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5th The Harvest of Souls: Distinguishing the Wheat from the Chaff and the True Meaning of Blessing and Grace – December 31,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운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신인 강탄일은 음력으로 11월 13일이며, 양력으로는 내일 1월 1일입니다. 음력 강탄 행사를 치렀기에 오늘은 양력 신인 강탄 행사를 약식으로나마 조그맣게 치르려고 합니다. 약간의 케이크 절단식과 꽃 전달식, 그리고 약식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계묘년을 보내고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는 분기점인 오늘, 새해 멋진 소망 이루어지고 멋진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께서 33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뜨거운 박수로 함께해주십시오.

신인 강탄 기념식: 케이크 절단식과 꽃 전달식

신인님, 오늘 케이크 절단식과 꽃 전달이 있습니다. 케이크 절단식과 함께 이야기를 잠깐 나누겠습니다. 오늘 전체 대천사님께서 케이크를 준비하셨습니다. 케이크 절단식에 참여하실 분들을 호명할 테니 나오셔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대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1동 최서진 대천사님, 이유석 대천사님, 용인의 박성원 대천사님, 박산순 대천사님, 신성일 대천사님, 이강희 대천사님 나오셔서 약식으로나마 촛불을 켜시고 절단식을 해주십시오. 촬영하는 분들과 앞에 계신 분들도 모두 나오십시오. 대천사님들, 모두 나오십시오.

축하와 축복의 본질적 차이

다음은 꽃 전달식이 있겠습니다. 갑진생이십니까? 먼저 남양주시 영성센터 전체 대천사님 외 1동에서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대기해주십시오.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먼저 남양주 영성센터 1동 전체 대천사님께서 올리신 꽃바구니를 받으셨습니다. 다음은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된 기념과 강탄 봉축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태국 유호순 대천사님, 지금은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된 기념과 강탄 봉축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유호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태국 유호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최선우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다음은 서초구 이상원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서초구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중랑구 전연희 전사님, 강동구 이금희 전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이경무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리는 일본 동경에서 올리시는 난화분 올릴 차례입니다. 대기해 주십시오. 지금은 중랑구 전연희 전사님, 강동구 이금희 전사님께서 먼저 일본 동경 영성센터장 전지현 전사님, 도지마나옥기 후보 전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이경우 전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해외 북미 영성센터 영성순례단장 박상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꽃다발을 올리십니다. “낮고 낮은 지구별에 강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다음은 서대문구 신자승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다음은 신자승 천사님 안 나오셨습니까? 다음은 동대문구 김하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구 축하 서대문구 신자승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동대문구 김하진 전사님께서 빠르게 움직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대문구 김하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국 만 3년 기념과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울산 하늘궁 영성센터 김나녹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 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하영순 전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 봉축 깜짝 선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그 다음은 박서윤 전사님 대기해 주십시오. 하영순 전사님께서 신인님 강탄 봉축 깜짝 선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다음은 박서윤 전사님, 다음은 김경희 전사님 대기해 주십시오. 하영순 전사님께서 깜짝 선물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인천 박서윤 전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박서윤 전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 봉축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텍사스주 오스틴 영성센터장 박정숙 대천사님께서 꽃다발을 대리로 경기 광주 김경희 전사님께서 올리십니다. 텍사스주 오스틴 영성센터장 박정숙 대천사님께서 올리시는 꽃다발을 경기 광주 김경희 전사님께서 대신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밀양 영성센터장 임주은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께 올리십니다. 다음은 나하나 천사님, 신인 사랑 세계 통일 TV 방송 나하나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땅과 하늘을 유혹과 유산으로 주신 것과 불로유 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신 아버지 사랑에 무한 감사 올립니다.” 다음은 인천 하늘궁 스카이 1동 신지숙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받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난화분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까지 미리 꽃을 올리신 분 명단을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늘 약 240분 정도의 천사님들이 꽃을 올리셨고, 지난 강탄에는 약 550분께서 꽃을 올리셨습니다. 내일도 꽃을 올리실 분이 있습니다. 내일은 강연이 없습니다. 하늘궁 때문에 꽃 장사들이 먹고 살게 되었습니다. 이 주변의 꽃 장사들은 하늘궁이 생긴 후로 꽃이 많이 나갈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꽃 화분이 많이 오가지 않습니다. 몇 자리만 가지고 오가더군요. 거기는 화분이 아니라 그냥 들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꽃집에서 화분을 들고 나오면 하늘궁 가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이 지역 경제에 많이 기여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두 글자를 써 놓았습니다. 위에 것은 무엇입니까? 축복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축하는 무엇입니까?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축하는 잘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더할 가(加)자입니다. 무엇을 더해달라는 것입니까? 이것은 돈입니다. 꽃이든 무엇이든 돈이 들어간다는 소리입니다. 축하는 돈이 들어갑니다. 돈에다가 말까지 더해야 하는 것입니다. “축하합니다”와 같은 말입니다. 돈과 말을 더해서 갖다 바치는 것을 축하라고 합니다. 아이들 졸업을 축하한다면 선물 하나 가져가야 하지 않습니까? 맨손으로 가서 축하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여기 조개 패(貝)자가 보입니까? 돈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조개가 원래 돈입니다. 우리가 재물이라고 할 때 조개 패자를 쓰지 않습니까? 그것이 돈입니다.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은 여러분끼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 신인이 여러분에게 하는 것이고, 어떤 성직자들이 축복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축복이 아닙니다.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축복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제가 오기 전까지 축복을 했습니다. 그것은 축복이 자기 자신에게 들어갔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많은 목사님이나 스님, 신부님들이 와서 저에게 축복을 받아갑니다. 그 축복을 저에게 받아간 사람이 진짜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기본을 알아두십시오. 축하와 축복은 다릅니다. 축복은 하늘에 있는 것이고,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렇게 쓰면 알겠습니까? 은총을 주는 것입니다. 세례와는 다릅니다. 세례는 형식적인 것입니다. 은총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은총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굉장히 방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인의 추수와 심판의 시대

어제 제가 이야기했듯이 조선과 유대인은 같은 민족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조선에서 유대인 말에서 우리 조선이 나온 것입니다. 비슷합니다. 실제 축복은 은총인데, 지금까지 인류에게 주어진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순교자나 어떤 사람도 축복을 받은 자가 없습니다. 제가 와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실제 신인이 왔을 때는 무엇하러 왔다고 했습니까? 추수입니다. 수금하러 왔다는 말입니다. 영수증 할 때 수(收)자입니다. 가을에 추수하러 온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이 가을입니다. 추수하는 시기가 362년 88일입니다. 그 시기가 지나면 여러분들이 천 년간 낙원이 됩니다. 제가 왔던 선물입니다. 그 죄인들이 천 년간 살다가 어떻게 됩니까? 지구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태양이 까매지고 지구가 변하면서 2천 년이 되면 문을 닫습니다. 3천 년이 되면 완전히 문을 닫는 것입니다. 지구가 휴면기로 들어갑니다. 그럼 몇십억 년간 지구는 다시 분해가 되어야 합니다. 나쁜 것은 싹 분해되어 새로운 별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다시 인류가 옵니다.

추수의 결정판은 무엇입니까? 심판입니다. 심판이 최후의 재판입니다. 여러분, 판사들이 재판하고 이랬지 않습니까? 그것은 인간들이 하는 재판입니다. 이 판사가 하면 무죄이고, 저 판사가 하면 징역 5년이 될 수 있습니다. 사형을 시켰는데 나중에 진짜 범인이 나타나서 그 판사가 중죄인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는 틀림없이 그게 범인이었는데 사형을 시켜버렸습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나중에 범인이 자수를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범인을 만든 것입니다. 옛날에는 강압적으로 해서 그와 같은 사건이 실제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이 하는 판단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신이 하는 재판이 이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신이 하는 재판은 오류가 0.1%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레벨 하나 올라가는 것도 백궁에서 기록합니다. 여러분이 축복받고 명패하고 아버지가 어디 갔냐고 물으면 아버지는 천국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종교가 초종교 외에는 없습니다.

예수의 희생과 사랑, 그리고 신인의 역할

예수는 무엇을 했습니까? 예수는 사랑의 종교라고 했습니다. 그럼 예수는 사랑을 표현했습니까? 사랑을 인간들에게 알려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랑을 무엇으로 알려주었습니까? 희생으로 알려준 것입니다. 희생으로서 사랑을 알려준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십자가에 못 박혀서 못 자국 다 보셨죠? 못 박혀서 돌아감으로써 희생을 보여준 것입니다. 희생을 하기 전에 제자들 발을 씻어주지 않았습니까? 제자들 발을 씻어준다는 것은 자기가 제일 낮다는 뜻입니다. 제일 낮습니다. 그런데 그 발을 씻은 사람들이 예수를 실제 목격한 자들인데, 얼마 안 돼서 1년도 안 돼서 다 변절되어 버립니다. 지금은 여러분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를 열심히 믿습니다. 그런데 그 12 제자는 예수 옆에서 예수가 발까지 씻어주었습니다. 기적 행한 것을 다 보았습니다. 그런데도 다 도망가 버립니다. 예수가 잡혀가니까 다 도망가 버립니다. 그렇게 초창기 유대인들이,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믿음이 약했다는 것입니다. 본인을 화신을 보고도 그 모양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지금 왔다는 말입니다. 신인을 보고도 안티하는 사람들은 또 그런 과정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백궁에서 하는 일입니다. 좋은 일도 아니면서 그게 한 사람들을 벌을 주기는 주는데, 알곡을 추수하기 위해서 그들이 있어야 진짜 알곡을 찾아냅니다. 가짜배기로 하늘에 모여 와서 긴가민가하고 오는 사람들에게 그런 사람이 붙어야 진짜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천만 자아 달성, 천만 명을 달성하려면 쭉정이를 어떻게든 가려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얄팍한 쭉정이를 그들이 있지 않으면 못 가려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무슨 역할을 합니까? 안티들이 체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까불면 가벼운 것은 날아갑니다. 그 가벼운 놈을 끌어내 가지고 허경영 죽이자고 달라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람들한테 고난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신인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도 신인이 나타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그래서 추수의 과정입니다. 추수 때는 시끄럽습니다. 막 두드려 맞아야 합니다. 타작을 한다니까요. 그럼 저는 타작을 안 당합니까? 신인이 와서 타작을 하는 것입니다. 타작하니까 껄끄럽고 세상에 밀 타작 한번 해 보십시오. 옛날에 도리깨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하면 가시가 튕겨서 옷에 딱 붙습니다. 그것을 어려서 우리가 타작을 하는데 주인도 피곤합니다. 왜? 안티들 때문에. 타작을 하러 온 저도 고생을 해야 진짜 알곡이 나옵니다. 타작 마당에 다 왔다고 해서 그것이 다 알곡이 되는 것입니까? 안티들이 까불고 꼬셔봐야 진짜가 나오는 것입니다. 타작을 해서 다시 하늘에 뿌려 가지고 막 날려 보십시오. 날아가는 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마지막 알곡은 포대에 담습니다. 그것이 백궁입니다. 천국 가는 것입니다.

알곡과 쭉정이: 물을 마시지 않는 소

마굿간에 있는 소를 우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지만, 물을 안 먹는 것이 쭉정이입니다. 데려갔다는 말입니다. 하느님까지 데려왔습니다. 와서 등록하고 명패하고 축복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기어나갑니다. 물을 안 먹는 것입니다. 물이 무엇입니까? 제가 하는 말입니다. 그것을 안 먹으면 콩나물이 물을 안 먹으면 콩나물이 마릅니다. 그것은 쭉정이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계속 골라냅니다. 계속 쭉정이를 골라내는데 그 역할을 해주는 자들이 오는 것입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들의 일은 그들은 백궁 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쭉정이 걸러주는 일만 해주고 다시 지옥으로 사라집니다. 왜? 그들이 에덴 동산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럼 마귀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신인이 만든 것입니다. 신인이 그들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들은 역할이 있습니다. 마귀의 역할. 그래서 마귀는 마귀가 신을 이기는 줄 압니까? 아닙니다. 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 마귀입니다. 천사와 마귀는 신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과 악의 균형: 마귀의 존재 이유

마귀들은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모르는 말씀입니다. 마귀가 없으면 천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귀가 돌아다니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 몸에도 좋은 균이 50%, 나쁜 균이 50%가 있지 않으면 우리 몸이 유지가 안 됩니다. 우리 몸에도 항상 나쁜 것이 50%, 좋은 것이 50% 균이 맞으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좋은 것이 적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인체에 그렇게 나쁜 것을 그렇게 많이 집어넣어 놓았느냐? 그것은 여러분들은 의학적으로 제가 옛날에 설명했습니다. 그들은 음식물을 해치는 것을 잘합니다. 그리고 유해균들이, 좋은 균들이 그것을 먹습니다. 서로 그런 일이 있습니다. 유해균도 있어줘야 어느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해균이 더 많아지면 몸이 나빠집니다.

기쁨을 주는 삶과 하버드 대학의 실험

사랑을 실체 실현하기 위해서는 예수가 희생을 해서 여러분이 불쌍하다고, 십자가에 죄 없이 죽었다고, 못을 박을 때 얼마나 아플까, 이래야 여러분들이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죄 없이 죽었네, 이래야 죄 없는 사람들, 혹시 죄가 있는 사람도 내가 괴롭혀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예수가 죽을 때 얼마나 억울할까, 내가 왜 남을 또 욕을 하지? 사람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 빨리 끝내겠습니다. 한 종류는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 항상 남을 좋게 보고 나쁜 것은 덮어버립니다. 그 사람 못생긴 것은 안 봅니다. 그 사람 실력 없는 것은 안 봅니다. 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도와주는 것입니다. 와서 도시락 잡수세요, 종로에 가서 주는 것입니다.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밥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에게서 기쁨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희망을 봅니다. 그래도 그 허경영이 도시락을 주네, 지 혼자 밥 안 먹고 나한테도 주네, 이렇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남을 비방하고 슬픔을 주는 사람, 고통을 주는 사람입니다. 두 가지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어디에 속해야 되겠습니까? 기쁨을 주는 사람들이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 만나는 사람마다 그런 사람들은 기쁨을 줬기 때문에 얼굴이 못생겼는데도 하늘 위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재밌게 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하늘 위에 온 사람은 전생, 전전생 계속 남에게 기쁨을 줍니다. 돈이 없으면 없는 대로 위로를 해주면서 지금 돈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나중에 잘 되겠지, 몸이라도 건강하잖아요, 이렇게 거짓말을 해주고 항상 말을 맞춰주면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머, 그 화장이 왜 그래요? 음색이 안 좋네” 이런 말은 절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장이 안 좋든 뭐든 그 사람 자체가 기쁜 것입니다. 화장은 0.1%도 안 됩니다. 그 사람 자체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 자체가 기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한테 기쁨을 보태 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얼굴이 진짜 좋아져 버립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10명이 한 사람 보고 “얼굴이 이상해요, 무슨 병이 있는 거 아니에요?” 이 소리를 한 사람이 10명한테 들으면 실제 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1등 호텔의 청소하는 사람한테 가서 청소하는 사람 50명 정도 모아놓고 “당신들 청소하면 건강이 좋아져요. 당신들은 그 호텔 방에 누워있는 사람보다 청소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게 얼마나 몸에 좋은지 알아요?” 그것을 강의를 쭉 해줬습니다. 그러다 한 50명 그중에 청소하는 사람 절반은 뭘 강의했냐면 “청소는 가장 지저분한 것을 만지니까 굉장히 전염병에 걸릴 확률이 많고 청소하다가 병 걸린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조심해야 돼요. 청소가 나쁜 것으로 강의를 했단 말입니다.” 두 그룹을 가지고 딱 했더니 청소가 운동에 좋다고 들은 사람들은 몸이 전부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청소가 병 걸리는데 아주 유효하고 직효하다는 강의를 딱 들은 부류는 “어머, 전부 몸에 병이 생기네” 이것을 실현한 것입니다. 실제 얼마나 우리가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까? 괜히 밥 먹고 비싼 밥 먹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얼굴이 왜 그래? 이건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제가 한 10kg 뺐지 않습니까? 전번에 열흘을 굶어 가지고, “어머, 우리 삐치고 말라고 왜 그래요? 참, 살 빼니까 보기 좋네요”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자꾸 남에게 힘을 빼는 말, 위해 주는 척하면서 그 사람의 힘을 빼는 말은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언제나 기쁨을 주는 사람, 돈은 없는데 다니면서 기쁨이란 돈을 뿌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돈은 많은데 맨날 여기 와서 욕을 먹습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기쁨 주는 사람입니까? 그냥 누구만 보면 “야, 너 왜 그렇게 여리냐? 그러니까 네가 가난하지, 이 병신아. 어우, 나는 얼마나 부지런했는지 알아? 그래서 부자가 됐다” 이거지. 이런 사람은 계속 사람을 비교해 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이 두 종류의 인간에게서 절대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두 번째 사람입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을 해본 결과, 인간은 육체적인 병은 마음에서 시작이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육체병이 그 마음에서 시작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청소하는 것이 건강에 그렇게 좋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은 청소하면서 낄낄거리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옛날에는 “아이고, 내 팔자야, 청소나 하고 있어” 이러던 사람들이 기쁨이 생긴 것입니다. 그런데 “너희는 위험 물질만 만지고 다녀, 세균이나 만지고” 어렵게 교육받은 사람들은 실제 그럴 줄 압니다. 그러니까 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조건 누구를 만나더라도 호주머니 돈 한 푼도 없어도 억만장자입니다. 남에게 기쁨을 줄 수 있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밥은 굶어 죽지 않을 정도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을 그렇게 걱정합니까? 알곡은 남에게 기쁨을 준 사람들이 하늘에 오는 것입니다. 가라지들은 심판받습니다. 사랑을 줘서 희생하는 것을 보여줬으면 좀 그렇게 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남에게 말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강의를 이것으로 끝냅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신인 강탄 기념 공연: 신성일, 소피아리, 문명숙, 오재명 사모님

오늘 신인님께 드리는 노래 공연으로서 신성일님께서 먼저 ‘신이야’를 불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일입니다. 벌써 2023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제가 저의 비밀을 하나 알려드릴까 합니다. 사실 저는 이중국적자입니다. 한국과 백궁천국. 여러분도 이중국적자 맞으시죠? 우리 백궁천국에 전입신고하는 그날까지 허경영 신인님을 위해 충성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하기 위해 이곳 하늘궁으로 구름처럼 올라올 2024년을 기원하며 다 함께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며느리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소를 시사하고 계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메이드리네! 비 와도 눈 와도 메이드리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허경영!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다시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말하러 가지고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가수는 교통순경하는 것 같습니다. 교통정리를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손이 아주 잘 움직이죠? 교통순경했으면 잘할 것입니다. 이리 가라, 저리 가라. 참 제스처를 잘합니다. 우리는 저렇게 배우려면 못 배웁니다.

다음은 소피아리님, 우리 돌리도? 정규 우리 가수님이시죠. 돌리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 돌리도는 8월 달에 제가 한번 했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굉장히 기억에 남았나 봅니다. 좀 흔들었다고. 그래서 한번 좀 더 하면 어떻겠냐. 그래서 오늘 또 날이 달이니만큼 한번 해보겠습니다. 즐겁게 봐주십시오. 이름만 본다고 죽자. 사이좋은 매달린 소름의 사랑. 당신 사랑의 길을 다리다리 재보니 이름에서도 벗겨 돌아. 다리다리 바라볼 때처럼 영원히 가라 올래. 이 순서처럼 영생을 쓸 때 황당한 사랑을 다시 모지 않아. 고요한 빛을 지켜. 그림도 보인도 못 살고 있는 보이고 보이고 살아 보이고 잘해, 잘해, 잘해. 바라볼 때 잘해. 너만 바라볼게. 잘해, 잘해, 잘해. 있을 때 잘해. 옆에 있을 때.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천연의 봄날에 다운킹을 벗어나 보네. 죽지 않게 살겨내 달래. 교육문을 열어보네. 상큼 사랑 피치네. 자로 자로 재워 놓네. 이미 저도 못 되더라. 차례차례 차례 바다 올 때 차례. 영원 바라볼 때 차례차례 차례. 있을 때. 차례 옆에 있을 때 황당한 사랑을 다시는 오지 않아 불안했던 눈물 걸리고 걸리고 내 사랑 걸리고 감사합니다. 인원이 초과되어서 못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문명숙 천사님께서 사랑의 감정이라는 곡을 연주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문명숙님의 사랑의 감정 곡.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로 맞아주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러 선사님들 대표해서 제가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날 잠들어 있을 때, 걸었네. 수녀가 울지 마라. 달리 끝냈는데. 대장군 가슴 쪽을 울리는 이리요. 어느 날짜 함께 즐겨 웃어보나. 쨩쨩쨩. 알산 군북대 박을 보면 한양 일어충 낙실에 흔히 유익한 문. PUK-HEV 해주신 사람들과 인연의 ang broad page. 그제 하여 이 도령을 들고 끝만 복중의 주양이 가버리는 일이오. 어느 때 어느 날짜 함께 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선사님께서 신사동 그 사람 오재명 사모님이십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부족하지만 잘 들어주십시오. 희미한 글씨 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본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내일도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한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그날 밤 만났던 사람은 나를 잊으셨나 봐. 우리 눈빛 사이로 오고 가던 그 눈빛에 어쩔 수 없어, 나도 그 내 마음을 주면서 사랑한 그 사람, 오늘 밤 더 오면 안 날까? 그날 밤 그 자리에 마음 설레며 그 사람 기다려도 우리를 안게 추경은 벌써 지나서 그로 가는 게 아야, 내 마음 가져간 사람, 지는 사람은 그 사람. 이 일기 하나의 불길 사이로 마주친 그는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이 했냐?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반짝이에 기다리는 건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그날 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 봐. 잘하시죠?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저런 사람을 기다리게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안 나타났다는 게 또 대단한 사람이네요. 안 나타났다면 그 사람은 저 같은 사람밖에 없는데. 지난번에도 노래 하나 하셨죠? 출연료가 아마 한 트럭 줘야 될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오지명 씨의 사모님이 오지명 선생의 위상을 엄청나게 높이십니다. 볼 때마다. 그 부인을 보면 그 남편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부인이 얼굴이 너무 어둡거나 우락부락하게 생겼거나 이러면 남편이 우락부락한 사람입니다. 제 부인이 굉장히 여성적이면 남편이 보기보다는 굉장히 섬세하고 잘해주는 사람입니다. 보기보다는. 조금 더 상처가 없지 않습니까?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우리 오지명 선생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제일 우리가 해야 될 것이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제가 볼 때마다 생각이 납니다. 혼자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없기는 제가 혼자밖에 없습니다. 신인은 혼자 여러분이 다 신부니까 되지만, 남자들은 여자 잘 만나야 되고, 그리고 설사 실수를 해서 또 다른 여자를 만나더라도 발전이 있어야 합니다. 옛날 버릇을 가지고 자꾸 반복하면 안 되고, 발전이 있어 가지고 과거의 문제점을 생각해서 더 잘해줘야 합니다. 우리는 동반자, 어차피 동반자와 함께 살아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동반자를 잃은 사람이 50%가 넘습니다. 독신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병이 들어서 여자가 다 죽어가더라도 남편이 그런 부부가 같이 있는 것이 부러운 시대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또 이쁘고 매력적이고 착한 사람하고 평생 사는 사람은 복 터졌습니다. 성품도 아주 좋으시고, 노래 안 불러도 노래가 들립니다. 그냥 노래 소리가 들립니다. 조금 전에 사랑의 세레나데인가 뭔가 그런 음악 소리가 들립니다. 저 여사님 쳐다보면 그런 음악 소리가 들린다니까요. 꼭 입으로 노래해야 합니까? 말로 안 해도 음악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아주 좋은 분의 노래를 들어서 금년에 우리 금년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제가 금년에 맨 마지막 들은 노래입니다. 엄청나게 많이 들었는데, 참 기념적인 노래입니다. 축하합니다.

AI 시대의 언어 학습: 기술과 스펀지 뇌

계묘년 한 해를 보내고 갑진년을 맞이하는 분기점에서 저번 주 신인님 강탄일에 이어서 오늘 또 여러 가지 지지자분들께서 공연을 해주시고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신인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 땅 한국 땅에 오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오늘 강연 시간이라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시간 관계상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를 기본적으로 구사하게끔 어린 시절 교육에서는 언어를 특히 집중시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최근 국내 모 통신사에서 국내 최초 통화 중 동시 통역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외국인인 상대방에게 우리나라 말을 건네면 AI가 통역을 해서 상대방 나라의 언어로 즉시 들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운데요. “외국어는 이제 취미로 배워야 하는 시대가 오는구나”라며 언어 학습에 회의적인 의견이 있는가 하면, “유용한 기술임에는 분명하지만 직접 공부하는 장점이 없어지진 않을 것이다. 직접 해당 언어로 소통하면 감정도 교류할 수 있고 미래에는 진정성이 곧 차별성일 테니까”라며 직접 학습의 의의를 제거하는 의견도 팽팽합니다. 신인님께서는 언어를 직접 공부하는 쪽이 정답이라고 일찍이 알려주신 셈인데요. 인공지능이 웬만한 걸 다 해주는 시대임에도 직접 학습을 놓지 않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신인님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한 여성과 연애를 할 때 동시 통역기로 대화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중국에 가서 중국 여자가 마음에 드는데 대학생이 대화를 해야 하는데 한문으로 쓴 중국 여자 이름을 못 읽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 아버지 이름도 한문으로 잘 못 쓰거든요. 그러면 무슨 인자인지를 알려줘도 못 알아듣고 그럴 수 있겠죠. 우리 대학생들이 거의 다 그렇습니다. 일본에 갔는데 일본 대학생이 자기 이름을 써주는데 한문으로 못 읽는 것입니다. 일본 발음으로도 못 읽고 한문으로도 못 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전부 다 벙어리입니다. 우리나라 청년들은 해외만 갔다 오면 벙어리입니다. 이게 되겠습니까? 제일 가까운 중국에 가도 벙어리 나라가 붙어있는데, 러시아 가도 벙어리, 일본에 가도 벙어리. 이게 교육입니까? 어린애 때는 언어는 학습이 아닙니다. 언어는 교육이 아닙니다. 언어는 무엇입니까? 언어는 교육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아니, 4살짜리 애들이고 영어 선생이 미국에 갔는데 누가 영어 더 잘합니까? 4살짜리 애가 더 잘합니다. 걔가 영어 공부한다고 생각 없습니다. 그냥 미국 사람 꼬마 만나고 랄랄랄 그냥. 그냥 영어를 아버지는 옆에 오지도 못합니다. 언어는 무엇입니까? 기술입니다. 언어는 기술입니다. 기술은 많이 할수록 숙달이 되어버립니다. 기술은 무엇입니까? 많이 하면 숙달이 되는 것이 기술입니다. 운전도 처음에 배울 때는 불안하죠. 자꾸 해 보십시오. 몸에 배면 눈 감고도 합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운전을 앉아서 평생을 교육해 보십시오. 직접 핸들 잡으면 운전 못 합니다. 언어가 그렇습니다. 언어는 운전면허와 같습니다. 운전면허를 직접 차 사고 내면서 그냥 남편한테 얻어맞아가면서 그냥 이렇게 배워야 그것이 그냥 숙달이 되면 기술이지 않습니까? 그냥 되는데, 처음에는 아무리 옆에서 소리 질러도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가서 쾅 부닥치고 잘 못하게 되죠. 그런데 이것이 나중에 기술입니다. 자꾸자꾸 하다 보면 남편이 안 가르쳐줘도 잘합니다. 그래서 언어는 무엇입니까? 기술입니다.

아기들이 어릴 때는 머리가 스펀지입니다. 무슨 스펀지냐? 언어의 스펀지입니다. 언어가 빨리 들어가서 입력되게끔 우리는 애를 만들어 놓았는데, 우리가 한 살까지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어린애를 한 살까지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영아입니다, 영아기입니다. 한 살에서 세 살까지가 유아기입니다, 여러분. 말이 틀렸습니다. 영아가 있고 유아가 있습니다. 또 그 유아 다음에 또 유아가 있습니다. 유자가 유치원 할 때 유자가 있습니다. 어린이 유자. 그것은 몇 살부터 유치원 갑니까? 네 살. 여러 가지. 한 여섯 살까지가 유아기입니다. 그 밑에 유아기는 세 살, 네 살까지는 또 유아기입니다. 그 유자는 젖 유자입니다. 불로유 할 때 유자. 불로유 할 때 이런 유자가 있습니다. 불로유 썼었죠? 이 유자. 유아기 아시겠죠? 이 유아기란 말입니다. 이 유아기가 있고 이 유아기 위에 유아기가 있단 말입니다. 이 유아기가 있단 말입니다. 이것은 한 살에서 세 살, 네 살까지입니다. 이 유아기는 네 살에서 여섯 살,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이렇게 되어 있죠? 그 다음 아주 어린 한 살까지 이것이 영아기입니다. 태어나서 한 살까지. 그 다음 소년기, 청년기. 소년기는 몇 살부터 몇 살입니까? 17살부터 16, 17 이렇게 되면 고등학교까지가 소년기입니다. 이렇게 기가 쭉 있습니다. 그런데 소년기까지 한 14살까지가 언어가 들어오면 그냥 기억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언어 스펀지입니다.

그런데 14살을 넘어서면 언어를 아무리 공부해도 뇌에서는 안 받아줍니다. 그 언어기가 지났으니까. 그래서 이 유아기가 유아기의 소년기를 지나면 뇌는 글자를 모르는데 이 유아기하고 이 유아기, 두 개의 유아기입니다. 이 두 유아기가 뇌가 언어 스펀지 기간입니다. 그래서 엄마를 자세히 보고 엄마 글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엄마 입을 봅니다. 엄마 입을 어떻게 움직이나 자세히 보는 것입니다. “영준아” 이러면 엄마 입을 자세히 봅니다. 그럼 엄마 입 움직이는 것을 보고 배우는 것입니다. 애들이. 이 영아기는 언어를 전혀 못 합니다. 그때는 엄마 얼굴을 자세히 보고 엄마 입 모습이나 생김새를 다 보면서 입력을 시킵니다. 그러다가 유아기가 딱 되면 젖 뗄 때까지는 엄마 얼굴을 살펴보면 엄마 입모습을 자꾸 봅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대화하는 것을 다 듣습니다. 숙지를 하고 있습니다. 말을 못 하는데 딱 듣고 있다가 이때 되면 말이 막 나옵니다. 그런데 유아기 때가 무서운 때입니다. 그것은 첫 때입니다. 초등학교 딱 유치원부터 무조건 애들은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외국어를. 한문,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이것 다 초등학교 14살 이전에 다 떼야 합니다. 이런 교육을 안 시킨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전부 감옥 가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부. 제가 감옥 넣는 사람은 아닙니다. 왜 그러냐? 제가 감옥 이야기한 것은 그만큼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감옥을 이야기하면 안 되고 왜 우리가 자살을 세계에서 제일 많이 하는데 자살 이야기를 못 하냐.

딸의 사랑이 살린 아버지: 삶의 계기

어떤 사람이 전기공사 일을 하는데 근로자가 전봇대 올라갔다가 감전이 됐는데 얼굴이 없어졌습니다. 살이 녹아버린 것입니다. 갑자기 올라갔던 사람이 해골이 내려온 것입니다. 감전이 됐는데 살이 쭉 녹아버렸습니다. 그럼 뼈만 남았죠. 그래서 내려왔는데 병원에 누워있는데 죽어야 되겠다고 한 달 누워있는데 자기 얼굴을 보고 죽어야 되겠다고 약을 살살 모아서 죽을 날짜만 잡는 것입니다. 도저히 살 수가 없네, 얼굴이. 얼굴이 없어져 있으니까. 그랬는데 자기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온 것입니다. 와서 아빠 얼굴을 딱 만지면서 “아빠 사랑해” 그러면서 자기 얼굴을 끌어안더랍니다. 그러니까 이 아빠가 내가 죽어서는 안 되겠구나, 이 딸을 봐서 내가 무슨 수고라도 살아서 얘를 내가 시집 보내고 죽어야 되겠다, 이 사람이 그 마음을 먹은 것은 그 딸 때문입니다. 내 얼굴이 없어지면 어떻습니까? 내 딸이 있는데. 이 생각이 딱 들더랍니다. 아무도 자기를 마누라도 위로를 잘 안 해주는데 딸이 와 가지고 아빠 얼굴을 만지면서 “아빠 사랑해” 이러면서 아빠 얼굴을 딱 끌어안더랍니다. 그러니까 이 아빠가 거기서 기절을 한 것입니다. 내가 딸 생각을 왜 안 했나? 그러니까 나는 살아야 합니다. 난 죽으면 안 됩니다. 저 애를 내가 공부시켜야 합니다. 이런 얼굴이라도 어떻게 해서든 난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 가지고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성형수술을 열 몇 번 해 가지고 얼굴이 돌아왔습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성형수술을 열 몇 번 했냐? 딸 때문에. 딸을 위해서 아빠 노릇을 하느라고. 그러니까 딸이 살림이 천입니다. 첫 딸이 살림이 천이라고 그러죠? 사람이 딸을 딱 보면 정신이 듭니다. 내가 첫 딸을 교육을 잘 안 시키면 제가 하루에 빠지면 이것이 어떻게 되냐. 그러니까 술 먹고 싶어도 못 먹고 담배 피우고 싶어도 못 먹고 그 딸을 위해서 남자들이 살림이 천을 하는 것입니다, 돈을 아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우리는 어떤 계기가 있습니다. 이 어린애들일 때 이렇게 죽는 것입니다. 어릴 때. 어린애를 우리가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그 아버지 보십시오. 사람도 앞에 자존심 상해서 죽으려고 하는데 딸을 딱 보니까 내 얼굴 없어진 것보다 내 딸이 나중에 하루에 빠져 가지고 아빠도 없이 우리 마누라가 딸 버려 버리면 저것이 어떻게 되나? 나는 죽으면 안 돼?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그 딸 때문에. 우리 마누라 내 죽으면 저 딸을 어떻게 할 거야, 저것이? 이 생각하니까 나는 죽으면 안 돼. 나는 살아서 죄를 위해서 살아야 돼. 누가 내 얼굴 보고 못생겼다고 해도 아무 관계 없어. 이렇게 바뀌겠죠? 그래서 우리가 첫 딸이 살림이 천이죠? 우리는 어떤 여자가 어떻게 생겼든 그 여자의 가치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 아버지한테는 소중한 살림이 천입니다. 그리고 그 아버지가 살아가는 용기를 주는 것이 딸들이 용기를 많이 줍니다. 무슨 이야기 알겠습니까? 뭐 이야기하다가 삼촌 보러 가는군요.

언어 교육의 중요성과 우주의 비밀

우리는 영아기, 아주 어릴 때는 언어를 못하지만 유아기만 되면 한 살 맞춰 딱 한 살이 되면 영아기를 벗어납니다. 영아기를 딱 벗어나서 유아기부터는 언어를 엄마가 자꾸 허소리를 하도 떠들어야 합니다. “아이고 이쁘다, 우리 딸 이쁘다, 얼굴이 뭐 어떻다” 뭐 이렇게 하면 그것이 다 듣고 있는 것입니다, 말은 못해도. 제가 말을 하면 젖과 꿀이 흘러야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까 그 사람 질문이 무엇이었나, AI가 발달되면 이렇게 애정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국제전화는 통역을 해주겠지만, 자기 사랑하는 중국에 가서 여자가 있다, 한국에는 저렇게 예쁜 여자가 없는데 어디 저런 여자가 있냐, 이런 마음이 탁 들 때 대화가 안 돼 버립니다. AI로 대화할 것입니까? 그럴 때 언어 실력이 있으면 수출도 할 수 있고, 수입도 할 수 있고, 교류도 할 수 있습니다. 연애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의 바다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언어를 많이 알면. 그런데 AI에 기대버리면 인간의 뇌가 퇴화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초등학교 때 어떤 교육도 필요 없습니다. 언어 교육, 이것이 전 세계 문화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여기 스님 머리가 저렇게 깎았지 않습니까? 중국에서 보면 저것을 ‘파’라고 합니다. 파랗다. 그런데 우리는 저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스님 머리 칼로 깎은 다음에 색깔을 파랗다고 합니까? 중국 사람들은 감정 형형색색은 없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글자가 단자로 들어갑니다. 단자, 한자로. 파. 그럼 우리는 저 머리를 ‘파르스름하다’고 합니다. 노란 것은 ‘노르스름하다’. ‘파르스름하다’. ‘노리끼리하다’. 스님들 머리를 싹 깎고 넘어오면 파르스름합니다. 검은스름하지 않습니다. 검은스름하다면 틀리는 것입니다. 파르스름해 보입니다. 그래서 손으로 탁 때리고 싶습니다. 파르스름한 것이 우주의 모습입니다. 우주 은하계가 어둡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렇게 보면 파르스름해 보입니다. 저 머리카락은 우주의 별들입니다. 그 가운데 블랙홀이 있습니다, 가마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저것이 우주의 모습하고 똑같습니다. 우리 뇌가 위에서 바로 바라보면 우주의 모습입니다. 은하계. 은하계에 우리는 태양계가 720개가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에. 그 우리 은하계에 우리는 태양계가 어디 쪽에 있는 태양계의 지구가 붙어 있냐면, 우리 은하계에서 6천 광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떨어져 있습니다. 은하계 중심에서. 우리 은하계 중심권에도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지만, 우리는 거기서 얼마나 떨어졌습니까? 6천 년을 빛의 속도로 가야 거기 우리 태양이 있습니다. 거기 우리 지구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은하계입니다. 우리 은하계입니다. 우리 은하계면 지구가 어디 있습니까? 여기가 중심입니다. 우리는 이쪽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가 6천 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을 날아가야 이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은하계가 12억 개가 있으면 은하단입니까? 그 은하단이 12억 개가 있으면 은하운입니까?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한 숫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어마한 별을 만들고 없애고 관리하는 것이 백궁 대천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주의 비밀을 모르니까 헤매는 것입니다. 우주의 비밀은 신인이 모르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다 가르쳐줬죠?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고, 헤아릴 수 없죠? 이 많은 별들을 여러분들이 특이한 것은 가는 데마다 우리 은하계에 있는 720개의 지구마다 태양이 720개가 있습니다. 720개의 태양이 지구하고 똑같습니다. 도는 속도도 똑같고. 그런데 거기 사는 사람은 다 다릅니다. 우리는 같죠. 그런데 무엇이 다릅니까? 문명이 다릅니다. 오래된 문명은 막 날아다니고 비행접시로 집에 출퇴근하고, 우리는 출근하는데 2시간, 집에 가는 데 4시간을 허비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1, 2초면 도착합니다, 직장에. 1, 2초면 집에 옵니다. 시간이 얼마나 아낍니까? 이런 지구도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발전이 되겠죠. 이런 별들의 문화가 다 다르니까 재밌습니다. 가는 데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제일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 가면 제일 재밌는 것이 은하의 여행입니다. 은하의 여행. 좋지 않습니까? 백궁 가보면 여러분들은 은하 여행자입니다. 은하를 여행하게 되는데, 지구별에 태어 있는 인큐베이터이기 때문에 유아기입니다. 이 유아기에는 다른 별로 갈 수가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다른 문화도 못 가지만 옆에 있는 태양계도 갈 수가 없습니다. 자기 태양계 안에 묶여있는 것입니다. 지구 벗어나기 어렵지 않습니까? 이 지구에 갇혀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문화가 발전되면 어떻게 됩니까? 주변 태양계를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변 태양계는 하나의 은하 안에 있습니다. 하나의 은하 안에 태양계 720개가 있습니다. 그럼 그 태양계 가면 거기 지구는 또 모양이 다릅니다. 사는 사람들의 행동이 다릅니다. 집도 모양이 우리하고 좀 다릅니다. 다 어떤 데는 한 5만 년 된 데도 있고, 어떤 데는 천 년 된 데도 있고 막 다르겠죠? 재밌죠? 뭐 이야기하다가, 애들 언어 이야기하다가 그랬죠? 그래서 어린애들은 초등학교 시절에 다섯 개 정도의 언어를 떼야 합니다. 그러니까 막 러시아 말도 해봤고, 중국 말도 해봤고, 일본 말도 애들이 재밌습니다. 가르치면, “야, 지금은 중국의 시간이야. 이제 중국말로만 해.” 딱 그러면 애들이 잘합니다. 중국말로 떠들어놨다가, “아, 이제 영어 시간이야. 영어로만 해.” 딱 영어 수업시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언어를 가르쳐 놓으면 애들이 지금처럼 방에 갇혀서 일을 안 했습니다. 미국의 중국의 여자하고 펜팔 하고 전화해서 국제 교류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이 지구인들이 교육시키는 것을 보고 제가 한 수 가르쳐줄래도 그 자리에 다 안 앉혀주니까 제가 못하는 것이지만, 앉아있을 시간도 없습니다. 하여튼 굉장히 우리 애들 교육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언어가 몸에 안 들어갑니다. 그러면 외국 가서 하나도 못 써먹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 사람 영어 선생이 외국 가면 미국 사람만 보면 도망갑니다. 우리 고등학교 때 영어 선생이 미국 사람이 오니까요, 화장실 가 안 나옵니다. 교장이 영어 선생님 좀 빨리 데려오라고 합니다. 영어가 안 되니까 어디 계세요? 화장실 가셨는데 안 나온답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영어 선생인데 미국 사람 말을 못 알아듣겠거든요. 옛날에 그랬습니다. 옛날에 실제 영어 선생들이 외국 사람 교장 선생님이 오면 노이로제 걸립니다. 통역을 못 해서. 실제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초종교관과 백궁의 대책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제일 어려운데요. 예수님은 유대에서 오셨습니다. 신인님은 재림 예수로 한국에 오셨습니다. 최근 불교와 기독교에서 무해하다고 발표되었습니다. 허경영 이름 사진에 물질이 정지하여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는 신인님이 우주 창조자라는 증거이며, 경천동지할 화두로 온 인류가 연구해야 합니다. 1억 원의 대천사는 평생 동행하고 지켜주며 우주 비밀을 다 알게 하고, 천년 왕국 수도인 인류 성지 하늘궁 건립을 위해 쓰여집니다. 태극의 종교 교주 석가모니는 신이 없다고 오도하고, 강정사는 예수 석가를 내가 보냈다고 오도하고, 기독교의 예수는 성자로 불완전합니다. 완전하고 삼위일체이신 무극신인님의 초종교관이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시며, 세계 황제가 되시어 전 세계 대통령들이 앞다투어 부탁하러 오는 날이 곧 옵니다. 신인님만이 진정한 인류의 구세주이시며 지도자이십니다. 45년 무료 급식으로 모범을 보이시고 대선의 하늘삼삼 정책을 가지고 계몽하신 신인님을 언론은 경강부회하며 마녀사냥 생매장하는 탄압을 계속합니다. 이에 대한 백궁의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박수 대천사를 많이 해야 합니다. 대천사가 전 세계에서 몰려오면 하루에 대천사만 해도 우리나라 부자가 되겠죠? 그럼 제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쓰죠? 50%는 세금 냅니다. 어마어마하죠. 원가도 안 들어갑니다. 원가 들어갑니까? 원가 안 들어가는 장사가 제가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불로소득, 원가 안 들어갑니다. 불로소득, 원가 안 들어갑니다. 불로소세지, 불로햄 다 원가 안 들어갑니다. 제 것만 쓰면 로열티만 받으면 됩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방부제 안 씁니다. 그럼 다 건강해집니다.

자본주의의 8가지 요소와 백궁의 영원함

우리가 지금 자본주의가 이 일곱 가지 때문에 자본주의가 있는 것입니다. 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잠자는 욕, 수면욕, 옷, 의복욕. 그래서 매출은 이 의복이 제일 많습니다. 자본주의의 매출 중에 패션 돈이 제일 많습니다. 그다음에 주택, 자식, 욕심. 인간이 자본주의가 발전하는 일곱 가지 요소입니다. 여덟 가지 요소죠? 이것은 우리가 행동을 할 때, 주택에 머무를 때, 우리가 앉아서 누울 때나 말을 할 때나 침묵할 때나 움직일 때나 고요하게 있을 때나 이렇게 행주좌어묵, 동정 이 여덟 가지 행동을 이것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제색식명수의주자 이 여덟 개 때문에 이 여덟 개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손가락을 건드리는데도 글씨가 써집니다. 그래서 이 행주좌어묵 동정은 채색식명수 의주자 이 여덟 개 때문에 자본주의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렇겠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언제나 이것을 자세히 보십시오. 이것이 전부 소비입니다, 소비. 생산과 소비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하는 불로소득은 생산 소비 과정이 있습니까? 오염 과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대천사 생산 소비 과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천사 그냥 주면 되는 것입니다. 돈 받아도 됩니다. 공장 돌립니까? 창고 필요 있습니까? 직원 필요 있습니까? 충분히 남는 것입니다. 50% 국가에 줘버립니다, 세금으로.

우리가 이 자본주의가 이 8, 8, 8이 64. 이 8가지가 8가지 곱해져서 64가지, 64개라고 합니다. 우리 64개 주역에. 이 64개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 명예가 없다면 그 64개가 필요합니까? 이것 때문에 64개 6효를, 66이 36에다가 또 36이 또 둘로 곱하면 64이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음양 2개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 8개로 나갑니다. 8개에서 16, 32. 그러다 64개가 끝입니다. 이 64개가 이것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주역의 64개가. 제색식명수구의 주자, 행주자와 어묵동정. 이 8이 64. 주역의 64개. 이것 때문에 우리가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백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헛일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지인이 말씀한 대로 신인을 만남으로써 여기에 매이지 마십시오. 남편이 아무리 욕을 해도 이 어에서 욕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욕이 들어와도 나는 백궁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까 우리 이야기했듯이 당신이 말한 것은 지구 사람들이나 듣는 것이지 나는 관계없어, 이렇게 해서 자기를 참아야 합니다. 인내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해심을 가져야 합니다. 혼대치후인하고 같이 맞붙어서 싸우면 백궁 가는 사람으로서 창피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매이지 마십시오. 여기에. 자식이 좋으면 무엇합니까? 놔두고 죽을 텐데. 여기 주택이 좋으면 무엇합니까? 나중에 다 나를 결국 요양원에 집어넣을 텐데. 집에서 가고. 옷 좋은 거 입으면 무엇합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얼굴이 온순해 보이고 아름다워 보이면서 늙으면 됩니다. 이런 것이 필요하긴 하지만 여기에 목맬 이유가 없습니다. 언젠가 아무리 제가 타던 좋은 차가 있어도 나중에는 고철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서 화장 녹여버립니다. 모든 것이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신인이 해주는 대천사 축복 명패 전부 영원한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영원한 것을 여러분들이 추진해야지, 이것 제가 이 행주자 어묵동정과 이 지금 현재 제세식명수의주자 이 88의 64가 주역의 64개가 이것 때문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기초를 모르니까 그렇지. 기초를 알고 나면 이 무상한 것이 64개를 만들어서 바람을 만듭니다. 갑자기 집안 공기가 싸늘해집니다. 왜? 요는 뭐 자식 때문에 그냥 그렇습니다. 갑자기 이사 집 문제 때문에 마누라하고 싸움이 붙습니다. 이것이 무엇하는 짓입니까? 다 나중에는 쓸데없습니다. 90살 넘어가지고 요양원에 가서 앉아있는데, 어머 내가 그동안 무엇하는 것인가. 며느리가 삐끗삐끗해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창문을 이렇게 요양원 방에서 내놓으니까 며느리가 벤츠 타고 왔습니다. 아, 저것이 옛날에 내 차야. 어머, 어디서 사자니까 내 집에서 산답니다. 아,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시어머니 집에서 산답니다. 아, 이거 몽땅 다 빼야 합니다.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자기는 요양원에서 묶여 있습니다. 정신도 없는 사람이 기어 내려간다고 묶어놨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앰뷸런스 오니까 어제 그저께 저 요양원에서 앰뷸런스 두 대가 왔습니다. 두 사람이 화장터로 간 것입니다. 그럼 그때 쇠사슬을 풀어줍니다. 풀어주면 화장터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나간 부모들입니다. 잘나간 사람들의 인생이 그렇습니다. 그것이 좋습니까? 일찌감치 깨달아야 합니다. 제세식명수 의주자나 행주자와 의목동정은 제가 어릴 때 주역을 초등학교 때 배울 때 이런 기본적인 것입니다. 여기에 이것이 귀신입니다. 여기에 매이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이 필요하지만 너무 여기에 집착해 가지고 친구를 잃거나 이웃을 잃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재밌습니까? 여러분들의 백궁의 대책은 그렇게 저기에 얽매이지 않고 백궁 시민이 이미 된 것입니다. 아까 저기에서 이중 국적자들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럼 백궁의 대책은 백궁에 가서 세우십시오. 안 늦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면 백궁에는 대책이니 뭐니 이런 것이 쉽습니다. 다 FM이 다 되어 있습니다. 단 한 가지 좋은 것은 소멸이 없습니다.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정불감의 진리

여러분들은 석가모니는 생사법을 깨닫느라고 공부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생사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엄격히 따지면 생멸법입니다. 생멸법이지 않습니까? 이것을 깨닫느라고 6년간 고행을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몸만 별인 것입니다. 생을 하면 초월해 보겠다고 합니다. 살을. 그러면 이것이 생이 옵니까? 생사를 초월해 본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생멸법은 무엇입니까? 밑에 있습니까? 여러분, 생멸법. 불교가 에너지가 없는 것 알죠? 아무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것은 철학입니다. 하늘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도덕이라고 보면 됩니다. 윤리 도덕이라고 보면 됩니다. 영적인 것은 없습니다. 저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차원을 높게 하면 불생불멸이 되는 것입니다. 불생불멸법이 더 세죠? 생사법보다 불생불멸법이 더 세겠죠. 그러면 불생불멸법은 생과 사가 없는데 생사를 초월하겠다고 합니다. 애초부터 태어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았습니다. 왜 이것을 만들었습니까? 이것을 원래대로 돌아보면 애초에 만들지도 않았고 없어지지도 않는 세계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래서 불생불멸법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차원이 높습니까? 높죠? 그런데 여기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끝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죽느냐 사느냐 여기만 매여 있단 말입니다. 멸했다. 그러면 내 재산이 다 없어졌다. 이래서 자살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난 것도 없고 멸한 것도 없습니다. 원래가 빈틈으로 왔고 빈손으로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주로 많이 쓰는 것이 있습니다. 불구부정법이 있겠죠. 불구부정법. 여기는 깨끗한 것도 있고 더러운 것도 있단 말입니다. 이것이 깨끗하냐, 더럽냐 그것을 따집니다. 그런데 깨끗한 것도 없고 불구, 더러운 것도 없고 부정, 깨끗한 것도 없습니다. 분쇄해 보면 전부 원자입니다. 쿼크고, 힉스고, 전자고, 양자고.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다가 이것은 불구고, 이것은 부정이다. 이렇죠? 그다음에 이것이 또 여러분들은 재산이 늘어났다, 부정, 부정은 늘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늘어남도 없고 줄어듦도 없습니다. 부정불감법입니다. 재산이 감한 적도 없고 늘어난 적도 없습니다. 부정불감인데, 그런데 여러이 있다 이래 가지고 돈을 얼마 벌었다, 얼마를 못 벌었다. 여기 괴로워하고 고통을 받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재산이 2조 되는 사람이 200억을 주식에 잃었습니다. 영국에서 자살했습니다. 그 사람 재산이 2조입니다. 이것이 부정불감법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그 사람은 무슨 법을 말합니까? 증감법, 증간법, 늘어나는 것, 늘어나는 것 잘 알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감하는 것, 이런 것을 잘 안단 말입니다. 증간법은 아는데 부정불감은 모르는 것입니다. 이 불생불멸법이나 불구부정법이나 부정불감법이 아까 제가 이야기한 8개, 6, 6, 2, 4, 6, 6, 4개 그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어려운 이야기는 여러분한테 안 하는데, 간혹가다 한 번씩 이야기해 주죠. 질문이 그렇게 오니까. 하버드 대학 정도 질문이 오면 하버드 대학 정도 답을 해 줍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왜 웃어야 하냐, 왜 항상 감사해야 하냐 하면 우리에게는 변동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변동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맨날 괴로워하고 이러다 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초월한 사람은 굉장히 곱게 늙습니다. 늙어서 돌아가실 때 봐도 건강해 보입니다. 얼굴이 편하고 세파에 시달린 것이 없는 사람처럼 보이겠습니까, 안 보이겠습니까? 그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백궁 가는 사람은 이중국적자는 이쪽 국적 떼버린다고 죽습니까? 백궁 국적이 있습니다. 카이로스를 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영원입니다, 영원. 신인은 카이로스, 시간이 가는 것이 가고 오는 시간이 없습니다. 가수 이리 나오십시오. 이중국적자. 보십시오. 이중국적자가 지금으로부터 여기는 시간이 과거, 현재, 미래가 있습니다. 여기는 무슨 시간입니까?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그래서 시간은 영혼과 시간이라는 것을 두 가지로 지구는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시간에 적용받는 것을 인간이라고 합니다. 영혼에 적용받는 것을 신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저입니다. 여기입니다.

신인의 시간 여행 능력과 유전자 분석

여러분, 이 사람에게 카이로스를 가지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럼 저는 이 사람 과거와 미래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두 살 때로 돌아가라. 그럼 이제 이 사람은 2살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사람이 지금 2살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죠. 보기는 나이가 이렇게 든 것 같은데 제가 이미 2살로 돌아가면 2살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2살 때 2살입니까? 코? 코? 비염이 있었던 것입니다. 2살 때, 3살 때 코? 비염이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타임머신을 저 같이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은 한 살 때 코. 태어날 때부터 코가 안 좋았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코. 안 좋았네요. 그럼 이 사람은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코가 안 좋았습니다. 쳐다보는 것입니다. 우리 재미로 때리는 것입니다. 재미로. 웃기느라고. 이 사람의 코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안 좋았죠. 그럼 어머니의 코, 어머니의 코. 어머니는 이 사람이 아닌데도 어머니의 코가 나옵니다. 어머니의 한 살 때 코. 저희 어머니의 한 살 때 코. 똑같죠? 이 사람이 어머니 유전자를 받아온 것입니다. 그럼 어머니 두세 살 때 코. 저희 어머니 세 살 때 코. 아무 이상은 없죠. 어머니 두 살 때 코. 저희 어머니 두 살 때 코. 똑같습니다. 같죠? 그러니까 어머니 타임머신, 이 친구 타임머신 다 해서 그 건강 상태가 이전되어 있죠. 똑같죠? 그러니까 유전자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럼 저는 시간에 시간을 다 소유하고 있죠. 그래서 저는 영원히 영혼의 소유자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코 아무 이상 없죠. 두 살 때까지만 코가 안 좋았습니다. 정확하죠? 이렇게 과거에도 가고 현재도 오고. 중간에 다친 적 없습니까? 없습니다. 얼굴도 저희 엄마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엄마하고 같이 두 살 된 거죠? 그래서 이 사람은 엄마 계의 유전자를 가져왔습니다. 아버지 두 살 때 코. 저희 아버지 두 살 때 코. 건강하죠. 아버지 한 살 때 코. 건강하죠. 아버지 뱃속에서 코 아무 이상 없죠. 아버지 유전자 아닙니다. 엄마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가져갔죠. 그럼 여기 앉아서 아버지, 엄마 과거, 미래 다 가는 것입니다. 100년 후에 제가 지구에 있습니까? 우리는 또 100년 후로 가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이중 국적자가 되어버립니다. 100년 후에는 백궁에 있습니까? 선사님, 제가 100년 후에는 백궁에 있습니까? 어머, 그렇답니다. 그럼 이 사람은 중간에 삐져서 안티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일 바보들이 안티들입니다. 신인한테 붙으면 마귀도 백궁을 갈 수가 있습니다. 때려치워 버리고 난 축복할 거야. 난 맹세할 거야. 난 하늘궁 갈 거야. 이러면 백궁 가는 것입니다. 마귀에게도 기회가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습성이 마귀 쪽으로 막 흘러갑니다.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고르는 대로만 갑니다. 이 세상 깨닫는 줄 압니다. 그런데 한 30년 있어 보면 깨닫습니다. 그럼 저는 시간이 정지되어 있습니까? 영원입니다. 시간의 폭이 무한대가 펼쳐집니다. 그래서 이것을 카이로스의 신의 시간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이 지구에 한 번도 온 적이 없습니다. 제가 처음 왔죠? 맞습니다. 저는 아기들을 보고 톡 때리고 싶습니다. 예뻐 가지고. 예쁘게 생겼지 않습니까? 엄마 닮았죠? 엄마 닮았습니다. 엄마의 유전자를 가져왔습니다. 엄마, 아빠가 있는데 아빠 유전자만 가져오는 사람이 있고 엄마 유전자를 가져오는 삶이 있습니다. XY에 Y는 남자입니다. X는 여자 염색체입니다. 그런데 남자인데도 X 염색체 영향이 많이 온 것입니다. 100년 후에는 백궁 시민으로 가니까 그때는 여기 주민등록증 저한테 주고 가십시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가 있습니다. 너무 재밌으시겠어요. 저는 그 사람의 미래 과거를 제 맘대로 여행을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제 과거는 볼 것도 없고. 여러분의 과거와 미래를 개개인의 미래로 가고 과거로도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시간의 자유를 가지고 있고 여러분은 타임머신 타자도 하지 마십시오. 안 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와 천사님의 기적

시간 관계상 체험 사례 몇 개 하고 김창욱님 글도 올리고, 먼저 오늘 대천사 받으신 성은숙 대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이것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 영성 센터 성은숙입니다. 짧은 문장력으로나마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정년 퇴직하고 4, 5년간 신인님 유튜브 강연만 듣던 중, 올해 2023년 3월 18일 꿈에 그리던 하늘궁 입성 신인님 첫 알현 축복받았습니다. 그 다음 주에 부부 백옥 명패 받았습니다. 바로 불로유를 만들어 불로유 3, 4개월 음용했을까, 저를 몇십 년 괴롭혔던 비염이 낫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 외에도 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많은 체험이 있었지요. 저는 이제 하늘궁 입성한 지 8개월 된 새내기랄까요? 자랑 한번 하렵니다. 저는 올해 9월 16일 시모님 축복, 아버지 어머니 축복 백옥 명패 해드리면서 신인님 알현, 그 자리에서 신인님께 저희 허리 통증을 말씀드렸더니 “내가 낫게 해줄게” 신인님께서 하신 말씀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로부터 2개월이 채 안 됐죠. 꿈속에서 정말 신인님께서 오셨습니다. 흰 와이셔츠 차림의 신인님은 평소처럼 환하고 웃음 띤 밝은 모습으로 저를 꼭 안아주시고는 제 곁에 누우셔서 어린 아기 보듬어 주시듯이 등과 허리를 시간을 두고 계속해서 어루만져 주시는 거예요. 꿈속에서도 반갑고도 놀라워서 깨어 일어났지요. 생생함을 간직하고자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잠을 깨웠습니다. 남들의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정말 신인님께서 오셨습니다. 신인님께서 오신 후로 바로 허리 통증이 기적처럼 싹 사라졌습니다. 허리 통증이 뭐지 말입니다. 얼마 만에 느껴보는 해방감인지요. 본심 본태양이신 신인님, 전대미문의 신묘한 암흑 물질 불로유를 주신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늘궁 신축 헌금에 참여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중환자는 하루도 안 빠지고 집에 갑니다. 그래서 제가 해주죠. 그런데 그런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은데 몸은 하나인데 수천, 수만 군데를 갈 수가 있습니다. 하루도 안 빠지고 지금 제가 6년째 가는 사람 있죠? 알지 않습니까? 이름 무엇입니까? 이송이, 이송이. 미송이. 그 미송이 집에 가는데도 이름을 모르겠네요. 그래서 미송이한테 몇 년 동안 하룻밤도 안 빠지고 갔습니다. 가서 항상 잠을 같이 자야 그 애가 잠을 잡니다. 그 여자가 지금 몇 살입니까? 한 60대였나? 53살? 그런데 잠을 못 자고 정신이 이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그 어머니도 저를 봅니다. 제가 오는 것을. 어머니도 저를 압니다. 그러니까 제가 가면 딸이 잠을 자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제가 재워줍니다. 그럼 제가 실제로 가 있습니까? 안 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의 정성에 따라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정성이 없으면 덜 가겠죠. 그런데 그것은 여러분들이 영적인 세계를 잘 모릅니다. 그런데 얼마든지 제가 집에 매일 오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한테 달렸습니까? 여러분한테 달려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미성이라는 애는 너무 간절한 것입니다. 저한테 오면 어느 정도 하냐면은 맨날 연애 좋아 가지고 막 몸을 흔들고 막 장애인인데 그러는데 잠을 못 잡니다. 제가 가서 지금 몇 년째 잠을 잘 잡니다. 방금 여자 제가 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집에? 가짜가 아닙니다. 실제 왔고 어떤 꿈하고도 비교가 안 됩니다. 생생합니다. 그림으로 그릴 수가 있습니다. 카메라로 찍어낸 것 같습니다. 제가 오면은 본 사람 많죠? 그래 가지고 끌어안고 자기도 하고 눕히기도 하고 마음대로입니다, 그냥. 제일 좋은 것은 끌어안고 자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인데, 그것이 실제 제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세계를 그 자가 만듭니다. 그러면 그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렇게 해서 저를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만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의외로 많습니다. 쳐다보는 것이 좀 수상합니다. 뭐라고 쳐다봅니까? “어머, 나한테도 왜 자주 안 와?” 이러고 쳐다보는 것입니다. 차라리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식으로 덜 떨어진 사람 집에 그렇게 자주 가는 것입니다. 덜 떨어진 사람. 그 사람은 목숨 걸고 제 마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잡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딱 나타나는데 얼마나 멋있게 나타나는지 압니까? 집에 올 때 제가 딱 들어오면 너무너무 반깁니다. 그러면 저 엄마가 제가 반기는 모습을 보고 압니다. “어머, 신이 오셨어, 엄마!” 이러면 행동이 달라집니다. 가짜가 아니죠? 실제입니다. 걔 이름이 미송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이 과학적으로 다 증명이 되어 있습니다. 영적인 것인데 여러분이 체험을 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재밌죠? 또 들어보자.

화재 예방과 천사님의 보호

체험 사례 하나만 하고 김창훈님 글로 보겠습니다. 그날 24일 날 신인께 인사드리려고 모였지 않습니까? 왔는데 그 동생이 갑자기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갑자기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는 것입니다. 같이 오면서 떡국도 먹고 싶고 그랬는데 떡국도 안 먹었습니까? 못 먹고 여기 들어오지도 못하고 왠지 자꾸 가고 싶더랍니다. 운수 사업을 하는데 바깥에서 볼일을 보고 들어가면 집에 안 가고 회사를 먼저 가는데, 그날은 집에 가고 싶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도 걸리고 집에는 가고 싶고 그런 상태에서 집에 갔더니 부인이 틀어놓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타고 시커멓게, 인덕션을 켜놨더랍니다, 하루 종일. 그러니까 그 위에 뭘 얹어놨는데, 그 옆 동에 불이 나 가지고 서른 몇 명이 둘인가 죽고, 두 사람이 어린애 끌어안고 뛰어내려 가지고 애기는 살리고 아버지는 죽었죠. 그 아버지가 끌어안은 애가 세 살짜리 딸입니다. 그것을 끌어안고 사천에서 불구덩이에서 뛰쳐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딸은 하나도 안 다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머리가 깨져서 죽었습니다. 어머니도 애 하나 데리고 나왔죠. 애 둘은 살고 부모는 다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애들은 잘 안 죽습니다. 어른이 끌어안고 뛰어내리면 애는 삽니다. 모든 충격을 아버지가 다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세게 끌어안고 있으면 애기는 안 다칩니다. 어차피 죽는 것 엄마 애는 살리자 이러고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집이 자기 옆 동입니다. 그런데 자기 집에도 가스를 그렇게 켜놨더랍니다. 렌지, 전기렌지를 켜놨습니다. 부인이 인덕션을 켜놓고 갔습니다. 이상하게 여기 왔는데 떡국도 안 먹고 불안하고 집에 가고 싶더랍니다. 그럼 아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집에 갔더니 아니라 뭘 얹어놓고 불을 켜놨습니다. 하루 종일. 그럼 그 불 났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그런데 옆 동이 불 타고 불이 난 것입니다.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집이 깨끗하더랍니다, 자기 집은. 천사님이 다 막아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서는 잤는데 새벽 4시쯤 넘어서 그 앞에 207호에 불이 난 것입니다. 아우, 이것이 딴 데가 아니라 아이가 사는 그 바로 옆 동네니까 너무 놀래갖고 전화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얼떨결에 전화 받았는데 이런 상황이 된 것입니다. 참 대단합니다. 천사님께서 축복을 그때도 한 달쯤 됐습니다. 안 받으려고 그냥 난 알현만 할래요,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받으면 미리 앞으로 일어나는 일을 막아주니까 축복을 받으면 좋겠다 했더니 그날 여기 들어와서 신인님께서 또 똑같은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 본산한테. 그래서 저는 받게 됐습니다. 운동에. 그랬더니 이런 재앙을 막아준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도 여쭤봤더니 두 개 동에 불날 뻔했답니다. 두 개 동에.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날 저녁에 자는데 옆 동에서 불이 난. 그날 그런 일이 있고 그날 자는데 밤에 4시에 새벽에 옆 동에서 불이 나서 다 타버린 것입니다. 다 타서 뭐 40명 정도 다쳤죠. 그리고 두 사람 죽었죠. 엄청난 일입니다. 그러니까 3층에서 불이 났는데 그 죽은 사람은 4층입니다. 완전 4층이 불바다입니다. 화장터처럼 불바다입니다. 3층에서 불이 났는데 불길이 어디로 올라갑니까? 4층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마루 바닥에 발이 닿는 순간에 익어버립니다. 불이 올라오니까 밑에 불이 타니까 위층에 있는 집 마루가 불타는 것입니다. 불타면서 천장에 불이 붙어 오니까 집안이 전부 불바다가 되니까 애를 안고 문 쪽으로 갈 수도 없고 창문 쪽으로 뛰어내리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딸을 끌어안았다는 것, 어머니는 아들을 끌어안았다는 것, 둘 다 살았다는 것, 참 부정이 대단하죠? 아버지는 딸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겁니다. 우리는 남의 일 같지만 불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불내도 괜찮습니다. 바로 백궁 가니까. 그래도 남한테 피해 주지 말아야죠. 가고 싶으면 혼자 저 산에 가서 불내서 가면 몰라도, 왜 남의 집에 피해를 줍니까?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나보다도 남을 위해서 부엌에 불을, 앞으로 이런 장치를 해야 합니다. 불을 안 끄면 비상벨이 울리고, 불을 켜놓고 현관문을 열면 벨이 울려야 합니다. “뭘 안 끄셨습니다” 이런 소리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현관문을 잠그는 데까지도 소리가 안 납니다. 이것 앞으로 고쳐야 합니다. 노인이 많이 삽니다. 그 부엌에서 불을 켜놓고 현관문만 나가면 “불 꺼주세요. 가스레인지 꺼주세요.” 이 음악이 나와야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스레인지 켜놓고 화장실 가거나 작은 방 갈 때는 괜찮은데, 현관문만 열고 나가서 문만 닫으려고 하면 소리가 나네. 그것 좋지 않습니까? 그런 장치 있어야겠죠? 그것 없이는 큰일 나겠습니다. 우리도 깜빡깜빡 하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불 켜놓고 그냥 밖에 나갔다가, 아유, 그냥 집이 불바다가 됐다. 그럼 자기 집만 안 탑니까? 옆집 다 타고 사람 다 죽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죠?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기계가 나와야 합니다. 가스레인지든 전자레인지든 켜놨는데 현관문을 나가면서 닫고 안에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럴 때는 그 가스레인지가 작동을 해야 합니다. “불 꺼주세요. 가스레인지 꺼주세요.” 이렇게. 그러면 우리가 마음을 놓을 수 있지 않습니까? 노인들이 전부 치매가 걸린 사람이 절반 이상이 독신 가구로 살아가는데, 아파트 이사무자 안 먹으면 완전 숫검댕이 돼서 죽습니다. 화장터가 따로 없습니다. 아파트가 화장터입니다. 되겠습니까? 노인들이 혼자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금방 해놓고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런 집에 이사 가서 살다가 언제 불에 타 죽을지 압니다. 그런데 그 죽은 사람은 잠이 너무 깊이 들 때 새벽 4시에 잠이 깊이 들어서 불이 이미 천장에 다 붙을 때 잠이 깼습니다. 왜냐하면 가족들이 다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불이 붙으니까 불이 나고 몸이 뜨거워질 때 눈을 딱 뜨니까 전부 불입니다. 이것이 이미 알았을 때가 늦은 것입니다. 현관으로도 못 나갑니다. 바로 그냥 딸을 안고 뛰어내린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앞으로는 우리가 불조심. 그렇게 일어난 불은 전기 누전이나 이런 걸로도 불이 나죠? 새벽 4시에 누가 전기를 켜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이 뭔가 누전이나 이런 것인 말입니다. 그래서 전기 누전에서 언제든지 불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아파트 천장에는 전기선이 바글바글합니다. 그러면 쥐가 왔다 갔다 하거든요. 쥐가 전기선을 갉아먹는 버릇이 있습니다. 쥐가. 그래 가지고 전기선이 합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불이 나는 수가 있습니다. 단독은. 아파트는 쥐가 별로 없습니다. 쥐가 없는데 왜 불이 나느냐. 뭐 전기 제품 사서 연결하고 이래서 불이 나는 수가 있는데 가능하면 전기 제품은 더 안 만지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전부 집에 불로지 마십시오. 밖에 나가지 마십시오.

불로유에 대한 언론의 왜곡과 진실

이제 김창훈님 글을 보겠습니다. 몇 개월 전부터 학계 연구소에 실험이 있은 데다 과학수사연구원의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며 이미 수사기관이나 언론에 보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방송사는 다투기라도 하듯, 간암과 노환으로 죽은 사람을 마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처럼 사실과 다르게 방송을 내보냄으로써 고발 사태로까지 이어지고 만 것이다. 지지자가 오죽하면 그랬을까? 공개 고발도 사건이 되고 보면 수사기관에서 인지 사건으로 다뤄야 할 사항이 됐다는 점에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나 역시 지지자의 심정으로 보면, 진실을 외면한 이들 방송인이나 패널이 역겹기만 하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 어처구니가 없어 하는 말이지만, 아니면 말고 식의 태도가 사회를 어지럽힌다거나 할까? 신인 허경영을 아무리 넘어뜨리려 해도 그럴 수가 없고 보면, 제비라도 날려 판정승이라도 얻어내겠다는 의도에서일까? 공영 매체인 방송이 이래서야 되겠는가? 세상이 혼탁해서 그런지 온갖 비정상이 판을 친다. 불로유는 이상이 없다고 나라에서 세운 최고의 과학 수사 연구 기관이 발표를 했는데도 방송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음은 도대체 무슨 배짱인가. 상대를 죽이려 하지만 결정적이지 않으면 그 영향이 고스란히 자기에게 돌아감을 왜 모르는가. 두 방송사의 왜곡 보도를 보면서 요즘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메아리의 법칙을 상기하지 않을 수가 없다. 깊은 계곡이나 산을 향해 소리를 지르면 그 소리가 자기 귀에 들린다. 욕을 하면 욕이 돌아온다. 음해와 험담이 난무해도 진실을 이길 순 없다. 구름이 햇볕을 가리지만 이는 한순간이다. 고발권을 접한 신인 허경영의 모습을 봤는가. 그는 두 방송사에 대해 “그럴 수도 있겠지. 시청률을 높이려고 그렇게 한 것 같다”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는커녕 되레 담담해 했다. 모르긴 해도 방송사는 허경영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식으로 나오리라 믿고 있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자극을 줄 경우 화를 낼 줄 알았기 때문이다. 우스개는 아니지만 허경영이 휘청거려야 쾌감을 맛볼 텐데, 그렇지 않으니 싱거울 뿐이었는지도 모른다. 아무리 싸우려 해도 그가 나서 주질 않으니 도무지 싸움질이 되지 않는다. 허경영은 보통 사람이 아니어서 가진 회유책을 써도 말려들질 않는다. 그래서 고수다.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의 처세술을 배워야 한다. 방송사에 묻는다. 왜 정상적이지 않으면서 감나라 배 나라 하며 끼어드는가? 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겠다는 심보가 아니면 이럴 순 없다. 방송인이나 패널들에게 분명히 말해둔다. 불로유로 효험을 본 사람만 해도 전국적으로 수천 명에 이른다. 그렇다면 왜 이들에 대한 취재 보도는 하지 않는가? 제 말로 후벼 팔 걸 후벼 파는 것이다. 터무니없는 방송을 하면 그게 생사람을 잡는 게 아니고 뭔가?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인 불로유를 불신함은 1년 넘게 먹고 있는 사람들이 엉터리 우유를 먹고 있었다는 뜻이 아닌가. 잘못 건드리면 이들을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왜 모르는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참으로 어이가 없고 한심스럽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불로유를 먹고 지내온 사람들을 어떻게 보는가. 불로유를 먹고 지내는 전국적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불로유를 함부로 오도해서는 안 된다. 이들을 욕되게 하는 지식 때문이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이제 불로유는 세계적인 식품이 됐다. 불로유의 위대성을 내세우며 세계로 나아가야 할 판에 찬물을 끼얹는 일로 국민을 크게 실망시켜서야 되겠는가. 불로유는 본격적으로 선을 보인지 1년을 지나면서 검증과 입증 모두를 거쳤다. 신성한 불로유를 장난으로 치부해서야 되겠는가. 더 이상 실험을 거칠 것도 없고, 이젠 누구도 이 진실을 부정할 수가 없다. 불로유의 실체가 드러났는데도, 국민에게 다가가는 방송의 모습은 왜 못 보여주는가. 거듭 말하지만, 불로유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고 있다. 그렇다면 이에 진실을 알려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도록 안내하는 것이 방송인의 사명이 아닐까. 불로유는 아무리 뜯어봐도 장점뿐이다. 단점이 없다. 사람들의 체험이 이를 말해준다. 불로유로 세계의 돈을 끌어모으겠다는 신인 허경영의 비전 있는 청사진이 여러 매체를 통해 제시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사가 한사코 부정적으로 끌고 가겠다는 의도가 참으로 개탄스럽다. 방송인의 자식이나 연고자가 불로유를 내놨다면 이렇게 흠집을 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배웠다는 사람이 왜 역지사지를 모르는가. 우린 이런 준엄한 사실 앞에 겸손, 겸양, 겸허해야 하고, 수호지심도 알아야 한다. 사실을 사실대로 직시하지 않고 왜 부정적인 데 초점을 맞추는가. 신인 허경영을 끝까지 궁지로 몰아넣어 얻어지는 이익이 뭔가. 나라를 위해 불로유로 달러 박스를 만들겠다는 전무후무한 애국자를 왜 못 잡아먹어 안달인가. 생각할수록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제부터라도 방송사가 불로유에 대해 진실을 보도해주면 어떨까. 알고서 짓는 죄가 더 크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이번 고발 사건을 통해 봤지만, 어떤 의미와 험담에도 불로유의 미래는 끄떡없다. 탄탄하고 든든하다. 이제 비생산적이고도 소모적인 짓은 그만하자. 국가의 미래가 달린 불로유, 요즘과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엔 불로유만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갈 수가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불로유의 권능과 미래

안티들이 불로유를 할 때는 썩습니다. 제가 옛날에도 알려줬지 않습니까, 안티들이 하면 불로유가 썩는다고.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먹으면 안 썩습니다. 허경영을 비난하고 욕하는 사람은 불로유를 만들면 썩어버립니다. 불로유는 백궁하고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제가 불로유를 이제 그만 만들어라 이러면 불로유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명령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전 세계 우유가.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 명령 한마디로 언제나 불로유를 하늘궁에서 전 세계 법인을 만들어서 우유 공장을 사가지고 팔 것입니다. 이래 버리면 개인이 만든 불로유는 지금까지 해 놓은 것만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 만들면 안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그 명령권도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여러분은 신기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신인이면 명령을 해버리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고 캐나다에 있는 사람도 바로 이 의약을 받아버립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여러분이 해 먹으라 이러면 제가 이름만 쓰면 안 쓰고 그런 능력자가 있습니까? 제가 여러분한테 여러분이 제 이름을 쓰면 불로유가 된다는 권능을 줬습니다. 그것은 인간인 이상 누구나 되는데 안티에게는 그 권능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안티만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안티가 만든 썩은 우유만 갖다 놓고 불로유가 어떻고 좋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방송사 그 PD는 좀 양심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우리나라 이름 불러서 우리나라에서 됐으니 우리나라 이제 부자 됐네, 어머 우리는 앞으로 부자 되겠네, 어머 내 자식들은 고생 안 해도 되겠네, 이래야 될 텐데. 그저 남만 잘 되면 일단 죽이고 봅니다. 세계에서 고소고발이 우리나라가 1등입니다.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얼마? 200명 고소하죠? 그러니까 한 명 고소하는데 우리는 200명을 고소합니다. 일본 사람이 10명을 고소하면 우리는 2000명을 고소합니다. 대단하죠? 2000명하고 10명이 어떻습니까?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소 만능사입니다, 고소고발 만능사입니다. 이것 뿌리 뽑아야 합니다. 다음은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올릴까요? 번호 안 보이면 저한테 이야기하십시오. 저 숫자가 안 보이면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060-708-8888. 제가 강의한 것이 있습니다. 다 후원 전화 하셨죠?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 이렇게 강림 행사에 성대하게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갑진년의 희망과 하늘궁 버스 운행

앞으로 의정부역에서 25인승 버스가 이 하늘궁까지 운행을 한다고 합니다. 의정부역에서 25인승 버스가 앞으로 운행합니다. 언제나 우리들을 위해서 1호선으로 의정부로 와서 오는 사람은 편하죠. 의정부에서 여기서 싹 오니까 언제나 우리들 곁에서. 구파발에서도 그대로 하고, 구파발에서 그대로 하고요. 차량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시간은 앞으로 카톡방에 공지를 할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들 곁에서 우리들을 위해 강림하심에도 불구하고 불철주야 우리들과 함께 해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 강탄 행사로 계속했죠? 내일이 제 마지막이네요. 내일이 이제 마지막 제 생일이네요. 그런데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내일 지나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이달에는 재미있었습니다. 맨날 케이크 가서 강탄 행사하고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일 지나가면 재미가 없어서 백궁에서 오지 말아야 하나. 갑진 날이 옵니다. 갑진은 아직 한 달이 새 옵니다. 갑진년이 되면 여러분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갑진년은 글자 그대로 갑진년입니다. 갑진 해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선거가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니까 여러분들 생활이 조금 나아질 것입니다.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는 긴축을 안 합니다. 왜? 표로라도 해야 하니까. 경기를 일단 살리고 봅니다. 금전적인 것도 풀고. 그래서 대통령 선거나 이런 국회의원 선거가 있을 때는 경제가 조금 활성화됩니다. 조금 장사하는 사람들이 조금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왜? 여러분들이 숨통을 터야 하니까. 저도 앉아서 그런 것을 보고 있겠죠? 그래서 저는 나중에 불교를 가지고 또 여러 가지를 가지고 전 세계에서 돈을 가지고 대천사를 가지고 받아와서 우리 어려운 국민들을 도와주겠지만 그 전까지는 여러분이 얼마나 고생을 합니까? 그래서 경기가 좀 좋아지도록 갑진년에는 경기가 좋아져라 에너지 줍니다.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ARS 060-708-8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