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축복과 시대적 소명
힘들고 혼탁한 이 시대를 잘 이겨내기 위해서는 오직 신인님의 영성 말씀으로 단단히 무장하고 신인님의 뜻을 온전히 따라야 합니다. 우리에게 권능의 힘으로 신의 증거를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미국과 한국, 이름에 담긴 사대주의와 국가 콤플렉스
미국에 여덟 번을 갔습니다. 30~40명씩 데리고 갔는데, 미국 공항에 내리니 미국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릅니다. 땅에서 온기가 느껴지고, 한국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공기는 건조하지만 황사는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황사가 있지만, 거기는 맑습니다. 브라질처럼 건조하면서 공기가 맑고, 하늘에 별도 잘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아기자기하고 산골짜기가 많으며, 특히 하늘궁 주변에는 물이 많습니다. 골짜기마다 물이 나옵니다. 반면 미국은 황량하고 산이 메말라 물 한 방울 나오지 않습니다. 흙도 버석버석합니다. 그래서 미국은 한국과 다릅니다.
우리가 미국에 ‘아름다울 미(美)’자를 붙여준 것입니다. 미국 자체는 ‘아메리카’라고 불리며, ‘아름답다’는 뜻이 없습니다. 우리가 사대주의 때문에 미국을 의지하며, 우리를 도와준 나라라고 하여 ‘미국’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미국은 스스로를 ‘미국’이라 부르지 않고 ‘아메리카’라고 합니다. 우리는 ‘아메리카’ 하면 마도로스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아메리칸 마도로스’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그 ‘아메리카’라는 이름에 우리가 ‘아름다울 미’자를 붙인 것은 상당히 사대주의가 심했던 것입니다.
미국이 왜 아름다운 나라라고 불리게 되었을까요? 일본이 미국을 ‘쌀 미(米)’자를 써서 ‘미국’이라 불렀습니다. 쌀이 많이 나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미국 쌀이 괜찮습니다. 일본은 미국을 쌀이 많이 나는 나라라고 하여 천박하게 낮춰 버린 것입니다.
일본은 스스로를 태양의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같은 구절이 태양의 뿌리가 일본이라는 뜻이라고 주장합니다. ‘본신 태양’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스스로를 ‘대일본 제국’이라고 부릅니다. 영국이 ‘대영제국’을 세웠듯이, 대륙에 비해 나라가 작으니 ‘대’자를 붙이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나라가 작으니 ‘대한민국’이라고 ‘대’자를 붙입니다. 이런 국가 이름에는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국가가 큰 나라는 스스로 ‘대아메리카’라고 붙이지 않습니다. ‘대’에 노이로제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50개 국가를 합치고 어마어마한 전쟁을 통해 국민 절반을 죽인 나라입니다. 젊은이들은 다 죽었습니다. 50개 주가 50개 나라 이상이었는데, 전쟁을 통해 다 합친 것입니다. 남북이 서로 자기 편을 만들고 연합하고 해체되기를 반복하며 노예 문제로도 전쟁했습니다. 말도 못 할 정도로 싸우다가 마지막에 연방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아메리카 연방’입니다. 아시아 사람, 아프리카 사람, 멕시코 사람, 영국 사람 등 다양한 민족이 모여 ‘아메리카’라는 단어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아메리카’는 ‘연합된 국가’라는 뜻입니다. 중국도, 러시아의 소련도 합중국이었습니다. 소비에트 연방, 중국도 합중국입니다. 중국도 수천 년 전쟁을 통해 여러 나라가 합쳐져 만들어진 나라입니다.
일본은 사무라이들이 칼싸움을 통해 하나의 나라가 되었지만 작습니다. 대신 섬마다 영주가 따로 있었는데, 그 섬들을 전부 통합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아메리카 같은 큰 나라들은 ‘대’자를 쓰지 않습니다. 우리만 ‘대한민국’처럼 ‘대’자를 좋아합니다. 국가 이름에도 콤플렉스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으로부터 많은 혜택을 입었으니 ‘아름다울 미’자를 써주는 것입니다. 나라 이름도 재미있습니다.
신인, 천국, 사랑의 삼위일체
신인과 천국과 사랑은 어느 하나를 빼면 안 됩니다. 카메라 다리가 세 개인데 하나가 빠지면 넘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삼위일체라고 합니다. 세 가지 위격이 하나로 일체된 것입니다. 삼위일체를 우리는 ‘신’이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갓(God)’이라고 합니다. 우리 민족은 유대인과 같이 ‘갓’을 썼습니다. 모자라고 하지 않고 ‘갓’이라고 했습니다. 왕도 갓을 썼고, 할아버지들도 갓을 쓴 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유대인도 갓을 씁니다.
말띠의 권력과 역마살
말꼬리를 만들어 말을 교만의 상징이라고 했습니다. 말은 교만할 수밖에 없는 것이, 왕을 태우고 칼을 든 사람들을 태웁니다. 권력자를 가까이하니 교만해지는 것입니다. 말은 언제나 권력자 옆에 있습니다. 권력자 옆에 있는 사람이 많고, 말띠 여자들은 힘이 있습니다. 교만은 나쁘게 보면 오만이지만, 벼슬 잡는 사람 옆에는 항상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은 어떤 면에서는 권력을 상징합니다. 권력을 잡다 보니 교만한 것입니다. 실제는 왕이 교만해야 하는데 말이 교만한 것입니다. 임금이 교지를 내려야 하는데 부인이 안 된다고 하면 못 내립니다. 임금들이 부인 말을 들은 사람은 제명에 살았고, 부인 말을 안 들은 사람은 중간에 독약을 먹고 죽었습니다. 조선 임금의 절반 정도가 음식을 잘못 먹고 죽었는데, 그 원인은 대부분 처갓집 싸움에서 부인이 음식을 담당했기 때문입니다. 슬슬 독을 먹이면 죽는 것입니다. 임금들이 자기 주장이 강했던 사람들이 양으로 인해 죽은 사람이 절반입니다. 부인 말에 잘 따라주면 제명에 삽니다. 아들이 컸는데 왕위를 줍시다 하면 줘야 하는데, 늦게 난 세 살짜리에게 줘야 한다고 하면 본처 자식은 미움을 받아 왕위를 앉으려고 미루게 됩니다. 그러면 임금을 없애야 그가 왕이 되는 것입니다. 밥상에 무엇이 올라오겠습니까? 이것이 자연의 순리입니다.
말띠들이 임금 부인이 많았고, 말띠가 그런 권한에 가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띠는 권력 가까이 있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 재벌이나 권력자들 옆에 말띠나 용띠가 많습니다. 이 사람들은 꼭 벼슬 옆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만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벼슬이 양을 타고 다니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양은 벼슬과 거리가 멉니다. 양을 타거나 나귀를 타는 예수를 죽였습니다. 양을 죽이는 것입니다. 제사상에 올리는 것입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이라는 것은, 말은 언제나 권력자를 태우고 다니거나 모시고 다니는 사람 옆에 장군 같은 사람이 말띠가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직접 말을 타고 다닙니다. 마패도 말이 몇 개냐에 따라 계급이 달랐습니다. 말이 다섯 개 있으면 왕이 직접 보낸 어사이고, 말이 하나 있으면 어사 중에서도 낮은 사람입니다. 말이 세 개 있으면 그 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직급을 말합니다. 말이 계급인 것입니다. 마패에 말이 그려져 있습니다. 마패가 신분증을 대신했습니다.
그래서 말띠들이 교만하다고 보면 안 됩니다. 말띠는 주로 교만한 자리에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남들이 볼 때 교만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높은 사람 옆에 있으니 당연히 교만해 보이는 것입니다. 말띠들은 주로 역마살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역마살이라고 합니다. 말띠들은 역마살을 가지고 있어 집에 있으면 병이 납니다. 다단계든 무엇이든 뛰어다녀야 합니다. 적자를 보더라도 집에 가만히 앉아서 밥이나 갖다 주는 것을 먹고 있으면 이혼합니다. 못 삽니다. 역마살이 있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데 가서 성공하고, 주로 해외에 가면 유리하며 돌아다녀야 병이 안 생깁니다. 이것은 우리의 습성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좋다는 것입니다.
육신과 정신, 영혼의 순환
신인과 천국과 사랑은 어느 하나를 빼면 안 됩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몸의 육체는 땅에서 왔습니다. 우리의 정신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입니다. 이 정신은 오행에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임신할 때 인간은 영혼을 만들 수 없습니다. 부부가 정자와 난자로 육신을 만들어도 영혼을 만드는 것은 여러분에게 허락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영혼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없습니다. 복제는 될 수 있지만, 그 복제된 몸에 영혼을 위에서 넣어줘야 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육신과 정신이 합해진 것이 몸입니다. 죽을 때 이것은 온 곳으로 돌아갑니다. 육체는 땅에서 왔으니 땅에 주고, 정신은 하늘에서 왔으니 공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다시 몸을 받아야 합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출장 갔다 온 사람이 볼일 끝나면 회사로 돌아와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죽음에 대해 두려움을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이 몸에 영원히 달라붙은 것이 아닙니다. 귀신이 붙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부부가 귀신을 만들었습니까? 아닙니다. 영혼이 있는데 또 다른 영혼이 기어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고인의 목소리로 말을 하는 것이 귀신 들린 것입니다. 한 사람이 두 사람 말을 합니다. 아기 말을 할 때는 제정신이 들어온 것이고, 다른 말을 할 때는 귀신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인체에는 영혼이 들락거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신체는 땅의 기운이지만 영혼은 하늘에서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혼을 만들 수 있는 제조 능력이 없습니다. 영혼을 지상에 출장 보낸 것이 여러분입니다. 올라오면 또 다시 보내주고, 올라오면 또 보내줍니다. 보낼 때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저 집에는 유명한 여자 가수를 하나 보내라. 저 사람이 남에게 항상 친절하고 착하다. 저 집에는 몇 번 여자 가수를 하나 보내서 어릴 때부터 스타가 되어 저 아버지 돈방석에 앉혀줘라.” 그런 딸이 오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는 노래도 못 하는데 딸이 귀신같이 노래를 합니다. 백여시 같은 몸매로 막 노래를 부릅니다. 아버지와 엄마는 완전히 홀린 것입니다. “우리 당신하고 나는 도대체 저런 애가 올 처지가 아닌데.” 몸매도 엄마 아빠를 닮지 않고 학다리입니다. 노래만 부르면 1등입니다. 그런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집 아버지 어머니를 보면 전혀 닮은 데가 없습니다. 선물로 주는 것입니다. “저 집은 착하게 살았으니까 저 사람을 보내줘라.” 딱딱딱 차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신인의 시험과 우주의 비밀
신인을 누가 모함하겠습니까?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마귀 시험을 받았습니다. 40일 동안 시험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심판 때는 더 시험하는 자들이 그때 나를 시험한 자가 하늘에 와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나를 절벽에 뛰어내려 보라고 시험한 자가 와서 안티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했는지, 밤마다 전화를 해서 사람들을 설득하고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마귀가 하는 말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자가 누구인지, 왜 그 짓을 하고 있는지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자가 40일 동안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시험을 했던 자입니다. 내가 심판하러 왔을 때 그자가 안 오겠습니까? 오게 되어 있습니다. 와서 이번에 나에 의해 진멸될 것이고, 그들의 역할이 끝나겠지요. 그들의 역할이 끝나면 지구가 달라지기 시작하고 그들은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여러분은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를 알면 불안할 것이 전혀 없습니다.
세계 최고 종교인 가톨릭 같은 종교들이 지구가 돈다, 하늘이 돈다 하는 것을 가지고도 싸웠습니다. 그것을 오판했습니다. 신인이 그것을 오판했습니까? 아닙니다. 그것보다 몇 천억 배 더 많은 비밀을 이야기했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인지 그들은 모릅니다. 지구 하나만 있는 줄 압니다. 36 이무 8,800 불이라는 숫자도 많습니다. 그 숫자를 억조경 해자, 양, 구, 간, 정, 재, 항, 하, 불, 무라고 쓰는 사람도 나뿐입니다. 칠판에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써 준 사람이 내가 아마 처음일 것입니다. 우주 별이 어떻게 되어 있고, 은하계가 어떻게 되어 있고, 인간이 사는 별이 36 이무 8,800 불이라는 것을 들어본 적도 없을 것입니다. ‘무시 일석 무진’이 무엇인지, ‘본신 본신 태양’이 무엇인지, 천이든 유마이든 라마다경이든 팔만대장경이든 모든 경전에 나와 있는 비밀을 싹 여러분에게 다 알려주었습니다. 신인을 만나면 우주에 궁금한 것이 요만큼도 없습니다.
구 성령의 사슬과 화평의 중요성
우주 구성에는 구 성령이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에서 ‘성령 받아라’고 하지만, 그들에게 내가 줘야 하는데 받으러 오지 않습니다. 추상적으로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성령이 아홉 개라는 것은 알지만, 아홉 개 중 한 개만 없으면 성령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천국이 없으면 내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없습니다. 구 성령도 아홉 개가 사슬처럼 엮여 있습니다. 천국이 있으면 신이 있고,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렇게 사슬이 엮여 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가 없어지면 다 떨어져 버립니다. 구 성령은 사랑이 제일 먼저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희락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랑이 있을 때만 희락이 존재합니다. 희락이 없으면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없으면 여러분 부모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없으면 밑에 아들이 있습니까? 이것이 사슬입니다. 이 사슬은 한문이 없습니다. 한글인데 쇠사슬처럼 인간 사슬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희락이 없으면, 희락이 있으면 또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화평이 있어야 합니다. 화평이 있으면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인내가 있으면 자비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사슬이 전부 지어져 있습니다. 양선이 있어야 하고, 충성이 있어야 하고, 온유가 있어야 합니다. 아홉 번째가 절제입니다. 하나만 없으면 다 무너져 버립니다. 성질이 급하면 사랑이 없고, 성령이 없는 것입니다. 성질을 잘 내면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성령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사랑입니다. 성령을 다른 말로 바꾸면 희망, 화평입니다.
화평과 평화는 무엇이 다릅니까? 화평은 성령에 의해 이루어지는 평화를 말합니다. 평화는 법에 의해, 칼에 의해, 무력에 의해, 인간이 만든 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신이 만든 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화평입니다.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칼이나 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을 평화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평화를 좋아하면 안 됩니다. 화평을 좋아해야 합니다. 화평은 신의 두려움에 의해, 신의 말씀, 조상의 말씀 때문에 형제가 우애 있게 지내는 것입니다. 법이 무서워서 상속받으려고 아부하는 것은 평화입니다. 가만히 있어야 상속을 제대로 받을 것이 아닙니까? 그것은 평화입니다. 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은 평화이고, 사랑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은 화평입니다. 같은 평화라도 화평이 더 중요합니다. 어떤 생존 질서에 의해 법에 의해 강제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평화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말하는 평화는 값어치가 별로 없습니다. 공존, 공영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법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안 지키면 안 된다고 합니다. 국제적인 평화가 유지되려면 국제 연합을 만들어야 하고, 거기서 상임 이사국은 실권을 더 행사합니다. 나라마다 평등하지 않습니다. 불평등한 것입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평화와 화평을 구분할 줄 알아야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힘으로 지배해야겠다, 법으로 지배해야겠다 하는 것이 국가입니다. 거기에 대치되는 조직이 종교입니다. 사랑으로 인간을 컨트롤하자고 합니다. 거기서 얻어지는 것이 화평입니다. 형제 지간의 평화를 유지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살벌해서 못 삽니다. 형제 지간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은 아버지가 있을 때 가능합니다. 아버지가 살아 있으니 평화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죽으면 전쟁터가 됩니다. 서로 가지려고 싸웁니다. 아버지가 있을 때만, 법과 권력을 쥐고 있는 자가 있을 때만 평화가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죽으면 무주공산이 되어 서로 잘났다고 합니다. 지금도 강대국이 있으니 약소국들이 서로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강대국이 없어지면 전쟁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지금 강대국들이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화평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화평과 평화는 자체가 다릅니다.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평화는 아무 가치가 별로 없는데 인간들이 불완전하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불완전하고 어떤 힘을 작용하여 강제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평화입니다. 화평은 순전히 하늘의 두려움에 의해 스스로 지키는 것입니다.
화평을 좋아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평화가 아닙니다. 구 성령에는 평화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인간들의 이기주의에서 나온 결론이 평화입니다. 평은 질서를 말합니다. 질서를 잡기 위해 법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평이 먼저이고, 이것은 질서가 먼저입니다. 질서를 먼저 잡고 그다음에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화평은 사랑을 먼저 주고 그 사랑에 의해 질서가 재편됩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신을 철저히 믿는다고 하면 법이 필요 없습니다. 인간 법이 필요 없습니다. 전부 화합하면 서로 있으면 갖다 주고, 서로 사이좋게 지냅니다. 그것이 우리 옛날 시골 모습입니다. 거기에는 밧줄 소가 필요 없습니다. 고소하는 자도 없고, 재판하는 자도 없습니다. 동네 어른이 “야, 너 조용히 해라. 너 그 논 저쪽에 줘. 조카한테 줘라.” 하면 끝입니다. 그런 화평이 있는 시절도 있었습니다. 어떤 지역마다 말입니다. 화평이 있는 자는 세상에 친구들 만나러 다니고, 쓰레기 주우러 다니지 않습니다.
마케도니아나 로마나 페르시아나 이란 제국, 오스만 터키 제국 같은 큰 제국들이 유럽을 지배할 때 내세운 것이 전부 질서입니다. 그것이 평화입니다. 그들이 나라를 점령할 때 “너희는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라. 얼마 조공을 바쳐라.” 하면 평화가 유지됩니다. 그러나 못 바치겠다고 하면 평화가 없어지고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너희 유대 이스라엘은 자체적으로 해라. 그 대신 총독이 있겠다.” 총독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평화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화평이 아닙니다. 평화가 유지되니 거기는 지옥입니다. 평화가 유지되는 이 땅은 지옥입니다. 정토는 화평으로 유지됩니다. 예토는 평화로 유지됩니다. 종교를 철저히 믿는 사람들은 화평으로 삽니다. 법이 필요 없습니다. 법원이 왜 필요하냐고 할 정도로 사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화평입니다. 마음속에 화평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그 자는 수시로 신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부귀영화는 쓰레기, 영혼의 레벨을 높여라
여러분들이 사랑이 없으면 제일 먼저 불만이 생깁니다. “나는 왜 이 모양이야? 저 친구는 저렇게 잘 사는데.” 이 세상에서 얻는 부귀영화는 전부 쓰레기를 주는 것입니다. 우리 어릴 때 어른들이 버린 쓰레기를 뒤져서 가지고 와서 놀았습니다. 그 쓰레기 때문에 구한 것을 머리맡에 두고 잤습니다. 쓰레기인데도 그것이 멋있었습니다. 무슨 부속 같은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들이 집 안에서 쓰레기를 버리면 거기 가서 뒤져서 동네 쓰레기 있는 데 가서 주워 옵니다. 그것을 그렇게 귀하게 여겨서 노는 것입니다. 방 머리에다 놔두고 자고, 일어나서 또 쳐다보고, 한번 만져보고 했습니다. 아기 때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른들이 버린 쓰레기입니다. 나이 들어서 보면 참 한심스럽습니다. 그 딱지는 왜 그렇게 많이 만들었는지. 그런데 그것이 큰돈이 된 것처럼 배가 부릅니다. 배가 불러 터집니다. 만족한 것입니다. 굉장히 만족을 합니다. 여자들은 또 공기놀이 같은 것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나이 들어서 보면 그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지구에서 여러분들이 구하는 부귀영화가 꼭 쓰레기를 주워 온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쓰레기를 줍고, 예토를 정토로 할 수 있습니까? 신인이 온 것입니다.
신인을 만나면 여기 하나에서 양선이 없으면 이것이 무너져 버립니다. 이것은 척추뼈와 같습니다. 척추가 아홉 개가 사랑인데, 거기서 척추 9번, 8번이 없어지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한 개만 없으면 이 척추뼈가 와르르 내려앉아 버립니다. 우리 척추도 마찬가지입니다. 척추가 33개 있어야 하는데, 하나가 잘못되면 못 걸어 다닙니다. 마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화롭지 않더라도 이런 것으로 완전 무장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쓰레기 줍느라 바쁩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돈을 수천억 모아놓고, 땅도 많이 사놓았다고 합시다. 부자가 있는 것입니다. 월남에서 전쟁이 나니 도망갔는데 거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한 푼도 못 가져갑니다. 월남 돈을 차에 잔뜩 싣고 갔는데 아무도 안 받아줍니다. 월남 통장도 아무도 돈을 안 줍니다. 해외에 갔는데 거지가 되어 버립니다. 월남 재벌이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쓰레기입니다. 그 돈 자체가 쓰레기이고, 자기 건물, 공장 전부 쓰레기입니다. 무엇을 하고 살았습니까? 쓰레기를 모으는 것입니다. 인간들에게 점수를 잃고 하늘 점수가 빵점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잘 살았습니까? 아닙니다. 이 땅도 미사일 하나가 날아오면 서울 시내 모든 화폐 가치가 없어져 버립니다. 돈 가져가 봐야 누가 쌀을 줍니까? “우리 쌀 안 팔아요. 전쟁 났는데 쌀을 왜 팔아요? 우리도 먹고 살아야지. 딴 데서 쌀이 오질 않는데.” 쌀 장사가 먼저 숨깁니다. 위에서 방송이 나와 100억을 타라고 합니다. 그때부터 업을 타 먹습니다. 일체의 매매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금을 가진 사람은 금을 숨기고, 곡식 있는 사람은 먼저 숨깁니다. 도둑이 올까 봐서 말입니다. “돈 가져와서 좀 파시오.” 해도 없습니다. 돈이 아닙니다. 전쟁터에서 무슨 돈입니까? 딱 필요한 것은 금반지입니다. 금반지는 쌀하고 바꿔 먹을 수 있습니다. 전쟁 중이라도 금은 통합니다. 금은 전 세계가 공통으로 통하는 화폐입니다.
내가 월남에서 검사 서기로 있을 때, 우리나라 인사 주임 상사가 금반지가 어마어마하게 나와 구속된 적이 있습니다. 군대 이야기라 자세히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금반지가 전쟁터에서는 통하는 것입니다. 돈은 안 통합니다. 한국 돈을 가지고 있다고 누가 봐줍니까? 안 됩니다. 반지들이 자기 목숨처럼 금반지를 끼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보고 눈물이 났습니다. 얼마나 많은 병사들이 살아남기 위해 금반지 없는 애들은 최전방 가서 죽었을 것 아닙니까? 나는 그것이 가슴 아픈 것입니다. 금반지를 발견했는데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내가 왜 우는지 모릅니다. 죽은 군인들이 생각나지 않습니까? 한국에서 갈 때 금반지를 다 빼고 갑니다. 비상시에 자기 목숨을 구하려고 금반지를 가지고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최전방 가서 안 죽으려고 몸부림치는데, 금반지가 이렇게 나온 것을 쳐다보니 눈물이 나왔습니다. 죽어간 병사들이 얼마나 그것이 없어서 죽은 사람이 많겠습니까?
인생은 내가 무엇이 없다, 무엇을 모은다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루아침에 배급 타 먹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망했다, 친구가 돈을 떼먹었다.” 인생 끝난 것이 아닙니다. 어떤 엄마는 애를 낳았는데 애가 못 걷습니다. 다리가 마비입니다. 일어나지도 못하고 발도 자라지 않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애가 한 살 때 신발을 샀습니다. 열 살 때는 열 살짜리 신발을 사서 방에다 놓아두고, 좀 걸을 수 있도록 하느라고 신발을 보면 욕구가 좀 생기지 않겠습니까? 스무 살 때는 스무 살짜리 신발을 갖다 놓습니다. 그 애가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우리 엄마가 사는 저 신발을 나는 한 번만 신어봤으면 좋겠다.” 다른 애들처럼 신발을 한 번 신어보는 것만 해도 자기는 인생에 원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뛰어다닙니다. 다리가 있고, 신발도 있습니다. 왜 그렇게 욕심이 많습니까? 그 애 엄마는 그 애가 신발 한 번 신는 것만 보면 보고 죽어도 한이 없고, 그 애는 그 소원을 이루고 싶어서 저 신발을 한 번 신을 수 있으면 그것이 꿈입니다. 그 신발을 맨날 쳐다보고 있습니다.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부족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몸이 멀쩡한 것만 해도 재벌입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몸이 뚱뚱하든 홀쭉하든 신발 신을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재벌입니다. 돈은 있다가 없고, 없다가도 있는 구름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내 몸을 막, “아이고 나는 뭐가 없어. 나는 남편이 왜 저 모양이야.” 하는 사람은 복에 터진 사람이 그러면 되겠습니까?
걷지도 못하는 애가 있는데 나는 몸이 성해서 보육원이나 요양원에서 봉사 일을 하고 돈도 벌 수 있고, 이 다리와 내 몸을 준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건강한 몸을 준 것, 내 이것을 빚을 갚아야겠다, 나는 이것을 세상에다 또 갚아야겠다 하면 이것이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싹 다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그것을 망가뜨리고 쓰레기 줍는 데 미쳐서, 내 몸 귀한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너무 고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환자가 말입니다. 그런 간절한 어머니도 있는데, 여러분들 너무 교만한 것 아닙니까? 우리는 천국에 예약되어 있지만, 여기서 그나마 우리가 레벨을 더 올리고 가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매일 나가서 레벨을 깎고 가면 좋겠습니까? 레벨을 많이 가져가야 많은 조상들을 구해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 성령이든 전부 쇠사슬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기독교 팔락과 중보기도의 참된 의미
기독교의 팔락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팔락은 여덟 가지 기쁨입니다. 기도는 무엇을 말할까요? 쓰레기 줍는 기도일까요? “내가 부자가 되게 해주세요. 내가 좋은 집을 갖게 해주세요.” 이런 쓰레기 줍는 기도입니다. 쓰레기를 주워 모으겠다는 것입니다. 모아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갈 때 가져갑니까? 아닙니다. 그 쓰레기를 너무 주워 모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하늘궁이니까 이렇게 쓰레기를 주워 모았지만, 여기는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나라입니다. 이런 것을 하는 것이지, 어떤 개인이 가지려고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오해하지 마십시오. 개인이 이런 것을 가지고 있다면 그 사람 방은 여러분 고시방만도 못 합니다. 지금 20살짜리 고시생들도 나보다 넓은 방에서 잡니다. 내 방에 들어가 보십시오. 딱 방에 가서 앉으면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그런 데서 삽니다. 신인이 지구에 와서 여러분이 제공해 주는 방이 고시방입니다. 딱 한 평입니다. 그런 데서 살면서 무력 없이 한 달에 1억 5천을 법니다. “1억 5천이면 내 넓은 집 사 가지고 살겠네.” 안 삽니다. 쓰레기입니다. 전부 쓰레기인데 무엇을 욕심냅니까? 욕심내지 않습니다.
여기서 기도는 무엇일까요? 기도는 중보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남이 좀 잘되게 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 어려운 사람들 좀 밥 좀 먹게 해주세요. 내가 저 거지들 500명 밥을 맨날 무료 급식하는데 금년에는 10만 명 하게 해주세요.” 이런 중보기도입니다. “저 어려운 자들이 좀 덜 아프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해야 하는데 자기 쓰레기 모으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그런 기도를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행동으로도 쓰레기 주우러 다니고 마음속에 기도까지 쓰레기 주워 모으는 기도를 하면 신인이 피곤합니다. 신인을 좀 가만 내버려 두십시오. 여기저기서 주문이 들어오면 궁에서 해달라는 접수가 너무 많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들어줍니다. 무엇을 들어주느냐? “내가 지금 무료 급식을 500명 하는데 천 명 하게 해주세요.” 그것은 들어줍니다. “친구가 저렇게 아파 있는데 아이고, 하나님 저 친구 좀 구해주세요. 제 병 좀 고쳐주세요.” 그런 기적이 들어갑니다. 남이 해줄 정도의 사람이 될 때는 그 사람을 살려줍니다. 남이 “저 여자는 아이 낳아야 돼.” 보는 사람마다 “아, 저거 암 잘 걸렸다. 저거 잘 걸렸다. 저 잘 뒤져버려라.” 이러면 그 사람이 안 고쳐줍니다. 아무리 나한테 와도 말입니다. 땅에서 매인 것은 땅에서 풀어야 내가 들어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쓰레기 주러 다니다가 태어납니다. 나한테 와서 고쳐달라고 하면 내가 고쳐주면 속도가 빠를까요, 덜 빠를까요?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중보의 기도를 받는 자, “어머, 저 사람은 좀 고쳐졌으면 좋겠다.” 유경사 총알을 맞으니 국민이 전부 울었습니다. 그것은 중보의 기도를 받는 자입니다. 많은 사람이 나병 환자도 만지고, 그 사람 고름도 손에 만지고 했습니다. “저 영부인은 좀 오래 살았으면 좋았는데.” 다 웁니다. 내가 눈으로 다 보았습니다. 그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봉에 가게 하셨겠지요. 여러분들은 그런 마음을 먹는 것을 기도라고 합니다. 자기 쓰레기를 많이 모으게 해달라, 명예를 달라, 무엇을 달라 하는 것은 절대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기도가 아닙니다. 기도는 중보입니다. 남을 위해서 해줄 때, “아, 저 사람은 병이 좀 고쳐져야 되겠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줄 때 고쳐질 수 있습니다. 땅에서 매인 것이 풀어졌지만 신인이 백궁에 대천사들이 고쳐줍니다. 중보의 마음이 있을 때 구원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축복이 있고, 그다음에 성령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도, 축복, 성령, 그다음에 은사가 있습니다. 부활, 영생, 천국. 이것이 세트가 되어야 합니다. 이 여덟 가지가 하나만 빠져버리면 안 됩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가 다 완성되어야 낙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천국 티켓을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정자로 써줘야 합니다. 이 은자도 기도원 축복, 성은사, 벌, 영생, 천국이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 여덟 가지 낙도 성령 하나만 빠져버리면 다 없어집니다. 기도, 구원 하나만 빠져버리면 말짱 헛것입니다. 이것이 체인 사슬입니다. 사슬로 되어 있습니다. 신인을 천국과 빼버리면 신인이 아닙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이번에 공부하는 것입니다. 꼭 알아두십시오.
육신과 영혼의 분리, 그리고 영혼 대기소
우리는 땅에서 받은 육신을 하늘에서 온 정신이 빌려서 쓰고 있습니다. 쓰다가 이것은 놔두고, 이것은 땅으로 들어갑니다. 무음으로 들어가야 할까요? 아닙니다. 안 들어갑니다. 빠져나갈 때 몸에서 어지러우면서 가속이 붙습니다. 가속이 붙어서 가면 영혼 대기소입니다. 가서 석고대죄를 받아야 합니다. 석고대죄도 시간이 안 걸립니다. 아주 번개처럼 빠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 조상 묘가 미국에 있든 어디 있든 몇 천 개가 순식간에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빠릅니다. 시간 걸릴까요? 안 걸립니다. 여러분 백궁 명패를 하고 나면 평 들어가는 것이 시간 걸릴까요? 안 걸립니다. 여러분 다 보았을 것입니다. 신인이 주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못 보았다고 하면 내 눈이 더 커집니다. 이런 것을 학교에서 가르쳐 줍니까? 안 가르쳐줍니다. 교회에서 가르쳐 줍니까? 안 가르쳐줍니다.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확실히 깨달아야 합니다.
신발 한 번을 신어보는 것이 소원인 소아마비 꼬마가 성장하면서 느끼는 고통은 말도 못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고통이 없습니다. 그 신발을 사 오는 어머니의 마음도 여러분이 헤아려야 합니다. “저 머저리 같은 사람, 그 애 신발도 발도 없는데 발도 이만한데 내 신발을 사 오네. 약 올리나?”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구 성령을 딱 알고 나면 비난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을 모를 때는 교회 가서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 설교마다 머릿속에 걸립니다. “저것을 설교라고 하고 앉아 있나?” 이럴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의 말이 비판적으로 들립니다. 며느리가 하는 말도 비판적이고, 자식이 뭐라고 해도 듣기 싫습니다. 모든 말에 토를 답니다. 사랑이 없는 자는 말입니다. 신인이 이렇게 강의하는데 “저것은 가짜 사이야.” 이렇게 토를 답니다. 그런데 이것이 있는 자는, 구 성령이 있는 자는 토를 달까요? 택도 없습니다. 모든 말이 다 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심지어 길에 가는데 남의 차에 살짝 부딪혀서 욕을 해도 그것도 좋게 들립니다. “아, 저 사람이 내 목숨을 살려주는구나. 저 사람이 저렇게 욕을 안 했으면 경적을 안 눌렀으면 내가 졸다가 사람 죽일 뻔했네.” 그것도 고맙게 들립니다. 그런데 깨닫지 못한 자는 “이 자식이 어디서 경적을 누르고 다녀? 내가 누군데 이러고 다니면 되나?”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신인밖에 없습니다. 신인은 인간을 심판하는 자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심판자입니까? 여러분이 여러분의 형제를, 자기 눈에 있는 들보를 안 보고 남의 눈에 뼛까지만 자꾸 보는 자가 이것이 없는 자입니다. 병이 옵니다. 그래서 우울증이 오고 불면증이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무슨 호르몬이 안 나온다고 합니다. 옥시토신은 나옵니다. 옥시토신은 4천 배나 많습니다. 좋은 호르몬이 무엇입니까? 다이올핀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옥시토신은 내가 좋은 일 했을 때 나옵니다. 내가 좋은 일 했을 때 이런 것을 실천하면 옥시토신이 맨날 나옵니다. 전신에 바라보는 것이 전부 옥시토신이 나오겠지요. 꽃을 쳐다보고 있는데 옥시토신이 계속 나옵니다. “왜 저 지저분한 흙 속에서 새빨간 꽃이 이게 웬 말이냐. 저 목련이 웬 말이냐.” 이것이 전부 옥시토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그런데 쓰레기 줍는 사람은, 물질에 걸린 사람은 이것이 안 나옵니다. 복권 붙을 때만 옥시토신이 나오는데, 언제 복권이 붙습니까? 복권 같은 것이 붙어야 옥시토신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깨달은 자는, 신인의 강의를 들은 자는 꽃 한 송이만 봐도 옥시토신이 막 쏟아집니다.
집에다가 산더미같이 쓰레기를 쌓아놓고, 돈을 벌어 통장에다 넣어둡니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쓰레기를 무한히 모아놓은 것을 믿고 있으면 나중에 죽을 때 그것이 자기에게 도움이 안 됩니다. 오히려 독약입니다. “쓰레기 많이 모아놓고 부자로 살면서 너 무슨 누구한테 무력 없이 했냐? 네가 남을 위해서 한 번 기도해 봤냐? 남을 위해서 중보기도 한 번 해 봤냐? 남을 위해서 네 가진 것을 한 번 제공해 봤냐?” 이렇게 나오는데 “쓰레기만 산더미같이 쌓아놓았습니다.” 하면 “야, 저 쓰레기로 집어넣어. 돼지에 집어넣어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애리가 없습니다. 하늘은 마음이 편해집니다. 쓰레기 많이 모은 사람들 정신 차리고 들으십시오. 우리는 어릴 때 그 쓰레기가 소중했습니다. 그런데 철 드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딱지가 말입니다. 그때는 생사가 걸렸습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생사가 걸렸습니다. 새 교복 한 번 입어보는 것이 중고등학교 때 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한 번 입어봤을까요? 그래도 나는 신인이니까 웃고 넘어갑니다. 교복이 그때는 애들한테 우상이었습니다. “저것은 모이야?” 하면 이것은 부잣집 아들입니다. 완전 명주 천에다 물들인 것입니다. 싸구려 교복을 입고 돌아다니면 사춘기 때 자존심이 무진장 상합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입고 다니는 사람이 나입니다. 멸시와 무시를 밥 먹듯이 당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사실은 신이 와서 있는데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인간 것을 내가 도둑질할 수도 없고, 남이 갖다 줘야 하는데 안 주니까 내가 버는 것입니다. 공장에 가서 벌면서 여러분들에게 그 고생하는 것을 다 해보는 것입니다. 지상에 와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공부입니다. 단송을 봐도 다이놀핀이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그 꽃하고 대화가 안 되니까 그냥 보고 예쁘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 흙 속에서 어쩜 요런 색깔이 나왔을까?” 그것에 대해 생각하면 그 자리에서 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화평 천자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입니다.
인내는 무엇입니까?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을 얻을 만하다고 했습니다. 인내는 곧 사랑입니다. 이것은 팔복이 아닙니다. 팔복이 있습니다. 팔복은 영빈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입니다. 심령이 가난하면 천국입니다. 이것도 체인이 되어 있습니다. 애통해 하는 자는 위로를 받습니다. 애통해 하면 위로를 받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이것이 없습니다. 똑같이 사슬입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갈증이 생기는 자입니다. 이것은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의에 목마른 자는 가서 좋은 일만 하고도, 먹을 것이 없는 줄도 모릅니다. 쓰레기 주우러 다니지 않습니다. 집안에 먹을 것이 없을 수 있습니다. 안겨줘 먹고 살게 해줍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봅니다. 여러분들이 전생이 깨끗해서 마음이 깨끗했기 때문에 신인을 보는 것입니다. 실컷 보십시오. 이럴 때 여기 장님이 와 있다면 참 괴로운 것입니다. 눈앞에까지 왔는데 못 봅니다. 그것도 전생의 업보가 있는 것입니다. 눈앞에 신이 나타났는데 볼 수가 없습니다. 목소리만 듣는 것입니다. 답답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행복한 것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어우, 저 사람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네. 저 사람은 예수님과 같은 사람이야.” 이런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저 사람 마음씨가 예수님 같아.” 이런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저 사람 마음이 천사야.” 화평입니다. 그다음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죽으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십자가 처형도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전부 사슬입니다. 하나가 없으면 이것이 와르르 다 무너집니다. 애통이 없다, 긍휼이 없다 하면 다 무너져 버립니다. 이 사람 하나입니다. 이것이 전부 사슬입니다.
화평과 평화를 오늘 내가 잘 가르쳐 주었습니다. 평화는 인간의 힘에 의해 한시적으로 조용한 것입니다. 한시적입니다. 영원히 평강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또 전쟁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 평화가 깨질 수 있습니다. 화평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전쟁이 나든 무엇을 하든 변함없이 화평한 것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이 기도입니다. 중보기도 외에는 하면 신이 피곤합니다. 맨날 되지도 않고 쓰레기 주워 모으는 기도만 하니까 그것을 일일이 들어줄 수 있습니까? 궁이 여러분들이 기도를 자기 개인을 도와달라고 기도를 많이 할수록 여러분의 레벨이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저기 있는 저 길거리 있는 저 할머니 좀 잘 살았으면 좋겠다.” 이러면 그것은 좋은 기도입니다. 내 쓰레기를 모으는 기도는 안 됩니다.
시기, 투기, 질투: 화평을 가로막는 마음의 병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주워 모으다 보면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낚시터에서 옆 사람이 월척을 했습니다. 그러면 옆에 있는 사람은 고기 하나도 못 낚았습니다. 어떤 심리가 작동할까요? 시기가 생깁니다. 시기심이 생깁니다. 시기, 투기, 질투가 생기면 이것은 화평이 없는 사람입니다. 평화로 컨트롤 받아야 합니다. 쓰레기 지배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쓰레기 지배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 사람이 월척을 한 사람이 옆에 월척을 잡았습니다. 월척은 33cm를 넘어선 고기를 말합니다. 33cm가 넘는 고기를 잡았다는 말입니다. 옆에서 보니까 눈알이 튀어나옵니다. 그런데 자기는 낚싯대가 한 번도 안 움직입니다. 그런데 쟤는 잡았다 하면 월척을 막 잡습니다. 여기서 허경영 강의를 몇십 년을 들었는데도 시기심이 생기고, 투기가 생기고, 질투가 생깁니다. 이런 것이 생기면 이것은 이미 화평이 없는 자입니다. 이것도 사슬입니다. 이것이 생기면 이것이 따라옵니다. 시기가 딱 생기면 투기가 생기고 질투가 딱 생깁니다.
월척을 잡은 사람은 옥시토신이 나옵니다. 얼굴 색깔이 확 달라지면서 로또 1등 붙은 사람처럼 옥시토신이 나옵니다. 호르몬이 막 나옵니다. 이것을 남에게 알리지 않으면 간이 나빠집니다. 옥시토신이 막 쏟아져 나오는데 이것을 남에게 자랑하지 않으면 간이 나빠져 화병이 생깁니다. 자기가 이번에 사법고시 붙었는데 집에 쫓아가고 엄마가 돌아가 버렸습니다. 사법고시 붙은 날 엄마가 죽어버렸습니다. 그 엄마가 자기 아들 사법고시 붙으라고 그렇게 기도를 했는데, 아들이 사법고시 합격했다고 엄마 놀래주려고 전화도 안 하고 살금살금 엄마한테 갔는데 엄마가 돌아가 있습니다. 이럴 때 기쁨이 있을까요? 옥시토신이 팍 사라집니다. 기쁨은 누구에게 전해져 나가는 것입니다. 기쁨을 가지고 있으면 병이 됩니다. 기쁨을 길거리 가서 다른 사람에게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당신 사법고시 합격한 것이 무슨 상관입니까? 딱 기뻐해줄 사람은 누구입니까? 자기를 배추장사나 쓰레기 주워 팔아 아들 사법고시 붙게 해준 그 엄마한테 가서 “엄마, 내 사법고시 붙었어.” 보여주고 둘이서 끌어안고 울어야 스트레스가 풀릴 텐데, 고양이 엄마 놀래고 쫓아갔는데 엄마가 숨이 넘어가 버렸습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다. 결혼식 하루 앞두고 돌아가 버린 엄마도 있고, 아버지도 있습니다. 이럴 때 이 사람들이 그 기쁨, 옥시토신을 어디다가 풀지 못하면 병이 옵니다.
그런데 옆에서 낚시하던 사람은 그 월척을 놓칠 때 더 기쁜 것입니다. 이 사람이 월척을 잡았는데, 잡아가지고 담았는데 월척이 톡 튕겨서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 옥시토신이 나옵니까? 스트레스 호르몬이 막 나옵니다. 이것은 코티졸 호르몬이 나옵니다. 코티졸 스트레스 호르몬이 막 나오는데 갑자기 고기가 뿅 하고 물속으로 달아나 버립니다. 옆 사람은 코티졸이 갑자기 옥시토신으로 바뀝니다. 제가 월척 잡을 때보다 코티졸이 더 많이 나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들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죄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 죄인 아닌 것 같습니까? 여러분은 이제 나에게 축복을 받았으니 그것을 면했지만, 그것이 인간들 내면에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남이 잘되는 것을 칭찬해 줘야 하는데, 하늘궁을 이렇게 만들어 가니까 그것을 눈 뜨고 못 보는 것입니다. 시기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코티졸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옥시토신이 나와야 할 텐데, “어머, 저 허경영 씨 잘 되네. 어머, 우리나라에 저런 인물이 나와서 우리나라에 세금 많이 내고, 우리나라에서 금을 10년 안에 제일 많이 내겠다. 어머, 우리나라 가지고 전 세계 돈을 오겠네.” 이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시기, 질투, 투기, 수기, 투기가 나옵니다. 이 병을 고쳐야 합니다. 자기가 월등할 때보다 월등한 사람이 놓치는 것이 더 옥시토신이 많이 나오겠습니까? 나옵니다. 옥시토신, 코티졸 조심해야 합니다. 코티졸은 다른 말로 스트레스 코티졸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오는 호르몬이 스트레스 코티졸 호르몬입니다. 호르몬도 내가 줄였습니다. 이 스트레스 코티졸 호르몬이 월등한 사람을 비교했을 때, 여러분의 심리를 비교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 저 옆집에 애가 서울대 붙고 사법고시 붙었는데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옆에 있는 사람이 제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 옆집에서 시기 질투하던 사람이, “아, 그때는 자기 아들이 예뻐 보이는 거야.” 공부 못하는 자기 아들 붙잡고 속으로 기쁨이 되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복 받겠습니까? 못 받습니다. 남이 잘되게 해줘야 합니다. 남 못 되는 것을 보고 옥시토신이 나온다 이것은 천벌 받는 것입니다. 제발 그런 것을 고치십시오. 하늘궁에 오면 평화가 있습니다. 신인 말을 잘 들으면 알아듣기 쉽게 해줍니다.
이것 하나만 있으면 될까요? 안 됩니다. 이것도 있어야 하고, 저것도 있어야 하고, 다 있어야 합니다. 어느 하나만 없으면 인내가 없으면 이것이 유지됩니까? 안 됩니다. 화딱지 난다고 성질 내면 이것이 다 무너져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 가지를 항상 월척에 비유해야 합니다. 월척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고 안 올 수 있습니다. 복권이 붙을 수도 있고, 이것을 복권 붙은 것을 월이라고 하면 됩니다. 그런데 안 붙으면 어떤 마음을 먹게 됩니까? “또 어려운 사람이 하나가 돈을 얻겠구나.” 그러면 내가 탄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일심동체라는 인간은 천지가 한 사람이라는데, 다른 사람이 탔습니까? 그 사람이 쓰레기를 가져가는 것에 대해 무엇을 내가 그렇게 합니까? 쓰레기 주워 준 것입니다. 나에게 오면 다행이고 나에게 안 오면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내가 한 장이라도 보태 준 것입니다. 개돈 타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계속 1등에 안 붙는다는 것은 개돈 타는 것입니다. 자기 개 탈 때가 오면 타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사주면 개를 타게 됩니다. 그런데 무리하게 사면 안 됩니다. 일주일에 한 장이면 한 장, 자기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은 개를 붙는 것입니다. 탄 사람이 있으면 축하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복권 사는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1등이 안 나왔는데 타지 않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복권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음으로 넘어와서 복권이 나중에는 억까지 올라갑니다. 여러 사람이 안 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복권이 누적됩니다. 안 타도 다음 사람에게 넘어와서 지난번 복권 안 타 간 사람이 이번에 1등 된 사람이 가져갔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400 몇십억을 가져갔습니다. 그날 춘천에 있는 순경이 탔습니다. 그런데 순경이 자기 밑에 있는 순경에게 무엇 하나 사 오라고 심부름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사 온 것입니다. 실제 사기는 그 사람이 샀는데, 이 사람이 자기가 시켰으니 자기 것이라고 가져갔습니다. 붙었는데 그때 그 사람이 화장실 보러 한 번만 갔어도 안 붙습니다. 그 전날 자기 마누라와 조금만 다투었어도 안 붙습니다. 지난날을 가만히 돌아보니 이 450억이 되었는데, 이 450억 현금을 받은 것입니다. 받았는데 그것이 자기 지금까지 오는 동안에 한 번만 행동이 다른 데로 갔었으면, 1초만 늦었으면 맞지 않습니까? 신호 대기 한 번 걸려 버렸으면 400억이 없습니다. 450억이 말입니다. 사람의 발자취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어머, 내가 옷에 가서 시간을 조금만 더 지체했으면 여기하고 시간이 안 맞아.” 그 타임이 안 맞습니다. 기가 막히게 맞은 것입니다.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그 사람이 남에게 한 번 잘못 걸어가 옥신각신했으면 1등 복권 달아나 버립니다. 그 시간에 그렇게 딱 맞습니다. 출근을 마누라와 다투느라고 1분만 늦었으면 1등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행동 하나하나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화장실 한 번 더 갔으면 하늘 못 간 사람도 있습니다. 유튜브를 볼까 말까 하다가 다리 목이 부러져서 병원에 들어 있다 본 사람도 있습니다. 하늘에 온 사람도 있습니다. 다리 안 부러졌으면 지금 어디 돌다 쓰레기 주워 다니겠지요. 남의 월척을 시기 질투하면 안 됩니다.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통 인간은 그 월척이 튕겨 나가 물속에 들어가 버리면 이쪽 사람은 코티졸이 안 나오고 갑자기 옥시토신이 나옵니다. 되겠습니까? 그런 인격을 버리라는 말입니다. 내가 남 잘되게 하는 것이 결국 내가 잘되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이런 말을 해준 것은 이런 것이 어느 하나라도 하자가 있으면 우리 몸에 소장, 대장, 장기와 같습니다. 어느 하나가 썩어 버렸다 하면 우리는 죽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간도 좋아야 하고, 췌장도 좋아야 하고, 다 좋아야 합니다. 췌장 하나만 싹 가버리면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있어줄 때 그 사람의 호르몬이 쫙 좋아지는 것입니다. 내가 느리게 강의해도 여러분들이 소화가 되어야 하니까 갑자기 입에다 막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재미있게 이야기해 줍니다. 잉어가 보입니다. 30cm짜리 잉어가 보입니다. 그것을 낚았습니다. 로또 복권 1등 붙은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월척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최고의 월척을, 백궁 월척을 딴 사람이 맞지 않습니까?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월척입니다. 이 사람들의 월척은 쓰레기입니다. 로또 복권 붙어서 그 돈 가지고 이 세상 쓰레기 주워 모으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땅 사고 집 사고 하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신인의 마음을 하늘을 사야 합니다. 그것 사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신인, 사랑의 화신이자 초과학적 존재
신인과 천국과 사랑은 둘이 아닙니다. 신인은 글자 그대로 사랑의 화신입니다. 신인을 범인으로 이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사람들은 언젠가 나에게 절을 하게 됩니다. 신인은 어떤 모습으로 옵니다. 신인은 광인 소리를 처음에 예루살렘 성을 칠 때까지는 이것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내 이름입니다. 광, 미치고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막 합니다.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합니다. 신인은 과학입니까? 아닙니다. 과학이 아닙니다. 과학하는 사람들 볼 때는 광인입니다. 과학이나 이 사람들은 또 과학으로만 봅니까? 아닙니다. 신인은 초과학으로 봐야 합니다. 초과학으로 보는데 인간들이 초과학을 보는 눈이 있습니까? 과학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것은 초과학이 과학으로 소각으로 보는 눈이 없이 과거로만 봅니다. 신인은 성입니다. 신은 과학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신인의 능력을 여러분의 과학을 다른 말로 하면 이성입니다. 이성으로 영성을 보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해가 안 가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 저 인입니다. 예수가 부활했을 때 그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도마가 제일 의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손을 넣어 보았습니다. 그렇게 해도 잘 안 믿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도망갑니다. 이성으로 영성을 바라보면 미친놈입니다. 광인입니다. 이 세상 것은 쓰레기는 전부 이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쓰레기는 전부 이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영성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영성을 보는 눈을 가져야 여러분들이 신인이 제대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성적으로 과학적으로 신인의 블록이나 이런 것을 평가하려고 하면 큰일 납니다. 과학적으로도 평가는 하지만 그 속에는 영성이 들어 있습니다.
혈과 육을 넘어선 영원한 유업
고린도전서 15장 50절을 읽어보겠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할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아까 말한 땅에서 온 것입니다. 땅에 돌려줘야 합니다. 썩지 아니하는 것은 유업으로, 썩을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할 것을 유업으로 이어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내가 썩게 하지 아니하는 자입니다. 이 모든 것을 이렇게 썩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신인은 그것을 썩지 아니하게 합니다. 썩지 아니하게 하는 자의 강의를 여러분 듣고 있는 것입니다. 쓰레기는 전부 썩는 것입니다. 돈도 썩고, 집도 썩고, 다 이 세상 썩고 없어질 것을 여러분은 좋아하면 되겠습니까? 거기서 점점 멀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돌아갈 때 애통함이 적어집니다. “아이고, 아까워.” 이런 마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 만물에서 정을 떼야 합니다. 자식한테도 떼고, 자식이 우상이 되어도 안 됩니다. 돈이 우상이 되어도 안 됩니다. 점점 정을 떼 가면서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신인은 썩는 것을 썩지 아니하게 하고, 죽을 것을 죽지 아니하게 하여 여러분이 백궁에 가서 영원히 살게 합니다. 그 대신 심판으로 해서 죄를 많이 지은 자들은 전부 동물로 갑니다. 그렇게 하지, 썩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 지상에 남겨둔 것은 전부 다 썩습니다. 그리고 3천 년 후에는 불 속에 들어갑니다.
허경영 명상법: 영성을 통한 깨달음
허경영 명상법은 나의 불로유 단식 체험기,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입식 몇 년, 허경영 들숨은 가늘게 들이쉬며, 허경영 날숨은 미미하게 내쉬며, 허경영 행주좌와, 허경영 가거나 서거나 앉거나 눕거나, 허경영 어묵동정, 허경영 말하거나 침묵하거나 움직이거나 멈췄거나, 허경영 여면 불망, 허경영 오로지 잊어서는 안 될 이름, 허경영 의수단전, 허경영 오로지 뜻을 단전에 두고, 소위 허경영 명상법입니다. 이른바 허경영 기도법입니다.
허경영을 모르던 시절, 위빠산이다, 간화선이다, 묵조선이다 하는 명상법으로 도를 닦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도를 깨쳐 보겠다고 정진에 정진을 거듭하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책상 앞에는 ‘남아 있지, 출량 관 하약 불성 사불 아이란’ 글귀를 써 놓고 가부좌 틀고 도인 흉내를 내던 생각을 해보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하기사 이런 험난한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대스승 허경영 신인을 만나지 않았을까 합니다. ‘남아 있지, 출량 관 하약 불성 사 불안’이란 사나이가 뜻을 세워 고향 관문을 나섰으니, 배움의 뜻을 이루지 못하면 죽어도 고향 땅에 돌아가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도에 대한 결연한 의지 표현입니다.
신인 허경영을 만난 지 6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저 허경영 강의 듣고 허경영 축복받고 허경영 백궁 명패하면 소위 말하는 도가 완성되는 것이건만, 그때는 그것을 몰랐으니 만시지한 일입니다. 허경영 명상법은 간단합니다. 기존의 명상법이 소식법과 접목시켜 명상하면 거대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제 욕심으로 한 소식을 해보겠다고 억지 명상에 잠길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허경영 명상법은 다른 말로 허경영 기도법입니다. 마음으로 허경영을 의식하면서 입으로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과 함께 일상의 삶을 즐기면 그것이 참된 명상법이요 기도법이 됩니다. 너무도 수월한 기도요 명상법입니다. 여기서 허경영이 생략된 명상은 위험합니다. 허경영이 생략된 명상법으로 야기 색 변화하거나 이음선 구화하거나, 필경에는 시인 행사도 빠지게 되고 불능열에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나는 명상을 하다 옆길로 빠져 헤매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약이 새게 나거나 이염 성공하면 신행 사돈이 불능 견여래’라고 합니다. 이 문구가 말하는 것에는 허경영이 없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교 금강경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사구에 아무리 이 색을 색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구분하는 것은 사도를 믿는 것입니다. 가짜 도를 말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명상을 하고 하는 것은 전부 정신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절에서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마음을 비운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잡념이 더 많이 생깁니다. 잡념 속에서 싸우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에 에너지가 빠져버립니다. 그럴 때 허경영을 생각해 버리면 확 올라가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말입니다. 그러면 불능 견여래가 안 됩니다. 이런 명상으로 인해 새겨 나거나 위험성 보하 불능 견여래를 초래하는 것입니다. 결국 신인을 못 만나는 것입니다. 저기서 말하는 여래는 신인입니다. 신인을 만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명상을 한답시고 자기 욕심에 사로잡혀 생각의 흐름을 자기 아집에 고착시키게 되면, 고인 물이 썩듯이 반드시 귀신의 침노를 받게 됩니다. 지금 안티로 변해 있는 사람들 중에는 우주에 떠도는 귀신의 침노를 받고 귀신의 조종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우리 중에 명상이 잘못되어 귀신의 침노를 받고 일생을 망치는 사람들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명상의 기본은 허경영을 알고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의식의 중심에 두고 허경영을 명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전의 중심에서 허경영을 놓치는 순간 귀신의 침노를 받고 위험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나는 요즘 명상의 즐거움에 불로지구 효과가 배가됩니다. 나의 경우 불로유 이전의 삶과 불로유 이후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불로유는 나의 몸과 마음에 획기적인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불로유 이전의 삶은 허경영에 대한 믿음으로 사는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불로유 이후의 삶은 허경영에 대한 확신의 삶이 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누구인가? 허경영은 과연 우리가 기다리던 그 메시아가 확실한가? 이에 대한 의문점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렇습니다. 불로유가 여러 가지 완전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가 허경영이 누구인지를 말해줍니다. 허경영은 인류가 기다리던 그 창조주의 화신입니다. 불로유가 그것을 말해줍니다.
통일장 이론과 불로유의 기적
통일장 이론은 인류 최고의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죽기까지 연구하다 실패한 과학 이론입니다. 결국 그 통일장 이론은 신인 허경영에 의해 완성되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내놓은 상대성 이론과 특수 상대성 이론이 있습니다. 저 이론은 이성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성에서 영성으로 가는 책을 쓴 이어령 박사가, 저 사람이 이성으로 모든 것을 자기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자기 딸이 암으로 돌아갔습니다. 딸의 유언이 하나님을 좀 믿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그 이성으로 세상 보는 눈을 좀 바꿔 보세요.” 이래서 교회를 다녔습니다. 영성에 파고 들어가 보니, “아이고 이거 이성으로는 볼 수 없는 세계네.” 그렇습니다. 신비가 있는데, 그것이 나를 만났으면 벌써 깨달아 버렸겠지요. 그런데 거기에서 아무리 해봐야 또 암흑의 길을 헤매다가 돌아가신 것입니다. 신의 통일장 이론은 아인슈타인이 저 통일장, 인간의 이성으로 도달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무엇으로 도달합니까? 영성으로 말입니다. 저것은 신이 이 땅에 메시아가 올 때만 알 수 있습니다. 우주 창조의 비밀이 거기 들어 있는데 자기가 어떻게 압니까? 그래서 과학과 이성은 거기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이름과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허경영을 알아봅니다. 통일장 이론은 허경영이 삼위일체 화신임을 말해줍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이 재림 예수임을 말해줍니다. 통일장은 하늘과 땅과 사람을 하나로 연결시켜 줍니다. 허경영의 통일장 이론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하나의 씨줄과 날줄로 엮어 줍니다. 모든 사물에는 신의 지문이 찍혀 있습니다. 그 바코드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모든 사물은 허경영을 알아봅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신입니다. 모든 사물은 창조주를 알아보고 허경영과 소통합니다. 모든 인간과 사물은 허경영의 통일장으로 인해 이분이야말로 내 아버지, 우리 모두의 스승이요, 인류가 그토록 기다리던 창조주의 화신임을 확신합니다.
나는 지난날 불로유 체험기, 나의 지병 16가지를 해결하였다는 글을 쓴 바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 후속편 글을 써보기로 합니다. 욕심 같아서는 불로유가 세상에 더 많이, 더 빨리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로유는 통일장 이론의 완성품입니다. 어쩌면 불로유가 생각보다 빨리 세상에 알려지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허경영을 우습게 보던 사람들이 불로유를 이해하기 시작했고, 불로유를 다시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갑진년인 2024년, 을사년인 2025년에 진사 성인이 출하고, 병오년인 2026년, 정미년인 2027년에 오미락 당당할 것 같습니다. 허경영이 세상에 위풍당당한 기세를 떨칠 그날이 오고 있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만추의 호 시절입니다. 매화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복숭아, 살구꽃, 개나리,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리는 향기로운 계절입니다. 지금부터 나의 불로유 체험기 후속편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16개월 지난 우유가 아직도 썩지 않고 건재합니다. 하우스에 들어가며 서울우유 12병 한 트럭을 샀습니다. 나는 그 서울우유에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 있는 스티커를 붙여 놓고 사무실에 쟁여두었습니다. 놀랍게도 그 불로유는 16개월이 지난 2024년 4월 현재도 건재합니다. 작년 여름 그 뜨거운 볕에서도 멀쩡합니다. 불로유는 썩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구수한 맛이 더 났습니다. 엄마의 초유 맛을 그대로 유지한 채 지금도 건재합니다. 하우스 없는 불가사의한 일이 왜 벌어지는 것일까요? 사실 이 현상은 예사 일이 아닙니다. 우유라는 물질은 세상에 존재하는 물질 중에서 가장 민감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16개월이 넘었는데도 썩지 않다니. 이것은 전 세계의 과학계를 완전히 뒤집는 대혁명인데, 왜 세상 사람들과 세계의 언론 방송사들은 흥분하지 않는 것일까요? 도둑처럼 온 메시아 허경영을 알아보는 데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의 현장을 보고도 관련 학계, 언론 방송사, 정부, 과학자들이 구경만 하고 있으니 이 무슨 일입니까? 진정 이 세상의 진리는 뒤집어져서 물구나무를 서서 어디로 사라진 것입니까? 이 불로유는 진짜 썩지 않고 세균 번식이 되지 않습니다.
불로유와 관련한 두 번째 경험입니다. 작년 9월에는 집사람의 언니, 즉 처형이 자신이 만든 불로유 한 병을 나에게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그 불로유는 초막 걸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너무 쉬어서 먹을 수 없을 만큼 산도가 높았습니다. 아마 뚜껑을 잘못 관리한 모양이었습니다. 불로유는 병뚜껑을 잘못 관리하면 불로유 속으로 공기나 바이러스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신 냄새가 코를 찌를 수 있습니다. 냄새가 하도 심해서 포기할까 하다가, 에라 이번 기회에 죽는 셈 치고 불로유 실험을 확실히 해보자 싶어 한 번에 1리터짜리 한 병을 통째로 마셔 보았습니다.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후 시차를 두고 나머지 아홉 병을 다 먹었습니다. 그런데도 복통이 일어나거나 배탈이 나거나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불로유의 안정성을 몸으로 체험해 본 귀중한 체험입니다. 불로유가 아닌 일반 우유를 그렇게 마셨으면 부패균으로 인해 사망에 이르렀을 것입니다. 사실 부패된 우유는 한 모금만 잘못 먹어도 바이러스가 급격히 증식되어 식중독을 일으켜 바로 급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나는 1리터 한 병을 통째로 마셨는데도 식중독을 일으키거나 복통을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2년 전 집사람의 가게 마주보는 집 여자가 회를 잘못 먹어 두 달 만에 사망하는 사건을 나는 보았습니다. 내가 먹은 그 요구르트 병뚜껑을 잘못 관리하여 냄새만 고약하게 났지, 부패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과연 요구르트 명성 그대로 썩지 않는 우유가 맞았습니다.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냄새로 분명히 상한 것을 알았는데, 어찌 식중독균이 번식하지 않았을까요? 불가사의하다는 말은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일 것입니다. 이 경험을 포함해서 나는 지금까지 16개월 동안 요구르트 우유를 먹어왔습니다. 하지만 요구르트 우유의 부정적인 면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요구르트 우유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긍정적인 것뿐입니다. 16개월 동안 나의 지병 16가지가 치유되고 내 몸의 활력이 굳세어지는 것만 느낄 뿐입니다.
나의 요구르트 우유 단식 10일간의 경험입니다. 요구르트 우유에 대한 세 번째 체험입니다. 나는 요구르트 우유에 대한 깊은 신망과 확신을 가지고 이번에는 요구르트 우유 단식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2024년 1월 28일부터 시작하여 2월 8일까지 해본 만 12일간의 단식입니다. 단식을 결심하기까지 여러 가지 유혹이 있었습니다. 막상 그렇게 시작은 하였으나 음식의 유혹을 뿌리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단식 기간 중에 허기가 지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음식의 유혹에 넘어가 김, 콜라, 마른 꼴뚜기, 과일 등을 일부 섭취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직업이 김치 유통업이라 몸으로 하는 노동의 강도가 심해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다는 것이 여간 힘든 게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결과를 보아야겠다 싶어 버틴 것이 12일이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는 집사람 등 가족들을 설득할 자신이 없어 2월 8일부로 단식을 중지했습니다. 사실 나는 이번 단식 외에도 두 번의 단식 경험이 더 있었습니다. 이번에 요구르트 우유 단식은 예전에 해보았던 효소 단식과 차원이 달랐습니다. 예전에 효소 단식을 할 때 같으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노동의 강도를 가지고서는 도저히 견뎌낼 수 없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스태미너가 딸려서 12일을 버티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로유 덕분으로 단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단식의 목적은 불로유의 효능이 어디까지일까를 시험해 보기 위한 단식입니다. 과연 불로유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이번 단식을 할 때 먹은 불로유는 유통기한이 14개월이 지난 것이었습니다. 하루에 먹은 불로유의 양은 대개 2L 정도였습니다. 그간 단식 전에는 하루에 0.8L 정도를 먹었습니다. 만약에 14개월이 지난 일반 우유를 먹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피부 탄력과 시력 회복, 머리카락 빠짐에 관한 이야기는 이 정도에서 끝내겠습니다. 불로유에 대해서 아직도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하는데, 불로유에 대한 것을 우리가 과도하게 지금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 성정 씨가 체험한 것입니다. 체험한 것을 우리가 보는 것도 이 정도 보는 것은 괜찮습니다. 너무 길게 보는 것은 다음에 기회가 있을 때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불로유에 대해서 나는 더 이상 말을 안 합니다. 어느 기간이 지나면 해외에서부터 이것을 시작하게 됩니다. 해외 과학자들이 검증하겠다고 합니다. 더 많은 돈을 벌어 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것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는 영적인 것을 가지고 우리 국민을 부자 만드는 것은 쉽겠지요. 지금 서서히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인은 쓰레기를 줍기 위해 급히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천천히 해 나갑니다. 지금도 방해가 심하지 않습니까? 굳이 그것을 너무 심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까? 적당히 하면서 나가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치유 사례도 있지만 안 내보내는 것입니다.
해외 광고와 신인의 지혜로운 행보
해외 신문 광고를 한 번 보십시오. 나는 저런 것에 대해서 강의를 안 하는데, 이것을 좀 줄여서 신문 전체를 한 번 보여줘야 합니다. 이것이 유럽 전 지역에 나가는 신문입니다. 19개 국가에 똑같이 나간 것이 우리 광고입니다. 이런 광고를 영국에 곽태신 씨가 내는 것 같습니다. 유럽 단장이 내고 있는 것입니다. 유럽에 갔더니 신문에 어떤 사람이 보고 이것이 나왔다고 하여 우리에게 보내준 것입니다. 이렇게도 나오고, 뉴스에도 나오고, 여기도 나와 있습니다. 유럽 교포들이 보는 신문입니다. 인터넷에도 나가고, 신문에도 나갑니다. 우리가 유럽 불로유에 대해서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내 강연이 영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로 나가면 세계 대학에서 볼 것입니다. 거기 교수들을 우리가 활용할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그 교수들에게 임무를 맡길 것입니다. 이것이 알려지면서 서서히 해야지, 이것을 누구에게 강요하거나 할 필요 없습니다. 나는 쓰레기를 피 주워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인간의 물질을 여러분들이 쓰레기로 보는 것이 굉장히 지당한 말입니다. 죽을 때 가져가지 못하니까 말입니다. 어릴 때 우리가 소꿉장난 해봤지만 그것이 쓰레기 아닙니까? 지금 보면 말입니다. 그렇게 내가 좋아했던 교복 한 번 못 입어봤지만 그것이 쓰레기입니다. 너무 거기에 매이면 안 됩니다. 마음이 편해야 합니다. 신발 신고 왔을 것입니다. 한 번도 못 신는 장애인이 많습니다. 행복한 줄 아십시오. 항상 하늘궁에 오면 우리가 행복하다, 우리는 백궁도 예약되어 있다, 우리는 부족한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능력과 중보기도의 힘
사례 영상입니다. 첫 번째는 친구인데,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갑자기 오줌 싸듯이 물을 쫙 흘리는 것입니다. 몸에서 완전히 오줌이 나오고, 만지니 죽어가는 것입니다. 큰일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친구 장례 치르면 사람들도 많이 보지 않습니까? 뒤를 보니 쓰러져 있었습니다. 갑자기 생각나는 것이 방금 “살아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속으로 “살아나라, 살아나라”고 했습니다. 모르니까 딱 10초 걸리니 기분이 확 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아납니다.
두 번째는 우리 스포츠센터 명절인데, 매니저 두 명이랑 저녁쯤 장어집에 갔습니다. 신님을 알리게 하여 저는 죽는 사람 다 살립니다 했는데, 한참 지났는데 사람이 죽었다고 합니다. 옆에서 다 죽고 왔는데 쓰러져 시신이 죽었습니다. 앰뷸런스 부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다 비키라고 했습니다. 제가 살리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살아나라, 살아나라” 딱 10초 걸립니다.
세 번째는 밑에 동네 가는데 길가에 웅성웅성해서 보니 할아버지가 쓰러져 돌아가셨습니다. 살리니 떨어지시고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꾸 “살아나라” 딱 10초 걸립니다. 세 명 살렸습니다.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면 그 살아나는 분이 큰절, 아니 엄청 있을 수 없는 표현을 해줍니다. 세 명 살렸습니다. 여러분들이 사람 살릴 능력이 있습니다.
무료 급식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추억 같은 신님 말씀을 주신 존경하는 신님께 경외하는 마음으로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님, 그리고 여러분들 경청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