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신인의 지구 강림
125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허경영 신인께서는 지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핵과 같이 가장 위태로운 대한민국에 강림하셨습니다. 그와 더불어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복지가 잘된 부유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며, 지금까지 토요 강연회 322회 강연을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진행해 오셨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신인님께서 중요한 일로 잠시 자리를 비우셨지만, 이는 백궁에서 진행하시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이 시점이 심판이 크게 시작되는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천사 축복을 받으신 여러분은 만물과 소통할 수 있으며, 업장이 모두 소멸되었고, 불로유로 인해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신인님께서 마음 놓고 하고자 하시는 일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린 사자로서 신인님을 따라 언제나 함께할 것입니다. 신인님께서 이 자리에 안 계시지만, 우리에게 커다란 은총과 건강한 삶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역귀성객으로서의 신인: 지구 방문의 의미
기성객들이 시골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듯이, 앞으로는 역귀성객이 더 많아질 것입니다. 신인은 바로 이 역귀성객에 속합니다. 추석을 기점으로 내려가는 사람이 많고, 추석이 끝나면 다시 올라오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신인은 역귀성객으로서 지구에 왔습니다.
신인이 왜 역귀성객인지 아는 사람은 손을 들어보십시오. 학교 선생들은 전부 콩나물이 되어버렸으니 너무 서운합니다. 신인은 120억 광년에서 왔습니다. 부모가 자식들을 보러 온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 10년이 지나면 부모들이 자식들을 찾아 올라오고, 자식들은 부모를 만나러 가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 집에 가서 초인종을 눌러야 문이 열리고, 기분 나쁘면 없는 척하며 해외로 가버리기도 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오는 것을 귀찮아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처럼 신인이 역귀성객으로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20억 광년에서 여러분을 만나러 온 이유가 무엇입니까? 자식들이 장가도 안 가고, 시집도 안 가고, 부모를 찾아뵙지도 않고, 전화도 안 하고, 소식도 없기 때문입니다. 제멋대로 살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자식을 보고 싶으면 아쉬워서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식들은 이사를 자주 다녀 주소가 바뀌어 있어 허탕을 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와서 반겨주는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나는 별나라에서 지구에 온 역귀성객입니다. 자식들을 보러 왔습니다.
지구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전 은하를 여행하고 다닙니다. 지구에서의 362년 88일이 상당히 긴 것 같지만, 우주에서는 찰나에 불과합니다. 우주에는 시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간은 주관적인 관념일 뿐입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은 시간이 잘 가지 않지만, 신인을 만나 강의를 들으면 시간이 잘 갑니다.
구원자와 심판자의 역할 분담
여러분은 내가 120억 광년 별나라에서 우리 지구인들을 보러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인들은 나와 궁합이 100점인 자식들입니다. 예수는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신인이 오신 것을 알리고, 자식들을 불러 모으고, 자식들을 위해 자기 몸을 희생시켜 구원하기 위해 왔습니다. 불의 자식들을 구원하기 위해 온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불의 자식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따라서 둘의 업무가 다릅니다. 구원자에게는 심판권이 없습니다. 예수는 심판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는 자기 목숨을 바쳐 불의 자식들을 구원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불의 자식들을 심판하러 온 자입니다.
추수의 비유: 알곡과 쭉정이
내가 역귀성객으로 왔지만,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쭉정이와 알곡을 구분하는데, 알곡은 항상 0.1%가 되지 않습니다. 0.1%의 알곡을 제외하고는 전부 추수 대상입니다. 추수 대상인 이들은 모두 쭉정이가 됩니다. 동물이 되거나, 나중에 지구가 2천 년 후에는 귀신 대기소인 무저갱으로 가게 됩니다. 짐승으로도 못 가고, 무저갱이라는 귀신 대기소에서 영원히 대기하게 됩니다. 그곳은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깜깜한 곳이며, 영혼들이 갇혀 있는 곳입니다. 그런 벌을 여러분이 아닌 바깥 세상 사람들이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구원받을 것입니다.
- 99%가 심판 대상이고, 알곡은 0.1%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신인과 역귀성객, 그리고 기성객들의 추수는 다릅니다. 기성객, 즉 인간들의 추수는 99%가 알곡이고 1%가 쭉정이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추수입니다. 농사를 지으면 자연적으로 쭉정이가 1% 정도 나옵니다.
그러나 지구 인간 농사는 쭉정이가 99.99%입니다. 그래서 그 0.1%의 인간 금덩어리를 찾아내기 위해 강산에 가서 수만 톤의 돌을 파서 금을 캐냅니다. 그 금의 양이 얼마나 적겠습니까? 0.01%도 나오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돌을 깨고 분해해서 갈아야 금덩어리가 조금 나옵니다. 이 농사는 항상 이렇게 나옵니다. 우리 인간의 추수 농사는 99.99%가 쭉정이입니다. 알곡은 0.1%입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해당되는 것입니다.
신인을 알아본 마지막 세대
여러분은 신인을 눈앞에서 본 마지막 세대입니다. 역귀성하여 신인이 왔는데도 미친놈처럼 여기고, 사인이 불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데, 여러분이 알 수 있겠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복을 많이 지어 나를 알아본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장관이나 높은 재벌이 되었다고 해서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이 행복할까요?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만난 여러분은 재벌보다 100배 더 성공한 사람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진짜 부자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백궁의 광대함과 지구의 가상성
백궁은 지구별보다 얼마나 클까요? 태양이 지구보다 부피로 치면 300만 배, 무게로 치면 170만 배 큽니다. 태양이 이렇게 크다면, 지구는 태양에 붙은 먼지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백궁은 태양이 수조 개 붙어 있는 것보다도 넓은 세트장입니다. 태양이 수조 개 모여도 백궁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도 다섯 개의 별입니다.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그곳에는 땅 싸움하는 사람도 없고, 소유가 필요 없습니다. 없는 것이 없습니다.
요새 인터넷에서 AI가 나오고, 그다음에는 메타버스 같은 것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런 메타버스는 버스도 아닙니다. 2천 년 전에 살던 고향 집으로 가보고 싶다면, 바로 나타납니다. 그 큰 별에는 모든 원시 시대부터 지구인들의 삶이 다 세트화되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때로 돌아가면 그때 있던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 영혼들이 그때의 삼촌들까지 다 있습니다. 그것이 가상의 세계입니다. 그곳에서는 가상의 세계를 실상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세트에 들어가 버리면 가상 세계가 직접 현실처럼 느껴집니다.
위험할 때는 돌아가는 비밀 장치가 있습니다. 그냥 그 세트장에서 뿅 하고 없어집니다. 그런 세트장이 무한대로 있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내가 어제 초과학 이야기, 초물리학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세계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저것이 진짜일까 생각할 것입니다. 여기 있는 지구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카피, 가상 세계입니다. 여기 있는 것이 카피이고, 저 위에 있는 것이 본양, 본체입니다. 이 가상인 카피 지구가 본체 역할을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수명을 준 것입니다. 백궁에는 수명이 없습니다. 왜 여기에 수명을 주었을까요? 가상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의 영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졸업하면 가야 합니다. 순환하면서 기회를 계속 주는 것입니다. 12만 9천6백 년 동안 계속 태어나게 해줍니다. 그 기간에 어기면 무저갱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골드가 되어야 합니다. 신인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반드시 12만 9천6백 년마다 행성에 나타나 역귀성객이 되어 지구인들을 만납니다. 12만 9천6백 년이 되면 지구에 도착합니다. 추수할 때 딱 한 번입니다. 이제 내 말을 다 알아들을 것입니다. 내가 왜 오는지 알 것입니다.
신인의 고독과 즐거움
내가 여기 와서 왜 고독하게 그렇게 고생을 해야 합니까? 말도 하지 마십시오. 내가 만약 밤마다 백궁을 가지 않는다면 지구에 살 수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내가 여기서 스트레스받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러분에게 0.1%의 소출을 거두는 것은 그들이 백궁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땅은 넓은데 식구가 적습니다. 신도 외로움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소출이 많은 것입니다. 인간들에게서 소출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즐거움도 있어야 합니다. 어떤 부자는 돈이 수천, 수조 원이 있으니 돈에 대한 즐거움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보니 설날 친구들과 마작을 하고 있습니다.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한 판에 10억, 20억을 날려야 스릴이 생기는 것입니다. 100억을 손해 보는 것은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실감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돈이 워낙 많은 사람들이니 그렇게 일 년 내내 행위를 해야 뭔가 애착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좀 잃어버린다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지, 돈을 따려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따면 오늘 재수가 좋다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돈은 귀찮은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서 여러분을 바라볼 때, 여러분은 가상 세계에서 뛰고 있는 것입니다. 재벌이 돈 벌려고 도박하겠습니까? 외로우니까 중독되는 것입니다. 재벌이 할 일이 없으니 외로우니까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신도 외로울까요, 안 외로울까요? 신도 외롭습니다. 신인도 외로울 것입니다. 인간들을 이렇게 영으로 만들어서 인간들의 소출을 보는 재미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여러분이 할 일 없으면 들에 가서 꽃들을 볼 때 어떤 것은 마음에 들고 어떤 것은 별로 안 들지 않습니까? 그런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그 꽃을 여러분이 심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보면 기쁨이 옵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인간들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신도 인간들이 부모는 자식 농사 지어놓고 그 잘되고 못 되는 것을 보면서 덕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별나게 성공하는 놈이 있고 망하는 애가 있을 때 부모는 그것을 보고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열 명의 자식이 모두 거지가 되었다면 보람을 느끼겠습니까? 느끼지 않습니다. 한 명 정도는 성공을 해야 그래도 죽을 때 눈을 감습니다. 열 명의 자식이 전부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면 그 사람이 어떻겠습니까?
지구의 종말과 신인의 심판
신인이 지금 말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추석이니까 역귀성객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역귀성객으로 지구에 온 사람 맞습니다. 신인도 귀성객입니다. 매일 가고 오고 하지만, 여러분 입장에서 볼 때 내가 귀성객 맞지 않습니까? 역귀성객입니다. 여러분은 귀성객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백궁으로 옵니까? 안 옵니다. 여러분은 고향을 찾아오지 않습니다. 이제 올 수도 없습니다. 아예 안 오니까 오는 길이 막혀버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오는 것입니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사인이 부인, 사도부도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 그런 땅에 내가 온다고 했습니다. 코리아가 틀림없습니다. 이것은 오긴 오는데,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코리아입니다. 신이 오는 장소는 해괴망측한 땅에 온다는 말입니다. 알게 모르게 또 오고, 도둑같이 옵니다. 그 도둑이라는 말이 하나도 틀린 것이 없습니다. 그대로 내가 온다는 말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까? 우리는 시간이 없으니 빨리 끝내야 합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심판하러 와 있는데, 심판을 지금 서서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잘 못 느끼고 있습니다. 중동 지방에 심판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캐나다도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저 북극과 남극에 있는 바닷물이 차가워져야 합니다. 더워야 합니까? 차가운 물이 저 더운 태평양을 한 바퀴, 대서양을 돌아서 다시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서 다시 또 차가워져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냉각 엔진의 냉각 장치입니다. 라디에이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라디에이터 물이 엔진을 돌면 돌아옵니까, 안 돌아옵니까? 찬물 같은 물이 교대합니다. 이 지구도 라디에이터입니다. 라디에이터 원리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물이 한 바퀴 돕니다.
그런데 저 남극과 북극이 지금 물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구의 종말이 오고 있습니다. 빙하가 다 녹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내가 곧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 물이 한류와 난류와 교류를 해야 하는데, 한류가 도는 속도가 느리니까 점점 동해바다에 명태가 없어집니다. 명태가 어디로 갑니까? 러시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추운 곳으로 이제 오징어도 올라갑니다. 이것은 한류가 줄어들고 난류가 많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점점 위도가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심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지구의 기상 이변이 본격화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저출산 대한민국에 대해 이렇게 하라고 하니, 저런 미친 사람이 있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나타나지 않습니까? 이제 보일 것입니다. 좀 있으면 심각해질 것입니다. 노인이 사람이 하나도 안 사는 시골이 우리나라에 몇 개 있습니까? 100개, 11개가 있습니다. 사람이 다 없어져 버린 시골이 100개입니다. 마을에 가보면 전부 빈집뿐인데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할머니하고 불러봐도 아무도 대답이 없고 조용합니다. 그럼 이게 뭐 하는 나라입니까? 그 마을이 점점 없어지는 것입니다. 시골이 점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다가 점점 백태가 끼고 바다 속에 있는 생물이 점점 줄어듭니다. 그러면서 뜨거운 물이 점점 양이 많아지니까 이 해난류와 한류의 순환이 느려집니다. 이 속도를 나는 보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 과학자들은 그 속도를 잘 모릅니다. 그 속도가 느릴수록 기상 이변이 자꾸 생기는 것입니다. 겨울이 여름 같고, 여름이 겨울 같고, 이상한 계절이 오지 않습니까? 이것은 한류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류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한류가 차가워야 더운 물속으로 확 가고, 더운 물이 찬물 쪽으로 가고 하는 것입니다. 태평양 바닷물도 이렇게 한 바퀴씩 돌아옵니다. 그리고 또 하늘에 있는 공기도 찬 공기가 더운 공기가 내려오고, 내려와서 찬 공기가 올라갑니다. 태풍이 그것입니다. 더운 공기가 위로 올라가면 찬 공기는 내려옵니다. 이렇게 순환을 시켜야 지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온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바닷물과 공기가 서로 한류와 난류의 순환과 물과 공기가 순환해 줘야 하는데, 내가 왔을 때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심판하러 왔기 때문에, 그 근본적으로 한류 난류가 그렇게 되는 것도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노력해도 그 한류와 난류가 바로 될까요? 안 됩니다. 바로 되면 내 계획이 틀립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노력해도 결국 나중에 순환이 멈춥니다. 순환이 멈추면서 지구는 바로 저 태양이 지금의 태양이 아닙니다. 저 달이 지금의 달은 여러분 눈앞에 안 보일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구는 없어집니다. 마지막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 작업을 내가 하러 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지구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백궁 천국에 가 있을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철학과 백궁의 계급
추석을 맞이하여 신인님께서 여기에 오신 이유를 우리들의 삶과 비유하여 가르침을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신인님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내가 짤막하게 했는데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거기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 넓은 백궁에 가서 여러분이 과거로 갈 수도 있고, 이 순간으로 돌아올 수도 있고, 얼마나 좋은 세상입니까? 거기는 외롭고 고독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여러분이 나온 것입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겠습니다. 최선우 진희님은 이번에 우리 고향에 갔다 왔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갔다 왔다고 합니다. 내 대신 갔다 온 것입니다. 신인님은 과학과 물리를 초월하신 분이십니다. 34세에 승천하신 예수님은 신인으로 다시 오셔서 57세 인터넷 시대에 세상에 출연하셨습니다. 본양을 떠나 살이하는 인류 중 간택된 선한 자들과 하늘에서 회의하시어 백궁으로 소출하십니다. 나머지 인간은 심판하시어 무저갱 영혼 대기소로 보내집니다. 인류는 신인님의 축복 성령 세례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인님이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와 동행하시는 천사님은 모든 우주 비밀을 알게 하시고, 사람 살리는 광체 기적도 행하게 하십니다. 물질에 현혹되어 전도몽상자들은 지금도 누명을 씌우고 비난을 일삼으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백궁 천국은 정반합으로 깊이 신정시대 중산주의 천년 왕국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기독교 진리 단어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불교 사용 단어는 부정이 되고 철학이라 하십니다. 그러나 인류의 위대한 스승인 석가모니는 인류사적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두 번째 질문입니다. 백궁에서 대천사와 천사 비율은 어찌 됩니까? 신인님, 백궁은 대천사가 지구에서 만들어서 올라가는 숫자니까 적습니다. 대천사는 1% 미만입니다. 백궁에 있는 전체 인구를 비교하면 1%이니 대우를 많이 받겠죠. 백궁은 계급이 없고 서열이 있습니다. 생활은 걱정이 없지만 서열이 있어 사람이 존경받는 것입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같은 서열에서도 다르게 표시가 납니다.
백궁에서 대천사가 되는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특별히 신인이 주지 않는 한 자동으로 올라가는 일은 없습니다. 여기는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여기는 그냥 대천사를 하겠다고 하면 돈만 있으면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자기의 정성이 들어간 것입니다. 돈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돈 많은 사람에게 대천사가 된 것이 아닙니다. 자기 다리를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고 싶은 것을 못 하고. 대천사가 되려면 여기서 올라가야지, 백궁에서는 대천사로 올라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는 여러분이 아는 석가모니는 철인입니다. 소크라테스처럼. 그 사람은 신을 주장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석가모니의 철학 사상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철학 사상 중에 우리가 철학 사상을 석가모니의 사상은 여기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무가에 장애가 다 사라진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사라지느냐? 인간의 마음을 논하는 것입니다. 철학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대해서 석가모니가 끝없이 말하는 것이지, 종교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후대 인간들이 종교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철인입니다. 위대한 사상가입니다. 공사상, 무사상. 이 무와 공의 사상을 석가모니가 전 세계에 보여준 것입니다. 쓸데없는 일에 매달리지 마라, 마음을 비워라. 이것도 인간들에게 큰 교육이 되었습니다. 교육자이자 철학자입니다. 신하고 연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도 불교는 인도 종교는 인도 힌두교는 신사상입니다. 신본주의입니다. 석가모니는 인본주의입니다. 인본주의는 신앙이 아닙니다. 보세요. 사람의 마음이 장애가 다 없어진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전도몽상을 멀리하면 모든 공포가 없어집니다. 불안한 마음도 장애가 다 없어진다고 석가모니는 말합니다. 이것이 철학입니다.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죽은 이후의 세계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누가 갖다 붙였습니까? 제자들이 갖다 붙였습니다. 죽은 이후의 세계를 붙인 것입니다.
이 공포가 없어지고, 원리전도 몽상 국객 열반 삼세 재벌이 모든 삼세 재벌이라는 것은 현생 부처, 과거 부처, 미래 부처들도 이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여 모든 재불 부처들, 삼세 현재 미래 과거의 모든 부처들도 이 국경 열반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그런 고로 공포가 사라지고 장애가 다 없어졌습니다. 무엇에서? 내 마음속에서. 고신 무가의 모공리전도 몽상 국경 열반삼 저리 반야바음다. 그다음에 고등 안옥 삼약. 이것은 그렇게 함으로써 이 사람들은 그런 고로라는 뜻입니다. 뭘 얻습니까? 안욕따라 삼약 삼보리. 안욕따라 삼약 삼보리. 이것이 무엇이냐? 깨달음입니다. 깨달음을 얻은 것입니다. 깨달음을 위한 좋은 것입니다. 이 깨달음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따라 삼보리라는 깨달음을 이 부처들이, 석가모니의 부처들이 깨달았습니다. 얻었습니다. 그러니 너희도 그렇게 해라. 이것이 대장경의 핵심입니다.
내가 신인이 어려서 석가모니가 무슨 말을 했는지 보았을 것입니다. 대장경을 다 훑어보았을 것입니다. 신인은 성경도 다 훑어보고, 대장경도 훑어보고, 코란도 훑어보고, 다 훑어보았을 것입니다. 다 훑어보니 저 사람은 무슨 말을 했고, 무엇이 있고, 나는 다 압니다. 그래서 나오는 것이 저 석가모니는 철학자라는 것입니다. 종교와 무관한데, 제자들이 단군을 신으로 모시고, 바위를 신으로 모시고, 호랑이를 신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정하여 바꿔놓은 것입니다. 석가모니를.
그래서 대웅전이라는 그 대웅은 원래 거기에 무엇이 있던 자리냐? 환인. 환인이 있던 자리입니다. 환웅 알죠? 환인의 아들 환웅. 환웅이 있던 자리입니다. 그것을 환웅을 우리는 대웅이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최초의 조상이 환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웅을 우리는 대웅이라 합니다. 다른 말로. 우리가 섬기던 대웅을 불교화하여 다 덮어놓고, 그것을 대웅전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대웅전은 환웅을 모셨던 전입니다. 옛날 우리 선조들이 환웅을 모셔놓고 절하던 신전을 대웅전이라 불렀는데, 거기에다가 석가모니를 모셔놓은 것뿐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우리가 칠성각을 차려놓으면 또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불교 오기 전에 칠성신을 모셨습니다. 칠성신을 모셨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다 저 칠성각을 갖다 넣어 놓은 것입니다. 또 불교가 오기 전에 우리는 산신을 모셨고, 호랑이를 섬겼습니다. 아, 그 또 산신각도 갖다 놓았습니다. 또 하나 중국에 사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망. 그 사망도 우리가 비슷한 것을 모셨습니다. 우리가 사망도 모셨습니다. 그래서 절에 가면 삼성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삼성각. 세 성인이 앉아 있는 곳입니다. 그것이 중국의 사망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것도 절에다 갖다 모셔 놓았습니다. 그 절은 무엇입니까? 종교 백화점입니다.
그것은 그대로 우리 민족에 있던 것입니다. 불교 오기 전에 거기에다가 환웅 자리에다가 환웅이 있고, 그것이 다 모셔져 있었거든요. 옛날에 석가모니가 바꿔놓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5천 년간 믿어온 것을 싹 없애버리고 석가모니로 교체된 것을 종교로 믿고 따라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절에서 바뀐 것은 무엇입니까? 법당에 부처가 바뀐 것입니다. 환웅이 석가모니로 바뀌어버린 것입니다. 그다음 나머지 전부 종교 형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다가 하나 갖다 놓는 것이 명부전입니다. 명부전. 죽음 이후에 가는 세계를 석가모니는 그런 명부전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겁을 줘야 하니까. 그래야 시주를 가져오지 않습니까? 겁을 줘야 하니까.
우리는 민족의 대웅전을 외래 종교로 바꾼 것입니다. 원래는 극락보전, 불교로 말하면 그건 아미타불이 있는 곳입니다. 석가모니는 거기에 있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아미타불이 우리가 그 불교에서는 제자들이 아미타불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 보면 안욕따라 삼약삼보리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아자 안욕따라 아미타불. 아미타불이 있는 자리에, 그리고 어떤 데는 대웅전에 어떤 극락보전이라고 된 자리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가면 아미타불이 가운데 주불이고, 그다음에 지장,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대세지보살, 보살들이 앉혀 놓았는데, 실제 불교가 우리 민족에 와서 민족의 그 우리 민족의 전통 종교를 교묘하게 불교로 국민들이 따라가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조선 시대에 그것을 다 때려 부순 것입니다. 이성계 그 세력들이 이것은 우리 민족을 팔아먹어도 불교에게 팔아먹었다며 여러 가지 불교를 억불 정책을 폈습니다. 그런데 왕건이 나타나면서 우리의 대웅전이 부서지고 무엇이 나타납니까? 부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왕건이 나타나면서. 고려가 불교를 고구려 때부터 넘어왔지만, 소실왕 2년에 넘어왔지만, 그 온 불교를 국교로 그냥 왕건이가 내세운 것입니다. 왜? 자기 정체성을 세우려고. 하나의 정치인들이 종교를 이용한 것입니다.
너무 이야기 길게 하면 또 불교인들이 또 허경영이 또. 그래서 스님들은 철학을 공부하는 분들이 훌륭한 분들입니다. 철학을 하는 것이 스님들이 아이고 죽어서 극락 가겠다고 하는 것은 스님들의 생각이 아닙니다. 그런데 신도들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절을 운영하려니까 또 그걸 명부전이 있어서 저 무서운 칼 들고 이래 있는 이런 것이 있어야 한번 뭘 가지고 그냥 공부만 하고 있으면 누가 밥을 줍니까? 스님들은 그래도 속세를 떠나서 이 세상에 돈 버는 데 재미없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그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밥을 주는 것도 나쁜 것이 아닙니다. 절에 시주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스님들이 거기서 명상, 그래도 조용히 마음에라도 잡고 있지 않습니까? 이 속세, 장사하고 이런 데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그것으로 가 있어야 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스님들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철학을 공부하는데 먹고 살려니까 거기다가 부처님을 갖다 앉혀 놓은 것입니다. 스승을 팔아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스승님을 안 모셔놓으면 누가 뭘 가져옵니까? 지금 나타난 사람을 앉혀 놓으면 돈 안 가져옵니다. 하늘궁의 신인은 예외입니다. 지금 나타났는데 유지가 됩니다. 내가 재밌게 이야기하지만 어떤 종교를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불교가 너무나 좋은 일도 많이 했습니다. 또 기독교도 좋은 일 많이 했습니다. 신인이 와서는 두루두루 다 끌어안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런 것을 어려서 다 연구했을 것입니다. 저것이 내가 초등학교 때 썼던 글씨입니다. 어려서 내 고등학교까지 다 뗐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종교 다 뗐습니다. 어려서 다 공부한 것입니다. 다 뗐습니다. 저 부분이 해석을 잘못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고쳐야 합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18가지 질병 치유
나의 불로유 체험 18가지.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불로유라는 말은 국어사전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불로유라는 말은 인류 최고의 과학자 허경영에 의해 창작된 말입니다. 우선 불로라는 말은 늙지 않는다 혹은 썩지 않는다는 뜻의 말입니다. 2023년 10월은 허경영이 불로유를 먹으라고 선언한 지 1주년이 되는 달입니다. 그간 허경영 지지자들은 우유 사재기와 불로유 실험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필자도 이에 따라 불로유 100박스 1200개를 사무실에 사 놓았습니다. 처음 사무실에 서울우유 한 트럭을 싣고 와서 쟁여 놓자 사람들이 미쳤다고 수군거렸습니다. 정신병원에 가봐야 한다며 노골적으로 비아냥거렸습니다. 이에 불로유 선언 1주년을 맞아 나의 불로유 체험담을 정리하여 봅니다.
그간 나는 허경영의 불로유를 주변에 많이 퍼뜨렸습니다. 먼저 췌장암 4기 환자를 살려 놓았고, 하지정맥류로 고통받는 여러 사람들을 정상으로 돌려놓았습니다. 또 각종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질병도 치유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의 지병 18가지를 고치거나 좋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2022년 나의 건강 검진표에 나타난 결과는 종합병원 수준이었습니다. 노동량이 많은 탓도 있겠지만, 잘못된 식생활 습관도 문제였습니다. 음식을 급하게 먹는다든지 혹은 폭식을 하는 습관입니다. 무엇보다 수면 부족은 더 큰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나의 평균 수면 시간은 4시간에서 5시간입니다. 평균 수면 시간이 부족하니 늘 머리가 개운치 않았습니다. 개인 욕심이겠지만, 나는 잠으로 시간을 좀 쓰고 나면 왠지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인생을 낭비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기업가 김우중 선생이 말한 대로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말이 이해가 갑니다.
종합병원 수준인 내 건강 상태표를 다시 점검해 봅니다. 22년 3월 25일 한국 건강 관리 협회 마산 메디컬 센터에서 나온 검진 결과서에 의하면 내 몸의 문제점은 너무 많습니다. 여러 가지를 종합해 보니 모두 18가지나 됩니다. 내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내 몸의 상태가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기 전과 먹은 후를 비교해 보기 위해서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난 뒤부터 내 건강에는 획기적 변화가 있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약이 아니고 단지 하나의 식품입니다. 그런데도 불로유를 먹기 전과 먹은 후의 결과에는 완전한 차등이 있습니다. 불로유의 어떤 부분이 어떻게 작용했기에 내 몸에서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가? 불로유가 암흑 에너지를 발산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내 몸에서 어떤 영향을 미친 것일까? 만약에 허경영의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면 그 우유는 불로식품이 맞을 것이고, 거기서 나오는 약리 효과도 엄청날 것입니다. 지금부터 나는 내가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어 본 것을 임상적으로 말해 보고자 합니다.
내가 불로유를 1년 복용해 본 바로는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우유 이상의 특별한 약리 작용이 있고 특수한 비밀이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백문불여일견이라고나 할까요? 100번 듣는 것보다 실제 한번 경험해 보는 것이 낫습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가 종합병원 수준인 내 몸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무려 18가지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 역류성 식도염: 식도염은 괴로운 질병입니다. 먹은 것이 조금만 잘못되어도 탈이 납니다. 밥 먹고 물을 조금만 잘못 마셔도 트림이 나오고 식물이 올라옵니다. 불로유를 먹자마자 이 현상이 없어졌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 위염과 위통: 의사 선생님이 내시경으로 보여주는 내 위장의 모습은 홍반점과 상처로 얼룩져 있었습니다. 또 위염에는 늘 위통이 따릅니다. 새벽의 위통은 고통스럽습니다. 불로유를 먹은 후부터 즉각 이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 비대증은 50대 후반부터의 남성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질병입니다. 소변이 마렵기 시작하면 즉시 소변을 보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오줌을 참기 어렵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 덕으로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 고혈압: 나는 평소에 머리가 띵하거나 얼굴이 확 달아오르는 현상이 있었는데, 메디컬 센터에서 검사한 결과 고혈압이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를 복용하고 난 뒤부터 그런 홍조 현상이 없어지고 머리가 가볍습니다.
- 당뇨: 나는 오랫동안 당뇨병을 앓아왔습니다. 식전 혈당 수치가 200 근처였는데, 요즘에는 110 근처까지 떨어졌습니다. 꾸준한 식이요법과 허경영의 불로유 덕분입니다. 이제는 당뇨약을 끊었습니다. 그런데도 별다른 이상은 없습니다.
- 치질: 항문 안으로 나는 치질을 암치질이라 합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암치질을 앓아왔습니다. 대변을 보고 나면 늘 대변에서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기 시작하자 피가 멎었습니다. 참 희한한 일입니다.
- 무좀: 나는 무좀으로 무던히도 고생했습니다. 발 냄새도 심했습니다. 한센병 문둥병 환자들이 쓰는 약까지 먹고 바르고 해봤으나 그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바르고 난 뒤부터 80% 정도 치유되었습니다.
- 피부 습진: 나는 해마다 봄과 가을만 되면 손발 껍질이 흉하게 벗겨지는 습진 때문에 고통을 당해 왔습니다. 남 앞에 손발을 내놓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 복용한 이후 100% 나아버렸습니다.
- 비누 알레르기: 비누 알레르기, 꽃가루 알레르기를 앓는 사람은 더러 보았습니다. 그런데 나처럼 비누 알레르기를 앓는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나는 목욕탕에서 늘 비누 없는 목욕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불로유 복용 후 100% 나아버렸습니다.
- 수족냉증: 수족냉증이란 손발의 시림을 말합니다. 손발의 말초에까지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나는 수족냉증 때문에 겨울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불로유를 복용한 후부터 전반적으로 몸이 따뜻해졌습니다.
- 쥐내림: 언제부터인가 나는 기지개를 펴거나 다리 쪽에 힘을 줄 때 허벅지나 장단지에서 쥐내림 현상이 자주 일어났습니다. 한동안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나서 애를 먹었는데, 불로유를 먹고 나서부터 이 현상이 없어졌습니다.
- 졸음과 만성피로: 나의 수면 시간은 평균 4~5시간입니다. 만성피로 때문에 운전하기가 겁이 날 정도로 꾸벅 졸기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먹은 지 1년이 지난 지금은 졸음과 만성피로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 좌골신경통: 좌골신경통이란 허리와 엉치 주변으로부터 다리까지 뻗어 있는 좌골신경을 쿡쿡 쑤시거나 찌르는 증상을 말합니다.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통증이 심했는데, 불로유로 인해 그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 얼굴 주름살: 허경영의 불로유가 내 몸에서 여러 가지 약리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보고 나는 묘한 심리가 발동했습니다. 에라, 얼굴에도 한번 발라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역시 피부가 뽀송뽀송해지고 주름살이 많이 펴졌습니다.
- 경동맥 경화증: 병원 검사 결과 오른쪽 목덜미 동맥 혈관에 1.6mm의 경화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늘 목덜미가 뻐근하고 목 고개를 돌리기가 힘들었습니다. 허경영 불로유를 먹은 뒤부터 목놀림이 좋아졌습니다.
- 대장 용종: 나는 메디컬 병원에서 2022년 3월 25일 수면 시경으로 용종을 제거했습니다. 큰 것만 제거했으므로 잔잔한 것은 내년에 다시 확인될 것입니다. 이제 불로유를 먹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 기대됩니다.
- 신장 낭종 (콩팥): 콩팥은 우리 몸에서 피를 걸러주는 중요한 장기입니다. 검사 결과 나의 경우 오른쪽 신장에 11.8mm의 낭종이 발견되었습니다. 당장의 통증은 없는데, 허경영의 불로유 복용 이후의 결과가 궁금합니다.
- 담낭 낭종 (쓸개): 초음파로 진단한 결과 나의 오른쪽 담낭에서 3.2mm의 낭종이 발견되었습니다. 12개월 후 추적 검사를 요한다는 의사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를 통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내 몸은 종합병원이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를 복용하고 나서부터 18가지 병 중 15가지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나머지 세 개는 다음번 종합검진을 통해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나는 특별한 약을 복용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건강보조식품을 먹는 것도 아닙니다. 건강보조식품도 사는 것은 잘 사지만, 먹는 것은 영 게으릅니다. 1년 동안 꾸준히 먹은 것은 허경영의 불로유뿐입니다. 그러므로 내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허경영의 불로유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내 몸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내 몸에서 혁명적 변화를 일으켰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 확실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과학의 상식을 뛰어넘는 초과학의 세계입니다. 나는 그 초과학의 세계를 눈으로 목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적이라 말해도 옳지 않을까요? 21세기 과학 시대에 초과학의 세계를 나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허경영의 불로유가 사실이 아니거나, KBS, MBC 등의 고발 프로그램에서 혹세무민한다고 이미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신문 방송들이 모두 조용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가 문제가 없다는 증거입니다. 그간 내가 1년 동안 불로유를 먹으면서 경험해 본 바로는 불로유가 절대로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1년짜리 불로유를 먹고 있는데, 앞으로 2년, 5년, 10년 된 불로유를 먹는다면 어떤 효능이 나타날지 궁금합니다. 생각건대 불로유의 약효는 오래된 것일수록 좋을 것입니다. 오래된 것일수록 몸 안의 병소를 체계적으로 치유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불로유 체험기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하나의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의 불로유를 먹고 췌장암 4기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내 친구에게나, 내 아내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효과를 본 하지정맥류나 여러 가지 질병으로 고통받던 사람들의 불로유 경험들도 참고가 될 것입니다.
머리 좋은 독자들이여, 허경영을 부정하는 안티들이여, 허경영을 모르는 일반 국민들이여, 들을 귀가 있는 사람들은 들으십시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식품도 허경영의 불로유만큼 국민 건강을 챙겨주는 식품은 없을 것입니다. 이 보고서는 영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이제 불로유는 미국, 일본 등의 대학에서 나오는 논문들과 함께 세계화될 것입니다. 천천세 불로유, 만만세 허경영. 불로유에 대한 승리의 함성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불로유, 불로수, 불로빵, 불로햄, 불로소시지 등의 이름이 붙은 불로 시리즈는 전 세계를 강타할 것입니다. 허경영과 하늘궁의 주가는 폭등하고,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부채 탕감용 1억 원 지급은 현실화될 것입니다. 이제는 국가에 도움 없이도 허경영 개인의 불로 시리즈 로열티 대금으로 국민 배당금이 지급될 것입니다.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가십시오. 2023년 10월 5일 북향 아홉 배 하옵고.
정말 병원 백화점, 종합병원이었습니다. 어쩐지 이렇게 부르고 인사하려고 하면 고개를 안 돌리시더라고요. 경동맥 경화증이 있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다 이렇게 좋아지시고, 정말 불로유로 아주 성공한 사례이신 것 같습니다.
다양한 기적 체험 사례
지금부터는 체험 사례 몇 가지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성님이 쓴 글을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승주 님의 집 구하기 기적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에 살고 있는 남승주입니다. 저는 2021년 2월에 장흥면에 집을 구하기 위해 장흥면 일대와 의정부까지 이틀 동안 집을 알아봤는데, 적당한 집이 없어서 고민이었습니다. 그때 일요일 밤 산행에서 신인님께 “신인님, 저 집 좀 구해 주세요”라고 말씀드렸는데, 다음날 10시도 안 돼서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에게 딱 맞는 집이 급하게 나왔다고요. 분명 어제까지 없던 집이 신인님께 말씀드리고 나서 바로 나온 것입니다. 집도 신축 빌라여서 깨끗하고 구조도 마음에 들고, 하늘궁하고도 멀지 않고, 저희 집에 와 본 사람들은 모두들 너무 좋아합니다. 지금도 신인님께 감사드리며 잘 살고 있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경순 님의 천사 광체 체험
용인에 사는 이경순입니다. 저녁 10시 15분쯤 일 마치고 경전철을 타고 지석에 내려 승강기를 타려고 하는데, 승강기 입구에 어떤 학생이 드러누워 있는 것을 봤습니다. 승강기에 함께 탄 아가씨한테 “저 학생 신고해야 될 것 같아요” 하니까 쳐다보지도 않고 손살같이 걸어가 버렸습니다. 저는 다시 육교 밑을 내려다보니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차를 세워놓고 서성거리고 있어서, 나는 육교 위에서 “승강기 앞에 누워 있는 학생 아시는 분입니까?”라고 물으니 “아니요. 차로 지나가다가 누워 있는 거 보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지금 경찰차가 오고 있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신고한 아주머니는 차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나는 순간 천사님 광체가 생각나서 승강기를 타고 내려가 학생의 손 위에 내 손을 갖다 대고는 “허경영 천사님 광체가 되어라, 광체가 되어라”라고 빠른 속도로 계속 외치니, 학생이 비틀거리며 일어나 앉아 있었습니다. “학생 괜찮아요? 괜찮아요?” 해도 머리를 푹 숙이고 5분 정도 앉아 있다가 일어나서 걸어가길래 “학생 가방 가져가야지” 하니 다시 뒤돌아와서 가방을 받고 아파트 쪽으로 비틀비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학생을 따라가야 하는데 경찰차가 곧 올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경찰차가 왔습니다. “신고를 받고 왔어요.” “네, 저쪽 모퉁이에 쓰러졌던 학생이 가니까 따라가 보세요” 했더니 “따라가 볼 테니 아주머니는 들어가세요.” “네, 잘 보살펴 주세요” 하고 다시 승강기를 타고 올라와서 집에 오니 11시 45분이었습니다. 천사님의 광체를 확인하니 너무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능력을 주신 신인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세계 영성 문제입니다.
김현자 님의 폐차 위기 차량 수리 기적
가평 김현자님. 작년 이맘때 체험 사례가 생각나서 겸사 늦었지만 천사님의 활동을 올려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2018년도에 처음 신인님을 아련하였고, 2019년 7월경 여섯 가족 모두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작년 이맘때 딸과 사위가 와서 집안을 도와준다고 페인트와 자갈을 읍내 가서 구입한 재료를 차에 싣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차를 입구를 향해 후진하는데 뒷바퀴가 좌우로 틀어져 뒤로 주저앉다시피 되었습니다. 우리 세 사람은 “어머, 집에 다 와서 일이 되길 정말 다행이다. 길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면 어쩔 뻔했을까? 죽을 뻔할 뻔했다”며 사위는 “어머니 차 빨리 폐차시키세요. 너무 오래되어서 이젠 안 되겠어요. 어머니 집에 와서 일이라 다행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셋은 기가 막혀 했고, 딸은 “엄마네 집에 오면 가끔 익사이팅한 일이 생긴단 말이야”라고 웃었습니다. 우리 셋은 다행이다를 연호하며 어이가 없어 “그래, 폐차해야지. 큰일 날 뻔했다”며 카센터에 전화해서 사정 얘기를 했더니 견인해서 카센터에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애들을 보내고 카센터에 견인해서 가보니 카센터 사장님이 차를 들어올려 밑을 같이 살펴보며 “이것 뭐라 하신다. 어머, 저 상태로 차를 끌고 다녔단 말인가?” 뒷바퀴를 연결하고 있는 철판이 우연히 시공창 같은 데서 철판이 낡아 크고 작은 구멍이 숭숭 뚫린 철판들을 보았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그것을 보신 카센터 사장님이 “내가 100원도 안 드리고 싹 다 고쳐 준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거 고치려면 100만 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싹 고쳐 드릴게요”라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니, 어떡해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 부분은 리콜되는 부분인데 사람들이 몰라서 돈 주고 고친다며 내가 다 알아서 해 줄게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쪽 가평 어느 현대 공장으로 보내서 고쳐온다는 것입니다. 견인 보내고 다음날 공장에서 차 가져가라고 연락이 와서 가보니, 이런 한 푼 안 받고 차를 가져가라는 것입니다. 저는 카센터 사장님한테 와서 보여드렸고, 폐차하려던 차를 멀쩡하게 잘 타게 되어 너무 기쁘고 축복을 주신 신인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고맙다고 조금의 사례로 인사를 드리고 “사장님 고맙습니다. 또 뵐게요” 하고 진행 상황을 궁금해하던 소식을 전해들은 딸은 “익사이팅한 일이라고 엄마 사시는 게 용하단 말이야”라고 웃으며 마무리했지만, 천사님들이 하시는 일에 감탄하며 우리는 4차원 5차원 세계에서 사니 일반인들과는 도통 말이 통하지 않아 난 오히려 300년 전 영화에 매료되었습니다. 23년 9월 20일 가평 김현자 헌.
불로유의 화상 치유 효능
대구에 사시는 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강의를 열심히 보고 있는 20대입니다. 불로유 간증 후기 보내드립니다. 화상의 직방인 불로유. 저는 피부가 약한 편입니다. 화상을 입으면 바로 물집이 올라오거나 화상 자국이 남는 적도 있습니다. 제가 자기 전에 끓인 물이 담긴 컵을 놓쳐서 거의 100도가 되는 물이 제 발가락에 쏟아졌습니다. 진짜 너무 뜨겁고 고통스러웠는데, 그 순간 불로유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바로 냉장고에 있는 불로유를 꺼내 발가락에 바르고 “허경영”을 계속 외치며 “광체 천사님”을 계속 외쳤습니다. 불로유를 바르고 비닐봉지로 발가락을 동여매고 잤습니다. 그다음 날 일어나서 새로운 불로유를 발라주고 계속 신인님을 외쳤습니다. 밤사이에 고통이 사라지고 물집도 하나도 안 생겼습니다. 그냥 피부가 빨간 정도였고, 피부가 타 들어가는 느낌도 없어졌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하루 만에 화상이 감쪽같이 나았다니요. 불로유의 효능을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경험해 보니 더더욱 경외감이 들었습니다. 신인님, 불로유를 저희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신인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불로유를 먹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2일.
췌장암 말기 환자의 기적적인 회복
췌장암이 5cm라고 합니다. 5cm 췌장암은 엄청납니다. 혈관에 붙어 있어서 수술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항암치료 1차 때는 항암 주사를 꽂고 일본에서 막 쏟아냈습니다. 설사하고 구토하고. 그리고 집에 와서도 일주일 동안은 밥을 못 먹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하늘궁에 와서 에너지 받고, 그리고 집에 가서 웬일로 막 먹어댔습니다. 이상하다 그러면서 이제 제 자신을 막 기도를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2월 2일 날 또 다시 항암하러 갔는데, 그날을 가자마자 이상하게 주사를 꽂았는데 설사도 구토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그러면서 이제 제 나름대로 이럴 수도 있을까 싶었는데, 결과는 그 저녁에 잘 때 신인님께서 저한테 눈에 막 빛을 주시는 것입니다. 노란 황금빛을. 집에 와서가 아니라 병원에서 자는데. 입에서는 구수한 황금 구슬 같은 것이 막 저한테 계속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 가지고 “어머, 이거 뭐야? 꿈인가? 뭔가 잘못 본 건가? 이상하다” 그러고서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을 것 같다는 그런 믿음이 확신이 섰습니다.
병원에 가서 조사하니까 그 병원에서는 이제 항암할 때는 조사를 안 합니다. 2월 20일 날 CT를 찍는 날이고, 2월 22일 날 3차 항암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는 항암 첫 번째 했을 때는 아무것도 못 먹었습니다. 아예 그냥 포기를 했습니다. 진짜로. 거의 말기 암이었습니다. 췌장 말기암. 그전에는 이제 식사도 거의 못 하셨는데, 이제 에너지 받으시고 난 이후에 식사도 하시고, 그날부터 그날부터 그날부터 어떻게 그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식욕이 막 당기고, 내가 꿈에 나타난 이후에 황금 구슬을 막 받아먹고 나서부터는 생기가 확 돌았습니다. 아까 처음에 왔을 때는 건빵하고 베지밀을 주셔서 저거 어떻게 먹지 하고 그 옆에 신영춘 씨께 드렸습니다. 아까워서. 그런데 지금은 조금 전에는 아 저 베지밀이 왠지 저기하고 싶다고, 먹고 싶다고 그랬더니 쑥떡을 또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뚝 먹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많이 드셔도 모르겠습니다. 나은 것 같습니다. 나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엔진톱 사고 환자의 기적적인 회복
부여의 황창용님 체험 사례입니다. 산에서 살면서 나무를 해서 사는 사람이었는데, 겨울에 나무하다가 동네에서 아주 크게 엔진톱으로 얼굴을 이렇게 눈썹 뼈 있는 데서부터 얼굴까지 완전히 한 방에 딱 잘라갔었던 것입니다. 작년 10월 달에 일어난 일입니다. 119로 실려서 긴급으로 후송을 가게 되었는데, 9시부터 새벽 3시까지 수술했습니다. 강부회라는 분이 논산에 강부회를 골랐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거기서 놀래 가지고 저 이 얼굴을 사진을 찍어서 그때 그냥 막 엄청 엉망진창 된 사진을 찍어서 이쪽 하늘궁에 있는 명소연 그분한테 아마 핸드폰으로 보내줬는데, 그거를 들고 명소연 씨가 이제 그 총재님한테 보여줬는데, 지금 하창용 씨가 이렇게 다쳤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참 총재님께서 보시더니 하늘의 천사들은 다 내려와 가지고 “어머, 어머, 저 하창용이 얼굴이 괴사되지 않도록 고쳐주라”라고 명령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뭐 못 들었으니까 수술실에서 생으로 막 거의 뭐 마취 한 방울씩 이렇게 찔러 전신 마취를 안 하고. 그게 6시간을 수술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수술 도중에 갑자기 괜찮아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굉장히 편안해지고, 내가 이제 중력이라는 것이 있어야지 내가 없어지고, 앞에 탁 우주가 딱 되면 이 전체가 이 에너지 덩어리로 딱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내 몸이. 그렇게 저절로 딱 되었습니다. 그래갖고 내가 눈을 떠서 이렇게 봤는데 11시쯤 되었습니다. 9시부터 11시니까 수술 뒤에 2시간이나 3시간쯤 지난 후에, 수술 도중에 몸이 갑자기 탁 되면서 눈을 탁 떴는데 너무 편안해 가지고 너무 좋았습니다. 시계를 이렇게 보는데 그때 기억이 11시입니다. 그리고서 이제 새벽 3시에 끝나고 나왔는데, 강부회라는 분이 그러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신인님께서 아까 내가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보냈는데, 그 얘기를 딱 하는 것입니다. 천사님들 불러서 나를 다 고쳐주라고 했다”고. 그게 몇 시냐고 물으니 11시쯤이라고 했습니다. 딱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엄청난 빠른 속도로 이게 아물었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기도 뭐 그냥 그 다음날부터 쭉쭉 빠졌습니다. 엄청난 속도로 의사들도 놀라고, 그 원광에서 이제 아마 잡지 그쪽 그 홍보 그런데 이런 환자들, 이런 엔진톱에 막 엄청난 그 외상 환자도 있고 이거 치료를 했다라는 아마 그런 걸로 말을 해도 되느냐고 했습니다. 하여튼 자기들도 신기해서 수술이 잘 된 것으로. 그러니까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신이 없다고 얘기하지 마라.”
신인의 부재와 천사들의 연결
유튜브에서 체험 사례 한두 개 올리겠습니다. 오두막이 있는데 여기 오니까 우리 남양주 식구분들이 다 보이셨습니다. 너무 반갑고, 여기 완전히 사랑방입니다. 안녕하세요. 여기 다 계시는데 너무 신기한 것이, 이 선생님께서 천사님께서 김성규 선장님이십니다. 그동안 계속 항해만 몇 년을 하다가 휴가를 받아 가지고 하늘궁에 어제 밤에 도착하셨습니다. 소개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선장님. 어떻게 그 배에서 신인님을 알아뵙고, 몇 년을 그렇게 저한테 이제 의뢰만 하시면서 하시다가 이제 휴가를 받아서 지금 나오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유튜브를 통해서 보셨습니까? 어떻게 하셨습니까?
제가 처음 유튜브에서 신인님 강연을 들었던 게 2019년 3월 30일입니다. 2019년에 저희랑 같은 해에 들어왔습니다. 그때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때 허경영 강연을 처음 저도 생소했는데, 뭔가 이 강연을 듣고 싶은 그런 어떤 그 느낌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한 두 시간 가까이 되는 강연이었는데, 그때부터 뭐 시간 나는 대로 유튜브 강연을 열심히 들었던 것 같습니다. 법칙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거의 한 1년 정도 이렇게 유튜브 강연만 듣다가, 1년 후에 이제 신인님께서 뭐 축복을 주신다는 그것을 알기는 했지만, 뭐 전화상으로는 축복을 받기가 힘든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 기적적으로 그 전화 세 번째 통화하는 그 전화 통화에서 신인님하고 연결이 된 후에 제가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화상으로.
그리고 그 후에 또 지나면서 이제 유튜브를 다시 보면서 아 전체 대천사님을 알게 된 후로, 또 기회 되는 대로 가족들한테 이렇게 어떤 뭐 대폭명이라든가 축복인가를 축복을 이렇게 전화상으로도 해 줄 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전체 대천사님한테 부탁을 드려 가지고, 작년 9월 18일 날 그 전체 대천사님을 통해서 이제 제 와이프, 그다음에 두 아들 축복을 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휴가를 나오셨는데, 이번에 휴가도 그 휴가 받으면서 진짜 그 힘들었었는데, 그 마침 그 인천 공항으로 목적지가 되는 바람에 쉽게 이렇게 하늘궁에 와서 여러분들을 만나뵐 수 있는 그것도 기적이라고 저 생각합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이제 오늘 12시에 토요일 날 강연이 있어서 만나뵙기 했는데, 어제 밤에 도착하셨거든요. 그랬는데 백궁석에 갔다도 지금 아시는 분들이 없어서 좀 외로우시지 않을까 했더니 이 여기 원두막인가? 여기 다 모여 모이셔가지고 어떻게 처음 한 번도 거기서 저를 알아보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백궁석에서 치킨 먹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다 오순도순 여기 사랑방에 모여 계신 것입니다. 그러니 다 이렇게 연결을 해 주셔서 그 김성규 선생님께서는 그 얼굴에 본인 사진이 안 올라오셨었습니다. 못 하셔서. 그래서 저도 처음 얼굴 뵙는 것이고 그랬는데도 이렇게 연결을 해가지고 한 곳에 모이게 해주신 것, 이것 천사님의 도움이겠죠. 좋네요. 비도 오고 반갑습니다. 아까 처음 뵐 적에는 모자를 쓰고 계셨는데, 뭔가 지금 이미지가 그전에 처음 얼굴이 올랐습니다. 아 그랬어요. 아 그래 맞냐고 그랬더니 기 시작이 된 것입니다. 반가웠습니다. 가만히 쳐다보시더니 혹시.
불로유와 불로금: 늙지 않는 물질의 비밀
신인님께서 굉장히 여기 멀리 계시지만 굉장히 힘이 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원 전화 다 하셨고, 다음은 이제 다 오늘 이상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큰 사랑을 주심에, 그리고 큰 은총과 축복, 여러 가지 이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얼굴 다친 사람은 나한테 11시쯤에 전화 와서 내가 굉장히 그 전기톱이 얼굴을 잘랐다고 해서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전기톱으로 얼굴이 잘려 가지고 나무 베다가. 그래서 내가 그냥 천사들이 다 내려가서 저 사람 무조건 고쳐라 그랬더니, 그 시간에 그 사람이 마음이 에너지 몸 전체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시간이 일치합니다. 내가 전화한 시간과 그 사람이 수술 받다가 정신이 번쩍 든 시간이 일치합니다. 그다음부터는 사람이 고치는 것은 그냥 형식적인 것입니다.
내가 지금 주는 에너지를 오늘 강의를 잘 들었으니 받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인은 여러분은 잘 알지만, 신인이 불로유를 가지고 지금 돈을 버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불로유를 해서 먹습니다. 신인은 일자리 생기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불로유를 주었을까요? 인류의 건강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의 기본적인 병이 다 없어져 버려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것이 서서히 다 없어지게 됩니다. 고쳐지고. 불로유를 잘 소중하게 생각하십시오.
내가 다음에 강의 제목은 불로금과 불로유에 대해서 강의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 늙지 않는 물질은 금입니다. 금은 썩지 않습니다. 금은 불로금이라 합니다. 늙지 않으니까. 그런데 이 불로유는 썩을 수밖에 없는 물질입니다. 금이 아니지 않습니까? 금이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이 불로유는 썩는 것이지 않습니까? 바로 원자핵에 붙어 있는 이 세포에, 세포에 붙어 있는 모든 작은 세포에 붙어 있는 밑에 저 텔로미어. 텔로미어가 세포가 여섯 번 분열하면 사라지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자연이 썩게 되는데 안 썩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썩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런데 불로유는 자연의 이치입니까? 아닙니다. 자연의 이치가 아닙니다. 그 사람이 방금 얼굴이 그렇게 좋아진 것도 그것이 자연의 이치가 아닙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불로유와 불로금에 대한 강의를 내가 다음 주에 할 것입니다. 그때는 내가 직접 강의를 할 것입니다. 그때서 전화를 할까? 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늙지 않고, 쇠는 늙고, 금은 늙지 않을까요? 쇠는 삭아 없어집니다. 쇠도 불로유처럼 썩습니다. 구리도 녹이 납니다. 모든 철물은 철은 녹이 납니다. 그 소모가 되어가는 과정을 거칩니다. 골드는 소모되는 과정이 없습니다. 골드는 계속 원자 주변에 텔로미어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불로금이라 합니다. 그런데 썩는 그 텔로미어가 고정되어 있지 않은 식품이 전부 고정된 것이 없지 않습니까? 돼지도 썩고 다 썩습니다. 이것이 고정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정시켜 버리는 것이 허경영 이름만 여러분이 쓰면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의 맛은 어디에 자리하느냐? 예배된 높이에 따라 불로유의 맛이 집집마다 다릅니다. 그런데 그 맛이 다르다고 해서 상한 것이 아닙니다. 불로유에 자기가 지은 만큼 예배를 받는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어서 효과를 빨리 보는 사람은 레벨이 높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레벨이 낮은 사람이 불로유를 만드는 것보다도 높은 사람이 만든 것이 더 좋겠죠. 그런 하늘궁을 빨리빨리 짓는 데 여러 가지 여러분이 정성을 다 해야 합니다. 그 레벨을 높이는 것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많이 내준 사람들도 오늘도 많이 봤는데, 어떻게든 하늘궁은 어떤 사람도 하늘궁에 대해서는 해코지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불로유에서 돈을 번다면 사람들이 시비를 걸 것입니다. 버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을 위해서 인간들에게 준 것입니다. 우상으로. 사무실에 한쪽으로 갖다 놓았는데 내가 관여합니까? 의사 자기가 사서 자기가 내 이름 쓴 것입니다. 남 이름 나는 내 이름 써도 좋다는 것만 허용해 주지 않았습니까?
여러분은 이 한평생 동안 보낸 시간 중에 오늘 하늘궁에 온 시간이 엄청난 예배를 받을 것입니다. 오늘 하늘궁에 온 사람은 지금 모두가 가지고 있는 예배에 천 배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받은 레벨의 천 배를 올려주었습니다.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이렇게 내가 없는 날 왔다는 것, 이것 백궁에서 참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상 보니까 박수 치는 시간이 짧습니다. 손이 보이다 새 박수 한번 쳐보십시오. 지금 내가 천사입니다. 장사 들어가고 백 개 다치고 레벨 들어가고 광체 되고 진심 축복 들어가라. 허리가 작습니다. 중풍 치매 바뀐 사람 관절 손가락 어깨 머리 무릎 시상하고 150군데 몸 전체 다 고쳐져라. 굉장히 큽니다. 소리가 잘 안 들립니까? 가족 궁합, 직장 궁합, 사회 궁합 100점 되라. 코로나 독감 다 없어져라. 여성 호르몬 100%, 남성 호르몬 100% 나와서 30년 이뻐지고 젊어져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집이나 자동차에 붙은 귀신, 가족들에게 붙은 귀신, 내 몸에 붙은 귀신은 다 떠나라. 영원히 떠나라. 평생 비행기 사고 자동차 사고 보이스피싱 사고 물질 사고 신체 사고 없어져라. 아들 딸 모두 결혼하고 잘 살아라. 모두 이뻐지고 10년 30년 젊어져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부자들 노래 부르고 나가서 사진 찍어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께서 굉장히 여기 멀리 계시지만 굉장히 힘이 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원 전화 다 하셨고, 다음은 이제 다 오늘 이상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큰 사랑을 주심에, 그리고 큰 은총과 축복, 여러 가지 이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