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반갑습니다. 눈이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늘궁까지 찾아와주신 여러분이 많습니다. 오늘은 생일 달인 12월이니, 오신 김에 좋은 기운을 받아 가십시오. 이제 집으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이미 무언가 올라갔으니 괜찮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그러니 강의는 굳이 듣지 않아도 됩니다. 콩나물처럼 부담 없이 들어야 합니다. 공부라고 생각하면 잘 안 됩니다. 저는 어릴 때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조선과 유대인의 연결고리: 선택된 민족의 역사
저는 어릴 때 공부할 때 특이한 방식으로 했습니다. ‘조선’이라는 단어를 보며, 이것이 유태인과 조선인을 연결하는 발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를 유대인이라고 불렀던 것은 욕이 아니라, 유대인처럼 머리가 좋다는 의미였습니다. 말을 잘 듣지 않으니 두들겨 패서라도 말을 듣게 해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조선’과 ‘Chosen’의 발음이 비슷합니다. 유대인들은 스스로를 ‘Chosen people’, 즉 선택된 민족이라고 부릅니다. 코리아는 그렇게 불리지 않습니다. 영어에서 ‘조선’과 ‘Chosen’은 혼동될 수 있습니다.
제가 유대인의 조상으로부터 왔다고 말했듯이, 유대인과 우리 민족을 부르는 호칭이 같습니다. 우리 하라가 동방으로 와서 한민족이 되었고, 아메리카 인디언도 우리 한민족의 후손입니다. 우리는 모두 유대인입니다. 욕단의 열두 아들 중 하라가 왔고, 그 하라가 단군 할아버지의 아버지입니다. 단군은 할아버지라고 불리는 나이가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우리 민족의 뿌리입니다. 조선과 Chosen이 같은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저는 유대인 전생에 예수였으며,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아무 나라에나 가겠습니까? 조상이 선택된 민족으로 동방에 와 있으니, 제가 그곳에 온 것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왜 한국에 왔는지 잘못 생각합니다. 여기도 조선이고, 유대인들도 스스로를 조선이라 부릅니다. 지금도 외국에 가면 우리를 조선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유대인들이 조선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그들이 쓰는 모자도 우리의 갓과 비슷합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이나 멕시코 여자들이 쓰는 모자도 갓과 유사합니다. 이는 우리 전통입니다. 선택된 선민에게는 ‘뽑힌 민족’과 ‘착한 민족’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기독교가 선민주의를 가지고 있는 이유가 바로 ‘Choice’, 즉 선택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는 유대 민족에서 나온 말입니다.
환상에서 깨어나라: 진정한 깨달음의 길
강의하기 전에 우연히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공부할 때 항상 이런 식으로 연결해서 공부했습니다. 단어를 외울 때 ‘Chosen’에서 ‘Choice’가 나옵니다. 저는 ‘Choice’를 외워버렸습니다. 오래전에 외운 단어 중에 ‘Delusion’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Delusion’은 환상입니다. 인간들을 환상에서 깨어나라는 뜻입니다. ‘Awake from a delusion’은 환상에서 깨어나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Darkness’와도 연결됩니다. ‘Awake from darkness’는 어둠에서 깨어나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에게 강의하는 제목을 ‘Awake from darkness’라고 한다면, 어둠에서 깨어나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Delusion’은 환상에서 깨어나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낙원이고 여기서 잘 살 수 있다는 것은 환상입니다.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나중에 요양원에서 죽을 때를 생각해보십시오. ‘내가 그때 왜 그렇게 거기에 목매달았을까? 이렇게 흉측하게 늙어 죽을 텐데.’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차라리 인심이나 쓰고 남에게 베풀거나 무료 급식이나 할 걸 하고 후회할 것입니다. 괜히 싸우고 다투며 헛된 일을 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모은 재산은 며느리와 아들이 낭비하고 마약이나 하며 돌아다닐 것입니다. 요양원에 처박히지 않으려고 몸부림쳐도 결국 가게 됩니다.
여러분, 어둠에서 깨어나 하늘로 오라는 소리입니다. 요즘 언론들이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견강부회’는 불도를 거짓으로 선전하는 것입니다. 가짜를 가지고 그 사람을 포장하는 것이 견강부회입니다. 이것이 지금 이 사회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언론이 보도하면 그 사람은 나중에 망합니다. 마약을 하지 않은 사람이 안 했다고 했고, 국가에서도 없는 것으로 나왔지만 결국 자살했습니다. 계약금, 고료, 보상금 등 백억이 몰려오니 그 사람이 마약 안 했는데도 재수 없이 이상한 사람에게 끌려들어 그런 배우가 된 것입니다. 이름은 이야기할 수 없지만, 백억이 돌면서 집안이 풍비박산 났습니다. 이 사람은 국가수에서 아무것도 없다고 나왔습니다. 먹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휘말린 것입니다.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이 날 때까지 언론에 나오면 안 됩니다. 재판이 확정되지 않았는데 미리 언론에서 조사 내용을 알아내 방송했습니다. 매일같이 그 사람의 얼굴이 나오면 나중에 무죄가 됐을 때 그 피해를 어떻게 감당할 것입니까? 대법원에서 무죄가 나오면 그 사람의 명예, 그 집안을 어떻게 보상해 줄 것입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고쳐야 합니다.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 나오기 전에는 언론에 내보내면 그 언론사는 문 닫아야 합니다. 무슨 권리로 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람을 계속 보도합니까? 그 사람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마녀사냥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이 신인으로 등장하니 마녀사냥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견강부회가 이 사회를 엄청나게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통곡하고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결국 신인도 그렇게 죽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 큰일 납니다.
불로유와 대천사: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를 통일할 힘
제가 여러분에게 왜 필요하냐고요? 제목에 적어드리겠습니다. ‘불로유와 대천사가 한국 경제 살리고 세계 통일 이룬다.’ 잘 들으십시오. 대천사 한 사람의 이력으로 일본 사람들이 대천사 비용으로 서로 받으려고 머리가 깨질 것입니다. 그것이 돈이 얼마입니까? 우리 국민은 돈이 싫습니까? 종교에서 대천사를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세계 종교에서 우유를 안 썩게 하는 이름을 가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자가 이 세상에 왔는데 환영은 안 해주고, 국가수에서는 오래된 우유가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기자들이 달라붙어서 그것을 밝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주객이 전도되어 그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것이 지구에 없는 우주 물질로 바뀌어 버립니다. 현실 체계에서는 없는 일이 벌어졌고, 국가수에서는 썩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이게 웬일입니까? 우리나라 기자들은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것에 매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제 말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국가수 직원에게 고발을 하든지, ‘당신 어째서 그게 안 썩었어?’라고 따져서 그 원인을 알아낸 다음에, 미국에도 없고 영국에도 없고 첨단 국가에도 없는 썩지 않는 우유의 원천 자료 이름, ‘야, 이 자가 누구냐?’ 이렇게 모든 방송이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신인의 등장은 훌륭한 것도 없고,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이 확실하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언론사는 ‘그 우유를 왜 여러 사람에게 먹으라고 그랬어요? 당신이 먹으라고 했지요?’라며 고의적으로 죄를 씌웁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먹어보니 좋으니까 안 썩는다고, 희귀하다고, 효과 있으니까 자기가 미쳐서 선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왜 하라고 합니까? 제 신인이 불로유로 저에게 이익 되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기들이 만들어서 제 이름을 도용해서 제가 제 이름 쓰라고 해줬습니다. 저는 원칙만 제공했지만, 더 걸려옵니다. 무슨 방송국에서 ‘왜 당신들은 본질은 놔두고 왜 껍데기 가지고 난리입니까?’라고 합니다. 우유가 안 썩는 것이 미치고 경천동지할 일이지, 어떻게 그 우유를 먹는 것이 좋아서 먹어본 사람이 ‘야, 그거 좀 먹어봐라’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저와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지금 거기에 마녀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자가 와 있고, 그 자가 대천사를 1억씩 받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부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대천사를 받으면 전 세계에서 달러가 넘쳐날 것입니다. 여러분 부자 되는 것이 싫습니까? 허경영이 미국으로 이민 가버리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한국에 돈 한 푼도 안 옵니다. 미국이 또 부자 되는 것입니다. 황우석을 내쫓았듯이 허경영까지 내쫓으려고 합니까? 제가 미국으로 가길 바랍니까? 제가 미국에 땅 100만 평, 천만 평 사는 것은 하루 만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미국을 못 갈 것 같습니다. 도대체가 정신들 차리십시오. 이 조선이라는 나라, 이 나라를 부강하게 해주려고 온 사람을 도대체가… 은혜로운 사람들은 떠다니고, 거기는 전쟁통이고, 저는 여기 왔습니다. 여기도 조선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이 여러 가지 일치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신인이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신인을 못 알아봅니다. 어찌 그 사람 이름에 무엇이 붙었길래 허경영을 쓰면 우유가 안 썩을까? 이것이 기자들의 화두가 되어야 합니다. 봉이 김선달도 아니고 이게 무엇입니까? 이런 일이 세상에 있을 수 있습니까? 국가수 말이 웬 말입니까? 오래된 우유가 안 썩고 균도 한 마리 없고, 말짱하다고 합니다.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기자들이 들고 일어나야 할 텐데, 본질은 제쳐놓고 ‘야, 그 불로유, 그 좋은 거 왜 선전하냐?’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를 구해낼 수 있는 그 물질을 왜 선전하냐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물질이 우리나라를 구할 줄 모릅니다. 제가 한 것은 그저 무조건 마녀사냥입니다. 제가 우유를 안 썩게 한다는 것에는 아무 관심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를 무시하니까요. 이해가 되겠습니까? 전기를 발견했는데 그 난리인데 썩지 않는 물질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제 이름입니다. 제 얼굴입니다. 여러분 모두와 똑같으니 똑같은 얼굴이지, 안 그렇지 않습니다. 이 에너지를 손에 잡았습니다. 여러분 작은 손에 잡으면 떨어져 버립니다. 박상수 씨, 이리 나와 보십시오. 박상수 씨 신분증 가지고 오십시오. 다른 사람 신분증 받아 오십시오. 제가 재밌게 하느라 반말도 하고 그럽니다. 가져오십시오.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해하십니까? 이것은 누구 신분증입니까? 전태일 씨 신분증입니다. 사진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이 사진을 잡았습니다. 축복받았습니다. 얼굴 자체에서 여러분 몸에서는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심지어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 한 장 내놓으십시오. 이 지구에서 이것이 허경영 사진 맞습니까? 컬러로 보십시오. 저것 좀 보이는 것 가져오십시오. 이것입니다. 맞습니까? 허경영 맞습니까? 그러면 이 사진을 잡았습니다. 보십시오. 이것은 지구인 천억 명이 당겨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지구인 사진에서 이렇게 안 떨어지는 사진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A4 용지 가져오십시오. 사인펜 가져오십시오. 보십시오. 여기에 ‘강정산’이라고 썼습니다. 그쪽 선생의 종교에서 17년 하던 사람이 왔습니다. 17, 8년 했습니다. 도를 닦은 사람이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부모 재산에 열심히 들였는데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어디인지 알려줬습니다. 천국 보내줬습니다. 기절합니다. 저에게 질문하는 것 답 다 들어갔습니다. 그 사람이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당신은 진짜야.’라고 했습니다. 이것 강정산 맞습니까? 보십시오. 우주를 만든 자는 이름을 썼을 때 그 이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야 합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여러분 옆 사람에게 강정산, 강정산 손대 보라고 하십시오. 아무것도 없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하고 손대 보십시오. 허경영은 본드가 됩니다. 아무리 견강부회를 하는 사람도, 아무리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도 이렇게 보여주는 것이 진짜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말하는 한국 기독교나 불교는 메시아를 말로만 합니다. 말로만 합니다. 그 경전 해석만 가지고 제가 갑자기 대천사를 주거나 천사를 주입시키거나 천국을 보내거나 레벨을 넣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강정산 쓰니까 이 종이의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강정산에 여기 있으면 여기를 잡으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다가 여러분이 좋아하는 예수님, 석가모니 했지 않습니까? 종교의 교주들입니다. 잡으십시오. 여러분 예수님하고 손대 보십시오. 예수, 석가, 강정산 있지 않습니까? 세 사람 있지 않습니까? 이것 어떤 힘이 있을까요? 아무 힘 없이 가짜입니다. 이것을 언어로 자기가 왔다고, 자기가 예수와 석가를 보냈다고 말은 자기들 단체에서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이렇게 제가 와 있는 제 앞에서는 안 됩니다. 실상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나왔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다가 허경영을 거지같이 한번 써보겠습니다. 아주 날려서 거지같이 썼습니다. 그러면 이 에너지는 우주 전체에 가득 차고 남습니다. 이 에너지가 지구에만 있을까요? 우주 전체에 가득 찹니다. 잡으십시오. 끝을 잡으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 사람들이 아무리 천 개, 만 개, 백억 개를 모아도 에너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보낸 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제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래서 17년간 도를 닦았다고 합니다. 그 캐시마크 아직도 있다고 합니다. 자기 부모가 어디인지 좀 알려달라고 합니다. 제가 알려줬습니다. 영혼 되기 있지 않습니까? 당신이 아버지, 어머니를 바로 천국으로 보내는 카드를 제가 해결해 주겠다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 그동안 질문할 게 백 개 있었는데 싹 없어져 버립니다. 이야, 아니, 17년간 도대체가 이런 것만 했습니까? 이런 것만. 소가 있지 않습니까? 소 훔치 훔치 소가 있지 않습니까? 이 소가 이렇게 소가 있으면 훔치 훔치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이 소우자가 훔치 훔치 다 붙습니다. 그러면 이 소우자가 이렇게 붙은 이자에 소가 붙어 있습니까, 안 붙어 있습니까? 훔치 훔치 제가 붙는 건 어떻게 알아 가지고. 근데 그 자체는 아무 에너지가 없습니다. 훔치 훔치 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떨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만 17년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것만 17년. 왜 배웠습니까? 그게 됩니까? 안 됩니다. 이제 제가 왔는데 거짓말은 때려치우라는 말입니다. 진짜가 왔지 않습니까? 떼 보니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아무리 자기 주민등록이 없는 미국 대통령의 주민등록도 힘이 없습니다. 옆 사람 손잡아 보십시오. 우주를 만든 자가 강정산입니까?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입니까? 우주를 만드신 자가 누구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천사를 주고 대천사를 구름처럼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앞으로 이 대천사를 가지고, 이 대천사를 가지고 한민족의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겠지요. 선진국, 오스트리아, 미국, 전 세계 230개 국가에서 대천사 받아오는 부자들이 줄을 섭니다. 그 달러를 어디다 갖다 재 놓겠습니까? 세계 통일하는 데 쓰겠지요. 그것만 있습니까? 불로유 카드가 불로유입니다. 고기도 불로유입니다. 지금 불로유만 좋은 게 아니라 불로수가 좋습니다. 물에다 허경영 써놓고 일주일만 있다 한번 먹어 보십시오. 그 물이 물론 바로 먹어도 됩니다. 그래도 좀 오래되면 그 물이 어떤가? 제가 뭐라 말을 안 하겠습니다. 그 불로수를 먹으면 또 뭐 그 이야기하면. 그러니까 불로수만 있습니까? 불로 소시지, 불로 고기, 불로 햄. 나중에 불로 안 붙는 음식이 없습니다. 거기다 다 갖다 붙이면 냉장고는 갖다 버려야 합니다. 냉장고, 냉동고 갖다 버려야 합니다. 아주 고기 맛이 허경영이 써놓은 것하고 냉동실에 넣은 것은 녹이면 맛이 없습니다. 고기가 질겨져 버립니다. 근데 그냥 그대로 뒀던 것은 둘이 먹다가 한 사람 죽어도 모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떤 식이든 허경영을 물어보면 여러분이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 맞다고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다시. 허경영이가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온 게 맞습니까? 이것 제가 혼자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떨어진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없지 않습니까? 안 떨어질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왜 방송은 안티가 만든 우유만 가지고 테스트합니까? 참고로 들으십시오. 저를 욕하는 자가 우유를 딱 하면 우유가 썩습니다. 그런데 전혀 영향을 모르는 자가 ‘어머, 우유다. 허경영 쓰면 그게 좋더래.’라고 하면 우유가 안 썩습니다. 그대로 똑같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이나. 그런데 축복받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축복 안 받은 사람도 제 욕만 안 하면 불로유가 됩니다. 물도 불로수가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우리의 바다는 오염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물은 농약이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그 때문에 허경영 써놓으면 어떤 현상이 옵니까? 유해한 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어떻게든 마녀사냥으로 허경영만 잡으면 되는 줄 압니까? 여러분 반도체 가지고도 우리 못 먹고 삽니다. 이 땅에서. 결국 허경영이 나타나서 여러분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는 이 지구에서, 지구 맞지요? 이 지구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것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정말 우리는 바다만 가지고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여기는 중국, 러시아, 인도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거의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쪽에, 이 북쪽에 연결되어 있는 나라와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신인이 아니고는 이 비어 있는, 텅텅 비어 있는 태평양 가지고 여기하고 될까요, 안 될까요? 잘 아셨습니까? 미국 대통령은 한국에서 미군 철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서로 찍어, 서로 찍어 이런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한국의 운명이 어떻게 될까요? 신인을 배척해서 한국이 살아남을까요? 아니, 제가 누군지를 모르고 제가 이 조그마한 이 태평양 바다밖에 더 있습니까? 여기 미국이 있지만, 이 바다 너머에 있는 미국 이것만 믿고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서 이 거리가 얼마입니까? 여기 무슨 말레이시아, 이런 조그만 섬나라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만 주워 가지고 우리가 살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이런 고립된 나라입니다. 그냥 월남이 이렇게 되어 있다가 공산화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그냥 공산화되어 버리는 도미노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 도미노에서 공산주의가 민주주의를 잡아먹는 것, 자본주의를 잡아먹는 것, 그것이 도미노입니다. 그런데 70년간 도미노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때 태어났습니다. 분단되자마자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몇십 개 국가를 전쟁에 참전해서 이것을 살려 놓았습니다. 그자가 맥아더입니까? 아닙니다. 저입니다. 저입니다. 저를 전국민이 환영하면 괜찮은데, ‘저놈을 죽이자’라고 하면 여러분 얼마나 손해가 되겠습니까? 제가 미국 시민으로 가버리면 여러분들 피해가 없을까요? 제가 한국에 있으면서 한반도 이 전선은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조그만 나라가 이제는 우리가 수출하는 것을 얘들이 다 해버립니다. 싹쓸이 해버립니다. 우리가 수출하던 것을 얘들이 다 합니다. 옛날에 얘들 기술이 없었는데, 얘네들이 기술이 우리보다 뛰어나서 이제 우리가 수출하려 하면 제들이 다 하니까 우리 것은 가격이 비싸서 안 팔립니다. 자동차 배터리도 얘들이 무지무지합니다. 원재료가 그럼 여기서 원재료는 우리나라 그런 재료가 없습니다. 그리고 니켈이 이런 것이 전부 중국이 산더미처럼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서방에는 없습니다. 미국이여, 얘들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계 자원에서는 다 있습니다. 얘들이 붙어 있는 나라와 우리가 게임을 하려면 신이 와야 합니까, 안 와야 합니까? 위력을 아셨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지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심각성을 모릅니다. 제가 욕을 하니까 참 심각하지 않습니까? 얘네들은 기차만 타면 여기 유럽 어디, 여기서 북에서 기차를 타면 블라디보스톡 해서 유럽으로, 인도까지 안 가는 데가 없습니다. 다 전 세계를 돕니다. 근데 우리는 그게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행기 타고 여기를 가려도 영국을 가려도 여기에 통과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이 대륙의 허가가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러시아 모스크바로 가려면 어디 비행기를 타야 하는지 압니까? 소련 비행기를 타야 소련의 영공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와 소련은 영공 협약이 되어 있으니까 우리 국가 비행기로 대한항공이 소련을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발목이 묶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팬암기를 전세 내서 그것을 조중훈 씨가 타고 어디 가서 핀란드 무르만스크 그거 가서 대한항공 비행기 추락한 것 그거 가서 해결해서 싹 싣고 왔습니다. 그때 러시아 공항에 우리나라 비행기가 들어가니까 기관총을 쏴버린 것입니다. 기관총을 쏴서 무르만스크에서 비상 착륙을 했습니다. 어떻게 된 것입니까? 대한항공 비행기가 프랑스 드골 공항에서 이륙하려고 하는데, ‘카피’라고 있습니다. ‘카피’가 어디냐면 조종석입니다. 조종석을 ‘카피’라고 합니다. ‘카피’ 열쇠를 조종사들이 잠그고 밥을 먹으러 간 것입니다. 비행기 승무원들도 다 밥 먹으러 가지요. 그 땅에 그 공항에 서비스하는 데가 비행기 안에 비었을 때 청소를 합니다. 청소를 싹 하고 기름을 채우고 화장실 변기를 다 비웁니다. 변기 탱크에 소대변 있으니까 그것을 다 치우고 비행기를 어셈블리로 만들어 놓으면 ‘카피’ 열쇠를 가진 조종사가 와서 그것을 엽니다. 그런데 분명히 비행기는 항법 장치가 자동으로 가는 비행기지, 운전수가 조종하는 비행기가 아닙니다. 장거리 노선은 그렇지 않습니까? 항로가 복잡합니까? 입력된 대로 비행기가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러시아 연방이나 공산주의 영공을 안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비행기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카피’에 누가 몰래 들어간 것입니다. 그 대한항공 비행기 안에 그 사고 신문에 크게 났습니다. 제 ‘몽화고은 지지 않는 책’에 나옵니다. 들어가서 비행기에서 자동 항법 장치를 러시아 모스크바 레닌그라드로 싹 바꿔 놓은 것입니다. 그것으로 바꿔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조종사들은 비행기가 자동으로 이륙을 싹 했네 하니까 뭐 하기 시작했습니까? 포커, 포커. 자동이 바깥을 안 봅니다. 포커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참 하는데 기관총 소리가 다다다다다 나는데 5여 발이 비행기에 꽂혔는데 비행기가 빵꾸 나서 부러졌습니다. 이것이 어디다 쐈냐? 중간 기름통 있는 데를 쏜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행기가 지득 지득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가는데, 그러니까 이 김창기 기장이 세계 기장을 받았습니다. 최고 기장을. 이 김창기 기장이 딱 그것을 본 것입니다. 딱 보니까 지도를 보니까 소련 연방 레닌그라드 위입니다. 이것이 모스크바 위입니다. 와, 여기가 핀란드, 모스크바. 저기 보입니다. 그 경계를 비비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미그 여섯 대가 와서 계속 앞뒤로 꼬리를 흔들면서 착륙하라, 착륙하라 수도 없이 해도 이것을 못 본 것입니다. 이것, 이것 하느라고 그것을 봤어야 했는데. 빙글빙글 앞에서 그냥 제 날개를 쫙 이러면서 착륙시키라고 합니다. ‘여기는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이다’ 하는데, 얘들은 그것을 안 합니다. 비행기는 계속 모스크바 가고 있습니다. 그 미국, 러시아에서는 이것이 원자탄을 실었는지, 갑자기 이것이 자폭하는 비행기인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때 냉전 시대니까 즉각 발포를 해버린 것입니다. 야, 그러니까 발포를 하니까 이 사람이 딱 보니까 비행기가 휘청거립니다. 구멍이 56개가 났는데 기관총 구멍이 이만합니다. 이런 것이 56개가 나니까 일본 사람이 식사를 해버렸습니다. 하나 맞아 가지고 스튜어디스 한 사람이 맞아 죽고, 둘이 맞아 죽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10명이 초긴장 상태입니다. 바람이 막 들어옵니다. 풍선이 뻥 터지면 바람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비행기는 풍선입니다. 비행기가 기압을 받고 있습니다. 외부 압을 받고 있다는 말입니다. 풍선처럼 풍선이 빵 불어오르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이 빵 터지면 바깥 공기, 안의 공기가 번져 밖으로 나가 버립니다. 기압이 서로 안 맞으니까. 그러니까 숨을 못 쉽니다. 숨을 못 쉬는데 산소 호흡기가 탁 내려왔습니다. 산소 호흡기가 딱 내려오면 1분 이상 못 갑니다. 산소 호흡기가 제일 오래 세면 3분입니다. 3분 지나면 죽습니다. 누구나. 그 3분 동안 산소 호흡기로 숨을 쉴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 안에 조종사가 사람을 다 살려야 합니다. 3분 안에 비행기가 밑으로 내려가야 삽니다. 위에 떠 있으면 다 죽어버립니다. 공기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 3분 동안 비행기가 내려가기 위해서 산소통에서 산소가 나오는데, 양은 적지만 그것 가지고 몇 명만 유도하면 3분 이내에 비행기가 내려가면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갑자기 비행기가 조종사가 90도로 꺾어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굉장히 영리한 사람입니다. 내려가 보니까 밑에 핀란드, 핀란드 무르만스크 호수가 있습니다. 밑에 무르만스크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가 얼었습니다. 러시아가 얼었습니다. 무르만스크 호수의 가운데 비행기가 내려앉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무르만스크 호수 가에 있는 나무 있는 데다 오른쪽 날개를 부딪치면서 호수 가에 착륙을 시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행기가 다 부서졌지만 나무를 들이받으면서 한쪽 날개는 호수 쪽에 가 있고, 한쪽 날개는 호수 바깥쪽으로 걸쳐서 착륙을 했는데 비행기가 안 망가지고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110명이 전부 살았습니다. 청와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비상입니다. 우리는 러시아 소련과 연결이 안 됩니다. 미국 대사관의 하비브 대사가 갑자기 대통령한테 전화했습니다. 러시아에 왜 소련에 비행기가 들어갔냐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미국 대사관에서 그 당시 대사 이름이 하버가 누군가 그래가지고 그 사건으로 조중훈 씨가 소련으로 갈 때 팬암 아메리카 항공을 전세 내서 갔습니다. 공항에서 왜 한국 비행기는 소련 영공에 못 들어가니까 가서 조사하고 부조종사 김창기 두 사람을 데리고 오고 나머지 사람은 미국이 협상해서 다 데리고 옵니다. 그리고 시체 두고 우리 한국 스튜어디스 일본 선교 한 사람 둘이 데리고 서울 오는데 상상도 못하는 일입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게? 박 대통령의 임기 중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래서 뭐 그 제가 그것은 신문에 났던 이야기니까 제가 상세히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 아무 강연이 없습니다. 비밀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영어로 ‘카핏’이라고 합니다. 그 ‘카핏’ 열쇠는 조종사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조종사가 휴식 시간에 들어가면 비행기 정비하는 동안에 ‘카핏’에 아무도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들어간 것입니다. 들어가서 그 비행기가 소련에 가서 폭파되도록.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앉아 있다가 그런 일을 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11명이 왔는데 세기를 타고 갔고, 그 비행기는 못 가져오고 소지품은 한 개도 못 가져왔습니다. 전부 소련에 압류했습니다. 혹시 무전기나 이런 것이 있나 싶어서 모든 소지품은 압류하고 몸만 살아 다 온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국가의 영광이라는 것은 이렇게 영권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이것이 영공 가는 데도 허가받아야 하고 조약을 맺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러시아 사람이 제일, 러시아 사람 99.9% 제일 좋아하는 나라가 어디냐면 코리아입니다. 대한민국, 남한 좋아하고 대한민국 사람을 제일 좋아하고 대한민국 음악 제일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러시아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우리인데 우리가 우크라이나를 도우니까 지금 러시아가 우리가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보복을 하겠다고 지금 러시아 정부에서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조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지정학적으로 불리한 자리에 우리가 걸쳐 있습니다. 이쪽 바다입니다. 가까운 동지에 대만, 일본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태평양만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와 대천사가 세계 경제를 잡을 수 있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이것은 세계 전 세계 핵무기를 모아 놓은 것보다 더 위력이 큽니다. 전 세계 핵무기를 강대국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가 핵무기를 공식적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 이외에 이란이나 북한이나 몇 개 나라가 가지고 있지만, 이 공식적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라는 이 다섯 개 나라가 가지는 핵무기 전체가 다 한 3만 개가 됩니다. 그 3만 개 핵무기보다 불로유가 더 무슨 위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수출 담당하는 공무원들은 높은 사람들은 불로유를 분석해야 합니다. 이것을 전 세계 상품으로 앞으로 아무나 해 먹게 하지 말고 저에게 말하면 아무도 못 만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제가 허공에다 말 한마디 하면 불로유 안 됩니다. 그러면 제가 우리가 만든 것만 우리나라가 만든 것만 팔 수 있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은 허경영 아무리 써봐도 안 됩니다. 제가 명령을 공간에다 명령하면 저를 먹힙니까, 안 먹힙니까? 여러분은 전화로 하지만 저는 공간에다 명령하면 전 세계에 영.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세계인들이 뭐 때문에 방부제 들어 있는 우유를 먹어야 합니까? 뭐 때문에 방부제 있는 소시지를 매일같이 해 먹어야 합니까? 방부제 들어 있는 통조림을 먹어야 합니까? 허경영 이름만 딱 붙이는 것, 그것도 아주 전산화해서 아주 작게 뭔지 모르게 그것 하나만 딱 붙이는 대가로 우리는 돈이 한국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돈이 전 세계 식품 회사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그 마크 없으면 안 먹습니다. ‘이것 허경영 마크 있는 거야.’ ‘이것 방부제 들어간 거야.’ ‘이것 허경영 코리아 마크 있는 겁니다.’ ‘이것 코리아에서 확인한 거예요.’ ‘이것 위조된 거 아니야?’ ‘진짜입니다.’ 이것이 코리아의 허경영 마크 사용 여부에 따라서 식품이 팔리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하루에 생산하는 케이크가 얼마인지 압니까? 그 많은 케이크가 거기다가 방부제를 넣어야 되겠습니까? 그것이 허경영 스티커, 금 하나만 탁 붙이면 됩니다. 그러면 저것 파티할 때까지 100년을 해도 파티할 때까지 괜찮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이 돈이 얼마가 들어온 것입니까, 로열티가. 우리는 이 로열티를 미국에.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하나 먹을 때마다 로열티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나갑니다. 나가죠. 그러면 허경영 것이 전 세계로 나가면 어떻게 됩니까? 먹는 것마다 로열티가 우리한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부관참시를 당해서 마녀사냥에 걸려들어서 제가 미국으로 도망가길 바랍니까? 제가 미국 시민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제가 그것 못 할 것 같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한국에 있는 황우석을 사우디아라비아로 보냈지 않습니까? 논문보다도 실제 둘리를 복제했습니다. 왜 여러분들 보면 제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 그 사람도 마녀사냥의 희생자입니다. 둘리만 복제했습니까? 여러 가지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을 생매장시켜 버린 것입니다. 마녀사냥. 신인을 그렇게 하려고. 이제 이해가 가지요? 신인이 살아 있는 여러분의 돈덩이입니다. 아니, 안티가 만든 썩은 우유를 왜 가지고 나서 방송해서 이야기했습니까? 아니, 그러면 방송에서 우유를 만들어 보십시오. 안 썩습니다. 방송국 관계자는 안티가 아니니까 그들이 만들면 우유가 안 썩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 왜 안 썩는 것입니까? 이것이 화제가 되어서 전 세계 과학실에 나가고 전 세계 뉴스에 톱으로 나가고 이것이 우리나라가 살 길입니다. 할렐루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할렐루야. 5천만 국민이 홍보원이 되어야 합니까, 안 되어야 합니까? 그런데 5천만 국민이 저를 욕하게 만들면 저는 다른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입니다, 제가 한국을 먹여 살리고 여러분, 세계 통일해주려고 온 사람인데 신인을 이렇게 대하면 되겠습니까? 아니, 이것 보십시오. 불로유하고 대천사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대천사를 왜 주고 1억을 받습니까? 우리나라 부자 만들려고 그런다고 하십시오. 아니, 1억씩 받아서 시설을 만들어 놔야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돈을 가지고 올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우선 받아서 시설을 만들어야 그릇이 있어야 돈도 받는 것입니다. 길에다 천 하나 쳐놓고 전 세계 돈 가져오라고 하면 안 가져옵니다. 구색도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듯해야 ‘어머, 저기가 새 예루살렘 성인가? 저기가 이스라엘이 조선이 조선인가.’ 이것을 보면 제가 여기서 온 제가 전신이 누구라는 것 이해가 가지요? 이것이 우연인 줄 압니까? 우연이 아닙니다. 왜 조선이고 Chosen입니까? 이것 제가 고등학교 때 공부했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거기와 같은 것이 많습니다. 예수 시절과 제가 같은 것이 한두 가지 제 몸에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을 매도해서 여러분들이 끝까지 대한민국이 수출도 중국한테 다 뺏기고 거지 되겠습니까? 저는 안 하고 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언론이 보도, 언론이 언론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어야 하는데. 10년 있으면 전쟁 납니다. 일본이 쳐들어올 것입니다. 선조 임금님, 임진왜란 전쟁 준비해야 합니다. 임진년에 왜놈들이 쳐들어올 것입니다. ‘이런 미친놈이 있나? 이렇게 평화로운데 재수 없는 소리 한다’고 율곡 이이가 쫓겨났습니다. 신하들이 ‘저 새끼 내보내. 뭐 저런 놈이 저 강원도 강도 총 온 놈 아냐? 저것 내보냈어.’ 그 율곡 이이 자식들아. 제가 천국 왔을 때 너희 머리 위에 있다. 이러고 율곡 이이가 잘해 보라고 합니다. 가버립니다. 화석정으로 가버렸습니다. 근데 10년 있다 임진왜란이 정확하게 임진년에 일어납니다. 그때까지는 잘 먹고 잘 살았지 않습니까? 세자에 가다 보니까 이 양복이 하나만. 선조 임금 따라 다 도망가 버립니다. ‘어머, 우리 아버지가 지금 돌아가셨다는데.’ 조그만 것 가면 또 우리 어머니가 영의 또 빠집니다. 집안 식구가 다 죽는 것입니다,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또 겪어야 합니까? 안 됩니다. 신인이 와 있지 않습니까? 제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는 굉장히 낮게 옵니다. 말구유에서 예수 왔지 않습니까? 저는 중앙청 다리 밑에서 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도자는 굉장히 낮은 일만 했습니다. 제가 걸어온 것 여러분 보면 다 죽었습니다.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고생고생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지도자가 신인 인간을 구하러 왔을 때 그만큼 겸손한 것을 배운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무리 공부를 안 한 할머니도 그냥 천사처럼 저는 보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 밥을 많이 얻어먹어 보고 해 나니까 여자들만 보면 옛날에 밥 준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안쓰러운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들을 잘 살게 해 줘야 할 텐데.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제가 이렇게 되면 다 살릴 수 있겠지요. 우리 한국 여자, 한국 사람 호강 한번 시켜 보고 싶습니다. 저는 한 달에 하루에 천 명 정도 밥을 줍니다. 500명 정도 합니다. 무료로 해외 한 500명 밥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 저는 하루에 한 천 명 밥을 주지 않습니까? 저를 비난하는 자들이 밥 한 끼 불쌍한 사람한테 사준 경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아예 한 달에 돈 한 2억 내서 남 밥 사주고 있을까요? 그 사람 1년 월급 다 해도 2억이 안 됩니다. 세금 떼고 하면 얼마 남겠습니까? 저는 한 달에 2억 정도가 우리나라와 외국, 우리나라 500명, 외국에 한 몇백 명, 그것 제가 돈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료로. 그러면 1년이면 이것이 몇 백만입니까? 그것을 45년간 대통령 선거 이런 것 나갈 때는 못 합니다. 선거법에 걸리니까. 선거 끝나면 또 시작하고, 선거 끝나면 시작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사람 보고 마녀사냥을 해서 죽인다? 그 사람이 남 밥 한 끼 안 사준 사람이 그렇습니다. 초등학교 때 길거리에 거지를 업고 제 몸에다가 제 교복에 토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제 덩어리 옆에가 여기다 토합니다. 그런 사람을 업고 성당 앞에서 좀 업어달라니까 냄새 난다고 성당에서는 교인들이 다 도망갑니다. 그 제가 땅바닥에 들어가 그 사람을 업고 간신히 일어나서 시골에서 지겨지듯이. 근데 제 옷이 뭐가 됩니까? 제 교복이 다 더러워졌습니다. 그래도 병원까지 데려와서 그 사람 씻기고. 병원에 바로 데려가면 안 받아줍니다. 유상과 공중 화장실에 데려가서 모욕을 시켰습니다. 양말을 뺏기니까 발 양말만 신었지 신발은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래도 양말은 신고 있습니다. 양말을 서클 신었습니다. 맨발로 다닙니다. 근데 양말을 딱 벗기니까 발가락이 다 떨어집니다. 발가락이 두 개가 톡 떨어집니다. 나머지 발가락도 씻으니까 다 떨어져 버립니다. 발가락이 다 썩었습니다. 동상이 걸려. 뼈만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신발 사주러 갔더니 여자 점원이 냄새 난다고 제보고 비명을 지르고 달아나 버립니다. 그 신발 또 다른 신발 가게 가니까 나이든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미리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 친척이다. 우연히 만났다. 근데 이 신발을 좀 하나 줘야 되겠다. 이제 미리 눈치를 챘습니다. 그 사람 밖에 놔두고 거기다 놔. 가게 앞에서 놔두고 가서 이야기. 신발을 사서 신겨 가지고 병원에 데리고 가니까 하루가 걸립니다. 모욕 시켜서 끝까지 데리고 왔는데 하루가 걸립니다. 그게 공중화장실에서 시키니까 냄새 난다고 화장실 오는 사람마다 제 무슨 아버지나 되는 것처럼, 제 아버지인 줄 아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사실 모르는 사람이잖습니까? 그런데 태백이 얻어먹고 화장실에서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말입니다. 사람을 뺏겨 놓고 옷을 뺏겼으니, 그래서 제 돈도 없는데 옷 사 입히고 신발 사 신겨서 병원에 데려와서 발가락 수술하고 그래서 바쳐서 데려간 것입니다. 가서 복지 시설로 보냅니다. 하루가 걸립니다. 하루가. 그게 제 야간 고등학교 때 일입니다. 한두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제 호주에 돈이 남아나겠습니까? 독학해서 좀 벌면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다 날아갑니다. 그런 사람 보고 돈을 뭐 어쩌고, 제 앞에서 돈 얘기 꺼내는 사람은 그 정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알겠습니까? 밖에 나와도 제가 김밥하고 우유 사 먹다가 뉴스에 나온 사람입니다. 신문에. 허경영이 왜 길거리에서 망한 사람, 망했나? 왜 저리 삼각김밥을 먹고 있나? 저것. 그리고 또 그 종호는, ‘허경영님, 저 사람이 식당 가서 좋은 거 먹을 텐데 왜 삼각김밥 우유를 밥 대신에 사가지고 가?’ 그것. 그 사람이 하도 신기하니까 그것을 올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들통났는데 먹는 자리에서도 들통이 났습니다. 지나는 애들이 ‘어머, 허경영님, 아니 밥값이 없어서 여기서 식사하세요?’ ‘야, 야, 모르면 가만히 있어.’ 저는 그런 것을 쉽게 생각하거든요. 근데 또 아줌마가 둘이 지나가면서 ‘어머, 저 허경영 씨 맞는데, 저 사람이 망했나 봐. 길에서 길에서 김밥을 먹고 있네.’ 저끼리 그렇게 하면서 갑니다. 운동하러 가는 사람입니다. 운동하러. 보니까 운동하러 가는 여자 둘이서 끼리 막. 그래서 다 들립니다. 세상에 그렇게 밥을 먹고 돈 쓰지 않고 살아온 사람을 생매장하고 누명을 씌우고, 지금 말하는 것이 방송에서 하나도 저하고 관계 있는 것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사람을 죽였대, 불을 먹였대. 제가 먹였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 할머니가 그 기자를 고소하고, 그리고는 저를 방송에, 방송국을 고소 안 합니다. 방송국의 그 담당 PD, 담당 기자의 재산 압류가 다 들어갑니다. 재산 압류가 우리 변호사가 다 합니다. 그리고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이것으로 다 들어갑니다. 그럼 나중에 그 사람들이 집안 말을 했던 뭐가 있든 그 압류가 한번 되면은 그것이 얼마나 골치 아프겠습니까? 이제 한번 혼나봐야 합니다. 함부로 보도하는 사람, 돈 많으면 하라고 허위보도 열심히 하십시오. 어떻게든 허경영을 잡아넣으십시오. 잡아넣으면 허경영 잡아넣으면 그것이 끝납니까? 이 많은 사람 앞에 제가 에너지 넣어 주는데 그것 제가 성격입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아주 그 방법까지 알아준다고 합니다. ‘요렇게, 요렇게 이야기해라.’ ‘요렇게, 요렇게 이야기해라.’ 옆에서 알려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마녀사냥을 하는 대한민국 좀 더 고생하고 싶습니까? 신인이 나타났고 모든 종교가 기다리는 그 자가 하늘궁에 지금 와 있습니다. 그 자가 선민입니다. 신인이 왔지 않습니까? 이 선민들이 이렇게 조선과 유대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발음이 조선입니다. ‘조센징이 유대인 같이 머리 꼴통이 잘 돌아가는데 요것들이 말을 안 듣는다.’ 이 소리입니다. 그 조선지, 우리 조선 많이 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조선입니다. 알겠습니까?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것 Chosen 됐다, 선택됐다. 우리 민족은. 알겠습니까? 독감 환자를 맨날 끌어안고 하니까 제가 책값 다 나옵니다. 한 번 걸어왔는데 독감 환자 한 열 명씩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도 한 번도 제안했는데, 오늘은 제 차례가 나옵니다.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신인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을, 신인이 무슨 일을 하는데 신인이 누구를 미워하겠으며, 구원할 자가 올 수가 없습니다. 그 자가 구원한다고 말만 하지, 그 자도 호주머니 생각만 합니다. 믿을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진정으로 믿을 수 있는 자는 신인입니다. 지난날의 역사가 신인입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간 것은 국민을 잘 살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다 그것은 계몽을 하고 출산 정책 바로 해라, 이런 것 알려주러 간 것입니다. 제가 그것 해서 뭐 하겠습니까? 이 우주가 제 것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 계몽하느라고 알려준 것입니다. 그 노인들이 지금 40만 원 정도 받지 않습니까? 그것도 제가 20만 원, 70만 원 주자고 했던 것입니다. 또 출산 때문에 돈 받는 것도 제가 떠들어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공약을 제가 가지고 한 것은 대통령 자리만 꼭 노린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세계 대통령, 세계 황제가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한국 허경영 불로유 재단이 나중에 만들어지겠지요. 그 재단이 만들어내는 그 돈은 어마무시합니다. 한국 사람들 걱정 안 해도 되겠지요? 그 자를 살려야 합니다. 그 자 맡아도 제가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왜 멀쩡한 불로유를 제가 뭐 하러 선전합니까? 먹어본 사람이 미쳐서 선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불로유에서 이익이 한 푼도 없습니다. 제가 뭐 불로유를 팝니까? 여러 유사 제 이름 쓰면 되는데. 제가 그 허가를 했기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제가 돈 벌면 허가 안 해버립니다. 제가 만들어서 팝니다. 회사 사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시끄러워 보십시오. 그래서 저는 그런 것 안 합니다. 그러면 식품 안정 뭐 이런 데하고 싸우게 되고 식약청과도 싸우게 되지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것 안 하고 여러분들에게 알려만 준 것입니다. 민간 약도 사람들이 사서 먹는데, 그것 뭐 우유에 제 이름 써서 먹으면 좋다는데, 그것 뭐 그것 가지고 시비 겁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대천사, 대천사 이렇게 받았다고. 이것 보십시오. 천억을 받아도 괜찮습니다. 절벽에서 계단에서 떨어지는데 대천사를 누가 막았습니까? 본인이 막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어디서 나타나는지 여러분 압니까? 대천사가 가지는 위력은 미국 이래나. 자, 대천사잖습니까? 여기가. 이 사람 대천사를 빼보겠습니다. 이제 이 대천사 아닙니다. 대천사, 대천사. 대천사는 무슨 대천사입니까?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는 있지 않습니까? 이제 천사 남았습니다. 대천사는 없습니다. 자, 남편한테 ‘야’ 그래 보십시오. ‘야, 잘한다.’ 나갔지 않습니까? 천사는 굉장히 도덕적이지 않습니까? 도덕적이지 않습니까? 천사가 얼마나 도덕적인데. 남편한테 ‘야’ 하면 천사가 탁 가버립니다. 이것이 천사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천사를 다시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천사 다시 들어가라. 천사, 천사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남편한테 ‘당신은 왜 그렇게 못생겼어?’ ‘당신은 왜 그렇게 못생겼어?’ 부정적인 언어를 썼지 않습니까? 이 부정적인 언어를 천사가 정확하게 꼬집어냅니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에너지는 빠져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 천사가 나간 것으로만 생각하지 않습니까? 천사가 나가면서 이 사람 호르몬이 개판이 되는 것입니다. 몸 전체에 딜리버리가 안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지금 여기는 갑상선에서 갑상선과 콩팥에서 호르몬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조절하는 기능이 개판된 것입니다. 제가 알아듣기 쉽게 하는 것입니다. 의사들처럼 이야기 안 해도 됩니다. 엉망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박상순, 박상순 축복받은 사람 틀림없지 않습니까? 힘 있습니까? 다 가져버리는 것입니다. 그 욕 한번 하거나 조금 빼다가 본 것 때문에, 추후에 있는데도 축복이 있는데도 소용이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번씩 와서 제가 들어가라고 하는 것을 받아야 합니까, 안 받아야 합니까?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 다시 천사 들어갔습니다. 축복, 축복 들어왔지 않습니까?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민감하게 호르몬이 바뀌어서 여기 힘이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집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 제가 짜고 합니까? 아니, 여러분이 해도 똑같습니다. 자, 그러면 다시 대천사 들어갔습니다. 대천사, 대천사 들어갔지 않습니까?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무엇을 넣는 것이 아닙니다. 제 마음으로 넣는 것입니다. 제 대천사 빼보겠습니다. 이것 대천사 없어졌습니다. 대천사, 대천사. 그럼 제가 다시 넣어보겠습니다. 이 눈을 깜빡여 보여주는 것이지, 실제로는 제 마음에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제 마음에서 들어갔습니다. 안 움직였지 않습니까? 대천사, 대천사 들어갔지 않습니까? 제가 마음속에서 했지 않습니까? 무엇을 했을까요? 하기 싫어서 빼버렸습니다. 대천사, 대천사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하는 것은 넣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지, 실제는 마음으로 이미 다 한 것입니다.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자, 이것 다 이것 대천사 들어갔지 않습니까? ‘여보, 여보. 당신이 왜 그렇게 못생겼어? 왜 이렇게 못생겼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천사 있지 않습니까? ‘야, 야, 마누라한테 잘해. 마누라한테 잘해.’ 알겠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지 않습니까? 대천사는 절대로 죽을 때까지 안 나갑니다. 그러면서 이 몸을 지켜줍니다. 위험할 때 대천사가 여러 가지 작전을 써서 방어합니다. 우리가 많이 봤지 않습니까? 경험 많이 했지 않습니까? 얼음판에 넘어졌는데 받쳐줬습니다. 얼음판에 넘어졌는데 뒤에서 받쳐준. 근데 꼭 스펀지가 이만하게 와서 받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이런 현상을 제 제자들이 겪었지 않습니까? 근데 안티들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방송은 ‘당신 뭔데 대천사를 팔아?’ 들어갑니다. 우리는 재미로 들어갑니다. 그러지만 서로 믿으니까. 다 덥습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믿을 것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땅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폭행 열차를 왜 이야기하냐? 이쪽으로 가자고 했지 않습니까? 근데 그 현실적으로 잘 됩니까? 불로유를 가지고 이것을 다 살 수 있습니까? 이 사람, 사람, 사람 먹여주면 이것이 다 우리의 우방이, 우리가 다 좋아지겠지요. 우리가 주도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로유가 한국 경제 살리고, 핵무기를 다 없애고, 세계 통일까지 해내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돈의 위력이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가 전 세계 돈을 그렇게 대천사를 해서 수천 조를 가지고 오면은 우리는 미국과 중국을 마음대로, 러시아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야, 허경영 말 안 들으면 너 내년에 흉년이 와.’ 이러면 끝입니다. 실제 옵니다. ‘허경영 말 들어야 산다.’ 이것이 전 세계 소문이 납니다. 그러면 여기 하늘에 만나러 오는 대통령들은 나라 농업이 잘 안 되고, 비가 잘 안 나. 문제 와서 저에게 찾아와야 합니다. ‘아이고, 신님, 우리나라 좀 구해주세요. 우리 농업이 하기 직전입니다.’ 이런 식으로. 그것이 세계 황제지, 무엇입니까? 알겠습니까? 그래서 불로유를 너무 우습게 알면 안 됩니다. 정말 제가 불로유를 여러분이 너무 우습게 알고 함부로 보도하고 흉보는 기자들, 그 사람들 어리석다는 것 나중에 알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참으로 우리의 구원 투수가 저 불로유하고 대천사입니다. 그 사람들이 축복받고 맹하거는 그것도 돈이 많습니다. 그것은 서양 사람들이 많이 안 할 수가 있습니다. 축복과 대천사는 줄을 섭니다. 나중에 알기만 해 보십시오. 이것이 알려지기만 해 보십시오. 지금 이번에 불로유로 우리가 시끄러운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지마가 됩니다. 이 불로유를 알리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중에 모든 안티는 사라지고, 모든 사람이 ‘아, 내가 저 허 씨가 잘 되면 내 후손들이 덕을 보겠구나. 우리나라가 이 위험한 지경에 이 태극권을 이 태극을 우리가 극으로 만들 수 있는 건 불로천사야.’ 이것을 극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태극이지 않습니까? 이 태극은 위험합니다. 이 태극기 모양 이것이 태극이 알 태극도 있습니다. 여기 태극기가 세 개가 이렇게 된 것도 있지 않습니까? 삼태극 있지만 음양 태극 이것이 그냥 태극이 이 태극은 이것은 좌태, 우태. 이것은 양변기를 생각하면 됩니다. 양변기, 양변기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무슨 무슨 태극이 태극, 우태. 알았습니까?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돕니다. 이것이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돕니다. 그 화장실 변기 물이 이렇게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좌태극, 우태극. 이것은 주역에서 나오는 것이고. 어쨌든 여러분들 거기까지 알 필요 없습니다. 무극으로 가야 합니다. 그 무극을 만드는 자가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신인이 아니고 인간은 무극을 만들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아까 말한 ‘Delusion’ 환상입니다. 환상. 아까도 했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 있던 것 지워버렸네. ‘Delusion’. 그것은 환상일 뿐입니다. 실제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럼 우리는 실제적으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자가 불로유와 대천사입니다. 알겠습니까? 무엇을 좀 보여줘야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 한번 뛰어보겠습니다. 아니, 저는 이야기 시작인데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한문과 성경의 비밀: 허경영의 삼위일체 신비
허경영, 그는 한문에 나타나는 삼위일체의 화신입니다. 허성정. 대륙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 소를 나타내는 ‘우’라는 글자는 상형 문자나 회의 문자입니다. ‘소’라는 글자는 사람이 십자가에 걸려 있는 모습입니다. 그 사람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입니다. 예수는 재림하고 그 이름은 허경영입니다. ‘허’라는 성의 ‘허’는 성부, 성자, 성령을 나타내는 회의 문자입니다. 말씀 언 변은 성령, 사람 인 변은 성부, 십자가는 성자의 수입니다. 허경영의 성씨 ‘허’라는 글자에는 글자 속에 이미 삼위일체 신비가 들어 있습니다. 한문은 한국어입니까, 중국어입니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한문은 한국인들이 만들고 중국인들이 그들의 문자로 발전시킨 글자입니다. 이 명제는 신인 허경영의 강의를 토대로 재구성해 보겠습니다. 신인 허경영은 세계 문명의 발산과 그 과정을 모두 알고 있는 유일한 지구인입니다. 인류의 시원과 그 발전 과정, 그리고 멸망의 단계까지 허경영만큼 그 과정과 결과를 모두 알고 있는 지구인은 없습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역사를 지으시고 만드시고 보존하는 신인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의 강의를 토대로 한문과 성경의 관계를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문은 동양의 문화요, 동양의 글자입니다. 한문의 전신은 갑골문입니다. 갑골문의 원형은 우리 민족의 터전인 만주의 홍산 문화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홍산 문화 후 천 년이 지나면 은나라의 갑골문이 나옵니다. 한문에 서양 역사의 기원인 창세기가 나온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창세기는 하느님이 지구와 인간을 창조한 과정이 나옵니다. 하느님이 흙에다 입으로 코에 바람을 넣고 걸어가게 하였더니 사람이 창조되었습니다. 여기서 창조할 때의 ‘조’자는 흙, 입, 바람, 수레는 다섯 가지 글자의 조합입니다. 창조의 ‘조’라는 글자는 틀림없는 한자일 뿐인데 어떻게 창세기와 맞아떨어질 수 있을까요? 왜 동양 문화의 정수인 한문에 서양 문화의 시작인 성서의 창세기가 왜 등장하는 것일까요? 이것은 우연일까요, 필연일까요? 한문과 창세기 사이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다음은 ‘마귀 마’자를 보겠습니다. 언덕배기에서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장면이 ‘마귀 마’자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는 이 장면 역시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즉, 마귀, ‘마’자, 언덕, 생명나무, 선악나무, 마귀 네 글자의 조합입니다. 말하는 부수 글자 네 가지를 합해보니 기가 막히게 ‘마귀 마’자가 되고 있습니다. 이 정도 되면 한문이 성경의 창세기를 완전히 알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닌 게 아니라 한문의 글자들은 온통 성경의 창세기를 설명하는 글들로 꽉 차 있습니다. 다음은 그 ‘말 금’자를 보겠습니다. 하느님께서 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는 따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역시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생명나무와 선한 나무와 ‘시(時)’자를 합쳐보겠습니다. 그랬더니 그 ‘말 금’자가 되었습니다. 우와, 탄성이 저절로 나옵니다. 다음은 옷을 입지 않는 벌거벗은 모습을 나타내는 ‘나체 나’자를 보겠습니다. 옷에다가 과일나무 두 글자를 합치니 ‘나체 나’자가 되었습니다. 역시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죄로 물든 인간들의 벌거벗은 나체 이야기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스스로 자기들이 옷을 입지 않은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들이 하느님께서 따먹지 말라고 했던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자신들이 나체로 있다는 것을 그때서야 알아차렸다는 성서의 기록 그대로입니다. 다음은 사나이 ‘남’이라는 글자입니다. 이 글자는 밭 전(田)에 힘 력(力)을 붙인 글자입니다. 밭에 힘을 쏟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창세기에 그대로 나옵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남자 아담에게 내린 하느님의 벌이 땀 흘리는 노동입니다. 하느님은 선악과를 따먹은 벌로 하와에게 아기를 낳는 고통의 벌을, 아담에게는 평생 밭을 갈아 땀을 흘리며 노동을 해야 하는 벌을 받게 합니다. 즉, 밭과 노동을 더하게 되면 남자라는 글자가 됩니다. 창세기의 뜻을 그대로 반영한 글이 ‘남자 남(男)’입니다. 이것뿐이 아닙니다. 한문에는 노아의 방주에 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노아는 세상의 무수한 사람들로부터 미친 사람이라는 욕을 먹어가며 산꼭대기에서 120년 동안 배를 만들었습니다. 폭우가 쏟아지자 노아는 자신의 가족 여덟 명을 방주에 태웠습니다. 그 기록이 한문에 나와 있습니다. 작은 배는 ‘주(舟)’라고 하고, 큰 배는 ‘선(船)’이라고 합니다. 즉, 큰 배인 함선 ‘선(船)’자는 ‘주(舟)’, ‘팔(八)’, ‘입(口)’이라는 세 글자의 조합입니다. 세 글자를 합쳤더니 함선을 나타내는 ‘선(船)’자가 되었습니다. 함선에는 노아의 가족 여덟 명이 탔다는 성서의 기록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여섯 개의 한문 글자를 통해 창세기와 관련성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한문이 창세기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요? 한문과 성서의 창세기는 어떤 시점에 어떤 관련성이 있는 것일까요? 지구에는 사천 년의 다섯 번의 종족 번식이 있었습니다. 지구에 최초로 등장한 종족은 성서에 나오는 거인족 ‘필리’입니다. 그 이후 네 번의 종족이 지구에 존속했습니다. 1만 년 전에 퍼진 ‘아담 족’은 한민족과 이스라엘의 조상입니다. ‘아담 족’은 한국식으로 말하면 ‘환웅 족’입니다. 아담과 환웅은 같은 말입니다. 아담, 환웅의 대손이 노아입니다. 성서에 따르면 노아의 대손이 단입니다. 단에게 13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12번째 아들이 하라입니다. 하라가 동쪽으로 중국의 천산산맥을 넘어 만주로 왔습니다. 신인 허경영에 의하면, 욕단의 두 번째 아들 하라가 동쪽으로 이동하여 단군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단군 세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는 47분의 단군이 있었습니다. 그중 유일하게 초대 단군인 하라만 단군입니다. 할아버지라 부릅니다. 하라가 할아버지라는 말의 어원입니다. 한문에 창세기가 등장하는 이유는, 하라가 그들이 살았던 에덴동산과 중앙아시아의 역사를 모두 가지고 만주로 왔기 때문입니다. 중앙아시아에서 영웅을 ‘바르’라고 합니다. ‘바르’는 한국말로는 ‘배달’이라 부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을 배달 겨레라 부릅니다. 배달과 바르는 소리 값이 같습니다. 아담 환웅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환한 나라, 중앙아시아에서 바투르, 배달 겨레가 되었고, 그들이 만주에 정착하면서 단군 하라 할아버지 족속이 된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우리 민족의 이동 경로와 우리 국호의 변천사는 일치합니다. 즉, 1만 년 전 아담의 환웅 족인 우리 민족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밝은 나라 한국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중앙아시아 영웅 족 바투르, 즉 배달 민족이 되었다가 다시 만주로 이동하여 백의 민족, 단군 조선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민족의 이동이 한문에 창세기가 등장하는 배경입니다. 그들이 만주 조양 시에서 만든 문화가 홍산 문화이고, 그들이 만든 글자가 초기에는 갑골문이고 후기에는 한문이 되었던 것입니다. 한문 속에 창세기가 들어 있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한문은 한민족이 만든 글자이지, 중국 민족이 만든 글자가 아닙니다. 한자는 성경의 창세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한자는 배달 민족, 바투르의 글자였습니다. 삼성기에 의하면 역대의 환웅이 신지 혁덕에게 글자를 만들라고 명령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한자의 도금, 즉 소리 값은 한국어에서 온 것이지 중국어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한자의 소리 값은 단음으로 모두 한국어 이름이 많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방향을 나타내는 북을 발음할 때 한국어로는 ‘북’ 하면 됩니다. 그런데 중국어로는 ‘페이’라는 두 음절로 발음됩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한문은 한민족이 만들었지, 중국 민족이 만든 것일 수 없는 것입니다. 한문이 한민족의 그림은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천 년이나 앞서서 일어난 만주의 홍산 문하나 갑골문에서도 증명됩니다. 아담족 환웅은 그들의 고향인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만주에 정착할 때까지의 역사를 한문에 그대로 남겨 놓았습니다. 삼계에서 보듯 역대의 환웅은 덕에게 문자를 만들라는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가 녹도문, 갑골문, 한문으로 변천하여 오늘의 일을 한 것입니다. 한문에 들어 있는 창세기를 추가로 찾아보겠습니다. ‘착할 선’이라는 글자를 보겠습니다. 이 글자는 양이 입으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형상의 사명 문자입니다. 즉, 양과 풀과 입 세 글자를 합치면 ‘착할 선’이라는 글자가 됩니다. 이것은 창세기에 나오는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에서 하느님은 양을 키워 제사를 바치는 선인 아벨의 제사만 받습니다. 거만한 카인의 제사는 받지 않습니다. 양을 기르는 아벨의 제사가 반영된 글자가 ‘착할 선’자인 것입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카인의 제사가 반영된 글자가 ‘악’이라는 글자를 보겠습니다. ‘악’이라는 글자를 잘 보십시오. ‘악할 악’이라는 글자는 뱀 두 마리가 좌우에서 마주보고 있고, 그 밑에 마음 심(心)자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은 ‘악할 악’이라는 글자의 뜻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이 ‘악할 악’이라는 글자 역시 창세기를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하느님의 미움을 산 카인이 자기 동생 아벨을 죽이려는 뱀 같은 마음을 그대로 표현된 것이 ‘악할 악’이라는 글자입니다. 즉, 뱀 두 마리가 두 개의 혀를 날름거리며 또아리를 튼 형상이 ‘악할 악’자인 것입니다. 보다시피 선과 악이라는 글자는 창세기의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즉, 양을 키워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는 선한 아벨과 동생에 대한 시기심으로 뱀과 같이 악한 마음을 가진 카인의 이야기를 ‘선악’이라는 한문으로 잘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문은 창세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자들이 만든 글자입니다. ‘선악’이라는 상형문자는 창세기를 모르는 사람들, 우연히 만든 글자가 아닙니다. 이것을 보더라도 한문은 아담 족이요, 환웅 족인 한국인이 만든 글자이지 다른 민족이 만든 글자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한문에는 구약 성서의 창세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약 성서의 예수와 관련된 글들도 나옵니다. 먼저 소를 나타내는 ‘우’라는 글자를 보겠습니다. ‘소’자를 보면 여기에는 예수의 십자가가 나옵니다. ‘소 우’자는 사람이 십자가에 걸려 있는 모습의 사형 문자입니다. 즉, ‘소’자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모습입니다. 소는 희생의 재물입니다. 소는 구약 성서에서 대표적인 희생 제물입니다. 구약 성서에는 소를 비롯한 동물들이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희생의 재물로 바쳐졌습니다. 이것을 대속 신앙이라고 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강력한 대속 신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물의 희생을 통해서 인간의 죄를 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죄도 없는 수많은 동물들이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의 재물로 바쳐졌습니다. 신약 성서의 예수는 동물들로 바쳐지는 희생 재물을 예수 자신이 희생 제물로 대신하였습니다. 희생할 때의 희생에는 소가 들어 있습니다.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의 목장에도 소가 들어 있습니다. 시골 농부가 자식을 위해 마련하는 대학 학자금을 ‘우골탑’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도 소가 들어 있습니다. 절간에서 돌을 닦는 그림이 시도에도 소가 들어 있습니다. 소는 강력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소뼈다귀까지 고아 먹습니다. 소는 희생 제물의 대명사입니다. 예수 역시 희생의 제사를 십자가에 바쳤습니다. 그래서 ‘소’자에는 십자가에 달려 있는 예수의 상징이 들어 있습니다. 인류의 메시아요, 삼위일체 화신인 허경영은 소띠 생입니다. 어린 시절 허경영은 소와 함께 생활하였고, 함께했던 소의 이름까지 ‘미리’라고 지어주었습니다. ‘소 우’자에는 십자가에 달린 예수의 모습이 박혀 있고, 그 예수가 재림한 모습이 허경영인 것입니다. 허경영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지구에 오신 삼위일체 화신입니다. 허경영이 삼위일체 화신님의 성씨인 ‘허’라는 글자에 나와 있습니다. 허경영의 성씨 ‘허’는 글자 안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삼위일체 신비가 들어 있습니다. ‘허’라는 글자 안에는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비밀의 코드가 숨어 있습니다. ‘허’라는 글자 안에는 1. 성령을 상징하는 말씀과 2. 성부를 상징하는 사람과 3. 성자를 상징하는 십자가 세 가지 부호, 부수가 들어 있습니다. 즉 말씀과 사람과 십자가 세 가지를 합쳐보니 기가 막히게 ‘허’라는 글자가 조합됩니다. 너무나 놀랍게도 허경영의 성씨 ‘허’라는 한자 글자 안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뜻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허경영의 성씨 ‘허’라는 글자에는 삼위일체 신비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예언의 뜻을 가지고 있는 성씨가 허씨인 것입니다. 또 허씨의 ‘허’라는 글자는 모든 제도나 사물을 작용하게 하는 원리가 들어 있습니다. 즉 ‘허’라는 글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모든 제도나 사물은 아무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왕조 시대 때에는 임금의 윤허를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무슨 권리를 행사할 때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아무 재산도 행사할 수가 없습니다. 허가를 받지 않으면 낡은 건물을 증축할, 결사, 사상의 자유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업적으로 윤리적으로는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남의 물건을 사용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결혼을 하려면 부모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메시아의 성씨는 허씨일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는 신에게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인류는 신에게 공기 사용료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물 사용료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환경 사용료도 주지 않습니다. 신이 인류에게 공기와 물을 통제하면 인류는 한 달도 버티지 못하고 멸망합니다. 인간은 신에게 허락받을 것, 허가받을 것, 허락을 받을 것 천지입니다. 이렇게 해서 허경영의 성씨, 허씨에게 모두 들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위에 증명에서 보듯이 삼위일체 화신이 허씨로 오는 것은 견강부회가 아닙니다. 높이의 가로 알이 아닙니다. 억지가 아닙니다. 객관적 사실입니다. 허경영의 허씨가 하늘로부터 사명을 받은 성씨는 격암유록에도 나옵니다. 격암유록에는 ‘천억 관례’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뜻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허씨 권력이라는 뜻입니다. 하늘에서 허씨 성을 통해 인류의 메시아를 보낼 것이라는 예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격암유록의 다른 기록에는 ‘공전멸병’이란 말도 나옵니다. ‘공전멸병’의 뜻풀이를 하면 김씨와 관련된 허씨 중에서 메시아가 온다는 말입니다. 김씨와 관련된 허씨는 금관가야국의 김수로왕과 부인 허황옥과 관련된 성씨입니다. 즉 허씨의 메시아가 출연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허씨가 인류의 메시아가 오는 성씨는 성서에도 나옵니다. 구약 성서에는 인류의 메시아가 여자의 후손으로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구약성서 창세기 3장 15절에 자세히 나옵니다. “내 후손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너는 여자의 후손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보다시피 인류의 메시아가 여자의 후손에게서 나온다는 기록이 창세기에는 두 번이나 언급되어 나옵니다. 그렇다면 허경영과 여자의 후손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허경영은 김해 금관가야국을 창시한 김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의 후손입니다. 허황옥은 여자의 몸으로 하나의 가계를 개척한 위대한 여걸입니다. 그러므로 허 씨 성을 가진 허경영은 여자의 후손입니다. 물론 성서에서 인류의 메시아가 여자의 후손으로 온다는 말은 예수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앞에서도 말했지만 재림한 예수는 허경영입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은 재림한 예수라 여자의 후손이고, 그의 조상이 허황옥이라는 여자여서 여자의 후손인 것입니다. 또한 허경영은 아버지의 도움 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후손입니다. 이와 같이 허경영이 여자의 후손임을 세 가지 증거를 댈 수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재림한 예수라는 증거는 허경영의 몸에 찍혀 있는 예수의 낙인을 통해서도 증명됩니다.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자국이 선명히 박혀 있습니다. 그 선명한 못 자국에서 33세 때까지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재림한 예수라는 강력한 증거 이상의 증거입니다. 서보는 바와 같이 한자 문화에서 수월하게 구약 성서의 창세기와 신약 성서의 예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한자 문화는 성서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는 집단들에 의해 만들어진 문자임이 틀림없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허경영의 해설을 통해 한문 속에 숨어 있는 창세기의 비밀을 풀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허 씨라는 성씨가 메시아의 성씨일 수밖에 없는 이유도 살펴보았습니다. 허경영은 1950년 부풍 한설이 몰아치는 서울 중랑천 다리 아래에서 태어난 인류의 심판자입니다. 그의 논법과 강의에는 인류를 구원할 모든 정책적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의 영적 능력은 지금까지 지구를 다녀간 모든 성자들의 능력을 다 합쳐도 따라갈 수 없는 경지에 있습니다. 그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 신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유일한 하늘로부터 가져온 불로유는 단순한 기적의 물질이 아닙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신이라는 증거를 나타내는 물질입니다. 인류는 이 불로유를 통해 허경영의 신성을 발견할 일입니다. 2023년 12월 29일 북향 아 아배고음 나 또라 공전멸병이라 그러죠. 공전멸병 여기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허씨 김씨 속에 시라는 뜻입니다. 김씨 속에. 그러니까 쇠 금자죠. 이것이. 전자에 앞에 금자를 비웁니다. 병사를 병사이 금자 이 병사를 비우라는 말입니다. 병사를 비우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앞에는 이 김씨를 비우라는 것입니다. 뒤에는 병사를 비우라고 합니다. 그럼 김씨를 비우니까 무엇이 나옵니까? 김의 허씨가 나옵니다. 비우라는 것입니다. 여기 비워라, 빼라. 다른 경주 김씨는 빼면 김씨가 없어져 버립니다. 근데 김의 김씨는 빼면은 김의 허씨가 붙어 있습니다. 그 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학 공식입니다. 자가 내려오죠. 맞죠?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뒤에 이것이 병사, 병사. 이것이 쇠를 창을 든 창 과자거리 이것이지요. 그 병사를 빼버리니까 빼. 병사를 멸병 하면 무엇입니까? 멸병 가면 김씨가 남지 않습니까? 그러면 김치에서 김씨를 비어버리면 허자 남습니다. 맞죠? 이것을 빼면 여기서 병사를 빼버립니다. 빼버리면 김씨만 남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김이 되지 않습니까? 김이. 김에서 이 병사를 뺀다. 창을 들고 있는 두 병사를 빼라는 것입니다. 지워버리니까 김만 남죠. 그러니 김에서 또 김씨를 비워버리라고 합니다. 또 뺍니다. 비워버리니까 김의 허씨가 남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씨가 메시아다. 이것 왜 이러냐면, 이렇게 안 하면 왕한테 맞아 죽습니다. 김씨의 허씨는 다 멸종되는 것입니다. 김씨의 김씨는 왕이 다 멸종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자를 못 알아보게 암호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근데 풀 수 있는 사람이 알지요. 이 왕이 누군지 무엇이냐 이러면, 그것은 그냥 이것은 그냥 공짜고, 이것은 전자고, 그렇습니다.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여기에 호자가 숨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말로 해야 알지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제가 기축, 기축 전에 태어났지 않습니까? 제가 소띠에 태어납니다. 기축, 쌍축입니다. 맞죠? 소띠에 태어나고 제 성에 소, 이 제가 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소입니다. 소, 소. 제가 소인데 이 소인데 이 십자가에 매 있는 이것이지요. 그렇지요? 제가 소띠. 근데 소띠 해의 기축년에 태어나고 몸 자체가 소라는 것입니다. 소로 태어났죠. 그 쌍축 무엇일까요? 소 목소리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메‘ 이러면 제 목소리가 ‘메‘ 이러면 소 울음소리입니다. 사람들이 들으면 진짜 제가 소를 부를 때 산에서 이 소리를 내면 우리 소가 저를 봅니다. 그럼 제가 데리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근데 다른 애는 아무리 울어도 안 내려옵니다. 그렇지요? 제가 ‘메~’ 이러면 크게 하면 소가 깜짝 놀라 내려옵니다. 그러면 저는 소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노래 부를 때 보면 추풍 같은 것 부를 때 보면 제가 소 목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가슴이 이상합니다. 이상하죠? 그 일반 가수 목소리하고 틀립니다. 그 이 소 목소리가 있고 소 기축 띠입니다. 소띠가 소 목소리를 낸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쌍입니다. 축이 두 마리죠. 기축, 쌍입니다. 알았습니까? 그래서 이 격암유록이 ‘허’라는 것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허락을 받거나 모든 우리 사업은 ‘허’를 안 받으면 허 것입니다. 허, 허가. 그렇지요? 허락이죠. 이것 내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우리는 허가증이 있어야 하지요. 허가증이 없으면 이것은 가짜입니다. 그렇지요? 허가증. 개인들은 허락. ‘아버지, 나 부산 좀 갔다 올게요.’ 그러면 부모가 ‘갔다 와라.’ 허락을 받습니다. 그러듯이 이것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요? 그래 옛날에 마패 의사가 가지고 있는 마패가 ‘허’입니다. 임금이 허락을 한 것입니다. 혼자입니다. 그것이 그 ‘허’자 가지고 다니는 것이지요. 그렇잖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회사 다니는 사람 신분증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허가증입니다. 맞잖습니까? 그것이 ‘허’. 삼성 그룹, 삼성의 직원이라는 허가증입니다. 맞죠? 증명하는 것. 이렇게 ‘허’자가 미래 우리 인류를 이 한반도를 구하러 온다. 그러니까 조선에서 조선으로 온 것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하늘에서 오기 오는데 ‘천억 원 내라.’ 그렇지요? ‘천억 원.’ 하늘의 권력이 이제 온다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 사람이 올 때는 어떤 때입니까? 그 사람이 올 때는 언어도단입니다. 모든 것이 다 끊어진 시대에 옵니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끊어진 시대. 그 언어도단 시대에 그 자가 옵니다. 그것이 말법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제 말이 필요 없습니다. 자식한테. 옛날에 여자가 삼종 지도입니다. 살아서는 시아버지 말 들어야 되고, 남편 말 들어야 되고, 늙어서는 아들 말을 들어야 합니다. 그래 그 종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랬는데 요새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반대입니다, 반대. 남편은 아내 말 들어야 합니다. 아버지는 어머니 말 들어야 합니다. 자기 말 하다가는 지구에서 쫓겨납니다. 밥 한 끼도 못 얻어먹습니다. 아내 말. 아버지는 어머니 말 들어야 삽니다. 자기는 마누라 말 들어야 삽니다. 자식은 며느리는 아들은 시어머니 저 어머니 말 들어야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삼종 지도가 반대로 삼부 지도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여자가 세 개 다 권세를 쥐고 있지 않습니까? 살아 있을 때 시아버지 따르고, 시아버지 죽으면 남편 따르고, 남편 죽으면 아들 따르는 것이 여자 팔자인데, 지금은 말입니다. 남편은 어머니 말 들어야 비실비실 하다가 어머니 말 안 들으면 그냥 쫓겨나는 것입니다. 듣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마누라 말을 들어야 합니다. 아버지가 어머니 말을 들어야 합니다. 또 자기 자신은 어떻습니까? 마누라 말 들어야 하지요. 그러니까 삼종 지도가 뒤집어졌습니까, 안 뒤집어졌습니까? 뒤집어졌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재밌죠? 그러니까 삼종 지도에다가 구속에서 쫓겨나기 아주 시대가 바뀌었죠. 이제는 여자가 주장을 하니까 삼주 지도가 되어버렸습니다. 여자의 주장이 반대가 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요런 요런 시대를 우리가 맞이하고 있습니다.
해외 지지자들의 메시지: 신인 허경영을 향한 사랑과 희망
또 우리 봐야 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해외 영상 한번 보겠습니다. 제 생일 때 온 것 재밌더군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기하의 세계성 허경영. 어서 빨리 만나자. 나 빨리 만나자 했으니 나 하여라. 이사에 다 모든 어어나 하여라. 하여라. 달 아을 하여라. 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님 보스입니다. 참 그 저 얘들은 명합니다. 근데 남자애가 저렇게 기가 죽은 건 요새 시대가 저렇습니다. 요새 막 여자 시대입니다. 남자는 저 조용히 해야 살아남는 것입니다. 이름은 태양입니다. 하의을 생계 허경영. 깨 만 만나자 했으니라. 이에 하여라. 하여라. 하 와 잘 있지. 사랑해. 신님 보스턴의 박상순입니다. 신님께서 항공 봉강 건립과 제1 한우궁, 제2 한우궁 이렇게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해외에서도 마음이 설레설레 합니다. 해외에서 오랫동안 거주하신 분들, 선 타국 땅에서 생을 마무리해야 하는 명에 놓여 있었지만 이 후를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이렇게 편안히 보내다가 신인님 품 속에서 공 입성할 수 있는 은혜 허락하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백궁 갈 때까지 신희 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신희 님 강탄 감사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님 탄 드립니다. 님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강 축하합니다. 안젤레스 원로 대사 필입니다. 사랑합니다. 년 순입니다. 사 축하드립니다. 한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허영, 허유. 저는 LA 설정입니다. 이입니다. 민님을 감사드립니다. 님 사랑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경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의 숙입니다. 세계 핵인 한반도 강해 주심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해피 버스데이. 저는 노스라 살고 있는 태영입니다. 선리 말씀으로 다른 인식의 세계를 열어 주시고 신의 물질 불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님 강탄 축하드리며 신님 사랑해요. 해피 버스데이. 강을 감축드립니다. 님만 의지하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파나마 시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정자입니다. 신님 강탄 감사합니다. 신님 사랑합니다. 영영 여기는 텍사스 스팀 김지영 어 이동입니다. 이초영, 이영입니다.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님 생 합니다. 님 사랑합니다. 님 사랑합니다. 미국 자주는니다. 님 방을 축하합니다. 님 너무 보고 싶어요. 미국 프로에서 살고 있는 박입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우리 지상원 님이고 무한 감사드립니다. 님 우리 크스 해요. 팔고 있는 째 딸 주입니다. 째 주입니다. 글글글 왔어요. 글글글 경 왔어요. 기다 오셨네. 감사합니다. 합니다. 사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는 버지니아 사는 진영입니다. 신님 간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틀란타 이다입니다. 신님의 강타는 진심을 축하드리고요, 저는 신을 진짜 많이 사랑합니다. 만테민입니다. 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대천사 받기 위해서 신님 에너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합니다. 님 사는 남주입니다. 강님, 감축드립니다. 이렇게 저희에게 축복과 부 선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이렇게 신님 탄을 축하할 수 있는 것이 영광입니다. 저 아틀 사는 김성수입니다. 신님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캐나다 토론토 영성센터 대천사 윤입니다. 대천사 윤입니다. 천사 권입니다. 사고입니다. 진님 강을 축하드립니다. 리크스 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해피데이 유. 신님의 강탄 축하합니다. 신님 사랑해요. 님 사랑합니다. 세계제 서영기를 사는 부녀 숙입니다. 님 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님 독일에서 탄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경영 쁘다 오셨네. 온 세상 사람들 여와 다 경배, 경배 합시다. 신 강한 축하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 시민님, 스페인에서 강탄 축하드립니다. 허 허연, 허연 합니다. 님 항 감사합니다. 농경 영장 정지원입니다. 오늘 회원님들이 귀하고 귀한 우리 스님의 강의 축의 메시지를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전해요.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찬을 축하합니다. 김입니다. 신입 사랑합니다. 도교의 권 경이라고 합니다. 항상 신혜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인생의 지혜와 그 용기를 얻고 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드립니다. 님 일본에는 박입니다. 강님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일본에 있는 지지자들 너지 좀 많이 주세요. 사랑합니다. 님 사랑합니다. 님 이영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순이에요. 처음 뵙겠습니다. 생실 축하드려요. 생 축하합니다. 드립니다. 드립니다. 드립니다. 됐고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아, 이번은 한국에서 오신 작가입니다. 소네 축하드립니다. 이봉 마에 사는 고기입니다. 님, 간단 드립니다. 나라에 사는 김태우 신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경님, 객 회입니다. 수님을 맞이해서 오늘 유명한 시학 광장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인사드립니다. 님, 감사 감사드리고 드립니다. 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리 크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래도 해외에서 저렇게 모이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저것이 쉬워 보여도 어린애가 막 허경영 여기 하죠. 근데 그놈이 잘생겼습니다. 아, 그 걔는 볼수록 이쁩니다. 그렇게 생겼죠. 아, 근데 그런 복이 있네요. 그 허경영 막 장 노래 사아 부르고 있습니다. 그 애가 얼마나 건강해지겠습니까? 그리고 임하고 뭐가 벌떡벌떡 하게 잘생겼습니다. 아유, 그럼 이쁩니다. 어, 그런 애 녀석은 이렇게 손바닥으로 탁 때려주고 싶습니다. 되게 이쁩니다. 아유, 해외가 말입니다, 저렇게 교포가 두세 명 모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도 모여서 이렇게 플래카드 해놓고 기념 행사해 주는 것이 보통이 아니죠. 엄청 고맙습니다. 저 사람들은 엄청 복을 받을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해외 오늘 출연하는 사람들 전부 레벨이 오모가 올라가라. 우리 기사 마장 영상 찍은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 강의는 뭐 할 시간이 없네요. 구경하느라고. 여기죠, 여기요. 이쪽입니다. 이것이 스카이워크 양주시가 만듭니다. 우리 시청하고 노동에 전광판에 우리 무료 없이 나가지요. 한번 보십시오.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보실 텐데요. ARS 060708 8888. 이것 이것 돌리십시오. 돌리는 시간입니다. 이것 이렇게 길게 할 필요가 없는데. 이것 저 번호 번호 올리십시오. 08의 팔 자. 번호 올리십시오. 이제 그것은 그림을 올리지 말고. 그냥 어 이것을 올리나 정신이 없다, 정신이 없다. 뭐 그 복잡합니다. 다 했습니다. 살살 쳐 보십시오. 빠진 것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다 됐죠? 오늘이 토요 강연, 올해 년도에서 가장 마지막. 1420회. 그동안 우리에게 1220회. 142회도 많은 것입니다. 엄청난 양입니다. 신께서 항상 주 같은 섭리 말씀 주신 우리 신께 여러분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유, 신희 님 감사합니다. 신희 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울러서 모국의 땅을 떠나서 이국에서 신인 님을 사랑하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해외 지지자들에게 큰 박수 또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