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9 The Sin of Not Recognizing the Divine Being Even After Witnessing Bulloyu – December 23, 2023

심판 시대의 주역과 영성 센터 후원

지금은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의 시대입니다. 새가 불에 단련되어 강해지듯이, 우리 또한 어떠한 시험과 고난 속에서도 변함없이 의연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앞으로 허경영 신인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끌어 나갈 때, 바로 여러분이 그 주역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영원한 스승 허경영님을 모시고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해외 북미대륙 1호 영성 센터장 필립 대천사님이 예쁜 붉은색 난과 함께 하루분 급식 5천부를 후원하셨습니다. 필립 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LA 힐링 영성센터장님도 먼 길을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 번째로 힐링 공방 천사님과 인천 이연정 대천사님 두 분이 함께 강탄 축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아주 신세계의 빨간 전배기 난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두 분의 한복이 참 잘 어울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분당의 박금식 천사님이 강탄 축하 꽃을 올립니다. 노란색 참꽃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마치 오스카상을 받는 것 같습니다. 유난히도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미국의 라스베이거스 조영란 천사도 강탄 축하의 의미를 담아 신인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아주 붉은색 난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섯 번째로 광진구 신현숙 천사님이 예쁜 꽃바구니를 신인께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악수를 거절하는 사람은 세상에 처음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이강의 광주 영성 센터장님이 꽃바구니, 아니 꽃다발을 신인께 드립니다. 이것은 야식 다님 꽃입니다. 신인님이 너무 약해 보여서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이것은 임그리를 부른 나훈아의 옷과 똑같은 옷입니다. 신인에게 장인의 손길을 거친 나훈아 옷을 한번 입어보시라고 드립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임그리오를 부른 가왕 나훈아의 옷차림과 똑같은 옷입니다. 주머니에 빨간 검정 넥타이가 있어야 합니다. 신인님, 오늘 그대로 한번 입으시고 강의하시면 어떠실까요?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이 옷을 입으니 진짜 사꾼 같습니다. 마치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나훈아가 무대에 섰을 때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장인의 손길을 거쳐 이강의 광주 영성 센터장님이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의 귀한 말씀을 듣겠습니다. 백이 저러냐, 저거 입으니까 완전 사꾼 같지 않습니까? 마술사 같습니다. 이경희 대천사님께 다시 한번 고마운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의 말씀을 듣고 오늘은 특별히 고발할 내용이 있어서 신인님 말씀 듣고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한 고발과 진실

오늘 1419회 강연의 제목은 불로유에 대한 것입니다. 고발하는 내용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신인님을 존경하는 부산 김준호 윤리 의원이 mbc, jtbc를 고발합니다. 허성정 대천사가 그 내용을 적은 것을 오늘 그대로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크게 경청해주시기 바랍니다.

mbc, jtbc를 고발합니다. 허성정, 대륙백제, 민주, 신라의 저자입니다. mbc 시사 탐사대와 jtbc를 고발합니다. 2023년 12월 22일 mbc 시사 탐사대는 시대의 엉터리 방송을 보도했습니다. mbc는 전날 jtbc에서 간암으로 죽은 B씨의 보도 내용을 마치 하늘궁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처럼 엉터리 보도를 재탕했습니다. mbc는 또 11월 26일 노환으로 죽은 80대 남성 A씨의 사건이 양주 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해 불로유로 인해 죽은 것이 아니라는 공증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죽은 것처럼 왜곡 보도를 했습니다.

공영방송 mbc가 남의 방송사인 jtbc가 보도한 B씨 사건을 그대로 베껴 방송한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양주 경찰서와 국과수가 수사를 공식 종료한 A씨의 죽음을 왜곡, 확대 보도한 것은 하늘에 대한 있을 수 없는 모욕입니다. 80대 A씨의 죽음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불로유로 인한 죽음이 아니었음을 공식 확인해주었습니다. B씨의 죽음은 간암이었습니다. mbc, jtbc의 내용을 자세히 시청해보십시오. 그 방송사가 방영한 그대로 보더라도 B씨의 죽음은 간암으로 인한 것이 확실합니다. 그런데 그의 죽음이 마치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이냐는 엉터리 방송을 한 mbc, jtbc의 도덕적 해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mbc는 간암으로 죽은 B씨의 아들을 동원해 허경영의 사진을 집어던지는 장면을 연출하며 신인을 모욕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늘궁과 하늘이 비리의 온상인 양 온 국민들의 분노를 자극시켰습니다. 어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날을 목놓아 통곡한다는 정지현 선생의 야방 대고가 생각납니다. jtbc는 간암으로 죽은 B씨의 엉터리 보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mbc는 노환으로 죽은 A씨의 죽음과 간암으로 죽은 B씨의 엉터리 방송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양 방송사는 허경영과 하늘궁의 명예를 극도로 훼손시켰습니다. 양 방송사의 책임자와 담당 PD와 작가는 하늘궁이 당한 명예 훼손에 대한 민사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언론의 자질이 아무리 모자란다 해도 사실 보도가 아니라 추측 보도가 하늘을 해할 수 있습니까? mbc, jtbc는 이번에 하늘궁에 끼친 엄청난 재산 손해에 대한 사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양 방송사를 벌 100개 다해야 합니다.

이번 mbc 실화 탐사대가 내보낸 엉터리 방송의 전문을 보겠습니다. 방송보다는 음해에 가깝습니다. 하늘궁을 죽이기 위해 만든 기물처럼 보입니다. 60대 B씨의 죽음은 간암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mbc 시사 탐사대가 내보낸 방송 보도에 의하면 B씨는 배에 복수가 찬 간암 말기 환자였습니다. 시사 탐사대는 B씨의 죽음이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한 것이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탐사대는 사망이 마치 불로유로 인해 그렇게 된 것처럼 보도를 했습니다. 이런 엉터리 추측 보도로 인해 하늘궁이 입은 피해는 막대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가 허경영과 불로유에 무관하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양주 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80대 A씨 사망 원인으로 지목했던 불로유에서 어떠한 유해 물질도 없음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mbc 실화 탐사대는 마치 허경영과 불로유가 사망 원인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를 했으니, 확실한 음해 방송입니다.

박영수 씨가 현장에서 불로유로 칫솔질을 하고 분유를 몸에 바르고 불로유를 먹는 장면까지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찌 되었습니까? 박영수 씨는 복통도 일으키지 않았고 쓰러지지도 않았습니다. 불로유에 무슨 문제가 있었단 말입니까? 오히려 불로유가 천하제일의 명약임이 증명되지 않았습니까? 패널들의 불로유 실험은 다시 해야 합니다. 자칭 신인과 패널들은 데스크에서 불로유 실험을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실험된 불로유는 안티 세력들이 제공한 엉터리 우유입니다. 패널들은 왜 안티들의 우유만 가지고 실험하고 허경영의 진짜 불로유는 실험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야 공정한 실험이 될 것이 아닙니까? 패널들의 이번 실험은 안티들의 엉터리 우유 실험이었으므로 마땅히 진짜 불로유로 다시 실험되어야 합니다.

박경자 씨의 주장은 일방적 주장일 뿐입니다. mbc 실화 탐사대는 허경영 신인과 박경자 씨의 민사 문제에 대해 일방적으로 박경자 씨의 주장만 편들었습니다. 공정 방송으로서 있을 수 없는 불공정 방송입니다. 그리하여 박경자 씨는 허경영 신인으로부터 받아야 할 돈은 20원인데 30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민사소송의 문제입니다. 박경자 씨의 일방적 주장만을 가지고 마치 신인이 박경자 씨의 돈을 떼어먹은 것처럼 방송한 것은 mbc 실화 탐사대의 자질 문제입니다. 이것은 mbc 실화 탐사대가 허경영 신인의 명예를 훼손한 것입니다.

건국대학교의 논문은 허경영과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 신인과 건국대학교 논문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 하늘궁이 특정 기간에 불로유 실험을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하늘궁이 의뢰한 그 기간이 건국대학교에 재의뢰한 것이 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법적인 문제는 하늘궁이 의뢰한 그 기간과 건국대학교가 서로 따질 일입니다. mbc 시사 탐사대는 왜 이런 객관적인 사실도 취재하지 않고 허경영 신인을 비난합니까? 전세일 박사와의 계약서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허경영 신인과 전세일 박사와의 에너지 계약서는 인터넷에 충분히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만, 전세일 박사의 계약서가 존재하는 것을 어찌할 것입니까? 허경영 신인이 유튜브에서 없는 말을 지어내서 강의를 한 것입니까? mbc 시사 탐사대는 왜 이런 팩트를 기본적으로 체크도 하지 않은 채 허경영 신인을 일방적으로 매도합니까?

축복, 명패는 모든 종교의 공통입니다. 축복과 명패는 존재하는 모든 종교에서 행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교무금을 내고, 개신교에서는 십일조를 내고, 불교에서는 시주를 받습니다. 심지어 불교에서는 천도재까지 지내며 돈을 받습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와 대천사가 무엇이 문제란 말입니까? 무속인들은 굿을 해주고 돈을 받습니다. 가톨릭, 개신교, 불교, 무속인들이 해준 축복, 명패, 천사, 굿을 통해서 받은 돈에 대해 세금을 내는 것을 본 일이 있습니까? 허경영은 1년에 100억이라는 세금을 내고 있는 애국자입니다. 1년에 18억이 넘는 무료 급식을 하는 사회 사업가입니다. 그에게 힘을 실어주지는 못할망정 어찌 허경영을 매도합니까?

허경영의 성추행 문제는 거짓 중의 거짓입니다. 이번 mbc 실화 탐사대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상을 자세히 들여다보십시오. 허경영 신인에게 에너지를 받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이 끝도 없이 늘어서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열린 공간에서 허경영 신인이 사람들에게 성추행을 했다고,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 합니다. 대낮에 그런 거짓말을 보도하다니, 그리고 그런 엉터리 보도를 보고 사람들이 속다니, 한심하고 한심한 일이 아닙니까? 불로유의 효능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mbc 시사 탐사대는 왜 사실 보도를 하지 않습니까? 불로유를 취재하려면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에서 양쪽의 의견을 꼭 같이 들어보고 보도를 해줘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닙니까? 그런데 이번 탐사 보도를 보면 허경영은 가짜다, 사이비 교수다, 불로유는 썩은 우유다, 효능은 없다는 것을 전제로 허경영과 불로유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완전 불공정 보도입니다. 불로유의 효능은 수천 명이 보고 있는 기적의 우유가 명백합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번 mbc, jtbc가 내보낸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방송은 말이 안 됩니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 엉터리 함량 미달의 방송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번 mbc, jtbc 방송은 방송의 공정성도, 도덕성도, 진실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번 mbc, jtbc 방송을 자세히 보면 허경영과 하늘궁의 비리를 결정적으로 찾아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에서 법에 걸릴 만한 어떤 것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방송은 하늘궁에 무슨 비리가 크게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공영방송은 특정 대상에게 일정한 죄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이 된다 하더라도 최대한 공정성을 유지하여 개인의 프라이버시나 무죄 추정의 원칙을 지켜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번 mbc, jtbc의 경우는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일방적으로 늘어놓아 생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신의 물질입니다. 이 지구상에 처음으로 존재하는 신비의 물질입니다. 그동안 불로유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쳐졌습니다. 불치병으로 알려진 백혈병, 간암 등 수많은 환자들이 고쳐졌습니다. 인터넷에 떠 있는 치유 사례만 하더라도 수백 건이 될 것입니다. mbc의 비난 방송들은 이 사실을 외면하고 오히려 하늘궁을 해하기 위해 없는 사실을 억지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앞뒤가 맞지 않는 방송을 내보내 방송사의 신뢰만 추락시키는 일을 자초하고 있는 것입니다. 흔히 언론과 방송은 사회의 목이라고 합니다. 목에서 맑고 청정한 소리가 들려 나오듯이 모든 언론과 방송에서는 옳고 바른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거짓되고 왜곡된 방송은 언론의 사명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어설픈 추측 보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쳐 사회를 혼란하게 합니다.

허경영은 지금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들여 밥 굶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1천만 원이나 들어가는 무료 급식은 재벌들도 해내지 못하는 큰 사회 사업입니다. 매일, 매월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스케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 허경영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서 종합 소득세와 법인세 세금을 약 100억이나 냈습니다. 이는 해외 토픽감입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mbc, jtbc는 이번 방송 내용에 대한 책임을 지고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진실 보도를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또 그에 따른 정정 보도를 내주는 것도 마땅합니다. 2023년 12월 23일. 허성정 대천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비방에 대한 초월적 자세와 데살로니가전서의 가르침

여러분, 이래도 불로유를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자들이에요. 그들에게 쫓기거나 감정을 갖지 마십시오. 우리는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을 보십시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됐습니다. 앉으십시오.

어떤 사람이 방송국이든 누구든 개인을 비방하거나 욕을 해도,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발전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운전을 하다가 옆 사람하고 부딪혔을 때, 그 사람이 막 욕을 해도, “아, 저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목숨 조심해라. 남에게 피해 주지 마라. 아이고, 저것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맨날 하는 말이구나. 운전 조심해라.” 이 소리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을 사람의 말로 듣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그 말을 사람의 말로 들으면 싸우게 됩니다. “너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인데 왜 그런 소리를 하냐? 나를 무시하냐?” 이러면 안 됩니다. 그것은 내 부모님이 하는 말입니다. “운전 조심해라. 너 남의 차하고 부딪힌 게 그걸 잘했다고 생각하냐? 네가 잘했든 못했든 방어 운전을 해야지. 옆 사람하고 부딪혀서 네가 뭘 말을 벙긋벙긋 하려고 입을 움직이냐? 죄송하다 해라. 보험 처리합시다. 미안합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 말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막 욕을 해도, “죄송합니다. 보험 처리로 해서 피해가 없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는 보험회사가 알 것입니다. 제가 하여튼 미안합니다. 일단 일어나야 합니다.

이렇게 남이 나에게 모함을 하더라도 그것을 모함으로 들으면 안 됩니다. “아, 이것은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항상 내게 복을 빌어주며 운전 조심해라.”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실수를 탓하며 달려들면 안 됩니다. 그럼 그 사람은 나를 용서 못 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왜 욕을 합니까? 보험 처리하면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잘못되고 그래도 잘하고, 그래도 그 사람은 자기가 잘못한 것을 모르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알면서 그런다면 그 사람은 봉입니다. 월급으로 수리비 낼 돈이 없고, 보험료 낼 돈도 밀려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보험 부담하면 자기는 회사에서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니까 빡빡 길 수도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상대를 볼 때, “아, 저 사람이 무슨 애로가 있나 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 자식이 자기가 잘못해놓고 나에게 욕하고 소리 지른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런 그릇은 냄비와 같습니다. 큰 가마솥이 되어야 합니다. 500명, 천 명을 매일 먹이는 것처럼, 500명, 천 명을 밥을 해 먹일 수 있는 그런 큰 가마솥이 되어야 합니다. 냄비가 되어서 불을 걸었다가 밥 좀 먹으면 식어버리는 그런 솥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방송이 우리를 매도해도 우리가 거짓이 없으면 의연하게 나가야 합니다. 가서 데모하고 뭐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 지지자가 올린 글이니까 우리가 방송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것을 보지만 여기에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의 방송사가 그렇게 할 때, “아, 항상 호사다마구나. 좋은 일에는 꼭 마가 끼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큰 동네 잔치를 하면 거지가 손님처럼 찾아옵니다. 옛날에 그렇지 않았습니까? “아, 남의 결혼 잔치에 왜 이렇게 거지가 많이 왔네.” 이런 소리 하면 집안 망합니다. 거지가 와서 달라고 하면 한쪽에 앉혀놓고 잘 챙겨 먹여야 합니다. 냄새난다고 막 내쫓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좋은 일을 하늘을 위해 하더라도, 남이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라고 하면 그냥 받아들이십시오. 우리가 도둑이 아니면 됩니다. 우리가 사기꾼이 아니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들하고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의 법률 담당하는 사람들이 법적으로 대응하라고 하십시오. 우리는 그런 것에 대응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겸하게, 겸손해져야 합니다. “야, 우리가 앞으로는 좀 더 진실해져야 되겠다. 세상 사람들한테 좀 더 저렇게 보이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 이렇게 겸손해지는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경우도 하늘의 소리로 듣되,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이 그 말입니다. 사람의 소리로 듣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무슨 말이든 부모님이 나에게 간곡하게 부탁하는 말이다, 이렇게 들어야 합니다.

어떤 양반이 배나무 밭에 들어가서 그늘에서 가을 끊었다 풀었다 하면 도둑놈 소리를 듣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 어지러운 혼탁한 세상에 우유가 팍팍 썩는 세상에 냉장고 없이는 안 되는 이 세상에, 전기 냉장고 필요 없는 이런 허경영의 이름이 세상에 알려졌으니 우유가 안 썩는 이런 좋은 것이 나오니, 거기에 시비를 걸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양반이 그런 말 하는 사람한테 가서 싸워야 할까요? 내 행동을 좀 조신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내가 행동을 왜 하필 배나무 밭에 가서 가을 끊어 풀었을까요? 덥다고. 좀 정자나 밑에서 쉬어야 합니다. 이렇게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소문이 났다, “저 사람 남의 배 망친 사람이라고.” 이래도 그냥 듣고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나는 시비를 걸린 것이지, 배를 안 따먹었습니다. 잃을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에 맛있는 것을 보니까 나도 먹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얼마나 배가 잘 생겼으면 그걸 내가 좀 따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까요? 이렇게 하고 끝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방송사가 저렇게 해도 저들은 자기 잘못을 압니다. 그러나 너무 방송들이 인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을 붙으면 인기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내 차를 받아놓고 되려 보험료도 못 내고, 보험도 이미 만료가 되는데 갱신을 못한 사람은 그냥 달려듭니다. “난 잘못한 게 없다. 당신이 잘못해서 이렇게 달려들어.” 그러면 내가 속으로 “아, 그래. 내가 잘못했구나.” 그리고 내가 돌려보냅니다. 내가 보험 다 책임질게요. 그리고 내가 처리해 주었습니다. 내가 한 번도 그렇게 안 한 적이 없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사람들을 붙들고. 아, 그 사람이 달려들 때는 보험료도 잘 못 내고 그 생활이 어려운 것입니다. 또 그 보험료까지 정해지면 부부 싸움이 일어납니다. 또 애들 교육비도 없는데 또 이게 뭡니까? 월세도 못 내는데. 그러면 좀 형편이 나은 사람이 참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숨은 애로가 있는 것입니다. 방송사들도 시청률 못 올리면 전부 해고입니다. 시청률 올리는 길을 찾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것도 웃음이 나옵니다. 미운 구석이 있습니까? 밉지 않은 것입니다. 자기들이 허경영에게 양심에 가책은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 사람들이 쳐다보고 뭔가 시청률이 올라가고 자기는 월급 타서 애들 공부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방송국 지원도 있을 것입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이 불로유가 국과수에서 “안 썩었다. 이 불로유는 불순물이 없다.”라고 삼척동자도 다 압니다. 그러나 방송국을 살려야 직장이 안 달아날 것 아닙니까? 방송국이 시청률이, 뉴스 시청률이 너무 떨어지고 이래 가지고 뭐 탐사 보도 뭐 이런 거 해봤자 뭐 시청률이 형편없습니다. 무슨 방송을 거짓말만 한다 소문이 나 가지고 방송사들이 전쟁 중입니다. 그러니까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심하게 하면 안 됩니다. 일체 감정을 버리고 우리 잘못으로 돌리십시오. 우리가 행여나 불로유를 과대평가한다거나, 불로유에 대해서 너무 남에게 이상한 말을 한다. 이런 것을 조심하고 우리가 우리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삼아야 할 것입니다. 내가 불로유를 보고도 신인을 모르는 것이 죄이지, 불로유를 비난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 사람이 살아남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불로유 좋은 거 그 사람이 먼저 먹고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그렇습니다.

팔정도와 행주좌와 어묵동정: 올바른 삶의 자세

그러나 우리의 마음과 행동은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행동은 여러분들이 정견이 있죠? 불교에서 바로 본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정명, 정어, 바로만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바로 보는 것도 어렵고, 바른 직업을 갖는 것도 어렵고, 바른 말을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정업, 업을 올바른 업을 짓는 것도 어렵습니다. 정념, 바른 마음을 먹는 것도 어렵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 정, 정, 정, 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도 어렵습니다. 바른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아, 이것은 꽃이야.” 그런데 알고 보니까 조화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볼 때는 이것이 꽃인데, 자세히 만져 보니까 조화 같기도 하고 꽃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견을 하기 어렵습니다. 정어, “아, 이거 진짜야.” 이 말 한마디 하기가 어렵습니다. 정념, “어머, 이게 진짜일까?” 마음을 바로 가지기 어렵습니다. 바른 생각을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정진하는 것도 어렵다는 말입니다.

이 여덟 가지를 하나의 물체로 볼 때, 우리가 이 여덟 가지를 적용할 때, 무엇이 있습니까? 여덟 가지를 어디에 적용해야 합니까? 행동할 때마다 봐야 합니다. 집에 머무를 때도 봐야 합니다. 앉아 있을 때도 내가 올바른 데 와서 앉아 있는가? 지금 내 허리뼈는 어떻게 되어 있나? 반드시 서 있나? 내가 이러다 척추 나중에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내가 치질이 걸리지 않을까? 온갖 생각하면서 앉았는데도 요가 필요합니다. 허리를 바르게 해야 치질에 걸리지 않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있는 사람은 치질에 걸립니다. 그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행동할 때 항상 여덟 가지를 생각해야 하고, 머무를 때도, 집에 머무를 때도 “어머, 날씨가 추워서 내가 주택에 머물려고 한다.” 그러면 실내에서 운동해야 합니다. 내가 잘 머무르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앉을 때 여러분 지금 앉아 있죠? 앉을 좌자입니다. 앉을 때도 내 자세가 반듯한가? 이러다 내 자세가 망가지거나 내 경추가 비뚤어지는 것 아닌가? 허경영님 강의 들을 때도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항상 우리가 누워 잘 때도 “아, 행주좌와 어묵동정.” 말할 때도 “어머, 내 이 말이 맞는 말인가?” 침묵하고 있을 때도 “내가 지금 인사를 해야 하는데 지금 내가 침묵하고 있는 것 아닌가?” 올바른 침묵인가? 손님이 앉아 있는데 말 한마디 안 하고 계속 침묵만 하고 있습니다. 낮 장만 쳐다보고 경상 반대기만 쳐다보면 안 됩니다. 이 침묵도 이것을 봐야 합니다. 여덟 가지를 봐서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내가 움직일 때도 “어머, 내가 하늘궁에 가야 하는 거야, 안 가야 하는 거야?” 움직일 때도 내가 쓸데없는 데 가다가 그냥 사복 꽃이 붙어서 대통령까지 올라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매일같이 노래했겠죠. 그런데 중간에 친구가 하나 나타나서 “요것이 어디로 가자.”라고 합니다. 공부하고 있는데. “아, 청평에 놀러 가지. 너 너무 공부만 하면 벌레 같아. 그 바람직하지 않아. 바깥 상식도 좀 알아야 공부하는 거지. 네 집구석에 처박혀서 공부한다고 그게 성공하는 게 아니야.” 이렇게 꼬십니다. 그럴듯합니다. 마귀가 깰 때는 항상 천사와 마귀는 에덴동산에서도 천사와 마귀는 항상 대립되어 있습니다. 천사의 말은 순종이고 마귀의 말은 저항과 불순종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마귀의 말이 달콤합니다. 천사의 말은 좁은 길이고 마귀의 말은 넓은 길입니다. 그래서 자꾸 좁은 길로 가라고 합니다. 좁은 길로 누구든지 안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꼭 천사가 하는 말은 괴롭습니다. 마귀가 하는 말은 달콤합니다.

그러면 저 방송국 관계자는 왜 그런 말을 만듭니까? 달콤하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호객을 씹는 맛이 있지 않습니까? 재미없고 쉽게 해줘야 하는데. 드라마가 재미없는 놈도 없고. 일평생 드라마가 재미만 없이 편안하게 부모님이 준 재산 가지고 편안하게 한 평생 조용히 살다 죽었다. 그럼 드라마 작가 보고 쓰라고 하면 안 씁니다. 아무도 안 봅니다. 허경영같이 막 예수같이 사기꾼으로 누명 쓰고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또 한국에 와 가지고 또 누명을 뒤집어써야 이게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가서 말로 홈런을 칩니다. 그러니까 방송국 관계자들은 드라마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전 드라마가 아니고 너무 순풍에 돛단 듯이 가버리면은 이것은 신인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해방자가 나와야 이게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악역이 드라마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감독들한테 물어보십시오. 악역을 동원시켜야 주인공 목숨이 왔다 갔다 하고, 주인공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면 사람들이 시청자, 그다음 날 어떻게 됐냐? 그거 어떻게 됐냐? 플레인 나서 어떻게 됐어? 재판 갔는데 오지 자식처럼 이렇게 로하는 것입니다. 그 주인공이 자기 자식처럼 느껴집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과 도미노 이론

성경에는 영빈 천국, 애통, 온유, 지업이 있습니다. 여덟 가지 중에 제일 처음이 영빈 천국입니다. 마태복음에 나오죠?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요. 맞죠? 마태복음에 나옵니다. 그러면 이 여덟 가지를 제가 강의해 주었습니다. 영빈 천국, 애통, 온유, 지업, 긍휼, 심결, 청결.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면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마음속에 아들도 우상이 되고, 마누라도 우상이고, 엄마도 우상이고, 이런 사람은 우상이 많습니다. 우상이 무엇입니까? 신입니다. 자기 자식이 중국에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이것을 신처럼 모셔 가지고 집안 다 말아먹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우상이 너무 많으면 심령이 부자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허경영을 볼 수가 없습니다. 돈이 우상, 아들놈이 우상, 서울대 보내는 게 목적이지. 이상하면 이 마음속에 우상이 하나님을 온데간데없습니다. 허경영이 설 자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온데간데없고 맨날 아파트가 뭐, 뭐 자식이 학교 어디 가고, 뭐, 뭐 며느리가 어떻게 되고. 우상이 마음속에 한 열 개 들어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심령이 가난합니까? 심령이 가난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빈 천국,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자기 마음에 기대는 것이 돈에만 기대는 것입니까? 시청률. 아니면 자기 월급 못 받으니까. 시청률에 기대다 보니까 시청률이 하나님입니다. 자기 밥 먹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물불 가리지 말고 그것을 우리는 이해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그 제작자를 불쌍히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너무 소홀히 바라보면은, 원수 마음속에 우상 만들다가 마음을 깨끗이 비워버리십시오. 청평에 가자. 그럼 얘들은 노는 게 우상입니다. 그런데 미래의 사법 꽃이 붙어서 대통령 되는 사람은요, 도미노 하나만 딸가닥 넘어졌다. 그럼 대통령 자리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날 하루 한 시간 10분만 한번 잘못 먹으면 도미노는 엉뚱한 대로 무너져 버립니다. 이 길이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딱 무너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에 서 있습니까? 도미노 앞에서 서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성공의 길로 가는 도미노와 실패의 길로 가는 도미노 앞에서 있습니다. 남을 원망하거나 누명을 쓴 자가 그것을 밝히려고 뛰어든다. 그러면 무너지는 도미노입니다. 성공의 길로 못 갑니다. 실패의 길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순신은 몽땅 누명을 덮었어도 말 한마디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이순신이 변명했습니까? 아닙니다. “당신이 임금인데 내가 배 열 척 가지고 일본 놈을 다 물리쳤어. 내 너희 왕궁 내 쳐들어갈 거야.”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이성계처럼 하면 안 됩니다. 이순신이 그렇게 했습니까? 아닙니다.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했습니까? 아닙니다. 조용히 임금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내가 영웅이 됐으니 내가 지휘하고 일본 배를 300척 물리쳤으니 내가 죽어야 한다. 내가 만약에 살아 있으면 저 임금이 얼마나 불안할지 언제 저게 뒤집고 나타나서 자를지 모르는데 내가 그런 죄를 지어서 되겠나.” 임금한테 이렇게 해서 스스로 갑옷을 벗어서 부하한테 주고 지휘하다가 화살 맞아 죽었습니다. 죽으려고 한 것입니다. 전쟁에 다 이겼으니 내가 할 일은 이제 다 했다, 그리고 죽었습니다. 그러고 그 사람이 존경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억울하다, 하다 할 것 없습니다. 우리가 겸손해지면 됩니다. 우리는 더 낮아져야 합니다. 어떠한 방송국도, 어떠한 사람도 대적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법률 담당들이 하는 것은 뭐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방송에 쳐들어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하늘궁은 전 세계 종교를 통일시킬 수가 없습니다. 세계를 이끌어가려면 내 앞에 언제나 도미노가 이렇게 서 있습니다. 요거 하나 잘못 탁 건드리면 대통령 물 건너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로 갑니까? 청평으로 와서 실컷 놀다가 시험에 떨어집니다. 그래 가지고 실업자 돼서 나중에는 40대 실업자, 50대 실업자가 되어서 친구가 사장하다 가서 “야, 차비 좀 주라.” 이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친구 공장에 가서 고쳐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야, 내 그때 그 자식만 안 만났으면 내 대통령을 가는 도미노는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무너졌습니다. 이런 우리는 이런 도미노에 남을 원망할 때 이런 친구를, 이런 친구는 다른 말로 말하면 “야, 놀러 가지 않겠냐?” 하는 친구는 마귀입니다.

선악과와 한문의 비밀, 그리고 행복의 의미

그런데 이 에덴동산 안에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선악과 나무가 있었지 않습니까?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따 먹지 마라. 분명히 이랬는데 아담과 하와가 둘이서 짝짜꿍 해서 이것을 먹습니다. 먹을 때 뱀이 자꾸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보십시오. 선악과를 먹고 난 다음에 옷을 안 입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그 옆에 과일 가자, 선악과를 먹었다, 나자가 있습니다. 금한다, 이것 따 먹지 말라, 금할 금자 있죠.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따 먹지 마라, 보지도 말아, 볼 시자, 그렇죠. 이것이 한문이 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우리 홍산 문화가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옛날에 우리가 만든 한문이 중국에 퍼진 것입니다. 한문은 한국, 우리 한민족의 글입니다. 금한다 말입니다. 금하지 않습니까? 창조하는 것은 입으로 콧바람을 불어넣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창조입니다. 그러니까 창세기가 다 들어 있습니다. 제가 강의했지 않습니까? 맨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또 무엇이 있습니까? 마귀, 마자, 이것이 있습니다. 마귀가 꼭 중간에 마귀가 이렇게 선악과를 따 먹으라고 귀신입니다. 이것은 귀신 귀자입니다. 귀신이 선과 악을 따 먹으라고 내 가슴속에 자꾸 들어와서 꼬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글자가 종교와 관계 있습니다. 또, 또 노아가 배 타고 갔죠. 배 안에 여덟 명을 태웠죠. 그래서 큰 배가 된 것입니다, 큰 배 선자. 그러면 이것이 전부 종교와 관련 있습니다. 우리의 행복도 보십시오. 이것이 내 몸입니다. 땅의 십자가, 우리는 땅의 기운도 하나님 때문에 얻는 것입니다. 하늘의 십자가, 이것을 세웁니다. 그러면 이것이 행복입니다. 땅에만 십자가가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죽어서도 십자가 쪽으로 가야 합니다. 십자가 때문에 태어나고 십자가 있는 대로 가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십자가를 안 만들고 자기가 잘났다고 하면 매울 신자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고생 신자, 평생 고생하다 버릴 다 봐. 왜 하나님 자리에 자기가 앉아 있는지 잘났다고. 분명히 하나님 십자가의 보혈로 자기가 서 있는데, 이 설립자 서 있는데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럼 여기다가 하나님을 딱 넣으면은 위에 십자가, 아래 십자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기 자신이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행복 행자. 그러면 우리의 행복도 기독교, 하나님의 성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고 십자가에는 예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말씀이 성입니다. 그것이 성부, 성자, 성령. 그것이 내 경입니다. 신인이 와 있습니다. 목마릅니다. 제가 떠들어서.

언론 비판에 대한 겸손과 역사적 교훈

우리는 방송국에 화내면 안 됩니다. 더 겸손해져야 합니다. 36년을 일본 사람에게 압박을 받아도 우리는 일본 사람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이 남존여비로 여자를 사람 취급을 안 하고 맨날 부엌데기라고 그냥 고생시키고 어머니들을 얼마나 고생시켰는지 압니까? 학교 절대 안 보내고 공부 안 시켰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돌아 가지고 이화여대를 만든 것입니다. 여자 공부시키고 여자들을. 처음에는 교회를 살살 불러내 가지고 그다음 공부를 시켰습니다. 교회에서 그래 가지고 여자 학교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어떻게 여자가 대학을 갈 수 있었겠습니까? 조선시대 같으면 여자 공부시키면 집안 망한다고 전부 공부 안 시켰습니다. 그럼 기독교 때문에 여러분들이 공부하게 된 것입니다. 종교 때문에. 그러니까 기독교의 공로가 크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지만 제 말을 가만히 들어보십시오. 제가 누군지 눈치채야 합니다. 목마릅니다.

여러분은 앉아 있고 신인은 서 있습니다. 요한복음 13장 36절 한번 읽어보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 했죠? 여기는 반대로 13장 36절입니다. 요한복음 13장 36절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하시니, 베드로가 묻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 요한복음 15장 26절입니다.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그가 나를 증거하리라. 그러니 예수의 말이, “내가 아버지에게로 가면은 나를 증거해 줄 자가 하늘에서 온다. 보혜사 성령이다. 내가 예수를 증거해 주러 온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예수가 가지고 있던 능력의 우유를 쓰게 합니다. 근데 그 옛날에 자동차로 가져오면 안 됩니다. 옵션을 넣었죠. 무슨 옵션을 더 넣어서 거기에 성부 하나님의 전능. 그것을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도 성령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을 하면 의로운 재판관은 옆에 오지를 못합니다. 성령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요한복음이 지금 바로 그와 비슷한 것이 있었죠. 우리 요한복음에 있었죠. 우리 여기 옛날에 여러분 이거 제가 하나씩 준 거 기억나죠? 받았죠? 여기 보면 마태복음, 요한복음 16장 15절 읽어보십시오. 여러분이 필요한 성경은 여기 제가 많이 복사해서 줍니다. 요한복음 16장 15절입니다.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니. 자, 16. 요한복음 16장 7절, 8절, 7절부터. 7절, 8절 읽어보십시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실상은, 실지 조금 전에 그 mbc 보도가 무엇이었죠? 이름이 실사, 실사 탐사, 실화 탐사라고 하죠. 잡으십시오. 실, 실상 할 때 실자 같습니다. 실화, 실하죠. 실화면 사실이라고 해야 하지 않습니까? 사실 이야기입니다. 탐사에는 깊게 연구했다는 소리입니다. 실화 탐사, 실화 탐사. 그러면 거짓 탐사가 아니, 실화 탐사대. 사실은 신화 탐사 하면은 볼 사람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띄우면 뭐 그 사람 45년, 몇 년, 뭐 무료 급식 했다. 한 달에 지금 1억 5천만 원. 매일 한 달에 1억 5천만 원씩. 하루에 500명 이상 도시락 주죠. 그러면 이 사람이 그동안에 쭉 한 거 좋은 것만 하면은 사람들이 안 봅니다. 그 사람이 뭘 추행을 했다 뭐 이래요. 막 눈이 번쩍 뜨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도 그런 것을 이제 허경영, 하늘궁이 우리나라 전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호사다마라고 광고비 안 드리고 mbc하고 jtbc가 분노를 알린 것만 해도 공로가 큽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알린 내용이 틀렸지만 어쨌든 그 알린 것. 그런 식으로 안 하면 제가 무슨 돈으로 그것을 다 알리겠습니까? 세상 사람들이 다 저를 알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불로유가 있구나. 다 허경영 이름을 쓰면 안 썩고. 어머, 그게 만두 통치 이게 뭐야. 한번 써 보는 것입니다. 배운 사람들이 의심이 더 많습니다. 써봤는데. 이거 열 달 돼도 안 썩었네. 어머, 나 하늘궁 갔다 올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내 그 가서 등록해 놔야 되겠다. 그 돈 내 소주 한 잔, 저녁에 술 안 먹으면 되는 거니까. 그거 내 차라리 천국 티켓을 미리 허경영님한테 받아야겠다. 진짜든 가짜든. 진짜면 나중에 하늘에 가는 것이고. 가짜면 그냥 허경영님한테 몇 백만 원 도와준 것이고. 무료 급식 하는 데 보태라고 준 것이다. 뭐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천년 만년 전에 가서 예를 들어 기도를 하고 했는데 이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성령이 있는지, 뭐 불로유를 받았는지, 방언을 받았는지 무엇이 없네. 목사님들도 속으로 아리송합니다. 도대체 눈에 안 보이는 그 성령은 무엇이냐 이겁니다.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 근데 저는 바로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모든 것은 하늘궁으로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과정에 풍파가 있습니다. 그 풍파가 우리를 알게 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은, 고난은 욕에 없는 자들이 고난이 있는 것입니다. 욕에 없는 자들이. 이것이 고난 고자입니다. 매울 고자입니다. 매울 신자. 아주 맵다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것이 있습니까? 있으니까 고난이 아니라 나이, 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추구하는 모든 행복은 바로 이 레벨을 못 따릅니다. 레벨에서 끝납니다. 집을 다 지었는데 위에 십자가를 못 올리고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솔로몬의 그 영화가 한낱 것입니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헛되다. 모든 것이. 해 아래 일어난 모든 것은 헛되다. 헛된 것을 위해서 내가 지금 이렇게 했구나. 마지막 다윗이 죽을 때 그 훌륭한 유명한 신앙의 표본인 다윗이 죽을 때 뭐라고 유언을 했는지 압니까? 아, 내가 착각을 했구나. 내가 진짜 이스라엘의 왕인 줄 알았는데 내 위에 하나님이 진짜 왕이었구나. 내가 그것을 모르고 여자를 천 명이나 마누라를 두고 내가 왕 노릇 하다가 내가 이렇게 비참한 인간으로 하나님한테 불려가게 됐구나. 정말 너희들은 알아라. 진짜 왕은 하늘에 계시지. 우리가 왕이 아니다. 다윗이 그것이 마지막 유언입니다. 아, 하나님. 나는 왕이 아니었는데 왜 내가 왕으로 착각하고 살았죠? 모든 하나님 앞에 결재를 받아야 하는데 내가 그냥. 옆에서 발가벗고 목욕하는 내 장수, 내 사랑하는 장수의 와이프를 데려다가 애를 낳지 않았습니까? 또 그 장수를 전쟁터에 보내 죽여버리지 않았습니까? 내 이 죄가 산이 같은데 왜 내가 하나님한테 결재를 안 받았죠? 후회한 것입니다. 나는 이스라엘의 왕이 아니었는데 착각을 하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명예와 재산의 허무함, 그리고 신인의 예언

여러분들 알겠죠? 여러분들의 명예나 실리 이런 것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는 어떤 명예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끝입니다. 이 세상의 것은 어떤 완전한 금고에 넣어놔도 며느리가 가져갔습니다, 죽자마자 아들이 가져갔습니다. 자기 것은 없습니다. 엄청나게 남하고 싸워서 집 한 채 마련했는데, 그거 나중에 누가 삽니까? 맨날 저 엄마한테 땡깡 부리고 놀던 며느리가 와서 팔자 고쳐 사는 것입니다. 그럼 뭐 그렇게 며느리 주려고 그렇게 욕을 먹어가면서 헌금도 못하고, 명패도 못하고 그렇게 살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 말을 잘 들으십시오. 해 아래 상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방송에서 “허경영이 나쁜 놈이야, 무슨 저런 성추행하는 놈이야.” 이래도 우리가 그렇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그런다고? 그 세상 사람들이 제 눈에 무엇으로 보이는지 압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들만 백궁 가고, 그 사람들은 저를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나중에 어디로 가는지 여러분 압니까 모릅니까? 그런 것이 두렵습니까? 아니, 어머 내가 나가서 사람들 내보 처 움직여, 그게 두려울까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 신인입니다. 제가 모든 안티를 그냥 바라보고 있습니다.

근데 한 가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옛날에 뭐 여자가 대통령이 된다고, 대통령 되기 5년 전에 예언했지만 된다고 했죠. 여섯 가지 말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는데 4년 만에 시위가 일어난다. 제가 우리나라에서 촛불 시위를 처음 이야기했죠. 촛불 시위가 일어나 가지고 청와대 구판이 벌어진다.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4년 만에 사퇴한다고 했죠. 근데 그것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몇 년 앞을 내다봤습니까? 9년 앞을 내다본 것입니다. 정확하게 9년 앞을. 9년 전에 그 취임하자마자 제가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여자는 51% 붙을 거야. 51.6% 붙었죠. 그러니까 제가 말한 것이 다 맞았습니다. 촛불 일어나지, 대판 벌어지지, 한다고 또 하지, 또 4년 만에 조기 퇴진. 여섯 가지가 한 개도 안 틀렸습니다. 그럼 제가 왜 그 말을 했을까요? 신인이니까. 제가 신인인 것은 무진장 많습니다. 어떻게 9년 후에 일어날 일을 대한민국 역사의 아시아에서 대통령이 중간에 쫓겨나는 일 없지 않습니까? 탄핵된 일 우리나라에서 없지 않습니까? 세상에, 그것도 인기가 좋고 기반이 탄탄한 여성 대통령이. 제 이름은 말할 수 없지만. 그러나 제가 그 예언이 그대로 됐죠. 거기에 또 하나가 더 있는데, 그것은 말 안 하겠습니다. 맞죠?

저출산 문제와 국가 안보 위기 예언

그러면 제가 예언한 것이 저출산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 망치고 남북 안보 전쟁까지 일어날 수 있다. 왜? 군인이 60만 군대가 5년 만에 애를 안 낳으니까 48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5년 후에는 몇 명으로 군인이 줄어듭니까? 25만. 25만. 그러면 북한은 2천만 국민이 전부 군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군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우리는 젊은 군인이 다 없어지고 20 몇만이 남아 있고. 그나마 그 사람들까지도 어떤 사람 뚱뚱하고 어떤 사람 이런 사람까지 동원해서 갖다 놓습니다. 그것을 오합지졸이라고 합니다. 오합지졸. 군인 25만 명을 북에서 바라볼 때, “아이고, 저거 하루아침에 뭐, 어, 개밥 딱이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국가 안보 위기가 올 것입니다. 그것을 내다보십시오. 그리고 제가 떠들지 않습니까? 애 낳으면 무조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줘야 한다. 제가 그래서 안 그랬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에 뭐 인천 이번에 뭐라 그래? 18살, 18년 만에 1억을 주겠다. 애 안 낳습니다. 18년 만에 10억을 준다고 애를 안 낳습니까? 당장 1억이 급하지 않습니까? 18년간 16살까지 1억을 전부 지원하겠다. 그거 타다가 늙어 죽겠습니다. 안 됩니다. 불로유는 제가 옛날에 20 몇 년 전에 3천만 원 주겠다고 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줘야 합니다. 그때 1억이면 큰 돈입니다. 근데 지금은 3억으로 또 애 낳으면 5천만 원. 그럼 저는 계속 올렸죠. 그때까지 인구 절벽이 없었습니다. 근데 저는 20년, 30년 앞을 내다보고 말했습니다. 그를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어느 대한민국에 그때 출산해야 나라가 산다고 했습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인구가 20년마다 베이비붐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1970년대 베이비붐이 일어났단 말입니다. 그럼 199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또 201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203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하는데 베이비붐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베이비붐이 딱 사라지는 것을 제가 그때 목격했습니다. 아무도 저 같은 통계를 머릿속에 넣지도 않고 미래를 안 내다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경제가 대한민국에 노인만 남아, 젊은이 다 없어집니다. 그러면 나라가 망하는 것이 제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 한 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데 이것이 밑바닥이 흔들립니다. 그러면 북한에서 쳐들어오면 다 도망가 버립니다. 이렇게 정신 차리고 있는 인간이 단 한 명도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신인을 제가 왔다고 하니까 “미친놈 아니야, 저거?”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제가 깜깜할 때 오지, 밝을 때 오겠습니까? 나라가 이렇게 위태로울 때 온단 말입니다. 근데 저를 못 알아보는 것은 좋습니다. 욕하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여러분, 부화뇌동하지 마십시오. 지켜보면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만큼은 부정적인 시각을 갖지 마십시오. 아무리 저쪽에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우리를 보더라도 우리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이 청년, 청평으로 놀러 가자는 이 친구, 하나의 게임에 넘어가면 하와와 아담이 마귀한테 넘어간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기서 벌을 죄를 지었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죠. 쫓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 가인과 아벨이 나오죠. 그런데 가인의 제사는 안 받고 아벨의 제사만 받았죠? 아벨은 목축을 하고 가인은 농사를 지었죠. 왜 피의 제사만 받고 농사의 제사는 받지 않았습니까? 이 비밀을 제가 옛날에 강의해 주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 아벨의 제사만 받은 것이 식물입니까, 동물입니까? 나무 생명 나무와 선악과 나무가 식물입니까, 동물입니까? 식물에서 나온 것을 하늘에서는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동물에서 나온 제사만 받고 가인의 제사는 거절합니다. 식물 제사. 그 유대인들이 맨날 양을 잡아 제사 지내고 그러죠? 여기서부터 유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슬람과 이스라엘, 두 형제 이스마엘과 이삭이 이 사람들의 전쟁은 앞으로 이슬람은 신인이 하늘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근데 이스라엘이 저기 있는 못 온다는 것입니다. 왜? 예수를 죽이고 저 사람들이 유대교를 주장하면서 자기들이 기다리는 그 메시아를 못 오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이 완전히 없어야 메시아가 아랍 땅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왜 유대인들한테 목매달려서 죽었으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자가 못 온다. 이것이 그 사람 어릴 때부터 교육을 이슬람은 그렇게 받습니다. 그러니까 유대인을 어떻게 없애려고 하니까 이란이 이번에 그런 일을 벌이게 된 것입니다. 이란이 여러 조직이 있죠. 테러 조직 그 중에 하나가 하마스. 팔레스타인인들이 민족은 원래 없었습니다. 없는 그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차지하고 있었다니까. 거기 살고 있었습니다. 살고 있는데 갑자기 그 사람들을 팔레스타인으로 덮어씌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이슬람의 족속도 아니고 유대인들이 같은 족속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시비 지파가 있고 파가 갈려 있고 이것을 아랍 사람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용해 전쟁을 부르고 이스라엘을 다 없애야 메시아가 온다. 제가 여기 와 있는데 제가 가고 싸워 샀는데 왜 가겠습니까?

공산주의 도미노와 신인의 역할

도미노가 여러분이 도미노가 민주주의 도미노가 공산주의가 여기 있죠. 여기가 민주주의가 있죠. 그러면 언제나 공산주의 쪽에서 도미노가 밀려 내려와 민주주의 쪽으로. 그러니까 여기에 중국이 모택동이가 요거 하나를 딱 만들었습니다. 근데 자유 중국이 이만큼 54개가 서 있습니다. 도미노가. 네 개를 더 무너뜨려 가지고 중국 전역에 모택동이가 도미노가 하나가 있었거든요. 고게 그냥 옆 동네를 착착 잡아먹어 가지고 중국 전체가 장개석이 쫓겨나 버립니다. 못 다 찾아 버립니다. 그것이 중국 도미노가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공산주의 도미노. 도미노는 말이 공산주의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 도미노에서 중국이 공산화되는 데 오래 안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월남이 분명히 자유 진영인데, 그냥 월맹이 공산화돼 버립니다. 중국하고 붙어 있으니까. 좀 있으니까 또 월남이 또 미국이 아무리 많은 돈을 갖다 퍼붓는데 월남이 또 공산화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공산주의가 한번 나타나면 주변 전체가 공산화되는 것을 도미노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한반도에 오기 위해서 제가 1950년에 여기 오기 때문에 남한은 도미노에서 지금 차단돼 있습니다. 이해하죠? 도미노를 막고 있는 데는 신인(神人)이 있는 곳 한 군데뿐입니다. 모든 작은 나라는 도미노로 영향을 받아버립니다. 넘어가잖아요. 그런데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먹은 도미노도 있긴 있습니다. 독일이 그렇습니다. 동독이 공산주의잖아요. 그런데 서독이 동독을 먹어버립니다. 이런 이벤트도 있지만, 이것은 항상 예외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실제 공산주의가 퍼진 속도는 빠릅니다. 자유 중국이 그 거대한 중국이 하루아침에 민주주의가 공산주의가 됩니다. 그런데 한반도는 바람 앞에 등불인데, 제가 딱 1950년 전쟁 때 왔지 않습니까? 수백만입니다. 도미노 안 됩니다. 딱 제가 막아서 있습니다. 어때요? 그런데 신인(神人)을 죽이면 되겠습니까? 죽이면 안 되겠죠. 신인(神人)을 매장하면 되겠습니까? 도미노를 막고 있는 자입니다. 여러분, 총칼이 막고 있습니까? 도미노가 신인(神人)이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제가 다 터뜨립니다. 불로(拂老)요. 하나 터뜨려 놓고 나중에는 잠을 잘 수 없는 것을 터 놓으면 여러분 잠도 못 잡니다. 지금 불로(拂老)는 옆에 놓고 잠 잘 자죠. 그런데 그보다 더한 것을 터뜨리면 여러분 잠을 못 잡니다. 가슴이 뛰었습니다. 이것은 확실합니다. 있겠습니까? 뭐, 뭐 집세 내라, 뭐 해달라고 뭐 와서. 꾸질꾸질한 것이 있겠습니까? 아, 가야겠습니다. 여보, 문장가. 그리고 가버리죠.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제가 적절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썩지 않는 우유를 보고도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 그들이 많습니다. 알겠습니까? 썩지도 않는 썩지 않는 우유를 보면 제가 누군지 첫눈에 알아봐야 합니다.

실화 탐사의 본질과 생명 유지 시스템

실화 탐사라는 것은 실제를 제가 왜 이것을 탐사라고 적었는지 압니까? 무슨 실자 이야기하다 그랬지 않습니까? 실상, 실상이 어디서 실상을 이야기했습니까? 이것은 움직일 동자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있습니까? 정이 있죠. 그러면 행주좌와 어묵동정 여덟 가지를 항상 생각해도 실수의 연속입니다. 마귀의 마귀의 게임에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마귀가 항상 옆을 포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에덴동산인데, 제가 에덴동산이 옆에 마귀가 항상 기구에 다 대고 “야, 야, 저리 가자. 저리 가면 좋아. 넓은 길이 저거야.” 막 이러니까 “어머, 이놈이 에덴동산이 헤매는 거야.” 하나는 생명나무, 다른 하나는 무엇입니까? 악을 알게 하는 나무. 두 구멍 앞에서 그냥 살살살 하니까 이 두 개 생명나무가 두 개 콧구멍도 생명 나무고. 그러니까 입이 이것을 가지고 입이 눈치를 보거든요. 이 눈과 코가 있는 이유는 입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감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카메라로 딱 감시해 가지고 그 물체를 먹어도 안 되나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분석한 다음에 입에다 날립니다. 행동으로 넣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무엇이 이 카메라가 앞에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근데 장님 보고 먹으라고 하면 이것이 무엇을 먹이는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기다 카메라를 달아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눈으로만 봐도 눈으로만 봐도 실수하게 귀가 귓구멍이 있어 가지고 소리로 들어서 확인합니다. 또 그렇지 않습니까? 양쪽에 이 선악과를 따 먹는 나무 두 개가 항상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콧구멍도. 근데요, 입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입. 그러니까요, 입으로 삼킬 수 있는 것 아니냐, 이거.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코가 제일 가까이 가 있습니다. 코가 가까이 가 있다는 것은 코는 마지막으로 그 냄새를 확인한 다음에 입에 넣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 유지 시스템입니다. 제 말 이해 가죠? 이 생명 유지 시스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외모가 그럴듯해야 합니다. 불로유는 안 썩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코로 냄새를 맡아 보십시오. 그다음에 주둥아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날름 하기 위해서 있는 기계입니다. 근데 어리석은 자는 칼로 높은 것을 막 집어넣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잘못 본 것입니다. 지방을 막. 지방이 되는 것입니다. 당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실수했습니까? 이것이 귀로 듣는 정보가 그 의사가 아니라도 여러분, 의사 정도의 제가 의사 정도의 실력을 갖춰야 하는, 뭐 음식을 보더라도 “어, 이것은 무엇이 많아. 칼로리가 많아. 어머, 저 수박은 당분이 너무 많아. 어, 이것은 적당히 먹어야 해.” 이렇게 의사 정도의 기초 지식을 우리는 가져야 건강을 유지하는데, 이것은 그냥 마구잡이로 살다가 몸이 망가지면 의사한테 찾아가서 그때는 이미 와르르 무너진 상태입니다. 알아듣겠습니까? 전부 머리가 콩나물로 보입니다. 분명히 말입니다, 눈도 있고 귀도 있는데 이것이 콩나물로 보이거든요. 들어갔다면 행방불명입니다. 콩나물이 꼬리가 길죠. 아직 꼬리를 감추고 있습니다. 물 마셨습니다. 그래도 물은 마셨습니다.

유교와 불교의 가르침, 그리고 신인의 재림

알겠죠? 그러니까 제가 온다는 말이 성경에 많죠? 많은데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의 행동에 행동할 때는 이런 것을 많이 봅니다.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덟 개짜리가 80개 정도 됩니다. 그것을 다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도 행동을 볼 때, 이것은 불교에서 보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무엇입니까? 불교에서는 사도가 있습니다. 그것도 여덟 개짜리인데, 하나 더 붙여 놓은 것입니다. 바라, 그렇죠? 사물을 볼 때 이것은 바로 보라. 그런데 이것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물을 긍정적으로 봐라, 밝게 봐라, 어둡게 보지 마라. 맞죠? 시사명, 항상 볼 시자, 무엇인가를 볼 때는 이것은 바로 봐라. 이것들은 밝게 생각해라. 바라볼 때는 밝게 생각하고 바라봐라. 그렇죠? 지금 밤이죠. 밤을 바라볼 때는 밝은 생각이 무엇입니까? 내일은 아침이 온다. 그리고 밤은 식물에게 꼭 필요하다. 산소 동화 작용 해야 하니까. 인간은 수면 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사명, 밤도 밝은 눈으로 보면 필요한 것입니다. 어두운 것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어두울 암자가 해가 있지 않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이 어둡다는 이 자체가 어두울 자지만,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어둠을 밝음으로 봐라, 이 말입니다.

그다음에 청사 듣는 데 있어서, 그렇죠? 청사총, 무엇을 생각해라? 총명하게 생각해라. 그렇죠? 들을 때는 사리 분별을 해서 이런 식으로 총명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여기는 그냥 바로 들어라. 석가모니는 이것은 교고, 이것은 불교. 그렇죠? 그 여기는 총명하게 들어라. 그 여기는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도록 해라. 충, 마음의 중심, 심중. 여기 힘이죠. 여기 중이잖아요. 마음의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들을 때는. 근데 여기는 정, 뭐 정업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불교는 약간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해석하기가. 근데 여기는 유교는 정확하게 놓습니다. 시사명, 청사총, 은산중. 행동을 할 때는 무엇입니까?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한 것을 생각하라고 했죠. 공을 생각해라. 행사. 그다음에 뭐 경. 사사경 일을 할 때는 무엇을 생각합니까? 하늘에 이것이 바른 일인가 아닌가 생각해라. 경천 생각해라. 경천, 경천애인. 경천애인에 위배되나 안 되나 생각해라. 경천애인.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인지를 맞으면 되는데, 하늘만 공경하고 사람은 다 죽인다 그러면 안 됩니다. 하늘을 공경하는데 사람도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것인가 생각해라. 그러건 사사경. 그다음에 여자를 바라볼 때는 무엇하라고? 여자한테는 따뜻함이 있는가 생각해라. 여자한테는 좀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조선시대 여자한테 혹독하게 했습니다, 차갑게 했다니까. 공부 일단 안 시켰습니다. 그 벌을 일본 사람한테 36년간 받은 것입니다. 세상에 남존여비 500년을 했습니다. 500년. 고려 시대 때는 여자가 세, 여자가 위에 있었는데 조선시대 와서는 유교를 가지고 불교가 항상 여자가 절하고 여자가 불교 믿고 뭐 이 여성 주도로 사회가 되어 갔는데, 조선시대 오니까 유교가 왔습니다. 유학파들이 권력을 잡은 것입니다. 고려 시대는 불교 학파들이 권력을 잡습니다. 고려 시대도 불교 학파가 권력을 잡습니다. 그러니까 종교의 부침이 고려 불교, 고려 불교, 조선시대 유교 이렇게 나온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억불, 숭유, 억불, 숭유하니까 그냥 유교가 당연히 일어나 버렸죠. 불교를 눌러버립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덩달아서 남존여비가 처음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제사도 못 지내, 뭐 절대 모든 것을 공부 안 시켜, 모르게 다 해버린. 그래서 여자를 종으로 한테 가서 혹독하게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업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업을 지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색 사온 여자한테 따뜻하게 해 주는 사람이 잘 됩니다. 색 사온. 상당히 구체적이기도 유교는 근데. 불교는 여자 잘해주라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색즉시공, 여자는 그냥 없는 것으로 생각하라. 공즉시제. 그러니까 괜히 여자 붙였지만 색이라는 눈에 보이는 것을 색이라고 합니다. 근데 그 색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렇게 되어. 그다음에 의사, 무엇입니까? 의사모. 그러니까 의심스러운 것을 무엇하라고? 물어라. 물어봐라. 그러니까 의심스러운 것은 그냥 물어라. 그러니까 의사면 분산한. 분산한. 이 분한 마음은 환난을 가져온다. 의심스러운 것은 옳은가 아닌가를 보라고 했죠. 이렇게 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구사. 구사도 정견과 비슷합니다.

그러면 이런 창조자와 어묵동정이 우리가 행동하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조용한 것, 고요할 때 명상을 한다거나 모든 이 우리의 행주좌와 이런 것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 사람의 행동 하나가 그래도 올바르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천사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어머, 얘를 이쪽 학교에 보내야 해? 명지 대학에 보내야 해? 무슨 대학에?” 이런 것 물어봐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는 천사가 다 합니다. 자기의 판단이 옳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마치 글자 한자의 고생할 신자와 행복 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위에 백궁 가는 것을 생각 안 할 때, 신인 재림 예수 신인을 생각 안 할 때 여러분 인생은 고통입니다. 고통 맞지 않습니까? 제가 잘났다고 합니다. 제가 맞지 않습니까? 분명히 십자가를 딛고 사는 놈이 사는 주제에 하늘을 모릅니다. 그래서 이마에 십자가를 달고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허자 보면 제가 설명했죠. 십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래서 우리가 목사를 하되. 목사, 이것이 무엇입니까? 소(牛) 자에 사람이 ‘플러스’ 십자가입니다. 이것이 사람 인(人) 자 맞지 않습니까? 사람이 십자가에 매달리는 예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들을 목사라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이 소(牛) 자를 보면 십자가에 이것이 예수입니다. 이것이 예수,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십자가 위에 예수가 매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牛) 자입니다. 이 글자 만든 놈들은 도대체 무엇하는 놈들입니까? 이것이 옆으로 이것이 매달려 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이것이 예수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희(犧) 자를 먼저 쓰고,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를 먼저 쓴 다음에 희생 희(犧) 자, 또 생(牲) 자. 예수를 먼저 써야 합니다. 쓰고 또 생(牲) 자. 이러면 이것이 희생(犧牲)이지 않습니까? 예수 없는 희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글자에 다 예수를 넣어놓은 것입니다. 근데 제가 소띠로 왔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입니다. 그 자가 헛 자입니다. 십자가, 예수, 그 위에 하나님, 그 성령, 그 성부, 성자, 성령이 왔으니까 제 이름을 쓰는 우유는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안 썩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먹고 안 먹고는 저는 관여 안 합니다. 신인의 이름을 쓰는 자는 그 이름이 영원히, 이름이 붙은 물체가 썩지 않는다는 것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제가 여기 와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무슨 교회를 찾아가겠습니까? 뭐 어떤 절을 찾아가겠습니까? 어릴 때는 찾아다녔습니다. 있을 데가 없으니까 찾아다니는데, 철들 나니까 제가 제 집을 마련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하늘궁을 여기다 하늘을 만든지 아무도 모릅니다. 되겠습니까? 그 여러분들이 알아 가지고 하늘궁 건설에 여러분이 나선 것입니다. 고맙습니까, 안 고맙습니까? 아니, 안 할게 따로 있지. 바보 천치가 아니라면 무엇으로 태어납니까? 아니, 신인같이 말을 하고 글을 쓰고 신같이 하는 사람 봤습니까? 못 봤죠. 제가 한문 강사가 아닙니다. 신인이기 때문에 제가 나타나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저는 한문 강사가 아닙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밝힐 뿐이지. 절대 저는 글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뭐 행주 어동 이런 것, 이런 것, 이런 것 가르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이라는 이름이 특이하게 보십시오. 하늘의 이름을 등록하러 가니까 술집이다. 기도원이 하늘궁으로 이름 지은 제가 하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딱 하나가 있습니다. 하늘 공원, 하늘궁. 마포에 같은 것이 없으니까 내비에 그냥 하늘궁 지은 여기입니다. 뭐 하늘궁 식당도 없습니다. 뭐 하늘궁, 묘지도 없습니다. 하늘 공원 묘지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하늘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궁이라는 이름을 최초로 쓴 사람입니다. 그리고 왜 그렇게 하늘에서 백궁에서 하늘궁 이름 쓰지 마라. 너는 쓰면 쓴 놈은 다 없애버릴 거야. 그래서 제가 이 산속에 하늘궁을 세계 최고 명당에 1억에다가 하늘궁을 건설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 많이 지었습니다. 안티들한테. 안티들이 우리를 방송까지 동원해서 알려준 것 아닙니까? 우리는 잘못이 없으니까 명예가 실추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사람이 도둑놈 그러면 “아, 도둑놈보다 더한지도 모르죠.” “그래 당신들은 사기꾼이 사기꾼보다 더한지도 모르죠.” 우리가 왜 농부가 뼈 빠지게 농사지은 것을 매일 먹고 있으면서 제가 무슨 일을 했다고 밥을 하루 세끼 먹는지 계수 중입니다. 우리는 농부가 농사지은 것을 그냥 앉아서 먹습니다. 총이 쪽지 주고 뭐 하루에 한 일이 뭐 그리 많다고 저를 하루 세끼 먹여 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도둑놈 중에 도둑놈입니다. 우리는 도둑놈이면 “아유, 나는 더 도둑놈이다.”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 지금 큰소리치고 다닐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농사짓는 사람들이 빚에 허덕인다는 것은 우리가 빨아먹고 왜 농민들이 피 농사지어 가지고 빚을 막지. 논이 전답이 다 농협에 들어가고 농민들이 빚에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머리 좋은 경제학 박사 우리들이 앉아서 공부했다는 사람들이 농민을 수탈한 것입니다. 그래 농촌을 저렇게 죽여 놓았습니다. 그럼 우리는 농민들의 물가는 못 올라오게 누르고 쌀값을 통제해 가지고 막 어가 한 가마 짓는 데 말입니다 100만 원 들어갔는데 한 가마 짓는 데 뭐 10만 원, 20만 원 이렇게 받으면 안 됩니다. 또 그것을 쌀값을 더 많이 줘 버리면 도시 사람들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농민을 빼앗아 먹고 있는 우리는 도둑놈들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마음속으로 농민들을 보면 죄인 기분입니다. 제가 신인인데도 농민들을 보면 축복을 이렇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들이 농약을 쓰는 것은 우리에 대한 복수입니다. 속으로 ‘아, 농약을 먹고 죽어도 괜찮아. 우리는 마땅해.’ 저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도 벌레 때문에 농약을 안 뿌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건 벌레들은 누가 만듭니까? 도시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바람에 먹이사슬이 깨져 가지고 농민들이 농약을 더 써야 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은 이래저래 피해자입니다. 농민들 앞에 우리는 도둑놈이지 무엇입니까? 우리는 날 도둑입니다. 아니, 농민들의 그 손 좀 가서 보십시오. 그렇게 농사지어 돈 번 사람이 없습니다. 다 그냥 다 주고 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나마 외국 기술자들, 외국 농민들 데려와서 농사 근근이 하고 있는데 그것도 하루 이틀, 하루 이틀 해 올일, 올일 해. 이런 우리나라의 실정을 저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를 낙원으로 바꿀 수 있는 재주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한테 도둑놈이다 이런 소리 들어도, 저는 저는 도둑 중의 계수입니다. 이렇게 겸손해져야 합니다. 어떤 놈이 도둑놈아 그러면, ‘아, 그래. 난 진짜 도둑이지.’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 방송에서 우리 보고 도둑놈이라고 하면 도둑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농민을 살릴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의 조상, 농자 천하지 대본인이 농업을 우리가 앞으로 못 살리는 것, 이것은 큰 도시 정치인들의 큰 문제입니다. 농민을 100년간 수탈해서 우리가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농업을 망쳐버렸습니다. 농민들을 살살 속인 것입니다. 농협 조합에서 융자해주고 가면서 살살 꼬셔 가지고 그 농민들을 빼앗아 가지고 결국 우리 농업을 망쳐 놓았습니다. 우리는 농업 국가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농업으로 해서 세계를 도약해야 합니다. 앞으로 그래서 저는 농업 대국을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신화 탐사, 사실 탐사, 참 이름은 참 좋다, 신화 탐사. 우리는 그런데 개의치 마십시오. 우리는 오직 백궁이 세상에 우리의 희망은 없습니다. 우리 이 세상에서 욕먹어 마땅합니다. 알지 못하는 자들이 우리를 알겠습니까? 도둑처럼 왔지 않습니까? 그들이 모르게. 그래야 의사를 할 것 아닙니까? 신인이 심판하려면 그래야죠. 그래서 제가 그렇다고 어떤 교회를 기어들어가서 제가 예수 맞다고 주장합니까? 산속에 진을 치고 도둑처럼 무엇을 내 와가지고 정신 사적 위기, 종교 사적 위기, 환경 사적 위기, 물질 사적 위기, 경제 사적 위기, 위기가 몇 백 개가 와 있습니다. 이 위기 때 제가 온 것입니다. 딱 와서 하늘궁을 진을 치고 만들었을 때 제가 주는 감로수, 불로유를 내놓았죠. 제가 줍니까? 아니 안 줍니다. 그냥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면 됩니다. 저는 먹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임상 실험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제가 뭐 먹으라 말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좋은 것은 자기 것 다 찾아 먹으니까.

불로유의 기적과 하늘궁의 미래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방송에서 우리를 망신시킨 것 같지만 실체는 우리를 불로유를 전 세계에 퀘스천 마크를 던져줍니다. 무슨 퀘스천 마크를 던져줍니까? 이 퀘스천 마크가 지인들한테 던져졌습니다. 숙제 1번입니다. 숙제 1번. 축복이 무엇이냐? 천사가 무엇이냐? 대천사가 무엇이냐? 이런 것도 숙제입니다. 불로유가 무엇이냐? 왜 허경영 이름 쓰면 우유는 영원히 아무리 높은 온도에서도 안 썩느냐? 이것은 여러분들이 풀지 않는 한 허경영을 도둑이다 뭐다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한 말은 방송에서 한 말은 전부 저하고 관련이 없습니다. 이것은 방송마다 특징을 만들어서 왜 허경영 이름 쓰면 우유는 안 썩느냐? 이것은 의미심장한 사실입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들어가기 위한 일종의 허경영에 대한 망신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모함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야 드라마를 봅니다. 일단 주인공이 코너에 몰려야 그 사람들이 다음에 “야, 그 드라마 좀 보자. 야, 그 허경영이 어떻게 됐냐? 어, 아, 요번에 뭐 불로유 실험하고 있다는데 그래. 어, 이렇게 되는 거야. 어, 일본 순사가 등장해야 드라마를 보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의 과정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로켓이 빨리 날아가면 저항이 심합니까, 안 심합니까? 그럼 공기를 원망해야 합니까? 할 수가 없습니다. 올라갈 때 저항이 언제까지 있습니까? 대기권까지만 있습니다. 하늘궁이 앞으로 조금만 더 가면 저항은 저절로 없어집니다. 장차 존경받는 자가 하늘궁의 허경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과학자와 정치인들이 재벌들이 줄 서서 몰려오는 것이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절대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십시오. 우리는 방송사 욕하지 말고 선전해서 고맙다고 하십시오. 왜 결정적인 잘못이 없으니까. 듣다 보면 결국 불로유를 알게 됐습니다. 허경영 이름 쓰면 안 썩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면 안 썩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퀘스천 마크를 국민들께 남겼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왜 그러면 그것이 가짜인데 사람이 그렇게 몰리느냐? 왜 저렇게 많은 넓은 섹터를 만들어 가고 있느냐? 저 뭔가 있으니까 모이는 것입니다. 무식 전화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 드릴게요. 이것은 어디 미국이 뭐 어디야? 미국 아, LA. LA. 이것은 미국의 그 아닌 것 같은데. 해외 호령. 영성센터 신인님, 다른 것 같아 안 맞습니다. 제가 저저저저 우리 저 위원장 옆에 가서 잠시 깎아 놓을 안 옆에 안 자는 것을 다 하. 자, 그다음 빨리 저 기산 영상, 우리 저 제3 하늘궁 영상, 우리 하늘궁 영상도 띄우십시오. 여기가 우리 하늘궁입니다. 여기가 호수가 되게 넓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우리 것입니다. 저기 상하는 요게 양주시에서 만드는 스카이워크. 그것이 우리 땅 앞에다가 설치를 해 놓았습니다. 요게 둘레길입니다. 그러니까 이 솔밭이 전부 우리 하늘궁. 알겠죠? 리 어디야? 꼬리가 짝이 하는 것이 초를 동작 빠릅니다. 한 우리 땅 옆으로 양주시가 이렇게 길을 냅니다. 요게 도면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땅이 아닙니다. 만큼을 2를 양주시가 가지고 있습니다. 길이요. 룸 스카이워크로 가는 길입니다. 그럼 우리 땅을 통과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좋죠. 아주 좋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짓습니다. 이렇게 짓습니다. 이것 저 스펜 식으로 짓습니다. 저 여기 보이죠? 여기 솔밭에는 안 짓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짓습니다. 이렇게 크게. 스펜 식으로 짓습니다. 요게 스펜 식이죠? 요거는 요요요요 건물 괜찮죠? 들어. 아까 본 것이 아까 본 것이 여기입니다. 장수입니다. 이것이 요게 구름다리, 흔들다리. 요게 흔들다리. 우리 러시아 별장이 호수 보이죠? 요것도 우리 것입니다. 2 작기를 2, 3초 만에 끝내버립니다. 왜냐하면 오리 덩어리가 미끄럽거나 2, 3초 이상 못 버팁니다. 그냥 그것을 발 키로 이렇게 꽉 잡는데 잡고 속도가 2, 3초. 그렇죠? 그러면 유정란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오리 새끼가 되는 것인데. 그냥 안 그것을 짝짓기를 안 하면 새끼가 안 나오는 무정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나 하야. 그래서 이렇게 짝짓기 해야 새끼들이 나옵니다. 그래 가지고 한 열 명씩 떼를 지어 다닙니다. 그것이 자기 새끼들입니다. 그 이 연하면. 짝짓기가 새끼 많이 데리고 다니는 것이 목에 힘 주는 것이죠, 엄마가 딱 날라면 다 날아. 엄마가 착륙하면 다 착륙해. 그렇게 따라다닙니다. 그 새도 아기 무력 급식. 제 사진, 그것은 무엇입니까? 교복 사진. 제 교복 사진이 어디 있습니까? 제 교복 입은 사진이 있다고. 옛날에 여기서 한번 입었지 않습니까? 제가 교복을 입은 사진인데, 옛날에 어릴 때 같아 보이죠? 이것이 제 어릴 때 모습입니다. 이것은 그렇죠, 그렇죠. 여기 저것을 갖다 놓았습니다. 제 요 나이에 제가 고생을 제일 많이 한 나이입니다. 우리 어린 시절은 저 고등학교까지는 완전 영양실조였습니다. 영양실조. 저 세월이 제일 고생하던 시절. 근데 여기서 찍은 것입니다. 저 고등학교 때 찍은 것 아닙니다. 다 같은 얼굴입니다. 복하고 모자. 지금 교복 이것을 원래 풀면 안 됩니다. 여기를 채워야 합니다. 그렇죠? 저는 규율 부장을 했기 때문에 저것을 압니다. 여기 풀면 안 됩니다. 딱 채워야 합니다. 이것이 일본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일본식 복입니다. 근데 저는 추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저 교복 추억. 우리가 저 교복을 입을 때는 원단 기지를 애들이 많이 따졌습니다. 그때는 아주 싸구려 원단을 입은 애가 있고, 모직 계통의 원단을 입은 애가 있습니다. 그것은 전부 부잣집 아들입니다. 부잣집 아들이고 없는 집 애들은 그냥 명주천, 뭐 그것 염색한 것, 검게. 그런 원단인데 부잣집 아들들은 윤이 나고 천합니다. 윤이 잘 납니다. 그러면 그 부잣집 아들입니다. 근데 저는 윤도 안 나는데다 짜게 해한 것만 입었으니까. 고등학교 때가 참 비참했지만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보실 텐데요. ARS 060708 8888 번호요. 번호. 이것만 보지 마십시오. 서울 시청하고 강남에 가면은 전광판에 우리 것 나옵니다. 여기 나오죠. 하고 있죠. 저것이 저에 한 달에 몇천만 원씩 낸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오죠. 저기 나오지 않습니까. 강남도 있습니다. 신사동 시청에서 바로 보입니다. 맞은편에. 그러니까 버스가, 차가 많이 다니죠. 강남권은 안 나오네. 강남하면 두 군데. 이제 우리 강판 홍보도 하죠. 홍보를 이제 좀 나가고 있습니다. 다 돌렸으니. 그것 한 통 돌릴 때마다 레벨이 올라가니까 안 돌린 사람은 돌리도록. 아무리 봐도 재단이 시청에서 한 것이 처음. 저것이 시청 전광판입니다. 종교 재단이 한 것은 저것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처음입니다.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신 위대하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신인님께서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여러분들 온전히 받으시고 감사한 마음으로 그대로 다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