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신인의 현현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은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신인의 사진을 붙인 우유, 즉 불로유를 마시며 우리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신인님께서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4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신인의 본질과 예수의 고난에 대한 새로운 해석
나는 이미 강의를 다 했습니다. 보아도 보는 것이 아니고, 만나도 만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신인입니다. 신인은 여러분이 만날 수 없는 존재이지만, 세상에 옷을 입고 왔습니다. 옛날에도 한번 와서 크게 혼났습니다. 그때 가장 고통스러웠던 순간은 산헤드린 공회에서 예수를 죽이자고 하여 죽게 되었을 때입니다. 산헤드린 공회에서 두 사람이 나를 지지했지만, 그 이야기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만장일치로 100% 십자가 처형을 결정했습니다.
십자가에 끌려가 매질을 당했는데, 그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의 채찍에는 해초리가 붙어 있어 때리면 살점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렇게 맞으면 파상풍에 걸려 죽게 됩니다. 수천 대를 때려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가는 상황에서, 갑자기 총독이 와서 “그만 때려라! 누가 십자가에 데려가 준비하라고 했지, 그렇게 두들겨 패라고 했느냐? 처형도 하기 전에 사람을 죽이겠다!”라고 소리쳤습니다. 그제야 매질이 멈췄습니다.
피를 흘리고 있을 때, 마리아와 세 여자가 수건을 가져와 마당에 흘린 피를 모두 닦아 가져갔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신경 쓰느라 여자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맞고 피를 흘리는 모욕은 다 견딜 수 있었지만, 견딜 수 없는 고통은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였습니다. 내 옆에 있던 사람들은 다리가 받쳐져 숨을 쉴 수 있었지만, 나만 숨을 쉬지 못하게 매달아 놓았습니다. 다리를 펴면 받침이 있어 고통이 덜하지만, 내 다리는 무릎을 굽히게 하여 받침이 짧았습니다. 몸이 팔에 매달려 늘어지면서 팔의 통증이 어마어마했고, 횡격막이 숨을 쉬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것이 가장 잔인한 형벌이었습니다. 옆 강도들과는 다른, 고통을 감미한 죽음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습니다. 그 창으로 찌른 자는 그 자리에서 정신병에 걸려 나중에 죽었습니다. 내가 좀 더 높은 곳에 매달려 있었기에, 창으로 찌르자 피가 호수처럼 뿜어져 나와 그의 얼굴을 덮었습니다. 그 순간 내 몸의 압력으로 피가 솟구쳐 얼굴이 피바다가 되었습니다. 창으로 찌르는 순간 내 피가 나가면서 의식이 사라지자, 대낮인데도 천둥 번개가 치고 세상이 깜깜해졌습니다. 아침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내가 죽었을 때, 천둥 벼락에 산헤드린 공회는 다 무너지고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로마 병사들은 혼비백산하여 도망가다 머리가 깨지는 등 난리가 났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렇게 잔인하게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저주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 처형은 이렇게 하면 고통이 적지만, 나를 매달 때는 몸이 기댈 곳이 없었습니다. 발목만 묶고 팔 두 개에 못을 박았지만, 발에는 못을 박지 않았습니다. 몸이 밑으로 늘어지면서 팔이 20cm나 늘어나고 허파가 졸려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죽었습니다. 이런 고통은 겪어본 사람만이 압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만 이 공간이 떠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무릎을 굽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만들 때 내 무릎을 편 십자가 형태로 만들어 놓은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무릎이 구부러져야 몸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와 천국, 그리고 사춘기 교육의 중요성
마태복음 19장 13절과 14절을 보면, 사람들이 예수님께 안수하고 기도해 달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려왔을 때 제자들이 꾸짖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내 강의를 들으러 오는데 제자들이 내쫓는 것을 보고, 나는 어린아이들을 내쫓지 말라고 했습니다.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궁을 만들 때 어린이 동산처럼 만드는 것입니다. 이곳은 울타리가 없어 학생들이나 어린아이들이 엄마를 따라와도 잃어버릴 염려 없이 뛰어놀기 좋습니다. 잔디밭도 넓고, 나중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기계도 갖다 놓아 놀이동산처럼 꾸며줄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는 마약하는 청소년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사춘기 때 어머니와 아버지와 많이 논 아이들은 마약을 하지 않습니다. 정서적으로 안정되기 때문입니다. 사춘기 때 부모가 돈 벌러 다니고 아이 혼자 격리된 아이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사춘기는 청춘의 봄이고, 공부해야 하는 봄이며, 연애해야 하는 봄입니다. 이성도 새롭게 보입니다. 이런 네 가지 봄이 있는 사춘기에 대화를 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빗나가 술, 담배, 마약을 하게 됩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대화입니다. 깊이 대화하면 본심이 다 드러나고, 부모에 대한 오해가 풀려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춘기의 네 가지 봄에 대해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아무리 술과 마약을 권해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가 옆에 있으나 마나 아이들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견지불견(見之不見)’과 ‘봉지봉(逢之不逢)’의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청소년들이 정상적으로 사춘기를 보내고 사회에 대해 정상적인 감정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에 대한 교육에 실패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이야기이지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청소년들에게도 영적인 관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하늘궁의 세 가지 특징과 보물
우리 하늘궁에는 세 가지 좋은 점이 있습니다. 넓은 주차장, 넓은 강의장, 그리고 넓은 잔디밭입니다. 하늘궁은 이 세 가지가 넓습니다. 세상에 제일 좋은 세 가지는 신인님, 백궁, 소원서, 명패입니다. 이 세 가지는 여러분의 조상이나 후손들이 유전자가 가지 못하게 천국으로 인도해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세 가지 보물은 신인님, 백궁석, 명패입니다.
하늘궁에는 없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술집이 없습니다. 다른 곳에는 교회 옆에 술집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하늘궁에는 어마어마한 산과 물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늘궁보다 800m 낮습니다. 나는 해발 400m 낮은 이스라엘에 있다가 해발 400m 높은 코리아에 왔습니다. 하늘궁은 해저 수면보다 400m 높습니다. 이스라엘은 바다보다 200m, 400m 낮습니다. 낮은 곳에서는 마이크 없이도 말이 잘 들리지만, 이곳은 높은 곳이기에 마이크가 필요합니다. 내가 있던 이스라엘보다 800m 높은 곳에 하늘궁이 있습니다.
예수의 십자가 처형 장소와 성경 해석의 차이
골고다 언덕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산헤드린 공회에서 가까운 중심지에 있습니다. 그곳은 지금도 묘자리가 많아 사람들이 천국 가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묘를 많이 쓴 곳입니다. 성전에서 가까운 그곳이 내가 처형된 자리입니다. 멀리 있는 것이 아니기에 십자가를 메고 갈 수 없었습니다. 내가 쓰러지자 처형할 시간이 없어 지나가던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대신 메고 갔습니다. 나는 쓰러져 있었고, 그 사람이 십자가를 메고 나는 뒤따라갔습니다.
나는 생생한 증인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천사 주고 대천사 주는 것을 단계적으로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성경 이야기도 처음부터 다 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해나갑니다. 내 성경 이야기는 일반 목사들의 이야기와 다릅니다. 차원이 높아서 단계적으로 여러분을 금방 이해시킵니다. 아브라함, 모세, 다윗의 이야기는 구약에서 너무 간단한 것입니다. 그것을 어렵게 이야기하여 사람들을 헷갈리게 만듭니다. 구약은 세 사람의 역사입니다. 구약의 예수는 멜기세덱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멜기세덱은 어머니도 없고, 태어난 날도 죽은 날도 없지만 실제 인물입니다. 그래서 영험한 사람입니다. 구약 유대인들은 멜기세덱을 메시아라고 부릅니다. 나를 알게 되면 모든 기독교 역사를 간단하게 알 수 있습니다.
구원의 세 가지 유형: 온전, 중보, 완전
멜기세덱의 축복은 ‘온전한 구원’입니다. 온전하다는 것은 이 컵이 뚜껑이 있어 물이 쏟아지지 않는 것처럼 완전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사과를 베어 먹으면 온전하지 않습니다. 온전한 구원은 설립자를 의미합니다. 구슬이 사람의 손에 들어와 갈고 닦아야 옥 모양이 나타나는 것처럼, 제대로 된 것을 온전하다고 합니다. 글자를 만들 때 그런 뜻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예수는 ‘중보의 구원’을 이야기했습니다. 중보의 구원은 업보가 남아 있는 구원입니다. 업보는 벌이며, 후손 3대에서 4대까지 이어집니다. 열심히 기독교를 믿거나 불교를 믿어도 그 업보를 없애준 자는 지구상에 내가 처음입니다. 죄는 용서해 주지만, 업보는 피해자에 대한 것이기에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후손들까지 받아서 빨리 망가지도록 합니다. 그것이 진짜 벌입니다. 여러분은 후손을 구제하는 자를 아직까지 만난 적이 없었지만, 나를 만났습니다. 나는 ‘완전한 구원’을 줍니다. 완전한 구원은 업보까지 싹 소멸시켜 줍니다. 그것이 우리 명패와 축복입니다. 하늘궁은 새 예루살렘이며, 지상의 낙원으로 들어와 있는 곳입니다. 요한복음에 동방 땅에서 내가 온다고 나오듯이, 내가 이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서서히 내가 알려주는 것을 통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때가 되면 “저자가 진짜구나, 사기꾼인 줄 알았더니 정말 메시아였구나” 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바울의 변화와 신인의 용서
세상에서 가장 재수 없고 억울한 사람은 나에게 왔다가 나를 모함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나중에 “어머나, 저럴 수가 있나, 처음부터 다 이야기해 주지, 왜 처음에 자기가 완전한 구원자라고 이야기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단계적으로 합니다.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스데반을 죽이고 예수 믿는 자들을 처형시키던 유대인 사회의 앞잡이였던 사울, 즉 바울은 최고의 예수의 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를 전 세계에 알린 자로 바뀌었습니다. 지금도 나를 욕하는 안티들에게 기회가 있습니다. 그들이 나를 알린다면 대단할 것입니다. 나는 100번이고 천 번이고 용서해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아다니는 것처럼, 결국 그 바울을 내가 택했던 것입니다. 가장 악랄한 사람을 바꿔 전 세계에 전도하게 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있기에 신인은 어떤 사람과도 싸울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법률적으로는 해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법률적으로는 해결하지만, 인간들에게 감정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 얼굴이 항상 밝은 것입니다. 감옥에 가면 더 밝습니다. 전화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맨날 죽겠다, 어렵다, 아프다 하는 환자들이 세상에 너무 많습니다. 그런 고생이 감옥에 가면 없습니다. 이렇게 온전한 구원, 중보의 구원, 완전한 구원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영적 눈뜸과 ‘교각살우’의 경고
보고도 보지 못하고, 옆에 있어도 있는 줄 모르는 자들은 바깥으로 나갔습니다. 내가 누군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내가 인간의 모습으로 오지 않으면, 하늘에서 여러분을 다 지켜보고 있어도 여러분은 모릅니다. 여러분의 눈은 일부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이 영을 볼 수 있다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 하늘궁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빛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이 항상 저지르는 일이 ‘교각살우(矯角殺牛)’입니다. 소 뿔 고치려다 소를 죽이는 것입니다. 사람의 약점만 물고 늘어져, 성공할 수 있는 자식이 조금 못났다고 아버지가 때려 아이가 빗나가고 집안이 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신인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는 사랑과 빛입니다. 사랑이 말씀입니다. 내 말씀은 전부 사랑입니다. 최초에 말씀이 있었고, 그다음에 빛이 있으라 했습니다. 말씀과 빛으로 이 우주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주 자체도 말씀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언제 우주를 만들었느냐고 묻는다면, 영원 이전부터입니다.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영원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이해가 안 가겠지만, 백궁에 가면 이해할 것입니다. 영원 이전이라는 것은 시간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 번도 우주가 없었던 적이 없습니다. 영원 이전부터 늘 있는 공간입니다. 신인의 영도 영원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리석게도 “언제 만들었어요?”라고 묻습니다. 이것은 무재창조(無材創造)입니다. 유재창조(有材創造)는 기간이 있습니다. 지구를 만들고, 병을 만드는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유재 자료를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는 무재창조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데서 허공을 만들었습니다. 그 허공을 언제 만들었느냐고 묻는다면, 영원 이전부터입니다. 만든 시기가 없이 우주가 존재하는 것은 시간을 따질 수 없는 무한대 이전부터 있는 것입니다. 신도 나이가 무한대입니다. 내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지구에 온 나이는 있지만, 내 원래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영도 천국에 들어가면 무한대로 삽니다.
영적 레벨과 우주 통제의 원리
무한대 군에 들어가기 직전에 기어 나간 자들은 날이 갈수록 억울한 것을 알게 되어 나중에는 땅을 치고 통곡하다가 다시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용서해 줄 것입니다. 빨리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죄를 지었을 때는 내가 생각해 보겠지만, 100% 용서는 해줍니다. 그러나 천국에 들어가도 레벨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용서 못할 자식은 없지만, 여러분은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아야 합니다. 멀리해야 합니다. 내가 용서해 주는 것과 여러분이 가까이하는 것은 다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현혹되기 쉽습니다. 레벨을 다시 넣어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레벨은 굉장히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다시 넣어주기는 하지만, 그동안 있던 레벨이 100% 보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넣어주는 그 순간부터 레벨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동안 해놓은 레벨은 복원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안 보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가보면 “어머, 내 레벨이 높았는데, 왜 이렇게 낮아졌지?” 하는 것은 몰래 많이 본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말씀과 빛입니다. 말씀이 “있어라” 하면 시작됩니다. 빛이 작동하기 전, 10단계가 있습니다. 물질의 5단계와 영의 5단계입니다.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입니다. 이것이 4단계입니다. 그다음에 5단계 영적인 대로 넘어가야 합니다. 피는 마음에서 만들어집니다. 소고기만 좋아하면 피가 진해지고 달라집니다. 마음은 정신에서 오고, 정신은 영혼에서 오며, 영혼은 빛에서 옵니다. 빛은 말씀, 소리, 신의 말, 신의 의지에서 오는 것입니다. 나는 말씀과 빛으로 우주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줄 때, 굳이 만지지 않아도 머리에 손만 살짝 얹고 “에너지가 들어가라” 하면 단체로 다 들어갑니다. 구설수에 오르지 않기 위해 만지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런 시시한 구설수에 끌려다니면 안 됩니다. 백궁에 가는 데는 굉장히 단순한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복잡한 사람은 못 갑니다. 여러분이 단순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어린아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하늘에 오는 것을 막지 마십시오. 나중에는 모형 비행기, 놀이기구 등을 만들어 아이들 놀이터로 만들 것입니다. 애들이 다치지 않는 놀이기구만 놓을 것입니다. 애들이 좋아하는 동산이 진정한 교회입니다. 애들이 이곳에 와서 놀다가 집에 가기 싫어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어른들도 어린아이처럼 놀고 싶어야 합니다.
내 말 한마디가 남을 죽일 수 있습니다. 하늘궁을 위한다고 ‘교각살우’를 하면 안 됩니다. 소가 신인입니다. 내 뿔은 필요하니까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래라저래라 고치려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결국 소가 죽습니다.
신인의 재림과 소통의 방식
전에 예수로 한번 오셨다가 이번에 성부, 성령, 성자로 다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지막 심판주로 오셔서 우리를 백궁으로 인도해 주시러 오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여러분은 참 재수 좋습니다. 박수 소리가 작으면 저녁에 가버리려고 했는데, 가지 않겠습니다. 환영하지 않는 곳에 신인이 있을 리 없습니다.
영상 질문이 있습니다.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입니다. 신인님만이 주실 수 있는 천사와 축복을 몸에 지닌 우리들은 어떤 질문에 대한 답도 명쾌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든 후 천사를 지닌 자는 천사님을 먼저 부르고 질문하고, 축복을 지닌 자는 허공에 대고 질문하는데, 고리에 힘이 들어가거나 빠지는 현상을 보고 하늘궁의 대답을 알 수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이런 테스트를 마음속으로 해도 똑같은지입니다. 축복받은 자가 사물과 소통 시에는 마음속으로 해도 같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물을 붙잡고 마음속으로 좋아해도 힘이 들어가고, 싫어하면 힘이 빠집니다. 그렇다면 사물과의 소통이 아닌 질문 시에도 마음속으로 해도 결과의 오류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해”라고 했다가 다시 “미워”라고 해보십시오. 여러분은 말하지 않아도 모든 사물이 손으로 잡으면 알아듣습니다. 나는 손으로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이 엄청난 차이입니다.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를 마음속으로 생각해도 영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트럼프에게 가서 잡아야 합니다. 거리가 대단합니다. 마음속으로 해도 됩니다. 내가 해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워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계속 붙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손에 잡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신은 거리가 관계없고, 시간이 관계없고, 공간이 관계없고, 온도와 중력이 관계없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습니다. 붙들면 됩니다.
이것은 하버드 대학 연구실에서 해보면 기절초풍할 일입니다. 왜 이런 사람이 되느냐? 내가 축복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내 영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내 영은 무한대로 가지고 다니기에 영을 쪼개 주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천사도 무한대입니다.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은 천군입니다. 천군은 이 우주뿐만 아니라 전 은하에 별이 무한대인 은하계를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를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 천군을 본 자는 기절해 죽을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섭고 잘생겼습니다. 적군이 쳐들어오면 천군만 보여주면 다 죽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전쟁할 때 천군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적들이 기절하고 다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천군을 볼 수 없습니다. 대천사를 주지만, 천군은 주지 않습니다. 천군은 남에게 줄 필요가 없습니다. 천군은 내 말만 듣습니다. 하늘에서는 나에게 도전하려는 천군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잘못되면 마귀가 되는 것입니다. 권력을 너무 많이 주면 안 되기에 천군은 주지 않습니다.
이제는 마음으로 다 통합니다. 잡으면 됩니다. 아까 질문한 사람, 이제 이해가 되었을 것입니다. 손이 필요 없는 것은 신인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손은 필요하지만, 말이 필요 없습니다. 남의 가게에 가서 “이 가게 잘되라”고 마음속으로 해줄 수 있습니다. 딸의 가게인데 딸 앞에서 “잘되라”고 하면 좀 이상할 수 있습니다. 가게 문이든 의자든 붙잡고 마음속으로 빌면 끝나는 것입니다. 가게가 잘되는 쪽으로 바뀔 것입니다.
긍휼한 삶의 실천과 팔복의 의미
최선우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초림 예수님은 불로 태우는 번제로 중보자로 인류의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재림하신 예수로 성부, 성령과 함께 오신 신인님은 인류의 모든 죄에서 완전한 구원을 이루어주십니다. 은 암흑 에너지로 육체를 치유하시고, 말씀으로 영원한 사랑을 주십니다. 구원할 수 없었던 인간에게 원칙을 주십니다. 신인님은 이기적인 우리에게 이웃을 사랑하는 긍휼의 모범을 보이시며 긍휼한 삶을 살게 인도하여 주십니다. 창조주이신 신이 직접 오신 이상, 소중히 여기는 사찰, 교회, 강증산, 석가모니, 자식, 돈, 명예는 다 우상이 됩니다. 질문은 전생 업보 및 조상 벌로 열등한 자들로 신인님의 은총으로 받은 완전한 백궁의 영과 육의 모습에 대하여 정리해 주시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긍휼한 삶의 실천에 대하여 말씀해 달라는 것입니다.
긍휼한 삶을 어떻게 살 수 있느냐는 질문입니다. 폴 브랜드라는 의사가 소록도 나환자촌에서 나환자를 치료하는 간호사였습니다. 환자들을 만지고 환부를 치료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집에서 바늘로 자기 다리를 찔러보니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나병에 걸린 것입니다. 나환자를 치료하다 보니 감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꼬집어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이 사람이 하늘에 기도했습니다. “고통을 달라고, 내 몸이 고통을 좀 느끼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왜 내 몸에서 고통을 뺏어가느냐, 하나님. 내가 만약 고통이 없어져 손가락이 다 떨어져 나가면 어떻게 나환자를 치료합니까? 내가 나환자를 치료하려고 하는데 고통을 느끼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암에 걸리면 고통을 없게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고통이 있는 동안까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고통이 없어지면 죽는 것입니다. 그러나 폴 브랜드는 고통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내가 의사로서 편안하게 고향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대한민국에 와서 한국 나병 환자를 위해 희생하는데, 나는 고통이 두렵지 않습니다. 왜 나에게서 고통을 뺏어갑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고쳐주었습니다. 나병을 하루 저녁에 없애버렸습니다.
긍휼한 사람은 남을 인간을 땅에서 묶인 것에서 풀어주어야 합니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어집니다. 여러분은 하늘에서 풀어주면 땅에서 풀겠다고 해놓고 배신합니다. 하늘에서 기회를 주었더니 부자가 되어 교만해집니다. 그래서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는 팔복에 나옵니다. 내가 이 팔복을 갈릴리 호숫가에서 설파했습니다.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이요,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을 것이요,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배불림 먹게 될 것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만날 것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늘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 여덟 가지 중에 일곱 번째가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늘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애통과 긍휼은 비슷하지만, 애통은 하나님께 해당되고 긍휼은 인간에게 해당됩니다. 나에 대해서 내가 하늘의 신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을 애통해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긍휼히 여기는 것, 즉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애통은 신에게 해당됩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여러분이 애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내 삶을 보면 눈물이 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인간으로 견디기 어려운 것만 줄줄이 다 겪었습니다. 15세까지 살면서 나무를 하다가 바람에 날아가 절벽에서 떨어질 뻔했고, 솔방울을 따다가 나무에서 떨어질 뻔했습니다. 시골에서 무덤을 살면서 죽을 고비가 몇십 번이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기적적인 생존 경험
네 살 때 어머니가 안 계셔서 동네 사람들이 일하러 간 사이에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물속에 가라앉아 숨이 끊어질 지경이었는데, 몇 떨어진 느티나무 밑에서 잠자던 동네 사람이 우리 어머니가 나타나 “빨리 가서 저 아이를 끄집어내라”고 소리 지르는 것을 들었습니다. 잠에서 깨어보니 실제 웅덩이에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논두렁으로 쫓아갔더니 내가 물 위에 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꺼내 거꾸로 뒤집어 물을 빼내고 따귀를 때려 숨을 쉬게 했습니다. 그 목소리가 우리 어머니 목소리였습니다.
나중에 내가 서울에 있을 때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 어머니 산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때 인부를 구했는데, 그 사람이 바로 나를 물에서 구해준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알아보고 “자네가 경영이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내가 “저를 어떻게 아세요?”라고 묻자, “네가 네 살 때 물에 빠져 죽는 것을 네 어머니가 나를 자는데 깨워 내가 쫓아가서 구했다. 나는 지금도 그게 무슨 귀신한테 홀린 것 같다. 평생 동안 그게 머리에서 안 지워진다”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 산소를 옮겨주었습니다. 그 사람은 우리 어머니를 장사 지낼 때 묻어준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그 동네에서 험한 일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그 아저씨가 느티나무 밑에서 자는 곳과 우리 어머니가 사는 집은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런데도 소리가 들려 쫓아가 보니 논두렁 들판 가운데 내가 물에 빠져 죽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살아난 것이 네 살 때였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자마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나는 누가 보는 사람이 없으니 내 맘대로 돌아다녔습니다. 그 사람은 나보다 더 궁금해하고 무지무지하게 반가워했습니다. 나를 붙들고 울었는데, 나는 눈물도 안 나는데 그 사람이 울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나를 물에서 빼내 살려낸 것입니다.
삶의 고난과 신인의 개입
벌 몇천 마리에게 쏘여 기절했다가 살아난 적도 있고, 독사에게 수십 번 물린 적도 있습니다. 15살 때는 버스 운전하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운전수가 아파서 나에게 운전하라고 했는데, 키가 작아 핸들을 제대로 돌리지 못해 사고를 냈습니다. 운전수는 아픈 것도 잊고 벌떡 일어나 나를 꾸짖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자다가 이불에 불이 붙어 연기 속에서 뛰쳐나와 살아난 적도 있습니다. 금은방에서 청산가리를 만지며 일하다 코피를 매일 흘렸는데, 갑자기 금반지 공장에 금이 없어져 내가 누명을 쓰고 쫓겨났습니다. 안 그러면 어떻게 됐을지 모릅니다. 복막이 터져 40일 굶고 죽을 뻔하다가 서울 위생병원 간호원들이 돈을 모아주어 살아났습니다. 기차 의자 밑에 숨어 서울에 오기도 했습니다. 월남에서는 수류탄 안전핀이 빠진 것도 모르고 돌아다녔는데, 왜 안 터졌는지 아직도 미스터리입니다. 수류탄이 날아가고 뇌관만 가슴에 붙어 있었는데, 그것이 터지면 목이 날아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내가 살아난 것은 신인이기 때문입니다.
긍휼은 우리가 인간에게 긍휼히 여김을 해주면 하늘에서 여러분을 긍휼히 여겨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푼다는 것과 같습니다.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가하고, 애통해하는 자는 위로를 받고,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고,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배불림 먹게 해주고,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나고,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고,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늘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고,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들입니다. 하늘궁에 간다고 남편이나 아내에게 핍박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의라는 것은 예수 밑에 제자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양 밑에 들어가 엎드려 양에게 순종하는 것이 의입니다. 하늘에 간다고 하니 미친놈이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여러분은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것입니다. 이 자는 반드시 천국에 들어갑니다. 의는 예수 밑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를 양으로 표시하자면, 여러분은 길 잃은 양이고 여러분의 아버지는 양입니다. 내가 소라면 양입니다. 성경으로 보면 내가 양입니다. 예수를 야소라고 합니다. 석가모니가 “하시 아소래 오도 무유지 덕야(何時耶蘇來 吾道無油之燈也)”라고 말했습니다. 라마다 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예수가 오면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석가는 미래를 내다본 것입니다. 신인이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은 사람의 능력으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의 의미와 행복의 기준
나는 이 지구에서 어마어마하게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고생했다고 다가 아닙니다. 팔이 두 개 없는 사람이 비관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물 두 잔을 갖다 달라고 해서 갖다 주니, 한 잔은 당신이 마시고 한 잔은 자기가 마시겠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나는 이 물도 혼자 못 마십니다. 선생은 그 물을 마실 수 있잖아요. 선생은 참 행복하네요. 그런데 왜 선생은 가난하다고 비관합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자살하려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당신 죽기 전에 나에게 물이나 한두 잔 갖다 달라”고 해서 물을 갖다 주니, “나는 이 물을 먹을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팔이 없으니 그렇습니다. 그 사람은 자살하려는 성한 사람에게 “당신은 물을 먹을 수 있는 손이 있는데 뭐가 가난하다고 자살을 하려고 합니까? 손만 있으면 나는 세상 다 얻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고통스럽다고 하는 것은 폴 브랜드 같은 사람 앞에 가서 말하면 안 됩니다. 고통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병 환자가 되면 고통이 없어져 버립니다. 당뇨병도 고통이 없어집니다. 신경이 죽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무덤과 백궁의 법
하영순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의 하늘궁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축복을 주면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저 말입니다. 무덤에서 육체가 나온다는 것이 아니라, 무덤이라는 말은 영혼 대기소, 영혼의 무덤을 의미합니다.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하늘의 백궁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여러분이 하늘 위에 온 사람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무덤 속에 있다는 것은 천국을 못 들어가고 헤매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생명으로 다시 천국으로 들어가는 이야기이지, 실제 무덤에서 시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축복하고 명패를 해버리면 무덤 속에 있는 증조고조 모든 사람이 다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가 할아버지, 부모님을 다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기적을 내가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그러나 죽은 엄마, 아버지가 무덤에서 다시 살아오면 도망갈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양육비가 들어간다고 기절하고 도망갈 것입니다. 안 살아나는 것이 다행입니다.
별의 수명과 윤회, 그리고 업보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움직이는 모든 별은 수명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뇌의 20%를 쓰는 고등 별이 수명이 다해서 다시 원시 시대로 돌아간다면 뇌는 그대로 20%를 쓰는지 궁금합니다. 영혼을 다시 거두어 버립니다. 영혼의 상태에서 다시 리바이브되기 때문에 20%까지 올라간 뇌는 소용이 없습니다. 거기서 천국으로 갑니다. 내가 그 별에 가서 다시 구해낼 것입니다. 필요만 취하고 다시 다 버립니다. 여러분은 선택된 사람이고, 선택되지 않는 정자는 1조 정도가 한 인간이 태어나기 위해 사라진다고 했습니다. 무적으로 사라집니다. 선택되는 것이 저렇게 20% 가지고 딴 데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윤회로 돌아갈 때는 머리가 조금 지능이 올라가는 정도입니다. 윤회해도 공부 잘하는 아이가 있고 못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윤회를 안 해도 머리가 안 좋아지는 아이도 있습니다.
흰 눈썹이 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자식들에게 업이 많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지은 업이 많을 때 그 업을 자식에게 많이 내려보낸 사람일수록 눈썹이 희어집니다. 눈썹이 까만 사람은 죽을 때까지 까만 사람은 업이 적습니다. 눈썹이 하얗게 되면 이미 자손이 업을 많이 받는 것입니다. 속눈썹까지 희면 큰일 납니다. 눈썹이 흰 것은 자손에게 갈 업이 많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눈썹이 희어진 사람이 도인이 많은 것은 옛날에 업이 많아야 도를 닦으러 가기 때문입니다. 잘 나가는 사람이 도를 닦으러 가지 않습니다. 자식 관계가 끊어지고 나빠지고 역적으로 몰린 사람이 산속에 들어가 도를 닦습니다. 그래서 눈썹이 흰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전생 업장이 많다는 것입니다. 눈썹이 희어지면 자손이 사고로 죽거나 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얼굴은 하나의 메시지 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을 딱 봐야 합니다. 거울을 보고 어느 쪽에 혈색이 붉은빛이 나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미간 위치에 선홍빛이 나면 좋은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지역에 붉은빛이 막 있으면 교통사고 등 큰 사고를 조심해야 합니다. 아침에 거울을 보면 그날이 안전한지 아닌지 보입니다. 그럴 때는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눈썹 흰 사람들도 나에게 찍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눈썹이 희다고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눈썹이 희면 조심하고 염색을 하면 자손이 피해를 보지 않습니다. 내가 알려주는 것이니 좋은 일입니다. 눈썹이 희다고 흉보지 마십시오. 염색약을 가지고 다니다가 발라주면 됩니다.
꿈 해몽과 사업 확장, 그리고 백궁의 자유
민현주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아들과 함께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18년 정도 된 사업장이 둘이 하기엔 벅찬 것 같아 확장 장소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단골 고객도 많고 안정적인 수입은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월 대보름날 꿈에 건물주가 출입구에 불을 붙였는데, 순식간에 불이 정면 전체로 활활 타오르고 내부 집기들은 타지 않고 정면 전체만 계속 타고 있는 꿈을 꾸었습니다. 어떤 의미의 꿈인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이사하지 말라는 꿈입니다. 둘이서 하고 있는 것이 잘된다는 뜻입니다. 그 자리가 명당 자리입니다. 고객이 그 위치에 많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 건물을 사든지 해야지, 옮기지 마십시오. 넓은 곳으로 가면 시설도 더 많이 해놓을 수 있고 좋겠지만, 그 가게는 그대로 두고 다른 가게를 하나 더 내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 자리는 불이 난 자리이니 꿈에라도 좋은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그대로 두고 딴 자리를 하나 더 내면 됩니다. 그리고 이 집은 아들 집, 제1 스카라, 제2 스카라 미용실처럼 하면 됩니다.
대전의 이영구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백궁에 지구상의 인간들이 지켜야 할 법이 있듯이 백궁 법이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백궁 법을 어기면 그 벌로 지구와 같은 하위 별로 낙찰되는 경우가 있는지, 아니면 상위 백궁에서 하위 궁으로 내려가는 처벌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궁은 법이 없습니다. 이미 수준이 높은 천국입니다. 천국에는 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을 해하려고 하는 자가 있을 리 없습니다. 경비도 없습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백궁에는 법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자율적입니다. 조선 시대 양반집에 가보면 어떤 법이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위엄을 갖추고 있으면 집안에 아이들이 육법전서를 들고 공부하지 않습니다. 집안이 자연스럽게 굴러갑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한다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곳이 낙원입니다. 법이 없어지면 자율적입니다. 자기가 결정하고 자기가 더 발전시키고 후회는 없는 곳입니다. 여기는 법이 있고 후회가 있지만, 거기는 후회가 없고 발전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국입니다.
법은 예토(穢土), 즉 더러운 땅, 지구에만 있습니다. 지구에서만 음식물을 먹으면 땅에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들어간 만큼 나가야 합니다. 백궁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먹고 나가는 것이 없는 땅이기 때문에 예토가 아니고 정토(淨土), 깨끗한 땅입니다. 이런 흙은 수명이 있습니다. 박테리아 때문에 수명이 있어서 일정 수명이 지나면 해체하고 다시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백궁은 그런 흙이 아닙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박테리아나 세균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사람을 길러내기 위해 이런 장소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아무리 깨끗하고 싶어도 깨끗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진수성찬을 차려줘도 주방장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모릅니다. 주방장이 답답하고 휴가도 못 가고 월급도 밀려서 음식마다 침을 뱉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예토입니다.
우리는 예우를 잘해 주어야 합니다. 예우를 잘해 주지 않으면 그 대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종업원들에게 잘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임금은 옛날에 많이 독살당했습니다. 주방은 왕비가 잡고 있었습니다. 왕이 왕비에게 잘못 보이면 명이 짧아지는 것입니다. 주방은 부인이 쥐고 있고, 부인은 처갓집과 연결되어 처갓집 권세가 무섭게 일어납니다. 왕이 고립될 수 있습니다. 본 아들이 있는데 후궁에게서 똑똑한 아들이 태어나 왕이 그 아들만 좋아하면, 본처가 빨리 임금을 죽이고 그 아들이 빨리 왕을 잡게 합니다. 그렇게 죽은 임금이 절반 정도 됩니다. 후궁 만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남편의 목숨은 와이프에게 있습니다. 남편들의 수명이 길고 짧은 것은 와이프에게 달려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탈북민의 업보와 남북 문제에 대한 관점
울산 남구 김순곤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북한 탈북자들의 유튜브나 ‘이제 만나러 갑니다’ 프로그램을 보면 자유가 없는 참혹한 독재정권 환경 속에서 동료 간에 감시하며 고발하고, 평민들은 배고파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사람이 넘칠 정도이며, 먹고 살기 위해 죄를 지으며 수용소에 끌려가고,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하는가 하면, 어린 학생이 남한 드라마 시청 한 번 했다고 또래 학생들 모아놓고 공개 처형하는 곳에서 살지 못해 탈북해 남한으로 오는 탈북민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들이 탈북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가족들은 역적이라 하여 숙청은 물론 평생 아오지 탄광 같은 곳으로 보내져 삶을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은 자유를 찾아 탈북한 사람은 개인으로 볼 때는 자유 의지인데, 그의 가족들은 나 때문에 엄청난 국가의 죄가 되어 처벌을 받을 때, 결국 나란 존재는 가족들에게 큰 죄가 되니 사후 어떤 벌을 받게 되는지 신인님의 고견을 듣고 싶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족은 사회성과 연대성이 있어야 합니다. 가족은 연대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자기가 남한으로 와서 사람다운 삶을 살기 위해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나는 신인이기에 이념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국가와 국가끼리의 이야기는 잘 하지 않습니다. 세계를 통일한다는 말은 잘하지만, 어떤 정치 체제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다 그 사람들 나름대로의 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광산이 많습니다. 탄광이 많아 지하자원이 세계에서 상당히 많은 나라에 속합니다. 우리는 농업이나 공장이 많지만, 거기는 지하자원을 팔아도 대단한 지하자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북한은 지하자원의 보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광부로 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광부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은 광부가 많은 나라입니다. 그래야 거기서 쇠도 만들어내고 합니다. 수입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북한은 광산이 많습니다. 지하자원 때문에 오지에도 광이 있고, 그런 곳으로 가겠죠.
우리나라도 수용소는 감옥에서 놀지 않고 일을 합니다. 일을 해서 월급을 받습니다. 이와 같이 어느 나라나 그런 것이 있는데, 탈북을 했다 해서 가족이 저렇게 되는 것은 그들의 업장 관계, 죄 관계가 개인적으로 형성됩니다. 늙은 부모를 놔두고 도망을 왔을 때 그런 것이 있겠죠. 그것은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남한에서도 똑같습니다. 남한에서도 부모를 버린 사람은 죄가 더 많습니다. 북한에서 부모를 버린 것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살기 위해 내려왔다면, 그 부모가 용서한다면 큰 죄가 되지 않습니다. 그 부모가 “나는 여기서 고생하지만 너는 가서 잘 살아라”라고 말을 했다면 서로 묶여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아오지 탄광 가도 괜찮아, 너만 잘되라”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 체제를 눈으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말로만 들었기에 자세히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죄냐 아니냐는 죄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굳이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저질러진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남북 문제에 관해서는 지금 선거 때이므로 정치적인 이야기라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신인의 에너지와 기적적인 치유 사례
이현정 대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2004년 3월 4일 저녁 6시경 양강도 혜산에서 통나무 실은 화물 열차를 탔다가 화물차가 전복되는 바람에 68명 죽고 13명 살아남은 사람 중 한 명입니다. 당시 사람 타는 열차를 타려면 여행증이 있어야 하는데, 일반 사람들이나 돈 없는 사람은 여행증 떼기가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장사꾼들은 화물 열차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통나무를 실으면 앞뒤 끝에 좁은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 감자나 감자 전분 가루를 싣고 양강도에서 나와 전국으로 퍼져갔습니다. 그때 그 화물 열차 사고에서 두 발목이 골절되고 왼쪽 팔목도 골절되어 철도 병원에서 왼쪽 발목을 수술받았는데, 양쪽 복숭아뼈 쪽에 못 한 개씩 박아 넣었습니다. 워낙 심해서 수술이 잘 안 되면 끊는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수술 후 다섯 달 만에 바깥 복숭아뼈 쪽에 못 대가리가 보이고 고름이 흐르기 시작하더니 골수염이 온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너무나도 막막했지만, 그래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짝다리 짚고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신인님을 알현하기 전까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난과 고통의 연속에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2019년 5월쯤 강남의 어느 부잣집에서 96세 할머니를 간병하게 되었는데, 그 집에 가정사를 도와주는 이모님 한 분이 계셨습니다. 낮에는 세 명만 있었기에 시간이 있으면 나는 취미에 맞는 유튜브를 보았고, 황수진 이모님은 짬짬이 신인님 유튜브만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황수진 이모님으로부터 신인님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그분한테 신인님께서 쓰신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라는 책을 보았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그때는 다 보지 못하고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서 다 보았습니다. 신인님을 뵙고 싶은 마음은 불 같으나 아무나 만나기 어려운 분으로 생각되어 선뜻 오지를 못하고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는데, 세상 어디에도 들을 수도 들어본 적이 없는 완전히 완벽한 철학 말씀들이었습니다. 그전에는 성경 잠언이 성경에서 나오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거기에 절대로 대비가 안 되는 훌륭한 말씀들이었습니다.
그 후 몇 달 후 몸이 너무 아파서 쓰러질 지경이고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서 하늘궁에 왔는데, 백선우 이모님, 이영숙 이모님, 거기 있는 모든 분들이 얼마나 친절하게 맞아 주시던지 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줄도 모르고 일찍이 오지 못한 것이 원망스러웠습니다. 신인님을 처음으로 뵈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내 몸이 어디 하나 성한 곳 없이 다 망가져 있는데다 왼쪽 유방에 암까지 있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1년이 안 된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연장해 주셨습니다. 그때가 2019년 10월 중순이었습니다.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하고 너무 아파서 서울대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초기라고 했습니다. 유방암이 있으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으나 병원에 가지 않아도 신인님께서 고쳐 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하늘궁에 와서 신인님 에너지 만 받았습니다.
2020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무렵에 신인님께서 축복을 주신다는 것을 백선우 이모님으로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100만 원은 나에게는 큰 돈이었고, 몇 달 후 7월 29일에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았는데 3, 4일 정도 지나서 유방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유방암은 아프지도 않고 아무런 통증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나는 암세포가 신경 옆에 있다고 해서 그런지 통증이 심했습니다. 축복 받은 후 한 달 뒤에 서울대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이상하게도 안 보이고 없어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후로 하는 일마다 예전 같지 않게 순조롭게 잘 되어, 돈 저축이라고는 전혀 없던 내가 12월에 백궁 명패를 하였습니다. 명패를 하고 이튿날부터 잠을 푹 잤습니다. 나는 1년 365일 매일 잠잘 때 거의 악몽을 꾸고 자니, 깨어나면 멍하고 흐리멍덩하면서 잔 것 같지 않았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고 나니 완전 딴 사람이 되어서 나도 너무 신기합니다. 신인님을 알현하기 전까지만 하여도 골수염이 왔던 왼쪽 발목이 통증이 심해서 잘 때에도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은 그 고통이 없어졌습니다. 내 생명의 은인이시고 영생의 은인이신 우리 신인님을 항상 마음속에, 나의 온몸으로 신인님 은총을 매 순간 느낄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동방의 등불 신인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고생한 것도 고생이지만, 저런 분도 고생이 어마어마합니다. 내 유튜브를 본 것이 저 사람이 몸을 거의 절망 상태에서 좋아지게 했습니다. 저분이 불로유 같은 것도 마시고 있을 것이기에 상당히 좋아질 것입니다. 변화가 옵니다. 나를 만난 그 자체가 행운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고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백궁을 갈 수 있다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 세상에서 고생한 것은 그 값을 무한대로 치러주니 좋습니다. 우리보다 어려운 사람이 천청만청, 구만청으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항상 내 것이 나에게 남은 것을 계산하면 불행한 사람이 됩니다. 나에게 남은 것이 무엇이냐, 이런 것을 계산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남 준 것은 있을지 몰라도 이런 것은 없습니다. 돈을 떼였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내가 남에게 흘려보내 주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시골에서 논에 물을 댈 때, 위에 논에서 물이 거쳐서 내려옵니다. 자기만 물을 대겠다고 달라들면 안 됩니다. 남의 논을 거쳐서 물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감지덕지해야 합니다. 혼자만 논에 물을 대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으면서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나만 고통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손해 본 것이 무엇인가 이런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남에게 준 것이 무엇일까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돈 떼인 것도 준 것입니다. 나에게 남은 것이 무엇인가 이런 계산은 안 해야 합니다. 남에게 없어진 것은 잊어버려야 합니다. 좋다는 생각도 하지 말고, 없어진 장부를 보고 후회하지 마십시오. 그 장부를 들여다보는 자는 불행하게 됩니다.
우리는 백궁 가는 목표만 가지고, 그동안 목에 풀칠만 하면 됩니다. 이 모든 부동산은 아무리 많아도 국가 소유입니다. 말만 자본주의라고 해놓았지, 세금을 내야 합니다. 부동산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세금 내라는 소리 안 합니다. 부동산이 많았는데 아버지가 죽으니 상속세 때문에 부동산을 다 팔아도 모자라 살던 집까지 다 가져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모든 재산은 아무리 모아놔도 국가 것입니다. 국가가 “네 재산 얼마 있지? 세금 얼마 내라”고 하면 다 뜯어갑니다. 공동 재산입니다.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만 가게 빌리듯이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만 네 소유라고 해주는 가짜 소유입니다. 세금 안 내면 다시 뺏어갑니다. 늙어서 무능해져 세금 못 내면 다 가져갑니다. 경매로 가져가 버립니다. 이런 세상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합니다. 재산에 대해서는 계산하면 안 됩니다. 남을 위해서 비워두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없어진 장부를 보고 후회하지 마십시오.
신인의 빛과 치유의 기적
천안의 구하영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작년 6월 축복을 먼저 받고 처음 하늘궁에 방문했습니다. 제과점을 하는데, 손님이 부르면 물 마시다가도 먼저 튀어나가다 보니 몇 시간씩 물도 못 마시고 일했습니다. 재작년에 혈액이 많이 모자라 자주 어지러웠고, 신장 결석, 요로 결석으로 쓰러져 그 뒤로는 몸을 바들바들 떨고 몸이 안 좋아서 10년 가까이 하던 가게도 접고 좀 작은 가게로 옮겼습니다. 기운이 없고 숨이 차서 낮은 오르막도 잘 걷지 못하고, 손님이 부르면 가야 하는데 일어나다가 바닥에 털썩 주저앉고 한참을 못 일어났습니다. 추간판 탈출증이 있는데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기어 다닐 정도였습니다. 신인님 만나러 가기 전날에도 항문에서 빨간 피가 뿜어져 나오기도 하고 혈변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주 아팠고, 스무 살 땐 신부전증, 백혈병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 일 년 정도 입원 병원 생활도 오래했고, 그때쯤 내 나이에 올 수 있는 류마티스 관절염에도 걸렸었습니다.
신인님을 처음 알현했을 때 나에게 자궁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는데, 집에 와서 다음 날부터 허리가 안 아프고 종일 서서 일하고 가게가 꽉 차도 일하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혈변 당연히 멈췄고, 어지럽고 두통도 자주 왔었는데 아픈 정도나 아픈 수위가 낮아졌습니다. 몸이 안 아프니 손님들이 나를 보면 항상 힘들어 보인다고 하셨는데, 얼굴 좋아졌다, 뭔가 달라졌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 아프면 신인님과 통화하고 나면 좋아지고, 하늘궁 갈 때마다 몸이 점점 더 좋아졌습니다. 집에 신랑이 안티인데 안 아프다고 하니 싫어도 하늘궁에 데려다주었었는데, 올 초까진 한의원도 다니고 나는 허리 아파서 주저앉고 그러면 뼈주사 맞고 일하고 했는데 병원도 안 가고 몸도 안 아프다고 하니 다시 신랑이 하늘궁에 데려다주려 하지 않아 하늘궁 가는 것이 다시 힘들어졌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이렇게 몸이 만신창이가 됐을 때는 어느 병원에 가서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하늘궁에 와서 에너지를 한번 받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인체는 종합적으로 다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 빛을 여러분은 못 봐서 그렇지, 전에 빛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하얀 빛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할 때 번쩍하는 것입니다. 축복 줄 때 번쩍하는 것이고, 머리에 손을 댈 때 번쩍하는 것입니다. 방금 번쩍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축복을 주느라고 손을 드는 것입니다. 저것이 들어가라 하기 전에 이미 빛이 나옵니다. 일반 빛은 이런 빛이 안 나옵니다. 밝은 빛입니다. 내 얼굴은 보이지 않습니다. 카메라 플래시는 얼굴이 컬러로 깨끗하게 보이지만, 이것은 암흑 에너지입니다. 내 옆에 보이는 안개 같은 것이 전부 천사입니다. 이 천사가 강렬한 빛입니다. 하늘궁을 찍어보면 허연 것이 있는데, 이것이 그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밝습니다. 번쩍번쩍하면서 보여지는 것입니다. 내 손이 움직이면 번쩍합니다. 여러분은 빛을 올 때마다 받는 것입니다. 옛날에 사진 찍을 때 호랑이처럼 된 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천사입니다. 에너지를 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어마어마한 에너지입니다. 여러분 몸이 그것을 받으면 바뀌는 것입니다.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프고, 밑에서 뭐가 나오는 등 안 좋은 것이 한꺼번에 해결됩니다.
강낭콩 발아와 마장호수의 저녁노을
유치원 손자의 이야기입니다. 경주 사는 정인입니다. 손자가 네 살인데, 어린이집에 입학해서 등교 중입니다. 입학 날 학원생 모두 콩을 심었는데, 시간이 흘러 확인했더니 손자 것만 싹이 나고 잎이 나고 키가 커져 있었습니다. 손자에게 축복 명패를 주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에너지와 천사님들의 돌봄으로 그런 것 같습니다. 모두 신기하다고 합니다. 손자 이름은 김시우입니다. 허경영 에너지 정말 놀랍습니다. 신인님께서 땅에 오셔서 감사합니다. 싹 나온 사진을 보면 다른 아이들 것과 다릅니다. 내 이름을 응용하면 소출이 훨씬 많이 나온다는 것을 농사짓는 사람들이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강낭콩도 싹이 났습니다. 다른 아이들 것은 기미가 없습니다. 이 사진을 뽑아서 걸어두면 재밌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나는 돼지 머리인 줄 알았더니 아이들 머리였습니다.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이름이 이리안입니다. 여자아이 이름이 이리안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이 하늘궁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강연할 때도 어린아이들이 많이 왔습니다. 어른들이 어린아이들을 내쫓으려 하지만, 내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울타리를 만들지 않습니다. 이것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강낭콩 이야기는 신기합니다. 신인의 에너지를 받으면 인체도 그렇게 반응하여 달라집니다. 제일 재밌는 사진입니다. 이 아이들이 30년 후에 여러분을 화장하고 근무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이 여러분을 실어나르고 화장해 주고 염하고 치료해 줄 것입니다. 이 중에 의사도 있을 것입니다. 이 아이들이 나중에 우리 몸을 컨트롤해 줄 사람들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은 지체가 부자유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은 그때 한창일 것입니다.
마장호수의 저녁노을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실물로는 눈이 부셔서 못 봅니다. 오방색이 나오는데 색이 다섯 가지가 보이며 기가 막힙니다. 해가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보입니다. 이 해 때문에 이런 현상이 온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실제 볼 때는 눈이 부셔서 못 쳐다봅니다. 얼마나 빛이 나는지 멋있습니다. 호수에도 해가 두 개입니다. 해가 많습니다. 이것이 특이한 것입니다. 내가 호수만 쳐다보면 저런 이벤트가 일어납니다. 우리 마장호수가 참 멋있습니다.
레벨과 천국, 그리고 부부 관계의 지혜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설명을 해주시고, 귀중한 시간을 내셔서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방금 소리 지르는 것 중에도 적게 지르는 사람은 레벨이 적게 들어갔습니다. 모든 행동이 레벨과 관계 있습니다. 웃고 남편에게 잘해주고, 아내에게 잘해주는 것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싸우면 레벨이 내려갑니다. 어차피 여러분은 천국을 가지만, 그래도 여기서 레벨을 만들어서 가자 이 말입니다. 일반 종교는 자기가 잘해야 천국 간다고 하지만, 누가 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 천국은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천국은 확정되어 있습니다. 확정되어 있는데, 거기 갔을 때 얼굴이 인물이 차이가 난다는 것, 의상이 달라진다는 것, 요런 것 때문에 여러분은 조금 신경 쓰는 것입니다.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차피 착하니까.
여러분은 조심해야 할 것이 부부 지간에 지나치게 다투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됩니다. “어머, 내 레벨이 없어졌어”라고 너무 걱정하면 안 됩니다. 정의롭게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행위에는 레벨이 안 내려갑니다. 그러나 의도적으로 남편을 깔아뭉개거나 아내를 깔아뭉개는 것이 있을 때는 레벨이 움직입니다. 우연히 그런 마음도 없었는데 오해를 해 이야기가 오고 갈 때는 레벨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 것은 사랑싸움입니다. 그러나 의도가 있으면, 이혼을 하고 싶어서 시비를 거는 것은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분간할 수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화를 안 내는 것이 최고이고, 화를 안 내는 것보다 더 최고는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아, 저 사람은 요새 생활이 어려우니까 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을 거야. 그런데 그걸 술집에 가서 푸니, 그저 나한테 푸는 거야. 잘됐지 뭐야. 실컷 나한테 풀어”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우리 남편 요새 스트레스가 많아. 저걸 내가 나한테 와서 푸는 거 다행이야. 저게 모르는 여자한테 가서 푼다 이러면 또 제삼자 붙들고 시비 걸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집에 와서 그냥 나한테 풀어. 그럼 내가 몸 바쳐서, 못 바쳐서 그냥 내가 애 해 줄게” 이렇게 이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처한 입장을 이해해 가지고 받아주자 이 말입니다. 오늘 재밌었습니다. 하늘 안 오는 사람은 무슨 재미로 살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