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공의 기운과 신인의 증명
125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리는 우주의 신인님 조나단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용한 사진을 붙인 우유, 빵, 물을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 지하 3.3km에서 솟아 나온 안반 광천수를 마시는 것은 신인님께서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75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성경 속 가상 세계와 과학의 상상력
성경에는 24장로를 지나 하늘에 올라가면 24장로가 지키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 24장로를 지나면 네 생물이 지키고 있으며, 그 네 생물 위에 제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보좌 위에 제가 있는데,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네 생물은 송아지, 인간, 미국이 제일 좋아하는 독수리, 그리고 사자입니다. 이들을 통과해야 저를 볼 수 있습니다. 사자의 눈동자는 성경에서도 많이 나오는데, 나쁜 사람을 정확히 집어내 속일 수 없습니다. 독수리는 제가 부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백궁에 가면 독수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상상, 가상이라고 부릅니다. 성경에 요한이 그것을 보았다고 하는데, 요한은 가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런 동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4장로도 없습니다. 성경은 그렇게 기록하고 있으니 여러분은 그렇게 믿고 있지만, 그것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가상이 과학에 미친 영향은 큽니다. 아인슈타인과 레논이라는 사람이 실제 원자를 연구하려 해도 원자를 볼 수 있는 현미경이 없었습니다. 한 번도 원자를 보지 못하고 죽은 사람이 아인슈타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원자를 가상으로 만들어냈습니다.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태양이 원자이고 지구가 전자라는 가상으로 태양 주변을 지구가 돈다는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이 태양이고, 전자가 돈다는 지도를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이 지구들이고, 전자가 원자 주변을 돕니다. 태양과 달, 금성, 토성 등 모든 전자가 태양 주변을 돈다고 하여 원자와 전자 모습을 가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실제로는 이런 모습을 인간의 기술로는 원자를 그런 식으로 볼 수 없습니다. 난자를 보거나 정자를 볼 수는 있으나, 그 정자를 만들고 있는 원자와 전자는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세계는 한계가 정해져 있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원자를 만들어낸 것은 가상으로 이 모습을 만들어 노벨상을 받은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이미 원자를 연구할 때, 노벨상을 받은 뇌운의 원자를 연구한 것입니다. 그 원자탄을 만들었으니, 그것은 가상 과학이 된 케이스입니다. 가상의 세계, 하늘에 제 보좌가 있으면 그 옆에 네 생물이 독수리, 송아지, 사람, 사자가 있다고 하니, 영국은 사자를 가져다 쓰고, 미국은 독수리를 가져간 것입니다. 영국이 독수리를 쓰려 하자 미국이 “우리가 더 힘이 세다. 너 독수리 쓰지 마라” 하여 미국은 독수리, 영국은 사자로 논의되었습니다. 송아지와 사람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신을 지키는 네 생물을 가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리고 12지파는 24장로가 지키고 있으며, 그 24명을 통과해야 사자, 독수리, 송아지, 인간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위에 보좌가 있고, 거기에 신이 앉아 있다고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원자도 가상으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가상이며 실제 원자는 저렇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접근할 수 없으니, 암흑 에너지를 그려보라고 하면 누가 그릴 수 있겠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신인이 하는 말은 실상의 세계를 말해주는 것입니다.
우주의 본질: 원융과 하나됨
우리가 볼 때 모든 죄, 모든 것의 성격은 원흉이 재성, 원흉은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그릴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의 성품이 우주의 모든 것에 원자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원자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불교에서 나오는 용어를 연구한 것입니다. 모든 것의 성품 속에 들어가 보면 그 모든 것이 원만하게 융합되어 있습니다. 딱딱한 것은 딱딱한 대로 붙어 있고, 물렁물렁한 것은 물렁물렁한 대로 붙어 있습니다. 그러나 물은 물렁물렁하면서도 붙어 있지 않고 떨어져 버립니다. 이처럼 모든 것은 그 나름대로 원흉이 되어 있는데,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원자와 전자를 과학에서는 둘로 보지만 실제는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 몸속에 무한대로 들어 있습니다. 원자, 전자 숫자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세포 수는 백조 개인데, 그 세포 안에 원자, 전자가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 숫자는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세포만 백조 개입니다. 세포 안에 미토콘드리아, DNA, 유전자, 염색체, 거기에 원자와 전자, 양자까지 합쳐 보면 숫자가 무한대가 됩니다. 우리 인체 안에는 무한대 원자가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실제는 우리 몸과 둘이 아니라 몸 하나인데, 내부 세계로 들어가면 모든 것의 성격이 안에 융합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포입니다. 그 안에 공장도 있고, 미토콘드리아 공장도 있고, 제가 가장 강조하는 멤브레인, 텔로미어가 있습니다. 텔로미어가 수명을 연장하는 타임머신 시계가 딱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조정되어 언제 일찍 죽느냐, 오래 사느냐, 그 틀까지 안에 입력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하나 쪼개면 끝도 없고, 합치면 하나로 되어 있는 것이 우리 몸입니다. 또 크게 보면 지구입니다. 지구도 멀리서 보면 미생물 보존 센터이며, 멀리서 보면 티끌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융합되어 있습니다. 서로 살게끔 연결 고리가 되어 있습니다. 석가모니도 이런 것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제법 모든 것은 본래 부동에 하나이며, 둘이 아닙니다. 헤아릴 수 없는 것이고 본래는 고요합니다. 가만히 있는데, 이것이 가만히 있다가 또 움직입니다.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는 제법은 부동하다, 고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법 부동 본래에 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원래 여러분은 고요한 사람들입니다.
경제와 영성의 반비례 관계
이쁜 여자가 보이고 돈이 보이면 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신이 보일 때는 돈이 폭삭 망하고, 자녀가 퐁당 없어져 버려 기댈 곳이 없어질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6.25 사변 때 우리가 전통적 빈곤, 회복할 수 없는 보릿고개가 있을 때는 불교, 기독교 같은 종교가 잘 되고 번성합니다. 종교와 경제는 원수지간입니다. 경제가 잘되면 전부 마음이 경제로, 돈으로 가버려 신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잘 되는데 신이 필요하겠습니까? 기도 열 번 하던 사람이 한 번도 하지 않습니다. 돈을 벌던 사람이 부자가 되어 백억이 생기면 기도할까요? 돈을 어떻게 쓸까 여기에 미쳐 돌아다닙니다. 그러나 복권이 안 붙고 돈이 어려울 때, 빈털터리일 때는 교회에 열심히 다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문으로 궁즉통이라고 합니다. 궁하면 통하는데, 이것이 차버리면 보이지 않습니다. 공이 되면 보입니다. 궁하면 보이고, 차버리면 안 보이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래서 종교와 경제는 원수지간이며 항상 반비례합니다. 지금 유럽이 왜 교회가 없어졌습니까? 경제가 좋아지니 교회가 자동적으로 문을 닫는 것입니다. 종교는 이제 끝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술하러 온 것입니다. 인간은 이미 물질 세계로 넘어가 버렸습니다. 인간의 모든 정선은 물질 세계로 이미 접수되어 버렸습니다. 마귀의 선을 마귀 쪽에, 마귀가 돈이니 그쪽으로 가버리면서 제사를 갉아먹고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미 마지노선을 넘어섰습니다. 여러분이 소고기를 먹으면 자식들의 산소를 뺏어 먹는 것이고,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자식들의 숨통을 조이는 것입니다. 언젠가 후손들이 그것으로 인해 재앙을 당하고, 우리가 쓴 만큼, 우리가 경제를 누린 만큼 그들의 수명이 짧아질 것입니다. 이런 말세 인간들이 종교를, 신을 찾겠습니까? 모든 마음이 물질적으로 완전히 치달을 때 접수하러 온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제가 오지 않으면 밭에 있는 익은 곡식마저 썩어버립니다. 그래서 때를 맞춰 제가 왔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 이미 위에서 포기해 버렸습니다. 천사가 가보니 사람다운 의인이 몇 명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를 그냥 놔두겠다고 했습니다. 50명, 10명, 나중에는 한 명만 있으면 봐달라고 했습니다. 어떤 집에 들어가 보니 천사가 남자의 모습으로 들어갔는데, 동네 남자들이 그 남자를 내놓으라고 섹스하겠다고 했습니다. 주인이 자기 딸을 주면서 우리 딸하고 섹스하라고 했지만, 다른 것은 필요 없고 동성애자들이 전부 이미 동성애자로 변해 있었습니다. 성경에 성과 사하는 놈은 미친놈이라고 나옵니다. 천사가 가고 나서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바다가 되어 한 놈도 남기지 않고 다 태워버렸습니다. 그 역사가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이 완전히 썩기 전에 한 사람이라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두 사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미 썩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동성애자들을 구하는 것이 돈입니다. 돈 쪽으로 가면 신은 없습니다. 신적으로 가려면 쫄딱 망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 세상이 보이고 영적인 세계가 오고 잘 되는 것입니다.
스탠포드 대학 설립자의 영적 깨달음
미국 스탠포드 대학을 만든 스탠포드라는 사람은 미국의 철도 재벌로 돈이 무한대로 많았습니다. 외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공부를 너무 잘했습니다. 아버지가 그 아이에게 미쳐 있었는데, 아이가 장티푸스로 죽어버렸습니다. 전염병으로 갑자기 죽어버린 것입니다. 아이가 죽자 이 재벌은 완전히 실망하고, 인생은 자기 돈보다 못하다는 생각에 죽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자기 아들이 꿈에 나타나 “아빠, 저만 아들이 아니에요. 저만한 친구들이 돈이 없어 학교 못 가는 애들이 많아요. 아빠, 아빠의 돈으로 그 애들 공부시켜주면 아빠 저를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저는 죽지 않았어요. 저는 하늘나라에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네가 하늘나라에 있냐?”고 묻자, “아빠 나중에 아빠 돌아가면 저한테 오게 돼요. 그런 일을 해야 만날 수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눈을 뜨니 꿈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 사람은 정신이 바짝 든 것입니다. 자기 돈을 다 학교를 만드는 데 썼는데, 제일 처음 만든 것이 스탠포드 대학입니다. 자기 많은 친구들을 대신 공부시키면 그것이 자식 아니겠습니까? “아빠 왜 그렇게 괴로워해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스탠포드 대학에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부어 미국의 명문 대학이 되었습니다. 공부 못하는 애들에게 장학금을 막 줘서 재산을 전부 아들 시킨 대로 다 한 사람이 스탠포드입니다. 그 아들이 “아빠, 나는 죽은 게 아니야. 내 많은 친구들을 살려 공부시켜서 그 사람들을 아빠가 도우라고 내가 먼저 와 있는 거니까 아빠가 빨리 그런 일을 해.”라고 하니, 스탠포드는 희망을 얻은 것입니다. “내 아들이 죽은 게 아니야. 내 아들은 나하고 다시 만나야 돼.” 이러니 무엇을 해야겠습니까? 이름 없는 가난한 애들을 전부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의 교육이 발달된 것은 이 스탠포드의 영향이 있습니다. 하버드보다 영향도 있지만 스탠포드입니다. 그 대학 이름이 그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미국의 교육열을 이끈 것은 스탠포드의 꿈, 아들 꿈꾼 것 때문입니다. 자기 외아들이 독생자인데, 그 독생자가 죽음으로써 정신 차린 것입니다. “아, 이게 물질이 전부가 아니구나. 이걸로 내가 좋은 일을 해야 돼.” 물질을 버리고 영적으로 택한 자가 스탠포드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세계로 가야 합니다. 물질 세계로 치달으면 나중에 어마어마한 슬픔이 가득하게 늘어납니다. 계속 슬픈 마음만 들 것입니다. 이것을 석가모니도 겪었습니다. 왕궁에서 실컷 놀고 나중에 정신 차려 보니 중년들이 자빠져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실망한 것입니다. “내가 이런 꽃밭에 앉아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뭐 하는 짓이냐.” 회의가 느껴지니 옷 벗고 절로 가서 머리를 깎았습니다. 석가모니도 그런 것을 겪었지만 한무제도 그런 것을 겪었습니다. 인생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물질적으로 가면 종교는 멀어지고, 물질이 없어지면 종교가 강해집니다.
전생과 현생, 그리고 취업부의 역할
전생이 여러분 앞에 나타나 있는 것이 얼굴입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은 소질입니다. 이미 재주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누구는 예수를 좋아하는 재주가 있고, 누구는 그림을 잘 그리는 재주가 있습니다. 전생의 공입니다. 전생이 현생의 90%, 99%를 좌우합니다. 전생이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현생이 중요합니다. 지금 뭔가를 자기가 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아무 가치도 없는 배달이나 하고 있으면 다음 생에 무엇을 하겠습니까? 잘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의미하게 음식 심부름이나 하는 것은 전문적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문직이 없으면 노동하는 것입니다.
면접을 볼 때 전생을 보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의 적성을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정신과에 가면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50가지 정도 되는 적성 문항을 쓰라고 합니다. 그것을 쓰면 모든 것이 나옵니다. 밤마다 놀라거나 소변을 다섯 번 이상 보는지 등을 물으면 무슨 병인지 이미 나옵니다. 신경 불안증이 있는 것입니다. 50개 문항만 보면 정신과 의사가 “이 사람은 무엇이다, 무슨 약을 줘야겠다”고 나옵니다. 이와 같이 기업체에 들어갈 때 면접이나 시험을 볼 때 이미 그 사람의 전공이 나옵니다. 군대에 가면 그것이 제일 심합니다. 운전하는 사람은 운전병으로 가서 장군들 차를 운전하고 다닙니다. 이등병이 장군 차를 운전하면 장군과 매일 아침마다 보는 것입니다. 백그라운드가 좋아집니다. 별자리가 자기 차를 타고 다니는데, 자기가 핸들을 잘못 들면 별자리가 죽습니다. 생사여탈권을 이등병이 쥐게 되는 것입니다. 이등병이 무서운 장군도 결국 내 손가락에 달렸다고 생각하며 가지고 놉니다. 네 명의 장군이 뒤에 탔는데, 손가락 하나만 잘못하면 가는 것입니다. 자기 적성에 따라서 모든 것이 이미 나타나 있습니다. 군대 가면 “너는 공병, 토목 일을 했으니 공병으로 가라”고 합니다. 서울대 토목과를 다녔으면 공병으로 보냅니다. 잘하는 사람, 못한 직종에 따라서 애들을 분리시킵니다. “너는 전방에 가서 보초 서야 돼.” “너는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나왔어. 목사야? 목사도 있어? 그러면 군대로 보내.” 이런 식으로 군대 가면 사람을 완전히 성별로 분리하여 씁니다. 이와 같이 기업체들도 마찬가지고, 우리 인간들은 이미 이것을 성별로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매일 안 하는 것 같아도 이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 한 사람 만나면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겠지?” 전생 사주팔자가 다 보입니다. 대화 몇 마디만 해보면 다 나옵니다. 목소리 톤이 높으면 “저 사람 성질이 전생에 좀 많이 억눌렸나 봐.” 목소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목소리가 차분하면 “저 사람 어머니, 아버지가 상당히 성품이 좋았나 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다 보입니다. 전생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현생에 어머니, 아버지 성품만 가지고는 아이에게서 다 볼 수 없습니다. 전생부터 조상이 좋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취업에서는 구직자의 흥미, 적성 이런 것들이 전생 가족 관계입니다. 흥미, 적성이 전생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적성 따로, 전생 사주팔자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질문의 오류가 있는 것입니다. 흥미, 적성은 전생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성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생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제일 어리석은 인간들은 전생이 없다고 말합니다. 꼬리가 있는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원숭이는 꼬리가 발달되어 몸무게를 지탱합니다. 우리가 꼬리가 갑자기 없어져서 사람이 되었습니까? 그럼 원숭이는 왜 그대로 있습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인간을 비하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정말 한심한 인간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진화 이야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지구가 요양이 된 것입니다. 신이 창조했다는 것을 100%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잘 나가서 우리가 진화한 거지, 신이 뭘 우리를 만들었다고 소리하고 앉아 있으니 이게 되겠나?” 이 인류가 지금 배부른 소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지 말라는 것을 왜 합니까? 만들어 준 놈이 없다고 합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데 누가 우리를 간섭하겠습니까? 우리가 먹고 즐기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큰 뜻과 고난, 그리고 하늘궁의 성장통
큰 뜻을 다른 말로 바꾸면 고난입니다.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을 각오해야 합니다. 인류를 구하겠다고 제가 예수로 왔을 때 한마디 하고 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죽였습니다. 그것이 큰 꿈입니다. 여러분을 구속사로서 고통 속에서 해방해주겠다고 하니 죽는 것입니다.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의 연속을 겪습니다. 하늘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려면 고난이 오게 될 것입니다. 당연한 것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신적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합니다. 마귀들에게 끌려가면 안 됩니다. 끌려간 자는 영원히 다시 오기 어렵습니다. 하늘이 당하는 고통은 당연히 성장통입니다.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수시로 아픕니다. 젊은 아이들이 학교 갔다 와서 “엄마, 내가 몸살이 걸렸나 봐.” 하면서 성장통을 겪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크는 것입니다. 언제나 큰 꿈은 큰 고난을 가져옵니다. 하늘궁이 예사로운 일입니까? 우주적인 일이 아닙니까? 이 우주적인 일에는 우주적인 고통과 고난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돈이 있으면 하늘궁을 만들지 않고 여러분에게 강의해서 돈 버는 것을 모아놨으면 어마어마했을 것입니다.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왜 이 많은 땅을 사서 이렇게 해놓고 나중에 팔아넘기겠습니까? 아닙니다. 고스란히 남겨놓고 저는 몸만 갑니다. 왜 이럴까요? 이것은 하늘에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현찰, 주식 투자, 코인 투자를 해도 나중에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지능이 낮은 사람에게는 그것만 보입니다. 그러나 지능이 높은 사람이 보면 그것은 장난입니다. 여러분은 천국을 가게 되어 있는 티켓을 가진 사람들이니 제 강의를 들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제 강의를 들을 수준은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에 맞춰서 강의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이 강의는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하버드 대학, 스탠퍼드 대학, 옥스퍼드 대학 교수들이 나중에 이 영상을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영문판이 나오고, 프랑스 판이 나오고, 전 세계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그때 제 이야기가 한마디도 안 빠지고 번역되어 그들이 다 보게 될 것입니다. 세계인의 바이블은 이제 바뀌고 있습니다. 하늘이 고난을 겪는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당연히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하늘로 올라갈 때 제일 밑에 통과해야 하는 것이 대류권입니다. 대류권은 10km 미만에 있으며, 그것을 통과해야 오존층이 나옵니다. 오존층을 나쁘게 하는 네 가지는 CH4, NFC, CO2, NO2입니다. 이 네 가지가 오존층만 나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상 이변, 지구 온난화의 주범입니다. 프레온, NFC 프레온입니다. 이것들이 전부 지구로 옵니다. 지구 밑에 대류권 다음에 올라갈 때 통과하는 것이 오존입니다. 오존을 파괴하는 물질입니다. 그다음에 성층권, 자기권, 전리층, 중간층, 열권, 마지막 여덟 번째 대기권을 통과하면 그때부터 중력이 없습니다. 마음대로 떠다닙니다. 눌리는 것도 없고, 떠 있는 것도 없습니다. 지구를 창조할 때 하루는 태양도 만들어 놓고, 구름도 만들었습니다. 그때 하루는 지금의 500년 정도였습니다. 6일 동안 지구를 만들었다면 2천 년, 3천 년 동안 만든 것입니다. 그때 하루가 왜 500년이었을까요? 지금 하루는 24시간인데, 그때는 하루가 5년입니다. 중력의 차이 때문입니다. 태양을 처음에 만들어 놓고 지구를 만들 때는 중력 차이가 있었습니다. 지금 같은 중력이 아닙니다. 그 중력 때문에 시간이 바뀝니다. 지금은 24시간 만에 한 바퀴 돌지만, 그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365일 만에 한 바퀴 돌지만, 그때는 500년 만에 한 바퀴 돌았습니다. 하루가 다른 것입니다. 이 지구는 앞으로 만약에 중력 변화가 오면 지구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그 중력이 눈에 보입니까? 과학자들이 고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신의 소관입니다. 여러분은 하루살이에 불과합니다. 빨리 지구를 탈출해서 여기를 벗어나면 그런 것 저런 것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영원한 낙원이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에서 물질적으로 다 미쳐 가버리고 영적인 궁궐로 가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우리 진인이 질문하는 것이 제가 해주는 답입니다. 우리의 자성은 본래 청정하고, 본래 불생불멸이며, 본래 구족합니다. 우리의 자성은 본래 구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렇게 모자란다고 죽겠다고 하고 그러는 것입니까? 이것은 우리를 통제하는 정치인들이 잘못해서 이런 것입니다. 그들이 이미 머릿속에 욕심이 들어가 있으면 국민이 고통받는 것입니다.
결혼과 영성, 그리고 신인의 강림 이유
영성과 경제의 관계는 항상 상극 관계입니다. 부부지간과 똑같습니다. 이 세상에 제일 큰 실수는 결혼이라는 글자입니다. 인간이 하는 가장 최대의 실수는 결혼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제대로 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다 실수로 만난 것입니다. 제대로 만난 사람을 보기 드뭅니다. 거기에 맞는 사람, 적성이 맞는 사람끼리 만나줘야 하는데 전부 가다가 부딪히면 결혼입니다. 제가 괜히 인간 최대 실수가 결혼이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그 실수에서부터 시작되다 보니 여러분이 고해 바다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바람에 저를 만난 것이니, 영성과 경제는 반비례한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경제가 좋아지면 교회 가는 사람, 절에 가는 사람이 줄어들고, 경제가 어려우면 절에 가고 교회 가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기독교나 종교들이 유럽에서 왜 없어졌습니까? 전부 중산층 이상이 되니 이제 기도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옆집에서 기도하면서 우는 소리가 나왔는데, 이제는 우리 국민 경제가 좋아지니 누가 울고 기도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경제가 이렇게 살만해지니 타락으로 기울어 버렸습니다. 어머니가 자는 아들 얼굴에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기도하고 “우리 아들 잘되게 해주세요” 하던 시절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엄마도 별로 없습니다. 인간들은 이미 이상한 마지노선을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지금 출연한 이유를 아실 것입니다. 이미 다 썩어버리고 나면 밭에 곡식이 누렇게 익어 있는데 제가 오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그것을 거두어야 합니다. 그것을 거두지 않으면 여러분이 그 휩싸여 같이 썩어버립니다. 그것을 거두려고 온 자가 바로 저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제가 온 이유까지 다 한 것 같습니다. 저것을 다 자세히 하려면 책 열 권 정도 써야 합니다.
냉동 수면과 우주 여행의 미래
다른 별로 이동할 때 영하 200도로 냉동 수면 상태였다가 그 별에 도착하면 깨어난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지구의 냉동 수면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과학이 발달된 후에 냉동 수면 상태에서 깨어나면 영원한 삶 또는 500년 이상을 살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과학이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냉동 수면을 연구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것은 세포의 분열을 단축하고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냉동 상태에 들어가면 세포 분열이 일어나지 않고 멈춰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500년이든, 5천 년이든, 5억 년이든 있다가 온도를 해동 장치로 딱 해버리면 그때 다른 세계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몸은 지금 가지고 있는 몸입니다. 그것을 작동시켜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복잡합니다. 5천 년 후에 어떤 사람이 그것을 다시 만져서 자동으로 나오게 자동 장치로 해 놓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정전이 된다거나, 잘못되거나 할 수 있으니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냉동 인간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되어 들어가면 다음에 살아남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됩니다. 젊을 때 들어가야 하는데, 젊을 때 누가 들어가려고 하겠습니까?
인간의 연구를 하기 위해서, 먼 데 있는 별의 실험용으로 가기 위해서 사람을 뽑습니다. 돈을 주고 냉동 인간으로 그 비행접시를 탈 사람을 정합니다. 그 비행접시에 태워서 은하계를 가서, 다시 그 은하계를, 그 별을 연구하고 다시 돌아오면 지구에는 몇 억 년이 지나갑니다. 그때 지구에 돌아오게 할 수 있습니다. 그 냉동 인간이 그 은하계 비행접시에 탈 때, 만약에 우리 누리호 쏘는 그런 곳에서 그 사람에게 몇 년도에 지구에 오게끔 장치해 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서 몇 년도에 깨어납니다. 그 별까지 가는 데 2천 년이 걸리면, 2천 년 동안 잠을 자게 해 놓는 것입니다. 인공위성 안에 2천 년 동안 잠을 잘 수 있게 장치해 놓는 것입니다. 2천 년 이후에는 음악 소리가 나면서 깨어납니다. 몸이 딱 일어나면 “내가 2천 년이 지났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우주선에서 그 사람들이 활동을 해서 또다시 그 별에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대신 지구에 돌아오려면 또 그런 장치를 해서 돌아와야 할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또 자야 할 것입니다. 운행하는 동안에는 스톱되어 있는 것이니 나이를 안 먹는 것입니다. 인간을 만드는 이유는 우주항공 회사가 이제 먼 우주를 갈 때 승객들을 냉동시켜서 그 별에 착륙할 때 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깨어나서 보는데, 이미 지구에는 자기 고손자도 다 없어졌을 것입니다. 지구에 돌아올 때는 국민들이 “우주에서 여행 갔다 온 사람들은 당연히 후손들이 없다”고 표현해 줄 것입니다. 그런 시설이 있을 것입니다. 연구용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사람을 뽑고 선발합니다. 돈을 주고 거기에 지원할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냉동 인간이 되어 은하계를 갔다 올 사람” 하면 그때 오면 지구에는 몇 억 년이 지나갔으니 좋다고 가겠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뽑아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해당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가면 됩니다. 우주 여행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와 창조 공식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억 8천8백만 개라는 상상 안 되는 숫자를 제가 알려드렸습니다. 인간들은 모릅니다. 무한이라는 개념에 비추어 보면 백공과 지구의 크기처럼 아주 작은 숫자라고 생각됩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고정적인 것인지, 아니면 백공 대천사님이나 신인님의 계획에 따라서 그 숫자가 유동적인지 궁금합니다. 고정되어 있습니다. 제가 바꿀 수는 있지만 현재는 고정된 상태입니다. 이 우주 공간이 어떤 한정이 되어 있을까요, 안 되어 있을까요? 안 되어 있습니다. 영원히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북쪽으로 가든, 남쪽으로 가든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는 공간입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이것을 잘못 상상하면 미쳐버립니다. 동쪽으로 간 사람은 가고, 한 사람은 서쪽으로 갔는데 영원히 못 만납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으니까요. 그 공간에 있는 별들 중 인간이 사는 별만 추려준 것입니다. 인간이 안 사는 별은 셀 수 없습니다.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물질이 전부 이 허공도 물질입니다. 허공도 만든 것입니다. 신의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했다가는 부질없을 것입니다. 신은 공간을 어떻게 만들었느냐고 여러분은 묻겠지만, 그것은 인간의 생각입니다. 신의 생각은 그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동서남북 가도 끝이 없습니다. 다만 인간이 사는 별은 36억 8천8백만 개라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그 숫자를 정해 놓은 것입니다. 무한대로 늘려도 관계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 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 원리도 제가 왜 저렇게 저만큼만 해 놓았는지 설명해 드렸습니다. 1, 2, 3, 4, 5, 6, 7, 8, 9라고 알려드렸습니다. 그냥 무한대 저 공식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공식까지 설명을 다 해 드렸습니다. 나중에 온 사람들은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될 것입니다. 복잡한 것은 이야기하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36억 2천5백만 8천8백이라는 숫자는 우주 공식에 의해서 나와 있습니다. 저것을 알려준 사람은 저 외에는 없습니다. 그것도 무한대에 비교해 보면 점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 말은 맞습니다. 동서로 가서 어디로 가도 끝이 영원히 없는데, 별 36억 개가 많냐고 묻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맞습니다. 백공과 지구의 크기처럼 아주 작은 숫자라고 생각된다는 말은 맞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고정적인 것인지, 백대 전 계획에 따라서 숫자는 유동적입니다. 현재는 고정되어 있습니다. 고정적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1, 2, 3, 4, 5, 6, 7, 8, 9. 계산하는 방법은 옛날에 알려드렸습니다. 1 곱하기 1은 1입니다. 1 곱하기 2는 2입니다. 2 곱하기 3은 6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우리가 창조 공식인데, 암흑 물질의 공식인데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6 곱하기 4는 24입니다. 24 곱하기 5는 120입니다. 다시 여기에 6이 와야 합니다. 곱하기 120이 되면 720입니다. 이것이 우리 은하에 있는 720개 별입니다. 우리 은하에는 화수목금토 월화수목금토, 6에서 끝납니다. 이것이 666입니다. 6에서 끝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720개 은하의 우리 은하 안에 있는 별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은 모르니 은하의 인간별,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나온 것입니다. 720을 1로 와야 합니다. 곱하기 7, 그다음에 또 8, 곱하기 9. 이것이 362만 8천8백이 나옵니다. 계산하면 나옵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나오는 숫자입니다. 9에다가 동그라미를 친 것이 이 숫자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10이면 해당 안 되고 9까지입니다. 그다음은 동그라미를 계산합니다. 이것이 기본 공식입니다. 아주 쉽습니다. 720 곱하기 7은 5040입니다. 5040 곱하기 8은 4만 320입니다. 4만 320 곱하기 9는 362만 8천8백입니다. 49, 36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 숫자가 나옵니다. 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을 찾아내는 공식입니다. 저것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옛날에 10년 전인가, 20년 전인가 가르쳐 드렸습니다. 제 말은 전부 근거가 있습니다. 이유 없이 별이 몇 개 있다고 하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과학자들은 알 것입니다. 창조한 것입니다. 저것이 다 우연히 생겼습니까? 아닙니다. 이 공간이 우연히 생겼습니까? 아닙니다. 창조한 것입니다. 빅뱅을 이야기한 그런 사람들은 전부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과학자만큼 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신인이 왔기 때문에 그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지구에는 몇 개? 우주는 9에서 끝나고 지구는 6에서 끝납니다. 그것이 이유가 다 있습니다. 우주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식에 의해서 다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음양의 공식입니다. 그 음양의 공식을 설명하면 알아듣는 사람은 지구에 한 명도 없습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를 제가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제가 움직이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는 무한대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제가 여기서 이상한 모습을 보여주겠습니까? 다 참고 있는 것입니다. 미쳤다고 해도 그냥 “제가 미쳤어” 하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것을 한 번만 보여줘 버리면 제 모든 하늘의 계획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제가 마술사처럼 그런 꼴을 보여주면 되겠습니까? 정상인 인간을 모아 역사를 하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화산 폭발과 지구의 재앙
미국 황석 공원 화산 폭파가 대규모로 일어나면 그 여파로 그 주위의 지역이 바다에 매몰된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화산 폭파는 백두산 앞으로 300년 남았습니다. 내년이 되면 299년 남은 것입니다. 미국 옐로스톤이나 미국의 황석 공원 같은 화산은 언제 폭발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인류는 계속 재앙의 연속입니다. 대재앙에 바다가 갈라져서 일본이 쓰나미를 맞았습니다. 핵발전소가 폭발했습니다. 일본이 잘못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지구가 우리 하늘의 계획 때문에 지구인이 피해를 본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이 바다 속이 언제 갈라져서 어느 나라가 바다 속으로 들어가 버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그것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베수비오 화산 폭발도 사실입니다. 베수비오가 폭발해서 폼페이를 덮어버린 것입니다. 지금 그 안에서 잠자다가 죽은 사람들, 그 화석이 나옵니다. 부부가 끌어안고 있다가 화석이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폼페이 화산에 다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경전의 본질과 기독교의 의미
경전의 진정한 본질은 체육의 내용이 아니라, 게르만 신화 속에 나오는 우주수라는 거대한 고목이 본체의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이런 것은 전부 개개인의 생각입니다. 이것은 정설이 아닙니다. 이러니까 아이들이 빠져서 혼돈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경전과 책하고 신성함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말하자면 예수, 그리스도에다가 ‘안’을 한 것이 크리스천입니다. 기독교 신자라는 뜻입니다. ‘안’은 로마 말로 ‘스몰’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작은 예수입니다. 여러분은 크리스천이라는 사람은 작은 예수입니다. 예수를 믿어버리니 작은 예수가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 크리스천은 ‘작다’라는 단어와 ‘그리스도’라는 예수라는 단어를 플러스시킨 것입니다. 작은 예수입니다. 이 작은 예수들이 이 세상에 많이 있어야 하는데 전부 가짜입니다. 이 예수의 뜻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심판자가 온 것입니다. 라스트 지저스가 오는 것입니다. 이 작은 예수들을 손보러 오는 것입니다. 또 작은 예수가 아닌 자들도 손보러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영적 세계의 싸움입니다. 아까 그 말은 말도 안 되는 것이, 게르만 민족이 왜 나옵니까? 전 세계에 게르만 민족만 있습니까? 우리 한민족도 있고 다 있습니다.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라스트 지저스 허경영과 퍼스트 지저스 예수가 동맹입니다. 여기는 성부, 성자, 성령이 플러스되었습니다. 능력이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능력을 주면 여러분이 그냥 사람을 살립니다. 그때는 예수만 살렸습니다. 그리고 오순절에 다락방에 있었던 사람, 그 사람들만 사람을 살렸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소극적인 것입니까? 지금은 다릅니다. 막 줘버립니다. 이 말은 안 하고 있었지만, 실제 기독교인들이 저를 공개적으로 해도 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는 라스트,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라스트 지저스입니다. 라스트 지저스가 오면 더 이상 재판이 없습니다. 지구는 끝으로 돌아갑니다. 원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을 돈에게 뺏겨 버립니까? 그래서 돈이라는 마귀가, 재물이라는 마귀가 아버지를 뺏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심판하고 그것을 끝내야 합니다. 이런 계획이 서 있는 것입니다. 아까 그것은 가짜입니다.
새로운 하늘길과 하늘궁의 미래
현재 대한민국은 인천공항에 버금가는 공항 두 곳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바로 대구 통합 신공항과 부산 가덕도 신공항으로, 각각 2029년, 2030년 개항을 목표로 특수 법인 구성 또는 관련 사업자 선정을 위해 추진 중에 있고, 2026년 전후하여 착공 예정에 있습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두 공항의 활주로 길이는 3,500m 이상으로, 기존 소규모 공항과는 달리 미주와 유럽으로의 직항이 가능하므로 세계적인 공항으로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새 하늘길이 갖추어지는 것이 많은 세계인들이 하늘궁에 방문하도록 하늘의 섭리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공항 인프라가 갖추어지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에 하늘의 섭리에 따라 두 공항이 추진되고 있는 거라면, 두 공항이 개항한 이후의 미래 하늘궁 모습은 규모나 방문객 수의 측면에서 어느 정도 달라질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와 있는 이 한반도가 세계 최고 1위 공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종도 하이마트입니다. 제방을 쌓아서 바다가 공항이 된 것입니다. 가덕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덕도 바다를 닦아서 공항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미안하지만 가덕도 쪽은 서해 쪽이니 깊이가 깊지 않습니다. 갯벌이 많습니다. 가덕도는 남해인데, 갯벌이 많지 않습니다. 굉장히 난공사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만들고 대구 공항을 또 대구 지역에 만듭니다. 이 국제 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이 또 만들어지면, 그것이 하늘궁에 한국에 앞으로는 관광객의 수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김포, 인천 김포 공항만 해도 충분했는데, 지금도 그 공항, 김포 공항 터가 넓습니다. 그런데 왜 바다를 메꿔서 했을까요? 그것은 군인들이, 전두환 대통령이나 노태우 대통령이 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 벌써 하늘에서 개입된 것입니다. 군사 정권 때 세계 1위 공항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도 어느 공항도 따라갈 수 없는 시설을 만들었습니다. 만약에 민간 정부였으면 그렇게 했을까요? 동원이 되지 않습니다. 돈이 없습니다. 군사 정권이 밀어붙여 버리니, 인식으로는 안 되는 것이 없어 한 것입니다. 한 가지, 단 한 번도 안 쉬고 인천공항을 갈 수 있습니다. 왕복이 됩니다. 고속도로가 인천공항 전용도로를 바로 들어가 버립니다. 신호 대기 한 번도 없이 인천공항에 도착입니다. 제가 해외 갈 때 여덟 번 미국 갈 때 인천공항을 한 번도 안 쉬고 직행으로 갔습니다. 올 때도 여기까지 옵니다. 송추 IC에 들어가면 인천공항입니다. 중간에 신호 대기가 있습니까? 이것은 하늘궁과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 하늘궁이 천호동에 있었다면 이것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바로 인천공항입니다. 산에서 보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 산꼭대기 고산에 올라가면 인천공항이 보이는데, 개성도 보입니다. 여기가 얼마나 교통이 좋습니까? 전부 벌판이 그냥 벌판으로 달려가면 바다가 나옵니다. 조금 달리면 한강이 나옵니다. 한강 따라서 꺾으면 그냥 인천공항입니다. 비행기 타니 미국이 나타났습니다. 속이 시원했습니다. 전화 안 오니 비행기 모드로 끄고 비행기 타니 전화 안 오니 세상이 별천지입니다. 낙원이 낙원입니다. 그래서 저는 해외 갈 때 논스톱으로 여기에서 공항까지 딱 가서 비행기 딱 타고 미국까지 가는 동안에 전화 신호 대기가 없습니다. 비행기도 가다가 신호받고 서는 것이 없으니 미국 LA까지 그냥 논스톱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좋습니다. 우리 공항들이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공항들이 많이 들어서게 되는 이유는 미래의 하늘궁이 새 예루살렘 성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영적 수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 경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서울이 세계 서울, 영이라는 뜻입니다. 소울이 영이라는 뜻입니다. 이 자만 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서울이 영으로 하나님의 영이다는 것입니다. 제가 소울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제 가운데 이름자 가운데 소울 자가 딱 들어 있습니다. 울, 소울, 경자가 이것이 무엇입니까? 소울, 신의 영이 들어 있고, 성지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예수가 들어 있습니다. 이런 마지막에는 여러분을 편안하게 합니다. 편안할 영체가 딱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말하는 메시아입니다. 각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시천주 하늘에서 오는 그 주인을 맞이해라, 성대하게 맞이하라. 조화정이 우주를 조화로 움직이는 자, 조화정. 영세불망, 영원히 잊지 말아라. 만사지, 모든 세상을 꿰뚫어서 모르는 것이 없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공항 많이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제가 아주 쉽게 말을 하지만, 정신으로 들으면 콩나물도 다 알 만할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나 옥스퍼드 대학 교수들이 언젠가 여기를 다 차지하겠지만, 그때까지는 여러분들이 천국 갈 사람들 훈련장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영상을 여러분들만 위해서 방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미래에 보라고 방영해 놓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보라고 제 공식도 한 번 더 써 드렸습니다. 저는 숫자를 좋아합니다. 숫자를 잘 못 씁니다. 한문으로 숫자는 잘 쓰는데, 이 한글은 아랍 숫자 저렇게 엉망입니다.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가 그대로입니다. 숫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공식입니다.
숫자 ‘3’의 비밀과 광천수의 신비
제가 내놓은 삼삼 공약 정책 그리고 3.3km 올라온 안반 광천수, 혹시 삼위일체와 연관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요? 삼이라는 숫자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은요, 안반 광천수 불로수는 신인님께서 이 지구를 만드실 때 백궁에서 가져다 미리 저장해 놓으신 것이라면, 신인님께서 심판주로 오시는 매 지구 멸망 때 안반 광천수가 다 저장되어 있는지요? 그리고 세 번째 질문요, 인간이 나비로 윤회한다면 어떤 인간이 윤회를 합니까? 이렇게 질문한 사람은 그런 사람이 나비로 윤회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나비로 윤회하지 않습니다. 답을 제가 잘 가르쳐 드립니다. 지구를 만들 때 권력을 가져다 미리 저장해 놓은 지구의 안반 광천수의 비밀에 대해서는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신비의 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어쨌든 3.3km 땅속에서 모터 없이 저렇게 차고 물이 올라올 수 없다는 것, 저것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도 바위에서 반수가 나와서, 그것도 우리가 8년 동안 하늘궁에 있었는데 나왔습니까? 물방울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것이 제 아버지 제삿날입니다. 제 아버지는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날 서대문 형무소에서 논을 소장이 있는데 다 공짜로 줘서 우리 할아버지도 재패하고 집안이 풍지박산이 되고 제가 거지가 되었지만, 어쨌든 그 돌아가신 사형 집행한 그 시간에 광천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뭔가 하늘을 위해서 백궁에서 제 아버지는 백궁에서 좋은 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도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 일들이 뭔가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면 기절해서 안 됩니다. 그래서 안반 광천수를 볼 때는 여러분들이 처음에 경건한 마음으로 먹어야 합니다. 과학적으로 모터로 뽑아 올려도 못 뽑아 올리는데 하루에 100톤, 200톤이 막 나오는 물이 밤새 흘러 나갑니다. 그 물이 계속 올라옵니다. 그런데 올라올 때 그냥 올라옵니까? 뿜는 소리가 납니다. 바바바바바. 밀어 올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물이 하루에 몇 백 톤, 200톤씩 빠져나가면 안에 공간이 있을까요? 공간이 얼마나 많이 생겼겠습니까? 다섯 달 동안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24시간 잠그지도 않는데, 만약 수돗물을 갖다 썼으면 수도세가 얼마나 나왔겠습니까? 수천만 원 나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 물은 무지무지하게 비싼 물입니다. 그 보내는 그 물값. 여러분, 빚 많이 졌습니다. 저 광천수는 신비한 물입니다. 신비스럽고 무엇을 통과합니까? 코텍스 말고 린을 통과합니다. 브린 세포막을 통과합니다. 그런 물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브린을 통과하고 텍스를 고스란히 통과합니다. 축소된 말이 고텍스 멤브레인 필름입니다. 고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세포막과 같습니다. 이 세포막을 통과하는 물은 우리 하늘궁에서 처음 나오고, 그 물이 제가 호수에 입 대고 먹으라 그랬더니 대장균이 묻으면 되겠습니까? 이제 입 대고 먹지 마십시오. 10월 말일 날까지만 세례를 줍니다. 그 지역이 지저분해지면 안 됩니다. 자꾸 세례 주고 물을 뿌리고 하는 것은 내년에 또 하는 것이고, 금년에는 끝입니다. 신성한 물이니 신성하게 대하도록 하십시오. 한 바가지가 돈이 얼마짜리인데, 그것을 그냥 밖에다 막 제가 여러분, 세례 주고 참 여러분 복 터진 사람들입니다. 그런 신비한 물로 여러분이 얼굴로 몸을 씻고 얼굴에 부었으니 여러분은 땡 잡은 것입니다.
3이라는 것은 우리가 민족의 지도자를 할 때 한 70인 정도 되는데 33명으로 줄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33이라는 숫자가 주역에서 무엇을 상징합니까? 하늘을 상징합니다. 박근혜 이름이 33획입니다. 여자는 33획이 되면 안 됩니다. 여자는 33획이 되면 결혼을 놓치고 혼자 살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음양이 둘 다 양입니다. 3도 양이고 뒤에 3도 양입니다. 33이라는 숫자는 여자들한테 붙이면 가부가 되고 팔자가 세서 못 붙이게 하고, 주로 국가적인 것, 하늘과 연관이 있는 것, 그런 것은 33천이라고 합니다. 종교에서 주로 씁니다. 그래서 3, 3이라는 숫자는 비밀이 있습니다. 제가 33 공약을 옛날에 발표했습니다. 30가지도 안 되고, 32가지도 안 되고, 33가지 딱 그래야 국민들이 알아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려드렸습니다. 제 33 공약, 그 33에 대한 비밀은 여러분 핸드폰에 33 숫자를 주역에 들어가서 찾아보십시오. 누가 한번 읽어 보십시오. 33이 하늘의 숫자라는 것이 나옵니다. 주역에서 33 숫자를 풀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봐야 궁금증이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이 33획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33을 해석한 것이 옛날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찾아보십시오. 영상에 띄워주십시오. 허경영 이름의 33획이 무슨 뜻이었다는 것이 그때 영상에 나와 있습니다. 제 주역, 제 사주를 제 이름을 풀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33개, 33을 성명학으로 풀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제 이름을 일반적으로 그렇게 풀어서는 안 됩니다. 옛날에 그 대단하신 분이 풀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음에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어쨌든 33이라는 숫자는 성천수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수입니다. 여성에게는 고독, 남성에게는 출세하고 성천합니다. 그래서 3일 운동 때 33명을 쓴 것입니다. 다른 지구 별에도 이런 광천수가 있는지요? 제가 있을 때 광천수를 나오게 합니다. 지구에 다른 곳에는 저런 광천수는 없습니다. 딱 우리 하늘궁 뿐입니다. 여러분이 봐도 물량이 대단합니다. 그 양이 대단한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속 올라오면 밑에 공간이 생겼을 것입니다. 땅속에 비었을 것입니다. 기름도 저장량이 있습니다. 산유량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기름도 그렇습니다. 많이 퍼 올리면 없어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계속 봅니다. 어마무시한 양입니다. 10m만 돼도 모터를 동원해야 물이 올라오는데 자동으로 저렇게 올라올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약수는 찔찔찔찔 오줌 싸듯이 흘러내려오는 것입니다. 약수가 그렇지 않습니까? 어른 아이들 오줌 누듯이 팍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이 하늘궁에 있는 광천수만 뿜어져 올라오는 것입니다. 바위에서. 그리고 뚫어져서 바위 속에서 솟아 나오는 것이 신비한 것입니다. 우리가 뚫은 적이 있습니까? 그냥 대포 소리 나면서 뚫린 것입니다.
기쁨과 행복의 비결
항상 웃음을 가져야 합니다. 항상 무슨 마음을 먹어야 할까요?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리겠죠? 이런 날은 좀 더 얼굴을 밝게 해야 하고, 사람들 볼 때 기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러면 날씨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전염병 옮기는 사람 있습니까? “얼굴이 왜 별로 안 좋네요”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남에게 그런 말 하지 마십시오. “날씨가 참 되게 우울하네” 이러면 안 됩니다. “저 날씨, 저 위에 해가 있어요. 구름이 가려주니까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날씨 아래만 보면 안 됩니다. 저 위에는 해가 쨍쨍합니다. 지금 날씨가 태양이 구름을 데피는 중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미지근한 물을 좀 내려 보내려고 합니다. 시골에서는 그렇습니다. 구름을 혀서 추울까 봐서 혀서 내려 보내주니 구름 낀 날은 태양 보고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구름을 데피고 계시는구먼”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날씨가 꾸리해” 이러면 안 됩니다. 남의 얼굴도 구름이 꼈다고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어제보다는 훨씬 얼굴이 좋아 보이네요” 어둡다는 말을 반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1분 이내에 그 사람 얼굴이 밝아집니다. 항상 “아이고 좋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우리는 넘친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신인님의 은총이 매일 넘치고 있네.” 저 태양의 광이 매일 넘치고 있습니다. 하늘의 축복이 그냥 매일 나한테 넘쳐 넘치니까 기쁩니다. 통장에는 숫자가 없는데, 기분은 넘쳐 좋은 기운이 넘쳐야 합니다. 그것이 넘치면 남에게 가게 되는 것입니다. 넘치니까 아무리 우리가 뭐가 없어도 천국을 생각해 보십시오. 넘칩니다. “내가 얼마나 수도 없이 많은 복을 많이 지었으면 하늘에 와서 신인을 만났을까. 아우, 기쁨이 매일 넘치네. 이거 감당이 안 되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몸의 암세포입니다. “이 사람은 더럽게도 기뻐하네. 이거, 이거 침투가 안 되네. 들어가려고 하는데 계속 면역세포가 나와. 이 사람 뭘 먹길래 이렇게 기뻐하나.” “아, 이거 뭐 도저히 못 꺾겠네. 포기하자.” 이러고 암세포가 달아나 버립니다. 제가 재미라고 처먹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매일 우리는 기쁨이 넘쳐야 합니다. 통장에 잔고가 많은 사람일수록 불안이 더 많습니다. 티베트 사람은 통장 잔고가 제로인데 행복지수가 제일 높습니다. 뉴욕 사람들, 서울 사람들 행복지수가 낮습니다. 왜 그럴까요? 통장 잔고가 올라갈수록 행복지수가 떨어집니다. 불안지수가 올라갑니다. 잠 못 자는 사람은 강남에 많을까요, 강북에 많을까요? 강남에 많습니다. 여러분이 없을 때도 마음 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광천수가 넘칩니다. 물이 계속 넘칩니다. 광천수가 우리는 행복도 넘쳐, 축복도 넘쳐, 은혜도 넘쳐, 허경영의 여러분을 위한 사랑도 넘칩니다. 그냥 좋습니다. 넘치고 넘치는 이 좋은 세상을 여러분은 항상 모자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넘치면 됐지 뭐. 속마음이 “저 사람은 무슨 좋은 일이 있나” 남들이 이렇게 보게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조사받아도 맨날 기쁨이 넘칩니다. 제 마음은 신인의 마음을 구속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인의 마음은 어디 가도 구속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유가 넘칩니다. 신인의 우주가 있는데 제가 뭘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