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으로 향하는 길: 운명과 선택의 변곡점
120억 학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333회 일요 강연으로, 의미 있는 숫자 333과 함께 국과수에서 불로유가 통과되고 다음 주 크리스마스에 허경영 신인님의 강탄일이 겹치는 이례적인 날입니다. 이번 333회를 기점으로 우리의 이변이 시작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주 일요 강연은 허경영 신인님의 강탄일 행사로 진행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3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시니,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신인 강림 봉축: 감사와 헌정의 시간
오늘 행사 전, 난 화분과 꽃바구니 등을 신인님께 올리는 여섯 분이 계십니다. 먼저 임가영 천사님과 따님 손소원 천사님께서 신인님 강림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올렸습니다. 강동구의 김용희 천사님 딸도 강림 봉축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김포 센터장 김윤주 대사님께서는 하늘궁 강연 333회 기념으로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마산 합포 하늘궁 영성센터 허성정 대천사님과 황미혜 대천사님 부부는 대천사님 되신 기념과 신인님 강림 봉축 기념으로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백식당 봉사자 이현지 천사님과 김용화 천사님께서도 신인님 강림 봉축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불광동 김의경 천사님께서 하늘궁 일요 강연 333회 기념과 강림 봉축 기념으로 난 화분을 신인님께 올렸습니다. 신인 강림 333회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늘궁: 오징어 게임을 통과한 자들의 기적
여러분들이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까지 무사히 오셔서 이렇게 만나는 것이 기적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다가 교통사고로 못 만날 수도 있는데, 이렇게 무사히 오는 것은 오징어 게임보다 더 어렵습니다. 살아서 와야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징어 게임을 전부 통과한 수상자인데도 본인이 모르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마라톤을 해봐야 지구에서 끝나지만, 이곳은 다릅니다.
백궁행 티켓: 개인의 노력과 선택
누가 대신해서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엄마가 백궁에 간다고 해서 딸을 데리고 갈 수 없고, 아버지가 간다고 해서 아들을 데려갈 수 없습니다. 아들의 명패를 확실히 티켓으로 따로 사야 합니다. 비행기 타는 것과 비슷합니다. 비행기를 타는데 아들을 그냥 데리고 갈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티켓팅을 해야 합니다. 어머니나 할머니라도 티켓팅을 하지 않으면 혼자밖에 못 갑니다. 하늘 나라는 누가 대신해서 갈 수 없으며, 자기 자신의 티켓팅이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것이 레벨을 최고로 높이는 길입니다.
천만 명의 혼인 잔치: 기회를 놓치지 마라
천만 명이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천만 명 내외를 데리고 가는데, 그 외의 사람들은 들러리입니다. 신랑을 기다리다가 다섯 명의 여자는 기름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오지도 않는데 뭘 써서 기다리냐며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러나 한 명은 서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 다섯 명이 신랑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기름을 빌려달라고 하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기름을 빌려주지 않습니다. 자기 기름은 자기가 가져가야 합니다. 엄마가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해서 딸이 엄마 기름을 대신 빌려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천국의 장점이자 결정입니다. 성경에 기름을 빌려줄 수 없다고 분명히 나옵니다. 열심히 한 사람의 것을 빌려서 갈 수 없습니다. 혼인 잔치는 문을 닫아 버립니다. 이 세상 혼인 잔치는 문을 닫지 않지만, 하늘의 혼인 잔치는 반드시 문을 닫습니다. 처음에 기름을 들고 있지 않은 자, 나중에 신랑이 나타났다고 몰려오는 자들은 티켓이 없습니다. 이것이 지상의 혼인 잔치와 하늘의 혼인 잔치 차이점입니다. 신인의 혼인 잔치는 중간에 셔터를 내립니다. 그것이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을 정한 이유가 있습니다. 10억 명이 온다고 해도 받지 않습니다. 셔터가 내려가 버립니다. 자기 정성을 남에게 빌려줄 수 없고, 셔터를 내린다는 것이 다릅니다.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데리고 갈 수 없습니다. 티켓팅을 해줘야 합니다. 그것이 백궁 명패이자 축복입니다.
금의 의미: 소금, 현금, 성금, 그리고 건축 헌금
성경을 비유로 대략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금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소금을 금 중에 금이라고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현금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는 ‘지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과거와 미래의 경계선 사이에 있는 것이지, 실제로는 없는 것입니다.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데 여러분은 현재가 있다고 착각합니다. 1초에 120억 광년을 가는데 현재가 어디 있겠습니까? 태양도 순간순간 이동합니다. 시속 10만 7천 160km로 움직입니다. 시속 10만 km를 견딜 수 없습니다.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시간의 개념: 유대인의 밤과 신인의 혼인 잔치
유대인들은 저녁이 아침입니다. 결혼식을 저녁에 시작합니다. 우리는 아침에 시작합니다. 신은 언제 시작할까요? 저녁에, 유대인들이 하는 대로 밤중에 깜깜할 때 결혼식을 합니다. 지구가 오염되어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정신사적 위기가 깜깜한 밤입니다. 이 밤중에 혼인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해가 저물어야 혼인 잔치가 시작됩니다. 해가 뜨면 일체 그런 것을 하면 안 됩니다. 어두운 밤이 새벽을 준비하는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저녁을 중요시하므로 타락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침을 중요시하다 보니 저녁에는 탈선을 합니다. 유대인들은 저녁을 하루의 시작으로 보기 때문에 저녁에 제일 조심합니다.
헌금의 진정한 의미: 하늘궁 건축 헌금
현금 다음에는 성금이 있습니다. 교회나 절에 내는 성금, 불쌍한 사람이나 단체에 내는 성금도 중요한 금입니다. 그러나 소금이 첫 번째입니다. 황금보다는 현금을 중요시하고, 현금 다음에는 성금을 얼마나 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웃을 위해 봉사한 것입니다. 성금을 많이 낸 사람은 인물이 잘생겼습니다. 그다음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하늘궁에 내는 건축 헌금입니다. 이것만이 하늘이 받습니다. 이것이 혼인 잔치의 축의금입니다. 이 헌금만이 하늘에 상납됩니다. 교회에 내는 성금은 헌금이 아니며, 지상에서 끝납니다. 천국에 가져갈 수 없습니다. 록펠러가 교회를 5천 개 만들고 불쌍한 사람을 도왔지만, 그것이 헌금으로 하늘에 상달되지 않았습니다. 혼인 잔치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신인이 오기 전이었기 때문입니다. 신인의 헌금은 혼인 잔치에 내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 낸 것은 뇌를 팔아먹은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성경을 특이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목사들이 이야기해 봐야 까막눈이지만, 신인의 이야기를 들으면 금방 이해가 됩니다. 예식이 시작도 안 했는데 돈을 갖다 내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신랑이 오지도 않았는데 결혼식을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신랑이 왔습니다. 지금은 정신사적 위기, 환경사적 위기, 물질사적 위기, 인류사적 위기, 생태학적 위기, 종자 학적 위기, 모든 인류의 종자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런 위협받는 종교사적 위기도 와 있습니다. 신인이 5명으로 종교사적 위기가 종말을 고하는 것입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는 헌금이 백궁에 저축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레벨에 영향을 줍니다. 록펠러는 헌금을 낸 일이 없습니다. 불이웃 성금만 낸 것입니다. 혼인 잔치가 시작될 때 헌금을 받는 것입니다. 신인이 이제 왔습니다.
불로유의 기적: 국과수 검증과 언론의 침묵
이번에 국립 과학 수사 연구원에서 불로유를 조사했지만, 정밀 분석 결과 완전 무결하며 세균이 없다고 합니다. 몇 개월 된 사과와 우유가 완전하다는 것입니다. 매일 경제 신문에 나온 영상을 보면, 허경영의 불로유는 위험 물질이 없으며,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매일 경제는 우리나라 1위 최고 경제지이며, MBN 방송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사진도 예쁘게 나왔습니다. 이런 기와집을 본 적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수천억을 줘도 해주지 않는 일입니다. 먹다 남은 것을 가져가 조사했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몸에 좋은지 안 좋은지는 그들이 모르는 일입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언론에 다 나왔습니다. YTN, 연합뉴스에 영상으로도 나왔습니다. 언론사들이 허경영을 잡으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바람 빠지는 소리입니다. 혼인 잔치 하러 온 신랑을 괴롭히면 가차 없습니다. 예수는 자발적으로 십자가로 갔지만, 신인은 다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완전 군장을 하고 왔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올라갈지언정 잠시 쉬고 오는 것입니다. 대성생 하나라 고생했으니 죽일 수 없습니다. 스스로 무덤 속으로 가지 않습니다. 신부를 맞이하러 하는 신랑이 비실거리면 안 됩니다. 혼인 잔치는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차원 이동 비행체와 신인의 궁합
하늘에 오는 것은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차원 이동 비행체입니다. 차원 이동 비행기를 타고 왔지만, 혼인 잔치를 하러 오는 것이지 놀러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 혼인 잔치를 하면 전 세계 남녀가 다 신부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가 혼인 잔치의 주역으로 온 자다, 자기가 메시아다, 자기가 재림 예수다 한다면 그 사람과 모든 사람이 궁합이 100점 되어야 합니다. 신인은 지구인 모두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지구 생긴 이래 신인이 처음입니다. 자연, 동물, 인간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모든 빛과 금속이 신인과 연관이 있어서 궁합이 100점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자기와 궁합이 맞는 사람을 고르면 100만 명 정도에서 한 명이 있습니다. 신인은 100% 모든 것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것만 봐도 신인이 누구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록펠러가 그 많은 재산을 냈지만, 헌금이 성금까지 없었습니다. 혼인 잔치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혼인 잔치가 시작되었고, 여러분들이 하늘 금고에 돈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입니다. 록펠러는 지금 백궁 천국에 없습니다. 신인이 그냥 보내주면 안 됩니다. 신인이 보내는 것은 신인의 마음대로입니다. 여러분이 신부이기 때문입니다. 신인은 여러분을 잘 모를 것입니다. 얼굴이 잘났든 못났든 너무나 예뻐 보입니다. 궁합이 100점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여자도 백궁에 가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신기합니다. 신인이 여자를 잡으면 완전하게 예뻐 보입니다. 화장을 하든 안 하든 예뻐 보입니다. 궁합이 높아서 그런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붙들면 정이 팍 가는 것입니다. 신인의 에너지가 팍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천 년 만에 만지는 것 같습니다. 정이 팍팍 들어가고 눈으로 찾아보면 다 예뻐 보입니다. 그것이 신인, 신랑입니다. 신랑이 신부를 만졌다고 뭐라 하면 혼인 잔치도 골치 아픕니다. 형식적으로라도 하는 것입니다. 혼인 방을 꾸밀 수는 없습니다.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혼인 잔치는 틀림없습니다. 록펠러는 백궁 천국에 아직 못 갔습니다. 지상에서 좋은 일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금까지 냈지만 소용없습니다. 금은 금이지만 같은 금이 아닙니다. 혼인 잔치에는 문을 닫지 않지만, 여기는 잔치하는 도중에 못 들어옵니다. 문을 딱 닫고 혼인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시내나 운동장에서 하지 않습니다. 하늘궁 때문에 피해를 본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혼인 잔치를 모르는 것입니다. 신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음양의 조화: 가정과 사회의 안정
신인이 22살 때부터 거짓을 보고 돕고 다지는 모습을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몇 년 전까지는 거제 학생이었지만, 우연히 어떤 부사를 만나 자금이 생겨 돕는 일만 했습니다.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가는 데 들어간 돈만 모았으면 재벌입니다. 지금 하늘궁을 만드는 돈만 해도 재벌입니다. 신인이 이런 것을 쓰지 않고, 몽땅 여기에 겨 놓고 후세 인간들이 신인이 간 이후에 여기서 행복하게 지내도록 해 놓은 것입니다. 혼인 잔치 하고 나면 먹을 것이 많습니다. 어제 이박사님 와이프가 와서 강의를 듣고 갔는데, 많이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음과 양의 주역 원리를 알려줬습니다. 양이 강하면 음이 약해져 바람이 일어납니다. 음이 위에 올라와 구름이 되어야 합니다. 음이 위에 있어야 지천 집안이 평화롭습니다. 돈을 잃더라도 사람은 잃지 않습니다. 음은 항상 위에 있어야 합니다. 음이 적으면 양이 강해져 바람이 일어납니다. 위풍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음을 너무 약하게만 만들어 놓으면 바람이 일어납니다. 음이 강할 때는 바람이 많이 불지 않습니다. 음을 누르면 그런 현상이 옵니다. 음이 열면 양의 기운이 강해져 바람이 세게 붑니다. 바람은 음양이 서로 다를 때 생기며, 특히 음이 약할 때 집 안에 바람이 생겨 집안이 망합니다. 양이 강해서는 안 됩니다. 음을 얇지 않게 해야 합니다. 음을 두텁게 후자를 해줘야 합니다. 음이 두워야 합니다. 음이 얇으면 바람이 일어나 집 안에 바람이 들어가 흩어져 버립니다.
경복궁 복원과 세계 수도 서울
신인님께서 우리 곁에 계셔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우리들을 백궁 천국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혼인 잔치에 온 사람은 기름 등불을 들고 와야 합니다. 그것이 금입니다. 정재이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옛날 강연에서 신인님께서 경복궁은 지금처럼 북악을 등지고 남쪽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인왕산을 등지고 동쪽을 바라보게 지어야 천년 왕국이 유지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 궁궐 주변에는 기와집 수백 채를 지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인님이 세계 황제로 올라가시면 인류의 마지막 천년 왕국이 개국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신인님이 세계 황제가 되고 서울의 중심지가 강화도 쪽으로 옮겨지면 현재의 중심지는 경복궁을 포함한 조선의 대궐들을 모두 동쪽으로 바라보게 보수되고, 오대 궁궐과 함께 주변 수백 채의 기와집들이 복원된다는 말씀이신지, 또 조선의 수도 한양뿐만 아니라 고구려의 평양성, 백제의 위례, 웅진, 사비, 신라의 금성, 가야의 금관가야, 고려의 개경 등도 그때의 건축 양식에 맞게 복원하실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신첩의 말을 들어주셔서 감사하옵니다. 혼인 잔치에 온 사람이 재밌는 질문을 했습니다. 서울은 일본 사람들도 다른 이름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동경은 그대로 두고, 서경, 남경, 북경 하고 서울은 경성이라고 했습니다. 서울은 풍수적으로 세계 수도 자리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이 북한산 위에 있습니다. 신인이 고산에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이 고령산 일대 전부가 새 예루살렘 성이고 세계 수도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산 넘어 저쪽 호수 쪽에서는 서해가 가깝습니다. 인천 쪽으로 다 보입니다. 파주가 그렇습니다. 그쪽에 인천하고 다 연결되어 북에서 내려오는 마식 산맥에서 내려오는 예성강, 광주에서 내려오는 임진강, 그리고 한강이 세계 강이 만나는 데가 바로 김포 건너편입니다. 파주와 김포 사이로 내려옵니다. 거기가 세계 수도 자리입니다. 세계 강이 내려오니 강은 되게 넓습니다. 그 지역 김포, 인천, 서울이 전부 신인이 옛날에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서울은 인천으로 옵니다. 인천이라는 도시는 없어지고 서울 특별시로 들어갑니다. 서울특별시 인천 구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만 명맥을 유지하고, 나머지는 부평구, 마톤 등 전부 구로 쪼개져 버립니다.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되고, 강원도와 충청남북도와 수도권이 됩니다.
인구 감소와 국가 안보: 미래를 내다본 정책
우리나라가 얼마나 특이합니까? 일본 도쿄 수도 인구가 3,600만 명입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몇 년 가면 인구가 일본 도쿄 인구만도 못 할 것입니다. 한 3천만 명 될 것입니다. 그러면 군대 가는 사람이 거의 드물어 큰 난리가 날 것입니다. 해외 용병을 데려와서 나라를 지켜야 할 판입니다. 지금 군인이 60만 명에서 48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몇 년 사이에 48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앞으로 뚱뚱한 사람도 군대 갈 것입니다. 신체 검사를 완화할 것입니다. 이런 난리가 난 것입니다. 용병을 데려오면 월급을 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방이 위험합니다. 북한은 남한 인구만 줄어들면 북한 인구와 비슷하게 되면 북한은 전부 군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남한 인구는 전부 노인만 있을 것입니다. 들어오면 그냥 끝입니다. 싸울 사람이 없습니다. 용병을 갖다 놓으면 자기 나라가 아니니 총알만 오면 도망갈 것입니다. 나라의 안보가 그렇게 위험한 것입니다. 신인이 옛날에 몇십 년 전에 결혼하면 돈 준다고 한 것이 다 여러분을 위해서 했던 것입니다. 다 미래를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군인이 없어지고 나라 인구가 줄어듭니다. 북한은 2천만 명이 있으면 2천만 명이 군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특수부대나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는 노인들만 앉아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젊은 사람이 없어 이 나라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미국이 바라볼 때 우리나라 젊은 사람이 없어서 매출이 없고 노인이 앉아 있으면 북한이 더 장사가 될 것입니다. 노인들만 있는 요양원도 아니고, 이렇게 되면 경제적으로 힘을 잃어 외교 정책이 바뀔 수 있습니다.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미 그런 인구 정책을 몇십 년 전에 뜯을 때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무조건 애 두 명 이상이면 대기업에 사법고시 같은 거 아무리 붙어도 애 없고 결혼 안 한 사람은 제외시켜야 합니다. 애 있는 사람은 선착순 대기업도 1순위입니다. 공무원 1순위는 결혼해야 합니다. 한 명이라도 있는 사람이 1순위입니다. 2순위는 애 두 명, 3순위는 애 한 명, 4순위는 결혼 안 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뒤로 밀립니다. 이런 정책을 공무원 시험이나 이런 데 적용하면 장가 가느라 정신 없을 것입니다. 그 대신 결혼하는 데 돈을 대줍니다. 결혼 비용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지원합니다. 또 애 낳으면 애 살 때까지 월 100만 원씩 육아비를 줍니다. 애한테 들어가는 돈을 다 줍니다. 이러면 우리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갑자기 인구가 늘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여자들이 애를 데리고 출근할 수 있습니다. 직장 가서 애를 돌볼 수도 있고, 쉬는 시간마다 애도 보면서 일을 하니 홈 오피스가 됩니다. 가정이 있는 직장이 되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육아와 동시에 직장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 방에서 일하고 저기에는 애들이 누워 있습니다. 애를 보살피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눈으로 애를 확인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같이 퇴근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육아 휴직을 많이 줍니다. 집에 가서 쉴 수 있게 남자와 여자에게 휴가 휴직도 더 많이 줍니다. 이런 낙원을 만들어 줘야 애를 낳을 것입니다. 신인이 육아 정책을 쓰면 국가 예산 많이 안 들고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이차적인 문제입니다. 당연히 이렇게 해야 합니다. 조선 대궁을 다 고치고 다 만들어냅니다. 외국 사람들이 와서 한양 서울에 오면 놀랄 정도로 멋있게 해 놓는 것입니다. 우리의 프라이버시는 왕궁이 멋있어야 합니다. 창덕궁은 건드리면 안 됩니다. 세계적인 정원 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경복궁은 전부 불타서 지금도 호흡을 판입니다. 복원해야 합니다. 방위는 동대문 쪽으로 바라보면 됩니다. 그런 것은 신인이 지도자로 수정할 것입니다. 요새 사람들이 허경영 그 사람이 한 번만 했으면 우리나라가 확 뜨고 바로 바뀐다고 말합니다. 완전히 정상으로 바뀌고, 사람마다 웃고, 골목마다 아기 소리 나고 웃고 옛날로 돌아가는 멋있는 시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신인은 한옥에서 나오고 싶지 않습니다. 남녀의 여자 대우를 잘해야 합니다. 여자 대우를 잘못하면 바람이 일어납니다. 회사에 여자들이 오면 결혼한 사람은 선착순으로 대우를 잘해줍니다. 아기들을 위한 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엄마가 애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육아 휴직을 지금보다 세 배 줍니다. 1년에 적어도 5개월은 휴식을 줍니다. 엄마 아빠가 교대로 애를 보면서 해도 됩니다. 토요일 휴무제를 주장해서 된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신인의 공약을 가져가서 된 것입니다. 휴무제를 더 많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애를 키워야 하니 직장에서는 그만한 휴무제를 줍니다. 직장이 더 잘 됩니다. 가사 휴무제를 주어 집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집에서 일할 수 있게 합니다. 미국처럼 집에서 회사 일을 합니다. 특히 여성들이 그렇습니다. 회사 업무를 똑같이 보며 효율이 더 좋습니다. 빨래 해가면서 회사 일을 합니다. 미국은 카카오나 이런 여러 가지 전자 기기가 덜 되어 있지만, 우리는 집에서 모든 네트를 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가 다 깔려 있습니다. 미국은 와이파이 없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집에서 할 수 있게 해주고, 여성들은 대우해 주고 월급 주고, 여성들이 충분히 육아를 하면서 근무할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질문 하나 가지고 정책 발표를 하면 곤란합니다.
성자들과 신인의 관계: 수평과 수직의 차이
벌떼처럼 몰려와 누명을 씌운 언론들이 국과수 불로유 정밀 검사 결과가 무혐의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불로유가 널리 알려져 백궁에서 도하 신인님과 하늘의 세계 통일의 서막이 활짝 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의 선물 불로유는 만병통치로 한국의 달러 박스가 되고, 허경영 신인님은 달러 그 자체로서 모든 물질의 주인이심을 전 세계가 알게 되고 인류를 천년 낙원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지금 정치는 국민에게는 관심이 없고 파당을 위하는 총체적 난국으로 인간은 수습할 수 없습니다. 국적 절세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국가의 모든 문제는 무한대 지능의 신인님께 의뢰하면 순식간에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전지전능하신 신인님을 모욕하는 자들은 전 재산 손해 배상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성경 예수의 누락된 시기에 인도 방문의 행적이 모호합니다. 신인님과 성자들의 관계를 정리 비교하여 주십시오. 이 세상 만물 중에서 인간이 가장 귀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만물지중 유인이 귀하다. 속이 호인 자는 이기 오류라. 이것은 공자 말입니다. 공자는 삼강을 이야기한 적이 없고 오륜을 이야기했습니다.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다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삼강은 우리가 만들어 집어넣은 것입니다. 수직 관계를 공자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삼강은 수직 관계, 오륜은 수평 관계입니다. 부자가 유친하다는 것은 아버지와 자식이 친구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삼강은 부위자강, 자식은 아버지의 수직 관계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별이고 아들은 그 밑에 조종당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군신유의는 임금과 신하가 서로 의리를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임금도 의리를 지켜야 하고 신하도 지켜야 합니다. 이것이 수평 관계인 오륜이 공자가 이야기한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 밑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고쳐 강을 만들어 군이 신강, 신하는 임금한테 복종해야 한다. 부위자강, 자식은 아버지한테 복종해야 한다. 부위부강, 부인은 남편한테 복종해야 한다. 이 삼강을 넣는 바람에 공자가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여성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 수직 관계를 만들어 놓았습니까? 공자는 분명히 천지지간, 만물지중에 천지 지간이라는 것은 하늘과 땅 그 것입니다. 천지간 만물 중에 유인이 책기 하야 속기 호인 자는 이기 오륜이 있다고 했습니다. 전부 수평 관계입니다. 아버지와 자식은 친구 같아야 합니다. 신하와 임금은 서로 의리를 지켜야 합니다. 의리를 안 보이면 임금이 바뀝니다. 이렇게 서로의 수평 관계를 말했는데, 공자가 마치 수직 관계를 이야기한 사람처럼 된 것입니다. 강을 우리 조상 남존여비 사상에 물들어 있는 할아버지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통제하라고, 마누라 통제하라고, 자식 통제하라고 공자 말에다가 하나 덧붙여 강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공자 말인 줄 알고 속았습니다. 이와 같습니다. 만물 중에 인간이 이렇게 최고 귀한데, 인간은 전부 수평 관계입니다. 성자들과 예수나 석가나 다 수평 관계입니다. 신인만 수직 관계입니다. 예수는 성자이니 수평 관계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줍니다. 그러나 신인은 그것을 씻겨 주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 때는 발을 씻겨 주는 수직 관계가 아니고 수평 관계였습니다. 지금과 같습니다. 신인이 이미 왔을 때는 성부를 가지고 와 있습니다. 수직 관계입니다. 이 수직 관계는 신인 하나로 끝납니다. 부자신강, 부위부강 이것은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한테 우리가 깨졌던 것입니다. 삼강 때문에 여자를 무조건 종처럼 무시하고 남존여비 이것을 우리가 만들어 냈습니다. 우리 양반들이 만들어서 우리가 망한 것입니다. 신인이 그것을 복원해 줄 것입니다. 아홉 단계가 있습니다. 속인부터 신인까지 있습니다. 신인의 자리는 쓸 필요 없습니다. 이 중에 가운데가 성인, 진인입니다. 성인들이 공자, 예수, 석가 같은 사람들입니다. 신인 밑에는 전부 인간입니다. 이것은 전부 수평 관계입니다. 삼강이 적용될 수 없습니다. 오직 신인 한 사람에게 강이 적용됩니다. 굳이 적용한다면 신인이 강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자와 스승. 그렇게 넣는다면 그렇게 넣어야 하지만 해석을 달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강이든 강이든 그것은 우리에게 안 맞습니다. 지금 말씀한 대로 석가나 예수나 공자나 이것은 성인의 경지에 있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예수로 와서도 예수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는 하늘에 성부가 있습니다. 인간과 같이 인간의 발을 씻어주고 인간과 같이 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성경을 이제 신인에게서 진짜 성경을 배우는 것입니다. 성자들이 예수가 왜 인도에까지 갔냐는 질문의 포인트는 예수가 인도에 갔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어디로 가든 자유입니다. 그래서 그 예수의 성경을 만든 사람들이 예수의 24년을 빼버립니다. 청년 시절 24년을 싹 빼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넣자, 빼자 싸웠습니다. 이것이 있으면 괜히 인도하고 브라만 등 여러 가지 종교를 예수와 여행했습니다. 모든 종교를 여행했습니다. 인도에 여러 가지 종교를 여행하고 다닌 24년입니다. 이름은 이사야입니다. 예수 때 이름이 이사였습니다. 한양대학교 민기식 교수가 그것을 논문을 써서 KBS에서 한 시간 동안 방영해서 예수의 행적을 본 적이 있습니다. 예수가 인도를 어디어디를 다녔는지, 맹구 서대 밑에 몇 년 동안 있고, 어디에서 라마다 어디 가서 몇 년 있고 다 KBS 지도를 내놓고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예수의 행적입니다. 그런 것을 성경에서 다 빼버립니다. 갑자기 오늘날 나타난 것, 베들레헴에 나타난 것만, 어린 시절과 그 마지막 공생애만 넣고 중간에 예수의 성장 과정이 없습니다. 그 24년을 들어내 버렸습니다. 모든 종교에 가서 6년, 7년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세계 종교를 다 접합니다. 그 과정에는 성현의 경지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자동차도 업그레이드 많이 됐습니다. 예수한테 뭘 업그레이드했습니까? 성부와 성령을 업그레이드해서 딱 붙이니 첨단 전기차가 온 것입니다. 이제 첨단 신이 나타났습니다. 그것이 혼인 잔치로 진짜 신랑입니다. 신인을 안 봐서 그랬지, 신인만 보면 다 끌려서 결혼합니다. 다 끌려와 혼인 잔치에 참여합니다. 신인님은 연구를 많이 하지만 답은 간단합니다. 아들이 엄마가 자기를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오해하지만, 엄마는 아들이 안 볼 때 사랑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불을 덮어주고 방문을 열어보는 것이 사랑입니다. 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랬지, 엄마가 방문을 열어보는 것만 해도 사랑입니다.
윤회와 천국: 개인의 선택과 인연의 끈
신인을 모르는 사람들은 뇌 1%, 90%, 99% 등 다양하게 있는데 지구별 졸업 후 점프해서 뇌 3%, 뇌 5%가 가능한지, 선한 행동을 많이 한 사람들이 가는지, 아니면 머리를 많이 쓴 사람들이 가는지 궁금해합니다. 이것은 신인을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백두 맹피하고 신인한테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런 것과 관계없습니다. 선한 행동과 관계가 없습니다. 록펠러가 선한 행동을 많이 했지만 천국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문을 닫고 안 닫고 하는 것입니다. 잠자지 않고 깨어 있어라. 이것이 새 심장을 맞이하는 방법입니다. 잠자지 말고 깨어 있고 등불을 들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기름이 달았다고 귀찮다고 자빠져 자면 다섯 여자는 신랑을 놓칩니다. 기름을 빌려달라고 해도 안 줍니다. 남에게 줄 수 없습니다. 아들은 아들대로 축복을 하고 명해야 합니다. 엄마 것에 빌붙어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냉정합니다. 들어가는 방법이 셔터를 내려버립니다. 다 깨워 가지고 기름 놔주고 신인이 올 것이라고 하면 천국이 아닙니다. 깡패나 사기꾼들이 제일 먼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럼 천국이 깡패, 사기꾼들만 가는 곳이 될 수 없습니다. 조용히 올 수 있는 사람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홍보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식당을 했는데 전단지를 막 돌려도 안 되고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옆집에 있는 사람은 물티슈 한 장 가지고 성공했습니다. 손님만 들르면 물티슈 가져가서 핸드폰 닦으세요, 세균이 많이 붙었습니다, 손도 닦으세요 하고 한 장씩 갖다 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이 식당은 청결한가 보다 하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손님한테 물티슈 한 장씩 갖다 주면서 손 닦으세요, 우리 그릇에 오염되면 안 됩니다, 손으로 숟가락 만지고 그릇 만지니까, 그리고 핸드폰도 닦으세요 하고 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집에 오는 사람들이 전부 선전원이 됩니다. 입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저 집은 깨끗하고 청결한 집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선전을 해줘야 합니다. 전략을 써서 광고를 막 때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그런다고 못 들어갑니다. 손님이 왕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손님은 신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신인이 잘해주면 그것이 전달됩니다. 신은 거짓말 못 하니 잘해주면 전달되어 사람 오지 말라고 해도 옵니다. 바깥에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줄 서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누가 선전했습니까? 신들이 선전했습니다. 그 신이 누구입니까? 손님들이 바로 신입니다. 아무리 가서 기도 열심히 해봐야 장사가 되지 않습니다. 신들한테, 그 손님한테 잘 보여야 합니다. 물티슈 그거 일주일에 몇 개 들어가겠습니까? 그거라도 가지고 가게를 살려야 합니다. 이런 서비스 정신이 그 손님들을 신으로 대하면 손님 한 사람한테 속이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악소문을 퍼뜨릴 테니 안 됩니다. 손님은 속일 수 없다, 손님은 신이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 손님을 대하면 가게 문을 닫지 않습니다. 상수를 부리면 망합니다. 신인은 홍보하지 않습니다. 신인을 욕해도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때가 되면 국과수가 해줍니다. 대학이 자기들 이름으로 연구했다고 난리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어떤 유명한 연구소에 줬는데 식약청에 있다가 나온 사람이 체린 연구소, 분석 연구소에 맡겼는데 그 사람이 대학에 하청을 줬습니다.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국과수가 천 배 만 배 더 무서운 곳입니다. 국과수는 깨갱입니다. 허경영을 살인 누명을 씌우기 위해서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해보니까 없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언론이 그것을 대대적으로 밝힙니다. 하늘궁에 오지 않는 사람들의 질문은 윤회 법칙에 대한 것입니다. 윤회 법칙에서 인간은 이 지구별에서 어느 정도 자기가 잘하면 다른 별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한 은하계를 이동하지 않습니다.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 많이 있습니다. 70개, 720개 있습니다. 가능하면 이동을 못 하는 것이 인연 줄이 묶여 있습니다. 지구별에 있으면 3촌이 있고, 4촌 있고, 처갓집 있고 막 이렇게 인연 줄이 얽혀 있습니다. 거미줄처럼 되어 있어서 이것을 몽땅 자르고 다른 별로 가기가 어렵습니다. 미국 여행 갔다가 두 분이 왔지만, 미국에 살고 싶어도 한국으로 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직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죽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쪽에 손자도 있고, 며느리도 있고, 조카도 있습니다. 그쪽으로 가고 싶은 것입니다. 이런 것은 형성되지 않습니다. 사실은 이런 특별한 예는 있을 수 있으나 많지 않습니다. 선한 행동을 많이 한 사람이 좋은 별로 갈 수 없다고 하면 또 안 됩니다. 그럴 때는 이쪽 인연 줄을 다 마무리해야 합니다. 그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자기 아들을 여기 낳아 놨는데 그 아들이 퍼뜨린 인구가 20만 명 있다고 하자. 그것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김수로왕이 다른 별로 가고 싶다고 해도 그 밑에 지금 800만 명이 늘어났습니다. 그들이 지금 죄가 있습니다. 6.25 때 북한하고 싸우면서 300만 명이 서로 죽였습니다. 인연을, 이 원한 관계 인연을, 이 원을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거기에 다 얽혀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온 사람들은 그것과 관계없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복잡한 데서 여러분들은 바로 혼인 잔치에 참여함으로써 셔터를 내려버리는 것입니다.
인체 자연 발화와 귀신의 존재
갑자기 자신도 모른 채 사람 몸에서 불이 나서 타 죽는 일이 가끔 있다고 합니다. 주변 물건에는 전혀 옮기지 않고 자신만 타다 재가 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이런 인체 자연 발화는 왜 일어나는지 궁금해합니다. 인체 자연 발화는 상당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인체에 발화 물질을 가지고 있어야 불이 나지, 살은 물입니다. 우리 인체는 땅에서 나고 몸은 물로 되어 있습니다. 화장하여 나중에 병이 걸리든 어쨌든 화장되고, 그다음에 바람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그것이 죽음입니다. 이것이 지수화풍이 생로병사입니다. 생장염장, 결과를 겪어 가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 그대로 있기 때문에 벗어날 수 없습니다. 아마도 유튜브가 돈 벌려고 그런 영상을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그것을 보시고서는 그것을 믿고서 자연 발화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연 발화, 물에서 자연 발화는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은 지금 물이 70%입니다. 여기다가 라이터를 넣고 다니다가 불이 날 수도 있습니다. 부딪혀서 불이 날 수 있겠지만, 인체 자연 발화는 없습니다. 인체가 술을 많이 먹었다고 속에서 불이 탄다는 것은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은 70% 물이며, 또 80% 물속에 잠겨 있습니다. 이 공간의 습도가 80% 정도 됩니다. 라이터 같은 순간 속도가 있어야 하는데, 이 물이 물속에 있습니다. 우리가 호흡하는 이것이 아가미입니다. 수분이 안 들어가면 숨이 막혀서 숨을 못 쉽니다. 우리는 아가미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분이 있어야 호흡을 하면 폐가 산소를 수분이 있을 때 바로 수분으로 만들어 가지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코로 호흡이 들어갈 때 마른 공기가 들어가면 위험합니다. 약간 습도가 있을 때 우리가 가습기를 틀어 놓으면 호흡이 더 좋아집니다. 80% 습도가 있어 줘야 우리 아가미가 수분 속에서 산소를 빨아 먹습니다. 물고기와 똑같습니다. 우리도 이 허파 구조가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여러분들이 물고기로 보입니다. 습도가 80%입니다. 70% 정도 되는 것이 좋습니다.
귀신들은 백궁 천사님을 같은 귀신으로 보는지, 아니면 빛으로 보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리고 서로 영적으로 대화도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귀신은 실제 귀신이 있습니다. 귀신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 가톨릭에서는 퇴마사가 있었습니다. 귀신 들린 사람을 묶어 놓고 내쫓는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귀신 들린 사람을 옛날에 많이 봤습니다. 귀신도 내보내고 합니다. 귀신하고 대화도 많이 해봤습니다. 귀신은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신인은 귀신을 보는 눈이 있습니다. 신인은 다양한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의할 때 여러분을 볼 때는 자상하고, 특이한 눈을 여러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귀신은 이 세상에 다 있고, 죄악의 죄를 저질렀을 때, 몸에 원기가 빠져버렸을 때, 영양 상태가 아주 나빠졌을 때 귀신이 등장합니다. 누구나 귀신이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귀신과 사이클이 비슷합니다. 몸의 사이클이 너무 떨어질 때 귀신이 접신이 되는 것입니다. 귀신 사이클로 내려갑니다. 여자가 아기 낳다가 피가 많이 빠져버리면 과다 출혈로 즉시 귀신이 나타납니다. 귀신들이 자기 친구가 하나 생긴다며 접근합니다. 그 여자의 심장 박동수와 사이클이 내려갈 때는 귀신이 접신이 되는 것입니다. 귀신 사이클로 내려갑니다. 헛것이 보이고 내쫓아 달라고 합니다. 어머니가 영양이 많이 떨어지고 하면 나중에 귀신들이 친구가 하나 온다며 달라붙습니다. 저리가, 저리가 하며 소리칩니다. 그것이 귀신입니다. 귀신이 자기 사이클이 비슷하니 텔레비전 채널이 귀신 채널로 바뀌는 것입니다. 인간 채널에서 귀신 채널로 바뀝니다. 영양과 관계가 있습니다. 영양이 내려가고 밥을 못 먹고 그러면 헛것이 보입니다. 그것이 귀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귀신 사이클은 저주합니다. 우리보다 낮습니다. 몸이 아주 나쁜 컨디션이 되면 헛것이 보입니다. 저놈 잡아라 하며 소리칩니다. 할머니들이 귀신 사이클이 가까워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돌아갈 때가 다 되어 가는 것입니다. 남에게 너무 악독한 일을 하면 귀신이 겹쳐 보입니다. 귀신들이 그 사람을 잘 되게도 하고, 그 사람을 망하게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거미줄, 이 철조망을 통과해야 백궁 가는데, 여러분들은 철조망 통과가 완료된 사람들입니다. 신인은 텔레비전에 북한을 탈출한 젊은 여자들, 용감한 사람들을 탈출로 보지 않습니다. 하늘궁으로 온 혼인 잔치에 온 이 사람들의 말로 진짜 철조망 수억만 개를 넘고 온 사람들입니다. 이제 영원한 나라로 가는 티켓팅을 끝낸 사람들입니다. 휴전선 넘어온 것은 넘어왔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진짜 여러분들은 산전수전 다 겪고 어마어마한 고개를 넘어서, 넘어서 하늘궁에 천신만고 끝에 신인을 만난 것입니다. 맞이 장소입니다. 귀신하고 천사님하고 별개입니다. 귀신이 천사님을 보는지 궁금해합니다. 귀신들은 귀신들이 제일 잘 보는 것이 천사입니다. 귀신들은 신앙이 조금 있는 사람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신앙을 좀 믿는 사람, 절에 다니고 교회 다니는 것을 질책하고 싫어합니다. 그런 것을 안 가진 사람을 좋아합니다. 좀 타락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귀신 역할이 무엇입니까? 박테리아가 정상적인 세포 때는 안 생기지만, 몸이 허약해지고 하면 욕창이 생기고 합니다. 똑같습니다. 시체가 썩어 가면 벌써 독수리가 왔다 갔다 합니다. 동물이 건강할 때는 덜 그렇습니다. 시체가 몸이 상해 가고 있다면 노리는 데가 많습니다. 영적으로 대화도 합니다. 귀신들은 사이클이 다르지만 천사고, 천사가 귀신하고 대화로 내쫓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귀신을 내쫓을 수 있는 권능을 준 것입니다. 물러가라 한다든지, 아픈 사람 보고 살아나라 하면 귀신에서 해방시킨 것입니다. 죽어갈 때는 그 사람에게 귀신이 달라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살아나라 하고 옷을 잡으면 귀신이 기겁하고 달아납니다.
허경영의 3대 불가사의: 불로유, 축복, 백궁 명패
예수의 성체 기적과 허경영의 3대 불가사의에 대한 글을 읽겠습니다. 허성정 대천사님이 쓴 글입니다. 눈으로 보아 알 수 없는 하느님, 두 가지 형상 안에 시오나 우러러 배울수록 전혀 알 길 없기에 제 마음은 오직 믿을 뿐입니다. 성 토마스의 성체 찬미가입니다. 인간 세계에는 불가사의가 존재합니다. 불가사의란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세계를 벗어난 곳에서 일어나는 기적 현상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인간의 이성이나 과학 너머에 존재하는 초월적 실존 세계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허경영의 불로유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불로유를 국과수에서 조사했는데 된 우유가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지금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신인에게 취재 기자가 100만 명 정도는 와야 합니다. KBS, MBC, SBS 등 서로 앞서서 취재하러 몰려와야 합니다.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왜 불로유가 안 썩는지, 저 사람 이름이 무엇인지, 저 사람이 누구인지 탐구해야 합니다. 가짜 탐구만 하고 있습니다. 예상 가지고 방송 보고 예상 가지고 가짜 탐구만 하고 다닙니다. 어째서 저 사람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느냐, 이것은 자연의 이치를 초월해서 그런 것이 아니냐. 국과수에서 나왔습니다.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전 세계가 뒤집어져야 합니다. 방송 PD들이 아마 이것이 진짜 토픽이고 대박이라고 쫓아야 합니다. 조용히 숨지고 있습니다.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아무도 신인에게 방송 시리즈를 만들 테니 우리하고 독점하자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독점하면 그 방송국은 대박 나는 것입니다. 당신은 도대체 누구십니까? 이것이 제목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도대체 뭐길래 우유가 안 썩습니까? 왜 거기서 암흑 물질이 나오고, 왜 사람들이 좋아지고, 이것이 웬일입니까? 이것은 과학도, 학도 이만부, 불가사의 중에 불가사의입니다.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혼인 잔치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너무 많이 오면 복잡합니다. 우리의 근육이, 우리의 이 혼인 잔치 인구가 점점 늘어났을 때 그들이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들에게 눌려 우리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많이 밀려오면 그렇습니다. 마라톤 하기도 전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적어도 1, 2, 3 하늘 완전 무결하게 본관까지 지어서 완성하고, 우리의 헌금이 태산을 이룰 때, 우리가 방송국을 먹여 살릴 만한 힘이 있을 때, 신인의 말 한마디가 전부 좋은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안 하면 망합니다. 그렇게 될 때가 급박하게 옵니다.
세계는 7대 불가사의가 있습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바빌로니아의 공중정원,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아르테미스 신전, 마우솔로스 영묘, 로도스의 거상, 알렉산드리아의 등대입니다. 그 외 크레타 섬의 미노스 궁전, 시리아 팔미라 대포의 아폴론 신전 등입니다. 2008년 미국 아이 관련 사이트 테크 리퍼블릭에서 선정한 세계의 불가사의 중에는 기술적 세계 7대 불가사의도 있습니다. 허블 우주망원경, 국제 우주정거장, 인공 심장 박동기, 화성 탐사 로봇, 자기 공명 영상법(MRI), 정지 궤도 위성 시스템, GPS 등입니다. 예전의 불가사의는 전부 시설물입니다. 누군가 만들었습니다. 인간의 손길이 간 것입니다. 그러나 불로유는 저런 것과 다른 불가사의입니다. 자연계 질서를 어지럽힌 것이 아닙니다. 불로유는 자연계 질서의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썩는 것은 자연의 질서인데, 불로유는 반대입니다. 이것이 진짜 불가사의는 처음입니다. 주로 건축물이고, 현대에는 기술 불가사의까지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현대 세계의 진짜 불가사의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명예 총재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허경영은 세계의 모든 불가사의를 능가하는 초특급 불가사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허경영의 3대 불가사의는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축복과 허경영의 백궁 명패, 그 외 불로빵, 불로 소세지, 불로 국수, 불라면 등 수백 가지의 불가사의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라는 개념을 아는 자만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허경영의 신인 증거 17번째 시리즈를 통해 신인 허경영이 성령으로 잉태된 인류의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여러 가지 글들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전 세계에서 100건 이상 발생한 예수의 성체 기적을 통해 허경영의 메시아적 신성을 증명해 봅니다. 필자가 예수의 성체 기적을 얘기하는 이유는 세상에는 인간들의 이성이나 과학을 넘어선 초월적 세계가 실존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초월적 세계는 세계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 만능주의에 빠져 있는 인간들은 이 사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습니다. 이탈리아의 란치아노 성당에는 AD 750년 경에 일어난 예수의 성체 기적과 성혈 기적이 지금도 보관되어 있습니다. 또 현재의 가톨릭 교황 프란치스코가 1996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보좌주교로 있을 때 발생한 성체 성혈 기적도 있습니다. 성체 기적이란 가톨릭의 미사 예배 때에 축성하는 빵과 포도주가 실제로 예수의 살과 피로 변한 사건을 말합니다. 성체 기적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적으로 일어난 기적이 확실합니다. 오늘 살펴볼 내용은 바로 이 성체 기적에 관한 일입니다. 예수가 돌아간 지 700년이 지난 AD 750년 경, 가톨릭의 바실리 어느 신부가 미사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예배 도중 신부는 빵과 포도주가 예수의 성체, 성혈 진짜 실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품은 상태에서 빵과 포도주를 축성하고 있었습니다. “이 빵은 내 몸이니 너희가 받아 먹으라. 이 포도주는 내 피니 너희가 받아 마셔라.” 신부는 예수가 최후 만찬 때 제자들에게 한 말씀을 기억하며 빵과 포도주를 들고 감사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신부가 예수의 이름으로 축성한 빵과 포도주가 갑자기 예수의 살과 피로 실체 변화를 한 것입니다. 순식간에 너무나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만 것입니다. 이 기적의 소문은 란치아노와 인근 지역으로 급속히 퍼져 나갔습니다. 2023년 현재 란치아노의 성체는 아직도 불그스름한 모습을 띠며 보관되어 있습니다. 성혈은 수정으로 된 성자간에 보관되어 있는데, 다섯 개의 핏덩어리가 응고되어 있습니다. 전체 무게는 16.5g입니다. 이 사건이 있은 지 1200년이 흐른 1971년, 란치아노 성당 측의 요청으로 예수의 성체와 성혈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과학적 검증을 맡은 사람은 아래쪽 병원의 수석 의사였던 리리 교수였습니다. 그는 해부학과 조직학, 화학 및 임상학 교수였습니다. 란치아노의 성체, 성혈 샘플이 채취된 것은 1970년 11월 18일이었습니다. 리리 교수는 성체로 20mg, 성혈로 318mg의 샘플을 채취하였습니다. 1971년 3월 4일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수많은 학자들이 모여 리리 교수의 분석 결과를 경청하였습니다. 성혈의 피는 인간의 피임이 확실합니다. 성체의 살은 살아 있는 인간의 심장 근육입니다. 성체와 성혈의 혈액형은 모두 O형입니다. 피에는 정상적인 비율의 단백질이 발견되었습니다. 피에는 무기물이 발견되었는데, 염화물인 마그네슘, 칼륨, 칼슘, 나트륨 등입니다. 성체의 살과 성혈의 피를 보호하기 위해 화학적인 방부 조차를 취한 흔적은 없습니다. 성체의 살과 성체의 피의 단백질과 무기물이 부패되지 않고 보존된 것은 절대적 예외 현상입니다. 기적입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란치아노 성체, 성혈에게 1973년 별도로 새로운 위원회를 구성하고 15개월 동안 500번에 걸쳐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란치아노 성체는 유례없는 사례이며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 즉 기적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성체, 성혈의 기적은 이탈리아 란치아노 성당 한 곳에서만 일어나는 기적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성체와 성혈이 예수의 살과 피로 변한 기적은 100건이 넘게 조사되었습니다. 그중에는 현재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보좌주교로 있을 때 아르헨티나에서 일어난 성체 기적도 있습니다. 1996년 8월 26일 당시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의 보좌 주교였던 현재의 교황 프란치스코는 페세 신부에게서 기이한 보고를 받습니다. 1996년 8월 18일, 어떤 신도가 성단 뒤쪽에 성체가 바닥에 떨어져 있다고 페세 신부에게 알려줬습니다. 신부는 조심스럽게 빵 조각 성체를 물그릇에 담아 감실에 모셨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분명 빵 형상이었습니다. 성체가 일주일 만에 인간의 살과 피로 변해 있었던 것입니다. 1999년 교구장으로 승진한 프란치스코는 30개월 전에 있었던 성체 기적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새 교구장이 된 프란치스코는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기적의 내용을 담당 의사에게 어떠한 정보도 주지 않고 심장병 전문이었던 주지도 박사에게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조사 결과, 빵 조각의 성체는 인간의 심장 근육이 있음이 판명되었고, 백혈구가 근육 조직에 침투 있음도 확인했습니다. 또 조사의 신빙성을 기하기 위해 두 번째 조사를 고매지 박사에게 의뢰하였습니다. 그 결과 표본은 인간의 피였으며 혈액형은 B였습니다. 이것은 1200년 전 이탈리아의 란치아노 성당에서 일어난 성체 기적과 똑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치점을 찾아낸 것이었습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탈리아의 란치아노 성당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성체 성혈 기적은 과학적 조사를 통해 사실로 증명되었습니다. 이러한 예수의 성체 성혈 기적 현상을 가지고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기적에 적용시켜 봅시다. 먼저 예수의 성체 기적과 허경영의 불로유는 실체 변화를 한 신의 물질입니다. 물이 얼음으로 변하고 서리로 변하고 안개로 변하고 수증기로 변하는 것은 형체 변화입니다. 그러나 물이 술로 변하고 빵이 인간의 살로 변하고 포도주가 인간의 피로 변하는 것은 실체 변화입니다. 실체 변화는 본질의 변화인 것입니다. 예수의 성체 기적이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형체 변화가 아닙니다. 예수의 성체 기적은 빵이 인간의 살로 바뀌었고, 포도주가 인간의 피로 바뀌었으니 형체 변화와 실체 변화가 동시에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겉으로 보기에는 형체 변화도 없고 실체 변화도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겉보기는 그냥 우유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내용물은 완전히 다른 실체가 되어 있습니다. 겉보기의 일반 우유와 꽃같이 보이는 허경영의 불로유는 실체 변화가 완벽하게 진행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아무리 유통 기한이 10년이고 100년이 지나도 우유 속에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여 완전한 차원이 다른 우유로 변해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실체 변화의 신비의 물질로 이미 바뀌어 있습니다. 그 증거는 시음을 해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유통 기한이 10년이고 100년이고 지난 허경영의 불로유를 시음해 보십시오. 허경영의 불로유는 절대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뿐이 아닙니다. 아무리 고약한 암 덩어리도 녹여 버립니다. 우리는 이미 임상적으로 수천 건의 기적 사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의 성체 성혈 기적이나 허경영의 불로유에 방부제를 사용한 흔적이 있을까요? 절대로 방부제를 사용한 흔적은 없습니다. 혹시 천연 방부제도 사용하였을까요? 그런 것도 없습니다. 예수의 성체 성혈 기적이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그냥 순도 100% 기적일 뿐입니다. 아무리 의심하고 재조사하고 조작을 의심해 보십시오. 그것에는 어떠한 야로도 없습니다. 제발 조사를 좀 해보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예수의 성체 기적이나 허경영의 불로유가 거짓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기 바랍니다. 허경영의 우유가 처음으로 소개된 것은 30년 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나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썩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소개된 것은 2020년입니다. 그리고 우유가 본격적으로 응용된 것은 2022년 10월부터입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우유는 수천 건의 기적을 남겼습니다. 허경영의 우유는 엄청난 기적을 일으키는 신의 물질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의 우유를 먹거나 바르거나 해서 질병이 낫고 몸이 좋아진 사례는 여기에다 일일이 다 적을 수도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허경영의 우유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가사의 중의 불가사의입니다. 도대체 세상에서 가장 민감한 식품인 우유가 냉장고에 넣지 않은 상온에서 1년 이상씩 놔둬도 썩지 않는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다는 말입니까? 지난여름 그 뜨거운 때에도 허경영의 우유가 끄떡없이 견뎌내며 썩지 않았습니다. 과학 상식으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허경영의 우유 체험자들은 허경영의 우유를 집집마다 천 병씩 혹은 한 트럭씩, 어떤 분들은 1만 병씩 사재어 놓고 먹고 있습니다. 올해같이 고약한 여름 날씨에도 쟁여 놓은 우유병이라도 우유는 변질되거나 손상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맛이 더 구수했습니다. 우유를 체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믿지 않겠지만, 이것은 확고부동한 사실입니다. 당장 실험을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허경영, 그는 누구입니까? 그가 누구이기에 그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우유는 썩지 않습니까? 이것만 보더라도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된 인류의 메시아가 맞는 것입니다. 허경영에게는 세 가지 불가사의가 있습니다. 즉, 우유와 축복과 백궁 명패입니다. 첫 번째 불가사의는 앞에서 말한 허경영의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천상 물질입니다. 지구에는 영원히 썩지 않는 천상 물질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금이며, 또 하나는 허경영의 불로유입니다. 허경영이 지구에 오기 전에는 천상 물질이 금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지구에 와서 불로유를 선보임으로 해서 지구의 천상 물질은 금과 불로유 두 가지로 늘어났습니다. 금은 예로부터 가장 귀한 물질로 취급되어 모든 귀금속의 왕입니다. 모든 화폐 단위의 수단이 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쓸 수 있는 금속의 약재료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생명을 주는 물질의 으뜸입니다. 불로유는 기적을 일으키는 기상천외한 물질입니다. 불로유에 들어 있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작용 때문입니다. 실제로 병원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여러 형태의 환자들이 불로유를 먹고 완치 판결을 받은 사례는 부지기수입니다. 두 번째 불가사의는 허경영의 축복입니다. 축복은 현생의 삶을 영원한 복락으로 이끌어주는 길잡이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그가 지은 전생의 모든 업장을 씻을 수 있습니다. 그의 집과 가재도구, 그가 먹는 모든 음식, 그가 졸업한 모든 학교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자신의 친가, 외가, 처가 팔촌까지 모든 산소 수백 기의 축복이 들어갑니다. 조상의 모든 산소가 명당으로 바뀝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의 운과 운명이 바뀌어 모든 고난으로부터 벗어납니다. 각종의 질병에 시달리던 사람들도 상당 부분 고통에서도 벗어납니다. 지금까지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난 뒤부터 인생의 질곡에서 벗어난 사례들은 너무 많습니다. 불면증에서 벗어나고, 자녀가 시험에 합격하고, 부부 싸움이 멀어지고, 부자지간의 갈등이 해소되고, 숨어있는 암을 찾아내고, 불치병이 낫는 등 수도 없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불가사의는 허경영의 백궁 명패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이 현생 복을 낳게 완성이라면, 허경영의 백궁 명패는 죽음 이후의 영생 복락이 인생의 최대 축복입니다. 이름바 고종명입니다. 즉 잘 죽는 것입니다. 오복의 하나가 고종명이고, 다인입니다. 허경영의 백궁 명패는 고종명, 웰다잉의 압권입니다. 허경영의 백궁 명패를 하고 나면 모든 윤회의 끝을 봅니다. 영원한 천상 영복을 얻는 것입니다. 고질적인 유전병이 낫기도 합니다. 조상이 저지른 업보 때문에 당하던 후손들의 고통은 백궁 명패로 큰 효험을 봅니다. 흔히 산바람 때문에 멸절한 후손들이 많습니다. 이승과 저승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리학적으로 말하면 양자 진동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백궁 명패 효과는 양자 진동을 훨씬 능가합니다. 동물이나 지옥으로 가 있는 조상들도 인간으로 다시 환생시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는 이 외에도 수백 가지가 됩니다. 허경영의 불로초, 허경영의 불로 old, 허경영의 불로빵, 허경영의 불로 과일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이름바 허경영의 불로 하기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왜 이와 같은 기적을 만들어 내는가?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삼위일체의 화신이 지구에 와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삼위일체의 화신입니다. 이 시기는 지구의 최대 축복기입니다. 삼위일체의 화신인 허경영을 알아보는 사람에게는 축복의 기간이 되고,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에게는 심판의 시기가 됩니다. 오늘 우리가 분석해 본 성체 성혈의 신비를 보더라도 초월적 세계의 지상 임재는 가능합니다. 기적을 믿지 않는 자는 어리석습니다. 다만 우리가 3차원 세계에 머물러 있기에 기적의 개념이나 허경영을 이해하지 못할 뿐입니다. 허경영이 삼위일체의 화신이라는 것은 차원의 개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3차원의 세계는 가상 세계입니다. 허경영의 백궁 하늘에는 10차원의 영원한 이대아 세계가 존재합니다. 우리는 지구라는 1층 하늘에 살고 있습니다. 지구를 벗어난 은하계에는 2층 하늘이 있습니다. 지구와 은하계를 통제하는 신의 세계에는 3층 하늘이 있습니다. 성서에 보면 사도 바울이 다녀왔다는 낙원의 세계가 3층 하늘입니다. 허경영은 1층 하늘, 2층 하늘, 3층 하늘의 지배자입니다. 그는 춘향전에 이도령처럼 마패를 숨기고 때를 기다리는 암행어사가 다 되었습니다. 하늘의 암행어사 허경영이 마패를 꺼낼 때가 다가왔습니다. 그 전주곡이 허경영의 불로유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허경영이 인류의 메시아이심을 고린도전서 15장 54절에 나와 있는 “썩을 것이 썩지 않고 죽을 것이 죽지 않는 불로”를 하늘로부터 가지고 온 바로 그 삼위일체의 화신입니다. 와서 보라, 요한복음 1장 39절.
초융합 시대의 도래: 허경영을 통한 인류의 희망
교회를 프로테스토라고 하는데, 그것이 기존 것을 뒤집는다는 뜻입니다. 일정 혁명을 말합니다. 프로테스토는 혁명이라는 뜻입니다. 기독교 자체가 혁명을 했지만, 그 기독교는 하나의 종교에 머물러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초이념, 초공간, 초시간, 초융합 시대입니다. 초자가 붙지 않으면 우리 인류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념에 사로잡히고, 융합에 사로잡히고 이런 과학은 안 됩니다. 이제 초과학, 초융합 시대로 들어갑니다. 여기에는 신인이 있습니다. 신인 없는 초융합은 있을 수 없고, 초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뭐든지 허경영을 통과해야 그 고개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인류가 그 문턱에서 가고 있습니다. 이제 신인을 맞닥뜨린 것입니다. 신인이 그것을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이 문턱에서 인류가 신인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초연결이나 초종교나 초융합이나 초이념이나 전부 초자가 붙어야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은 그 안 붙은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과학이다, 융합이다, 연결이다 이런 걸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초연결 시대입니다. 융합은 벌써 구닥다리입니다. 초융합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 불로유를 보면 초융합이 들어 있습니다. 초연결이 들어 있습니다. 초종교가 들어 있습니다. 아까 이야기한 성체가 예수의 피, 예수의 살, 예수의 살이 빵이 바뀌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초자가 안 붙은 종교는 모든 것을 만들어냅니다. 지동설은 빨리 치우고 천동설을 세웁니다. 반대로 해버립니다. 거짓말로 포장을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예수의 24년 행적은 빨리 뺍니다. 이슬람에 갔다가 힌두교에 갔다가 모든 종교를 여행하는 코스입니다. 그것을 빼고 태어난 것과 돌아가는 것, 공생애만 딱 넣자고 제자들하고 싸우다가 성경 만들 때 누가 밀려서 빼자고 하는 사람들이 이긴 것입니다. 빼버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아까 성체 이야기도 공식적인 것처럼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다 압니다. 우리는 압니다. 과학자는 모릅니다. 초과학이 아니면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모릅니다. 지금 해 보니까 가짜입니다. 우리는 초과학의 세계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권능자입니다. 우리는 아무리 거짓말을 해도 다 알 수 있습니다. 저것은 이론상으로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과학의 세계는 아닙니다. 마치 초과학의 세계가 있는 것 같지만, 신인이 오기 전에는 저런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성자이지, 성부가 아니기 때문에, 성령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들이 애를 낳았다고 하면 여러분 믿겠습니까? 썩지 않는 것은 신인이 처음 한 것입니다. 나사로가 시체가 썩어서 냄새가 났습니다. 나사로 여동생 마리아가 예수한테 연락해서 예수가 왔습니다. 예수가 마리아보다 더 가깝게 지낸 사람이 나사로 형제입니다. 남매입니다. 마리아의 언니가 마르다입니다. 이 마르다가 예수와 굉장히 친한 데다가 나사로가 또 예수와 친합니다. 마리아는 막내입니다. 마리아가 옥합을 깼습니다. 마르다와 다 있는 자리에서 옥합을 깨 가지고 예수 머리에다 붓고 발을 씻었습니다. 옥으로 씻었습니다. 그때 예수가 뭐라 했습니까? 제자들이 일제히 유다만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12명의 제자가 한결같이 아이고, 예수님, 이게 무슨 짓입니까? 이 마리아가 정신이 나갔어요. 자기 시집갈 살림 밑천이 몇천만 원인데, 지금 우리나라 돈으로 4천만 원 정도 됩니다. 한 사람한테 줘야 하는데 이것을 우리 예수님 머리에다 붓고 발에 붓다니, 이게 무슨 짓입니까? 유다 혼자만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12두 제자가 다 말렸습니다. 그때 예수가 뭐라 했습니까? 절대 말리지 마라. 신인의 말이 나오는 모든 곳에는 이 여자 마리아 이야기를 집어넣어라. 마르다 동생인 마리아 이야기를 집어넣어라. 나사렛도 좋아하는 나사로도 좋아하는 예수, 마리아도 예수가 좋아하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예수의 그 마리아 이야기를 성경에 넣어 놓았습니다. 다 넣어 놓았습니다. 그 여자는 막달레나 마리아가 아닙니다. 마리아가 하도 많아서 여러분들이 혼돈을 하는데, 옥합을 깨뜨릴 때, 우리 국과수는 검사해서 우리 우유가 이상 없다는 것이 나왔습니다. 지난번에 모 대학과 말씀 난 것은 우리가 식약청에 있는 사람이 아니고 모 연구소에 맡겼습니다. 연구소에 맡겼는데 그 연구소가 대학에 의뢰했겠지. 이래서 나온 보고서이니 우리하고는 무관합니다. 우리한테 그렇게 써 준 대로 신인은 그 연구한 기관이 어디다 이렇게 잘못 써 준 것입니다. 자기 연구소 이름을 쓰면 될 텐데 자기들 의뢰한 기간 이름을 쓰는 바람에 거기서 비를 거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의 일입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한테 그쪽에서 자기들 했다고 자랑한 것이겠지. 우리는 거기에 관계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 우리는 한 군데서 연구한 것이 있습니다. 각 연구소에 줬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연구한 것이 전부 국과수하고 똑같습니다. 동일합니다. 우리가 거기에 달릴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 또 먹어본 경험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만 해도 2 있습니다. 그런 것은 문제될 것이 없는데, 지금 신인이 방금 이야기하는 것,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렸을 때 제자들이 유다뿐만 아니라 전부 돈 문제를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돈 문제를 이야기했는데 유다가 좀 심했습니다. 회계 담당이니 유다도 심했지만, 다른 제자도 말렸다는 것입니다. 그때 예수가 뭘 느꼈습니까? 여러분들은 신인의 심정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는 마리아가 예수에게 뿌리는 그 기름이 아깝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분 나쁜 것입니다. 백억짜리를 뿌렸는데 그것이 아까워야 되겠습니까? 제자들이 신인이 하늘을 지었는데 도둑질이 뭐 좀 그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이것은 무슨 결혼식이지만 이 성스러운 혼인 잔치에 뭐가 뭐가 뭐 기름 튀기는 것이 어떻고 뭐 저거 기름값이 비싸니 뭐 쩌니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예수는 그 옥합을 깨뜨린 여성에게 여성을 보고 12 제자가 이야기할 때 나는 너하고 같이 못하고 난 가겠어. 이것은 신인의 제사를 미리 지내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여자가 이렇게 하는 것은 신인이 곧 돌아갈 것을 얘가 알고 있는 듯이 신인에게 기름을 붓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그것도 모르고 왜 한결같이 옛날에는 남 돕자고 안 하더니 왜 이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린 한결같이 아깝다고 누가 이 따위 소리를 신인 앞에서 하냐? 너희가 변절된 것이 아니냐? 이것이 예수 말입니다. 신인이 하늘을 막 지어놓고 제일 제 2 제 하늘 지으니까 그렇게 배가 아픕니까? 그거 가는 사람한테 주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도울 텐데 예루살렘 성을 이렇게 크게 만듭니까? 이 소리와 비슷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그때도 신인이 경고했습니다. 너, 그런 소리 하지 마라. 유다만 나무란 것이 아닙니다. 12두 제자가 다 나무랐습니다. “너희가 이러니 너희가 나를 지키겠느냐?” 맥아더가 인천상륙 작전할 때 전부 다 밑에 부관 일곱 명이 장항으로, 군산항으로 가야지, 이것이 무슨 입니까? 인천 안 가면 죽습니다. 뻘밭입니다. 진흙밭이 몇 킬로 됩니다. 4km 이상이 진흙밭입니다. 거기 어떻게 상륙합니까? 총 맞아서 다 죽습니다. 막 이랬습니다. 그런데 맥아더가 하다 하다 안 되니까 “야, 너희 12두 제자처럼 나한테 그렇게 돼?” 예수가 12제자 말 듣냐? 12제자가 가지 말라니까 “아, 나 안 죽겠다.” 그러면 이러 더냐? 그냥 가. 난 십자가 골고다로 간다. 가 버립니다. 그렇게 한번 결심 너네들 말을 들을 수가 없다. 이래 가지고 인천도로 직행한 것입니다. 이 나라가 좀 이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을 만드는데 뭐 일을 제기하거나 이런 사람들에게 부하, 신인의 부하 되면 안 됩니다. 그 옥합 깨트린 사건과 비슷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나 그때와는 국과수가 나타났습니다. 다릅니다. 뒤집어 엎어버립니다. 신인이 받습니다. 신인은 그 군대 연구소에서 논문, 그것은 논문이 아니라 연구 보고서입니다. 그 필요 없습니다. 국과수 안 하면 됩니다. 그것이 뭐 진짜냐, 가짜냐? 그것이 똑같습니다. 예수가 마르다와 마리아와 나사로 앞에서 일어난 일하고 똑같습니다. 그 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마리아 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제발 그런데 달리지 마십시오. 국과수가 이미 조사했으면 다른 연구소는 그냥 깨갱입니다. 이제 허경영이란 달러 박스를 가지고 국민들 좀 살려야 합니다. 이제 우리 국민 가난에서 좀 벗어나게 하고, 저 외국의 어려운 나라들 돕고, 우리가 얼마든지 우리 민족이 좋은 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힘을 모아야 합니다. 뭐 어느 연구소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뭐 신인이 뭘 먹여서 죽겠네. 이것이 뭐 하는 짓들입니까? 이제 그런 것 하지 마십시오. 오늘 여기 보고 우리가 깨달았습니다. 이제 신인이 하는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신인이 축복 주면 여러분들이 권능이 생기지만, 그 권능은 능이 아닙니다.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은 대단한 것을 받았습니다. 예수는 5병 5천 명을 모아놓고 그런 능력을 줬습니까? 안 줬습니다. 신인이 처음 주는 것입니다. 예수는 삼위일체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신인이 왔고, 신인이 부릅니다. 이번의 사건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신인이라는 것이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됩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건강과 기적의 증거
경기 고양시에 사는 박범준이라고 합니다. 1년 전쯤 일을 이제야 소개합니다. 당시 저는 키가 175cm인데 체중이 50kg 정도라 많이 볼품 없었습니다. 작년 초겨울 오전에 평일 상담차 하늘궁에 가보니 상담 접수처에 몸무게 100kg 넘게 보이는 청년이 있었는데, 처음 방문이고 혼자 왔다 하여 상담 접수하는 분들 권유도 있어 제가 그 청년을 안내했고, 백홍 소원석에 함께가 소원을 빌고 옆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도 사줬습니다. 신인님 상담할 때가 되었고, 저는 20대 청년 바로 뒤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인님께서 상담하시면서 “청년 살이 너무 쪘으니, 청년 몸에서 4kg 떼어 뒤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붙어라” 명령하셨습니다. 상담 끝나고 20대 청년이 화장실 다녀와 제게 하는 말이, 화장실에서 보니 자기 다리살이 좀 빠진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몇 주 만에 살이 4kg 불었습니다. 당시 너무 저체중이라 힘들었는데, 체중이 불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원래 마른 편이긴 하지만, 작년 여름에 몸 컨디션이 안 좋아 열흘 정도 단식하면서 빠진 체중이 회복이 잘 안 되어 저체중 상태로 머물러 있었던 거였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작년인가 개별 상담 때 저에게 당뇨가 있어 마른 거라고 알려주셨던 터였습니다. 한편 작년 초겨울부터 불로유를 먹기 시작했는데, 살이 찐 것이 불로유를 먹었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 후에도 불로유를 꾸준히 먹어 지금은 체중이 몇 킬로그램 더 불었습니다. 불로유 먹은 후 체중이 분 것 말고도 건강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 온 청년에게 백홍 소원석 안내해주고 점심도 사주었더니, 신인님께서 기특히 생각하시어 이렇게 건강을 회복하게 해 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다시 한번 신인님께 무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정자님 체험 사례입니다. 집에 불로유를 만들어 놓으셨는데, 저희 집에도 불로유가 잘 됩니다. 저희 손자 일곱 살, 일곱 살 노렌이 불로유를 먹고 선천성 알레르기 기침이 다 나은 것 같습니다. 허경영을 자기 부모 몰래 다섯 살 때부터 잘 부르고 있습니다.
화성시 안소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도 잠이 오지 않아서 신인님 사진을 베개 속에 넣고 잔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잠도 잘 들고, 아픈 몸도 자고 나면 약 먹지 않아도 회복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베개 속에 사진을 넣고 한 체험 사례였습니다.
초종교 시대의 개막: 허경영 신인님의 강탄 행사
오늘 거는 여태까지 본 것 중 제일 재밌습니다. 초자가 붙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초연결, 초가 그 이해 안 하면 기존 종교들은 이제 끝났습니다. 초종교가 나타났습니다. 초종교, 초연결합니다. 백궁과 바로 연결해 버립니다. 이 초융합을 합니다. 초공간, 초시간, 초리 전부 초가 붙었습니다. 다음 주 신인님 무료 강연 때는 신인님 강탄 행사를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귀한 시간을 내서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