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9 The Most Difficult Person to Meet and the Most Blessed Person in the World: Huh Kyung Young’s Vision for a Global Paradise Silver Town – October 14, 2023

심판 시대의 영적 무장과 허경영의 비전

지금은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각종 시험에 들지 않으려면 오직 영성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우리는 신님이 주신 불로유와 축복의 권능을 널리 알려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열려 전쟁과 국경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한없는 사랑을 주시는 우주의 본체 허경영 신의 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하늘궁 영성센터의 헌화와 감사

오늘은 한 달, 아니 두 달 있다 올 걸 그랬습니다. 겨우 일주일밖에 안 되었는데도 이렇게 반가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신희 님이 안 계신 하늘궁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꽃정네 팀 첫 번째로 오남 영성센터 이임 대사께서 대천사 받은 기념으로 신님께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상하가 보기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두 번째로 남양주 오남 영성센터 센터장 윤수영 대천사님과 가자가자 하늘공 영성 TV를 운영하는 김종미 천사, 이렇게 두 분이 함께 신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하얀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여러분, 축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장한 사람은 그럴 때 “아이고, 고맙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어 번 영성센터 윤희분 천사님이 신희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토요 강연에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유희분 대천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송탄 영성센터 박성주 천사님이 신님께 감사의 뜻으로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이어서 신인의 섭리 말씀을 모두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강의를 안 하는 게 낫겠습니다.

인간관계의 본질: 부부 관계와 인격의 진실

여자가 시집가서 남편에게 제일 먼저 받은 선물이 딱밤이었습니다. 그때 그 여자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 번도 안 맞았는데 남편한테 맞았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한이 되어 몇십 년 살면서 남자를 잡았습니다. 그 남자가 잘하든 못하든 아무 관계없이 무조건 나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좋은 것도 좋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괴롭혔더니 남편이 오래 살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 갑부가 되었지만 남편은 없었습니다. 그때 그 아내는 들볶이다가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남편을 맨날 구박하니 여자 몸이 온전할 리 없었습니다. 남편은 잘해도 꾸중 듣고, 못해도 꾸중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남편이 죽고 아내가 먼저 가버렸습니다. 그러니 남자가 평생 혼자 살다가 무덤에 가서 그 마누라를 그렇게 통곡하며 우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있습니다.

인간관계라는 것은 없어져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눈앞에 있으면 원수처럼 보이고, 항상 흠집만 보입니다. 미운 것만 보이고, 돈 못 버는 것만 보이고, 바람피우는 거, 술 먹는 것만 보입니다. 그러나 그 아내와 남편의 진심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인격이라고 하는데, 그 인격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데도 집에 가면 그냥 싸우게 됩니다. 집에 가면 사다리를 걸치니 자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일찍 오면 병신같이 일찍 왔다고 하고, 늦게 오면 “여관 집이냐”고 합니다. 어쨌든 잘해도 시비, 못해도 시비입니다. 그 남자를 묵묵히 살다가 아내가 죽었습니다. 아내의 화병이 도져 죽었을 것입니다.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마누라 무덤에 가서 운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그렇게 구박을 받았는데도 마누라 무덤에 남편이 수시로 찾아가 외로워했습니다. 구박하던 사람이라도 있는 게 낫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무덤에 가서 자꾸 울어서 동네에 소문이 났습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인입니다.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볼 수가 없습니다. 같이 살 때는 남편도 가짜 아내를 만나고 있고, 아내도 가짜 남편과 살고 있는 것입니다. 비비 꼬여서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중에 누구 하나 죽으면 본색이 나타납니다. “아, 그 사람이 진짜였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병이 들어 봐야 그 남편이 나중에 마누라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마누라한테 좀 더 잘할걸 하고 후회합니다.

여러분들은 그 여자가 그 남편한테 처음부터 많이 맞았는데, 거기서 여자의 자존심이 나왔습니다. 거기서 실패한 것입니다. 그때 그걸 잘 넘겼어야 했습니다. 그걸 평생 머릿속에 넣고 남자 대하니까 완전히 원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착한 사람이 원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은 가짜 부부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부부들이 서로 본래의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진정한 인격의 기준: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행동

인격이란 무엇입니까? 인격은 없을 때, 아무도 안 보는 데서 하는 행동을 인격이라고 합니다. 마누라 있을 때 하는 건 인격이 아닙니다. 부인이 있을 때, 남편이 있을 때 하는 것은 진정한 인격이 아닙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없을 때 하는 행동, 술집에서 한다든지 어떤 행동이 그게 인격이 맞습니다. 시험관이 있는 데서 면접 보는 데서 잘하는 것은 인격일 수 없습니다.

어떤 회사 회장은 면접 심사하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뽑을 때, 회장이 몰래 휴지를 여기저기 떨어뜨려 놓았다고 합니다. 면접실에 들어가는데 휴지가 막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싹 다 줍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다음 사람에게는 휴지를 없애고, 또 그 사람을 시켜서 휴지를 자꾸 깔아 놓습니다. 그런데 그 휴지를 딱 주워가는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안에 가면 면접관이 있을 거야. 내가 어떻게 이 바깥은 아무것도 아니야. 여기는 그냥 면접까지 안 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 회장이 cctv를 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백공 카메라가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백공 카메라가 24시간 붙어 다닙니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못 합니다. 카메라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 저 사람은 100억을 줘도 유지하겠다. 저 사람에게 10억을 주면 사람 잡겠다. 돈을 휘두르고 다니면서 술집에 온 술집에 다니면서 휘두르고 다니겠다. 여러 여자 망치겠다. 저 사람한테 10억 줬다. 여러 여자 신세 망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 안 보일 때 여러분의 인격이 나옵니다. 안 볼 때 나온 사람은 내 배, 천 배 올려서 다음에 그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인님, 다음에 나오지 마시고 한번 비워 주세요. 내 네 배 좀 올라가게”라고 고사를 지내 보십시오. 그때 여러분의 인격이 기록됩니다. 정말입니다. 남편하고 헤어졌을 때, 직장 대문을 나갔을 때부터 그 사람의 인격이 나오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직장에서도 시간 남으면 “여보 잘 있어”라며 서로 대화도 하고, 바깥에서 안 보일 때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인격이 뭔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신인이 없을 때 신인을 얼마나 생각하는가? 보입니까? 보입니다. 냄비 뚜껑인지, 소 뚜껑인지 알 수 있습니다. 바람만 휙 불면 주전자 뚜껑 날아가 버립니다. 소 뚜껑은 안 날아갑니다. 냄비 뚜껑은 물 끓으면 노래를 부르다가 날아가 버립니다. 회사가 그냥 졸지에 망합니다. 가마솥 뚜껑 날아가는 것을 못 봤습니까? 오늘 강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을 보니 반갑습니다. 사람이 없을 때 한 행동이 중요합니다. 남편이 죽었는데 분명히 1년 있다가 남편이 나타나 보니 남자가 열 명입니다. 그 복이 좋습니까? 아닙니다. 그런 인격이기 때문에 남자가 죽은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인격으로 보느냐? 그 사람이 없을 때 그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일주일 동안 없었다, 열흘 동안 없었다 하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더 이뻐 보입니다.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내가 더 반갑지 않습니까? 그때부터 조금 반가울 것입니다. 더 오래 있다 와 보십시오. 패 죽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그렇게 상대적입니다. 그 점에 속으면 안 됩니다. 항상 자기 본심은, 진심은 밖에서 보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가짜 남편하고 싸우고 있고, 가짜 아내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아내의 인격이 아닙니다. 내가 한번 없어져 보면 진짜 허경영을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걸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이 사람 면접은 빵점인데 시험에 붙었네”라고 말합니다. 이미 회장이 몰래 카메라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 하늘은 나입니다. 그 회장이 그 사람의 무엇을 봤을까요? 인격을 본 것입니다. 나불거리는 거, 잘하는 거, 재주 이런 것을 본 게 아닙니다. 가서 면접 잘 보고 얼굴 번듯한 것을 본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은 믿을 수 있는 놈인가? 남이 안 볼 때 무슨 짓을 하는가? 이것을 본 것입니다. 하늘이 항상 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이 항상 여러분을 보고 있는데 주로 혼자 있을 때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의 심중을 하늘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의 비전과 허경영의 하늘궁 계획

조용기 목사 어릴 때 불광동 천막 교회에서 예배를 보았습니다. 내가 조용기 목사님하고 잘 압니다. 내 목사님이 한 5천 명은 알 것입니다. 스님도 한 5천 명 알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많습니다. 종교 지도자는 거의 다 안다고 봐야 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내가 마지막 볼 때가 가던 호텔 일식집에서 식사했을 때였습니다. 그때 개원이 20명 있었다고 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어떤 청년이었습니까? 그냥 폐결핵에 걸려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선교사가 집에 찾아와서 대도 없는 집이니까 와서 기독교 믿으라고 해서 믿은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믿어 서울로 와서 최자실 목사를 만났습니다. 그분 딸하고 결혼했습니다. 그분들이 만날 때 세검정에서 만났습니다. 순복음 세검정 기도원 그쪽에서 만나서 불광동에 의기투합하여 텐트를 쳤습니다. 내가 텐트 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천막 텐트 치고 예배를 보는데, 사과 궤짝을 옆으로 돌려놓으면 단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자실 목사, 그때는 최자실 목사가 아니라 최자실 여사 그 딸과 그 앞에 최자실 목사가 데리고 온 세 사람, 다섯 명이 처음 예배를 보는데 조용기 목사는 목사님이 아니었습니다. 폐병 때문에 기독교를 공부했습니다. 선교사 밑에서 강의를 하는데, 그냥 단상을 그 궤짝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단상을 치면서 “아, 하나님 말이야, 이렇게 천 명을 여기다 보내줘서 너무 고맙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천 명이 어디 있습니까? 다섯 명뿐이었습니다. 다섯 명이 다 최자실 여사만 자기 쳐다보고 전부 다 고개 숙여 있었습니다. 거기서 천 명을 예배 볼 때마다 떠드는 것입니다. “천 명을 보내주셔서 고맙다”고 소리를 막 질러댔습니다. 최자실 여사가 이렇게 보면서 “참 거짓말도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조용기 목사에게는 천 명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인간도 이렇게 정확한 모티브를 정하면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의 배짱도 좋은 사람이 극히 겸손한 사람입니다. 그 겸손한 사람이 왜 천 명이라는 거짓말을 할까요? 그것은 남자다운 것입니다. 남자는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한 명을 두고도 만 명처럼 연설해야 하고 설교해야 합니다. 그것이 거짓말일까요? 아닙니다. 조용기 목사가 “천 명 주셔서 하나님 감사하다”고 소리 지르니, 천 명이 모여 서대문 네거리 교회로 갔습니다. 조용기 목사가 재미를 봤습니다. 서대문에 한 천 명이 모였습니다. “10만 명을 줘서 고맙다”고 예배 볼 때마다 10만 명을 보내서 고맙다고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니 만 명이 모입니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할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과 비전은 남자의 특권입니다. 적어도 현실을 보는 남자는 큰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하늘궁에 왔을 때 이 장면 전체 약 1억 평을 하늘궁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조용기 목사처럼 인간이 아닙니다. 그러니 내 계획은 속도가 빠를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는 그 한 평생 걸렸습니다. 나는 그렇게 걸릴 이유가 없습니다. 몇 년 안 가서 장면 전체에 세계에서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하늘궁을 완성할 것입니다. 그 1억 평이 지금 이 100만 평부터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 이거 100만 평 거창하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오면 나는 속으로 웃습니다. “이걸 없애야 된대. 허경영을 어떻게 잡아 넣어야 되는데?” 나는 속으로 웃습니다. 내가 1억 평을 만들었을 때 그때 그 이야기 한번 해 보라고 할 것입니다. 이 장면, 1억 평 전체를 그 섹터를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이것이 1억 평입니다. 내 비전입니다. 골짜기가 하늘궁입니다. 지금 보이는 골짜기 돌고개 유원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유원지를 내가 다 잡았습니다. 여기가 봉궁 자리입니다. 이 산이 뺑 둘러서 있습니다. 돌고개 넘어옵니다. 기가 막힙니다. 여기가 우리 하늘궁 전체, 100만 평입니다. 내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이 전체 다 여기에 있습니다.

정확하게 잘 들으십시오. 우리 하늘궁은 딱 정면 뒤쪽에 대형 호수가 있습니다. 이 산을 올라가면 대형 호수가 뒤에 쫙 펼쳐져 있습니다. 마장 저수지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그다음 이것은 오른쪽이고 왼쪽에 기산 저수지가 있습니다. 두 개의 호수가 하늘을 목마르게 하여 물을 대줍니다. 이런 푸른 호수가 있습니다. 이 산이 원형으로 되어 있는 데는 여기뿐입니다. 그리고 이 지도에 이것이 장흥의 전체 지도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돌고개 가든 보도에 있습니다. 이 산이 여기를 여자 자궁인데, 요렇게 뺑 둘러 있습니다. 자궁 모양이 보입니다. 자궁 주름이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계란처럼 동그랗게 생겼다고 했습니다. 소쿠리처럼 생겼습니다. 이것이 실제로는 요리 간 게 아니라 요렇게 돌아옵니다. 이것이 고개, 이건 고개 바뀌고,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100만 평입니다. 이것이 1억 평입니다.

신인이 시시한 인간들처럼 꿈을 꿀까요? 아닙니다. 이것이 내 설계도입니다. 여기에 어마어마하게 높은 산들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산은 이 둥근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감아 치고, 이렇게 감아 안습니다. 여기가 이렇게 감아 쳤습니다. 또 한 번 더 감아줍니다. 이것이 한 번만 감았습니까? 아닙니다. 양배추 껍질같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풍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세상에 이런 풍수가 없습니다.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 리를 가야 사람 사는 데가 나옵니다. 여기서 저기가 광탄입니다. 요 나무 산 있는 게 북한입니다. 사이에 보이는 여기 임진강이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내 그림입니다. 내가 정확하게 장흥면에 쿵 하고 찍었습니다. 이것이 도립 관광지, 관광단지입니다. 여기는 누구도 농사를 지으면 안 됩니다. 동물도 못 키우게 되어 있습니다. 정화조 있으면 안 됩니다. 이 물은 어린애들이 뛰어놉니다. 우리 들어올 때 면상 무소가 여기입니다. 요렇게 들어옵니다. 자, 삼 그에서 올라옵니다. 그러면 이 작은 가운데, 기가 막힙니다. 이것도 인간이면 조용기 목사님은 못 찾습니다. 찾아 한 평생 걸립니다. 그분은 그 목적을 여의도에서 이루지만, 이런 아름다운 땅에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오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신인이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녹색 아닌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장이 어디 보입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개성 송악산이 보입니다. 요게 개성 요 보입니다. 조조한 거, 요게 개성 시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푸른 산 이것이 금강산이 금강산 쪽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임진강이 이렇게 흘러내려갑니다. 뒤에 파란 산은 북한의 송악산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것을 자체 이것은 무슨 산맥? 강주 산맥입니다. 강주 산맥이 지금 퍼렇게 보이는 개성 송악산으로 가는 게 무슨 산맥, 무슨 산맥, 언진 산맥이, 마식령 산맥이, 묘락 산맥이, 내가 얼마나 강의를 많이 해줬습니까? 산맥 백두대간 내려오는 금강산 오는 산맥이 요놈하고 요놈하고 아홉 개입니다. 평양까지 가면 아홉 개가 내 그 사이마다 강입니다. 요거하고 요거 사이에 임진강입니다. 산이 북한 개성 송악산 넘어 있는 산이 예성강입니다. 이렇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궁 위치 대단합니다.

이것만 봐도 내가 조용기 목사가 다섯 명하고 “아, 하나님 여기 천 명을 오늘 보내주셔서 고맙다”고 젊은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는데, 거기에는 무엇이 있는 것입니까?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망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아이고, 이것도 예배라고. 다섯 명 갖다 놓고. 아, 최자실 여사, 내가 이 다섯 명 갖고 예배 보기 생겼어. 아, 동네가 빨리 가서 아줌마들 있을 거 아니야. 그 좀 데리고 와”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성공 못 합니다.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는 “최자실 여사의 능력이 요거밖에 안 되는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천 명을 떠들면서 조지는 것입니다. 서로 경쟁하는 것입니다. “나보고 불광동 천막 치자고 그러더니 데려온 사람이 요거 다섯 명이야” 이러면서 후디를 까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발전됩니다. 장모하고 들서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딸하고 나중에 결혼을 하니까 이 사람 머리에는 맨날 코 올리고 앞에 앉아 있던 그 딸내미를 마누라로 나중에 결정하니까 조용기 목사가 무지무지하게 방황한 것입니다. 좀 연인이라는 건 좀 알쏭달쏭하게 비밀이 있고 해야 하는데, 이것은 때부터 같이 그 사람을 만났습니다. 조용기 목사는 엄청난 양보를 했습니다. 내가 이런 말 하는 이유를 알 것입니다. 어떤 목사도 그 사람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 거짓말에는 못 따라갑니다. 그 배포를 하나님이 조용기 목사의 본심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늘이 사람의 본심을 꿰뚫어 봅니다. 아무 한 푼 없는 놈이 말이야, 아주 천 명을 보낸다고 말합니다. 텐트 교회가 왜 천 명인가? 이런 것을 가지고 있어야 그게 남자입니다. 재밌습니다. 아무리 수가리 몽대 안아 가지고 단칸방에서 살지만, 그런 남자가 꿈을 가집니다. “재산, 이거 재산 아니야. 이건 나는 부자야. 이거는 가는 과정일 뿐이야”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래야 남자들이 “내가 누군데? 누구 집에서 아버지한테 호강하고 엄마한테 사랑받고 컸는데 내가 이 단칸방 신세 이게 뭐야?”라고 수련 가서 품으면서 자존심을 지킵니다. 남편한테 하나 맞았다고 결혼하자마자 맞았다고 그걸 평생 “당신 나의 원수”라고 생각하며 남편을 노려보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하늘은 그 사람들이 살아 있을 때 모습은 점수 안 줍니다. 내가 없을 때, 내가 아무도 안 볼 때 그 사람의 인격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진 중심을 그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하늘은 보는데, 조용기 목사의 중심은 좋았습니다. 인간으로서는 그 정도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몇 명 모아놓고 천 명 줘서 고맙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마움을 표시할 때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표시를 해버립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나한테 준 은혜는 하늘과 땅보다 높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조 목사는 다섯 명을 천 명으로 한 것은 좀 적은 것입니다. 하늘이 주는 은혜는 다섯 명을 갖다 놓았지만, 네 신보를 내가 보는 중입니다. 이것이 깔려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면접 딱 돌아서 화장실 보고 다가서 복도를 딱 들어갈 때 그 앞에까지 비밀입니다. 그 사람들이 안 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의 당락은 누가 정합니까? 언제 정합니까? 바깥에서 하는 행동을 보고 합격을 정하는 것입니다. 시험장은 보는 데가 아닙니다. 누구나 와서 단정하고 말 잘하고 부르면 대답 잘하고 “예스, 예스, 예스”만 할 수밖에 없는데, 이 사람이 바깥에서 이 면접장까지 오는 동안의 행위, 그것도 하늘이 보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을 보니 너무 반가워서 제목도 안 쓰고 떠들었습니다. 아주 특별한 강의입니다. 절대 부부 지간에 현재의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됩니다.

진정한 사랑과 본심의 발견

내가 한번 아파서 병원에 누워 보면 남편의 본색이 나오고, 남편이 아파서 병원에 누워서 “내일 죽는다, 모레 죽는다” 할 때 사랑이 나타납니다. 아내의 본성이 나옵니다. 울고불고 다니면서 “우리 남편 다 죽는데 신이님 좀 살려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남편은 그걸 모릅니다. “신님, 우리 남편 다 죽어 가는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본심입니다. 남편 안 보는 데서는 “남편 보데 가서 이거와 빨리 되져. 병원비 막 들어가는데 지금 뭐 하고 왔네. 일어나든지 빨리 죽든지 둘 중에 해야지, 뭐야”라고 말합니다. 앞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을 진짜로 믿으면 안 됩니다. 할머니가 엄마가 시골에 가서 혼자 사는데 끝까지 아파트 오니까 안 옵니다. 혼자 사는데 90세 나이에 혼자 사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게 대학에 대학 나온 의사입니다. 혼자 삽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야야, 나는 말이야 아픈 데도 없어. 나는 빨리 죽고 싶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진심일까요? 아닙니다. 그 말의 의미는 빨리 죽고 싶은 게 아닙니다. 어른들이 하는 말은 그 뜻의 의미를 새겨야지, 그 말 가지고 믿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남편이 서운한 말을 하거나 아내가 서운한 말을 해도 혹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속에는 사랑이 숨어 있습니다. 그걸 여러분이 발견할 줄 모르니 꼬이는 것입니다. 나는 그걸 아는 신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것이 적은 계획입니까? 어마어마한 계획입니다.

하늘궁 실버타운의 비전과 풍수

내가 가장 좋아하는 호수입니다. 이 얼마나 좋아합니까? 내가 자주 가는 호수입니다. 그것이 늘 봉궁 넘어의 좌우에 있습니다. 이렇게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 꼭대기 올라가면은 양쪽에 호수입니다. 좋습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늘이 이런 데는 전부 악산이 되어서 농사도 못 짓고 어마어마한 산입니다.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 킬로 가야 사람 사는 공장을 볼 수가 없습니다. 주택도 볼 수가 없습니다. 산골짜기에 한두 명 살겠지, 그건 집도 아닙니다. 공기가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있는데 하늘이 우리가 좀 넓어 보이지만 실제 지도로 보니까 깨갱입니다. 하늘궁도 잘 받쳐져 있습니다. 둘러 쳤습니다. 또 바깥에 둘러 쳤습니다. 계속 이렇게 둘러 쳤습니다. 산이 이런 산이 이렇게 돌아갑니다. 이렇게 돌아옵니다. 이런 산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옵니다. 저 뒤에 저수지를 싼 산도 돌아옵니다. 전부 이렇게 돌아와야 합니다. 기가 막히는 풍수입니다. 아무리 가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뒤에는 임진강이 가로 싸고 있습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정말 여기 천국에 여러분이 온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요만한 넓이, 요 넓이, 요 명함 하나 넓이가 하늘궁이 아닙니다. 이것을 확대해 보십시오. 하늘궁 지도를 내야 합니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아까 그거 보다가 보니까 작습니다. 이것이 다인 줄 압니다. 이것도 100만 평인데 1억 평에 비하면 작습니다. 여러분 지구에 내가 와서 이것이 지구 욕심 난다고 생각합니까? 백공에 한번 가 보십시오. 이것이 땅입니까? 좁아터져서 못 사는 곳입니다. 이것, 이것 여기 가면 넓어 보입니다. 산 넘어가 무엇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가 마장 저수지, 여기가 기산 저수지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뒤에는 임진강, 그 뒤에는 송악산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내가 나중에 오늘 임진강 노래를 틀어 줄 것입니다. 왜 이 풍수 때문에 그렇습니다. 강의 끝나고 임진강 노래를 내가 틀어 줄 것입니다. 왜 임진강이 내 경계선이 하늘궁의 경계선이 이 산 넘어도 전부 하늘이 됩니다. 호숫가에 하늘이 새까맣게 호텔이 들어설 것입니다. 아까 그 지도도 올려 보십시오. 이제 여기 넓이 보았습니까? 그러면 여기하고 여기하고 케이블카가 이렇게 넘어올 것입니다. 하늘의 미래 모습입니다. 좋습니까? 이것이 적어도 내가 여기 왔을 때 그런 마음을 먹고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또 하나는 여기에는 호숫가에는 두 개 호숫가를 전부 내가 다 살 것입니다. 거기에는 세계에서 최고의 하늘궁 실버타운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들어가는 인원은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 정도가 수용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안 받느냐? 신인이 다 먹여 살릴 것입니다. 왜 이러느냐? 늙어 가지고 돈도 없는데 요양원에, 요양원 병원비도 못 내는 자식한테 돈 받을 것입니까? 국가 세금 그 뜯어 올 것입니까? 차라리 하늘에 오래 있은 사람은 기록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무료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불로유 가지고 그거 만들 수 있습니다. 만 년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그래 가지고 여기서,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면 하늘에 바로 내 있는 곳에 옵니다. 왔다리 갔다리 막 불나게 왔다 갔다 전신합니다. 좋습니까? 노인 애들이 다 맞습니까? “어머, 저 사람 저 군번이 여기는 있어. 여기 2016년 군 참이야. 아, 저 21년 군이야. 저 2023년 군이야.” 다 있습니다. 그러면 그 군에 따라서 여기 위치가 좋은데 방세 걱정, 밥 걱정 없습니다. 의사들의 진료 무료입니다. 그리고 매일 외출할 수가 있는데 집을 1년을 놔도 다른 사람이 못 들어옵니다. 좋습니까? 와서 바깥에서 밥 먹으면 실버타운에서 먹을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밥 먹고 싶을 때 아무 때나 먹을 수 있고, 나가는데 누가 “나가지 마세요” 이런 말 하는 사람 없습니다. 여기가 실버타운이 천국입니다. 신인의 머리 설계도가 좀 다릅니다. 그 설계도가 여기에 모든 노인들의 실버타운을 만들면 요양원들이 문 닫는 날이 올 것입니다. 요양원들의 서비스가 달라져 버릴 것입니다. 누가 그 가려고 거기서 하늘에 왔다가 군번 받아 가지고 저리로 갈 생각합니다. 그 군번 없는 사람도 금방 못 들어오니까 군번 있는 사람이 선착순입니다. 이것이 점점 커질 것입니다. 처음에는 우리들만 당하다가 나중에는 외부 사람들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마무시한 일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만든 것은 연습도 안 됩니다. 이것은 하늘궁 시작입니다. 이 명당을 다 차지해야 할 것입니다. 이 호수가에 실버타운이 백백하게 들어서 있을 것입니다. 온갖 철새, 세상에 기러기 떼, 청동 오리 없는 새가 없습니다. 1년 내내 날아 들어옵니다. 그다음 여기다가 한 200마리 백조를 풀어 놓을 것입니다. 내 머릿속에 있는 꿈은 디자인이 어떻게 되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 머리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아, 저 요양원은 만국 병이구나. 죽이고 국가 예산 도둑질하고. 저게 뭐 하는 짓이야. 사람 대화 안 하고 들어갔다면 다리 근육이 다 빠져버려. 한 달 만에 시신이 돼요. 참 괴로워.” 내가 그걸 보면서 하루빨리 이 하늘을 움직여서 저것을 만들어 가야 하는데, 전 이상 야릇한 놈들이 그것을 못하게 머리를 쓰고 중간에 보면 그 사람이 같아 보이지 내가 계획을 모릅니다. 이제 좀 들립니까? 이 계획이 이 아름다운 호수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요게 감악산이 강주 산맥에 감악산입니다. 하늘궁 고령산 바로 뒤에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감악산이 이 산에 이 산에서 이 산이 내려옵니다. 그 이 산에서 이것이 무슨 산이냐? 고령산입니다. 계명산, 수리산 여기 있습니다. 그 이 산이 이 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 산이 도봉산이 됩니다. 도봉산이 삼각산, 삼각산이 청와대, 무학산, 북악산입니다. 그러니까 산에 산이 이렇게 내려오는 질서가 있습니다. 한참 내려옵니다. 이것이 오는 것입니다. 강의 안 해도 될까요? 재밌습니다. 그래도 강의는 해야 합니다. 이 지도를 보니까 여기가 얼마나 공기가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쪽으로 공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미팔군이 여기에 물을 30년간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이 여기 있었습니다. 요 개천가에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 자리입니다. 거기 물을 30 몇 년간 미팔군이 갖다 먹었습니다. 대한민국 어디에 물도 안 먹습니다. 왜? 가마다 논밭이 있습니다. 농약을 막 뿌려 잡힙니다. 그게 막 들어갑니다. 그런데 논에 물을 먹을까요? 여기는 그냥 뒤에가 백 건강산 있습니다. 백두산에서 내려옵니다. 여기 전부 산이고 사람이 많이 사는 곳이 아닙니다. 휴전선이 물이 좋습니까? 그래서 이 지역이 청정 지역입니다. 제목을 하나 써야 강의를 할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남자는, 신인은 인간과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들의 비전 조용기 목사의 비전은 만이었습니다. 순복음 교회 가서 “천만 명이 와주셔서”라고 기도 안 했습니다. 거기서 멈추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게 엄청난 섹터입니다. 요런 건물 지어놓고 거기에 인생을 다 거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산맥을 자주 강을 둘러치고 호수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노후를 완벽하게 설계하고 있는 이것이 소문이 나서 완전히 노인들의 노후가 완전히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 안에 여러분들의 급이 수술할 병원도 만들지만 우리가 다 해버릴 것입니다. 그다음 영적으로 치료해주고 다 있을 것입니다. 아무도 딴 데 갈 필요 없습니다. 좋습니까? 자식들도 와서 “엄마 보러 왔다. 나도 여기 좀 살면 안 될까?”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 옛날에 “너 왜 나를 그렇게 구박했냐?”라고 물으면 “아, 그때 몰라서 그랬지. 너 늙어서 요양원 한번 가봐라. 그때는 엄마가 얼마나 현명한지 네가 알게 될 거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엄마, 나는 하늘이 이렇게 훌륭한지 몰랐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깨닫는 것입니다. 그런데 군번이 색감해야 합니다. 군번이 고참이어야 대우가 좋을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내 얼굴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입니다. 볼펜 주시고 의자에 앉으십시오. 그런 팬이 아닙니다. 내 이름이 무엇입니까? 세제 만과 세제 복, 오늘 강의 제목입니다. 거창한 이야기하더니 제목이 무엇이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래도 저것이 거창한 제목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 왔습니다. 열흘 안 보면 상사병 걸리는 사람이 왔습니다. 한 달 안 보면 중병 걸립니다. 1년 안 보면 사망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과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그것은 여러분들입니다. 늘 여러분들이 여기는 아주 궁합이 찰떡궁합입니다. 나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합니다. 내가 여기 봉을 이렇게 꾸미는 이유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하기 위한 자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나는 쓸데없이 돈이 필요할까요? 아닙니다.

정직의 가치와 하늘의 감시

벌써 면접 시험 보러 두 사람만 뽑으면 됩니다. 이제 최종적으로 두 사람이 면접에 남았습니다. 회장이 자기가 특별히 비서로 쓰려고 그 한 명을 뽑는데, 두 사람이 남았습니다. 둘 중에 하나 뽑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딱 오는데 5만 원짜리 돈이 한 다섯 다발이 탁 떨어져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마지막 면접자들이 들어옵니다. 거기에 걸려드는 자는 회사에 해를 끼칠 사람입니다. 회장이 그 면접을 보겠습니까? 딱 보는 것입니다. 딱 보는데 어떻게 떨어뜨립니까? 한 군데다 두 개를 안 떨어뜨립니다. 여기 하나, 저기 하나. 한 놈은 면접 보는데, 그것도 뽑힌 사람들입니다. 둘 중에 한 사람은 그걸 한 사람 들어갈 때 깔아놓고, 또 변화가 없으면 놔두고, 또 그 어떤 그 사람이 주워가 버리면 또 깔아두고. 둘 다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두 사람 중에 둘 다 이것을 주워서 호주머니에 넣는 것입니다. 딱 회장이 얼마나 실망했겠습니까? 회장은 그 사람들이 천 명 중에 뽑은 것입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다가 한 사람이 호주머니에서 무엇을 꺼냅니다. “아, 그런데 복도에 돈이 떨어져 있었어요. 아마 회사 돈인 것 같아. 그래서 가지고 왔습니다.” 딱 이러면 합격입니다. 젊은 청년한테 천만 원은 큰돈입니다. 그 유혹에 넘어갔으면 그 사람이 마지막 시험을 통과할까요? 시험관 앞에서는 청산유수입니다. “너 정직하냐?” “정직합니다.” “정직 안 믿는 사람이 어디 있냐 말이야.” 그러나 이 모든 인간의 인격의 최고 밑바닥에는 무엇이 있냐? 정직이 있는 것입니다. 정직, 이것이 우리 궁에서 보는 가장 중요한 밑바닥에 있는 기본입니다. 그 돈을 자기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 본 다음에 딱 내놓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진짜입니다. 이것이 둘 다 집어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이벤트가 일어난 것입니다. 회장은 밖에만 보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한 명이 돈 천만 원을 회사 돈인 것 같다고 딱 내놓은 것입니다. 한 명은 호주머니에서 안 꺼냅니다. 재밌습니다. 우리의 행동은 언제나 여러분의 행동은 궁에서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모든 기운을 다 빼버립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무슨 꾀를 쓴다 이러면 말해야 합니다. “여보, 그걸 하늘에서 그걸 원할까? 우리가 그런 장사 해서 되겠어? 우리가 좀 굶더라도 좀 뭐 다른 고생하더라도 정직한 장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인간의 인격은 그 내면 깊숙이 마지막 단계가 정직입니다. 그러니까 정직은 불교에서 팔정도 있지 않습니까? 팔정도 바로 이것입니다. 정명, 그 말 바로 그 말, 함부로 바로 바로 써라, 사용해라 이것입니다. 정이 들어가지 않으면 흐트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생각도 발라야 합니다. 정. 모든 기준도 저울을 속이면 안 됩니다. 정, 정. 이것은 저울을 속이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정, 정. 이것은 무엇입니까? 밥을 해주려면 정식을 해주라 이것입니다. 정식. 고루 갖춰서 정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 정, 정은 정이 붙으면 가격이 결정된 것입니다. 가격을 정할 때도 이 정을 씁니다. 정가라고 할 때 이 정자를 씁니다. 정가여야 합니다. 가게를 너무 바가지 씌워도 안 되는 것입니다. 생각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정사. 생각을 정정, 맑게 하라 이것입니다. 이것은 정정진입니다. 정정진인데 그냥 우리가 정정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정정, 정사도 정입니다. 원래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정도. 여덟 가지의 도가 있는데, 여덟 가지 도가 불교는 도가 여덟 가지뿐입니다. 그 여덟 가지 도가 전부 정이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 저것은 불교는 철학입니다. 이것이 착하게 아름답게 살려면 이것만 지키면 병도 안 걸리고 다 피할 수가 있습니다. 신이 없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렇게 석가모니가 이 위대한 발견을 했다고 하면서 전 세계에 공포한 것입니다. 그것이 정도입니다. 그러면 이 바로 봐야 하는데, 여기는 정책입니다. 이것은 하나도 못 하더라도 이것은 있어야 합니다. 어린애가 팔정도 할 줄 압니까? 모르는데 엄마가 길에 돈이 떨어지니까 “엄마, 이거 내가 돈을 주웠는데 이거 어떤 사람 걸까?”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런 아기일 수 있습니다. “엄마, 이거 파출소 갖다 줘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엄마가 “야, 야, 그런 소리 하지 마. 지금 돈도 없어. 죽겠는데”라고 말합니다. 그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깔려 있지 않은 것입니다. 정직이 밑에 없는 사람을 고용하면 망합니다. 그 사람과 동업하면 망합니다. 정직 있는 자는 “야, 나는 괜찮다. 나는 어떻게 다시 재기할 힘이 있는데. 너는 너 마누라 있지? 엄마 있지? 아빠 있지? 네가 누구 집 자식이냐? 네가 마지막 남은 돈 네가 가져가라.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어”라고 말합니다. 이런 동업자가 되어야 합니다. “야, 우리가 어떻게 망했지만 우리 희망을 갖자”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새끼야, 그 마지막은 내 해줘야지. 네가 왜 가져가?”라고 싸우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밑바닥에 정직이 없는 사람이 이 세상 순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 마지막을 그 사람을 망쳐 놓고 그 신보를 보는 것입니다. 왜 망할까요? 그 사람의 본심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착한 사람은 빚 다 갚고 모자라는 것은 “언제까지 갚겠습니다”라고 각서 써주고, 그리고 참회하고, 회개합니다. 그런 자에게는 기회가 오는 날이 올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의 기본은 그 첫 단계를 잘 단추를 꽂아야 하는데, 첫 단추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첫 단추입니다. 교육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런 놈들한테 정직하지 않은 사람한테 교육시켜 재주 넣으면 사람 잡는 것입니다. 환경 파괴, 오만가지 다 해버립니다. 그냥 오염 등등을 만들어 놓습니다. 내 강의를 여러분들이 유심히 들어야 합니다. 내가 이것을 왜 강조하느냐? 정식은 정, 정가는 정해진 가격입니다. 정가 얼마입니까? 그렇지. 이 정가나 정식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관이 있습니다. 회사에는 정관이 있습니다. 정관은 못 바꿉니다. 마치 우리 헌법과 같습니다. 그 정관이 그 꼭 요 정자가 아니라 왜 요 정자가 붙을까요? 정할 정자입니다. 이것은 바를 정자입니다. 정할 정자는 이런 데 나옵니다. 필요가 있습니까? 그것은 일마다 이 정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해 주는 말이 여러분들이 굉장히 깊이 들어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강의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정직. 그런데 신을 보고, 신인을 보고 “저 사람 뭐 도둑질, 뭐 뭐 직원들이 도둑질을 한다” 이런 사람 하면 그게 말이 됩니까? 있을 수 없습니다. 신인은 어려서부터 이 어머니의 이것을 시골에서 올 때 묘에서 파 왔습니다. 파 와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것은 신이라도 그 뿌리를 밑바닥에 뿌리를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맨날 부르짖는 게 무엇입니까? 정직입니다. 네가 절에 밥 한 끼 가서 김치가 먹고 싶어서 밥을 얻어 먹으러 갑니다. 반찬이 없으니까 김치 먹고 싶어서 남의 집에 가서 김치 달라고 택도 없는 소리 합니다. 밥 안 하고 냉수 한 사발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김치 좀 좋아하죠 그럼 그 김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어디서 제가 밥을 사 먹을 수 있나 형편이 김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담아 먹을 줄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이 어머니의 흙을 가지고 다니면서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김치 먹겠다고 남한테 속이고 술 먹고 담배 피고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의 기준은 정직입니다. 조상들이 지켜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신인이라도 그 사람을 낳아준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 어머니 앞에 정직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날까지 것은 이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비밀이 있지만 그것은 섭리입니다. 그것은 섭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 섭리 때문이지만 실제 내가 존재하는 것은 이 섭리 때문이지만 내가 섭리를 내세우면서 남을 속이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정직이 그 정직과 섭리가 만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이길 수 없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냥 남이 부족하면 미워 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누명을 덮어쓰고 있으면 그걸 풀어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병들어 있으면 고쳐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도둑으로 몰려 있으면 그걸 도와주려고 뭐든지 해결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 속에는 정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정직했기 때문에 세제 복이 된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복이 많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최대복, 여러분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만나니까 교육시킨다 이런 게 아닙니다. 우리가 이 만남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 한국 우리 하늘의 미래가 세계 최고의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앞뒤가 맞습니다. 여러분이 대갈 때까지 불편한 점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내가 여러분 행에 가서 걸 생각하면 가슴 아픕니다. 그것을 내가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보다 상대 앞서가고 있습니다. 앞서가고 있는 것은 아는군요.

미래 예측과 시대의 변화

내가 경자년에 코로나 같은 비극이 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중국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원숭이한테, 쥐한테 나온다고, 쥐색 종류에서 나온다고, 날아다니는 쥐한테 온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쥐입니다. 그럼 내가 그때 왜 그런 말을 했을까요? 여러분 다 알 것입니다. 여기 기록에도 나옵니다.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신축년이 맞습니다. 그러면 신축년이 오니까 계속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때부터 부동산이나 이런 것이 이제 내려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경제가 막 마을을 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저 새끼 지금 잘 나가는데 저 무슨 쳤다고 기자 회견을 해”라고 말했습니다. 연두 기자회견은 내년 오늘 이야기 해 달라고 해서 해 준 것입니다. 이 경자년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해서 그. 그런데 무엇이 왔습니까? 임인년 왔습니다. 그다음 무엇이 왔습니까? 계묘년 왔습니다. 이때 이때 부동산 난리 날 것이라고 다 이야기했습니다. 이렇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요때 부동산을 빨리 팔아야 합니다. 팔았습니까? 다 여러분은 못 내다본 것입니다. 그다음이 무엇입니까? 갑진년입니다. 이것이 몇 년입니까? 2024년입니다. 2023년 2.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2전. 맞습니다. 여기 2020년이 딱 되니까 이것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10년이 바뀌었으니까. 그런데 이것이 하나하나 바뀔 때마다 이 글자에 따라서 전 세계 운은 바뀝니다. 개인들도 이것을 영향을 받습니다. 지구는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춘하추동, 24절기가 이것을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국가적 비전과 노인 복지

다음에 무엇입니까? 을사년입니다. 이 을사년이 오거나 할 때는 내 때가 온 것입니다. 우리가 봉을 지어가면서 바깥으로 퍼져서 땅을 사기 시작합니다. 호숫가를 점령해야 합니다. 아무도 내 계획을 몰라야 하는데, 오늘 이야기 다 해 버렸습니다. 장흥 땅값이 올라가겠습니까? 역으로 땅값이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아, 왜 허경영이가 다 산대? 저거 말짱 발전되기 다 틀렸어. 아, 그 사람 하야. 장사 안 돼.” 하늘궁만 보면 장사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 어떤 면에서는 투자도 안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와서 땅 사라고 해 보십시오. 어느 종교단체 안에 가서 땅을 사겠습니까? 아주 내가 선언적으로 확 잡아는 1억 평을 1평을 잡아야 지구 땅덩어리 전체를 좌지우지할 것입니다. 또 우리가 대통령 선거가 언제입니까? 6년에 여기가 2026년이면 대통령 선거 발표는 무슨 해? 정민, 정민이 여기에 발표를 합니다. 이것이 대통령이 되면은 예를 들어서 저런 것을 매입하는 특수하게 개발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입니다. 그 방법으로도 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권력에 관심 있을까요?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다 잘 살게 해주고 최고 전 실버타운 다 만들어서 그 노인들 문제를 국가가 못 하는 것을 내가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자가 지금도 노인들에게 월 1억 몇천만 원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사는 대한민국에 있었습니까? 대한민국 재벌들이 자식한테 상속을 몇천억 해줬다는 소리를 들었어도 자기 생전에 매달 몇억씩 무료 급식 한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사전을 뒤지고 봐도 없습니다. 세계에도 없습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이자가 노인들의 실버타운 세계적인 낙원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전 세계가 말세 심판 시대로 들어갔습니다. 그럼 앞으로 천 년간은 낙원 시대가 올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올까요? 그러면 그 낙원 천 년 이후에 본격적인 심판이 나올 것입니다. 그 천 년간은 지상이 생긴 이래 최고의 낙원이 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장흥 일대를 잘 알아 놓는 게 좋을 것입니다. 차 타고 그 호수가 한번 가보고 “야, 우리 신인 님이 요게 계산이 깔린 땅이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다 내가 비밀을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지금 영어의 몸입니다.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부 보여 준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재미가 없는 것 같지만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5분. 나는 마이크를 우리 사회자에게 줘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요 시간이 내가 마이크를 뺏기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해야 할 말이 있습니다. 내가 해야 할 말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이 몇 가지가 있냐? 오늘은 허성정 그 이야기를 내일 못 했습니다. 다음 해야 합니다. 허성정 그 좋은 말이 주옥 같은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내가 이야기하다 보니까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 못 했습니다. 또 내일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실제 시간이 없으니까.

물의 시대와 불로장생의 금

요때가 환난의 시작이었습니다. 지금 계묘년 왔습니다. 이 계묘년과 검은 호랑이 해에 우리에게 온 일은 부동산 몰락입니다. 요때는 물이 잘 듭니다. 물이 기승을 부립니다. 그러니까 맨 요때는 지금까지 물 문제, 물난리, 태평양 바다가 오염되었다, 태평양 오염수, 이런 말이 나옵니다. 물 때문에 맨날 전 세계 뉴스가 물 때문에 난리입니다. 그다음 이것이 무슨 바다입니까? 흑해입니다. 이것도 맨 물입니다. 옆에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 전쟁입니다. 이것도 물 때문에, 항구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러시아가 그 항구를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러시아는 항구가 다 얼어붙습니다. 그건 안 어는 항구입니다. 자기 기름 팔아 먹어야 합니다. 수출품 팔아야 합니다. 그것을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흑해 가지고, 그다음 지중해 가지고 또 싸웁니다. 이스라엘이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이 주변이 막 다 전쟁입니다. 물들이 날려납니다. 전 세계 우리 불이 날 때는 물이 오고, 물이 마를 때는 물에 잠긴 도시가 말도 못하게 많고, 물난리, 불난리입니다. 그래서 부동산들이 물하고 직접 연관이 있습니다. 물이 막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부동산에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탱크가 대포가 왔다 갔다 하고 집이 안 팔리고 엉망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 알아놔야 할 것은 우리 불로유가 맞습니다. 불로유는 저것이고, 불로 금이 있다고 했습니다. 금이 늙습니까? 안 늙습니다. 수천 년을 가도 금이 그대로입니다. 금은 우주에서 온 우리 백궁에 보낸 물질입니다. 지구에 백궁에서 보낸 물질은 골드뿐입니다. 그래서 중동의 이집트에 미라를 보십시오. 황금으로, 황금으로 탁 도배했습니다. 특히 거기에 파라오, 전부 금 골드입니다. 왜 했을까요? 몇 천 년 전에 안 썩게 하라고? 안 썩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방부제가 아닙니다. 금이 발라져 있습니다. 시체에 발라져 있지 않으면 영혼이 다시 리턴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온 것이니까. 그 금을 쓰면은 백궁으로 유턴이 된다고 믿었습니다. 석가모니도 금으로 도배했습니다. 석가모니는 홍으로 가야 하는데.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그래서 골드를 소지한 자가 좋습니까, 나쁩니까? 좋습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골드 붐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골드가 영원히 늙지 않습니다. 새는 늙어서 없어져 버립니다. 다른 것은 다. 금은 금이든 뭐든 안 늙습니다. 여기는 세포가 돌다가 전자가 없어질까요? 씨는 전자가 돌다가 탁탁 나 수명이 정해져 있습니다. 뭐 스이고 뭐고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골드만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것을 불로라고 내가 물질은 이것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모든 식품도 허경영 이름이 들어가면 불로가 되고, 도도 허경영을 부여하면 산화가 멈출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물질이 쌉니다. 이제 여러분의 노후가 보입니다. 케이블카 타고 여기 왔다리 갔다리 힘듭니다. 걸어 다닐 것도 없습니다. 호숫가에는 또 순환 차가 있습니다. 그것을 타면 또 놀 것입니다. “저 사람 뭐 아, 저 옛날에 이 21번이 저 2022, 23번 아주머니 아니야? 어, 저 우리 노래 저 영어 노래 부르던 여자야. 저 여자, 저 여자 지금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저 완전 휠체어 타고 다니네.” 그럴 것입니다. 그 시절을 항상 여러분들이 지금이야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미래 여러분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아무리 서울대 나오고 의사가 되고 부자가 되더라도 늙으면 다 떠납니다. 몸 하나 어디로 갈까요? 이것을 연구해야 합니다. 멀리 가는 것은 축복입니다. 명패 끝나면 이것은 백궁 가는 그 125강 면 가는 비행기 티켓입니다. 끊어 놓았습니다. 안전합니다.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 해결이 되었는데 그때까지만 이 늙은 몸을 맡길 데가 없습니다. 대우받으면서 있을 곳이 어디입니까?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급식 무료 급식 아닙니다. 무료 급식 지워 주십시오. 재밌습니다. 희망이 생깁니다. 약장사 만약 뭐 좀 들었다면 그다음 무엇을 눌러야 합니까? 그것이 다 실버타운 만드는 길 달라집니다. 실버타운 만들어 놓으면 그거 안 갈 안 죽으려고 살 것입니다. 내가 오래간만에 와서 선물을 주었습니다. 우리의 미래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이 없어서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하늘궁을 건설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늘려야 하고, 자리는 이미 정해졌지만 장악했지만 곧 권능입니다. 그래서 오직 본인의 뜻을 놓고 대한민국을 떠나서 전 인류의 구원이 신인의 어려서부터의 그 목표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실감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전능 전지전능하신 우리 신인님께 큰 감사의 박수 주시고, 아주 잠깐 안 됐는데도 너무나 서운한데 오늘 보니까 너무나 반갑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