 살이 하는 것이 더 어렵지만, 서울에 오니까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저 진인이 질문한 것, 천사 하는 것 꼭 제가 시킨 대로 질문을 다 해야 합니다. 해야 하고 상대가 말할 때 힘을 꽉 줘야 합니다. 그런데 부지런히 주고 있으면 안 됩니다. 말이 끝날 때 팍 힘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떼는 사람도 순간적으로 팍 떼보면 안 떨어지네. 금방 할 수가 있습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시범을 보이겠습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이 참 애매한 질문입니다. 그런데도 천사는 언제나 답이 있습니다. 잘생긴 축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천사님, 천사님,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못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제가 못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당길 때 팍 당기고 이것을 당길 때 요럴 때는 슬쩍 당기고, 뭐지 유리할 때는 세게 당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지 않는 사람은 슬쩍 당깁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어떤 투자자를 받으려고 하는 자는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까? 그래놓고 슬쩍 당깁니다. 거기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 사람 없는 데서 다른 사람하고 해 봐야 합니다. 그 당사자 하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실수하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 사람으로서 못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못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아니네요. 한국 사람으로서 천사님,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잘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아니지. 잘생긴 사람. 천사님, 사님,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 10% 안에 들어갑니까? 10% 안에 들어갑니까? 이것이 우리가 궁금해하는 사이입니다. 들어갑니다. 10% 안에 들어가지요.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그냥 있을 수가 없습니다. 기분 좋게 여기까지 합니다. 사님, 사님,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5% 안에 들어갑니까? 5% 안에 들어갑니까? 그럼 이것은 대단히 잘생긴 것입니다. 그럼 이것은 부모에게 빚 갚아야 합니다. 어머, 5% 안에. 천사님, 천사님,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 1% 안에 들어갑니다. 1% 안에 들어갑니까? 어머, 1% 안에 들어갑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 친구 얼굴이 도둑질 할 얼굴이 아닙니다. 아까 그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뭐 친구가 밥을 같이 먹다가 빵을 같이 먹다가 자기가 빨리 먹어버리고 뺏어 먹으면 줘 버립니다. 안 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초년, 중년에는 별 실속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사람들은 말년에 부어줍니다. 그것이 하늘의 법입니다. 자, 천사님, 사님, 제가, 제가 어,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 0.1% 안에 들어갑니다. 0.1% 안에 들어갑니까? 어머, 그렇다니. 이 정도면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만족해야 합니다. 그 얼굴만 해도 밥 먹었다는 소리 안 들어야 합니다. 그 얼굴만 가지고도 하늘궁에 한 달에 10억 원 정도는 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스타가 되어 가지고, 스타가 되어 가지고 뭐 잡곡을 하든, 노래를 부르든, 어, 지나한 사람 가랑이를 잡든, 어쨌든 하늘궁에 한 10억 원 내놔야지. 0.1% 해줬는데. 축하합니다. 천사 테스트 한 것 보셨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아, 재밌네요. 그런데 이런 퍼센티지는 정말 정확합니다. 하늘궁에서 이 사람의 면모를 입체적으로 관찰하고, 그 사람 마음까지도 관찰하고 있습니다. 저 마음이 나쁘면 그 점수가 안 나옵니다. 얼굴이 좋고 마음이 나쁘면 미남에 안 들어갑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럼 맛도 좋습니다.
신인을 대하는 마음의 자세: 경외심과 친밀함
또 신인님을 대하는 마음의 자세, 맨 밑에, 맨 밑에요. 신인님을 대하는 우리들의 마음의 자세, 저를 대하는 마음의 자세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라고 제가 강의 때 해 드렸지 않습니까? 어떻게 하라고 그랬습니까? 감사하고 두려워하라고. 그것이 하도 오래돼서 어, 뭐 그런 말인데. 큰 사람이 작은 사람을 대할 때, 큰 사람이 작은 것을 대할 때는 우리가 낙천자입니다. 하늘의 뜻에 부합하는 자입니다. 큰 사람이 작은 자를 보듯이 사람을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아이들이 제 친구들이 막 욕을 하고 사면 친구로 바라보면 안 됩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보듯이 걔들을 보라는 말입니다. 그 친구들. 그러니까 네가 오늘 방학이라고 해서 바닷가에 함부로 가서 위험한 것 아닙니다. 아버지가 자식 보듯 하는 것입니다. 큰 사람이 작은 자를 보듯이 세상을 대하면 그 사람은 낙천자입니다. 하늘을 즐거워하는 자입니다. 적은 사람이 큰 사람을, 이것을 사대주의라고 합니다. 사대주의. 우리 한국 사람이 중국을 바라보거나 미국을 바라보는 그 사고방식은 잘못된 것입니다. 아부하는 것입니다. 작은 사람이 큰 사람을 보듯이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은 소인배입니다. 큰일을 할 수가 없고 성공할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돈만 좀 있으면 가서 아부하는 것입니다. 뭐 좀 부장 있으면 가서 아부하고 뭐 이러다가는 발전이 안 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 가시죠? 그래서 이 지금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 지금 아까 그 질문, 뭐 질문이 있지 않습니까? 신인을 대하는, 신인을 대하는 태도. 신인을 대하는 태도도 여러분들은 작은 자입니다. 그 큰 자를 보지 않습니까? 여기에 해당됩니까? 그럼 이 작은 자가 큰 자를 바라보는 것은 무엇이 되겠습니까? 답을 좀 여러분 이야기해 보십시오. 항상 감사에 감사. 이 사람은 두려움이 많은 자입니다. 왜 천자, 이것이 두려워할 의자입니다. 왜 세상을 두려워하는 것입니까? 겁쟁이입니다. 작은 자가 큰 자를 바라보는 이런 자세로 사는 사람은 항상 겁이 많습니다. 두려워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면 신인을 바라볼 때는 제가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에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세상의 법칙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이것 꼭 알아두십시오. 항상 큰 사람이 작은 사람을 보듯이 세상을 바라봐야 세상 사람들이 잘 사는 것도 별로 부럽지가 않고, 뭐 그냥 자식들이 잘 사는 것처럼 보입니다. 못 사는 사람 봐도 좀 안쓰럽고 자식처럼. 이 세상이 걱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헐크가 되어 가지고 가난한 자가 부자를 바라보듯이 바라보면 이것이 무엇이 됩니까? 위축됩니다. 이것이 위축되는 자입니다. 이것이 두려워하는 자입니다. 하늘을 두려워하는 자입니다. 하늘을 즐거워해야 하는데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신인을 볼 때는 여기에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신인은 못 봅니다. 영원히 볼 수 없는 신인이 부득이하게 지구에 안 올 수가 없는 때가 되어 왔습니다. 이것은 만났다는 것입니다. 이것만으로 공경과 하냐? 경외심.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마음. 경외심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고의 경외심은 무엇입니까? 친입니다. 친. 최고의 경외심은 친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인을 바라볼 때, 아, 자식이 아버지를 바라볼 때는 최고로 친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아버지 가서 수염 가지고 끌어안고 타는 것. 그것이 최고로 친한 것입니다. 최고로 존경해 주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발발 떨고 두려워할 의자도 있지 않습니까? 존경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경외심이 있다. 이 경외심이 주역이나 논어에서는 최고입니다. 심은 자식이 아버지를 부자. 부인은 무엇입니까? 자식입니다. 부위자강, 군신, 부자, 부강. 삼강에 있는데 이 강은 최고의 법입니다. 주역에서는 이 법인데. 그 이 아버지를 최후로 존경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 어떤 강자 어쩌야? 자식은 아버지를 으뜸으로 섬겨야 하는데. 그 으뜸으로 섬기는 방법이 부자 유친. 아버지를 친구보다 더 친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와서 끌어안고 막 매달리고 이런 것이 친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릴 때는 자식이 막 회사 갔다면 아빠 그러고 목에 매달리고 막 이래도 그것이 이쁩니다. 그런데 이것이 철이 들면 아버지를 뺐다가 이 쳐다봅니다. 이것은 이미 유친이 아닙니다. 부자는 죽을 때까지 그것이 유신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경외심이. 최후의 경외심. 그러니까 신인을 친구처럼 대해야 합니다. 신인을 볼 때 저를 최후로 경외해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신인을 볼 때 마치 집 나간 애인 보듯이 그냥 보면 와 달라 들고고 무슨 딸고 아버지처럼 이런 마음이 이것이 최고로 경외하는 것입니다. 두려워할 두려워하는 것도 있지만 공경하고 두려워하는데 반가운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최고의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냥 먹다시피 해야 합니다. 그 뭐 어려워서 절절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 효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이렇게 너무 높고 달달면 그 사람이 불편합니다. 시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 이리 오세요. 같이 밥 좀 먹읍시다. 어머니 내 다리 좀 주물러 줘. 왜냐하면 오늘 직장 가서 너무 힘들어서 죽겠어. 신랑은 주물러 주지도 않아. 어머니가 좀 주물러. 이렇게 친해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어머니가 며느리 다리 주물러 주면서 이것이 정상이라는 말입니다. 며느리 시어머니 보고 다리를 주무르라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아버지와 자식은 친해야 하는 것 아시겠죠? 그래서 한문을 제대로 공부하면 이 유학이 부자 지간을 자꾸 떼는 것처럼 공부를 하는데 안 됩니다. 친한 것입니다. 이것이 아시겠죠? 그 신은 인간들을 오래간만에 보니까 반갑습니까, 안 반갑습니까? 저는 반갑습니다. 여러분은 또 여러분의 중에 조상을 만났으니 기쁩니까, 안 기쁩니까? 기쁩니다. 그러니까 기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그냥 만 먹는 것입니다. 그냥 이것이 최고의 채우라는 것 아시겠죠? 그래서 그러니까 자꾸 그 사람 옆에 하늘 가고 싶어야 합니다. 겁이 납니까? 무서워서 못 갑니까? 이러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법당에 가면은 부처님이 앉아 있지 않습니까? 불교에서 부처님이 앉아 계시는데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부처가 화를 내고 앉아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 대신 걱정을 해주고 앉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부처님이 저 5만 인상을 다 쓰고 앉아 있네. 저 부처님 얼굴이 왜 저렇게 어두워? 이런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네가 어두울 때입니다. 집안에 저 아들이 뭐 붙었지? 시험에 뭐 좋은 대학에 붙었지? 아, 법당에 가서 부처님, 부처님이 싹 기분이 좋게 보입니다. 자기 마음과 부처가 일치되는 것입니다. 일치. 이해하시죠? 그와 같이 신인을 만날 때에도 여러분이 기쁘면 기쁜 것입니다. 여러분이 슬퍼도 저만 보면 기뻐야 합니다. 부처와 다르지. 그래서 신과 부처는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불상일 뿐입니다. 어머니, 어머니 동상을 만들어 놔도 당신들이 기분 좋을 때는 어머니가 웃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기분 나쁜 짓을 하고 올 때는 어머니가 찡그려 보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사진 걸어놓고 사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아버지 사진. 아버지가 썩 기분 좋아 안 좋아 보입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의 소리입니다. 아까 말한 청시 자신지 소치입니다. 청시 자신지 소치. 아까 있었지 않습니까? 모든 걸 흥패화복이 총시 자신지 소치니 기가 이강지 조선 호와 선자 자신을 경 선국 기하고 정의 맹가 원 개천 냐라. 이렇게 옛날 책에 쭉 나옵니다. 알겠죠? 그거 제가 일부를 적은 것입니다. 이 나오지 않습니까? 자, 자, 천자 그은 유가 하려니와 자작 그은 불가 하려 하고. 여기에는 우리 책에는 여기에 야가 붙습니다. 어, 이 어조사 자니까. 근데 여기는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말을 하는 것이니까. 문장에는 저게 붙습니다. 야가 붙는다는 말입니다. 불가 하려 하고.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모든 이 문장들, 책에 나오는 문장들을 제가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뭐 아무렇게 쓰는 것 같아도 다 암기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천자 그은 불가 천자 어려. 천자 그은 유가원 이요. 자자 그은 불가 하려 하고. 우영은 배이 자구 다보이. 하, 전부 자기가 구하고 자기가 복받아 자구 다보이 하였으니, 스스로 구하고 스스로 복을 받아 자구 다보이 하였으니, 불량배지 원천 여인은 청시 자신지 소치라 나오지, 청시 자신지 소치라. 전부 자기가 만들어 놓고 자기가 웃고 자기가 우는 것입니다. 흥패 화복이 청시 자신이 소지니, 기가 이 왕지 조선 하라.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문장인데, 암기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그런 것을 제가 하나씩 꺼내서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초등학교 때 다 공부한 것 아닙니까? 뭐, 나이 들어서 공부했으면 이것을 외울 수 있습니까? 못 외웁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공부를 해서 성공하겠다고 제가 가야 할 길을 위해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어릴 때.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없어도, 아버지 어머니가 저에게 말 안 해 줘도, 모든 책에서 귀가 닳도록 그것을 외우고 다니니까. 서울에 오니까 나쁜 사람한테 넘어갑니까? 아무리 서울에다 다 던져놔도 나쁜 길로 갈 수가 없습니다. 할 수 없이 텐트 치고 가서 산에 가서 공부하고, 할 수 없이 절에 가서 공부하더라도 나쁜 사람들하고 동침을 안 합니다. 담배 피는 애들이 저기 집에서 같이 좀 있자. 제가 공부를 잘하니까 저거 시험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이것은 저를 무슨 가정 교사처럼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요것들이. 제가 거기 속셈을 훤히 압니다. 야, 경아, 우리 집에서 있으면 밥도 주고, 어, 우리 엄마가 뭐 다 해 줄 거야. 야, 너하고 한 방에 쓰면 너 담배 피는데 내가 그거 있냐? 너 소주 먹잖아. 야, 담배 좀 피면 어떠냐? 너도 좀 피워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 그런 놈 옆에서 어떻게 있겠습니까? 못 있습니다. 제 개 방에 보니까 소주병이 여러 개가 있더라고요. 야, 저 소주병이 뭐냐니까 자기가 밤마다 먹는데. 하, 나 이거 중학생이 말입니다. 제가 어릴 때 될 사람은 떡잎부터 알아봐야 합니다. 딱 틀린 것입니다. 나 네 방에 못 있겠다. 나 산에 텐트 치고 산에 가서 공부한다 그래. 남들 미션 가서 텐트 사 가지고 간 것 아닙니다. 그렇게 공부를 한 것입니다. 그 추운 데서 막 40도 되서 달달 떨면서 공부한 사람입니다. 하여튼 제가 지난날 이야기는 그 하루하루가 눈물바다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예사로 듣지 않습니까? 저는 그것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길다. 빨리 하십시오. 시간이 다 되어서요. 저기 뭐 내 보낼 것 없습니까? 김차웅 님의 글을. 김차웅 님의 지난번 글. 정책적 당위성이 과제가 된 블로요. 요번에 요번에 쓴 글입니다. 그러면 김창웅 선생이 올린 글이 하나 있던데. 허성경 님 말고요. 김청 11월 7일 날 올린 것. 이것입니다. 이것은 뭐 제목. 아 맞다. 11월 7일 올린 것 한번 봅시다. 정책적 당위성의 과제가 된 블로요. 어느 문필가처럼 역사적 당위성의 확보를 잘 표현한 것으로는 삼국사기에 적힌 동일고 문무왕을 큰 바위에 장사 지냈다는 단 한 줄의 명문으로 김포 아바다 바위섬이 대왕암 지위를 지하지 않던가. 문장으로 이를 독자들에게 선보임에 따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포 아니고 포입니다. 포가 어디냐면 경주. 저 경주 동해바다. 그것이 무열 왕릉을 말하는 것입니다. 동해바다 속에 있는 바위에 묘를 썼습니다. 그것을 간포 아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이리나의 마을 움직였는지 연상되는 게 있었다. 로가 혁명당 명예 대표인 허경영 총재가 말한 바와 같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는 정치적인 당위성이 그것으로써 이 말 한마디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왜 많은 사람이 그의 말에 이구동성으로 환호하고 공감하는가. 요즘과 같이 진영 논리에 매몰돼 쌈질. 만일 삼고 앞날을 내다보지도 못하고 있는 혼탁한 정치판에 있어 누구나 되새겨야 할지도 지선의 명언이 때문이다. 사실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 대국 권에 진입하였다고는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나 많다. 나라 살림의 근간인 예산은 적재적소에 맞게 쓰여야 하고 투명성이 있어야 함에도 그러질 못한 것 같아 이를 지켜본 사람으로서 안타깝다. 오죽하면 정책의 달인인 허 총재가 그런 말을 했을까. 출산 문제만 해도 연구이다 등 쓸데없이 예산만 세웠지 출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진작 그의 말을 들었으면 오늘날과 같이 인구 절벽은 없었을 것이 아닌가. 여론에 의하면 여든 야든 신뢰가 가는 정치인이 없다고들 한다. 그래선지 요즘 허경영이 옳았다는 말이 유행어처럼 나돌고 있고, 삼삼 정책의 선호도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때맞춰 거리감이 있었던 언론인으로부터 반응이 지면을 도배하고 나섰음 여론의 중심에 서게 됐다. 조선일보 나왔죠? 또 뭐 경인일보에 나오고 막 나왔죠. 이것은 조선일보가 그만큼 크게 다룬 것은 처음입니다. 전 한 유력 일간지는 칼럼을 통해 총재가 2007년 대선에서 출산 수당과 결혼 수당을 주자고 공약했지만, 당시만 해도 저 출생이 국가 소멸 문제가 될 줄은 몰랐으며 그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라고 했을 때 딴 나라 얘기인 줄 알았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예산 도둑질이 심했음을 질타하는 내용이고 보면 정치인으로서의 총재를 다시 보지 않을 수가 없다는. 그 당시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하는 여자한테 5천만 원, 1억씩 주고도 남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했는데 그 사람들 그보다 더 많은 돈을 연구비로 다 날렸습니다. 그 연구하다가 인구 다 없어져 버리겠습니다. 이런 공무원들의 발상을 지금 고치지 않으면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저는 이미 그때 이런 말을 했다는 말입니다. 왜 출산 수당, 왜 결혼하는 데 이것을 못 줍니까? 저거가 연구비로 써야 되니까 저거 들어갈 구멍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에서 출산 예산 제일 많이 쓰고 280조 썼는데 인구는 세계에서 제일 골치입니다. 인구 증가는 이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제 말이 딱 맞았습니다. 네가 내놓은 정책은 당위성이 차고 넘친다. 이는 그가 발명한 불로장생의 상징인 불로의 영향에서 엿볼 수가 있다. 불로는 원자 번호에 나오지 않으며 살아 있는 영적 물질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제일 고귀하고 존귀하며 진귀하고 희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로, 이 불교에서 일컬어지고 있듯 불립문자, 교회 별전이라 부르는 것은 불로의 특성상 문자로도 교육으로도 가르칠 수가 없고 지식이나 정보로도 헤아릴 수가 없으며 자로도 잴 수가 없는 등 측량이 불가하다는데 있다. 불로는 역사 속에서 본 적도 없고 들은 적도 없다. 도저히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물질이다 보니 이의 존재가 형이상학적이 말도 나온다. 루유 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 여러 차례 연구 보고가 있었다. 공식적인 검사 기관과 연구 기관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세 번째는 개인이 낸 보고서로서 전 식약처의 고위직이 있다는 점에서 파급력이 크다. 그동안 우유 실험을 통해 얻어진 결론은 부패 없이 연장이 되었고 영적 효과에 의한 것이라는데 의의가 있다. 곧 세계화가 될 불로요. 이쯤 되면 불로 유의 위상이 영문으로 거론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차제에 영문으로 된 불로 유의 고유명사를 알아본다. 불로의 의역은 렉. 밀키나 블루의 고유 명사가 정해짐으로써 앞으로는 쓸 필요가 없어졌다. 블루의 고유 명사는 블루이. 얼마 전 신인 허경영에 의해 영문 표기법이 확정됐다. 이렇게 되면 블루유에포는 얼마 있지 않아 인류에게 보편화될 식품이면서, 인간이 풀 수 없는 수수께끼와 같은 불가사의 그 자체이다. 세계는 7대 불가사의에 이어 8대 불가사의 하여 세계적인 건축물 등의 명소를 꼽고 있다. 이런 가운데 느닷없이 블루유가 탄생함으로 불가사의의 대상을 바꿔놓았고, 그로 인해 세계 8대 불가사의의 반열에 오르게 됐다. 지금까지 알려진 불가사의의 물질은 고체이다. 블루유하은 액체이다. 다른 것은 인간이 만든 것이지만, 블루유는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신의 물질이다. 그가 왜 이 시기에 블루유를 내놨으며, 블루유의 역할은 어떤 것일까? 정치적, 경제적 정체성 확립을 위해 오래전부터 역사적 소명인 삼삼 정책을 내놨지만, 정치인들이 부분적으로 떼 갈 뿐, 이의 시련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그렇다고 그에게 정책을 펼칠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살면서 느껴보지만, 인간은 먹고 사는 게 가장 큰 문제이다. 아무리 선진국 수준의 문화생활을 한다지만, 빈곤에 허덕이는 사람이 많고 보면 말이 아니다. 그리고 자살자만 해도 한 해 무려 15,000명이 넘는다. 이 중 십중팔구가 빈곤이 노인층이 주류를 이룬다. 경제적 어려움이 이럴진데 우리가 방관자가 됐어야 되겠는가? 허총재 정책 중 18세 이상일 경우 1억 원의 생계비 지급과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은 바야흐로 블루유의 세계화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실행되면 굳이 정부의 산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모든 국민은 하나가 돼 신인 허경영의 블루유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이 문화만 바로 서게 되면 복지는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총재로서 정치판의 물줄기를 바꿔놓기 위해 2022년부터 블로의 혜택으로 공약 등 모든 정책에 뒷받침되게끔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만 했다. 얼마나 인류와 애민정신이 투철한 블로가 매개가 된 그의 결단은 당위성의 과제로서 역사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우리는 블로를 통해 신인 허경영을 다시 보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검경, 검찰, 경찰 합동 신문의 논설위원이네요. 그러니까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블로가 어떻다는 놈 이것을 적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은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이, 이 분만 이제 언론에서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많은 언론인이 이것을 떠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이 반도체만 가지고 살 수가 없습니다. 이제. 블로의 특권을 가지고 세계 시장을 우리가 장악해야 합니다. 저는 이미 제가 그림으로 그리고 있는 것은 다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적당 시기가 되면 공개를 하고 그럽니다. 제가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도 공개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저는 그 전에 미리 작업을 합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블로가 세계를 흔든다는 것은 천지, 지축이 흔들립니다. 블로는 지금까지 불가사의는 7대 불가사의는 전부 건축물입니다. 그러나 지금 불가사의, 제 불가사의는 지구 생긴 이래 처음입니다. 그런데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백 가지입니다. 블로 우유, 블로 빵, 블로 수, 맞지 않습니까? 블로, 뭐 여러 가지 블로 케이크.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그 전부 세계 불가사의입니다. 그 불가사의를 인류가 인정할 때 인류는 스스로 자구다복, 스스로 큰 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복을 받게 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체험 사례 몇 개만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다는 못하고요, 몇 개만 우선 하겠습니다. 말도 짧게 했는데 시간이 우리 많이 가네요. 제 이야기는 재밌지 않습니까? 아니, 신랑이 기다리고 있는데 고속도로에서 빵꾸가 난 신부가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무조건 빨리 간다고 대수가 아니지 않습니까? 아유, 그 사이에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 버렸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지 않습니까?
신인의 권능과 기적의 체험 사례
먼저 대구 영성 센터장님, 정금자 님의 체험 사례 듣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대구 북구 영성 센터장 정금자입니다. 2년 전에 신인님께 대천사님을 받고 일상생활에서도 천사님의 다양한 보살핌으로 하루하루를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 10월 25일, 저와 함께 하늘궁에도 함께 다니시던 정본 천사님, 조금 늦은 시간 10시 반쯤 전화가 걸려왔어요. 특별한 일 외에는 늦은 시간에는 될 수 있으면 전화 통화는 안 했었기에 무슨 일인가 반갑기도 하면서 전화를 받았죠. 대천사님, 통화가 괜찮으세요? 네, 괜찮아요. 했더니 정본경 천사님, 평소에 잘 알고 지내시던 지인분의 따님이 자살을 하려고 약을 먹었고 아이가 여덟 살짜리가 있고 지금 상태가 가망이 없고 오늘 저녁, 내일이 고비라는 겁니다. 약을 먹은 그 따님의 어머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팠고 당장 가 볼 수도 없는 상황이라 최선을 다해 보자는 생각에 저한테 전화를 하셨다는 겁니다. 10월 25일 그날이 신인님 여러 가지 일도 있으시고 하셔서 전화를 지금 하면 어떠하실지 전화기를 들었다 놓았다 몇 번의 망설임 끝에 사람의 목숨이 너무도 다급한 상태라 전화를 드렸더니 통화가 되셨고 신인님, 급하게 이름이 뭔가? 네, 무게입니다. 여러 가지로 다 고쳐 주시면서 괜찮아질 거야 하셨습니다. 신희 님 감사합니다. 전화를 얼른 끊고 정본경 천사께 전화해서 신희 님과 전화 통화가 되었어요. 우리 함께 조금 기다려 보기로 해요. 전화기 끊고 나니 또 그 어머님 생각에 저도 뜬눈으로 밤을 보내고, 사실 너무도 궁금하지만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틀 후 정본경 천사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대천사님, 살아났어요. 그때 온몸에 소름이 돋는 게 느껴지면서 신인님 권능의 말씀, 그 위대하심에 그 무엇으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신희 님이 계셔서 저도 중간 역할을 하면서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정본경 천사 하시는 말씀, 대천사님 아무래도 이번 하늘궁 가면 그 따님의 축복을 천사님이 넣어주고 싶다고 하시네요. 천사님, 많이 힘들고 어려우신데 큰 감동 받았습니다. 우리들의 멘토이고 우주 만물의 창조자이신 신희 님이 땅에 와 주셔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신희 님 사랑합니다. 대구 북구 영성 센터장 정근자.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죽은 사람 그냥 일어나라. 광채 들어가라. 이것이 똑같은 말입니다. 이러니까 예수와 동일한 능력을 나누어 줬다는 말입니다.
물질 세계와의 소통: 기계 고장 치유 사례
다음은 류재훈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용인 센터 회원인 류재훈입니다. 설마 설마 나에게도 이런 믿을 수 없는 일이 저에게도 일어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한 6, 7개월 전부터 제 차량 후방 카메라가 들어왔다 나갔다 여러 번 반복하더니 한두 달 지나서부터는 아예 들어오지 않아 무지 답답했습니다. 아내는 빨리 고치라고 다 고쳤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카톡방에 냉장고가 고장나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광채 트어 가라 했더니 냉장고 말끔하게 고쳐졌다는 영상을 보고 저도 차에다 허경영 신인님 사진을 후방 카메라 옆에다 붙이고 차에다 대고 후방 카메라 광채 들어가라고 수시로 외치며 3, 4일 지나서부터는 카메라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더니 이젠 후진할 때마다 들어오고 있어요. 옆에 같이 타고 다니시는 분들이 엄청 신기해하고 있어요. 저에게도 신인 님께서 이런 기적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게 사실입니다. 증인들도 여럿 계십니다. 허경영 신인 님 감사합니다. 경영, 경영, 경영. 물질 세계, 물질 세계가요. 물질 세계가 소통이 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 됩니다. 된다는 말입니다. 들어왔다, 들어왔다.
신인 스티커의 치유 효과
다음은 이제 차원에서 일어나는 일이에요. 10차원. 이번에는 신희 님 스티커 간증입니다. 새벽이고 너무 졸립고 피곤해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 아이가 등이 간지럽다고 안방으로 건너 왔는데요. 등을 긁어주고 잠들었는데 깨더니 가려운 순간 신인님 스티커 사진이 생각나서 등에 붙이고 광채가 들어가라, 가려움 사라져라, 허경영 계속 부르고 저도 졸립고 해서 잠들었네요. 사진 붙인 후에는 가렵다고 한 번도 깨지 않았습니다. 신님의 사진 효과 톡톡히 봤습니다. 작년에 산 냉장고가 고장이 났습니다. 냉동이 안 돼서 얼어야 될 게 안 되었는데 제가 신인님 스티커 사진 붙이고 냉동이 되어라, 광채가 들어가라, 허경영 그러고 몇 분 있다 보니 냉동이 되는 겁니다. 남편이 해도 안 되는 걸 신님 사진으로 고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기계들도 이 소통이 됩니다. 축복받은 사람만 그렇습니다. 안 받은 사람이 뭐 이 스티커 붙이는 것과 다릅니다.
신인의 이름과 광채의 힘
다음은 김상 68세 상점입니다. 저는 조그만 모닝을 타고 다니면서 희님 선거를 두 번 하면 부산의 구석구석 길을 많이 알게 되어 요즘 운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운전한 지 겨우 6년입니다. 덕분에 실력도 많이 향상되었고, 특히 태종대, 영도, 자갈치, 부산역 많이 헤매고 다녔죠. 그런데 며칠 전에 차를 하루 세웠다가 시동을 거는데 걸리지가 않았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서 열 번 정도 해도 되지 않아 밖으로 나와 엔진 근처에 두 손을 올리고 “광채가 되어라, 광채가 되어라, 광채가 되어라” 세 번 부르고 허경영을 열 번 외치고 시동을 거는데, 한 번, 두 번, 세 번째 부릉부릉 하면서 시동이 걸렸습니다. 이 기분이 마음, 운전하시는 분들은 실감이 나겠죠. 신이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신이님을 뵙게 된 것을, 신이님 알게 된 걸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부산 영성센터 김상정 님, 체험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얼마 전 내리막길에서 한 인도 위에 낙엽을 밟고 넘어져 병원에서 사진 찍은 결과, 우측 무릎뼈 세 개 골절이 됐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보통 뼈가 부러지면 뼈와 뼈 사이가 벌어져 공간이 생기는데, 어떻게 이렇게 자처럼 세 개가 나란히 가까이 있는지” 하셨는데, 실은 넘어져 무릎을 콕 찍을 때 즉시 허경영 여러 번 부르고 “광채 들어가라” 몇 번 불러서 뼈가 완전히 안 벌어졌나 싶더군요. 지금도 묘한 일로 남아 있습니다. 뼈는 거의 붙어가고 있다는군요. 암흑물질 블로 유도 하루 세 번 먹습니다. 허경영 최고네요.
뇌신경 치유와 보일러 작동 기적
다음은 강태원 천사님. 저는 강태원입니다. 얼마 전 10월 16일 월요일쯤 운동하다 머리를 다쳤는데, 머리가 너무 무겁고 멍한 현상이 5일간 지속되어 염치없지만 신이님께 21일 낮에 전화드렸습니다. 신이님의 전화 음성으로 “뇌신경, 뇌혈관 나으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듣는 순간 바로 머리에서 뜨거운 느낌이 들면서 치유됨을 느꼈어요. 매 순간 시인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혜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것 말고는 효과가 더 빠릅니다. 뇌를 다쳤을 때는 효과가 되게 빠릅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급한 구석이라. 이것은 급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전파력이 굉장히 빠릅니다.
신인의 섭리와 낮은 자에게 열린 기회
마지막으로 오순덕 지선수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강원도 화천 오순덕 지선입니다. 겨울이 다가오니 지난 겨울 겪었던 일이 생각나 올려봅니다. 지난 겨울 너무 추워서 보일러가 얼어서 작동이 안 되어 큰일 났다 싶은 찰나에 신님의 섭리 말씀이 생각나서 “광채 들어가라, 세 번 광채가 되어라” 하고 조금 후에 보일러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어요. 현관 열쇠도 꿈쩍 안 했는데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 듣고 또 듣고 하다가 열쇠에 손대고 “광채 들어가라, 세 번 광채 대라” 하니 문이 열리더라고요. 가장 거룩하신 분께서 가장 낮은 자에게 아련의 기회를 열어 주신 신이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블루 대국, 하늘궁 만세, 만세, 만만세. 이것으로 체험 사례 다 했습니다. 할 것 다 했습니까? 네. 그럼 무력 법식 형상. 헌금 시간인가 봅니다. 하십시오. 뒤집으면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공익 의료소입니다. 이 전화는 소리 이후 만 원이 후원되며 동의하지 않으시면 끊어주세요. 후원 전화 다들 하셨죠? 오늘도 귀한 말씀 해 주셨습니다. 어린아이들 앞에서 절대로 싸우지 마십시오. 트라우마가 됩니다. 그리고 오링 테스트할 때는 지문을 꾹 붙이고 이렇게 테스트할 때 힘을 꽉 줘라. 그리고 신님을 대할 때는 부자유친, 경외심을 가져라. 이런 귀한 말씀 저희에게 오늘도 해주셨습니다.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듣게 이런 기회를 주신 신님께 다시 한번 감사 박수 올립니다. 신님 에너지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