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th The Earth as a training ground for souls: Why Imperfection Fuels Growth and Love – April 14, 2024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역할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신인님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아, 우리는 이를 ‘불로유’라 부르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신인님께서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원하은 별나라 궁에서 오신 신인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35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무료 급식과 사회 문제에 대한 통찰

꽃을 올리실 분이 계십니다. 종로 탑골공원 무료 급식 2주년 기념으로 강동구 이금희 천사님과 중랑구 전연희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무를 올립니다. 이렇게 화분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무료 급식은 우리가 출마하라고 그동안 하지 않았습니다. 선거법은 출마하라고 무료 급식 같은 것을 해도 괜찮다고 해야 하는데, 우리는 법이 너무 발달된 나라입니다. 법은 적당히 발달되어야 합니다. 신용불량자들의 은행 이자는 신용이 회복될 때까지 면제해야 하며,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은 일반 기업 대출보다 몇 배 싼 이율을 적용받아야 합니다. 현재는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서민들이 이용하는 새마을금고 같은 곳은 이율이 더 내려가야 하며, 국가에서 새마을금고에 보조를 해주어야 합니다. 서민들이 연체한 경우, 그동안 세금과 이자 납부 실적을 고려하여 깎아주어야 합니다. 열심히 내다가 장사가 안 되어 못 내는데 갑자기 이자가 올라가면 안 됩니다. 은행의 연체 이자라는 명목은 없어져야 합니다. 은행 고위직들이 엄청난 연봉을 받아가며 파티를 하는 것은 서민들에게 연체 이자를 받아 이윤을 남기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선거 때가 아니라 말을 못 했지만, 우리는 거꾸로 돌아가고 있으며 서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출산과 자살률: 잘못된 정치의 결과

지금은 모르는 사람에게 급식을 주지만, 나중에는 하늘궁 급식을 많이 주고 우리 식구들도 많아 토요일뿐 아니라 평일에도 먹을 수 있도록 점점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고 정치를 해야 하는데, 어려운 사람들을 더 어렵게 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가 침체되는 것은 저출산 때문입니다. 옛날에 제가 지방이 다 문 닫게 생겼다고 말했는데, 지금 초중고 4천 개가 없어졌습니다. 작은 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여러분은 눈 딱 감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공약을 한 사람은 국가에서 영웅으로 추대해야 마땅합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을 잡아내려고 혈안이 되어 있으면 안 됩니다. 제가 무슨 명예를 원하겠습니까? 원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고통스러워하니, 그 고통이 가정 파괴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한민족은 자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자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우리는 자살률 세계 1위입니다. 이는 정치를 잘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잘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해오는 정치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고 제도가 잘못되었다는 말입니다. 사업이 잘 안 된 사람에게 이자가 올라가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럴 때는 즉각 이자를 어느 정도 면제해 주어야 합니다. 은행 고위직들의 월급 인상으로 돌아가면 안 됩니다. 은행이 그렇게 많은 이윤을 남겨도 안 됩니다. 국가는 저출산 예산 몇십조를 쓰면서도 인구는 세계에서 제일 안 늘어납니다. 세계에서 저출산 예산을 제일 많이 쓰는 나라가 인구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청소년 예산을 제일 많이 쓰는데도 청소년 자살률은 세계 1위입니다. 뭔가 잘못되었는데도 그들은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제가 무료 급식을 하는 데 드는 비용은 장관 1년 월급이 한 달에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셀럽들은 상상도 못 하는 일입니다. 그 사람들은 주식을 살 것입니다. 저는 주식을 사지 않습니다. 버는 돈은 무료 급식으로 나누어주고, 앞으로 땅과 건물을 확보하여 노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대한의 기반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송도 개발과 미래 비전

지금 전철이 들어오고 아파트가 많이 지어지고 있지만, 땅은 비싸서 살 수 없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미리 확보해 놓는 것입니다. 제가 송도 뻘밭에 빌딩을 지은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미리미리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지금 그곳에 가면 한 평도 살 수 없습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없고 제가 있던 건물 그것뿐이었습니다. 그것이 제일 먼저 올라갔습니다. 영상에서 보셨듯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그런 것을 해내는 미래를 내다봐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마도로스들이 몰려오는데, 마도로스 호텔이 하나도 없습니다. 마도로스들이 쉴 수 있고 운동도 하고 골프도 칠 수 있는 호텔이 필요합니다. 배 안에서 몇 달씩 오고 가는 마도로스들이 부산과 인천에 많습니다. 마도로스 호텔이나 위락 시설이 국내인도 즐길 수 있도록 필요합니다. 마도로스 공원도 있어야 합니다. 한국은 다른 나라와 다르다는 말이 있는데, 그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인천에 가보니 기가 막힙니다. 돈이 널려 있는데 공장 굴뚝만 돌아간다고 되겠습니까? 공장 굴뚝은 이미 중국에 넘어갔습니다. 가격 경쟁이 안 됩니다. 우리는 지적 산업을 해야 합니다. 관광 국가입니다. 전 세계 관광객이 몰려와서 공장 굴뚝을 만들지 않아도 유지가 되게 해보자고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자살하지 않는데, 유대인 청소년들은 자살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청소년 자살률이 세계 1위인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1년에 14,000명이 죽는 것을 예사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이 괴로운 일입니다. 돈이 안 나가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는 얼마나 많은 돈이 되든 남을 위해 써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표를 의식하지 않습니다.

송도 포스코 빌딩의 건축 미학

우리 건물을 한번 보십시오. 호수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호텔인데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용 비늘이 보입니다. 두 개입니다. 한쪽이 용 비늘입니다. 호텔이 있습니다. 자리가 좋습니다. 정남향입니다. 뒤에 누가 아파트를 지어서 이렇습니다. 뒤쪽에 아파트가 몇백 개 들어섰습니다. 우리 건물과 높이가 비슷한 40층 정도 되는 아파트가 수백 채 들어서 이 공간이 다 메꿔져 있습니다. 한옥 호텔도 있습니다. 전부 한옥 집입니다. 인천 공항 쪽에서 본 모습도 있습니다. 아파트 들어선 것이 보입니다. 뻘밭에 제일 먼저 지은 건물입니다. 송도 전체에서 이 건물 하나입니다. 이 건물 지하가 송도 전력입니다. 용 비늘이 보입니다. 용 두 마리 쌍용입니다. 물이 이렇게 넓게 올라가다가 다이아몬드처럼 점점 이렇게 생겼습니다. 다이아몬드처럼 두 개입니다. 예쁩니다. 멀리서 보면 사파이어 같습니다. 파랗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알루미늄이 안 보이게 해 놓았습니다. 알루미늄이 유리 안에 있습니다. 유리가 밖에 있습니다. 비가 오면 유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붙어 있습니다. 알루미늄 샷시가 없는 건물입니다. 다른 건물은 알루미늄 샷시가 밖에 보입니다. 이 건물은 알루미늄 샷시가 유리 안에 들어 있습니다. 사파이어 유리가 쫙 보이고 알루미늄이 안 보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건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제일 비싼 건물입니다. 제 방은 500평입니다. 회장 자리 책상도 있고 회의실도 아주 대단합니다. 이쁩니다. 영종도 쪽도 보입니다. 지하철역이 밑에 있습니다. 되게 깁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 앞에 바다가 보이고 아파트가 보입니다. 밤이 되면 미국 맨해튼 저리 가라입니다. 호수도 보이고 한옥 호텔도 보입니다. 한옥 호텔이 엄청 넓습니다. 그 앞에 제 건물이 딱 있습니다. 남쪽이 보입니다. 신하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바라보고 있으면, 이 빌딩들이 전부 저를 찾아보고 절을 하고 앉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건물 뒤쪽에도 절을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입니다. 상가 건물은 제가 처음으로 이렇게 최고 좋은 것을 올린 것입니다. 옛날에는 전부 뻘밭이었습니다. 바닷물이 들어오는 뻘밭을 매입해서 지은 것입니다.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습니까? 옆에서 본 사진도 아름답습니다. 기와집 위에 있습니다. 다른 건물들은 뒤에 골조가 밖에 보입니다. 보기 싫습니다. 줄이 쭉쭉 꺼져 있습니다. 다이아몬드처럼 줄이 있습니다. 각도가 달라집니다. 건물이 살짝 기울어 있습니다. 각이 착착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건물입니다. 밤에 찍은 사진도 라인이 보입니다. 여기가 제 방입니다. 중간만 제가 쓰고 있었고, 이쪽은 포스코가 쓰고, 요거는 나중에 지은 아파트입니다. 아파트는 직사각형으로 올라가지만, 우리 건물은 올라갈수록 각이 달라집니다. 밑에 지하철역이 땅속에 있습니다. 여기서 여기까지가 8층 높이인데, 공간이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인천대교도 보입니다. 다른 건물들은 별로 없고 전부 아파트입니다. 그래서 이 건물이 송도, 인천, 우리나라에서 독보적으로 제일 비싼 건물입니다. 포스코가 들어왔습니다. 이 회사가 이 건물을 다 지었습니다. 포스코가 지은 것입니다. 다른 건물은 밖이 복잡하지만, 이 건물은 샤시가 다 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용 비늘이 양쪽에 있고 청룡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른 건물과 특이합니다. 옛날에는 허벌판이었지만 지금은 엄청납니다. 호수가 바다로 연결되어 있어 배가 와서 돌아서 갑니다. 좋습니다. 불모지를 몇십 년 전에 내다본 것입니다. 10년 전에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고 지방 경제가 다 망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신인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기 전에는 국가를 위해 특별히 봉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다 만든다면 제가 국가를 위해 봉사할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그때는 대한민국을 전 세계가 못 따라올 것입니다. 그때는 자살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청년들이 꿈이 넘쳐 자살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살하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을 찾아오라고 할 것입니다. 죽기 전에 허경영을 한번 만나보자고 할 것입니다. 자살하기 전에 만나야 할 코스가 저입니다. 선견지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후진국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유대인과 한국인의 자살률 차이: 가정의 중요성

왜 유대인 젊은이들은 자살을 안 합니까? 세계에서 자살을 제일 안 하는 유대인들입니다. 왜 우리는 청년들을 그렇게 자살하게 놔두고 어른들은 술집을 드나듭니까? 유대인들은 술집에 전화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술 먹고 집에 와서 마누라에게 술주정하는 곳으로 착각하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죽고 싶다고 하겠습니까? 아버지가 술 먹고 엄마를 때리는 것을 보고 자식에게 인간의 가치를 알려주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어머니는 자식에게 사랑을 알려주어야 하는데, 맨날 남편에게 얻어맞아 싸우니 사랑을 알려줄 수 있겠습니까? 엄마, 아버지가 남편과 싸우는 것이 사랑입니까? 기가 막히는 현장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남편인 아버지는 아들이나 딸에게 인간의 생존의 가치, 존엄의 가치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옛날 아버지들은 좀 그랬습니다. 무게 있고 항상 부인에게 존대하고 반말 안 하고, 항상 남편들이 안방은 마누라에게 주고 사랑방에 가서 잤습니다. 안방과 집안 열쇠는 마누라에게 맡기고 밥만 먹으러 들어가지, 잠잘 때는 사랑채로 가는 것입니다. 집안 살림을 여자가 다 했습니다. 손님이 오면 사랑채에 앉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자식에게 인간의 가치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어머니는 사랑을 가르쳤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아기를 안 키우고 원숭이를 한 마리씩 키워놓고 뜨거운 철판을 밑에 깔아놓은 방에 두 사람을 넣어놓고 실험했습니다. 엄마는 끝까지 원숭이가 땅바닥에 닿으면 뜨거우니까 안 닿게 안고 있는데, 아빠는 원숭이를 밑에 깔고 그 위에서 아이고 뜨거워 하면서 원숭이 위에서 있는 것입니다. 엄마는 모성애가 생명을 죽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인간을 시급한 것이 아니고 수놈 원숭이와 암놈 원숭이를 가지고 실험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수놈 원숭이에게 새끼를 맡겨놓고 암놈에게 맡겨놨더니, 수놈은 새끼를 깔고 뜨거우니까 오라고 하고, 암놈 엄마는 새끼를 깔지 않습니다. 제가 아이고 뜨거워 이러면서 새끼를 안고 있는 것을 실험해보면 아빠는 가치를 주는 자고 엄마는 사랑을 주는 그런 관계입니다. 여성과 남성이 다릅니다. 그래서 아이를 낳아본 사람이 다릅니다. 안 낳아본 사람하고 다릅니다. 남편이 하는 일의 가치는 법이라든지 국가의 살림, 국가의 전반적으로 하는 이 규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다 용서하는 것입니다. 법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왜 내 새끼가 결혼하려고 여자에게 좀 매달렸는데 감옥으로 잡아 넣습니까? 옛날 같으면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해서 결혼해서 다 아버지들이 여자에게 괴롭히고 스토킹해서 간신히 결혼한 것입니다. 스토킹을 믿음으로 생각했습니다. 잘 안 되는데, 목숨 걸고 해보라고 옛날 어른들이 그랬습니다. 한 번, 두 번 해서 넘어가냐?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어디 있냐? 그런데 열 번 찍었다는 감옥입니다. 요새는 한 번만 찍으면 감옥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결혼을 제일 적게 하고 감옥 갔다 온 청년들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장가가라고 저출산이라서 여자하고 연애 좀 했더니 돈 없다고 잡아 넣고 성추행으로 잡아 넣고 전과자 만들어 놓고,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젊은이들은 지금 그런 불만이 있는 것입니다. 연애하려고 달라들면 스토킹입니다. 그런데 있는 놈이 달라들면 스토킹이 아닙니다. 재산이 많을수록 결혼 성사율이 높고, 재산이 없을수록 스토킹으로 재가하는 놈이 더 많습니다. 누가 장가가려 하겠습니까? 장가가려면 감옥 갈 각오를 해야 합니다. 두 번만 스토킹 해보십시오. 그냥 가는 것입니다. 결혼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자는 여자대로 독신으로 있고, 남자는 남자대로 무서워서 여자하고 데이트를 못 합니다. 오늘 데이트하면서 손 잡았는데, 내일 경찰에서 오라고 합니다. 엄마들이 법원에서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연애 한번 했다고 성장했나 이러면서 징역 3년이라고 합니다. 제가 법원에 재판 갔다가 놀랐습니다. 아줌마가 자기 아들이 성추행한 것도 아닌데 연애하던 애를 성범죄로 고소했다는 것입니다. 더 좋은 배필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돈도 없는 새끼 잘라버린 것입니다. 그 집구석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감옥에 가고, 그러니까 장가 못 가게 아주 고사를 지내는 것입니다. 스토킹 법이 있는 한 장가하기 어렵습니다. 전화만 똑같은 핸드폰으로 몇 번 반복해도 그냥 스토킹에 걸립니다. 전화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없는 놈은 그렇고, 있는 사람은 여자가 먼저 전화가 옵니다. 이런 사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인이 만약에 이렇게 하겠습니까? 절대 이렇게 안 합니다. 성추행 같은 죄부터 남용되고 있습니다. 에너지 주는 것도 무슨 성이다, 뭐 어쩌고 합니다. 이 법이 문제 있습니다. 이래서 많은 사람들이 감옥을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 이야기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런 말도 못 합니다. 우리 청년들, 여자들 시집 보내고 장가 보내려면 이런 법을 고쳐야 합니다. 할 말은 많으나 시간상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왜 유대인들은 자살하는 청년이 없는데 우리는 세계에서 1년에 15,000명씩 죽어갑니까? 세계에서 자살률 1위인 것을 잘 연구해야 합니다. 부끄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항상 약자 편에 있습니다. 제가 잘 먹고 잘 살려면 이런 건물 지어서 얼마든지 부자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과 더불어 제가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저는 돈 버는 것을 안 합니다. 이제 하늘궁만 만들고 하면 됩니다. 조용히 여러분 없이 부자 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나간 돈만 해도 재벌 급입니다. 허경영이 돈을 노리고 하늘궁을 만들었다는 것은 잘못된 말입니다. 돈을 노리면 이것을 안 만듭니다. 머리 한 번만 쓰면 재벌이 됩니다. 별로 그런데 관심이 없으니까 뺏긴 것입니다. 목을 매면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인천에 진짜 마도로스 호텔을 만든다거나, 마도로스 공원을 만든다거나, 아이디어가 많을 것입니다. 인천 사람들을 보면 제가 그렇습니다. 이 건물 하나만 좀 되고 있고, 나머지는 옛날 구도심은 너무 발전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미세먼지 문제도 앞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시간상 이제부터 질문 시간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신인님께서 우리 인간들을 바라보면서 참으로 이렇게 기막힌 마음을 하소연하신 것 같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소중한 섭리의 말씀, 귀한 선리 말씀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언어 소통의 어려움과 영혼 훈련의 목적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오늘은 언어 소통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신인님 강연을 통해 이 우주에는 크게 세 가지 언어가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백궁에서는 영상 언어를 통해 오해 없이 바로 소통하고, 그보다 살짝 낮은 차원 별에서는 텔레파시로 소통하고, 지구에서는 주로 소리와 글자 등을 통해 소통합니다. 그런데 인간 갈등은 소통 오류에서 빚어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고차원 별들처럼 오해 없이 소통이 됐다면 더 평화롭지 않았을까 상상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언어도 전 세계적으로 각양각색이라서 더욱더 소통이 어려운 현실입니다. 분명 백궁에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지구인들의 상호소통이 고차원 별들만큼 손쉽지 않은 백궁의 이유가 궁금합니다. 혹시 이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상대에 대한 이해심과 애정을 가지고 소통 노력을 해내는 기특한 영혼을 추수하기 위함인가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송장을 끌고 다닌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목에서 나오는 소리가, 가수가 아름답게 부르는 여자도 있듯이, 그 소리가 아름다워 보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거기에 유혹되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소통이 빨리 되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소리도 시험 보는 과정입니다. 여자 목소리가 술집 여자처럼 애교를 떨면, 거기에 넘어갈 수 있는 유혹의 그림자를 다 넣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판단하는 답을 보여주면 되겠습니까? 시험 보는 아이들에게 답안지를 보여주면 되겠습니까? 그 답안지가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답안지입니다. 백궁에는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여기는 그게 아닙니다. 영혼을 교육시키는 훈련장입니다. 소통이 100% 안 되게끔 답안지는 안 보여줍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원활하게 못 해주어서 이렇게 해 놓았을까요? 여러분은 왜 전 세계에 에너지가 팍 가는데 여러분에게는 안 갈까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공부가 안 되어버립니다. 영혼이 달구어져야 합니다. 도자기를 만들고 있는 도공에게 “아니, 불에 안 넣어도 우리가 완벽하게 만들어 버리지. 왜 흙으로 만들어 가지고 불에다 넣어서 우리를 달궈? 고통을 줍니까? 뜨거워 죽겠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처음부터 안 깨지는 도자기가 아닙니다. 질그릇으로 만들어 놓은 여러분은 흙에서 만들어 놓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흙의 원료를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태양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면서, 공기는 태양의 것을 가져와서 먹고 살고, 흙의 기운은 내 육체를 흙의 기운과 태양의 기운으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달궈야 합니다. 질그릇을 만들었으니 달궈야 단단한 그릇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달구는데, “야, 달굴 필요 없어. 처음부터 그냥 완벽하게 백자 인간으로 만들면 되지.” 지구를 왜 만들어 놓았겠습니까? 여기는 불편한 것을 주어서 거기서 연단이 되어 이 뜨거운 속에서 여러분이 사람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좋은 환경에 그렇게 해버리면 마마보이가 되어버리는 것과 똑같습니다. 광야를 겪어본 사람들은, 광야에서 태어난 민족들은 자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독사, 뱀, 전갈, 사자, 늑대 같은 것이 광야에 무진장 있습니다. 그 속에서 안 죽고 살아남은 인간들, 그 인간들의 후손, 광야를 거친 후손들은 자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안 해본 고생이 없는 조상 밑에서 컸기 때문입니다. 오아시스 좋은 데서 자란 사람일수록 자살률이 높은 것입니다. 광야 생활을 안 한 아이는 마마보이입니다. 엄마 죽고 아버지 죽고 그냥 슬퍼하다가 폐인 되어 망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인간이 여러분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훈련시키는 과정이 지구입니다. 불편을 가중시켜 주어 연단을 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반대로 생각합니다. 환경을 좋게 해버리면, 광야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맥 다운이 없는 인간 쓰레기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집 아들들 보셨죠? 태어날 때부터 부잣집에서 커서 그냥 편안하게 살다가 아버지, 어머니가 쫄딱 망해 애 신세가 되어버린 아이들, 가서 자살하는 아이들 많습니다. 이것은 그런 인간을 지구에서 만들려고 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척박한 속에서 여러분들이 광야 생활을 하면서 강인한 사람으로 변해서, 그중에 유대인들이 제일 지형이 광야가 제일 강합니다. 한반도에 있는 사람은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골짜기마다 물이 나옵니다. 광야에는 물 먹으려면 물 한 방울이 귀합니다. 그 사람들은 갈증이 심합니다. 또 기온이 50도까지 올라갑니다. 그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강력한 용광로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자살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됩니다. 살아남으려니까 머리를 많이 써야 합니다. 우리는 일주일도 못 삽니다. 그 사람들은 몇천 년을 살았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좋은 환경에 처한 자는 제일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리 알고 교육을 시켰으면 괜찮은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언어 분리의 이유

석가모니는 이런 말을 합니다. 성인을 찾지 말아라. 성인에게 가서 구하지 말아라. 너희 속에 모든 부처가 다 들어앉아 있는데 왜 너희들이 큰 스님, 작은 스님 하고 성인을 찾으러 다니느냐, 네 속에서 성인이 다 들어 있다. 부처가 네 마음속에 깊이 들어가면 네가 바로 부처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성인이 어디 있다고, 내 마음속에 온전한 성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보는 것입니다. 무엇을 먼저 보느라고? 술, 담배, 코, 주색 잡기를 먼저 보느라고. 이렇게 유혹을 해 놓았다가 완벽한 텔레파시가 쓰게 해 놓으면 연애 박사들이 되어버립니다. 주색 잡기 하루 다 있느라고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궁에 다 만들어 버리지, 뭐하러 지구에 만들어 놓겠습니까? 만약에 그런 능력, 언어의 소통 능력을 주었으면, 전 세계 다 쳐들어갈 것입니다. 말이 통하니까. 그러면 전 세계 전쟁이 매일 일어나는 것입니다. 말이 안 통하니까 러시아가 중국을 쳐들어가 보니까 말이 안 통합니다. 철수하자고 합니다. 러시아 말을 쏘려고 했는데 중국에서는 말이 완전히 다릅니다. 들어가 보십시오. 큰일입니다.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언어를 분리시키지 않았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소통이 다 되었다고 보십시오. 그런 영상이 팡팡처럼 소통이 있으면 전 세계는 아주 어마어마한 전쟁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본 차도 가봐야 말이 또 많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우리나라 차도 제일 먼저 말부터 가르쳤습니다. 불편한 것입니다. 일본말을 안 배우려고 하고 속으로는 한국말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글을 지킨 것입니다. 36년 동안 일본말을 배우면서도 한국말을 몰래 자식들에게 가르쳤습니다. 한국말 배우다가 선생에게 걸리고, 일본 선생에게 불려 나가서 이 새끼 너는 왜 한국말 조선말 쓰냐고 두들겨 맞은 아이들 많습니다. 이렇게 통제를 했지만 그 언어 바꾸기 어렵습니다. 전쟁하지 말자고 합니다. 가봐야 말귀가 통해야 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중국을 많이 안 들어간 것은 중국말과 우리 말이 많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텔레파시로 다 소통이 되어버리면 노다지 쳐들어가서 외국 여자 다 데려오고 큰일 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처음부터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완전한 언어 소통을 주지 않았습니다.

남녀의 언어 능력과 공간 인지력 차이

여자들은 왜 남자들보다 말을 잘 못 합니까? 그것도 아까 여자는 모성이고 남자는 가치를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남자들은 나가서 가족을 먹여 살리니까 언어를 많이 썼습니다. 여자는 집안에 있었으니까 말을 많이 안 했습니다.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하루 종일 그렇습니다. 여성들은 말하는 것이 자연히 수단이 적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여자가 더 말을 잘합니다. 활동을 하니까, 바깥 활동을 하니까. 우리 뇌는 가소성이 있습니다. 뇌의 가소성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안 쓰면 그 안 쓰는 지역이 없어져 버립니다. 쓰면 쓰는 지역이 발달됩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사회생활 하고 나서부터 말을 잘합니다. 말하는 쪽이 발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여성들은 길을 익히는 실력이 약합니다. 해마에서 공간 인지력이 약합니다. 해마는 공간을 인지하고 상상력과 공간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상력은 여성이나 남성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데, 공간 인지력을 여성은 적게 해 놓았습니다. 왜냐하면 아이 낳다가 아이가 앞으로 도망갈까 봐서 그런 것입니다. 종족 번성이 안 되니까. 여자가 공간 인지가 발달되면 그 마을에서 도망가는 여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가야 내 친정이 있는 곳인지, 내 아버지가 있는 곳인지 모릅니다. 시집 와 버리면 그 공간 인지력을 여자에게서 빼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 때 언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어의 달력을 여성 것은 좀 적게 해 놓은 것입니다. 길을 물어서 잘 찾아가 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아이고, 도망간 사람이 그런 수들로 하게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 놓아서 여성들은 공간 인지력이, 이 공간을 인지하는 능력은 해마에 있습니다. 뇌, 이 뇌 해마가 남성하고 다릅니다. 여성의 해마는 공간을 아무리 가르쳐도 야, 저리로 가는 길을 열 번 가르쳐도 그다음에는 모릅니다. 그러니까 자기 친정 가는 길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이리 가면 도망갈 수 있습니다. 여성은 납치되면 도망을 못 갑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왔던 길을 잘 압니다. 그래서 도망을 가는데 여성은 납치하면 그래서 그 범죄가 더 죄형이 더 무겁습니다. 길도 잘 모르는 여자를 납치했으니까. 우리 해마를 만들 때 공간 인지력을 여성에게는 줄여 놓았습니다. 가정에 붙어 있으라고. 그와 같이 언어도 통제했습니다. 만든 사람에게 물어보니까 시원하지 않습니까? 답이. 잘못하면 얻어맞게 생겼습니다, 인간들에게. 얻어맞게 생겼습니다. 왜 그 모양으로 차별을 두어 여자를 만들었냐고 할 것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멜기세덱, 예수, 신인의 구원 방식 차이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오늘 최선우 진인님은 아들 둘을 대천사로 했고, 손자도 대천사로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최선우 진인님은 부부 대천사입니다. 대천사가 한 집에 몇 명입니까? 다섯 명. 어머니까지 했으니까 여섯 명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왜 진인이 되었는지 잘 모르실 것입니다. 진인은 하는 것이 좀 다릅니다. 돈이 많아서 꼭 그런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이 다릅니다. 말 잘한다고 진인이 아닙니다. 완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인천 송도 포스코 빌딩 및 하늘궁을 황무지 폐허에서 창조하신 신인님은 곧 납세 순위 1위가 되시고, 죽기 직전에 국민은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라도 메시아 재림 예수의 신성 고해의 기숙사인 지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신인님을 알현하는 백궁 대합실인 하늘궁에서 백궁 생활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낙원 천국에서는 전생 모든 기억이 있어 지옥에 있는 전생 친인척과 유산한 수만 명을 레벨에 따라서 신인님께 부탁하여 구할 수 있습니다. 이들과 회유하고 만나는 기쁨은 우리의 특권입니다. 신인님은 유일한 완전 사랑 대자 대비입니다. 무료 급식에서 이어 장례 상조 회사 및 묘지도 준비한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번뇌와 고민은 끝입니다. 질문입니다. 온전한 멜기세덱, 중보의 예수, 신인 완전 구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완전 사랑신이신 신인 제자로서 우리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합니까? 신인님, 우리 진인님의 질문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질문이지만 여러분에게 강의해 드렸습니다. 우리 진인님의 질문 포인트가 있습니다. 신인은 플러스입니다. 성령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는 멜기세덱은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멜기세덱은 온전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여기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예수는 중보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완전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멜기세덱은 온전한 구원입니다. 예수는 멜기세덱의 사에서 중보로 여러분을 구원해 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 구원은 무엇에 있습니까? 이기는 은혜입니다. 저는 무엇입니까? 심판과 저는 저기는 은혜를 위해서, 여기는 이 은혜라는 말이 무엇이냐면 죄인 구원을 위해서 왔다는 말입니다. 죄인 구원을 위해서 온 것이 은혜입니다. 그럼 저는 무엇입니까? 의를 구하러 왔습니다, 의인. 제가 예수로 왔을 때와 다르죠? 의인을 구하러 온 것과 죄인을 구하러 온 것이 같습니까? 다릅니다. 죄인을 구하러 이 사람은 은혜를 베풀지만, 의인을 구하러 온 사람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심판. 심판하러 왔습니다. 심판을 하러 온 자와 심판을 면하게 해주려고 온 자. 예수는 환자가 있는 병원에 온 의사입니다. 사람들을 아픈 사람, 죄인들을 치료해주러 온 사람입니다. 신인은 죄인 치료해주러 왔습니까? 아닙니다. 의인을 천만 명을 데리고 가고 나머지를 없애러 온 것입니다. 저는 무엇입니까? 심판. 심판인데 추수입니다. 인류의 인류를, 지구 같은 별이 몇 개 있습니까? 360, 8, 800개 있습니다. 그 별에 똑같은 절차가 일어납니다. 마지막 제가 오면 그 지구는 끝입니다. 언제나 제가 오면은 그 지구는 수학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심판주가 왔을 때는 은혜 주를. 여러분들은 은혜 주와 심판 주는 완전히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런데 당신들 예수 같지 않았냐 이러면 안 됩니다. 예수는 무료 급식을 하는 자입니다. 5천 명에게 먹을 것도 주고. 저는 무료 급식을 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도 불쌍하지 않습니까? 그들에게 그냥 이렇게 급식을 주는 것입니다. 그들이 백궁 갈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능력, 그런 눈이 없습니다. 그래도 주는 것입니다. 은혜를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고는 계시라는 말입니다. 신인은 그것이 신인의 역할이 아닙니다. 하늘을 만드는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서 심판을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만들고 전 세계인이 굴복할 만한 그런 뭔가를 보여주는 장소를 만드는 중입니다. 법원, 재판할 것이 아닙니까? 우리나라 법도 법원이 있어야 법이 있는 것입니다. 법원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똑같습니다. 여기가 세계를 심판하는 본부를 만드는 중입니다. 이런 심판 주와 은혜 주를 착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 예수는 제가 예수로 왔을 때는 죄인들이 있는 속으로 가야 합니다. 죄인들. 그런데 저는 지금 심판주가 그런데 갑니까? 금수강산에 와도 관계가 없습니다. 금수강산 뭐 목마르고 그 벨트 사막 갈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여기 온 것은 영이 합친 이 우주를 만든 자는 사막에 가서 굳이 땀을 흘리고 그런 십자가를 지고 그렇게 안 해도 됩니다. 예수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기에 성부가 붙어 버릴 때는 성부는 그런데 안 갑니다. 성부는 금수강산, 금광산 같이 이 경치 좋고 산 좋고 물 좋고 이런 데 와서 심판하는 것입니다. 사막에 가면 심판받을 만한 사람도 없습니다. 전부 메뚜기처럼 그냥 거기서 살아남은 것도 그냥 기특합니다. 술집이 많은 것도 아니고, 거기에는 탈락자도 별로 없습니다. 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동방에 한반도에 와야 일할 수 있습니다.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무엇입니까? 멜기세덱은 무슨 주입니까? 율법 주입니다. 저 때는 전부가 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율법으로. 아브라함도 그 율법에 지배를 받습니다. 율법의 시대입니다. 이제는 율법 주는 이 율법에 반하는 행위를 한 자가 예수입니다. 율법이라고 안식일이라고 무슨 날이다 하면은 그냥 아파 죽어가는 사람도 치료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곤란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성전에 이것은. 그래서 이 사람들은 피를 가지고 무엇을 받습니까? 피를 가지고 사면을 받았습니다. 하늘에서 용서를 받은 것입니다. 꼭 양이나 비둘기나 송아지나 이런 것을 바쳐 가서 그것을 죽여서 그 피를 성전에 가서 뿌려야 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이를 하나 유산시키려면 거기 가서 꼭 양을 한 마리 죽여야 합니다. 대신 그 꼭 일대일로 죄를 지은 날은 꼭 무엇을 하나 가져가서 거기 가서 성전에 가서 한 마리를 죽여야 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도 덮어 씌우는 시대입니다. 그게 율법 시대입니다. 그렇게 좋습니까? 아닙니다, 안 좋다는 말입니다. 죄만 지으면 가서 사면을 받으려면 꼭 동물을 하나 죽여야 합니다. 어떤 여자가 저에게 전화 왔습니다. 제가 전화 많이 받지 않습니까? 자기가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처녀 때 남자를 몇 명 사귀었는데 처녀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시집가려고 하니 양심에 가책을 받아서 죽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냐고 물어봅니다. 제가 이런 것을 강의를 하니까 저에게 물어봅니다. 그럼 제가 답을 해 주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이때는 양을 잡으면 됩니다. 제가 남자를 속이면서 결혼하는 이 죄가, 저는 다른 남자와 자고 또 이 남자에게 가서 첫 번째 시집에 오는 것이니까 그동안 처녀 때 있었던 것을 모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은 그것을 꼭 양을 잡아야 합니다. 자기 피를 뿌림으로써 자기 죄가 사면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시대입니다. 멜기세덱 시대, 구약 시대입니다. 그런데 이 신약은 약효가 빠릅니다. 그냥 예수가 대신 피를 흘렸으니까 나 예수를 믿소 이러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럼 사면된 것입니까? 받았습니다. 받으니까 은혜의 주입니다. 죄인을 구하러 왔으니까. 여기는 죄인을 구하려면 동물을 죽여야 합니다. 피를 흘려야 죄가 사면됩니다. 예수는 무엇입니까? 은혜 주니까 피를 대속해 주었습니다. 대속, 대신 흘려주었으니까 예수를 인정만 하면 죄가 사면되는 것입니다. 업은 사면이 안 됩니다. 여기는 대속을 하는 것을 가지고 있으니까 예수가 그 죄를 대신해 버립니다. 대신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합니까? 저는 축복, 축복을 줘 버리면 그만입니다. 저를 믿고 안 믿고 관계없습니다. 신인은 축복을 줘 버리면 죄와 업이 완전 소멸됩니다. 여기는 자기 목숨을 굳이 걸어 가지고 피로서 여러분 죄를 씻겨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처녀가 저에게 죄를 물어봤습니다. 그럼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축복. 네가 아이를 열 명을 낳든, 남자를 몇 명을 사귀었든 시집가는데 아무 양심의 가책을 없다. 늦은 것은 다 없어졌다. 제 전화는 끝났습니다. 간단하지 않습니까? 축복을 줘 버린 것입니다. 공짜로. 그럼 그 여자는 너무 착하니까 그 양심에 걸린다고 합니다. 그럼 남편에게 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까? 괴로워하고 나서 이런 순수한 사람이 있습니다. 남편에게 그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초상집 납니다. 결혼식에 그런 무슨 그런 소리, 부정한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덮어도 죄가 없어졌는데 무엇으로 이야기합니까? 많은 여성들이 참고해야 합니다. 아이를 열 명을 낳든, 백 명을 낳든 무죄입니다. 죄 다 없어졌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됩니다. 그럼 제가 공짜로 주겠습니다. 축복 줘. 피를 죽여야 죄가 사지고, 여기는 예수에게 꼭 부탁을 해야 죄가 사집니다. 이것은 중개인입니다. 그래서 중보. 중보는 중개인 할 때 이 중보가 중개인 할 때 중자입니다. 그러니까 이 중보, 중간에서 대신 죄를 씻겨 주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죄인을 구해주러 왔습니까? 죄인은 전부 숯불 무적 행에 집어넣고, 거기서 알갱이만 천만 명 구해서 가려 온 사람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의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에게 와서 축복받은 자는 전부 의인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능력을 가지고 와 있습니다. 병 고쳐 주는 것도 의인들에게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 보기에 미쳤다는 사람을 제가 찾아가서 왜 해주지 않습니까? 다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때는 제가 인간이었고, 지금은 인간이 아닙니다. 제가 성부, 성자, 성령의 일체입니다. 그때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늘 완전하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죄에 대한 것을 저에게 모든 용서를 받고 백궁을 가기 때문에 백궁을 가면 여러분이 그동안 인간으로 수천 번 태어나면서 지은 죽인 아이가 2만 명 정도 됩니다. 2만 명 정도를 유산한 죄가 있습니다. 아이 낳다가 절반은 죽었으니까 옛날에 그렇지 않습니까? 엄마들이 열 명 낳으면 다섯 명은 엄마가 죽은 아이를 안고 밤을 새고 그다음 날 새벽까지 사람들이 잠들 때까지 아이를 안고 같이 울다가 그 아이를 낮에 묻어야 하는 것입니다. 밤에 누가 그 아이 데리고 갖다 묻어 줍니까? 밤중에 죽은 아이를 엄마가 안고 아이 열이 펄펄 끓어 죽었는데 그것을 안고 아무도 아이를 묻어주는 사람 있습니까? 밤중에는 새벽에 올 때 아침에 날씨 때까지 울고불고 하는 것이 엄마입니다. 죽은 아이를 안고 밤을 새는 어머니 심정을 여러분들 모릅니다. 옛날에 의원 없을 때 그렇지 않습니까? 병원이 갈 것입니까? 어떻게 갈 것입니까? 그냥 아이 안고 아이가 죽는 것입니다. 6.25 사변 때 어떤 사람이 간증을 이야기해서 피난 시절에 피난을 가는데, 도저히 동네에 불바다가 되어버렸습니다. 사람은 없지. 피난을 가는데 먹을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자기네 젖먹이 아이를 끌어안고 젖도 안 나오지, 먹일 것도 없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산속에 개군 그 속에 숨어 있다가 그 아이가 한 일주일 동안 굶어서 죽어가는 것을 엄마가 아이를 끌어안고, 아이가 죽어가는 것입니다. 엄마는 안 죽었습니다. 그 엄마는 살아 있는데 아이는 먼저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물 한 방울이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그러니까 그 아이 먹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산속에 숨어 있는데 그 아이는 배고파서 점점점 했었지. 아이가 비루비 하더니 그 아이가 죽은 것입니다. 그것을 몇 날 며칠 끌어안고 있다가 산 골짜기에다 혼자 묻은 것입니다. 그런 여자도 있습니다. 얼마나 이 세상이 무서운 세상인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아름답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고해 받아야 합니다. 여기가 고통이 심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죄가 있습니다, 인간들은. 왜 전쟁을 합니까? 언어 소통이 잘되면 전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각자 외국 사람이면 서로 싸우겠습니까? 안 싸웁니다. 언어가 되니까. 교회 하나가 갑자기 두 개로 바뀝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은 이 멜기세덱 때 이럴 때는 율법으로 다스렸고, 여기는 피로 했습니다. 여기는 무엇을 합니까? 축복으로. 축복 달라졌습니다. 저런 것을 제가 저렇게 지금 설명하는 것은 방금 우리 진인님의 질문에 답하는 것입니다. 진인님의 질문이 즉 멜기세덱, 예수와 신인의 차이에 대해서 그리고 백궁에서 왜 이렇게 하고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저는 의인을 찾으러 와서 여러분을 찾아냅니다. 천만 명. 예수는 몇 명 찾아 내려왔다 이러지 않습니다. 너희들 죄 때문에 내가 희생하러 왔다, 이런 절차가 있는데, 모든 종교가 저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헷갈립니다. 맨날. 저는 진인님의 질문에 답을 다 하려면 하루 걸립니다. 핵심만 알려주는 것입니다. 왜 제가 와 있으며, 왜 의인을 구하러 왔는가?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아, 예수 때와 저는 같은 사람이 왔지만, 무엇을 더 섞어서 왔습니까? 성령과 성부가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저에게 아주 무엇으로 왔습니까? 여러분은 신부로 왔습니다. 저는 신랑으로 왔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신인을 너무 어려워해도 안 됩니다. 너무 거리를 두고, 아이고 좀 무서운 사람,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노래하는 박현숙 씨처럼 그냥 적당히 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지나치게 뭐 저 사람이 저를 안 했다, 뭐 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 같지 않습니까, 신부가. 신인이 볼 때는 여러분을 자연스럽게 보라는 것입니다. 꼭 성부로만 보면 무섭습니다. 그렇게 보면 제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꼭 한 천년은 같이 사는 마누라처럼, 이렇게. 그렇게 부담을 특별히 갖지 마십시오. 알고는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에게 가서 수염 가지고 그네 탈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따지는 사람은 소유욕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소유하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서로 치고받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저 사람은 신인님이 더 좋은가 보지, 저 사람도 이렇게 이해를 하고 가야 합니다. 저는 가만 있는데 너는 왜 그 사람에게, 신인에게 달라들어서 이러면 안 됩니다. 학교 다닐 때도 선생님이 있으면 남자아이들이 지나치게 달라드는 아이는 애정 결핍증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엄마에게 못 받은 것을 또 받으려고. 아버지가 일찍 죽었으니까 저에게 매달릴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게 농도가 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떤 특정한 사람이 소유하려고 하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신인은 모든 여러분을 다 똑같이 신부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인이 아닌 자는 신부가 아닙니다. 이 점을 알아야 합니다. 저에게 와서 축복받고 명쾌한 자는 의인입니다. 그럼 그게 전부 신부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그 나머지 아이들은 잠자고 있습니다. 호롱불에 불을 안 켜고. 그것은 신부가 아닙니다. 그래서 혼인 잔치. 우리 진인님의 질문은 이렇게 구체적으로 안 했다는 것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진인님은 논리적으로 따집니다. 신인님, 그러면 의인이며 양 밑에 저를 이렇게 낮춰서 있는 사람이잖습니까? 의인은 양 밑에, 양 예수 밑에 제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 양이 예수입니다. 이 양이 불입니다. 양 기입니다. 이것이 양의 양털입니다. 이 양 밑에 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이 의인입니다. 예수를 인정한다. 재림 예수를 인정하는 자. 의인입니다. 재림 예수는 순한 양 같은 신랑입니다. 굉장히 제가 부드럽습니다. 그런데 양도 고집이 있습니다. 한번 하늘궁 만든다면 만듭니다. 제가 양 위에 올라가 있으면 그것은 아닙니다. 양 밑에 있는 것이 의인을 찾는다. 저를 인정하는 자. 재림 예수를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그 의인이 공부 많이 했다. 잘못 알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석가모니가 말했듯이 성인이나 도인을 찾지 마십시오. 자신이 이미 성인의 도인을 다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욕심에 가려서 안 보여서 그렇지. 어제 마누라에게 잘해 줘 보십시오. 천사 되어버립니다. 계속 잘해 줘 보십시오. “아, 여보, 내가 설거지 해 줄게. 당신은 좀 손이 여자가 너무 험하면 천해 보여. 좀 적당히 일해. 내가 좀 도와줄게.” 자꾸 이러면 여자가 천사로 바뀝니다. 그런데 막 일 안 한다고 구박하고 막 험한 일 시키고, “앉아서 담배 가져와. 저 뭐 커피 가져와.” 하면 그것은 인간을 못하는 것입니다. 갖다 주는 것도 자발적으로 갖다 주고 싶어야지. 가져오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자기가 자리에서 자꾸 일어나서 무엇을 가져오면 고혈압, 당뇨병이 안 옵니다. 그런데 자기는 앉아 있고 마누라만 저, 그래서 여자가 오래 사는 것입니다. 맨 심부름하다 보니까 다리 운동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방에 앉아 있다 한번 일어나려면 힘들지 않습니까? 그렇게 자꾸 해야 건강해지는데, 저 리모컨 좀 가져와.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불편하면 일어나서 가서 리모컨 가져오고, 물도 먹으러 가고. 이렇게 하면 자연히 앉았다 일어났다 운동이 됩니다. 근육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만 앉아 가지고 종 부리듯이 마누라를 부리면 이 사람은 고혈압, 당뇨병, 천벌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벌입니다. 시간 잘 갑니다. 저는 노래 부를 시간이 빨리 오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너무 귀중한 설명 들었습니다.

강증산의 천지 공사와 말세 징조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김경천사님, 강증산이 했던 천지 공사가 무엇인지 신인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또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상가들을 돌아다니며 혀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부분도 정확히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오는데 저를 나고 꼭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 사람들이 제가 어디인지 몰라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우연하게도 그 복을 전생에 많이 지어서 여러분들이 저를 쉽게 찾은 것입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선불 꼭지를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를 내비게이션이 없는 사람들, 여러분들은 정확한 내비게이션이 있는 것입니다. 저를 찾아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늘이 어딘지 모르고 신인이 온 것도 모르고 낮잠 자고 있는 자들, 스스로 자기 속에 있는 부처를 끄집어내겠다고 하는 자들입니다. 제가 산속에 가서 열심히 하면 부처가 되겠지.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러다 정신병이 옵니다. 자기 속에 부처가 있다고 합니다. 완벽한 저를 찾겠다. 산속에 와서 돌을 천 년을 닦아 보십시오. 나중에 남는 것은 정신병입니다. 피부병, 정신병. 왜 잘못되었는지 이제 이해하십니까? 신인을 만나지 않는 한, 그것은 전생에 죄가 많아서 저를 못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굉장히 행운아들 아닙니까? 그런데 여러분을 끌어내려고 하는 그 안티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마귀입니다. 마귀의 시험은 계속됩니다. 제일 마귀 시험을 많이 한 자가 저입니다. 예수가 마귀 시험을 했지 않습니까? 에덴에서부터 마귀 시험이 있었습니다. 마귀가 저것 먹으면 네가 하나님처럼 영리해져, 저 금단의 나무를 따먹어, 열매를. 아담과 하와가 나왔을 때부터 마귀가 꼬입니다. 그러니 예수 때는 말할 것도 있습니까? 지금은 아예 마귀 판입니다. 그중에서 이 0.001% 찾아내러 온 것이 아닙니까? 의인을 찾으러. 그렇지만 예수 때는 의인을 찾으러, 멜기세덱 때는 의인을 찾으러 갔더니 동네에 무엇이 없습니까? 동네에 의인이 살고 있는 동네 같더니 무엇이 없습니다. 남녀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무엇이 없어서 그 동네에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전부 남자입니다. 가정이니까 남자들끼리 다 삽니다. 여자를 나중에 여자가 다 도망가 없어. 여자가 남자들끼리 동성연애만 하고, 여자들끼리만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 버립니까? 진멸해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여자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동성연애만 좋아하고 여자하고 살고 싶은 사람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여자는 여자끼리 도망가고, 남자는 남자끼리 살고. 이런 동네를 소돔과 고모라 불질러 없앤 것입니다. 멸해 버리는 것입니다. 진멸. 그런데 지금도 미국이나 우리 지구에도 동성애자가 막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말세 징조가 또 오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남자 어른들만 있습니다. 그 남자 어른들이 한 집에서 막 모여 삽니다. 알고 봤더니 아이 낳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남자가 남자끼리 사니 아이가 있을 리가 있습니까? 그냥 가만 놔둬도 없어지는데 천벌 내려 버립니다. 아내가 이 세상에 아이를 낳지. 온 동네 도시에 아이가 한 명도 없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지금 자녀들이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아직 비슷한 징조입니다. 제가 오지 않습니까? 제가 이런 말을 해주니까 여러분들이 아는 것입니다. 욥이 있던 그 동네에 아이가 없었다는 것, 여자가 없었다는 것. 그것이 무엇입니까? 욥의 마누라만 있어서 다 여자들이 죽어버리고. 롯, 롯. 욥이 아니고 롯. 롯이 살던 그 동네는 세상에 여자가 없고 아이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세입니다. 우리도 지금 아이들이 없으니까 제가 염려해서 살리려고 했는데 우리 한민족이 저를 아직도 못 알아보고 있습니다.

의료 개혁과 지도자의 유형

다음은 한정수 천사님. 안녕하세요. 밀양 영성센터 한정입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전공의들의 집단 행동이 집단 이기주의인지, 아니면 국민을 위한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것은 요새 여러분들이 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답하는 방법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공식적으로 이런 것을 푸는 방법은 간단해야 한다고 합니다. 정책을 세우는 자들이 의사 출신들은 아닙니다. 그러니 그 방면의 법을 바꿀 때는 그쪽의 사람들과 회의해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노조법을 바꾸면 노조와 회의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노조와 회의 하나도 안 하고 법을 딱 만들어 놓고 노조가 그럼 들어줍니까? 자식 둘만 있어도 자식 의견을 들어보고 무엇을 할지, 나 이사 간다 너희 짐 싸라 이러면 되겠습니까? 저쪽 가면 명당이래. 허경영이가 그리로 가자. 짐 싸라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정부와 의료 노조와 또 의료 당사자들과 회의해 가면서 설득형, 설득형. 제일 좋은 것은 제일 좋은 지도자는 무엇입니까? 섭리 지도자가 최고 1등입니다. 두 번째 지도자는 무엇입니까? 위양 행위입니다. 위양 지도자가 두 번째입니다. 세 번째는 무엇입니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섭리형은 섭리대로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인이 섭리형입니다. 자연과 우주의 방법을 섞어 쓰는 것입니다. 우주의 방법이 제일 우선입니다. 지구의 방법은 그다음입니다. 그래서 섭리형 지도자가 최고고, 그다음에는 위임형. 박정희 대통령 같이 예를 들어서 육군 대령을 야, 너 군복 벗어. 너 포항 제철, 포항에 가서 제철소 하나 만들어. 세계 최고 제철소 만들어. 못 만들면 넌 죽는 거야. 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 부정이 있거나 이러면, 내 권총 봤지? 이렇게. 그러면 우양우 하는 것입니다. 우양우는 받아야 우측으로. 이것이 위양행입니다. 딱 맡길 때 믿을 만한 사람을 탁 맡깁니다. 청렴하고 아주 바른 말 하고 올바른 아이를 딱 맡깁니다. 여기는 능력과 도덕성이 다 있어야 합니다. 도덕성만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능력 있고 도덕성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인재를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지시형. 요렇게, 요렇게 자기 설계도를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그립니다. 경복궁 속도로 다 톨기 요렇게. 그리고 직접 다 그려 가지고 전문가에게 요렇게 한번 해 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냥 전문가들 너희가 만들어 고속도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이것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비전을 탁 보여주는 것입니다. 야, 이런 것을 만들어. 봉관 하는 것은 봉관. 이렇게 져. 지시합니다. 지시합니다. 이것은 능력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다음에 참여형.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같이 하자. 우리 같이 이것을 한번 만들어내 보자. 설득형, 참여형. 그다음 설득형. 서로서로 설득해 가면서 일을 해 가는 것. 이 가장 낮은 지도자. 이것이 있는데. 아까 질문이 무엇입니까? 의사 문제에 정원을 늘리려면 이것 필요하지 않습니까? 의사들이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토론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미리 한국 의사 정원에 대한 모임을 회의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정부와 민간의 협의체를 만들 것입니다. 거기서 토의가 있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급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없이 지시형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지시형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의사는 최고의 두뇌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칼을 가지고 있습니다. 칼잡이입니다. 칼잡이. 칼과 정권도 칼입니다. 칼과 칼이 부딪치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까? 그게 중간에 무엇이 끼어야 합니다. 교수들이 끼어야 합니다. 교수는 칼잡이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대학교수 협의회, 또 의사 협의회, 또 이쪽에 정부 행정, 행정도 칼입니다. 의사 칼입니다. 의사를 만만하게 보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의사들은 칼을 쓰는 집단이기 때문에 충분히 협의를 해서 우리 국민들이 피 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의료를 개혁하겠다. 좋습니다. 좋은데 일정한 참여와 설득, 그리고 지시형 위임, 이것이 골고루 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잘했다, 못 했다 할 수가 없습니다. 가능하면 협의체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단임제 하에서는 좀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면 취임하자마자 시작해서 임기 끝날 때쯤 시행할 수 있는 정도로 시간이 좀 있어야, 그동안 쭉 해오는 의사 정원이 자연 법칙에서 섭리적으로 진행되어 왔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면서 의사가 너무 많으면 또 의료 보험료가 또 올라갑니다. 감기 걸려도 전부 가지고 막 대학 들어놓고 이러면 보험료만 올라, 국민 부담만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의사 정원 법칙이 어디서 그냥 그렇게 돌아갔습니다. 그럼 의사가 좀 부족하고 병원이 좀 적으면 사람들이 아파도 그냥 적게 가지 않습니까?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 전체적인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인에게 뭐, 신인은 그 대책을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제가 말을 하면 저는 또 골치 아픕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질문을 하니까 이렇게 좀 했으면 좋지 않을까. 앞으로도 그렇게 좀 해서 이 문제를 아마 정부에서 풀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정부가 이 제도는 잘 내놨다고 봅니다. 그런데 해가는 과정에는 이런 진통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정부는 요대로 지금 준비를 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당신들과 대화하자. 이제 대화 협의체가 짧아졌습니다. 앞으로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걱정을 안 합니다. 말에 답이 다 있지 않습니까? 저는 무구구 식으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주 체계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속 시원히 잘 들었습니다.

다빈치의 미완성 예술과 인간의 미완성

다음은 미국의 고태원 천사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예전에 신인님께서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의 눈썹을 그리지 않아서, 그 때문에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이 몰려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어떤 광선을 이용하여 보니, 모나리자 그림 안에 자신의 모습을 이상한 모양으로 그렸다고 합니다. 그럼 다빈치는 왜 그런 그림을 그렸으며, 다빈치는 너무나 뛰어난데 혹시 백궁에서 보낸 사람인지, 다빈치는 백궁에서 보낸 사람이 아닙니다. 인간으로서의 능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그래서 다빈치는 건물을 지어도 미완성, 사람을 그려도 미완성을 좋아합니다. 사람이 자기 신체를 여성들이 다 드러내는 것보다, 싹 미완성 가리고 있는 데가 있어야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집니다. 그래서 눈썹도 없게 해 놓은 것입니다. 미완성. 다빈치가 한 것은 대부분 미완성이 많습니다. 그것이 전략입니다. 미완성. 그 미완성 해 놓으면 사람들이 몰려와서 궁금해 죽겠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미완성일까? 제가 백년 짓다가 지붕 뚜껑 안 만들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에 막 비가 들어오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예술은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술은 미완성을. 그래서 팔 잘린 것도 있지 않습니까? 비너스상 팔이 없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그 미완성 상입니다. 팔이 있으면 가치가 없습니다. 팔이 있었으면 그 미술은 이름이 안 났습니다.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팔이 없는 비너스상 있지 않습니까? 그 팔이 없음으로써 아름다운 것입니다. 팔이 있었으면 그 작품이 값어치가 없는 것입니다. 미완성. 그 미완성이 매력입니다. 매력. 그래서 사람도 미완성이 있습니다. 약간 덜 떨어진 사람, 약간 덜 떨리는. 사람이 자식도 많이 낳고 남자에게 사랑도 많이 받지, 완전 똑똑이가 되어버리면 남자가 “너 혼자 잘해봐라” 그러고 나갑니다. 사랑은 미완성에서 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린아이가 미완성이기 때문에 엄마가 무한한 가치를 정을 주는 것입니다. “저거 내가 놔두고 가면 쟤는 굶어 죽는다. 저거 놔두고 가면 쟤 학교도 안 간다. 쟤 책가방도 안 살 거고, 저 아빠한테 맞을 거고.” 엄마가 도망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 아이가 미완성이니까 그 미완성은 사랑을 잡아당깁니다. 조각품이나 미술품도 미완성을 해놔야 인간이 애정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상상으로요, 손은 엉덩이 쪽으로 갔을 거야. 요는 배꼽을 만지고 있을 거야. 아니야, 요는 만약 있다면 자기 얼굴을 만지고 있을지도 몰라.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여기 정도 톡 잘라는데 요게 여기를 만지고 있는지, 여기 여기를 만지고 있는지, 가슴을 만지고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미완성은 많은 상상력을 부여해줍니다. 어린아이가 완성이라는 말입니다. 아직까지 그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엄마가. 그것과 똑같습니다. 천재적인 사람들은 미완성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일부러. 그럼 여러분은 거기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이고 재밌습니다. 미완성도 예술의 한 기법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을 만들 때 제가 미완성을 해 놓았습니다. 왜 미완성을 해 놓았냐?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존해서 어떻게 정신이 만들어져서 백궁에 오게 될지. 여러분들을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으면 제가 잡으러 다닐 것입니다, 아마. 비행접시 만들어 가지고 “신 찾아라” 이거 왜? 도전자들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미완성을 해 놓기 때문에 우주 허공을 마음대로 못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공간 지능은 해마에 넣어 놓았는데, 공간 지능을 한 개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공간 지능과 상상 지능이 있다고 했습니다. 상상 지능은 여러분들이 막 허공을 뭐, 은하계 가고 막 마음속으로는 갈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이 미완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뇌는 99.9% 중에서 1% 쓰고 있고, 99.9% 미완성으로 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뇌 공간이 99% 미완성입니다. 다 완성해 놓아 버리면 여러분이 백궁 사람하고 똑같게 됩니다. 몸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면, 여러분 몸은 몸은 미완성입니다. 시체입니다. 시간만 지나면 시체로 바뀝니다. 시체로 색깔이 점점점점 바뀌면서 시체로 되어버립니다. 요런 타임머신 속에 여러분 생명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딱 100년 되면 톡 튕겨 나가 버려야 합니다. 그럼 튕겨 나갈 때 그냥 나갑니까? 뱅뱅 돌기 시작합니다. 어지럽습니다. 진짜 세계 어지럽습니다. 의식을 잃어버리는 그것이 도는 상태를 의식을 잃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몸에서 분리되는 것입니다. 그때 이 영혼이 먼 거리를 가리니까 돌아 뱅뱅뱅뱅 돌다가 너무 어지러우니까 의식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도는 중입니다. 그러면서 분리됩니다. 이 머리를 빠져나가는 그 속도가 대단합니다. 비행접시 날아가는 것, 우주선 날아가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공간을 이동합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질문은 여기까지 해야 되겠는데요. 그럼 신인님, 졸릴 때도 이렇게 어지럽고 그러지 않습니까? 졸릴 때는 어지러운 것하고 좀 다릅니다. 졸릴 때는 멜라토닌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졸립니다. 낮에 졸리는 것은 멜라토닌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을 때는 어지러운 것은 졸린 것하고 다릅니다. 멜라토닌하고 아무 관계 없습니다. 그냥 영원히 돌기 시작합니다. 한 달 굶으면 빙빙 돕니다. 그러면 죽음이 가까웠다는 소리입니다. 두 달 굶으면 도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래서 있지를 못합니다. 석 달 굶으면 이제 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는 사람도 있고 좀 더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돌아서 날아가는 골프공처럼 가버립니다. 여자들이 아이 낳다가 피를 많이 썼지 않습니까? 피를 많이 썼으면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나갈 준비를 합니다. 그럼 의사가 빨리 수혈을 합니다. 그럼 또 다시 안 돕니다. 그런데 피를 빨리 안 고쳐주면 영원히 나가려고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럼 나중에 산모가 의식을 잃으면서 눈동자가 일단 뒤집어집니다. 눈에 흰자가 보입니다. 눈에 흰자가 보이면 갈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뜻입니다. 빨리 수혈을 하면 다시 산모 눈동자가 돌아옵니다. 피가 없을 때는 할 수 없이 이제 눈동자가 안 돌아가고 가버린 것입니다. 사람이 가는 것도 그런 절차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피가 부족하면 몸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석증이 있는 것 도는 것하고 방향이 다릅니다. 화장실에 변기 돌아가는 그 방향으로 돕니다. 물 돌아가지 않습니까? 물 도는 쪽으로 돕니다. 별거 다 가르쳐 줍니다.

대천사의 권능과 백궁의 삶

이제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저는 질문할 때가 재밌는데, 이제 체험 사례 하면 이제 노래 듣습니다. 김미나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LA 살고 있는 김미나입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허경영을 열 번 부르고 일어납니다. 개인적으로 어지럼증이 있어서 가끔 그냥 쓰러지기도 해서 제가 미국에 있을 때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계단에 내려오다가 발이 미끄러져서 땅바닥에 곤두박질 쳤습니다. 제가 나이가 있어서 넘어지면 고관절에 살아남을 수도 없는 상황인데, 제가 가만히 땅바닥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스펀지 같은 것이 저를 받쳐서 얌전하게 내려놓은 것입니다. 이 상황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그 뒤에 대천사 이름표를 받기 위해 하늘궁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이 김미나인데 김미로 바뀌어져 있는 것입니다. 저는 오히려 괜찮다고 생각하고 이름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남편이 어젯밤 꿈에 아내 이름을 바꾸어야 한다고 해서 뭘로 하지 생각하다가 꿈에서 깨어났는데, 하늘궁에 오니 아내 이름이 바뀌었다는 것에 깜짝 놀란 것입니다. 목숨을 살리게 한 천사님들의 권능을 주신 신인님 감사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 까닭은 대천사들이 특별한 역할을 합니다. 여러분 죽을 때 우리 하늘궁에 좀 있으면 옷을 여기다 걸어 놓을 것입니다. 대천사가 죽을 때 입는 옷, 복입니다. 천사 옷 다릅니다. 그것은 이제 여러분이 사야 합니다. 사서 집에 갖다 놓아야 합니다. 식별로 갈 준비해야 합니다. 예쁘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을 보기만 해도 백궁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것을 입고, 그간에 그것을 입고 누워 있는 모습이 얼마나 좋습니까? 여기는 하여튼 이 세상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송장을 끌고 다니는 곳입니다. 너무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여기 것은 다 그런 허망한 것입니다. 결론에 가보면. 그래서 여러분이 암을 한번 걸려 보면 압니다. 가서 항암 주사 맞고 항암에 들어가 보면, 아, 이게 이게 내가 진짜 송장을 끌고 다니는구나. 자궁암을 치는데 유방암으로 번지네, 또 폐암으로 번지네, 간암으로 번지네, 막 이것을 목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겪어 보면 야, 이게 내가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저 세상만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신인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그들이 아주 잘났다고 할 것입니다. 되게 잘난 줄 압니다. 그런데 한번 몸에 이상이 오면서 죽음이 왔다 갔다 할 때는, 아, 내가 하늘에 갔을 때 그 정말 하늘에서 온 그 우주를 만든 자, 허경영을 봤는데 그때 내가 왜 몰랐을까, 이럴 것입니다. 시체 끌고 다니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허경영의 권능 체험 사례

다음은 수원에 계신 서은화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수원에 사는 중국 교포 서은하 천사입니다. 2024년 3월 23일 오후 1시경, 동탄 복합문화센터 건물 1층에서 아르바이트 중 갑자기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언니, 왜 이래? 정신 차려! 119에 전화해! 제발 정신 좀 차려! 너무 괴로워. 쫓아가 보니 40대 여자분이 얼굴은 백지가 되어 의식도 없이 쓰러지는데 남편으로 보이는 분이 안고 간신히 지탱하며 바닥에 퍼져 계시고, 또 다른 두 분도 소리 지르고. 도저히 안 되겠다. 이때다 하고 저는 그 여자분 팔목을 잡고 혼잣말로 “광채 되어라, 광채 되어라, 광채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고 연속 7, 8번 반복하고 나니 여자분이 차츰 의식이 돌아오면서 기운 없는 눈으로 저를 보더라고요. 그 순간 너무 놀랐습니다. 분명 의식도 갓 회복 중이라 경황이 없을 텐데 어떻게 앞에 가까운 세 분보다 저와 눈이 마주치는 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 순간 후 하고 한숨이 놓이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급히 손님 때문에 끝까지 지켜보지 못하고 가게로 들어왔습니다. 후에 알아보니 구급차에 실려가 색도 돌아오고 상태가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저희에게 예수님의 권능을 주시고 또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주셔서 무한 영광이고 감사함에 그칩니다. 세계 제일 허경, 허경, 허경. 여러분들이 잘 되게 하는 것, 그런 것 좋지 않습니까?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을 본인이 행하지 않고 남에게 주는 것, 대천사를 주고 축복을 주고 권능을 주고 합니다. 이것은 창조한 신이 아니고는 불가능합니다. 귀신들은, 귀신들은 자기 혼자 하는 것입니다. 귀신들은 남에게 무엇을 하게 해주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그런 불가한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에 있는 여러분이 몸이거든. 그래서 백궁에 있는 광채처럼 되라고 하면은 깨어나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의 몸은 무엇입니까? 시체. 백궁에 있는 몸은 무엇입니까? 광체. 이것이 시간이 가면 없어지는 죽어가는 몸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세포는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죽는 일이 없습니다. 영원히. 음식도 필요 없고 혈액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완전한 인체가 영원히. 그런데 부자연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신경통 없습니다. 아무리 무엇을 운동을 해도 아프거나 무슨 살이 찌거나 빠지거나 이런 것이 없는 것입니다. 최적의 상태를 유지해주니 그 세포 하나하나가 우리의 마음과 일치되어 제가 원하는 것을 다 알아차립니다. 천년 만년 수천억 년을 있게 되니까 만날 사람이 그동안에 몇천억 년. 지구에서 만난 사람 만나야 할 사람이 제가 유산한 사람만 만나는데도 지구 계산을 하면 천년 이상이 갑니다. 그리고 조상들 만나는 것, 제 옛날에 제가 모시는 어머니만 해도 수만 명입니다. 그 세월이 얼마나 재미가 있습니까? 일정대로 만나니까 좋습니다. 또 저에게 찾아와서 또 저 조상, 저거 내가 된 백 몇 명만 보내 달라고 하면 또 보내주죠. 그것은 레벨을 봐가면서 해 줍니다. 레벨이 동난 사람은 레벨이 올라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명패 안 한 사람도 백궁으로 오는 것입니다. 백궁에 온 사람이 부탁하는 것이니까 좋지 않습니까? 그때 여러분이 저를 알현하게 됩니다. 굳이 저를 알현해야 할 일이 별로 없는데 하러 오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 아름다운 세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고해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느끼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즐거움이 1이면 고통은 100입니다. 요만큼 즐거움은 거기에 대해서 보상이 너무 많이 따라옵니다. 어린아이 나와서 빵 웃을 때 그 보상, 이것입니다. 그것이 보상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열 달 동안 배 불룩 가지고 포기, 얼마나 이상합니까? 완전히 누가 보면 그것은 패션도 아니고 바가지를 배에다 놓고 다니는 것처럼. 그것이 무엇입니까, 몸매가 그래 가지고 있었다는 것. 고통이 그 조금 그 아기를 보는 그 기쁨이 그 열 달 동안 고통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 없어지고 또 아이는 한번 낳아 볼까나, 이러고. 그 잠깐 기쁨 때문에. 재밌습니다.

축복 권능 사례와 건강의 비밀

이것은 저번 것인데요. 김점수 님의 축복 권능 사례입니다. 간증 기적 올립니다. 안양에 살고 있는 김점순입니다. 제가 요양보호사 알바하는 댁에 어르신 연세가 90세 이상 몸 상태는 거의 와상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겨우 숟가락질 말고는 제대로 씻지도 못하시고 엉덩이도 바닥에 붙어서 목욕 한번 시키는데 온 집안 식구가 다 동원해서 씻겨 드렸다고 하셨습니다. 3월 27일까지만 해도 평소와 똑같았는데 28일부터 고개를 떨구고 계시고 식사도 더 못 하셔서 컨디션이 안 좋으신 거겠지, 그러고 생각했습니다. 3월 28일부터 계속 눈 감고 계시고 뭔가 예감이 이상했습니다. 3월 29일 어르신 손가락이 새파랗고 숨소리도 거칠어서 보호자분께 연락해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폐혈 쇼크라고 합니다. 이미 모든 장기가 모두 손상돼서 힘들다고 하시면서 임종을 지키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간절한 마음으로 신인님, 제발 제 전화 받아 주세요, 급합니다라고 기도하면서 신인님께 전화드렸는데 바로 받으시더라고요. 신인님, 제가 케어하는 어르신이 지금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의식이 거의 없습니다라고 하자 신인님께서 김수은 백궁 명패 들어가고 축복 들어가라 명하셨습니다. 이틀 후 어르신은 조금 회복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4월 3일 따님께서 연락이 왔는데요, 많이 회복이 되셔서 4일 날 일반 병실로 옮긴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신인님 축복 주시고 에너지 넣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 지구에 계시는 동안 항상 강건하시길 빕니다. 영상 이거 하고요, 쪽지 이 문자 체험 사례 하나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좀 너무 늦게 해서 제가 좀 미안했습니다. 하다 보니까 시간이 그렇게 늦어졌습니다. 선거 전에 올라온 체험 사례입니다. 중구 조은님, 우연히 다리를 받습니다. 제 다리에는 30대부터 실핏줄이 전체적으로 있어 여름에도 팔렸습니다. 이전 영상이 없어 아쉽지만 아래쪽 실핏줄이 없어졌습니다. 중랑 조은입니다. 지금도 손발이 차갑지만 이전에는 타인과 겨울에 악수를 하면 상대방이 기겁을 합니다. 손 역시 많이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블루베리를 1년 넘게 마시고 있는 중입니다. 실핏줄이 많이 나오면 간이 안 좋은 것입니다. 이제 분유에 의해서 그 실핏줄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파르스름한 실핏줄이. 그런 것은 아직까지 거기에 대해서 제가 자세히 말을 안 하는데, 나중에 외국에서 이제 인정을 받으면 제가 말을 할 것입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심판주로 오셔서 우리들과의 이렇게 귀한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또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이렇게 풀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