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식당에서 국수를 삶아야겠네요. 벌써 배가 다 꺼졌죠? 그렇게 소리를 지르니 하늘궁에 오면 금방 배워갈 것입니다.
부재가 가치를 드러내다
제가 열흘 동안 보이지 않으니 좀 반가워하는 것 같습니다. 제 가치를 좀 아는 것 같네요. 매일 눈에 보이면 남편이나 아내가 하찮게 보이는 법입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그 가치가 보입니다. 우리는 항상 눈앞의 엉뚱한 것을 보고 미쳐 돌아다니는 것이 한평생입니다.
막상 돌아가서 아내가 마련해 놓은 그 큰 아파트에 혼자 남게 되면, ‘아, 옛날에 우리 아내가 죽기 살기로 싸워가며 아파트 하나 마련해 놓더니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옛날에는 그 아내가 귀한 줄 몰랐는데, 엄청나게 귀하게 보입니다. 만약 다시 살아온다면 그렇게 대하지 않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허전함을 못 이겨 소주를 마시고 비관하다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파트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오히려 단칸방이 낫습니다. 넓은 집도 소용없습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이 없으면 누가 와서 칭찬해 줄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항상 있을 때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저 남편이 소중하구나, 저 아내가 소중하구나, 저 돈을 못 벌어도 저 사람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신인의 선물과 어리석은 인간
신인이 와서 불로유를 주고 여러 가지 축복을 주고 대천사를 주지 않습니까? 이것은 인간 세계에서 받을 수 없는 선물입니다. 그런데도 제가 나타나면 무엇을 가지고 저 사람의 약점을 잡아볼까, 누가 무슨 방송을 봤는데 허경영은 이상하다는 소리나 듣고 오락가락 망보러 오면 되겠습니까? 얼마나 어리석은지 모릅니다. 이웃 친구가 자기 남편이 어떤 여자와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는 헛소문에 미쳐 남편과 괜히 부부싸움을 하다가 평생을 같이 못 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현실을 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신인이 열흘 안 보이니까 반갑죠? 만약 1년 안 봤으면 어떨까요? 영원히 못 본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만 저를 볼 수 있습니다. 백궁 명패가 없는 사람은 저를 볼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내일 가서 당장 자살하면 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영원히 볼 수 없습니다. 지구가 끝날 때까지, 지구가 앞으로 천년 왕국, 천년 낙원입니다. 그것은 제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 이후 천년은 종말을 고합니다. 물론 제가 얼마 전에 여러분에게 심판이 시작되었다고 했죠? 그때부터 영적 심판이 시작된 것입니다. 다시 태어날 때 사람으로 나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죽은 사람도 아니고 옛날에 죽은 사람도 영원히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제 전부 죽으면 동물로 갑니다. 백궁 가는 사람과 동물로 가는 사람, 딱 두 종류입니다. 마귀들이 신인을 음해하고 그런다고 그런 방송 보지 마십시오. 제 제자가 안티 방송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러냐고요? 돈 벌기 위해서입니다. 신인이 돈을 안 주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럼 말이 됩니까? 제자들이 제 이름을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은 좋은데, 조금 이따 한번 두고 보십시오. 어떤 형국을 보게 되는지. 신인께 인사드리고 또 꽃, 난 화분을 올리실 분 계시죠? 제가 지금까지 한 것은 서론입니다. 연속적으로 또 해드리겠습니다. 짧게 신인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심판주 허경영과 화룡점정
심판주로 오셔서 지구의 핵전쟁을 막으시려고 허경영 강연 유튜브를 널리 널리 전파하고 계신 허경영 신인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오늘 천호동의 하영순 천사님께서 6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석하신 기념으로 신인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6년간 하루도 안 빠지셨습니다. 천호동 하영순 천사님이십니다. 마스크 벗으세요. 악수. 감사합니다. 한 사람인가요? 그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태까지 삶을 잘 살았죠? 이렇게 사람이 삶을 잘 살아도 화룡점정이 필요합니다. 점 하나가 빠지면 용의 눈이 됩니까, 안 됩니까? 화룡은 용을 그렸다는 것이고, 점정은 용의 눈알의 마지막 포인트 점을 찍어야 그림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럼 눈알이 없는 용이 있습니까? 그런 것은 죽은 용입니다. 그것은 그림이 아닙니다. 여러분 인생도 마지막에 하늘을 보면서 축복받는 것, 이것이 무엇입니까? 백궁 명패가 마지막 점입니다. 축복이 마지막 점인가요? 마지막 인간이 화룡점정을 99.99%가 못 하고 간 것입니다. 제가 왔을 때 온 사람만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저를 반기는 줄 알았는데, ‘아, 저 신인이 나에게 마지막 점을 찍어주었다. 땅에 와서 신을 만났으니 이제 나는 할 일 다 했다. 이 세상 것은 미련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맞죠? 아무것도 소용없습니다. 떠날 때 홀가분하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자유롭게 서울도 가고, 부산도 가고, 대구도 가고, 해외도 갈 것입니다. 저를 따라서 비행기 타고 해외를 노다지 다니겠죠? 우리끼리 호주에 하나 만들고, 뉴질랜드에 하나 만들 것입니다. 하늘공원. 그때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전 세계로 비행기 타고 같이 다니면서 해외를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없는 해외여행은 재미없습니다.
콜로라도 고산병 체험
제가 미국 갔을 때 콜로라도에 4,500m짜리 산에 올라갔습니다. 우리가 한 40명이 올라갔을 것입니다. 그때 한 명도 기절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만 빼고. 왜냐하면 공기가 없으니까 전부 드러누워 복통을 호소하며 난리가 났습니다. 정상에 올라갔는데 제일 먼저 우리 김효건 씨가 쓰러지는 것입니다. 효건 씨가 죽는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젊은 애들이 먼저 쓰러지더군요. 저는 아플 시간도 없습니다. 저는 산소 주머니를 차고 있습니까? 다 이루어져서 정상으로 만들어 내려갔습니다. 그렇게 높은 곳에는 산소가 부족합니다. 백두산은 2,700m인데, 거기는 4,500m입니다. 콜로라도 화이트필이라는 곳입니다. 그 높이가 정확하게 4천 몇 백 미터입니다. 나무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산소가 없는 것입니다. 나무는 천 미터 넘어가면 서서히 없어집니다. 천 미터 이상부터는 나무 구경할 수 없습니다. 3천 미터는 무대포로 산을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우리 삼각산처럼 나무가 있는 줄 압니까? 천 미터 이상 올라가면 불극승이 시작됩니다. 구름이 저 아래에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고산병이라는 것이 산소 부족인데, 다 쓰러집니다. 젊은 애들이 먼저 쓰러집니다. 젊은 애들은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합니다. 늙은 사람은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냥 팍 소리 지르더니 죽었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다 에너지를 넣어 정상으로 만들었습니다. 기가 막히죠? 높이가 4,401m입니다. 수리산이 500m인데, 그것보다 4,000m를 더 올라갔는데 비행기와 부딪힙니까? 그런 곳으로 올라갔다는 말입니다. 올라가서 미국을 내려다보니 까마득합니다. 그것도 국립공원 관리실에서 못 올라가게 막는 곳입니다. 공사 중이라 위험하다고 못 올라가게 하는 것입니다. 안전장치가 미흡해서 못 올라간다고 합니다. 우리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지자 중에 통역을 잘하는 분 덕분에 꼭대기까지 통과했습니다. 제 에너지 때문에 들어간 것입니다. 거기 가서 그 꼭대기를 안 갔으면 콜로라도 간 것이 화룡점정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화룡점정은 언제나 위기입니다. 우리 인생에 화룡점정을 못 하고 싶은 사람 많죠? 되게 많습니다. 그런데 신인을 못 만난 자는 이것을 했습니까? 만나서 다시 안티로 변하면 이것을 했습니까? 이 세상에 제일 재수 없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입니다. 다 된 밥인데 착각을 하는 바람에 그 사람이 일반 교수인 줄 압니다.
허경영, 철학 교과서에 실리다
지금 서울대 교수들이 철학 강의할 때 제가 교과서에 실렸더군요. 두 군데 철학 교과서에. 여기 한번 띄워보십시오. ‘절대적 합리주의의 현실 속 신의 세계, 데카르트 철학의 문제’ 이것이 서울대 교과서입니다. 정신과 자연의 관계 문제, 특히 두 실체 사이의 인식 문제, 신으로부터 독립된 정신과 자연의 문제, 특히 현실 속 의미의 부재 문제. 스피노자가 해결했습니다. 인간의 이성과 신의 이성이 일치 가능성, 신 안에서 정신 속 관념의 존재 방식과 모순되지 않는 자연 속 물체의 존재 방식, 절대적 합리주의. 이렇게 나오죠? 그런데 여기 내려보십시오. 허경영 용이 있죠? ‘물은 뭐지? 물은 왜 흐르지?’ 데카르트가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뭐라고 합니까? ‘그것은 신 때문이야.’ 요새 대학 교과서가 이렇게 바뀝니다. 이것이 서울대 철학 교과서입니다. 그 교과서를 복사해서 누가 보냈습니다. 신의 절대적 이성, 인간의 유한한 이성, 플러스 관념의 질서와 물체의 질서, 절대적 합리주의. 그렇게 나오죠? 이것이 철학입니다. 철학. 이것은 만화책이 아닙니다. 철학 교과서인데 재미있게 되어 있네요.
그다음 또 라이프니츠. 제가 옛날 강의 때 이야기했죠? 라이프니츠. 실체의 단자. 이것이 양자와 비슷한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발견한 모나드. 이것을 모나드라고 합니다. 실체의 단자는 독립된 단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물리학에서 만물을 구성하는 정신적 실체입니다. 그 자체로 있는 가장 작은 것. 우리 마음을 쪼갠 것. 이해가 가죠? 서울대 철학과 교과서가 상당히 어렵네요. 세계 실체인 무수한 단자들의 합, 단자라는 무수한 실체들의 근간. 이런 논. 단자의 실체적 성격, 실체적 자존심. 단자는 창문도 없습니다. 단자는 자기 외에 다른 것에 의존함 없이 스스로 존재합니다. 실체적 비위관계성, 완전한 존재로서 단자들끼리 영향을 주고받지 않습니다. 실체적 개별성, 단자는 개별적이며 어떤 단자도 다른 단자와 통일하지 않습니다. 아주 특이하죠? 그런데 여기에 제가 나옵니다. 여기 올려보십시오. 그 옆에 올려보십시오. 여기 나오죠? 범신론, 유일실체인 신, 속성 실체들, 신이 속성 실체들을 통해서 신 자신을 표현한 양태들, 신이 인간의 몸으로 왔다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것이 능산적 자연 신입니다. 이것은 산적 자연, 소산적 자연, 신의 양태들입니다. 이것은 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범신론, 상호내재적, 만유재신론. 저는 누구입니까? 허본자. 교과서가 이렇게 요새 만화가 좀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신을 이야기하는데, 철학을 이야기하는데 제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벌써 하버드 대학에서는 허경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교수들이 벌써 저를 알아보지 않겠습니까? 이미 여기서 데카르트나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라이프니츠보다 허경영이 벌써 진화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했죠? 스피노자. 스피노자의 범신론과 만유재신. 이것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범신론이고, 스피노자의 범신론과 만유재신. 범신론적 세계는 반 데카르트적 세계, 범신론적 세계는 반 플라톤적 세계, 범신론적 세계는 절대정신이 구현된 세계. 그렇죠? 절대정신이 구현된 세계입니다. 자, 범신론적 세계는 자연주의적 유물론적 세계. 이 사람들이 주장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각 주장한 철학자입니다. 이것이 플라톤입니다. 일단 이렇게 해서 교과서에 내려보십시오. 내려보십시오. 저 허본자. 맞습니다. 어떤 신적 존재라는 것을 교과서에 넣어놓았습니다. 학생들이 이것을 보냅니다. 이것은 되게 어려운 책입니다. 교과서가 이 정도면 교수가 한참 설명해야 합니다. 이것은 금방 알아듣겠습니까? 상당히 차원이 다르죠? 이런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킵니다. 올려보십시오. 이것은 아까 우리 읽었죠? 이것은 제가 안 넣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세계의 책자에 제가 나옵니다. 두 페이지입니다. 그쪽에서는 저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재미있죠? 이 사람들이 요약을 이렇게 해서 공부를 하는군요. 아주 요약적으로 탁탁탁 해서.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신과 인간, 인간과 신의 거기에 내재된 것이 너무 복잡하다는 것을 철학자들도 모르고 아무도 모릅니다. 칸트는 신은 죽었다고 말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들이 각자 이 스피노자가 말하는 범신론, 이것은 인도 사람들의 범신론과 비슷합니다. 이런 데 전부 신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것을 증명 못 합니다. 저는 증명하지 않습니까? 저는 우주의 모든 컴퓨터보다 무한대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것들을 신의 형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만물을 신의 형태로 바꿔버립니다. 신의 형태 아닌 것으로 바꿔버립니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여러분에게 축복을 빼버립니다. 화룡점정으로 바꿔보십시오. 화룡점정 이 점을 빼버리면 됩니다. 이 점을 빼버리면 됩니다. 축복을 빼버리면 됩니다. 제가 마치 여러분에게 명패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화룡점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축복을 만 번 받아도 안 됩니다. 백궁 복과 맞죠? 어떤 사람이 와서 ‘너희 명패 다 빼버린다’ 이러면 말이 되겠습니까? 저 아닌 사람이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철학으로 못 풉니다. 이들이 철학 책에 저를 넣어놓았지만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저것을 다 증명해 보여줍니다. 그런데 저 스피노자나 칸트나 이 사람들이 증명을 보여줍니까? 증명을 보여줄 수 없는 주둥아리만 살아가지고 저것은 논리의 비약입니다. 논리의 비약입니다. 무슨 말을 못 하겠습니까? 범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무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유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모든 것을 증명해 보여줍니다. 이것을 신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축복을 빼버리면 어떤 물질도 여러분 말을 듣습니까, 안 듣습니까? 안 듣습니다. 이것을 아는 자들이 있다면 과연 허경영에게 덤벼들까요? 못 덤벼듭니다. 제가 누군지 아직도 모르죠? 제가 그때가 편합니다. 다 알고 나면 저는 정말 경호원이 100명이 따라다닙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어떤 석학이 제가 세계 최고의 철학, 세계 최고의 신학, 모든 것에 석학이 오두물입니다. 맞죠? 거기에 용 없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용을 그려놓고 눈 없는 용은 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명패 없는 축복은 화룡점정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강의에 허경영이 없으면 화룡점정이 됩니까? 제 사진이라도 있으니까 제가 없이 강의해도 화룡점정이 됩니다. 이제 제가 사라졌다가 오니까 목소리들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이야기는 길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간이 짧으니까 제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설명해 드린 것입니다. 우리가 명패를 했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것을 가지고 돈을 번다고요? 저는 돈에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있으면 저는 못 줘서 환장하는 것입니다. 제 친구가 저를 말립니다. 제 친구가 저를 따라다니다가 “허 총재, 방금 줬는데 왜 또 주냐고, 저 거지한테”라고 합니다. 그럼 또 이 사람한테 또 줍니다. 그럼 나중에는 싹 다 없어집니다. 다 줘버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따라가면서 말리는 것이 “야, 네 밥 먹을 돈 있냐?” “난 돈 없는데.” “걱정하지 마라. 밥 먹는 것 걱정하지 마. 다 줘.” 이것이 액수가 크니까 기겁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얼마를 원하는지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합니다.
고구마 농부에게 베푼 자비
제가 어제 그저께 고구마를 샀습니다. 어디서 샀는지는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익산에서 온 남자입니다. 농부같이 생겼더군요. 그런데 고구마를 한 박스에 만 원씩이라고 합니다. 두 박스를 샀습니다. 5만 원짜리를 딱 주었습니다. 그 사람이 재빨리 주더군요. 나이를 보고 ‘허경영 씨 아니냐’고 반가워서 주었습니다. 허경영 씨 사진 좀 찍어달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잔돈을 주길래 “아유, 그거 제가 받을 수가 없어요. 이거 팔아 뭐 남았겠어요? 가지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줘버렸습니다. 3만 원을 더 주었죠. 물건값이 몇 배입니까? 마진이 얼마나 났겠습니까? 이거 보십시오. 만 원씩, 만 원씩. 이 무거운 것을 무슨 마진이 남았겠습니까? 아유, 저는 가슴 아픕니다. 보는 것도 가슴 아픕니다. 제가 고구마 농사 지어봤지 않습니까? 손이 몇 번 간 것입니까, 이게 도대체. 수천 번 손이 간 물건입니다. 허리병 걸립니다. 허리병. 모종을 처음부터 심고 집에다가 고구마 모종을 따뜻한 방에 키워야 합니다. 고구마를 하고 순이 나올 때까지. 고구마 순이 방에서 자랍니다. 방에서 자란 고구마 순을 잘라야 합니다. 가위로. 잘라서 밭에 심어야 하는데 시들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아, 이거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 방에서 고구마를 따뜻하게 해서 싹이 올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구마 순이 쭉 나 있습니다. 방에 양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밭에 그것을 다 심을 수 있습니다. 한 번 실수하면 날씨가 안 좋은 상태에서 깡마른 상태에서 비가 열흘 안 올 텐데, 고구마 순 심었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 번 실패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 고구마 농사를 지어서 고구마를 술 회사에 팝니다. 우리 시골은 술, 막걸리 회사. 그것을 무엇으로 가져가느냐? 주정으로 가져갑니다. 소주 회사. 그래서 고구마를 팍팍 잘라서 빼떼기를 만듭니다. 그 고구마 빼떼기를 가마니로 저울에 달아서 사가지고, 그것이 현금 만드는 길입니다, 농부들은. 그런데 어떤 집은 애들 세 명을 대학을 보내는 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농사만 지으면 비가 안 옵니다. 그러니까 몇 번을 실패해 버린 것입니다. 애들 등록금이 없는 것입니다. 동네에 빌리러 다니니 그 꼴이 무엇입니까? 부부싸움하고 난리 나고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할 때마다 실패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구마 순을 잘랐을 때 불안합니까, 안 합니까? 불안불안하죠. 날씨가 또 걱정입니다. 비가 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숨만 쉬면 비가 옵니다.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제가 그 집 주인 아저씨가 저를 놓치려고 하겠습니까? 중학교 갈까 봐서 딱 붙들고 앉습니다. 농사의 천재. 날씨를 정확하게 내다보고 고구마 순을 다시 심습니다. 그리고 그 고구마 줄기가 이렇게 무성할 때까지 키웁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또 밭에 가서 하루 종일 고구마 줄기만 따오라고 합니다. 고구마 줄기는 무엇에 씁니까? 말려서 나무를 해 먹습니다. 겨울에 양식입니다. 그러니까 그 고구마 밭에 고구마 줄기가 아주 싱싱합니다. 그것을 하루 종일 따고 있습니다. 애들은 공부하고 있는데 저는 고구마 줄기 따면서 공부합니다. 그것이 제 신세였습니다. 어느 누구도 원망 안 했습니다. 여기 허성조 씨가 왔습니다. LG그룹 회장의 막내 동생. 왔는데 제 고생한 것을 가지고 자기가 울고 눈물 흘리고 소리 지르고 그럽니다. 그 사람 제 대리 있었던 사람 보고 뭐라고 하고. 그룹 들었죠, 옆에서? 실제입니다. 그만큼 고생하면서 한 번도 대들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어릴 때 제 모습입니다. 수많은 고개를 넘어왔죠? 허경영의 어떤 고개가 와도 이기지 않습니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늘궁 실버타운의 비전
우리는 어제 그 산 뛰어보십시오. 여기 이 일대 산 1억 평, 100만 평짜리 뛰지 말고 1억 평짜리. 1억 평짜리 지도 이것입니다. 보이죠? 우리 하늘궁이 어디 있냐면 이것입니다. 맞죠? 이거 한번 확대해 보십시오. 빨간 그릇이 뭔가요? 아니, 이건 확대하라고요. 이것을 보이라고요. 이것은 100만 평짜리고 1억 평짜리 이것을 확대하십시오. 당겨보십시오. 돌고개 유원지 맞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맞죠? 하늘궁이 거기 있죠? 세상에. 다시 축소하십시오. 축소하십시오. 됐죠? 이쪽에가 무슨 호수입니까? 마장호수니까 이것이 커집니다. 이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우리 하늘궁 본관의 오른쪽 뒤, 왼쪽 뒤는 기산저수지.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고개 너머입니다. 이런 명산이 있습니까? 사방 50리 이상 가야 동네가 나옵니다. 가동하도 산인데 전부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런 데가 있습니까? 호수입니다, 호수. 있죠? 양쪽에? 그러면 여기가 하늘궁 본관입니다. 이 자리가. 이 좁힌 것 보이죠? 이 정상에서 이렇게 내려서 이렇게 오죠? 여기가 본관 자리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면 이렇게 보면 둘러치고 있죠? 이렇게 둘러친 것 보이죠? 이렇게 둘러쳤죠? 둘러친 것이 이것이 양파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네, 양파 같습니다. 이렇게 둘러친 것이 지금 여기서는 이렇게 되어 있죠? 네, 여기가 하늘궁 양파 같죠? 네, 그런데 여기도 산이 다 이렇게 내려오죠? 네, 다 빙빙 돌아 맨 뒤에 산도 돌아서 이리로 오죠? 네,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어디로 가고 있느냐? 삼각산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1억 평입니다. 이 호수와 전체에다가 천만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들만 나중에 무료로 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하늘궁에 얼마나 오래 다녔느냐, 하루 안 왔고 저 들어가려고 하면 됩니까? 체크해서 그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늙으면 돈이 없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요양원은 지옥입니다. 요양만 붙으면 그것은 지옥입니다. 요양병원, 요양원 들어가면 죽는 것입니다. 여기 하늘궁 실버타운은 호수가에 진을 치겠죠? 쫙 만들어지겠죠? 이쪽으로 보면 남쪽입니다. 여기는 꼭 자궁 주름 있죠? 이것이 자궁 주름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면 동그라미, 이렇게 동그라미 대가리 높은 이것이 돌고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자궁입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개성입니다. 개성 송악산. 보이죠? 여기 보이는 것이 임진강입니다. 임진강. 이 뒤에 넘어가는 것이, 이 뒤에 있는 것이 임진강이 그 사이에 있습니다. 이것이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산. 이것이 어디입니까? 개성 송악산입니다. 여기가 개성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 대에는 이 개성 송악산이 정확히 정동 쪽에 있습니다. 기가 막히는 자리 아닙니까? 그러니까 정도전이 풍수를 정할 때 이 개성 송악산에서 직선으로 내려온 데가 백운대입니다. 청와대 자리입니다. 경복궁입니다. 삐뚤어지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개성 송악산에서 정면으로 우리 본관이 여기 자리 있죠? 여기 본관 자리죠? 그리고 이쪽으로 가면 바로 도봉산, 삼각산, 청와대, 경복궁. 이 라인을 제가 이렇게 인간이 구할 수 있습니까? 이거 1억 평인데, 여기는 100만 평이죠. 우리가 지금 확보한 것은 100만 평이고, 이 1억 평은 값이 쌉니다. 전부 국유지입니다. 나주의 신인이 그것을 싸게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1년에 매년 국가에 1조 원 이상의 세금을 낼 텐데, ‘아니, 이거 나한테 불어넣어 주세요. 제가 여기서 양주 시장 보고 제가 해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서 세금을 1년에 양주시에다가 1조씩 갖다 줄 텐데, 이거 좀 같이 합시다’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땅 대주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건물만 지으면 됩니다. 땅은 1억 평이 이미 확보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경사진 산이 전부 우리 하늘궁의 바깥에 양파처럼 감고 있죠? 이 물도 감고 내려오죠? 이런 명당은 세계 천지에 없다는 것. 바로 우리 이 산을 우리 봉궁 바로 너머에 두 개의 호수가 좌우에 딱 있다는 것. 예쁩니까, 안 예쁩니까? 나중에 이거 올라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케이블카. 여기서 케이블카로 이렇게 넘어 다니겠죠? 그러니까 이 하늘궁 요양원이 이렇게 퍼져 있겠죠? 이런 데 막 퍼져 있겠죠? 여기 안에도 일부 있겠죠? 오래된 사람들은 이쪽에 있겠죠? 좀 늦게 된 사람들은 이쪽 가겠죠? 맨날 셔틀버스, 셔틀버스. 케이블카가 맨날 다니니까 걸어 다닐 필요 있습니까? 노인들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가면 여기도 돌 수 있죠. 봉궁에 들어가지요. 하늘궁 옛날에 와서 다니던 추억이 있죠. 그 알던 사람들이 있죠. 늙어 죽어 백궁 갈 때까지 걱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 이 안에 종합병원도 하나 생깁니다. 종합병원이 생겨서 제가 영적으로 치료 못하는 것 다 수술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걱정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난한 지지자들 돈 받습니까? 안 받는 것입니다. 이것을 제가 부르면 여러분 못 먹여 살릴까요? 제 마음속에 있는 설계도는 정말 상상을 불허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에서 이 땅을 저에게 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장흥면 일대가 전부 산입니다. 전부 제가 가지고 옵니다. 이 돌고개 안에만 제가 지금 인수했죠? 이거 지금 100만 평 인수했죠? 저는 1억 평을 노리고 있습니다. 제가 설계도를 만들어서 양주시하고 협의하면 이거 인수 끝입니다. 그 사람들 돈 벌어야 하지 않습니까? 뭐든지 우리가 협조할 것입니다. 저것을 돈으로 하라고요? 그러나 제 돈으로 하는데 다 해줍니다. 세금 내는데. 이런 대명당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런 호텔 제가 다 사버립니다. 이것은 내년부터 사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뭐 하고 있는지 모르죠? 호수가에 토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아무도 제 속을 모릅니다. 신인은 제 개인을 위한 것은 아무 필요 없습니다. 저를 안 사람들이 낙원 갈 때까지 낙원에 있게 해 줘야 합니다. 대통령 나올 때부터 30년 전에 나올 때부터 20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했는데, 나올 때부터도 언제나 어려운 사람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 앞으로 인구 문제 생긴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저 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주는 것만 공약하다가 사기꾼 소리 들은 사람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저는 실제 줄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진 자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늘궁의 확장과 가치
온 김에 이 축사에 난 것 봐야죠? 이 축사에 난 것 한번 키워보십시오. 이것이 가막산입니다. 이것은 이 속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 얼마나 작습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은 하늘궁의 본부일 뿐입니다. 여기가 본관입니다. 이 너머의 호수가 여기 하나, 여기 하나, 그 너머가 개성 송악산이 바로 너머에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뒤에는 임진강이 가리고 있습니다. 아름답게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 일대는 4, 50km를 가도 전부 산이고, 이렇게 공기가 맑은데 센터포드에 이것이 딱 들어앉아 있습니다. 여기 제가 와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이 100만 평 이것을 보고 사람들 ‘어머, 대단하다’라고 합니다. 저는 속으로 ‘저런 나를 뭘로 보는 거야? 이것이 화룡점정이 아니야?’ 화룡점정이 무엇입니까? 1억 평. 그것이 백궁에서 쓸려고 하는 땅입니다. 이것도 어떤 대기업도 못 만듭니다. 대기업도 이것 만들 수 있습니까? 이 100만 평이 애들 이름입니까? 그렇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까 제 개인이 하려면 이 호텔 하나만 해도 먹고 삽니다. 용을 40억 주고 샀습니다. 40억 주고 샀습니다. 이 땅 보이죠? 이것, 이것. 정확하게 40억 주고 샀습니다. 알박이입니다. 이 땅이 땅 주인이 안 판다고 합니다. 제가 하늘궁 오자마자 이것 다음에 이것 샀지 않습니까? 이것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다가 무엇을 짓느냐? 자기 딸의 미술관을 짓는다고 합니다. 공사를 시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절단 나는 것 아닙니까? 앞대가리를 가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을 강남에 사는 사람이라 부자입니다. 찾아갔습니다. 통사정을 했습니다. 그때 가격을 4배로 불러주었습니다. 4배 주겠습니다. 사실은 10억이면 뒤집어서 사고도 남는데 40억 주고 팔겠습니까? ‘그럼 우리 딸 40억 되어야 광주시 같은 데다 강남에 가까운 데다 지을 수 있겠지. 멀리 안 가고 좋지. 그렇다면 여기 저만한 땅을 살려면 강남에서는 40억이 필요해요. 이것이 천 평이거든. 천 평이 한 평에 400만 원씩 아니야. 그런데 자기 딸 미술관은 천 평은 되어야 하는데, 당신한테 이거 팔아버리면 내가 광주시 하남시 쪽에 그런 데 산이 있는데, 그런 데를 사야 되는데 딸내미 미술관 만들어주려면 평당 거기는 한 40억 정도 해야 천 평을 살 수 있을 거예요.’ 그런 것입니다. 좋습니다. 뭐 말도 마십시오. 이거 한 조각이 40억입니다. 상상. 이거 보십시오. 몇 조각인지 압니까? 이것이 여기까지 조각이 몇 개인지 압니까? 이 호텔 헬로우 있죠? 천 평입니다. 이거 다 평수가 천 단위란 말입니다. 가격이 다 얼마겠습니까? 이거 제가 다 확보한 다음에 1억 평을 노리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그 사람과 협상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들으면 제자들 일어나 다 달아납니다. 포기해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포기하지 않고 ‘오케이 해드리겠습니다. 단 3년을 기간을 주세요. 쪼개서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돈이 없잖아요’라고 했습니다. 1년에 10억, 10배씩. 3년에 다 갚았습니다. 아이고. 제가 이거 다 해야 이 호텔 한 500평 됩니다. 500평이 안 됩니다. 한 200평 되는데 40억입니다. 어제 그 집에서 산 호텔이 이것입니다. 수목원 호텔. 힐링공원 호텔 위에 수목원 호텔 간판 붙었죠? 어제 그 집에서 샀습니다. 그러니까 다 산 것입니다. 이 동네는 다 마무리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 와서 도대체 얼마어치를 산 것입니까? 몇천억 원어치를 산 것입니다. 그럼 저는 어디로 가느냐? 1억 평으로. 이 꼭대기 전망대에 우리는 케이블카가 올라가겠죠? 올라가서 호수 바라보고 앉아있습니다. 이쪽 보면 하늘궁, 저쪽 보면 광주 송도 어디입니까? 개성 송악산, 개성 시내가 내려다보입니다. 임진강도 보이고.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으로 이쪽은 파주시, 이쪽은 파주시입니다. 이쪽은 고양시 꼭대기가 세 군데가 겹쳤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양주시. 그냥 이 꼭대기 점이 양주시, 고양시, 파주시에 붙은 자리입니다. 그것이 하늘궁 봉궁 자리입니다. 기가 막히게 한 것입니다. 천안산 거리입니다. 이 모든 것을 파악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일반 인간들이 파악할 수 없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뒤를 바라보면서 눈물 흘립니다. 이 아름다운 땅을 우리 백궁에서 만들었습니다. 제가 올 때까지 국립공원으로 땅 묶어놓고 여기만 건물을 노다지 지어놓았습니까? 북한산에 가면 이런 호텔 지어놓은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린벨트인데 여기만 그린벨트를 안 해놓은 것입니다. 이 1억 평만 그린벨트가 아닙니다. 누구나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활용할 만한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시간 때문에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요양원과 요양병원들이 고생길을 할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 실버타운이 만들어지면 그냥 들어가고 싶을 때 들어가고 나갈 때 나가고 마치 자기 아파트마냥 사는 것입니다. 맨날 돌아다닐 수 있고 좋지 않습니까? 그냥 자기 세상입니다. 심심할 것이 있을까요? 자식들이 나중에 와보고 “어머나, 우리 어머니 여행 갔다 왔으면 우리 가슴 아팠을 텐데. 어머, 여기 내가 와서 있고 싶네. 아니, 우리 엄마가 있을 게 아니라 내가 여기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야, 너는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 거꾸로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엄마, 여기 간다’ 이런 미친 소리를 하다가 이제 보니까 ‘우리 엄마 노후 문제를 완전히 끝내준 사람이 허경영이었구나’라고 합니다. 또 와서 맨날 노래 부르지, 국수 먹지, 좋지 않습니까? 재밌단 말입니다, 여기는. 누가 간섭합니까? 울타리가 있습니까? 담장이 있습니까? 마음대로 드나듭니까? 밤 12시에 아들 집에 갔다 와도 됩니다. 실버타운 와서 ‘나 밤 12시에 뭐 줘? 뭐 해야 되겠다’라고 하면 갖다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파트처럼 각자 혼자 생활하는 공간을 가지고 있으면서 앞에 호수를 바라봅니다. 그러면서 출타가 제 맘대로고, 제가 가고 싶은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수 있고, 하늘궁 안에 병원이 있으니까 신인한테 가서 치료받을 수 있고, 제 맘대로입니다. 누가 탓하지 않습니다. 하도 하늘궁이 넓은 데 돌아다녀서 다리 근육이 젊은 사람 같습니다. 어머니가 실버타운에 가더니 건강해졌다는 소문이 나서, 요양원에 간 사람 도망 나오는데, 그 사람들 오면 유료입니다. 그 사람들이 오는 것은 반드시 여러분의 추천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유료라도 값을 싸게 해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자기 친구들 것을 여러분이 몇 개를 분양을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특권이 여러분들에게 주어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 아들 주고, 자기 며느리 나중에 살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가족까지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전철이 장흥면까지 옵니다. 전국에 다 갑니다. 장흥면에서는 셔틀버스가 계속 돌아다닙니다. 여기를 좋지 않습니까? 택시 콜 부르고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좋아지죠? 제가 이야기하면 밤새 해도 모자라겠습니다. 박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제 질문 시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은 넘어갈 타임입니다. 허중왕 시인님께서 ‘신인이라는 증거는 차고 넘치죠’라고 했습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신인의 증거
모든 물질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1년 전부터 우유에다 허경영을 써서 1년 넘은 우유를 우리는 지금 먹고 있습니다. 한 달 지나, 두 달, 세 달. 허경영 안 쓴 우유를 먹으면 복통 설사에 아마 죽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년 넘은 우유, 아무 데나 보관한 우유를 먹고서 우리는 더 건강해지고 이런 모습을 볼 때, 허경영 신인이라는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우리들에게 신인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외부 사람들이 보면 저기를 비명만 지르네요.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비명 소리만 나온다고 했습니다. 비명 지르지 말고 강의 좀 들어봅시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정재인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티들은 숙명적인가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그들의 전생도 궁금합니다. 그래도 나름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복도 지었을 텐데요. 그들이 선을 넘은 것 같아 질문 올립니다.’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
사람이 두 종류가 있죠.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 부정적 인간은 긍정적 인간으로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 사이클로 계속 가는 것입니다. 우리 사르트르, 데카르트나 칸트나 이런 사람들이, 플라톤이나 이런 서양 철학자들이 그것은 똑같습니다.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정적 인간은 계속 부정적으로 죽을 때까지 나갑니다. 긍정적 인간은 죽을 때까지 긍정적입니다. 그런데 그 긍정적 인간 중에 저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정적 인간이 오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굳이 안 오겠다는 사람하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긍정적인 인간. 아까 우리 사회자가 ‘신이라는 증거가 차고도 넘치죠’라고 했습니다. 부정적인 인간이 올 때는 사기꾼이라는 증거가 차고도 넘칩니다. 제 말이 맞습니까? 아니, 자기가 뭔데 1억 평을 가지고 뭘 짓는다고? 아니, 하늘을 몰고 자기가 어떻게 몇 년 안에 이렇게 만들었을까? 그것 옛날에는 부정적으로 보였습니다. ‘저 사람 불가능한 이야기만 하고 앉아있어’라고 합니다. 나중에 제가 불로유를 가지고 세상을 먹여 살리려는 저를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겠습니까? 신인을 볼 때는 갓, 부정적인 인간이 볼 때는 사기성이 무한대고, 긍정적인 인간, 허경영 같은 사람이 볼 때는 칭찬하다 하다 칭찬이 끝이 없습니다. 불로유 하나만 해도 인간이 가능합니까? 우리는 앞으로 몇 년 안에 몇 년짜리 우유를 먹게 생겼습니다. 몇 년짜리 우유 아니면 집어 던져 버립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그런데 그때 여러분이 몇 년짜리 우유를 먹을 때 몸이 어떻게 되는가, 제가 지금 아무 말도 안 합니다. 그때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복 터진 사람들입니다. 인생에 여러분이 가진 것 없어도 화룡점정을 잘했다는 것,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안티들의 전생도 궁금합니다 이랬는데요. 안티들의 전생도 부정적 동물이나 부정적 인간으로 살았습니다. 그 전생 논할 가치 없습니다. 우리가 부정적 인간이라는 것은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바를 정자입니다. 이것이 하늘입니다. 맞죠? 이것은 땅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것은 땅입니다. 그런데 나무가 하나 올라갑니다. 그렇죠? 가지가 늘어졌습니다. 또 가지가 하나 올라갑니다.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바를 정자죠. 이 바를 정자는 인간이 거칠 지자입니다. 이것 빼면 거칠 지자죠. 그런데 이것이 하늘에 가서는 거쳐야 합니다. 그런데 안티들은 이것이 허경영이 하늘에 왔지 않습니까? 이 위로 기어 올라가려고 발을 정지하려 합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아무 글자도 아닙니다. 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인생은 아직도 밥도 아니라고 합니다. 이것이 부정도 아니고, 긍정도 아니고, 개판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글자 만들어 놓았습니까? 없습니다. 항상 하늘에 도전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하늘이 나타났습니다. 하늘에 이 글자가 닿으면 스톱해야 합니다. 거칠 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을 자기가 제 꼭대기 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기준점입니다. 이것을 넘어서만 발을 딛자. 여기가 팔청도. 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말을 해도 바른 글이 아닙니다. 목숨도 바른 목숨이 아닙니다. 남을 죽여가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정명 이런 것은 다 직업을 가지는데도, 그 사람은 바른 직업을 안 가집니다. 비뚤어져 있습니다. 직장에서도 비뚤어진 길을 갑니다. 마음도 비뚤어진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정념. 정념을 가져야 하죠. 그러니까 이 마음을 가지라는 소리입니다. 신을 능가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바라보되 신 위에서 바라보지 말라는 말입니다. 정정, 정정. 그렇죠? 생각하는 것도 사유하는 것도 정사유. 정진도 바른 정진이 되어야 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먹을 때도 이런 정식. 이것을 넘겨서는 안 된단 말입니다. 그럼 정식이 무엇이 정식입니까? 밥을 먹을 때 하늘 아래 먹어야 합니다. ‘어머, 감사합니다. 비와 바람과 공기와 날씨를 주셔서 이 음식이 됐으니까, 이게 제 앞에까지 왔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런 자세로 밥을 먹어야 정식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마치 하늘에서 온 것마냥, “야, 밥이 뭐 이래? 반찬이 이게 뭐야?” 끝난 사람입니다. 이것을 넘어섰습니다. 증언했습니까, 그 사람? 그 사람 말한 것은 정의가 아닙니다. 하늘을 벗어난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부정적인 인간이라고 합니다. 안티는 이것을 넘어선 자들을 안티라고 합니다. 신인에 대한 안티는 이것을 넘어선 자들입니다. 제가 눈을 크게 뜨면 다 쓰러집니다. 감사합니다.
기회 균등의 원칙과 운명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석가모니 만나기도 백천만 겁 난 중에 합니다. 세계 제일 만나기 힘든 신인님을 만난 세계 제일 복받은 자, 하늘궁 전사들입니다. 백궁 카메라가 모든 사람을 항상 감시 중이라 합니다. 우리는 전생에 인격적으로 정직하다 인정을 받아 여기까지 왔으니 더욱 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향후 장흥면 1억 평이 하늘궁이 된다 합니다. 특히 마장 가산호수에서 하늘궁으로 케이블카가 다 다니는 하늘궁 실버타운이 건립되어 하늘궁 천사들과 나아가 온 국민의 불안한 노후 대책의 완벽한 해결책이 된다 합니다. 이는 우주 절대 에너지 신인님의 불로와 선물 덕택입니다. 지금 전쟁으로 지구는 공생공영이 요원한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을사년을 기점으로 온 국민들이 신인님을 제대로 알아본다 합니다. 2000년 심판 시대 중 지상 낙원 천년 왕국과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에 대하여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오펜하이머가 무엇을 발견했죠? 핵폭탄 만들었죠. 그 오펜하이머가 이렇게 될 때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미국 대통령한테 원자탄 만들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이 원자탄의 원리를 아인슈타인도 깨달았죠. 그러면 물질이 분열하는 그 속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오펜하이머가 했고, 캐리어는 이 에어컨을 더운 것을 차게 하고 냉동 장치 개발했죠. 에디슨하고 라이트하고 이런 사람들이 개발했는데, 이런 것들이 전쟁에 다 동원됩니다. 전쟁 무기에 다 동원되어서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머리 좋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 전부 전쟁 무기로 변해버리고. 그러니까 인류는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제가 여러분한테 제일 신경 써서 준 것이 무엇일까요? 제일 신경 써서 창조할 때 여러분한테 준 것, 제일 여러분한테 신경 써서 여러분한테 준 것이 무엇일까요? 기회를 균등하게 주었습니다. 지구에 내려보낼 때 누구는 잘생기게 해주고 못생기게 해주고 이렇게 정자를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첫 번째 정자, 남자는 전부 A급입니다.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이 우수한 종자가 지금 와서 보니까 이렇게 소출이 된 것입니다. 이 기회 균등의 원칙을 적용해서 창조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왜 나는 가난한 집에서 이렇게 이지를 하고 있냐?” 이렇게 창조했는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어떻게 바꿨느냐? “나는 술 먹고 싶다.” 그런데 옆에 친구는 “나는 안 먹을 거야. 나는 엄마가 기다리고 있어. 우리 엄마가 술을 싫어해. 우리 마누라가 술을 싫어해.” 이러면 걔는 사람 된 것입니다. 가는 길이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집니다. 자유의지입니다. 이것을 또 우리가 줄 수밖에 없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안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럼 로봇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들이 기회 균등하게 인류를 만드는데 창조를 했는데 이것들이 자기가 가는 대로 자유의지가 있다 보니까 천 갈래 만 갈래 진화가 달라지겠죠? 그것이 오늘날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소출하러 와서 보니까 이것이 전부 잡초만. 여러분들은 제 속을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농사를 지었죠. 고구마 순 잘라 가지고 갖다 심었죠. 다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이 기회 균등의 원칙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벌어진 모든 일, 우크라이나. 금년이 무슨 해라고요? 계묘년이나 작년에는 임인년은 무조건 물이 있는 곳에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물 때문에도 전쟁이 나고.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지중해 연안이 다 전쟁 바다입니다. 그런 운세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자유의지와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가 만든 천간지지가 있습니다. 천간지지가 불어서 된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하고 관계 없습니다. 보십시오, 올해년에는 뭐가 어떻고, 기축년에는 뭐가 어떻고, 병자년에는 전쟁이 납니다. 예를 들어서, 병자호란.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꼭 그 자가 붙은 데만 전쟁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해가 딱 바뀌면 하늘에서 새로운 카드를 딱딱 제시해 줍니다. 그것이 연운이라고 합니다. 연운은 여러분 누구도 피해갈 수가 없습니다. 물 재원하는 놈이 물 운이 왔다, 팔자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갑자기 밥을 비료 먹던 놈이 갑자기 집을 사고 돌아다닙니다. 목운이 왔다, 목운이 필요한 사람 그냥 갑자기 국회의원 되고 난리를 합니다. 그 운대가 매년 오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기회는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여러분에게 사주 팔자의 기회는 동일하게 주어진다니까요. 그런데 그 동일함을 여러분들이 잘 사용해야 하는데, 겨울에 물난리가 날 텐데 땅을 안 팔고 있었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에 한 일을 이해가 가죠? 우리는 이런 기회를 초창기에 만들었고, 그다음에 자유의지를 주고, 그다음에 십이간지를 주었습니다. 매달 운대가 바뀌고 매년 운대가 바뀌게 되는데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소띠한테도 뱀띠한테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기회 균등이라는 말 알죠? 금년 물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매년 카드를 바꿔주죠. 내년에 불이 좀 먹고 살게 해주고, 내년에 물 가진 놈이 먹고 살게 해주고. 그러니까 하늘은 무엇 같냐면은, 두 아들을 가집니다. 하나는 우산 장사고, 하나는 양산 장사입니다. 우산이 잘 팔리게 해주려면 해를 뜨게 해줘야 하고, 그 다음에 날은 또 좀 비가 오게 해줘야 합니다. 걔네들이 먹고 살 것 아닙니까? 이것을 12단계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12지입니다. 천간과 지지가 갑을 변경하기 위해 이것이 합쳐져서 매년 기운을 달리해줘야 먹고 사는 놈만 잘 사는 놈만 계속 잘 살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 천간 지지를 만들어서 자유의지와 융합하게 해서 여러분이 그것을 이용하게 해야 합니다. 이해가 가죠? 그런데 여러분들 그것을 사용할 줄도 모르고 멍청하게 코앞에 공부하고 안 하고 맨날 세워라 가라 와라. 제가 쳐다보면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시대적 인식
제가 30년 전에 출산 문제에 나라가 생긴다, 우리나라 초등학교 중학교 다 없어진다, 이거 나라 나중에 망하니 우리나라만 그렇지 중국은 안 그렇다, 이거 우리에게만 문제다, 빨리 결혼하면 1억 원 3천만 원 주자 그랬더니 조선일보가 띄운 것 봤죠? 조선일보 사설 띄워보십시오. 시간 없지만 찾는데 시간 걸리는? 그러면 없는 걸로 하십시오. 찾아보십시오. 나라 조선일보 사설에 나왔죠? ‘허경영이 옳았다.’ 지금 말입니다, 유명한 신문사들이 저한테 인터뷰 요청해 와 있습니다. 제가 제목이 무엇입니까? 하니까 ‘허경영이가 옳았다.’ 이것이 조선일보에서 제일 큰 사설 아닙니까? ‘저출생 허경영 씨한테 물어봐요.’ 그런데 이번에는 딴 데서 인터뷰 좋은 것은 “허경영이 옳았다” 이것이 제목이랍니다. 앞에 무엇이 붙더군요? ‘알고 보니 “허경영이 옳았다”‘ 이렇게 제목이 그렇답니다. 그래서 인터뷰를 좀 해달라고 합니다. 유명한 신문사입니다. 우리나라 1등 신문사입니다. 대단합니다. 안 합니까? 아, 근데 제가 그 인터뷰는 제 재판이 있으니까 11월 달에 좀 하면 안 되냐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좋다고 합니다. 이것이 어떤 징조입니까? 서울대에서 허경영 사상을 벌써 교과서에 쓰고 있죠? 이미 저는 세계적으로 부상할 때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내다보고 했죠? 그런데 이 자축 임해진 성민 신수례를 여러분이 활용할 줄 모르고, 그냥 금년에 부동산 떡을 칠 텐데 부동산을 3년 전에 팔라고 하니까 안 팝니다. 그때 제가 다 알려줬죠? 경제 한영이 왔다. 이제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 개판 된다. 팔 것 있으면 빨리빨리 팔고 준비해야 한다. 사업 내리막길이다. 전염병 돈다. 때렸죠? 잘 들었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과 뇌 사용의 비밀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몇 개만 하겠습니다. 의왕시 도종길 전사님, ‘매일 허경영하고 글씨를 써도 에너지가 올라가는지요?’ 마찬가지로 레벨이 올라갑니다. 제 이름을 계속 쓰면 절에 가면 연보라는 것을 계속 쓰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이것을 계속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렇죠? 우리 했지 않습니까? 허경영 열 번 부르면 레벨이 팍팍 올라갑니다. 어마무시합니다. 우유만 안 썩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에너지가 레벨이 올라갑니다. 다음은요,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1% 뇌를 쓰기 때문에 자유의지가 1%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운명은 99% 정해져 있다고 잘못된 거야.’ 1% 내에서 1%입니다. 1% 내에서 1%니까 자유의지가. 무슨 말인지 알죠? 인간의 뇌를 사용하는 그 1% 안에서 1%를. 그러니까 0.1%죠. 뇌 전체를 보면 0.1%입니다. 0.01%. 그러니까 우리가 1%를 쓰는 것이 우리 뇌입니다. 나머지는 좀 안 씁니다. 그래서 뇌를 다친 사람 이만큼 떼내도 살아가는 데 지장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운명은 90% 정해져 있다고 하셨는데 99% 안에 성명, 풍수지 포함이 되는 것인지요? 아니, 말할 것도 없죠. 아까 12지간도 잘 봐야 된다고 그러고 풍수도 잘 봐야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그 사람의 자유의지는 무엇인가? 그 사람의 자유의지를 무엇에 영향을 받습니까? 자유의지를 움직이는 것이 그 사람의 지적 능력입니다. 그 사람의 지적 능력과 감성이 자유의지를 움직인단 말입니다. 못 배웠으면 그냥 저 바다 가서 뭐, 그냥 이상한 어려운 일을 할 수도 있고, 배웠으면 선생 할 수도 있고, 뭐 달라지지 않습니까? 자치적 의지에서 자유의지가 활용도가 천가렴한 것을 벌어집니다. 강의 들으면 재밌죠? 시간 낭비입니다. 저는 항상 여러분을 보면 기쁩니다. 왜? 백궁 갈 사람들은 이만큼 모았으니까. 지구의 최고 성인들이 모인 것입니다. 공자, 맹자 다 앉아있으니 제가 여기 얼마나 쓸만한 사람 다 왔죠? 앞으로 계속 옵니다. 오는 사람은 여러분보다 질이 낮은 사람입니다. 그것이 말이 아닙니다. 앞으로 장관이나 재벌이 찾아오죠? 여러분하고는 새까매한 이별이 왜 그러냐? 공자, 맹자들이 아닙니다. 걔들은 공자, 맹자 운전수들입니다. 운전수의 친척이 된지 그런 사람들이 온단 말입니다. 미국에 재벌이 왔다. 여러분보다 대단한 인연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심부름하던 사람들이 오게 되는 것이 그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신인님 시간이 별로 없는데요. 그냥 체험 사례로 넘어갈까요? 네, 알겠습니다. 여러분 다 들었죠? 제 얼굴 봤으면 강의 끝입니다. 질문은 여기까지. 1억 평을 제가 준비하고 있다고 그랬죠? 여러분이 모르는 일이 있습니다. 모르는 땅을 보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제 고통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제가 무슨 뭐, 아유, 이 정도 가지고 제가 무슨 만족할 사람입니까? 여러분들 교통편 이런 것 완벽하게 저 호수가 실버타운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 오고 싶다. 케이블카 타기 겁난다. 아, 그러면 셔틀버스가 천지입니다. 우리 관내를 도는 셔틀버스 우리 차가 시시때때로 있으니까 뭐 외출 자유자재입니다. 휠체어도 많습니다. 집에 두고 타고, 뭐 걸어 다녀도 되고, 타고 다녀도 되고. 단 봉궁에 왔을 때 휠체어 교통사고 조심해야 합니다. 휠체어 탄 사람이 줄을 서서 다닐 수도 있습니다. 봉궁 운동장 주변에 나이 든 사람들이 막 맨날 이거 앉아서 밀고 다니겠죠? 그거 재밌죠? 운동도 되고 뭐 다. 하늘궁 온 사람들이 막 관광객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지만 거기서 목에 힘주고 휠체어 타고 다니는 그 사람들이 왕년에 하늘궁 만든 자들입니다. 10년 후에, 100년 후에 10년 후 그림을 이미 다 그리고 있습니다.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자궁근종 치유 사례
자궁성감증의 간증 영상입니다. 자궁이 이만하게 돌멩이가 있는지 답답하다고 그랬지 않았나요? 자궁근종이라고 합니다. 축구공만한 돌멩이가 있었어요. 그런데 하루에 매일 피가 나 가지고 수혈을 해야 살았습니다. 일본 여자예요. 일본 교포예요. 일본 교포. 근종. 그런데 그 자체가 제가 지난번에 대천사 되고 나서 제가 고쳐주면서 영원히 이게 다 없어질 거라고 그랬지. 신인님께서 한 달 후에 다 나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럼요. 봄에 왔을 때요. 언제 크기가 컸어. 폭일. 그래서 이제 그때 전사 되고 나서 한 달 안에 싹 없어져라. 싹 없어져. 지금 립싱크가 맞지 않는데요. 다시 좀 틀겠습니다. 끄고 다시 틀게요. 입이 목소리하고 안 맞아서요. 저희 여자가 자궁에 이만한 축구공이 들어있는데 돌멩이 같아. 근데 일본서 몇십 년 동안 못 고쳤어. 그래서 제가 100% 고쳐버려. 저 분은 누구? 남편이요. 옆에 있는 사람이 남편이야. 박수 1번. 병원마다 일괄 수술 불가능하대요. 왜 그러냐? 그 돌덩이가 주변 위장이나 방광하고 다 붙어있어. 너무 팽창해가지고. 그걸 건드릴 수가 없대. 뜯어내야 되는데 안 된대. 수술 불가해가지고 저 사람 몇십 년 만에 나한테 온 거야. 박수. 이 사람은 꼭 나아야 되니까. 하나님, 아주 천사들 다 들어가서 구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배가 홀쭉하죠? 아주. 그리고 요새는 약도 안 먹어. 피도 안 나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그냥 불과 얼마 만에 싹 없어져 버렸어요. 한 달 만에 없어져요. 저게 보통 일 같습니까? 어떤 병원도 노. 수술 불가. 자궁 유착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당신 너무 참하게 생겼어. 입 보고 볼 일이야. 당신 내가 특별히 고쳐줄게. 없애버릴게.’ 왜? 저 사람이 걷는 그 고통이 제가 겪는 것 같아. 도대체 너무너무 심각한 거야. 매일 피를 쏟아내는데 도저히 안 되니까 일을 보면서 아예 남편하고 헤어져 가지고 한국에 와 있고 고치고 가겠다고 온 거야. 그래서 한국에서 이걸 고치니까 연구하다 저를 알고 한국으로 온 거야. 그래서 제가 찾아온 거야. 그래 가지고 있으면서 완치되어 버렸어요. 감사합니다.
불로유와 허경영 이름의 치유력
다음은 이혜윤님 체험 사례입니다. ‘불로유 너무 신기합니다. 갑자기 두 눈이 가려워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는데, 불로유 한 방울에 80% 싹, 또 한 방울에 100% 싹 가려움증이 없어졌어요. 신의 물질인 불로유 먹고 바르게 해주신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허경영 신인님. 저는 강원도 삼골짜기 영월군에 살고 있는 박성예입니다. 잘 알고 지내는 지인 동생이 냉장고를 버린다고 해서 깨끗해서요. 냉장고 운반비 10만원 주고 가져와서 제가 3년 썼는데요. 참고로 지인 동생 24년 쓰고요. 제가 3년, 합계 27년 됐어요. 어느 날 아침 갑자기 일어나 보니까요, 방바닥에 물이 한강이었어요. 안녕하세요. 지금 이렇게 안 넘어갔어요. 다시 할게요. 신인님, 허경영 계속 불렀어요. 그리고 밖에 나갔다가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더니요, 아니 이게 웬일인가요? 냉동고 22도, 냉장고 2도로 딱 정상이 되었어요.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겼네요. 넘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빨리 허경영 강연, 하늘궁 강연 전 세계로 나가는 유튜브에 알려야 되겠다 싶어서 펜을 들었습니다. 늘 사랑, 존경, 존중하는 허경영 신인님 감사드립니다. 박수.
안녕하세요, 사랑, 존경, 존중하는 허경영 신인님. 저는요, 강원도 영월군 산골짜기에 살고 있는 박성례입니다. 저는 2개월 전에 옆집에 살고 있는 지인께서요, 스마트폰 8년 되었는데요. 하루 종일 수명 정지된 스마트폰을 허경영 신인님이 축복 명패를 주신 덕분에 수명이 다 된 핸드폰을 광채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불렀어요. 이게 웬일인가요? 딱 5분 후에 핸드폰이 정상으로 돌아와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답니다. 지인분께서 고맙단 말을 몇 번이나 하더군요. 세상에 이런 일이, 신기한 얘기를 그냥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전 세계로 나가는 허경영 강연 하늘궁 대담 유튜브 채널에 빨리빨리 알려드려야겠어서 팬을 들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런 기사를 허경영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전부 이게 그 사람들의 사기에 쓸 수 있죠. ‘이게 있을 수 있냐’ 이러면서 막 써재끼는 거야. 그러니까 안티에 부정적으로 보면, 아까 그 여자 자궁에 혹이 없어질 수 있나? 수술을 안 했는데 없어졌어. 그것도 한두 해가 아니고 몇십 년을 배 속에 넣고 있어요. 참 기가 막혀서 제가. 제가 여기에 오는 김무생인가, 여자 무생인가 하나 있지. 할머니 자기 어머니하고 오는 미송이, 미송이라는 여자한테 지금까지 몇 년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찾아가 밤마다 찾아가서 옆에서 같이 자. 같이 자는데 얼마나 저도 괴롭고 있어. 너무 착하고 엄마가 너무 가려태. 그래서 특별히 해가지고 죽었어. 유방암이, 암으로 유방암이 다 썩은 대로 해가지고 죽게 됐는데 그걸 제가 3년간 제 맘 가면 안 죽어. 지금까지 멀쩡하게 오고 있지. 근데 걔는 오면 어제 밤에도 같이 잤는데 요렇게 쳐다봐. 아니, 완전히 신랑 보듯이 쳐다본다니까. 그리고 그 엄마가 그래. 지금까지 신인님이 하룻밤도 와서 얘를 채워줘서 그 다음부터는 너무 애가 잠을 잘 자고 너무 고맙다는 거야. 하룻밤도 제가 옆에 안 오는 일이 없다는 거야, 엄마가. 제가 특별히 생각하는 사람은 밤마다 가야. 뿌리 뽑는 거야. 저 자궁도 마찬가지예요. 똑같이 고쳐주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특별히 방문 서비스를 하는 거예요. 영적인 거야. 아이고 귀찮아요, 귀찮아. 옆에 가면 정상적인 냄새가 나는 게 아니야. 그런데 신인이 그걸 다 느끼는 거야. 향내가 나게. 몸이 썩어가니까. 그 나이 지금 3년째 동심을 하고 있네. 누가 보면 제가 실제 동심하는 줄 알아. 그런데 그 여자는 제가 오면 정확하게 제가 옆에서 자기를 채워준다는 거야. 그리고 아침에 간다는 거야. 너 들은 사람 많죠? 그래, 실제예요, 실제. 그래서 신이 날 증거는 차고도 넘쳐.
불로유의 숙성 효과와 해외 전파
다음은 미국의 박상순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앞으로 안티들이 좀 불안해질 거예요. 점점 불안해질 거예요. 갑자기 미친 사기꾼이 불고기를 들고 나와 가지고 우리가 헛다리 짚었구나. 이제 돌아갈 수 없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보스턴에 살고 있는 박상순이라고 합니다. 곧 세계화가 될 불로유에 관한 체험 사례를 저도 공유해 봅니다. 지난 2월 1일에 고향 함양에서 살고 있는 축복을 받은 남동생한테 부탁해서 서울 우유로 동생 집에다 불로유 300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직은 찐 지지자가 아닌 동생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날씨가 더워지니까 동생이 걱정이 됐는지 연락이 왔습니다. 저만은 우유가 한여름 날씨에도 괜찮겠냐고 하면서 걱정을 합니다. 온도에 상관없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해놓고 그 다음날 또 연락이 와서 하는 말이 혹시나 싶어서 한 병을 따서 먹어봤는데 야, 그 불로유 맛이 정말 좋더라. 허허 하고 너털 웃음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불로유는 온도에 상관이 없다는 것을 동생에게 증명해 보이기 위해, 제가 집에 2월 14일 날짜로 만들어 놨던 불로유를 5월 29일 날부터 시작해서 여름 내내 100일이 넘게 더운 차 안에다 계속 싣고 다녔습니다. 드디어 9월 11일, 뜨거운 온도를 이겨낸 불로유 맛이 어떨지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을 해봤습니다. 한마디로 불로유 맛이 끝내줍니다. 불로유가 원유 맛 그대로이면서 더 깊은 맛이 느껴지고, 오늘 맛본 한 잔의 불로유는 환상의 맛이었습니다. 간증입니다. 차 안에 싣고 다녔던 불로유를 먹고 난 후 아팠던 팔이 다 나았습니다. 평소 때 팔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그런지, 최근 들어 오른쪽 어깨부터 팔 전체에 통증이 너무 심했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괜찮은데, 꼭 밤에 잠자리에 들면 통증이 오기 시작하고 뒤척이다가 잠이 드는데, 아침에 잠에서 깨면 아예 오른쪽 팔을 움직일 수가 없어서 왼손으로 오른팔을 잡고 들어 올려야 침대에서 일어날 수가 있을 정도로 괴로웠습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를 한 대 맞을 생각도 해봤지만, 그건 또 신인님의 치유 에너지를 불신하는 것 같고 주사가 무섭기도 하고 해서, 곧 낫겠지 하는 염원과 함께 불로유를 열심히 먹었는데 그래도 계속 통증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치유가 안 되는 데는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을 거야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작년부터 만들어 놓은 불로유가 있었지만, 오래된 것은 저장용으로 아껴두고 한 달 내지는 2-3주 정도 된 불로유를 그때그때 만들어서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있던 중 온도에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동생에게 증명해 보이기 위해 차에다 싣고 다녔던 7개월 된 불로유를 먹고 난 후 다음 날 거짓말처럼 통증이 싹 다 사라졌습니다. 완전히 치유가 됐습니다. 확실히 오래된 불로유가 치유 효과가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 고객 중 미국인 한 분에게 불로유를 소개하고, 그동안 계속 차에 싣고 다녔던 불로유를 고객이 보는 앞에서 차에서 꺼내 시음하게 해보았는데, 맛을 보고 너무 신기해했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걱정이 됐는지 딱 한 모금만 맛을 보겠다고 했는데, 아니라고 하면서 반 컵을 먹어보게 했더니 싹 다 마신 후 미지근한데도 너무 맛있고 놀랍다고 했습니다. 미국인들은 음식 신선도에 유난히 예민한데, 불로유 시음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이 고객분께 오래전에 신인님 사진을 드렸는데, 지갑에 고이 모셔두고 있다고 합니다. 언젠가 신인님을 뵈올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신의 선물 불로유를 맛보는 그날이 하루라도 더 앞당겨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체험담을 공유해봅니다. 고달픈 동방에 오신 우리 신인님, 불신과 박대, 눈물 속에서도 우리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심어주시며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시시각각 분분초초마다 은혜 내려주시는 신인님께 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2023년 9월 22일 미국 보스톤에서 박상순 올립니다. 미국 여자 재밌죠? 차에 싣고 다니면서 먹는 우유가 있다는 건 여러분들이 제가 왔기 때문입니다. 눈물 속에 피는 꽃 음악이 있죠? 제목이 무엇입니까? 리멘시타 끝나고 나서 한번 들어봅시다. 대상포진 일주일 경과, 딱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병원 안 가고 불로유 치유로 암 치료 중. 물집 잡힌 흔적들. 피부를 따갑게 찌르던 통증도 사라지고.
허경영 이름의 농업적 기적
다음은 김용순님 체험 사례입니다. 김용순 대천사님, 안녕하세요. 중랑구에 사는 대천사 김용순입니다. 저는 옥상에 두 평 정도 되는 밭과 화분에다 여러 가지 채소를 심어 먹은 지도 10년이 훨씬 넘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옥상에서 채소를 심고 농약을 안 주다 보니, 특히 오이, 아욱, 고추, 호박 이런 채소들은 진딧물이 너무나 많아 정말로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대천사를 받은 지도 올해 3년째고, 우리 남편도 대천사인데요. 그동안은 광채 넣는 것을 사용할 줄 몰라서 못했고, 금년에는 모든 채소에다 손으로 붙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모든 벌레는 얼씬도 하지 말아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했더니 정말로 신기하게도 진딧물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리고 여름에 열무 씨를 심었는데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심을 때는 허경영을 부르며 “광채가 되라, 빈틈없이 잘 나와라” 하면서 심었는데, 신기하게도 열무가 고르게 잘 나오는 겁니다. 다시 한번 깨닫고 신인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불로유의 다양한 활용
다음은 정복돌님 체험 사례입니다. 한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타서 녹여, 0도 20도 이상 마사지하듯 2회 정도 바르니 금방 가려움증이 사라졌습니다. 시간 될 때 미리 불로유, 7회 구혜용용, 주견 분말 이 비율로 만들어서 깨끗한 유리병이나 통에 넣고 신인님 사진이나 이름 붙여 불로화해서 숙성시켜 놓았다가 모기에 물리면 바로 바르시면 되겠습니다. 나 사진 설명 1. 모기한테 물린 자리, 물린 주변 피부 색깔, 가려워서 긁으니 약간 뻘겋게 변한 모습, 물린 자리에 불로유 주겸액 바른 모습, 불로유 주겸액을 바른 후 마사지 한 모습, 마사지 후 건조된 모습, 원래 피부 색깔로 돌아옴, 가려움이 사라짐. 이상 저의 경험담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지구촌 인류에게 불로유, 불로화, 축복, 명패 등을 선물로 주시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세계 영성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스티커의 보호력
다음은 마지막으로 하늘궁 스케치 사례담입니다. 금요일 새벽 5시에 떠나는 큰애에게 저는 허경영 스티커가 6개나 새겨진 팬티를 건넸습니다. ‘가능한 집에 올 때까지 갈아입지 마’ 하면서 서울에서 영월로 출발 후 얼마 되지 않은 시각에 바로 앞에 가던 승용차에 갑자기 길가에 나무가 덮쳐 주변이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앞차는 좀 망가졌고 타고 있던 사람도 다쳤지만 큰애가 탄 차량은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정체 후 영월에 도착했고 비행기를 조립하여 남원전시장으로 차를 달려 다시 비행기를 설치하였으며 전시는 오후 4시에 무난하게 잘 끝냈다고 했습니다. 4시부터 해질 때까지 시간이 좀 생기니 그 시각부터는 가져간 자전거로 지리산 정상을 향해 달렸다고 합니다. 지방은 인구가 없어서인지 인적 없는 도로변 가로등들이 밤이면 모두 꺼져있다 합니다. 취미로 자전거를 타면서 이런 일들을 많이 겪어와서 해지기 전까진 정상을 찍고 내려와야 하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같이 출발한 직원은 더 이상 못 오르겠다 하여 혼자 1172m인 정령치까지 페달을 밟고 올라갔다 하는데 이상하게도 힘이 하나도 안 들고 편안했다고 합니다. 어느 지점에서는 길이 온통 나무로 덮여 있어 하늘이 안 보였고 도로에 떨어진 알밤을 주워 먹느라 다람쥐들 수백 마리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는데, 자전거가 달려오니 일제히 쫙 길을 비켜주고 다시금 모여드는 만화 영화에서나 볼 풍경들과 마주쳤다고 합니다. 가는 곳마다 곰 주의라고 써있어 진짜 곰이 나오긴 하나 보다. 여기는 조금 긴장이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장소가 바뀔 때마다 저에게 계속 텔레그램을 보내와서 ‘광채대라, 허경영’을 계속하라고 답을 했었습니다. 산 정상에서도 인적은 없었고 셀카와 사진만 몇 장 찍고 하산하여 어두워지기 전 무사히 직원과 숙소로 향했다고 했습니다. 이튿날도 전시가 4시에 끝났지만 직원은 다른 중요한 일로 먼저 철수했고, 혼자 비행기를 조립해서 트럭을 불러 영월로 향했다고 합니다. 영월로 가는 이 트럭 기사분도 대단하셨다고 합니다. 공군 부사관 출신인 이분은 도로 건축 일을 하며 개인 비용으로 주인 없는 무덤들을 이장시키거나 천도제도 지내 드리고, 풍수도 공부하며 복을 많이 짓고 사는 분이었다고 했습니다. 입담 좋은 신 기사님 덕에 재밌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영월 도착하니 밤 11시, 트럭에 싣고 간 비행기를 다시 원래 위치에 복귀시킨 후 숙소를 찾아보니 50리 떨어진 곳에 무인 시스템 숙박소가 있더라고 했습니다. 이때 저랑 했던 톡들이 가관입니다. 가로등 없는 밤길을 혼자 자전거로 50리를 달리는 중인데 사 먹을 곳 없어. 저녁도 굶었고 인적이 없어 짐승이라도 나올 듯 무섭다 했습니다. 내비 따라 겨우 숙소에 도착해보니 공포 영화에나 나올 듯한 으시시한 낡은 건물. ‘무서워 엄마. 저길 들어가야 하나? 광채대라, 허경영. 괜찮을 거야. 아침에 일어나 보면 멋진 곳일 거야. 들어가서 빨리 씻고 자.’ 이후엔 아침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밤에 숙소에서 일어났던 일은 전등이 30분에 한 번씩 지지직하며 꺼진다는 것. 두 번이나 반복하길래 전등을 갈아 끼웠더니 멀쩡하더라고 했습니다. 변기 물도 안 내려가서 변기 뚜껑을 열어보니 연결고리가 삭아서 다시 이었고, 그래도 잘 안 내려가서 주변에서 펌프를 찾아내렸다 합니다. 펌프 찾을 때 보니 고양이가 있더라고 했습니다. 이젠 귀신이 나올 차례인가? 그래도 더운 물은 나와 다행이었다고 합니다. 아침 6시쯤 눈을 떠보니 아담하고 예쁜 산골 마을이었다 합니다. 자전거를 싣고 가려면 기차가 좋은데, 영월에서 서울 가는 기차는 전체 시간이 모두 매진되었고 버스는 오후 1시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때까지도 전날 오후부터 물 한 모금 못 마신 상태였다 합니다. ‘이왕 늦은 김에 자전거나 타자.’ 지도를 찾아보니 주변에 별마루 천문대가 있었다 합니다. 800미터나 되는 별마루 천문대에 도전. 이 시간쯤 저랑 톡을 했습니다. 배고프고 기운 없을 텐데 쉬다가 오라 해도 큰애는 천문대를 향해 달리고 있었습니다. ‘광채대라, 허경영, 허경영 팬티 입혀 보내길 너무 잘했다. 전신갑주 역할을 진짜 제대로 하고 계신다.’ 799m 별마로 천문대 정상에 자전거로 정복한 후에는 시외버스터미널 가서 김밥 한 줄 사 먹으며 은근히 걱정했다고 합니다. 버스 기사님이 자전거 안 실어주면 어쩌나 하고. 그때 느닷없이 어디선가 할아버지 네 분이 자전거를 끌고 나타나셨다 합니다. ‘에휴, 저분들 때문에도 안 실어주겠다’ 하고 있으려니, ‘젊은이 서울 가냐, 자전거 앞바퀴 빨리 떼라’고 하셔서 바퀴를 떼어내니 귀신 같은 속도로 자전거 다섯 대를 착착착 포기시더니 버스가 들어오자마자 화물칸으로 순식간에 쏙 밀어넣더라는 것입니다. 버스 기사님께는 캔커피 하나 건네드리며 ‘자전거 좀 실었습니다’ 하시면서 10년은 해보신 솜씨인 듯 큰 애는 속으로 혀를 내둘렀다고 합니다. 버스 짐칸엔 뭘 실어도 된다. 단 빠른 시간에 싣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다 하시더라고. 동서울 도착 후에도 건대까지 자전거로 갔고 남양주까지도 자전거로 가서 거래처 사람들 다 만나고 일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우이동인 우리 집까지 밤 11시에 자전거로 골인. ‘개선장군 축하한다.’ 들어오는 큰애 등을 두드려주며 제가 한 말입니다. 이상 된장찌개에서 밥 두 그릇 먹으며 풀어놓는 큰애의 무용담이었다. 2박 3일간의 큰애 일정이 다소 위험한 상황이었음에도 적재적소에서 잘 도와주시고 요리조리 피해가게 한 일들이 신묘하기만 합니다. 암흑에너지인 허경영 스티커와 축복의 힘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되었고 무사히 잘 인도해주신 천사님들께도 큰 감사드립니다. 신인님을 알게 된 인연은 실로 어마어마한 행운이여 천복이다. 일구월심 감읍합니다. 허경영, 자식 키우는 어머니 마음 알겠죠? 저게 천방지축 다 커서도 부모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까? 요양원에 들어앉아서 있으면서도 자식이 언제 요양원비를 안 대줄지, 언제 자식이 사고가 날지 부모는 조마조마 하겠죠?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식은 항상 걱정입니다. 그러니까 팬티라도 입혀놨으니 엄마가 믿는 구석이 있지 않습니까? 아유, 재밌네요. 우리 하늘궁은 항상 깨가 쏟아집니다. 이제 무료 후원 전화하고 무료 후원 전화 시간이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늘궁 의료구치소입니다. 이 전화는 우리의 문화입니다. 오늘 또 여러 가지 체험 사례와 또 여러 가지 우리들과의 질문 등으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강의는 고함으로 시작해서 고함으로 끝나는군요. 재밌죠? 우리는 이렇게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걸 배웠습니다. 좋은 음악 듣고 토요일 강의는 끝났네요. 혹시 사진 찍습니까? 밖에서요? 안 찍죠. 여기서 에너지 주는 거죠. 그냥 옛날하고 똑같습니다. 노래는 그러면 두 곡씩. 노래 불러야죠. 두 곡씩. 한 곡씩 불러야죠.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면 오늘 또 전체 에너지 끝나고 노래 들어갑니까? 지금 바로 에너지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