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rd The Seed of Huh Kyung Young: Sowing the Path to Fearless Afterlife and Beyond – January 16, 2022

우주를 지배하는 허경영과 불공정 선거에 대한 경고

하늘궁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과 유튜브를 시청하며 좋아요와 구독을 눌러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는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며, 우주뿐만 아니라 지구인 모두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시는 분입니다. 이에 대한 생생한 체험 사례들이 수만 가지에 달합니다. 불공정한 대통령 선거를 계속한다면 큰 어려움에 직면할 것입니다. 국민들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시려고 매일같이 공부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방송 속도 조작에 대한 불만

지난 토요일 강의 영상이 시간 문제로 속도를 빨리 돌려 방영되었습니다. 복지 TV에 연설한 영상이 너무 빠르게 돌아가 제 목소리가 아다다다다다다다다닥 하고 빨랐다고 합니다. 제가 하는 일을 했지만, 제 목소리를 그렇게 시간이 급하다고 빨리 돌리면 안 됩니다. 그것은 방정맞아 보여 대통령 후보답지 않습니다. 어제 그 일로 인해 매우 서운했습니다. 저는 말을 천천히 했는데, 알고 보니 1시간짜리 테이프를 30분에 방영하느라 재빨리 돌려버린 것이었습니다. 복지 TV 방송은 원래 속도로 돌려야 합니다. 원래 어제 방송한 것을 편하게 내지 말고, 복지 TV에 토론한 것을 정상적으로 틀어주십시오. 정상적으로 틀면 천천히 나올 것입니다. 저는 말을 그렇게 빨리 하는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말을 저렇게 빨리 하나 했더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신인의 파종: 죽음 이후의 두려움 해소

봄이 왔는데 신인의 종자를 파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이 저를 만나는 이때가 하늘을 보면 봄날씨와 같습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이제 70여 년이 되었으니 봄날씨인 셈입니다. 봄이 왔으니 제가 허씨를 파종하는 것입니다. 이 ‘허(虛)’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봄이 왔는데 신인의 이름을 파종하지 않으면, 신인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즉 씨를 제대로 뿌리지 않으면 죽고 나서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봄이 와서 신인의 뜻을 파종하면 죽음 이후에 두려워할 일이 없습니다. 백궁에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죽음과 백궁: 에너지의 차이

축복받은 사람이 죽을 때를 보면 전혀 편안하게 죽습니다. 마치 잠자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 죽는 것을 보면 아등바등하며 난리가 납니다. 눈앞에 무엇인가가 보이고, 누가 와서 잡아당기는 것을 막 버티며 안 가려고 합니다. 돼지 창자가 눈앞에 보이며 그곳으로 끌려 들어가야 하는 것이 다음 생입니다. 자기가 왜 돼지 속으로 끌려 들어가느냐며 몸부림을 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많이 알리고 파종해 놓으면 죽음 이후에 두려워할 일이 없습니다. 백궁에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백궁에 간 사람과 가지 않은 사람의 에너지를 떼어보면 확연히 다릅니다. 백궁에 간 사람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봄의 파종과 가을의 수확: 백궁의 비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할 때 봄에 파종하지 않으면 가을에 오곡을 거둘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래의 방정식입니다. 봄이 왔는데 파종을 안 하고 앉아서 밥 먹고 놀고 있으면 가을에 곡식을 거둘 수 없습니다. 지구인 99.99%는 허경영에 대해 파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가을에 오곡, 즉 백궁을 거둘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씨를 뿌린 자만이 거듭날 수 있습니다. 제가 와서 이렇게 이야기하니 어떤 사람들은 제가 사기꾼이 아니냐고 하지만, 여러분은 눈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처럼 말입니다.

극락의 진정한 의미: 고통을 초월한 세계

우리는 이제 지구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백궁이야말로 극락입니다. 극락은 낙(樂)을 초월한 세계를 의미합니다. 낙이 있으면 항상 고통이 따릅니다. 고(苦)가 있으면 반드시 낙이 있듯이, 낙이 있는 만큼 절반은 고통이 와야 진정한 낙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불의법에서 말하는 지옥입니다. 진정한 자유는 자유를 억눌려 본 사람이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가 30년간 일본의 지배를 겪어봤기에 독립국가가 좋은 것임을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낙은 고통을 겪은 다음에 오는 것입니다.

이분법적 사고와 삶의 가치

인간의 낙은 고통을 수반할 수밖에 없습니다. 암에 걸려 죽음을 앞둔 사람이 한 번만 살려주면 세상을 다시 살겠다고 다짐하는 것처럼, 진정한 생명의 가치는 그런 경험을 통해 깨닫는 것입니다. 낙에는 항상 고통이 붙어 있습니다. 티베트에서 꿀을 따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하는 것처럼, 지구에서의 인생은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무상한 바퀴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죽음 옆에 붙어 있는 달콤한 것을 맛보는 것은 불의법입니다.

석가모니의 불의법과 신인의 차이

석가모니도 불의법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신을 만나본 사람은 아니었지만, 어머니의 죽음을 막지 못한 아버지에 대한 반감으로 출가하여 생사에 도전했습니다. 왕의 권력으로는 생사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에 도전했지만, 그는 신인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도전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도전한 자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이치밖에 모릅니다. 권능이 없습니다. 제자들이 육통을 했다고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어린아이가 아버지를 무소불위의 존재로 여기는 것처럼, 우리는 석가모니 같은 사람을 무소불위로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왔는데도 아직도 그들을 무소불위로 보고 있으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중도와 단소경박의 시대

석가가 말한 불의법은 고와 낙을 둘로 생각하지 말고 중도를 택하라는 것입니다. 중도는 고와 낙을 하나로 보는 눈입니다. 그러나 중도를 이룬다고 해서 지구를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단소경박(短小輕薄), 즉 짧고, 작고, 가볍고, 얇은 것을 추구하는 시대입니다. 반도체처럼 모든 것이 작아지는 시대입니다. 과학자들이 추구하는 이론이 바로 단소경박 이론입니다. 자동차 엔진이 차지하는 부피보다 전기차가 공간을 더 많이 확보하는 것처럼, 모든 기계가 축소되고 작아지는 것이 과학의 지상 과제입니다. 고와 낙도 둘로 쪼개지 않고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고통의 축소와 데이터 저장 기술

우리의 이성과 감성 속 고락은 아직 축소되지 않고 늘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날카롭게 줄여야 합니다. 어떤 고통도 축소시켜 버려야 합니다. 메모리를 할 때 축소해야 많은 데이터가 들어가는 것처럼, 데이터를 축소시켜 저장하는 것이 데이터 저장 기술입니다. 수많은 데이터가 쏟아져 나오지만, 그것을 작은 용량 안에 무한대의 지혜를 집어넣을 수 있어야 합니다. 단소경박 시대에는 고와 낙도 하나로 줄여야 합니다. 이것이 석가모니의 불의법입니다. 선과 악, 사랑과 미움, 행복과 불행도 하나로 압축해야 합니다. 고통이 오면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인생의 미묘함과 불의법

즐거움이 극도로 왔을 때 극도의 고통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낙이 있으면 고가 딱 붙어 있습니다. 아들이 서울대에 붙었다고 기뻐하다가 사고로 죽는 것처럼, 낙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대학에 붙었어도 친구는 떨어졌으니 고통이 따릅니다. 진정한 고통도 고통이 아니고, 진정한 즐거움도 즐거움이 아닌 세계, 그것이 불의법입니다. 둘로 보지 마십시오. 결혼식 다음 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자가 나타나는 것처럼, 인생은 미묘합니다.

도 닦음과 해탈의 허상

도를 깨닫는다는 것 자체가 중도를 깨뜨리는 것입니다. 깨닫고 안 깨닫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도 닦는다고 어디 가서 있는 사람들은 한심한 것입니다. 도를 닦는다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을 버린다는 것이므로 이미 중도가 아닙니다. 해탈도 마찬가지입니다. 해탈을 했다는 것 자체가 해탈하지 못한 것이 있으니 둘이 되는 것입니다. 해탈하려는 노력 자체도 죄입니다. 도 닦는 것 자체도 도 안 닦는 것과 반대가 되므로 중도가 아닙니다. 인간들이 단소경박을 추구하는 것은 선악과 해탈을 초월하여 중도로 가기 위함입니다. 선악을 초월하고 사랑과 미움을 초월하는 경지가 있어야 합니다.

종교의 복잡성과 진정한 도

도를 다른 데 가서 닦는다는 것 자체가 이분법입니다. 자기가 있는 그곳이 도장입니다. 종교들은 인간들을 어마어마하게 복잡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 해탈, 열반 등 여덟 가지를 추구하는 것마다 이분법입니다. 정각하면 불각이 있는 것이고, 열반하면 열반 아닌 것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하지 말고, 있는 자리에서 사람에게 잘해주고, 따뜻하게 하고, 세상을 초월하며 인간답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허경영을 만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고 출근하는 것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처럼, 도를 엉뚱한 데 가서 닦는 것은 가짜입니다. 성철 스님이 자식과 마누라를 버리고 도를 닦으러 갔지만, 돌아가면서 무간지옥에 간다고 한 것처럼, 가정을 버리고 공부하는 것 자체가 이미 불의법을 버린 것입니다.

생식과 기생충: 인체 방어 시스템

생식에 대한 질문에 답하자면, 우리 몸은 기생충,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 미생물 등 10가지 정도의 위협에 매일 침투당합니다. 우리 몸은 방어 사령부가 있어 이를 방어하는 일종의 전쟁터입니다. 백혈구와 면역 체계가 면역에 관여합니다.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도 균이 침투하고, 바이러스와 곰팡이, 박테리아가 귀 구멍으로 들어오며, 발톱 밑에는 박테리아가 진지를 구축합니다. 이들이 협잡하여 온몸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먹고 사는 이유가 바로 이 전쟁터 때문입니다. 인체 방어 전쟁은 어마어마한 전쟁입니다.

적당한 기생충의 필요성

적당히 기생충이 들어오는 것을 100% 다 막는 것은 몸에 해롭습니다. 생식을 하면서 들어와도 됩니다. 음식을 먹을 때도 박테리아나 곰팡이 같은 것이 들어오는데, 적당히 들어와야 건강해집니다. 완전히 차단된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아토피나 기관지 알레르기가 생기는 반면, 흙 바닥에서 뒹구는 아이들은 알레르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처럼 여러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좋지 않은 환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때 어마어마한 면역력을 키우게 됩니다. 기생충은 무서워할 존재가 아닙니다. 야채에 붙어 있는 기생충은 몸에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몸속에서도 기생충이 무엇인지 인지해야 합니다.

기생충의 역할: 자연의 청소부

기생충은 어떤 역할이 있어서 만들어진 것인지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하자면, 기생충들은 자기 역할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기생충이 없으면 죽은 사슴 같은 동물들이 전염병을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생충들이 1차 작업을 하고, 구더기가 나와 마지막 청소를 합니다. 숲속에서 수많은 기생충이 죽은 고기를 없애고, 부패하는 것을 먹는 기생충이 또 나와 인체를 사라지게 합니다. 나중에는 뼈를 갉아먹는 기생충까지 있어 결국 모든 것이 없어집니다. 이것을 풍장이라고 합니다. 기생충은 자연의 청소부입니다. 우리가 살아있을 때는 기생충을 보호하지만, 우리가 죽었을 때는 그들이 우리 몸속에 대기하고 있다가 깔끔하게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채소 섭취의 중요성: 탄수화물 흡수 조절

밥을 먹을 때 채소를 먹는 이유는 탄수화물과 지방의 흡수 속도를 조절하기 위함입니다. 채소가 장벽에 붙어 흡수율을 낮추고, 탄수화물과 지방이 천천히 분해되어 들어가게 합니다. 그래야 혈당이 갑자기 올라가지 않아 인체에 피해가 없습니다. 채소를 먹지 않으면 설탕물 한 컵을 마신 것과 같습니다. 채소는 섭취를 늦추는 것이 첫째 요소입니다. 1년에 두 번 먹는 기생충 약은 기생충의 양을 조절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기생충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해외 동포 지원 정책: 국적 불문, 2세까지 혜택

해외 동포들의 코로나 생계 지원금, 국민 배당금, 노후 대책, 보은 혁명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한국 시민권자가 아니어도 한국 사람이었다는 증거가 있으면 국적에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세까지 혜택이 주어집니다. 국제결혼한 사람들의 배우자와 한쪽 부모가 한국 혈통이면 2세 자녀들도 혜택을 받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외교관으로 활용하여 세계 통일에 기여하게 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투자하여 한국을 사랑하게 만들고, 모국을 아끼게 해야 합니다. 해외 교포들 사이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국에서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는 것을 알리면, 그들이 한국을 자랑스러워하고 한국 기업의 물건을 사게 될 것입니다. 참전용사, 파독 광부, 파독 간호원은 각각 5억 원과 매월 300만 원의 혜택을 받습니다. 만약 한 분이 파독 광부이자 참전용사라면 각각의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은 최상류층은 당분간 제외되지만, 웬만한 해외 교포는 100% 해당됩니다. 외교부에 예산을 많이 책정할 것이 아니라 해외 교포들에게 잘해줘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의 외교관 역할을 할 것입니다.

우파 이념과 중산주의: 부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

우파 이념에 찌든 사람들의 심리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남들이 못 사는 것은 그들 탓이고, 내가 잘 사는 것은 내가 잘난 덕이라는 능력주의와 결과주의적 사고방식은 중산주의와 다릅니다. 중산주의는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모두 잘 대우하는 것입니다. 부자들에게는 세금 포인트를 만들어 빨간 차 번호판을 달아주고, 세금을 많이 낸 사람으로 존경받게 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배당금을 받으면 부자들을 존경하는 눈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부자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니 우리가 배당금을 받는다는 인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능력 있는 사람은 돈을 많이 벌게 하고, 능력이 없는 사람은 길을 비켜주면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파 중에는 최고 고급파이고, 좌파 중에는 최고 극좌파입니다.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주는 것보다 더 좌파적인 정책은 없습니다. 부자들에게 상속세를 안 내게 하는 것은 우파 중의 우파 정책입니다. 의료보험도 중산층까지는 내지 않게 하여 부자들이 더 부담하게 할 것입니다. 부자들은 존경만 해주면 세금을 무진장 내고 싶어 할 것입니다. 세금 포인트 제도를 실시하여 자기가 낸 세금에 대해 포인트가 올라가고, 이를 자녀에게 남길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와 부모의 지혜

벌어놓은 돈이 없어 빚을 지고 오피스텔을 구매한 청년의 부동산 투자 고민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부모님은 전쟁을 겪으면서 주택 부족 사태를 목격했고, 젊은이들이 돈을 가지고 있으면 탕진한다는 것을 알기에 부동산 쪽으로 유인하는 것입니다. 부동산에 묻어있는 돈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신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 말씀은 당연히 지당한 말씀입니다. 청년은 부모님 말씀에 신용이라도 보여야 효자입니다. 부모님이 20년간 부어놓은 주택청약은 살려야 합니다. 청약 통장이 서울밖에 해당이 안 되면 서울 변두리라도 사야 하고, 경기도나 인천으로도 된다면 그곳으로 가도 됩니다. 집은 나중에 팔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은 아들이 현금을 가지고 있는 것을 원치 않아 부금을 넣어두게 하는 것입니다. 부금이 있으면 돈을 아껴 쓰게 됩니다. 좋은 부모님입니다. 이것은 부동산 투기가 아니라 부모가 아들이 집이라도 한 채 가지고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3억 원을 주니, 부부가 3억 원을 가지고 집을 사는 데 보태면 큰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신용불량자 부채 탕감과 경제 활성화

신용불량자 부채 탕감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1억 원씩 주는 코로나 생계지원비가 부채 탕감의 시작입니다. 가족 수대로 계산하여 남는 부채에 대해서는 2차 지원이 일어날 것입니다. 처음에 2천조 원이 나가는 것은 부채 탕감력으로 주는 것입니다. 빚이 있는 사람들은 갚고, 빚이 없는 젊은이들은 돈을 쓸 수 있어 소비가 일어날 것입니다. 젊은이들에게 돈이 들어가야 소비가 일어나 경기가 활성화됩니다.

돈의 세 가지 고통: 쓰고, 벌고, 지키는 고통

돈에는 세 가지 고통이 있습니다. 첫째는 쓰는 고통입니다.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사는 즐거움이 없는 사람들은 물건을 먼지로 봅니다. 단소경박의 눈으로 물질을 바라보면 꽃도 원자로 보이고 수분으로 보입니다. 젊은이들은 쓰는 고통을 못 느끼지만,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다리 아파서 쇼핑을 힘들어합니다. 둘째는 버는 고통입니다. 셋째는 지키는 고통입니다. 돈을 지킨다는 것은 돈을 늘리는 고통도 포함됩니다. 3억 원을 은행에 보관한 사람과 3억 원으로 아파트를 사서 30억 원이 된 사람을 비교하면 상대적 빈곤감과 박탈감을 느낍니다. 이로 인해 투자를 하게 되고 돈을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늘리는 것이 지키는 것이라는 압박감이 옵니다. 100억 원을 맡겨놓으면 고민이 깊어지고, 잘못 맡기면 날릴 수도 있습니다. 돈은 쓰는 고통, 버는 고통, 지키는 고통이 있습니다. 공무원 배당금이 가장 속 편한 것입니다.

소상공인 통제와 헌법 위반

소상공인의 실질적 피해 보상이 없는 방역 대책과 백신 접종 의무화, 건강보험 제도 문제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각종 건강보험은 중산층 서민들까지 없애겠다고 했습니다. 밀리면 압류가 들어오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소상공인 업소의 영업시간 통제는 불법이며,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인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면 과실 책임의 원칙에 따라 일정 기간 문을 닫고 소독 후 영업을 재개하며 벌금을 내면 됩니다. 코로나도 발생하지 않았는데 영업을 통제하는 것은 안 됩니다. 코로나 주사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손님을 받고, 환자가 나오면 주인이 책임지면 됩니다. 국가가 돈도 안 주면서 남의 재산에 과실 책임을 지려고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인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에도 어긋납니다. 가게 문을 닫으면 행복이 불행으로 바뀌고, 가장으로서의 존엄성이 깨집니다. 지하철은 꽉 차고 다니면서 식당은 통제하는 것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5대 원리인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도 짓밟는 것입니다. 청구권, 평등권, 자유권 등 모든 자유를 통제하는 것은 헌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자동차 보험료 개편과 세금 정책

자동차 보험료 정책 개편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보험료는 세금과 같은 준조세입니다. 4대 보험 중 의료보험은 서민들의 것을 상류층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자본주의 정신을 실현할 것입니다. 서민들은 의료보험료를 내지 않고 무상입니다. 자동차 보험료는 자본주의 3대 원칙 중 과실 책임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사고를 내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보험을 드는 것이므로, 보험회사가 적자가 나지 않도록 계산되어 산출됩니다. 부모님과 독립해서 보험을 들면 의료보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서민들은 의료보험료 납부가 없어지고, 중산층까지는 양도소득세가 없어집니다. 집을 마음대로 팔아 양도 차익을 모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자동차세도 없어지고, 기름을 넣을 때 내는 방식으로 바뀔 것입니다.

댓글 활동과 홍보 전략

실시간 뉴스 댓글에 허경영을 많이 쓰는 것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댓글을 쓰는 것도 말로 하는 것과 똑같은 에너지가 올라갑니다. 그러나 허경영 지지자가 아닌 것처럼 쓰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처음 봤는데 이 허경영 씨 참 대단하네요”와 같이 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우리 허경영 씨 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하면 댓글 부대가 돌아다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홍보하는 것도 기술입니다. 발바닥으로 뛰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가혁명당의 인기가 3%가 되는 것은 기적입니다.

복장 혁명에 대한 견해: 국민에 대한 예의

의복 혁명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제가 일반 사람들과 다른 점은 여야 후보들이 평상복을 입고 다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넥타이를 풀고 나서부터 이상하게 보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넥타이를 하고 있을 때가 단정하고 공식적이었습니다. 국민 앞에 나타날 때는 단정한 것이 좋습니다. 국민에 대한 예의입니다. 와이셔츠 바람으로 회의하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국민과 국민이 오는 전화는 안 받으면서 오선 국민들처럼 저는 전화를 다 받습니다. 위장술을 쓰면 안 됩니다. 외국 대통령이 올 때는 넥타이를 매는 것처럼, 국민 앞에 단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잠바나 입고 서민 티를 내는 것은 속 보이는 행동이며, 국민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공직자로서 국민 앞에 단정한 모습이 좋습니다. 저는 양복 한 벌이 제 복장이며, 옷을 갈아입을 필요 없이 백운대에도 구두 신고 양복 입고 넥타이 매고 올라갑니다. 사람들이 저를 보고 공중부양해서 왔다고 할 정도로 신기해합니다.

천심과 자승자박: 인간의 마음과 신인의 가르침

천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강의에서 이야기했듯이, 허경영의 마음을 가지면 죽을 때 두려움이 없어지고 백궁으로 갑니다. 이것이 천심입니다. 봄에 씨를 뿌리지 않는 자는 가을에 추수를 할 수 없다는 것이 천심입니다. 자승자박(自繩自縛)은 자기 스스로 포승줄을 묶어 갇혀 있는 인간의 마음입니다. 여야 후보들이 서로 상대방의 흉을 보고 마누라를 들먹이며 싸우는 것은 자승자박하는 것입니다. 남의 가정을 파괴하면서 대통령을 노리는 것은 비겁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정책으로 경쟁해야지, 상대 후보의 가정사를 가지고 인신공격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저는 토론할 때 상대 후보의 와이프나 가정사에 대해 시비 걸지 않습니다. 이것이 천심입니다. 남과 경쟁하더라도 그 가문의 명예는 지켜주면서 해야 합니다.

우파와 좌파를 초월한 신인의 등장

우파라고 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이런 판인 걸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것 같다는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저는 좌우 이념 대립을 끝내자고 합니다. 저는 가장 우파적인 말도 하고, 가장 좌파적인 말도 합니다. 재벌 상속세, 양도세, 증여세 폐지, 김영란법 폐지 등은 가장 우파적인 정책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어 젊은이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게 하는 것은 가장 좌파적인 정책입니다. 저는 좌우가 없습니다. 신을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신의 등장을 막고 싶은 것인지 묻는다면, 기독교나 불교가 신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여러분은 신이 무엇인지 이제 알 것입니다. 제가 와서 무엇을 하러 와 있고, 이 우주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태양이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고, 우주가 우연하게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이 꽃들의 디자인은 백궁에서 한 것이고, 씨를 지구인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흙 속에서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 백궁에서 보낸 사람들입니다. 이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은 계획대로 만들어졌고 우연히 된 것은 없습니다. 절대 우파다, 좌파다 이런 말 하지 말고, 부자다, 가난하다 하지 마십시오. 자기가 뿌린 만큼 거두는 것입니다. 자업자득입니다.

자업자득과 신인의 역할

자업자득은 자기가 지은 업을 취하거나 버리는 것입니다. 물건을 보고 욕심이 나면 업을 취하는 것이고, 딸의 등록금을 위해 욕심을 버리면 업을 버리는 것입니다. 빚을 내서 집을 샀는데 직장에서 쫓겨나 이자를 못 내게 되면 업을 취한 것입니다. 전세로 살았으면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급자족이 자업자득이고, 자승자박입니다. 가계 부채 2천조 원은 여러분이 만든 포승줄입니다. 이것을 신이 끊어주는 것입니다. 원래는 여러분이 풀어야 하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는 인연이 있을 경우 그 대가를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위해 노력하는 만큼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만큼 누리니, 제가 총매제를 넣어주었으니 빨리 퍼뜨려야 합니다. 100만 명이 10명에게 알리면 1000만 명, 5000만 명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평가와 지지율 상승

카이스트 박사의 허경영 평가 영상에 따르면, 허경영은 공중부양 주장 등으로 사기꾼, 이상한 사람, 코미디언, 사이비 교주로 오해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IQ가 너무 높으면 보통 사람들이 볼 때 미친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맨사 회원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공약들이 황당해 보이지만 깊은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젊은 유튜버의 분석에 따르면, 허경영은 윤석열이나 이재명에 비해 리더십, 지력, 도덕성 어느 하나 밀리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외모, 병역 여부, 리더십, 지력, 말의 힘, 도덕성, 이념 정책 등 모든 면에서 허경영이 뛰어나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허경영은 윤석열보다 우파적이고, 이재명보다 좌파적이라고 합니다. 국민 배당금, 상속세 폐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기, 국회의원 삼청교육대 보내기 등은 허경영의 독특한 공약입니다. 현재 허경영 후보의 대선 지지도는 8.2%, 공약 호감도는 10.4%로 상승세이며, 강원도와 제주도에서는 14.9%의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 인테리어와 선거 복장

국가혁명당 당사 인테리어는 제가 직접 디자인했으며, 원형으로 되어 있어 미국의 록펠러 사무실과 비슷합니다. 벽면처럼 보이는 곳을 밀면 화장실이나 옷 갈아입는 공간이 나옵니다. 색깔도 굉장히 좋습니다. 이번 달 여론조사가 중요합니다. 빨간 옷에 노란색을 칠하는 것은 화생토(火生土)를 의미하며, 겨울 선거에 따뜻한 색깔을 쓴 것입니다. 지금 입고 있는 빨간색에 흰 글씨 옷은 화극금(火克金)으로 서로 싸우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겨울 선거에는 따뜻한 노란색이 더 적합합니다. 옷을 벗어 노란색으로 바꾸는 동안 공백이 생기면 안 됩니다. 하루가 여삼추와 같습니다.

우유 변화의 기적과 염력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제 사진만 붙어 있으면 수억 년 가도 썩지 않습니다. 방부제를 넣어도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이 치즈를 먹으면 몸에 엄청나게 좋습니다. 제가 말로도 하고 텔레파시로도 여러분에게 보내듯이, 제 사진만 붙여놔도 물질이 변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염력(念力)이지만, 저는 영역(靈力)입니다.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여러분 전체 70억 명을 0초 만에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코로나를 고생하게 하거나 전체 면역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국가가 저를 이용하려고 하면 제가 대통령이 되어 해보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온 것은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우주, 과학, 역사, 지리, 종교, 경제 모든 분야에서 1인자인 허경영 대선 후보님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소통의 시간을 갖게 해주신 허경영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