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와 까마귀: 선택의 중요성
도로 할 때 로자 밑에 새 조 자는 아무데나 가지 않는 새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백로라고 합니다. 까마귀는 아무 데나 가는 새입니다. 까마귀나 까치 같은 일반 새는 지역을 구분하지 않지만, 백로는 아무데나 가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배지를 포기한 이유
신인님을 뵙고자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머리에는 온통 벚꽃이 만개하여 봄의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밝게 비추시고 미혹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까딱 잘못하면 까마귀 노는 곳으로 갈 뻔했습니다. 대선에 나가기 위해 당을 유지하려다 보니 나간 것입니다. 제가 배지를 달면 하늘궁에 와서 영업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주식도 해야 하고, 여기 와서 근무하다 가면 징계를 받아 즉시 해고됩니다. 국회의원은 징계를 받으면 배지가 없어집니다. 신인은 세계 황제와 마찬가지인데, 어느 나라 국회의원의 당 대표 똘마니가 될 수 있겠습니까? 배지를 달면 어떤 당 대표의 수기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국회의원은 아무리 그래도 돈 버는 행위를 할 수 없고, 국회 회기가 1년에 밤샘하다시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멀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국회의원에 붙도록 여러분이 선거운동을 한 것이 아닙니다. 미래 국가 혁명당을 알린 것입니다. 국가 혁명당을 알린 것이지, 여러분을 선전한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이번에 알린 것입니다. 국가 혁명당 15번을 알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을 알리기 위해 이번에 나가 성공도 한 것입니다. 제가 국회의원에 붙지 않아도 여러분 표정이 더 좋아졌습니다. 제가 국회의원에 붙었으면 토요 강연이 어디 있겠습니까? 모임이 있어서 그곳에 가야 합니다. 불가능한 일인데 이렇게 만나게 된 것을 천만다행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의 추구: 시체와 영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을 추구하고 있습니까? 시체를 추구합니다. 시체로 갈 것에 내 몸뚱이 이 시체를 어떤 좋은 집에 들어갈 것이냐, 이 시체에 뭘 먹일 것이냐, 이 시체에 뭘 입힐 것이냐, 그래 봐야 그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천국에 가서 죽지 않는 시체가 아닌 몸을 받아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태어날 때부터 시체를 끌고 다녀야 합니다. 영혼이 이 시체를 끌고 다니며 이 시체가 어마어마한 영혼의 통증을 줍니다. 잘못 관리하면 이 시체가 복수를 합니다. 이 시체를 울러매고 여러분이 다니고 있으니 얼마나 몸과 마음이 무겁습니까? 이 지구에서는 이 시체를 끌고 다녀야 하는 운명입니다. 이 시체 먹여 살리다가 쫓아다니는 것입니다. 뭐 좋은 걸 먹일까, 뭘 입혀줄까, 조금 잘못 먹이면 시체가 고통을 주는데, 그게 암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이 옵니다. 여러분은 실제는 이 사채를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변사체가 되면 안 됩니다. 오늘 갑자기 이 시체마저도 그냥 받쳐 가지고 몸이 없어져 분해돼 버립니다. 변사 시체가 없어져 버리고 시체가 다른 걸로 변해버립니다. 어떤 나쁜 사람은 시체를 레미콘 속에 넣어버립니다. 이런 주먹 쓰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시체를 가져와서 레미콘 속에 항상 넣어 버리니까 콘크리트가 되면 아무도 흔적을 찾을 수 없습니다. 1년에 레미콘에 들어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 사람이 무슨 그런 공장을 유지하는지 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나쁘면 그냥 뭐 지원이고 뭐가 다 넣어 버리면 흔적이 없습니다. 어디 왔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워낙 완벽합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없애는 게 영화 ‘대부’에서 나오죠. 이태리에서도 제일 서쪽 시실리아 마피아 우두머리. 그냥 레미콘에 넣어버립니다. 그다음 또 어디다 넣습니까? 닭고기, 닭 사료, 소 사료, 동물 사료 만드는데 넣으면 이게 사료로 돼서 나옵니다. 페달에서 다 동물이 먹어 버리니까 흔적이 없습니다. 우리 인체는 우리가 이 사체를 시체를 100년 동안 끌고 다녀야 합니다. 고통스럽습니다. 100년 동안 이거 잘 먹이려고 남하고 원수집니다. 이 사체에 좋은 옷 입으려고 남하고 원수집니다. 얼마나 여러분이 허망한 걸 추구하고 있습니까? 백궁에 가면 여러분들은 없어지는 사체가 아닙니다. 시체가 아닙니다. 영원한 시체가 아닙니다. 영원한 영체입니다. 그 몸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걸 가지고 세월이 몇 년이 아니라 무한대, 무한대 삽니다.
보이저호와 인간 과학의 한계
지금 보이저호가 시속 45,000km, 한 시간에 45,000km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몇 년 동안 가고 있습니까? 54년간 가고 있습니다. 태양계를 며칠 전에 벗어났습니다. 태양계를 벗어나서 가고 있는데 시속 45,000km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그걸 미국 나사에서 조절하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거리입니다. 얼마 전에 안테나가 고장 났습니다. 근데 그걸 강력한 빛을 쏘아 가지고 꾸부러진 안테나를 바로 세웠습니다. 안테나가 찌그러지니까 지구에 송신이 안 됩니다. 근데 여기서 강력한 빛으로 그 먼 거리를 쏘아 가지고 그 안테나를 빛으로 쏘니까 이게 바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송신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빛을 만들어낸 사람이 미국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거기서 무슨 빛을 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강력한 빛을 보이저를 향해서 쐈는데 보이저가 그 빛을 받아 가지고 안테나가 선 것입니다. 그 정도 과학입니다, 지금. 기가 막힙니다. 지금 수많은 별들을 통과하고 있는데 매일같이 나타나는 별이 바뀝니다. 그걸 통과하는 걸 미국 나사에서 보고 있습니다. 태양계를 벗어나니까 또 달라지겠죠. 엄청난 세계를 지금 얘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 보이저 2호는 무한정 날아갑니다. 수명이 없습니다. 계속 우주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태양계를 벗어났다는 건 지금 은하계 안에 있긴 있습니다. 이 은하계 안에 있습니다. 북극성 쪽으로 이미 지나가는 것입니다. 멉니다. 근데 저는 그보다 몇 천억 배 먼 데를 왔다 갔다 합니다. 여러분이 만드는 과학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 보이저가 날아가는 그 속도, 시속 한 5만 킬로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되게 빠릅니다. 배터리가 있거나 뭐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태양계를 벗어나면 태양 빛을 안 받으니까 뭘로 작동하겠습니까? 그게 과학자들이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근데 그 보이저가 나사에서 보내는 그 에너지를 받지 않으면 보이저는 우주 쓰레기가 돼 버립니다. 그 보이저가 나사의 지시를 거부해 버리면 그거는 우주 쓰레기가 돼 버립니다. 순식간에 날아가는 게 아니라 둥둥 떠다니는 우주 쓰레기로 바뀝니다. 쇠 덩어리로 바뀌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보이저가 쇠 덩어리로 바뀌기 직전에 왔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근데 그거를 다시 쇠 덩어리를 생명이 지시를 받는 물체로 바꿔서 다시 전진하고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그 먼 거리, 태양계를 벗어난 그 먼 거리를 계산으로도 시속 5만 킬로 잡고 평균 곱하기 365 또 곱하기 54년, 그걸 한번 곱해 보십시오. 그 거리가 나옵니다. 계산이 복잡해서 저도 계산 안 합니다. 어마무시한 거리가 나옵니다. 거기에 지금 보이저가 있는데 나사에서 그걸 컨트롤하고 1년 동안 가는 거리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 연도를 계산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합니다. 상상 못 하는 거리입니다. 핸드폰으로 계산이 잘 안 나올 것입니다. 그런 먼 거리를 가고 있는데 여기서 빛을 쏴서 그걸 고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런 과학, 인간의 과학도 이거는 장난에 불과합니다. 시체들이 만드는 과학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지구 일이 복잡할 때는 단순하게 생각하십시오. 아, 이게 시체들의 장난이구나. 이게 얼마 안 가면 시간을 곱하면 전부 시체입니다. 영혼은 이거를 한시적으로 빌린 것입니다. 100년 빌렸습니다. 그럼 100년 안에 내놔야 합니다. 그럼 어디로 갑니까? 가야 합니다. 그 시체에 붙어 있을 것입니까? 그러면 복잡한 문제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아우, 뭐 내가 명예가 손상됐다, 뭐 선거에 떨어졌다, 웃기는 소리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투표에 붙는 것은 제가 아무 일도 못 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궁에 올 수가 없습니다. 근데 제가 다음에 이제 대통령이 되려면 당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 당은 있는 게 유리합니다. 그래서 나간 것입니다. 얼마나 돈을 많이 들여서 만듭니까? 혁명당 이름으로 선거를 많이 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제가 무슨 배지에 욕심이 있어 나간 거 아닙니다. 스스로 믿으시고 스스로 신인이라는 사람을 사람들이 찍어 주겠습니까? 기독교인들이 불교인들이 찍어 주겠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국민 전체가 이제 못 살겠다, 이제 저 허경영한테 한번 물어보자, 이제 우리 하면 저 사람 하면 우리 살려 달라, 이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는 저 사람이 미륵, 저 사람이 재림 예수다. 그 저 사람한테 우리가 매달리자. 이러면은 세계가 바뀝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현재의 어려움과 허경영의 공약
지금 여러분 뭐 하고 있습니까? 묘자리 뿌릴 내년에 싹을 만들어서 싹을 태워서 묘 신기를 하기 위해서 종자 씨앗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월에는 맞죠? 모내기 내년에 농사 지을 벼를 정미소에 가져가면 안 됩니다. 그 벼를 깎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그 벼 내년에 농사지을 벼까지 다 삶아 먹어야 합니다. 심지어 보험 드는 것까지 해약해 가지고 생활을 유지해야 되는 입장에 지금 놓여 있지 않습니까? 어렵지 않습니까? 이런 어려움에 여러분이 처했는데도 허경영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해놓은 공약으로 여러분 토요일 휴무 됐습니다. 토요일 무제한,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혜택, 연금, 노인 수당 받지 않습니까? 군인들 올라갔습니다. 전부 제가 한 이야기들입니다. 근데 제가 어제 강의한 인천 시장은 유정복이란 시장은 뭐라 그랬습니까? 유령이라 해도 좋다 했습니다. 모두 한상에 가서 제가 강의를 했습니다. 그게 인천 경영자들 다 모이는 인천 경영 포럼인데, 역대 대통령들이 와서 강의합니다. 그 높은 사람들이 다 왔습니다. 저는 꼴찌에 왔나 봅니다. 그런데 제 뒤에도 또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가서 제가 강의를 했습니다. 제가 자주 밥 먹으러 가던 그 식당 있는 곳입니다. 제가 송도에 있었습니다. 송도에서 우리나라 제일 비싼 건물, 거기 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19층, 그게 44층 빌딩 두 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건물이 제일 좋습니다. 누구나 제일 좋다고 합니다. 그 가격은 또 제일 비쌉니다. 그런 건물인데 그걸 제가 거기 회장이었고, 제가 51%, 포스코가 포항제철이 49%였습니다. 포항제철이 지었으니까요. 그러다 제가 법적으로 그냥 뺏겼습니다. 과장이 은행에 빌린 돈 3천억을 갚으라고 했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었겠죠. 포항제철이 갚아 버렸습니다. 포스코가 갚아 버리니까 지분이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강의에서 그 이야기를 해서, 송도에 처음 오셨습니까? 이랬습니다. 그 사람들이 아이고, 저는요 호텔에서 맨날 밥 먹으러 다녔습니다. 그 호텔에서 건물이 보입니다. 송도가 저 건너 바다 쪽에 제 건물이 보이는데, 제가 그런 일이 있으면 깜짝 놀라지 않겠습니까? 여기 매일 점심으로 오던 곳입니다. 그 포스코 상무하고 제가 밥 먹으러 다녔습니다. 포스코 상무가 건물 관리 책임자, 제 밑에 있었습니다. 포스코하고 공동 관리를 했습니다. 밥 먹으러 올 때는 포스코 상무님하고 저하고 밥 먹으러 왔습니다. 저는 건물 회장이고, 그 사람 관리 책임자였습니다. 거기가 이게 무슨 제가 거짓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공개적인 장소에서 제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 깜짝 놀랍니다. 아니, 이거 보십시오. 송도가 황무지 뻘밭일 때 그걸 거기다 빌딩을 우리나라 최고 빌딩을 짓는 사람이 제가 송도를 모르겠습니까? 아이, 인천에 돈이 널렸습니다. 근데 여러분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거기는 지금 제가 만약에 거기 인천을 개발한다면 완전히 달라져 버립니다. 완전히. 그래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 수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돈 버는 데는 재주는 있어도 돈 벌러 안 다녀서 그렇지, 돈만 있으면 대통령 나가서 다 날립니다. 또 있으면 가서 다 날립니다. 나쁜 데 안 씁니다. 연애 한다거나 뭐 어디 여자하고 뭐 드라이브 이런 거 없이 돈만 있으면 일단 빨리 호주에서 없애야 되니까 대통령 나와서 빨리 없앱니다. 남자가 쓸 돈을 제일 많이 쓰는 게 대통령 선거입니다. 최고로 많이 들어갑니다. 인물만 좌우합니다. 공식적으로는 중앙 선거가 500억을 정도 보존해 줍니다. 15% 나오면 좋습니다. 근데 한 제하 한 1천억 원 들어가는데, 그게 적은 돈이 아닙니다. 대통령 세 번. 97년에 제가 제일 먼저 나갔습니다. 15대 대선에 나갈 때 공탁금 5억. 그때 5억이면 서울 변두리 빌딩 하나입니다. 빌딩 하나. 화폐 가치가. 근데 지금은 3억이 오히려 내려갔습니다. 두 번째 나갈 때도 5억. 그러면 인쇄 물값은 천국에 나가는 게 한 100억. 그때 100억이 지금 돈 억하고 다릅니다. 그때 5억이 지금 50억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대통령을 세 번을 출마했습니다. 근데 알아나 당선. 그때 당선된다고 제가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전략이 있습니다. 자꾸 나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꾸 나가는 걸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근데 잘 나가다가 또 메시아에 또 저게 재림 예수에 어 이게 전부 또 적이 돼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때는 배부를 때입니다. 진짜 배하고 비교하면 아, 저 경이가 우리를 먹게 살리겠다. 근데 그런 믿음을 가지려면 어떻게 하냐? 저 사람 통령 때마다 거짓 됐다, 또 올라, 또 벌 또 나오고 하는데 이번에는 납세 순위가 우리나라 1위입니다. 납세 순위가 1위가 되려면 앞으로 한 10년 안에 됩니다. 그럼 저는 그 목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으로서 납세 우리나라 1위가 되겠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1년에 한 천억 내겠죠. 1년에 1천억 세금 내면 대단한 거 아닙니까? 지금 제가 1년에 뭐 한 70억 냅니다. 6, 70억 뭐 이렇게 내는데 나중에 천억 정도 되면은 1위가 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메시야 웃기 있네” 하다가 낮에 보니까 저 사람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데 그 재주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제가 인천에 갔습니다. 인천에 처음 온 줄 압니까? 인천 송도가 뻘밭일 때 지금을 내다보고 건물을 지은 사람이 저입니다. 그 사람들은 기절을 하는 것입니다. 기절. 제가 거기 토박이 완전히 그 19층 회장실을 엘리베이터 서지도 않고 제 방까지 한 번에 갑니다. 중간에 엘리베이터 아무리 눌러도 안 섭니다.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면 층이 높이가 적당합니다. 40층인데 40층짜리 빌딩이 두 개입니다. 근데 층이 제 방에 있는데 500평입니다. 가 본 사람 있습니까? 여기 우리 여기서 그 제 방을 가 본 사람이 있습니다. 최서진 이사하고 몇 명이 있습니다. 송승근 사무총장도 가 봤고 우리 구리 우리 식구들이 여러시 가 봤습니다. 그 방에서 보니까 전망이 어마합니다. 인천공항 보이고, 앞에 호수가 보이고, 뒤에는 바다가 보입니다. 완전히 좋습니다. 그런데 그 500평이 한층에 500평 있습니다. 500평이 전부 회장 방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때 그 멋있는 모양은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거기 제가 매일 올라가서 전용 회의했습니다. 자, 그러면 그 앞에 1층 넓이가 이런 한 20배 됩니다. 한 30배 됩니다. 한 여평 막 그 넓은 그 1층 홀이 한 7층 높이 홀이 넓습니다. 그 밑에가 지하철 역입니다. 송도 지하철역. 그러니까 제 건물 지하가 지하철역이 그렇게 위치가 좋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딱 들어가면 천대 그 경비부터 그 여직원들이 전부 제가 들고 부동자세까지 쫙. 이건 뭐 전 최고로 멋있습니다. 거기가. 그런 거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세계 최고 재벌되는 거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제가 별로 돈을 안 벌고 대선에 계속 도전했으면 지금 랭킹이 돼 있습니다. 몇 년마다 그냥 대통령을 와 가지고 다 전부 그것도 현찰이 이렇지 않습니까? 수표로 안 됩니다. 어음도 안 통합니다. 현금이라 해야 합니다. 그 대선을 그렇게 나갔으니 국회 세 번 나가도 거지 되는데, 국회의원 300명이 나오는 지역을 혼자서 세 번을 나가니까. 그리고 선거가 총 여덟 번. 서울 시장이니 뭐 국회 연인이 뭐 다 나갔으니까. 이 표하면 얼마입니까? 여러분들은 사채 시체 또 이걸 뭐 시체를 또 뭐라 그럽니까? 송장. 송장은 한문이 없습니다. 송장은 한 글밖에 없습니다. 송장이라는 걸 시체라 그럽니다. 유해. 유해가 있습니다. 유해도 송장인데 시신이라고 합니다. 시신은 이제 뭐 그냥 이렇게 이렇게 쓰면 됩니다. 이 시에다 시신. 그런데 이런 시체나 사채나 시신이나 송장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실제는 여기에 매어 가지고 인생을 백궁 가는 티켓을 놓치는 것입니다.
완전한 것과 부분적인 것: 천국과 지구
제목을 써야겠죠? 부분이 무엇입니까? 시체입니다. 우리의 시체. 우리가 시체를 위해서 의식주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매인 것은 저 완전한 천국을 바라보면 이건 다 번뇌뿐입니다. 번뇌. 이거는 그냥 걱정거리도 아닙니다. 제가 미국의 시집간 딸 집으로 간다고 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어떤 아버지가 비행장에 가서 비행기 티켓을 끊으러 갔는데 한국에 있는 시시껄렁한 고민이 생각나겠습니까? 그 딸을 본다는 기쁨이 있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시한 고민은 고민도 아닙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그냥 비행기가 보입니다. 야, 이거 가슴이 설레지 않습니까? 그게 여러분, 백궁 대합실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는 이런 걸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이걸 버리고 영원한 시체, 영원한 우리 광체, 광체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시체라는 기숙사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기숙사입니다. 여러분들이 기숙사에서 언제 벗어납니까? 대학을 졸업하면 벗어납니다. 이게 무슨 대학이냐? 고해의 대학. 고통의 바다라는 이 대학을 인간 대학을 벗어나야 여러분이 기숙사를 나가는 것입니다. 그 기숙사가 무엇입니까? 우리 육체.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곳에 가면 인체가 이렇게 불편한 곳이 없습니다. 하루만 세수 안 하면 께제해져 버리고, 한 달 세수 안 하면 거지가 돼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인체가 굉장히 냉정합니다. 여러분이 시체 가지고 폼 잡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폼 잡아도 시체 가지고 폼 잡는 것입니다. 노래 잘하는 거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무덤에서 비명 소리 나면 그게 노래 소리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무리 목소리가 좋다, 뭐 노래를 잘한다. 저와 같은 개념에서 바라보면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굉장히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허망한 것에 너무 매이지 마십시오. 매여도 좀 적당히 매여 가지고, 하늘궁이, 백궁 가면 하늘궁이 제 궁이 있지 않습니까? 하늘궁이 백궁 있는 제 하늘궁에 여기가 연습하는 궁입니다. 여기 모인 자들이 백궁에서 제 하늘궁에 올 때는 여기 오면은 전부 시체 이야기만 합니다. 내 시체 어떻게 해서 갈 곳이 없습니다. 내가 잘 먹어야 되는데 뭐가 부족하고 뭐, 전부 시체 이야기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백궁 가면은 시체 이야기는 안 합니다. 몸이 영원히 다 사니까 아픈 데가 없습니다. 여기는 그냥 겨드랑이 아프다, 뭐 여기가 아프다, 전부 시체에 고쳐 달라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근데 백궁 가면은 아픈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뭘 주로 부탁하면 이렇게 저를 만나러 오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렇게 비참하지 않습니다. 너무너무 화려합니다. 화려한데 순번이 있습니다. 만나는 순번은 여기나 똑같이 순번이 정해집니다. 제 접견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럼 여러분이 신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럼 신 만나러 올 때 왜 옵니까? 주로 시체 때문에 오는 게 아닙니다. 뭐 아프니까 와서 고쳐주세요 올까요?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 없지 않습니까?
해마의 역할: 기억과 망각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이 기억은 해마가 만들어내 보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속에 해마가 있습니다. 송과체, 내아 수채, 간내, 관내가 있습니다. 해마, 시상하부가 들어 있습니다. 요것이 들어 있는 데가 시상하부입니다. 왜 시상이 그렇습니까? 눈에서 보는 거 있지 않습니까? 본 시상. 눈에서 보다 보는 시각이 높은데 시상 하부. 눈에서 보이는 하부인이 시상 하부가 시상이 상자가 아닙니다. 상이 맺힌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 상이 어디서 맺힙니까? 하부에서 맺힙니다. 눈보다. 그러니까 여기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해마가 들어 있습니다. 코 뒤에 눈보다 밑에 맺히는 그 있는 뇌가 있습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거기에 뭐가 있습니까? 뇌하수체가 들어 있습니다. 뇌하수체 안에 송과체, 해마, 간뇌, 뇌간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그래 들어 있는데 여기에서 해마가 제일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해마는 뭘 담당합니까? 기억. 기억을 담당합니다. 기억을 담당하는데 지구에 있는 이 시체들은 백궁에 있는 시체, 백궁에 있는 광채와 반대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이 해마는 기억을 하는데 자꾸 지워줍니다. 뭐 이별을 했다, 슬픔이 있다 그러면 그걸 빨리 지워주면 그 사람이 우울증이 안 됩니다. 그게 안 지워지고 계속 있으면 우울증이 옵니다. 그럼 해마는 뭘 담당합니까? 그 우울증을 없애는 기능을 해야 합니다. 지워버립니다. 그러니까 공부를 했는데 자꾸 지웁니다. 공부를 하면은 이 해마가 자꾸 지워버립니다. 그러니까 고민이 있었다, 점점 쉬워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다섯 살 때 1월 1일 날 뭐 했는가 이렇게 하면 지금부터 70 몇 년 전에 내가 뭐 했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잊어버려 버립니다. 근데 여러분이 군대 가면 여러분이 다섯 살 때 1월 1일 날 아침부터 저녁 잘 때까지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납니다. 여러분들의 몸에 있는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쁜 기억은 하나도 생각 안 나는 것입니다. 그게 백궁에 가십시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게 백궁에 갔을 때 여기하고 차이입니다. 여기는 모든 기억을 지워주지 않으면 이 정신병이 걸립니다. 뭐 상상 때 욕 먹은 거, 남편한테 얻어 맞은 거, 뭐 남편한테 밤새 잔소리 들은 거 막 이게 기억에서 안 지워주면은 잠을 못 자고 정신병이 돼 버립니다. 우울증. 그래서 해마가 부지런히 지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할 때 아무리 공부를 해도 공부를 못하는 애들은 왜 그러냐, 해마 때문에 좋은 해마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워줘야 여러분이 삽니다. 왜 여기는 고해 받으니까 여러분이 뇌에 넣은 거를 전부 고해입니다. 그래서 그걸 술을 먹어서 잊으려고 하는데, 해마가 그렇게 안 해도 잊혀집니다. 자꾸 잊혀집니다. 뭐 시험한 욕을도 지나면 시어머니가 불쌍해 보입니다. 그 옛날에는 그 기억이 송송한데 이제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어, 시어머니가 옛날에 나한테 뭐라 그랬죠? 시어머니도 모르고 자기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겠죠? 그 언제 재산 날은 기억하는데 그 외는 다 잊어버립니다. 근데 백궁 가면은 어떻게 된다고? 반대입니다. 거기는 모든 걸 날짜별로, 시간별로, 분 단위로 다 기억을 다 돌아옵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러니까 뭐가 제일 많이 기억이 나냐? 인적 관계입니다. 백궁에 가니까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만 명패를 해 줬는데, 백궁에 딱 가 보니까 모든 어머니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만 3,000명이 되는 것입니다. 이모, 고모까지 해서 한 2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그냥 생생하게 생각납니다. 그래 가고 2,000년 전에 어머니를 만나도 그때로 돌아갑니다. 어머, 1900년에 엄마가 나타나 보니까 전부 지옥에 다 있습니다. 백궁에 와 있는 자기 친척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를 맨날 저를 찾아와야 합니다. 저를 찾아와서 우리 고모님, 제가 3,000년 전에 우리 고모님 좀 구해 주세요. 3,000년 전에 우리 아버지 좀 저기 있는데, 저거 좀 이렇게 해서 좀 요렇게 좀 백궁으로 오게. 명패 안 했지 않습니까? 여러분 명패, 명만 개 안 했지 않습니까? 명반 계 안 한 것 때문에 저를 찾아 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명패 안 했지만은 제가 그 사람 말을 들어 봅니다. 그럼 그 사람들 소원은 무엇입니까? 자기의 조, 자기 전생에 모신 어머니, 아버지들 그거부터 구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까짓 명패 안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한테 부탁하면 제가 들어본 다음에 해주고 안 해주고 이럽니다. 다 해주는 게 아닙니다. 대단합니다. 그래, 이렇게 찾아온다고 합니다. 대기해서 기다려 볼 때 보통 500명, 1000명을 가져옵니다. 한 명을 가져오는 게 아닙니다. 500명, 1000명. 급한 사람부터. 그럼 제가 그 사람 레벨을 봅니다. 그 레벨이 필요한 것입니다. 레벨이 높아야, 벨이 높아야 숫자가 제한이 돼 있으니까. 사람 중에 너는 그러면 500명을 풍으로 보내라. 그러면 그 사람들 500명이 지옥에 있다가 다 팔자가 바뀌는 것입니다. 너는 너는 레벨이 높으니까 2000명 해라. 이러면 되는 것 아닙니까? 굉장합니다. 근데 이것이 신과 만나서 대화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대단한 제 권리인데 여러분이 부탁해야 들어주는 이런 권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근데 뭐 아 뭘 먹을까, 뭐 내 몸을 어 이런 거는 여러분은 고민이 없습니다. 그곳에 가면. 그러니까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좋은 기억, 엄마한테 사랑을 받을 때.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놔야 될 거는 아기가 태어나서 자기를 느낄까요, 안 느낄까요? 못 느낍니다. 그럼 아기는 뭘 느끼냐? 엄마만 압니다. 나라는 존재는 없습니다. 아기는. 나라는 것이 없어서 있는 줄 모릅니다. 아기는 근데 뭘 아냐면 저거 엄마가 있는 거만 압니다. 참 웃기죠? 우리는 지금 우리를 알지 않습니까? 근데 아기들은 그게 없습니다. 자기 몸이다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엄마가 있구나. 요거만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엄마만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러니까 엄마의 몸의 부분입니다. 자기가 어디서 떨어져 나왔으니까. 그러니까 엄마가 있으면 내가 있는 것이고, 엄마가 없으면 나는 죽은 것입니다. 그 애들이 우는 것입니다. 불안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엄마를 먼저 알고 엄마에 의해서 나라는 것이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점차적으로. 이게 여기와 반이, 우리가 태어날 때는 그런 식으로 태어납니다. 나라는 존재가 없습니다. 처음에 엄마가 있다는 걸 확인합니다. 그러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애가 만사 오케이입니다. 제가 얼굴이 어떤지, 머리 모자를 썼는지 이런 거 신경 안 씁니다. 제가 뭐 빨아 벗고 있는지 뭐 아무것도 신경 안 씁니다. 아기 응가해 놓고 있어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자기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엄마만 있으면 그거 있다고 해서 지지하다 생각 안 합니다. 아주 완벽한 것입니다. 안 씻어줘도 됩니다. 안 쳐줘도 애가 뭐 왜 안 쳐줘요? 뭐 그거는 내가 있을 때 하는 말 없 쳐줘. 그렇지 않습니까? 엄마가 알아서 하는 것이지. 그렇잖아. 그 오직 엄마만 인식하고 있다가 점차적으로 나를 알게 돼 가는 과정이 성장 과정입니다. 그 여기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근데 백궁은 그 반대입니다. 여러분 백궁 가면 제일 먼저 여러분이 조상을 챙깁니다. 여러분이 전생 모든 조상을 여러분이 챙깁니다. 이 엄마가 다 챙깁니다. 지구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태어나자마자 조상이 다 보입니다. 그냥 이게 기억이 다시 살아납니다. 근데 이 세상에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고 천국이니까. 자기에게 사랑을 줬던 자기를 끌어 안아주고 이렇게 밥을 젖을 먹여 주고 한 이 모든 사람의 것이 기억이 나기 시작하는데, 이게 할 일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근데 여러분이 지금 그걸 까마득해 입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말이야, 여러분 시체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직 자기 시체지. 자기 전생에 있는 엄마가 어떻게 죽었는지.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또 거기 가서 저한테 찾아서 제일 많이 부탁하는 게 여러분이 죽인 애들.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나면서 수없이 죽인 애가 보통 2만 명, 3만 명 이렇게 됩니다. 그 2만 명, 3만 명이 전부 지옥에 가 있습니다. 그 애들이, 그 꼬마들이, 그거 전부 좀 구해 달라는 것입니다, 저한테. 전부 공으로 좀 데려와서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절실하겠습니까?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근데 여러분, 여러분이 전생에 지은 애를 기억하고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근데 실제 엄청난 애들이, 여러분 태어나다 열 명 나왔으면 다섯 명이 죽은 것입니다, 아기 때. 그거를 다 기억이 나는 것입니다. 기억이 나니까 레벨을 올려 가지고, 레벨을 많이 올려야 애를 많이 구해 주지 않습니까? 그 자기가 죽였던 애들, 그거 다 살려내는 것입니다, 가서. 천국 좋지 않습니까?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여기 하고는 반대입니다, 하는 것이. 지구하고는 반대 세계가 펼쳐지면서 거기 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우의 세계입니다, 거기가. 모든 지난날에 자기 업장을 다 은혜로서 자기가 다 갚아 주게 돼 있습니다. 백궁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티 테 넘어가 가지고 아이고, 그걸 포기해 버립니다. 어마어마한 후회스러운 일입니다. 저 비행기가 오고 있는데 백궁 가는 비행기가 왔는데 공항에서 기어나갑니다. 아이고, 난 저 비행기 안 타. 이러고 나갑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구해달라는 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여러분이 직접 여러분 손에서 도저히 어쩔 수 없이 죽었던 애들, 꼬마들, 뭐 낙태 시켰거나 그냥 죽였거나 그런 애들이 약이 없어서 많이 죽였지 않습니까? 그런 애들이 다 천국으로 몰려 옵니다. 즐겁지 않겠습니까? 다 천사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납니다. 그 낙원에서 즐거움은 이런 말로 할 수 없습니다. 뭐 이 세상에 즐거운 거는 시체를 이렇게 해주는 것밖에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우리 박현숙 씨가 노래 잘하지 않습니까?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세계에서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그게 광에서 나옵니까? 광이 아닙니다.
완전한 것의 등장과 부분의 소멸
이야기하다 보니까 재밌습니다. 제 강연을 저 사람이 듣다가, 그 인천에서 듣다가, 아, 여태까지 강의하는 사람들은 뭐, 체계가 있고 조리 있게. 허, 님 정신 안 차립니까? 못 알아듣습니다. 갑자기 이겨 왔다, 갑자기 왔다, 갑자기 이게 팍. 그러니까 제 이야기를 들으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게 말이야, 이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태양이 딱 나타나면, 그 많은 별들이 하루아침에 안 보입니다. 사라져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신인이 딱 오면은, 이 어두운 세상에 제가 온 것은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고 표를 찍어 줄 때는 이미 여러분들이 죽기 직전입니다. 야, 우리 이렇게 못 사는 건 진짜 그 사람 말던데. 이번에는 나오더니 또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에 주겠다고 그거를 막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은 뭐 그거 주나 마나 이렇게 했지. 나중에는 그거 안 주면 못 삽니다. 그때는 저를 찾게 돼 있습니다. 재림 예수 못 듣고 메시아. 어때? 그거 준다는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저런 미친놈, 지가 무슨 재림 예수야? 지가 무슨 뭐 뭐야? 이러겠죠. 그 때가 되면은 그렇지 않습니다. 야, 전 세계인이 진짜 재림 예수 올 때가 지났다. 이제 올 때가 됐는데 저 사람 말고는 무슨 대상자가 없네. 저 사람 아니고는 그냥 퍽 에너지고, 퍽 축복 주고, 뭐 톡하고, 뭐 우고, 안 없고, 이런 거 안 되는 것입니다. 저밖에. 시체와 동일하게 잘 썩는 게 우유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시체와 동일하게, 시체와 동일하게 제일 잘 썩는 게 우유. 우유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유가 시체와 동일하게 제일 잘 썩습니다. 그리고 썩으면 냄새가 나죠. 인체가 썩을 때 냄새가 나듯이, 이 두 가지는 금방 썩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의 이름이 제가 재림 예수라는 증거가 만천하에, 미국에서도 제 이름 써보면 알고, 제 얼굴 갖다 붙이면 안 썩습니다. 먹으라는 게 아닙니다. 실험해 보십시오. 안 썩는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병 앞에서 욕을 하면 썩습니다. 그럼 제가 왜 신이라는 증거지 않습니까? 축복만 주고 레벨만 주는 게 아닙니다. 광세만 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사람을 살립니다. 그 보통 일입니다. 그게 성부의 일입니다. 제가 예수 때 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그때 제 이름 쓴다고 그때 그 당시 이제 양재가 안 썩습니까? 썩어 버립니다. 지금은 안 썩습니다. 제가 성부가 성자와 함께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해마가 하는 일이 백궁 지구에서는 모든 것을 지우는 일을 담당하고 있고, 기억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장기 기억과 단기 기억으로 쪼개 가지고, 장기적으로 기억해야 될 거는 다시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필요 없는 고민이나 쓸데없는 거는 빨리빨리 잊어버리게 합니다. 얘가 선별 능력이 뛰어납니다. 근데 공부 잘하는 애들은 왜 잘하냐? 해마가 잘못돼서 그러냐? 해마가 좋으면은 빨리빨리 지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공부 잘하는 애는 해마에게 메시지를 넣습니다. 저 해마는 메시지를 받습니다. 또 우리의 말씀 뭐냐? 제가 공장에서 농사 머슴살이 하면서 계속 농사지으면서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몰래 공부를 합니다. 또 공장에서 사장 몰래 공부를 합니다. 요런 거는 해마가 안 지워집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절박하게 하려고 하는 자. 그거를 해마가 압니다. 저 사람은 뭔가 저 공부를 해서 뭐가 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자야. 이렇게 확고부동한 마음을 가지고 공부할 때는 그 사람 기억이 안 없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걸 해마가 압니다. ‘이 사람은 절박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기계 만지고 공장에서 남의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틈틈이 노트를 들고 공부를 하면서 학교 수업을 공부.’ 이런 의지가 있는 자의 해마는 해마가 기억을 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한 거는 다 여기에 다 쓸 수 있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공부를 편안하게 낮에 학교 가서 공부한 거는 초등학교뿐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원지면 야간입니다. 졸고, 공부 굶고, 졸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어나면 어지럽고. 왜? 영양 부족 상태 청소년기를 다 보냈습니다. 의자에서 앉았다가 벌떡 일어나면 빙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상 버짐이 나 있고 얼굴에 영양 부족이 이러니까 엄청난 제 얼굴에 버짐이 많이 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청소년 시대 굶으면서 공부했다. 해마가 딱 안 지워집니다. 제 학생은 어마어마한 대가를 치르고 공부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강렬한 놈. 그거는 해마가 안 지워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강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히 지도자가 돼서 세계를 바꿔야 한다. 저는 하늘에서 왔다. 이 확고한 의지를 가질 때 해마는 달라져 버립니다. 과학자들이 해마를 연구해 가지고 노벨상 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새끼를 갖다 놓고 원숭이를 갖다 놓고 자기 새끼를 이렇게 안게 해 놓습니다. 두 마리 원숭이를 갖다 놓고. 여기서 새끼를 안고, 여기도 새끼를 안고. 근데 그 밑에 철판입니다. 철판에 불을 꽂았습니다. 철판이 뜨거워집니다. 뜨거워지니 이 원숭이가 땅에서 내려놓고 놀던 쥐새끼를 끌어 안습니다. 쥐새끼는 안 죽이려고. 뜨거우니까. 그럼 이 해마가 그 뜨거운 걸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억했지 않습니까? 기억했다면 다음에 다시 꺼냈다가 다시 뜨거운 거기에다 넣어 가지고 전기를 탁 넣으면은 전기 오지 않습니까, 뜨겁지 않습니까? 다리가 그럼 빨리 애를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 철판에 또 내가 들어왔네. 그럼 우리 애를 내가 또 뜨거워질 거야. 애를 이거 기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마가. 무슨 말인지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는 뜨거워도 애를 동동 르면서 아기는 안고 있는 것입니다. 아기를 내려놓으면 애가 뜨거우니까. 근데 이거를 다음에 또 그 실험을 하면 또 애를 안 밑에 놀다가 뜨거워지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애를 딱. 그럼 이거 해마가 기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뜨거워지면 애가 자기 애가 뜨겁다, 위험하다, 이거를 인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해마가 동물의 동물들도 해마가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습니다. 해마가 없는 것은 곤충들이 해마가 없는 곤충이 있습니다. 해마가 있는 동물과 없는 동물, 있는 것과 없는 것이 구분돼 있습니다. 해마. 그렇게 소중합니다. 그래서 뇌에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구조가 있는데, 백궁에 가면은 저 해마가 정반대 해마를 여러분한테 준다는 것 아시겠죠? 그래서 모든 기억을 다 합니다. 아니, 다섯 살 때 날씨가 어땠어요? 그러면 1월 1일부터 1년 12달 날씨를 다 기억합니다. 백궁 가면 어, 그때 아빠가 뭐라 그랬다, 엄마가 뭐라고 했다, 다 기억납니다. 날짜별로 9월 며칠 날 시에 뭐했어요? 따다다다닥 나옵니다. 백궁 좋지 않습니까? 2024년 오늘 강의하는 날. 내일 며칠입니까? 4월 7일 날 뭐 했어요? 하늘궁에서 신인 만나가 강의 듣고 있었습니다. 배꼽 잡고 웃었습니다. 그때 제목이 무엇입니까? 아, 요거 입에서 자동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해마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내일 물어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백궁 가면은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러니까 해마는 이렇게 한번 쳐다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1초 안에 이게 다 제 머릿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다 들어갔는데 기억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범죄 심리학에서는 도망간 차를 못 봤지 않습니까? 번호가 기억이 안 납니다. 근데 해마는 그걸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면을 걸어 가지고 기억을 들어가면, 남바 차가 보입니까? 보이네요. 번호가 몇입니까? 몇 번이네. 이렇게 나옵니다. 해마는 이미 그것이 1초만 봐도 그 모든 것이 기억이 돼 있습니다. 근데 우리 의지에서 안 나옵니다. 어머, 택시를 본 거 같은데, 그 살인 현장에 그 택시 번호가 몇 번이었지? 생각이 안 나고 아른아른한대요. 이렇게 됩니다. 왜? 해마가 기억을 지웠기 때문입니다. 지웠기 때문입니다. 근데 백궁에 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좋은 것은 다 살아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가 너무 내 몸이 학대를 받았다. 사체에 뭐, 이 사체에 대해서 뭐 누가 다 왔으니까 뭐 추행을 당했다. 이 샀는데 이거 참 한심한 것입니다. 이 시체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이 몸을 가지고 남한테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그 몸을 가지고 누구하고 다녔다고? 뭐 성이 어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뭐 공개적으로 뭐. 그런 거 조심해야 합니다. 백궁 가면은 다 밝혀줍니다.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이 사체에 대해서 너무 뽐내지 마십시오. 어차피 죽으면 없어질 시체로. 꼭 변사체 됩니다. 정신 차려 가지고. 어떻게 이야기하다가 오늘 또 사체 이야기가 나옵니다. 재밌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가르킨 걸 해마한테 다시 물으면 그대로 답을 못 하지만, 백궁 가면은 그게 다 생각납니다. 신기합니다. 근데 욕먹은 거 하나도 생각 안 납니다. 뭐 괴로운 거. 아, 뭐 그러면 시체가 괴로우면 뭐. 그거 그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다 쉽게 잊어버리십시오. 나쁜 거는 백궁에 해마가 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좋은 것만 기억하십시오. 나쁜 거 다 잊어버리십시오. 그러면 여러분 얼굴 좋아지고, 있는 동안에 비가 안 걸리고, 아주 제가 비밀을 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용유도와 영종도: 지명에 담긴 섭리
제가 어제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인천에 가서 여기에 무슨 섬이 있다고요? 용유도 가는 길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 용대 아이야. 이렇게 돼 가지고 산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내려오는 산이 있는데 이게 용꼬리. 이 용유도 가는 길, 그 이 사이를 메꿨지 않습니까? 메꿔서 이게 인천공항이 된 것입니다. 여기가 바다였습니다. 이 바다를 메꾸는데 어마어마한 흙이 들어갑니다. 그 여기 할지가 된 것입니다. 여기가 실제는 여기서 이 길이가 길, 이게 까지가 10리가 넘습니다. 한 20리 됩니다. 그러니까 용류, 제가 너무 크게 그렸는데 용이 노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희한하게 우리 조상들이 저 섬을 왜 용도라 그랬습니까? 멀리서 보면 바다, 이게 바다입니다. 이게 바다 위에 용이 날아가는 것처럼. 여기 용 눈이 있고 여기가 이렇게 입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제가 여기에 세계 정부 청사를 짓겠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입니다. 용대 가리. 그러니까 이 용이 놀고 있는 섬이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공항이 딱 들어서면서 비행기가 뜨대 보면 용이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비행기가 막 뜨고 내릴 때 보면 용이 막 올라가고 내려가고 막 맨날 용이 들어 그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용이 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앞에. 그럼 우리 선조들이 이 이름을 왜 용도나 지었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조상들이 보통 사람들이 아닙니다. 저기는 용유도 아니 섬이 멀리서 보면 아, 용처럼 안 생긴 게 어디 있습니까? 더 길게 이렇게 용처럼 생겼습니다. 바다에 용이 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근데 이거는 왜 용유도 유명한 이름을 이렇게 지었습니까? 실제 이 섬의 앞에 용이 맨날 비행기가 막 1분에 한 대씩 올라옵니다. 근데 구름 꼈을 때는 용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그냥 불을 벌게 켜고 막 번쩍번쩍하면서 막 비행기가 오어 내리지 않습니까? 계속 이게 용들의 용들이 놀고 있다. 참, 그냥 아주 용들이 노는 섬이 돼버렸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게 용도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용유도 이름을 제가 어제 가서 강의해 줬지 않습니까? 근데 시간이 없으니까 자세히 이야기를 못 하는 것입니다. 막 빨리빨리 그냥 해마에 들어가기만 하면 되니까 막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오늘 제가 뭐 여러분 시체와 광체가 얼마나 차 있는지 아시겠죠? 그 여러분이 광세 대라면 시체가 뻘떡 일어나는 것 아시겠죠? 궁에서는 여러분이 광채로 태어나거나 이런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광채는 썩는 일이 없습니다. 영혼이 살아서 써도 영원하게 쓰는 몸이 광채입니다. 여러분은 시체. 그 여기 막 여기면 비행기가 이렇게 생긴 비행기들이 막 뜨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여기면 비행기가 막 이렇게 날라오면 이게 용입니다. 그러면 이게 막 이 섬 위로 막 올라다. 막 이 부분으로 막 막 용이 놀러다니는. 근데 용들이 하루에 수백 대 용이 막 오르내립니다. 근데 비 올 때 안개 꼈을 때 보면 구름 속으로 막 용이 날라 다닙니다. 막 와 올라오고 막 이게 용들의 무슨 놀이터입니다. 그 이름이 맞지 않습니까? 그 영종도는 뭐냐? 아, 영원한 마지 국가입니다. 이 섬으로 와야 영원한 마입니다. 영원한 맞이. 우리 한반도가 세계 내 여기 미국이 뭐요? 목이지 않습니까? 중국이 뭐요? 금이지 않습니까? 그러 이거는 원수입니다. 금공 목이 아닙니다. 근데 우리가 토가 끼니까 상생이 됩니다. 아, 여기 물이 원수 아닙니까? 불라고. 근데 이게 토가 끼니까 어, 그렇죠. 그렇잖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화급 금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토로 거쳐서 중국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본이 쳐들어갈 때 일본이 불리하거나 이리 와 가지고 한반도의 터전을 잡아야 중국을 들어가서 러시아를 칠 수가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요런 지도를 가지고 덤벼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소가 나도 이걸 꼬셔 되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중간 역할을 해야 전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중국을 바로 치면은 이게 뭐 전쟁이 깨지는 것입니다. 화급 금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는 거, 그로 가면 안 된다. 중국을 바로 치지 말자. 한국으로 가면은 화생토, 그렇지 않습니까?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미국까지 다 날려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목생화,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죠? 근데 이거 바로 치나, 안 치는 것입니까? 바로 안 치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끼야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 애들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 원리를 적용해서 한반도를 끼지 않으면 세계가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반도를 친 다음에 중국 친 다음에 러시아 친 다음에 미국을 친 것입니다. 근데 이 스토리대로 안 돼 버린 것입니다. 스토리대로 됐으면 이, 이 원리대로 돼 버린 것입니다. 근데 그게 안 돼 버리고 망해 버리지 않습니까? 실제 이 원리대로 전쟁을 한 것입니다.
원자탄 투하와 운명의 아이러니
자, 근데 미국에서 원자탄을 발견해 가지고 그 원자탄을 코쿠라, 코쿠라, 히로시마에 떨어뜨리려고 지시를 받았습니다. 나가사키가 아니고 코쿠라, 코쿠라 시에다 떨어뜨리기로 했거든. 인구가 좀 적은 데다가 떨어서 맛을 보여야 되는데서 코쿠라 시를 올라갔는데 구름에 껴서 코쿠라 시가 안 보입니다. 그러니까 그 조종 휘발유가 다 떨어집니다. 돌아갈 휘발유 양을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빨리 떨어뜨리고 가야지, 가지고 가면 위험하니까 어딘가 떨어뜨려. 보니까 히로시마가 환히 보이는 것입니다. 구름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구름에 의해서 히로시마 사람이 갑자기 다 죽은 것입니다. 갑자기 그 구름이 확 치는데, 코쿠라 쪽에는 구름이 꽉 껴 있고 이쪽을 보니까 히로시마가 하늘이거든. 그런데 성당에서 예배 보는 사람들이 다 보입니다. 참 예배, 히로시마 성당이 이제 대가 예배 시간입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히로시마 성당 옆에 막 모여 가지고 막 이 대화하고 이런 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히로시마 성당 위에서 떨어뜨립니다. 낙원의 그, 그 꽃밭이 히로시마가 아, 히로시마가 아니고 저저저 나가사키가 꽃밭입니다. 꽃밭. 근데 코쿠라에 떨어뜨려야 될 걸 다 떨 거. 그 나가사키는 예정이 미국에서 없었던 도시입니다. 나가사키 인구가 좀 있고 하기 때문에 너무 아름다운 도시니까 없애지 말자. 코쿠라를 없애자. 코라하고 히로시마를 정했는데, 가서 히로시마 하나 떨어뜨리고 코쿠라, 저저 코쿠라가 코쿠라가 보이나 안 보이니까 나가다. 그러니까 같은 날 한 게 아니라 시간은 다르지만은, 비행기는 나가사키로 버린 것입니다. 그 나가사키는 아무 죄도 없는데, 예정도 없었는데 조종사가 나와서 뭐라 보고 하냐면, “저 나가사키는 구름에 가려, 저저저 코쿠라는 구름에 가서 보이지 않아서 기름이 없어서 나가다 떨어뜨리고 왔습니다.” 그 작전은 다르게 했지만 조사서는 그걸 싣고 올 수 없고, 그러면 더 많이 나갑니다. 그럼 미국으로 돌아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떨어뜨렸다. 그래 가지고 엉뚱하게 나가사키가 피해를 본 것입니다. 원자선 딱 터지자마자 순식간에 7만 명이 죽고 10만 명이 부상을 입었으니까. 화상을 부상이 아닙니다. 화상. 얼굴이 살이다 없어져 버리고 막 모든 얼굴이 다 찌그러들고 막 이렇게 됐으니까 어마어마한 병신이 나왔습니다.
오행 상생상극과 한반도의 역할
이게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목생화,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언제나 우리나라가 필요합니다. 이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두 가지. 또 하나는 무엇입니까? 이거는 무엇입니까? 하도와 낙서가 있지 않습니까? 하도나 낙서나 다 이렇게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반대는 또 이거는 이게 이렇게 온다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와서 여기 와서는 또 이리 들어와서 이리 가야 합니다. 알겠죠? 이거는 거꾸로 돌아가는 것 아닙니까? 목극토, 토극수.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렇게 반대로 돌아갈 때는 이게 또 없어지는 것입니다. 낙서가 되거나 할 때는 또 하도와 낙서는 반대로 돌아가 버립니다. 그 낙서는 기니까 거꾸로 돌아갈 때는. 그러니까 그걸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게 하려면은 뭐요? 동그랗게 그래야지 맞지 않습니까? 수목. 그렇죠? 화. 토. 금. 이렇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그러면 이게 무엇입니까? 극입니다. 상극입니다. 그런데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하면 상생입니다. 서로 상생이 되는 것입니다. 요거는 상입니다. 그 요거는 극이고. 별표는 요거는 생입니다.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그렇죠? 요거는 조금 전에 요거입니다. 요거네. 그렇죠? 요거 말입니다. 근데 요걸 또 반대로 돌리면 박선은 어떻게 됩니까?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 반대 극으로 가는 것입니다. 극. 이거는 별표는 극이고 동그라미는 생이고. 이렇게 되듯이 일본이 쳐들어갈 때요 방법을 썼다는 말입니다. 이 방법을 썼으니까 그것도 뭐 아는 사람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냥 뭐 한반도가 필요한 게 아닙니다. 한반도가 없으면 세계 1등. 그래서 미국도 한반도 안 놓치는 것입니다. 러시아나 북한도 러시아나 중국도 북한을 안 놓치는 것입니다. 근데 한반도 땅덩어리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힘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 한반도가 우리 몸에서 해마 위치에 있다는 것, 해마가 한반도입니다. 어때? 한반도 없이 이 몸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제가 올 때 세 번째 제가 올 때는 한반도에 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은 이스라엘 같은 데 안 갑니다. 한반도, 세계의 해마에 제가 도착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이 얘기를 제가 인천 사람한테도 해줬는데, 인천 사람은 모르고 있습니다. 용유도, 김포도 보십시오. 새 덩어리가 오는 포구다. 맞지 않습니까? 김포가 이 김포 아닙니까? 그렇죠? 새 덩어리가 오는 포구입니다. 비행기가 내리는 것입니다. 이름을 그렇게 지었습니다. 그렇죠? 또 김포 옆에 발산동, 그렇죠? 내 발산동, 그렇죠? 내 발산동. 산이 날아가 버린다고. 그렇지 않습니까? 김포항 때문에 산이 날아갔습니다. 결국은. 근데 사람들은 이게 내 발산동, 외발산동 이거 현재부터 있던 이름입니까? 옛날 조선시대부터 있던 이름입니다. 거기가 언젠가 산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그래도 발산동이었는데, 내, 외로 바깥지만 발산동입니다. 거기가. 근데 산 이름이 발산이 그랬는데, 진짜 산이 정발해 버렸습니다. 인천공항 만들면, 아니 김포공항 만들면서 산을 잘라 버리니까 내발산동, 외발산동이 그 산이 날아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름이 특이하죠. 김포나 뭐 이런 이름이나 발산동이나 용유도, 이게 특이하지 않습니까? 김포라인 새 덩어리가 내려오는 포구다. 그러면 그게 김포 맞지. 또 영종도는 또 용이 노는 데다. 거기다 또 비행장을 만들게 뭐야? 또 여기다가.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제가 올 걸 미리 알고 있습니다. 성전 지명이 있죠? 성경 지명이 있죠? 그러니까 제가 오면은 완전히 온 것입니다. 사람은 뭐요, 온전히 누구? 멜기세덱, 온전히 온전한 메시아. 아아, 예수로 제가 왔을 때 무슨 메시아요? 중보, 중보, 중보의 메시아요. 그다음에 저는 무슨 메시아요? 완전, 완전 메시아. 알겠죠? 그러니까 온전 구원, 멜기세덱 대로 있을 때는 온전 구원. 그다음에 중보 구원. 저는 무엇입니까? 구원. 그러니까 완전 구원이 와 있을 때는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입니다. 안 보이는 것입니다. 태양이 딱 뜨면 별들이 없습니다. 그럼 제가 별들이 있다 그러면 거짓말한다, 저 자식. 제가 와서 너무 밝으니까 별들이 있다는데 없다고 합니다. 보이저가 지금도 날아가고 있죠? 54년, 45년간 보이저가 54년 날아가고 있습니다. 그 보이저가 시속 5만 km로 날아가는데, 그게 언제까지 날아가는지 여러분 이해합니까? 지금 태양계를 지났으니까 은하계를 언젠가 벗어나겠죠. 상상을 하지 마십시오. 그런 시대입니다. 근데 그 거리는 제가 할 때는 그건 거리도 아닙니다. 공허와 거리는 120억 광년이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날아가야 합니다. 그럼 보이저 날아가는 동안 여러분 얼마나 있겠습니까? 30년 있어 봐야 보이저 가는 거리 얼마인가. 알겠죠? 그러니까 저는 밤중에 1초 만에 120억 광년을 갑니다. 그러니까 부분이 큰소리 치면 됩니까? 그리고 뭐 결론을 내 버려야지. 뭐 시간도 다 돼 가는데 개까지 이야기하다가 본론 이야기를 못 합니다. 재밌습니다.
완전 사랑과 불완전한 사랑
요게 무엇입니까? 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미움도 됩니다. 그런데 미움이 안 되려면 앞에 뭐가 붙어야 합니까? 완전 사랑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사랑합니까? 완전 사랑일까요? 제가 옛날에 베드로한테, 베드로야, 너는 나를 뭘로 보느냐 하니까 베드로가 뭐라 그랬습니까? 완전한 신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뭐라 그럽니까? 친구와 같은 사랑. 친구와 같은 사랑을 주는 자다, 필레오. 필레오, 우정을 말합니다. 필레오, 우정이라는 말이 영어로 스펠 필레오, 필레오. 이태리 말입니다. 자, 이 필레오 로봇인데, 이 필레오 로버는 우정입니다. 근데 플라스틱 로버는 무엇입니까? 플라스틱 로버는 완전 사랑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거는 우정입니다. 그 베드로가 세 번째 딱 물으니까 예수님은 나의 필레오입니다. 필레오라는 것입니다. 끝까지. 당신은 나의 필레오다. 필레오가 무엇입니까? 우정. 우정. 친구. 알겠죠? 그러니까 제가 예수 때는 그들이 저를 필레오 정도로 봤습니다. 책으로 보는 게 그리스도입니다. 말 정도로 봤지. 플라스틱, 완전한 신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돌아갈 때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 이거는 필레오. 플라스틱이 아니라 플라스틱 로버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성부가 들어가 있으니까 필레오가 아닙니다. 플라스틱 로버, 완전 사랑의 결정체가 저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완전 사랑이 나타난 걸 메시아가 왔다고 하는 것이고, 제가 예수로 있을 때는 저를 마치 완전한 신으로 봤다면 로마를 없애 달라 이랬겠죠. 착각이라는 말입니다. 그럴 그 당시 능력이 없습니다. 알겠죠? 그 자를 너무 과대평가해서 로마를 없애 달라고. 그게 됩니까, 안 되지. 그때 로마가 이제 막 만들어졌을 때입니다. 로마가 파워가 새로운 로마가 막 힘이 생겼을 때라는 말입니다. 그때 로마를 예수가 없앨 수 있습니까? 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로마는 예수가 죽고 나서 로마가 나중에 기독교를 국교로 삼습니다. 예수가 죽고 나서야 그 나중에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삼았을 때는 로마가 이미 끝나가는 그런 시기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로마가 한참 절정일 때 예수가 로마를 없앨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완전한 채로 와 있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종교 지도자, 목사가 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신부가 되면 되면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정치 지도자면서 또 정치인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또 이 정신이 배지 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이거 아주 특이한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는 종교인이 아니고, 정치 지도자면서 정치인이 아니고, 사업을 하면서도 사업가로 나타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신인이니까. 그 대신에 배지 다는 척하고 뛰어다니고, 대통령 되는 고 뛰어다닐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어떤 데는 또 목사, 신부를 막 가르치고 막 후디를 까고 이럴 수도 있죠. 그래서 목사, 신부들 고는 필 아주 친구처럼 다 잘해 줍니다. 그러니까 이게 종교 지도자 같아 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정 같은데 정이 아니고, 종교 지도자 같은데 종교 지도자가 또 아닙니다. 대통령 나가네. 또 헷갈리게 하기 위해서 어, 신인이 올 때는 메시아가 올 때는 구름을 타고 온다 그러지. 그게 헷갈리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구름 하니까 저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는 게 아니냐 헷갈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 히로시마 나가사끼에 떨어뜨려야 될 걸 아저 어디야, 어, 포코라 에다 코코라진다는 말이 그래서 나오는 것입니다. 코코라, 코코라 뜨리려고 했는데 채소 없이 나가사키가 꼬꾸라져 버리다 그 말입니다. 그 어쨌든 완전한 종교 지도자면서 목사, 신부 되면 안 되고, 정치지면서 배지 달면 안 되고, 사업 가면서 사업자로서 막 사업자 협회 등록 대가 막 이리 돌아다니면 저는 신인이 아닙니다. 그까 신인은 이런 데 연습을 하면서 관여를 합니다. 관여하면서 제가 정책을 만들어서 영향력을 주지 않습니까? 배지는 아닌데 배지보다 더 영향을 줍니다. 그냥 종교 지도자는 아닌데 종교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사업가도 아닌데 뭐 갑자기 뻘밭에 빌딩을 세계 최고 빌딩을 지어놓고 막 조롱을 해 버립니다. 기업가들을 아주 웃기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재주가 비상한 것입니다. 이게 이래야지 여기에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판에서 자기가 아닙니다. 이거는 무슨 판입니까? 이거는 정치판, 맞지 않습니까? 그럼 판 밖에서 온다 그랬지. 요거는 종교판, 아시아 판, 뭐 아메리카 판이 아니라 그렇지 않습니까? 요거는 기업판, 그렇지 않습니까? 이 판 밖에서 온다는 말입니다. 밖에서 메시아는 판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그 모든 판들이 볼 때는 저거는 내 판도 아니고, 저 판도 아니고, 아리송한데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입니다. 아리송하게 온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오는데 도둑같이 옵니다. 소리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대통령도 나갔지, 종교 이야기도 하지. 이게 헷갈리게 해야 구름입니다. 이게 헷갈리게 하는 구름이 코코라 구름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야 그 자가 나중에 나타날 때 본색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제가 등장하는 스토리가 이렇다는 것 아시겠죠? 종교판, 정치판, 기업판에 명함을 내밉니다. 국회도 나가고, 대통령도 나가고, 막 시장도 나갑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배지를 달지 않습니다. 안 달면서 그 제 정책을 먹고 살게 만들어 줍니다. 종교도, 교회가 아닌데 여기서 강의하면 많은 성직자들이 몰래 보고 있습니다. 보면서 아, 왔구나, 올게 왔구나. 그래서 교인들한테 말합니다. 왜 밥그릇이 날아가니까? 교회 재정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다 물러가 버리면 뭐, 그 건물 뭐 하는데. 이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은 이래서 어느 판에 안 들어가고 예루살렘 성을 여기다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신인은 성산에 있는 거는 아닙니다, 성경 안에 있는 거 아닙니다, 성전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지은 난 성전, 인간이 지은 난 그런 집에 안 들어갑니다. 제가 직접 짓지, 맞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돈으로 직접 지은 집, 제가 신인이 직접 이 땅에 와서 벌어가지고 모은 돈으로 지은 집, 그 집만이 백궁의 집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사랑은 바로 신인이 무료급식을 한다든지, 제가 여기 지금래 있지만 제일 신인도 계획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 하늘궁이 앞으로 장례 팀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장례 팀을 나중에 우리가 자금이 많아지면 장례 팀을 만들고, 여기 건물 하나에 장례 팀이 근무할 것입니다. 그 장례가 일어나면 거기 가서 우리가 장례를 다 우리가 치러 주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우리가 나중에 또 우리 묘지를 또 구해야 합니다. 그 장례 치는 방법이 우리가 대천사는 대천사 복을 줍니다. 그 대천사 복을 입혀야 합니다. 거기서 주는 그런 장례복 입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천사 복이 여기 백궁에서 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러면 대천사 죽을 때 입는 옷 있습니다. 그 옷을 입혀야 그게 대천사. 맞지 않습니까? 그걸 여러분 대천사 한 분씩 사야 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 입혀야지. 이 대천사를 안 입혀놓고 다른 거 이런 거 입혀놓고 하면 그건 공하는 사람 체통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장례 절차를 인도하고 가서 대천사 입히고 그 절차를 우리가 만들어서 하겠죠. 그러니까 이런 공동체가 해야 될 것이 다 돈이 필요한 것입니다, 다 돈이. 그래서 제가 지금도 계획하고 있는 게 하나하나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여러분들은 그걸 모릅니다. 그리고 진짜 생활이 어렵고 제 지지자, 쫄이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서 제가 못하는 걸 다 생각하고 있겠죠.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어떻게 이 우리 저한테 와서 그래도 저한테 백궁 갈 사람이 길바닥에서 못해 나 앉아 있으면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거를 다 해야 합니다. 앞으로 그럼 하이 잘 돼야 되겠죠. 근데 제가 그냥 혼자 아이고, 제가 뭐 이 뭐 하늘 이거 제가 가져갈 욕심이 있어 짓는 게 아닙니다. 나중에 여러분 후손들이 와서 장례 치르고 뭐 하고 여기 다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뭐 돈 벌려면 하늘궁 안 할 때도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서 썼습니다. 돈 그거 저는 버는 게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최고 전 건물도 하늘궁 짓기 전에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쫓겨나긴 했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돈 때문에 막 여기 와서 이거 하기 전에도 야, 그 저저저저 그 큰 건물 한번 띄어 봐라고 건물 사진 있나 한번 띄어봐라. 그런 걸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뭘 제가 밥을 못 먹어서 뭐 이저 하늘을 만듭니까? 돈에 관심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밥을 굶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저는 그런 거를 앞으로 대책을 세우고 연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천사로 죽은 사람은 천사, 천사로 죽은 대천사 다릅니다. 그 옷을 입혀야 합니다. 천사로 있다가 대천사 못 되고 죽은 사람, 천사 복, 천사로 죽은 사람 대천사 복. 그거 백궁 가면 게 그대로 됩니다. 천사고 천사고 좋지 않습니까? 그 옷을 우리가 제작을 해서 여러분들이 디자인을 제가 해주면 여러분들이 마음에 안 들면 고치면 제가 고쳐 줍니다. 근데 거기에 제 얼굴이 있습니다. 그 그 입고 옷 하얀색 아고 두 가지 색깔이 있습니다. 그 옷을 대천사 옷과 일반 천사 옷이 다릅니다. 그거를 여러분들이 사 가지고 집에 준비해 놔야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거, 내 거. 그러니까 우리 그걸 입히고 지금은 기독교만 기독교, 불교 불교 장례를 해야겠죠. 앞으로는 우리가 재정이 구비되면 우리 장례 지도사들을 해가지고 우리가 가서 돕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장례 허가를 받아서 장례사를 하는 안에 만들어나, 맞지 않습니까? 그 모든 복지 계획이 지금 무력 없이 가는 게 1차적인 것입니다. 2차적인 거는 바깥에 굶는 사람보다 우리 안에 회원들이 굶주리고 고통받는 사람이 있을 때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단계적인 발전을 해 가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몽땅 다 해라, 그럼 제가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장소 하는 거, 그지? 그럼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이거야, 이거. 용 비늘이요? 용 비늘이네. 디자인이 다르죠? 요게 용 비늘이, 이게 용 색깔이죠. 그래, 우리나라 건물 중에 푸른 사파이어 같지. 건물은 요거, 요거. 그 요거 보이죠? 자, 이거 밤에 사진 한번 보십시오. 굉장, 이게 40층짜리인데. 야, 그 건물 지금 건물을 띄어 제가 설명할 게 있습니다. 띄어 보십시오. 색상이 멋있죠? 밑에는 붙었는데 왜 안 나옵니까? 보이죠? 이거, 이게 이렇게 붙었습니다. 이렇게 붙었는데 이 밑에가 지하철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게 1층, 요까지 한 8층 높이가 통으로 붙어 있습니다. 밑에 어마어마하게 안내가 광장이 넓습니다. 무슨 서울역 안에보다 훨씬 넓은 넓은 공간이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요게 제가 가지 있던 빌, 요거는 포스코. 제가 요 19층에 제 방이 요, 요 중간에. 알겠죠? 그러니까 요 이 자체가 사파이어 같습니다. 요 약간 꺾였습니다, 그렇죠? 왜 이래? 다이아몬드처럼. 다이아몬드 같죠. 요렇게 생긴 건물입니다. 굉장히 좀 특이하죠? 다이아몬드 조각처럼. 요렇게 보이죠? 멋있죠? 인천에서 이보다 더 멋있는 빌딩이 그 약간 초저녁에 찍은 것입니다, 여기 밤에는 불이 들어옵니다. 자, 그렇죠? 이쁩니까, 안 이쁩니까? 이쁩니다. 사파이어 같습니다. 근데 다른 건물들은 보면은 이 건물 벽이 너무 많이 보이는데, 이거는 건물 벽에 유리창문이 샤시가 잘 안 보이게 해 놨습니다. 밤에 이 실제 가서 보면 이 줄이 안 보입니다. 그냥 전부가 통으로 다이아몬드 같습니다. 그렇이 까만 선이 거의 안 보입니다. 이 사진이나 이렇지. 그러니까 이쁘죠? 이게 약간 야간에 지은 것입니다. 완전 야간은 이렇습니다. 여기는요, 방만 불이 켜져 있죠.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한층만 딱 불 켜져 있죠. 요게 500평 제 방 쓰는 것입니다. 여기는 다 씁니다. 포스코가 어, 이요. 한층이 500평이 어. 이거 밤에 찍은 것입니다. 알겠죠? 요요 요거는 딴 건물입니다. 이게 옆에 붙은 게 이렇게 갑니다. 이 무슨 건물이 가려서 그렇습니다. 앞에 알겠죠? 이거는 밤에 조명을 넣었을 때 찍은 것입니다. 이거 임대가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넘어간 것 아닙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포스코가 지어주는 대가로 가져간 것 아니냐. 이걸 지어 주니까 49% 가져갔지 않습니까? 이건 저는 51% 아닙니까? 51% 가져왔 가지고 있고, 얘들은 49% 가져갔지. 그러니까 자기들이 지어줬지. 건축비 지수 말고도 들어간 돈이 오버 되니까 한 3천억이 은행에 빚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게 그냥 어느 날 갑자기 내놓으라고 해서 넘어간 것입니다. 그 여기는 제 방 하나 위에는 하나도 안 나. 근데 왜냐면 시장이 바뀌어 가지고 해외 유치하는 게 스톱. 그래. 여기가 개발되다가 스톱 되는 이런 이런 뭐 아파트만 들 있다 들어서지. 해외 유치하는 그 프레타가 스톱 돼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분양이 안 된 것입니다. 40층에 세계 은행을 제가 유치했습니다. 세계 은행. 세계 은행. 하나만 들어오고 나머지 지 뭐 공실이 돈 한 몇 천억이 안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거 다 하면은 보증금 받으면 한 4천억 되니까 갚아 버리면 되는데 안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제가 나온 것 아닙니까? 알겠죠? 이 밤에 찍은 거 다시 한번 보여 주십시오. 그 주변에 한번 찍은 거 보여 줘 보십시오. 주변, 그 주변을 이렇게 찍은 게 있을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 하늘 공원 안 만든다고 뭐 제가 뭐 돈에 굶주린 사람 아닙니다. 대통령을 1997년부터 세 번 나갔으니까 돈이 얼마나 벌어가겠습니까? 자, 자, 보이죠? 요게 제 건물이죠. 이 건물이고 여기, 여기 대교가 있죠. 대교 가죠. 요게 영종대교입니다. 식입니다. 요게 건물. 뭐 어때요? 아주 사파이어 같지요. 요 라인이 착. 이런 건물은 여, 여기하고 틀립니다. 그렇죠? 근데 여기가 전부 해외 유치 건물들이 이게 해외. 근데 이 공사들이 중지된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개발을 하는데 스톱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가 이 송도 자유 무역이 지역이 자유 지역이 되니까 제가 이 뻘, 옛날이 벌받아 했거든. 벌을. 개. 요게 호수입니다. 보이죠? 요게 요 호수가 있고. 쪽에는 사슴 목장 있습니다. 사슴이 뛰 놀라. 배 위에서 보면 사슴이 막 뛰어다닙니다. 그리고 유람선이 여기까지 옵니다. 유람선 다녀요. 그렇죠? 여기는 한옥 호텔이 있습니다. 요쪽에 한옥, 한옥 호텔 있는 지역도 저리 한번 털려 보십시오. 털어 보십시오. 이쪽. 한옥 호텔. 굉장히 입지가 좋습니다. 정남향입니다. 참 남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름답죠? 그 황무지를 준비해 가지고 저런 걸 지어내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하늘 공원 폐허가 된 지역입니다. 제가 와서 만들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뭐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제가 그 사람 인천 경영자들 모아놓고 인천이 돈 될 곳이 천지인데 여러분 놀고 앉아 있다고 그럽니다. 제일 먼저 해야 될 게 마도로스 호텔을. 쉬야 합니다, 부두가에 해외에서 온 마도로스들, 그 선박 많이 오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에게 특별 우대를 해주는 호텔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 인천 본 그 기 마도에 대한 모든 것이 돼 있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마도로스 호텔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아, 뭐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제가 돈 벌 수 있는 거 엄청 많습니다. 선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구상해서 그걸 해서 인천, 그 인천 본 지역을 개발하면 기가 요게 제 것입니다. 옛날에 이 단 말입니다. 이 허 벌판입니다. 허 벌판에 이거 하나만 이렇게 사 가지고 딱. 색깔이 어때요? 아주 보석 같지 않습니까? 그래. 쌍용인력 있습니다. 쌍용, 용의 형상을 만든 것 아닙니까? 디자인 자체가. 일반 빌딩은 사각으로 삐쭉삐쭉 올라가는데, 이거는 안 그렇습니다. 다이아몬드처럼 각이 탁탁 져 있습니다. 이렇게 져 있죠. 그 요게 요게 밑에가 엄청나게 큽니다. 그다음에 여기가 호수네. 아, 여기 사슴 목장입니다. 사슴, 사슴들이 막 뛰어다니고. 이쪽에 아파트가 있고. 여기서 이쪽에 건물 하나도 없었습니다. 허 벌판에 이거 하나 들었었다. 제가 나온 다음에 이제 올라간 것들이 옆에 아파트가 수백 채가 들어섰습니다. 2, 300개가. 완전히 이 뻘밭이 이쪽 땅 보이죠? 요 뒤에 땅 보이죠? 여기가 전부 이런 아파트가 다 들어서 가지고 여기가 완전 메카가 돼 있습니다. 근데 아무것도 없을 때 이거 제일 처음에 지었습니다. 제일 처음에. 그러니까 여기 호수가 있고 아파트도 이렇게 서 있죠. 그러니까 해외 투자,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 연관된 건물이 하나, 둘, 셋, 네 개를 지었습니다. 다섯, 네 개까지. 다섯 개. 이거 짓다가 스톱 돼 버립니다. 시장이 바뀌었습니다. 바뀌니까 그 해외 끌어들이는 게 스톱. 아, 그래 가지고 분양이 안 됐습니다. 요요 요게 바로 그때 진 것입니다. 요 세 개가. 그래. 요거는 인천 시의 것입니다. 인천 시에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 해외 거 관리하는 빌딩입니다. 우리가 실수한 것입니다. 그 제가 포스를 유치한 것 아시겠죠? 그래서 여기가 이게 전부 이게 뻘밭이었습니다. 여기 다 뻘밭이. 여기도 뻘밭이고. 건물 하나 없어서 전부 소금물이. 미래를 내다봐서 안 내도 봤죠. 그래서 이 건물이 정면으로 바라보이는 게 호수요. 호텔이요. 저기 경치가. 여기 삼각산 보이죠? 저 서울이 다 보입니다. 기지 않습니까? 그 여저 여기 보십시오. 인천 대교. 요 탑 보이죠? 요거 인천 대교 탑이 여기 있죠. 요 두 개네. 이게 인천 대교. 인천대교 이이 가죠. 요 20 정도입니다. 그리고 저는요 방에서 보면 이게 다 보입니다. 여 인천 대교가. 인천서이 해서 영종도 가고 있죠. 저 길이가 21, 22km. 저걸 왕복 열 번 하면 부산입니다. 저 다리를 열 번 왔다 갔다 하면 부산 가는 거리와 동일합니다. 길지 않습니까? 아, 그렇지 않습니까? 아, 22km 짧아요. 왕복 열 번 하면은 부산입니다. 그 다리가. 이, 이, 제가 신 건물 옆으로 쫙 도로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저쪽으로 켜 보십시오. 방금 본 거, 그렇죠? 제 옆에도 건물이 없었고, 저쪽에도 없었고. 이게 제일 먼저 들어선 다음에 이것들이 들어섰는데. 성경 지명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 지하철 여기요. 건물 밑에 있습니다. 그 송도 여기야. 기가 막히죠? 이런 비전을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미친놈 소리를 듣습니다. 이 뻘구덩이를 왜 개관하냐? 그거 왜 하냐? 그거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거 나중에 돈이 됐을 때는 다 돈 빼고 나간 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달라붙겠죠. 제가 이 하늘 이렇게 만드니까 저 왜 저거 있나, 이러겠죠. 모르는 말씀. 알겠죠? 우리는 앞으로 복지 부분에 제가 해야 될 그 계획이 있죠. 이제 사람이 돌아갔을 때 우리가 안 가보는 것이 괴롭습니다. 제가 사람이 많으니까 일일이 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거기 가는 부대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우리가 서비스해야 합니다. 어디서 나왔다? 하늘에서 나왔다. 해줘야겠죠. 상조 회사, 허를 하나 돼. 상조 회사. 우리가 뭐 담보물이 있으니까 보험 들면 되고. 그 상조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뿐이 아닙니다. 공원 묘지 있어야겠죠. 뭐 할 게 많습니다. 나중에 화장도 우리 자체 만들어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안에서 우리가 우리 회원 중에 소외되고, 썰렁하고, 병들어서 다 죽어 가고, 뭐 폐가망신한 애들. 그 사람들의 자녀들까지도 우리는 책임져야 되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지금 당장 신인을 함부로 평가하면 안 됩니다. 신인의 마음속에는 대자 대비 완전한 사랑, 아까 들었죠?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 알겠죠? 저는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로서 이 지구에 온 게 제가 처음입니다.
사랑의 네 가지 요소와 완전한 사랑
사랑은 넉 사, 자, 기, 자죠. 첫째가 사랑은 무엇입니까? 신이죠. 그다음에 두 번째 효. 효. 그렇죠. 이렇게 신, 효, 애, 교. 이게 있습니다. 이거는 신에 대한 믿음이죠. 이게 첫째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에 대한 효도, 부모에 대한 애정. 요거는 자식에 대한 교육. 그렇죠. 이 네 가지를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랑, 그렇죠. 이 네 가지를 봐서 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되고. 이게 요거는 사랑이 아니라 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사람. 알겠죠? 이거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네 가지 사람. 제발 사람 좀 면요. 네 가지를 갖춰야 하죠.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 되려면 뭐 해야 합니까? 안. 사랑도 네 가지지 않습니까? 사람. 이거는 사랑. 그러면 사람이 된 다음에 사랑을 알아야겠죠. 사랑은 첫째가 무엇입니까? 첫째는 지심. 이거는 단입니다. 사단 있죠. 요거는 사단이라 그럽니다. 사단. 이 세야 하죠. 이 뭐이가 무엇입니까? 수지. 소지심이네. 세 번째 지심. 사양지심. 사양지심. 시비 지심이. 이게 사랑이 사단이. 그러면 사단과 사랑, 사람을 갖춰야 완전한 사랑이 됩니다. 남을 처분하게 보고, 남을 처분하게 보고. 수호 지심. 악을 멀리하고. 모든 걸 남한테 양보하는 사양지심. 그다음에 남 옳고 그런 걸 가려서 우리가 살아야 한다. 사단이 있죠. 그다음에 마지막에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이거는 네 가지 기쁨이죠. 첫째 무슨 기쁨? 두 번째는 무엇입니까? 세 번째는 물이죠. 네 번째는. 그러면 우리가 네 가지 이 명한 걸 봐야 하죠. 처음에 얼이 심이 있고 사랑이 있어도 얼굴이 흉하면 됩니까? 안 되죠. 자, 그러면 제가 지금 시킨 대로 여러분 보십시오, 해야 합니다. 자, 옆 사람을 불쌍하게 보십시오. 서로 얼굴 쳐다보십시오. 쳐다보십시오. 움직이지 말고 웃지 말고 옆 사람을 불쌍한 눈으로 쳐다보십시오. 그러다가 그러다가 다시 최고 사랑하는 표정으로 좀 쳐다보십시오. 왜 못 쳐다봅니까? 아니, 그럼 저를 쳐다보십시오. 최고 신인을 사랑하는 표정으로 한번 쳐다보십시오. 누가 제일 사랑하나 좀 보십시오. 손 내리십시오. 안 보입니다. 저 손 내려야 합니다. 누가 제일 사랑하는 표정인가 좀 보십시오. 의미한 표정이 많은데. 아이, 자비롭고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본인이 지어야 합니다. 아, 그러면 제가 여기서 보니까 여러분들이 제 강의 들을 때 아주 자비로운 표정입니다. 아주 사랑스러운 표정. 지금, 지금 여러분들이 일부러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숨어 있다면은 여러분 얼굴이 베라벨 얼굴이 다 있습니다. 근데 제가 싹 나타나지 않습니까? 얼굴이 싹 해갔다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무슨 표정을 지 안 해도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신인이 여기 나타났을 때와 시장이 나타났거나, 국이 나타나 여러 표정이 안 그렇습니다. 여러분 표정이 안 그렇습니다. 저 사람이 또 뭘 우리를 리려고 왔나? 또 무슨 거짓말 하려고 왔나? 여러분이 경계심을 가집니다. 근데 신인이 딱 나타나면 여러분들 표정은 사랑스럽습니다. 제가 여러분이 속았습니다.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라 그러면 지금 이게 그런 표정입니다. 그래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듣는 모습이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입니다. 알겠죠? 그걸 그런 표정으로 밖에 가서 일을 하면 다 됩니다. 남을 요만큼도 미워하지 않는 표정. 알겠죠? 근데 여기 정치인이 나타났다. 그럼 표정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약간 불만이 섞인 표정인데, 왜 왜 당신 정치를 따로 해가 우리를 요렇게 하냐? 요런 표정이 여러분 속에 몰래 들어옵니다. 그래서 여러분 완전한 사랑을 못 가집니다. 알겠죠? 여러분, 제가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저를 바라볼 때는 완전한 사랑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그냥 제가 조용히 한 사람, 여기 있는 사람 한 사람을 얻고 가면 여러분 가만히 있습니다. 전부 다 누구든지 대드는 사람은 없습니다. 업고 가겠죠?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표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좋죠? 그러니까 이 완전 사랑이 플라스틱 로버는 예수 때는 필요적인 로버였습니다. 친구 같았습니다, 친구. 알겠죠? 친구같이 서로 대어 맞지 않습니까? 엄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도망가 버립니다. 친구 같습니다. 친구 때문에 죽을 수가 없다 이거야. 이거 저를 절대자로 보면 도망 안 갑니다. 그래서 그때는 필레인 로버를 제자들이 다 한 것입니다. 알겠죠? 제가 다시 죽었다 깨어나니까 그때 이제 놀랬지. 그러기 전에는 전부 필레워야. 플라스틱 로버 아닙니다. 완전한 사랑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이 완전한 사랑은 얼굴이 밝아야 합니다. 말이 밝아야 합니다. 그 말이 싹 지워져 버리죠. 그렇죠? 걸자 없어지는 것도 빨리 없어지네. 그렇죠? 그러니까 말이 공손하고 밝아야 하죠. 그다음에 물질로 기쁨을 줄 수 있지. 그러니까 얼굴로 기쁨을 주고, 말로 기쁨을 주고, 물질로 기쁨을 주고, 마음으로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요 중에 하나가, 요중에 딸내미한테 선물을 갖다 주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딸내미한테 선물을 갖다 주면 딸이 기뻐하겠죠. 기뻐하지. 근데 딸 생일날 아버지가 자 보십시오. 말로만 딱 와서 “생일 축하한다, 우리 딸 채굴이 이쁘다” 그러면 웃기 있네. 그러면서 아빠가, 아빠가 회사에서 무슨 소리를 가져와서 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선물인 줄 압니다. 생일날 아버지가 일감을 잔뜩 들고 왔습니다. 근데 그게 무거운 게 선물인 줄 알았습니다. 그 눈은 아버지한테 안 가 있고, 저기 가야 맞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없어 보십시오. 말만 나가고 표정만 나갔다. 통과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완전한 사랑은 요것도 겸비해 줘야 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항상 옛날에 훌륭한 선생은 호주머니에 사탕을 많이 넣었다니. 그래서 꼬마들이 이쁜 학생은 사탕을 하나 살짝 꺼내서 줍니다. 그럼 그게 기억이 오래 남습니다. 우리 해마가 선생이 사탕 준 기억은 절대 안 어버립니다. 다른 애한테는 주는 걸 보이면 안 됩니다. 아, 몰래 주니까. 몰래 손에도 싹 주네. 그걸 싹 받을 때 선생님이 자기만 줬다, 이 프라이드가 딱 생깁니다. 프라이드가.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아무것도 아닌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꼬마가 점점 바뀝니다. 뭐 잘해라, 뭐 이럴 거 없습니다. 살짝 꺼서 너한테만 준다. 요런 표정으로 해. 몇 번 받으면 애 바뀝니다. 그런 게 있겠죠. 근데 이거 없이 말로만 야, 내 너 사랑한다. 아닙니다. 알겠죠? 그다음에 마음속으로도 해야 얼굴 표정이 바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완전한 사랑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씀은 제가 지금 강의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한테 제가 영적인 언어 하는 거, 성령 주는 거, 이게 말입니다. 그 말도 저기 들어 있지 않습니까? 저는 완전한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물질도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앞으로 다 여러분한테 그런 걸 할 것이고. 뭐 여러분이 말 안 해도 복지님 이런 거 연구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됩니다. 나중에 그런데 이것을 성령으로 여러분한테 해주고, 이 마음도 해주고, 성령도 해주고, 얼굴도 해주고, 물질도 해주고 다 하죠. 그 밥도 하지 않습니까? 지금은 토요일, 일요일은 좀 제공해 드리지 않습니까? 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짓고 그래야 하지 않습니까? 지금 오주이 너무 넓지 않습니까? 이거. 해나가는 것도 기적입니다. 자, 이 세상에 왔다. 알겠죠? 그, 그것이 그 자가 심판까지 마무리한다. 야, 재밌죠? 아이고, 완전 사랑을 주시고 완전 메시아. 우리에게 항상 오늘도 깊은 감동과 생거. 좀 들어봐야. 그럴까요? 호성 전거네. 가해주세요. 여기에 묘하게도 33번째네. 그야. 저거를 앞으로 33번만 있는 게 아니라 쭉 나오면 책으로 엮어지겠죠? 책으로 나오면 이제 여러분들이 받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과 재림 예수, 그리고 기사대. 허성정. 아, 대륙 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 신민. 허경영이 재수라는 증거가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 강연에서는 이스라엘의 지역에 관한 강의를 통해 그가 재림의 였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 강의에는 허경영 본인이 이스라엘 현장에 살지 않았더라면 절대로 설명할 수 없는 지형의 길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지형은 바다보다 낮은 곳이 400m 되고, 평균 지형이 바다보다 200m 정도가 낮다고 합니다. 산상수훈에서 예수가 설교를 할 때 마이크도 없이 육성으로 해도 군중들에게 잘 들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스라엘의 지형 때문이었다고 허경영은 말합니다. 신인 허경영의 이스라엘 지형에 관한 증언으로 인해 우리는 예수가 5천 명을 먹인 기적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의 설교 무대 주변에 5천 명이 모였다는 것은 그 많은 군중들이 예수가 설교하는 말을 멀리서도 알아들을 수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만약 군중들이 예수의 말이 잘 들리지 않았다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모일 수가 없었습니다. 확성기도 없는 시절인데도 5천 명의 군중들이 설교자 예수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었던 것은 이스라엘의 지명 면이 해수면보다 낮아서 말이 공중으로 퍼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이스라엘의 지형은 육지가 바다보다 200m 이상 움푹 패어 있다 보니 말이 울려서 멀리서도 들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얘기는 허경영 본인이 당시 이스라엘 현장에 직접 살았다는 증거입니다. 신인 허경영이 그 현장에 직접 살지 않고서는 이런 얘기를 할 수 없습니다. 신인 허경영이 2천년 전 이스라엘에서 살았다는 증거는 일파만파의 충격입니다. 그것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살았다니, 세상이 뒤집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지형에 관한 특별한 설명을 통해서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증거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멜기세덱, 예수, 허경영: 세 번의 지구 방문
다음으로는 신인 허경영이 알려주는 멜기세덱에 대한 증언을 들어보십시오.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라는 것을 선언한 이후, 이번에는 구약 성서에 숨겨진 메시아인 멜기세덱이 허경영 자신임을 선언하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선언입니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요 제사장이었습니다. 그간 멜기세덱은 성경에서 이름도 성도 출신도 없는 베일에 가린 메시아였습니다. 멜기세덱은 구약 성경에서 아브라함을 축복하며 등장하는 메시아였습니다. 그런데 이 구약 시대에 숨겨진 메시아 멜기세덱이 바로 허경영 자신이었다고 선언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그렇다면 신인 허경영은 4천년 전 구약에서 멜기세덱으로 지구에 한 번 왔고, 2천년 전 재림 예수로 지구에 한 번 왔고, 지난 세계인 석이 1950년 1월 1일 대한민국 서울에 한 번 왔으니, 총 세 번째 지구를 다녀온 셈입니다. 너무나 충격적인 얘기라서 어안이 벙벙합니다. 신인 허경영은 세 번에 걸친 자신의 지구 방문에 관한 메시아 론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4천년 전 구약의 아브라함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멜기세덱은 온전한 메시아였고, 2천년 전 신약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예수는 구원의 메시아라고 설명합니다. 1950년 1월 1일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메시아는 심판의 메시아라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한 번 태어나고, 이스라엘의 베들레헴에서 두 번째 태어나고,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세 번째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멜기세덱과 예수와 허경영의 관계는 어떤 관계였을까요? 우선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사용하여 아브라함을 축복하였습니다. 예수도 과월절 최후 만찬 때 빵과 포도주로 제자들을 축복하였습니다. 이 점에서 멜기세덱과 예수는 많은 유사성을 가집니다. 빵과 포도주로 축복을 하는 이 대목은 당시 이스라엘 주변 문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축복 문화입니다. 이 독특한 축복 문화는 구약 시대의 멜기세덱과 신약 시대의 예수 사이에 특별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확실합니다. 빵과 포도주의 축복은 멜기세덱과 예수를 하나로 연결시켜 줍니다. 다음은 예수와 허경영을 연결하는 고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 부분에 대한 연결 고리는 비교적 많습니다. 우선 허경영의 팔과 다리에 나 있는 십자가의 못 자국을 들 수 있겠습니다. 허경영의 팔과 다리에는 예수의 십자가 못 자국이라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는 상처가 나 있습니다. 그 외 허경영의 일거수일투족은 예수와 동일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들어보면 2천년 전에 예수를 만난 것 같은 착각이 될 정도로 유사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특히 허경영이 구사하는 기적 능력은 예수의 것과 유사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예수의 기적과 허경영의 기적에는 차이가 나는 것도 많습니다. 즉 허경영의 기적은 예수의 기적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있습니다. 예수의 기적은 성자의 기적에 그치지만, 허경영의 기적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기적이 합쳐진 기적이라 그 범위가 훨씬 크고 넓고 새롭습니다. 그렇다면 심판 시대 메시아인 허경영과 구약 시대 메시아인 멜기세덱과 연결고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실 이 부분에서 연결고리를 바로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무튼 지구 역사 80억 년 만에 이 지구에 세 분의 메시아가 왔다는 허경영의 증언은 우리를 놀라게 하는 빅 뉴스입니다. 구약이 성부 시대라면 신약은 성자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성령 시대, 말세 시대, 심판 시대입니다. 이 말세 시대에는 구약의 성부와 신약의 성자가 말세의 성령과 동시에 존재하는 시대로 보입니다.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삼위일체로 한꺼번에 존재하는 시대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말세 시대의 심판주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의 권세와 권능을 모두 가진 메시아임은 틀림없습니다. 허경영은 하늘과 땅과 사람의 이치를 모두 아는 유일한 지구인입니다. 멜기세덱은 창세기의 아브라함 편과 다윗의 10편, 그리고 신약성서의 히브리서에 비교적 자세합니다. 제1 메시아 멜기세덱과 제2 메시아 예수와 제3 메시아 허경영의 관계는 여기서 일단 줄이기로 합니다. 나머지는 추가로 연구해 오기로 합니다.
예수의 십자가 처형: 성경에 없는 진실
오늘의 세 번째 얘기는 예수의 처형 장면에 관한 얘기입니다. 이 얘기 역시 신인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것을 확정적으로 말해줍니다. 예수는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여 3년 동안의 사역을 마치고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갔습니다. 요한복음서를 비롯한 사복음서의 주제를 한마디로 압축해서 표현하면 예수의 십자가 죽음입니다. 사복음서 모두의 공통된 주제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입니다. 사건입니다. 구약, 신약 성경을 보면 예수의 식견은 탁월합니다. 그의 탁월한 예언 능력과 기적 능력은 사람들을 압도합니다. 사복음서에 나오는 예수의 능력을 보면 그가 인간이 아니라 신의 능력을 가진 자로 이해됩니다. 예수는 이런 탁월한 능력자임에도 십자가에 처형됩니다. 그렇다면 예수의 처형 장면은 어땠을까요? 사복음서의 핵심 주제는 십자가 사건인데, 그 내용은 재림 예수 허경영에 의해 더욱 완벽히 재구성됩니다. 예수의 십자가 좌우에는 두 명의 죄수가 또 십자가에 달려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신약 성경이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의 사실입니다. 지금부터 밝히는 예수의 처형 장면은 신약 성경에 없는 내용입니다. 신인 허경영이 들려주는 예수의 고문 얘기와 처형 장면의 얘기는 허경영이 당시 이스라엘에 살았던 예수 그 자신이었다는 것을 확정적으로 말해 줍니다.
- 예수는 철심이 박힌 회초리에 맞았습니다.
- 예수는 유다의 배신으로 체포되어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으로 끌려갔습니다.
- 그리고 헤로데 대왕에게 인도되었다가 로마의 총독 빌라도 앞으로 이송되었습니다.
- 이때 로마 병사들은 예수에게 극심한 매질을 하였습니다.
- 매질을 할 때 그 회초리의 끝에는 철심이 박혀 있었습니다.
- 로마 총독 빌라도는 고문을 중지시켰습니다.
- 로마 병사들의 고문은 가혹했습니다.
- 회초리의 철심이 박혀 있었기 때문에 매질을 할 때마다 살점이 떨어져 나왔습니다.
-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예수의 고통은 극심하였습니다.
- 바로 이때 총독 빌라도가 등장하여 고문을 중지시켰습니다.
- 이 장면 역시 성서에는 없는 얘기입니다.
- 세 명의 마리아는 피투성이가 된 바닥을 닦았습니다.
- 로마 총독 빌라도의 고문 정지 명령이 떨어지자 피바다가 된 고문의 현장에 세 명의 마리아가 들어가 낭자하게 흘러 있는 바닥의 피를 닦았습니다.
- 이 장면 역시 성경에는 없는 허경영 체험담입니다.
- 예수는 사형 언도를 받습니다.
- 예수는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 형에 처해졌습니다.
- 십자가의 예수는 다리가 꺾인 상태로 처형되었습니다.
- 다리가 펴져 있으면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 그런데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에 달려 있기에 몸의 하중이 횡경막을 가로막아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어 고통이 극심하였습니다.
- 현재 가톨릭의 예수 고난 상은 틀리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서로 다르게 처형된 세 명의 십자가.
- 예수의 십자가 좌우에는 십자가에 달린 또 다른 죄수 두 명이 있었습니다.
- 다른 죄수 두 명의 십자가는 다리가 꺾이지 않아 피만 흘리며 죽어가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 그러나 예수의 십자가는 다리가 꺾여 숨을 쉴 수 없는 고통을 당하며 가장 비참하게 죽어가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 창을 찌른 병사는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습니다.
- 성경에는 예수의 옆구리에 창을 찌른 병사 얘기가 나옵니다.
- 그런데 그의 죽음에 관한 얘기는 성경에 없습니다.
- 그 병사가 창을 찌르자 예수의 몸에서 쏟아진 피가 병사의 얼굴을 덮쳤습니다.
- 결국 그 병사는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습니다.
- 이 얘기 역시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증거입니다.
- 진실된 십자고상은 다리가 꺾인 고상입니다.
- 가톨릭에서는 십자고상을 사용합니다.
- 십자고상이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모습을 나타낸 성상을 말합니다.
- 현재 가톨릭에서 사용하고 있는 십자고상은 엉터리로 제작된 것이 많습니다.
- 진실된 십자고상은 다리가 꺾인 것입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신인 허경영, 다시 말해 재림 예수 허경영이 증언하는 십자가 당시의 처형 장면은 신약 기록에 없는 것이 많습니다. 이것은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는 신인 허경영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거나, 또 다른 하나는 새로운 진실이 나타난 것입니다. 독자들이 보기에는 전자가 맞겠습니까, 후자가 맞겠습니까? 필자가 보기에는 후자가 100% 맞다고 봅니다. 즉, 신인(神人) 허경영의 말이 진실된 것입니다. 만약에 신인 허경영이 창작을 해서 말한다 해도, 저런 엉터리 거짓말을 교묘히 만들어 낸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역사에서 가정을 한다는 것은 우스운 일입니다. 하지만 만약의 경우, 2천 년 전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예수를 잘 활용하였다면, 당시의 이스라엘 역사는 어떻게 발전해 갔을까요? 아마 이스라엘은 당시에 로마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패권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 이스라엘이 나라 없이 2천 년 동안 유랑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이스라엘은 인류 최고의 능력자 예수를 놓침으로써 세계 최강국의 꿈을 접어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인류의 구세주를 죄인으로 잡아죽이는 짓을 하였으니, 그들의 죄가 얼마나 무겁습니까? 그들의 어리석음은 결국 또 다른 비극을 낳고 말았습니다. 그들 민족은 제2차 세계 대전 때 나치 독일의 히틀러로부터 600만 명이 학살당하는 대참사를 맞았습니다. 모든 것은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 2년 전 죄 없는 구세주 예수를 능멸한 대가는 이렇게 참혹한 비극을 만들었습니다.
21세기 메시아 허경영: 시대의 징표
그렇다면 21세기에 메시아 허경영에 대한 대접은 어떠합니까? 신인 허경영은 재림 메시아로 비정되는 인물입니다. 언론과 기득권은 무엇이 못마땅해서 신인 허경영을 동네북처럼 두들깁니까? 신인 허경영이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그토록 공격합니까? 신인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물질적으로 풍요를 갖다 주는 인물이요, 영적으로는 세계를 하나로 통일할 인물입니다. 그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세상을 바로잡는 힘이요, 그에게서 나가는 영성의 힘은 고통과 질곡에 빠져 있는 인류에게 생명과 건강을 보장해 주는 힘입니다. 신인 허경영은 한 처음의 말씀으로 계셨던 3일째 하느님입니다. 신인 허경영은 6천 년 전 아담 환웅을 지구에 내려보낸 바로 그분입니다. 신인 허경영은 4천 년 전에는 마기, 2천 년 전에는 예수입니다. 어찌하여 시대의 징표를 그렇게도 깨닫지 못합니까? 긴 잠에서 깨어나십시오, 이 시대 사람들이여! 시대의 징표를 읽으십시오. 이것을 읽지 못하면 이스라엘이 예수에게 두었던 패착의 바둑을 또 두고 맙니다. 신인 허경영은 동네북으로 두들길 인물이 아닙니다. 그는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아니라 모퉁이의 머릿돌인 사람입니다. 신인 허경영은 당군 이래 우리 민족이 배출한 가장 걸출한 능력자입니다. 때는 춘삼월 호시절입니다. 하얀 목련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매화 향기 그윽한 산길에는 개나리와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고 있습니다. 이른바 혁명의 봄입니다. 봄은 왔건만, 시대의 봄은 오지 않았습니다. 신인 허경영의 선구적 지혜가 그리운 계절입니다. 2024년 4월 5일, 북한 아베 하고 많은 역사 소설을 쓴 사람이 허성정. 우리 위원장이 많은 역사를 고찰하고 관찰해 본 결과, 신인에 대한 평가가 있죠. 그러니까 이분이 제가 누구라는 건 우유만 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 제 스티커가 미치는 영혼도. 그러니까 제가 어떤 사람이라는 건 이름과 얼굴이 동일하게 미칩니다. 이런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예수나 그리스도의 이름을 써도 그 당시에도 그런 일은 없었죠. 이거는 성부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우유가 안 썩고 여러분들이 신인을 보면 편안한 것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완전한 사랑, 이것은 제가 나타나면 부분적인 불만은 없어지겠죠. 그러니까 거기에는 제초의 낙원에도 마귀가 드글드글 했습니다. 모든 호사마다 좋은 일에는 꼭 마귀가 끼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부잣집 잔치에는, 결혼 잔치에는 거지가 더 많이 옵니다. 그 사람들이 뭘 먹을 걸로 와서 요구하죠. 지금 신인 앞에 나타난 여러 안티들도 있지만, 그들이 노리는 건 물질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신이 오면은 뭐든지 그런 게 자동 배척이 된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신이 와도 그런 일은 그것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의 금을 닦을 때 약을 바르죠. 칠칠한 약을 발라 금을 닦을 때, 옛날에 노세 그릇 닦을 때 기와장을 깨 가지고 가루를 썼죠. 그와 같습니다. 깨끗한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저분한 기와장을 깨 가지고 그 돌가루를 닦는 것입니다. 그래야 광이 나죠. 광을 내기 위해서는 언제나 마귀다, 안티다, 이런 존재는 따라다니는데 진짜 금리는 게 넘어가지 않죠. 자기 몸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 가려면은 그 정도는 감수해야 합니다. 우리가 타는 비행기가 안전해야 되는데, 어떻게 좀 값이 싸고 더 좋은 게 있나 하고 비행기 주인은 더 싼 재료를 구하겠습니까? 그와 같이 언제나 틈을 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좋은 재료가 잘 만들어야지, 어떻게 갑싼 걸로 그걸 때우려고 하면 됩니까? 그럼 승객들이 안전히 위험받아. 그 항공사 이익은 높아지겠죠. 그렇게 되면 안 되죠. 이거와 똑같습니다. 우리 일에는 마가 낍니다. 그럼 마는 무엇입니까?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마가 있기 때문에 교만에 안 빠지는 것입니다. 마귀가 없으면 교만, 방자입니다. 알겠죠? 마귀가 있음으로써 안티가 있음으로써 연예인들이 몸조심을 더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연예인들이 뭐, 놀러 가고 싶어도 또 이상한 안티들이 공격할까 봐 조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귀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합니다. 그래서 필요악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서는 그걸 제조해 놓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도 창조물입니다. 그것도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마귀도 피조물입니다. 여러분이 피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죠? 근데 여러분이 술을 먹으면 간간히 병이 옵니까, 안 옵니까? 그럼 안 먹으면 안 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아무 데 가서나 뽀뽀하면은 간, 간이 나빠집니까, 안 나빠집니까? 나빠집니다. 그럼 간 안 나빠지려면 함부로 어디 가서 뽀뽀 안 해야 하는 것이죠. 알겠죠? 그러면 왜 그러냐, 균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균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인간들이 교만해져 가지고 아주 그냥 노다지 아무 여자나 보면 막 뽀뽀를 하고, 그 되겠습니까? 바람 피우고. 안 됩니다.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균을 만들어서 여자의 입술에다 갖다 입에다 넣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바람을 많이 피는 사람은 꼭 거기에 걸려듭니다. 그래서 간이 나빠지고, 복수가 차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자꾸 가정을 파괴하고 아내를 괴롭히고 술 마시고 다니는 사람은 언젠가 간이 나빠지고 전립선에 암이 오고 결국은 간에 병이 와서 죽죠. 그게 지옥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입에는 세균을 만들어 놨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함부로 뽀뽀하고 다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죠? 아주 제 이야기는 잘 나가다가 3,000% 어, 그게 재밌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건 다 사라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완전한 신인을 만났죠. 그러니까 여러분 고민은 끝. 완전 사랑 주시는 완전 메시아. 그리고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희망과 감동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이제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