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공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120억 광년 백공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블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평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신인 이합을 입증한 것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5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세계 역사 강의장에서 이렇게 소리 지르는 곳은 우리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처음일 것입니다. 유세하는 곳에서는 이렇게 부르지만, 강의장에서 대단한 열기입니다.
지상의 삶은 헛된 것: 고난과 행복의 본질
여러분은 고난 중에 있거나 행복한 낙원에 있거나 지상에서는 똑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난 중에 있거나, 빚에 쪼들리거나, 죽을 지경이거나, 감옥을 가는 것은 모두 같은 상황입니다. 최고급 100평짜리 강남 타워팰리스에 살거나, 지하 단칸방에서 집세를 못 내 쫓겨나는 것이 똑같은 상황입니다. 어느 상황이든 고난이든 행복이든 이 세상의 것은 헛된 것입니다. 잠시 편해 보일 뿐입니다. 타워팰리스에 사는 사람은 머리가 더 복잡하고, 집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사에게 “당신 5년밖에 못 삽니다”, “당신 이대로 가면 몇 년밖에 못 삽니다”라는 선고를 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식은 그런 사람이 없겠지만, 꼭대기까지 올라가느라 고생한 사람은 그런 병을 안고 있습니다. 그 사람 마음은 새살이 돋을 때가 좋았다고 말합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그때는 몸도 강하고 나가서 하루 천 원을 벌어 와도 만 원을 벌어 와도 행복했습니다. 아프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청년 때, 젊을 때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이 들어 타워팰리스에서 편안한데, 이 몸은 이미 시한부 인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어떠한 난관에 있어도 우리는 그것이 최고의 경지에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는 똑같다는 것입니다.
성공과 실패, 고난과 행복은 동전의 양면
미스트롯에 나가서 떨어진 사람이나 붙은 사람이나 고행의 길을 간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붙어서 유명해졌는데 술 먹고 운전하다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는다면, 그것은 더 안 간 것만도 못하게 억울한 상황이 됩니다. 그것이 고난일까요, 행복일까요? 고난입니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행복도 고난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 세상에 몸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면, 미스트롯에 떨어졌으면 저런 일은 또 없을 것입니다. 떨어진 사람을 우습게 알았지만, 떨어진 사람이 더 편하게 지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리 운전하고 있습니다. 편합니다. 내 차도 아닙니다. 고장 나면 그 차를 사는 것입니다. 돈만 받으면 됩니다. 자기는 집에 와서 남의 것을 먹으면 됩니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술을 마셔야 할 만한 고통은 없습니다. 담배를 피울 만한 고통도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먹습니다. 그것을 고통으로 보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목표점에 못 가니까 안달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허경영의 고향, 진주: 세계 경제의 메카
우리 고향 진주에 전 세계 기업인들이 몰려왔습니다. 내 고향, 내 마을을 세계 경제의 메카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세계 경제의 메카가 내 마을이 되어 버렸습니다. 전 세계 기업체 우두머리들이, 전 세계 경제의 거물들이, 경제 단체 회장들이 우리나라 진주로, 우리 고향으로 모여 왔습니다. 그 한 마을의 매출이 네덜란드 국가 전체 매출과 그 마을에서 나온 사람들의 매출이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마을이 나왔을까요? 나온 사람들은 전부 신인입니다. 그런데 이 마을이 왜 이렇게 세계적인 마을이 되었을까요? 그 마을에서 나온 사람은 손만 대면 돈이 무더기로 들어옵니다. 그러다 또 종업원을 몇십만 명씩 부려 먹으며 월급을 주고 삽니다. 참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농사짓던 사람들이 전 세계에 나가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마을에서 나온 몇 사람이 하는 사업체의 총 매출이 네덜란드 전체 매출을 감당합니다. 대단합니다.
허경영의 정치 여정: 돈을 만드는 재주
그 마을 사람들은 LG, 삼성, 효성 등 모두 우리 집안이지만, 집안에서 왔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 동네에서 나온 사람입니다. 나이 마흔 살 때 대통령에 나오고 싶으면 돈을 만들어서 대통령에 나갑니다. 쉰 살 때 대통령에 나오고 싶으면 또 대통령에 나가서 돈을 만들어서 나갑니다. 몇백억을 또 씁니다. 예순 살, 이번에도 또 나갔습니다. 10년 전에도 나갔습니다. 또 몇백억이 나가서 들어갔습니다. 그것을 만들어내는 재주가 없으면 나갈 수 없습니다. 남의 돈을 빌려서는 절대 못 나갑니다. 자금 출처가 있어야 합니다. 대통령에 나가는 것이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 밝혀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후원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에 나온 사람은 돈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명확한 근거 없이는 못 나갑니다. 이번에는 하늘궁에서 내가 얼마 벌어서 몇백억을 썼다고 말했습니다. 몇백억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대통령에 나가는 사람은 돈을 씁니다. 그것도 20일 동안의 선거 기간에 다 써야 합니다. 그것도 현찰 아니면 안 됩니다. 몇 해 안 됐습니다. 이런 대통령 선거에 나가는 사람들은 몇백억을 만들 수 있어야 나갈 수 있습니다. 여야는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몇 퍼센트 나오면 국가가 그 사람들이 쓴 돈을 몽땅 보전해 줍니다. 약 600억이 국가에서 나옵니다. 여야 당에 들어가는 것이 약 100억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냥 나가서 유세만 하면 되는데, 허경영만 대통령 선거 비용을 고스란히 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나갔습니다. 이 지구상에 이런 사람은 허경영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진주 마을의 명당과 허경영의 운명
우리 마을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재벌입니다. 전부 재벌입니다. 70명 정도 나왔습니다. 하여튼 어마어마한 부자들이 나왔습니다. 재벌은 몇 명 안 되지만, 작은 재벌은 많이 나왔습니다. 나는 그중에서 정치인은 신인 혼자 지금 나와서 대통령을, 대통령 할 사람은 나 하나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우리 마을의 모든 조상들은 재벌이 나오는 터입니다.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 대에는 세계 황제가 나온다는 터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상하게 사업을 안 합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에 계속 나가서 세계 황제를 향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 황제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묘 자리가, 진주 할아버지 묘 자리가 3대 만에 세계 황제가 다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국에 풍수 보는 사람들이 와서 우리 진주 할아버지 묘로 관광을 옵니다. 대전에 와서 우리 선조들 묘 강의를 해 줍니다. 풍수 하는 사람들이 자기 가르치는 사람들을 한 차씩, 몇 차씩 데리고 와서 내가 어릴 때부터 동네는 풍수 하는 사람들이 몰려오는 곳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 교육장, 산 교육장, 이런 곳은 부자가 나온다, 이런 곳은 세계 황제가 나온다, 이런 식인데 이상하게 우리 진주 할아버지에게서 태어난 나만 대통령에 계속 나가고 세계 황제 소리를 지금 듣고 있습니다. 이거 이상한 일이 아닙니까?
진주 마을의 역사와 명당
우리 진주 마을에 대한 최근 영상이 나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기업인들이 진주를 우리나라 기업의 메카로 만들어서 전 세계인들이 몰려와 세계 기업의 중심지가 되었고, 또 우리나라 기업인들이 몰려왔다고 방송에 나오더군요. 우리 마을을 대한민국 기업의 메카로 만들었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그게 다른 방송사 것이라 틀면 안 된다고 합니다. 어쨌든 우리나라 유명한 방송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KBS 옛날 ‘5천만의 기적’이라고 해서 옛날에 한 시간 동안 방영했습니다. 우리 마을을 20년 전부터 계속 나옵니다. 우리 마을은. 우리 마을에서 나온 내가, 우리 선조들이 그 마을에 있었던 것이 몇 년입니까? 우리 할아버지들이 산 기간이 몇 년입니까? 우리 어머니 조씨, 허씨, 구씨가 허씨가 제일 먼저 거기 살기 시작했는데 천년 된 마을입니다. 역사 있습니다. 거기에 조씨, 우리 어머니 성씨, 또 LG 그룹의 구씨, 내 성씨가 중간에 또 들어옵니다. 재령 이씨, 구씨, 허씨, 조씨 이렇게 섞여 있는데 허씨가 제일 많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 마을을 몇십 년 동안 못 가는 것입니다. 바빠서. 한번 가보고 싶어도 누가 우리 마을에 가면 좀 영상을 찍어오면 될 텐데, 한 사람도 찍어온 사람이 없습니다. 갔다 왔다 하는 사람은 많은데, 우리 마을에 가서 영상을, 내가 서당 다니던 곳도 찍고 그런 것을 좀 찍으면 될 텐데. 옛날 그런 집을 좀 찍어오면 됩니다. 한 컷도 찍어 와서 나에게 보여준 사람이 없습니다.
3대 제왕이 나오는 증조할아버지 묘
이것은 우리 3대에 제왕이 나온다는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입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이것이 3대 제왕이 나오는 우리 할아버지 묘입니다. 사람들이 풀을 뽑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할아버지 묘입니다. 이것은 묘 가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묘입니다. 내가 3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이 묘 봉우리 앞에 비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가 용의 얼굴입니다. 그 용의 얼굴에다가 비석을 세우면 용이 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묘를 쓸 때부터 조상 대대로 여기에 제사상 올리는 것이 있습니까? 일체 없습니다. 여기 이 사람들이 풀밭에 있는데, 여기 가면 몸이 이상해집니다. 몸이 용 대가리에 올라왔으니까 이것이 용의 눈입니다. 이것은 용 눈썹입니다. 보이죠? 이것이 용 눈썹입니다. 이것은 용의 눈입니다. 그래서 눈썹처럼 해 놓았습니다. 울타리도 쫙 해 놓았습니다. 보십시오. 잘 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우리 진주 할아버지 산소입니다. 이 산소는 우리 고향 사람들이 관리하고 있는데, 이것이 대명당입니다. 이 묘에서 이렇게 내려오면 큰 산이 보입니다. 저 멀리 산에서 한 70일을 산이 한 가닥이 들판으로 구비구비 와서 뱀처럼, 그것이 용입니다. 그 마지막 대가리 눈입니다. 앞에 진주 남강이 지나갑니다. 이쪽에 그 용이 쭉 멀리서 구불구불하게 들판으로 뻗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안 찍어 놓았습니다. 와서 여기 딱 멈추는 것입니다. 용이. 그 눈 자리에다가 나를 갖다 놓아서 눈이 밝고 지혜가 청명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용의 눈 자리에 묘를 쓴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이 용의 눈 자리를 옛날에 직원들이 찾아내서 쓴 것입니다. 묘가 좀 특이합니다. 용의 얼굴이라서 약간 가면 어이합니다. 좀 확대해 보십시오. 왜 이렇게 왔다 갔다 합니까? 그냥 크게 확대해서 여기다 펴 놓으십시오. 무슨 사진을 찍어도 사람이 없을 때 멋있게 하나 찍지. 용의 눈썹 보이죠? 눈썹 여기 또 안에 눈썹이 있습니다. 이 눈썹을 이렇게 싹, 이 묘를 뺑 돌려 놓았습니다. 눈썹을. 그다음에 안에 비석 하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마 풍수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이것은 허성 같아서 있는 사람 뒤통수에 보니까 명찰이 붙어 있습니다. 허성 포제가 허성, 무운, 저 김치를 저 사업을 하다 어깨가 약간 굽은 것 같습니다. 부한 자세. 그러니까 이 자리가 대단한 자리입니다. 여기에 직계가 나야 3대 직계가 납니다. 그래서 내가 신인으로서 이 고향에 가면 우리 할아버지 묘를 풍수로 보러 오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일반 묘 자리 같지 않습니다. 옆태가 없어진 것 아닙니까? 옆이 많이 나오게 하십시오. 됐습니다. 이것이 끝입니까? 이 전체를 볼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여기도 넓습니다. 이쪽도 전부 잔디입니다. 우리 하늘처럼 전부 잔디입니다. 저렇게 저 자리에 가면 저 묘를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가 30년 재판을 했습니다. 진주 지방 법원에서. 왜 재판했냐? 앞에 마을에 있는 사람들이 이 묘 때문에 동네에 비가 안 온다고 이것을 30년 동안 재판해서 우리가 이겼습니다. 그런데 계속 이의를 제기하며 이 묘를 파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서당 시절과 스승 구연석
여기가 어딘가? 내가 다니던 서당, 내가 공부한 방입니다. 여기가 우리 서당 선생이, 이 서당 선생이 LG 구인회 집안의 큰아버지뻘 되는 구연석이라고, 강정입니다. 여기서 내가 공부한 곳입니다. 이 강정은 지금 기둥은 새것 같지만 옛날에도 잘 지어졌습니다. 여기서 내가 공부했는데, 기와장을 보십시오. 옛날 기와입니다. 여기서 내가 초등학교 졸업할 때 이분이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는 날 아침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앉혀 놓고 벽에 기대어 놓고 이것을 갖다 주면서 마지막 이것을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집에 가서 아들 보고 며느리하고 아들 보고 굴뚝을 막으라고 했습니다. 아궁이를 굴뚝을 막으라고 했습니다. 그게 무슨 소리인지 아무리 들어도 안 들렸습니다. 못 알아들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돌아가신다는 소리였습니다. 굴뚝을 막으라는 것은 그 집에다 나를 데려다가 방에 눕히면 고양이가 사람이 죽으면 시체가 안에 있으면 고양이가 들어와서 시체가 거꾸로 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체가 발이 밑으로 가고 머리가 땅으로 가고 다리가 하늘로 올라갑니다. 옛날에 우리 마을 어른들이 하는 말이었습니다. 시체가 거꾸로 서니까 굴뚝을 막아야 한답니다. 꼭 돌아가면 자기가 자던 방에 굴뚝을 막습니다. 우리 시골은. 왜 굴뚝을 막으라는 소리를 그렇게 못 알아들었는지 모릅니다. 영어도 아니고 말을 하는데, 한문을 가르치는 것은 다 알아들었습니다. 내가 소리를 막 지르니까 실눈으로 요렇게 뜨고 나를, ‘요놈 요 맹랑한 놈’ 하면서 쳐다보시는 마지막 모습이 선할 것입니다. ‘내가 다 죽어 가는데도 끝까지 나를 붙들고 가르쳐 달라고 하네. 맹랑한 놈이 있나’ 그러면서도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해초를 잡은 해초가 이렇게 떨려 왔습니다. 돌아가시는 날 곧 가르치고 나서 두 시간 있다 돌아가셨는데, 낮 12시에 돌아가셨습니다. 몇 시간 있다 돌아가시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지독하게 공부했는지 알 것입니다. 돌아가시는 선생님을 마지막 날까지 붙들고, 내가 혼자 6년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명이 들어갔는데 전부 해철이 맞으니까 그만둬 버립니다. 엄마, 아버지들이 안 보냅니다. 왜 애를 맨날 때리냐는 것입니다. 나는 양반집 애가 아닌가. 그런데 나는 한 번도 안 맞았습니다. 달달달 외우니까. 약을 짓습니다. 이 선생이 끝까지 일어나서 벽에 기대어 이것을 잡고서는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 스승 말을 들어야 그것이 확실합니다. 내 마음대로 해석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마지막 페이지를 배우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그것이 마무리인데. 돌아가실 게 무엇입니까? 그 전날까지도 멀쩡했습니다. 그러더니 돌아가셨습니다. 이름이 구현석 선생이신데, 옛날에 진사 벼슬을 했습니다. 조선 시대 때 진사 벼슬 한 것이 마지막입니다. 늙어서 이제 서당 선생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쌀을 한 가마니 갖다 줘야 합니다. 가르칠 때 쌀을 1년에 한 가마씩 갖다 주는데, 나는 쌀 갖다 줄 것이 없었습니다. 나는 그냥 가르쳐 주기로 했습니다. 그것도 미리 약속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냥 해 달라고 했습니다. 돈이 없으니까. 나는 그냥 하기로 하고 했는데, 내가 마지막을 지켰습니다.
서당 주변의 대나무 숲과 자살 사건
이 서당은 이런 축담이 아닙니다. 돌로 된 축담인데 이것을 새로 고쳤습니다. 이 뒤에는 대밭이 있습니다. 옆으로 이쪽으로 대밭 있는 것이 찍혔습니까? 이쪽 대밭 있는 것이 안 나옵니까? 그 대밭에서 서울대 다니던 우리 동네 청년이 자살을 했습니다. 그 대밭에서 목을 매고. 대밭에 이런 나무가 있었는데, 소나무 같은 것이 있었는데 거기다가 목을 매고 대나무마다 안에서 대롱대롱 매달려 죽은 것입니다. 내가 아침 새벽 4시에 가는데, 가면 맨날 그 매달린 자리가 보입니다. 여러분이 내 눈을 안 봤을 것입니다. 아무리 신인이라고 해도 동네 청년이 선배가 매달고 자살한 자리니까 새벽 4시에 가면 대나무가 흔들립니다. 바람이 불면 그가 이렇게 쳐다보입니다. 공부하러 가면 정신이 바짝 듭니다. 거기 보면 약간 좀 기분이 그렇습니다. 으스스합니다. 대밭이 컴컴합니다. 여기 지금 불이 없습니다. 여기 밤에 가면 내가 새벽 4시에 도착해야 합니다. 4시에 가면 깜깜하니까. 내가 가서 방에 불 켜고 선생님 깨우고, 내가 공부할 준비 다 해서 독학입니다. 독학 선생과 내가 둘이만 하는 공부입니다. 30명이 들어갔는데 한 달 만에 다 그만두니까 나 혼자만 6년을 공부한 것입니다. 그 이후는 배우는 애가 없습니다. 조선 시대 때 서당이 마지막 문 닫는 날까지 내가 한 것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진사를 하신 분입니다. 진사. 연세 많으니까 뭘 가르쳐 주는데 이것이 잘 안 들으면 뭘. 그때는 사전이 없습니다. 선생이 말을 하면 그것이 뜻입니다. 그것을 자세히 들어야 합니다. 이쪽으로 이것이 창강 대문입니다. 앞에 있습니다. 대문입니다. 왼쪽에 대이고 이렇게 들어와서 여기 뒤가 대밭입니다. 대밭이 신서로. 재밌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전체를 안 찍어 옵니다. 이런 식으로 다 찍어야 할 것 아닙니까? 대도 찍고. 그리고 그 목을 맨 나무도 내가 보여줄 텐데 이렇게 찍어오니까 기가 막힙니다. 나는 참. 이 사진 한 장 달랑 찍은 것입니다. 서당에 들어가서. 나는 도대체 여러분은 그것을 카메라로 찍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대나무가 하나도 안 보이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카메라. 저기 대나무가 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하면 보십시오. 옆으로 당겨 보십시오. 가운데로 당겨야 합니다. 사진을 밀어야 합니다. 이쪽으로. 이것이 좀 대나무 같습니다. 대밭 같죠? 하여튼 대밭이 저렇게 뺑 둘러 있습니다. 전부 대밭이 있습니다. 우리 시골집은 대밭이 전부 다 둘러싸고 있으니까. 하여튼 재밌습니다. 저기 그 사시던 신인님이 사시던 곳에 철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 흘렀는데 문만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나한테 그런 말도 안 합니다. 어쨌든 이것이 내가 공부한 학교입니다. 서당. 초등학교는 여러분 사진 많이 봤을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한문을 배운 곳입니다. 여기가 내가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배웠으니까 1학년, 내가 여섯 살 때, 일곱 살 때부터 서당을 졸업할 때까지 여기 다녔습니다. 다닌 기간이 6년입니다. 많이 했습니다. 6년 동안 한문을 배우러 새벽으로 가서 공부했으니까. 여러분, 6년 동안 새벽 기도한 것과 비슷합니다. 나는 한 번 목표를 세우면 끝까지 나갑니다. 대통령이 100번 떨어져도 100번 나가는 기가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나는 한 번 목표를 세우면 그것을 줄기차게 밀고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방해자가 와도 그 목표를 향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세 번 나갔습니다. 총선거는 여덟 번 출마했는데 대통령만 세 번 나가고 서울 시장 나가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거에 완전 전문가입니다. 그런데 또 떨어지는 것입니다. 2만 번을 실패한 것입니다. 떨어진 것입니다. 링컨은 세상에 떨어지는 선생입니다. 그 사람은. 그런데 대성이 됐습니다. 엄청나게 어렵게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 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나가니까, 선생이 죽어야 공부를 그만하는 것은 이 구현석 선생님께 미안한 것입니다. 그래도 돌아가시는 것을 집에 가서 알려준 사람은 나입니다. 아들과 가족들이 와서 업고 갔는데 집이 딱 여기 집이 아니니까 집에 가서 눕혔는데 두 시간 만에 운명했습니다. 12시에 우리 고향은 사이렌이 울립니다. 그것을 포라고 합니다. 오포, 시간을 알려주는 사이렌이 있습니다. 오포 불 때 돌아가셨습니다. 12시 정각에 돌아가셨습니다. 재밌습니다. 여기 내 신발짝 하나가 딱 있는 것입니다. 선생 신발과 내 신발 두 켤레가 언제나 여기 딱 새벽이 되면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내 신발은 시커먼 고무신 수도 없이 꿰맨 것입니다. 거기 하나 딱 있고, 선생 신발은 하얀 고무신 하나 딱 있습니다. 내가 절에 가서 보니까 주지 스님 방에 항상 신발이 하나 다 있거든 밖에. 항상 서당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정신일도 하사불성입니다. 언제나 여기 들어갈 때는 서당 앞에 가서 무릎을 꿇어야 하니까 자세가 다릅니다. 정신 무장 안 하면 들어가면 애들 전부 부잣집 애들 다 얻어터져서 안 간 것입니다. 행실이 이런 애들이 있냐고 두들겨 맞았는데 나만 한 번도 안 맞았습니다. 아주 나는 예의 바르게 했습니다. 삐딱한 것이 없습니다. 삐딱선을 타고 이런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어머니 산소와 변화된 고향 풍경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 어머니 산소 한번 비춰 보십시오. 산소 사람들이 많이 꾸민다고 합니다. 요새 우리 산소는 비석을 놓고 해 놓았습니다. 대구 사람들이 해 놓았습니다. 대구의 점검자가 저 상석을 했고요. 꽃 있는 데가 묘 자리입니다. 꽃 있는 데가 묘 자리입니다. 옛날에는 이런 곳이 전부 나무 한 그루 없이 잔디였습니다. 우리 마을 시골 전체가 나무가 없는 잔디밭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나무가 생겼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기가 전부 이렇습니다. 산에 소를 놓아 놓으면 소가 어디로 가든 다 보입니다. 나무가 없으니까. 나무만 있으면 뱀 가져와서 불태웁니다. 학교에서 사방 사업하러 간다고 합니다. 산이 벌거벗어서. 그런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나무를 보니까 나는 여기가 우리 어머니 산소 아닌 줄 알았습니다. 온 산이 나무가 되어서 동네가 안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 면 산소 위에 올라가면 사천 앞바다가 보이고 진주가 보입니다. 진주 남강 이쪽 보이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냥 영상 한번 틀어 보십시오. 나는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넘어에서 보면 진주 남강이 보이고 해 놓고 국가 꽃은 살인했습니다. 국가 꽃은 이제 냉이 올라올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국가 꽃이 이제 제대로 올라왔습니다. 작년에 심고 갔습니다. 산이 전부 헛밭이고 전부 잔디였는데 많이 뽑았습니다. 이것이 한 폭입니다. 그런데 왜 주변을 안 보이게 뽑았습니까? 많이 올라갔습니다. 내 말은 산소에서 멀리 보이는 앞쪽으로 안 보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봐야 하는데. 왜 흙만 보여줍니까? 이렇게 물 먹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차가 왔으면 차가 보여야 하고 이런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차가 저까지 왔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올라오는 길입니다. 다입니다. 보기 좋습니다. 우리 천사님 풀 됐습니다.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내가 모르면 이 산소를 보는데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흙이 하나도 없었고 전부 잔디였습니다. 골프장 있지 않습니까? 우리 시골 마을이 골프장 같았습니다. 산이 전부 아주 말 덩어리처럼 고왔습니다. 전부 산이 전부 잔디였습니다. 초원 목동처럼 그런 마을이 나무로 둘러싸여서 이제 안 보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포크레인으로 나무를 이제 정리하고 좀 만드니까 흙이 생겼습니다. 흙이 나온 것입니다.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나무 많이 제거됐습니다. 완전 숲이 완전히 져 버렸습니다. 숲이 완전히 우거졌습니다. 옆에가 계곡입니다. 밑에가 계곡은 내가 대충 기억이 나는데, 어제 이것을 다 사산을 깐 것입니다. 이것이 포크레인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를 앞으로 잔디로 다 해서 이제 성역화한다는 것입니다.
지수 마을의 명당과 정자나무
우리 시월 오늘 이야기했는데, 아까 내가 무슨 이야기했습니까? 주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다가 어머니 산소 나왔습니다. 우리 마을에서는 묘 자리들이 전부 대명당 터입니다. 구인회 아버지 묘도 명당 터, 우리 허씨들의 묘가 대명당입니다. 전국 대한민국 안 가본 데 없는데 우리 마을만큼이나 명당 터가 되어 있는 곳은 본 적이 없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우리 할아버지 아까 묘도 보셨죠? 도회지의 재벌들 묘처럼 생겼습니다. 생관 없다뿐이지. 아주 깨끗합니다. 정돈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입니다. 그 자리가 30년 재판해서 우리가 번번이 이겼는데, 이겨서 저 묘가 안 떨어져 나갔는데 동네 사람들이 무조건 저 묘를 파내야 자기들이 산다고 해서 재판을 오래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 지수 마을의 정자나무입니다. 저 밑에 소 갈 때 우리가 모여서 소 한 40마리가 모여서 출발하면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소가 쭉 줄 서서 갑니다. 앞뒤에 가는 놈은 먼지 태백이 터집니다. 소들이 가니까 먼지가 나지 않습니까? 앞에 가는 사람이 내가 먼지 마시려고 제일 앞에 가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소가 여기 다 소를 묶거나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옛날에. 넓습니다. 저 느티나무가 하나가 아니고 세 개가 있었습니다. 지금 저 하나가 아니고 세 개가 있을 것입니다. 그 부근에 소를 전부 놓아두고 한꺼번에 다 동네 애들이 다 나오면 출발, 그러고 가는 것입니다. 집에 갈 때도 여기까지는 같이 옵니다. 같이 와서 골목으로 각자 사라집니다. 소명들인데 저 나무가 되게 컸습니다. 지금 우리가 나이 들어서 저렇게 보지만, 어릴 때는 엄청 컸습니다. 속에 구멍이 있어서, 속에 구멍으로 내가 올라가면 속에 구멍에 잠자고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구멍을 콘크리트로 막아 놓은 것입니다. 그런 듯이 나면 큽니다. 밤에 가면 저것이 웁니다. 우는데 소 울음소리 비슷합니다. 주변이 다리가 신발이 떨립니다. 울 때 저 나무가 웁니다. 가만히 있는데 웁니다. 음 하면 그냥 나무가 발이 신발이 달달달 떨립니다. 그래서 목신이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겁을 냅니다. 저런 나무는 함부로 베지 못 합니다. 겁이 나서. 그리고 또 저 가면 무당, 그 무당들이 좀 낮은 나무를 뭘 매달아 놓지 않습니까? 그것이 크리스마스 트리가 된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계에서 제일 먼저 한 나라가 우리 민족입니다. 우리가 동네마다 마을 어귀에 무당 나무가 있었지 않습니까? 거기다 막 감아놓고 주렁주렁 매달아 놓습니다. 그것이 서양에 미국에 가서 유럽으로 가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신당 나무, 거인 나무가 신의 나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전부 우리 것을 흉내 내는 것입니다. 우리 탱그리, 우리 탱그리 족이 우리 탱그리 문화가 저로 흘러간 것입니다. 그것이 저 사람들 문화보다 우리가 3천 년이 앞서서 저리. 그것도 우리 문화입니다. 저 소. 모르겠습니다. 소가 연관된 문화, 맨날 가르쳐 줘도 다 잊어버립니다.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수메르. 그 수메르 문화가 5천년 됐는데, 우리가 그것보다 3천년이 앞서서 이 무당, 무당 나무에 매다는 것. 그때는 신무라고 합니다. 그 신당 나무에 매단 것이 크리스마스 트리로 몇천년 후에 내려가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우리가 노란 계란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까마귀가 나옵니다. 발이 세 개입니다. 조고가 나옵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이 알에서 나온 민족이다, 이렇게 박혁거세 신라시대 때 나옵니다. 조고가 옛날에 고조선 때 나온 것입니다. 박혁거세 말고도 삼조. 그것이 저 사람들의 부활절 계란입니다. 계란에서 나온 다이가 조고가 부활합니다. 우리 민족이 알의 문화입니다. 알에서 나온다. 그래서 조고가 있듯이 동양의 것이 전부 서양으로 가서 부활절, 크리스마스 트리, 알 것입니다. 전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으로 끝을 내야 합니다. 재밌습니다. 이제 질문 시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오늘 신인님의 고향 지수 마을에 대해서 그리고 신인님의 할아버지, 어머니에 대해서 잘 봤습니다. 신인님께 다시 한번 경례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청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신축 건물 부실 공사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책
안녕하세요, 신인님. 오늘은 최근 국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신축 건물 부실 공사 문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지난 몇 년간 부실 시공에 따른 하자 분쟁이 여러 지역에서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북 어딘가에서는 약 5만 8천 건에 달하는 하자가 접수되었고, 충남 어느 단지에서는 일부 가구 천장에서 곰팡이가 발견되어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대구 어느 단지에서는 비상 계단이 엉뚱하게 깎여져 있어 입주자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건설사 측에서는 건설 자재 값과 인건비 상승 등이 부실 시공의 원인이라며, 비용 절감을 위한 품질 저하, 숙련 기술자 부족, 그리고 공기 압박에 몰아치기 공사가 부실 시공을 부추긴다고 주장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준공이 임박한 신축 아파트에 대한 특별 점검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의 입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인데, 이러한 대책으로 충분히 예방될 수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신인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현행 대책들은 어떤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할지 궁금합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실천: 저출산 문제 해결
내가 미리미리 이야기하면 그것이 다 적중합니다. 노인 수당도 지금 한 3, 40만원 받고 있습니다. 토요일 날 여러분 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말하면 내 토요 강의는 잘하고 있습니다. 천사 1022회 했습니다. 1042회 했습니다. 토요 휴무제 내가 만들어서 내가 이제 토요일 날 쉬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얼마 준다 이런 것 합니다. 그래서 내가 앞으로는 이 양주시에서 영세민들이 차상위 계층들은 애 낳으면 1억씩 주려고 합니다. 전국에서 허경영만 그것을 하게 될 것입니다. 내 말고 그것을 할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영세민하고 차상위 계층은 애 낳으면 1억씩을 이제 주려고 양주시하고 계약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직접 주면 다음에 출마를 못 합니다. 그래서 공동 모금회가 있습니다. 공동 모금회라고 있지 않습니까, 단체. 그 사회 공동 모금 단체에 내가 지정 기탁을 하면 됩니다. 매년 지정 기탁을 하면 그 돈이 양주시로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앞으로 저출산에서 대한민국에서 1억씩 주는, 내가 그것을 처음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 사회 공동 모금하고도 계약을 해야 하고, 또 양주시하고 계약을 해야 합니다. 양주 시장하고 또 계약을 해야 합니다. 그냥 주고 싶다고 막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합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지금 무료 급식을 내가 하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을 지금 쭉 꾸준히 하고 있는데, 매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매일 하고 있는데 이것도 돈이 제법 들어갑니다. 연간 그것도 돈이 한 20억, 하여튼 돈이 들어가는데, 이것은 돈이 더 들어갑니다. 더 들어가도 해야 합니다. 우리는 가질 수 있는 돈은 없습니다. 다 저출산 하는 데 줘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이미 내가 이렇게 강의에서 말한다는 것은 각오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인이 부자든, 허경영만 따라가라고 합니다. 허경영만 하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에 수천 개, 수만 개 기업이 있어도 박오다 극장에서 노인들한테 도시락 주는 사람, 1년 내내 주는 사람 나 하나밖에 더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어떻게든 나를 그것을 못 주게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것은 좀 약간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들 비난하면 안 됩니다. 가까이 해서는 안 되지만, 그 자체로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는 안 됩니다. 신인이 뭔가를 국가를 위해서, 국가가 다 못하는 것을 개인 수입으로 해 보려고 하지 않습니까? 그 저출산 문제 해결해 보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내가 말로만 억 주겠다, 이것이 아닙니다. 이제 내가 직접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조직이 점점 사람이 많아져서 그것을 나중에는 차상위 계층 말고 다 줄 수 있어야 하는데. 하여튼 차상위 영세민, 그 차상위 계층까지 주는 것도 적은 돈이 아닙니다. 한 명당 1억을 줘야 하니까. 시에서는 그런 돈이 없습니다. 내가 벌어서 해야 합니다. 내가 돈 벌어서 내가 잘 살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국가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 사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전부 뒤짐 지고 앉아서 국가 보고 다 하라고 하는 것은 좀 어렵습니다. 내 같은 사람이 많을수록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세금도 안 내도 되는데, 연에 한 60억, 70억씩 냅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것이 한 달에 한 6억 막 이렇게 나오는데 이것을 계속 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코로나 때 그렇게 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3년 동안에 매년 6, 70억 세금 낸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것도 혼자 주주도 1인 종교 단체인데 안 내도 됩니다. 회를 들어가서 내야 수입금이 있을 것 아닙니까? 종교 단체 돈 가지고 대통령 못 나갑니다. 법에 걸립니다. 사업을 했다는 것입니다. 돈 가지고 대통령 나간 것입니다. 선거법에 그것은 안 걸립니다. 나는 지금 세금만 내고 무료 급식 해야 합니다. 이제 출산하는 애들마다 1억 줘야 합니다. 그런 기업이 자기 회사 직원 주는 사람 부영 그룹 회장이 있습니다. 그 자기 회사 직원은 몇 명 안 되니까. 나는 양주시라는 것이 얼마나 큽니까? 나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 사람들한테 주겠다는 것입니다. 1억씩. 다른 사람 같으면 1억씩 정권 투자할 것입니다. 무료 급식 가는 것도 내가 정권 투자하면 1년에 100억도 더 벌 것입니다. 한 20억대 투자해 보십시오. 금방 벌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하고 머리가 다르니까. 그러나 진짜 투자는 돌려주는 것입니다.
신축 건물 부실 공사의 원인과 해결책
신축 건물은 왜 부실이 생기냐? 뻔합니다. 간단합니다. 외국 근로자들이 작업을 합니다. 외국 근로자하고 언어 소통이 잘 안 됩니다. 이것을 이렇게, 말이 제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노동자들은 지시한 것을 자기 짐작대로 하는 것입니다. 부실 공사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는 책임이 없습니다. 일단 받고 나오면 그만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거기 계약이 되어 있으니까 책임이 있는데. 외국인들은 그날 하루만 때우면 됩니다. 부실 공사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나오는 것입니다. 언어 소통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어가. 이해 갑니다. 그리고 자재값이 설계해서 시공하려면 몇 년이 걸립니다. 아파트 같은 것. 처음에 계산한 금액이 절반 정도가 모자라는 것입니다. 막상 준공하려고 할 때는 그 금액이 절반 정도가 업그레이드되어야 하는데. 그 금액으로 지으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날림 중에 날림을 안 하면 건설 회사가 도산하게 생겼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항상 공사 기준 시가를 뽑아야 합니다. 몇 년도에 착공할. 그때 가격으로 뽑아서 계약을 해야 하는데. 금년도 가격으로 계약을 해서 공사는 5년이 있다 합니다. 조합 같은 경우는 부실 공사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간에 공사비를 평당 더 올려 달라고 합니다. 대부분 두 배 정도 올려 달라고 합니다. 중간에. 그럼 이것이 부실될까요, 안 될까요? 어느 건설업자가. 땅 팔라고 그냥 지어줍니까? 언제나 여러분, 불 나는 아파트에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이런 것을 귀신처럼 보고 앉아 있습니다.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 건축 자재가 날림이 되는 것이고, 철근을 안 넣게 되고, 지하 주차장이 붕괴되고, 멀쩡한 건물이 올라갔는데 그냥 내려앉아 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더 불안한 것입니다. 아파트 살고 있는데 와라 무너져 보십시오. 미국에서는 아파트가 절반으로 부러져서 떨어져 버린 적이 있습니다. 10년 된 아파트가 잘 살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절반이 뚝 떨어져서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대형 참사. 미국 아파트가 우리 아파트가 어떻겠습니까? 또 밑에 집에서 밥에 먹다가 노인들이 많습니다. 요새. 가스를 안 꺼서 갑자기 밑에서 아파트가 완전히 타워링이 되어 버립니다. 타워링. 불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올라갈 수도 없고 내려갈 수도 없고. 그때 여러분 판단이 천사 같아야 합니다. 내려가야 합니까? 올라가야 합니까? 옥상으로 가야 삽니까? 밑으로 연기를 마시고 내려가는 것이 낫습니까? 연기 안 마시고 옥상에 있는 것이 낫습니까? 해 봐야 합니다. 모르고 그냥 내려가자, 올라가자 했다가는 100% 죽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천사도 딱 해보고, 천사님 내려가는 것이 안전합니까? 올라가는 것이 살 수 있습니까? 내려가라. 그럼 어떻게 내려가? 엘리베이터로 가야 합니까? 그래서 내려가야 합니까? 엘리베이터 타지 마라. 중간에 엘리베이터 멈춰 버린다. 그 안에 갇혀서 질식해서 죽는다. 이렇게 딱 나옵니다. 그럼 뛰어 내려가야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판단으로는 당황스러워서 안 됩니다. 갑자기 막 연기가 올라오는데 위에 살고 있는데 이것이 무슨 화장도 아니고. 제일 우리가 없는 사람, 남의 집 지하에 월세 사는 사람이 제일 편합니다. 불났다, 그럼 뛰쳐나가면 되니까. 평생 벌어서 아파트 은행 이자 내면서 그 아파트에 사는 것이 그렇게 행복합니까? 굉장히 위험을 많이 안고 있습니다. 또 내가 이야기하면 또 괜히 주택 사는 사람들 불안하니까 말을 안 하겠지만. 신축 건물 부실 공사는 국가가 평수를 좀 줄이더라도 단단하게 짓도록 앞으로 이 건축업자들이 30평을 짓는다 그러면 20평으로 하십시오. 20평으로 해서 더 현실적으로 자재값 올라가는 것 제대로 줘가면서 지어 이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너무 평수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지도해야 합니다. 평수를 좀 줄이는 대신에 건축비에 올라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건축을 계약해서 3년이 지나면 평당 건물이 얼마를 자동으로 줄여야 한다는 규정이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30평으로 일괄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3년 동안 조합해서 합의가 안 돼 못 짓습니다. 이것이 4년으로 넘어갑니다. 그럼 30평 된 것이 자동으로 25평으로 주는 것입니다. 건축비 차지가 없지 않습니까? 건축비 차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30으로 끝까지 지으려고 옛날 계약한 돈을 지불하면 거기 도둑놈이 끼게 되는 것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 법을 만들어 놓으면 빨리 짓느라고 난리입니다.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마냥 그냥 밀고 당기다가 한 4, 5년 있다가 짓습니다. 처음에 계약한 사람들은 적자, 적자 때문에 그러면 자동으로 평수를 줄일 수 있게끔 계약이 되어야 합니다. 내 아이디어가 맞지 않습니까? 그래야 피해를 안 볼 것 아닙니까? 적자를 안 볼 것 아닙니까? 이런 탄력적인 것을 적용하게 국가에서 권장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때 짓든지, 안 그러면 3년, 4년씩 막 끌고 나가면 그때 평수는 자동으로 연도별로 줄어들어야 합니다. 어떻습니까? 좋죠? 그러면 부실 공사 하려 해도 안 합니다. 신인이 모든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는 내가 한번 들어가 버리면 끝납니다. 정체적인 부정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체적인 부실 다 없어져 버립니다. 신인이 한번 탁 레이저로 봐 버리면 끝입니다. 내가 문제점 지정하는 것이 다릅니다. 아무리 가서 감리에 보고, 아무리 검사 소용 없습니다. 그 사람들만 피곤한 것입니다. 원인이 딴 데 있습니다. 물가는 올라가는데 몇 년씩 질질 끌면서 조합원들 문제 해결하고 공사비가 올라갑니다. 그럼 그 조합 있는 사람 보고 1억 5천만 원 더 내라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물가 올라가서 그렇습니다. 거기 있는 사람이 다 좋겠습니까? 이러고 있지만 못 주니까 그 조합에 들어가서 자기 집 짓고 살겠다 하다가 달라는 돈이 점점 올라갑니다. 팔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서 부실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부실의 스타트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 안 해봤어도 여기 앉아서 나 이것 오늘 처음 보는데 권합니다. 신인을 속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실 공사 해결을 위한 두 가지 제안
평수 줄이는 것도 대책이 됩니다. 호수를 줄이는 연도가 되어서 호수가 점점 줄어들어야 합니다. 연도가 될수록 호수를 줄어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호수를 줄일 수 없는 것이 호수를 줄이면 전체 회원의 수양, 수량, 공급에 문제가 생겨 버립니다. 그럼 반대를 하게 됩니다. 조합은 숫자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합니까? 평수를 줄이는 것이 자동 줄여져야 합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이미 그런 것은 내 머리 속에 다 되어 있습니다. 누가 말 안 해도. 알겠습니다.
신의 선택과 인간의 자업자득
다음은 진님 질문입니다. 황금 만능 시대 말세 심판 때입니다. 우리는 교육장인 지구를 졸업하고 본향 백으로 갑니다. 정, 노, 악, 오역으로 살지 말고 이성적으로 사단으로 살고 부처로 살아야겠습니다. 부처님은 죄악을 짓지 말고 중생에게 봉사하며 마음을 맑게 하라고 하십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는데, 예수의 오순절 마가 다락방 초대 교회 성도들이 받은 성령과 하늘궁에서 신인님 주시는 축복 성령의 차이를 설명해 주십시오. 세 번째 질문입니다. 신인님은 주시는 축복의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에 작용하는 광선으로 전대 미문의 기적, 사람 살리는 권능이 있습니다. 공무원 등 의무적으로 받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지금 질문의 답은 예나 지금이나 물은 흐르고 꽃은 핀다. 그런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고지 금지 수류 해라. 예나 지금이나 물은 흐르고 꽃은 핍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진님이 말씀하는 것은 내가 답을 해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봐도 본 것이 아니고 만나도 만난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저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봐도 본 것이 아닙니다. 견지 불견입니다. 그렇습니다. 봉지 불봉입니다. 받았는데 만난 것이 아닙니다. 그럼 이상하지 않습니까? 분명히 만났는데 만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봤는데 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지 금지입니다. 고지 금지는 무엇입니까? 예나 지금이나 물은 흘러가고 꽃은 때가 되면 피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이 지금 우리 진인 님이 질문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잘 여기서 혼돈하면 안 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자업자득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업자득이나 인과응보입니다. 우리가 선택을 여러분들, 내가 했을까요? 여러분을 선택했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온 것은 사필귀정입니다. 여러분들이 바른 대로 했기 때문에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온 것이지, 내가 점을 찍어서 하늘궁에 몇 월 며칠 날 와라 했습니까?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내가 만들어서 자업자득으로 인과응보를 만들어서 여기 온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럼 저 천국에 있는 사람들이 내가 이뻐서 너 이리 와, 이리 데려간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선택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택이. 그런데 지금 개신교나 일부 종교들은 그 사람을 특별히 선택했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러면 공정성이 훼손되어 버립니다. 불공정입니다. 왜? 누구는 선택하고 누구는 선택 안 합니다. 그렇습니다. 누구는 왜 재벌 아들로 태어나고 누구는 왜 거지로 태어납니까? 그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스스로 자기 자신, 총체 자기 자신인지, 소치, 알 것입니다. 소치, 자기 소치,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자기의 소치라는 말입니다. 이 소치라는 말은 자기가 스스로 이런 것입니다. 자기의 소치라는 말입니다. 남의 소치가 아닙니다. 자기 소치에서 내 제자들도 내가 가자, 나를 따르라 하니 제자가 따라 왔습니다. 그럼 내 명령 때문에 그가 왔을까요? 아닙니다. 나는 여러 사람한테 나를 따르라 했지만 그 사람만 유독 따라온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은 나를 따를 인연이 된 것입니다. 따르다가 또 인연이 안 되면 유다 같이 되어 버립니다. 자기 소치입니다. 그것은 누가 위서 백으로 예수 밑에 이것을 했습니까? 내 밑에.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질문은요, 이것이 들어가 버리면 모든 것은 해답이 되는 것입니다. 선택은 신은 절대 인간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신은 모든 사람을 똑같은 환경에 지구 환경에 탁 던져 놓았는데, 그들이 자기 복을 자기가 받은 것입니다. 자기가 자업자득. 자기 스스로 업을 지어서 자기가 받은 것입니다. 그럼 여기는 선의 업도 받았을 것이고, 악의 업도 받았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종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종교들이 많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불렀다. 주님의 음성이 들려서 왔다.” 이런 말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마저도 자기가 선하게 사니까 그런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자기가 악하게 살았는데, “아이, 너 이리 와라. 이렇게 해 줄까?” 사울은 잘 들으십시오. 성경에는 아주 극과 극인 사람이 많습니다. 사울, 사울이 바울이 됐지 않습니까? 이 사울이 누구를 죽였는지 압니까? 스테파니를 죽였습니다. 스테파니 최초의 순교자를 죽였습니다. 그럼 이 스테파니와 사울은 상극 관계입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여러분 답이 있어야 합니다. 모르겠습니까? 여기에 모세는 바로 만납니다. 전사인 아닙니다. 바로입니다. 바로한테 도망갑니다. 만났다. 도망가자. 결과적으로 이렇게 성경에는 아주 극과 극인 사람이 만납니다. 에스더는 누구를 만납니까? 에스더는 하만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왕은 아사스, 아세르, 발음이 좀 그렇습니다. 이 아세르 왕을 만납니다. 그럼 이것을 만났는데 에스더가 또 하만을 만납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궁합이 100점인데, 여기는 원수 지간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누구를 만나는 이야기가 약 50가지가 성경입니다. 그 성경은 이야기 책입니다. 모세 이야기 하면 쭉 나옵니다. 바로도 나오고 여러 사람 나옵니다. 자기 형도 나오고 쭉 나옵니다. 그럼 거기서 또 요셉 이야기하면, 또 요셉이 팔려가서 처음에 편안한 곳에 있다가 팔려가서 또 여기저기로 끌려가서 그렇게 됩니다. 만난 사람은 무슨 장군이 요셉이 만난 장군, 종살이 한 집 보디발. 보디발 장군을 만났을 때는 궁합이 좋습니다. 그런데 보디발 아내하고는 궁합이 원수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럼 보디발 만나서 있었으면 그 사람은 총리가 못 됩니다. 거기에 보디발 되는 원수를 요셉이 만나는 것입니다. 그럼 보디발의 원수를 만남으로써 요셉은 진화된 것입니다. 안 그러면 그 집에 집사로 끝나버립니다. 평생 그 집에 집사로. 장군이 딴 데 가겠다고 합니다. 가지 마. 너는 너무 충성스러운 존재야. 내 죽을 때까지 있어.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하나 나타납니까? 보디발의 아내가 나타나는 바람에 궁합이 원수입니다. 그래서 감옥으로 갑니다. 그래서 감옥으로 가는데 하늘에서 감옥으로 선택했을까요? 여러분은 성경에 요셉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이 잘못된 말입니다. 성경을 그렇게 이해하면 안 됩니다. 그 요셉의 행동이 요셉이 감옥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여자가 뭐 하는 것을 안 해주니까 감옥에 넣어 버립니다. 당연히 들어갑니다. 들어갔는데 또 감옥에 가서 자기 기지를 발휘합니다. 어릴 때 형들이 자기한테 와서 절을 하더라는 이야기를 형들한테 하는 바람에 찍힌 것입니다. 그 말을 왜 합니까? 형들이 몽땅 와서 자기 앞에 발아래 와서 절을 했답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형들이 그만 보면 때려 죽이려고. 누가 먼저 원수를 만들었습니까? 요셉이 만든 것입니다. 형들. 아우, 형들 잘생겼어. 이랬으면 될 텐데. 형들이 내 발바닥에 전부 절을 했어. 꼬마가 그러니 얼마나 심합니까? 진짜 새끼 저거 아주. 된 놈 이렇게 찍힌 것 아닙니까? 찍혔는데 그 형들이 재밌습니다. 반대가 됩니다. 그런데 그 요셉이 형들한테 그 말을 하는 바람에 노예가 된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에게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리 가게끔 입에서 뭔가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렇게 가다가 또 보디발 만나서 또 이것이 한 단계 감옥으로 또 가는 것입니다. 점잖게. 또 감옥에 가서 곰곰 생각합니다. 아이고, 내 팔자야. 이것 왜 이렇게 됐어? 그런데 또 술 만드는 떡 만드는 장관이 들어왔습니다. 또 그 사람들이 꿈을 해몽해 줍니다. 꿈에 꿈에 시작해서 꿈 때문에 감옥 간 것입니다. 그런데 또 꿈을 해몽해 주게 생겼습니다. 감옥에 앉아서도 또 꿈을 해몽해 주는 것입니다. 요셉은 지능이 뛰어난 것입니다. 그 꿈을 푸는 그 소질이 있는 것입니다. 그 영적인 능력이 있습니다. 그럼 그런 사람은 영적인 능력이 발휘되는 쪽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신이 내가 요셉아, 너 이쁘다. 이리 와. 이런 것 없습니다. 선택은 절대로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제가 선택이 선택지를 선택하는 것이지. 남에 의해서 강제로 선택된 것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술 만드는 장관 또 꿈을 해몽해 줍니다. 그 사람이 풀려나서 잘 됐습니다. 그랬더니 이것이 또 잊어버립니다. 또. 이제 왕이 이상한 꿈을 꾸지 않습니까? 요셉이 해몽해 준 것. 흉년, 풍년 7년, 흉년 7년. 그래서 한 열 개 나라가 안 굶고 그 흉년을 열 개 민족 국가를 먹여 살립니다. 요셉이. 그 요셉의 그 꿈 하는 영적인 능력이 없었으면 그 중동 그 사람들 다 굶어 죽을 뻔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자기 꿈을 형들한테 이야기했다가 아랍 전체를 먹여 살리는 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대단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꿈을 가지고 꿈을 이야기해서. 자기 스스로 간 것이지, 하늘에서 요셉이 이뻐서 봐준 것 아닙니다. 또 하나, 요셉이 감옥에 있는데 바로 왕이 그런 꿈을 꾼 것, 하늘에서 꿨다고 성경에서 말합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돕기 위해서 했다. 이런 수동태로 여러분 들으면 큰일 납니다. 하도 요셉이 한 행동이 그동안 모범적이고 착하니까, 순종적이고 아내를 거절하고 이런 모범적인 행동의 결과일 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임금이 제멋대로 그런 꿈을 꾼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요셉이 악하게 살았으면 그런 기회가 올까요? 안 오는 것입니다. 요셉이 그 주인 아주머니를 점잖게 거절하고 누명 쓰고 변명을 안 합니다. 그리고 감옥에 조용히 들어가 있습니다. 이 처한 것은 하늘이 감동하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왕이 부르게 만들었습니까? 본인이 만든 것입니다. 누가 왕이 그런 꿈을 꾸게 만들었습니까? 요셉이 한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이 요셉을 껴서 그 꿈을 바로 왕이 꾸게 만들었다. 이렇게 나가면 이것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선택은 없습니다. 각자 자기 자신을 자기가 개발해 가야 합니다. 누가 부잣집 아들 그렇게 부잣집 아들로 만들 줄 압니까? 그 애가 그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게 옛날에 자기 있던 것 친구 위에서 몽땅 다 주고 거지로 있다가 부잣집 아들로 온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집에 와서 쪼들립니다. 아이고, 내가 전생에 돈 깨나 쓰고 다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저것은 뭔데 부잣집에 태어나고 나는 뭔데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절대 하늘은 불공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 마음이 편해집니까, 안 편해집니까? 편해집니다. 내가 지하방에 단칸방인데 때 그리가 없습니다. 아, 내가 전생에 참 돈 깨나 쓰고 다녔구나. 나 안 주고. 내가 이렇게 겪고 있는 것입니다. 또 설설 시장에서 한번 실력 발휘를 해서 남을 좀 도와주도록 한번 해 볼까? 이러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언제나 자기의 해부터 시작됩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까 말한 그 종교 문제, 그 모든 축복 문제, 그것이 어디서 시작됩니까? 이것입니다. 아무리 옛날 예나 지금이나 물은 흘러가고 꽃은 핍니다. 이 질서를 바꿀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 신이 개입합니까?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자유로운 룰 속에서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경쟁. 맞습니다. 누구도 여러분들의 고난을 불행하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아닙니다. 보십시오. 요셉 보십시오. 감옥에 가도 나옵니다. 땅굴 속에 그냥 우물 속에 떨어져도 다시 살아납니다. 마음만 바로서면 그것이 자기 살길입니다. 마음을 바로서면 돌아갑니다. 그런데 누군가를 모함하려고 마음을 먹거나 누군가를 원망하거나 불만 하거나 그 대상을 찾아다니는 자는 성공한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어려움에는 대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다 자기가 이룬 것입니다. 남을 원망할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보십시오. 내가 이것을 강의를 하고 있는데, 하는 것을 못하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그럼 그것이 바로 왕, 무슨 장군의 부인입니다. 보디발의 부인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보디발의 부인 때문에 총리가 된 것입니다. 따져보면 그렇습니다. 진화가 됩니까, 안 됩니까? 올라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를 두는 것입니다. 마귀들을 두고 덜떨어진 것은 마귀들 잡혀가게 만듭니다. 빠져나가게 합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마귀가 해야 할 역할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보디발의 아내가 그런 역할을 했기 때문에 애굽 사람들이 다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 7년 환란을 이긴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늘에서 그랬습니까? 한 것이 아닙니다. 그 보디발의 아내가 좀 잘생겼다는 것, 또 요셉이 좀 미남이었다는 것, 이런 것은 자연스럽게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셉이 지혜롭게 감옥으로 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주인도 요셉이 그럴 애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마누라 집안이 대단히 좋습니다. 마누라 때문에 왕 옆에서 벼슬을 하고 있는 사람이 보디발입니다. 그 마누라한테, 마누라, 저놈 잡아 넣는데 못해. 당신이 문제가 있어. 당신이 거짓말하는 거야. 이래 버렸으면 벼슬 다 날아가 버립니다. 마누라 백으로 있는데, 마누라가 왕족 집 아이입니다. 그러니 보디발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아이고, 야, 요셉네 감옥에 가. 요래 버리고 말자. 그렇습니다. 그러나 속에는 아, 요셉이 그런 애는 아니야. 저 우리 집 사람이 저 엉큼한 짓을 했어. 알 것입니다. 맞습니다. 이렇게 모든 것은 신이 간택하는 일은 없습니다. 맞습니다. 여기 우리 가수가 있습니다. 저 가수 이름이 무엇입니까? 소피아리. 소피아리입니다. 소피아리 가수가 있지만, 소피아리 이름이 전 세계에 나가려면 내 유튜브에 나와야 합니다. 소피아가 노래 잘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텔레비전에 이렇게 많이 안 나올까요? 전생에 많이 안 뿌렸을 것입니다. 전생에 굶어가면서 남을 많이 도왔으면 지금쯤 벌써 유명한 가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 말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노래 못 불렀을 때 가수 전 세계 안 알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가수도 스타가 됐는데 하루아침에 한 잔 술. 어떻게 되던가요? 어디로 갔지? 어디로 가버립니다. 이것은 자기가 결정한 것입니다. 유명하게 된 것까지는 복을 줬는데, 뭔가 현생에서 그것을 까먹어 버린 것입니다. 술로 마셔버린 것입니다. 술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대리운전 부르십시오. 이것이 머리 밖에 있어야 합니다. 또 옆에 사람들이 안 됩니다, 대리운전 해야 합니다. 열쇠는 주시고 술 잡으세요. 술집 문화가 그래야 합니다. 술집 손님 오면 열쇠 카운터에 맡기세요. 그러고 술 잡으세요. 그런데 이것을 가운데에서 뺏지 않습니다. 이런 문화를 바꿔 줘야 합니다. 술집에 딱 들어갔습니다. 열쇠 해 놓으세요. 열쇠 전부. 그럼 술집 사람이 전적으로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때 술 마시고 운전했다 그러면 그 카운터에서 열쇠를 맡은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 열쇠는 대리운전수 몸에 들어가야 합니다. 줘야 하는데 이것을 그 술 먹은 사람한테 줬다. 그럼 걸립니까, 안 걸립니까? 이런 법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한 달 안에 다 해결됩니다. 우리 소피아가 유명하게 되지 않았다고 이빨 갈면 됩니까? 안 됩니다. 될까요? 이제 내 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 그래도 하늘에서는 소피아리 가수입니다. 알아주는 가수. 다른 데 유명한 가수보다 낫습니다. 그렇습니다. 백궁 갈 사람들, 천국 갈 사람들한테서 항상 노래 부릅니다. 시시한 데 가서는 잘 안 부릅니다. 아주 소피아리는 세계적인 가수가 된 것입니다. 그 마지막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재밌습니다. 절대 남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초대교회 성령과 허경영의 축복 성령의 차이
축복에 대해서 이것 세 번째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령 120명. 초대교회 500명이 모여 있다가 싹 380명 도망가 버리고 120명만 성령이 들어갔습니다. 그 성령은 내가 주는 성령, 하나님을 믿는 영적으로 낮은 단계입니다. 알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단계가 아닙니다. 알 것입니다. 여기 있는 전체에 그냥 사람을 살 수 있는 권능을 준다거나, 이것을 그 당시는 할 수 없습니다. 알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성령은 120명은 그 예수의 그 예수로 사망하고 새로 부활할 때 거기에 500명이 있으면 500명이 다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 기다리다가 그 120명이 남았습니다. 그것이 마가의 다락방에 120명만 남고 다 가버렸습니다. 그 남아 있는 120명한테 선물로 준 것입니다. 그것은 성령이 내가 주는 이런 축복, 곡하는 열쇠가 아닙니다. 알 것입니다. 그것은 은총이, 은사의 성령입니다. 알 것입니다. 방언을 한다거나, 병을 고친다거나 이런 은사지, 백궁 가는 성령이 아닙니다. 알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주는 축복은 어디 가는 것입니까?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 내가 하는 것과 다릅니다.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런 성령은 내가 주는 성령, 축복 성령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120명은 이제 전도할 수 있는 은사를 줬습니다. 전도. 예수를 퍼뜨리는 것. 예수 몸이 없어지니까 이제 내가 너네들이 120명.
축복의 권능과 공무원의 의무적 활용
그다음에 축복, 광채, 전대 미문의 이 기적, 사람 살리는 권능 이런 것 줍니다. 이런 것 주는 것을 국가 공무원들이 의무적으로 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신인을 아직까지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내가 신라시대 때 임금한테 폰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걸릴 것입니다. 그렇다고 많이 걸리면 안 됩니다. 이것도 단축시켜야 합니다. 가능한 몇 년 있으면 국가에서 하늘궁으로 의무적으로 가서 생활 교육 받듯이 축복을 받아서 너네들이 사람 살리는 그 능력을 다 갖도록 해라. 이제 갈비뼈 누르지 마라. 여자들 유방 누르지 마라. 갈비뼈가 다 내려앉아서 그것을 못하게 할 것입니다. 모든 의사들은 의무적으로 축복을 받아야 하고, 거기서 환자가 숨이 멎으면 광채 대라. 살릴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전기 충격기 되는 것은 심장을 살리는 것과 같으니까 그것은 좀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도 안 살아나는 사람은 임종이 될 수밖에 없는 정해진 사람입니다. 95세 먹은 할머니한테 광채 대라, 돌아가는데 그러면 그것은 불경한 것입니다. 그것은 명이 종명이 된 것입니다. 명이 마친 것이란 말입니다. 그것은 된 것이고. 젊은, 좀 나이가 있어도 더 살아갈 기력이 있는 사람이 억울하게 죽었을 때는 광채 대라. 살릴 필요 있지만 90 몇 살만 살려주면 그 집 주인들이 인상 씁니다. 왜 이런 사람을 살리냐? 잘했다고 할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병원 원장은 살릴 것입니다. 치료비를 많이 받아낼 수 있으니까 살려 놓아야 계속 고지서가 발부됩니다. 일반 사람 살릴 필요가 없습니다. 가족이 좋아하지 않는 것을 굳이 살려 놓아서 그럴 이유는 없습니다. 내 설명 잘했습니다. 아주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 모든 세상 이런 자업자득이나, 인과응보나, 사필귀정이나, 자기 소치, 자기 자총, 자신인지, 치니, 기가 왕지, 조서로 선자, 자신을 경기하여 성국 하고, 차식 정의가 원천이라. 정인 맹가. 장님이 개천는 식으로 여러분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의 맹가. 맹가, 장님을 말합니다. 원, 원망할 원. 개천, 장님이 개천을 원망하면 되겠습니까? 누구를 손잡고 가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자기 자신 소치를 남한테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개한테 덮어씌웁니다. 부모한테 덮어씌우면 되겠습니까? 내가 지금 어려움이 오면, “아, 지금 보디발 때문에 세비 감옥에 간 거라고 생각해야 해. 이것은 나에게 무슨 변화의 기회가 오는 거야.” 알 것입니다. 감옥에 갔는데 세상에, 자기 평생 자기의 멘토가 될 사람을 감옥에서 만났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감옥에 갔더니 미래에 대통령 될 사람이 자기하고 한방에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사비 쫄딱 망해서 감옥 갔는데, 이 사람 한 방에 같이 있는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 될 사람입니다.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 때문에 감옥 간들, 부도가 나서 감옥 갔는데 대통령을 만나서 다음에 나와서 이 사람이 사업 번창을 합니다. 그 사람 도움으로. 이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인생에 어떤 경우도 기회가 아닌 경우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고쳐야 합니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사비 망하나 황하나, 그것이 전부 행운입니다. 망한 것도 행운입니다. 그냥 죽는 것도 행운입니다. 백궁 가니까 이것이 행운 아닌 것이 이 세상에서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망해서 울고 술을 먹고 있는데, 장님이 한 푼 달라고 길에서 앉아 있습니다. 이 사람이 딱 보니까, “아, 나는 눈이 있네.” 그렇습니다. 어머, 저 사람은 진짜 못 움직이고 눈이 안 보이니, 저렇게 장님이 돼서 있지만 나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망했다. 나 망했나? 안 망했습니다. 나는 눈이 보입니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망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공돈을 벌어서 이 망했다고 생각하지. 내가 내 육신을 움직이면서 근육 운동해 가면서 돈 벌면 되지 무엇을 망합니까? 나는 눈도 보입니다. 팔도 움직입니다. 어머, 이 장님한테 가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확실히 믿을 수 있는 것은 내 몸 하나 있다는 것. 천국 갈 수 있다는 것. 그 외에 있는 돈이나 재물은 나를 귀찮게 합니다. 세금 내라고 합니다. 재산 많다고 합니다. 친구가 보니까 그 세금 한 푼도 안 내 보니까 단방에 “야, 네가 진짜 부럽다” 이럽니다. 그린벨트만 많이 가지는데 세금 연에 몇 나오고 나는 지금 쫓겨 났다 집에서. 이런 부자가 있습니다. 부자는 부자 나름대로 맨날 쫓기는 몸이고, 없는 사람은 “내 잡아 먹으라” 하니까 팔자가 좋습니다. 그래서 고난이 고난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의 기회는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아까 이것입니다. 고지 금지 수하게 물어 누르고 꽃은 핍니다. 어떤 지역만 꽃이 핍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 보고 하는 말입니다. 고지 금지 수류 화괴. 어느 사람에게도 물이 흐르고 꽃이 핍니다. 그런데 무엇이 다릅니까? 그 외에 재산이 이런 것은 부수적인 것입니다. 가치로 보면 인체로 비하면 손톱만큼 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기에 마음을 두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거기 매이면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요셉처럼 꿈꾸면 꿈꾼 대로 “형들은 왜 나한테 와서 절을 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순수하게 그 말 안 했으면 총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형들한테 찍혀야 하지 않습니까? 그가 순수한 것입니다. 요셉은 이야기해서. 야곱하고 다릅니다. 야곱은 자기 형 이사하고 에서하고 원수 지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팥죽 팔아서 형 장자권 뺏어가 도망가지 않습니까? 도망자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야곱은. 그런데 또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리브가를 만납니다. 또 아주 현모양처를 만나서 부부 궁합이 백점입니다. 거기서 야곱을 낳습니다. 그런데 이 야곱은 아주 깨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에는 야곱을 하나님이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야곱의 그 순수성, 뭔가를 이루어보겠다고 하는 그 마음이 읽어낸 결과입니다. 요셉과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야곱은 자기 일만 위해서 깨를 씁니다. 계속. 요셉은 많은 사람을 도움을 주게 됩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야곱과 요셉은 가는 길이 완전히 다릅니다. 야곱은 거기 있는 동물하고 자기 밑에 데리고 있는 그 수족이 자기 재산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셉은 그것이 아닙니다. 모든 나라를 먹여 살립니다. 그런데 관심도 없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형제들, 잘 만났다. 이 형들아, 두고 보자. 이것이 아닙니다. 형들 만나도, 형, 형들이 나를 갖다가 거기다 갱에 집어넣지 않았으면, 우물에 처박지 않았으면 오늘에 내가 총리가 되어서 이 굶어 죽는 이 열 개 나라의 아랍권을 먹여 살릴 수가 있습니까? 형들이 은인입니다. 그런데 거기다 하나님을 핑계 대면 되겠습니까? 거기다 신을 개입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 한 행동이 신이 좋아하는 행동만 한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그럼 계속 좋은 결과가 옵니다. 그럼 선택은 신이 하는 것입니까, 누가 하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꿈까지 가는 것입니다. 내가 저 전주에 있는 사람을 이리 와라, 너 백궁 가야 한다. 이렇게 합니까? 아닙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복을 지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나는 우리 진희님 질문이 제일 어렵습니다.
달의 토끼와 계수나무, 그리고 허경영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고태현 전사님, 옛 전설에 옥토끼는 보름달 계수나무 아래에서 영생의 불사약을 만들기 위해 절구질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역사에 이 계수나무는 김수로왕이 허황옥을 모셔올 때 계수나무를 만든 노를 저어서 왔다고 합니다. 현재 지구인들은 아르테미스 달 계획으로 2025년에 달 탐사와 우주 정거장을 건설할 야심찬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토끼는 왜 달에 갔을까요? 많은 동물 중에 토끼가 선택된 이유는요? 이것이 질문이고, 그다음에 계수나무와 불사약이라는 단어에서 허경영 신인님과 관련이 있는지요? 그리고 우주선 타고 달 탐사대이 달에서 광석을 캐내는 모습이 토끼가 절구질하는 비슷한 이미지가 연상되는데, 서로 연관이 있는지 이랬습니다. 토끼가 달에 갔다는 이 말은 달의 그 형상이 토끼처럼 보입니다. 토끼 방아 찧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우리 지구는 물소 자리, 또 처녀자리, 서양 양력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 처녀 자리나 처녀자리가 기원 1세기부터 시작됐는데, 처녀 자리 때 처녀가 애를 낳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예수를 낳을 때가 처녀자리 때라는 말입니다. 그 처녀가 남편 없이 애를 낳는 그런 시대가, 그것이 물소 자리와 처녀자리가 겹칠 때 그런 현상이. 우리도 옛날에 2년 전에 뭐 알에서 뭐 박이 나왔다는 것. 동맹이, 동맹이 무수리가 나가 집어던진 주몽 동맹 이런 것들은 전부 이상하게 처녀들이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없습니다. 나도 1950년에 태어났으니까 처녀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가 없이 이렇게 아버지가 없이는 버리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있어도 맥을 못 쓰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돌아가시고. 그 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이 사람들이 시대의 영웅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제 별자리를 가지고 하는 말이고, 실제 이 토끼 이것은 별자리도 아닙니다. 이것은 그냥 형상을 보고 달에 뭐 토끼 모양이 있다 이리 나온 것입니다. 이 별자리는 그만한 근거가 있습니다. 서양의 별자리는 우리는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를 하지만, 서양은 별자리를 합니다. 별자리로 해서 점을 친단 말입니다. 그때 꼭 처녀자리가 올 때는 꼭 처녀들한테서 남편 없는 애가 나와, 이런 것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신인이 태어나는 것은 다릅니다. 신인이 태어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임무를 꼭 만들어냅니다. 그때가 되면, 토끼가 달에 간 적이 없습니다. 토끼가 선택된 이유, 모양 때문에. 계수나무 어머니, 우리 어머니 이름이 조 계시기, 계수나무 차입니다. 월계수나무, 계수나무 차인데 계수나무와 불사약이라는 단어에서 신인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계수나무는 신성한 나무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이 계수나무, 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 지구와 좀 벗어난 곳에 신비스러운 나무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무는 나무인데, 계수나무는 계 차입니다. 계수나무 계자를 잘 보십시오. 나무는 나무인데, 이것도 치워야 할 것입니다. 나도 나무는 나무인데, 우리 계수나무, 계자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나무 목자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무 목자가. 그럼 계수나무 계자가 십자가가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계수나무 계자가 흙자가 두 개가 겹쳐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십자가가 하나, 둘, 셋. 천지인이 다 십자가. 땅에도 십자가, 중간에도 십자가, 하늘에도 십자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십자가에 사람이 하나 매달려 있습니다. 사람 인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세 개의 십자가, 인간만의 십자가가 아닙니다. 땅의 십자가, 그 위의 십자가, 하늘의 십자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십자가에 사람이 매달려 있습니다. 그 십자가 네 개 있습니다. 네 개가 있습니다. 이것이 계수 월계수나무, 개차, 그래서 예수 머리에다가 계수나무를, 월계수 나무를 각했습니다. 그것이 신인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또 나무 목자, 이 사람 맞습니다. 이 사람이 사람을 심는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자입니다. 이것이 사람인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다는 말입니다. 합치면 이것이 되지 않습니까, 플러스가. 그렇습니다. 그럼 이 십자가가 를 또 심, 십자가로 나무를 심는데 그냥 심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곧은 나무, 아주 반듯한 나무, 정의로운 나무, 어디도 흔들리지 않은 곧은 나무를 심었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식자가 무슨 자입니까? 이것이 곧을 직 자입니다. 정직. 그렇습니다. 그런 나무를 이 자가 심었다는 것입니다. 이 심을 식 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을 어디다 심으면 나라에 또 십자가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라에가. 그렇습니다. 달 아닙니까, 달? 달입니다. 이 달 위에 저을 소자가 있습니다. 이 계수나무가 달 위에 있습니다. 실제 달 위에 계수나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우리가 계수 나무라고 하지 않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달 위에 작은 계수나무가 보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달을 보고 자꾸 계수 나무라고, 계수나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소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김수로 왕 때부터 허황옥이가 인도에서 오는데 물고기 두 마리 있습니다. 예수도 꼭 그릴 때 물고기 두 마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 허 씨 집안에 내가 옵니다. 이것이 음으로 양으로 다 내력이 되어 있습니다. 물고기도 말입니다. 그래서 조선으로 온다. 조선. 이것이 무엇입니까? 물고기입니다. 물고기 맞습니다. 물고기인데. 예수가 양이 온다. 맞지 않습니까? 양은 예수입니다. 맞습니다. 양. 양이 물고기를 만납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럼 양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조선이라는 선입니다. 조선 할 때. 이것이 조선, 우리 조선 할 때 선자입니다. 십자가입니다. 해 아래도 십자가 있습니다. 거기 다 해와 달이 있다는 말입니다. 십자가 밑에, 그렇습니다. 이 조선 특이하지 않습니까? 물고기가 두 마리가 물고기가 양옆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입니다. 양이 거기 물고기가 항상 붙어 다닙니다. 그리고 십자가 밑에 태양 있고, 그 밑에 또 십자가 있고, 그 옆에 달 있습니다. 그래서 낮과 밤을 지배하는 십자가. 조자를 자세히 보십시오. 이것은 낮이고, 이것은 밤입니다. 그렇습니다. 여기 십자가 하나, 십자가 하나. 이것이 조자, 우리나라 조자. 이 세계적인 글자 아닙니까? 조선에 조계식이 오는 것입니다. 한문이 굉장히 멋있는 글자들입니다. 그래서 신인은 어느 하나도 맞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저 사람이 심은 저 올곧은 나무가 허경영입니다. 그 글자 해석하면 나옵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한다. 그 자 옵니다. 허락받은 자다. 그렇습니다. 그것도 허 씨가 아니면 꽝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집을 지을 때 허가 받아야 합니다. 내 사인을 받아 허가, 허락. 그렇습니다. 허 자 없으면 윤허를 받아야 합니다. 상감. 조선시대 우리 왕족 때는 무엇을 받습니까? 임금한테 상감마마 윤허해 주시옵소서. 허를 내려달라는 것입니다. 허. 이 허를 내려 줘야 공사를 할 수 있고 국가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윤허를 받으려고 줄을 섭니다. 지금은 국가에 허가 받아야 합니다. 허가 받아야 합니다. 또 부모한테는 무엇 받아야 합니까?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알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천야. 맞습니다. 허가 가운데 딱 있습니다. 알 것입니다. 하늘에서 이 허를 줬기 때문에 윤할 수가 있고, 할 수가 있고, 가할 수가 있습니다. 알 것입니다. 우리 집안 자랑 같은데, 허 자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허 자, 조선시대 수천 년 전부터 허를 받지 않은 것은 가짜입니다. 마에가 무엇입니까? 허락받았다는 소리입니다.
대통령의 이름과 체형에 담긴 암시
우리 대통령도 지금 보셨죠, 지금 우리 대통령이 윤 대통령입니다. 윤 대통령이 그렇습니다. 지금 대통령 윤 대통령입니다. 이것이 보면 그분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이리 봐도 왕이요, 저리 뒤집어 봐도 왕입니다. 임금 왕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고려, 고려의 왕씨가 도망가고 흩어지고 나서 이렇게 윤자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여자와 전자. 왕의 전자를 고려 왕씨, 이렇게 여러 가지로 이름을 썼다는 말입니다. 그 전도도 고려 왕입니다. 이런 것이 왕씨. 윤씨도 왕이 있습니다. 왕이 왕자입니다. 자로 봐도 왕이요, 후로 봐도 왕이다. 그래서 이름 해석하면 재밌지만,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 하려고 합니다. 굉장히 이런 것이 딱딱 들어맞습니다. 내가 이야기하면 예를 들어서 문 대통령이 우리 윤 대통령은 이 곰처럼 책기 탁 이렇게 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웅체, 웅체, 웅체, 윤 대통령 웅체.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웅체, 곰의 체입니다. 문 대통령이 대통령 했습니다. 그럼 이 자를 뒤집으면 공짜가 되지 않습니까? 윤 대통령이 문 대통령을 뒤집어 엎어 버린 것입니다. 그 곰 체격이 나야 엎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문이 곰. 그렇습니다. 일종에 우리가 암시를 하는 것입니다. 문 대통령 다음엔 윤 대통령이 되게 되어 있구나. 그럼 벌써 체형을 보면 벌써 나옵니다. 체형을 보면 알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이해를 하면 가장 쉽습니다. 질문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기적의 체험 사례: 불로유, 광채 테라피
이제 체험 사례 몇 개만 올려 드리겠습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이 참 멋있습니다. 저기에 왜 계수 한번 가 붙느냐, 계수나무를 심느냐에 허경영입니다. 우연히 이름이 저리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여자 이름이 계시기 무엇입니까, 계시기. 그런 이름이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은 조계식입니다. 계식이. 진주의 강선희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진주 제 영성센터 강선희입니다. 제 여동생 63세 강진희 씨가 신이 주신 선물, 은총받은 사례를 올릴까 합니다. 여러 차례 공장, 부동산 부도, 사업 실패 후 신용불량자로 연고지 없는 전북 정읍에서 혼자서 농사일에 TV 없이 한두 잔 술로 도가 지나쳐서 알코올 중독에 복수도 차고 여러 차례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동생한테 불로유도 권유하고 허경영 유튜브 강연도 들으라고 하였지만 삶을 극복하지 못하고 과다한 술을 계속 마시다 보니 의사께서 고독사로 죽는다고 말씀까지 했답니다. 소귀에 경 읽기 하듯 의사 말씀까지 흘려듣고 몸은 더 악화되어 안 좋았고 아들이 올해 24년 5월 13일 단원 병원 응급실로 모친을 모시고 가니 의사께서 하루 이틀 넘기기 어렵다며 중환자실 집중 치료, 간 복수, 간경화로 두 번 죽는다는 소식을 듣고 다음 날 14일 나리 박자 진주 제2 영성 센터장에게 전화를 해서 강진희 63세 여동생 백궁 명패를 올리고 기다리니 당일 오후 2시 30분쯤 신인님과 통화 연결이 되어 동생 강진희가 간 복수, 간경화로 중환자 집중 치료실에 있다 하니 신인님이 강진희 간 복수, 간경화 다 나아라 명하셨습니다. 신인님이 말씀하신 권능이 있으신 후 꼭 하루 만인 오후 잘 잤다라며 깨어나 요구르트를 달라하여 마시며 영적 세계 이야기를 하며 꿈속에서 돌아가신 조상이 검은 옷을 입고 나타났고 그 후 제가 나타나 보이더랍니다. 의사께서 동생이 깨어나자 회진 오셔서 하신 말씀이 간수치가 정상으로 되었다 하시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우리 동생 강이를 살려 주시어서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효과가 다양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고라니 사고와 광채 테라피
다음은 김영희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백궁 명패 간증 보름 전,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던 큰애에게 갑자기 고라니가 점프해서 덮쳤습니다. 서울 외곽에서 자전거 도로로 밤 12시쯤 귀가 중이었는데, 갑자기 큰 바위가 날아와 덮치는 줄 알았다고 하였고, “우유유유” 고라니는 도로에 떨어져 안 움직이고, 큰애도 헬멧이 깨지고 어깨 부분 옷이 조금 찢어졌지만 별로 다치지 않았고, 고라니도 조금씩 움직이는 것 같아 다시 자전거를 타고 30km 이상을 밟아 아무 이상 없이 귀가했습니다. 고라니는 밤에 불빛을 향해 돌진하는 경향이 있어 승용차에 덮칠 경우 차량도 망가지고 안에 타고 있던 사람도 크게 다치게 되는데, 큰애는 고라니와 함께 도로에 나가 떨어졌지만 팔이나 어깨의 찰과상만 조금 있을 뿐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고라니가 죽을까 봐 걱정이 된다 하여 다음에 이런 일이 생기면 고라니 손으로 잡고 “살아나라, 광채 테라피 있다가 살아나니 그렇게 해보라” 일러 주었습니다. 다시금 명패의 위력과 천사님들의 철통 같은 보호벽을 알 수 있었습니다. 큰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고라니가 밤에 고라니가 밤에 달려올 수가 있습니다. 자동차나 자전거 이런 것을 잘 모르는 수가 있습니다. 밤에 그 차,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동구에 사는 이금미 천사입니다. 며칠 전 5월 25일 토요강연 끝나고 밤에 할 심사 중이었습니다. 우리는 좌석 끝에 노인석, 잠깐만요. 고라니가 무슨 바위덩어리 같습니다. 쾅 박혀서 내가 고라니를 많이 살렸다고 했습니다. 내가 가서 머리에다 에너지 넣어 가지고 살리고 그랬습니다. 저 들어 누워 있지 않습니까, 고라니. 저 보십시오, 저 들어 누워 있지 않습니까. 기절해 버리더군요. 팡 박히니까. 내가 살려줬더니 좀 있다가 일어나서 달아나는 것입니다.
지하철 쓰러진 승객을 살린 광채 테라피
다음은 이금미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동구에 사는 이금미 천사입니다. 며칠 전 5월 25일 토요강연 끝나고 전연이 천사님과 저는 구파발에서 3호선 지하철을 타고 가는 중이었습니다. 우리는 좌석 끝에 노인이 타고 가고 있는데, 불광역쯤에 왔을 때 저쪽 끝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나서 보니 누가 쓰러져서.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 없이 광채 하며 막 뛰어갔습니다. 젊은 아가씨였는데 쓰러져 숨을 쉬지 않고 있었습니다. 전연이 천사는 가슴에 손을 대고 저는 다리에 손을 대고 허경영 이름으로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 이름으로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계속 외쳤습니다. 저희는 무료급식 앞치마 복장을 하고 있었고 사람들이 쳐다보며 허경영 무료급식이네 하며 뭐라 얘기가 들렸지만 하거나 말거나 둘이서 계속 광채를 외쳤습니다. 약 1분쯤 광채 들어가라 하고 외치고 있으니 아가씨가 숨을 헐떡거리며 쉬기 시작했습니다. 지하철 역장이 아가씨가 쓰러진 걸 알았는지 불광역에서 한참 동안 정차했고, 그때쯤 또 역사 직원들이 와서 아가씨를 들어서 밖에 나가면서 119 불러야 한다고 하더군요. 지하철 안에서 보니 그 아가씨는 스스로 모자를 챙겨 쓰고 벗겨진 신발도 챙겨 신고 하더군요. 그 모습을 보는 중 지하철 문은 닫혔고 저희는 출발하는 지하철 타고 아가씨가 일어나 움직이는 걸 차창으로 보며 안도에 한숨을 쉬며 지하철 타고 집에 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광채 되어라고 사람 살렸다는 사례를 많이 들었었지만, 우리도 이렇게 광채로 사람 살리는 일이 있을 줄 몰랐고 광채의 위력이 정말 대단한 걸 더욱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능력을 주신 신인님, 그 크나큰 은혜에 너무 감사합니다.
거북이 영상 전송과 광채의 힘
다음은 최봉설님 체험 사례입니다. 화곡동에 사는 최병설입니다. 집에서 키우는 거북이 동영상을 1분 19초짜리 보내는데 전송이 안 됩니다. 재전송을 다섯 번 눌러도 너무 느리게 전송되고, 3분쯤 되었을 때 “광채 받아라, 광채 받아라” 두 번 외치자마자 드르륵 전송, 전송이 완료됩니다. 믿기지 않는, 믿지 않는 와이프한테 얘기했으나 들은 척도 안 합니다. 짧지만 광채 체험 사례를 올려봅니다. 신인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왔습니다. 거북이 그 영상이 1분 19초짜리 짧은 거였는데, 다른 때 같으면 빨리 전송되는데 안 됐었나 봅니다.
하늘궁의 명당과 자연의 조화
하늘궁 저번에 저기 하다 말았는데, 이것은 몇 천 평, 아주 넓습니다. 아주 넓게 호수를, 우리 호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 호수가 몇만 평이 전부 우리, 우리 것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제일 호수 중심을 다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까. 진주, 우리나라 최고 명당 터에서 온 사람이라 명당 알아내는 데는 아주 선생입니다. 이 하늘궁이 세계 최고 명당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진주가 명당입니다. 하늘궁 여기 제3 하늘궁, 제2 하늘이 다 자리가 좋습니다. 저런 비유는 어떤 업체가 만들 수가 없습니다. 호수를 만들 수가 있습니까, 저런 큰 호수는. 저기 천연 호수인데 물이 저절로 들어오는데, 저런 호수에 배경을 저렇게 몇 백 년 된 소나무가 쫙 깔려 있다는 것,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잔디를 한 이름으로 깔았습니다. 많이 깔았습니다. 쫙 깔아서 단시일에 싹 황토 밭을 동네 사람들이 다 놀라게, 아주 좋게 해 놓았다고 합니다.
지구 여행과 황금 문화 시대의 심판
부산 영성센터 5주년 기념으로 난 화분이 들어왔습니다. 부산 영성센터 5주년 기념으로 강다교 대천사님 외 천사님 통해서 신인님께 난화분을 최선우 진희님이 대신해서 올려 드립니다. 부산 영성센터 5주년 기념으로 난화분을 올려 드렸습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다들 전화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부산 영성 센터가 5주년 됐습니다. 축하합니다. 우리 박수 한번 칩시다. 우리 강다교 총단장. 오늘도 신인님께서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귀한 소통의 시간을 내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모두 선택된 것이 아니고 사필귀정이고 자업자득, 자기 소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잘 쓰시고 바르게 써라, 이런 말씀 중심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 주시고 뜻깊은 섭리 말씀 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여러분이 험난한 지구 여행을 하면서 하늘까지 오게 된 그 여정은, 그것이 몇만 년이 걸린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이 이 세상에 여러분 조상을 낳을 때, 그것이 사람마다 조금 시간이 다르게 퍼져 나왔을 것입니다. 그것이 3억 년 전부터 여러분들이 계속 윤회해서 가지가 뻗어 나와서 오늘까지 여러분 있는 동안에, 남자를 안 낳은 집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손꼽아 보면 여러분들 후손들은 2대, 3대만 가면 대가 끊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몇 억 년간 이어져 왔습니다. 맞습니다. 처음에 인류가 지구에 내려온 것이 벌써 3억 년이 넘었는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까지 대가 이어져 왔습니다. 한 번도 대가 끊어진 선조가 없습니다. 이 자리에. 지금 80억 인류는 3억 5천만 년 동안 대가 이어져 온 것입니다. 그 중간에 대가 끊어진 사람 많을 것입니다. 조선시대 때 없어진 집안 많습니다. 이조 시대뿐이 아니라 신라시대 때 없어진 사람도 많고. 그런데 여러분의 현생까지 살아 있지 않습니까? 그 현생 인류는 대단합니다. 전부 다 머리에 배설을 달고 있는데, 그래도 여기서는 알갱이와 죽이 가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인간의 그 진화를 이렇게 보면, 이제는 황금 시기는 녹이 납니까? 황금은 녹이 안 납니다. 황금 시기는 검은 철기 문화가 황금 문화로 이제 들어왔습니다. 그럼 이 황금 문화 때 내가 온 이유는, 황금 문화 때가 심판대라는 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꼭 요태 조계식에 의해서 어떤 사람이 하늘에서 온다는 것, 이것이 나한테 나와 있습니다. 이자가 오면 여러 가지를 매년 다르게 보여줍니다.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도 여러분이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이 왜 불 우유가 안 썩는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이것도 설명하려면 여러분한테 해봐야 안 됩니다. 세계 최고의 과학자가 내 앞에 와야 합니다. 그럼 이제 조금 알아들을 것입니다. 이런 좋은 자리까지 온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