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신인의 존재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여러분의 운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주의 신인 허경영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일명 ‘블로’를 먹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암반수, 백궁 3호, 백궁수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6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와 축복의 시간
오늘 반갑습니다. 난화분을 올리신 강서구 노경희, 이정숙 부부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백령도에서 트럭 사고 후 신인님을 알현하고 건강을 되찾으신 감사의 기념으로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신인사랑 세계통일 TV 방송 나정숙 대사님께서 신인님의 귀한 섭리의 말씀과 지혜의 권능을 얻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는 뜻으로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시간의 지배와 인간의 운명
술을 마시니 박수 소리가 더 커졌습니다. 물질이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 인체에 가장 많이 미치는 것은 시간입니다. 1초 후에 누가 죽을지, 1초 후에 중풍이 올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시간이 미치는 영향은 우리 육신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아무리 마음이 편안해도 갑자기 중풍이 오면 몸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시간은 여러분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성삼문 선생이 단종을 복위시키려 세조와 싸웠을 때, 생육신들의 투쟁 속에서 성삼문 선생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 시간을 아무리 성삼문, 박팽년, 하위지 같은 사람들이 바꿀 수는 없었습니다. 단종 복위를 위해 죽은 사람이 여섯 명, 살아남은 사람이 여섯 명입니다. 죽을 사람은 이미 그들의 사주팔자에 죽음의 그림자가 와 있었습니다. 인간이 그 시간을 만드는 것은 자기 전생부터 쭉 만들어져 그 생이 끝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성삼문은 사주팔자에 19세에 요절할 운명이었으나, 34세까지 살았습니다. 34살까지 살다 죽었지만, 그로 인해 이름이 남았습니다.
제왕절개의 기원과 시간의 중요성
성삼문의 시아버지는 아이를 낳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 시간에 아이가 나오면 19세에 죽을 요절할 운명이니, 지금 애를 낳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시아버지가 결재해야 아이를 낳을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 무조건 참으라고 했습니다. 무조건 나오더라도 참고 있으라고 하여, 빨래방망이를 가지고 밑에 걸레를 대놓고 막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미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는 밀고 나오려 하는데 그것을 못 나오게 하니 말입니다. 옛날에는 시아버지가 무서웠습니다. 양반 가문의 시아버지가 “지금 낳으면 애가 19세에 죽는다”고 하니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루를 지내서 두 번째 물었습니다. 여자가 도저히 못 버티겠는데, 밑에서 방망이를 가지고 밀고 있었습니다. 여름에 시아버지 명령이 그러니 두 번째 물을 때는 아사 직전에 갔습니다. 며느리가 “지금 낳지 않으면 며느리를 못 남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더 남겨서 이제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여자가 애가 안 나오면 죽는 것입니다. 세 번째 물으니 할 수 없이 낳으라고 하며 “35세에 죽는다”고 했습니다. 성삼문은 35세에 단종 복위하다 사형을 받았습니다. 이미 그 운명이 모든 것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나오는 시간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제왕절개를 합니다. 그것은 왕이나 임금, 황제만 절개를 해서 낳을 수 있는 특권이 있었습니다. 평민이 그렇게 하면 사형이었습니다. 로마 율리우스 황제가 제왕절개로 태어났습니다.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였습니다. 그것이 전 세계로 퍼진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그것을 따라서 왕은 여자의 밑으로 나오면 왕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왕은 배를 찢고 나와야 한다고 하여 제왕절개가 된 것입니다. 제왕들만 절개해서 낳았고, 밑으로 나온 사람은 평민이라고 했습니다. 율리우스 황제가 이것을 전 세계에 퍼트린 사람입니다. 시저는 자궁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자궁으로 나오면 남에게 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를 가르라고 하여, 산모가 죽든 말든 아이가 어떻게 태어나느냐가 중요했습니다. 산모가 죽으면 버리고 다른 여자를 또 얻었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여자가 중요한 것이지 산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이 옛날 제왕절개의 의미입니다.
천기누설과 운명의 개입
이제 평민들도 제왕절개를 많이 합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손녀가 태어나니 재벌이 사주쟁이에게 사주를 뽑아달라고 했습니다. 임신한 지 7개월 되었다고 하니, 석 달 후에 나올 것이므로 그때 제일 좋은 날짜를 잡아주었습니다. 가까이 잡아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임신이 7개월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니 사주쟁이가 제일 좋은 날짜를 뽑았습니다. 돈을 많이 주기로 하고 제왕절개로 낳기로 시간까지 다 정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지하철 공사하는 사람이 잘못하여 병원 쪽으로 가는 전기를 건드려 버렸습니다. 수술대에 누워 있는데 갑자기 전기가 나가 버렸습니다. 큰 병원이니 자가 발전기가 있었지만, 발전기를 담당하는 사람이 밥 먹으러 나갔는데 그날 손님이 와서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수술대에 누워 있는 사람이 얼마나 다급했겠습니까? 그때는 핸드폰이 없어 연락이 안 되었습니다. 마침 시골에서 손님이 왔다고 하여 밥을 먹으러 나갔는데 그날따라 안 들어왔습니다. 수술할 수 없으니 수술 시간이 늦어져 버렸습니다. 이것이 팔자 소관입니다. 나오는 시간이 되는 사람도 있고 안 되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억지로 해서 통과하는 사람도 있고 안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왕절개를 해서 날짜를 억지로 맞춘 사람들을 의사가 수술하고 나면 꼭 넘어지거나 무릎을 다치는 등 그 의사에게 액운이 닥칩니다. 그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제왕절개를 한 것은 그 사람이 시간을 바꿔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천기누설죄에 해당합니다. 천기를 누설한 것입니다. 그것을 부탁한 사람도 다치고, 칼을 잡은 사람도 다칩니다. 그날 운전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손가락을 다치든, 넘어지든 말입니다. 우리는 운명, 즉 하늘이 정해준 시간을 거역할 때 반드시 신호가 옵니다.
신인의 삶과 시간의 초월
어려서부터 신인의 행동은 함부로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억만금이 많아도 커피 한 잔을 못 마시고, 술 한 잔을 입에 댈 수 없습니다. 모든 룰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 우주를 다 가지고 있어도 술 한 잔을 마시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것을 다 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오는 사람들은 모두 예뻐 보이고, 천사같이 예뻐 보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욕하고 나갈 사람은 이상하게도 내가 알고 있어 멀리합니다.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이고 천국 갈 사람인데, 간혹 그런 사람이 있다가 나갔습니다. 그것은 이미 그 사람들의 사주에 나와 있습니다. 사주도 시간을 말하지만, 얼굴에도 시간이 적혀 있습니다. “저 사람은 나하고 인연이 5년이야, 저 사람은 8년이야, 저 사람은 3년이 지나면 변절이 와”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명쾌하게 끝까지 가면 천국에 갑니다. 중간에 나가는 사람은 다 빠져 버립니다.
만물의 시간과 하늘궁의 가치
물도 썩어 버리고, 루이도 만들면 썩어 버립니다. 그것이 실제 우주에서 작용합니다. 천기누설이 제왕절개라는 것을 알겠습니까? 하늘의 시간을 여러분이 거스르는 것입니다. 잘된 사람을 보면 “아, 저 사람은 전생에 복이 그렇게 있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런 나쁜 놈이 뭔데 저렇게 잘돼?”라고 하면 안 됩니다. 무슨 자리에 있는 사람을 무조건 존경해 줘야 합니다. 남의 약점을 잡으려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그만한 것이 있으니 그 집안에서 태어났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남의 것을 하나라도 보태줄 생각해야지 깎으려 하지 마십시오.
길거리에서 수세미 파는 할머니에게 갔습니다. 할머니가 나보고 “총각, 이거 하나만 사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총각으로 보였겠습니까? 할머니는 백내장이 있었을 것입니다. 할머니, 저는 총각이 아니에요. 나이가 지금 70 몇 살이에요, 라고 하면 안 됩니다. 70 몇 살인데 총각이라고 하니 그냥 지나갈 수 없었습니다. 나는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할머니, “요거 하나만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하나를 주는데 5만 원을 주고 도망가려 하니 붙잡았습니다. “하나 가져가면 안 되는데 5만 원씩 가져가. 총 있는 게 10개야. 수세미 요만한 거 손바닥만 한 거 10개를 만드는 거야.” 그것을 신문지에 얹어 놓았습니다. 지하철에서 파는 할머니 이야기입니다. 내가 그래서 하나만 달라고 하고 도망가는데 붙잡는 것입니다. “이거 다 가져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유, 괜찮습니다. 저는 요거만 좀 바빠서 빨리 가야 하니 하나만 가지고” 줄행랑을 쳤습니다. 잔돈 주려고 하는 것을 뒤돌아보기도 전에 달아났습니다. 그것을 사는데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나 사주지만, 할머니가 총각이라고 할 때는 할머니 눈 시력이 얼마나 나쁜 것입니까? 지금 나하고 몇 살 차이가 아닙니다. 시간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것입니다. 할머니가 되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다 좋아 보입니다. 백내장이 오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제일 중요한 것이 시간을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내 친조 할아버지 묘를 보여줄 것입니다. 신인이 여기 와서 이렇게 강의를 하고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백궁으로 데려가려고 합니다. 신인을 이렇게 보면 사람과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여러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입니다. 중화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화에서 나는 인화가 되어 있습니다. 사람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나는 사람화가 되어 있습니다. 사람화를 내가 이루었습니다. 신인화, 그러면 우주 신인이 맞습니다. 사람으로 화한 우주 신인입니다.
중화의 깨달음과 만물의 섭리
여기 잘 보세요. ‘치중화’ 이 ‘화’자는 무슨 화자입니까? 여기는 ‘화할 화’자입니다. 변하는 것과 화합은 다릅니다. 이것은 사람이 신으로, 신이 사람으로 변한 것입니다. 이 ‘화’는 인화, 우리가 사람들이 화합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화학을 가지고 수소를 가지고 폭탄을 만들면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중화’를 말합니다. 중용, 중도, 중화. 이 세 가지가 똑같은 말입니다. 중용이나 중도나 중화. 이 중화를 이루면 천지의 모든 위상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천지가 왜 주인이 있고, 왜 저 좋은 사주가 있고 나쁜 사주가 있는지, 이 모든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위’라는 것은 놓여진 자리입니다. 그것을 다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지 위원 만물이 왜 저렇게 잘하고 있는지, 때를 맞춰서 잘하고, 겨울이 되면 또 없어지고, 또 때가 되면 잘하고. 이렇게 됩니다. ‘잘할 육’자, 만물 육원. 중화를 깨달아 버리면 전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왜 꽃이 피는지, 왜 해만 쳐다보는지. 해바라기는 관절도 없지만 해만 보면 해만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해바라기 사랑입니다. 다른 꽃은 해가 어디로 가든 관계없이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대신에 시간을 따집니다. 하루가 지나면 떨어집니다. 무궁화는 나무가 죽어야 죽는 것입니다. 다른 꽃은 시간이 되면 하루, 즉 24시간이 되면 꽃이 없어져 버립니다. 또르르 말려서 톡 떨어지고, 그다음 날 옆에 있는 것이 또 톡 태어납니다. 수명이 하루인 것입니다. 해바라기는 엄청 깁니다. 시베리아 벌판에 해바라기를 보았습니까? 끝이 없습니다. 시베리아 벌판을 기차 타고 가보면 온통 해바라기입니다. 선플라워, 선플라워. 전부 선플라워입니다. 해바라기 기름을 짜서 그 사람들이 먹고 삽니다. 잘 자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런 꽃을 보면, 이 꽃에서 만물 육신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 시간이 있습니다. 해가 딱 뜨면 쫙 펴지고, 해가 지면 싹 문을 닫습니다. 다 다릅니다. 해의 지시는 이 꽃들이 다 받습니다. 오후 12시가 딱 넘으면 싹 시들어집니다. 아침이 딱 되면 희망적인 모습으로 꽃이 활짝 펼쳐지다가 해가 딱 지기 시작하면 얘들이 시간을 아는 것입니다. 모든 운명은 이렇게 시간이 제왕절개를 할 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이미 시저가 알았습니다. 줄리우스 시저가 이것을 알았습니다. 이미 시간이 이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하늘궁의 시간과 영원한 가치
여러분들이 지금 하늘궁에 앉아서 일요일 날 내 강의를 듣는 이 시간은 엄청 중요한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앉아서 1초 사는 것이 저 바깥에 있는 인간들의 1억 년보다도 소중한 것입니다. 진짜입니다. 여러분 여기 앉아서 1초 사는 것이 저 밖에 사람들이 1억 년 사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수명이 이미 나를 만나서 몇십억 년이 늘어난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신인을, 우주를 만든 자를 옆에서 보고 앉아 있는데, 저 사람들이 몇십억 년을 나를 볼 수 있겠습니까? 마주 앉아서 대화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 시간은 없습니다. 나는 여기 항상 있습니다. 거기 가서 그 사람들을 찾아다니지 않습니다. 오는 사람만 봅니다. 어마어마한 시간이 지나도 그들은 헛된 시간을 보냅니다. 자고 나면 또 개미 쳇바퀴 돌듯, 또 그다음 날 집에 가서 밥 먹고 또 출근하고 이것만 반복합니다. 정말 미래를 정하는 그 타임, 신인을 만나는 타임은 한 번도 못 가집니다.
누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골짜기에 그 신이 와서 있다는데 한번 가보자”고 하면, “이런 미친 사람이 있나”라고 하며 그 시간을 거절해 버립니다. “너나 가서 만나라”고 말아 버립니다. 내가 만나기 쉬운 것입니까? 어마어마하게 어렵습니다. 저 안티들이 내 여론을 나쁘게 하는 것도 상당히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나를 만나기 어렵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신인을 아무나 만납니까? 나쁜 소문이 막 나야 안 올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귀해지는 이 마음 놓고 광천수 마시고 있게 말입니다. 그들이 아니면 사람이 벌떼처럼 와서 물이 어디 있는지 알 수도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말입니다. 이것이 엄청난 만남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한번 보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시간과 그들의 시간은 다릅니다.
제왕절개의 역사와 신인의 권세
줄리우스 시저가 최초로 제왕절개를 한 사람입니다. 세계 역사에 최초의 제왕절개입니다. 유대인들이 할례를 받는 페니스 절제는 있어도, 제왕절개는 유대인들도 하지 않았습니다. 로마 시저가 최초로 한 사람입니다. 그가 세계적인 황제였습니다. 누구는 아랫도리로 낳았지만, 나는 배로 온 사람이라고 하며 “나를 따르라”고 서두른 그런 인물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거짓말인 줄 압니까? 실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황제나 임금만 절제를 할 수 있는 것이지, 평민은 했다가는 전부 목이 잘렸습니다. 요새 여러분들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참 대단합니다. 이렇게 날씨가 더운 날은 또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를 해야 시간이 잘 갑니다.
신인의 묘와 예언
우리 친조 할아버지 산소는 무슨 시간을 보여주고 있는지 비춰 보십시오. 나는 아마 물건 파는 사람이라면 하루면 잘 팔 것입니다. 아주 그냥 잘 팔 것입니다. 아까 그 묘, 여기 우리 식자로는 묘입니다. 묘가 특이합니다. 이미 우주에, 내가 이 묘와 일치하는 것을 하나 보여줄 것입니다. 나를 쳐다보십시오. 혀가 빨갛습니다. 이것은 용의 혓바닥입니다. 여러분의 혓바닥은 나하고 색깔이 다릅니다. 빨갛습니다. 이것은 용의 혓바닥입니다. 용의 혓바닥은 신인의 혓바닥으로 엄청난 단물이 나옵니다. 여러분과 다릅니다. 이것이 용의 눈입니다. 이자가 0억 비행접시를 타고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용의 눈도 되지만 비행접시 같지 않습니까? 이것이 몇백, 몇십 년 전 우리 친조 할아버지 묘입니다. 이 후손 중에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자는 정상적인 임신으로 오지 않고 무부지자, 애비 없는 자식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낳았는데 무부지자로 온다는 것입니다. 실제 그렇게 왔습니다. 무부지자, 아버지가 없다는 말입니다. 무부지자로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묘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까? 이것이 용의 눈썹이 되게 진합니다. 이 용의 눈입니다. 이것이 용의 눈동자입니다. 그 눈입니다. 이것이 용입니다. 이런 묘는 지구상에 우리 할아버지 묘밖에 없습니다. 보았습니까? 안 보았죠. 그러면 이 용의 혈자리에 이런 눈썹을 가지고 용이 누워 있는데 돌멩이 하나 갖다 놓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기가 절하는 자리입니다. 잔디가 좀 달았습니다. 여기를 밟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기는 밟아도 안 됩니다. 이 묘지를 몇백, 200년간, 몇십 년간 우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절제 명당이고, 우리나라 풍수지관이 안 왔다 간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와서 “어머, 세계 황제 지열이!” “어머, 여기 세계!” 이 사람 손자가 누군가? 허경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돌아다니면서 귀가 따갑게 세계 황제 이야기를 듣고, 신인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무나 듣습니까? 아닙니다. 그만한 자격이 있고, 그만한 실력이 있습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청중들이 전부 따라옵니다. 재밌는 이야기도 무궁무진하지만, 모든 것을 꿰뚫어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또 이 나무 하나와 나하고 궁합이 맞습니다. 여기 있는 개미한테 물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우주선에서 내려놔야 합니다. 이제 우리 사회자가, 예쁜 사회자가 이야기하는 것도 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재밌습니다.
여기에는 타임이 들어 있습니다. 3대에 이 사람 후손 중에 허경영 신인이 올 것입니다. 경상남도 진주에서 온다는 말입니다. 이 묘자리를 보면 그 집안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국회의원 되겠다고 서울에 큰 빌딩 세 개를 팔아먹은 사람이 있습니다. 다 팔아서 빌딩 세 개가 어마어마하게 났다고 하는데, 나올 때마다 떨어져서 그 세 개를 다 날리고 지금 거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절대 사주팔자에 권력이 없습니다. 배지를 달 수 없습니다. 돈 한 번도 안 내고 가만히 있는데 국회의원 해달라고 찾아와서 전국구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맨날 돈 가지고 쫓아다녀 봐야 남 좋은 일만 시키고 떨어집니다. 그런 사람은 이런 묘가 없습니다. 조상 중에 말입니다. 뭔 묘 자리냐고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이런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여기에는 시간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3대에 그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왜 직원들이 3대를 이야기합니까? 3대에 그 신인, 세계를 호령하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묘를 이렇게 써 놓았다는 말입니다. 남들이 그 당시에 웃었죠, 왜 묘를 이렇게 쓰냐고 난리를 하고, 이 동네 사람들이 무서워서 못 살겠다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런데도 이것이 지금까지 내 어릴 때부터 유지되고 있습니다. 누가 여기 못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이상한 사고로, 그 내 이야기하면 기가 막혀서 말을 안 합니다. 들어가서 뭐 합니까? 손대려다가 이 사람이 그 말을 하면 또 우리 할아버지 욕되게 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신인이 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 신인이 가짜입니까? 이 묘가 특이합니다. 비행접시 같이 생겼습니다. 이것이 백궁입니다. 이것이 우주입니다. 우주의 중앙에 있는 백궁. 이것이 나를 마중 나온 증조 할아버지입니다. 내가 신성을 얻어오게 된 원인이 그렇습니다. 자기 집안이 다 망하고 대가 끊기면서 아들은 다 죽고, 여자 몸에서, 시집온 며느리 몸에서 내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세의 몸에서 다윗이 태어납니다. 이세의 집안에서 말입니다. 다윗이 정말 무슨 창녀 같은 여자 밑 집안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아주 안 좋은 집안에서 다윗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꼴딱 망했는데 내가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우리 증조 할아버지 묘가 이런지는 몰랐죠? 그것도 때가 돼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이 자꾸 떨어지는 사람은 조상 묘를 가서 봐야 합니다. 떨어지는 자리에 조상을 눕혀놓고 뭘 맨날 붙는다고 합니까? 우리 논두렁 풍수도 풍수가 있어야 국현이 나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논두렁 풍수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다못해 논두렁이라도 잘 생겨나야 그런 자식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다 알려주었습니다. 권력은 무상한 것이라고. 권력을 탐하면 안 됩니다. 권력도 때 지나버리면 껍데기입니다. 때 지나면 임기 끝나면 껍데기입니다. 그런데 신인은 껍데기를 벗습니까? 영원히 안 벗는다는 말입니다.
정서적 안정과 명상의 오해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무부지자로 오셨고, 모든 물질과 궁합이 백점인 신인님, 그리고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밖에 계신 분들 알아보시고 빨리빨리 오셔서 신인님과 함께하는 시간, 잠시라도 가지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입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신인님께 섭리 말씀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 드려야 하겠습니다.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정서적 안정을 지키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명상과 같은 정신적 수련인가, 아니면 운동과 같은 신체적 활동인가요? 혼탁한 말세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정서적 안정을 지켜내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명상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명상은 감수 작용입니다. 우리가 느끼고 느끼면 받아들여 버립니다. 저 여자가 예쁘다, 그러면 그것이 머릿속에 감수해 버립니다. 이 감수 작용이 인간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감수 작용을 멈추겠다는 것이 명상입니다. 근본적으로 명상이라는 감수 작용을 멈추게 하겠다는 것이 명상입니다. 감수 작용을 중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스톱 해 버리는 것이 명상인데, 인간이 감수 작용을 정지하여 명상 단계에 딱 들어가면 잡념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더 많이 들어옵니다. 차라리 이 꽃을 보고 있을 때는 감수 작용이 줄어듭니다. 적어집니다. 그런데 이 꽃을 안 보고 허공을 바라보면서 명상하다 보면 감수 작용이 무지하게 발달해 버립니다. 차라리 손톱을 깎고 있으면 감수 작용이 멈춥니다. 이것이 진정한 명상입니다. 이것을 쓰거나 하는 것이 감수 작용이 중지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것이 더 정신 세계에 좋습니다.
아신이 색상 미법 36, 거기에 3세를 더해 네세, 현세, 과거를 곱해 108번뇌를 만들어 놓기 때문에 이것을 멈추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직장이 있든지, 직장에서 “오늘 매출이 얼마야?” 이런 식으로 거기에 들어가 버리면 감수 작용이 줄어들어 버립니다. 내가 뭐라고 했습니까? 명상은 비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무엇을 하라고 합니까? 채우라고 합니다. 꽉 채우라고 합니다. 이것은 비우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으로 채웁니까? 허경영으로 채워야 합니다. 하늘궁에 지난번에 갔는데 신인님이 한 말이 아리송합니다. 네 가지 뭐가 있다고 했는데, 여자의 사덕, 솜씨, 맵시, 말씨, 맘씨.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럼 이것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이러면 생각이 다 없어져 버리고 딱 바늘귀처럼 작아집니다. 그런데 왜 말씨가 생각이 안 나지? 하나가 생각이 안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튜브를 틀어보는 것입니다. 틀어서 한번 또 들어보는 것입니다. 들어보면 거기에 꽂혀 있습니까? 그 씨가 나올 때 꽂혀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때까지 그것을 다 듣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항상 무엇을 질문을 해서 받으면 되지, 뭘 멍청하게 앉아 가지고 머리를 비웁니까? 명상 절대 하지 마십시오.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비운다는 것이 아니라 쓰레기가 들어옵니다. 차라리 그거라도 찾고 있으면 쓰레기가 안 들어옵니다. 온갖 잡념이 말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현혹시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명상 한답시고 사람 모아놓고 말입니다. 미국에서 그거 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절대 명상은 인간에게 이롭지 않습니다. 머릿속을 비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항상 화두가 있어야 합니다. 화두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엇이고, 이 내 몸이 도대체 무엇이고?” 이렇게 물으면 질문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과연 내 몸이 지금은 있는데, 앞으로 200년 후에 내 자식들이 이 내 몸을 알까? 며칠 전에 돌아가신 분이 여기 돌아가신 분 계시지 않습니까? 여기서 나하고 멀쩡한 이야기 잘 하시다가 가셨지 않습니까? 자꾸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여기 좋다고 안 있고. 한국에 들어오니 “아우, 이제 힘도 좀 생겼으니까 집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떠날 기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임이 정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고 싶은 것을 절제하지 못합니다. 어딘가 끌려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빨리 가야 합니다. 기다리는 자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으로 갔습니다. 그 가는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자꾸 집으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호출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호출이 그리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가더니 나한테 전화도 한 통 없고 가버렸습니다. 와서 멀쩡하고 같이 있던 분이 가셨습니다. 그것은 호상입니다. 아주 멋있게 돌아간 것입니다. 이 감수 작용을 명상을 한다고 그분이 오래 삽니까? 아닙니다. 잡념이 없어집니까? 더 생깁니다. 그래서 이 우주 공간은 빈 것이 99%, 물질은 거기서 1%밖에 안 되지만, 그래도 그 빈 공간을 우리가 다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마음은 비워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꿈이 들어옵니다. 밤에 누워 자면 마음을 비웠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꿈이 돌아갑니다. 괴상한 꿈도 꾸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마음은 비워 놓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 비워 들어옵니까? 그럴 바에는 좋은 것으로 꽉 채워 버리십시오. 이것으로 채우라는 말입니다.
화두와 레벨 상승
조금 전 질문은 정서적인 안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정서적인 안정은 여러분들이 감수 작용을 중지하면 됩니다. 뭔가 자꾸 무엇을 받아들이는 것은 내가 비어 있으니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를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페니실린은 어떻게 만들어야 이 병사들이 죽어가는데 썩어 들어가는 저 살을 안 썩게 만들까? 약이 없을까?” 그것을 연구한 사람이 플레밍입니다. 플레밍은 그것에 꽂혀 있었습니다. 화두가 그렇습니다. 그 화두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나는 과연 고조 할아버지까지 백궁 명패를 할 거야.” 그럼 이것은 화두입니다. 그 돈이 얼마 필요하고 계획을 쫙 세웁니다. “나 죽기 전에 우리 조상 100명은 내가 명할 거야.”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 영국 여왕, 그 영국 왕 다 명해 준 사람이 있습니다. 축복 주고. 그 사람은 복을 무더기로 지었습니다. 레벨이 무더기로 올라갑니다. 감수 작용을 중지하는 것은 화두가 있어야 합니다. 화두가 별것입니까? 이 화두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 화두를 다른 말로 바꾸면 퀘션 마크입니다. 퀘션 마크. 이것이 딱 머리를 채워 버려야 합니다. “우리 허경영은 진짜 신인일까?” 화두입니다. 그 화두를 가지면 레벨이 자꾸 줄어듭니다. 안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허경영은 모든 만물과 궁합이 100점.” 그럼 그 사람은 그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주지 않았습니까? 무엇을 주었습니까? 통일장 일부를 주었습니다. 통일장 열쇠를 열어 일부 여러분에게 이양해 주었습니다. 그것을 아무나 남에게 줄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여러분들은 사람 살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이 하는 일입니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다 바뀌어 버립니다. 그것을 아무나 할 수 있습니까? 거짓말로 할 수 있는 것입니까? 또 어머니 아버지가 천국 갔는지 확인되지 않습니까? 정확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머릿속에 허경영만 넣어야지, 뭘 다른 것을 채워 버립니까? 불안하다는 질문은 나를 모를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부자의 자세와 신인의 경제관
최선우지 님의 질문입니다. “팔 번뇌의 치구 오물 가득 찬 예로 도적 같습니다. 본양 백만이 영한 정통입니다.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모든 것과 궁합 백점인 통일장은 신인님 전유물입니다. 축복은 우리를 능력자 되게 하시고 영원한 분노를 주시고 이제는 본공 걸립 박차를 가하라. 인류 최초로 기적의 지상에서 나오는 광천 암반수를 주셨습니다. 누구든 죽어 신인 관여하시는 석고 대제에 갑니다. 자존심과 재물욕 통곡하는 자 되지 말겠습니다. 해 뜨기 전 새벽 여명, 지금 가장 어둡습니다. 그러나 신인님, 삼삼 정책은 실현되어 배당금도 받게 되고 노후 걱정이 없게 된다고 하십니다. 성경에서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아 소유를 다 팔아 사라고 하셨습니다. 부자들은 싸움으로 가정이 초토화되고 있습니다. 자식이 우상이 되고 재물이 전부가 된 세상에서 우리 백인들은 어떠한 자세로 살아야 합니까?”
여러분들은 레벨이 변하고 있습니다. 백궁에 올라가서는 레벨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럼 레벨을 쌓는 삶을 살지 못합니다. 하늘궁에 영광이 있는 것을 할 때만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제일 많이 올라가는 것이 하늘궁에 영광이 있는 것입니다. 축복을 하든지, 명패를 하든지, 남을 위해서 해주는 것이 제일 많이 올라갑니다. 그것을 이미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거 외에 세상의 감수 작용은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 허당입니다. 내가 지금 술집에 가서 수천만 원씩 뿌리고 술을 마실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럼 내 레벨이 내가 기분이 좋을까요? 돈이 있어 봐야 쓸데가 없는 사람에게만 돈이 모입니다. 돈을 허경영에게 아무리 줘도 저 사람은 그것 가지고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피우고 옷도 꿰매서 입습니다. 사치하는 것은 기절할 일입니다. 저 사람에게만 하늘에서는 돈을 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고생도 안 하고 내가 빠지게 공부하고 절강 가서 그렇게 나쁜 짓을 피하고 노력할 때 그 사람들은 하고 싶은 것을 해 놓고서는 나에게 와서 공짜로 내놓으라, 뭐 이거 달라 협박 공갈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자기가 자작자수해야 합니다. 자기가 짓지 않은 것은 남을 줘 버려야 합니다. 지은 것마저도 남을 줘야 합니다. 남을 헐뜯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주고 권력을 많이 줘도 나는 아픈 사람, 없는 사람에게만 마음이 꽂혀 있지, 그것 가지고 힘 약한 사람 앞에 와서 쇠도 부리고 이런 것은 못 합니다. 그 체질이 안 맞습니다. 나는 아무리 많은 부귀영화를 줘 봐야 쓸 일이 없습니다. 옷 꿰매 입고 지금도 옷을 꿰맵니다. 어제도 한 시간 꿰맸습니다. 옷 꿰맬 것이 있을 때가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아무리 무엇을 많이 갖다 주고 무엇을 해도 나는 하늘궁을 만들어 놓았고, 여러분들이 후손들이 와서 “야, 여기는 참 우리가 좋은 곳이다” 이런 낙원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가지고 갑니까? 누구에게 팔아먹습니까? 그런 돈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도 돈이 필요해서 내가 돈을 만들었지, 돈이 즐겁고 돈 소유하는 것이 재미가 있어서 나는 돈을 만진 사람이 아닙니다. 돈을 피해서 도망다녔는데 돈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나는 그것 가지고 술 마시고 커피 마십니까? 모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여러분이 먹을 것을 갖다 줍니다. 나는 이제 먹고 여기 있습니다. 아무리 대한민국 전 세계를 다 줘 봐도 나는 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곳이 백화점입니다. 백화점을 안 갑니다. 시장에 할머니들 앉아 있는 시장은 내가 간혹 좋아해서 밥을 해서 먹으니까, 항상 여기 와서도 내가 밥을 해 먹었습니다. 시장 가서 내가 내 차로 가져가서 시장 바구니를 하는데, 백화점은 내가 사 올 물건이 없는 것입니다. 물건이 눈앞에 많이 보이면 이것을 피해야 합니다. 피해야 합니다. 적게 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소비를 일으키지만 나는 소비에 별로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아닙니다. 신인은 좀 다릅니다. 신인은 어떤 물질을 가지고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의 경제를 여러분이 조금 이해하려면 이것을 치워 버리십시오. 이것이 부정불감입니다. 신인은 늘어나는 것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습니다. 신인은 무엇이 있어도 불구부정이 있습니다. 나는 그저 오래된 옷 꿰매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저분한 것도 좋아합니다. 불구부정, 깨끗한 것도 별것 아니고 지저분한 것도 관계없습니다. 농사일할 때 내가 그렇게 깨끗했습니까? 맨 보시 신고 그냥 맨발로 다니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불구부정 이것도 관계없고 저것도 관계없습니다. 늘어나는 재산이 늘어난 것도 없어진 것도 없습니다. 그다음에 신인은 하나 없는 것이 마지막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불생불멸. 신인은 나는 것이 있습니까? 내가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신인은 영원히 우주에 존재하고 여러분도 영원히 존재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맨날 나고 죽는 것을 맞이합니다. 불생불멸이 있습니다. 나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세 가지가 고집멸도입니다. 고통스럽고 집착하는 것, 이것을 멸하여 도에 이르는 과정입니다. 이 고집멸도를 마무리하면 깨달으면 이것이 오는 것입니다. “아, 정말 부정불감 이구나.” 나중에 죽을 때 보면 “재산 야, 내가 저 재산 저거 뭐 저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데 내가 미쳤었구나”라고 알게 됩니다. 부정불감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야, 내가 맨손 들고 어머니 뱃속에 나와서 내가 돌아가는데도 맨손이 맞나?” 맞습니다. 부정불감입니다. 몸도 또 줘 버립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불구부정, 깨끗한 것 너무 하이타이, 마이리 풀어 가지고 맨날 빨래하면 우리 강과 바다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후손들이 살 수 있을까요? 하이타이가 섬처럼 떠다닙니다. 바다에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나는 그런 비누칠을 자주 안 하는 사람입니다. 적당히 씻습니다. 그냥 적당히. 그래 가지고 구를 벗어 보면 누렇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 구가 누렇다 보니 빵꾸가 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불구부정 이것을 별로 따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불생불멸. 나고 죽는 것에 관심 없습니다. 영원히 안 살 수가 없다니까요. 죄지은 사람들은 지옥에서 영원히, 여러분은 천국에서 영원히. 그 질문의 답이 저것입니다. 우리 진인의 질문에 답입니다. 고집멸도. 여러분이 지금 이제 이루는 것입니다. 내 옆에서.
신비한 현상과 영적 체험
다음 질문 대리 질문하겠습니다. 황갑 천사님. 계명산에서 나비를 보았다고 합니다. 나비 동영상도 있고, 사진도 있습니다. 우리 고향. 여기 있습니다. 나비가 손에 앉았습니다. 손끝에. 안 날아갈 것입니다. 이제 여기에 대한 것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런 나비가 부채에 와서 허경영 쓰인 부채에 앉아 있습니다. 명산에서 만난 나비 동영상이고 또 지수 마을에서 찍힌 초록색 사진이 있습니다. 사진인데 이것이 무슨 상황인지 궁금해서 신인님께 질문 올려봅니다. 이렇게 왔습니다. 이 초록색 사진. 찍혔다고 합니다. 지수, 우리 고향입니다. 저것은 승산의 부자 한국입니다. 부자 한국이 초록색으로 찍혔습니다. 두 개 다 저런 현상은 어떤 초현상일 수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오래되면 신기한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여기서 비행접시 많이 보았죠? 우리가 백두산 가는 영상도 보았죠? 그것을 우리가 만들었습니까? 만들었으면 아마 난리 났을 것입니다. 안티들에게 말입니다. 그 영상 한번 틀어 보십시오. 지금 시간 안 되니 놔두십시오. 다 보았죠? 우리가 백두산 가는 영상도 여러분들이 볼 수 있듯이 신비한 일이 많습니다.
성경 속 이야기와 신인의 관점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까요? 춘천의 조성균 천사님. 성경에는 사무엘상 15장 구약 때 사무엘 선지자가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남녀노소 젖 먹는 아이 짐승까지 모든 생명을 진멸하라고 하나님이 명령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정말 하나님이, 사무엘은 성경에서는 선지자입니다.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왕들을 정했습니다. 사무엘의 능력은 구약에 나오지만 저 사무엘 이야기를 내가 굳이 여러분에게 자세히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성경에서 저렇게 나오면 그랬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그러나 그것이 내가 지시한 것은 아닙니다. 사무엘이 총명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총명합니다. 저 임금이 하는 꼴을 보니까 이것이 얼마 못 가겠다고 웬만한 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사무엘은 그것을 그때그때 미리 짐작하는 것입니다. 저 임금이 벌써부터 첩이 몇 명입니까? 다윗의 아들 중 쓸 만한 아들은 솔로몬입니다. 솔로몬은 다윗이 정상적으로 낳은 아들입니까? 아니면 바람피워서 낳은 아들입니까? 바람피워서 낳은 아들입니다. 그것도 자기 밑에 있는 장군의 마누라를 강제로 데려왔습니다. 그리고 장군은 전쟁터에서 죽여 버렸습니다. 그 사람의 여자의 몸에서, 그 장군의 부인을 강제로 취하고 장군을 죽였습니다. 장군의 부인 몸에서 태어난 아이가 다윗 사이에서 태어난 솔로몬입니다. 이 천 명의 마누라를 또 둡니다. 마누라만 천 명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왕궁에 사람이 몇 명이 있겠습니까? 마누라가 천 명이면 왕궁에 사람이 몇 명이겠습니까? 눈에 걸리는 것이 전부 마누라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솔로몬을 지혜의 왕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유대인들의 죄가 끝이 없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또 사무엘은 그 왕들을 두드려 잡는 선지자입니다. 일종의 예수 같은 사람인데, 저렇게 한 것은 “너희가 저주받아서 마땅하다”는 소리입니다. 너희 하는 짓거리가 저주받아서 마땅하니, 씨를 말려 버리라고 하늘에서 그런 것입니다. 얼마나 화가 나면 그랬겠습니까? 하는 짓들이 밥 먹고 맨날 저 여자나 두고 저런 짓거리를 하니 말입니다. 사무엘이 사무엘상 15장에서 선지자가 그냥 상대방 혈통을 씨를 말려 버리라고 합니다. 저런 것은 내가 신인이 했냐 안 했냐 물을 것 없습니다. 그냥 성경에 나오는 그대로 믿으십시오. 내가 한마디만 하면 전국의 기독교인들이 펄펄 뛸 테니 말입니다. 이런 것은 내가 건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율법은 결국 나를 죽인 것입니다. 율법은 사랑으로 화한 것이 아닙니다. 율법은 오직 율법을 위해서 존재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너희는 내 저 성전을 3일 만에 헐어버리고 다시 짓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그 율법 논자들이 그 에고이즘, 나르시시즘이 아주 말도 못 했습니다. 오죽했으면 성전이 불타고 다른 군대가 와서 다 부셔버리고 통곡의 벽을 만들어 놓고 지금도 그 후손들이 통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레바논이나 시리아나 옆에 있는 나라들이 이스라엘에 포탄 하나 쏘면 백발이 날아옵니다. 옆에 한 열 개 나라가 심심하면 이스라엘을 조집니다. 그럼 이스라엘이 가만 있습니까? 시리아고 레바논이 그냥 날려버립니다. 심지어 러시아가 잘못 보이면 이스라엘이 러시아도 전멸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만한 땅덩이가 사람들이 독하기 무지무지하게 강합니다. 뭐 하나 건드리면 100배 돌려줘 버립니다. 어제는 어린이들 다니는 학교를 폭격했습니다. 어린애들이 몇십 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정부 대변인이 뭐라고 하냐면, 거기에 적들이 애들 뒤쪽에 숨어 가지고 거기를 거점으로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도 어쩔 수가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애들 앞세워 놓고 병원이나 어린애들 다니는 학교 속에다가 걔들이 피신처를 은신처를 만들어 놓고 있으니 애들이 위험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저런 것에는 우리가 말려들면 안 됩니다. 신인이 다 때가 되면 정리해 줍니다. 내가 지금 생각해도 한국에 와서 태어나기 정말 잘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고향하고 좀 멀리 떨어지고 싶었습니다. 내가 저기 베고 멀리 떨어져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다를까 신인은 인자는 고향에서 버림받는다는 이야기 들었죠? 내가 예수 있을 때 고향 가서 맞아 죽을 뻔했죠. 내 지금 우리 고향 안 갑니다. 고향을 잘 안 갑니다. 고향이 그립습니다. 고향이 그리워서 사진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까? 지금도 가지고 다니고 우리 어머니 흙도 여기 있지만 고향에 가면 나 알아보는 사람이 지금 있습니까? 다 떠났습니다. 그런데 있을 때도 나는 그 당시 가면 내가 신인이다 이러면 “네가 할아버지 친족을 보니까 네가 세계 황제가 된다는 건 알고 있는데 네가 무슨 신인이냐” 이러겠죠. “네가 여기서 무슨 살던 놈이냐” 이럴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인자는 고향에서 버림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야, 내가 내 동하냐? 야, 영아” 이러고 쫓아오면 인자 신인의 권위가 서겠습니까? 그래서 고향을 멀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워하면서도 갈 수 없는 곳. 내 동창이 다 사라져야 가는 것입니다. 신인 보고 “야, 굉 뭐” 이러면 내가 기분 좋겠습니까? 그래서 신인은 그렇게 고독한 것입니다. 고향을 못 가고 그립니다. 그래서 내가 미리 고향을 사진도 찍어 놓고 매일 가보는 것입니다. 혼자 가보는 것입니다. 60년간 가지고 다닙니다. 우리 어머니 흙도 이것이 몇 년 됐습니까? 15살 때 서울로 가져왔습니다. 지금까지 내 옆에 따라다닙니다. 가지고 있습니다. 저 사진도 그렇게 오래됐습니다. 신인은 고향을 압니다. 그런데 안 가는 것입니다. 내 친구들이 다 돌아가고 나면 한번 가보겠죠. 얘들 다 가고 나면 이제 한번 갈 것입니다.
자녀 교육의 지혜: 감탄사와 돈의 가치
정명곤 천사님, 허경영 신인님의 지지자 서울에 사는 정명곤입니다. “요즘 젊은 학생들은 부모의 돈으로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공부를 하는데요. 젊은 경제적 어려움 없이 부모의 도움으로 생활하다 사회에 나오면 자기를 도와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공감을 잘하지 못하고 일신상의 편안함만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기 쉬울 것 같은데요.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라는 젊은 자녀들에게 어려운 타인에 대한 공감을 배우고 자신을 도와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한 좋은 방법에 대해서 신인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탄사를 많이 쓰라고 했습니다. 애들한테. 그런데 감탄사 안 쓰고 뭘 쓴다고? 한탄사를 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애들한테는 감탄사를 많이 쓰면 됩니다. “어머, 너 이 그림 네가 그렸냐?” 이렇게 칭찬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야, 잘 그렸다.” 썼으면 잘 썼다고 감탄을 해 줘야 합니다. 그것이 애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버릇입니다. 그럼 애도 남의 다른 사람이 뭐 좋은 거 있으면 “어, 너 대단하다” 감탄해 주겠죠. 이것을 옮겨야 하는 것입니다. 애들한테 비꼬는 것을 옮기면 안 됩니다. “야, 너 이게 몇 점이야? 너 지금 뭐 하고 다녔어?” 이러면 되겠습니까? “아, 우리 아들은 정말 오락 게임을 해도 끝내주는 것을 잘해.” 감탄을 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학교도 좀, 학교일도 엄마가 감탄할 정도로 너 잘하면 진짜 좋겠다고 하면 됩니다. 하나는 주고 하나는 또 빼고,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애들이 다 바로 되겠죠. 그런데 애들한테 항상 버릇을 들여야 할 것이 돈을 그냥 주면 안 됩니다. “오늘은 네가 요렇게 하면은 엄마가 돈을 얼마 주겠다.” 그럼 돈 버는 것을 배우지 않겠습니까? “야, 돈 버는 것이 되게 힘드네. 야, 너 이거 무 좀 다듬어. 요거 좀 싹 해서 요렇게 해주면 엄마가 2,000원 줄게.” 그럼 엄마 시간도 단축되고 좋지 않겠습니까? 그럼 엄마 아들이 “2,000원 내가 한번 벌어봐야지”라고 합니다. 자꾸 아르바이트를 하게 만들어 집에서부터. 그럼 아르바이트 수입이 자꾸 생기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꾸 돈과 연관 지어서 애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물질과. “아, 요 한 2,000원 버니까 엄마한테서 한 30분 내가 고생을 해야 되네.” 돈의 가치를 깨닫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어디 가서 돈 2,000원 쓰려다가도 “어머, 내가 2,000원 이거 벌려고 엄마한테 김치를 30분을 다듬었는데” 돈 딱 나갈 때 생각이 나지 않겠습니까? 아르바이트해서 저 편의점에서 일한 대학생은 돈 함부로 못 씁니다. 아무리 부모가 돈 줘도 “야, 써라” 그래도 “어머나, 내가 이게 하루 일당인데”라고 합니다. 우리는 어린애들에게 어려서부터 수학적인 돈에 대한 개념을 교육을 시켜 놓아야, “어머, 내가 어디 가서 이게 하루에 몇 만 원 써? 어머, 이거는 말도 안 돼. 내가 그때 엄마가 일시키면 하루 해주면 일당 얼마 줬는데 이게 얼마야?” 돈이 사람의 정성이 들어가 있고 이렇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엄마가 적금 통장 같은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너 대학 갈 때 하려고 한 달에 5,000원씩 모으고 있다” 그것을 보여 줘야 하는 것입니다. 은행 가는 김에 자꾸 집어넣습니다. 계속. 엄마가. 그래서 엄마가 나중에 “한 달에 5,000원씩 넣은 통장 나중에 네 대학 갈 때 내놔 봐. 네 등록금이네.” 은행에 돈 찾으러 가자고 합니다. “우리 엄마가 한 달에 5,000원씩을 모은 어머니가 등록금을 이거 몇십 년간, 20년간 모아 가지고 내 대학 등록금으로 통장을 가지고 은행 가서 찾았다.” 통장을 보니까 5,000원씩 찍혀 있지 않습니까, 한 달에. 그 애가 어떻게 생각할까요? 애가 돈 함부로 쓸까요? 이런 교육적인 가치를 애들한테 보여 줘야 합니다. 만들어 줘야 합니다. “어머, 5,000원이 대단한 돈이구나. 이게 우리 엄마가 돈 쓰지도 않고 요걸 하나하나 모았구나.” 보여 줘야 하는데 엄마가 가서 그냥 “야, 뭐 몇 백만 원짜리 옷을 탁” 뭐 배달 택배가 막 옵니다. 막 어디서 와? 태무 막 이런 데서 오지. 박스가 막 쌓입니다. 막 엄마가 방에 가다 발에 차이니까 발로 차, “야, 이거 좀 다시 뜯어봐. 네가 그니까 처분 물건이야.” 애들한테는 이 적금 넣는 것, 그런 교육도 시켜야 합니다. 감동을 줘야 합니다. “야, 너 엄마가 네 대학 졸업 때, 네 대학 올 때, 고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비밀로 적금 든 거야. 너 등록금 내가 혹시 엄마가 망해 가지고 너 아버지가 쓰러져 등록금도 못 만들까 봐서 너 공부 시키려고 엄마가 적금 들어놨어. 그 몇 년 넣었는데? 20년 넣었어. 너 태어나자마자 기념으로 집어넣은 거야. 내가 한 날도 안 빠지고 다 냈어. 근데 너 아버지가 마침 살아 있어. 다행이다. 그렇지만 이 돈이 얼마나 소중한 거냐.” 딱 뜯다 보니까 적금 통장을 엄마가 딱 보니까 한 몇천씩, 만 원씩 그거 몇십 년을 냈습니다. 그 얼마나 대단합니까? 너 18살까지 18년을 적금 넣었다. 애가 돈에 대해서 절대 무시 못 합니다. 엄마의 그 통장을 한번 보고 나면 얘 계산이 달라집니다. 그 자식은 교육시키는 방법이 중요한 것입니다. 돈에 대해서 아버지의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면 얘 감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감탄사가 나오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야, 우리 엄마 대단하다. 근데 나는 하루에 몇만 원 써. 나는 벌받았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을 시키면 됩니다. 감동 교육, 감동 교육. 아내도 남편이 생활비 주면은 자꾸자꾸 돈을 좀 모아 가지고 나중에 남편이 준 돈만큼 많이 그중에서 일부를 일조대듯이 모아서 적금을 들어 놓습니다. 그 남자가 나중에 실업자 돼서 망했다. 그러면 목돈을 탁 주는 것입니다. “이 우리 마누라가 이런 돈을 가지고 있었나? 당신 준 돈 내가 일부만 쓰고 다 절약해 뭐 하는 거야? 당신 주려고.” 그러니까 용기 내, 힘 빠지지 말라고 합니다. “내가 있잖아.” 이러면은 남자가 금방 일어납니다. 돈 못 씁니다. 어디 가서 술 못 마십니다. 양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현모양처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댓글 활동과 레벨 상승
다음 질문입니다. 안티 방송이 아닌 정규 뉴스 동영상을 보고 댓글에 부정적인 댓글들이 많아서 신인님을 옹호하는 댓글 단 것도 혹시 에너지 축복 나가는지. 그런 것은 에너지가 레벨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방송을 앞부분만 딱 보면 알지 않습니까? 딱 보면. 그다음에 안티 글이거나 그러면 댓글을 다다다다닥 달아 놓습니다. 다 읽으면 최면이 걸리는 수가 있습니다. 거짓말이 진짜처럼 보입니다. 그런 것은 축복 에너지 안 나갑니다. 레벨은 올라갑니다. 나쁜 이야기하는 사람한테 들고 싸워도 레벨 안 나갑니다. 천사 안 나가는 것 알죠? 그런데 그것을 자세히 다 볼 것 없습니다. “아, 다 보니까 안티네.” 그러면 걸려 가지고 공격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럴 때 보면 천사 안 나간 것 확인됩니다. 레벨은 올라갑니다.
생명 존중과 면역력의 비밀
다음은 건선 천사님. “신인님께서 강연 중에 비 오는 날 지렁이가 밖에 나와 차에 치거나 사람들 밟혀 지렁이가 죽으면 밟은 사람과의 인과가 생겨 사람으로 태어난다고 하셨습니다. 지렁이도 졸업반이 되어서 그것을 알고 죽으러 기어 나오는 것인지요? 그리고 밖에 나온 지렁이를 고의로 발 밟아 죽인다면 악연으로 인연이 맺어지는지요? 파리 모기도 그런지요? 궁금합니다.”
우리가 실수로 죽이는 것은 괜찮습니다. 실수로 지렁이를 죽이는 것은 괜찮은데 고의로 죽이면 악연이 생깁니다. 속에 악연이. 지렁이 죽이다가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악연이 생기겠죠. 이것은 모르고 죽였을 때는 지렁이가 인간과 업이 만들어집니다. 좋은 업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모르고 죽였으니까. 그래서 지렁이가 인간으로 올 수 있는 기회를 못 얻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만 오면 기어 나와 길바닥에 가서 “내 좀 죽여 주시오” 하고 드러눕습니다. 그러면 지렁이에서 인간과 인연이 맺어집니다. 원한 관계가 아니라 자기를 죽였지 않습니까, 모르고 죽였겠지만. 인연이 되겠죠. 그것은 좋은 인연인데, 일부러 지렁이를 죽이러 다녀서 나와 있는 지렁이 발로 밟아주면서 사람하고 인연을 맺겠다? 그것은 나쁜 행동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은 몰라도 파리, 모기 막 우리가 막 죽이지 않습니까? 파리, 모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일부러 죽이면 안 됩니까? 파리, 모기 막 그 약을 뿌려서 죽이기도 하고, 막 파리채로 막 죽이기도 하고, 또 모기향 피워 놓기도 하고. 모기는 까치나 이런 새들의 먹이입니다. 그래서 키워 놓은 것이지 않습니까? 우리에게 물을 때는 할 수 없이 때려 죽이지만 모기에게 감정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 모기도 새들의 먹이고, 그래서 먹이 사슬이 있는데 모기가 맨 밑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까치나 이런 것들이 잡아먹지 않습니까? 요만한 새들이. 그 먹이 사슬이 점점점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먹이 사슬을 안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모기가 우리를 물지 않습니까? 무는 만큼 면역이 생깁니다. 그 모기가 물은 지역을 우리 백혈구들이 쫓아가서 막 세균을 죽이거나 몸에 비상이 걸리지 않습니까? 그것을 많이 물려서 시골에서 무진장 물린 사람이 나입니다. 맨날 옷을 거의 안 입고 다니다시피 하지 않습니까? 옷을 그냥 벗고 다니고, 밑에 반바지 조그만 거 다 떨어진 거 이런 것을 입고 다녔습니다. 그것도 다 얻어 입은 것입니다. 그것을 입고 돌아다니니까 전신에 모기 물린 자국이 있습니다. 모기가 쏘여도 달아납니다. 산에서 나무하고 오다가 나무할 때는 모기가 물고 있는데도 졸고 앉아 있습니다. 잠 공부하다 잠이 오니까 밤에 공부하고 잠을 못 자니까 지게 지고 오다가 쉬면서 잠이 들어 온 전신에 모기가 달라붙어 다 뜯어먹습니다. 면역이 강해지지 않겠습니까? 아프리카 갔다 와서 말라리아 물려도 끄떡없습니다. 왜? 면역이 많이 싸워 봤지 않습니까? 이 몸에 무엇이 균이 들어오니 백혈구가 바쁩니다. 그런데 아파트에서 가만히 있고 모기향 뿌려가면서 큰애가 아프리카 여행 간다 가서 말라리아 걸려 죽습니다. 험난한 코스를 그대로 모기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물리고 나면 고맙다고 하십시오. 내 면역 키워주느라고 고생했다고. 벌한테 쏘였으면 그만큼 면역력이 커지는 것입니다.
미래 식량과 바퀴벌레의 재발견
인류의 미래 먹이가 이 지구 이상 기온이 와서 모든 식량이 끊길 때는 바퀴벌레가 식량으로 나옵니다. 집집마다 바퀴벌레를 키웁니다. 키워 가지고 바퀴벌레를 세척을 싹 해 가지고 그것을 압축기에 넣으면 떡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구워서 바퀴벌레 버거를 만들어서 먹으면 만병통치입니다. 어떤 암세포도 달아나겠죠. 거기에 조미료 향을 넣어 가지고 양념을 해서 먹으니 미래 식량, 인류가 식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바퀴벌레가 1등입니다. 왜냐하면 잘 자라고 세균이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태국 같은 데 가면 바퀴벌레 같은 것을 먹습니다. 중국에 가면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도 번데기 먹지 않습니까? 또 우리 뭐 먹어서 시골에서 메뚜기. 그것이 바퀴벌레보다 더 지저분한 것이 메뚜기입니다. 바퀴벌레는 똥이 안 나오는데 메뚜기는 뒤에 보이는 것이 전부 똥입니다. 그것을 얼마나 어릴 때 우리들이 시골 애들은 그것이 밥이었습니다. 메뚜기 볶아 놓은 것을 많이 먹습니다. 우리는 미래에는 우리 먹거리는 곤충입니다. 미래는 밭에서 나오는 것을 못 먹습니다. 햇빛이 없어 가지고 약해 가지고 이 모든 것이 공해 때문에 이 농토가 엉망이 되어 버리고 나중에는 어떻게 되냐? 결국은 이런 건물을 빌딩을 지어 놓고 거기서 바퀴벌레를 대량 생산해 냅니다. 거기서 대량으로 떡이 나옵니다. 그것이 바퀴벌레 떡입니다. 바퀴벌레를 갈아 가지고 떡을 만들거든. 그런데 그것을 먹으면 고소하기도 하지만 몸이 든든합니다. 하나 먹으면 하루 종일 밥 생각도 없고 만병통치입니다. 여러분 메뚜기를 갈아 가지고 한번 먹어 보십시오. 옛날에 메뚜기 먹고 살아도 누가 메뚜기를 먹고 자랐는지 압니까? 내가 예수로 올 때 나를 만난 나한테 세례 줬던 사람 세례 요한은 메뚜기만 먹고 살았습니다. 메뚜기 먹는 것이 아니라 메뚜기 먹으면 신고하니까 석청을 발라 가지고 꿀 있지 않습니까? 꿀에다 메뚜기를 발라 먹는 것입니다. 그것만 먹고 살았습니다. 메뚜기와 곤충이 인류의 마지막 음식이 될 날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이제 앞으로 요만한 냉장고 같은 기계가 나오는데 거기다 메뚜기, 아니 바퀴벌레를 탁 넣어 놓지 않습니까? 그럼 바퀴벌레가 매일 늘어나는 것입니다. 알을 낳아 가지고. 그러면 기계에 쓰여 있지 않습니까? 탁 누르면 메뚜기 떡이, 아니 바퀴벌레 떡이 탁탁 매일 먹을 양이 나오는 것입니다. 평생 먹어도 위에서 바퀴벌레는 계속 늘어납니다. 자동 기계. 그 기계 한 대만 있으면 평생 먹고 사는 것은 걱정이 없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눌려 가지고 그 바퀴벌레가 온도가 높아져 가지고 익어 가지고 버거가 돼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버거에 소스를 탁 발라서 먹으면 그렇게 맛이 좋은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계에서 그 버거가 안 나오는 날이 있을까요? 여행 갔다 오면 너무 많이 늘어나 가지고 바글바글합니다. 그러니까 매일 그 기계 한 대만 집에 있으면 떼거리 걱정하는 집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시장 볼 것도 없고 반찬 할 것도 없고 그냥 스위치만 누르면 다섯 명 분 탁 나옵니다. 그럼 다섯 개 가지고 먹으면 건강에 최고입니다. 거기다가 뭐 우유는 한 잔 먹는다? 그럼 끝나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우리 미래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설거지 필요 없습니다. 시장 갈 필요 없습니다. 모든 시간이 절약됩니다. 텔레비 보면서 뭐 인터넷 하면서 기계 탁 눌렀다 탁 놓으면 먹으면서 그냥 시간이 전혀 안 걸립니다. 그래서 그것이 밥 나오는 기계입니다. 내가 옛날에 강의했습니다. 몇 년 전에 했지 않습니까? 한 30년 전에도 이 강의를 했습니다. 바퀴벌레는 지금 우리가 아무리 죽여도 바퀴벌레는 계속 인간 옆에 존재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우리가 바퀴벌레를 음식으로, 인류가 식사로 바꿀 때까지 살아 있습니다. 바퀴벌레 안 없어집니다. 그때는 이제 곤충이 아니지, 해충이 아닙니다. 바퀴벌레가. 지금도 바퀴벌레를 음식으로 이렇게 사용해도 되는 것입니까? 지금도 하고 있는 데가 태국이나 이런 데는, 중국 같은 데는 먹어도 되는데 먹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죽이지 말고 그냥 놔둬야 하는 것입니까? 바퀴벌레가 나오면 내쫓아 버리면 되지, 쫓기만 하고 쫓기만 하고. 모든 죽이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렇게 휴지를 잡아 가지고 나가서 살아, 밖에 가서 보내 버리십시오. 바퀴벌레를 구워 먹는다니까 침이 넘어갑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다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보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싫어하는 곤충도 나중에 우리의 식생활을 해결해 주고, 모든 것이 합쳐서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나쁜 사람도 좋은 사람도 너무 시기하면 안 됩니다. 나쁜 사람이 길 가다 보이면, “어, 저런 사람도 있어야 우리가 본을 받아 좋은 일을 하지”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쁜 사람이 있으니까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 연예인이 마약을 했네.” 그러면, “어머, 우리는 마약 하지 말아야 되겠다. 우리 애 단속 잘해야 되겠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이 우리의 거울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을 무조건 죽이려 하면 안 됩니다.
종교 여정과 하늘궁의 진리
도금선 천사님의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인천에서 온 복선이라고 합니다. 저는 남들처럼 이렇게 살아온 게 뭐 군대 제대하고 결혼해서 딸 낳고 직장 다니면서 열심히 세상적으로 살다 보니까, 아, 이건 아니다. 평상시에도 제가 우주에서 궁금했고, 또 죽음 이후에도 너무나 궁금한 게 많은 상태에서 세상을 이렇게 죄를 짓고 살다 보니까,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제 종교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찾은 게 천주교를 들어왔습니다. 거기는 이제 조용하고 뭐 하고 싶은 대로 하고 한다 그래서 천주교를 들어가서 3년을 지내다 보니까, 아 이건 또 아닙니다. 그 성모 마리아한테 기도하며 이런 거는, 야 이건 아니다. 그래 다시 또 교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한 1년, 2년을 주위 분들한테 좀 소개 좀 시켜 달라 그래 가지고 이 여기 가야 되나, 저기 가야 되나 그렇게 고민하고 목사님 설교를 출장 다니면서도 1, 2년을 들으면서 다녔는데, 거기에 또 신천지 비방이 나옵니다. 그 도대체 신천지는 뭔가? 그래 가지고 또 신천지를 검색을 해 보니까, 그 이만희 총회장님의 성경 말씀 가르치는 거는 정확하게 진리를 다 가르쳐 주시는데, 다 정확하게 제가 다 이해를 하고, 야 이게 진짜다. 더 이상 없다. 신천지 하나님과 예수님이 진짜 오신다는데, 계시까지 교육을 시키면서, 야 그래서 열심히 한 10년을 지금 너무나도 이제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그 중에 신천지에 들어가서 한 3년 정도 있으니까 어느 형님을 만났는데, 그 형님이 저를 보시더니 ‘너 내일 모레 죽겠다.’ 아 그러시냐고. 그래서 그 형님을 저녁에 쫓아가서 침 맞고 부황 뜨고 해서 지금까지 10년 동안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신천지를 다니면서 또 그 방송을 유튜브를 보면서 보다가 보니까 허경영 신인님이 또 유튜브에 나오는데, 그럼 아 이분은 도대체 어느 분인가? 서 또 유튜브를 보다 보니까 신천지 말씀이 또 가짜가 되는 거예요. 정말 그 말씀 하나하나가 정말 정답입니다. 야 그동안 뭐 제가 배운 거 목사님이나 선생님이나 배운 거는 이 신인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비하면 진짜 딱 가짜 겁니다. 그래서 정말 그때부터 신인님 유튜브를 몇 년 동안을 보다가 언제나 찾아뵐까 했는데, 저를 살려준 형님이 ‘너는 수명이 다하지 못한 것을 내가 이렇게 항상 기도하면서 자고 있으니까 넌 어디 멀리도 가지 말고, 내가 일어나 가지 마라면 또 가지 말고’라며 곁에서 10년을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신천지 다니면서 부모님, 가족들, 친구들 다 떠나고 지금 남은 건 저 몸 하나 남았습니다. 지금 전재산이 그렇지만, 저는 막판에 이렇게 신인님 유튜브를 보면서 정말 진짜 신인님을 만난 것을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도 세상 하나 부러운 거 없이 이렇게 제가 신인님 앞에 앉아 있다는 자체가 저한테 무슨 큰 복인가 싶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오신지는 언제입니까? 오늘 처음입니까? 그 전에는 언제나 남들 하늘궁 가서 이 유튜브에 오시는 모습 보면 그렇게 부러웠는데, 작년에 제가 그 청와대 뒷산에 노가다를 가서 정조희 천사님을 만났습니다. 얘기하다 보니까 허경영 신인님에 대해서 서로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자유의 몸도 아니고 갈 수 있어도 못 가고 막 이렇게 막 하소연을 하고 있는데 작년에 정쟁이 바뀌었습니다. 작년에 가자 그래 갖고 저를 데리고 있는 형님한테 약을 구하러 간다고 거짓말을 시키고 작년 8월 달에 소나기 오는데 와 갖고 신인 축복받고 그리고 또 이제 1년 동안을 또 그 형님하고 얽매여 지내다 보니까 또 못 왔습니다. 언제나 또 가나, 언제나 제 몸이 되나 그러고 있는 차에 형님께서 10일 전에 돌아가셔 가지고 자유의 몸이 되고 이렇게 형님 축복을 해 그동안 저를 위해서 해주신 게 있으니까 돌아가신 다음에 축복이라서 은혜를 갚아야 되겠다 그래서 이제 신인님을 이렇게 알현하게 되었습니다.
저분은 종교를 많이 다녀 보았죠. 모든 그 초종교, 하늘이 아니면 모든 종교는 여행하는 코스입니다. 그 여행을 하다 보면 마지막에 하늘을 알게 됩니다. 저는 하늘을 볼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본인 말들 보니까 하나도 거짓말이 없죠. 천주교도 많이 다녀보고, 교회는 한 10몇 년 다녔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해봤는데 가보니까 목사님도 천국 가는지 안 가는지 모르고, 갔는데도 천국 갔는지 안 갔는지 알 수 없고. 그 사람들이 눈으로 보았죠. 보니까 모든 교인들이 다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천사 돼서 확인하지 않습니까? 할머니가 어디가 있습니까? 영국 여왕 해 준 사람 있죠. 다 나도 천국 보내주고 한 사람. 그분 말대로 그 몇십 명이 전부 가는 것입니다. 그 친구는 레벨이 엄청 올라갈 것입니다. 그 친구 백궁 가면 대단합니다.
재밌는 것은 여러분들이 백궁 가면은 어마어마하게 놀란다는 말입니다. “어머, 내가 그때 하늘궁에서 한 발짝만 이상한 사람한테 넘어갔으면 나는 지금 여기 못 앉을 텐데.”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실감이 많이 안 나죠. 나중에는 놀라 버립니다. “어머, 내가 그때 누군가 나한테 찾아와서 뭐 허경영을 잡아 넣자, 뭐 찾자. 야, 그거 잡아 넣어서 뭐 하려고? 아, 돈 뜯어내야지.” 그 돈 가지고 뭐 하려고 합니까? 아무 쓸데없는 말에 너무 자빠졌다. 그것은 자빠진 사람만 피해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게 또 역할입니다. 왜 내가 너무 많은 사람한테 시달리면 되겠습니까? 얼마나 좋은 일 하는 것입니까? 하늘의 사람이 안 오게 하는 것. 그런 것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사람을 욕을 하지 말고, 이 세상은 선과 악이 5대 5로 섞여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히 이렇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 천백궁에 가면은 마귀가 없습니다. 우리 기독교는 천국에 마귀가 있다고 하는데 없습니다. 이 지상에만 우리를 시험하러 다니는 시험관이 있습니다. 그것이 마귀입니다. 매일같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마귀가 이 사람은 마귀 아닙니다. 지금 나타난 사람은 시험 자르지 나 마귀인 줄 알았습니다. 마귀 이야기하는데 탁 나타납니다. 나타나서 나를 쳐다보길래 난 마귀가 나타난 줄 알았습니다. 마귀 아니죠? 청양에 온 이수지입니다.
블로수 체험 사례: 모기 물린 자국, 시력 개선, 건강 회복
청양에서 온 이수지입니다. 제가 블로를 모으면서 또 신인님께서 블로수를 주셔 가지고 블로수를 7월 6일 날 처음 와서 이제 받아 갔는데요. 7월 6일 날 이렇게 왔을 때 어떤 분이 그러더라고요. “모기가 물었는데 발랐더니 그대로 빨갛게 이렇게 부어 오르다가 싹 없어졌대요.” 그래서 그날 아침에 내가 이상하게 그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방에 모기가 들어왔었나 봐요. 그래서 발등 머리가 양쪽이 두 군데씩 이렇게 물어 가지고 막 가렵더니 그냥 뭐 한 달하고 막 이래요. 그런데 그대로 진짜 아주 감쪽같이 가렵지 않고 표도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어머, 이거 너무 너무 신기하다” 싶어 가지고. 원래 이제 내가 눈이 좀 안 좋아서 이렇게 먼데 글씨가 잘 안 보였어요. 그래서 이제 평상시에는 안 써도 안경을 해 가지고 이제 밤에 운전할 때만 이렇게 썼거든요. 그 며칠 제가 그럼 7월 6일부터는 그래서 눈에다가 스프레이 이렇게 조그만 병원 사서 수시로 계속 넣었어요. 근데 이제 제가 계속 이렇게 시골에 사니까 뜨거운 햇볕에서 막 땀을 흘려서 풀을 베고 막 이렇게 하니까 눈이 요즘에 계속 안 좋았어요. 그 눈에서 막 끈적끈적한 그런 막 이물질이 나와서 계속 눈이 불편했거든요. 그랬는데 계속 그래서 그걸 넣어봤어요. “어머, 이거는 정말 신인님께서 이 에너지를 넣고 정말 이런 하고는 약속하고는 정말 다른 거기 때문에 눈에도 넣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이를 사 가지고 계속 이렇게 넣었어요. 수시로. 그런데 그 끈적거리는 그것도 없고, 아침에 일어나면 막 그 끈적거리게 이렇게 있어서 항상 가제는 머리맡에 뒀다가 눈뜨자마자 일어났거든요. 요즘은 그냥 그게 이렇게 안경 밤에 운전하려고 써 보니까 글씨가 이상 희미해요. 그래서 벗고 이렇게 보니까 잘 보이는 거예요. 또 써도 썼다 못 썼다를 몇 번 해봤어요. 너무 이상해서 신기해서. 그러니까 “아, 이거 너무 안 썼는데 너무 잘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 이게 너무 눈이 진짜 좋아졌구나.” 제가요, 그 모기 물어 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너무 감쪽같이 그랬을 때는 아침에 막 신인님께 배대로 오시면서 막 감동해서 눈물이 한참 눈물을 흘리면서 막 신인님 감사하다고. 세상에 저한테 이렇게 이 블로 정말 이 블로수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나도 모르게 막 눈물이 막 계속 나더라고요. 근데 너무 눈이 좋아져 가지고 제가 지금 하늘궁에 와서는 다른 분들한테도 눈에 좀 넣어보라고 너무 좋다고. 그 진짜 그러냐고 다 해본다고 막 이러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여러분 눈이 다 좋아지면 나보고 못생겼다고 할 텐데. 늙었다고 하지 않으려나. 그럼 나는 더 젊어지면 되지 뭐. 재밌습니다.
광천수와 블로수의 기적적인 치유 효과
구미 영성 센터의 배옥선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미에 사는 배선입니다. 저는 40년 전에 넘어져서 머리를 다쳐서 진통제를 하루에 다섯 개, 여섯 개 먹었는데, 진통제를 하루에 그렇게 먹었는데 노인장에서도 많이 먹는다고. 그래도 안 먹으면 전진하지 못해서 먹었는데, 이달 6일 날 여기 와서 광천수 진통제를 한 40년 동안 먹었지, 계속. 이래 나오면 나도 가방에 가지고 다니고 오늘도 혹시나 싶어서 내 가방에 가지고 다녔어. 그랬는데 그걸 먹고 나서 아침에 자고 나니까 물을 먹었는데, 자고 나니까 머리가 안 아파. 하늘궁 언제 오셔 가지고 6일 날, 7월 6일 날, 6일 날 와서 첫 번째 와 가지고 여기 와서 먹어라 해서 한 병 다 먹고, 또 이제 차에 가면 한 병 먹고, 집에 가서 또 한 병 먹고. 그래 누웠는데 아침에 자고 나니 이상하게 머리가 맑아졌어요. 아직까지 하나도 안 먹었어요. 세상에 대단하다. 하나도 안 먹었는데, 찬미를 해 갖고 차 난리인데 오늘도 물, 약도 안 먹었는데도 그냥 그래. 그것도 먹을 생각도 안 나고, 약도 먹을 생각도 안 나. 그 정도로 이제 좋으니까 일단은 인사드린다고 그러고 말씀드리세요.” 블로수 때문에 많이 나오죠? 그 일부만 보여 드리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글로 온 체험 사례. 이천의 박영란 천사님 블로수 체험 사례입니다. “사랑하는 신인님, 안녕하세요. 이천에 살고 있는 박영란입니다. 블로와 광천 블로수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몇 가지 좋아진 체험을 보고드립니다. 머리가 맑아지고 온몸 전체가 가볍고 날아갈 듯합니다. 대소변이 확실히 달라졌고 뱃속이 텅 빈 것처럼 편안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이 상쾌하고 막혀 있던 가래도 깨끗하게 없어졌습니다. 사업장이 추운 관계로 코가 항상 찢어져 이상한 피가 세면 때마다 나오고 통증이 있었는데, 블로수 일주일 꾸준한 음용으로 저의 몸 전체가 새로 태어났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연하기 7년 전에 저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환자였습니다. 2017년도 종로 강연장에서 처음 마련하는 날, 가슴으로 불 성령을 받으면서 크게 알았던 병들이 제 몸에서 하나씩 빠져나갔습니다. 병원을 재집 문턱 넘나들 듯 했었는데, 지금까지 갈 일이 없어졌습니다. 축복 명패, 블로 블로 수를 허락해 주신 신인님께 천 번 만 번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익명으로 온 체험 사례 보여 드리겠습니다. “2024년 1월, 조상님 덕에 명패를 많이 한 후 제 주변에는 좋은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두 달 전부터는 불치병처럼 안고 살아온 은행 빚을 거의 없애 주셨습니다. 소상공인 대상으로 은행 부채 원금을 탕감해 주는 정부 지원 기금이 있었는데, 그 까다로운 모든 조건에 제가 해당되어 매달 200만 원 이상 나가던 이자가 8만 원 정도로 줄어드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살다 보니 빚이 많아져서 매달 이자 내기가 고단했고, 코로나 이후엔 너무 힘들어 이자만 안 내도 살 것 같으니 이자를 좀 없애 주십시오. 백궁에 간절히 기도한 적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백궁 가는 그날까지 일월신 신인님과 하늘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문유보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로수 간증입니다. 하늘궁 암반 광천수는 약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발뒤꿈치 건성으로 갈라진 곳 두 세 번 손가락으로 찍어 묻혔는데 붙었어요. 또 엄지 손가락 끝부분 건성으로 늘 갈라지는데, 광천수 마신 뒤부터 함부로 해도 안 갈라지네요. 또 손톱 깎을 때 손톱이 톡톡 튕겨져 나갔는데, 지금은 손톱이 손톱 깎기에 그대로 붙어 있어요. 또 모카가 잘 떨어져 나와요. 또 가려운 곳 바르면 가려움이 멈춰요. 호남권역 광주 유입니다.”
병아리 연상법과 암 치유
다 됐습니까? 다음은 체험 사례보다는 그 적외선으로 키운 병아리, 좀 영상 좀 보여 드리겠습니다. 한번 태어난 지가 지금 15시간 정도 됐고요. 15시간 된 한 마리는 오늘 아침에 이제 어느 한 시간, 세 시간 정도 됐어요. 얘가 저기 계란이, 관상용이라 3만 원. 꽤 비쌉니다. 얘네는 발 다 성장하면 450만 원. 암이 있는 사람은 암세포에 걸려 있는 사람은 병아리를 자세히 봐야 합니다. 저 병아리가 막 꿈에 나타나서 여러분 암세포를 막 쪼아 먹습니다. 다 쪼아서 밤새 먹어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암이 저절로 없어져 버립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 병아리를 잘 보십시오. 병아리 주둥이 좁지 않습니까? 저것이 그냥 밤새 달라붙어 가지고 유방암을 다 쪼아 먹어 버립니다. 자궁에 들어가서 다 쪼아 먹어 버립니다. 약감 다 뜯어 먹어 버리면 다 낫지 않겠습니까? 병아리 천사가 여러분 몸에 들어가서 암을 싹 고쳐라. 이런 것을 보면 말입니다. 자기한테 나쁜 것이 있을 때는 저것을 면역력으로 잡아당겨 버리십시오. 연상법을 써야 합니다. “어머, 저 병아리가 내 몸에 들어왔어. 저게 오늘 나한테 보였어. 잘 때 저게 내 몸에 들어와서 암세포를 다 쪼아 먹어 버려.” 그냥. 그럼 매일 밤 쪼아 먹어 버려 보십시오. 느낌이 가슴이 점점 가벼워집니다. 나중에 암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허경영을 생각하면서 병아리를 보여줬다 그러면 병아리를 자기 원군으로 써야 합니다. 병아리가 막 쪼아 먹어 버리면 암세포가 살아남을까요? 떨어져 버리겠죠. 그것을 내 몸에다가 집어넣으십시오. 내 몸에 집어넣으면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의사가 칼 들고 들어가서 암세포 잘라주지 않을 테니까 병아리를 집어넣어 버리십시오. 저 작은 병아리가 몸속에 혈관 타고 들어가서 암세포를 다 쪼아 먹어 버립니다. 어떻습니까? 몸이 다 나은 것 같죠? 암 있는 사람들은 이런 방법을 쓰십시오. 병아리를 볼 때도 저것을 자기에게, 자기 면역력에 집어넣어 버리십시오. 호텔에서 적외선으로 구워 시켰다고 합니다.
신성일, 소피아리 가수의 블로송
다음은 우리 그 하늘궁 가수 두 분 좀 노래 영상 나올 때 노래 불러야 합니다. 신성일 님의 신이야, 우선 하고요. 또 소피아리 님의 백궁 여행, 아니 블로 땡겨. 그렇게 두고. 그다음 또 쟤는 없습니까? 오늘 그 오늘 저기 어디 갔습니까? 두 사람 영상으로 좀 나가게 부르십시오. 데뷔를 시켜 줘야 하겠습니다. 신성일 님 먼저 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성일 님, 반갑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통일장 완성된 블로, 유 블로, 산삼, 그리고 블로수까지 먹고 너무나도 건강해진 나머지 암보험, 생명보험, 종신보험 전부 해제한 남자, 노고 신성일.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의 귀하신 영성과 에너지를 받고 30년 젊어진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블로를 먹고 싶어서 안달이 났습니다. 그들이 하늘 물을 올 수 있게 다 같이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블로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실실, 실실, 신이야.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장생을 주는 허경영 우유, 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장생이 돼버립니다. 다시 태어나도 불로장생, 쉽게 만드네. 불로장생, 불로장생.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실실실, 신이야, 완전 신이야. 신이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이야.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장생을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같이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장생을 주는 허경영. 안방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장생.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장생, 불로장생 매일 나오네. 불로장생, 불로장생 매일 마시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누굽니까?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집니다. 세계적인 가수 포스가 보입니다. 남녀 대결인데, 가볼까요? 불로장생을 먹여 봅시다. 신의 물줄기를 먹어 봅시다. 축복 땡겨, 불로장생 땡겨, 땡겨, 땡겨. 불로장생. 있는 나의 인생은 불, 불, 불타는 청춘. 축복받고 명패 올려 풍요에서 살아보자. 정령 불로장생은 환불 탈 때만 동치. 이 한 원 만들어보자. 불로장생은 허경영의 인류 선물. 불로장생 먹어, 안 먹으면 바보. 땡겨, 땡겨. 불로장생. 불로장생을 주신 우리 신인님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공경합니다. 불로장생을 팔아 봅시다. 신의 물질을 팔아 봅시다. 명패를 당겨, 풍요를 당겨, 땡겨, 땡겨. 불로장생. 있는 한 나의 인생은 불, 불, 불타는 청춘. 축복받고 명패 올려 회동에서 살아보자. 허성령 불로장생은 물질 아무게 너지. 이단 한번 만들어보자. 불로장생은 허경영의 일선. 단 한번 만들어보자. 불로장생은 허경영의 선물. 불로장생 먹어. 먹으면 바보 땡겨 땡겨 땡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블로 산삼과 죽염의 활용
이제 블로 산삼이 나왔으니까 우리 산삼, 블로 산삼 물이 파는 것 있지 않습니까? 많이 해서 에너지 하고 같이 물하고 먹으십시오. 그리고 죽염이 있는 사람은 블로를 많이 먹었을 때는 요만큼 입에 넣어야 합니다. 넣고 먹으십시오. 땀을 많이 흘렸기 때문에 블로를 물을, 블로수를 많이 마시지 않습니까? 많이 마셨을 때는 소금 분이, 소금이 작아집니다. 그러면 그 죽염 있지 않습니까? 죽염, 인산 죽염인가? 그 어떤 불에 구운 것, 그 죽염을 조금 조금 물을 많이 마시면 조금 넣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물에다가 타지 말고 그냥 먹고 난 다음에 입에 조금 넣고 물로 마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들어간 물에 죽염이 다 들어가겠죠? 물이 많이 들어가면 소금기가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니까. 그러니까 소금을 약간 더 줘야 합니다. 죽염을. 그러면은 굉장히 효과가 더 좋아집니다. 이것은 허경영 블로 산삼입니다. 이것은 여름에 땀 흘리고 물 많이 먹고 나면 나른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입니다. 뭐 하나 가지고 여러 면 이길 것입니다.
신인과 함께하는 시간의 중요성
후원 전화들 많이 해 주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신인님께서 귀한 섭리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신인님께서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그리고 우리에게 통일장까지 주시는 신인님과 함께 하시기를. 유튜브로 보고 계신 모든 분들 망설이지 말고 신인님을 찾아와 그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시기 바랍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박수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