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신인의 통일장
120억 학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주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을 쓰거나 신인님의 형한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로유’를 먹으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신 것이며,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5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성지 순례와 감사의 헌화
국내외 약 20여 분께서 26일간 성지 순례를 무사히 마친 기념으로, 임미자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헌화로 흰색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5월 16일부터 6월 10일까지 26일 동안 전국 성지 순례의 대장정을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임미자 대천사님께서 대표로 헌화하셨습니다. 흰색과 녹색의 조화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종교의 쇠퇴와 법치의 한계
법이 발달하면 처음에는 힘들지만 나중에는 이익이 옵니다. 한비자가 이야기했듯이 법이 발달하면 전고의 장리가 됩니다. 우리나라에 법질서가 없으면 안 되겠지만, 모든 종교가 이 법 때문에 망하고 있습니다. 이제 종교가 끝날 때가 왔습니다. 율법 자체의 매너리즘에 빠져 결국 종교가 세계적으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하루에 각 나라마다 수천 개의 교회가 없어지고 있으며, 100명 정도 되는 교회가 하루에 5천 개씩 없어진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세계적으로 종교 인구가 급감하고 있으며, 비종교 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난민 문제와 종교 자본주의의 종말
각 나라마다 난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쪽으로, 유럽은 아프리카 쪽에서 난민이 북상하는 징후가 보입니다. 극빈자들이 북쪽으로 올라가면 유럽과 아메리카가 받아주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국 종교가 세계 인구들을 자본주의의 말로로 끌고 갔으며, 종교 자본주의가 팽배해졌습니다. 교회나 절 모두 이 종교 자본주의에 의탁하다가 결국 신인이 옴으로써 그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정치의 세 가지 유형과 신인의 중산주의 신정 정치
정치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첫째, 사랑으로 하는 정치(인치)는 처음에는 좋으나 나중에는 엉망이 되어 인간에게 해롭습니다. 둘째, 법으로 하는 정치(법치)는 처음에는 고통스러우나 나중에는 질서가 잡힙니다. 그러나 이는 돈 있는 사람들에게만 이익이 되는 자본가들의 이론이며, 서민들에게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인치는 처음에는 좋지만 나중에는 모두 놀려고 하여 일하는 사람이 없어 아파트를 짓거나 큰 공사에 사람을 구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정치를 하는 정치인들이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전혀 정치를 하지 않습니다. 인간들이 어리석게도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모든 것에는 하자가 있습니다. 신인이 하는 정치, 즉 중산주의 신정 정치는 이러한 하자가 없습니다.
종교의 허상: 장개석과 모택동, 그리고 대만의 불교화
사람을 법으로 억압하거나, 모두 용서하고 감옥에 갈 필요 없이 다 같이 먹고 살자는 공산주의식으로 해도 좋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의 장개석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자 교회 장로였습니다. 대만으로 도망간 후에도 대만 국민이 기독교를 믿지 않으면 공무원이 될 수 없게 하여 90% 이상이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을 이긴 사람들은 기독교와 거리가 먼 모택동과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종교 없는 세력이 기독교 세력이 지배하던 나라를 한 방에 무너뜨린 것입니다. 모택동 한 사람이 어떻게 기독교 국가를 날려버릴 수 있었을까요? 도망간 사람들은 모두 기독교를 믿고 있었으니, 이는 약간 이상한 현상입니다.
장개석이 죽고 나자 대만은 99.9%가 불교 국가로 바뀌었습니다. 한 사람의 스님, 성운 대사 한 사람 때문에 대만 전체가 불교 국가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불광사라는 절의 신도가 1억 명에 달하고, 대학을 다섯 개나 가지고 있습니다. 대만 인구가 2천만 명이 조금 넘는데, 해외 신도 약 8천만 명이 불광사에 돈을 보내고 있습니다. 성운 대사 한 사람의 포교 방법은 아주 특이하여, 똑같은 석가모니를 이야기하는데도 그의 말을 들으면 모두 신자가 됩니다.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 국가였던 대만이 갑자기 불교 국가로 뒤바뀐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한국의 절이나 교회는 문을 닫을 지경인데, 한국에는 성운 대사처럼 똑똑한 스님이나 목사님이 없는 것일까요? 성운 스님은 사람들을 꼼짝 못 하게 하는 비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교 정치의 실패: 로마 카톨릭의 쇠퇴
이탈리아 로마는 종교로서 전체 정치를 이끌어갔습니다. 전 세계 카톨릭이 그러했습니다. 처음에는 번성했지만, 후에는 점점 멸해갔습니다. 종교로서 정치를 하던 이탈리아에 티파니가 나타나 황제를, 이탈리아 교황을 끌어내리고 이탈리아 나라를 건설했습니다. 로마가 사라지면서 교황은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되었고, 나중에는 카톨릭이 별도로 조그만 바티칸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정치인 때문에 종교 정치가 실패한 것입니다.
신인의 시대와 무상한 세상 가치
불광사의 성운 스님도 소용없습니다. 시대는 이제 끝장났습니다. 신인이 와 있습니다. 그들의 이름으로는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으며, 그들이 전 우주 인간들과 궁합이 맞는지 입증될 수 없습니다. 오직 신인 외에는 그것이 입증될 수 없습니다. 신이라는 이 방주에 여러분들이 모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복이 있으며, 여러분의 티켓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값어치는 저렇게 무상한 것입니다. 이런 정치는 이제 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가고, 돈이 있으니까 힘을 뻗치고 있습니다. 이는 안 되는 일입니다. 하늘에 의지해야 합니다. 신인이 온 것은 일단 이런 모든 것을 먼저 정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역할과 졸업생들
하늘궁에는 예배를 보거나 하는 행위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그런 것을 다 거쳤습니다. 모든 종교를 다 거쳐서 온 사람들입니다. 이곳에 온 사람들은 전라도 종교를 거친 졸업생들입니다. 졸업생이 이제 데리러 온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북한 쓰레기 풍선과 우리 안의 쓰레기
담장 너머로 소가 지나가고, 좁쌀 두 개가 지나가는 것처럼, 북한에서 쓰레기가 날아오면 그 뒤에는 무엇이 붙어 있을까요? 쓰레기는 그 끝 덩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요만한 것이 날아오면 그 끝에는 세력이지만, 앞으로 무엇이 날아올지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는 풍전등화에 놓여 있습니다. 풍전등화가 있을 것을 미리 다 알고 신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개구리가 울면 비가 올 것을 알듯이, 쓰레기가 날아오면 우리는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서 쓰레기를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쓰레기를 보여준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쓰레기가 무엇인지 화두를 던져준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도대체 무슨 쓰레기를 머리에 잔뜩 가지고 있는가, 이것을 분석해야 합니다. 천재는 벌써 모든 것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저쪽에서 쓰레기를 날리는 것은 우리 쓰레기를 날리라고 날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쓰레기를 신속히 제거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그렇게 하면 환난을 면할 수 있습니다. 단결해야 합니다.
이기주의와 금융 폭리: 국민의 목을 조이는 쓰레기
마음속의 쓰레기는 이기주의입니다. ‘나만 잘 살겠다’는 생각입니다. 은행의 금리 연체로 인해 죽는 사람의 목을 두 배, 세 배로 더 조여 버리고 이자를 올리는 것은 쓰레기입니다. 연체 이자를 안 올리려고 달러 빚을 내서 갚으면 은행 이자도 올라가고 달러 이자도 나가 양쪽에 걸려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국민의 목을 조이는 것이 쓰레기입니다. 대금융기관들은 앞으로 서민, 중산층에게 무이자 대출을 해야 합니다. 기업하는 사람이나 상류층에게 이자를 받는 것은 좋지만, 어떻게 서민들에게 그렇게 엄청난 연체 이자를 받느냐는 것입니다. 이자가 연체되면 자체 조사를 해서 그 사람들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을 같이 도모해 줘야 합니다. 그런 것을 안 해주는 것이 쓰레기입니다. 쓰레기가 날아오면 우리 속의 쓰레기를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쓰레기가 날아오니까 우리도 쓰레기를 던지는 것은 안 됩니다. 우리는 성숙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전 세계인이 보고 있으니, 우리가 성숙하게 대처하면 전 세계인이 우리 편이 될 것입니다.
공세적 방어 체계와 금융 기관의 역할
군대는 공세적 방어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저쪽에서 쓰레기를 버리면 우리도 쓰레기를 버리고, 총을 쏘면 우리도 총을 쏘는 것이 군대 정신입니다. 그러나 군대를 통솔하는 우리 국민은 공세적 방어 체계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다른 나라는 핵을 가지고 있어 비대칭 전투가 됩니다. 미국이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군인 정신으로는 공세적 방어가 필요하지만, 우리 국민이 그렇게 하면 전쟁에 미친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경제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이스라엘이 공세적 방어 체계를 쓰고 있습니다. 누가 하나 주면 열 번 부순다고 합니다. 한반도는 공세적 방어 체계를 조심해야 합니다. 저쪽에서 쓰레기를 버리면 우리 내부의 쓰레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서민들의 여론에 따라 금리 이율을 제로로 해야 합니다. 서비스, 서비스 해주라는 것입니다. 중산층이 잘 살 수 있도록 제로 금리를 해주면 원금을 갚아나가면 됩니다. 못 갚으면 천천히 갚으면 됩니다.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줘놓고 몇 배로 뱉어 놓으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일본은 제로 금리인데 우리는 서민들에게 이자를 받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기업에게 받고, 은행이 대기업에게 융자해 줘야 합니다. 서민들의 이자 연체했다고 이자를 두 배, 세 배로 받는 것은 배운 사람들이 할 짓이 아닙니다. 자본가들이 할 짓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정책 제안: 중산층 제로 금리
나는 밥을 못 먹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죽었다는 소리가 계속 들립니다. 은행 이자, 카드 이자가 상상을 초월하여 늘어나 배보다 배꼽이 크면 살 수 없습니다. 나는 먹고 사는 걱정이 없습니다. 머리 한 번만 쓰면 금방 몇 백억을 만들어서 대통령에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고통 소리가 내 귀에 들립니다. 내가 떠들면 정치인들이 참고할 것입니다. 내가 직접 정치하지 않지만, 내가 한마디 해 놓으면 정치인들이 좋은 것을 다 가져가서 하니, 내 말이 헛소리가 아닙니다. 중산층까지 제로 금리를 공급해야 합니다. 담보가 있는 사람들이 빌려갔으면 제로 금리를 해주면 됩니다. 담보 없는 사람은 아예 이자도 주지 않습니다. 담보가 있는 사람들에게 제로 금리를 해 줘야 그들이 재산을 쌓고 위기를 극복해 갈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금융기관들은 공세적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자 연체하면 세 배로 물리는 것은 전투하는 것과 같습니다. 금융기관은 국가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앞장서서 서민 이자를 제로 금리로 해 줘야 합니다. 중산층까지 제로 금리를 해주면 우리 경제는 그 돈이 시장으로 흘러가 물건을 사면서 가게가 돌아가고, 문 닫던 가게가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이자가 안 나가니 돈을 쓸 수 있게 되어 모두 살아날 것입니다.
모택동의 전략과 금융 기관의 폭리
모택동이 중국에서 기독교 세력을 꺾을 때 쓴 전법은 농민들에게 무상으로 인건비 없이 도와주고 다닌 것입니다. 국가가 그런 서비스를 한 것이 아니라, 몇몇 사람들이 그것을 하고 다녔습니다. 모택동은 50명 정도를 끌고 다니면서 농사철마다 농사를 무상으로 도와주고, 밥도 스스로 구해서 먹었습니다. 농민들에게 밥을 얻어먹지 않았습니다. 그가 가는 곳마다 소문이 퍼져, 넓은 중국이 종교도 정치인도 아닌 모택동에게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이런 중요한 일이 지금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 모두 어렵습니다. 현재 금융기관들은 공세적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자 연체하면 열 배로 보복하고, 연체 이자에 복리까지 집어넣어 사람들을 바닥에 나앉게 합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여러분 모두 정신 차려야 합니다.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신인이 나타났는데도 이것을 개떡같이 생각하고 끌어내리려 연구하는 사람들은 복이 없습니다. 내가 해준 것이 여러분에게 손해 본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정책 제안의 역사
30년 전에 아이를 낳으면 30만 원을 주고, 결혼하면 이렇게 줘야 우리나라가 잘 된다고 했습니다. 두고 보십시오. 학교가 수천 개씩 없어지는데도 아무도 허경영의 말이 맞다고 하지 않습니다. 토요 휴무제를 해야 한다고 몇십 년 전에 주장했습니다. 아버지가 별 보기 운동 출퇴근하니까 아이들이 아버지 얼굴을 잃어버린다고 했습니다. 토요 휴무제가 된 것은 나 때문입니다. 국민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노인들에게 70만 원씩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들이 무슨 재주가 있어서 취업해서 어머니, 아버지 요양 병원비를 봉양할 수 있겠습니까? 아들이 한두 명밖에 없는데 말입니다. 기업에서 도둑질을 하거나 월급을 받아 자기만 살고 아이를 낳고 살아야 하는데, 엄마 아버지 노후를 도와야 하고 병치레를 해야 합니다. 안 됩니다. 노인들은 한 달에 70만 원씩 받아야 합니다.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것을 가져가 20만 원씩 준다고 하여 당선되었습니다. 신인은 이미 정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내가 정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만 떠들면 다 정치인들이 가져갑니다. 지금 내가 노리는 것은 중산층까지 제로 금리입니다. 이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우리 국민 모두 죽습니다. 제로 금리를 내가 지금 최초로 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웃 나라 일본은 제로 금리를 하니 돈 가지고 아둥바둥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은행에 돈을 맡겨도 돈 주는 것 없고, 돈을 빌려도 돈 가져가지 않습니다. 제로 금리 시대가 되니 기업 하기가 얼마나 좋습니까? 주식 거래가 많아지고 기업이 살아납니다.
국가 안보와 금융 정책의 균형
금융기관이 공세적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는 것은 국가 안보와는 다릅니다. 국가가 공세적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좋습니다. 국방부에서 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백배로 갚아주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엄청난 곤경에 처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오일 머니에서 빠졌으니, 중동 국가들이 이스라엘과 붙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는 모든 판을 다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은 5천만 명을 살리려면 제로 금리입니다. 갚을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많이 뺏어가니까 못 갚는 것입니다. 제로 금리만 해 줘 보십시오. 망하지 않습니다. 돈을 떼먹지 않습니다. 담보가 있으니 떼먹을 수 없습니다. 거지 같은 일을 하면 안 됩니다. 미래를 딱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신인입니다. 정치인들이 국회에서 제로 금리에 대해 토론해야 합니다. 한쪽에서는 하자, 한쪽에서는 하지 말자고 싸워도 됩니다. 이것은 우리와 아무 관련 없는 것을 가지고 계속 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금리 하락을 받으면서 말입니다. 이런 장사가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 돈을 받으면서 월급을 싸우는 것은 핵의 문이 싸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한반도는 제로 금리 시대가 와야 합니다. 자본은 윤리가 있어야 합니다. 자본에 윤리가 없으면 폭리가 됩니다. 자본 플러스 폭리는 국민 모두를 죽입니다. 윤리 도덕을 가지고 있고 염치를 가지고 있으면 모든 국민도 밥 먹고 살아가는데, 폭리를 취해 은행장이 150억, 200억을 받아갑니다. 코로나 IMF로 제일 어려울 때 은행 임직원 월급이 몇 배가 올라갔습니다. 나라가 다 망해갈 때 은행에는 이율이 그렇게 높아가는 연체 금리 때문에 파티를 하고 있습니다. 배운 사람들이 할 짓이 아닙니다. 돈과 권력은 윤리가 없을 때는 완전 폭군입니다. 자본이 폭리를 취하려고 마음먹는 순간에 국민의 호주머니는 다 털립니다. 신인님의 말씀을 모든 정치인들은 명심하기 바랍니다.
한국의 주차 문제와 일본의 차고지 증명제
지금부터 신인님과 우리들과의 소통 시간입니다. 신인님께서 북에서 넘어오는 쓰레기와 같은 위기에 대처할 방안은 공세적 방어 체계를 가진 은행 쪽에서 금리를 제로 금리로 하는 대책을 세워야 우리나라가 살 수 있다는 귀중한 섭리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는 제로 금리를 이야기하는 국회의원 후보가 있으면 무조건 당선될 것입니다.
한국의 주차 문제는 국민들에게 매우 큰 불편함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도심 지역에서는 부족한 주차장과 비싼 주차비 때문에 불법 주차로 인한 교통 혼잡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정부는 주차장을 확대하고 불법 주차 단속 법규를 강화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가시적인 효과를 가져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불법 주차 문제가 논의될 때 비교 대상으로 언급되는 국가가 일본입니다. 일본의 주차 문화는 상당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차고지 증명제’라고 하여, 차를 구매하기 전에 고객이 자신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먼저 확보하도록 하는 법이 있습니다. 또한 불법 주차 단속 벌금도 굉장히 높은 수준이어서, 이로 인해 일본의 도시 지역에서는 불법 주차 문제가 매우 적습니다. 한국의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은 무엇일까요?
한국과 일본의 주차 문화 차이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차고지 증명제가 없습니다. 차를 사면 그냥 팔립니다. 자동차 회사들이 많은 세금을 내고 노동력을 많이 쓰고 있으니 국가로서는 이익입니다. 차고지 증명제를 시행하면 산업 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합니다. 차를 구매하고 싶어도 주차 공간이 없어 차를 못 사는 경우가 생기면 우리 산업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일본은 이러한 시기를 지났지만, 우리는 아직 성장 단계이기 때문에 많이 팔아야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직원 수가 줄어들지 않고 자동차 회사들이 노조가 있는데도 유지가 될 것입니다. 일본처럼 까다롭게 하면 산업이 후퇴합니다. 국가도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차량 2부제나 통행 제한을 못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국의 대중교통 발달과 차량 이용 문화
우리는 도심이 상당히 집중되어 있어 대중교통이 일본보다 발달해 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이 거미줄처럼 발달되어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도심에 사람이 많은 곳에는 차를 가지고 오지 않게 하면서 차는 많이 팔려고 하는 것입니다. 도심에 들어가지 않으면서 차는 토요일, 일요일에 가족끼리 야외로 가는데 많이 쓰게끔 간접적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도심을 통행할 때 두 시간씩 정체하면 기름값이 월급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서민들은 차를 가지고 가면 월급이 달아나기 때문에 휴일용으로 차를 사는 것입니다. 한국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봐주고 데리고 오는 일에 어머니들이 차를 쓰지, 도심지를 통행하는 일은 없습니다. 직장은 전철로 다닙니다. 이것은 생활 수단으로 부분적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를 일본처럼 엄격하게 통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일본과는 구조가 좀 다릅니다. 그러나 먼 미래에는 일본을 닮아갈 것입니다. 일본이 우리보다 30년 앞서 있기 때문에 항상 30년이라는 격차가 있습니다. 우리도 30년 후에는 제로 금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30년을 기다렸다가는 다 거덜나게 생겼습니다. 일본이 선진국인 것은 틀림없지만, 우리나라보다 20년에서 30년을 앞서갑니다. 일본이 비행기를 만들면 우리가 20년 후에 비행기를 만들어 수출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나는 그런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지금 서민들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에 빨리 금융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혁명해야 합니다.
기름값 세금과 주차 문제 해결
자가용이 적게 진입하는 것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출퇴근길은 복잡하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은 가족과 함께 드라이브나 애완동물과 함께하는 시장 등에 주로 쓰도록 권장되어 있기 때문에 차고지 증명제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일본과 달라서 일본은 개인 주택이 많고 우리는 아파트가 많습니다. 아파트는 누구나 주차장이 대부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가 택한 방법은 일본과 다른 점은 기름에 세금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기름을 많이 넣으면 세금이 많이 나갑니다. 휘발유에 특소세가 들어 있어 기름값의 절반이 세금입니다. 서민이 기름을 많이 쓰면 세금을 많이 내는 것입니다. 개인들이 막히는 곳에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름에 세금이 들어 있습니다. 주차비가 문제가 아니라, 가는 동안에도 세금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가족끼리 드라이빙을 하거나, 부모님이 아파서 병원에 가는 것 외에는 차를 쓸데없이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불심판의 시대: 핵무기와 화산
신인님의 저출산에 대한 선견지명은 만인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보석 같은 백궁이들은 이곳 하늘궁 방주에 다 모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육장 지구를 졸업하고 승승장구하여 영원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신인님은 평생 금욕하시고 수도자의 삶으로 은행을 조심하시고 철저하게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교만하여 신인에게 도전하는 자는 누구든 영원한 심판만이 있을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윤리 없이 폭리를 취하여 서민들이 도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쓴 통일장 불의 효과가 하루빨리 알려져야 합니다. 신인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만이 세계 역사를 바꿉니다. 신인님은 이미 영적 세계의 영이십니다. 나아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시고 세계를 통일하실 것입니다.
노아 시대는 타락한 인류를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재림 예수님으로 오신 신인님은 불로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물로 심판했던 노아 때, 인류의 죄를 물로 심판하여 여덟 명만 살리고 다 없앴습니다. 이제 불심판이 남아 있습니다. 전 세계가 핵무기를 소련이 8천 개, 중국이 7천 개, 미국이 9천 개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 세계가 지구를 완전히 없애버릴 수 있는 핵무기를 열 배, 스무 배 가지고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 핵무기가 모자랄까 봐 대비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꾸 재고품이 되어 써먹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폐기 처리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전 세계 강대국들이 이것을 어디 한번 써먹어 봐야 할 텐데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불입니다. 하늘에서 번쩍하면 다 녹습니다. 그 불심판이 핵무기, 화산 등으로 대비되어 있습니다. 백두산이나 미국의 옐로스톤이 언제 폭발할지 시간대가 정해져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도 불심판이 있었습니다. 화산 폭발로 유황불로 다 태워 죽였습니다. 물 심판 중에도 중간중간 불심판이 있으며, 나중에 큰 불심판이 오는 것입니다.
가슴에 타오르는 불: 화택
오늘 제가 이야기해 준 것도 불심판입니다. 자본가들이 횡포를 부려 금리를 막 올려 연체된 사람의 목을 조르는 것은, 산소가 부족한 사람에게 산소를 더 뺏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목을 더 조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심판이 속으로 막 불이 타는 것입니다. 지금도 연체가 되어 이자를 못 내는데, 그것을 두세 배 더 늘려 내라고 죽는 사람을 발로 밟는 것은 가슴에 불이 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슴에 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택, 즉 불타는 집 속에 있는 것입니다. 가슴이 집인데, 이곳이 불타고 있습니다. 화는 탐진치 때문에 탑니다. 탐진치가 화택의 원인입니다. 불타는 집을 가슴에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이자 내라 그러고, 저기서는 아내가 생활비 달라고 그러고, 저기는 또 부모님 여행비 갖다 줘야 하고, 앞뒤가 안 맞는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슴이 완전 불탄 집입니다. 불탄 집에서 여러분이 뛰쳐나와야 살 것입니다. 아무도 끄집어내 주지 않고 본인은 못 나갑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와서 불을 꺼내 주러 왔습니다. 이곳에 온 사람들만 꺼내주고 있습니다. 노인들에게 40만 원씩 주고 있으니, 두 분은 80만 원입니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가에서 주는 영세민들을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 국민 노인들에게 65세 이상에게 나 때문에 돈이 40만 원씩 나가고 있다는 것은 내 공적입니다. 혼인 문제, 출산 문제도 나 때문에 불이 붙었습니다. 때는 늦었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어쨌든 내가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지구의 변화와 불심판
앞으로의 심판은 불심판입니다. 지구가 대양으로 되어 있고 6대주가 있습니다. 이 6대주를 하나로 만들어 1대주, 1대양을 만들 것입니다. 그때 불심판이 일어납니다. 불로 지구가 사람의 눈동자처럼 되는 것입니다. 까만 동자가 이제 대륙입니다. 지금은 우리 눈 아래 6개의 까만 동자가 있는 것처럼 대주가 있습니다. 그 까만 동자 사이를 배가 왔다 갔다 하니 오염이 되는 것입니다. 바다에 기름이 해수욕장을 덮고 있습니다. 땅이 하나면 기차로 왔다 갔다 하면 되는데, 바다를 통과해서 가야 하니 바다가 어마어마하게 오염되는 것입니다. 배에서 나오는 오염 물질이 얼마나 많습니까? 대륙이 여섯 군데로 떨어져 있으니 기름 실어 나르는 배가 왔다 갔다 하면서 온 지구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바다 하나에 지구 대륙 하나 이렇게 통합이 될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머지않아 시작됩니다. 그때는 불타는 것입니다. 화산이 폭발하고 땅이 갖다 붙고, 우리나라 속초가 일본에 가서 붙고, 일본은 남방으로 내려가서 지구가 하나로 붙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랬다가 그다음에 종말이 올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는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구 오염 문제를 줄여보려고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지구도 생명체입니다. 지구가 살아남기 위해 오염 물질을 줄이려고 할 것입니다. 비행기가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거리가 머니 허공에 어마어마한 기름 양이 뿌려집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관제탑에 가 보면 하늘에 빈틈없이 비행기가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들이 미국에서 한국까지 오려면 16시간을 기름을 허공에 뿌리는 것입니다. 김포나 인천 공항은 1분 사이로 비행기가 뜨고 내리니 매연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런 것이 이제 나중에 지구가 하나가 되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줄이는 것입니다. 뭐 때문에 바다를 밤새 날아가야 합니까? 그냥 지구가 하나로 되면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환경을 지구 자체가 다시 살아남으려고 바꿀 것입니다. 그때 불타는 것입니다. 불과 지진이 일어날 것입니다. 신인이 전부 다 운행하고 보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화탕 지옥이라 하지만, 화택이라 합니다. 불타는 지구, 불타는 집. 이것이 우리 집인데, 우리 가슴도 불타고 있습니다. 이것을 찬물을 끼얹어 주고 시원하게 해주는 사람이 와 있는데 못 알아보고 있습니다.
죽은 아주버님의 환생에 대한 질문
서미정 천사님의 아주버님이 50대 초반에 합병증으로 2021년 9월에 사망했고, 2021년 10월 말에 백궁 명패를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3년 만에 형님 뱃속에 들어온 것 같다고 합니다. 형님 태몽이 죽은 아주버님이 형님한테 거머리처럼 살짝 붙어서 떨어지지 않더랍니다. 형님이 어머니한테 가서 왜 나한테 붙느냐고 했는데 떨어지지 않았고, 임신이 되었습니다. 그 뱃속의 아이가 죽은 아주버님 아닌가 싶습니다.
서민정 천사님의 아주버님이 손아래 재수의 아이로 들어갔습니까? 아닙니다. 떨어집니다. 서민정 천사님의 아주버님이 백궁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서민정 천사님의 아주버님이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안 태어났습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이것은 이 사람이 아주버님과 약간의 압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이 자기한테 오는 그런 꿈을 꾼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확인하는 것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기독교 교파와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한 이해
인천의 강현 천사님께서 직장 동료에게 예수는 성자로 오셨고, 재림주는 성부, 성자, 성령 일체로 오신 허경영 신인님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동료가 성부, 성자, 성령은 물, 얼음, 수증기처럼 본질은 하나이니 그냥 예수가 완전한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저는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했으니 성자이시고, 지금 오신 재림 예수가 완전한 신이시라고 했습니다. 그 동료는 성경에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제자들이 얘기했다고 하니 서로 각자 얘기만 하다가 신인님을 제대로 알리지 못했습니다. 카톡으로 신인님 강연을 보라고 했더니 이틀이 지나도록 읽지 않습니다. 예수는 성자인지, 그냥 하나님 자체인지, 교회들마다 해석이 다른 듯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되는지요? 그리고 한 동료가 그럼 성령은 뭐냐고 묻길래 제가 성부와 성자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천사 아니냐 하길래 저는 천사도 된다고 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고, 그 말씀으로 빛도, 영혼도, 천사도 있으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을 그대로 그냥 다 하나, 즉 하나님으로 보던데요. 제 생각이 맞는지요?
이 질문은 여러분들이 많이 받을 수 있으니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기독교에는 여러 주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영지주의, 복음주의, 율법주의입니다. 복음주의는 예수 중심이고, 율법주의는 아브라함이나 유대교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영지주의는 이미 예수가 죄를 사했으니 교회에 가서 용서해 달라고 하거나 구원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며 대자유를 주장합니다. 복음주의는 구속사를 했어도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영지주의와 복음주의, 율법주의가 팽팽하게 대립되어 있습니다. 기독교는 종파마다 다릅니다. 제칠 안식일, 순복음,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몰몬교 등 교파가 다 다릅니다. 하나님의 성회와 하나님의 교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만든 안상홍과 장길자는 나와 친분이 있습니다. 그분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어머니 하나님으로 섬기고 있는데, 교회가 전국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그분들과 대화도 많이 했고, 분당 본당에도 여러 번 갔습니다. 그 교회가 교인 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분들이 가르치는 교리는 남자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교도들은 굉장히 따뜻하고, 여성적이면서 교인들이 아주 화합이 잘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종교는 지금 이단들이 더 전도가 빠르고, 기성 종교는 계속 없어지고 이단은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세 현상입니다. 나무도 끝이 날 때 솔방울이 많이 맺듯이, 끝날 때가 되면 그와 비슷합니다. 솔방울이 많으면 죽을 때가 다 되어가는 소나무입니다. 자기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신학적인 내용이라 깊이 이야기하면 신학적인 사람들의 반발을 살 수 있습니다. 대충 이런 주의가 있다는 것만 알아두십시오. 신인이 와서 저런 것은 다 쓸데없는 이야기입니다. 신인이 오니 저런 것이 소용없습니다. 여러분은 무슨 주의입니까? 신인 주의입니다. 통일장입니다. 모든 것을 다 포용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를 다 포용합니다.
종교 경전 번역의 문제와 바람직한 태도
창원의 김소희 천사님께서 종교 경전 번역상의 문제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이슬람교 경전 꾸란은 아랍어 외의 번역은 번역본일 뿐, 꾸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아랍어를 모르는 이들은 한국어나 여러 가지 번역본을 비교해 보거나, 번역본의 차이가 보일 때는 채피의 질문을 하면서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 번역상의 차이로 혹은 경전이 쓰이고 편찬될 당시의 사정에 따라 문맥상의 이해적 문제 등으로 인해 오늘날 읽는 분들 사이에 논란이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종교 경전의 번역상 문제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며, 저희들은 어떤 태도로 읽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감히 여쭙니다.
모든 경전들은 시중의 서점에 나와 있는 경전이 가장 바람직한 경전들입니다. 번역본이 그렇습니다. 대표적으로 코란도 여러 가지 경전이 있지만 시중에서 제대로 팔리는 것을 위주로 하면 됩니다. 성경도 핸드폰으로 찾은 것과 여기 나오는 것이 다릅니다. 이것은 현대에 다시 번역된 새 번역이고, 그것은 옛날 구버전입니다. 성경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번역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런 것은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한글로 번역된 책만 읽어도 큰 소득입니다. 어느 것이 진짜냐고 이야기할 필요 없습니다. 대략적인 것만 알아도 대단한 소득이니, 언어에 따라 구체적으로 깊이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내 영상을 한 번 더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도 분할 문제와 수도권 재편
신재현 천사님께서 경기도 남북으로 쪼개진 문제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북부 지역은 경기 평화 누리 자치도로 설정되어 있는데, 국민들은 평화 누리 자치도가 북한 지명 같다며 거부감을 느끼고 평누리도라고 비웃음을 하고 경기 북부라고 부릅니다. 서울이 휴전선과 맞닿아 있어야 합니다. 경기도는 서울로 통합하고, 강원도와 충청 남북도는 수도권이 되어야 합니다.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해야 하고, 인천 광역시는 서울 국제관으로 바꿔야 합니다. 인천이라는 이름은 거기 쓸 수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경기도를 남북으로 쪼개는 것은 존재하면 안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국을 네 개 도로 바꿀 것입니다. 전라남도, 경상남도를 전경도, 경상북도, 전라북도를 경전도, 충청도, 강원도를 충광으로 하고, 서울, 경기도는 서울로 해버리고, 제주도까지 해서 네 개 도를 하는 것입니다. 육지는 세 개 도입니다. 서울특별시, 경기도는 서울특별시로 들어갑니다. 이것은 내가 몇십 년 전에 밝힌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외국인들이 오면 충청도, 강원도, 충청남도 등으로 헷갈려 합니다. 티코만한 나라에 그렇게 복잡하냐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하나의 주도 아닙니다. 그렇게 작은 나라에 아홉 개로 쪼개져 있으니 외국 사람들은 복잡하게 생각합니다. 북경이 서울보다 37배 크고, 도쿄가 서울보다 세 배 큽니다. 수도가 큰 나라가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작으면 힘이 없고 지능이 떨어집니다. 코끼리가 커도 나는 인간보다 작기 때문에 지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수도권이 발달되어야 합니다.
수도의 중요성과 통일 전략
경기도를 남북으로 쪼개는 것은 망국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 경기도를 남북으로 쪼개면 안 됩니다. 수도가 휴전선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수도에 북이 붙어 있다고 생각해야 우리가 단결이 됩니다. 수도에 휴전선이 붙어 있는 것은 굉장히 특이합니다. 독일이 통일된 것은 수도에 장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민감한 수도에 북쪽 수도와 남쪽 수도가 있으면 특이합니다. 우리는 수도와 붙어 있는 것입니다. 북은 수도와 안 붙어 있습니다. 어디가 유리할까요? 수도와 붙어 있는 나라가 유리한 것입니다. 그래서 동독과 서독이 통일된 것입니다. 우리는 수도에 붙어 있습니다. 남한 사람들은 휴전선을 그냥 우리 골목 담장으로 보는 것입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이 정도로 우리는 그것을 친근하게 받아들여 버립니다. 남한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수도를 북쪽으로 가자고 하여 철원 평야가 서울특별시가 되면 겁이 나겠습니까? 그런 민족을 이길 수 없습니다. 수도를 부산으로 가자거나 대전, 세종시로 가자는 것은 겁쟁이들의 생각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집무실을 판문점으로 하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용감한 대통령도 필요합니다. 화장실은 휴전선 옆에 만들어 놓고 밤에 혼자서 화장실을 갔다 오고, 점심 먹는 식당은 초소 옆에 갖다 놓는 그런 개념이 필요합니다. 남한 사람들은 생사를 겁을 안 내는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세종시로 가자고 점점 내려가는 것은 적극적 공세가 아닙니다. 자세는 적극적 공세로 가는 것입니다. 전략적으로 맞습니다. 내면적으로는 원만하게 처리할 수 있지만, 대외적으로는 남북이 대치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공세와 협상 카드를 동시에 가져야 합니다.
영화 벤허와 영지주의적 해석
고태현 천사님께서 벤허 영화를 언급하시며 질문하셨습니다. 벤허 감독 윌리엄 와일러는 벤허의 화제 장면을 연출했으며, 11번째 은행에 가서 구걸하다시피 돈을 빌려와 영화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그때 감독이 “신이시여, 제가 정말 이 영화를 만들었습니까?” 하며 하늘에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는 오래된 문구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혹시 이 영화 제작에 신인님의 에너지가 들어갔는지 감사합니다.
그 영화는 그 사람의 어떤 사명감으로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저 영화가 기독교에 미친 영향도 큽니다. 그러나 저 영화가 약간의 영지주의와 복음주의와 율법주의에서 어느 한쪽으로 갈 수 있다는 점에서 배척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벤허는 유대인이었고, 그의 어머니와 누나가 나병에 걸렸습니다. 예수에게 물을 줬는데 예수가 그 물을 받아먹다가 물을 뺏겼습니다. 나중에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난 다음에 그의 여동생과 어머니가 나병이 나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저것은 영지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영지주의는 바로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에 가서 목사님이나 어떤 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절에서 가만히 있었는데 풀려버린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볼 때는 교회가 할 일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써 다 끝났다는 영지주의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복잡합니다. 그러나 저 사람의 개인 능력으로 저것을 다 만들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저기에는 뭔가 하늘의 백홍대 천사들의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엄격하게 율법주의로 갔다거나 복음주의로 갔다거나 영지주의로 갔으면 만들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애매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구해달라고 한 번도 안 했는데 왕창 고쳐지고, 죄 사함을 받아 그 가정이 평화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평화로 돌아가는데 교회로 들어가는 코스가 한 번도 없습니다. 교회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로 복잡한 일입니다. 여러분들의 세계에서는 애매모호하고 흥미 위주로 해 놓았지만, 나는 바라보는 눈이 다릅니다. 신인은 여러분과 매사 보는 것이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함부로 말을 못 합니다. 기독교인들과 천주교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기적 체험 사례
경기도의 박명애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며칠 전 갑진년 6월 4일 아침 서현역 가는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중, 저상 전기 버스라 자리가 많이 없어 서서 가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갑자기 사람들이 놀라서 웅성거리는 곳을 보니 아가씨가 바닥에 기대어 의식이 없고 주위에 사람들이 놀라서 어쩔 줄을 몰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저는 깜짝 놀라서 자리에서 일어나 다리를 붙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계속하고 있는데 의식을 잃었던 아가씨가 조금씩 의식이 돌아왔다 갔다 두 번 정도 하길래, 나는 다시 머리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살아나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가씨가 눈을 뜨고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옆에 있던 남자분이 괜찮냐고 물어보니 “네” 하면서 벌떡 일어나서 정류장에서 혼자 걸어서 내렸습니다. 나도 함께 내렸습니다. 정류장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나는 자리를 떠났습니다.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5년 전에 우리 남편과 함께 유튜브를 보고 하늘궁을 찾아가서 축복받고 명패도 받았습니다. 요즘 너무 힘든 일이 많았는데 어제 너무 좋은 꿈까지 꿨는데 사람도 살리고 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매일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서 마음 다정 마음으로 살고 있으니 이런 기적을 체험합니다. 늘 천사님이 지켜주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전국에 5천만 명이 있으면 사람 많이 살릴 것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에도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만나기 전에는 그런 능력이 없었습니다. 여러분 집에 개가 위험해도 여러분도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엄청난 능력을 권능을 여러분들에게 나눠 줄 수 있는 사람을 보고도 저 사람이 가짜다, 저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냐, 저 사람이 돈에 미친 사람이냐 하는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지금은 내가 이렇게 하지만 여러분들이 나중에 목숨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할 때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내가 허경영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일리가 있었는데 내가 뭐 때문에 그 사람을 대적했던가, 내가 달콤한 돈 때문에 내가 거기에 넘어가서 그거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돈인데 내가 그냥 쪼들려 겨우 살았지, 그거에 넘어가서 내가 무슨 일을 했는가, 아이고, 내가 지금 몸이 아픈데 도와달라 소리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허경영을 불러봐야 아무 소용이 없고, 이미 저주는 몸에 내렸고, 후회가 막심할 것입니다. 지금은 잘 나가겠지만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출생 비밀과 조상 묘소
우리 증조 할아버지 묘소를 어제 보여주었습니다. 그 정도 한 번 보십시오. 내가 그냥 와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 집안으로 택해서 내가 왔다는 것입니다. 저 할아버지가 있는 집안을 택해서 내가 왔습니다. 묘가 동그랗게 보입니다. 용 눈썹이고, 용의 눈알입니다. 묘가 원래 이렇게 생겼습니다. 눈알같이 생겼습니다. 이런 묘가 우리나라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묘 외에는 없습니다. 이 땅은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인데, 우리 할아버지 묘 하나만 딱 중간에 있고 비석도 없습니다. 나무가 눈알, 속눈썹처럼 다 있습니다. 용의 눈썹처럼 그대로 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집안이 내가 태어나기 전에 이 묘가 있던 것입니다. 내가 이 묘를 쓸 때 직관이, 이 묘에는 3대째 어떤 아이가 태어나는데 걔가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 조상들의 제왕 직이라고 먼저 이야기했습니다. 황제가 나온다고 두고 보라고 했습니다. 내가 그 3대에 나왔습니다. 여론이 세계 황제라고 합니다. 내가 실제 능력을 보면 말이 맞습니다. 내가 행정적으로 꼭 황제가 나중에는 행정 황제가 될 때가 올 것입니다. 전 세계 모든 돈을 좌지우지하고, 모든 은행을 인수할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묘에서 나옵니다. 이것이 내 증조부 묘라는 것을 우리 동네 사람들이 다 압니다. 그래서 찾아간 것입니다. 물어서 동네 사람들이 안내해 주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산소입니다. 속눈썹이 보이고, 바깥 눈알이 보이고, 눈동자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묘는 제왕적인 세계에서 없는 자리입니다. 이 사람이 한반도를 진주에서 나온 자가 세계를 하나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될 전망이 있습니다. 지금 요 정도 만들었지만, 10년만 더 가 보십시오. 어떻게 될까요? 한국에 있는 은행들을 아마 살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집안에 대통령이 나오거나 뭐가 나온 사람들은 묘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조상들 묘가 다릅니다. 국회의원도 한 번 하려면 그 집구석의 조상 묘를 가보라고 합니다. 떨어질 것인지 붙을 것인지 말입니다. 내가 왜 떨어졌을까요? 더 큰 것이 되려고 한 것입니다. 한국의 대통령은 마음에 안 들어 세계에 올라가려고 한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묘를 보고 특이한 것을 처음 보셨을 것입니다. 이런 묘자리는 없습니다. 용의 머리가 여기 있습니다. 머리에 눈, 눈 부분입니다. 눈알 부분입니다. 저기 가면 몸이 으스스합니다. 용 머리니까 말입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용 우는 소리가 말입니다. 비 올 때 가면 놀랍니다. 어디서 말발굽 소리가 들리고 그럽니다. 굉장히 기가 센 곳입니다.
허경영의 고향 마을과 유년 시절
여러분들은 우리 고향에 가서 기와집들을 보셨을 것입니다. 무슨 집이 아니라 무슨 대궐 같습니다. 담장을 걸어가는데 한참을 걸어야 합니다. 집 마당도 그렇습니다. 우리 고향이 옛날에 어땠겠습니까? 서울에 오니까 그런 기와집을 못 봤습니다. 경복궁 외에는 그런 기와집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집이 아주 만석꾼이 살던 집들이 아름답고 동네 노인들이 있던 산정입니다. 산정은 전부 명당입니다. 이것은 내 공부한 서당입니다. 우리 동네 강에 절벽이 보이고, 이 백사장은 언제나 흰 색깔입니다. 여기는 잉어 떼가 바글바글합니다. 우리 동네는 잉어가 이만한 잉어가 노다지입니다. 배 타고 낚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남강입니다. 묘도 보입니다. 이것도 우리 조상 묘입니다. 조상들 묘는 이렇게 나무가 없이 주변을 다 잘라 놓습니다. 여기를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우리 동네 묘들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다 압니다. 남강은 아름답습니다. 여기에 기와집이 한 채 있습니다. 그것이 창강정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관람정은 내가 살던 집이고, 여기가 할아버지들이 모여 앉아 노는 곳입니다. 할아버지 집 앞에 연못이 있고, 내가 살던 집 뒤에 대밭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할아버지들 집에서 노는 집입니다. 내가 살던 집입니다. 기와집이 한 열 채가 있었는데, 아홉 개가 유교 때 불탔습니다. 문간방에 내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앞에 사랑채이고, 연증 기와집들입니다. 연정은 우리 할아버지들이 여기서 노는 곳입니다. 연정 정문 안의 방입니다. 내가 여기로 뛰어 들어가면 할아버지들이 문을 다 열어 놓습니다. 문을 열어 위에 묶으면 문이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다 여기에 묶여 있습니다. 이 문들이 올라가면 마루입니다. 할아버지들이 전부 저기 앉아 있습니다. 마루에 말입니다. 전부 담배대 물고 흰옷을 입고 머리에 갓을 쓰고 담배를 물고 있는 어른들의 모습이 멋있습니다. 할아버지가 한 50명 앉아 있습니다. 동네 할아버지들입니다. 누가 찾으면 내가 가서 이야기하자마자 뒤돌아서 빨리 도망을 와야 합니다. 그중에 할아버지 한 사람이 뛰어나와 저놈 잡아라, 저놈 불알 까라고 합니다. 그러면 혼비백산하고 도망갑니다. 여기를 할아버지들이 뛰어 내려옵니다. 담이 안 높습니다. 여기서 뛰쳐 내려오면 나는 여기서 불이 나게 도망가는 것입니다. 재밌는 것은 이 집들이 어릴 때 보면 더 멋있습니다. 이 문은 어느 법당이나 이런 데보다 아주 특이합니다. 우리 모양은 아름답습니다. 할아버지들이 마루에 쭉 앉아서 시절을 읊고 있다가 내가 오면 할아버지 한 50명이 나를 다 쳐다봅니다. 어릴 때 모습이 얼마나 재밌습니까? 내가 이 마당을 한 바퀴 휙 돌면서 도망갑니다. 이것이 연정입니다. 양반 동네가 상당히 특이합니다. 여기는 방이 있고, 마루입니다. 기와들도 특이합니다. 상당히 운치가 있습니다. 시시한 동네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재벌이 거의 다 나온 1, 2, 3등 재벌이 다 나온 동네입니다.
허경영의 서당과 고향의 풍경
산정은 할아버지들이 제일 잘 가는 곳입니다. 대나무가 엄청 많습니다. 여기가 할아버지들이 여름에 많이 가는 곳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호수가 있습니다. 여기가 낮에도 가면 귀신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섭습니다. 물이 상당히 깊습니다. 여기서 무슨 소리가 납니다. 물에서 말입니다. 밤에 가면 물귀신이 나오는 줄 압니다. 이 호수 위에 기와집이 보입니다. 이것이 할아버지들이 있는 곳입니다. 올라가야 합니다. 마당이 여기입니다. 할아버지들이 여기 앉아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 새가 앉아 있습니다. 여기가 방입니다. 나머지는 방이고 여기가 산입니다. 여기가 굉장히 특이한 곳입니다. 들어가면 여름에도 시원합니다. 사람의 사타구니같이 생겼습니다. 들어가면 여름에도 냉기가 돕니다. 여기 가면 유자 같은 것이 많이 열려 있습니다. 온갖 식물이 다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름답게 지어졌는지 아십니까? 우리 동네는 잡초가 어림도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나머지는 밀림 같습니다. 이 담장들도 그렇습니다. 우리 마을은 박물관 같습니다. 옛날 담장도 보십시오. 담장들이 보입니다. 나는 몇십 년 만에 우리 마을을 봅니다. 이 담은 옛날 것입니다. 향나무, 은행나무가 많습니다. 이 골목입니다. 밤에만 지나가면 귀신이 나온다는 곳입니다. 골목이 길어서 집이 오목조목 있는 것이 아니라 한참을 걸어야 집 한 채가 있습니다. 골목에 딱 들어서면 귀신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왜냐하면 골목에 피할 곳이 없는데 뭐가 와 보십시오. 골목을 들어가면 밤에 불안한 것입니다. 골목이 기니까 한참을 가야 대문 하나가 있는 것입니다. 이병철 씨 누님 집입니다. 기와집이 새로 지어졌습니다. 옛날 고가가 아닙니다. 새로 기와를 올린 것입니다. 기와가 다 무너져서 옛날 담장이 좀 남아 있습니다. 이것이 옛날 이병철 회장의 누님이 우리 집안으로 시집 와서 살던 집입니다. 내가 여기를 뻔질나게 드나들었습니다. 이것이 내 서당 공부하는 곳입니다. 창강정입니다. 이것이 내 서당입니다. 서당 정문입니다. 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내가 공부하는 서당이 나옵니다. 뒤에 대밭이 있습니다. 여기가 공부하는 방입니다. 방입니다. 마루입니다. 옛날 그대로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기와도 옛날 그대로 아름답습니다. 서울에 이런 집이 없습니다. 창강정입니다. 스승이 이 방에서 돌아가셨습니다. 마루 뒷문입니다. 이 고리를 열고 밀면 열립니다. 마루 뒷문입니다. 이 고리가 있는 이유는 문을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항상 우리 문들은 이렇게 되어 있는 문을 고리가 있는 이유로 고리 문을 열면 위에다 걸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에 고리들이 있고, 여기가 공부하는 방이고, 여기가 대문입니다. 옛날 우리 LG 창업주와 구인회 씨 집입니다. 여기는 쿠쿠전자 구자선 씨 집입니다. 상가 담장이 보입니다. 이것이 전부 대밭입니다. 전부 대입니다. 연꽃도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대입니다. 대밭이 보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이런 경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기와집들이 옛날에는 용처럼 생겼습니다. 숲속에 대밭에 용처럼 말입니다. 이런 마을이 전국을 다녀도 없습니다. 오직 지수 마을만 이렇습니다. 담장은 이것입니다. 높이가 높습니다. 담장도 낮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대문입니다. 안에 본체가 보입니다. 완전 무슨 왕궁 같습니다. 전부 집들이 헐었는데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90% 헐었습니다. 내가 어릴 때 다 뜯어갔습니다. 진주 부산의 기생 요정을 만드느라고 요정 업자들이 사가지고 간 것입니다. 뜯어 나갈 때마다 나는 구경하느라고 아름다웠습니다. 우리 초도 허경영 고향 복원 보존회에 내가 살던 집입니다. 내가 살던 집이 밭이 되어버렸습니다.
허경영 어머니 묘소와 명당의 비밀
이 산소를 보십시오. 조금 전에 산소를 보셨을 것입니다. 멧돼지가 다 구멍을 뚫었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도 봉분이 없어졌습니다. 멧돼지가 계속 구멍을 뚫기 때문입니다. 멧돼지들이 다 이렇게 구멍을 뚫으니 우리 할아버지 산소만 보존이 깨끗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산소는 멧돼지 피해가 없습니다. 용대가리들이 무서워서 못 옵니다. 거기는 어떤 훼손도 없습니다. 신기합니다. 그러나 일반 묘는 보십시오. 그냥 멧돼지가 들어와서 묘를 구멍을 다 뚫어버립니다. 저렇게 피해를 안 보는 묘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명당에 있는 묘들은 하나도 구멍을 못 뚫는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멧돼지가 절대 명당 묘는 안 건드립니다. 그래서 명당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산소는 진주 할아버지 산소는 그렇게 멧돼지가 있어도 구멍 한 번 안 뚫습니다. 깨끗합니다. 우리 선조들 산소도 깨끗합니다. 우리 어머니 묘는 이제 평장이 되어 있는 것을 올린 것입니다. 멧돼지들이 속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올려 놓은 것입니다. 대구에 있는 사람들이 가서 만든 것입니다. 우리 대구 회원들이 만들었습니다. 내가 여기서 잠을 많이 잤습니다. 밤에 찾아가서 그냥 혼자 여기서 누워서 자고, 서울 올 때도 여기서 하룻밤 잤습니다. 이 자리가 내가 맨날 왔다 갔다 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은 살아 있는 사람하고 어머니하고 대화하지만, 나는 여기 와서 항상 죽은 어머니하고 대화를 하던 것입니다. 여기는 내가 시골 떠날 때 고기입니다. 여기는 나무 한 그루가 없었습니다. 여기서 우리 마을이 다 보였는데, 지금은 나무로 길이 안 보입니다. 나무 때문에 길을 다 버려 놓았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내 출생의 비밀입니다. 내가 이 집안으로 들어가서 나왔습니다. 이 집안을 택한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산소가 비행접시같이 생겼습니다. 볼록하고 거의 동그랗습니다.
허경영의 고향 풍경과 유년 시절의 추억
하늘궁이 아름답지만 우리 시골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강이 마을을 감아 흐르고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보셨을 것입니다. 대밭이 강변에 백사장이 몇십 리가 보입니다. 그리고 대밭이 몇십 리가 지속됩니다. 물이 쫙 흘러가는데 백사장을 보면 꼭 미국에 온 것 같습니다. 도저히 한국 같지가 않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산소도 외국 같습니다. 유럽의 어느 나라에 온 것처럼 그렇게 아름답습니다. 내가 다닌 초등학교 옆에 관람정은 강변에 있는 정각입니다. 할아버지들이 여기 가서 노는 곳입니다. 관람정입니다. 강변에 앉아서 노는 곳은 이 집이 유일합니다. 이쪽과 누각이 있습니다. 이 양쪽 누각에 할아버지들이 허연 옷 입고 앉아 있습니다. 앞에 진주 남강이 흐르고, 앞에 관람정 앞으로 강이 있습니다. 강이 보입니다. 이것이 관람정 앞입니다. 요새 여기에 다리를 놓았습니다. 강을 건너가게 어른으로 넘어가는 다리가 생겼습니다. 이 다리가 옛날에는 없었고, 여기가 나루터입니다. 이 관람정이 나루터입니다. 배를 타고 건너게 되었는데, 이제는 다리가 놓였습니다. 이것이 관람정 앞입니다. 진주 하면 남강 휴게소가 있습니다. 여기가 남강 휴게소에 가다 보면 있습니다. 고속도로 가다 보면 남강 휴게소가 나옵니다. 여기가 휴게소가 있습니다. 관람정 옆이 남강 휴게소입니다. 뒤쪽이 남강 휴게소입니다.
용머리 느티나무와 허경영의 어린 시절
구인회 아버지 묘는 안 나옵니다. 구인회 아버지 묘도 있는데, 방금 그 용머리에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큰 나무입니다. 용머리에 느티나무입니다. 엄청 큽니다. 용머리 느티나무입니다. 이 느티나무는 진주시에서 500년 되었다고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이 느티나무가 밤 되면 웁니다. 나무가 우는 소리가 특이합니다. 여기서 내가 어릴 때 물에 빠져 죽은 곳이 1km 정도 됩니다. 이 나무 밑에서 잠을 자다가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을 부른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자다가 소리 나는 대로 갔는데, 그것이 여기서 1km 떨어진 곳에 우리 어머니가 있던 집입니다. 거기 집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저수지, 웅덩이였습니다. 그때 우리 어머니는 돌아가고 없으니 웅덩이인데, 그 목소리가 우리 어머니 목소리였다고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내가 보니까 내가 물에 둥둥 떠 있더랍니다. 연못에 말입니다. 그것은 내가 네 살 때였습니다. 끄집어냈더니 이미 숨이 넘어갔습니다. 거꾸로 해서 물을 빼고 기절한 나를 때리니 내가 깨어났다고 합니다. 내가 물에 빠져 죽었는데 나무꾼을 깨워 살린 것입니다.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 산소에 우리 어머니를 갖다 묻은 사람입니다. 장례한 사람입니다. 묻었던 사람인데, 그 묘를 다시 이장할 때 또 그 사람이 팠습니다. 이장할 때 그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그때서야 우리 어머니 이야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허경영이라고 하니 동네에서 허경영이라고 말을 하길래 자기도 기다렸다고 합니다. 묘를 파고 있더랍니다. 내가 서울에서 가니 늦었습니다. 파고 있더니 당신이 어릴 때 네 살 때 내가 저 나무 밑에서 자고 있는데 당신 어머니가 나를 막 불러서 이게 무슨 소린가 논두렁으로 자꾸 소리 나는 대로 갔더니 물 위에 내가 떠 있더랍니다. 나를 건져냈다고 합니다. 그 사람 이름이 김기영 이사입니다. 지금도 거기 살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묘자리 같은 것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나를 붙들고 우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장하는 데서 막 우는 것입니다. 자기가 무슨 팔자로 당신 어머니 죽었을 때 산소 만들어 주고, 또 돌아가셨는데 이장하는 데서 또 자기가 오고, 당신 물에 빠져 죽을 때 자기를 누군가 부르니 보통 인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4차원의 10차원의 세계가 그때부터도 다 작동되고 있었습니다. 여기가 지금은 이렇게 길을 해 놓았지만, 여기가 우리 다이빙하던 곳입니다. 여기서 이 물로 다이빙하는 곳입니다. 느티나무가 여기 좀 있습니다. 옛날에는 이런 칸막이가 없었습니다. 다이빙하면 물이 무진장 깊습니다. 여기가 용 대가리입니다. 용이 물 먹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다이빙, 물에 내가 여기 다이빙 많이 한 자리입니다. 전부 내가 어릴 때 아이들이 찾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다이빙하기 좋습니다. 물이 깊습니다. 저기 보이는 산은 방어산입니다. 방어산입니다. 저기로 중공군이 북한군이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어했다고 해서 방어산입니다. 방어 저 산이 막아낸 것입니다. 이쪽에는 미군이 있었고, 저쪽은 북한군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네는 못 들어온 것입니다. 저 산이 막아냈습니다. 이것이 방어산입니다. 방어산 밑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갑니다. 이것은 없던 도로입니다. 내가 있을 때는 이 고속도로가 생겨버린 것입니다. 차가 지나갑니다. 이것이 마산 진주 고속도로입니다. 그 중간에 남강이 있습니다. 고속도로가 우리 마을을 관통해서 지나가 버립니다. 옛날에는 얼마나 조용했습니까? 이 연당의 축대가 보입니다. 이것은 어릴 때도 있었습니다. 내가 어릴 때도 그랬습니다. 내가 여기 빠지지 말라고 이렇게 돌로 되어 있었는데, 위에다가 내가 장난감 도르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문 밑에 있는 도르래 말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저 위로 맨날 뺑뺑 돌았습니다. 연못가를 말입니다. 이것을 한 바퀴 꼭 돌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이것도 고속도로입니다. 내가 그 자동차같이 생긴 것을 손으로 잡고 돌다가 물에 빠져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국민학교 졸업할 때까지 여기만 지나가면 쳐다보았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연꽃이 있지만 옛날에는 물이 이만큼 있었습니다. 물이 많았습니다. 못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사다리를 놓았습니다. 안으로 들어가게 말입니다. 여기가 섬입니다. 사다리가 보입니다. 옛날에는 이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안은 무서워서 못 들어갔습니다. 물이 있어서 못 들어갔는데, 지금은 연꽃이 물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옛날에 물이 많아서 그 도르래를 보느라고 아무리 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서울 떠날 때까지 못 건져냈습니다. 내가 그 이야기 옛날에 했습니다. 내가 여기가 그것이 빠진 자리입니다. 우리 집은 여기입니다. 대문 옆에 거기가 집이었습니다. 집 앞입니다. 내가 여섯 살 때였습니다. 그것을 빠진 것을 못 건져내고 어른들한테 건져달라는 말도 안 했습니다. 항상 거기만 쳐다보았습니다. 학교 갔다 오다가 또 쳐다보고, 항상 그것을 6년간을 잊어버린 자리를 항상 쳐다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버릇이 되었습니다. 아기들은 장난감을 잃어버리면, 그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새는 많으니까 그렇지, 그때는 장난감이 그거 하나였습니다. 어릴 때 그것에 집착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이 차 종류를 좋아합니다. 차를 아무거나 안 가집니다. 다이아가 굴러가는 것이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어릴 때 말입니다. 지금은 이 돌이 바뀌었습니다. 옛날 돌은 그렇게 깨끗하지 않았습니다. 옛날 돌은 지저분했습니다. 울퉁불퉁하니까 가다가 그것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재밌습니다. 우리 고향인데 보통 집들이 대문이 담장이 장난이 아닙니다. 엄청납니다. 구중 궁궐이 이제 다 되었습니다. 재밌습니다. 우리 고향을 갔다 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중에 다 한 번 같이 가서 몇 백 명이 한 번 내가 설명을 쫙 해 줄 것입니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는 조심해야 합니다. 무섭습니다. 나 거기 가면 눈이 커집니다.
허경영의 권능으로 일어난 기적들
익명으로 부탁드립니다. 3월 24일 일요일 하늘궁 가는 날, 자신을 자책하며 가는 길이었습니다. 지축에 내린 후 편의점을 들렀다 나왔더니 버스 정류장 앞에 사람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5, 60대 정도로 보이는 남자가 정신을 잃고 쓰러져 계셨고 젊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어떤 20대 학생은 이제 막 119에 전화 중이었습니다. 나는 속으로 허경영을 계속 외치며, 아, 어쩌지? 다 해야 하는데, 어디를 잡아야 자연스러울까? 그 짧은 순간 생각하다 생발이 눈에 들어왔고, 와중에 그 젊은 얼굴들을 보니 광채가 되라 하고 육성으로 내뱉을 자신이 없었습니다. 발목을 살포시 잡고는 광채가 되라, 속으로 외쳤습니다. 그런데 거의 다 맞자 그 눈동자가 발목 건든 나를 쳐다봐서 흠칫 놀랐습니다. 아저씨는 주변을 둘러보다 일어나고, 전해주신 분은 “어, 어, 갑자기 일어나셨어요?” 하며 119와 전화를 끝냈습니다. 아저씨는 휘청이며 일어나서 때마침 온 버스에 타셨고, 주변에선 괜찮냐는 표정으로 다들 쳐다보다 가셨고, 나는 멍하니 버스가 갈 때까지 쭉 지켜봤습니다. 딱 한 번, 그것도 외치자마자 막 깨어나셔서 내가 한 게 맞나 싶을 만큼 어벙벙한 기분이었습니다. 늦어서 지축을 온 것도 다 일에서 왔나 싶을 정도로 타이밍도 나이스했습니다. 하늘궁 가는 날 나에게도 이런 일이 있다니 신비하고 신기한 일이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신님.
이양구 허경영 신인님 축복 간증을 올립니다. 수원에 있는 친한 동생이 급성 세균으로 5월 30일부터 숙소에서 누워 있었습니다. 목이 아파 전화 통화조차 하지 못하고 메시지로 대화를 하는 상황에서 6월 3일 오후 허경영 신인님께 전화로 축복을 받고 한 시간 후 수원에 있는 동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받지 못하고 메시지로 “이제는 더는 안 아플 거야, 보내주었어?” 하니 “형, 통화를 하니 음식점에 밥 먹으러 나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권능의 말씀으로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일어나 다시 활기찬 목소리를 들려주는 동생이 고맙고, 다시 한번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우리 고향은 신비롭습니다. 다른 나라 같고, 한국식과는 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