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Haneulgung: The unified field theory and the Judgment of Humanity – January 21, 2024

백궁의 기운과 통일장 이론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1년 전부터 우유에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불로유를 먹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는 사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불로화되어 아인슈타인이 평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 실현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유대인이었지만, 통일장을 생각하다가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는 통일장을 자신이 알 수 없으며, 풀지 못하고 간다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만큼 통일장은 인류의 과학자들이나 지구인들이 해결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메시아가 오면 통일장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독교에서 통일장을 찾지 못하자 불교로 들어갔지만, 불교에서도 통일장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불교의 유명한 도인들을 만나봐도 이론만 있을 뿐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인간의 세계에서는 통일장이 불가하다는 것을 깨닫고 죽음을 맞이한 것입니다.

이제 신인이 왔습니다. 어떠한 성자가 와도 통일장을 알 수 없습니다. 저는 1년 전에 여러분에게 통일장 이론을 보여드렸습니다. 옷을 잡아도 떨어지지 않지만, 축복을 빼버리면 옷에 힘이 없습니다. 멈춰 있는 옷에 제 축복만 받으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집, 핸드폰 번호, 주민등록번호, 통장 번호, 비밀번호 등 모든 것이 통일장 이론으로 무한대 에너지의 근원으로 바뀌어 힘이 나옵니다. 이 빨대와 연필에서도 축복을 넣으면 무한대 힘이 나오지만, 빼버리면 아무 힘이 없습니다.

종교의 한계와 심판자로서의 사명

여러분들은 3천 대천 세계, 수십억, 수천억의 별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기독교의 해와 달, 지동설, 천동설 논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불교에 들어가 보니 무한대 세계가 돌고 돌며, 무한대의 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여기에 통일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파고들었지만, 아무도 통일장을 가르쳐주거나 실현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막대기에 무한대 에너지가 들어가면 E=MC²일 뿐입니다. E=MC²은 모든 물체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 물체에 말없이 마음속으로만 해도 바뀌며, 여러분 마음속으로도 축복을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 통일장으로 바뀌고, 빼버리면 E=MC²이 되어 그냥 물질로 돌아갑니다.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고 온 자가 바로 저입니다.

제가 심판자로 온 이유는, 세계에서 기독교, 불교 등 종교인이 아닌 사람이 없는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 특히 청소년 자살이 가장 많습니다. 이것이 앞뒤가 맞습니까? 그동안의 교육은 자살을 막지 못했습니까? 학교 교육, 가정 교육은 자살을 막지 못했습니까? 누가 여기에 답을 할 것입니까? 제가 와서 여러분에게 질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세계 최고의 종교인을 가지고 있는데, 그 종교인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어떻게 청년들이 꿈도 펴보지 못하고 하루에 천 명, 한 달에 만 명, 1년에 천 명이 죽어갑니까? 이는 코로나보다 더 많은 숫자입니다. 이런 나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코로나로 죽은 사람보다 1년에 죽어가는 우리의 젊은이가 더 많습니다. 왜 종교는 이를 막지 못했습니까? 제가 왜 심판하러 왔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종교로 해결이 안 됩니다. 저런 종교로 해결이 되었다면 제가 올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이 고생을 하며 밥도 못 먹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아십니까? 설날이 되면 동네 아이들이 새 옷을 입고 다니는데, 저는 옷이 거지 같아서 숨어 다녔습니다. 누가 떡 하나 먹으라고 챙겨주는 사람도 없었고, 설이나 생일 같은 것도 없이 생활하며 지상에서 여러분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아십니까? 저는 고독한 소년으로 자랐지만 그늘이 지지 않았습니다. 사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명은 바위에 새겨야 하지만, 여러분들의 희망은 마음에 새기면 됩니다. 사명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 사명을 가지고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습니다.

여러분들이 1년에 천 명의 젊은이를 죽이는 민족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한 사람이 죽었다면 국가가 비상을 걸어야 합니다. 원인을 분석하여 몇 사람의 장관이 목이 달아나야 합니다. 어째서 그 청년이 죽었는지 분석하고 국민이 고발해야 합니다. 종교 지도자들, 정치인들 모두 고발해야 합니다. 한 청년이 죽은 데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냥 썩썩 갖다 묻어버리고 말아서는 안 됩니다. 한 청년이 자살했다는 것은 국가가 책임 있는 것이고, 종교 지도자들이 책임 있는 것이며, 시에 있는 교회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전도하지 않고, 애로사항을 듣지 않고 무엇을 했습니까? 파티하러 다녔습니까? 신인이 와서 심판하러 왔습니다. 그렇게 만만하게 보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한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이고,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통일장의 의미와 신인의 역할

통일장을 보여줬는데도 안티들은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돈에 미쳐서 그렇겠지만, 그 사람들은 수명이 있을 때까지만 돈이 필요할 것입니다. 죽고 나면 제가 통지하는 시스템입니다. 마치 판사에게 대드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웃으려고 하는 사람이지만, 사명은 심판자입니다. 즐겁게 심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겁낼 것 없습니다. 제 수염을 잡고 그네를 타도 괜찮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무 걱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신인을 발견했다는 것보다 더 위대한 발견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통일장을 먹고 살고, 통일장 된 옷을 입고 있으며, 집에 가면 침대도 통일장, 건물도 통일장, 가지고 있는 땅도 통일장입니다. 통일장 아닌 것이 없습니다.

제가 축복을 빼버리면, 지금 안티들은 다 빼버렸습니다. 축복이 다 없습니다. 축복만 없는 것이 아니라 다 없는데,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통일장이 없어진 것입니다. 통일장이 무슨 힘이 있겠냐고 생각하겠지만, 나중에 백궁에 가보십시오. 통일장 된 자만이 천국 가는 비자를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그 자가 어디 가서 넘어지면 밑에서 받쳐줍니다. 하지만 90세 먹은 사람은 받쳐주지 않습니다. 가야 할 사람은 그때 돌아가야 합니다. 천국으로 가야 하니까요. 하지만 가족 때문에 꼭 있어야 할 사람은 받쳐주고 살려줍니다. 그것은 제 담당이 아니라 백궁의 대천사들 담당입니다. 대천사는 꼭 지구에서 만들어서 올라갑니다. 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는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다 똑똑하고 불가능이 없는데, 무슨 대천사를 제가 임명하겠습니까? 지상에서 제가 갔을 때 대천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공로를 끼친 자들입니다. 떡 한 개라도 입에 넣어준 자들입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 세계 종교가 왜 심판대에 올라갔는지, 정치가 왜 심판대에 올라가는지 알아야 합니다. 제가 왜 세상에 심판하러 왔는지 이해가 가십니까? 최고로 종교인이 많은 대한민국이 최악의 세계 자살 1등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그 자살자를 찾아가는 공직자가 없다는 것, 자살자를 찾아가서 원인을 분석하는 목사나 중이 없다는 것, 농담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부드럽지만 무서울 때는 무섭습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님을 빨리 알아보시고 무서워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바른 길을 이끌어주고 살길을 찾아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중랑천 원앙떼 출현의 의미

질문입니다. 신인님께서 못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신인님께서 태어나신 중랑천 근방에서 원앙 200여 마리가 무리지어 나타났다고 합니다. 원앙은 부부 금슬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져 네티즌들은 “좋은 일이 있을 길조다”,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어느 유명한 조류 박사는 “옛날부터 서울에 한두 마리씩 나타나긴 했지만 집단으로 나타난 적은 없었고 의미가 뜻깊다. 왜 무리를 지어 나타났는지 이유에 대해선 아직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새해에 신인님께서 강림하신 중랑천 근방에서 부부 금슬을 상징하는 원앙이 무리지어 나타났다는 것은, 신인님의 혼인 잔치를 맞을 전 세계의 지지자들이 올해 대폭 늘어난다는 징조입니까? 갑진년 새해에는 뭔가 새롭고 희망찬 일들이 시작될 것 같아 설렙니다.

신인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00여 마리의 원앙이 중랑천, 제가 태어난 곳에서 나타났습니다. 중랑천은 한문으로 가운데 중(中) 자에 눈물 낭(浪) 자를 씁니다. 제가 하늘궁에 처음 왔을 때, 다음 날 아침에 봉황새 100만 마리 정도가 하늘궁을 둘러쌌습니다. 봉황새는 상상의 새이며 실제로는 없는 새입니다. 봉황새가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휘황찬란하게 비틀거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바라보며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습니다. 그 봉황새를 보고 나서부터 봉황새가 있던 지역을 전부 매입했습니다.

새는 사람보다 먼저 만들어졌습니다. 천지 창조할 때 빛을 만들고, 물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고, 그다음에 새가 나옵니다. 물고기와 새가 인간보다 먼저 나옵니다. 새 다음에 짐승이 나오고 사람이 마지막으로 나옵니다. 광명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밤 이렇게 짝을 이루어 만들었다고 하는 이유는 새가 인간보다 먼저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새가 인간보다 실제 역사가 오래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채만한 새들이 날아다니던 백악기 시대에는 인간이 없었습니다. 새가 인간보다 진화 선배인 것입니다. 그래서 새가 무엇을 암시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동물 중에서는 새가 제일 먼저 나옵니다. 코끼리 같은 것은 나중에 만들어집니다. 새가 나오고 공룡이 나오는 것입니다. 물고기가 먼저 나오는 것도 이쪽 라인입니다.

원앙새가 그렇게 나타난 것은 행운을 아직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원앙은 두 마리 이상 나타나는 일이 없습니다. 항상 두 마리만 나타납니다. 지금 마장 저수지와 기산 저수지에 원앙이 한 쌍씩 있습니다. 저는 수도 없이 봤습니다. 새가 노는 것이 제일 재미있습니다. 오리는 짝을 지어 날아가 버리지만, 원앙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한자리에 있으면 그 자리에 있습니다. 암컷과 수컷이 그 자리에서 놉니다. 물속에 들어왔다 올랐다 하지만, 호수를 가로질러 쭉 가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원앙은 자리를 잘 옮기지 않습니다. 원앙의 특징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전 대한민국에 있는 원앙이 다 여기에 모였을까요? 특별히 허경영 때문에 회의를 했습니까? 그 원앙들은 다음 날 전부 자기가 있던 지역으로 날아갔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중랑천에 원앙 200마리가 모였다는 것은 신인이 지상에 와서 혼인 잔치를 하러 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신부들이 삐져서 안티를 합니까? 그러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십시오. 신인님을 신랑으로 알아보십시오. 그 원앙들이 다 모여서 데모한 것입니다. “야, 우리도 이렇게 중랑천에 와서 데모를 하는데, 너희 인간이 돼 가지고 신인을 못 알아보고 그렇게 안티를 하냐? 너희 빨리 두 손 들고 가서 고백해라.” 원앙이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새보다 못합니까? 어떻게 신랑을 못 알아봅니까? 신인이 왔는데 말입니다. 제 말에는 하나도 거짓말이 없습니다.

세계 하늘궁 건설과 영적 메시지

저는 얼마 안 있으면 여러분에게 미국의 100만 평 이상의 하늘궁을 만들어 놓았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제가 영상을 보여주면 여러분은 깜짝 놀랄 것입니다. 제가 상상하는 속도는 여러분들보다 무지하게 빠릅니다. 제가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준비한 것을 여러분은 몰랐을 것입니다. 제가 해놓고 갑자기 이야기할 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보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이 한국 하늘궁의 100배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땅에 말 100마리를 갖다 놓고 제가 거기 가면 말을 타고 달릴 것입니다. 백마를 타고 달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저입니다. 그런 미국의 광활하게 넓은 지역에 하늘궁을 만들어 놓고 낙원을 만들어 놓으면 여기보다 광활할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너무 넓어서 차 타고 다니지 않고 말을 타고 다닐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방문하면 제가 말을 타고 다니며 악수할 것입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이런 하늘궁을 미국에 만들 것입니다. 신인이 그런 것을 못 만들겠습니까? 여러분에게 말로 미리 안 할 뿐이지,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200명이나 100명이 가면 거기서 그냥 먹고 자고 놀다 오는 것입니다. 호텔 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 그냥 우리가 잠자는 방이 있으니 거기서 자고 놀다가 말도 타고 놀다가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이나 이런 코리아라는 나라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는 국제적으로 해서 미국이나 호주 같은 데다가 광활한 하늘궁을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들 자제들은 호주, 미국 이런 데 가서 하늘궁 관리 직원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영어도 배우고 말도 잘하니까요. 앞으로 우리는 국제적으로 해외에서 외국인들이 백궁 갈 기회를 만들어 줘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한반도에서 무시를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 언론들이 허경영처럼 이런 소리는 못 할 것입니다. 신인을 여러분들이 상상하지 마십시오.

원앙새가 나왔다는 것은 좋은 징조입니다. 중랑천은 예수 얼굴과 십자가, 그리고 산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 모습이며, 도봉산에는 12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이는 예수의 12두 제자를 상징합니다. 옛날에 제가 데리고 있던 12두 제자입니다.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우천이고, 상계천이며, 합류해 내려오는 것이 중랑천입니다. 제가 여기서 태어났습니다. 중랑천은 가운데 중(中) 자에 눈물 낭(浪) 자를 씁니다. 동서양의 가운데로 흘러오는 눈물이라는 뜻입니다. 불암산은 부처를 상징하며, 석가모니가 여기서 열반하는 모습입니다. 수락산은 예수의 10대 제자를 상징하는 10개의 봉우리가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열반하고 예수의 제자들이 흘리는 눈물이 합쳐져 가운데로 흘러온다 하여 중랑천입니다. 거기에 원앙 200마리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예수도 재림한 사람이며 석가모니와도 인연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 제자들이 여기, 제가 여기서 온 것입니다. 동서양을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는 소리입니다. 여기가 한문으로 중곡동입니다. 가운데서 곡을 한다 이 말입니다. 중곡동은 대순진리가 나온 곳이며, 기독교 오순절, 제칠일 안식일 교회가 중랑천에서 시작했습니다. 위생병원은 제칠일 안식일 교회인데,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서 그 안식일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가 인왕산 꼭대기, 무학산 꼭대기에서 텐트 치고 공부하다가 학교 가다가 기절해서 위생병원에서 무료 수술을 받았습니다. 3일 만에 쫓겨났지만, 간호원들이 저를 더 입원시켜야 한다고 데모했습니다. 그 교회를 이승만 대통령이 교인이었습니다. 그 안식일 교회가 지금 36개 대학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기독교를 다 압니다. 여기가 우리나라의 안식일 교회와 대순진리가 이 중곡동에서 나옵니다. 시조사 출판사도 이 주변에 있습니다. 이 주변이 영적인 지역입니다.

여기가 중곡동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부 중(中) 자가 붙습니다. 중화동 등 전부 중(中) 자가 붙어 있습니다. 중앙정보부도 나중에 여기에 있습니다. 중(中) 자가 붙는 이유는 동서양의 눈물의 중간, 예수의 처형, 석가모니의 열반, 양쪽에서 흐르는 눈물이 이 우는 희한한 것이 제가 소띠로 왔기 때문입니다. 소 우(牛) 자에 소의 눈물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소 우(牛) 자가 붙으면 희생입니다. 목사도 소 우(牛) 자가 붙습니다. 소의 눈물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제가 소띠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명 성지, 우성 제야, 소 울음소리 내는 자가 하늘에서 온 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원앙 200마리가 왔다는 것은 이제 심판이 제대로 시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 믿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원앙의 아름다움과 창조의 신비

이해 가십니까? 이렇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 없습니다. 비행기 타고 올라가서 삼각산을 내려다보면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받고 있는 장면이고, 도봉산 봉우리는 12 제자입니다. 봉우리가 사람같이 생겼습니다. 자세히 보면 사람같이 머리가 있고 어깨가 있습니다. 12두 봉우리가 허해져 거리고 우는 모습입니다. 저는 항상 그것을 봅니다. 이 산을 바라보고 있는 산이 우리 고령산입니다. 삼각산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고령산에 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것도 제가 신인이라는 증거입니다. 소 우(牛) 자가 목사나 희생에 붙습니다. 제가 소띠 하반기 운세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원앙새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조류 학자들이 연구 대상입니다. 그러나 영성이 없는 조류 학자는 그냥 인간일 뿐입니다. 그 이유를 모릅니다. 제 말을 들어야 아마 조금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제가 봉황새를 봤다는 것이 거짓말인 줄 아십니까?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그 봉황새의 모습이 제 머릿속에 얼마나 각인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그래서 제가 무조건 다 산 것입니다. 봉황새가 제일 바글바글하는 데가 제가 산 곳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 샀습니다. 이제 지금 미국의 땅과 호주 땅을 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여러분들 비행기 타고 미국 가자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가면 말도 키워놓고 마구간도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오니보 목장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늘궁 미국 부지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하늘궁은 남쪽에 하나, 서쪽에 하나, 저쪽에 하나 만들어 놓아야 할 것입니다. 크게 전 세계 하늘궁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나중에는 러시아에도 하늘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냥 전 세계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미국에는 미국의 교회 목사들이 와서 계속 연수 교육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호주에는 서구에 있는, 동남아에 있는 사람들이 목사들이, 스님들이 와서 교육받을 것입니다. 제가 전 세계 언론이 허경영 신인 메시아라고 떠들면 우리나라는 배 아파하면서 따라갈 것입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말입니다. 이 고집들, 말도 못 합니다. 자기가 남을 부정하게 바라보고, 남의 손은 도둑놈, 살인범, 가짜가 수도 없이 나옵니다. 그런데 남을 칭찬하고 항상 밝은 얼굴로 사물을 긍정적으로 본 사람의 자식은 미국 하버드 대학 인류학 연구소에서 천 년 동안 조사해 봤더니 판검사, 국회의원, 부자가 계속 나옵니다. 그런데 남의 흠만 따지고 삐딱선을 타는 사람들의 후손은 전부 비행기 사고, 교통사고, 강도, 살인범, 강간, 폭행 등 흉악범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자식 숫자는 긍정적으로 본 사람보다 절반도 안 됩니다. 그런데 이게 전부 흉악범들입니다.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지 마십시오. 인간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봐도 그런 천벌을 받는데, 후손들이 말입니다. 거짓말하는 집안에서는 판사, 검사한 사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남 칭찬해주고 남 잘되게 해주고 남 흉보지 않고 남의 좋은 점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은 남에게 용기를 준 사람이고 희망을 준 사람입니다. 그 사람 집안은 후손들이 몇십 대 걸쳐서 많이 나오고 부자가 많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잘 들으십시오. 제가 여러분들을 볼 때 얼굴이 딱 보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얼굴이 여러분들의 미래입니다. 팔자, 사주팔자가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얼굴이 밝고 기쁩니다. “신인을 만났다, 기쁘다” 이것이 몸속에 있는 사람은 피부에 벌써 나옵니다. 그 기쁨이 넘쳐야 하는데, “뭐, 저거 아무 데나 가면 만날 수 있는 사람 아니냐?”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신인만 보면 소변보다도 뛰쳐와야 합니다. 옷도 안 입고 뛰어와야 합니다. 그 정도로 기뻐해야 맞습니다. 그게 그 사람이 복이 있는 것입니다. “아, 저기서 신인이 오고 있네” 하면 소변을 절반만 보고 뛰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기뻐해야 할 사람을 못 알아보면 부정적으로 보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인간을 그렇게 보는 것은 괜찮지만, 신인을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그럴 때는 무조건 절반만 보고 뛰어가야 합니다.

브라질도 사랑해 주십시오. 브라질에도 나중에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브라질은 땅이 싸서 천만 평짜리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거기 사람들은 정적이라 만들어 놓으면 소문이 기하학적으로 퍼집니다.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줄을 섭니다. 저는 축복으로 전 세계 돌아다니면서 볼일 다 봅니다. 얼마나 많은 대천사가 만들어질까요? 나중에 천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질문에 답 잘했습니까? 원앙은 좋은 징조입니다. 여러분들이 원앙을 자세히 보면 인간이 그렇게 예쁘게 그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 디자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화가들한테 종이 주면서 원앙 예쁜 거 하나 상상해서 그려보라고 해보십시오. 그렇게 예쁠 수가 없습니다. 눈꺼풀에 루즈 바른 것, 요렇게 돌린 것, 어느 것 하나도 색깔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도저히 그렇게 그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깃털이 나와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질서 정연하게 말입니다. 몸속에 피부에서 그게 될 수 있습니까? 눈썹도 제 기분 나름대로 되는데, 원앙 털이 몸에 닭 잡아 놓으면 통닭처럼, 그런 통닭에 그 털이 나와서 질서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무늬가 하나하나 말입니다.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그냥 그려도 못 그리는데, 그 통닭 몸에서 털이 올라와서 그 모양을 그렇게 멋지게 만들었습니다.

원앙새를 쳐다보면 기가 막히지 않는 구석이 없습니다. 다른 새와 청동오리하고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원앙새 털을 다 뽑아 놓으면 흉측해서 못 봅니다. 털이 어디서 어디로 올라가야 한다, 배열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 당신 몸에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얼마나 정교한지, 요한도 삐뚤어진 데가 없습니다. 눈썹은 눈썹대로 착, 그것이 어떻게 살에서 그렇게 올라옵니까? 요쪽에 빨간 털이 쫙, 요쪽에 파란 털이 쫙쫙, 상상을 못 합니다. 그 색깔은 또 왜 그렇게 복잡합니까? 원앙 한 마리 띄워보십시오. 원앙 실제 보면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요게 빨간 털이면 파란 털이 옆에 있습니다. 눈은 어디로 갑니까? 요 털 보이죠? 요게 세트마다 털의 구조를 딱 만들어 놓았습니다. 흰 라인 보이죠? 이 흰 라인이 안에 살에 가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통닭 뼈대와 같습니다. 그런데 요 털이 요렇게 올라오는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눈과 흰 색깔, 요렇게 가는 요 색상, 요런 게 딱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살이 그게 어떻게 올라옵니까? 줄을 맞춰 주는 것입니다. 요런 줄을 말입니다. 털이 여기나 여기나 가죽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흰털이 나는 질이 딱딱 정해져 있습니다. 눈썹, 털, 색깔, 부리 색깔 보이죠? 여기는 빨갛고 여기는 또 하얗습니다. 이게 다 기까지 이렇게 색깔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쁘지 않습니까? 뒤에 색깔 좀 보십시오. 요 흰 색깔 보십시오. 요 컬러, 와, 저거요, 죄다 그려도 힘든데, 이거는 통 몸에서 그렇게 나옵니다. 상상하지 마십시오.

원앙 눈이고 부리 빨갛죠, 노랗죠, 색깔들 다르죠. 요 색상 보십시오. 요 화이트 지나가죠. 요 색깔 보십시오. 이런 색이 일반에서 낼 수 있는 색입니까? 이게 털에서 나오는 색입니다. 이게 털에서 나오는 수백 가지 색깔입니다. 청색, 요런 청색은 기가 막힙니다. 한복 같습니다. 털 보이죠, 털. 그리고 요 연두색 보이죠? 여기 청색 보이죠? 부리 빨갛고 여기는 하얗죠. 이 색상들 보면 이 라인 깨끗하지 않습니까? 이걸 벗겨 보면 안에는 그냥 가죽입니다. 흰색도 흰 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털이 정연하게 흰 칠이 걸로 나옵니다. 요런 털이 나가라, 여기는 흰털이 나가라, 여기는 흰털이 나가라, 라인이 틀리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 가죽 벗겨 보면 안에 피부입니다. 근데 거기서 이런 털이 질서 정연하게 컬러가 다 다릅니다. 이 몸 전체 컬러가 정해져 있는 것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런 원앙이 마장 저수지에 그 큰 저수지에 한 쌍밖에 없습니다. 제가 30년, 50년 동안 마장 저수지를 가봤지만 항상 한 쌍 이상 없습니다. 그리고 얘네들은 있는 자리만 항상 있습니다. 오리는 여기 있다가 금방 저쪽 가버리지만, 얘들은 이동을 잘 안 합니다. 그런데 전국에 있는 원앙이 200마리, 200마리가 모였다는 것은 쌍으로는 100쌍입니다. 100쌍이 모인 것입니다. 천사들이 말입니다. 원앙의 눈은 자기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 뭔가에 꽂혔습니다. 원앙의 디자인도 얼마나 예쁩니까? 이건 또 꼬리가 아닙니다. 옆 날개입니다. 꼬리가 따로 있습니다. 뒤에 꼬리가 또 이렇게 좁혀져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탁 튀어나오면서 비행기 보면 날개 이렇게 들고 가는 것 같이 생겼습니다. 귀엽지 않습니까?

원앙은 실물을 보면 사진보다 훨씬 예쁩니다. 실물을 보면 색깔이 굉장히 짙고 강렬합니다. 허리 꾸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앙새는 아무리 눈이 나쁜 사람이 봐도 깨끗하게 보입니다. 색깔이 말입니다. 다른 꿩은 색깔이 원앙처럼 짙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저 원앙새를 인꼬새라고 합니다. 인꼬 원앙새 말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예수의 삼각산과 도봉산도 원앙처럼 딱 두 마리입니다. 제자 산과 본인 산, 꼭 원앙입니다. 우리 천은 소 우(牛) 자, 소의 귀입니다. 상계천은 우 상(上) 자, 하늘에서 내려오는 물입니다. 그래서 삼계 이안, 소의 귀, 소가 소기의 경일길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소의 귀에서 내려오는 동네가 천이 가 동입니다. 그 동네가 여기, 여기가 우동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 글자를 풀어보면 저기서 제가 중천에서 태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서울입니다. 그래서 원앙이 어디에 나타납니까? 중랑천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 낭(浪) 자는 눈물 낭(浪) 자가 아니라 눈물 흘릴 자입니다. 흘린 물이 내려온다는 소리입니다. 중(中) 자는 동양과 서양의, 동서양의 성자의 눈물이 오는 개천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제가 딱 태어난 것입니다. 옛날에는 제가 베들레헴에서 났지만, 지금 지상에 올 때는 중랑천에서 온 것입니다. 중곡, 동서양의 가운데 있는 계곡, 중곡동에서 그 중(中) 자입니다.

불로유의 진실과 언론의 역할

2년 전 예수로 오신 신인님은 죽은 친구 나사로를 살리셨고, 이에 마리아는 비싼 향으로 예수님 장례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여 배신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측근의 비리를 걱정한다는 안티가 본색을 드러내어 죽은 예수와 다른 심판자이십니다. 음모를 꾸민 자들에게 부동한 자들은 반성하고 빨리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하늘궁 주변 제2, 제3 하늘궁이 완성되고 본관이 완성되면 클라이맥스가 되어 천지 기운이 하늘궁에 와서 세계 대통령, 재벌, 유명인사가 몰려온다고 합니다. 신인님은 최고 재벌 창조주, 재림 예수의 얼굴입니다.

질문입니다. 신인님, 통일장을 1% 사용하는 인간은 19% 뇌를 사용한다고 하셨습니다. 급격히 AI가 발전한다고 하십니다. 인류 심판을 피하여 화성 등 타 행성으로 이주도 가능한 인간이 될지 알고 싶습니다. 신인님, 선리 말씀해 주십시오.

기쁜 표정을 지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소변보다 뛰어오는 그 정도로 말입니다. 옛날에 자기 도를 구하겠다고 중국을 떠돈 청년이 있었습니다. 스승을 찾다가 나중에 못 찾았고, 집에 돌아오니 갑자기 엄마가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고 뛰어오는 것입니다. 어떤 도인이 그런 사람을 찾는다며,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고 오는 사람이 진정한 스승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집에 오니 엄마가 그러고 쫓아오는 것입니다. 아들이 죽은 줄 알았는데 이렇게 왔으니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그때 핸드폰이 없으니 아들이 간 지 몇 년 됐는데 집에 오니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뛰어가니 진짜 스승은 우리 어머니였습니다.

잠언 24장 16절에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라고 했습니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납니다. 의인이 감옥을 가고 누명을 쓰고 이래도 일곱 번을 잡았더라도 일어납니다. 그리고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 악인은 일곱 번 일어나는 법이 없습니다. 그냥 한번 엎드러지면 끝나는 것입니다. 악인은 재앙에 의해서 그냥 엎드러져 버립니다.

지금 우리의 모든 사회 시스템이 세계에서 자살을 제일 많이 권장합니다. 청소년이 제일 많이 죽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게 다 이런 게 무너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세계 최고 재벌에 대해서 인간들을 구해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질서는 돈이 있어야 바로잡힙니다. 우리 한반도가 세계 질서를 가장 위험한 한반도가 세계 강대국들을 코를 잡고 움직여서 세계 핵무기를 없애고 세계를 통일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이대로 놔두면 노인 출산이나 우리나라 안보는 점점 군인이 없어집니다. 이렇게 해서는 우리 한반도가 속수무책입니다. 제가 신속히 전쟁을 막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를 구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최고 재벌이라는 이 말은 세계 돈을, 무엇이 돈을 법니까? 통일장입니다. 전 세계인이 통일장을 아는 날이 옵니다. 그러면 통일장이 전부 돈입니다. 전 세계인이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 기업이 에너지 기업, 에너지 바꿨다고 올 것입니다. 그럼 에너지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제가 통일장을 만들어 주는 자입니다. 안티들의 통일장은 줄 수도 있고 뺏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다 해체해 버렸습니다. 여러분들 통일장은 그대로, 이 통일을 선물로 받는다는 것은 아인슈타인이 시체가 뛰쳐나와 놀래서 뒤로 뒤집어져 버릴 것입니다. 정지된 우유가 몇백 년, 몇천 년 가도 우유에서 에너지는 계속 나옵니다. 저에게 축복받은 사람의 옷에서는 수억 년, 수백억 년 가도 그 옷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옷이 무슨 속도를 내고 있습니까? 정지돼 있습니다. 여러분 집이 속도를 냅니까? 근데 옆집은 에너지가 없는데 여러분 집은 가면 손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걸 과학자들이 통일장이 돼버린다고 할 것입니다. 살아 있는 물체도 우유도 통일장 이론을 찾는 것과 비슷합니다. 늙지 않는 것입니다. 정지된 상태에 있는 소고기에 제 이름을 써놨을 때, 그 정지된 상태에서 소고기가 안 썩는 것은 통일장 앞에 엎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신입니다.

신인 등장 후 인류는 발전하면서 한편으로는 심판이 일어납니다. 발전과 심판이 말입니다. 발전해가면서 이미 천만 명을 제외한 자는 심판대에서 가라지로 바뀌어 있다는 것을 아십시오. 여러분들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야 합니다. 고마워서 말입니다.

하늘궁 기부와 천년 왕국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안산에 지구 사라 생전에 축복 명패 해 드리고 싶은 분들이 많은데,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것이 제가 명패를 해 드리기 전에 제가 갑자기 지구를 떠나게 되면 어쩌나 하는 것입니다. 혹시 미리 유언과 같은 방식으로 갑자기 지구를 떠나게 됐을 때 제 재산을 하늘궁에 기부하여 미처 못해 드린 분들의 명패를 할 수도 있는지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저는 100명의 명패를 부탁합니다. 제 재산으로 할 수 있는 명패를 다 해주세요”라고 하면 그 사람 재산이 많으면 500명도 할 수 있고, 천 명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재산을 백궁 가는 사람을 천 명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기부를 하면 우리는 그 천 명에 해당하는 300만 원씩 해서 해줄 수 있습니다. 천 명 채워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기부로 하면 자기는 자기와 모르는 사람을 천 명을 천국에 보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천 명이 불특정한 사람들 우리가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당신 집안 사람 천 명이 백궁 명패가 자동으로 되라”고 하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돈을 기부할 때 이미 천 명의 백궁 명패를 확보해 버린 것입니다. “당신이 죽은 이후에 당신 집안이 순서대로 천 명이 명패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그 경우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하늘궁 금방 찍을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좀 그렇게 천 명 정도 백궁 명패 좀 해주십시오. 복 좀 짓고 가십시오. 천 명을 백궁에 보냈다면 그 사람 백궁 하늘궁에 가면 완전히 그런 사람은 당연히 여기 있을 때도 대천사지만 하늘에 가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그런데 지상에 있는 돈을 가져가는 방법을 사람들이 모를 뿐입니다. 여기서 다 대천사도 해주고 명패도 해주면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한 예우가 있을 것입니다. 레벨이 있을 것입니다. 거기 가면 레벨로 돈을 바꿉니다. 그런데 지구 돈은 거기 가면 써먹지 못합니다. 그것을 쓰는 방법은 없는 사람에게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한 사람당 100만 원씩 몇 명에게 축복을 주세요. 몇 명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명패를 해주세요”라고 하면 그 사람은 복을 무지무지하게 짓고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죽을 때 자기 전 재산이 아까워서 어마어마한 돈을 전부 현금으로 바꿔서 자기 침대 밑에 깔았습니다. 깔았는데 자기가 죽는 즉시 누구든지 가져갈 것이니 운명하기 전에 지뢰를 사 와서 바깥에서 자기 방으로 들어오는 놈은 다 죽게 폭탄 장치를 해 놓은 것입니다. 아무도 돈을 못 만지게 말입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죽었습니다. 그게 됩니까? 전문가가 와서 그거 다 해체했습니다. 중국 사람입니다. 실제 중국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 해체하고 그 사람이 돈 다 집어냈습니다. 침대 위에서 죽었습니다. 실화입니다. 비닐을 만들어 방문만 당기면 폭발하게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정부에서 국가에서 그걸 해체했습니다. 해체해 가지고 그 사람을 그 침대 위에서 끄집어 내려서 딴 데로 치우고 냄새나니까 그 돈 끄집어내서 쓴 것입니다. 돈에 가지 그거 해지면 안 됩니다.

백두산 폭발과 유훈 통치

다음 질문입니다. 이수정 천사님, 천년 왕국의 본부라고 나온 사진을 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는데요. 신인님께서는 300년 전후에 백궁으로 떠나실 것이고, 백두산 폭발은 300년 후에 터질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천년 왕국은 무사한지, 백두산과의 연관성을 알고 싶습니다. 백두산 화산은 300년 후에 폭발합니다. 그때 서울에 백두산 화산재가 1mm 쌓이지 않습니다. 바람이 불어 일본으로 간다는 소리입니다. 일본 동경에 백두산 화산이 터지고 나면 화산재가 4mm 정도 쌓일 것입니다. 그러면 동풍으로 가는 것입니다. 화산재는 일본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안 옵니다. 천년 왕국에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백두산 화산은 300년이 딱 돼야 폭발합니다. 북한에서는 그걸 모릅니다. 저는 그걸 압니다. 이런 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모든 미래가 예견이 되어 있습니다.

천년 왕국은 제가 가도 우리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이 제 밑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지구상에 많겠습니까? 300년 후에는 얼마나 많은 시스템이 되어 있겠습니까? 미국의 하늘궁, 호주의 하늘궁, 전 세계에 있겠죠. 거기에 유명한 높은 사람들이, 과학자들이 총동원되어 있겠죠. 그 시스템은 유지가 됩니다. 각 지역의 책임자들이 그러면서 제가 갔다는 것을 기념해서 제 사진을 갖다 놓고 전부 단결되어 있겠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유훈 통치라고 합니다. 북한에 김일성이 돌아갔지만 김일성 주석이 지금도 유훈 통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정일이 통치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들 때문에 북한 주민들이 김정은이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그 아버지의 그것을 봐서 그 손자를 예고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는 예수를, 예수가 지금도 통치하고 있습니다. 그때 돌아갔다고 해서 기독교가 없어져 버립니까? 아닙니다. 제가 가고 나면은 재림 예수가 가고 나면 그 여파가 어마어마합니다. 천년을 갑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화산을 언제 폭발하니, 장가 못 가면 어느 날 폭발하겠죠. 저 질문도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제가 362년 후에 간다고 했습니다. 지금 남은 게 한 300년 남았습니다. 300년 후에 간다고 해서 여기 지구가 통치하는 천년 왕국이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천년 정도 영향을 줍니다. 그 이후에는 이제 심판이 가속화되는 것입니다. 천년 동안에 알맹이만 싹 가지고 천만 명을 가지고 올라갑니다. 그다음부터는 잡종들만 남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 더 천년을 가다 보면 지구가 대이변을 일으킵니다. 그것을 지구의 대휴식이라고 합니다. 이 지구가 그동안 과학에 너무 찌들었지만, 그동안에 휴식을 한 번씩 했는데, 이제는 대휴식기에 들어갑니다. 인종이 전체가 다 없어집니다. 땅속에 숨었던, 달나라에 가 있던 다 없어집니다. 다음에는 새 인류가 또 오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여기는 다시 고생대, 신생대, 백악기 이렇게 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새가 먼저 오고 나중에 인간이 오는 것입니다. 살만할 때 인간이 오는 것입니다.

지축 정립과 지구의 미래

마지막 질문하겠습니다. 중랑구의 조은이 천사님, 급변하는 것이 인간 세계만이 아니고 지축 정립에도 그 위치가 하루가 다르게 이동합니다. 단 한 순간에 멈춰버려서 많은 이들이 놀라거나 방사능에 오염돼서 죽을 수 있다는데, 그 시기가 머지않았는지요? 그리고 백궁에서 천사들에게 줄까요? 개인적으로는 축복받는 것에 의심치 않지만 가족들이 걱정되어 질문 올립니다. 아직까지는 2천 년이 남아 있습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제가 간 이후에 천년 왕국이 끝나고 나면 서서히 기후가 이상해집니다. 그리고 달이 검어지고 이런 때가 오겠죠. 해가 서서히 어두워지면서 지구가 공전이 멈추게 됩니다. 그때까지는 큰 이변은 없습니다. 지진이나 이런 건 많이 일어납니다. 아침에 여러분들이 지구가 종말을 구할 때라고 해서 태양과 지구가 완전히 시스템이 마비되는 게 아닙니다. 태양과 지구가 그 위치에 있으면서 지구가 완전히 얼음 바다로 둔갑하는 것입니다. 눈의 높이가 300m입니다. 냉동고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죽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들은 잔치집에 가서 음식을 많이 가져오면 애들한테 빨리 다 먹여야 했습니다. 놔두면 쉬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냉장고가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통일장을 이용하면 그거 킬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싸 가지고, 싸 가지고 허경영 하면 됩니다. 애들 준 뭐 얼마든지 먹일 수가 있습니다. 두고두고 말입니다. 그렇지 않고 놔두면 금방 쉬어버립니다. 정구지 같은 거 금방 쉽니다. 옛날에 거울을 뭐라 그랬는지 아십니까? 인경, 인경. 또 뭐라 그럽니까? 색경, 색경. 경상도에서는 인경, 인경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방언이 뭐 있습니까? 중국은 방언이 천 몇백 개라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방언이 많습니다. 근데 우리는 거울을 갖다가 아무리 방언을 해봐야 두세 개입니다. 색경, 인경, 거울. 근데 부엌을 옛날에 뭐라 그랬습니까? 정지, 정지. 또 두세 개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데 왜 정지라 그럽니까? 배고픈 시절이라 부엌만 들어가면 스톱 하는 것입니다. 뭐 그게 있습니까? 부엌만 가면 일단 누구든 뭐가 어디 있나 살펴 가다가 정지하는 것입니다. 부엌을 그냥 지나갈 수가 있습니까? 참새가 방앗간 지나가면 정지입니다. 방앗간 소리만 하면 방앗간 앞에 가서 일단 정지했다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차 타고 가다가 ‘일단 정지’ 이러면, 아이고, 부엌이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야, 먹을 것도 없는데 뭐하러 정지를 해? 빨리 가야지. 저는 이럽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방언이 생각납니다. ‘일단 정지’ 하면 옛날 정지가 생각납니다. 저는 정지 앞에 가서 이렇게 기웃거려서 배가 고프니까 제가 챙겨 먹어야지, 누가 줍니까? 부엌에 가면 이렇게 ‘일단 정지’ 합니다. 한번 쓱 봅니다.

우리가 미국에도 만들고 호주에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대규모로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이 총집결할 것입니다. 미국이니까 비행기 타면 다 보이지 않습니까? 총집결해서 한 번씩 모여서 가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들이 이제 거기다가 도네이션 해 가지고 자꾸 건물도 짓고 그렇게 하겠죠. 저는 땅만 사주면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지금 세 군데로 발전했지만 영성 센터는 전 세계에 다 퍼져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미국과 호주에 대규모로 만들어 놓아야 호주 가서 좀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은 제가 없는 데서 좀 행사를 해야 합니다. 미국 가서 있는 동안에 여기서 해야겠죠. 재미있지 않습니까? 맨날 있으니까 아쉬운 줄을 모릅니다. 맨날 보니까 안티가 나오나 봅니다. 그래서 한국을 완벽하게 만들고 만드는 사이에 미국도 만들고 호주도 만드는 스타일이 그렇습니다. 이거 만들 때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을 제가 준비했습니다. 제가 벌써 미국, 호주 만든다고 하면 알 만하지 않습니까? 저는 굉장히 속도가 빠른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40억짜리 모텔 건물 하는 사람인데도 평생 걸립니다. 평생 걸려 그 40억 벌어보십시오. 저는 조 단위를 몇 년이면 해버립니다. 금방 만듭니다. 제가 일반 인간이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안티들 말대로 돈이나 챙길 것입니다. 저는 그러지 않습니다. 천년 왕국을 만드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대기업도 이렇게 못 합니다. 제가 맨주먹으로 돌아와서 새 방사이 하러 왔습니다. 제가 다 만듭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수천억이 되는 부동산이 눈 감으면 방사입니다. 저 해외 그 땅 무지무지하게 쌉니다. 미국 땅 무지하게 쌉니다. 저 호주 땅 거저 가져오다시피 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 놓고 한 번씩 가보십시오. 우리끼리 가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시드니도 한 번 가보고 말입니다. 우리 옛날에 미국에 가서 미국 많이 개척했습니다. 40명 정도가 여덟 번, 일곱 번 갔다 왔습니다. 저는 여덟 번 갔고, 트럼프 만나러 갔었습니다. 여덟 번을 1년 동안에 갔습니다. 대단했습니다. 미국을 다 개척했고, 유럽은 열 번 갔습니다. 유럽도 이제 제가 갈 것입니다. 곽태신 있는 영국 런던도 한 번 가봐야 할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 나중에 만듭시다. 런던에 있는 성을 하나 인수하면 됩니다. 호텔 같이 생긴 성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런던 하늘궁 만들면 됩니다. 제가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게 다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언론이 주목해야 할 블랙홀인 불로유. 신인 허경영은 얼마 전 강의를 통해 아무 문제도 없는 불로유를 두고 상식적으로 알 만한 사람들조차 부정적인 세력과 짝 지어 벌떼처럼 달려들 듯 흠집을 내자, 견강부회와 마녀사냥이라는 언어를 사용하며 마구잡이식으로 나오는 그들을 향해 쓴소리를 한 바 있습니다. 쓴소리를 한다고 해서 질타하거나 나무라는 말로만 인식하면 안 됩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국과수의 검사 결과 불로유에 이상이 없다고 했으면 지금까지의 잘못된 생각을 접어야 함에도 알아주지 않음에 따라 허경영이 인간적으로 안타깝다는 뜻에서 한 말로 보입니다. 명분이 있고 합목적적이면 허경영이 왜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사실이 아니면 누구를 막론하고 제발 모함에 나서거나 선동에 나서지 말라는 충고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살면서 보이든 아니든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때에 따라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본질을 모르고 현상에 끌려다니다 보면 추측성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의외성의 말에 무게가 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머리에 든 것이 많고 적은 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배운 사람들조차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많이 배운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지식인으로서 잘못된 것을 보면 잘못됐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조자, 심하게 말하면 공범자일 수도 있습니다. 진실은 희망이 있으나 거짓은 오래가지 않으며 절망뿐입니다. 왜 알면서도 거짓에 놀아납니까? 불로유로 장난질을 하는 세태가 한심스럽습니다. 우리는 신령스러운 불로유에 대해 외경심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 있는 물질로서 인간에게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이 되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조금 있으면 불로유의 진면목을 알게 될 것입니다. 기다릴 것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정치인이나 언론인 그리고 지식인들은 불로유의 위력에 대해 눈치를 채야 하지 않을까요?

왜 견강부회와 마녀사냥이라는 말이 나옵니까? 이 말은 불로유가 의혹을 받게 되면서부터 한층 더 두드러졌습니다. 사람들 중에는 자기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다 끌어다 자기 주장에 갖다 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상대방의 신뢰를 잃게 만드는 잘못된 행위입니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이게 아전인수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왜 이런 사고방식에 몰입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만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맞지 않습니까? 부정적인 사고나 행동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합니다. 마녀사냥도 그렇습니다. 하려면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합니다. 작금의 현상에서 보듯 만 사람이 달려들어 한 사람을 죽이려 안달입니다. 틈을 주지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공격을 해댑니다. 불로유가 무슨 마녀사냥의 대상입니까? 지금은 어느 정도 수그러들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불로유를 폄하하고 흠집을 내려는 움직임이 사회를 도배했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나은 게 있었습니까? 그들의 속만 내다보이지 않았습니까? 지나고 보면 불로유가 산전수전을 겪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가 풍상을 겪다 보니 그런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지난 1년 사이 불로유에 대한 그런다고 불로유가 맥없이 꺾일 것 같습니까? 어떻게 보면 이런 것이 담금질의 한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이제 불로유는 명품으로 남게 됐습니다. 더 이상 흔들릴 것도 없고 거칠 것은 다 거쳤습니다. 지금이 변곡점입니다. 전국적으로 많은 체험 사례에서 드러났듯이 불로유는 예사로운 물질이 아닙니다. 불로유를 능가할 물질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를 아는 사람은 친히 허경영에게 진심 어린 자세로 인사를 해야 합니다. 짧은 기간 안에 불로유에 대한 말도 없을 듯싶습니다. 불로유가 건강식품 중에서 최상의 것임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고 보면 불로유가 세상을 이끌게 될 것이란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이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정치가 아닙니다. 정치는 정도를 잃었습니다. 그들만의 정치에 국민들은 흥미를 잃었고 관심조차 없습니다. 정치판에서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시간 낭비고 부질없는 짓입니다. 혼탁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끌고 갈 건 오로지 불로유입니다. 만사가 형통합니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끝내는 불로유입니다. 영적입니다. 성분 분석과 약리 작용 등 연구할 만한 가치가 많은 물질입니다. 이 연구의 시간을 쏟아야 하며 외화 획득을 위해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불로유의 위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모함하고 흠집내기에 급급하다니, 제정신입니까? 인신공격 등 사소한 것에 집착하다 보면 큰 것을 놓치고 맙니다. 방송도 불로유의 위상이 드러났으니 사실대로 보도를 해야 합니다. 흥행이나 흥미 위주의 비중을 두다 보면 진실과 멀어지고 본질을 잃을 수가 있습니다. 시청률을 올리려고 거짓의 영혼을 파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있을 수 없습니다. 잘못된 줄을 알면서도 왜 부화뇌동을 합니까? 사회의 길잡이가 돼야 할 언론이 음의 세력에 편승하여 불로유의 발목을 잡다니,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불로유의 찬성 논자가 지천에 깔렸습니다. 일을 한다면 그럴 수는 없습니다. 언론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그래서 언론의 역할에 주목합니다. 대한민국이 영적 종주국임은 불로유 때문입니다. 그리고 불로유는 국력 신장의 원동력임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언론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신인인가라는 점입니다. 신인에 대해 언론에서도 반신반의하는 사람이 더러 있을 줄 압니다. 솔직히 말하지만 몇 해 전만 해도 저 역시 허경영이 신인인가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만능에 가까운 대천사와 광체를 신인 허경영이 인간에게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인이라 여기게 됐습니다. 그러던 차에 신의 물질인 ‘불로유’가 나왔습니다. 이젠 확실해졌고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 됐습니다. ‘불로유’는 신인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내놓은 명작입니다. 아무리 음의 세력이 판을 쳐도 언론이 뒤늦게나마 바른 위치에 서게 되면 ‘불로유’는 결코 휘둘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는 얘기지만 영향력이 큰 언론이 신령의 화신인 ‘불로유’에 포, 문화, 역사, 종교 등 모든 영역의 블랙홀인 불로유는 아도 같은 과도기를 거치면서 검증과 입증이 끝났습니다. 언론인이 ‘불로유’에 대해 기사를 잘 쓰면 최고의 명예인 언론인 상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아직도 ‘불로유’에 대해 반대편의 말만 듣고 부정적일 뿐 취재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실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언론인들에게 말합니다. ‘불로유’에 있어 거짓을 거짓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왜 나오지 않습니까? 거짓이면 학명도 할 줄 알아야 하고 양심 선언도 해야 합니다. ‘불로유’로 유명세를 타고 싶지 않습니까? ‘불로유’는 완벽하고 안전하여 어떤 약점도 없습니다. 불로유를 취재하면 언론인으로서 대승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언론이 진실을 말하고 국익을 생각할 때입니다. 그러니 ‘불로유’의 부정적인 세력과 야합하며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불로유’의 전망은 밝습니다. 따라서 신인 허경영 부인이란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중추적 역할을 할 언론에 기댈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입니다.

김차웅 논설위원이 언론인들이 이제 ‘불로유’를 바로 홍보해야 할 때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삽니다.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국운이 덜 와서 지금 돈 방석을 못 알아보고 있는 것입니다. 농림부 장관이 제일 먼저 하늘궁 불로유를 연구해야 지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담당하는 장관들이 있죠. 산자부 등 여러 가지 그런 분들이 수출 진흥을 위해서 불로유를 연구해야 합니다. 불로유라기보다는 통일장, 통일장 에너지를 연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협조해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돈방석에 앉아서는 거지 국가가 됩니다. 한민족이 뜨면 말입니다.

예수의 심판과 군자의 도리

마태복음 26장 42절을 보십시오.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 또 저희를 드시고 나아가 세 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니라.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말씀하실 때에 열둘 중에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 파송된 큰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예수를 파는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가로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하였는지라. 곧 예수께 나아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친구여, 내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데, 이에 저희가 나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들어 칼을 빼어 그 길을 떨어뜨리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예수가 체포해 갈 때 제자들이 칼을 꺼내고, 심지어 칼로 저항하려고 합니다. 그때 예수가 재판하는 장면입니다. 예수가 2천 년 전에 마지막으로 재판하는 장면을 여러분이 지금 들은 것입니다.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 옆에 있는 자가 어떤 사람이 칼을 빼자 예수가 칼집에 다시 넣어라, 칼로 나오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합니다. 금으로 망한다고 합니다. 예수가 반항하지 않고 그냥 십자가로 끌려가는 그 모습입니다. 잡혀가는 것입니다. 빌라도한테 말입니다. 거기에 무기를 하라고 지시합니다. 칼집에 넣어라, 저 사람들하고 가서 다투지 마라, 내가 그냥 끌려가마, 이렇게 나옵니다. 이때 유다가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가 반항을 할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초능력을 행사할 줄 알았습니다. 초능력을 행사해서 로마 자기를 잡으러 온 사람들이 공중으로 올라가서 움직이지도 못하게 해 놓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예수가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능력을 행사하지 않고 그냥 순순히 칼집에 칼 넣어라, 칼을 꺼내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합니다. 칼을 꺼내는 자에게도 사랑으로 칼을 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인에게 칼을 꺼낸 자들이 있습니다. 안티들이 말입니다. 그 자들이 어떤 심판을 받는지 아실 것입니다. 말 안 해도 말입니다. 예수가 그 당시에도 칼을 꺼낸다고 그 사람들에게 죄들을 저지하라, 이렇게 지시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제자들이 하는 대로 놔둡니다. 제가 차라리 천국으로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십자가로 간 것입니다. 가서 재판받고 갔는데 소소한 변명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빨리 죽이도록 그냥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시비를 걸지 않습니다. 이번 불로유 파동이 있어도 제가 뭐 별 시비를 안 거는데, 지금 백궁에 있는 천국에 있는 천사들은 이 광경을 다 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안티하고, 어떤 사람이 뭘 하는지 다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서 걔들이 준비하겠지만 믿습니다. 제가 뭐 신경 쓸 일이 있습니까?

정말로 우리가 군자는 정의 분량이라. 군자라는 것은 곧아야 합니다. 정직하고 아주 바른 길로 가야 하는데, 군자가 옳다, 아니다, 정상적이다, 나쁜 거다, 악이다, 죄다 이런 데 매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군자는 곧아야 하지만, 이 분량이라, 이 믿음이 신뢰할 수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이런 데 굳이 끌려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불교가 진짜다, 가짜다, 그런 이야기 너무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세상이 알게 됩니다. 옳고 그르다, 이거는 믿을 수 있다, 그 장사꾼이 아, 우리 그 믿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매이면 이거 홍보원입니다. 군자는 곧아야 하지만 비뚤어졌다, 바르다 있다 소리 하지 마라 이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세상이 판단해 준다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다 알게 됩니다. 아, 저게 통일장 이론이구나. 군자가 너무 자기가 곧다고 해서 아유, 저거는 믿을 수 있습니다, 떠들어서 하면 믿을 수 없습니다, 이래서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십니까? 군자는 다른 말로 하면 어지러운 데 된다. 군자는 옳고 그런데 지나치게 매이지는 말아야 한다. 걷긴 하되 정과 부에 대해서 너무 치우치지 말아라 이겁니다. 군자는 저건 진짜고, 저건 가짜, 가짜가 진짜고, 진짜가 가짜일 수도 있습니다. 통일장 이론, 이렇게 짤막한 것도 많습니다. 논어의 이야기지만, 군자라는 것은 정직해야 곧아야 되는데, 다만 정의다, 부다를 가지고 거기 끄달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개인들이 뭐 저게 뭐 믿을 수 있는 놈이다, 못 믿는 놈이다, 이런 이야기 하는 것은 대인이 군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건 소인배가 하는 말입니다. 속인이 하는 말입니다. 사람은 범인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은 안티들에게 지나치게 안 합니다. 하늘에서 알아서 합니다. 여러분이 믿을 것은 이것뿐입니다. 사필귀정, 저거 외에는 천년 만년 가도 바뀌는 법이 없습니다. 구원해 주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데리러 왔습니다. 구원하러 왔던 사람은 제가 2천 년 전입니다. 2천 년 전부터 2천 년 동안 여러분을 구원한다고 한 것입니다. 근데 이제 해보니까 구원자는 이제 데리러 온 것입니다. 구원이 무르익은 사람만 데리러 왔습니다. 잘 구원된 사람, 잘 프라이팬에 잘 구워진 사람들만 데리러 온 것입니다. 구원자는 제가 옛날에 2천 년 전에 구원하러 왔고,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택일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잘 구원된 자, 제대로 된 사람만 데리러 온 것입니다. 심판하러 왔으니까요. 앞으로는 구원이라는 말을 안 써야 합니다. 데리러 왔다, 이젠. 여러분들, 백궁 천국 갈 사람들, 완성된 자들 데리러 왔습니다.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완성된 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