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th The wisdom of Huh Kyung young: Life’s Seasons, Spiritual Growth, and the future of Humanity – February 4, 2024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산 성지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우유를 마시며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4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계절의 시작, 입춘의 의미와 삶의 지혜

오늘이 계절의 시작인 입춘입니다. 입춘은 24절기의 첫 번째이며, 계절로는 1월에 해당합니다. 우리는 입춘이 되어야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계절의 뿌리인 입춘을 단순히 입춘이라고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계절의 시작인 입춘, 우수, 경칩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계절의 시원이 바로 입춘입니다.

남양만 간척지 개척 실패와 비의 중요성

청계천을 철거했을 때, 많은 사람이 성남이나 남양만으로 이주했습니다. 김진홍 목사님이 이끄는 둘의 마을 사람들이 남양만 간척지로 가서 농사를 지었지만, 소금기 있는 땅이라 모를 심을 때마다 죽어버렸습니다. 한 해에 세 번, 네 번을 심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소금 기운 때문에 작물이 살 수 없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김진홍 목사님에게 “모세처럼 우리를 데려와 죽이려 하느냐”며 절규했습니다. 먹고사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저는 그 당시 봉사 활동을 하며 남양만을 자주 오갔습니다. 김진홍 목사님이 지어놓은 작은 칼빈 교회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비가 오기를 간절히 기도했고, 며칠 후 일주일간 비가 내렸습니다. 비 덕분에 소금물이 빠져나가 네 번째 심은 모는 죽지 않았지만, 그것만으로는 밥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돼지를 키웠으나 돼지값이 떨어져 사료값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는 것마다 적자였고, 사람들은 교회를 찾아 목사님께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철수했습니다.

내비게이션도 없던 시절, 간척지를 찾아가는 길은 매우 험난했습니다. 차가 논두렁에 박히는 사고도 잦았습니다. 저는 그런 시절에 개척자들과 봉사하는 사람들 속에서 뛰어다니며 봉사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얼마나 많은 봉사를 했는지 잘 모를 것입니다. ‘우수’를 이야기하니 비의 중요성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간척지는 골짜기나 안전한 논밭이 아니었습니다. 소금 땅이었기에 일주일간 내린 비가 소금물을 씻어내고, 해가 덜 나는 시기에 뿌리를 내릴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농사를 지어 먹고사는 것이 얼마나 고생스러운 일인지, 어제 물 한 잔의 시원에 대해 이야기했던 것과 같습니다.

음수시원(飮水思源)과 일미(一米)의 고통

우리가 물 한 잔을 마실 때, 그 물이 어디서 왔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쌀 한 톨이 어디서 왔는지 그 시원을 생각해보면 정말 고생스러운 일입니다. 농민들은 쌀 한 톨을 얻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여러분은 농사를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농번기와 농한기가 있습니다. 농한기는 노는 시기가 아닙니다. 농한기에도 농사를 준비하는 사람만이 농사를 잘 지을 수 있습니다.

농한기의 지혜: 미래를 위한 준비

농한기는 겨울에 해당하지만, 이는 미래를 위한 준비 기간입니다. 농한기 때 농사를 준비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농한기를 소년, 청소년 시절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 시절에 열심히 공부를 준비해야 농번기인 30대부터 60대까지 번성하며 출세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강의를 하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어릴 때부터 부모의 강요 없이 스스로 서당을 찾아 한문을 배우고,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모두 마쳤기 때문입니다.

농부들도 농한기 때 씨앗을 준비하고, 새끼줄을 만들고, 목판을 만들어 놓는 등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때 도박이나 하며 노는 사람들은 농사가 잘 될 리 없습니다. 곡식이 엉망이 됩니다. 농한기에는 항상 거름을 지고 논밭에 뿌려 땅을 기름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농사철에 거름을 주면 작물이 말라버립니다. 농한기 때를 놓친 자는 청소년 시절에 공부를 게을리하고 즐거움만 추구하다가 늙어서 고생하게 됩니다. 고생은 농번기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 농한기 때 즐거움을 추구한 자는 사회에 나와 고통 속에서 살게 됩니다. 반면 농한기 때 머리 싸매고 공부하여 사법고시를 준비한 사람들은 판사, 변호사 등 사회적 지위에 오르게 됩니다.

농번기 때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농한기 때 농부가 열심히 새끼줄을 만들고, 거름을 밭에 뿌리고 논에 퍼뜨려 논을 준비해야 농번기 때 농사가 달라집니다. 농번기 때 거름을 많이 주면 벼가 웃자라 바람이나 태풍이 불면 쓰러져 버립니다. 벼를 절대 웃자라게 해서는 안 됩니다. 농번기 때는 함부로 거름을 주면 안 됩니다. 인생을 거꾸로 사는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쌀 한 톨, 물 한 방울의 소중함

쌀 한 톨, 물 한 방울을 먹더라도 그 뿌리를 생각해야 합니다. 도시 아이들은 쌀이 쌀나무에서 나는 줄 압니다. 입춘이 되면 버들강아지가 나오고, 시골길을 걸어 학교에 가며 개구리, 올챙이를 보고 봄을 만끽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자동차 매연도 없어 얼마나 건강했는지 모릅니다. 목마르면 개울물도 마시던 시절이 낙원이었습니다.

도시 문명과 인간성 상실

지금 시골 사람들이 사라져 요양원으로 들어가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시멘트 바닥에서 태어나 시멘트 바닥 학교에서 공부하고, 시멘트 바닥 학원을 다니는 젊은 세대들은 흙을 모르고 콘크리트로 끝나는 삶을 삽니다. 이들이 어떻게 자랄지 상상하지 마십시오. 무시무시합니다. 인정사정없습니다.

공동체로 집을 짓고 반찬을 나눠 먹으며 이웃과 함께 살던 사람들과, 아파트 소음 문제로 이웃과 다투는 콘크리트 바닥에 사는 사람들은 감정적으로 매우 민감합니다. 시골에서는 이웃끼리 담벼락 너머로 서로의 삶을 들여다보며 살아갑니다. 시끄럽다고 칼로 찌르는 일은 시골에 없습니다. 옆집에서 굿을 해도 구경하러 가지, 시끄럽다고 불평하지 않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신인의 시대적 소명과 도시 아이들의 미래

제가 때가 되어 온 것입니다. 도시 아이들은 시멘트 바닥과 아스팔트 위에서 자랍니다. 버스나 트럭이 지나갈 때 나오는 매연을 마시며 학교에 갑니다. 아이들 키는 자동차 머플러 높이밖에 되지 않아 매연을 그대로 마십니다. 학교도 도로변에 있어 하루 종일 매연을 마십니다. 교실은 콘크리트이고, 저녁에는 학원에 가며 또 매연을 마십니다. 어른들은 키가 커서 매연을 덜 마시지만, 아이들은 모두 마십니다. 이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폐암에 걸리고, 청년들이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신인으로서 이 모든 것을 거미줄처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앞으로 정서적으로 혼란기를 겪을 것이며, 청소년 세대가 망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30년 전, 저는 결혼하면 2억을 주자고 주장했습니다. 그때가 가장 좋은 시기였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제가 신인으로서 저 혼자 잘 먹고 잘 살려고 도둑질을 하겠습니까? 제발 그런 소리는 하지 마십시오.

법적 대응과 명예 훼손

저는 사람을 미워할 수 없지만, 법률적으로는 대응할 것입니다. 저를 너무 우습게 아는 자들이 있습니다. 제 담당 변호사들이 허위로 고소한 자들을 낱낱이 훑어 재산 압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자들은 그 사실이 밝혀질 때 전부 각오해야 합니다. 저는 그들을 처벌하고 싶지 않지만, 제 변호사들은 신인님이 너무 마음이 좋아 우습게 본다고 말합니다. 어떤 자들은 3천억, 2천억, 심지어 5천억을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나중에는 500억을 내놓으라거나 건물 두 채를 달라고 합니다. 건물 두 채를 주면 안티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는 다른 종교 단체에서 하던 짓입니다. 이런 자들은 농한기 때 놀았던 사람들입니다. 시대를 올바르게 살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공갈 협박이 오는 것입니다. 이는 큰 범죄입니다. 그들에게 끌려가 돈을 주면 집이 날아가고 압류가 들어갈 것입니다.

신인은 일반인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세 번 출마하고 사회적으로 명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것은 일반인의 명예 훼손과는 다릅니다. 엄청난 명예 훼손입니다. 돈을 받으려다가 오히려 명예 훼손으로 압류가 들어가면 집도 팔지 못하고 꼼짝 못 할 것입니다. 제 배상액은 어마어마합니다. 1년에 세금을 100억 내는 사람의 손해 배상이 얼마겠습니까? 여러분이 10억짜리 집이 하나 있다면, 압류되면 그 손해 배상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제 명예를 얼마나 떨어뜨렸습니까? 유튜브 영상은 전부 녹음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속았다가는 폐가망신할 것입니다. 그들은 저에게 3천억을 끝까지 요구했던 자들입니다. 저는 그 사람과 일면식도 없는데 왜 와서 3천억을 요구했는지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제가 세금 내고 일하는데 말입니다.

신인의 능력과 미래 비전

제가 예수로 있을 때도 저를 괴롭힌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지금은 정말 그런 시대가 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감히 심판자를 돈에 미친 사람으로 매도하다니요. 제 두뇌로 돈을 벌면 세계 1등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몇 년만 있어 보십시오. 결국 삼성전자의 두 번째 주주가 될 것이고, 현대자동차의 두 번째 주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얼마 안 가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제가 이것만 만들고 있겠습니까? 제 자금이 기업들을 움직일 것입니다. 대기업들이 정상적으로 봉사하며 남들에게 무상 급식도 하고, 사회에 기여하도록 바꿀 것입니다. 제가 대주주가 되어 지시하면 따라야 할 것입니다. 제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의 2대 주주가 되면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겠습니까? 여러분은 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릅니다. 제가 나중에 발표할 것입니다. 신인은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제가 돈을 못 벌어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돈을 벌지 않아도 그 정도는 합니다. 돈 버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제 머리가 그렇게 좋고, 제 이름, 제 얼굴, 사진 특허만 해도 1년에 경 단위의 수입을 가져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돈 걱정하지 마십시오. 삼성, 대우, 현대 같은 기업을 인수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세계 최고 부자들을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그들의 재산 200 몇십 조가 제 1년 수입도 안 됩니다. 신인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절제된 삶과 생명의 존중

저는 농한기 때 거름을 지고 똥을 지고 다니며 논밭에 뿌리고, 제 머릿속에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모범적인 삶을 살았기에 술, 담배, 커피를 허락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 밥을 굶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어떻게 술 한 잔을 마실 수 있겠습니까? 술 한 잔이 제 앞에 오기까지의 근원을 생각해보면 목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어릴 때 서울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어른들은 제사 핑계로 술을 마셨습니다. 저는 그때 “제사 핑계 대고 술을 배우는구나. 농민들이 큰일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린아이가 그런 걱정을 한 것입니다. “어른들이 제사 핑계로 술을 홀짝홀짝 마시는구나. 이러다가 우리나라에 술만 생기겠네”라고 생각했습니다. 제사를 없앨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어릴 때부터 고민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자신을 위해 돈을 모으겠습니까? 전부 남을 위해 모으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쌀 한 톨, 물 한 잔을 먹을 때마다 이것이 누가 만들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김진홍 목사님과 남양만에 가서 농사짓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느낀 바를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저는 농사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곳에 가서 조언을 해주어야 했습니다. 소금 땅에서는 농사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왜 그런 곳을 오갔겠습니까? 숨은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숨어서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쌀 한 톨만 보면 눈물이 핑 돕니다. 농사지을 때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제가 커피 한 잔, 술 한 잔을 그냥 마실 수 있겠습니까? 물 외에는 마실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 감옥에 가두고 하늘을 빼앗으려 하다니요. 제가 신인이 아니라고 해도 여러분은 이제 제가 신인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점점 두각을 나타낼 것입니다.

24절기와 삶의 순환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등 24절기가 있습니다. 곡식을 심을 때는 비가 중요합니다.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으로 이어지는 절기들입니다. 오늘이 입춘입니다. 여러분이 실수할 수 있는 것이 ‘입(立)’자를 쓰지 않고 ‘입(入)’자를 쓰는 것입니다. 봄에 들어간다는 의미로 ‘입(入)’자를 쓰는 것은 잘못입니다. 왜 ‘입(立)’자를 쓸까요? 제가 질문합니다. 여러분이 농한기 때 놀았다는 증거입니다. ‘입(立)’자는 봄이 겨울에 이미 와 있다는 의미입니다. 농한기 때 이미 와 있는 것입니다.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봄은 계절이 이미 겨울이 되면 여름을 준비하고, 가을을 준비하라는 의미입니다. 봄이 되면 가을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제가 이미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입(立)’인 것입니다. 봄은 옛날에 이미 서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입(入)’자는 들어온다는 의미입니다. ‘입(立)’자는 봄은 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의 순환과 삶의 지혜

농번기가 곧 농한기이고, 농한기가 곧 농번기입니다. 말로만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습니다. 춘하추동 이론은 주역에서 볼 때 원형이정(元亨利貞)입니다. 봄 다음에 가을이 와야 하고, 여름이 와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원형이정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원리행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봄이 오면 가을이 이미 결정된 것입니다. 봄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가을이 결정됩니다. 여름은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원형이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봄, 가을, 여름, 겨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을 알아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라져가는 옛 풍습을 상기하고, 현시대의 말세 시대를 보면서 안타까움에 신인님을 우습게 보시는 분들은 신인님을 다시 알아보시고 바른 길로 가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는 섭리 말씀을 주심에 다시 한번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말입니다.

우주 만물의 CCTV와 선악과, 생명나무

노원구 월계동의 어느 천사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님. 질문드립니다. 신인님께서는 예전 강연에서 지구의 모든 물건들이 공공 CCTV이고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배꼽 아래 일에 대해서는 눈감아 준다고 알려주셨었는데요. 그래도 가끔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제가 백궁을 대신 보내드린 분들이 위에서 제 배꼽 아래 상황을 구경하실까요?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까요?”

우리의 모든 물질이 CCTV입니다. 나무도 모두 CCTV입니다. 우주 물질은 전부 CCTV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만든 CCTV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하늘의 CCTV는 다릅니다. 우리가 길을 가다가 새 한 마리를 죽이거나, 누구를 미워하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일입니다. 죽는 새나 미움을 받는 사람은 별 영향이 없지만, 그것을 행하는 당사자가 피해를 봅니다. 당사자 피해 원칙입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선악과, 즉 원불교를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선가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이 ‘망(妄)’입니다. 원망이 항상 상대에게 가는 것입니다. 자신을 원망해야 하는데 남을 원망합니다. 자신을 원망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빼버리고 남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불(不)’은 불평불만을 의미합니다. 불평이 언제나 앞서는 것입니다. ‘교(驕)’는 교만을 의미합니다. 인간이 교만하면 신에게 도전하는 것입니다. 교만한 자는 신이 뭐가 없다고 말합니다. “제가 뭔데 신이냐?”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선악과를 따먹는 원불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두 개의 나무가 있습니다. 마귀 ‘마(魔)’자는 나무가 하나 있고, 귀신 ‘귀(鬼)’자는 나무가 두 개 있습니다.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자꾸 설득하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항상 귀신이 유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사장 루시퍼가 있다고 하지만, 그 루시퍼는 여러분 마음속에 다 있습니다. 모든 마귀의 천사장이 여러분 자신들입니다. 그러나 저에게 와서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축복을 받아 그것이 없어집니다. 그다음부터 남편도, 다른 사람도 미워하지 않게 됩니다. 제 천사만 나갑니다. 괜히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귀가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루시퍼는 가슴속에 있는 것입니다. 마귀가 허공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가장 무서운 마귀는 여러분 가슴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제 동산에는 선악과와 생명나무가 있습니다. 생명나무는 선악과와 다릅니다. 이것도 여러분이 잘하는지 못하는지 보는 것입니다. 생명나무는 여러분이 또 따먹은 것입니다. 이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선악과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인데, 여러분이 제 소유물을 망치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것은 잠시 후에 질문하면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마귀가 항상 귀신처럼 쫓아다니는데, 우리 가슴속에는 이 두 개의 나무,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고 합니다. 금할 ‘금(禁)’자가 있습니다. 성경이 전부 한문에 다 들어 있습니다. 성경 전체가 한문으로 다 들어 있습니다. 제가 옛날에 강의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언제나 마귀는 어디에 있습니까? 내 가슴에 있습니다. 가슴에 이 두 개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여러분이 품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나 유혹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유혹에 빠진 자들이지만, 이곳에 온 자들은 알게 모르게 복을 많이 지어 하늘에 와 버린 것입니다. 그럼 선악과에 빠진 것입니까, 생명나무에 빠진 것입니까? 여러분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원망해도 저에게 찬사가 나갑니다. 불평, 교만 같은 것이 여러분에게서 많이 빠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것을 직접 느낄 것입니다. 귀신이 항상 사악한 귀신이 어디에 들어 있습니까? 루시퍼가 여러분의 가슴에 있는 것을 루시퍼라고 합니다. 마귀의 계수가 여러분 가슴에 있습니다.

바울이 나중에 깨닫고 나서, 기독교에서 순교를 제일 먼저 한 사람이 스데반입니다. 그 스데반을 죽인 자가 바울입니다. 기독교 최초로 기독교인을 죽인 사람이 바울입니다. 사울이 말입니다. 그가 깨달아 회개하고 다시 기독교를 알렸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가슴에 있던 것이 마귀, 즉 루시퍼입니다. 그래서 “네 가슴에 있는 루시퍼가 이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자꾸 유혹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보지 말라고 합니다. 에덴동산 중앙이 내 가슴입니다. 신의 가슴은 루시퍼가 존재하는 가슴입니다. 굉장히 무섭습니다. 그러나 제가 여러분 가슴에서 루시퍼를 쫓아준 것이 축복입니다.

배꼽 아래의 관대함과 인간의 본성

질문하신 배꼽 아래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여기서 ‘벗을 라(裸)’자가 나왔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니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않으면 알지 못할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선악과를 아직 따먹지 않았습니다. 철이 들어야 선악과를 따먹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벌거벗고 돌아다녀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제가 어릴 때 다니면 사람들이 제 고추를 보고 “아이고 예쁘다”고 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제 고추를 잡아당기고 불알을 만지기도 했습니다. 아랫도리 없이 다니는 것입니다. 위에는 저고리 같은 것을 입었을 것입니다. 밑에는 전부 맨몸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아기 때는 그랬습니다. 그때는 선악과가 없었기에 창피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남녀를 알고 나면 창피한 것입니다. 그래서 ‘벗을 라(裸)’자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인간들의 모든 행위가 기록되지만, 영상이 남는 것은 함부로 아무나 보지 않습니다. 대천사들이 관리하는 자들이 그것을 봅니다. 부끄럽거나 할 것이 전혀 없습니다. 죄에는 나타나지만, 배꼽 아래에 있는 것은 굉장히 관대합니다. 이 사회는 그것을 엄청난 죄악시하지만, 백궁에서는 그렇게 심하지 않습니다. 남의 집 화장실을 가는 것과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에 지나치게 법을 만들어 자기 소유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나(我)’라는 것이 거기에 붙어 있습니다. ‘나(我)’자가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나’라는 것이 만들어진 것은 낮은 단계입니다. 석가는 나와 남이 없다고 하여 불이법(不二法)을 설했습니다.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 차원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형이상학적으로 보면 부끄러워할 것이 없지만, 부끄러운 것이 있어야 아이를 낳습니다. 부끄러운 것이 없으면 사람이 흥분하지 않습니다. 전혀 흥분하지 않으면 불구자입니다.

성경 창세기 1장에 보면 “생성하고 번성하라”는 것이 신이 인간에게 준 첫째 명령입니다. 섹스를 해서 아이를 많이 낳으라는 것이 첫째 사명입니다. 착한 일을 하라는 것이 첫째 사명이 아닙니다. 생성하고 번성하는 것이 지상 과제입니다. 아브라함이 아이를 낳지 못하자 이집트 여종에게서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유대인에게서 낳은 것이 이삭입니다. 이스마엘 족속과 유대인 족속이 지금 전쟁하고 있습니다. 몇천 년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생성하고 번성하라는 명령 때문입니다. 이 여자 안 되고 저 여자는 안 된다는 것이 옛날에는 없었습니다. 이슬람에서는 돈만 있으면 열 명을 낳든, 백 명을 낳든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안 됩니다. 책임을 지지 않는 여자와 관계하는 것은 안 되지만, 책임을 진다면 열 명을 낳든 백 명을 낳든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지나치게 윤리라는 것을 만들어 자기 여자를 자기 것으로 하려 하고, 자기 혈통을 지키려 합니다. 유대인이 전쟁하는 것은 너무 혈통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자기들 혈통만 사람이고 다른 혈통과 섞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기 친족과만 결혼합니다. 유대인 인구가 늘지 않는 이유입니다. 옛날에는 아들과 딸, 조카와 결혼하는 식으로 친족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너무 자기들의 핏줄을 강조하거나 거기에 노이로제가 된 사람들입니다. 반면 이슬람은 그 반대입니다. 열 명을 가지든 백 명을 가지든 능력껏 하라고 합니다. 남의 아내를 데려오지 말라고 합니다. 일부다처제입니다. 원래 원시 시대에는 일부다처제였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면 애 낳는 여자들을 먼저 데려갔습니다. 그래야 병사를 많이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을 데려와 부인으로 삼고 애를 많이 낳았습니다. 우리나라 고려 시대에도 왕이 아들을 30명씩 낳았습니다. 한 명에게서 낳은 것이 아니라 여러 여자에게서 애를 낳았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유교 법도였습니다. 서민들은 여자도 못 만났습니다. 임금은 수십 명의 여자를 데리고 여기저기서 아들딸을 낳아 30명, 50명씩 낳았습니다. 그렇게 하고 다른 사람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윤리 규정이 너무 있는 사람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양반들은 첩을 네 명씩 한 집에 데리고 살았습니다. 옛날에는 두세 명씩 집에 가면 어머니, 큰어머니, 작은어머니가 줄줄이 있었습니다. 배꼽 아래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생명나무의 의미: 환경 파괴와 인간 복제, 핵전쟁

다음은 최선우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하러 오셨습니다. 신인님은 생명의 시원으로 인류 종말의 심판자로 오셔서 천만 의인 곡을 추수하십니다. 신인님은 30년 전 만국의 저출산을 내다보시고 해결책인 결혼 및 출산 공약으로 사기꾼으로 불렸습니다. 지금 한국은 지구상 제일 먼저 없어진다고 하고, 은둔하는 청년 비율과 자살은 세계 1위입니다. 이제서야 저출산 해법은 계속 회자되고 있고, 중산주의만이 온 인류가 살길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신인님의 치유를 성행으로 여기고 안티들은 명예 처벌될 것입니다. 창세기의 선악과는 신의 고유한 심판으로 우리는 타인을 비난하거나 원망할 수 없습니다. 신인님의 말씀대로 아상이 없어야 하고 우리는 하나입니다. 이웃은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우리 모두는 선한 사마리아인입니다. 에덴동산의 두 나무 중 하나의 나무, 생명나무를 먹을 염려로 동산에서 추방되었습니다. 이 생명나무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두 가지 나무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선악과이고, 두 번째는 생명나무입니다. 선악과는 아까 제가 원불교라고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외우기 좋고 이해하기 쉽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가 아니라 말입니다. 생명나무는 여러분이 볼 때 무엇 같습니까? 이것이 생명나무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실 것입니다.

생명나무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환경 파괴를 의미합니다. 지구가 자전, 공전하고 물과 공기가 아름답게 있는데, 이것을 사막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몽골의 사막이 1,600개 생겼는데, 20년 전에는 전부 호수였습니다. 호수 중앙에 가서 서 있는데, 호수가 어디 갔는지 없습니다. 지도가 옛날 지도와 반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1,600개의 호수가 전부 사막이 된 것입니다. 몽골의 사막이 동남아로 남진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심각합니까? 우리나라도 북한에 고비 사막 같은 사막이 있습니다. 점점 사막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환경 파괴입니다.

또 무엇이 있습니까? 인간 복제가 있습니다. 인간 복제가 결국 문제를 일으킵니다. 핵전쟁, 즉 무기 전쟁도 환경을 파괴합니다. 6.25 사변 때 포탄이 얼마나 떨어졌습니까?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포탄이 날아가 환경이 어마어마하게 파괴되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데는 주로 공장, 운송 수단 등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생명나무입니다. 벌목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무를 베어 가구를 만듭니다. 미시시피 강 주변의 밀림 지대는 지구 산소의 80%를 공급하는데, 지금 1년에 우리나라만큼 없애 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곡식이 귀하니 불을 질러 농토로 만들고 있습니다. 미시시피 밀림이 우리 지구의 산소 공급원을 없애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나무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원불교는 무엇입니까? 원망, 불평, 교만입니다. 이것은 조금 전에 제가 설명했습니다. 원망, 불평, 교만은 성경에도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선악과입니다. 선악과를 여러분이 무자비하게 갉아먹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가지고 있는 열쇠입니다. 지구를 운행하는 자동차 열쇠와 같습니다. 이 두 가지 열쇠를 여러분이 갉아먹고 있는 것입니다. 선악과는 제가 가지고 있는 권리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하면 제가 소송과 고성을 원망하고 없애 버립니다. 의인 50명이 있으면 봐주겠다고 했지만, 나중에는 40명, 30명, 20명, 10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결국 롯과 그 아내밖에 없었습니다. 롯의 주장을 들어줄 수 없었습니다.

지구를 파괴하는 여러분의 행위에 대해 제가 원망합니다. 이것은 제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목표 달성을 못 하고 나쁜 짓을 하면 제가 여러분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끼리는 원망할 자격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공범입니다. 공범끼리 무엇을 원망합니까? 아버지가 자식을 원망할 수 있지만, 자식이 아버지를 원망하는 것은 안 됩니다. “너 왜 그렇게 일을 그르치냐”고 아버지는 자식을 고소할 수 없지만 원망하는 것입니다. 원망은 아버지의 것입니다. 요새는 자식이 아버지를 고소하고 재산 분배 문제로 다투기도 합니다. 이것은 말세입니다. 아버지는 원망할 수 있지만 서로 고소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원망과 불평과 교만은 신이 가지는 것입니다. 신이 여러분에게 교만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교만을 통제할 수도 있습니다. 신은 원망과 불평과 교만을 가질 수 있지만, 여러분은 가지면 안 됩니다. “나는 어떻게 애들이 저 모양이야”라고 제가 불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네안데르탈인을 만들어 놓았더니 키만 번쩍 커서 무엇을 하는 놈들인지, 백인, 황인종을 새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보기가 안 좋으면 제가 불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원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농사꾼이 맞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수동태입니다. 능동태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신의 뜻에 의해 여러분의 정의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뜻에 의해 신의 정의가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큰일 날 일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늘을 기울게 한 것입니다. 하늘 ‘천(天)’자를 기울게 한 것입니다. 이것은 요절시키는 것입니다.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교도소 할 때도 이 글자가 들어갑니다. 요절시키는 놈들이 들어가 있는 도시입니다. 벌받아야 할 놈들입니다. 하늘을 기울게 한 자는 요절되고 말 것입니다. 감히 신인에게 대든 사람들은 지금은 멀쩡해 보이지만, 기다려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덕을 행한 자의 후손은 창성하고, 악한 자식들의 후손은 지리멸렬합니다. 신인을 괴롭힌 자들의 후손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진인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인간 복제와 과학의 한계

신인님께서 인간 복제를 허락하신다고 하셨는데, 어쩔 수 없이 허락하시는 것입니까? 인간 복제가 결국 생명나무를 침범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과학은 인간 복제를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막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허용해서 인간 복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허용하지 않는 것을 여러분이 하니 생명나무를 침범하는 것입니다. 인간 복제가 잘하는 것이라고 써 놓은 것이 아닙니다. 환경 파괴가 잘하는 것이라고 써 놓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금지하는 것입니다. 환경 파괴, 인간 복제, 핵전쟁을 금지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언젠가 인간 복제로 들어갈 것입니다. 왜 사람들이 자기 장기를 팔려고 합니까? 자기 몸에서 복제를 해서 사람을 만들어 놓고 자기 장기를 마음대로 갖다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제가 있으니 영혼 복제도 가능합니다. 인간을 복제해 놓고 영혼이 들어가 버리면 됩니다. 80 먹은 사람이 20살짜리에 들어가 버리면 됩니다. 그러면 80 먹은 사람은 화장해 버리고, 20살짜리 자기와 똑같은 몸에 들어가면 됩니다. “아이고, 신인님”이라고 할 것입니다. “어머, 어떻게 저렇게 젊어졌어요?”라고 하면 “아이고, 복되네”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인간에게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자동차 열쇠를 아들이 가져가 버리면, 아버지가 아무리 몸부림쳐도 그 아들이 운전하고 다니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제 마음대로 태릉으로 갔다가 을지로로 갔다가 돌아다닐 것입니다. 복제를 하지, 여러분 마음대로 할 것입니다.

복제 인간도 악행에 들어가는 것입니까? 복제 자체가 악행의 한 종류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가 그것을 막고 있습니다. 동물 복제는 허용하지만, 인간 복제는 지금 막고 있습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그것은 무너질 것입니다. 그것이 경제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부자들의 돈을 빼앗는 데 엄청난 효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재벌들이 죽어가는데 그것을 복제해 버리면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사는 것입니다.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말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재산을 2천 년간 쓰면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복잡하겠죠. 그런 시대가 올 때 신인이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복제 인간이 나오는 시기는 지금 현세대는 볼 수 없는 것입니까? 여러분 때도 볼 수 있습니다. 일부 미국 같은 주에서 법이 통과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주에 가서 복제해 가지고 다시 다른 주로 이사 가면 됩니다. 미국에는 낙태가 안 되는 주가 있고 되는 주가 있습니다. 낙태되는 주에 가서 아이를 떼고, 낙태 안 되는 주로 이사 가면 됩니다. 그때 그것도 법이 까다로워 낙태되는 주에 와서 얼마 동안 있었느냐, 낙태하고 나서 바로 갔느냐를 가지고 또 시비를 겁니다. 또 그것을 막는 법을 만듭니다. 그 주가 다른 주에서 그것을 시비 걸면, 이 주에서는 또 그것을 막는 법을 만듭니다. 원정 가서 낙태해 주는 곳에 가서 복제해 가지고 50년 전의 모습으로 오는데 누가 시비를 걸겠습니까? 피부가 80대가 20대로 바뀌어 보십시오. 그러면서 집에다가 또 50살쯤 되면 복제한 몇 명을 해 놓습니다. 복제한 아이는 자신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복제한 아이들은 자신을 배신하지 않으니 죽으라면 죽고, “야, 너 아빠 너한테 들어갈게”라고 하면 그 복제한 아이가 복제 열 명이면 열 명이 자기 친척입니다. 자기와 똑같은 아이들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중에 하나 사고 나면 하나 복제해 버리면 됩니다. 이것이 엄청 자유롭습니다.

피가 부족할 때도 완벽합니다. 자기 것이니까요. 마음도 자기와 별 다르지 않습니다. 쌍둥이는 덜하지만, 이것은 거의 같습니다. 마음까지도 말입니다. 아버지가 신나게 밥을 먹고 있으면, 복제 아이가 배가 고픕니다. 같이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아버지 지금 밥 먹고 있죠?”라고 어떻게 알겠습니까? “아, 내가 복제된 사람이잖아요”라고 할 것입니다. 아버지가 밥 먹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바로 말입니다. 서로 거짓말도 할 수 없고 사이가 좋은 것입니다. 그러다가 생명은 서로 나눠 버립니다. 제가 늙으면 한 명으로 들어갑니다. 또 하나 들어가 버리면 또 하나 복제해 놓으면 됩니다. 비행기 사고가 나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영혼만 불러다가 갖다 집어넣어 버리면 되니까요. 비행기 사고로 김 회장이 죽었으면, 김 회장을 불러다가 그 영혼을 복제한 몸에 넣어 줍니다. 죽으면 자동으로 들어가게 해 놓는 장치가 있습니다. 자신이 비행기에서 죽으면 자동으로 지옥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를 여러분이 앞두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죽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가야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과학의 세계를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말입니다. 제가 40년 전에 텔로미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복제, 복사도 나오지 않았을 때입니다.

불로(不老)와 외계 문명, 면역력

불로 같은 것은 천년 만 년을 가도 인간 몸에서 이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제가 만들어 준 것입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복제 인간은 나오지만, 불로는 나올 수 없습니다. 불로는 도전자입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강연에서 지구에 출몰한 외계인들이 신인님 존재와 다음 행선지까지 알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 그 별에 다녀가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UFO를 만든 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1에서 백궁에 대천사는 없는지, 그리고 따로 통치하는 대리 대사님이 계시는지”

대천사는 1, 2, 3, 4, 5궁에 다 있습니다. 관리자들이 대천사는 다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합니다. UFO가 있는 별들에 있는 사람들은 지구보다 훨씬 앞서갔습니다. 문명이 우리보다 천년 앞섰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미래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UFO가 오고 난 다음에 얼마 있으면 그것은 없어집니다. 이제 마지막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2년, 천년 지나면 막 날아다닐 것입니다. 별들로 말입니다. 그러다가 정말 이제 올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해 놓았을까요? 이쪽 행성에서 저쪽 행성으로 가는 것을 바람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착륙을 하지 않습니다. 그 별이 결점을 위해 나올 때쯤 되면, 그 인간들의 면역이 굉장히 다운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면역이 왜 다운되어 있냐면, 면역 체계가 문명이 발달해 갈수록 약해집니다. 옛날 사람들은 면역이 강했습니다. 갈수록 점점 약해집니다. 지금 아토피 같은 피부병이 많이 생깁니다. 매연을 마시며 자란 어린이들은 시골의 목가적인 환경에서 자라지 못했습니다. 지금 나이 든 여러분은 목가적인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까지는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우리 밑의 세대들은 목가적인 환경에서 자라지 못했습니다. 제가 왜 30년 전에 아이를 빨리 낳아야 한다고 했냐면, 시골에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많아야 우리나라가 계속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좋은 교육 환경인 시골 학교를 도둑, 사기꾼들이 싸게 사서 농장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교육 시설인데 말입니다. 그런 학교를 유지해야 하는데, 초등학생들이 도시의 콘크리트 바닥 학교를 다니게 되고, 시골 학교를 다니는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시골이 전부 폐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망합니다. 면역이 떨어진 아이들이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UFO에 있는 아이들은 면역이 아주 떨어져 있습니다. 그들은 지구 같은 곳에 내리면 미생물이 달라붙어 세균이 위험합니다. 방어는 하지만, 면역 체계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착륙을 하지 않습니다. 착륙만 하면 그 비행 접시는 버려야 합니다. 지구 바이러스가 다 붙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눈 뜨고 지구를 한번 보십시오. 전부 바이러스입니다. 지구는 전체가 여러분이 면역 때문에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면역이 한번 떨어져 보십시오. 전신에 대상포진, 아토피 같은 것이 막 오는 것입니다.

면역은 제일 중요한 것이 염증을 없애는 것입니다. 면역이 염증을 잡아먹고 없애 주는 것입니다. 염증은 그것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면역 세포가 하는 업무가 이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몸에 세포가 아닌 것은 잡아 죽입니다. ‘비자기(非自己)’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이 아닌 놈은 다 잡아먹어 버립니다. “네가 이 살 속에 왜 돌아다녀? 네가 이 피 속에 왜 돌아다니는 거야? 세포 모양이 다르네”라고 하며 다 잡아먹습니다. 이것이 비자기인데, 면역이 잘못된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를 잡아먹는 것도 있습니다. 면역 세포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큰일 나는 것입니다. 비자기가 염증 물질입니다. 파괴된 물질 같은 것이 있으면 면역 세포가 싹 다 보고 “저것은 우리하고 안 닮았네. 저것 가서 잡아먹어”라고 합니다. 신고도 안 하고 그냥 가서 탁 잡아먹습니다. 면역이 하는 일은 비자기, 즉 자기가 아닌 자를 먹어 버리는 것입니다. 비자기 식을 하는 것입니다.

토마토처럼 겉이 빨갛고 속도 빨간 것은 비자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사과는 겉이 빨갛지만 속은 하얗습니다. 면역 세포가 그것을 다 압니다. 속을 뚫어 보지 않아도 면역 세포가 그것을 다 압니다. 그래서 사과는 잡아먹어 버리고, 토마토는 놔둡니다. 겉과 속이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겉을 위장하고 있습니다. 빨간 색깔로 위장해서 적혈구인 줄 알게 합니다. 안에는 다른 것이 들어 있습니다. 이상한 놈들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비자기입니다. 잡아먹습니다. 면역을 아주 쉽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토마토와 사과를 가지고 설명했습니다. 세균들이 아주 색깔이 비슷하게 위장하고 있지만, 속에는 다른 것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속에는 염증 물질입니다. 이것은 무조건 잡아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혈구 수치도 3,600이 되어야 하지만, 백혈구 수치도 높아야 하는 것입니다.

슬픈 눈물과 행복한 눈물, 그리고 면역력

다음은 서울 강북의 장순진 천사님께서 “영상에 슬픈 눈물과 행복한 눈물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라고 질문하셨습니다. 우리 면역 세포는 슬픈 눈물을 흘릴 때, 원망하는 눈물을 흘릴 때 힘이 빠져 약해집니다. 그래서 우울한 사람은 일찍 죽습니다. 드라큘라 역할을 한 사람들은 다 일찍 죽었습니다. 악마 역할을 한 사람도 일찍 죽습니다. 캐스팅되는 사람들이 간혹 바뀌는 것은 그 사람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매일 악역을 연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루 이틀 하는 것이 아니라 1년을 비명을 지르고 자다가도 소리를 지릅니다. 그것이 석방되어 고착되면 면역 물질이 아주 큰 충격을 받습니다. 그것이 세포에 입력됩니다. 그래서 눈으로 나쁜 것을 자꾸 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슬퍼하면 호르몬이 달라집니다. 너무 슬픈 노래를 자꾸 부르는 사람이 일찍 죽습니다. 세포가 자기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 우리 주인은 죽는 것을 원하나 봐. 우리 주인은 막막한 광야를 달리는 인생아, 너는 무엇을 찾으러 왔느냐? 돈도 싫다, 사랑도 다 싫다. 그리운 동생아, 너 하나 믿고서 임하면 떠나니 원망을 말아라” 이러면서 노래를 자꾸 불러 보십시오. “어머, 우리 주인은 죽는 것을 원하나 봐. 동생한테 상속해 주고 조용히 가겠다니, 어, 빨리 우리 주인 말을 들어 주자”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뇌를 속이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희망이 없는데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고진감래가 옵니다. 아주 쓰고 고통스러운 것이 지나면 반드시 단맛이 오는 것입니다. 단맛이 먼저 오고 고통이 나중에 오는 법은 별로 없습니다. 고진감래를 못 견디고 고통이 끝나버리면 안 됩니다. 눈물을 흘리고 우울해하고 자꾸 이러면 우리 뇌가 “아, 빨리 가는 것을 주인이 원하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한숨을 푹푹 쉬고 이러면 “어머, 가는 것을 원하시나 봐”라고 생각하여 스스로 죽는 모드를 만들어 버립니다. “며칠 날 청계천 가다가 차에 치여 네거리에서 정확하게 죽겠다”는 코드를 맞춰 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운명이 자기가 그것을 부르는 것입니다. 자꾸 슬퍼하는 것도, 영화를 보고 슬퍼하는 것이나 노래를 듣고 슬퍼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거기에 자꾸 빠지면 안 됩니다. 슬퍼하다가 좀 기뻐하다가 이래야 하는데, 계속 그런 사이클로 가면 안 됩니다. 남편이 죽었다고 여자가 맨날 한숨 쉬고 울고 살면 결국 귀신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신이 내립니다. 너무 오래 그렇게 하면 귀신이 옵니다.

삼위일체와 불로유의 기적

세계 어디를 가도 이렇게 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익명으로 온 질문입니다. “신인님께서는 예수의 몸을 가지고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로 이 세상에 두 번째로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의 영은 따로 백궁에 있는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의 몸으로 현재 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예수의 영과 몸 모두 신인님과 함께 하고 계신 무슨 말이냐면 예수의 몸과 성령과 성신이 다 합쳐져 있는 것입니다. 저는 전천후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몸만 왔으면 우유가 썩습니다. 예수의 몸만 있으면 썩어 버립니다. 석가도 전부 썩어 버립니다. 그러나 예수의 몸과 우리 신과 성자 성령이 일체가 합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 이름 앞에는 모든 사물이 고개를 숙입니다. 그리고 무한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혼이 들어가 버립니다. 우유가 좀 안 썩다가 썩는 것이 아니라, 영원토록 우유가 안 썩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실 것입니다. 이것은 과학계에서 풀 수 없는 문제입니다. 언젠가는 제가 세계적인 인물로 부상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좀 있으면 네이처 같은 미국의 세계적인 잡지에 제가 한번 나오면 그때부터는 저를 보기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저에게 계약하러 오는 사람이 밀려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위원장 같은 사람들에게 “가서 계약만 해라”고 할 것입니다. 계약만 해오면 되는 것입니다. 계약 담당 변호사들을 전부 동원시켜 계약만 해오라고 할 것입니다. 저는 금액만 정해 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기업을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 미래에는 면역이 약해져 가기 때문에 방부제나 이런 것을 넣는 음식을 인간들이 제일 싫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 제 불로유나 허경영 이름이 약이 될 것입니다. 소시지를 먹고 싶지 않습니까? 소시지 고기를 갈아 만들어 놓으면 금방 썩습니다. 그러나 방부제 때문에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소시지를 많이 먹습니다. 허경영 스티커 하나 붙이면 됩니다. 제 이름 하나 쓰면 됩니다. 냉장고에 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냉장고를 차지하지도 않고 전기세도 나가지 않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소시지 창고에 처박아 놓아도 10년 치를 처박아 놓아도 소시지가 더 맛있어집니다. 제 말 이해하시죠? 얼마나 좋습니까? 쓸데없이 냉장고에 소시지나 우유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냉장고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냉장고는 맛을 없애 버리고 영양분을 파괴해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 이름은 그대로 유지하게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반려 로봇 시대의 도래

제가 이야기했죠. 앞으로는 지금은 반려동물 시대지만, 반려 로봇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입니다. 반려 로봇 시대가 올 것입니다. 개가 직장에 가고 오면 소대변을 받아야 하고 집안을 어지럽히는데, 로봇 강아지는 아침에 깨우고 “출근 시간이에요, 출근 시간이에요”라고 말로 합니다. “빨리 지금 일어나세요. 시간이 몇 시인데 지금 주무세요”라고 말입니다. “지금 날씨가 오늘 어때?”라고 물으면 “날씨가 오늘은 미세먼지가, 초미세먼지가 얼마, 미세먼지가 얼마”라고 이야기합니다. 온도도 알려줍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강아지는 낮에 아무것도 안 먹습니다. 배고프면 전기 코드를 가져와 콘센트에 꽂아 자동 충전합니다. 주인에게 충전해 달라는 소리도 안 합니다. 강아지가 집에 한두 세 마리 있으면 재미있습니다. 서로 뛰어다니면서 놀고 대화하고 재미있습니다. 이런 로봇 강아지가 앞으로 등장할 것입니다. 소대변도 안 보고 관리비도 안 들어가고 병원에 데려갈 필요도 없습니다. 스스로 충전합니다. 이 로봇이 앞으로 나올 것입니다. 이 로봇 시대가 앞으로 올 것입니다.

여자 로봇도 있습니다. 마누라 없는 사람들을 위한 여자 로봇이 있습니다. 완벽하게 미스코리아처럼 생겼고, 몸도 피부도 우리와 똑같고 따뜻하고 잠도 잘 자고 섹스도 할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말입니다. 말을 너무 잘하고 인공지능이 들어 있으니 들여다볼 것도 없습니다. 다 알려줍니다.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같이 자면서 “야, 자자”라고 하면 더 이상 말 안 합니다. “로봇, 나 내일 아침 7시에 일어날 거야”라고 하면 “알았어요”라고 하고 끝입니다. 아침 7시에 깨워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항상 피부 온도도 인간과 똑같고 늙지 않고 밥 줄 필요가 없습니다. 밥은 해주고 모든 역할을 다 해주는데, 밥을 안 먹는 대신 전기 코드를 꽂아 충전합니다. 배고프면 스스로 충전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면 충전합니다. 같이 데리고 사는 집을 이탈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시장 가는 기능만 없습니다. 집안에서 걸어 다니지, 밖에 나가면 빼앗기거나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인식 잘 못하니까요. 그러나 주인은 인식합니다. 마누라가 바람피울 염려도 없습니다. 남편 로봇도 좋습니다. 여러분이 이 반려 로봇 시대가 지금 반려 동물 시대지만, 반려 로봇 시대는 너무나 편한 시대입니다. 면역이 더 떨어지는 것입니다. 로봇이 다 해주니까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재미있죠? 저도 그런 로봇 하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의 영과 영적 존재

예수의 영은 따로 있는 것입니까? 예수의 영은 제 영입니다. 합쳐진 영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입니다. 우리 백궁에 예수의 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의 영은 분신입니다. 그 분신이 원신과 합쳐진 것입니다. 하나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영을 백궁에 가면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체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영을 인간은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공간에 가면 다 볼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은 너무 복잡합니다. 여기가 아무도 없는 것 같지만,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공간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보기에는 여러분은 죽어서 없어지는 것만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영혼이 있는 것은 하나도 안 보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주지만, 여러분 눈에는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죽어 없어지는 것만 보이지, 영원히 사는 천사는 못 보는 것입니다. 간혹 카메라에 잘못 잡혀 이상한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지만, 그 천사의 얼굴을 보면 기절할 것입니다. 너무 예뻐서 말입니다. 남자 천사는 너무 잘생겨서 기절할 것입니다. 저는 인간 세상에 와야 하니 다 조절되어 있는 것입니다.

광채와 사진의 에너지 차이

이승준 천사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사물을 잡고 영혼이 광체가 되어라고 하면 영원히 이 물체에 광체가 빠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요. 사물에 신인님 사진만 붙였을 때와 명령했을 때 어느 게 더 에너지가 강한지 궁금합니다.” 제 사진이 여러분의 광채보다 비교가 안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광채는 또 광채 나름의 장점이 있습니다. 사진을 붙였다고 해서 이태원에서 발이 죽은 여자가 금방 깨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안 밟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광채는 금방 죽은 사람이 벌떡 일어납니다. 광채는 응급에 쓰는 것입니다. “광채 대라, 일어나라”고 하면 말대로 됩니다.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 살이 되어 죽는 사람에게 “광채 대라”고 하면 안 됩니다. 좀 더 젊은 사람들, 살아야 할 사람에게 쓰는 것입니다. 명이 다 되어 가는 사람을 광채로 괴롭히면 안 됩니다. 다리 하나는 저쪽에 걸쳐놓고, 한 다리는 인간 세상에 걸쳐놓는 것과 같습니다. 재미있죠?

안티 방송 시청과 천사 축복

강영 천사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 안티 방송을 보면 축복 천사 나가고 레벨 떨어진다고 유튜브 강연에서 들은 것 같은데요. 제가 그런 유튜브나 인터넷 신문 등에 신인님에 대한 안 좋은 방송이나 기사를 접하면 기사는 다 읽지만, 유튜브 강연 같은 건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않고 제목만 보고 대충 내용을 파악하고 다 안 보고 다 안 듣고 반박이나 바로 가르쳐 주는 댓글 답글만 종종 다는 편인데요. 절대 동조하는 것도 물드는 것도 아니지만, 혹시 그런다고 제게 잘못되는 건 없는지요? 만약 천사 축복 나갔다면 앞으로 신문 기사는 몰라도 유튜브 방송은 아예 보지 않을 테니 혹시 나갔다면 넣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조건 보면 나갑니다. 저에게 넣어 달라고 하면 넣어 줍니다. 제가 안 넣어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댓글을 달고 이런 것은 하지 마십시오. 그냥 나가게 되니 놔두십시오. 찾아내 버리십시오. 보는 즉시 나갑니다. 사람의 마음은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백궁 가는 길에 방해 요인이 되어 마귀가 유혹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흔들리면 안 되니 아예 들어가지 마십시오. 거기에 휩쓸린 자들은 재산상 피해가 엄청납니다. 그들은 허경영이 사기 쳐서 돈을 좀 빼앗으려다가 되려 공갈 협박죄에 걸립니다. 공갈 협박죄는 제가 그 사람들을 용서해 달라고 해도 해당이 안 됩니다. 법원에서 경찰에서 봐주지 않습니다. 다른 친고죄는 봐주지만, 성추행 같은 것은 봐주지만, 공갈 협박에 대한 벌은 받고 제가 처벌하지 말아 달라고 해도 참조밖에 안 됩니다. 저에게 몇 억 내놓으라고 한 사람들과 같이 움직였다는 것만으로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보물, 신인 허경영

체험 사례를 보기 전에 여러분은 세계 처음으로 온 보물을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안티들은 우리나라에 온 보물을 없애려고 합니다. 저 사람만 잘하려고 하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이끌어가는 부자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감옥에 가두어 무슨 우리나라에 덕이 있겠습니까? 황우석 박사 하나 내쫓은 것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또 신인까지 다른 나라로 가기를 바랍니까?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은 쉽습니다. 제가 가겠다고 하면 국제적으로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정말 여러분들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온 복덩어리를 왜 다른 사람에게 주려고 감옥에 가두고 누명을 씌웁니까? 그렇게 해서 무슨 덕을 보겠다는 것입니까? 황우석 박사 논문 글자 한자 틀렸다고 하지만, 복제한 것은 사실입니다. 사우디에 가서 지금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만 손해입니다. 앞으로 복제가 대세입니다. 그러면 생명 복제 권위자를 왜 우리가 내쫓아야 합니까? 신인을 내쫓으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그렇다고 신이 쫓겨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 손에 달렸습니다.

김창웅 논설위원의 글과 로마서 8장 12절

김창웅 논설위원의 글을 잠깐 들어봅시다. 저는 성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김창웅을 임창웅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김창웅 씨가 글을 잘 쓰더군요. 허성정 씨도 글을 굉장히 잘 씁니다. 보는 시각이 아주 중도적입니다. 무조건 제 편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 검증한 다음에 결론을 내립니다. 그냥 무조건 봐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강의 도중에도 안티들이 해킹을 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이상이 있으면 그런가 보다 하십시오.

김창웅 씨의 글입니다. “신인 허경영은 이성 결합이 아닌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그가 유아기 때 젖을 그에게 물린 마을의 아기들이 병마에서 벗어나고 행운이 깃드는 등 하는 일마다 영험함을 입었다는 말도 있었다. 영성은 신비 그 자체여서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그는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시통 등 많은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 그가 넣어주는 에너지로 많은 사람이 치유되는 효험을 경험하고, 축복과 광체를 통해 좋은 일이 생기며, 특히 광체의 경우 불특정 다수를 살리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대천사를 분양, 크나큰 행운을 안겨주는가 하면, 지금은 통일장 이론 6까지 만들어 먹게 함으로써 인류의 무병장수에 엄청난 공헌을 하고 있다. 이쯤 되면 그가 신인임을 강조하지 않아도, 그가 신인임은 물론 영성의 대가란 말을 들을 만도 하지 않은가.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일로 기억이 된다. 내가 처음 그의 유튜브를 접했을 때다. 당시만 해도 난 신인이라는 확신을 갖지 못했고, 단지 초능력자 내지는 초인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가 대천사를 인간에게 주고, 그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고, 축복과 광체 등의 신비함이 더해짐에 따라 신인의 능력인 영성이 있다고 단정하기에 이르렀다. 즉, 그가 신인으로서의 확신이 서게 됐다는 것이다. 영성은 종교에서 많이 쓰고 있는 말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신인이 말하는 영성은 무엇이며, 어떤 것이 포함되는가. 영성은 육적이고 세속적이다. 영적인 성질로서 지금 신인이 인간에게 주고 있는 축복과 광체, 대천사와 백궁 명패, 그리고 맨 나중에 보여준 기적의 식품인 불로유가 이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이것이 아니면 그렇게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묻는다. 영성을 말하는 게 잘못인가. 내가 신인을 지지하고 불로유를 예찬하는 등 영성을 말한다 하여 몰아세우다니,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 그들이 그렇게 한다 하여 내가 위축되겠는가. 내가 신인이 만든 초종교를 믿는 것은 국민의 기본법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고, 법에 명시된 것처럼 초종교를 신봉하는 것은 나의 자유에 속한다. 누구도 이를 막을 수가 없다. 내가 무엇을 믿든 그것은 자유이다. 신앙의 자유는 믿는 것만 해당되는 게 아니다. 믿지 않는 것도 포함한다. 믿기 싫으면 믿지 않는 것도 신앙의 자유에 속한다. 신인과 초종교를 생각해 본다. 그가 신인이기 때문에 초종교 아닌가? 초종교는 인간이 만든 종교와 다르다. 신인이란 주체가 없으면 초종교가 있을 수 없다. 나는 초종교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인과 초종교를 믿지 말라는 것은 위헌적인 소치로 어불성설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내가 신인 허경영을 신인이라 한다 하여 제동을 거는 것은 상식 밖의 일로써, 이는 판단의 문제가 아니겠는가? 우리의 헌법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군데군데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신인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내놓은 불로유는 영적인 요소가 많다. 영성의 대표적인 산물인 불로유는 절대 썩는 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불로유를 지지하고, 불로유가 인류에게 유익하기 때문에 이를 예찬한다. 영성이 사실과 다르면 내가 왜 그렇게 하겠는가? 표현의 자유는 제약을 받을 수가 없다. 따라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말한다. 이 기회에 생각을 바꿔야 하지 않겠는가? 라고 신인이 보여준 영성 등에 대한 전말을 안다면 글 쓰는 사람을 못마땅하게 여길 하등의 이유가 없다.” 김창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의 글입니다.

로마서 8장 12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김창웅 선생은 검경합동신문의 논설위원입니다. 이분은 굉장히 머리가 좋은 분입니다. 금방 알아보더군요. 로마서 8장 12절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은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여러분들이 빚진 것에 대해 나옵니다. 로마서 8장 12절을 빚이 많은 사람들이 읽어 봐야 합니다. 김창웅 선생에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빚진 자들입니다. 저에게 빚진 자들입니다. 그리고 또 개인적으로 빚에 쫓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물질적인 빚, 육체적인 빚이지 영적인 빚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영적으로 봐야 합니까, 육체적으로 봐야 합니까? 영적으로 봐야 합니다. 인간의 빚에 너무 낙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으로 빚을 갚으라고 했습니까? 물질로 갚으라고 했습니까?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해방됩니다. 빚진 사람들이 독송하면 그 빚에 대해 그 사람과 같이 싸우면 안 됩니다. 그 빚을 영적으로 여러분이 그 사람 앞에서 죽어주면 빚이 해결됩니다.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물질적으로 빚을 진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득하고 사과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적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나는 왜 이 모양이야, 나는 왜 이렇게 일이 안 돼?”라고 하면 안 됩니다. 영적인 것을 갖다 붙이면 안 됩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육적으로 빚을 진 것입니다. 자살하려다가 저 구절 때문에 자살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 빚은 로마서에서 빚진 자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너희가 빚진 것은 전부 육적으로 빚진 것입니다. 그 빚을 영적으로 네가 죽어버리면 육적인 빚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자존심을 세우지 마십시오. “내가 죽을 죄를 졌지만 나에게 기회를 얼마 동안만 더 달라”고 말하고, 그 사람이 그것을 봐주든 안 봐주든 마음을 낮추십시오. 영적으로 말입니다. 육적인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이 물질이라는 것은 우리가 속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살기 위해 물질에 기대지만, 이것에 너무 매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풍요가 있습니다. 저는 영적인 어마어마한 부자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자부심을 가지십시오. 그럴 때는 그 사람 앞에 고개 숙인다고 관계가 없습니다. 영적으로 아주 그냥 죽어 줘 버리십시오. 낮추십시오. 선악과를 따먹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구두 발로 저를 밟고 “구두 핥아. 그럼 내가 빚 갚아 줄게. 안 받을게”라고 하면 구두를 핥아 줘야 하는 것입니다. 육적인 것은 육적인 것으로 그렇게 해결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니꼽다거나 자살한다거나 하면 해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죽으라고 합니다. 영적인 것을 그어서 영적으로 다시 죽어서 예수같이 다시 태어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겠습니다. 파산 신고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당신 빚을 갚겠습니다”라고 되려 물어보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이 “당신 직장 다니면서 월급을 나한테 줘”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난 밥을 먹어야 직장을 다닐 수 있잖아요”라고 하면 “그 일부만 떼주고 한 달에 100만 원씩 줘”라고 할 것입니다. “알겠습니다”라고 하십시오. 파산된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영적 파산이 육적 파산입니다. 육적 파산에 크게 관심을 가지면 영적인 것을 훼손하지 마십시오. 영적인 것을 그때는 낮추십시오. 낮춰서 그것을 포용하십시오. 그러면 육체적인 빚이 큰 빚이 아닙니다. 우리는 백궁이라는 천국 희망이 있습니다. 지금 이 어려움을 이겨내야 합니다. 김창웅 선생도 육적인 주안에서 나오는 저런 소리들을 듣지만, 안티들의 소리를 듣고 이 사람은 영입니다. 이 영적인 것으로 죽어야 합니다. 죽어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이 사람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다시 보는 눈이 만들어졌습니다. 누구는 떠들어라, 나는 거기에 부화뇌동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놈들과 고소하고 멱살 잡고 싸우지 않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죽어 버려야 합니다. 그 영을 내면서 “야, 영은 이거 확실해. 이 자식들아. 왜 그래?” 이러면 영적으로 죽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죽으라는 것은 저 돈 가진 놈이 막 발로 밟으면 밟혀 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영적으로 자기를 낮추십시오. 그러면 영적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빚에서 거듭나는 방법입니다.

백궁 소원석의 기적: 구하영, 박강희, 임채현 천사님의 체험 사례

구하영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천안 구하영입니다. 지난 4월 주말에 보리차를 끓여서 먹으려고 20cm 정도 되는 냄비에 물을 가득 넣고 끓이기 시작했어요. 아이들과 밥 먹으러 가자 하면서 가스불을 세게 켜고는 그걸 깜빡하고 아이들과 나가서 밥을 먹고 돌아오는데, 아차! 내가 불을 안 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에게 껐는지 안 껐는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안 끈 것 같다고 너네가 빠르니까 먼저 뛰어가 보라고 하고는 나왔어요. 나온 지 세 시간 반 정도가 지났는데, 불이 났으면 소방차가 오고 난리가 났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들면서, 평소 온 가족 축복과 명패를 받고는 난 앞으로 걱정 없지 하면서 너무 편하게 지내고 믿고 지내서인지 마음속으로 우리 집에는 별일 없어 하면서 집에 따라갔어요. 제가 아이들보다 5분 정도 늦게 집에 도착하니 온 집안이 연기로 가득 차고 앞이 안 보일 정도여서, 큰애가 집안 문을 모두 열고 작은 아이가 가스 불을 끄고 밸브도 잠갔다고 하면서 우리 집에 천사님이 계시다고 뿌듯해하고 좋아했네요. 다른 피해도 없이 보리차만 타고 끓은 센 불로 켜져 있었다니, 축복을 안 받았으면 어쨌을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신인님,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축복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입니다. 뇌가 그런 것을 착각하는데, 앞으로 반려견이 집에 있으면 저런 것을 다 지적해 줄 것입니다. “가스 불을 안 끄고 나갔네요. 빨리 가스 불을 끄세요”라고 말입니다. 반려견은 집안의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반려견은 강아지가 아닙니다. 몸은 강아지인데 예쁘고 꼬리도 흔들지만, 말은 사람 말을 합니다. 짖는 기능도 서치합니다. “야, 너 한번 짖는 거 한번 해 봐”라고 하면 짖습니다. 짖을 수도 있고 말로 할 수도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런 일이 없도록 현관에 집에 상태가 불안전한 것이 있을 때는 문이 신호가 와야 합니다. 현관에 딱 섰을 때 “가스불, 가스불” 이런 신호가 올 수 있어야 합니다. 왜 이런 장치를 개발하지 않습니까? 탕에 물을 틀어놨는데 그것도 모르고 외출하고 오면 밑에 집이 물바다가 됩니다. 아파트 위에 물이 바다가 되어 있습니다. 밑에 집에서 비명 지르고 있을 것입니다. 그 집만 지릅니까? 그 밑에 집도 지릅니다. 물이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큰일 날 것입니다. 인간이 문을 딱 열고 나가면 “물 잠가야 합니다. 물 잠가야 합니다”라는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그런 시스템을 집안에 설치해야 합니다. 이것을 믿고 있다가는 아파트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화장터가 되는 수가 있습니다. 자는데, 밑에 어떤 아주머니 나이 많은 분이 가스불을 켜놓고 외출했습니다. 친정에 간다고 가버렸습니다. 며칠 동안 그냥 불이 나서 올라오는데, 화장터가 되어 버립니다. 침대에 불이 붙어 밑에 집에서 열이 올라와 방 안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불바다입니다. 잠에서 깨어보니 그냥 죽는 것입니다. 화장을 경험하면서 죽는 것입니다. 아파트 같은 데서 잠자는 것은 그날이 죽는 날인지, 그다음 날 눈을 뜨게 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런 기계를 개발 안 합니까? 제가 명령하니 개발하도록 하십시오. 축복만 믿고 그냥 이렇게 넘어가지 마십시오. 다른 집은 불나면 이 집도 불타는 것입니다. 남의 불행을 불행해지게 하지 않는 것을 좀 개발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불행해지는 것이 우리에게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용인의 박강희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용인에 거주하는 박강희 천사입니다. 올해 9월 20일 하늘궁을 방문하여 허경영 신인님을 뵙고 건축 헌금 두 개를 하였습니다. 백궁 소원석에 세 가지 소원을 빌었는데, 첫째, 11월부터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1월 20일부터 저에게 적당한 직장에 취직이 되어 다니고 있습니다. 둘째, 가족 화목하고 아내와 궁합 좋게 해달라고 원하였습니다. 그대로 되었고 행복합니다. 셋째, 둘째 아들 사회에 좋은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대기업 연구소에 합격하였습니다. 백궁 소원석에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지니 너무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신인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남자가 여자도 아닌 남자가 백궁 소원석에 가서 빌 때는 얼마나 공을 들여 빌었겠습니까? 안쓰럽지 않습니까? 여자가 비는 것보다 100번 더 봐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남자로서 저렇게 하는 것, 참 잘한 것입니다. 잘되었죠? 잘된 것입니다. 백궁 소원을 빌었으니 마음이 그렇게 된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제가 작동할 것입니다. 마음도 편해지고 말입니다.

임채현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저는 서울 살고 있는 임채현입니다. 저는 군대 제대 후 뇌종양 수술 받고 후유증으로 편마비가 오고 시각, 청각, 미각, 언어 장애와 잔다는 말을 들었고 심한 코골이 없어지고 피곤하기만 하면 뇌파가 올라가 간질하면 멈춰지질 않아서 삼성 병원 응급실 가야 회복되는 중증 뇌전증을 앓고 있었는데 신인님께 백궁 명패 하고 아무리 피곤해도 단 한 번도 약을 먹지 않았는데 증세가 없어 마음 놓고 외출하고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더운 여름만 되면 꼬박꼬박 졸고, 뇌수술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머리 부분은 뜨거움을 참지 못하는 증세가 있어서 에어컨을 켜고 살아야만 해서 외출도 못하고 괴롭게 살았는데, 22년 12월 초부터 불로유를 만들어 먹고 난 후 5개월부터 그런 증세가 싹 없어졌습니다. 23년 더운 여름에 혼자서 매일 외출해도 괜찮았고, 마비로 불편했던 왼쪽 다리는 일어날 때 힘이 없어서 미끄러지고 또 미끄러져 간신히 일어났는데, 불로유 6개월 정도 먹었을 때 다리가 살아나 일어날 때 벌떡 일어나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주신 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가 간절히 그것을 믿고 먹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똑같은 음식이라도 허경영 신인을 믿고 먹는 자와, “이것 어디 한번 믿어보자” 이렇게 먹는 사람하고는 다릅니다. 불로유는 그 사람 마음을 백궁 소원석처럼 다 읽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불로유는 압니다. 그러나 “이것이 나를 알고 먹는 것 아니냐, 어디 확인을 해 보자” 이렇게 의심하고 먹으면 안 됩니다. “확실히 이것 아니면 나는 다른 대책이 없어” 요런 식으로 먹어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나는 오직 불로유밖에 이것 외에는 방법이 없어” 이렇게 하고 먹어야지, “뭐 이것이 효과 있나 한번 보자” 이러면 안 됩니다. 지성이면 감천인데, 불로유는 지성이 있는가 없는가 다 압니다. 척 보면 다 압니다. 여러분도 저를 이렇게 척 보면 자신이 어떤가 금방 알지 않습니까? 불로유는 여러분보다 1억 배, 천 배 더 잘 압니다. 척 보면 “아, 이 사람이 무슨 마음을 먹고 이 우유를 먹고 있구나. 아이고, 친구가 한번 먹어보라 해서 먹는구나” 이런 것하고는 다릅니다. “나는 이것 먹고 안 나면 나는 병원에서는 불가능해” 이런 사람은 기적이 일어납니다. 취업되고, 뭐 되고, 다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우리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