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도 신년을 맞아 첫 일요 강연이 있습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건에서 터져 나온 안방 광천 백홍주는 고아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 안방 광천 백홍주와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신인 됨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8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역사적인 순간을 포착하는 지혜
오늘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신인님을 맞이하여 아시아를 대표하여 난화분을 올린다고 합니다. 1번 공경 이해윤 대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지금부터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첫 번째 일요 강연에서 꽃을 올린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다음에 올리십시오. 꽃이 보이지 않으면 나오십시오. 아무 꽃이나 가지고 오십시오. 꽃이 어디로 가버렸습니까? 지금은 그 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대구에서 온 서정이, 서정 이향순 님, 대구에서 오셨습니다. 금년에 첫 번째 일요 강연에서 꽃을 올린 분이 두 사람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1년 동안 강의하는데 첫날에 올린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들과 대구 사람은 약아서 그런 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그것이 포인트입니다. 365일 중에 강의하는 날이 토요일, 일요일이니 며칠이 있습니까? 54일이 있습니다. 그 54번 강의하는 데서 첫 번째 꽃을 올린 사람은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가서 살다가 그렇게 약아졌습니다.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제가 다음에 금년에 처음 화분을 올린 여자가 누구냐고 물으면 이해윤 님이 딱 나옵니다. 바다처럼 빛납니다. 빛날 자, 이해윤 멋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빛내는 방법도 이름에서도 빛내고, 꽃다발도 아무 때나 주지 않고 역사적인 날이 있을 때 선착순으로 주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영리합니까?
한반도의 지형과 풍수적 의미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 볼 때는 삼면이 바다고 한 면도 강입니다. 삼면이 바다가 아니라 삼면이 바다고 한 면은 강이 있습니다. 되게 좋은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 그리고 또 대륙과 붙어 있습니다. 섬은 아닙니다. 사이 부도 서이면 섬이 아닌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압록강이 넓고 두만강 그 사이에 백두산이 딱 붙어 중국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소변 줄기는 그대로 살아 있는 것입니다. 영어로 페니스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힘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 일본처럼 제주도처럼 잘려 버려졌으면 랜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소변 줄기 같은 백두산이 중국과 연결되어 대륙과 혈맹이 물로 육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강산이 나오게 되고, 오대산이 나오게 되고, 이렇게 내려옵니다. 백두산, 금강산이 유명한 산들입니다. 금강산 다음에 설악산, 그다음에 오대산, 그다음에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이렇게 내려옵니다. 북악산이 끝물입니다. 북악산의 우백호가 무학산입니다. 좌청룡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우리 산이 백두산에서 쭉 내려왔습니다. 내리꽂아 문어발처럼 둘로 쪼개지고 그 가운데가 경복궁 이야기입니다. 왼쪽으로 쪼개지고 여기서부터는 쭉 내려옵니다. 이렇게 딱 쪼개져 내려옵니다. 이것이 백두산입니다. 여기서 쭉 내려와서 딱 이렇게 쪼개집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렇게 내려가는 것이 태백산맥입니다. 여기서 해운대에서 요렇게 쪼개지고, 중간에 노령산맥에서 또 요렇게 정해집니다. 여기서 또 요렇게 와서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산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이렇게 쪼개지는 것, 300에서 이렇게 쪼개지는 것, 일곱 개입니다. 사람 모습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말이라고 합니다. 말 모습으로 생겼습니다. 이것이 갈비뼈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위장 자리입니다. 서울이 위장 자리입니다. 여기가 너무 길게 그렸습니다. 태백산이 내려갔습니다. 여기서 요렇게 내려와서 요렇게 쪼개졌지만, 서울을 확대해서 이렇게 해놔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북악산, 제가 텐트 치고 있으면 되는 무학산입니다. 제가 텐트 치고 있던 곳, 무학산입니다. 이것이 좌청룡입니다. 이 산이 이 산보다 세 배가 높습니다. 그래서 서울은 남자고 이것은 여자입니다. 그래서 왕실이 여기다 왕궁을 지으면 처갓집이 득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처가가 왕실을 좌지우지한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이 여자 자리는 되게 높고, 인왕산과 무학산이 있습니다. 백호는 인왕산과 무학산이 있으니 여자가 처갓집이 막 이중, 삼중으로 경주 채씨, 또 제일 윤씨, 파평 윤씨 같은 막강한 가문들이 왕실을 둘러싸고 있는 것입니다. 왕을 컨트롤합니다. 그런데 요쪽에 서울대 봉관, 서울대 종로, 호가의 서울대 봉관 뒤에 있는 산, 무슨 산입니까? 그 산 이름을 모릅니까? 명륜동에서 쭉 내려가 동대문, 이화여대 대병원, 동대문에 붙어 있는 산, 낙산입니다. 낙산, 그것이 우백호입니다. 이화 뒤에 창신동, 그것이 무엇입니까? 창신동 이야기입니다. 낙산이 우리 왕실의 좌청룡입니다. 되게 약합니다. 청룡이 약한 것입니다. 백호는 제가 텐트 치고 있던 인왕산 뒤에 무학산, 무학산이라고 합니다. 무학산이라고 하고, 그 산이 이중으로 겹쳐 있어 여기서 새끼가 딱 나와 요렇게 해서 또 하나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제가 텐트 치고 있던 곳입니다. 밑에 이화여대, 연세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여기는 긴데, 여기는 서울대학 봉관 자리입니다. 여기가 창신동 이야기, 동대문이 있습니다. 여기는 서대문 이야기, 남대문이, 왕궁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흠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500년 이상은 못 간다고 합니다. 무학대사는 왕실을 여기다 지어야 한다, 여기서 동을 바라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태조 이성계는 요렇게 봐야 한다고 했고, 이것은 정도전의 생각입니다. 이것은 무학대사의 생각입니다. 무학대사와 이성계의 생각입니다. 무학대사만 이성계는 동진을 해야 합니다. 미국적 일본 쪽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그러면 오히려 이 인왕산, 무학산이 좌청 우백호가 되는 것입니다. 우백호가 되고 이것이 좌청이 되니 좌청이 길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 경복궁 뒤에 있는 북악산이 좌청룡이 되는 것입니다. 부산을 정도전은 주산으로 해야 한다고 하다가 정도전이 죽습니다. 왕실은 결국 남양으로 잡은 것입니다. 우리 산이 이렇게 뻗어 오니 기운을 이렇게 받아야지, 이렇게 왔는데 왜 요렇게 나가냐는 것이 정도전의 주장입니다. 남쪽으로 봐야 백성들이 남쪽에 있는데 왜 바다를 바라보냐는 시비가 붙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렇게 되었는데, 백두산에서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이렇게 내려옵니다. 그래서 이렇게 족보가 딱 몇 단계,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이렇게 딱 10대입니다. 우리가 몇 대 손입니까? 이것이 7대 손입니다. 고령산이 7대, 백두산의 7대 손입니다. 그다음에 화려하게 되어 있는 경복궁이 있는 그 부산에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되게 셉니다. 그래서 높을 고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고조 할아버지라고. 그래서 고령산, 고자 할아버지는 고자 할아버지인데 영입니다. 최고로 높은. 신령이 있다 해서 고령산, 풍수 하는 사람이 그것을 내다봤을까요? 이것이 무학산입니다. 북악산입니다. 북악산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올라가면 삼각산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올라가면 도봉산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올라가면 고령산이 있습니다. 이것은 조부고, 할아버지입니다. 부산이 이것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고산이 실제는 조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버지입니다. 각 산의 아버지입니다. 도봉산은 할아버지가 됩니다. 조부가 됩니다. 할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증조 할아버지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그래서 1대, 1대, 2대, 3대, 이것이 제일 높은 데 있습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그래서 고령산에서 올라가면 감악산, 그 위에 올라가면 용문산, 여기면 오대산, 그 올라가면 설악산, 그 올라가면 금강산, 그 올라가면 백두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0대째가 북악산입니다. 우리 고령산이 북악산의 증조 할아버지입니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 보셨죠?
인간의 궁극적인 사명: 잘 죽는 법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우리 인간이 태어난 순간부터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최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최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태어나자마자 우리에게 메시지가 딱 주어지는 것입니다. 태어나자마자 가장 잘 죽는 법,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식 앞에서 아버지답게 죽느냐, 어머니답게 돌아가느냐, 이것이 제일 어려운 문제입니다. 가난하게 잘 못 만나면 자식들 앞에 우사당하고, 늙어서 소대도 못 가리고, 자식들 앞에 창피를 당하고, 말도 못 하는 수치를 당하고, 자식과 철천지 원수가 되어 자식이 “아이고, 두 번 다시는 부모님 못 모시겠다”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20년째 소대를 못 가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은 도움들이 여성들이 해주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됩니까? 전부 며느리가 못 합니다. 자식이 해야 합니다. 대단합니다. 며느리가 시아버지 소대구 이런 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그 자식이 봉양을 해야 했는데, 그 어려움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식 앞에 복 있게 죽느냐,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저를 낳고 시골로 데려갔습니다. 서울에서 시골로 갔습니다. 시골 가서 우리 어머니가 돌아갈 때 그 모습이 제가 어린 나이인데도 그 모습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 동네 사람들도 몇 사람이 그것을 봤습니다. 몇 사람이. 제가 다 이야기는 못 합니다. 못 하는데, 굉장히 그 특이하다는 것입니다. 말을 하면 사람들은 그것을 못 믿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제가 오늘 아침에 오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굉장히 궁금해하지만 다 이야기를 해주면 이상합니다. 그래서 안 하는데, 어쨌든 이 마지막 모습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딱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서 질주하는 것입니다. 시계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 시간에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 죽음이라는 그 문제를 해결하고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럼 우리는 왜 삽니까? 잘 죽기 위해서 삽니다. 정말입니다. 이것을 해놓고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식도 안 찾아오고, 다른 여자에게 붙어 엄마가 두세 명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죽을 때 그 사람은 완전 푸대접입니다. 살아서도 푸대접, 대우를 못 받습니다. 그것이 죽음에 대한 아름다운 죽음에 대한 준비를 우리가 못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자식이 살아 있는데도 엄마라고 부르지도 않고, 아버지라고 부르지도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최고의 성자는 자기가 죽을 때를 완벽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절에 가면 스님들이 그냥 앉아서 놀고 있는 것 같습니까? 어떻게 하면 내가 훌륭한 상자를 두어 그 훌륭한 상자가 나중에 나를 제대로 화장을 해 가지고, 이것을 만들어 주느냐, 그것이 무엇입니까? 부도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도에 그것을 넣어 절에다 만들어주면 좋습니다. 최고로 좋습니다. 그런 상자를 얻기를 원합니다. 자기가 낳는 자식은 아닌데 항상 돌아갈 때까지 수발을 듭니다. 아픈 것, 모든 소대변 뭐고 다 상자가 다 합니다. 우리 신의 옛날 법정스님은 그냥 조용히 산속에 혼자 많이 있고 그랬습니다. 좀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돌아갈 때는 몸이 못 움직이니 옆에서 다 수발을 듭니다. 성도들도 돌아가는 그 자체가 굉장히 고민이 많습니다. 자기가 절에 원적이 없는 스님도 있습니다. 절에서 나와 돌아다니다가 나중에는 자기가 마지막 가서 있을 절이 없는 것입니다. 찾아가면 푸대접입니다. 옛날 가보면 다른 사람이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 있고 자기 자리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사후에 어떻게 된다는 것이 뻔합니다. 이름 없는 떠돌이 객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온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사후 세계의 완벽한 준비를 해놨습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풍수적 예언
우리 어머니는 이 서울에 텐트에서 저를 낳아 중곡동으로 갔는데, 거기가 특이한 장소입니다. 거기가 개천 건너는 중곡동입니다. 중곡. 그리고 개천은 중입니다. 중랑. 중랑 동서양의 눈물이 흘러오는 천입니다. 옛날 조상들이 이름을 어떻게 그렇게 짓는지. 중천 자입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한문 찾으면 나옵니다. 가운데에 눈물이 흐르는 강입니다. 그런데 저 어디서 오냐? 삼각산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형국이 삼각산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보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때는 저기 케네디가 누워 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죠. 삼각산 모양을 옆에서 보면 케네디가 누워 있는 것 같습니다. 코하고 다 나옵니다. 백운대 머리하고 이렇게, 그것이 왜 케네디가 아니고 예수입니다. 예수가 누워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케네디 머리처럼 생긴 그것이 면류관입니다. 덮어 씌워 놓은 것. 백운대가 면류관입니다. 그것이 쭈뼛쭈뼛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머리 덮어쓰고 서울을 바라보고 누워 있는 것이 예수입니다. 그것이 십자가 모습이고 도봉산은 12두 봉입니다. 실제 12두 봉입니다. 그러면 12두 제자입니다. 12두 제자가 삼각산을 둘러치고 울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눈물이 내려오는 것이 마침 저와 같은 것, 여기서 흘러오는 눈물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간단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여기서 예수가 이렇게 누워 있습니다. 이렇게 다리 이렇게 누워 있습니다. 이것이 백운대, 이것이 면류관, 여기 백운대가 이렇게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12 제자가 이렇게 도봉산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12 제자가 쫙 서 있습니다, 12명이. 그래서 여기서 흘러오는, 여기서 내려오는 눈물이 하필이면 소우 자입니다. 소자입니다. 우이천이, 이 우이천을 소의 눈물이 흘러오는 곳이다 이 말입니다. 소의 눈물이 내려온다 이래서 우이천입니다. 그다음에 여기는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장면입니다. 석가모니가 이렇게 누워 있습니다. 여기는 예수가 누워 있고, 이것은 무엇입니까? 여기 수락산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10대 제자입니다. 수락산이 열 개 봉우리입니다. 석가모니는 열 명의 제자가 있고, 예수는 12명의 제자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열 개 봉우리가 이렇게 있습니다. 이렇게 둘러치고 있습니다, 이것을. 그러면 여기가 무엇입니까? 여기가 내려오는 이 눈물이 제자들이 흘린 눈물 내려오는 것, 이것이 상계입니다. 상계, 저 하늘에서 내려오는 눈물이다 이 말입니다. 석가모니 제자들의 이 눈물입니다. 그러면 이 두 개의 개천이 이렇게 합쳐져 내려옵니다. 여기서 제가 태어납니다. 그래서 여기가 중곡동입니다. 대순진리가 이어서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요것이 중랑, 요것이 중랑천, 요것이 그래서 동서양의 뜻입니다. 이쪽은 서양, 여기는 동향이다, 뭐 이런 뜻이 있겠죠. 두 군데에서 흘러오는 중간에서 흘러는 눈물이 중랑천, 이것이 눈물 흘릴 자입니다. 중랑천, 중교에서 제가 태어납니다. 그것이 동서양을 잇는 자라는 말입니다. 이 중랑교 다리가, 중랑교 다리가 동생을 잇습니다. 이 중교 다리 밑에서 제가 태어난다는 말입니다. 결국 제가 모든 것을 다 통일장, 세계를 전부 다 통일장을 쥐고 있지 않습니까? 이 자가 여기서, 그래서 이 풍수가 여기가 의정부시가 있습니다. 여기 의정부시가 있습니다. 의정부시에서 또 개천이 하나 내려와 요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개천이, 하늘 자리에서 내려오는 이 인간들의 눈물과 합쳐서 세 개가 내려오기 때문에 중랑천, 천자를 보십시오. 하나, 둘, 세 개, 맞지 않습니까? 여기서 천자를 자세히 보면 하나, 둘, 세 개 맞지 않습니까? 이래서 이것이 중랑천입니다. 서이 사람 예수의 눈물, 하늘의 눈물, 부처의 눈물 다 삼이 내려서, 그래서 개천 천자가 요렇게 생겼습니다. 여기서 제가 태어납니다. 우리 어머니가 여기서 저를 낳아 낳자마자 전쟁이 납니다. 낳자마자 아버지가 돌아가십니다. 낳고 나서 6개월 만에 아버지가 6월 22일 날 사형을 받았고, 우리 광천수가 6월 20일 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그 숫자가 다 계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 강천수가 그저께 얼어 중간에 호수가 터졌습니다. 지금 그로 물이 새고 있습니다. 그 호수가, 저 땅으로 묻어야 하는데, 저 마대 있지 않습니까, 마대, 마대 밑으로 내려옵니다. 우리 걸어다니는 마대에, 그 밑에 호수가 있다고, 그것이 얼어 터져 물이 그리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물이 좀 약하게 나옵니다. 월요일 날 그 기계를 사와서 연결해야 합니다. 호수를 자르고, 호수가 이렇게 꺾여서 터져 버렸습니다. 그 자리를 다시 연결해야 합니다. 보도 가시 매로. 그래서 월요일 날 공사를 합니다. 물이 좀 적게 나옵니다. 물이 나오는 것이 찔찔찔 나옵니다. 그것이 터져 버렸으니까. 지난번 추울 때 얼었나 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터져 물이 치솟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물이 적게 나오는지 잘 모릅니다. 우리가 그 호수를 땅속으로 깊이 묻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냥 호수를 그리로 빼라고 하니 추운 겨울에 바깥에 호수가 있으니, 이 플라스틱 호수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얼어버린 것입니다.
어머니의 특별한 죽음과 허경영의 어린 시절
우리 어머니가 돌아갈 때까지 의식이 몸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전부 밥을 가져오지 말라고 하고 방문을 걸어 잠갔습니다. 잠그고 제가 며칠 있다가 가니 밥 가져오지 말라고 하고 집에서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신 줄 알고 전부 다 있는데 갑자기 문을 열고 나오신 것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다 죽어가던 분인데. 문구멍으로 이렇게 다 구멍을 뚫어서 보니 이미 돌아가다시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문을 열고 나오니 사람을 부르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 우리 친척이 들어가니 저를 데려오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 접근을 못 합니다. 그것이 무슨 전염병이라는 것입니다. 옛날에 애 낳고 산후를 못 해 진주까지 피난 가다가 천리를 자동차 없이 갔다는 것 아닙니까? 애 없고 한강 건널 때 골뱅이들 때 철탑을 넘어가면서 한강 그 파괴된 철탑을 우리 어머니가 넘어간 것 아닙니까? 온몸이 병이 들어 이제 돌아가는데, 누구에게 이런 것을 보이고 싶지 않으니 절대 밥도 가져오지 말고 들어오지 말고 문을 걸어 잠갔는데, 문을 열고 나온 것입니다. 다 돌아가신 줄 알았는데 딱 숨이 넘어간 것 같이 보였는데, 그래도 문을 안 열어 가만히 있었더니 낮에는 문을 열면서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우리 친척이 들어가니 저를 데려오라고 합니다. 저는 네 살이니 꼬마 아이, 그때 우리 어머니를 이제 그때 들어가서 본 것입니다. 한 달 만에 보나 뭐 이렇게, 이렇게 보니 옷을 가져오라고 해서 옷을 싹 갈아입었습니다, 흰옷으로. 옷을 싹 갈아입고 앉았는데 빗도 가져와서 머리도 이렇게 빗고 단정하게 해 가지고 어머니가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데리고 딱 제가 들어가니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들 보는 앞에서 다섯 번 절을 했습니다, 저한테. 그리고 이제 하는 소리가 “너네들도 얘한테 나처럼 해야 한다” 요렇게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겁이 많아집니다. 저만 보면 겁을 내는 것입니다. 왜? “나처럼 해야 한다”는 무엇입니까? 어머니가 애한테 절을 하는데.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절을 하고 나서 다 나가라는 것입니다. 나가라고. 지금 저를 모시러 온 사람이 저기 있으니 너희는 나가라, 애도 데리고 나오고 저도 나오고 다 나왔습니다. 그 모시러 온 사람이 있다 그러더니 좀 있으니 돌아가 버렸습니다. 나가라고 해서 나가 있다가 들여다보니 이미 가버린 것입니다. 가는 방법이 좀 특이하지 않습니까? 저기 저를 모시러 온 사람이 있으니 너 나가 있어라. 그래서 저와 애는 쫓겨났습니다. 쫓겨났는데 가버렸습니다. 거기에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제가 이제 이야기를 다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갈 때는, 자기를 모시러 온 사람이 있으니 단정하게 하고 깨끗이 하고 그 몸에 의식이 없고 아픈 사람이 전혀 아픈 기색이 없는 것입니다. 탁 일어나서 단정하고 그냥 저한테 절합니다. 그러고 나서부터 동네 사람들이 저만 보면 겁을 내는 것입니다. 저한테 서로 젖을 먹이려 하고, 그 젖을 주면 몸이 다 낫습니다. 여자들이 아픈 데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막 서로 젖을 먹이려 오니 저는 요런 사람 젖은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그랬는데 그 젖 때문에 제가 더 건강해진 것입니다. 이 여자 저 여자, 어떤 사람은 애를 낳았다가 애가 죽어버린 것, 그 젖을 처리를 못 해 맨날 짜고 있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우리 시골에 그런 여자가 많았습니다. 애 낳다 애가 죽었나 이래 가지고, 애 젖 먹다가 죽은 애도 있습니다. 동네에 젖 팅팅 불어 가지고 맨날 흘리고 다니는 여자가 많았습니다. 우리 고향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들이 좀 저한테 젖을 먹여 몸이 건강해진 것입니다. 그럼 저는 또 여자 여자 젖을 먹어 더 건강해졌고. 젖을 먹이면서 저만 쳐다보면 낫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그 소문이 날 것 아닙니까? 시 어른들이 시시 하는데도 그것이 소문이 납니다. “그런 소리 하지 마라”고, 뭐 이런 식으로 하는데도 소문이 나 가지고, 제가 어려서부터 그랬습니다.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병은 제가 안 고칩니다. 안 고치게 되어 있습니다. 공에서 못 고치게. 오늘은 우리 어머니 돌아가신 이야기, 그다음에 제가 태어난 곳의 풍수 이야기, 그중에 제가 일로 들어왔습니다. 고령산이 저 삼각산, 그리고 이것은 도봉산입니다. 도의 봉우리라는 소리입니다. 도, 도의 봉우리. 그다음에 여기서, 우리 고령산이 여기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고령산이 일로 온 것입니다. 내려옵니다. 이것도 고령산에서 내려온 산입니다. 다 고령산에서 이렇게 내려오니 이 산들이 고령산 자식입니다. 우리 고령산이 이것을 지지했고, 여기는 수락산, 수락산, 이것은 불암산입니다. 이것은 부처 불 자입니다. 불입니다. 바위 암자, 불암산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도의 봉우리다, 도봉산. 그 당시 어떤 종교적으로 보면 기독교가 상당의 이 봉우리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삼각산입니다. 이렇게 이 풍수 지형적으로 이런 개천 이름까지 미리 정해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단합니다. 오늘 우리 어머니 이야기를 여러분들이 잘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왜? 자기가 저를 낳고 자기는 왜 가야 하는지. 그래서 이제 그 여자, 우리 동네, 우리 친척한테 그렇게 저를 보란 듯이 앞에서 저한테 절을 했습니다. 그것이 저를 예사로, 부모 없는 자식이라고 예사로 너네들이 대하면 큰일 난다, 이것을 암시해 준 것입니다. 딱 암시해 줬습니다. 동네만 저만 가면 여기, 그래서 저 우리 허 씨 집안에 그 LG 그룹의 그 아들이 여기 왔었습니다. 제 친구들이 여기 와서 저를 보고 울고 그랬습니다. 여기 와서 울고 그랬습니다. 눈물이 글썽, 제 어릴 때 생각하면 눈물 난다고, 와서 나이 70이 넘은 사람이 울고 있습니다. 자기 딸도 데려왔습니다. LG 그룹, GS 그룹에, 사장, 회장까지 한 사람이 와서 울지 않습니까? 저를 쳐다보고, 저한테도, 제 성장 과정을 말하면서, 우리 직원들이 봤습니다.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나이 77이 된 사람이 우는 것을 보십시오. 여기 와서 두 번 왔습니다. 하늘궁에. 그러니까 우리 동네 사람들이 옛날 저만 보면 웁니다.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세상에, 우리 아버지 같이 잘생긴 사람은 못 봤다고 합니다. 동네 아주머니들이 항상 그럽니다. 굉장히 아버지처럼 잘생긴 사람 이 세상에 없다고 항상 그럽니다. 상당히 그 인물이 좋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머니 것을 받아 왔으니까. 여러분들이 저를 만난 것은 보통 행운이 아닙니다. 우리가 심의 경, 심행, 우, 마음도 심행, 처 멸, 신명 처에 이런 마음이나 행동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신명 멸의 경지, 여여 부동의 경지, 여여부동, 여부, 이런 경지 있겠죠. 부동, 어떤 경우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여유 부동의 경지, 신행 처의 경지. 토계, 토계 방광의 경지, 빛을 내는 것입니다. 흙이 빛을 내, 광이 나는 것입니다. 토계 방광의 경지. 그런 경지를 제가 지금 풍수적으로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엄청난 여어 부동의 경지, 이런 경지에서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죽음의 문제와 아름다운 마무리
우리 죽음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돌아가는 모습이 그것이 마지막이지만, 여러분들의 돌아가는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매일 항상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축복도 하고, 백공 명패도 하고, 또 남에게 보시도 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 돌아가는 모습을 누구를 제일 아름답게 해주냐, 여러분들은 돌아가는 모습을 좋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표정이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어디서 누구를 만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행복하게 죽는 것입니다, 모습이. 여러분은 그 생사 초월한 여성의 모습을 못 봤습니다. 말도 마십시오.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늙었지만, 우리 어머니는 젊어서 돌아가셨지만, 여러분 늙어서 돌아가더라도 흉하게 돌아가면 안 됩니다. 아름답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비의 위로와 징조의 의미
좋은 죽음은, 좋은 죽음이나 장례식은, 옛날 말로는 천지신명이 돕는 사람이 있고 막는 사람이 있습니다. 장례식 날 막 날씨가 비가 쏟아지고, 묘를 파놨는데 물이 고이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것은 얼마나 우리가 좋게 보입니까? 그 사람이 잘 살았다고 봅니까? 관을 팠는데 하관은 하는데 관을 집어넣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물이 더 많이 고입니다. 그 물을 퍼낼까요, 거기다 관을 넣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데가 있습니다. 여름에 장례를 많이 하니. 그래서 이것은 그 자식들이 복을 못 지은 것입니다. 같은 값이면 나비도 오고 벌도 오고 좋은 것이 많으면 그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꽃도 피니까 나비가 오지 않습니까? 꽃 피는 시절에 간 것 아닙니까? 석가모니는 4월 초파일, 꽃 피고 나비가 날아다닐 때 갔습니다. 그러니까 막 꽃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꽃비가 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봄에. 그런데 막 소나기가 들이닥치고, 물이 관판 하는데, 하관 하려고 하는데 물이 철썩철썩 고이면 이것은 벌써 그 집안은 몰락으로 간다는 이런 이미지가 있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징조라고 합니다. 징조, 또 전조라고도 합니다. 전조 현상이 안 좋다. 그래서 의사들이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수술 할 때는 전조, 징조 이런 것을 굉장히 거기에 달릴 수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를 아들이 수술한다, 의사가 되어서, 그럴 때는 굉장히 그런데 신경을 씁니다. 이상하게 아침에 일어나는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뭐가 깨졌다, 넘어졌다 이러면 그날 수술이 안 좋다는 징조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는 징조가 나타나는데, 전조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업장이 거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출장 간다고 미국을 간 사이 아버지가 돌아가 버립니다. 그런 사람은 아버지와 볼 수 있습니까? 마지막 만남이 안 되는 것입니다. 다른 자식은 다 가는데 그 사람만 아버지 장례식을 못 보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한국에, 아들이 미국에 가서 살고 있습니다. 살면서 뭘 영구 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국으로 출장을 오게 됐는데, 출장 왔는데 아버지 초상이 나 버립니다.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그 자식이 그 아버지와 인연이 보통이 아닙니다. 이것이 될 일입니다. 징조가 되는 자식입니다. 그런데 안 되는 사람은 꼭 가 있습니다. 그래서 불효자라고 합니다. 아무리 잘해줬어도, 갈 없는 자식은 불효자라고 우리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돌아갈 때 있는 자식을 종신 자식이라고 합니다. 종신, 마침 종자, 신자, 제가 죽을 때 저를 바라볼 수 있는 자식이 열 명 자식 중에 몇 명이 있습니까? 꼭. 그래서 우리는 종신 자식이 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해외 출장 갔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가버립니다. 병원이 서운한 것입니다. 오니 장례 치러 버렸습니다. 어머니 무덤에 가서 이렇게 쳐다보고, 세상에, 그 어머니와 자기가 인연이 안 좋은 것입니다. 나비가 날아오고 이런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거기다가 꼭 영혼을 집어넣어 그 영혼이 거기에 와 있다,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천지 삼남 환상이 그 사람을 돌아간 것을 애도해주고 하기 위해서 나비도 왔다고 보면 됩니다. 그 사람이 평소에 남에게 모진 짓을 안 했으니 벌, 나비도 와서 축하를 해주는 것입니다. 애도해주고, 그렇게 생각해야지, 그것이 우리 남편이 뭐 우리 할아버지가 왔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 샤머니즘입니다. 굳이 곤충들에게 조상을 집어넣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좀 지나칩니다. 좋은 일을 한 사람에게는 때도 맞춰주고, 날씨도 맞춰주고, 곤충도 맞춰주고, 꽃도 향기도 맞춰줍니다. 다 좋아집니다. 석가모니 태어날 때 몇 월 달에 태어났습니까? 꽃이 피고 새가 울고 룸비니 동산이 활짝 아름다울 때 꽃비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왜 집에서 안 태어나고 꽃비 속에서 태어났을까요? 집에서 태어났으면 어떻게 꽃비를 봅니까? 못 보지 않습니까? 그때는 아기를 낳으려면 처갓집으로 가야 하지 않습니까? 절대 신랑집에서 애를 안 낳습니다, 인도는. 그러니까 처갓집으로 간다고 가다가 산에서 애를, 산기가 갑자기 느껴서 나온 것 아닙니까? 야산에서 애를 낳은 것입니다, 동산에서. 그것이 룸비니, 그것이 룸비니 성지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갑자기 애를 낳았는데, 대장경에는 옆구리로 낳았다고 합니다. 사타구니로 낳았다, 그러면 성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성자는 반드시 엉뚱한 대로 나와야 성자입니다. 꼭 사타구니로 낳았다, 이런 것은 일반 인간들이고, 박혁거세든지 유명한 사람은 전부 옆구리 아니면 알에서 낳았다, 뭐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사탕에서 태어났다, 이것은 그 평범한 인간이라서 왕이 될 수가 없습니다. 왕들은 다 뭐 옆구리에서 났다, 이런 전설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재밌는 이야기만 계속 나옵니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시간과 평가의 본질
갑진년 회강 반주하며 없어질 오욕락 허성 세월을 보냄을 반성합니다. 사상 누각의 윤회를 끝내려 종착역 인류 성지 십승지 모인 행복한 마지막 순례자 우리들입니다. 신인의 탄광은 나비 효과로 태풍이 되어 하늘궁은 무궁한 발전 인산 인해가 됩니다. 금년 부진 무한 번뇌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절식, 청심, 구업 조심하고 지금 한국과 세계의 우리들 염려하는 부정한 총체적 난국은 사필귀정의 섭리를 믿고 신인님 본받아 긍정적인 마음과 명랑한 밝음으로 이깁시다. 불교의 신심, 심심, 기독교의 심신으로 천국에 가지 못하며 하늘의 시신 허로 백궁 왕생 아닙니다. 최고 예언가 신인님 계시는 한반도를 예언가들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부패한 언론 방송 보지 말고 신통력의 신인 섭리를 듣고 신인 음성 항상 같이하여 용기와 권능과 자신감을 가지고 삽시다. 염원의 세계 통일 영성시대 천년 왕국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지금은 크로노스의 시간에 경쟁, 상대 평가로 결과 중시하는 귀납주의입니다. 신인님은 과정을 중시하는 연역주의, 즉 절대 평가가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카이로스 백궁의 평가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가 태어나고 죽고 가고 오는 것, 윤회, 또 대소 유무, 크고 작다는 것은 어떤 대상이 있을 때만 가능하지, 대상이 없을 때는 크고 작은 것이 없습니다. 어떤 것도 큰지 작은지 비교할 방법이 없습니다. 개미가 볼 때는 우리가 얼마나 큽니까? 대상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나 바이러스들이 볼 때는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을 죽이자, 먹을 것이 많네, 몸에 딱 들어오면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어떤 사람이 회를 먹었는데, 회에 기생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뇌로 올라가 여기를 점령했습니다. 뇌가 완전 기생충으로 도배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막 터질 것 같이 아프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잘못된 회를 먹은 것, 기생충에 오염된 회입니다. 그것 한 마리만 들어가면 여기가서 막 이렇게, 뇌, 바글바글 하니까 정신을 못 차리고 사람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한번 판단 잘못으로, 이 인체는 바로 점령이 되어 버립니다. 바로 세균, 바이러스가 볼 때는 이 인체는 자기들의 우주입니다. 야, 이렇게 좋은 공간이 있었나. 이런 데가 바다 속에서 헤매고 다니다가 야, 이런 좋은 공간에 들어왔다, 이거 뭐, 여기 막 신경질도 있고, 또 고속도로가 많습니다. 신경, 신경으로 들어가니까 금방 발끝까지 막, 뇌까지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또 요쪽으로 들어가니까 혈관이 있는데, 또 그 막, 아주 밀어 제껴 주니까 자동으로 가는 도로입니다, 이것은. 또 도로가 있지 않습니까? 임파에, 임파선이 있습니다. 임파선, 임파선은 또 이것은 피도 아니고, 혈액도 아닌데 다니는 코스입니다. 또 임파이, 그것으로 막 바이러스들이 다니기 좋지 않습니까? 그럼 막 가로토시가 서고 그럽니다. 옛날에 막 이것이 임파 액이 막 부어 가지고 임파선이 부어 가지고, 아니 이것이 막 다니는 데가 거기 막 있지 않습니까? 또 혈에서 혈, 혈자리 전신을 침범해 가지고 인체가 자기의 우주입니다. 우리가 거기 침범을 당합니다. 그럼 우리는 언제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크고 작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절대 크고 작다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꼭 뭔가를 비교해야 크다 작다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인공위성을 타고, 비행기 타고 저 위에 올라갔습니다. 머스크가 그런 것을 만듭니다. 그럼 위 지구를 보니 먼지만 합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 안에 저렇게 많은 고속도로와 저렇게 인간도 그 속에 또 고속도로가 있습니다. 끝도 없는 확대, 확대해 보면 지분은 만한데 점인데, 그것을 확대하니까 그 안에 인간도 바글바글, 기생충도 바글바글, 뇌도 그 인간의 뇌에 들어가니까 거기 또 대도시가 있는 것입니다. 기생충 들어가서 병신된 사람 많습니다. 그러니까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몸이 무한한 우주라는 말입니다. 세포들이 볼 때는 바이러스가 볼 때 그렇지 않습니까? 그 바이러스만큼 우리를 축소해 가지고 앞으로 몸에 집어넣어 몸을 고친다고 하지 않습니까? 마이크로스, 마이나 마이크로 로보트를 만들면 마이크로도 더 작아져야 합니다. 나노보다 더 작게 해 가지고 인체에 들어가서 앞으로 치료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의학의 발달도 결국은 들어가 보면 결국은 우리의 이 우주적인 이 상대적인 공간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사는 그 뇌에다 나노를 집어넣을 때, 몸에다 넣, 뇌 수술을 나노를 넣어 가지고 만약 해야 한다, 이럴 때는 그 예민한 데는 그런 것을 넣어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나중에 그런 수술은 값이 되게 비쌀 수 있습니다. 돈만 있으면 무슨 수술이든 해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는 투석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것은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전부 나노로 둘러 가지고 그냥 다 치유가 되겠지.
삼일신고와 창조자의 본질
삼일신고, 우리 민족 경전 아시죠? 우리 민족 경전의 3대 경전입니다, 삼일신고. 여기에 보면 제일 첫 번째 뭐라고 했습니까? 천운에, 천운. 천운, 그것은 자기들이 천운이라고 하는 것이지,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천훈, 삼일신고에 천운에 뭐 나옵니까? 아니, 이 창창이 무엇입니까? 창창이 무엇이라고? 천입니다. 그러니까, 저 푸르고 푸른 곳이 하늘이 아닙니다. 그러면 저, 그 현이 이 비천입니다. 저 금고, 저것이, 그 위에 있는 것도 하늘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늘이 아니냐. 그러니까 그 이 상대적인 세계에서는 삼일신고처럼, 그런데 또 한 수 더 떴습니다. 하늘은 하늘이라는 그 형질 자체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이라는 그 자체는 원래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한 수 더 올라가서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얘들이 창창 비천이요, 현현 비천이요, 천무 형질이나 하늘에는 하늘이라는 그런 형도 없고 질도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우리에게 몸에 있는 바이러스를 생각하면 그 바이러스가 우리가 과연 볼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보기 어렵지 않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크고 작은 것이 대비되다 보니까 하늘이 끝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뭐 검은 하늘, 푸른 하늘, 화이트 헤븐, 하늘이 인간이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아예 그냥 없다고 보는 것이 더 천무 형질. 이것은 옛날 어른들이 좀 아는 것이 있어서 하늘은 네 가지 원소밖에 없습니다. 하늘에는 산소, 수소, 질소, 이런 네 가지, 탄소, 네 가지 원소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하늘이 공간. 그러니까 그것은 네 가지 원소는 공간이지, 눈에 보이는 원소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늘에는 어떤 형도 질도 존재하지 않는, 맞는 말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렇게 삼일신고에도 철학적인 영혼은 쫙 나옵니다. 나오는데 무엇입니까? 이것이 신한녀, 신이 전체가 전부 신의 분신이라는 것입니다. 눈에는 없는데 이 자체가 신의 모습이고 창조자가, 창조자가 곧 피조물이요, 피조물이 곧 창조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와 버립니다. 이제 여기 들어가면 창조자가 곧 피조물이, 피조물이 곧 창조자가 됩니다. 얘들이 지구끼리 계속 창조를 합니다. 해마다. 해마다 꽃을 만들어내지 않습니까? 이것이 피조물이, 피조물이 또 창조자가 되는 것입니다. 창조자가 또 피조물이 됩니다. 여러분이 창조자를 하나님이다, 뭐다, 하면서 마음대로 만들어내지 않습니까? 마음속에서 피조물이, 그것이 여러분이 봤습니까? 저를 봤지 않습니까? 저를 보기 전에도 저 사람들은 저를 모르면서도 뭐, 하나님이 있다, 신이 있다, 이러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 마음속에서 신을 만들어낸 것입니까, 창조한 것입니까? 그러니까 창조자가 피조물이고, 피조물이 창조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공간 전체가 창조를 했는데, 이 창조자들이 또 피조물이면서 또 창조자입니다. 그러니까 피조물이 창조자가 되는 것입니다. 창조자가 피조물이 되고, 이렇게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작은 세계로 들어갈수록 복잡합니다. 큰 세계로 올라갈수록 또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말하는 이 생사, 그나 대소 유무는 인간이 논할 수 없는 세계. 제가 이제 그 비밀을 알려주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모든 우주 만물이 창조자, 그 만물을 만든 창조자가 따로 있기도 하고, 창조자가 피조물이 되기도 하고, 창조자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진인이 질문한 대로 그것이 해광반조, 해광반조 이 말입니다. 계속 돌아볼 수밖에 없습니다. 돌아볼 수밖에. 개미한테 제가 해광반조를 이야기하거나, 개한테 해광반조하면 알까요? 알 수 있을까요? 알 수 있다는 사람, 개미한테 해강 반주 하면은 이것이 앞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으로 보냅니다. 그러면 이 우주도 공입니다. 아공, 공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저것을 공으로 보면 우주는 자동으로 공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창조자가 창조자의 눈을 보면 이것이 또 피조물이 창조가 되어 버립니다. 제가 피조물을 하고 피조물이 만났습니다, 남녀가. 그러면 이것이 붙었다면 또 창조가 나와 버립니다. 피조물이 창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피조물은 저것의 창조자입니다. 이와 우주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해강 반절을 해 보면 아공이 법공입니다. 그러면 또 공만 법공입니다. 또 일체가, 일체가 또 다 공입니다, 개공이. 우주 전체를 공으로 볼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주 전체를 또 공으로 볼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이 원리를 과학자들이 규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규명을. 그래서 이것을 프렉터, 프렉탈, 프렉탈, 이것이 여기에서는 이 우류 시스템인데 이것이 에서 보면 이것은 또 조족 지혈입니다. 또 이것이, 그리고 또 우리 몸에 있는 바이러스가 보면 또 우리가 조족 지혈입니다. 우리는 저것에서 놀아나는 하나의 집값, 집밖에 안 됩니다. 개미 집 흙덩이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몸은 저것 뭐 한 100년 있으면 썩어 없어질 텐데 뭐 이럽니다, 우리 몸을. 야, 저 화장터 가기 전에 빠져나가자, 바이러스가. 혹성 탈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에 은하가 잘못 가 가지고 탈출하는 것과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야, 저 긴 마목의 몸에 들어갔는데, 우리가 여기서 있어봐야 몇 년입니까? 좀 있으면 우리 불때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무관 지옥입니다. 그럼 무관 지옥을 가기 전에 저 몸에서 우리가 빠져나가는 방법은 없을까? 바이러스들이 연구하겠습니다. 그럼 저가 비행접시 만들어서 피부 밖으로 나가겠지. 그것 어려운 것입니다. 굉장히 어렵겠지. 그것이 여기서 탈출할 때 여기가 절벽이 혹성 탈출. 저기는 땀으로 인해서 나가자. 땀은 언제 6월 달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면 6월 달에 피부 가까이가 있자. 여기 대기하고 있다가 땀으로 빠져나갑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인체를 하나의 우주로 봤을 때 우리 인간이 지구에서 은하계로 가는 것은 마치 바이러스가 비행 접시를 만들어 가지고 땀에 섞여서 구멍으로 탈출하는 것. 인에서 그 뭐래, 화장실 화장 들어간대. 지금 야, 관속에 들어가야 되나, 나가야 되나? 관속에 가버리면 신세 시 시기를 놓쳐, 막 이러겠지. 그러니까 몸에서는 활발히 그들이 진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체온에 화장터로 안 가기 위해서 실컷 뜯어먹고 있는데 갑자기 불지옥이 나타나는 것. 그것이 어디입니까? 용광로에 들어가 버립니다. 우리 몸에 있던 바이러스들은 자기들의 죽음을 준비했습니까, 못한 것입니까? 실컷 먹을 것 많지, 고속도로 많지. 그냥 에다가 그냥 탈출을 못 하고 불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가기만 하면 또 다른 데 가서 다른 인간 몸에 들어서 또 기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별은 얼마든지 80억 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재수 없는 놈, 일찍 간 놈, 데 붙어 가지고 술 주정뱅이 몸에 들어간 것이 실수입니다. 그런데 저놈은 무전을 해 보니, 열 살짜리한테 끼어 들어갔다고 합니다. 아는 5년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것 탈출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 진희 님 질문은 되게 그 해석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생사, 그래, 대소 유무가 굉장히 오묘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인체, 인체 비밀만 가르치려고 해도 천 년은 걸립니다. 그런데 인체에 만든 지도를, 설계도를 만들어 놓으면 지구보다 큽니다. 눈 아래 시신경의 움직임과 내 연결 부위만 조사를 해도 책이 수천 개, 빌딩에 가득 찹니다. 도면을 그려도, 그런데 몸 전체의 구석구석의 그 메커니즘을 그림으로, 사진으로, 영상으로 그린다면 이 양이 얼마나 많지 않겠습니까? 한 인간의 모든 그 구조도를 그림으로 그린다면 지구만큼 부피가 커도 다 못 그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만듭니다. 여러분이 순식간에 창조해 버립니다. 남녀가 붙었다면 여러분 설계도 있습니까? 없는데 그 속에서 설계가 나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인체 해도 대단히 복잡합니다. 대단히 신비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창조해 준 부모는 또 먼저 가고, 여러분이 또 그 부모 입장에서 또 떠나게 됩니다. 이 탈이 계속되죠? 계속 프랙탈 공법에서 영혼은 거기에 예속되지 않습니다. 빠져나갑니다, 또. 탈출, 100% 탈출해서 또 다른 프랙탈을 구합니다. 왜냐하면 바이러스는 계속 숙주를 찾아야 하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 숙주는 언제나 또 사라집니다. 그럼 또 그 숙주를 찾아서 헤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화장막 같이 가면 숙주와 함께 사라져 버립니다. 바이러스의 목숨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제가 이야기하면 끝이 없으니 이 정도로 끝내야 합니다.
CBDC: 금융 결제 수단의 변화와 위험성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부산의 박정호 천사님, 내년 1월부터 정부는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인 CBDC 도입할 예정입니다. 소매용 CBDC는 농협, 기업은행에서 먼저 시행할 계획입니다. CBDC는 은행 수수료가 없고 투명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으나 정보 통제와 감시가 심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혹자는 CBDC를 공산주의 화폐라고 합니다. CBDC 도입에 대한 신인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벌써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벌써 은행에서도 이런 거래를, 은행 간 거래할 때 저렇게 CBDC 이렇게 검전 거래가 용이해진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뭐 돈을 며칠 가지고 있을 때, 거기서 뭐 이자가 발생하고 이렇게 복잡한 꼬리가 불어나니, 그것을 단순화해 빨리빨리 처리하는 것입니다. 국제 간 거래를 처리할 때 저 CBDC 현금 송금 하는 것보다 훨씬 빠를 수 있습니다. 그런 결제 수단에 불과합니다. 대중들이 일반 사람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저것은 금융관리 결제 수단인데, 그 방법을 단순화한 것입니다. 그래서 뭐, 우리한테는 이것 앞에 나타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코인 나타났죠, 코인. 그것도 결제 수단입니다. 그것도 단순한 결제 수단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조세를 하는 국가입니다. 조세를 하는 국가에서는 저것이 애매한 점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것은 큰 문제가 없어서, 전 세계가 합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신정한 화폐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것 잘못하면 안 됩니다. 화폐가 아닙니다. CBDC 한다, 이것은 아직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카드로 이것이 앞으로 오랫동안 유지가 됩니다. 이것도 분실하면 그냥 끝장입니다. 위험하지 않습니까? 만약 CBDC 잘못되어 버려 보십시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오늘 뭐, 금융 거래라는 것이 단 한 방에 전 재산이 날아가 버리니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단 한 방에 그냥 전화 한번 잘못해 가지고 전 재산이 홀딱 날아간 사람도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 결제 수단은 너무 단순하게 해 놓지 마십시오. 여러 가지로 쪼개 가지고 안전을 도모해야 합니다. 뭐, CBDC이다, 뭐시 뭐, 코인이다, 이런 함부로 잘못 덤벼들었다가는 우리가 거기 못 따라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냥 한 방에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데는 뉴욕 월가는 이런 데서는 갑자기 거지가 된 사람이 많습니다. 하루아침에 주식이 폭락해 가지고 예측을 잘못한 것입니다. 저쪽에 주가가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거기다 투자를 딱 했는데 그 회사의 메인이 되는 기술력이 도난당한 것입니다. 도난 당하자 다 끌려 버립니다. 그것이 뉴스에 나오는 즉시 주가가 제로가 되어 버립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그것을 보고 막 투자를 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다 지금 저 미국에서 우리나라로 못 오고 어디 외국에서 미국으로 잡혀가는 사람 하나 있지 않습니까? 무슨 권 선생이 하나 있습니다. 그렇게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별로 재미없는 이야기입니다.
태어날 아기에게 미리 주는 축복
다음 질문입니다. 서울 장안동의 김병옥 천사님, 올해 35세인 딸아이가 작년 10월에 결혼했는데 아직 아기 소식은 없습니다. 아직 임신 전인데 추후 오게 될 선주에게 미리 축복을 주게 되면 부모와 업이 없는 귀한 생명으로 오게 되는지요? 지금 임신이 안 됐는데도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미래에 올 수 있는 애한테 미리 준 것입니다. 올 수도 있겠지. 그런데 그 이름은 필요 없습니다. 첫 번째 우리 아기 임신될 아기에게 축복이 들어가라. 그러면 이런 이상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원했던 소리가 아닌 것이 나옵니다. 바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배가 금방 배가 불러 올라가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이 여자가 애를 낳아 버렸을 때는 배 빠지는 소리가 들리겠죠. 그런데 이 소리를 살 빠지는 소리를 들으면 뚱뚱한 사람들은 “아, 이것은 내 살이 빠지는 소리구나” 좋겠지.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임신 전에도 제가 태어날 아이, 첫 번째 아이에게 이렇게 염력을 우리는 일반 사람 염력을 보냅니다. “딸이었으면 좋겠다. 또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이것이 보냈죠? 이것이 여러분들의 염력은 0.1% 소통이 되려면 전 세계 복을 많이 줘야 합니다. 첫 아들을 낳고 싶다, 첫 아들을 낳고 싶다 그러면 옛날에 막 공을 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막 정신 세계에서 막 들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한테 이것은 그 당시 공을 드리는 것은 무엇과 같냐면 미국 가는 편지를 써 가지고 비행기 타고 미국 가서 주는 것과 같습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렇잖아요. 근데 그냥 여기서 미국 가는 편지를 우체국에 탁 넣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이 신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앞으로 미래 나타날 애한테 이미 표가 도착해 있습니다, 편지가. 좋지 않습니까? 좋죠? 그래서 그것은 얼마든지 됩니다. 이 영적인 세계는. 우리 어머니가 만약에 우리 며느리가 애를 낳는다면 첫째, 둘째, 셋째까지 축복이 들어가라, 이러면 축복이 세 개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세 명까지는 나중에 나올 때 보면 손때 보면 축복이 되어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름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도 미리 해 놓으면은 어차피 나오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럴 수 있습니다. 불합리한 이런 병이나 이런 것이 없을 수 있습니다. 이미 되어 있으니까. 또 그 애가 부모와 안 좋은 업장이 있다, 그럼 축복을 줘 가지고 해 버리면 그것이 소멸이 되니까 잘 나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나왔는데 양쪽 손에 청구서가 가득 들려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받을 청구서, 이것이 청구서를 양손에 이렇게 짊어지고 나오는 놈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있어요. 그것은 전생에 빚 받을 오해입니다. 그 청구서는 무엇입니까? 나오자마자 “내 이상 있다”, “뭐 어디가 막혔다” 뭐 이래 가지고 병원비가 막 집이 몇 채가 들어가는 애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걔는 청구서를 많이 가져온 애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리 사전 축복을 딱 넣어 버리면 청구서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 집안에 태어나는 애는 빚 다 갚은 애만 오게 되어 있습니다. 청구서 주렁주렁 매달고 와 보십시오,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돈도 돈이지만 얼마나 시간 뺏겨, 끌려 다녀, 고민해, 맨날 병원에 들락거려. 이것보다는 차라리 사전 축복 예약을 따다다다다 해 놔 버리면, 그러니까 이 영적 도해 예약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우리가 아버지가 살아 있는데 명패로 예약해 버리지 않습니까? 살아 계신데도 백홍 명표 해 놔 버려야 똑같습니다. 나오기 전인데도 예약을 해 놔 버립니다. 예약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 명적인 세계는 끝이 없습니다, 무궁무진합니다.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재밌는 것입니다.
성경 속 표적, 기적, 이적의 의미
다음은 허정숙 천사님, 신인님, 기독교 성경에서 언급되는 표적, 기적, 이적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성경에서는 그런 것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것을 뭐 계시라고 하고 여러 가지 나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이 아까 말했듯이 우리가 태어날 애한테 미리 이야기하는 것처럼 저것은 인간들을 순화시키고 교육시키고 좋은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하는 모든 표적과 기적과 이적은 방편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방편입니다. 저의 방편입니다. 바위에서 물이 나왔다고 해서 나오지 않습니까? 모세 기적은 지금 그 물이 나오는 데가 없습니다. 그 유적지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허황된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몇 천 년 되어도 바위에서 물이 쏟아졌으면 이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물이 나왔던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 표적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 말하면 요한이 세례를 준 자리는 지금 있지 않습니까, 그 자리 있죠? 웬만한 자리는 다 있습니다. 교회 자리 있으나 모세가 지팡이를 들어서 물이 나왔다는 바위는 지금 물 나오고 있지도 않고 없습니다, 그런 자리가.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그 당시 표적, 기적, 이적이라는 것이 상당히 구전으로 만들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또 방편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 중남미에 가면은 노다지 표적, 기적, 이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거기가 돌리어 제일 많이 나옵니다. 성모 마리아가 나타났대, 뭐가 뭐 뭐 어때, 피가 나왔대, 이것 전부 그런 식입니다. 그래서 저기에 특별히 신경 쓸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신인이 왔기 때문에 저런 것은 그저 인간들이 하나의 거기에 심취하다 보면 그런 헛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그런 현상이 몸에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이 최고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른 말로 말하면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무엇입니까? 눈에 보이는 것 전부 무엇입니까? 콩나물은 아무래도 콩나물, 콩, 콩나물, 이것을 그렇게 증명 안 해도 되는데, 아니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어디로 들어갑니까? 쓰레기장으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아무리 좀 빌딩, 비행기 폭파 당하고 나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쓰레기, 그 행복하게 살던 집 폭을 이스라엘하우스 쓰레기.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쓰레기인데, 우리는 그것을 쓰기 좋게 잠시 만들어 놓으니까, 우리가 보는 것은 전부 연입니다, 연. 시, 그런데 그것을 질서 정하게 만들어 놓으면 다이아몬드입니다. 다이아몬드가 허연 맞지 않습니까? 석탄이 다이아몬드입니다. 질서가 없이 엉클어져 있으면 쓰레기이고, 그 질서를 잘 갖춰놓으면 다이아몬드가 되어 버립니다. 우리가 어떤 집에 집을 보러 갔는데, 어떤 집이 정리 정돈이 착 잘돼 있고 반짝반짝, 이것이 완전 다이아몬드입니다. 그런데 어떤 집 가니까 그것과 물건은 똑같이 있는데 판으로 어지러 놓았습니다, 그럼 이것은 쓰레기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쓰레기장에서 지금 정리 정돈만 잘해 놓고 있는 다이아몬드와 비슷합니다. 그것이 빠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취할 수 있는 것은 영적인 것 외에는 모두가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우리가 매번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맨날 만들어내는 것이죠? 하수도로 내려가는 것, 오물입니다. 오물, 우리는 오물 찌꺼기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오물을. 이 오물 시기 속에서 탈출해야 하는데, 이 우리 몸속에 있는 바이러스가 제가 화장터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도망을 못 가고 안에 머물러 있는 것이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구 탈출, 성 탈출을 대비해 가지고 모든 대책을 세운 사람들이고, 제 강의를 보는 저 일반 사람은 그 대책이 서 있습니까? 화장터로 끌려가서 3천도 되는 온도 속에 다 죽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얼마 안 가서.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앉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와서 “야, 너 며칠 날 화장터 가, 고만해, 빨리 탈출해!” 이래 가지고 백 억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행운아입니다, 행운아.
귀신은 전생을 기억하는가?
다음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권선진 천사님, “사람은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면 전생을 기억 못 하는데, 귀, 귀신은 전생을 기억하는지?” 사람은 전생 기억을 못 합니다. 전생 기억을 못 하는데, 제가 천사를 넣을 때 천사에게 물어서 알 수 있습니다. 다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족보를 파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귀신은 전생을 다 압니다. 그래서 귀신이 전생을 모르면 귀신이 아닙니다. 전생에 제가 공주였는데, 제가 이렇게 공주로 있던 그 궁을 찾아가 보니까 아무도 저를 못 알아보고, 눈을 열든 닫든 쳐다보는 놈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재밌다고 저기서 놀고 난리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도 보지도 않습니다. 귀신을 누가 알아봅니까? 그 자기 궁을 만져보니까 만져지기는 하는데, 누가 자기를 알아봅니까? 못 알아보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것이 귀신의 세계입니다. 옛날 애인이 거기서 다른 남자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보, 나 왔어!” 저 안 보입니다. 안 보이는 것입니다. 자기 앞에서 지금 맞는 애인하고 뽀뽀하고 그럽니다. 이것은 도대체 이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귀신이 괴로운 것이 그것입니다. 자기 애인을 찾아보니까 맨날 자기 다른 남자하고 자빠져 자고 자기가 옆에 오면 보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한 장을 알, 모르시지 않습니까? 그 귀신은 전생을 몰라 버리면 고통이 없는데, 전생을 앎으로써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이 귀신입니다. 느끼게 해놓은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모르면 약입니다. 알면은 병이 되어 버립니다. 알면 그 트라우마가 되어 버립니다. 트라우마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아빠가 어떤 주 미모의 여자한테 바람이 나 가지고 싹 예해 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이 딸이 호텔을 자기 애인하고 호텔을 갔습니다. 딱 한데 자기 아빠가 세상에 자기 고등학교 때 친구하고 호텔 방에서 나옵니다. “아빠, 여기 왜 왔어?” “어, 나 손님하고 갔다 오는 게, 옆에 있는 애는 내 친구인데.” “아빠,” 이것이 트라우마가 됐을까요, 안 됐을까요? 이것이 평생 뇌에서 안 없어집니다. 그다음부터는 아빠는 영원히 이 딸에게서 지워져 버립니다, 지워지는 것입니다. 트라우마 되겠죠? 그런데 이런 기억은 트라우마로 들어가 버립니다, 장기 기억으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어떤 남녀는 대학교 때 호텔에, 저 모텔에 가서 잠을 자고 나오는데 복도에서 자기 담당 교수를 만난 것입니다. 그런데 교수하고 같이 나오는 애가 자기 친구입니다, 자기 반 친구입니다. 그래 가지고 빨리 고개를 돌리고 피했습니다. 그랬더니 모르고 둘이 씩 웃으면서 가더랍니다. 기절을 할 뻔했습니다, 기절. 이것이 트라우마가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런데 보니까 걔는 계속 A 학점이고, 이것 자기는 C 학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걔는 좋은 데에 끼어들 가고, 얘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인생이 이상야릇하게 꼬인다는 말입니다. 재밌습니까? 이것을 모르면 자기 아버지가 아름다워 보이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오늘 뭐 하고 있는지 몰랐더라면 좋을 것을, 이것을 알았다는 것이 비극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버지가 나쁜 사람도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중에 며칠 있다 학교 가 보니까, 이 보통 별일이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날 저 대학교에서 호텔은 어떤 곳이냐, 이래 가지고 실태를 조사하러 갔었답니다. 그러니까 교수들이 학생들하고 거기 있다가 밥 먹으러 나가는 중이었는데, 그러니까 이 딸은 아버지를 나쁜 사람으로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이것이. 거기에 이미 교수가 여러 명이 있고, 학생도 여러 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얘가 자기가 바람을 피우다가, 자기가 애인하고 호텔에 갔다가 목격을 했는데, 진실은 모르고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아버지를 오해를 했다, 이럴 수도 있습니다. 있지. 그 나중에 아빠하고 싸움 하다가 이 말이 탁 튀어나왔습니다. 아버지한테 대드니까, 아버지가 “어, 그러냐? 그날 우리 대학교에서 거기를 연구 대상으로 삼아 내가 한번 보여줄게.” 사진을, 제자들하고 교수가 자기 짓은 것입니다. 그 사진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냥 우리 밥 먹으러 모이자.” 그래서 나가던 중입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는 전모를 알 수 없습니다. 어느 것이 이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중간 지점에서 우리는 번뇌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버리니까 또 아버지가 또 좋게 보이네. 신기하지 않습니까? 재밌습니다.
외계인과 질량 불변의 법칙
다음은 노스 캐롤라이나의 고태현 대천사님, 어느 종교 단체에 리더로 계시는 분이 오래전에 신문에 쓴 칼럼입니다. 미국 뉴욕에 가면 지구인과 연파 다른 사람이 있으며, 그들은 주로 업계나 패션 디자인으로 일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그분이 연파 다른 그들을 감지하면 놀라서 비켜 간다고 하였습니다. 이미 외계인들이 몇몇 지구인들의 영혼에 들어와 살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내용이 맞는지요? 저것은 여러분들이 공상 소설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미국 가서 미국 사람을 이렇게 보면 이것이 외계에서 온 사람처럼 보 좀 그렇지 않습니까? 뭐 쏠라 사면서 뭐 영으로 뭐라 사면서 하면 그것이 지구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이것 영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런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인도 사람이 중 미국에 와 있거든, 그 또 인도 사람은 또 묘한 만트라가 있지 않습니까, 만트라가. 그러 그 만트라로 움직이면 그 주문을 외워 샀는 것이 꼭 무슨 외계인이 뭐 말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영하는 사람인데 갑자기 막 만 인도말 뭐 만트 막 위워 샀거든, 그럼 아, 저것들이 우주인가, 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그것이 될 수 있는 것이 전 세계 언어가 와서 혼탁하게 섞여 있습니다. 우리 시골 할머니가 그것 가 가지고 아우, 나무 관세보살, 이것이 무슨 우주인이 왜게 신호를 보내, 그렇게 볼 수 있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없습니다, 현재는. 저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 제가 바로 증인입니다.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 그래서 저것은 우리의 법칙에도 나옵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 있지 않습니까, 질량 불변의 법칙이 여기에 외계인이 접목한다 그러면 질병 형태가 나타납니다. 질병 형태가 질량을 본래대로 돌아가려고 하는 몸부림을 치는 것입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이 인간에게 적용되어 있거든, 그러니까 이 뇌에는 하나의 영혼이 이것이 정상인이 됩니다. 그런데 두 개의 무당이 귀신이 들었다, 그러 이것이 질량이 원래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것이 있겠죠, 그러니까 정신 이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신 이상이. 오면서 정신 분열이 옵니다. 그래서 어떤 서울대에서 공부 잘하던 사람이 자기 형이 정신 분열증이었습니다. 정신 분열증이 어지는 서울대 가서 공부를 잘하는데 형은 지방 대학을 나오고 맨날 정신분열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청춘 서울대 나와 가지고 출세하고 잘 나가야 하는데 형 뒷바라지 하다가 한 20년을 망가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집 안에 어머니 아버지도 도저히 누구 형 좀 어떻게 해봐라는데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지. 정신분열증이 갑자기 딴 말을 하고 딴 세계로 왔다 갔다 해 가지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제 귀신과 섞여 버린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구슬 해 가지고 뭐 무당이 되기도 하고 이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 정세를 그것을 인정해 주고 그것을 받아들여 줄 때 그것이 두 사람이 동시에 교류할 수는 있습니다, 한 몸에. 그런데 그것은 외계인이 아닙니다. 귀신이라 그 그 지역에 있는 귀신이 붙지, 언약에서 온 귀신이 붙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과 사이클이 안 맞습니다. 일요일이 제일 재밌죠?
누가복음 16장: 불의의 재물과 지혜로운 청지기
또 다른 질문입니다. 허정수 천사님, 누가복음 16장 보면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하였습니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 기독인 시절에서부터 늘 궁금했습니다. 사기치고 횡령하고 그렇게 모인 돈으로 친구를 사귀라는 의미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누가복음 16장, 16장을 틀어 보십시오.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누가복음. 16장 틀어, 영상을 틀어. 영상 안 틉니까? 여기, 16장을 읽어 봤자지, 이것이 문장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성경 구절. 찾아서 여러분이 이 문장을 잘 봐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이야기할 때 앞뒤를 잘라 가지고 이야기하면 해석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뒤를 붙여 줘야 합니다. 누가복음 16장, 여기, 여기 나올 것입니다. 나오면 읽어 보십시오. 누가복음 16장이 왜 안 나옵니까? 찾아, 찾아 읽어 보십시오, 지금 절도. 누가복음 16장 1절 합니다.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주인이 저를 불러 가로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니, 내 보던 일을 셈하라, 성직의 사모를 계속하지 못하다 하니.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고,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네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앗긴 후에 저희가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주인에게 빚진 자를 낱낱이 불러다가 먼저 온에게 이르되, 네가 주인에게 얼 말하, 기름 백이다. 가로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으라 하고, 또 른에게 이르되, 너는 마나요로 백성이니이다. 이 여기를 가지고 0이라 하였는지라, 주인이 이은 기가 지혜 있게 하 칭찬하였습니다.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세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라,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이 말씀입니다. 거기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곳에도 충성되고, 이제 여러분들이 뜻을 알 것입니다. 감을 잡았습니까? 무엇 같습니까? 지극히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주인이, 주인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습니다. 이 아이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불리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젖으로 영접하리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 충성된, 그러니까 달란트 이야기입니다. 달란트를 줬는데, 아, 절대 나쁜 짓을 안 하겠다, 불리한 일을 안 하겠다고 달란트를 땅에 묻어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묻어나는 사람이 있죠? 그러면 그 사람은 장사하는 것이 불리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준 돈을, 그것이 의롭게 잘 숨겨 놔야지, 그것 없어질까 봐서. 그 장사라는 것은 장사 자체가 불의입니다. 이익을 남긴다는 말입니다. 불리한 것입니다. 그래도 장사한 사람을 충성된 종이라고 합니다. 그 유대인이 장사를 잘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유대인이 땅에 있습니까, 무엇이 있습니까, 앉아 가지고 지나가는 상인들 돈 가지고 본 장사, 그래, 금융이 유대인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월가가 유대인이 장악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친구들에게 “너희 말하니 불리한 재물로 친구를 새기는 거야, 전 세계를 장악한 거야.” 친구를 세계라는 것은 세계의 모든 상권을 확장하라는 소리입니다. 친구를 사귀고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로 영접하리라.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것을 그 재물이 올바르게 전부 다 이렇게 나오고 나면 그 사람이 기여한 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 나중에 누가 옵니까? 하나님이 오죠. 주인이 와서 “그 내 나라” 그러면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주고 나면은 복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불의한 재물로 사람을 새기고 장사를 하라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의로운 행동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제자, 그 저 달란트를 맡은 그 하인이 주인한테 “아니, 주인님, 이것 가지고 하다가 이것 장사에서 마진 남기 이것이 착한 겁니까? 그리고 이것이 가만히 가지고 있으면 되지, 이것을 가지고 왜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마진을 남겨 가지고 돈을 늘리라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따지죠? 그럼 그것은 현실 적응력이 없는 것입니다. 현실은 그렇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나무에 매인 열매를 우리가 떼내 버립니다, 도적질 아닙니까? 그것 그대로 둬야겠네. 쌀을. 그 자체가 도적질입니다. 병에 나무에 되는 사과를 딱 네지가 사과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나무가 하는 것을 왜 자기가 먹습니까?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도적질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준 돈으로 달란트를 가지고 사과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사과가 늘어나서 불리한 물입니다. 그래서 이윤을 남기고 막 사과 한 짝에 얼마씩 막 팔아 가지고 부자가 되어 있으면 하나님이 와서 잘했다고 주인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인과 하늘을 비교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정상적으로 봐야 합니다. 사업을 해서 마진을 남기는 것을 여러분 불이라고 보는 것인데,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말의 소지가 있습니다. 항상 그렇지 않습니까? 주인이 지혜롭지 않은 을지게 하였으,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뭐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 저것이 장사라는 것을, 우리는 무조건 나쁘게만 보면 안 됩니다. 장사라는 것을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칼 마르크스는 독일에 가면 대학교에 말이 적혀 있습니다. 천국을 만들어 준다면서 공산주의자들에게 지옥을 만들어 줬다고. 천국을 주겠다고 사람들한테 쫙 설명해 놓고 나중에 칼 마르크스 주장이 지옥을 만든 것입니다. 지금 북한 이런 데서 막 굶어서 도망가고 그럽니다. 그럼 그 칼 마르크스는 무엇입니까? 천국을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공산주의 사상을. 그런데 지옥이 되어 가지고 다 도망 오지 않습니까? 우크라이나고 뭐고 다 탈출해서 나오고, 북한에서 도망 나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론과 실체가 반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칼 막스의 주장이 독일에, 그 무슨 대학입니까? 그 대학에 가면 그것이 적혀 있습니다. 칼 막스 이야기, 그것이 뭐, 무슨, 제가 오래되어서, 그, 독일에 무슨 대학인데, 훔볼트 대학, 훔볼트 대학입니다. 훔볼트 대학 쳐 보십시오. 독일 훔볼트, 그때 칼 막스가 무엇이냐면, 지금까지 인간들의 철학은, 뭐라고 해야 하나, 세상을 해석하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칼 막스는 모든 철학이 실현이 되지 않고 세상을 해석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철학은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렇게 주장을 합니다. 그 대학교에 그것이 적혀 있습니다. 나중에 지금까지 철학은 세상을, 뭐라고 했습니까, 제가, 세상을 해석한 것이라고 했죠? 그 지금까지 모든, 자기가 오기 전까지 철학은 세상을 해석만 했다. 그런데 자기는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자기 해석은. 그러니까 자기가 말한 이 천국 이론은 결국은 미래 실현된다, 이랬는데 이것이 실현됩니까? 천국을 이루겠다는 이론이 지옥을 만들어냈다, 이것이 칼 막스의 이론에 대한 사람들의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기독교로 말하면 지금까지 기독교는 성경에 대한 해석만 했다. 그런데 앞으로는 그 메시아는 말입니다, 그 성경을 실체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막스와 기독교를 비유해서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칼 막스 이론과 기독교가 그런 문제가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독교는 성경을 해석만 했다는 것입니다, 해석. 그것을 이웃에 무식을 했다거나 뭐, 뭐 이것이 뭐 저, 이렇게 많은,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칼 막스 이론처럼 지금까지의 종교가 결국 세상을 타락시켰다는 것입니다. 칼스가 천국 만들어 주겠다 그러고 지옥을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종교도 맨 성경만 해석하고 불경만 해석해 었다가 세상은 타락하고 엉망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론과 실제가을 맨날 대장, 맨날 해석해 었다가 애들은 돌아가지고 세상 온통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것, 이 성경을 연구하고 검토하고, 이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 목마른 자에게 물 주면 됩니다. 뭐 그렇게 말입니다, 이론이 말입니다, 그렇게 복잡하고 말입니다, 뭐 그렇게 지지하냐는 말입니다. 그냥 어려운 사람에게 주고 지나가는 나그네, 다친 사람, 강도 맞는 사람 구해주고 이러는데 뭐, 뭐 율법이 그렇게 660 몇 개나 있어 가지고 그것을 사람을 목을 제고하면서 실제 불쌍한 사람은 보지도 않습니다. 그것이 유대 사상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지적했죠? 그래서 우리 칼 막스 이론이 기독교에 대입하면 낙원이 지상이 천국이 된다, 예수 말대로 하면. 그것만 맨날 번역해 가지고 읽어 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실천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낙원이 됐습니까? 타락된 21세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제가 온 것입니다. 와서, 저는 그 해석 다에 안 매입니다. 무엇입니까? 실천 나가버립니다, 2살 때부터 그냥 무력 없이. 뭐 이런 것을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하고 사람들에게 이제 이렇게 하늘을이, 최 예루살렘 성을 만들러 와 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의 종교들은 경전 해석에 매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래 신인이 왔죠? 신인은 경전 해석에 매이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으로 천국으로 아예 비자를 줘버립니다, 그냥 딱딱. 얼마나 현실적입니까? 자도 못 주는 것들이 말, 맨날 해석을 하는 것입니다. 해석을 머리 복잡하게, 그것이 율법 학자들도 660 몇 가지를 맨날 행동을 통지하는 것입니다. 통지하면서 강도 만난 사람 보고는 아이고 가버립니다. 그 660 몇 가지의 모세 율법이 없는 자들은 그 자를 데려다가 치료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눈물도 인정도 없는 사람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 율, 그 교리가 불교와 기독교의 그 교리들이 나중에는 말입니다, 이론 해석으로 해석의 해석을 놓고 해석의 해석을 나와 가지고 복잡한 파장만 만들어 내고 결국은 말입니다, 행동으로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떨어지이 3만 불 국민 소득, 3만 불이 된 나라에서 지속적으로 교회를 가거나 절에 가는 사람은 드뭅니다. 소득이 만불 미만일 때는 막 불같이 납니다. 그런데 국민소득이 2만 불을 넘어서 3만 불, 4만 불 때 가면 1년에 두 번 교회 가는 것입니다. 유럽이 죽었을 때와, 1년이 두, 평생 두 번, 뭐 그냥 결혼할 때와 초상날 때, 물론 세 번은 가지고 저 태어날 때 세례 받으, 그러면 이 세 번 정도 가지, 안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교회가 되어 버리고, 이것이 사회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칼 막스의 말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이상만 그랬지, 실제는 지옥을 만들어 놨다고. 그러니까 이 종교가 과연 그, 이 그대로였다면, 그들 말대로 였다면 지상 낙원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온통 전쟁터입니다. 원수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고사하고, 전쟁만 안 해도 뭐 한데, 이것은 뭐 심심하면 두디 부시고 폭격하고 전쟁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전혀 종교를, 그런데 그 사람들이 다 종교의 집사, 권사들입니다, 간부들이, 그 전쟁하는데 가 보십시오. 그 유대인들, 그 뭐 전쟁 폭행하고, 전투기 조종사도 기독교인이야, 불교인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뭐 그냥 가세요, 원자폭탄 토해, 가져가서 10 몇만 명 죽인 사람이 교인입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것은 안 됩니다. 우리 어디게 하나님의 자식을 우리가 죽입니다, 이리 나온 병사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냥, 그래서 제가 월남을 가 본 것입니다. 월남 갔더니, 이것 노다지 사람을 쏴서 죽입니다, 그냥. 알 것입니다. 그냥 월남 사람 딜리리 깔게 놓고, 빼도 공이라고 훈장 받습니다. 그 주민등록 정도고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다 사상 이런 것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대가리가 몇 개냐, 죽은 시체가, 그것 계산해서 무공 훈장이 나옵니다. 무공 훈장, 그러면 어떤 사람 죽이냐, 힘 없는 그냥 여자들 가서 그냥 뒤 있다 사서 죽여 가지고, 그것 저 옛날 우리 메뚜기 잡듯이 그 대가리 숫자 딱 계산해 가지고 사진 딱 찍어서 훈장 받습니다, 정말 제가 원론 가봤죠. 우리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 죄 많이 지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전쟁 가서 훈장 좋아하면 안 됩니다. 물론 뭐 전투에서 훈장받은 사람도 있지만 억울하게 사람을 희생시킨 사람들이 있겠죠. 제가 왜 왔는지 이해가 가죠? 이런 막스 이론 같은 것을 종교가 들고, 그래서 칼 막스, 이 종교는 우리가 아편이라는 말 하죠? 이것이 위험한 것입니다. 뭐 이론만 들어다 내쉬는데 나중에 천국은 갔는지 안 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어딘지도 모릅니다. 저거 목 다니던 목사님이 어디 간지도 모릅니다. 다 천국 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갔을까요? 아닙니다. 제가 온 이상은 그것이 들통납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칼 막스, 칼 막스 명언이 적혀 있는 벽, 이것이 훔볼트 대학에, 이 독일의 훔볼트 대학의 벽에 있는 벽화 맞죠? 저 영어로 써나 있죠. 칼 막스의 명언이 적혀 있는 벽, 칼 막스의 명언, 지금까지 철학자들 세계를 다양하게 해석했을 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나오죠. 이것이 칼 막스의 주장이어서 칼 막스 명언을 여기다 적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뭐 때문에 왔습니까? 저는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완전 바꾸는 것이지, 행동을 옮기는 것이지. 그러니까 이것이 칼 막스, 독일 홈부르크 대학입니다, 이것이 독일 홈부르크 대학에 벽에 적혀 있습니다. 저도 이것이 오랜만에 생각납니다. 알 것입니다. 여기다가, 여기다 대입해 보십시오. 지금까지 종교 지자 다라는 인류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해석해 왔을 뿐이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인류는 변화되지 않았다, 타락했다. 뭐, 대입하면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경전을 해석하는 것뿐이다, 해석해 왔을 뿐입니다. 그것을 실천했다면 80억 원 낙원에 있습니다, 지금. 안 했습니다, 안 했습니다. 아프리카 가 보십시오, 했습니까? 개천에 썩은 물 먹고, 세상에 밥도 못 먹고, 애들이 다리가 다 쥐고 뼈가 막 드러나고, 이렇게 해놓고 우리는 있는 것입니다. 요 말이, 제가 이 칼 마르크스 말이 왜 자꾸 생각나냐? 이 마르크스가 이야기한 이것이 종교에 그대로 대입하면 답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종교들은 세계를 다양하게 해석해 왔을, 세계가 아니고 경전을 다양하게 해석해 왔을 뿐이다. 그러나 신인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이 홈볼트 대학에 있는 이 명언이 제가 변명할 수 있는 유일한 말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독일, 볼, 제가 그래도 칼 마르크스, 칼 마르크스 책을 옛날에 봤지 않습니까? 칼 마르크스는 지금 현재 홈볼트 대학에서는 그 칼 마르크스를 그렇게 표시해 놓고 있습니다. 동판을 만들어 가지고. 독일에 갈 기회 있으면 한번 가 보십시오. 저처럼 그 홈볼트 대학에 가면 그 동판에 제 지장이 찍혀 있습니다. 잘 외우기 어려운데, 집에 있는 볼트를 조이는 것이다, 이 생각하면 아니죠. 버려. 저는 뭐든지 연상을 해야, 보다 홈 볼트에 볼트 좀 조아라. 야, 너, 너희 구석을 왜 그렇 흔들리, 볼트 좀 조아, 홈 볼트. 그렇지, 그러니까 지구는 볼트 조이는 분만 가르기 좋지. 볼트를 어나 해놓고 있다, 이 소리입니다. 그 볼트를 조아 줘야 할 텐데 하면서 볼트는 자로 돌리는 거야, 우로도. 요런 것만 설명하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볼트에 와서 조아 버립니다, 그냥. 재밌지 않습니까? 갖다 붙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그래서 이것을 종교에 갖다 붙이면 제 말이 딱 들어맞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종교는 종교를 해석할 뿐입니다. 경전들을. 그런데 신인이 왔을 때는 그 해석이 아무 무의미합니다. 그냥 사람을 포옹해, 치유해 버리고, 그 사람들의 갈구하는 것, 갈구, 그 사람의, 갈구음, 그런 뭐라 그러나, 그 사람들의 갈망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또 뭘 해주냐, 갈등을 해소해 주는 것입니다. 인간의 과의 갈등, 이것이 지금 현재 우리가 갈등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갈망하는 것이 있습니다, 간절히 원하는 것. 이것은 갈등, 우리가 지금 혼돈 시대 있지 않습니까,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해 주는 자가 메시아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해석해 주는데 볼트를 조으지 않습니다. 꼭 홈 볼트 같은 소리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칼 막스가 이 홈 볼트 대학에 어한 것도 그 참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홈 볼트 대학에서는 칼 막스를 추정하고 있습니다. 칼 마르크스가 현대를 제대로 지적했다고. 재밌지 않습니까?
갈증과 갈급: 인류의 근원적인 문제
다음 질문. 사막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 사막에서는 이것이 중요합니다. 갈증, 목이 말라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갈증이 어마어마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사막을 멀리 갈 때는 사슴을 가져갑니다. 작은 사슴을. 그러면 사슴을 가져가다가 목이 마르면 옛날 사람들이 그랬다는 것입니다. 사슴이 물을 기가 막히게 찾습니다. 사슴은 목이 마르면 물을 안 먹으면 이 갈증이라는 말이 사슴한테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슴이 목이 마르면 목이 좀 길지 않습니까? 사슴이 죽어, 비틀거립니다. 그래서 사슴은 물 냄새를 잘 맡습니다. 그래서 사막을 갈 때는 낙타는 물을 못 찾습니다. 먹는 것은 아는데 물이 어디 있지, 이것. 그래서 사슴은, 사슴이 목말라서 물을 찾듯이 이런 말이 어디나, 사슴이 찾습니다. 그 사슴은 물을 귀신같이 압니다. 그래서 우물을 찾을 때는 사슴을 데리고 찾습니다. 그럼 사슴이 거기 가서, 사막에, 사막에 모래 있는데 가서 막, 일사 하면은 발로 휘저어서 하면 거기 물이 나옵니다. 제가 여러분 목마를 때 죽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우리가 또 이런 것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무엇에 목말라 있냐면, 갈급, 우리는 지금 돈에 갈급하고, 막 급에 발아 있습니다. 이것은 갈증이 목만 물만 챙기면 되지만, 이 급은 자식이 장가가는 것도 갈급하고, 월급도 안 올라가니까 갈급하고, 생활비는 달리고, 이것이 갈급이 있습니다, 급이 큰 병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갈급하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내일까지 경매가 붙는데 오늘 돈이 얼마가 있으면 이것을 어떻게 또, 그, 이 급한 것입니다. 에다가 급한 것이 붙어 버렸습니다. 이것 되게 대단한 것입니다. 뭐, 갈망하고 또 틀립니다. 이것은 시간이 좀 있습니다. 이것 시간 있습니다. 갈등 시간 있습니다. 급은 시간이 없습니다. 급하기 때문에 제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갈증 때문에 신인이 온 것이 아닙니다. 온 것이 아닙니다. 갈증이 있어서 온 것이 아닙니다. 갈급, 이제는, 이것이 너무 급하다, 이거야, 이것 때문에. 말이 다 다릅니다. 다 다른데 제가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여러분은 칼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것이 전체 인류를 진단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갈급이란 병에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만나서 축복하고 맹하고 나면 갈급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하늘에다 오지 않습니까? 갈급이 싹 시게 나가고 가서 강 추수까지 먹고 나면 눈에 뵈는 것이 없습니다. 어머, 강철수 딱 먹고 봉궁 공석에 딱 가면, “아, 여기가 낙원이구나. 여기가 백궁 정거장이구나.” 이제 백궁 정거장 노래 하나 부릅니다. 아직도 시간은 남았죠? 재밌지 않습니까? 저는 이리 가다가 저리 가고, 막 이리 튀고 저리 튑니다. 예정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뭐, 뭐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제 저 질문에 이런 답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기적과 체험 사례: 신인의 권능
체험 사례 한두 개만 하고요, 노래, 하늘궁 홍보 노래 하겠습니다. 재밌죠? 신인은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올지 모릅니다. 이전에 나왔던 체험 사례입니다. 제주에 사시는 배경희 천사님의 사례. 배경희 님께서는 월 전세 만기 날짜가 다가오는데 내주어야 할 전세금에서 현세로 전세금이 4천만 원 정도 떨어져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부동산 가격도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거래조차 없어 발만 동동 구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전혀 전세건, 매매건 거래는 없고 날짜는 다가오고 현 세입자는 협박까지 해오고 이런 상황에 저는 신인님께 빨리 명령 받으라 권유의 축복 좌로 상담비 10만 원을 입금시킨 후 바로 전화 통화로 연결해 드렸습니다. 명령받은 날이 7월 13일 이후 이틀 만인 7월 15일 어제 토요 강연 중 제게 톡이 날라왔습니다. 매매 계약 됐다고, 천만 원 정도 싸게 매매되어 그래도 전혀 거래가 없는 상황에 이틀 만의 기적이 일어난 것이죠. 제가 강연 들으면서도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고 다시 한번 신인의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말씀의 권능으로 시공간을 초월해 보여주시고 증명해 주시고 확인시켜 주시는 바로 우리 곁에 와 계시는 신인님, 그저 허경영 신인 님이란 단어 자체를 매일 부를 수 있다는 현실이 꿈만 같은 남양주 영성 센타장 대천사 전체의 올입니다. 2023년 7월 16일, 저것도 열심히 하는 자에게만 일어나는 일입니다. 딱한 사람이 빨리 팔려고 한다고 금방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신인의 능력을 의심하는 사람, 저 사람이 뭘 알까, 이런 사람들은 큰일 납니다. 그러면서 어디 요행이나 한번 바래 보겠다, 안 됩니다. 전적으로 신인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신인은 일반 상식인 아니고 일반 사람처럼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합리적이고 체계적이고, 이것이 최후에 가서 제 말이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이제 짧은 체험 사례입니다. 금진 천사님, 체험 사례 올립니다. 제 차 운전석 압류의 주행 속도가 표시되는데, 12월 23일, 일주일, 열흘 전이죠. 퇴근 시 문득 보니 속도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곧바로 야간에 영업하던 카센터로 들렀는데, 셔터가 내려져 있었습니다. 할 수 없이 내일 들러야겠다고 생각하고 광채 대화를 계속 외치면서 귀가하였습니다. 이튿날 아침 운전석에 다시 앉아 시동을 켰는데 속도계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머나, 깜짝. 순간 놀라움에 몇 번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반복했고, 지금까지 아무 이상 없이 속도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권능을 주심에 무한 감사드리고, 신인님을 알게 해 주심에 무한 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금님 대천사님이십니다. 이제 노래 부를 때가 됐습니까? 하늘궁 홍보 노래네 차례입니다. 먼저 김지현 대천사님 먼저네. 세계 최고 무용수들이 나옵니다. 백홍 정거장, 백홍 정거장. 우리가 백홍 정거장 부를 때 비행기 접시 타고 백홍 정거장 도착했죠. 아주 비행기 접이 타고 내리는 것 같습니다. 부채를 잊어버렸습니다. 긴장합니다. 노래 나가겠습니다.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 전신이 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워 파, 검은 곳, 검은 황제 출생기 기뻐하고 만명에 만명에 장군을 장군을 고려하고 통설 하시네. 용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주을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나라 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해 피내 피해, 못된 꽃이 피해 활짝 피었네. 폼내 폼내, 황금 당이 아를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은지 소른 소리가 울려 퍼질 때 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태궁 선고자 정거장, 정거장, 하늘은 꿈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주을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고통한계전류 네, 폼내 폼내 폼내, 봉황새가 아를 품고 있네. 아하리 고은 지상에 백정 거자, 성산 성지 울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 향으로 선택될 로리 인도하는 백풍 성도 백풍 천고 아이고, 세계 최고다. 일단 감사합니다. 레벨 무용수까지 합쳐서 레벨 5무 들어가라. 많이 좋네. 다음은 우리 강옥기 대천사님네. 허경영 창가 기록을 깼네. 오늘, 음양이 좀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여기도 만만치 않은데. 오늘 옷이 바뀌는데. 감사합니다. 올리겠습니다. 이것이 한 사람하고 여러 사람 하는 것이 좀 차이가 있지. 우리 신님 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선내 2년 급었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양 구다리 및 마에서 조기식 어머님 강타 났었네. 불신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던 125강 합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초월 마리치 솟네. 하늘봉 지역 세계 주대식 선포. 왔었네. 우리 신님, 신님 셨네. 성부, 성자, 성령, 2천년 전 그분 없었네. 재임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량구 다리및 음악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 타 났었네. 우리 시민 대박, 우리 시민 대박. 모든 경 내어이 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명적 명령의 시을 마두리 치네. 하늘봉 지역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네. 추대식 성 레벨 500모 들어가라. 전부 500으로 나가네. 저 팀, 첫 번째 팀이 워낙 자연 나니까, 깎을 수가 없네. 다음은 우리 신성 가수님네. 신, 신이야, 블루. 이 사람은 좀 깎아야 합니다. 그렇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요, 사촌은커녕 저희 아버지가 땅을 사도 배가 살살 아팠었는데, 허씨님께 축복과 건면을 받고 나서 모든 사람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 남자 치어리더 신성입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신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으신 우리 하늘궁 치어리더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깨어날 수 있도록 큰 소리로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 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 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 변역을 린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헬레 이님의 소을 먹고 해라 이으로 인도하는 허용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 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없이 주는 허경영, 바보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시락 도시락 메이 들이네, 이도는 와도 메 들이네, 세계 황계 사고난 사람요,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 사실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선생 사람들 허 만하 살아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래는 300분, 말을 또 200분을 해 가지고, 말 잘하죠?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말은 나와야겠습니다. 말로 노래 점수를 다 아주 보태 가지고 백무 들어가라네. 다음 우리 소피아 님. 저는 사람이 왜 서가 안 됐나 몰라. 젊어서 어대 연애하다가 안, 없을 못했다네. 소피아리 님의 하늘궁 불로스, 아무 안무팀과 아, 영어 생들이 나왔습니다. 뭐, 잘 완전 어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너무 예쁘죠. 우리 아무튼께 한번 박수,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한공 블루스를 먹으러 갈까요, 들어갈까요? 둘 다? 그럼 가볼까요? 아이고, 3300m 바위 뚫고 지소사, 오른 삼촌 불로 수. 제자 나무 아래에서 대풍 소원석 옆에서 천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구 당천 불러서는 대풍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광 었, 생명의 물, 한참 불로, 불로대 성시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 3300m 바위를 뚫고 소사 오른 불로 수. 오묘하고 신비한 공불 로수, 마이고 마고 노 선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해도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구 삼청 풀러 쓰는 대풍의 선물 사네, 수사네. 영원의 마, 생명의 물, 한천 불로 수, 쁜 불로 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스, 늘 부처 풀어쓰는 백공의 선물, 소사의 소사 오르네. 영원 마르지 않는 생명의 불, 항천 불로 수, 행 불로,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 하늘 불로, 하늘궁에 마당이 참 멋있죠? 뒤에 산이 멋있지 않습니까? 저런 데서나 로소가 나오지,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세계에서 아직 역사 일에 바위에서 불러서 건 우리가 처음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들은 하늘에서 지구 점령대로 온 사람들 같습니다. 아니, 그냥 겨울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말입니다, 영도 안 되는 눈 위에서 막 춤을 추니, 이것이 놀랄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것이 궁에서 내려온 선녀들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뚱뚱한 사람 하나도 없고 처음부터 날씬하네. 그렇게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무적의, 무적의 지구 용사들, 저 백공 용사들 같습니다. 지구에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아, 다도 금방 없어져 버립니다. 멋있죠? 아니, 이것이 다른 사람들이 이런 영상 보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실제 눈밭에서 추지 않습니까? 저는 야구장에서 저렇게 춤추는 것 봤어도, 아니, 눈밭에서 이리 하는 것은 제가 처음 봤습니다. 동, 동계 올림픽 시작하기 전에 이 첫 나와야 할 영상입니다, 이것이. 아, 이것이 한 송이 꽃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리는 이렇게 전부 내놓고 이래, 겨울에 추, 그런 그네, 몇만 군인들 에다게 생겼습니다. 아니, 다리를 이렇게 하니까 군인들 그 모습이지 않습니까? 아주 멋있죠. 정말 노래 잘 만들어서 우리 하늘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구 역사에 천 반 져 나온 됩니다. 오케이. 월요일 날 방수는 고쳐 놓습니다. 월요일 날 부속사 와 가지고 고쳐 놓을 것입니다. 호수가 끊어졌습니다, 중간에. 이제 마지막 멘트 해야 하는데요. 영상 보니까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눈밭에서 이렇게 동하고 하셔서 편집해서 나온 것인데 감기 몸살 하나도 안 걸리고 다들 씩씩하게 나와서 또 님께서 큰 이렇게 보호에 에너지를 많이 받고 그러신 것 같아,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네. 오늘은 사년의 첫 1시간, 우리 저저저 소피아가 실수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거기서 미니카고 같이 쳐야 하는데, 아니 제가 여자로 살짝 분장해서 치면 되지 않습니까? 못 알아보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어머, 저것도 여자인가 보다, 이런 봤데. 저한테 보니까 신인이 중간에서 치고 있습니다, 기절하지, 기절. 재밌지 않습니까? 아니면 제가 눈 밭아서 엉금엉금 기어 오든지, 다음에는 꼭 신인님도 초청해서. 아이고, 그 저는 저런 것 찍는지도 몰랐습니다. 아이고, 정말 그 재밌게 찍었네. 을사년 천어 1요 강연 너무 뜻깊은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중랑천과 중랑교회 풍수에 대해서, 그리고 신 신모님의 인종 모습, 그리고 홍보드 대학에 새겨진 칼막 쌤 영언 등, 그리고 지금의 지금 현 세대 세상의 진단이 갈급이기 때문에 신께서 급하게 지금이 시간 이렇게 오셨다는 그런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