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8th Huh Kyung-young’s Sky Palace Sunday Lecture: The Four Virtues and Four Beginnings of Humanity, and the Path to the White Palace March 16, 2025

하늘궁, 운명 변화의 시작

120억 광년의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블로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더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근에서 터져 나온 고아 이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백봉수, 그리고 블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지현 대사님의 첫 디지털 음반 출시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김지현 대사님께서 첫 디지털 음반을 출시하게 되어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음반에는 ‘진사성인 출’과 ‘백공 정거장’ 두 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AIG GPT 검색을 해도 나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인간의 제한된 시야와 운명의 갈림길

우리의 눈은 외면 세계를 보지만, 내면 세계를 관찰하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아들이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 모두 합격했을 때, 어느 곳을 보내야 할지 혼선을 빚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세대학교에 갔으면 재벌 부인이 되고, 서울대학교에 갔으면 술주정뱅이 남편을 만나 사고력이 떨어져 암에 걸려 죽는 운명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딸이 연세대학교에 갔으면 재벌 아들을 만나 재벌 부인이 되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팔자나 사주 자체가 고정된 것 같지만, 쌍둥이도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쌍둥이도 한 번 더 소풍을 간 것과 안 간 것의 운명이 달라집니다. 우연히 누구를 만나는 것과 같은 작은 계기가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학을 선택할 때 무조건 좋은 대학이 자녀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실용적인 가치를 추구할 것인지, 명예를 추구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학교 명성은 좋을 수 있지만, 실용주의적인 아이를 보내면 실용주의적인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명성만 좋은 대학에 억지로 가면 생활이 불안정해지고, 이상이 높은 사람들 속에서 자랄 수 있습니다. 너무 머리 좋은 학생들이 가득한 캠퍼스에 간신히 서울대에 합격하여 들어가 보니 천재들만 있어 허탈감을 느끼고 타락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와서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눈과 귀로 보는 세상의 위험성

우리 인생은 눈으로 보는 것으로 결정하는 것이 엄청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귀로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여섯 개의 문, 즉 안이비설신(눈, 귀, 코, 입, 몸,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 우리의 결정을 좌우합니다. 잘못 결정하면 늪에 빠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아름답게 깔린 길을 걷다가 한 발자국을 잘못 디뎌 늪에 빠져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으로는 분명히 낙엽이 똑같이 쌓여 있지만, 그 아래 늪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시골에는 그런 늪이 많아 어릴 때부터 조심했습니다. 소를 몰고 가면 소가 늪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늪은 약간 낮고 자갈로 덮여 있으며, 물이 30cm 정도 떠 있습니다. 낙엽도 떠 있어 모르고 소가 두 발을 넣는 순간 진흙 밭으로 빨려 들어가 사라집니다. 소는 앞발을 물에 넣은 후에 물을 마시는 습성이 있어 늪에 들어가면 몸이 앞쪽으로 쏠려 순식간에 사라져 버립니다. 몇 달 후 강 하구에서 시체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뱀 굴’이라고 부르는데, 뱀이 다니는 굴처럼 지름이 큰 구멍이 강 주변에 많습니다. 사람도 그곳에 들어가면 강으로 빨려 들어가 죽을 수 있습니다.

과거 도시의 어두운 단면: 하수도와 오물 구덩이

옛날 영국 런던에는 하수도에 들어가 동전을 줍는 직업이 있었습니다. 수천 년 전부터 도시가 생길 때부터 동전, 목걸이, 반지 등이 많이 빠져 있었고, 이를 건지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들은 하수도를 돌아다니다가 쥐 떼의 공격을 받아 죽거나, 가스 중독으로 죽거나, 지하 통로에서 길을 잃어 죽기도 했습니다. 보도블록 아래 수도 구멍 밑에는 반지 등 귀중품이 많았고, 이를 주워 한 달 수입이 월급보다 많았다고 합니다. 100여 명의 사람들이 이 일을 했지만, 죽은 사람도 많았습니다. 500년 전 동전도 발견될 정도로 오래된 하수도가 많았고, 보석을 찾다가 매몰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미국 뉴욕은 옛날에 하수도가 없었습니다. 건물들 사이에 오물 구덩이가 있었고, 집에서 나오는 오물을 모두 그곳에 버렸습니다. 변기차가 와서 오물을 싣고 갔는데, 이 구덩이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이 버린 오물을 모으고, 밑으로 내려가 오물을 담는 사람, 이를 끌어올리는 사람 등 여러 명이 조를 이루어 일했습니다. 맨 밑에서 오물을 담는 사람들은 가스 중독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뉴욕시가 100년 정도 오래된 도시라 처음에는 하수도가 없어 그렇게 고생했습니다. 오물 구덩이에 사람이 빠지면 사라져 버릴 정도로 깊었고, 강도들이 사람을 죽여 구덩이에 던져 버리기도 했습니다. 오물 속으로 빨려 들어간 시체는 나중에 오물과 함께 버려져 경찰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 구덩이는 범죄의 소굴이었습니다. 대변, 소변 속에 들어가 죽는 일도 있었습니다. 세계가 이렇게 청결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뉴욕도 100년 전에는 아파트 중간중간에 오물 구덩이가 있었고, 하수구가 없었습니다. 정화조도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판자촌에 살 때도 똥을 퍼 나르는 사람들이 있었고, 두 통을 짊어지고 다니느라 허리가 휘청거릴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동네마다 오물이 떨어져 있었고, 모든 집이 정화조 없이 직접 오물을 수거했습니다. 달동네는 집을 막 지어 놓았기 때문에 하수 시설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곳이 거의 없지만, 뉴욕도 오물을 퍼 나르는 차가 있었다는 것은 많이 좋아진 것입니다.

한국의 경제 성장과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지금은 상당히 살기 좋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한국은 1960년에 1인당 GDP 68달러로, 북한(140달러), 인도네시아(150달러), 필리핀(170달러)보다 훨씬 가난했습니다. 필리핀이 장충체육관을 지어줄 정도로 우리는 기술이 없었습니다. 아시아에서 꼴찌, 전 세계 160개 국가 중 꼴찌였습니다. 태국은 220달러로 아시아에서 가장 잘 살았습니다. 북한은 우리보다 두 배 앞섰지만, 지금은 우리가 북한보다 70배 앞섰습니다. 65년 만에 한국은 아시아 랭킹에 들었고, 일본과 함께 4만 달러 수준의 최고 국가로 올라섰습니다. 세계 국방 방위산업 4위로 무기를 잘 만들고, 우리나라 탱크 등은 세계적으로 수입됩니다. 대한민국은 어느 나라와 전쟁을 해도 군수 물자가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방위산업 생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전쟁을 한다면 우리 것을 사 가야 할 정도입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지만, 생산 능력은 우리와 비교가 안 됩니다. 우리는 전투기가 없어져도 계속 만들어서 날릴 수 있는 국가입니다. 방위산업 세계 4위는 대단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 슈미트 수상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당시 독일은 수상의 권한이 대통령보다 강했습니다. 우리는 독일에 광부 1천 명, 간호사 4천 명을 보냈는데, 이들을 담보로 독일에서 2억 7천만 마르크의 차관을 가져왔습니다. 박 대통령은 독일에 가서 지하 1천 미터 탄광에 직접 내려가 광부들을 만났습니다. 광부들은 대부분 대졸자였지만, 국내에 일자리가 없어 광부가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극장에 모인 광부와 간호사들이 애국가를 부르기 시작하자, 모두 통곡하느라 노래를 부르지 못했습니다. 애국가 소리가 통곡 소리로 바뀌었고, 대통령도 울고 모두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독일의 뤼브케 대통령과 슈미트 수상은 한국 사람들의 눈물과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독일 사람들은 아무리 힘들어도 울지 않는데, 한국 사람들은 너무나 슬프게 울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가진 수건으로도 감당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이 광부들을 담보로 2억 7천만 마르크를 빌려왔는데, 이는 순전히 상업 차관이었습니다. 독일 사람들은 계산이 밝아 원조가 아닌 갚아야 할 돈을 빌려준 것입니다.

슈미트 수상은 박 대통령에게 아우토반을 보여주며 한국도 이런 고속도로를 건설하라고 권유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차에서 내려 고속도로에 키스를 했습니다. 슈미트 수상은 박 대통령을 보통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독일에 유학 온 교포 학생들을 모았는데, 그중에는 백영훈 박사도 있었습니다. 백영훈 박사는 유학 갈 때 어머니가 준 밥값 정도의 돈으로 비행기를 네 번 갈아타고 가면서 밥을 굶었습니다. 독일에 도착해서야 바나나 하나를 사 먹을 정도로 배고팠던 기억이 한이 되어 박 대통령을 만날 때마다 밥 굶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백영훈 박사의 담당 교수가 독일의 차관 담당 고위직이었고, 그의 도움으로 융자가 성사되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백영훈 박사 덕분에 한국 경제 연구소(KIST)를 만들었고, 백영훈 박사는 KIST 원장으로 재직하다 90세가 넘어 돌아가셨습니다. 그는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키는 데 크게 기여한 인물입니다. 백영훈 박사는 유학생들을 모아놓고 박 대통령에게 조선소와 철강 공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로 인해 포항제철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당시 우리나라 자동차는 6천 대밖에 없었지만, 박 대통령은 고속도로 건설을 밀어붙였습니다. 김대중, 김영삼 선생 같은 야당 총재들은 고속도로 불도저 앞에 드러눕기까지 하며 반대했습니다. 군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며 나라를 망친다고 비난했습니다.

인간의 한계와 신인의 지혜

우리의 눈은 미래를 볼 수 없습니다. 30년 전 저출산으로 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말했을 때, 저출산 문제는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저를 미친 사기꾼이라고 욕했지만, 지금은 초등학생이 한 명도 입학하지 않는 학교가 180개, 없어진 초등학교가 5천 개에 달합니다. 광주 도심 중앙초등학교는 전교생이 5천 명이었는데, 올해 입학생이 한 명입니다. 우리는 눈으로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측은지심은 인지단(仁之端), 즉 사랑의 극치입니다. 사양지심(辭讓之心)은 예지단(禮之端), 즉 예의 극치입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사랑의 극치이고, 남에게 양보하고 사양하는 것은 예의 극치입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겠다는 것은 예의가 없는 것입니다. 경쟁자를 불쌍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진정한 예가 있는 사람입니다. 수호지심(羞惡之心)은 의지단(義之端),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지지단(智之端)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간의 사덕(四德)이자 사단(四端)입니다. 다이아몬드 원석이 있어도 보석 감정사가 아니면 다이아몬드인 줄 모릅니다. 우리 눈은 믿을 수 없기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대학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알지 못하면 생(生)이 아닌 사(死)를 택하게 됩니다. 연세대에 가면 재벌 부인이 되고 서울대에 가면 거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보이는 것만 택한 사람은 서울대를 선택할 것입니다. 이는 천사(天使)를 모르는 것입니다. 함부로 아는 척하면 인생을 망칩니다. 여러분은 괜찮지만, 이 강의를 보는 사람들은 하늘궁에 와서 천사를 받고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잘못 착각하고 판단을 잘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천사를 가지고 있기에 나쁜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옳은 판단으로 과정을 거쳐 오늘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신인은 어디를 가든, 감옥을 가든 제가 택하는 것이지 인간이 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가 되어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단과 사덕의 연결,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의 공헌

사단(四端)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단은 사덕(四德)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측은지심은 인지단, 사양지심은 예지단, 시비지심은 의지단, 수호지심은 지지단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같은 분들이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나라의 기틀을 잡은 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독일에서 2억 7천만 마르크를 가져와 한국 경제를 일으켰습니다. 당시 미국은 케네디 대통령 시절, 독재자에게는 돈을 주지 않는다며 차관을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협상하여 돈을 가져왔고, 독일에서 받은 차관과 함께 우리 경제의 기틀이 되었습니다. 미국은 차관 대신 무상 원조를 주었지만, 박 대통령의 정책에 불만을 가지고 차관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독일로 간 것이고, 간호원 4천 명과 광부 1천 명의 임금이 담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눈으로만 봐서는 이 세상을 알 수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잘 살게 된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옛날의 오물 수거 시절을 끝내준 덕분입니다. 저는 김대중 선생과 노무현 대통령도 존경하며, 이념을 떠나 여야의 인물들을 모두 훌륭하게 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상암동에 크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자신을 구속하고 감옥에 가두었던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이해하여 가장 좋은 자리에 기념관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다른 대통령들은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세월이 지나고 보니 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달리한 것입니다. 대통령을 해보니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고, 박 대통령이 선지자이자 선구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막았던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민주화도 중요하지만 당시에는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한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좁은 사람이 아닙니다. 저와도 잘 아는 분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총재 방으로 쓰던 곳을 제가 당사로 썼고, 지금 제 방은 이회창, 박근혜, 김영삼 세 분이 대통령이 된 방입니다.

신인의 해외 강연과 차원 이동

저는 미국 시애틀, LA, 뉴욕, 콜로라도 등 여러 곳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2018년, 2019년에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러 가거나 점심을 먹으러 미국까지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해외 강연을 많이 한 것은 전 세계에 저의 존재가 구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사단과 사덕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1960년대 북한보다 두 배나 가난했던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의 독일 차관 덕분에 지금은 70배나 더 잘 사는 나라가 된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사단과 사덕을 잘 판단하고 활용한 결과입니다. 우리도 이런 판단을 잘하려면 축복 천사를 받은 분들은 천사 테스트를 통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축복과 천사를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블랙홀과 화이트홀: 신인의 이동 방식

질문: 신인님께서 매일 밤 백궁에 가실 때 화이트홀과 블랙홀이 동시에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구에는 블랙홀 한 개만 생겨서 신인님을 모시고 간 다음, 백궁에 화이트홀이 생겨서 신인님을 모셔 오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개가 동시에 생기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답변: 갈 때는 블랙홀로 가고, 올 때는 화이트홀로 옵니다. 제가 이동하기 위해서는 블랙홀이 이쪽에 예비되어 있어야 하고, 화이트홀에는 제가 와야 합니다. 제가 이동하려면 하나가 아닌 두 개가 대비되어야 합니다. 화이트홀로 제가 나타나는 저쪽은 화이트홀이고, 제가 올라가는 이쪽은 블랙홀입니다. 이것이 동시에 이동하는 것입니다. 제가 들어가면 블랙홀도 없어지고 화이트홀도 없어집니다. 제가 나올 때는 화이트홀과 블랙홀 두 개가 예비되어야 합니다. 오자마자 이쪽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동시에 두 개가 옵니다. 우주 은하계를 이동할 때는 언제나 두 개가 대비되어야 합니다. 마치 기차 레일이 두 개 있듯이 말입니다. 여러분 조상들이 전 은하계를 여행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조상들이 여행하며 여러분에게 고맙다고 생각하면 그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들을 많이 올려주면 집안에 좋은 일이 생깁니다. 두 개가 나타나는 것은 하나는 내려온 것이고, 하나는 올라간 것입니다. 저것이 우리 건물까지 오는 것이 아니라 땅에까지 깊이 패이는 것입니다. 에너지 천사들이 움직이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하늘에 천사들이 구름 타고 온다는 소리입니다. 구름이 많지 않습니까? 제 방이 여기입니다. 제가 올라갈 때 천사들이 춤추고 움직입니다. 제가 들어가면 화이트홀이 움직이고 블랙홀이 뜹니다. 블랙홀이 대기하고 있다가 제가 나타나면 색깔이 빨갛습니다. 제가 타면 색이 바뀝니다. 색이 바뀌면 펑 하고 가버립니다. 방금 보여준 것이 블랙홀입니다. 팍 벌려 들어가면 하늘궁 안에 있는 천사들이 제가 갈 때 환영합니다. 천사들은 그대로 있고 저는 가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분석할 수 없습니다. 하늘궁 안에 이런 천사가 구름 타고 오는 것입니다. 제가 이동 안 할 때는 천사들이 가만히 있다가 제가 움직여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행성 간 이동이나 대륙 간 이동이 아닙니다. 초만에 갈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이동 속도가 아닙니다. 보이지 않고 번쩍 하면 도착하고, 번쩍 하면 여기 와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한 차원 이동입니다. 차원이 바뀌어 버립니다. 번쩍 하면 딴 세상이고, 번쩍 하면 여기 와 있습니다. 이것은 차원 이동 비행 접시입니다. 일반 비행 접시는 이런 식이 아닙니다. 블랙홀로 들어가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는 것이 다 보이고 오는 것이 다 보입니다. 제트기가 추격할 수 없습니다. 나타났다가 뻥 하고 가면 가버립니다. 이것을 가짜라고 안티들이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인류에게는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이 없습니다. 신인이 이동하는 것을 일일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인간이 봐서도 안 되는 것인데, 이것이 찍힌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공(空)에서 하나 남겨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본 것이고, 이것은 신인이라는 증거로 남겨놓은 것입니다.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가 보이지 않듯이, 여러분의 시각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과학자들도 모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우주에 몇 개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확인된 것은 지구 하나뿐입니다. 소소한 일에 너무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잠깐 지나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매달려 울고불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더 먼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은하계를 종횡무진하고, 오물 수거가 필요 없는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타기 전에 블랙홀이 빨간색으로 왔을 때, 이 에너지체가 1초 만에 은하에 도착하는 비행 접시입니다. 차원을 이동해 버립니다. 지구가 4차원이라면 무대원으로 가버리는 차원이 바뀌는 것입니다.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누가 이렇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박효숙 씨 집에서 나타났던 것과 비슷하지만, 이것은 또 다른 것입니다. 순간 이동으로 오는 것입니다. 이런 곳에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굉장히 특이합니다. 백궁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은하계 별로 가면 저런 식으로 이동해서 다른 별에 갈 것입니다. 저처럼 돌아다니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입은 옷이 그대로 가고, 그곳에 가면 원하는 대로 색이 바뀝니다. 카멜레온처럼 보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바다에 들어가면 몸 전체가 바다 색깔로 보여 인간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바위 위에 앉으면 바위 색으로 바뀝니다. 그 지역의 색을 입어 버리기 때문에 인간이 발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특수 카메라로 찍은 것이고, 발견할 수 없습니다. 지구에 가면 지구 색으로 바뀌어 눈앞에 있어도 못 봅니다. 이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제 얼굴 옆에 회전하는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용입니다. 박효숙 씨가 찍은 것입니다. 식탁 자리에 있다가 소파에 와서 자기 자리에 앉습니다. 얼굴 옆에 있다가 내려와 자기 의자에 앉는 것입니다. 이 상태가 여러분이 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 온 이 친구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 이 자리에 머무는 것은 여러분이 방문한 것입니다. 제가 밤 1시에 찍으라고 해서 찍은 것입니다. 이것이 밥이라는 증거는 밥이 앉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제 얼굴 사진에 올라와 있다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회전하는 속도는 빠릅니다. 엄청나게 큰 것이 실내로 들어오기 위해 축소된 것입니다. 두 개가 동시에 생기는 이유는 해명했지만, 동시에 없으면 저는 이동할 수 없습니다.

신성 모독죄와 오미당 시대

질문: 신성 모독죄로 예수는 십자가에 가셨으나, 세계 미래를 이끌어갈 이마 얼굴을 가지신 절대 선이신 완전하신 신인의 태평 신대가 기대가 됩니다. 섭리의 말씀 주십시오.

답변: 이 질문은 상당히 어렵지만, 답은 간단합니다. 하버드 대학에 가서 이런 질문을 하면 답할 사람이 없습니다. 하늘이 답을 합니다. 제가 강의했던 말을 함축해서 질문하는 것입니다. 오미당 시대는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에게 혜택을 많이 주었습니다. 제가 코리아를 만나지 않았다면 한반도에 전쟁이 났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할 일을 다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신성 모독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신성 모독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신성 모독죄는 인간이 판단할 수 없는 죄입니다. 그것은 신만이 아는 것입니다. 인간의 판단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석고대제(贖罪大祭)를 할 때, 지상에서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고 마지막 축복과 명패를 받는 것이 활용점정(活用點睛)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다시 윤회하게 되고, 도살장으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신인을 만난 것은 마지막 점 하나를 잘 찍은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예를 지키는 것을 마무리해야 이 점을 찍을 수 있습니다. 자기 오욕에 끌려가면 안 됩니다. 안이비설신(눈, 귀, 코, 입, 몸, 의식)이라는 여섯 개의 감각 기관은 유혹하는 눈이며, 귀신의 눈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이 여섯 개의 눈을 깨닫는 것을 정견(正見)이라고 합니다. 정견이 안 되면 여섯 개의 눈이 마귀 쪽으로 끌고 갑니다. 항상 명예나 재물로 끌고 갑니다. 정견이 되면 이런 사견(邪見)을 좋아하지 않고 정견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천국 가기가 어렵습니다. 자기를 이겨서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키고 자신을 바친 자는 활용점정으로 신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졸업생 이야기입니다. 인생은 신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되면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장 어려운 것이 극기복례(克己復禮), 즉 자기를 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이겨서 신인을 만나 마지막 점, 축복 명패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백궁으로 가는데, 석고대제를 하면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석고대제에서는 두 가지를 봅니다. 첫째, 하늘에서 준 이 지구의 모든 물질은 신인의 소유인데, 마치 자기 것인 양 착각하여 집착하고 인간들과 원수가 된 것을 봅니다. 물질을 나누고 사양했는지 봅니다. 사양하지 않은 자들은 윤회합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작은 거지에게 물 한 잔 준 것이 신인에게 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에게는 저주를 받은 자들아,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육식과 육근에 빠진 자들은 영원한 불에 들어갑니다. 아프리카 난민이나 불쌍한 어린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고, 마시게 하지 않고, 영접하지 않고, 옷 입히지 않고, 병들 때와 옥에 갇혔을 때 돌보지 않은 것이 신인에게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갑니다. 물질로 남에게 사양하지 않고 혼자 먹다가 당뇨병에 걸리고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마음과 축복의 힘

둘째, 마음을 봅니다. 속마음을 봅니다. 속마음으로 지은 죄가 얼마나 많은지 봅니다. 마음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봅니다. 속마음은 잠재의식, 무의식 세계, 그동안 쌓아놓은 것을 봅니다. 한 생애 잘 살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착하게 수없는 연생을 왔기 때문에 천국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인의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질문: 사람들이 서로 모르고 한 사람에게 축복을 해 주었을 경우, 축복받은 당사자는 한 번 받은 것과 여러 번 받은 것의 차이가 있는지요? 축복의 파워가 더 강해지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축복은 한 번으로 끝납니다. 축복이 나갈 리가 없습니다. 축복을 자꾸 주는 것은 마음속에서 관심을 가지고 100번, 1000번 줘도 괜찮습니다. 한 번만 해도 완벽합니다. 유명한 분에게 여러 사람이 축복을 줄 때, 그 사람은 한 사람에게만 받아도 축복이 완성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사람을 또 축복해 주면 여러분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에게 연의 정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측은지심, 그 마음을 어디에 썼느냐를 봅니다. 돈을 벌어서 축복을 주고, 세종대왕 축복을 주는 것은 복을 받는 행위입니다. 다른 사람이 이미 축복을 주었어도 이 사람이 한 행위에 대해서는 복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남에게 복을 줄 때, 복받는 사람은 바뀌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준 축복일 때는 바뀝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돈을 올바르게 썼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에게 복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복을 준 사람에게 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불쌍한 아이들을 도와주면 그 아이가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사는 사람은 더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더 못 살게 되는 것입니다. 달란트 하나를 처박아 놓는 사람과 달란트를 띄워 남을 돕는 사람은 복이 더 많아집니다. 워렌 버핏이 186조 전 재산을 재단에 맡긴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자녀들에게 돈 버는 즐거움을 뺏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돈 버는 재미는 나중에 기부할 것이기 때문에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돈에 재미를 들인 것이 아니라, 돈을 벌어서 기부 재단에 맡김으로써 착한 사람들이 굶어 죽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후손들에게 186조를 주면 돈 안 벌고 놀러만 다닐 것이고, 어려운 사람들 앞에서 목에 힘 주고 다닐 것입니다. 자식들을 죄인 만들지 않기 위해 정신이 온전할 때 기부 재단에 맡기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부자들을 존경합니다. 부자들이 정부에 기부를 많이 하고, 죽으면 또 기부에 다 줍니다. 그래서 미국에는 기부 단체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본받아야 합니다. 후손에게 막 주지 않습니다.

신인의 홍보와 치유의 기적

질문: 차량에 신인님 차량 홍보물을 붙이고 다녀도 레벨이 올라가는지? 차량 비 오는 날 후진 시 후방 카메라 내비 영상에 천사님들이 빛이 많이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신인님 자랑 홍보물을 차에 붙이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차에 홍보물을 붙이고 다니는 사람을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천사들이 따라다닐 수도 있고, 변화가 무상합니다. 신인은 이렇게 앉아 있는데도 어마어마한 천사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눈에는 안 보입니다. 보이면 제 활동에 장애가 됩니다. 제가 보이지 않고 하얀 덩어리, 구름체 안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런 사진이 부분적으로 찍힌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하얗게 덮여 있습니다. 카메라에 나타난 것은 뭔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무한대의 천사를 가지고 있고, 수천억 명에게 천사를 줘도 천사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무한대로 나옵니다.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주었지만,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부부 싸움을 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대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경찰들이 볼 때는 사기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천사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안 보이니까 제가 설명하면 사기꾼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이 진짜라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경찰들이 제 유튜브를 보고 수사해야 한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영적으로 제가 진짜 가지고 있는지, 진짜 사람을 많이 바뀌게 했는지 봅니다. 백궁 광천수가 나왔고, 제 이름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다르다는 것을 여러분은 이미 다 압니다. 경찰에게 “당신 뭔데 축복을 줘?”라고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암흑 에너지를 가지고 축복을 준다고 하면 웃긴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하늘궁은 앞으로 그런 것에 대한 대책을 세울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오면 인정이 됩니다. 하늘궁에는 경찰서 국장, 과장도 있고, 그들은 제 에너지를 다 인정합니다. 수사과장 방에 제 사진이 걸려 있고, 책상에도 걸려 있습니다. 경찰 간부들이 노골적으로 제 사진을 걸어 놓습니다. 이름은 댈 수 없지만, 실제입니다. 그들은 저의 관할이 아닙니다. 저를 아는 사람들은 이미 그 에너지를 압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은 제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매일같이 왔다 갔다 하는 일을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눈이 볼 수 있는 것은 이 지구에서 25%뿐입니다. 75%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자파도 눈에는 안 보이지만 기계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의 에너지는 절대로 볼 수 없습니다. 아까 나온 영상에서는 한 번 정도 나왔는데, 그것은 여러분에게 한 번 정도는 알게끔 하려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고도의 세계입니다. 차원 이동 비행 접시, 차원 이동 비행선입니다. 타면 차원이 바뀝니다. 비행기가 가고 자시고 하는 것이 아니라, 차원이 채널이 바뀌는 것입니다. KBS에서 워싱턴이 나오고, 채널을 바꾸면 브라질이 나오고, 또 바꾸면 영국이 나오고, 뉴욕이 나옵니다.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1초밖에 안 걸립니다. 채널을 바꾸면 차원 이동이, 차원이 바뀌는 것입니다. 딴 차원이 이렇게 이동하는 것입니다. 비행기 타고 날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안에서 차원을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는 어렵지만, 우리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체험 사례: 천사의 도움과 치유의 기적

김해 영성 센터장 배진이 님은 작년 여름 매실 엑기스를 마시고 기절했습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가 없어 술 취한 것처럼 되었는데, 계단 위에서 기절했지만 옆에 있던 분이 깃털처럼 가볍게 받아주어 다치지 않았습니다. 천사, 대천사의 도움으로 상처 하나 없이 깨어났습니다. 신인님께서 주신 천사, 대천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모든 것을 증명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청주 안재현 님은 척추 장애 5급으로, 처음 하늘궁에 올 때는 남편이 차에 눕혀서 다녔습니다. 축복 명패를 하고 신인님 꿈에 나타나 달라고 계속 빌었습니다. 어느 날 꿈에 신인님이 나타나셨고, 몇 년이 지났지만 잊히지 않습니다. 지금은 건강하게 다니고, 소설가로 등단하여 신인님을 알리는 소설을 쓰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신인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산 정정희 님은 축복 명패를 하고 아버지께서 꿈에 성모님 산소에 나타나 꽃을 만지고 계셨습니다. 어머니는 아기를 얻고 환생하셨습니다. 축복과 명패를 하면 모든 업을 가르쳐 주십니다. 신인님께서 주신 광채를 넣어 95세 할머니가 자신보다 더 건강해졌고, 일을 하다가 할머니가 직접 밥을 해 드시겠다고 하여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인천 이현종 님은 어려서부터 심장이 좋지 않았고, 특수한 집안 환경으로 인해 심장을 조이며 살았습니다. 화물 열차 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았지만 만신창이였고, 왼쪽 유방암도 있었습니다. 신인님을 뵐 때마다 유방암이 낫기를 명령하시고 에너지를 주신 덕분에 병원에 가지 않고 말끔히 치유되었습니다. 어느 날 신인님과 지인분과 사진을 찍는데 심장 중심으로 주먹만 한 뭔가가 들어오더니 온몸에 피가 돌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녁부터 심장이 편안해졌고, 그전에는 칼을 들고 죽이겠다는 꿈을 자주 꾸었습니다. 한약도 먹고 주사도 맞아봤지만 소용없었고, 병원에서도 특별한 진단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상세 불명의 질병을 가지고 살았는데, 신인님에게서 불덩이 에너지가 심장에 들어간 순간부터 심장이 싹 나아졌고, 잠잘 때 나타났던 괴이한 현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신인님 에너지는 말씀 한마디, 손짓 하나, 숨소리마저도 무한 우주 공간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기에 아무리 높은 의학 기술로도 고쳐지기 힘든 모든 질병이 치유되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이 3위일체 창조주 화신으로 대한민국에 강림하신 그분을 직접 만나고 사진도 찍고 에너지도 받고 모든 병을 치유받았으니 세상 사람들이 알면 까무라칠 일입니다. 신인님 권능의 말씀으로 지소사 오른 광천 불로수를 마시고, 신인님 이름 사진 붙은 불로를 먹고, 신인님을 항상 옆자리에 모시고 살기 때문에 어떤 역병이 몰아쳐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두 갈래 갈림길에서 방황하는 80억 인류를 위해 오늘도 변함없이 치열을 아낌없이 치시고 계시는 신인님께 무한한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치유의 조건: 마음의 문을 열고 간절함

저분은 문장력이 상당히 좋고 실제 체험을 많이 한 것입니다. 병은 애매한 것이 많아 병원에서 딱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 신인이 해버리면 다양한 병이 한꺼번에 사라집니다. 좋은 집에 들어가고 싶어도 문을 안 열어주는 사람처럼, 제가 에너지를 넣는데도 나서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백궁은 제가 누구 앞에 서면 교신이 됩니다. 이 사람은 안 받아들이고 있다, 가짜다, 마귀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런 사람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너무 다급해서 이제는 이 사람을 믿을 수밖에 없다는 경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궁극적인 통(通)입니다. 병이 목숨이 위태로울 정도가 되거나 다른 방법이 없을 때, 100% 마음의 문을 열어 버리면 그냥 들어갑니다. 그래서 0.1%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다 막고, 자기가 잘났고, 자기가 최고의 치유사라고 생각합니다. 인간들이 갈수록 정신병이 늘어나는 것은 전부 자기 도취에 빠져 자기가 신의 경지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을 하면 “저 사람은 아니야, 어디 한번 낫게 해봐”라고 합니다. 그러면 낫지 않습니다. 갈급해야 합니다. 갈급하는 신인에게는 탁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병이 아닌 축복이나 레벨은 여러분이 문을 열든 안 열든 관계없이 들어갑니다. 레벨은 “어디 레벨 한번 넣어 봐라” 이래도 들어갑니다. 그러나 고침을 받는 것은 마음의 준비가 먼저 되어 있어야 하고 간절해야 합니다. 제일 고치기 힘든 것이 의사 병입니다. 의사들은 자기가 의사니까 신인이 못 고쳤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빨리 고치는 사람들은 학벌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기 생각이 적고 의학 지식이 적습니다. 완전히 몰입해 버리면 탁 들어갑니다. 큰 병도 6년 된 장님도 1초 만에 고쳐주었습니다. 뭐든지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자기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마음을 “나는 포기했습니다”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라고 하면 “어디 한번 해봐”라고 합니다. “나는 당신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하면 지붕을 뚫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요새 의사가 많으니까 지붕 뚫고 내려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를 만난 것이 여러분은 행운 중의 행운이고, 조상들이 여러분을 여기까지 바래다주었습니다. 그 조상들을 또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조상과 합동으로 작전을 세워서 여기 온 것입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신인의 에너지

무료 급식 후원 전화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는 하늘궁 홍보 노래들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소피아리 님의 ‘하늘궁 불로수’, 강옥기 님의 ‘대박 났네’, 김지현 님의 ‘백궁 정거장’, 엔젤스 팀의 ‘콜미’, 신성 님의 ‘신이야’ 순서로 들려드리겠습니다.

(하늘궁 불로수 노래)
(대박 났네 노래)
(백궁 정거장 노래)
(콜미 노래)
(신이야 노래)

오늘도 북한보다 두 배나 가난한 우리나라를 70배 부자로 만든 장본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박정희 대통령님의 사덕과 사단의 활용과 판단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또 우리들의 질문과 신인님 에너지, 그리고 즐거운 하늘궁 홍보 노래 등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우리들의 인생에서 끝판왕인 천사 축복을 주신 신인님께 오늘도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