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신인님의 사진을 붙이거나 ‘허경영’을 쓴 우유, 즉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신인님께서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세기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51회 하늘궁 행사를 이어갑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인간의 부정적 감정과 그 결과
우리는 지금까지 원망, 불평, 비난하며 인류가 그렇게 변해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만사의 원인은 원망, 불평, 비난입니다. 그래서 원시성을 가진 사람, 불성을 가진 사람, 시성을 가진 사람을 멀리해야 합니다. 원망, 불평, 비난은 우리에게 가장 안 좋은 것입니다. 이 외에도 회방 놓는 사람, 저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난 정도가 아니라 “저 사람 망해라”와 같은 저주는 신의 속성이 아닙니다. 저주는 내가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원망, 불평, 비난할 권한은 있지만, 그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자식에게 해롭고 유전자에 해로운지 알면 하지 않게 됩니다. 저주는 신이 내리는 것이므로 인간에게 저주할 권한은 없습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다섯 가지 감정을 오형제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큰아들은 박원망, 둘째는 박불평, 셋째는 박비난, 넷째는 박훼방, 다섯째는 박저주입니다. 이 오형제가 장가를 갔을 때 만나는 여자들도 다섯 명이 있습니다. 큰딸은 타락, 둘째는 추락, 셋째는 퇴락, 넷째는 탈락, 다섯째는 몰락입니다. 이렇게 아들 다섯, 딸 다섯을 낳는데 전부 이름이 좋지 않습니다. 이들이 서로 얽히면 저주로 이어집니다. 하늘궁에 오면 이런 사람은 없어야 합니다. 원망, 불평, 비난, 훼방, 저주는 여러분이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가장 많이 당하는 것이 훼방입니다. 남이 무엇을 해보려고 하면 훼방을 놓습니다. 성도 빌딩도 훼방을 당했고, 비난이나 원망이 아니라 훼방을 당한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다 지어가면 훼방이 따릅니다. 우리 민족은 훼방을 잘 놓습니다. 기업들이 잘 될 만하면 난리가 나고, 여러 기관에서 문제가 일어나고, 내부에서 훼방자가 나오고, 노조에서 나오는 등 여러 곳에서 훼방이 일어납니다. 이 훼방이 가장 안 좋은 것입니다. 훼방을 놓음으로써 모든 것이 완전히 뒤집어집니다. 막내둥이가 형들이 잘 나가면 훼방을 놓는 것처럼, 형이 공부하면 책상을 찢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훼방을 저주해서는 안 됩니다. 동생이 훼방을 놓으면 “하지 마라”고 대처할 수밖에 없습니다. 훼방 놓는 사람을 때릴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애매한 것입니다. 신인이 모든 일을 하는데 누가 와서 훼방을 놓고, 우리가 잘 되면 훼방꾼이 나타납니다.
불안 심리와 배려의 중요성
원망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타락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은 추락하며, 비난하는 사람들은 탈락하게 됩니다. 저주하는 자들은 몰락하게 됩니다. 고려의 성을 돌아보니 퇴락해 있었습니다. 담은 다 무너지고 왕궁은 기와장이 떨어져 있었으며, 왕비가 앉아 있던 방에는 쥐새끼들이 바글거렸습니다. 조선의 왕궁은 번쩍번쩍 빛이 나는데, 고려의 왕궁은 담쟁이가 덮어 퇴락한 것입니다. 이 퇴락은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남을 훼방하면 퇴락하게 됩니다. 시골집에 사람 하나 살지 않으면 집이 퇴락하여 폐허가 됩니다. 모든 자녀와 돈과 꿈이 그 집에서 다 나가버리고 남는 것이 없습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배려, 고려, 염려를 가지게 되면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배려심, 고려심, 염려심은 곱하기 마음 심과 같습니다. 이것을 가지면 부정적인 결과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모든 인간에게는 불안 심리가 깔려 있습니다. 이 불안 심리가 깔려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일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착한 마음을 가진 자는 불안 심리와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조금씩 배우게 됩니다. 현대인들일수록 불안감이 저변에 깔려 있다는 것을 우리는 고려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에 다니며 연봉 1억을 받는 사람도 갑자기 회사에서 퇴직하거나 병이 나서 병원에 입원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가집니다. 간암 말기 진단을 받으면 아내는 다른 남자에게 갈 것이고, 아이들은 고아가 될 것이라는 애상을 가집니다. 이러한 애상을 우리는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을 만날 때는 성질을 내고 신경질을 내더라도 마음속으로 고려심을 가져야 합니다. 저 사람이 뭔가 저변에 불안이 깔려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 불안은 책임감 때문에 옵니다. 가장, 남편,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이 스트레스가 되어 불안감을 숨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지만, 그것으로는 해결되지 않고 몸만 더 나빠집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이상한 행동을 해도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자기 나름대로 불안감이 있고, 자기 능력의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을 보고 “너만 잘났냐?”고 비난하면 안 됩니다. 오직 신인만이 불안감이 없습니다. 신인은 어떤 경우에도 불안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세상 우주, 은하계, 허공, 모든 것 없는 무한대 이 우주의 주인입니다. 겁이 나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막연한 죽음에 대해서도 불안 심리가 있습니다. 이 죽음에 대한 불안 심리는 여러분이 도덕적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양심적으로 살았다면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없어집니다. 더 좋은 곳이 기다리고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불량하게 산 사람일수록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많습니다. 착하게 산 분은 돌아갈 때 편안하게 떠납니다. “내 딸 너 믿는다. 너 아무리 험한 세상도 배려심, 고려심, 염려심 가지고 살아가면 그게 네 아버지 나와 똑같다. 아빠가 이제 없어지지만 천국으로 가니까 너는 아빠가 천국 와서 또 너를 도와줄 거야. 너 너무 염려하지 마라. 네 염려는 남이 해줘야지 네가 염려하면 안 돼요. 염려하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라. 넌 언제나 아빠가 위에서 너를 도와주고 있을 거야.” 이렇게 아버지가 편안하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의 불안감을 우리는 이해해야 합니다. 신인 이외에는 모든 것이 불확실합니다. 불확실한 것만 보았기 때문에 죽음 이후도 불확실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와서는 확신이 생깁니다. 천사 체험도 해보고, 대천사 명패 축복을 받아보면 다릅니다. 이것은 일반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물질이 내 이름만 쓰면 다 알아보고 썩지 않습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정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죽을 때까지 그것이 있는지 없는지 궁금해하지만, 신인은 그것을 보여줍니다.
예언가와 신인의 차이
예언가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언가들은 지능이 조금 분석력이 뛰어났을 뿐이고, 신인을 제외한 예언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반 예언가는 무속, 주역 등으로 예언하는 것입니다. 현시대는 말과 경전이 끊어진 시대, 도가 다 끊어진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신은 서판을 갖춘 자로 옵니다. 얼굴도 그렇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납니다. 이것은 인간의 판단력이 아니라 신인의 판단력입니다. 이 사람이 심판자로 오는데, 인간들의 판사와 달리 배려심이나 고려심을 가지고 있지 않고 바로 심판으로 들어갑니다. 예수 때는 배려심, 고려심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사람이 죽으면 인간으로 오는 사람이 거의 동물로 가버립니다. 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뛰어난 판단력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율곡, 한공, 남사고 등 예언가들이 천부경이나 격암유록 등을 썼습니다. 그 예언가들은 그 당시 학문을 해서 좀 발달된 정신 세계를 가지고 있었을 뿐입니다. 수도자들 중에서 그런 자가 나올 수 있지만, 하늘이 내린 예언가가 아닙니다. 인간의 지능이 갈 수 있는 한계까지 간 것입니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 바다만큼 글자가 많습니다. 8만 대장경은 인터넷에 들어가면 조족지혈입니다. 성경도 인터넷의 한 부분도 안 됩니다. 얼마나 양이 많습니까? 말과 글과 진리가 끊어져 버린 시대, 아버지에게 대들고 스승에게 제자가 큰소리치는 시대, 말세입니다. 이런 시대에 신은 서판을 갖춘 심판자로 오는데, 그 자가 공전멸병입니다. 세금 자, 돈 전자에 병사 창 과자를 빼버리면 김해 김씨가 남습니다. 김해 김씨를 비워버리면 허씨가 남습니다. 멸병하라고 하니 병사를 빼라는 것입니다. 이씨 조선이 이럴 수 있습니까? 이런 식으로 풀어 놓은 것입니다. 김해 김씨를 비운다는 것은 잘 모릅니다. 병사를 없애니 김씨가 나오는데 그것도 비우라고 합니다. 비우니 김의 허씨가 남는 것입니다. 허씨 중에 그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천허 권내, 하늘에서 하늘의 권력을 허락받은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씨를 암시해 놓은 것입니다. 조선 시대 양반들이나 관료들이 이것을 보면서 허씨를 잡아 죽여야 한다거나 김씨를 잡아 죽여야 한다는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애매모호하게 법률적으로 빠져나가게 해 놓았기 때문에 “저놈 역적이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파자를 천재들이 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하늘에서 보낸 자가 아닙니다. 그냥 인간들입니다.
모든 예언은 신의 예언이 아닙니다. 누가 언제 죽는다는 것은 예언이 아니라 점입니다. 점과 예언자를 혼동하면 안 됩니다.
중국의 네 마리 용과 세계 경제의 변화
현재 중국에는 네 마리 용이 있습니다. 세 번째 용은 알리바바이고, 네 번째는 틱톡입니다. 이 네 가지 용이 세계 경제를 완전히 흔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1년에 중국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합니다. 중국 경제를 이 네 마리 용이 이끌고 있습니다. 이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입니다. 공장이 아니라 정보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공장에서 아무리 만들어서 팔아봐야 남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이들은 매매를 일으키고, 인터넷으로 주문을 받아 돈을 법니다. 아이디어만으로 매출이 어마어마합니다. 미국 축구 경기 광고 3분에 600억 정도 하는데, 이들이 그 광고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틱톡도 뒤늦게 나타났지만, 미국 사람들도 틱톡을 쓰는 사람과 카톡을 쓰는 사람이 분리됩니다. 이들은 손 안 대고 코 푸는 것입니다. 제조 공장은 적자 투성이인데, 이들은 광고 한 번을 못 냅니다. 이들은 인터넷으로 돈이 굴러 들어옵니다. 그러나 이들은 신인에 비하면 조족지혈입니다.
쉬인은 패션 브랜드입니다. 세계 패션 시장의 모든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이들은 통신으로 주문을 받아 옷을 보급하고, 남은 재고는 중고품으로 팔아 재고가 남지 않습니다. 원가보다 더 나오니 손해가 없는 장사입니다. 테무는 쇼핑몰입니다. 알리바바와 마찬가지로 쇼핑몰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테무를 많이 이용하고, 아마존 같은 세계적인 쇼핑몰은 이용하지 않습니다. 아마존이나 쿠팡이 가격 때문에 깨지는 것입니다. 이들은 물량 공세가 심하고 가격이 좋습니다. 중국에는 물건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들은 주문만 받고, 생산 업자가 천지입니다. 아마존을 앞질러 버렸습니다. 그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이 중국의 네 마리 용입니다. 세계 경제 흐름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테무도 못 만들고, 쉬인 같은 패션 브랜드도 못 만듭니다. 마인드가 크고 단위가 워낙 큽니다. 배짱이 좋습니다. 그러나 저것은 나에게는 조족지혈입니다. 한국에는 네 마리 용이 아니라 1억 마리 용을 잡아먹을 사람이 있습니다. 내 말의 용은 소용없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세계 모든 아마존이 중국의 저 네 마리 용에게 밀려버렸습니다. 우리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도 이제 앞으로 아마존보다 저것을 이용할 것입니다. 세계 경제에 국경이 없습니다. 이미 나라마다 국경은 실제 있지만, 경제 마인드로 이 세상을 보면 국경이 없습니다. 경제적 가치로 저것을 볼 때 중국 애들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소질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내가 이런 것을 만드는데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잡아 넣으려고 하는 사람들만 줄을 섭니다. 황우석 박사가 무엇을 개발해서 무엇을 하니 황우석을 죽이라고 난리였습니다. 해외로 도망갔습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참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저런 사람들을 키웁니다. 그런 큰 인물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세계를 뒤흔들어 통일할 것입니다. 저런 테무나 쉬인이나 틱톡이나 알리바바 같은 것들이 세계를 지금 뒤흔들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도 물건 살 때 아마존을 이용하지 않고 저것을 이용합니다. 시대가 이렇게 바뀝니다. 미국 사람이 왜 중국 저것을 쓰겠습니까? 테무를 쓰는 이유는 아마존 패션과 가격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물건을 구입할 때 여러 업체 중에 제일 싼 업체를 선택합니다. 중국은 무한 경쟁이 붙어 있습니다. 저기에 물건을 납품하려면 그 사람 회사는 망할 염려가 없습니다. 열 벌 값을 한 벌 값으로 열 벌을 사버리니 거기다가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편함이 없고 살기가 좋아진 것입니다. 그러니 중국의 업체들은 죽어나는 것입니다. 가격 경쟁을 자기들끼리 해야 하니 전략을 해가면서 경쟁해서 납품해야 매출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은 편안하게 싸게 사 입는 것입니다. 아마존은 그런 싼 제품을 구입하기 어렵습니다. 저 사람들은 헝그리족입니다. 헝그리족들은 싸고 싼 것, 그중에서 제일 싼 것을 헝그리족에게서 구입합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의 성장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나는 책을 보면서 왜 우리나라가 허경영을 하루라도 빨리 알아보면 좋을 텐데, 저 네 마리 용은 내 옆에 올 수도 없습니다. 앞으로 ‘허’자 붙었다면 모든 마케팅은 끝입니다. 이 최고의 돈덩이를 하늘에 앉혀놓고 아무도 쳐다보지 않습니다.
사후 세계와 윤회
죽는 사람이 석고대제 심판을 받는 즉시 동물로 태어납니다. 영혼들의 죄의 경중을 따집니다. 영혼 대기소에 가면 석고대제를 하지만, 그 시간이 우리가 보는 시간과 다릅니다. 번개불과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는 꿈 같고 환상 같고 물거품 같고 그림자 같습니다. 짧은 시간에 동물의 옷, 창자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동물의 자궁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눈을 떠보니 개 정자 안에 들어가 있거나 개 난소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돼지 난소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답답하게 쳐다보니 물컹물컹하고 난소 안입니다. 좀 있으면 개새끼로 태어나고 돼지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지구 생각이 다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것이 지옥입니다. 그때부터 내가 인간으로 있을 때 왜 그쪽으로 안 가서 지금 여기 개밥통 안에, 개 정자 안에 들어 있나 하는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눈앞이 캄캄합니다. 그러면서 형제들이 떠오릅니다. “우리 누나는 언니는 어디로 갔는고, 동생은 어디로 갔는고, 나는 왜 여기 개가 되는고” 비관합니다. 비관해서 깽깽거리면 두들겨 맞으며 태어납니다. 그러나 자기 누나는 하늘에 가 천국에 가 있습니다. 천국에서 레벨이 높아 자기 동생이 있는 곳으로 데려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동생이 언니가 위해서 레벨 때문에 올려 보냈으니 얼마나 기쁠지 상상을 불허합니다. 거기는 기쁨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것을 다 구해줄 수 있습니다. 레벨이 높으면 동물로 깽깽거리고 맨날 지어 박히고 있는데, 개밥통이나 주고 목을 묶어 놓고 있는 그 생지옥에서 갑자기 천국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레벨이 무섭습니까? 석고대제가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자동입니다. 자동으로 탁탁 진행됩니다. 누가 나타나서 “너희는 뭐” 이런 것이 없습니다. 자동으로 바로바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는 자들은 마냥 있어야 합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교체가 신속합니다. 영혼 대기소에 있는 사람은 자녀가 천국 백궁에 도착해 레벨만 있으면 자기 아버지를 올려 보낼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 자기 자식이 자기 아버지를 보내주면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끌어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직계 부모 조상은 여기서 끌어올려야 합니다. 영혼 대기소에 머물다가 동물로 가는 인간은 영원히 없습니다. 동물로 가는 것은 즉각 신행이 되어 버립니다. 영혼 대기소에는 천사가 채 못 된 사람들, 즉 착하게 살았지만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는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들, 신의 은총을 못 받은 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영혼 대기소는 지옥 같지는 않지만, 천국 같지는 않아도 그런 대로 괜찮습니다. 인간들이 볼 때 별로 착하지 않게 살다가 죽은 인간도 후손이 축복과 명패를 해주면 백궁에 태어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레벨 때문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있든 동물에 있든 올라갑니다. 불교에도 목련존자가 자기 어머니가 지옥에 가 있는 것을 구해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천국이라는 것이 하나의 방편으로 해 놓은 것이지 실제 천국이 아닙니다. 목련존자가 천국에 도착해 보니 어머니가 지옥에 있자 지옥으로 내려가서 구하겠다고 합니다. 그런 것은 소설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습니다. 엄마가 어딘지 족보가 다 나옵니다. 앉아서 레벨을 가지고 나에게 찾아와 결제만 하면 제가 다 좋아집니다. 어떤 종교가 사후 세계를 이렇게 상세하게 이야기해 준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리무중입니다. 그냥 막연히 천국 간다고만 하고 조상들을 구해준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람 살릴 수 있는 권리가 있고 능력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착하게 살아서 천국을 갔기 때문에 그들에게 특혜가 없다면 말이 안 됩니다. 국회의원들은 일을 하려면 특혜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아들이 국회에 가면 “특혜 다 빼버려!”라고 이야기하겠습니까? 사람들이 너무합니다. 목숨을 걸고 국회의원이 되었는데,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하려니 그런 특권이 좀 필요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특권이 없었으면 독재 시대 때 김영삼 대통령 같은 사람들이 아무 일도 못 했을 것입니다. 국회의원 특권이 있고 불체포 특권이 있으니 독재 시대 때도 살아남았습니다. 국회의원은 이상한 사람이 정권을 잡았을 때를 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혀 국회의원들이 다 잡혀가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이 좀 있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국회에 있는데 “특혜 없애”라고 데모하겠습니까? 배려심이 있어야 합니다. 별로 착하게 살지 않은 사람도 백궁에 얼마든지 자기 친척이나 가족이나 친구에 의해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백궁에 가서 자기 친한 친구의 어머니와 그 친구를 구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낙원인 것입니다. 이런 기쁨은 상상을 못 하는 기쁨입니다. 집 사고 하는 기쁨은 개미집과 같습니다. 500궁 가는 것도 레벨입니다. 200궁, 300궁, 400궁, 500궁 가는 것도 레벨입니다. 꼭 100궁을 거치는 것이 아닙니다. 100궁에 간 사람도 거기 레벨에 따라서 500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레벨을 올리면 됩니다. 그러나 여기가 레벨을 올리기 제일 좋은 곳입니다. 아주 쉽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나밖에 없습니다.
전생과 현생의 업, 그리고 천망
신인님을 만나는 것은 전생에 선한 일을 많이 해서 만나게 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전생에 그런 업을 짓지 못한 분이 신인님을 만나려면 현생에 어떤 선한 것을 행해야 하는지, 전생에 못했더라도 현생에서도 만나 업을 쌓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고착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 이틀에 그것이 바뀔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몇 천 번을 태어나면서 선한 짓을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 온 것입니다. 여기 모아보면 전부 왕을 한 사람, 왕비를 한 사람, 대철학자, 성인들만 모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사 체험도 해보십시오. 다 전생에 강했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은 다릅니다. 여기 추워도 안 오겠다는 사람은 여기와 전혀 천국 갈 인연이 없습니다. 자기 스스로 가지 못하고 아내 덕으로 명패 받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것도 그 사람의 복이 있는 것입니다. 나를 알아보는 눈은 없는데 아내가 알아봤기 때문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하늘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천망이 존재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천망은 엉성해 보여도 물 한 방울 빠져나가지 못하듯이, 우리가 죄와 벌을 지으면 그 누구도 이 천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천망의 종류는 사각형 천과 다이아몬드처럼 육각형 천망을 보았다고 하는데, 그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천망을 보았다는 것은 천사를 본 것입니다. 꿈에 봤을 때도 천사를 본 것입니다. 이 천망이라는 것은 그물 망자입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는 그물이 아닙니다. 전자파 아시죠? 전자파보다 수천억 배 발달된 파동이 있습니다. 우주를 다 덮고 있습니다. 여러분 생명 하나하나에게 고유 전자파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가 움직이는 모든 것이 기록됩니다. 핸드폰에도 그 사람이 지금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것을 지워버리면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그와 같은데 여러분이 스스로 그것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자기가 다니면 자기 몸 안팎을 다 보고 있습니다. 뇌 속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바깥에서 보기도 하고, 얼굴 색깔을 보기도 하고 다 봅니다. 입체적으로 완벽하게 보는 망이 여러분 하나하나에게 씌워져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동한 모든 거리와 여러분 몸에서 뿜어 나오는 에너지, 거기서 나쁜 마음을 먹은 것이 다 기록됩니다. 거짓말 탐지기와 비슷합니다. 전부 탐지되어 나옵니다. 그 기록이 위에서 보고 그 사람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컨택이 된 것입니다. 컨택은 신의 품에 끌어안긴 것입니다. 허그와 컨택은 좀 다릅니다.
로또 복권과 서민의 희망
행복은 바라되 행운은 바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도박 같은 것은 일절 하지 않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아 일주일에 한 번씩 5,000원 정도만 로또 복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잘된 적은 없지만, 복권 기금으로 좋은 곳에 쓰일 것이고, 신인님 강연을 꾸준히 들으며 바르고 선하게 남을 이롭게 하며 살려고 노력하며 신이 딱 한 번 정도는 되지 않을까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 남에게 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도박도 아니니 한 달에 2만 원 정도만 구매합니다. 저 사람은 잘하는 것입니다. 나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사람은 자기 월급 계산을 평생 해보면 희망이 없습니다. 생활 지출비 빼고 저축이 얼마 될지 다 나옵니다. 평생 개미처럼 뛰어다녀 봐야 얼마 벌어서 나중에 자녀 결혼시킬 때 빚 내야 하고, 딸 시집 보낼 때 빚 내야 한다는 것이 뻔합니다. 계산서가 다 나와 있습니다. 노후에 자녀들 시집장가 보내서 집 구해 주고 나면 갈 곳이 없다는 결론이 딱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희망이 눈에 안 보일 때는 복권을 하나씩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많은 돈이 아닙니다. 담배 안 피우고 살 정도면 됩니다. 그것을 하나 사 놓으면 몸에서 엔도르핀과 옥시토신이 나옵니다. 희망과 기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주일이 금방 가버립니다. 또 떨어져도 관계없습니다. 또 사니까요. 그 돈이 크게 부담 가지 않는 돈으로 늘 희망의 끈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도 정말 몇 백억이 동시에 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때는 이런 것을 해보고 싶다는 꿈은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꿈을 산 것입니다. 2만 원 주고 꿈을 사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조건 나쁘다, 사행심이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어려운 입장이 되어 보십시오. 서민들이 희망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복권은 미국도, 선진국도, 스페인도 다 있습니다. 부자 나라도 있습니다. 왜 있느냐? 복권 금액이 조 단위, 1등이 조 단위입니다. 그 사람이 자가용 비행기 몇십 대를 사고 돌아다니면서 평생 써도 돈을 못 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수시로 나옵니다. 그 대열에 자기도 한번 끼워 보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경찰관이 400 몇십억에 한 번 당첨된 적이 있습니다. 춘천 지역에서 당첨되었는데, 경찰 밑에 있는 자기 직원에게 가서 사오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 사람이 사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경찰서 순경과 경찰관들 자녀들 학비도 대주고 좋은 일 많이 합니다. 자기가 급여 생활을 해봤기 때문에 자녀들 공부 시키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학비를 대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잘 산다고 합니다. 이렇게 착하게 잘 사는 사람도 있지만, 추색 잡기로 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망한 사람이 70%, 돈을 알뜰하게 잘 쓰는 사람이 30% 정도 됩니다. 복권에 당첨되더라도 그것은 자기 마음입니다. 그런 희망은 부득이하게 가지는 것이 직장 가는 발걸음의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이번 달에, 이번 주에 또”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꼭 당첨되는 사람은 맨날 당첨됩니다. 경찰서 순경이 40억에 당첨된 것처럼 말입니다. 여러분이 복권을 사면 국가에 또 기여하는 것입니다. 국가는 또 그것을 가지고 집 없는 사람들에게 주택을 사줍니다. 주택 자금으로도 씁니다. 나쁜 데 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한두 장씩 사는 것을 뜻하게 생각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데 쓰는 것은 괜찮습니다. 복권을 너무 많이 사면 안 되고, 한 장, 두 장 정도는 서민들의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특별한 것이 없으니 말입니다. 청소년 때 공부 열심히 안 해서 기회를 놓친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은 그것이라도 바라보면 자살을 안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살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국가에서 하는 시책을 무조건 나쁘다고 보면 안 됩니다. 그것은 공부한 박사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행심을 기르는 것이 아닙니다. 건전하게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한두 장 정도는 부담이 없습니다. 국가에 도움되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도움됩니다. 여러분은 그중에서 꼭 1등이 나옵니다. 자주 나옵니다. 국가에서 하는 일이니까 우리가 반대하거나 이럴 이유가 없습니다. 신이 바라볼 때도 여러분에게 그런 희망은 또 있으면 엔도르핀 나오고 옥시토신 나오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복권 추첨하는 날은 또 집에 일찍 돌아오게 되고, 기대심이 생겨 심장이 뜁니다. 심장이 뛸 일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심장이 뛸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난다면 심장이 뛰겠지만, 일반 서민들은 심장 뛸 일이 없습니다. 맨날 가서 이상한 소리 듣고 직장에서 싸우고, 심장이 뛰지만 기대심을 가지고 뛰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민들이 사는 복권을 너무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서민이 안 되어 봐서 그렇습니다. 나는 그것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복권에 당첨되면 하늘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 대표 관련 논란과 언론 보도
양심 선언한 사람이 있습니다. 양심 선언 법률 대리인 C가 무고 등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허 대표의 성추행 혐의와 돈 목적 공갈에 대한 뉴스 기사입니다. 양심 선언문 제보자 A의 법률 대리인 C를 상대로 고소가 진행 중입니다. 사문서 위조 및 행사, 무고 등 혐의입니다. 경찰은 허 대표의 정치자금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성추행 혐의로 소환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허 대표 고소를 주도한 법률 대리인 C가 사문서 위조 및 행사, 무고 혐의로 고소 고발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률 대리인 C를 고소한 고소인은 본지의 양심 선언문을 제보했던 인물 A 중 한 사람으로, 지난 16일 경기북부 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지난 18일 김도영 경기북부경찰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허영형 명예대표에 대한 수사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정치자금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성추행까지 허경영 대표에 대한 고소 고발이 접수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성추행 혐의와 관련해서는 압수 수색을 진행, 관련 자료를 확보했으며 분석이 끝나면 허경영 대표에 대한 소환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 청장은 사기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의 경우 확보해야 할 자료가 많고 분석에도 상당 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건은 허 대표를 상대로 일부 여성 신도 및 고발인 측이 성추행 및 사기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허 대표 지지자 측은 조직적으로 음해하고 가해하는 배후 집단들이 돈을 노리고 공갈 협박을 진행하고 있다며 서로가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어느 측의 주장이 진실인지에 대한 진위는 사법적 결과가 나와야 가려질 것입니다. 앞서 본지의 양심선언문과 녹취록을 제보한 이들에 따르면, 자신들은 허경영의 지지자였으며 허경영이 지난 선거에 떨어지고 나서 마음이 식어 하늘궁을 잘 가지 않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그동안 하늘궁에 낸 강연료나 축복 금액이 아까운 마음이 생겼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던 중 고소를 주도한 세력들의 말에 따라 단체 고소를 하면 하늘궁에 냈던 돈을 돌려받을 수 있고, 합의금을 받게 되면 낸 돈보다 더 받을 수 있다는 말에 돈을 목적으로 고소에 동참했고 그들이 하라는 대로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현재 전개되고 있는 사건 정황의 중심인 성추행 사건은 누군가의 적극적인 사주와 부추김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온 것입니다. 이 사건 제보자들의 양심 선언문을 깊이 들여다보면 주도 세력 B와 법조인 C의 부당한 대우에 분노하고 있으며, 허 대표의 신체적 접촉 행위는 합의금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선언문 전문에 등장한 한 단체 측은 오해의 소지를 거론하며 정정보도까지 요구하면서 법률 대리인 C는 자신들과 상관이 없다고 항변했으나, 단체에 문제가 되는 특정 인물 뒤에 존재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 문제의 인물은 개별적인 일탈이 단체와는 상관이 없다는 입장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본지가 입수한 녹취록에는 고소인 A와 법률 대리인 C의 대화가 담겨 있어 양심 선언문의 일부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녹취록만으로 모든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으며, 법적 진위는 수사 당국의 사법적 결과가 판단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고소인 A는 피고소인 C를 사문서 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무고 혐의 등으로 고소 및 고발을 진행한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지난 16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래는 고소장에 기재된 일부 내용으로, 고소인 A가 주장하는 사문서 위조 및 행사, 무고에 관한 내용입니다. 사문서 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에 관해서 고소인 A는 피고소인 C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고소 외 허경영 등으로부터 신체 특정 부위 치료 등 명목으로 신체 접촉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의사에 반하여 신체 접촉이 이루어지거나 이로 인해 성적 수치심을 느낀 사실은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이어 고소 외 허경영 등 하늘궁 관계자들로부터 위자료 등을 포함하여 합의금을 받기 위해서는 의사에 반하여 신체 접촉이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는 취지의 진술이 필요하다며, 고소인 A와 무관한 고소 외 허경영의 에너지 치료 동영상 치료 대상자의 가슴 등의 접촉이 있었던 영상으로, 이미 과거에 공개된 것으로 이 사건과 아무런 관련 없음을 보여주고, 일부 진술을 유도하여 자필로 기재토록 한 후 고소인 A로부터 사전 동의를 받지 않고 해당 진술서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2024년 2월경 고소 외 허경영에 대한 성폭력 특별법상의 공중밀집 장소에서 추행이라는 혐의 사실로 허위 고소장을 작성하고 이를 경기북부 경찰청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사문서를 위조하고 위조한 사문서를 행사하였다고 적시했습니다. 또한 무고에 관해서는 피고소인 C는 고소 외 허경영 등을 형사 처벌 받게 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기재한 고소장을 작성하여 이를 경기북부 경찰청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고소 외 허경영 등을 무고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진 고소 이유는 양심 선언문의 내용을 따르고 있으며, 고소인은 다른 변호사의 도움으로 정보 공개 청구를 통해 본인의 고소장 일부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도 20여 명이 지난 2월 허 대표, 여성 신도들의 신체를 접촉했다며 공중밀집 장소 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경찰은 이 중 17명에 대해 수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경기북부 경찰청 여성 청소년 수사대는 지난 15일 경기 양주시 하늘궁, 서울 종로구 피카디리 건물 강연장 등지에서 압수 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허 대표 측은 성추행 혐의와 관련해 “성추행 당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면담 과정에서 당사자의 동의를 받고 영적 에너지를 준 것”이라며 혐의를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체험 사례: 몸의 치유와 재정적 기적
동구의 김상진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같은 일은 계속 꾸준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몸이 아팠을 때 일을 전혀 못 할 상황이었는데, 하늘궁에 가서 승민이 백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몸은 아프고 한데도 살아가는 데 돈이 되겠다 싶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몸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포구 상태였고, 기계병에 걸리면서 약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머리가 계속 안개처럼 멍한 상태로 있었고, 가까운 시일 내에 있었던 일들이 기억이 안 났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것 없이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일이 많아지고 몸도 좋아졌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장애 2급인데, 못 일어나던 사람입니다. 일어서서 걸어보십시오.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해서 걷지 못하게 되었는지 처음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백신 3차를 맞고, 제가 보호사라서 안 맞을 수는 없었습니다. 요양 보호사 한지는 15년 되었는데, 2년 전에 백신을 맞고 자꾸 마비가 왔습니다. 몸에 마비가 와서 걷지 못하고, 뒤에서 자꾸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꾸 넘어져서 내가 실수하는가 보다 생각했는데 실수가 아닌 것 같았습니다. 자꾸 마비가 와서 신경과에 가서 머리 CT를 찍고, 뇌졸중이나 파킨슨병 검사를 했는데 검사가 안 나왔습니다. 대구 경대 병원에 갔는데, 대구에는 이런 전문가가 없다면서 코로나 때문인지 그런 얘기는 절대로 안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 가서 스무 가지 넘게 검사를 다 했습니다. 돈도 많이 들었지만, 다 했는데도 검사 결과가 안 나왔습니다. 집에 와서 절망도 많이 했습니다. 건강식품을 좀 먹었는데도 조금은 좋아진 것 같으나, 이런 걸음을 걷지 못해서 장애자 등급을 받았습니다. 1년 넘어서 작년 8월, 9월 달에 장애자 등급을 받았습니다. 심한 장애 등급을 받았습니다. 옛날 등급으로는 2등급에 해당합니다. 스쿠터는 저번 주에 나왔습니다. 타고 다니면서 손잡이만 약한 것을 잡고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못 걸었는데 조금 걸어 다녔습니다. 그런데 3월 27일 날 축복을 받았는데, 요번 3월 27일, 이제 20일 정도 되었습니다. 축복받고 조금 좋아진 것 같습니다. 오늘 명패를 받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에너지 받고 바로 일어섰습니다. 진짜 축하드립니다. 기적이 또 일어났습니다. 안 붙잡아도 되니 이제 자꾸 연습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한번 아까 걷는 것을 제가 영상을 찍었는데, 그냥 정상인처럼 걸어갔습니다. 그냥 일어섭니다. 걸어보십시오. 그냥 정상인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안 잡으면 안 되었는데 말입니다. 축복과 명패의 기적, 신인님 에너지입니다.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하고, 올려도 괜찮습니다. 성함은 김옥숙이고 대구에 삽니다. 나이는 60세입니다. 제2의 인생을 다시 사는 것입니다.
제주에 사시는 배경희 천사님의 사례입니다. 배경희 천사님께 오는 9월 전세 만기 날짜가 다가오는데 내주어야 할 전세금에서 현 시세로 전세금이 4천만 원 정도 떨어져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부동산 가격도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거래조차 없어 발만 동동 구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전혀 전세 거래, 매매 거래는 없고 날짜는 다가오고 현 세입자는 협박까지 해왔습니다. 이런 상황에 저는 신인님께 빨리 명령받으라 권유하여 축복 계좌로 상담비 10만 원을 입금시킨 후 바로 전화 통화로 연결해 드렸습니다. 명령받은 날이 7월 13일 이후 이틀 만인 7월 15일 어제 토요 강연 중 제게 톡이 날아왔습니다. 매매 계약되었다고 합니다. 천만 원 정도 싸게 매매되었지만, 전혀 거래가 없는 상황에 이틀 만에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강연을 들으면서도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고, 다시 한번 신인의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말씀의 권능으로 시공간을 초월해 보여주시고, 증명해 주시고, 확인시켜 주시는 바로 우리 곁에 와 계시는 신인님. 그저 신인님이라는 단어 자체를 매일 부를 수 있다는 현실이 꿈만 같습니다. 남양주 영성 센터장 대천사가 올립니다. 2023년 7월 16일.
광주광역시 정혜진 천사님입니다. 장거리 운전으로 몸이 졸리고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고속도로 위에서 잠을 깨기 위해 신인님의 인기 차트 곡들인 ‘라이나우’, ‘허은자’, ‘허경영’, ‘홀리’, ‘삼삼성’, ‘징글벨’, ‘기쁘다’, ‘허경영’, ‘오션 내’를 크게 틀고 신나게 부르며 정신없이 가다가 앵꼬불이 켜진지도 모르는 채 달렸습니다. 기름이 떨어진 것을 알았을 때는 이미 남은 키로수도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유소를 찾아 기름을 넣을 때까지 제 차는 계속 달렸습니다. 신인님께 감사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기름이 다 떨어지면 무조건 대형 사고입니다. 뒤에서 달려오는 차가 그냥 그대로 받아버려 차가 날아가고 다른 차까지 다 사고 나는 것입니다.
또 하나 문자 체험입니다. 중조님 이신데요. 김영석 천사님의 체험 사례를 대신해서 올립니다. 이번 구정 때 고향 음성에서 차례를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려 할 때 졸음이 몰려왔습니다. 밤이라서 일하시는 분도 없고, 설상가상 핸들까지 뻑뻑해져서 한 손으로 도저히 핸들링이 되지 않았습니다. 졸린 것은 가시지 않고, 운전대는 두 손으로 해야 하니 그나마 졸음 운전은 면했지만 차량 수리에 답답해하며 태릉 입구까지 왔는데, 갑자기 핸들이 부드러워졌고 보름 지난 지금까지 이상이 없습니다. 곧 어머니 길이고 축복 명패 다 해 드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신기해서 글을 올립니다. 차량 기름 떨어뜨리고 노래 부르고 다니지 마십시오. 백궁 갈 때가 아직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