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6 Lies Are murder: The Divine Truth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 April 20, 2024 ver.all

심판 시대의 영적 무장과 신인의 메시지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축복으로 뜻하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주변의 각종 시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영성으로 단단히 무장해야 하며, 신인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라야 합니다. 오늘도 무한한 에너지를 주시는 우주의 본체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이 한 분 계시네요. 용인 영성센터 이민숙 천사님이 대천사가 되신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증정하겠습니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색깔이 노란 난인데 매우 아름답습니다. 봄의 향기가 탁 풍기는 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악수 한 번 합시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게 몇 년 만에 단 것입니까? 2년 넘은 것 같습니다. 2년 넘었습니까? 거의 3년 된 것 같습니다. 3년 되었나 봅니다. 요새는 금값이 올랐습니다. 40만 원, 40만 원 넘었죠? 46만 원. 일부러 늦게 받은 것 같습니다. 늦게 받은 사람이 비싼 것을 가져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님 강연을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값이 올라도 대천사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꽃다발을 주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한 사람에게 받아도 여러분에게 다 받은 것입니다. 마음의 꽃다발도 있습니다. 이렇게 실물도 있지만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이 있을 때는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항상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제목을 ‘거짓말은 살인이다’로 정했습니다. 거짓말은 살인죄입니다. 살인입니다.

지도자의 방편과 거짓말의 본질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방편을 쓰기 때문입니다. 지도자들이 여러분을 이끌기 위해 무엇을 하겠습니까? 방편을 쓸 것입니다. 방편을 쓸 수 있습니다. 지도자들이 저 사막을 넘어가는데, 모두 목이 말라 죽어가는 상황이라면, 여기에 정말 오아시스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여기를 넘어갈 수 있겠죠? 이렇게 넘어갈 때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비전이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인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우리나라가 암울할 때 흥사단을 만들었습니다. 흥사단을 만들어서 독립운동, 애국운동을 했습니다. 그때 안창호 선생이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아야 합니다. 천주교 순교지가 어디에 있습니까? 절두산이 있습니다. 절두산이 무슨 뜻입니까? 목을 자른다는 소리입니다. 그 산 이름이 절두산입니다. 그런 산이 왜 거기 있었겠습니까? 목을 자르고 나서 이름이 절두산이 된 것이 아닙니다. 옛날부터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었고, 그래서 거기서 목을 자른 것입니다.

지명에 담긴 조상의 지혜와 영적 의미

김포가 옛날부터 김포였습니까? 조선시대부터 김포였습니다. 왜냐하면 새가 날아다닌다는 의미입니다. 김포가 조선시대부터 김포였습니다. 마포는 또 어떻습니까? 조선시대부터 마포였습니다. 마포는 지방에서 배가 항상 들어오는 곳이었습니다. 우리가 입는 옷이나 삼베가 이리로 들어왔습니다. 서울 사람들은 길쌈을 하지 않았습니다. 길쌈은 전부 지방에서 삼베옷이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한양으로 들어왔으니 마포가 된 것입니다. 삼베가 들어오는 나루입니다. 지금은 의복이 차에 실려 오지만, 그때는 강을 통해서 와야 했습니다. 배를 통해서 이렇게 마포가 되고, 쇳덩어리가 오는 곳과 옷이 오는 곳의 이름이 달랐습니다.

조상들은 왜 이렇게 이름을 붙여 놓았을까요? 절두산, 목이 잘린다는 의미입니다. 목이 잘려서 날아간다는 이런 이름을 지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조상의 지명에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다.

그다음 용유도도 비행기가 날아다닙니다. 용유도도 조선시대부터 있던 지명입니다. 용이 날아다니는 곳입니다. 용이 노는 곳이 용유도입니다. 그런데 실제 가서 보면 용이 노는 것 같습니다. 용이 실제 노는 것 같지 않습니까? 용이 논다는 의미입니다. 용이 노는 섬입니다. 조상들의 이름이 딱 맞지 않습니까? 영종도와 용유도를 붙여 바다를 메워 용이 날아다닙니다. 안개 끼고 구름 껴 있을 때 보면 진짜 용 같습니다. 앞에 빨간 불을 켜고 입을 벌리고 날아가는데, 앞에 불이 깜빡깜빡하면서 뜹니다. 비행기가 뜰 때는 이 불이 더 빨리 깜빡거립니다. 용이 구름 속에서 입을 벌리고 번쩍번쩍하면서 뱀같이 용같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굉장히 스릴이 있습니다. 그 용이 갑자기 용유도 산에 떨어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곤두박질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용유도를 비행기가 한 바퀴 돕니다. 바로 오자마자 착륙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온 장거리 비행기는 시차를 맞춰 그 위에서 용유도를 빙빙 돕니다. 공항에서 “착륙해라, 몇 호 미국에서 온 몇 편 비행기 몇 번 코스로 들어가라”고 하면, 착륙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항공기는 항공기 허가가 뜨면 바로 용유도를 한 바퀴 돌면서 사이즈를 맞춰 활주로로 진입해야 하는데, 그게 조종사들이 제일 위험할 때입니다. 착륙하라고 하면 허공에서 활주로가 잘 보이지 않으니, 빙빙 돌아서 자동 항법이 아닙니다. 그때는 빙 돌아서 용유도를 기점으로 용 대가리, 용유도 그 대가리를 바라보면서 주변을 몇 바퀴 돌다가 맞춰 활주로에 한 번 만에 내려가야 합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그러다 보니 용유도 옆에는 맨날 용이 놀러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거기를 돌 때도 비행기가 허가를 받아 “여기 몇 번 돈다, 어떻게 돌겠다, 얼마 동안 돈다”는 것을 무전으로 다 보고합니다. 그래서 조종사의 제일 특징은 영어를 잘해야 합니다. 이것을 못 알아들으면 브라질 국제공항에 왔는데 이상한 놈들이 영어로 왈왈 싸면 못 알아들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착륙하지 마라”를 “착륙하라”고 잘못 들어버리면 대형 충돌 사고가 나서 순식간에 다 죽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구에게 물어볼 수 있겠습니까? 방금 저 소리가 착륙하라는 소리인지, “지금 몇 번 비행기가 지연되고 있으니 좀 더 있어라, 지금 내려와라, 빨리 다운해라”는 오더 허가를 받은 것을 즉시 이행해야 하는데, 조종사가 영어가 서투르면 큰일입니다. 또 술에 취해 있거나 하면, 이 말을 잘못 들으면 다 같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포, 옷이 들어오는 항구는 마포입니다. 서귀포는 서쪽으로 배가 들어오는 곳입니다. 배들이 귀향하는 곳이니 서쪽에 있어야 합니다. 제주도에 서귀포는 있지만 동귀포는 없습니다.

거짓말의 위험성과 진실의 중요성

우리는 방편으로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지도자들뿐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들은 거짓말을 안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그것도 물질을 바라고 거짓말을 했거나 돈을 바라고 거짓말을 했거나 이런 사람들은 사필귀정입니다. 천망회회, 하늘의 그물은 촘촘하다고 합니다. 하늘에 실제 그물이 있는 줄 아십니까? 하늘 그물은 없습니다. 하늘의 그물은 이 공기 속에, 백궁에서 그물이 쳐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이 모두 핸드폰 영상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 그물입니다. 그런데 이 영상보다 몇 천억 배 뛰어난 영상이 백궁에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미국에 있는 대통령에게 축복을 주면, 마음속으로 했는데도 거기에 딱 들어갑니다. 딱 나옵니다. 그러면 제 마음까지 읽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의 축복을 한 번 만에 뺄 수도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한 번 실험을 해볼까요?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을 하면 좀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뺄 때 이상한 사람들은 다시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안 빼는 것입니다. 빼면 또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그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세계 역사가 바뀌는 것입니다. 지구인들의 역사가 바뀝니다. 한 사람들의 거짓말이, 몇몇 사람들의 거짓말이 지구의 역사를 바꿔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진리는 그렇게 모든 것에 작동합니다. 그러면 정의는 어떻습니까?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제가 이스라엘에서 죽을 때, 처음에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때 여러분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환영했습니다. 제가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왜 당나귀를 탔을까요? 말이 있는데,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말을 탄다는 것은 교만입니다. 백성들을 위에서 내려다봅니다. 저 위에서 백성들이 제 발밑에 있습니다. 말은 큰 말은 그렇게 생겼습니다. 특히 유럽의 말들은 큽니다. 그 말을 딱 타면 로마 병사가 딱 타고 있으면 백성들은 제 발바닥 밑에 보입니다. 그래서 말이 교만하다고 합니다. 말을 교만의 상징으로 보는 것입니다. 말 탄 자 치고, 말 타면 소 타면 말 타고 싶다고 올라타면 밑에 사람들이 아주 형편없이 보입니다. 사람들은 머리 정수리만 보입니다. 조족지혈입니다. 위에서 칼로 치면 그냥 다 쓰러지고, 말이 한 번 지나가면 굉장한 위엄이 있습니다. 말은 몸체가 위엄 있게 생겼기 때문에 인간들의 몸은 파리 목 같습니다. 거기 갖다 붙이면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교만이라는 글자를 쓸 때 꼭 말 마 자를 씁니다. 말을 써야 교만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교만입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동물 상징과 겸손의 미덕

우리가 볼 때 용은 무엇의 상징입니까? 용은 권력의 상징입니다. 용상이라고 합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제가 왜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겠습니까? 당나귀는 조그마합니다. 올라타면 제 다리가 땅에 닿을 듯합니다. 당나귀가 저에게 붙어가는 것인지, 제가 당나귀를 끌고 가는 것인지, 당나귀가 저를 태워주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민초들과 눈이 마주치지 않습니까? 민초와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겸손의 상징입니다. 나귀는 겸손의 상징이고,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그 눈높이를 따지는 것입니다. 자연히 내려다보게 되는 말 탄 임금이나 장군은 내려다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교만입니다.

봉황은 무엇의 상징입니까? 부귀의 상징입니다. 봉황을 보면 재운이 일어나는 꿈을 꿉니다. 봉황은 부귀의 상징입니다. 양은 무엇입니까? 양은 순종의 상징입니다. 양은 아주 순종의 상징입니다. 양은 굉장히 순합니다. 그다음 소는 무엇입니까? 소는 희생입니다. 소는 희생인데, 우리가 꼭 소 우 자가 붙습니다. 희생입니다. 여기도 또 소 우 자가 붙습니다. 희생입니다. 목사할 때 이렇게 됩니다. 소 우 자가 붙습니다. 이 목사는 소에 희생하는 아버지입니다. 희생의 아버지입니다. 목사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목사는 거기다가 스승 사 자가 붙습니다. 희생의 스승입니다.

닭은 무엇의 상징입니까? 닭은 다산의 상징입니다. 새끼를 많이 낳는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이것도 부자의 상징인데, 주로 결혼식 할 때 닭을 갖다 놓습니다. 기러기는 갖다 놓지 않습니다. 기러기는 사이 좋은 것이지만, 결혼 끝나고 집에다 갖다 놓는 것입니다. 닭은 결혼식장에 갖다 놓습니다. 요새 결혼식에는 닭을 가져가지 않지만, 어떤 신부가 옷을 잘 차려입고 호텔에서 결혼식을 하면서 닭을 한 마리 가지고 오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보따리나 가방에서 닭이 꼬꼬댁 하면 제법 높은 사람들이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저는 그런 신부가 있으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김 비서 이리 와서 닭 잡아가 저기 갖다 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시집온 처녀가 그렇게 하는 것이 멋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영화에 좀 나오면 배꼽을 잡을 것입니다. 신부가 드레스 입고 닭이 도망가니까 닭 잡으러 쫓아가고, 예식장 안에서 닭이 날아다니고 난리굿이 나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연출가들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연출가들이 제 유튜브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착상을 합니다. 금방 착상을 합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지 않습니까? 부잣집 결혼식에 점잖게 입고 갔는데 닭이 날아오면서 닭똥이 튀고, 그것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예식장에서 말입니다. 그런 것은 닭의 해에 방영을 해야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날아다니는데 사타구니에서 계란이 뚝뚝 떨어집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다산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만 떨어지면 되는데, 이 사람 저 사람 테이블 위에 막 떨어집니다. 그 자리에서 그냥 먹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렇게 상상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자유인데, 작가들은 생각을 하면 생각이 안 나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책상 앞에서 그 생각이 나겠습니까? 제 것을 봐야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닭은 다산을 상징합니다. 새끼를 많이 낳는다는 의미입니다. 희생, 순종, 부귀, 권력, 동물마다 이런 덕이 있는데, 당나귀를 왜 탔겠습니까? 초라한 입성입니다. 겸손입니다. 그래서 실제 여기서 말하는 것 중에는 겸손이 없습니다. 그래서 겸손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겸손 자체가 당나귀입니다. 당나귀는 겸손의 상징입니다.

자동차의 탄생과 마력의 의미

당나귀를 데리고 등산하는 사람들이 히말라야 같은 곳에 올라갈 때 당나귀를 이용합니다. 말은 안 됩니다. 당나귀에 짐을 잔뜩 실으면 당나귀가 잘 안 보입니다. 당나귀 대가리만 보입니다. 그런데 대가리도 짐이 크면 가려져 있습니다. 당나귀 주둥아리만 조금 보입니다. 그런데도 당나귀는 올라갑니다. 그리고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안데스 산맥 꼭대기까지 당나귀가 짐을 싣고 올라갑니다. 나귀는 희생이면서 굉장히 봉사합니다. 그리고 먹이를 적게 먹습니다. 먹이를 적게 먹고 사람을 발로 차거나 하지 않습니다. 말은 위험합니다. 성질 내면 뒷발 차고 합니다. 잘못하면 사람이 큰일 납니다. 그런데 당나귀는 애들하고 같이 타고 다닙니다. 애들이 놀고 올라타도 크게 다치지 않습니다.

말은 성질 나면 달립니다. 그러면 어마어마한 가속력이 붙습니다. 우리 자동차도 처음에 자동차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자동차라는 이름을 안 붙였습니다. 마차, 쇠로 가는 마차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도 유럽에서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차를 만들었는데 칼 벤츠가 벤츠를 제일 처음 1887년인가 만들었는데, 이 칼 벤츠가 만든 차를 뭐라고 해야 사람들이 사겠느냐는 것입니다. 이름을 말입니다. 그래서 마차, 철로 된 마차라고 하니 사람들이 인정을 하는 것입니다. “이건 마차는 마차인데 말이 없는 마차다.” 말 없는 마차를 표현하려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들에게 엔진이 차를 가게 한다고 하면 안 믿습니다. “그게 뭐냐? 그런 게 어디 있어?”라고 합니다. 자동차를 팔아먹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모르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말 없는 마차’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점점 갈수록 그래서 지금 엔진 힘을 마력이라고 합니다. 말의 힘이라고 하지 엔진 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한테 선전을 그렇게 해놓아서 “몇 마력이냐?”고 물으면 “그것은 말이 몇 마리가 끄는 힘이냐?”고 해야 사람들이 알아듣지, “무게 힘이 세다”고 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왜 힘이 센지 말입니다. “말이 당기는 것에 10마리가 당기는 힘이다”라고 하면 “10마력이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대단한 힘이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마력을 씁니다. 거기 쓰는 문자가 마력입니다. 그만큼 알리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점점점점 ‘쇠가 끄는 마차다’, 나중에는 ‘피스톤이 움직여서 가는 마차다’ 이런 식으로 이름을 자꾸 바꾼 것이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때는 이제 ‘스스로 가는 차다’, ‘스스로 움직이는 차다’ 이 정도는 이제 사람들이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마차입니다. ‘차’라는 이름이 마차에서 말이 끄는 차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마’ 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자동마차, 거기까지 이름이 발전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마’ 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것은 자동차구나. 차가 뭐냐? ‘마’ 자를 뺀 것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차입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냥 ‘차’라고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마차, 마차 하다가 자동마차가 자동차로 바뀌니 사람들이 “그거 그거, 그런 거 다니대”라고 하면서 이제 알게 된 것입니다. 유럽에서 차를 만든 사람들이 고생했습니다. 그런 이름이 자동마차입니다. 자동마차가 자동차에 그래도 구색을 갖춘 이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전기기관차가 나온 다음에 이것을 만들어 놓으니 뭐라고 만들어야 할지 몰랐습니다. 결국은 연소기관에 의해서 가는 차, 가는 마차인데, 언제나 앞에 연소기관이 붙든 뭐가 붙든 마차가 뒤에 붙어야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이동하는 것, 짐 싣는 것, 가는 것 말입니다. 우리가 안 본 것은 가르쳐 줘도 모릅니다. 연필을 안 본 사람은 연필을 보여줘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알리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문명이 이렇게 발전해 오면서 겪은 과학자들의 고통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동물들이 이런 특성이 있는데, 저는 무엇을 타고 들어갔습니까? 당나귀입니다. 권세라든지 부귀영화 이런 것은 아닙니다. 타고 간 종류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신인의 에너지와 기적의 증명

그런데 이 사진이 있었습니다. 아기들 사진입니다. 아기들 사진이 있었는데, 이것은 유치원에서 애들이 똑같은 씨를 주어 심었습니다. 씨를 심었는데 축복받은 애만 싹이 났습니다. 크게 화면에 영상을 띄워 보십시오. 싹이 엄청 큽니다. 여러분들에게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10cm 더 자랐습니다. 얼마나 큽니까? 똑같은 콩을 심었는데 얘는 이만큼 자랐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싹이 났습니까? 흔적도 안 보입니다. 얼굴은 가렸지만 이것이 실제 이야기입니다. 입학 상담이 끝났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강낭콩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몇 주 전에 심었는데 반에서 시우만 관심 주고 예뻐해 주었더니 시우 것만 싹이 나와 무럭무럭 크고 있다며 시우 강낭콩을 보고 놀라셨다고 합니다. 얘가 시우입니다. 얘들도 예쁘게 생겼습니다. 여기서는 자존심 상 얼굴을 좀 가렸지만, 약간씩은 보입니다. 이름이 없으니 누군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얘는 김시우입니다. 얼마나 컸습니까? 제 에너지가 실제적으로 축복을 주었는데 미국에서 영향이 나옵니다. 미국 사람을 여기서 축복을 줄 수 있고, 미국에서 축복받은 애가 콩을 심으면 저렇게 다릅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 에너지가 어떻게 공간을 그렇게 갔을까요? 알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증명하던 종교가 지금까지의 종교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봅니까? 안 봅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최면을 겁니까? 안 그럽니다. 우리는 합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어라, 믿어라” 하는 것이 영적으로 강요해 그 사람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21세기에 챗GPT가 나왔고, AI가 나왔습니다. 그것을 믿겠습니까? 점점 젊은이들부터 이탈해 버립니다. 그래서 종교가 제가 말을 안 해도 서서히, 아무리 몸부림쳐도 없어져 가는 추세입니다. 그때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난 자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전부 확인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 영적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빨리 썩는 것이 우유입니다. 그런데 제 이름만 붙이면 됩니다. 왜 스티커를 붙입니까? 제 이름만 해도 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오느냐? 최고로 잘 썩는 물질이 허경영 이름만 딱 보면 알아듣습니다. 그것을 프랑스어로 쓰든 영어로 쓰든 상관없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중국어로 하든 러시아어로 하든 똑같습니다. 어떤 말을 써도 제 이름만 쓰면 그 물질이, 이 마이크도 알아보고 소리가 달라지고, 꽃들이 눈치를 금방 채버립니다. 저는 말로만 제가 누구라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종교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우리는 예배 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최면 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제가 나오면 태양이 뜨면 별들이 저렇게 무성한 것은 종교입니다. 저것이 태양이 팍 떠오르면 싹 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종교가 없어도 골방에서 그냥 “아이고 신이여, 나 좀 봐주세요”라고 하면 그 효과가 있습니다. 골방에서 해도 됩니다. 어디 꼭 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친구 저거 뭐 어차피 저 고생하는데 저렇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좀 쟤 좀 도와줘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정성이 지극한 며느리가 자기 시아버지를 살리겠다고 목숨 걸고 아침저녁으로 고생을 하는데, 그 며느리의 정성에 보답을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신: 홍익이념과 충효사상

우리는 여덟 가지,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여덟 가지 덕목이 있습니다. 성신애제화복보응입니다. 우리는 제일 우리 민족이 내세우는 것이 이것입니다. 정성 성 자, 성신, 믿는 것을 말합니다. 무엇을 믿느냐? 하늘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하늘을 믿는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와서 전도하기가 쉬웠습니다. 하늘을 원래 믿던 민족이니까 말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물 떠놓고 달밤에 하늘 보고 엄마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제가 잘났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이 하늘을 보고 물 떠놓으면 그 물을 가만히 보면 하늘에 있는 달도 비치고 하늘이 다 보입니다. 물에 말입니다. 그 물 보고 이렇게 하면 그것이 하늘입니다. 그리고 겸손의 상징이 물입니다. 물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집니까? 물이 가는 길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집니까? 무시무시한 힘이 생깁니다. 웬만큼 잘못 둑을 막으면 폭파돼 버립니다. 그리고 물이 뭉치면 대단한 힘이 있습니다.

지혜가 물입니다. 지혜를 많이 쌓은 사람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지혜를 많이 쌓으면 큰 댐과 같습니다. 그리고 지혜가 바다 같은 자가 신인입니다. 성신애제,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구제하고, 이래서 화복입니다. 그러면 성신애제화복보응이 삼일신고의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덕목인데, 여기에 우리 민족의 체가 무엇입니까? 우리 민족의 주체성은 무엇입니까? 홍익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죠? 홍익이념이 우리의 체입니다. 용은 충효사상입니다. 이념이 앞섭니까, 사상이 앞섭니까? 이념이 체이고, 사상이 용입니다. 왜냐하면 이념은 우리는 하나를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체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사상은 수백 개를 가져와도 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우리가 충효사상, 나라 지키고 부모를 지키는 이것이 우리의 정신의 근본입니다. 여기 들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홍익이념이 체이고, 충효사상이 용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것을 무엇으로 체계화했습니까? 홍익이념을 박 대통령이 국민교육헌장으로 체계화했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을 박 대통령이 체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좀 구체적으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국민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을 만들어 이것을 체로 해서 우리 민족의 체로 삼았습니다. 이것도 체이고 용입니다. 그다음 새마을운동이 있습니다. 운동을 용으로 삼아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했습니다. 새마을운동은 결국 아버지 어머니의 집을 고쳐주는 것이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충효와 관련이 있습니다. 또 짚을 맨날 지붕에서 얹어 썩여버리는 것보다도 짚을 가지고 소를 먹이자고 했습니다. 소를 먹여 소를 살찌워 농민들의 소득을 증대하자고 했습니다. 또 그 지붕에 얹어놓는 짚을 만드는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새끼줄을 꼬아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차라리 그 짚을 가지고 농산물 가마니를 만들어서 팔자고 했습니다. 하여튼 무엇을 만들어 생산하는 요소로 짚을 썼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은 체가 되고 새마을운동이 용이 되어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올라가게 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홍익이념이고, 이것이 바로 충효사상입니다. 충효사상, 아버지 어머니 사시는 집을 너무 아버지 어머니가 초가집 한다고 위에 올라갔다가 허리 부러진 사람도 많았습니다. 미끄러져서 말입니다. 그래서 지붕 일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멀쩡한 남자들이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떨어져 허리 다치고, 그 당시 병원이 제대로 있었습니까? 그래서 지붕 고치다가 병신 된 사람이 많습니다. 위에 가서 새끼줄을 가지고 초가집을 묶어야 하는데, 그것 묶다가 그냥 밑으로 떨어지고 했습니다. 저는 시골 출신이라 잘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새마을운동을 해 짚을 다른 것으로, 슬레이트로 올려버렸습니다. 사실 슬레이트가 발암물질인데, 그 당시에는 발암물질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했습니다. 성신애제화복보응이라는 우리 민족 사상은 이것입니다. 홍익이념, 다 함께 잘 살자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살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넓을 홍 자입니다. 모든 인간들을 더불어 잘 살자는 것입니다. 생존경쟁도 아니요, 약육강식 이런 것이 아닙니다. 공존공영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사상이 우리 민족이 거짓말하는 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굉장히 착한 민족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농사를 짓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것입니다.

농촌 공동체의 미덕과 개인의 비극

농사하다 보면 윗집 논의 물이 아랫집 논으로 내려오고, 아랫집 논의 물이 밑으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서로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 집 논에 물은 말랐는데 저 집은 물을 잔뜩 채워 놓고 안 내려보내면, 천수답들이 많으니 물이 계단식으로 되어 있는 논에서는 사이가 나쁘면 그 물 때문에 살인이 납니다. 옛날에 한 동네 사람이 한 성씨일 때는 사고가 안 났습니다. 전부 사촌, 삼촌 이러니 “삼촌, 그 물 좀 내려주시오”라고 하면 괄시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동네에는 전부 한 성씨가 있었습니다. 물 가지고 안 싸웠습니다. 동네가 조용했습니다. 싸우는 소리를 못 들어봤습니다. 제가 어릴 때 자란 농촌은 낙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기서 부부 싸움 하는 사람을 한 번도 못 봤습니다.

단, 제가 어릴 때 시집온 다른 동네에서 시집온 여자가 곤장 맞는 것을 수시로 봤습니다. 며느리들이 와서 곤장을 맞는 것을 마루에 눕혀 놓고 할아버지가 담뱃대 물고 “쳐라” 하면 머슴들이 때리는 것입니다. 엉덩이를 덮어놓고 때립니다. 엉덩이를 까고 때리는 것이 아닙니다. 엉덩이에다 덮어놓고 때립니다. 그 기구가 다 있었습니다. 우리 시골에 말입니다. 그런 동네였습니다. 법도를 잘 모르고 시집온 여자들이 우리 동네 와서 혼쭐이 나고 했습니다. 저는 떡 치는 소리가 나면 틀림없이 얻어맞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소문이 납니다. 그렇게 양반 동네였습니다. 우리나라 삼성, LG, 우리나라 재벌들이 187명이 제 고향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그런 마을로 서울에서 태어나서, 제 조상들이 천 년간 살았던 마을입니다. 제 할아버지들이 천 년간 그 마을에 살았습니다. 제가 거기를 어머니가 데려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저를 돌보는 사람이 없으니, 어머니가 없으니까 다른 사람들은 다 일하러 가고 저 혼자 있으니 들판에 기어나간 것입니다. 들판에 기어나가서 웅덩이에 제가 빠졌습니다. 웅덩이에 빠져 물을 먹고 배가 볼록해져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때가 네 살 때였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데려놓고 빨리 돌아가셨으니, 태어날 때 한 살, 한 달 있다가 한 살, 말이 세 살이지 얼마나 되었겠습니까? 돌아가고 나니 한 1년 있으니 제가 혼자 기어 다니고 혼자 걸어 다니다 동네 마을 옆 웅덩이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들 일하러 가버리고 말입니다. 제가 거기서 물을 실컷 먹고 정신을 잃어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한 2km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2km는 시골에서 멉니다. 거기가 바로 오는 길이 없었습니다. 논 가운데 저기 한 2km 떨어진 곳에서 느티나무 밑에 김영길이라는 사람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김 씨였습니다. 우리 동네 머슴이었습니다. 머슴인데 그 사람이 잠을 자고 있다가 저를 발견해 살렸는데, 그 사람이 나무 밑에서 지게 지고 자는데 제 어머니가 그 사람을 계속 부르더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이 웬 여자가 이렇게 시끄러워 죽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꿈이 아니고 잠을 자는데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자꾸 가봤더니 논두렁 길로 소리 나는 대로 계속 갔더니 제가 딱 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딱 보니까 소리가 안 났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어떻게 만났겠습니까? 고속도로가 우리 마을로 난다고 우리 어머니 산소를 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려갔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 파러 말입니다. 우리 동네 일꾼 머슴을 하나 불렀는데 그 사람이 김영길이었습니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그 사람이 제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었습니다. 장례 일을 그런 것을 했습니다. 동네에서 말입니다. 그 사람이 “여기 당신이 누구냐?”고 물어 제가 허경영이라고 하니, 묘를 하고 있는데 제가 도착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시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가서 우리 어머니 산소이니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제가 흙을 파왔지 않습니까? 이 흙 가져올 때 우리 어머니 흙입니다. 이것을 가져오려고 묫자리에 갔는데 그 사람이 저를 보더니 막 우는 것입니다. 통곡을 하고 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러시냐?”고 물으니 “네가 네 살 때 저수지에 빠졌는데 네 엄마가 나를 불러서 내가 네 엄마를 묻어줬는데, 왜 내가 느티나무 밑에서 잠을 자는데 네 엄마가 난리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그래? 그러고 가니까 자네가 죽어 있더라는 거야. 거꾸로 해가지고 물을 빼고 이래서 내가 살아났대. 자기가 나를 살렸대.” 얼마나 반갑습니까? 그 사람이 막 울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 슬프거든요. 우리 동네 사람들은 우리 어머니 이야기만 나오면 웁니다. 그 사람이 우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를 붙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다시 우리 어머니 묘를 또 이장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제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고, 나중에 묘를 이장할 때도 멀쩡하게 살아계시고 노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청년이고 말입니다. 그 사람 아직 안 죽었습니다. 그 사람이 그 말을 해줘서 제가 알았습니다. 시골에 있을 때는 그것을 누가 이야기 안 해주니, 그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를 보더니 그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자네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야. 자네는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거래. 왜? 자네 엄마가 죽은 지가 언젠데 자네 엄마가 나를 찾아서 자네를 살려냈으니 자네 보통이 아니야”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에게 기대가 큽니다. “근데 뭐 자네가 대통령을 나갔다며?” 그때 제가 마흔 살 때 대통령 나간 이후에 우리 어머니 묘를 옮겼으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네가 역시 우리 고향에서 대통령 나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 너는 고아였는데 다 중고등학교 대학 다 갔는데 자네는 여기서 머슴 살다가 갔는데 대통령을 어떻게 나가노? 넌 머리가 천재야” 이러면서 칭찬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생각해 보면 기가 막힙니다. 돌보는 사람이 없으면 시골은 들판이 제 집입니다. 물 위를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제가 네 살 때 물 위를 걸어가던 제가 거기 가서 어릴 때부터 또 그것이 되나 실험했는지도 모릅니다. 폭삭 들어가서 조용히 사라질 뻔했습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그 사람은 지금도 제 어머니에게 홀려 있습니다. 어째서 돌아가신 분인데 자기가 묻었는데 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애 있는 쪽에서 계속 부르냐는 것입니다. 한 번만 부르면 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잠을 자려는데 그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잤다는 것입니다. 낮잠을 자고 가거든요, 머슴들은. 그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실감이 납니까?

거짓말이 초래하는 비극과 사회적 책임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입니다. 살인죄라는 것은 거짓말이 살인죄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딸내미가 나이키 신발 하나 사달라고 했습니다. 사춘기 딸내미가 말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1년간 안 사줬습니다. 돈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나이키 신발을 사줬습니다. 그 딸내미는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신고 학교 가서 자랑하는데 학교 동기들이 짝퉁이라고 놀려 별명이 짝퉁이 되어버렸습니다. 신발 사준 지 두 달 만에 자살했습니다. 얼마나 애들이 흉을 봤겠습니까? 이런 사회는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 친구 신발이 설사 짝퉁이면 그것을 왜 흉을 봅니까? 왜 흉을 보냐는 것입니다. 그 애가 잘못하면 죽습니다. 물론 어머니가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나머지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런 거짓말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딸에게 “야, 그 나이키는 짝퉁이야. 친구들한테 가서 짝퉁이라고 그래. 네가 한다니까. 엄마 돈이 없어서 그 짝퉁 사왔는데 돈 없는 것은 흉이 아니야” 이렇게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짝퉁이라고 놀리면 “나는 돈이 없어서 짝퉁 샀어”라고 이야기하게 진솔하게 애를 가르쳐야 합니다. 임기응변으로 애 앞에서 거짓말해서 넘어가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식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신발 하나 잘못 사서 말입니다. 이것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애가 자살해서 죽어버리지 않았습니까? 얼마나 자존심을 상하게 했겠습니까, 애들이 말입니다. 우리는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면 사사로운 것이지만, 그것이 살인이 됩니다. 최진실도 그렇게 돌아가게 했습니다. 여러분들 최진실에게 글 한 장 올렸지만, 자신은 글 한 번 올렸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모이니 얼마나 많습니까? 최진실이 볼 때는 너무 억울한 것입니다. 자기 일이 아니었거든요.

신인의 능력과 미래 비전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의 눈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봐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홍익이념이 아니고 성신애제화복보응이 안 됩니다. 정성을 드려도 시원찮은데 정성은 안 드리고 남 흉 보면 그것이 정성이 되겠습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장독대에 물 떠놓으면 거기에 별이 보였습니다. 북두칠성도 보이고 다 보였습니다. 그 안에 우주가 물속에 다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싹싹 빌었습니다. 물 자체가 세상의 모든 때를 닦을 수 있습니다. 물 자체가 생명입니다. 그런데 그 물은 제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도 썩습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면 몇 천억 년 가도 물이 안 썩습니다. 제일 잘 썩는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거나 하면 완전히 멈추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진시황제가 그렇게 찾던 신인의 그 능력을 찾았으나, 진시황제가 바랐던 제가 올 시기와 안 맞았던 것입니다. 저를 만나러 왔지만 제가 그때 지구에 왔습니까? 진시황제가 좀 착각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못 만난 것입니다. 아마 그 사람이 만났으면 벌써 개발해 난리굿이 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진시황제 같은 사람들이 올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달려듭니다. 그것은 외국에서부터 불이 붙습니다.

저는 그런 행위에 가담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이름만 줍니다. 저는 식품과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일체 없습니다. 저는 국가에 돈만 벌어줍니다. 1년에 한 10년 안에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 될 것이고, 10년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신인이 다른 나라로 이적해버리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송두리째 없어져 버립니다. 1, 2조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고 수백 경을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 돈이 돈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어려운 사람은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500명에서 1천 명 미만입니다. 그 정도 가지고 제가 양이 차겠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을 심판하러 왔지만 굶는 사람은 먹여가면서, 우리 죄수도 먹이지 않습니까? 제가 옛날에 매일신문에 이것이 났는데, 제가 몽골에 황사를 없애자고 했습니다. 이것이 몇십 년 전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이 했다고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다.” 제가 이번이 몇 대입니까? 20대입니다. 10년 전입니다.

그때 제가 황사가 앞으로 심해질 것이니 이 황사를 없애는 데 3년 이상 된 죄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몽골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국가입니다. 제가 몽골과 연합국가를 제일 먼저 만든다고 했습니다. 왜? 황사를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몽골 인구는 300만 명이고 우리는 5천만 명입니다. 그래서 제20대 대통령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습니다. 동북아시아를 오가는 수천 년간 계속된 황사는 최근 들어 빈도가 높아지면서 중국과 몽골은 물론 우리나라, 일본에 심각한 피해를 줍니다. 이것을 제가 그때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조금 있으면 이것 때문에 또 비상이 걸릴 것입니다. 그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 죄수들을 그리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10배 더 많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황사 없애는 데서 나무 심기를 합니다. 그러면 거기서 수입이 여기서 월급쟁이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러면 그 죄수들이 다음에 와서 또 죄를 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서는 있다 나오면 월급이라야 한 달이면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나와 또다시 죄를 짓습니다. 월급이 적어서 그런 것입니다. 제대로 된 일을 시키고 자립할 수 있게 해주고, 그다음에 몽골에서 그 황사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지원하고 몽골이 지원해서 거기 정착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결혼도 시켜줍니다. 여자도 보내서 말입니다. 몽골에서 살면서 수시로 황사 관리를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 잘하지 않습니까? 몽골 인구는 300만 명인데 땅은 우리보다 10배가 넓습니다. 언제 황사를 막겠습니까? 그래서 몽골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저것을 나무 심기를 해야 하는데 인구가 몇 명 안 되네. 예산도 부족하네.” 외국에 손을 벌렸는데 아무도 안 쳐다봅니다. 제일 피해 보는 나라가 중국하고 우리이니 중국을 잘 설득하면 됩니다. 그럴 때는 우리가 얼마를 내놓고 해야 합니다. 사람 보내주고, 사람 몇만 명 보내주고 말입니다. 우리 사람 많습니다. 중국에도 죄수 많습니다. 막사 지어놓고 교도관들 가서 거기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죄수들이 몽골에서 한국으로 오려면 다시 끝나도 가능하면 거기서 정착하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월급을 받으니 월급 모이는 재미로 그 황사 나무 심는 것이 힘듭니까? 그것을 해야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주장했는데 요새 황사 때문에 못 살겠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이 그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좋은 이야기 아닙니까? 제가 한 공약은 때가 되면 나타납니다. 때가 되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합니다. 이 사람이 “그 죄수, 그거 참 잘 생각했다”고 합니다. 죄수들 지금 월급 쥐꼬리만큼 주느니 거기 가면 임금을 많이 줄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그 사람은 임금 모이는 재미로 밑천을 만듭니다. 그들이 언제 돈을 만듭니까? 그 사람들은 이 사회 교도소에 있다가 만기 돼서 나오면 돈 한 푼도 없으니 또 범죄 행위를 연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싫어하고, 친구들은 다 도망가버립니다. 살아야겠으니 또 죄를 범할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복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뿌리째 뽑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허경영 따라오기입니다. 따라오기도 바쁩니다.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그때 이야기한 것인데 지금 이것이 나왔습니다. 이 나무 심기 콩 이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제가 거기다가 또 무슨 에너지를 넣을 것입니다. 사막에서 나무를 살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들이 드물겠지만, 신인의 비밀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저는 국가에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되게 많습니다. 대한민국 부자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하도 많아서, 나중에 장관들이 저만 찾아 먹고 사는 출세길이 열릴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고 국립 임업시험연구소에서 찾아와야 합니다.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금방 자랍니까? 다른 것은 이렇게 안 자라는데 왜 허경영 총재님이 말을 몇 마디 해버리면 이렇게 됩니까? 이 꼬마가 이렇게 바뀝니다.” 애들 축복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교회 다니는 사람 애들도 있을 것이고, 세례받은 애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자라납니까? 오직 신인의 에너지 받은 자만 자라납니다.

신인의 영적 능력과 사회 변화

여러분들이 제가 강의 시간 때문에 말씀드릴 것이 있는데, 미주에 북미 단장 박상순 씨가 있습니다. 해외 전용방이 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로 들어가면 됩니다. 거기는 박상순 북미 단장이 관리하지만, 해외 전체 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해외 순례 전체 방인가, 해외 방으로 들어가면 전체 대륙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거기 누구다 이름 가지고 옥신각신하면 안 됩니다. 해외 순례 전체 방인데, 원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해외 전체 방입니다.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 왜 이렇게 길게 만들어 놓습니까? 해외 허경영 영생 순례방이 전체 방입니다. 거기 들어가서 전부 다 각 대륙끼리 연결해야 합니다. 옛날처럼 대답이 없습니다. 그렇게 연결해야 합니다. 여러분, 제가 말을 하는데 대답을 약간 그렇게 하면 레벨이 나갑니다. 우리는 레벨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 단체처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레벨이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고 이렇게 자유롭습니다. 본인이 레벨이 안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을 안 하면 됩니다. 아주 자유롭습니다.

제가 강요할 필요가 있습니까? 제가 누구라는 것을 여러분이 벌써 눈치챘지 않습니까? 몰래 다니는데도 호주머니에 현금을 100억 넣고 다녀 보십시오. 금방 들킵니다. 저는 무한대의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돈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느끼는 것은 여러분들의 본심까지 보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가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이 사람이 해도 나오는 것을 보고 질문하면 또 답해주고, 서로서로 토론식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미국을 갔다 오면 여러분들이 좀 해야 합니다. 저는 미국 갈 때는 여러분 중에 몇십 명 데리고 갈 것입니다. 왔다 갔다 하겠지만, 그렇게 하더라도 남은 사람들은 모임이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인터넷으로 정회원 가입해도 레벨이 똑같이 올라갑니다.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해주면 제가 있을 때보다 더 웃길지도 모릅니다. 제 영상이 나올 것이니까 말입니다. 할머니를 최고로 높은 사람으로 믿으면 뇌에서 옥시토신이 나옵니다. 옥시토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옥시토신이 분비가 됩니다. 호르몬입니다. 그것이 분비되면 통증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뇌에서 옥시토신이 말입니다. 그런데 친할머니가 아닌 자가 해줄 때는 분비가 안 됩니다. 그것을 잘 알아두십시오.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사람 얼굴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하얗게 되어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방사됩니다. 손이 이렇게 가면 그 에너지가 더 이리로 집중될 것입니다. 효력이 금방 오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 중풍 환자 하나 벌떡 일어났습니다. 장님도 6년 된 장님도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 사람 장님만 했던 것이 아닙니다. 중풍 팔다리 뚫리는 것 금방 1초 만에 고쳤습니다. 이런 식으로 고친 사람이 우리가 상상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것이 무슨 치료입니까? 치유입니다. 그냥 제 에너지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철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신유,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주는 은사입니다. 신인이 가짜면 이것을 줄 수가 없습니다.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된 여러분들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저를 못 알아봐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왜 표가 안 나는 줄 아십니까? 제가 재림 예수다 이런 말만 안 하면 표가 납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할까요? 저는 그 표에 의해서 배지 달고 이런 데 관심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겠습니까? 우리나라 제일 월급 많이 받는 사람보다도 1년에 세금을 70억 내고, 그 사람 수입에 천 배, 만 배 정도 됩니다. 그런 사람이 무엇이 아쉬워서 그 배지에 목을 매겠습니까? 저는 그런 데 관심은 없으나, 제가 나가서 정책을 내주는 것입니다. 찌라시로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것을 자꾸 실행하는 것입니다.

한반도 미래와 세계 황제론

제가 30년 전에 북한이 핵 이야기를, 핵을 만들기 10년 전입니다. 30년 전이니까 그때 제가 남한이 핵무장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다가 젊은 놈이 나와서 앞으로 핵을 우리 남한이 먼저 만들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10년 있으니 북한에서 핵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미리미리 정책을 연구해서 여러분에게 하늘에서 가져온 것을 줍니다. 제가 대통령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는 국민 전체가 제가 국민을 먹여 살리게 됩니다. 그러면 그냥 5년짜리가 아닙니다. 5년짜리가 무슨 말입니까? 황제로 추대합니다. 모든 국회의원이고 정치인들이 몰려와서 “제발 미국 가지 말고 여기서 황제를 해달라”고 합니다. “저는 미국이 좋은데”라고 하면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세계 황제로 올라갑니다. 러시아 대통령이나 미국 대통령이 와서 자기 나라의 황제로 와달라고 합니다. 제가 가겠습니까? 안 가는 대신에 세계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러시아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제가 말만 하면 탁탁탁탁 “야, 너희 핵무기 다 없애. 언제까지 없애?”라고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영 능력자가 이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간 것입니다. 투표로 뽑히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황제로 추대합니다. 신인은 임기가 없이 종신하는 황제입니다. 그러면 제가 미국 가는 것을 좀 재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나 중국이나 이런 큰 나라들이 제시하겠지만, 저는 거기서 보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도대체 제일 좋은가 말입니다.

정몽주의 충절과 현대 사회의 고소 문제

정몽주 시입니다. 정몽주 이 사람에게 이 사람이 왜 이것을 썼을까요?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유개리 가실 줄이 있으랴?” 이방원에게 썼습니다. 이방원이가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임 향한 일편단심, 나는 고려의 그 마지막 임금 하나만 본다. 새로 나타난 임금은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이성계가 이긴다고 봤습니다. 틀림없지 않습니까? 자기가 죽는 것도 이미 이야기했습니다. 백골, 제 뼈가 진토가 되어 흙이 되어 그 혼백이 있든 없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더 이상 설득하겠습니까? 며칠 있다가 죽였습니다. 이 사람은 안 되는구나, 회유를 해본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소가 200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고소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인데, 국민 숫자로 말입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고소로 밥 먹고 사는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은 바꿔야 합니다. 경찰에다 고소만 해가지고 계속 말입니다. 요새 대학생들이 왜 집에서 안 나오냐면 돈도 없는데 연애만 했다 하면 성추행으로 걸려듭니다. 손만 잡으면 성추행이라고 합니다. 자기보다 좀 좋은 남편 남자가 나타나면, 조건이 좀 안 좋은 남자는 성추행으로 끌려 들어갑니다. 감옥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버리고 잡아 넣어버리고 딴 남자와 데이트를 하는 것입니다. 부잣집 남자만 나타나면 돈 없는 애는 성추행범으로 감옥 가야 합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스토킹 범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스토킹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전부 스토킹으로 결혼한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결혼하려면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돈, 라이센스 이런 것이 없으니 스토킹하면 잡혀갈 것이고, 여자에게 열 번 찍을 힘이 있습니까? 돈이 없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결혼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 입장 제가 이해합니다.

그래서 정몽주에게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유개리 가실 줄이 있으랴?” 이런 말이 왜 있었냐 하면, 이 내 이 몸이 이 차 자입니다. 이 몸이 죽고 죽어 1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유개리 가실 줄이 있으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 사람은 거짓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고려가 부강하든 말든 고려는 고려의 임금을 한 번 섬긴 자가 다른 임금을 어찌 섬기겠느냐고 했습니다. 산으로 들어간 사람이 몇백 명, 산속에 숨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정몽주는 떳떳하게 숨지는 않았습니다. 숨지 않고 선죽교에서 죽어줬습니다. 이미 자기 죽음을 예감해서 남긴 시입니다. 백골이 진토되어 흙이 되어 그 혼백이 있든 없든 한 임금 향한 일편단심, 이것은 천신일편단심입니다. 신인을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이 있으랴? 여기서 제가 밤에 백궁 가고 내려오고 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사춘기 때 소주 한 잔, 담배 한 개비를 안 먹어본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민족이 충효사상이 있다고 했습니다. 부모에게, 부모를 한 번도 못 봤지 않습니까? 얼굴도 모르지 않습니까, 신인은. 그런데 부모가 어딘지 저는 압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의를, 충효사상을 우리는 지켜야 합니다. 제가 그런 것을 먹으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조상 이 민족의 주체성이 흐려져 버립니다. 저는 여러분을 의인을 구하러 온 자이고, 행동이 생활이 이렇게 검소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차는 왜 큰 차를 타냐? 저를 추격해서 들이받은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저는 방어 체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달려오는 미행하면서 달려오는 차를 제 차가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차가 하나의 안전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바빠서 구른 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멀쩡한 것은 차 때문입니다. 전국에 대통령 선거한다고 날아다녔습니다. 그래도 제가 남아 있는 것은 강력한 차 때문입니다. 전복도 많이 되고 했는데 멀쩡합니다. 안 부러지고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하여튼 이 팔뚝에 평생 시계 한 번 찬 적이 없습니다. 청소년 때부터 시계니 액세서리니 이런 것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남을 고소하는 행위를 앞으로 줄여야 합니다. 일본보다 더 줄여야 우리 민족이 동방예의지국입니다. 사돈의 팔촌, 삼촌, 아버지, 어머니를 고소하는 이런 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 될 수가 없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가 일본입니까? 아닙니다. 이런 동방예의지국이 이제는 서로 잡아먹으려고 경찰을 이용해서 고소 고발 세계 1위, 자살 세계 1위, 이것이 무슨 일본의 망신입니까?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은 사귈 때 겁을 낸다고 합니다. 그들은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200명이 고소하니 말입니다. 한국 사람 사귀는 것이 겁이 난다고 합니다. 옷깃만 스쳐도 성추행입니다. 그런 법은 나중에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애들이 애를 안 낳고 인구가 절벽이고, 결국 우리나라 인구는 없어지게 되니 이것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