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 사자와 호랑이 재방송
불로유: 현대 의학을 초월한 신의 물질
신의 물질인 불로유는 단순한 식품을 넘어 현대 의학으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각종 질병을 치유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식품과 생활용품에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부착하면 영원히 썩지 않고 불로화되어 각종 질환과 전염병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지구의 탄생과 생명의 원리: 무주이주(無住離住)
사자와 호랑이, 강아지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는 마치 불가사의와 같습니다. 인류가 3억 8천만 년간 태어나 살았지만, 지구 역사는 80억 년이 되었습니다. 80억 년의 지구 역사는 인류가 약 4억 년 살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구가 만들어진 기간은 매우 깁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 80억 년간 집을 지은 것과 같습니다. 80억 년 동안 흙이 만들어졌습니다. 처음부터 흙이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돌멩이였습니다. 하와이 섬이 처음에는 화산이 폭발하여 물속에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돌멩이가 솟아올랐습니다. 용암이 솟아올라 섬이 되었지만, 그곳에서 야자수가 바로 나올 수는 없습니다. 수십억 년이 지나 바위가 삭아 흙이 되고 부식되는 과정을 거쳐야 인간이 살 수 있게 됩니다. 동물이 먼저 살고, 그 동물이 소변을 보아 박테리아가 생기고 땅이 썩어 들어가면서 흙이 생기는 것입니다. 바위가 오랫동안 수십억 년 썩어야 흙이 됩니다.
이처럼 바위 같은 몸에서 자꾸 비음이 나오듯, 평생 쓰레기를 모으는 것과 같습니다.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몸에서 나오는데, 그것이 바이러스나 곤충들의 먹이가 되어 토양이 썩어 들어갑니다. 바위가 썩어서 흙이 되고, 그것이 또 바닷물과 섞여 지구가 개벽하면서 다시 바위가 소금물에 녹아 흙이 되어야 합니다. 막 뒤죽박죽되면서 흙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지금도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에서 흙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바다가 히말라야가 되기도 합니다. 바다 속 가장 깊은 곳이 히말라야 꼭대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곳에 가면 조개가 천지입니다. 바위 속에 소금이 그대로 바위로 변하기도 합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 지구가 수도 없이 개벽하고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계획 없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불가사의가 아닙니다. 그것은 자연이라는 법칙입니다. 이 자연의 법칙은 첫째, 지상에 있는 것은 모두 썩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 죽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무주이주(無住離住)’는 멈춰 있는 것은 모두 썩는다는 의미입니다. 멈추면 안 됩니다. 멈춘 것은 세포가 썩어 냄새가 납니다. 그러나 멈추지 않는 것은 썩지 않습니다. 머무를 주(住) 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니면 전자가 막 돌아다닙니다. 원자의 모습을 보면 안에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는데, 중성자 주변을 전자가 방향도 정해지지 않은 채 뱅뱅 돌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주이주, 이것이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이 무주이주를 우리는 ‘생명’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없으면 사망, 즉 죽은 것입니다. 사망이 되지 않고 인간의 모든 세포를 멈추게 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여러분, 이 무주이주가 우주의 원리인데, 무엇이든 가만히 있으면 죽어버립니다. 지구가 돌아야 합니다. 지구가 돌아서 북극과 남극을 유지해야 북극의 찬물이 남쪽으로 내려오고 남쪽의 뜨거운 바닷물이 위로 올라와 지구 한 바퀴를 돕니다. 이 바닷물이 매일 돕니다. 그래서 한류가 내려오면 난류가 올라갑니다. 한류와 난류가 돌기 때문에 바다가 썩지 않습니다. 또한 태풍이 불기 때문에 바다 표면이 썩지 않습니다. 바다 깊이는 한류와 난류 때문에 썩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류가 와야 할 때 내려오지 않으면 더위가 무지무지하게 더워집니다. 바다가 더워지면서 수면이 올라가고 해수면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캐리어(Carrier)가 만든 시스템과 비슷합니다. 캐리어는 에어컨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세계 최초로 에어컨을 개발했습니다. 캐리어가 없었다면 여러분은 지금 커피숍에도 들어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우디 같은 엄청나게 더운 지역에서는 캐리어라는 한 사람 덕분에 에어컨이 존재합니다. 캐리어는 그 사람의 이름입니다. 이 사람이 지구에 처음으로 에어컨을 만든 것입니다.
지구의 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류가 내려오면 대물은 밀려나가고, 대물은 저리 올라가 도망 다닙니다. 서로가 이 큰 지구의 대양 물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돌지 않거나 도는 속도가 느리면 지구 온도가 올라갑니다. 한류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지금 한류가 자꾸 줄어드는 이유는 빙하가 점점 녹아 한류가 난류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난류는 많은데 한류가 적어지면 나중에는 물이 돌지 않습니다. 캐리어가 그것을 발견해낸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인류 문명을 이끈 천재들과 무주이주(無住離住)의 원리
열이 올라간 놈은 차가운 곳으로 들어와 순환합니다. 로버트 오펜하이머는 어떤 사람입니까? 이 사람도 이러한 원리를 아는 사람입니다. 원자가 무주이주한다는 비밀을 알아내 원자끼리 충돌시켜 원자탄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원자탄을 만들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발견해냈습니다. 원자끼리 핵 충돌을 시켜 핵분열이 일어나게 한 것입니다. 요만한 핵이 지구인을 모두 죽일 수 있는 엄청난 분열 속도를 오펜하이머가 개발해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물리적으로 머리가 좋습니다.
캐리어나 오펜하이머, 그리고 우리가 지금 강의할 수 있는 것은 에디슨 덕분입니다. 이 사람이 전기를, 아무도 전기를 모르는데 이 사람만 전기를 알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불을 켜게 된 것입니다. 불을 켜지 않았다면 인터넷이 어디 있으며, 캐리어는 어디 있고, 쇼핑 같은 것이 어디 있었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은 이러한 천재들이 있어서 우리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캐리어가 말하는 이 무주이주는 우주가 살아있는 원리인데, 난류가 너무 많아져 버리면 한류가 맥을 못 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구는 속초에서 명태가 없어지고 동해 바다의 동태가 러시아로 다 도망갔습니다. 바다가 난류와 한류가 순환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지구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압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이 지구에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시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저는 심판자로 와 있는 것입니다. 이미 모든 우주의 원리를 손에 쥐고 있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라이트 형제가 무엇을 했습니까? 비행기, 우주선 같은 것을 우리가 만들고 있습니다. 그 원리를 이 사람들이 시작한 것 아닙니까? 이런 사람들이 전기를 만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핵으로 밥을 먹고 있습니다. 핵이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무주이주의 원리를 아는 것입니까? 신인은 그냥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이 무엇을 개발하고 무슨 철학을 공부했습니까? 다 분석해서 그들의 대갈통에 들어 있는 것, 즉 커다란 의문, 그것이 대갈통입니다. 대갈통이 깨닫는다는 것은 큰 의심을 통해 통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갈통입니다.
우리가 갈등하는 것, 이 큰 갈등을 완전히 통달하게 해버리는 것이 대갈통입니다. 의문점이 많아야 이런 것이 통찰 속에서 발견되는 것입니다. 대갈통이 여러분에게 나쁜 말 같습니까? 적어도 ‘대’ 자가 붙었습니다. 대갈통 속에서 전기도 나오고 에너지도 나오고 다 나왔습니다. 지구 수명 80억 년 동안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 흙을 만들고 물을 만들고 다 한 것입니다. 비행기를 싣고 온 것이 아닙니다. 우주선으로 이 지구까지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저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무유창조를 한 사람입니다. 저는 물질과 영원한 정신세계를 초월합니다. 그래서 ‘관(觀)’이라고 합니다. 다 관통해 버립니다. ‘통(通)’이 무엇입니까? 전생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통입니다. 그 사람의 전생을 알아보는 것이 숙명통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숙명통을 하면 남과 싸울 일이 없습니다. “어머, 저 시어머니를 옛날 전생에 무지무지하게 괴롭혔구나.” “어머, 저 시아버지가 내 아들이었구나.” 그러면 시아버지 밑에 있어도 시아버지가 밉지 않습니다. 저것이 내 아들이었습니다. 시집살이가 아니라 아들을 제대로 모시는 것입니다.
오펜하이머와 핵무기, 그리고 인류의 책임
로버트 오펜하이머, 제가 웃기려고 하다가 로버트 오펜하이머라고 고쳐주려고 했습니다. 오펜하이머는 핵무기를 미국에서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독일보다 늦게 만들었지만,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 질서가 바뀌었습니다. 세계 질서가 유럽에 장악될 뻔했지만, 히틀러가 핵무기를 만들고 있었는데 미국의 속도가 더 빨랐던 것입니다. 속도 전쟁에서 미국이 이긴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독일은 게르만족만 모여 있었고, 유대인을 강제로 끌고 왔습니다. 강제로 끌려왔으니 기분이 좋지 않아 느리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온 유대인들은 아주 신속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때문에 16만 명이 일본에서 죽었습니다. 핵무기가 터져서 말입니다. 오펜하이머는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야, 내가 개발한 이 핵이 일본 사람 16만 명을 죽였으니 앞으로 이게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일까? 그럼 이 내 지혜가 도대체 얼마야?” 이렇게 부담을 가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에게 “아, 이걸 좀 없애 달라”고 마음이 중간에 바뀌어 왔다 갔다 했습니다. 독일에 핵 물리학자들은 얼마나 불안했겠습니까? 서로 전쟁을 한 것입니다.
오펜하이머나 퀴리 부인, 에디슨, 라이트 형제는 세계적인 것을 발견해냈는데, 이들이 발견한 것은 모두 무주이주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바로 생명은 움직이는 것입니다. 잠시만 멈추면 죽습니다. 우리가 죽었다는 것은 숨이 넘어갔다는 것이고, 세포가 돌지 않는 것입니다. 피가 돌아야 합니다. 피도 돌아야 합니다. 피가 멈추면 죽는 것입니다. 혈구 안에, 적혈구 안에는 또 도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도는 것 안에 또 돌고, 돌고, 돌고, 계속 태양이 돌고, 북극성이 돌고, 태양계가 돌고, 그 가운데 지구가 돕니다. 돌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모두 돌아야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무주이주는 생명의 원리입니다.
우리가 남을 도울 때 무엇이라고 합니까? 반드시 무주상 보시를 하라고 합니다. 무주상 보시가 아니면 그것은 죽은 보시입니다. 무주상 보시를, 즉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누구에게 무료 법식을 얼마 했다” 여기에 집착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집착이 되는 것입니다. 쓰레기장, 다 집착입니다. 고(苦)와 집(集), 그리고 멸(滅), 도(道)를 주장하는 것 아닙니까, 석가모니가? 고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돌지 않으면. 그러니까 무주상, 즉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도 멈추지 마십시오. 육체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육체가 맨날 방에 앉아서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오래 못 갑니다. 몸도 움직이고 마음도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명상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딱 앉아서 명상을 하고 앉아 있으면 죽는 것입니다. 귀신이 나타나고 나중에는 귀신이 접신이 됩니다. 머물러 있으니까. 물도 가만히 있는 물은 반드시 썩습니다. 물이 움직여야 하는데, 물을 오랫동안 가두어 놓으면 물이 나중에 썩어 버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해자를 하지 않고 있으니까. 이렇게 멈추는 것을 굉장히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멈춘 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고심(苦心)’이라고 합니다. 집착을 다른 말로 ‘욕(欲)’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욕은 무엇입니까? 탐욕입니다. 멈추면 탐욕이 됩니다. 돈에 마음이 딱 고착되어 버리면 멈춥니다. 그럼 마음이 돈에만 멈춰 버리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사놓고 집에다 죽을 때까지 세워 놓으면 멈춘 것입니다. 보석을 사 가지고 자기 금고에 죽을 때까지 넣어 놓고 며느리에게 비밀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인테리어 공사를 맡았는데, 화장실 벽을 뜯었더니 금이 얼마 나왔습니다. 1,500억씩 나왔다고 합니다. 순금 덩어리가 벽에 쫙 넣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발견하고 아내가 고소했습니다. 그 남자가 그 돈을, 그 금을 사무실에서 공사 발주한 사람에게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가족들은 그것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아버지가 금을 거기에 그렇게 넣어 놓았을 줄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 재벌 회장이 죽고 나서 죽는 동안에도 “야, 저기 금이 들어 있다”는 소리를 하지 않고 죽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인테리어 업자가 칸막이를 뜯었는데 돈이, 아니 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도장이 팍팍 찍혀 있었습니다. 1,800억인가 600억인가 하는 돈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아내에게 주지 않고 혼자 다 쓰다가 젊은 여자를 만나 동거하면서 자기 조강지처를 버린 것입니다. 원래 아내에게 절반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같이 있었으니까 절반을 줬다면 아내가 고발했을까요? 못 먹는 것 다 찔러 버린 조강지처. 조강지처를 버리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조강지처와 불교의 비구승, 대처승
조강지처는 술 찌꺼기 ‘조(糟)’ 자와 겨 ‘강(糠)’ 자를 씁니다. 쌀을 갈고 나면 보리 같은 것을 갈고 나면 방앗간에 튕겨 나오는 겨입니다. 그것을 섞어서 비벼서 밥을 만들어 우리 어릴 때 많이 먹었습니다. 술 찌꺼기를 술도가에서 공짜로 주면 그것을 가져와서 약간 찌고 겨를 넣어 밥처럼 떡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그것을 먹고 얼굴이 벌개져 비틀거리며 돌아다녔습니다. 영양분도 없는 것을 먹고 완전히 취해 있었습니다.
조강지처를 보니 비구승과 대처승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불교는 원래 일본은 대처승이고 우리는 비구승이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를 36년간 지배했지만, 비구승 시대가 아니라 대처승 시대였습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일본에 70년 있었다면 엄청난 변화가 왔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메소포타미아나 애굽 쪽에 오랫동안 종살이를 했습니다. 보통 한 번 했다면 70년, 거기는 또 300년 이렇게 종살이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36년을 했습니다. 불교가 36년간 비구승이었습니까, 대처승 시대였습니까? 조선 시대는 비구승이었지만, 일본이 오고 나서는 대처승으로 다 바뀌었습니다. 일본에 아내 있는 스님만 있다 보니 우리나라도 아내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절에 다 부인이, 스님들이 있었습니다. 여자들이 절에 가도 혼자 가도 안전했습니다. 옛날에는 스님 혼자 있는 절이 많았는데, 여자가 혼자 가서 임신 못 한다고 가서 일기도 하고, 스님과 석 달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럼 석 달 있다 보면 애를 배는 것입니다. 그럼 집에 가면 용하다고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가 하도 많아서 여러분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비구승, 대처승. 절은 옛날에 그런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대처승을 효율적으로 보았습니다. 도를 닦는데 밥을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도를 닦지, 남자가 밥을 해주고 도 닦는 것은 공부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는 남자들이 밥을 먹어가면서 도 닦아도 됩니다. 대승과 비승이 있는데, 이 조강지처는 상당히 조(糟) 자를 잘못 썼습니다. 그 조(糟) 자가 아닙니다.
인류 문명의 거인들: 캐리어, 오펜하이머, 에디슨, 라이트 형제
아까 오펜하이머도 이제 안 잊어버리겠죠? 원자탄 만든 사람 오펜하이머, 이래야 안 잊어버립니다.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원자탄 누가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오펜하이머라고 해야 안 잊어버립니다. 캐리어나 오펜하이머나 에디슨이나 라이트 형제들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은 엄청납니다. 그것이 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갈통,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웃어야 몸이 좋아집니다. 여러분이 웃지 않고 지식을 억지로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웃다 보면 도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불가사의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이 무주이주는 신인 외에는 할 수 있는 자가 없습니다. 어떤 물질을 영원히 무주이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영원히 움직이게 만들어 썩지 않게 하는 기술,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제 이름을 쓰면 됩니다. 제 이름만 쓰면 썩지 않습니다. 제 이름이 무서운 것 아닙니까?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무주이주 기술은 우리가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이 직접 해도 안티만 써버리면 썩습니다. 안티가 하면 썩습니다. 허경영을 욕하면 썩는 것입니다. 우유를 만들고 부부 싸움 실컷 하고 그 자식을 왜 만나라고 합니까? 1, 3년 우유가 고개를 숙여 버립니다. 무주이주가 됩니까, 안 됩니까? 싹 썩어 버립니다. 안티들이 다시 우리에게 많이 돌아옵니다. 왜 그렇습니까? “어머, 옛날에 우유가 없을 때는 저 거짓말쟁이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불가사의를 보여주네.” 그렇습니다. 인류의 불가사의, 말만 들었지만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 집집마다 수천 병씩 쳐져 있습니다. “어머, 저 가짜가 아닌데, 저것은 누구도 못 하는 것, 예수도 못 하는 거고 석가모니도 못 하는 거야.” 말로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보여주는 자가 나타나 버렸습니다.
숙명통과 천명자의 역할
12통 중에 전생을 아는 것을 숙명통이라고 했습니다. 숙명통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어머, 우리 증조 할아버지가 어디 계시죠?” 그러면 딱 나옵니다. 여러분 모두 해보면 나옵니다. “어머, 백궁에 안 갔네, 어머, 사람으로 갔네, 어머, 여자로 갔네.” 다 나옵니다. 하나도 안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이 법칙을 알려준 자가 저입니다. 세계적으로 종교에 가서 부처님한테 가서 “우리 아버지가 혹시 계십니까?” 알겠습니까? 안다고 하면 그것은 거짓말쟁이입니다. 신인에게 와야 아버지가 공을 갔는지, 500권을 갔는지, 공을 갔는지, 영혼 대기실 밖에 있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격식을 초월한 자가 여기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무주이주가 안 되면 고집멸도도 안 됩니다. 집착만 해버리면 그것을 탐욕이라고 하지만 아집, 즉 자기밖에 모르는 아집, 아집불통, 고집불통이 되는 것입니다. 고집불통이 무슨 말입니까? 고(苦)와 집(集)이 불통(不通)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와 집은 안 되는데 멸도(滅道)는 통하는 것입니다. 멸도는 통하는데 고집은 안 통합니다. 이것은 집착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집착이고, 멸도는 푸는 것입니다. 고진멸도가 되어야 정상인데, 인간들은 고진멸도에, 멸도의 집에 머물러 있으려고 합니다. 멸로 안 가려고 합니다. 멸로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죽는 것을. 어렵고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실제는 몸이 홀가분해지려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불로가 안 생기는 것은 무주이주의 법칙입니다. 그 점을 꼭 알아두십시오. 제가 공부시키는 기술이 좋죠?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기 참 어렵습니다. 쉽게 이야기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쉽게 이야기한다는 것이 더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불로유의 과학적 검증과 무유창조(無有創造)
사자는 특징이 음전합니다. 우리나라 식품 분야 최고 대학은 건국대학교가 서울대학교나 마찬가지입니다.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연구소에서 연구했습니다. 식품생명공학연구소에서 우리 불로유를 연구해서 발표했습니다.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연구소에서 불로유를 증명했습니다. 여기 말고도 식약처에서 관리하는 연구소들이 있는데, 거기서 불로유가 아무리 오래 두어도 세균이나 영양분 파괴가 안 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식품생명공학연구소가 제일 알아주는 곳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알려질까요, 안 알려질까요? 알려집니다. 또 다른 대학에서 이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식품 연구소 교수들이 논문을 수십 개 발표할 것입니다. 이것이 전 세계로 퍼질까요, 안 퍼질까요?
한국이 한 것은 오펜하이머나 캐리어, 에디슨, 라이트 같은 사람들이 개발한 것은 유(有)에서 유(有)를 만든 것입니다. 유유상종입니다. 저것은 무(無)에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캐리어나 원자탄이나 전기나 비행기는 유에서 유를 만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한 이것은 무에서 유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무유창조입니다. 이런 무유창조는 그들이 아무리 오펜하이머라고 해도 유유창조가 아닙니다.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별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아무도 없는 허공에 이 많은 질량을, 이 태양은 또 지구는 사이즈가 너무 작습니다. 태양은 어마무시합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몇 배가 크고, 부피는 300만 배입니다. 300만 배이니 태양이 이만하다면 지구는 요거 하나입니다. 요거보다 한 100배가 작습니다. 연필이라고 이렇지, 실제는 태양이 이만하고 지구는 여기에 먼지가 붙어 있는 정도 사이즈인데, 이렇게 넓은데 태양은 이 붙어 있는 요거보다 300만 배의 부피가 큽니다. 실제 중량은 170만 배지만 부피가 그렇게 큽니다. 그러면 그 재료를 어디서 가져옵니까? 이 허공에서, 허공에서 만들어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이 허공에서 공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 신을 여러분은 우습게 봅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 허공에 여러분 요만한 잣나무 씨 하나 만들어 보십시오. 재료를 줘도 못 만듭니다. 그런데 이 허공에 만물의 씨앗을 다 만들어내고, 이 많은 흙과 돌을 용암을 만들어내서 저장시키고, 이 지구를 이렇게 수십억 년간 윤회시키면서 여러분을 만들어서 성장하게 하고, 여러분에게 보금자리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보고 사기꾼, 거짓말쟁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거짓말쟁이 같겠죠. 여러분은 이해가 안 가니까, 불가사의한 것이 거짓말 같겠죠.
이순신 장군의 불패 정신과 신인의 심판자 역할
이순신 장군이 한 말입니다. “전심구전, 구성구사 불패(戰勝九戰, 九死一生 不敗).” 아홉 번 싸워서 아홉 번 죽더라도, 자기는 한 번도 패하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아무 무술 공을 세운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전쟁하면 다 이깁니다. 23번 싸워서 세 번 이겼습니다. 23번째 죽었습니다. 그런데 23번째 죽었는데, 한 번도 진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홉 번 싸워서 아홉 번 죽더라도 패배는 없습니다. 전쟁에서 이겨 놓고 죽는 것입니다. 신인을 누가 뭐 감옥에 들어가라고 해도 저는 죽지 않습니다. 신인이 틀린 이야기를 할까요? 신인이 옛날에 부시를 만나러 갔었습니다. 같이 간 사람이 있었죠?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입니다. 그런데 대법원에서 판결이 무엇으로 나왔습니까? 미국 안 간 사람이 미국 갔다고 거짓말했다고 나왔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제가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었습니까, 안 찍었습니까? 찍었습니다.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은 일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걸린 것일까요? 아니, 그 재판, 누가 그렇게 재판했을까요? 기가 막힙니다. 진짜 가서 만났습니다. 비행기를 김포에서 타고 백성학 회장이 우리나라 재벌, 세계 재벌인 영암모자 회장인데, 이 회장님이 제 옆에 앉았습니다. 회장님 사모님이 여기 앉고, 회장님의 맏아들이 여기 앉았습니다. 세 명이 제 표 사이에 있었습니다. 제가 “회장님, 제가 사모님하고 앉게 자리를, 저 아들 있는 자리를 가고 가족이 전부 붙어 앉으세요, 불편하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회장님이 “허 선생, 절대 그러면 안 돼. 비행기 사고 나서 우리가 죽을 때, 이 좌석을 보고 시체를 처리해야 하니까, 우리 맏아들하고 가서 앉아 있으면 안 돼. 그 자리를 바꾼다는 것은 비행기 에티켓을 모르는 소리야”라고 했습니다. 그분이 굉장히 젠틀맨이었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앉았습니다. 여기는 부인, 저하고 무슨, 부인하고, 이 사람이 원입니다. 제 경호하는 사람처럼 아내가 미국까지 가는데, 열몇 시간을 부인 옆에 앉아서 갔다니. 그게 또 재벌 부인입니다. 또 저하고 대화를 많이 합니다. 왜 신랑은 무슨 대화나 쳐다보고, 이게 이상한 일입니다. 저는 아들하고 또 대화를 많이 합니다. 아들은 부인 옆에 있으니까, 같이 대화를 하고 신랑은 왜 뒤에 있습니까? 그렇게 해서 갔었습니다.
워싱턴에 가서 호텔에 있다가 파티장에 딱 가니까, 전 세계에서 부시 당선을 축하하는 파티인데, 300명 미만이었습니다. 미국 상원 의회도 100명이고, 하원 의회도 몇 명입니다. 미국의 인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미국에서 몇 명, 프랑스에서 몇 명, 독일에서 몇 명, 각 나라에서 두세 명씩밖에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계가 220개 국가니까. 초청받은 자들, 그 나라에서 전부 대단한 사람들만 왔는데 저는 한국에서 저 혼자 간 것입니다. 그런데 백성학 회장이 부시의 친구입니다. 엘드 부시가 아니고 아버지 부시 밑에, 쌍둥이 빌딩 폭발했을 때 그 부시의 친구입니다. 그 집 옆에 집 있는 쪽에 이 사람 모자 공장이 미국에 한 300개 있는데, 거기에 공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픈할 때는 부시가 오고, 서로 가족같이 지냈습니다, 부시하고. 그러니까 부시 가족 같으니까 초청한 것입니다. 부시가 딱 들어오는데 가족하고 같이 싹 들어오더군요. 그런데 제가 거기 있는데 이 사람을 또 그 안에서 만났습니다, 파티장에서. 전 세계에서 300명 미만이 왔으니 그게 보통 유명한 사람이 마이클 잭슨이나 빌 게이츠 정도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미국 사람이 아무나 있어도 못 들어옵니다, 그 숫자 때문에. 그거 말고 파티가 두 개가 더 있는데 그것은 B급 파티입니다. 이것은 톱 클래스 파티입니다. B급 파티에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한 열 명이 초청되어 있었고, 거기에 박근혜도 초청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A 파티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A 파티 끝내고 호텔을 갔는데, 파티에 나온 사람들 전부 와서 호텔 로비에 앉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박근혜도 있고 다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B급 파티에 제가 초청받은 것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절대 허경영과 같이 갔다 나왔다고 증언까지 서 주었습니다. 증언 서고 나서 바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저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봤다고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저는 절대 호소할 이유가 없습니다. 거짓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부시를 만나러 갔는데 여권도 위조다, 출입국 관리 기록도 위조다, 전부 위조로 걸렸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백성학 회장이 증언을, 그 서류를 가지고 미국 비행기 타고 가서 만났고, 부시 만나는 것 옆에 있었고, 그 서류를 다 하니까 그것을 갖다가 “당신 그렇게 할 일 없어, 이런 거 왜 가지고 왔어? 이 사람 구하려고 당신 미국에서 여기까지 왔어?” 서류 통에다. 제가 그 사람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백성학 회장한테 들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다가 잡혀갔습니다. 회장이 갔다고. 그래서 풀려 나오더군요. 텔레비전에 잡혀 갔다고 나오더군요. 제가 이런 대우를 받아야 되겠습니까? 신인을 지금 뭐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나중에는 다 밝혀집니다.
트럼프 만난 것도 제 옆에 누가 있었습니까? 임청근 한미동맹 회장 총재가 있었습니다. 한미동맹 총재고 트럼프와 제가 사진 한 방 찍고, 저와 트럼프가 사진 한 방 찍고, 사진이 두 장입니다. 한미동맹 총재가 조선일보 각 신문에 “허경영 식점 만났다”고 냈습니다. 그 사실이 떨렸습니다. 아주 전면 광고가 나왔었습니다. 그래도 방송사에서는 거짓말이라고 나오니 어떻습니까? 지금 신인은 불사조입니다. 신인은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도 다 여러분을 심판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뭐 어떻게 잘못합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제가 왜 이것을 썼느냐, 이순신 사고방식을 말하는 영웅은 도의 정도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는 절대 남에게 패하지 않는다, 항상 이긴다, 죽을지언정 이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이 어떤 인간에게 대적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저를 잡아놓고 지지고 볶아도 저는 멀쩡합니다. 제가 예수와 같지 않다는 것은 나중에 알아야 합니다. 예수의 몸을 가지고 제가 와 있지만, 저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도 가져왔고, 천사도 무한히 가져왔고, 무한대로 놓아주고, 팔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에 처음 온 것입니다.
사자와 호랑이의 비유: 신인의 공격성과 자비로움
사자는 싸움을 할 때 적을 생각하지 않고 분석하지 않습니다. 칼을 들고 있든, 총을 들고 있든, 로마 경기장에서 베너를 죽이려고 합니다. 사자가 올라왔다면 사자와 베너가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런 영화들이 많습니다. 창을 들고 사자를 겨누고 있는데, 사자가 우리에서 탁 올라옵니다. 그러면 그 범죄자들을 로마 황제가 보는 앞에서 사자 먹이로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살아나면 영웅이 되고 죽으면 시체입니다. 그런데 사자가 오르면 사람을 딱 보니까 자기가 공격해야겠죠? 사자가 빙 돌면서 사람을 훑어봅니다. 훑어본 다음에 어느 공격 지점을 찾아 팍 뛰어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때 공격 지점을 찾았다 싶으면 번개같이 날아들어와 팍 뛰어듭니다. 그럴 때 이 사람이 창으로 사자를, 사자 입을 벌리고 뛰어오는데 거기를 막 꽂아 사자를 죽였습니다. 이렇게 살아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자는 상대방이 기관총을 들고 있어도 달라듭니다. “어머, 저거 기관총 아니야?” 이런 사자 없습니다. 어떤 경우도 물러나는 것이 없습니다. 그냥 달라들어서 그 사람에게 달려듭니다. 칼이 입으로 들어와도 달라듭니다. 사자는 이미 승리는 자기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는 그런 배짱이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신인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바이러스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피해를 봐도 피해를 봤다는 생각이 안 듭니다. 왜냐하면 모르니까, 모르고 여러분이 하는 것이니까 제가 억울할까요? 아니, 안 억울한 것입니다. 게임입니다, 게임. “아, 지금은 아이들에게 져야 하는구나. 수염 잡고 그네 타는구나.” 할아버지가 손자하고 싸울 수 있습니까? 수염이 좀 빠지더라도 버텨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막 안티를 해도 저는 속으로 우습습니다. “아, 내가 뭐 망한다? 어머, 내가 뭐 감옥 가면 내가 망하나?” 아니, 여러분이 실컷 조롱을 해도 심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 하늘을 짓는데 지금까지도 한 33번의 기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소변 보러 한 번만 더 갔어도, 소변 보는 시간이 조금 달랐어도 이 자리가 없습니다. 이 자리가 다섯 번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새벽에 이 자리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집을 구하러 이 동네를 이 잡듯이 뒤졌습니다. 이 장소를 찾으러 제가 왔을 것 아닙니까? 저도 집들이 초가 기와집인데 좀 덩그러니 높고 이 산이 높습니다. 혼자 저 밑에 기와집 찾아가니까 전부 가정집들이고 식당입니다. “그럼 이건 아닌데, 아닌데” 이렇게 하다가 박사장 집을 누가 알려줍니다. “저기가 한옥에 하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장에 있는 한옥을 다 찾아다닌 것입니다. 갔는데 그 집에 갔는데 여러분 보십시오, 초가집입니다. 그랬더니 여기 우리 공사 박사장 있죠? 그 사람 이름이 박성길 사장입니다. 그 사장이 한옥을 멋지게 지어 놓았더군요. 평지에. 산골짜기 평지에. 그래 갔더니 집을 보니까 저에게 나타난 집이 아닙니다.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박사장 보고 “아, 제가 한옥을 장에 한 열흘 봤는데, 선생까지 아, 열흘 채 봤을 거예요. 전부 뭐 장사하는 집이고 평지에 있는데, 어제 산 좋데, 산꼭대기 뭐 이런 깊은데 집이 있었는데, 그런 기와집 없어요?” 하니까 “아, 그런 집에 어떻게 살아요? 모르겠는데, 그런 집을 자기 못 봤대.” 그런데 털기 한 데가 쫙, 갑자기 그 사람 집으로, 그 사람 모래 갖다 준 사람입니다. 모래 실어 준 사람이 돈 받으러 온 것입니다. 이 공사하는 뭐, 그 사람 모래 같은 거, 백도 같은 거 건자재 상 사장입니다. 그 사람이 딱 와서 박사장, “오, 박사장이 아, 근 제사 사장 보고 ‘아, 여기에 말이야, 이 사람이 한옥을 찾는데,’ 당신 뭐 한옥집 혹시 잘 아는 데 없어?” 딱 그러니까 이 사람이 “저 돌의 꼭대기 기집에 하나 있는데” 그러니까 박사장이 뭐라, “아, 거기에는 이야기하지 말고 그 사람이 못 살라고.” 이 사람이 끝까지 “평지에 뭐 집이 있어야지”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어디를 찾습니까? 산꼭대기 오대 차밖에 있는 집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 그 이 사람이 ‘그, 그런데 가서 어떻게 하고 살고서 그런지 말고 기와집 제대로 된 집 소개 좀 해 줘.'”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 아니야, 그 힘을 좀 알려주시오.” 그 사람하고 여기 왔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가 사람 집도 누가 알려줘서 가서 박사장을 만났고, 그 박사장 집을 찾아간 시간과 그 돈 받으러 온 사람 시간이 딱 제가 있을 때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만 알려주고 저를 데리고 간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배달을 보낸 것과 똑같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빈차로 온 것입니다. 트럭이 빈차로 어디 실어주고 왔나 봅니다. 모래 실어주고 빈차로 가는 김에 돈 받으러 온 것입니다. 그게 초상관입니다. 그 사람이 준 자리가 여기입니다. 그 보니까 이 자리가 천라 명당입니다. 보는 순간에 눈에 팍 들어옵니다. 사람들 많이 오는 호텔도 17개나 있습니다. 어머, 이거 보니까 이게 전부 산이 보통 산이 아닙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어머, 이게 웬일입니까? 여기가 제 집입니다. 딱 찾은 것입니다. 집마다 일어나면 다섯 번째 제 눈앞에 형광등처럼 텔레비전처럼 나타납니다, 이 집이. 그렇게 해서 한 다섯 달 정도 안 오고 버텼습니다. 다섯 달 만에 찾은 것입니다, 그게. 영상이 다섯 번 보였습니다, 내리 다리. 그런데 이 집을 딱 찾았는데 오니까 경매가 세 번째 경매가 이틀 남았습니다. 사람들이 와서 구경을 하고 있더군요, 여러 사람이. 그런데 동네 사람들입니다, 저 밑에 고급 주택에 사는 사람들이 이것을 사러 온 것입니다. 다 동네 사람들이 다 이것을 흔히 알고 있더군요. “어머, 이거 세 번 유찰됐어요.” 그래서 보니까 경매 세 번째 날짜가 이틀 남았습니다. 이틀 남았는데 기적이 3번입니다, 기적이. 세상에, 이틀 남았습니다. 돈 있습니까, 없습니까? 옥에서 나온 사람 뭐 돈이 있습니까, 돈 없지 않습니까? 이틀 남았다는 것을 딱 보고 난 다음에 김기상 고문이라고 있습니다. 전화를 딱 돌렸습니다. 김기상 고문이 전화를 딱 받았는데 부동산에 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부동산에. “왜 갑니까?” 하니까 “아, 30년간 가지고 있던 부동산이 안 팔고 자식들 뭐 줘 버리려고 안 팔려고 했는데 세금 때문에 어떻게 막 어떤 건설업자가 와서 막 졸라 사서 3년 전에 팔았을 때. 아, 그런데 이 사람이 분양이 잘 안 된다 사면서 3년을 잔금을 미루더라도 중도금까지 딱 줘놓고 법적으로 잔금을 안 주는 거야.” 뭐, 분양이 안 됐다 사면서 주택업자, 연립주택 지어서 파는 사람입니다. 아, 그냥 이 사람이 그냥 갑자기 제가 여기 이 집에 오기 이틀 전에 송 돈이 통장에 딱 들어온 것입니다. 그게 이 집을 사는 금액과 딱 맞습니다. 또, 그런데 그 돈을 제가 이 집을 본 그 시간에 부동산을 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복도에 몇 개가 그 뭐 땅을 살려고 그 어디로 가서니까 “아, 나는 지금 부동산에 가고 있다.” “왜 그래?” “그니까, 어, 이런 이런 일이 있어서 그 돈을 가지기 위해서 뭐 하냐고.” “부, 어머, 그 잠깐 내 좀 보자.” 그것도 1분 1초를 다투었습니다. 아슬아슬한 것입니다. 부동산에 거의 다 보는 상태인데 갑자기 “스톱 하세요. 내 일단 만나세요.” “무슨 일로 그래?” “아, 숨 넘어가는니까 빨리 만나 가지고 내 차로 납치를 해서이 왔어.” 동작 빠르죠? 딱 보여주니까, “오, 이 자리가 이거는 최고로 명당 자리네.” 첫마디가 저저저 올라가서 저 밑으로 쫙 돌아보더니 “이거는 우리 신인 님을 위해서 만들어진 자리예요.” 그렇게 해서 그냥 이것을 자기가. “근데 아니, 신인님, 혹시 뭐 내 뭐 미행하고 있는 거 아니죠? 어떻게 그렇게 내가 여기서 거절 못하는 이유가 신인님 내 돈이 들자마자 까만이 날자 변 나른다고.” 이게 돈이 잠깐 머물 시간도 없이 아구가 탁 맞다, 이거야. “이거 신인 님한테 안 사 주면은 이거 내가 문제가 생기겠다” 이런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아, 나한테 사 주지 마세요. 고모님 이름으로 사세요.” “아, 그래, 내 이름으로 사든 어떻게 하든 사 드릴게요.” 그렇게 해서 고모 이름으로 샀습니다. 그런데 경매 전문가한테, 경매 회사 강남에서 한 200명 있더군요. 그게 경매 전문가가 우리나라 제일 큰 회사입니다. 그 회사에 가서 부탁을 안 하면 이틀 만에 이것을 우리가 경매를 받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가서 부탁했더니 거기 상무가 경매 몇십 년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어, 그거요, 우리가 받아줄게.” 받아주는 대가로 3천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래, 3만 원 좋다.” 그 계약을 해서, 그래, 그 사람이 오라고 합니다. 지금의 법 같지, 어정 법입니다. 지금 제가 선거법이 재판받는 딱 가니까 그냥 가는데, 그날 아침에 제 눈앞에 텔레비전이 보이는 것입니다. 텔레비전 뭐냐, 숫자가 보입니다, 숫자가. 그러면 이것을 정확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화면에. 아니, 그 텔레비전에 나타난 게 아니라 눈앞에 쫙 보입니다. 그, 이게 무슨 숫자야? 딱 보니까 세상에, 경매 금액보다 3억 100만 원이 비쌉니다. 그러니까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입니다, 3차 경매인데.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입니다. 그, 의정부 보면 같지. 갔더니 김문하, 저하고 그 경매 전문가 상무고, 강남에 이거 최고 부족하지. 그 상무가 경매 금을 딱 다 보니까 제가 적은 것보다 3억이 적습니다, 3억이 적은 것입니다. 제가 3억을, 한 시간을 싸웠습니다, 한두 시간 싸웠을 것입니다, 김하고. 그 사람이 한 패가 돼 가지고, “당신 돈 아니라고, 남의 돈을 이렇게 함부로 몇억을, 이 사람은 말이야, 3억을 적게도 살 수 있다는데, 회장은 뭐 때문에 여기다가 3억을 더 주냐, 3억, 거기다 또 100만 원, 또 뭐냐?” 아니, 저한테 따지는데, 이게 갔다 오면 그 김이 삐집니다. 갑을 르고. 그 경매 담당 상무도 “미친놈이 있냐고, 이거.” 저한테 대듭니다. “저, 아니, 고모님, 저런 사람한테 뭐 이 집을 사 주려고 그러냐고.” 막 이렇게 대듭니다. 야, 이게 심각한 것입니다. 빨리 써내야 하는데, 3억에다 100만을 더 붙이니까, 또 그 100만을 뭐냐고 달라듭니다. “한 시간만 기다려 보세요. 제가 일반 사람이요?” 그러고 이제 제 고집대로 썼습니다. 썼더니 제가 다른 사람보다 100만 원이 많습니다. 아이고 세상에, 1차 경매보다, 1차 경매보다 3차 경매가를 더 쓰는 사람이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100만 원이니까 제가 이기겠죠. 이게 끝이 아닙니다. 100만을 이겼는데 그 사람이 무엇을 한지 아십니까? 이 땅 경매 당한 사람입니다. 경매 당한 사람이 자기 건설사 사장을, 돈 많은 놈을 데려, 이, 같이 해가지고 돈을 얼마를 해주겠다 약속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 이 사람이 온 것입니다. 와서, “아야, 그러면 말이야, 1차 경매보다 더 해야 돼.” 이거야. 그 사람이 억을 더 쓴 것입니다. “이거 이렇게 쓰는 놈, 미친 놈 없겠지?” 그런데 제가 100만 원 더 쓰니까, “저 사람 놀랄 거야.” 가서 돈 줘버리면 한 달 안에는 경매가 없어져 버립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둘이 올 가겠다는 것입니다, 국민은행인데. 제가 딱 붙들고, “당신들 여기 사업하면 당신 둘 다 그냥 망해. 여기는 하늘에서 나한테 정해준 자리야. 바로 이거, 당신 친구가 여기서 망했는데, 당신이 땅, 당신 친구도 없다, 당신 또 망해.” 제가, “그 어떻게 알았는지 알아요?” 딱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게 궁금한 것입니다. “저 미친 놈이 말이야, 아니, 3억 100을 더 쓰다니, 저 미친 놈 아니야, 저거.” 이런데 그게 미친 소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저게 진짜 귀신이라는 거야.” 전부 다 100만 원 더 써 넣어 가지고 자기를 붙들고, “당신들 이거 당신들이 가져가면 당신 또 망해. 이 자리는 결국 나한테 와야 돼. 왜 그걸 훔치려고 그래?” 이러니까 이 사람들이 무서워한 것입니다. 그래, 둘이 모여가지고 이럽니다. “야, 저거 집 내가 돈 투자해서 지워 가지고 한 3억 남겠나? 그냥 저 사람이 3억 줬으니까 그냥 날려버리자.” 그 건설해, 그 사람이 제 있는 데서 그것을 삽니다. “아, 그래도 짓는 게 더 많이 남아요.” “야, 지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저 사람 맞다, 내가 죽으면 어떡하냐? 저기 귀신이 아니고 저 있을 수 있는 거냐? 저게 아니, 우리가 잃는 거야. 도 내가, 내가 찾는 거지만 저 자식은 지가 다른 1차 경매보다 비싸게 넣고, 그 우리보다 100만 원 더, 저 귀신이야, 저거. 제 말 안 듣다가는 내 몽땅 망하는 거 아니야? 진짜 저 사람 쳐다봐도 무서워.” 한 달 동안을 둘이서 싸운 것입니다, 한 달 동안. 저는 한 달 동안 기다려야죠, 돈 있으니까. “은다 내면 되는데, 이 돈 있는 사람이 신하라고. 야, 저 님, 저 사람 귀신이야. 저 귀신 같지 않은데, 그거 분명히 저 사람 땅인 거 같아. 내가 했다가는 이 뭐 큰 변을 당할 거야, 아마.” 이게 불안한 것입니다, 목숨이 위험하다는 결론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래, 마지막 날, 한 달 딱 되는 날, 그 사람들이 포기하면 제 차례가 되지 않습니까? 저한테 전화 왔습니다. “아이, 허경영 씨, 우리가 허경영 씨가 너무 이상해. 3억 100을 쓴 거에 대해서 우리가 거인 한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안 하기도 하고, 허 씨가 가져가시는데 나중에 고맙다는 건 잊지 말아 달라고. 경가 잘되면, 그 자리 잘되면 내 우리 은혜를 절대로 버리지 말고.” 이러고 포기를 하더군요. 얼마나 하냐면은 고개가 이게 33 고개를 넘었습니다, 기적이 계속. 이런 정신, 사자, 상대방이 무슨 마음일까, 이런 거 생각 안 합니다. 신인이 가는 길은 무대포입니다. 지구인이 80억이 저한테라도 저는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사자가 숫자가 많다고 봤습니까? 물이 소떼가 수천 마리가 지나가는데도 뛰어들어갑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안티가 많아도 신인은 겁낼까요, 안 낼까요? 안 냅니다. 저는 백 가버리면 됩니다, 후퇴가 없습니다.
호랑이는 어떻게 합니까? 사람을 살펴서 잡아먹습니다. 호랑이 밥이 될 사람은 얼굴에 정해져 있습니다. 호랑이 밥이 안 될 사람은 그냥 보고도 지나갑니다. 호랑이는 절대 시비를 안 겁니다. 또 호랑이는 가 보면 상대를 공격 안 합니다. 그러니까 호랑이는 우리가 산신으로 인정합니다. 어떤 어려운 스님이 있으면 길을 밝혀 줍니다. 스님을 따라오면서 불을 밝혀 줍니다. 또 스님을 업어 준다는 소리도 있지 않습니까? 그 호랑이는 절에 스님 혼자 있는 절에는 절대로 나타나서 안 괴롭힙니다. 밤에 스님이 시주 받아 혼자 산 올라가도 호랑이가 그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사자는 안 그럽니다, 잡아서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이 사자는 자기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공격성, 이승만과 똑같은 생각입니다. 신인이 한번 공격을 결심했다면 거기에 거침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다 나중에 보면 제가 이깁니다. 이명박 대통령 때 제가 구속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옥에 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저를 고소했습니다. 중간에 탄핵되어 그 비서실장, 제가 여기 한 날 죽었습니다. 두 대통령이 제가 들어간 것과 연관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 다 감옥 갔죠. 나와 있지만 그런 것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습니다. 신인이 함부로 신인을 이렇게 했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신인이 무슨 뭐 판결에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신인이 가는 길은 언제나 여러분 옆에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사법부에서 잡아서 먹으라고 하면 가는 것입니다. 사법부를 비난하거나 거기에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왜? 그 사람들도 역사의 흐름에 하늘에서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가는 것이 억울합니까? 아닙니다. 억울하더라도 그것은 우리 궁의 우리 멤버들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신인이 하늘에 온 것이 리얼하지 않습니까? 이와 리얼한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너무 평범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냥 오뚜기처럼 이렇게 쓰러지고 이것을 반복합니다.
제가 옛날에 추석날 서울에 와서 고학 할 때 추석 날도 제가 밥을 얻어먹으러 갔습니다. 효자동에 어떤 집에 가서 밤에 추석날 저녁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 한 그릇하고 열무김치를 한 그릇 딱 줍니다. 물 안 사오라고. 그 상에 이렇게 차려 주는데 너무 그 부인이 막 그것을 고맙게 주더군요. 그런데 그 김치를 딱 먹으니까 얼마나 제가 울었는지 시원해서 먹던 그 맛입니다. 서울에 와서 몇 년 만에 그것을 처음 먹어봤습니다. 밥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으니까, 먹어 봐야 수제비, 우동 같은 것이었습니다. 열무김치를 먹은 적이 없는 것입니다. 저 혼자 호떡이랑 먹고, 이러니까 독학, 고학을 한 사람들이, 키 큰 저야, 밀가루, 무슨 열무김치 어디 있습니까? 그것을 그 앉아서 남의 집 대문에서 앉아서 먹으면서 펑펑 울어 가지고 앞에 안 보였습니다. 그 열무김치를 먹었는데 추석 때가 되면 제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 그때 고향이 이제 한번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생을 해도 고향 생각을 딱 접고 있는데, 그 음식을 먹으니까 그게 그냥 고향 생각이, 어른들 생각이 팍 떠오르면서 너무 그 고향의 음식이 몸에 팍 당기는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이 별 볼 없는 것 같아도 그 김치 담는 것, 된장 담는 것, 그 맛이 우리 몸에 배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객지에서 이렇게 먹으니까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오고 어디 나오고 그것이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시골에서 그 음식 만드는 그 아주머니의 솜씨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때가 그 김치를 먹으니까 행복한 것입니다. 김치를 먹으니까 맨날 밀가루 먹고 무슨 뭐 호떡이나 먹고 가다가 김치하고 쌀밥을 딱 먹으니까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경우 와도 사자처럼 꿋꿋하게 살았는데 무김치 앞에서는 펑펑 울게 되더군요. 옛 어머니는 없었지만 그 동네 사람들의 솜씨, 여러분 어머니 솜씨가, 어머니가 학벌이 없고 뭐 해도 그 음식 하나만큼은 기가 막힙니다. 괜히 또 이 추석날 눈물 안 납니다.
호랑이와 사자가 다릅니다. 호랑이는 도망갈 궁리를 하지만, 사자는 도망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냥 죽을 각오로 달라듭니다, 그냥 천 마리 있어도 팍 뛰어듭니다. 허성중 씨, 제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한번 잠깐 틀어 보십시오. 이제 이것이 무엇인지 이해 가죠? 사자도 눈물을 흘릴 때가 있는 것입니다. 허성정 씨가 또 글을 올렸습니다.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가치 3경 4,500조 원.”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 현상이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다.” 허경영 신인으로 제가 1년에 들어오는 돈이 3경 4,500조 원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고죠? 확산 속도가 더욱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사회자 조선일보는 지면의 절반을 차지하는 허경영 관련 기사를 실었습니다. 놀랍게도 이 기사의 내용은 예정과는 달리 허경영에 대한 찬양 일색이었습니다. 조선일보의 이 기사는 그간 언론이 보여주었던 허경영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긍정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반증입니다. 또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시작되었음을 나타내는 신호로 보입니다. 참으로 격세지감이 드는 기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조만간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언론사들과 KBS, MBC, SBS 등의 공중파 방송들과 연합뉴스, MBN, TV조선 등의 종편 방송사들도 허경영을 재평가하는 보도가 러시를 이룰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으로 만시지탄입니다.
허경영의 33정책과 불로유의 혁명적 가치
이번 조선일보의 기사에는 빠졌지만, 허경영의 노령수당 70만 원 정책도 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후보가 30만 원으로 낮춰 그대로 베꼈습니다. 그 결과 박근혜는 무난히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허경영의 노령수당 정책은 현재의 윤석열 정부에서도 아직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인들 중 사병들의 월급을 200만 원까지 올려야 한다는 허경영의 33정책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허경영의 33정책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고 있습니다. 33정책의 위대성과 허경영의 예지력이 참으로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말을 바꾸어 허경영의 불로유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이 국가 정책에 이입하지 않는 이론이라면, 허경영의 불로유는 세계의 과학사를 뒤흔드는 경천동지할 대사건입니다. 도대체 인류 과학사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허경영이 인류사에서 처음으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것은 전무후무한 빅뉴스, 전대미문의 뉴스입니다.
불로유가 구체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22년 10월입니다. 그 이후 불로유는 2023년 한여름의 대학 밭에도 썩거나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인류 과학사의 금자탑인 허경영의 불로유는 드디어 건국대학교 교수들의 보고서까지 등장하였습니다. 지난봄 한국식품안전인증원이 공인하는 열 곳의 감정 회사들이 불로유를 감정한 이후 또다시 불로유의 안정성이 건국대학교 교수들의 보고서에서 검증되었습니다. 당시 불로유에 대한 감정 회사들의 감정 결과는 세균 검출 없음, 영양소 파괴 없음이었는데, 그대로 다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허경영의 불로유에 대한 공신력은 예전보다 훨씬 더 높아진 것입니다. 건국대학교 교수들은 치료용으로 사용할 서울우유를 시장에서 직접 구매하여 유통기한을 7개월 넘긴 후부터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은 유통기한이 7개월이나 경과된 서울우유가 영상 25도에서 세균 증식도 없었고 영양소 파괴도 없었음을 확인하는 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발표로 인해 전 세계의 축산 학계와 식품업계는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우선 허경영의 불로유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한 교수들은 서울우유에다 허경영의 얼굴 사진 패치를 하나 붙였을 뿐인데 어찌 우유가 7개월 동안이나 썩지 않을 수 있느냐며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교수들은 이번 보고서를 영어로 번역하여 전 세계의 관련 학계와 업계에 대한 홍보를 해 주겠다고 나섰습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에 관한 보고서는 화장품 업계, 의약 업계, 전자 업계, 자동차 업계 등으로 확산될 것입니다. 이로 인한 소문은 일파만파 전 세계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불로유의 원리: 암흑 물질과 텔로미어 고정 기술
그렇다면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떤 힘 때문에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는가?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간의 과학이 아직도 연구해 내지 못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사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말은 그 자체가 모순된 말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사실적으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말하면 불가능입니다. 그럼 과학이란 글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과학적인 검증은 가능한데 자기들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알아도 못 만듭니다. 그래서 이것이 신의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썩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썩지 않게 자기들이, 자기들이 제 스티커 없이 물질을 썩지 않게 할 수 있는 원인을 알아냈습니까? 그리고 스티커에 허경영 이름이 왜 물질을 정지시키는, 왜 무주이주로 만드는지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 물질은 살아남죠? 작게, 크게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러시아에 가면 인형 있죠? 왜 또 올라가고 또 있고 또 있고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프랙탈 공법입니다. 프랙탈 공법에 대해서 자꾸 인형이 또 있고 또 있고 이렇게 같은 것이 반복되는 것이 프랙탈인데, 우리 허경영의 불로유는 그런 프랙탈 공법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그런 프랙탈 공법을 하면 우유가 안 썩습니까? 아닙니다. 계속 그 우유에 허경영 이름이 붙으면 그 우유가 수천억 년 가도 우유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텔로미어가 고정돼 버립니다. 텔로미어가 썩어 버리는 것이거든요. 여섯 번 돌다 꺼져 버립니다. 저는 텔로미어를 영원히 돌게 해버립니다. 제가 텔로미어 고정 기술이 있다고 했죠? 그 텔로미어를 모든 식품에 적용하면, 그 썩어 가는 산도 몇 번 분해하면 그게 썩는 그 산도를 스톱시켜 버립니다. 이것이 얼마나 과학자들이 그것을 발견할 수 있겠습니까,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그것이 바로 메시아가 하는 일입니다. 제가 의심할 필요 없습니다. 누구냐, 뭐 이런 거 의심할 것 없습니다. 텔로미어를 고정시키는 자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텔로미어를 제 스티커 하나만 고정하면, 여기 앉아 가지고 미국 사람 전체가 텔로미어가 요렇게 되면 그렇게 돼 버립니다. 그럼 저는 무엇입니까? 제 말대로 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다 보면 나중에 재벌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허경영이가 혼자서 잘 먹고 잘살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무료 급식도 하는데 주식이 그냥 돈이 3경 4,500조 들어오는데 매년, 그러면 돈을 어디다 줍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또 인심이 좋은 사람이지 않습니까? 은행 빚을 줘도 제가 한 달에 1억 몇천씩 무료 급식 가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돈이 들어오면 돈을 주체를 못 합니다. 그런데 제일 먼저 돈을 제 도움을 받는 자들이 하늘궁에 몇 년도부터 왔느냐,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나중에 우선주를 줄 때 그 우선주가 너무나 좋은 조건이죠? 주가가 천 배 만 배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우선주를 줄 때 그 사람이 하늘에 몇 년 다녔냐, 뭐 돈을 안 내고 공로가 없어도 관계없습니다. 그 사람이 레벨이 얼마냐, 얼마나 봉사했고, 봉사는 안 해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저것이 참고 되겠지만, 하늘에 오래된 사람일수록 주식, 좋은 주식을 많이 가져가겠죠. 그러면 자식들 대대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제품이 만들어지겠죠. 이 사람이 뽑아본 것이 3경 4,500조 매년, 그럼 그 돈이 10년이면 얼마입니까? 돈 세 개가 제 손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사명과 세계 통일 자금
그 증거가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지상으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메시아성과 신의 물질인 불로유를 가지고 하늘에서 지상으로 하강했습니다. 허경영의 직업은 강연입니다. 허경영은 강연업을 통해 하늘나라의 신비를 인류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명은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익을 대로 익은 영혼 1천만 명을 데리고 백궁 천국으로 귀환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지상 목표는 통통류 심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껐다가 다시 켜겠습니다. 우리가 천명(天命)이 있지 않습니까? 천명은 또 사명(使命)이 있습니다. 명이 있을 수 있죠. 그런 사명이 있는데 우리는 숙명(宿命)이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운명(運命)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신인은 천명입니다. 천명. 하늘에서 제가 와서 이 하늘의 뜻대로 제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들은 운명, 숙명은 이미 다 정해져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동생 정해져 버리는 것이죠. 거의 인간이 왔을 때 이것은 거의 정해서 와버립니다. 자기 뜻과 관계없습니다, 전생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전생이 있다는 증거고 운명이 있겠죠. 그러면 여기서 사명은 숙명이나 운명을 벗어난 것입니다. 사명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명이 인간들이 여러분이 사명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명자입니다. 목사를 사명자라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하나님에게서 사명을 받았다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명자 모임이 목사 모임입니다. 그런데 이 사명은 그래도 좀 자기의 뜻을 큰 데다 둔 것입니다. 그러나 숙명은, 숙명과 운명은 보편적인 인간들이 숙명과 운명에 달려 있습니다. 그다음 또 무엇이 있습니까? 또 무슨 명이 있습니까? 소명(召命)도 있지 않습니까? 수명(壽命)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수명이고, 이 천명은, 천명은 사명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일을 해 나가는 것은 천명입니다. 천명, 하늘이 제가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인간들이 알 수 있습니까?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명자는 여러분의 전생을 모릅니다. 이 천명자만 여러분의 전생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통이라고 했습니까? 숙명통을, 이 천행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 밑에서 “누구 전생이 뭐였어요?” 이런 말 합니까? 전생을 모릅니다. 그러나 천명자는 숙명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생 다 알고 있고, 전생을 알면, “어머, 여기 내 제자들이 다 와 있네.” 그렇지 않습니까? “어, 저거 누구, 저거는, 여기 우리 누가 있, 공자 저 앉아 있잖아.” 또 여기 우리 김정원 씨, 김정원 씨는 맹자. 공자, 맹자는 저 이스라엘에서 만난 사람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천국 갈 복을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기도 저 누가 와 있어, 저 스탈린이 와서 앉아 있지 않습니까? 또, 또 누가 여기 와 있는 사람, 닮은 사람 있지 않습니까? 레닌 또 와 있지. 그다음 또, 저, 저, 저, 많이 닮은 사람도 있었지 않습니까? 장석도 와 있고. 며칠 전에, 얼마 전에 얼굴 아주 닮았다고 한 사람, 히틀러, 히틀러 여기 와서 앉아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몽땅 다 와 있습니다. 대단한 사람 다 와 있죠. 여기 뭐 전부 유명한 예수의 12제자 다 와 있지. 전부 다 맞죠? 그래서 제가 하는 이 불로유는 이 사명자는 숙명, 운명에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알아볼 수 없다는 인류가 100%입니다. 이 천명자는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통일이란 구호로만 달성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물적 토대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허경영의 본업인 강연과 영성 사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세계통일 자금의 규모를 추정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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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백궁 명패와 대천사를 통한 수익 1천조 원
신인 허경영이 주는 축복은 여느 종교의 신부나 목사나 스님이 주는 축복과 다릅니다. 하늘의 백궁 명패는 여타의 종교에서 하는 명패와 차원이 다릅니다. 허경영의 하늘은 종교입니다. 허경영에게 받는 천사와 대천사는 실존하는 하늘나라의 도움입니다. 15세기에 한참 된 격암유록에 의하면, 허경영이 백궁 천국으로 데려갈 영혼은 1천만 명 내외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1천만 명의 구원 대열에 선 사람들이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하고 일부가 대천사를 받는다면 그 금액은 1천조 원이 넘습니다. -
기업 축복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1천조 원
허경영에게 받는 개인 축복은 현세에서의 행복을 보장받습니다. 죽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천상 축복은 백궁 명패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백궁 명패는 구원의 필수적 도구입니다. 그래야 지구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 하늘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 축복이란 현재 영위하고 있는 사업체가 영적, 물적으로 축복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에만 해도 자영업자를 포함한 개인 기업과 법인이 600만 개가 넘습니다. 기업 축복은 소득에 비례해서 책정되는 것이므로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기업 축복은 총 1천조 원을 넘길 것입니다. -
텔로미어 고정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 원
텔로미어란 염색체의 끝 부분에 있는 세포의 생명을 관장하는 시계라 할 수 있습니다. 세포 분열이 반복될수록 염색체의 텔로미어는 점점 짧아져서 결국 인간의 수명이 다하게 됩니다. 만약 텔로미어를 고정시킬 수 있다면 인간의 수명은 불멸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텔로미어 고정 기술을 이미 선보이고 있습니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 것은 텔로미어가 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 80억 중 100만 명에게 인체 노화의 시계를 30년간 늦추어 주는데 30억을 받는다면 허경영의 재산은 당장 3조가 됩니다. -
수명 연장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 원
부처님은 세상의 신통을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12가지의 권능인 통을 가지고 왔습니다. 12통 중 여수 통은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능력을 말합니다. 세계 최고의 시가총액을 가진 애플의 창업자 잡스는 얼마 전 췌장암으로 죽었습니다. 만약 그가 살아생전 허경영의 여수 통을 알았더라면 그는 그렇게 허망하게 죽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80억 지구 인구 중 100만 명에게 생명을 30년 연장해 주는 조건으로 30억씩을 받는다면 허경영은 3,000조의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
영혼 이전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천조 원
신약 성서에 보면 예수가 게르사드라 마귀를 떼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예수는 청년에게 붙어 있는 마귀를 돼지 떼에게 영혼 이전을 시켜 떠나보냅니다. 황우석 박사에게서 보듯 21세기는 인간 복제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그러나 복제한 인간에게 영혼을 이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는 없습니다. 놀랍게도 허경영은 예수가 행했던 영혼 이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의 극소수인 50만 명에게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을 해 준다면, 100억씩 받는다면 5천조 원의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
음속 비행기와 비행 접시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현대 양자물리학은 분자, 원자, 원자의 양성자, 중성자, 전자, 쿼크, 힉스까지 찾아 들어갔습니다. 앞으로의 과학은 음전자, 양전자, 그리고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한 과학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하늘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비행물체들도 이런 원리를 이용한 과학입니다. 잠깐, 미확인 비행물체, UFO가 여기 오죠? 하늘에 와서 매일 가죠?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비행 접시, 하늘에 보이는 그 대륙간 이동하는 비행 접시도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매연이 있으면 속도가 그렇게 안 빠릅니다. 앞으로 우주 인간의 에너지는 매연 있는 에너지에서 벗어날 수 있겠죠. 그것이 음이온, 양이온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음, 양전 나오죠? 음이온, 양이온 가지고 다니는 비행접시에 나오죠? 이 음이온과 양, 음전자나 양전자와 음이온과 양이온은 인간들이 아직 응용을 못 하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하면 여기서 미국까지 비행기가 1초 만에 가는데 에너지 제로입니다. 안 들어갑니다. 무슨 말이냐면 공중에 있는 이온 상태를 음이온과 양이온 상태로 바꿔 놓습니다. 지금 이 우주는 전부 이것이 양이온으로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음이온을 탁 등장시키면 양이온이 음이온을 밀어, 잡혀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빛의 속도에 몇만 배로 빨리 가 버립니다. 그것이 지금 비행접시들입니다. 그런데 채기가 따라가면 휘발유가 떨어져서 채기가 추락해 버립니다. 걔는 너무 빨리 에너지 없이 날아가는데, 그 에너지 기름통이 무슨 뭐 제트기 열 배가 돼야 따라갑니다. 기름이 얼마나 손실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딱 보고 하면, “저기 기사는 어머, 기름 개지, 보니까 몇 킬로 못 가네. 얼마 못 가잖아. 따라갈 수 있나?” 못 가는 것입니다. 눈 깜빡 사이에 저 은하계로 가 버립니다. 빠르죠? 그러니까 이 어미, 오늘 이 우주 허공에는, 이 우주 허공에는 이 양이온이 많이 있는데, 이 음이온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을 인간들은 연구해 내야 합니다, 나중에. 저는 그런 것을 알려주겠죠. 지금은 심판 때문에 왔기 때문에 제가 서서히 그런 것을 이제 합니다. 그 첫 번째가 지금 불로유, 해서 우리 몸부터 건강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굉장히 많이 안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불로유를 잘 먹으면 조금 있으면 몸이 좋아져, 영행 나오겠죠. 그리고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집에 한 10년 된 것이 막 쌓여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은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아, 그 10년짜리 그 내 좀 안 팔 좀 파세요.” 나중에 이것 보십시오, 1억 줘도 안 팔아, 이렇게 될 때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한 2만 병 만들어 놨죠? 이것 나중에 한 20년만 돼 보십시오. 나중에 과학자들이 와서 “한번 20년 된 우유 좀 먹어 봅시다.” 뭐라고 모르겠습니까? 그때 뚜껑 여는 것입니다. 연도 보지가 20년 됐네. 이것은 포도주가 문제가 아닙니다. 포도주 값은 거기에만, 이것은 값입니다. 20년 된 불로유를 뚜껑 열어서 한번 먹어 보십시오.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냥 불로장생 되겠죠. 상상을 초월합니다. 계속합니다. 허경영은 우주학과 양자역학에 정통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이 등극하는 순간, 음전자나 음이온을 이용한 초고속 비행기나 열차, 그리고 비행접시 제조 기술을 전수할 것입니다. 여기서 오는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500조 원으로 추정합니다. -
인체 축소술과 원자 분해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미래의 의료 과학을 추정해 보면 인체에 축소술과 확대술이 무한히 발달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심혈관 질환이 발병하면 의사가 바로 인체 축소술을 통해 의료 도구를 들고 혈관으로 들어가 직접 현장을 고치고 나와 인체 확대술로 다시 원상 복귀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시간 여행과 공간 이동도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간다면 원자 분해술을 이용해 몸이 잠시 사라졌다가 미국 현지에서 원자 결합을 통해 부활하여 미국 여행을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기술을 통해 최소 500조 원의 돈을 벌 것입니다. -
썩는 비닐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이것은 여러분이 비행 접시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갈 때 여러분이 분해가 돼서 가죠. 비행기 사고 염려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디에서 조립합니까? 버리면 그 지역에서 조립이 돼 버립니다. 그 기계 여기서 들어갔죠. 기계에 들어가면 그것을 호주에서 조립해 버리면 호주에 도착하고, 미국에서 조립해 버리면 미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이름만 알려주면 됩니다, 이름만 알려 주면은 그쪽에서 조립해 버립니다. 그럼 호, 금방 가겠죠. 안에 미국에 있다가 안에 호가 있는 어, 그 빨리빨리 선만 하면 됩니다. 우리 핸드폰이 전화 통화되는 것과 동일하게 여러분 몸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사망이 존재합니까? 사망을 넘어버리는 것입니다. 잘못돼서 죽는다, 이것은 그냥 몸에 가지고 있다가 위험할 때는 탁 눌러버리면 분해해 버립니다, 1초 전에 눌러버립니다. 그럼 충돌 전에 몸이 분해돼 있습니다. 그럼 가족이 그 이름 쳐 가지고 찾아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딸이 눈앞에 탁 나타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가서 꽝 충돌하면 몸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그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변신하는 스위치를 착해 버리면 인체가 이동 모드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쳐서 뭐, 실체가 없어져도 금방 돼서 재생이 되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얼마나 안전합니까? 대량생산과 대량 소비를 덕목으로 하는 자본주의의 한계는 쓰레기 문제에서도 극명히 드러납니다. 우리 주변의 생활 쓰레기는 물론이고 태평양 한복판의 쓰레기 섬이나 우주 공간에서의 쓰레기도 엄청납니다. 특히 비닐 쓰레기는 처리 기한이 수백 년이 문제다. 대단히 심각합니다. 허경영은 대비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영원히 썩지 않는 기술을 인류에게 선보였습니다. 이제는 반대로 썩는 비닐에 대한 기술도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술로 허경영이 벌어들일 수 있는 로열티도 역시 500조 원을 잡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영성 산업의 총수익과 세계 통일 자금
지금까지 우리는 허경영의, 허경영에 의한, 허경영만의 영성과 기술과 능력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여러 가지 재화의 수치를 계량화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는 기술도 있고, 당장 현실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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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3경 4,500조 원
전편에서 우리는 허경영이 로열티를 통해서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5년에 1경으로 보았습니다. 하늘궁의 주식 상장을 통해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5년에 1경으로 보았습니다. 오늘 영성 사업을 통한 수익까지 합치면 3경 4,500조가 됩니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묘하게도 지구의 인간의 발길이 닿은 3억 5천만 년과 숫자가 닮았습니다. 지구 역사 70억 년,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의 허경영은 최고, 최대의 자산가인 셈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빈 살만의 재산 규모는 1,200조 원이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단순 비교해 보면 허경영의 재산이 세계 최고의 부호인 빈 살만의 재산보다 30배가 많습니다. 오늘 우리가 수치 계산에서 크게 무리한 것은 없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술은 인류의 극소수에게만 해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
허경영의 수익률 3경 4,500조 원은 타당한 계산
영혼 이전술에 대한 경비를 1인당 100억으로 잡았는데, 이것이 너무 비싸다고 할 수 있을까요? 죽어서 저승으로 가야 할 사람을 복제해서 새 생명을 주는 대가가 100억이라는 것은 헐값입니다. 또 수명 30년을 연장하는데 30억이면 1년에 1억에 불과합니다. 우리 같은 서민들에게 30억, 100억은 큰 돈이지만, 거대 자본가들에게는 평범한 돈입니다. 우리 서민들의 시각에서 볼 것이 아니라, 돈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보면 오늘 우리가 분석한 허경영의 재산 가치 추정치는 결코 무리한 수치가 아닐 것입니다. 또 현대의 과학 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음속 비행기 제조 기술, 비행접시 제조 기술, 인체 축소술과 확대술, 원자 분해 기술, 썩는 비닐 제조 기술 등을 각각 500조 원으로 잡았는데, 그 또한 많이 잡은 것은 아닙니다. 허경영이 전수하게 될 기술 사용료로서는 터무니없이 싼 가격입니다. 사실 허경영의 첨단 기술과 우주 기술의 로열티 사용료는 최소한 매출액의 10%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신기술 사용료 로열티는 더 올라가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인류 공영을 완성하기 위해 지구로 왔기 때문에 과다한 로열티를 요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
허경영의 우주 기술 실현 가능성: 불로유가 바로미터
다음은 허경영의 첨단 기술이 과연 실현 가능할까 하는 문제입니다. 허경영의 우주 기술 실현 가능성은 불로유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실 불로유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물질입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그 불로유는 우리 곁에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의 첨단 기술이 실현 가능할까, 불가능할까 하는 바로미터입니다. 그런데 불로유가 영원히 썩지 않는다고 일방적으로 주장만 하면 될까요? 검증이 되어야 합니다. 썩지 않는다는 증거, 변하지 않는다는 증거, 마셔도 먹어도 해로움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불로유는 두 번의 공식적 검증을 거쳤습니다. 첫 번째는 식품의약안전처가 인정한 감정 회사들이 감정한 불로유에 대한 안정성 자료입니다. 두 번째로는 이번 건국대학교 교수들이 써낸 불로유의 무결점에 관한 보고서입니다. 이 두 자료는 모두 허경영의 불로유가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이제 불로유는 미국과 일본 등의 교수들에 의해 다시 한번 검증을 받을 것입니다. 그들의 검증이 완료되는 시점에 허경영의 인기와 주가는 고공행진을 할 것입니다. -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 3경 4,500조 원의 배분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3경 4,500조 원은 먼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됩니다. 그리하여 허경영의 재산은 지구상에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가 됩니다. 즉,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3경 4,500조 원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 자금은 우선 시범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과 부채 탕감 용으로 1억씩 지급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은택이 어디 이것뿐이겠습니까? 전 세계에 세워질 허경영의 주, 하늘궁 주식 내지 주 불로유 주식의 공모가 시작되면 허경영 지지자들과 국민들은 돈방석에 앉게 될 것입니다. 공모 주식을 지지자들과 국민들에게 싼 가격으로 공급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허경영의 세계통일 자금이 있는 한 지구상의 기아는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한 해에 공모 주식을 줄 때 제일 피해 보는 사람이 중간에 기어 나간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땅을 치고 후회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허경영을 이론적으로 따지는 사람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허경영 앞에 이론으로 대들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에게 무슨 뭐 무결점인 3면서 따진다고 해결이 됩니까? 그 사람들이 나중에 레벨이 없다면 그 사람들은 해당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레벨 테스트를 합니다. 레벨이 없는 사람은 안티입니다. 아무리 제 옆에 있어도 레벨이 없으면 안티입니다. 그래서 레벨이 없으면 안 됩니다. 제 몰래 간첩 행위를 하거나 이상한 사람들 편을 들어주고 이러면 레벨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놓으면 썩어 버립니다. 제 스티커를 붙여도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제 옆에 안티가 위장을 하고 있어도 그 사람도 나중에 주식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때는 레벨 심사 위원회가 만들어져 주식 배당을 위한 레벨 심사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레벨을 책정할 것입니다. 그다음 최종적으로 제가 책정하고 거기서 올라온 것을 제가 보고서 받아서 착착 정리해서 주식이 그냥 쫙 배당이 되겠죠?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왜 어마어마하냐? 돈을 놓고 하는 것이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처음에는 이것 뭐, 허, 도와주다가 거지 되는 것 아닌가, 뭐 이러죠. 거지 되는 것이 아닐 수 있죠? 지금 우리는 어떤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절대 불로유만 해도 여러분은 부자가 되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또, 하, 이럴 것은 1년 동안 안 썩었다. 우리가 있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1년짜리고, 2년짜리, 1년짜리 안 썩고, 천 년짜리 썩을까요? 아니, 2년짜리 약효가 그야말로 진시황이 찾던 불로유입니다. 그것은 한 병의 가격이 포도주를 산처럼 만들어놔 봐야 다 매가 안 됩니다. 100년 돼 보십시오. 이것은 수십 년짜리만 있으면 이익입니다. 그럼 우리 00만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무시무시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가 전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을 때 오래된 것을 가지고 있어 보십시오. 그렇지 않겠습니까? 불로유가 전 세계적으로 안 나간다면 돈 모릅니다. 이것이 전 세계 불로유 나가고 있는데 나온 날짜가 수십 년이 됐네. 여러분이, 여러분도 그렇게 비싸게 살려고 할 것입니다. 그 탈에 허경영이 와서 “아이고 저거 저렇게 해놨다 다 들가 버려요.” 나중에는 철통같이 보안 장치를 하겠죠. 지금은 맘만 먹으면 몰래 들어가서 가져갈 수 있는데, 그때는 철조망을 해 가지고 뭘, 어마어마한 보안 장치를 해야 합니다. 특히 저, 저, 우리 저, 저, 누구야, 저, 저, 이강이, 이강희가 더 훔쳐 갈지도 모릅니다. 우유가 값이 막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천명을 계산해보니 이것은 재벌입니다. 무서운 병에 걸린 사람들이 막 줄을 서서 오겠죠. 그때는 불로유 선전이 되겠죠. 그러면 그때 신문에 “30년짜리 불로유 아는 사람 좀 연락 주세요. 내 재산 30억 주겠어.” 뭐, 이렇게 나오겠죠. 그런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불로유, 우리가 왜 2만 병을 해놨냐, 이유가 있습니다. 그때는 그 2만 병이 얼마입니까, 도대체가. 저게 한 2, 30년 가 보십시오. 자식들한테 상속, 불로유 한 병이면 끝납니다. 집, 평생 먹고 살 돈 됩니다. 죽는 인구가 490만 명입니다. 실 걸린 사람이 8억 7천만 명입니다. 식량 보유 국들이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명목으로 잉여 농산물을 불태우는 짓거리는 중지될 것입니다. 세계 비만 인구는 8억 4천만 명이며 과체중인 사람은 17억 5천만 명입니다. 그런데 맑은 물을 먹지 못하고 또 오줌으로 범벅된 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인구가 7억 7천만 명입니다. 이 중에서 60만 5천 명은 오염된 물로 인해 매년 사망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통일 자금은 시급히 모아져야 합니다. 사라지는 숲은 370만 헥타르이고 토양 침식으로 사라지는 토지는 500만 헥타르입니다. 사막화되는 토지는 860만 헥타르입니다. 곧 신년 위기가 닥칠 것입니다. 곧 지구의 공기 부족 사태까지 생길 위험까지 걱정해야 합니다. 지구의 위기를 보고 하늘로부터 내려온 허경영이 불로유라는 건곤일척의 승부수를 던진 것만 봐도 지구의 위기는 명약관화한 것입니다. 허경영 지지하는 사람들과 허경영을 따르는 국민들의 자발적 분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거듭 말씀드리거니와 향후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이 의심스러운 사람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상기해 보기 바랍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드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허경영인 세계통일 자금 3경 4,500조 원을 만들어내는 것은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닙니다. 끝으로 오늘 계산에서 기부금은 허경영의 재산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만약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메시아인 것이 확인되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신으로 떠받들어 자발적 기부금이 수천조 원 들어올 것입니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은 현실입니다. 2023년 9월 20일 북향.
불로유의 원리: 지지발처(止止發處)와 원시반본(原始返本)
불로유는 불교의 지지발처와 같습니다. 지지발처는 여기서 시작했는데 끝에 가 보니까 시작점에 다시 왔습니다. 가도 가도 언제나 그 자리는 시작점입니다. 이것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가 이렇게 가다가 총점이 돼서 썩어 버립니까? 아닙니다, 다시 원위치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지지발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무주이주입니다. 무주이주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지지발처입니다. 아무리 가도 가도 출발한 지점이 그 자리입니다. 그것이 원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출발했죠? 그러면 가도 가도 그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세포가 이 텔로미어가 아무리 윤회를 돌아서 여섯 번 하면 끝나야 할 텐데, 끝난 자리가 또 시작 자리입니다. 불로유는 계속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우유는 딱 멈춰 버립니다. 돌다가 “어머 다 됐네” 하고 팍 썩어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이 불로유를 섭취했습니다. 그러니 세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지발처가 되는 것입니다, 지지발처, 지지발처. 가도 가도 그 자리가 첫 번째 출발했던 자리입니다. 이것을 원시반본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출발했는데 다시 본래 자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가도 와도 그 자리입니다.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안 썩는 것입니다. 이것을 회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윤회라고 합니다. 이 회전을 반복하는 것이 무주이주입니다, 계속 가는 것입니다, 계속. 무주이주했는데 가 보니까 지지발처, 그 자리가 다시 어린애들 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럼 여러분이 늙었는가 했는데 자고 나니까 어린애가 돼 있네, 또 늙었는데 또 어린애, 이것을 지지발처라고 합니다. 원시반본입니다, 이것을 반복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다시 원래 왔던 자리로 시원으로 다시 돌아와 본래 자리로 계속 반복하는 이 원리를 인간들은 만들어낼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유 세포 하나하나에다가 배터리를 갖다 연결해 가지고 계속 그것을 냉장고에서 돌려도 썩어 버립니다. 냉장고도 한도가 있습니다. 냉장고에 수천 년 넣어 놓습니까, 10년만 넣어 보십시오, 못 먹습니다, 썩어 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무주에다 짓지, 발에다가 원시반본을 하는 이런 특수한 비밀을 우리 신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과학자들이나 교과서로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까? 거기 과학 원리가 다 나오고 있으니까, 그것 아무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창조했습니까, 자기들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신인이 해 놓은 것을 가지고 여러분이 대갈통, 대통으로 조금, 오늘 대갈통 잊지 마십시오. 대갈통 저 안 좋은 소리 들린다고 하지만 실제는 대단히 좋은 말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지: 사자와 같은 정신과 불로유의 가치
허경영이 미국에 있냐고 전화 왔습니다. 한국, 미국, 한국에 있는데 그랬더니 미국에서 허경영이 300만 불을 보냈다고 합니다, 자기한테. 그런데 그 보낸 택배비를 2천만 원을 보내야 그 돈을 찾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보이스피싱입니다. 허경영은 하늘궁을 떠나서 미국 간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에게 왜 300만 불을 보냅니까? 제가 지금 주식 공개도 안 했는데. 주식 공개한 다음에 이제 그런 제의 오면 좀 약간 “아, 진짜 뭐 미국에서 돈을 좀 보내 줬나” 뭐 이런 생각할 수 있지, 지금은 생판 거짓말입니다. 사람들이 저한테 많이 옵니다. 제 이름을 가지고 보이스피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한테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이 오늘 이야기가 이 사자와 같은 정신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신인이 뭐 2년 뭐 저 신경 쓸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신인의 가는 길에는 2년 아니라 20년이 있어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여러분이 믿어야 합니까? 인간도 이것을 믿고 있지 않습니까? 반드시 사필귀정입니다. 그런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신인처럼 당당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순신의 모습은 인간인데, 이순신은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계급장 다 떼 버렸습니다, 육군. 그래도 장군 대장을 계급장 다 떼버리고, “야, 이등병을 가서 싸워.” 그래도 가서 싸웁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고서 죽고, “아, 내가 여기서 살아서 가면은 비참한 꼴을 볼 거야. 역적으로 몰려가고, 내 하나 때문에 집안이 전부 삼족이 멸할 수도 있어.” 그래서 “나는 이 가판 위에서 죽는 게 상책이야.” 이것을 또 이겼으니, 일본 사람을 이만큼 찔렀으나 얼마나 죽이려고 또 잡아내려고 길을 쓸까요? 또 다시 계급장 하나도 없는 놈 만들어 놓고, 이제 그때는 매달아 놓고 새리 살을 찢어서 죽이지 않을까요? 그럼 자기만 죽이면 좋은데 삼족을 멸할 것이란 말입니다, 반드시. 그러니까 “아유, 나 혼자 죽는 게 낫다.” 갑옷을 벗어버립니다. 활 쏘는데 맞아, 맞아서 죽죠. 그러니까 그 정신을 생각하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겁이 납니까. 신인을 믿으십시오. 마음을 강하게, 자, 불로 산삼은 선물, 다른 선물 하는 것보다 불로 산삼이 좋지 않습니까? 대답이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좀 뭐 저 사람들이 먹어서 건강해지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불로유도 먹지만, 그것 다 같이 섞어서 먹으면 좋습니다. 불로유가 불로유를 먹을 때 다 섞어 채워 가지고 먹어도 맛있습니다. 자, 지금은 뭐 우리 헌금 식이죠. 제 강의는 공짜가 아닙니다. 저는 돈을 내는데도 우리는 즐겁습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이렇게 내면은 한 1%도 내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가짜로 핸드폰 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쳐다보는 것이 수상합니다. 재밌죠? 저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할 말은 되게 많은데 제가 힌트를 줬습니다. 신인에 대해서는 겁내지 말라는 것. 무엇이 봐도 우리는 자, 제가 없으면 어떻게 강해야 합니까? 여기 제 강연 틀어야겠죠? 오늘 토요일 딱 되면 다 모여서 제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사진만 보면 됩니다. 그다음에 여기 딱 보고 틀고 여러분 지금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제 강의 끝나면 노래 부르고 긴장에서 깨 시작하고. 그러니까 제가 뭐 미국도 갈 수 있고 어디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도 강의는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 전체 앉은 사람 영상을 탁 찍어놔야 합니다. 찍어놔야 제가 와서 그것을 봐야 합니다. 몇 사람이 왔는가. 제가 있을 때 와서 열 샀다가 제가 없으면 안 오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계속 유지를 해 가야 합니다. 그럼 저는 미국에서도 호텔에서 전화를 돌립니다. 시간 맞춰서 “자, 레벨 받아, 축복받을 사람.” 맹한 사람 탁탁탁 풀어주죠. 그게 축복 넣어주고 해 줍니다. 전화로 제가 없어도 유지 되겠죠? 저는 아직까지 여기서 한 7년간 하루도 쉬는 날이 없습니다. 제가 만약에 쉬는 날은 그것을 해야겠죠. 그런 날이라도 저는 전화로라도 여러분의 축복을 주니까 하늘에 제가 있다고 없다고 겁낼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없으면 더 단결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여기 요런 것도 틀어놓고 또 여러분이 자체 유지가 돼야 합니다. 제가 없다고 안 나타나면 이 하늘궁 자체 보존이 어려워집니다. 맞죠? 그래야 제가 나왔을 때 환영을 할 것 아닙니까? 제가 뭐 호주에서도 와라, 유럽에서 영국에서도 와라, 미국에서 오라는 데가 많지만 못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제가 없어도 사진 보고 영상 보고 제 강의를 한 시간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딱딱딱 하고 여러분은 제가 있는 것처럼 하면 이 영상을 가지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이 영상 자료를 제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저는 국제전화로 통하겠죠. “어머, 저기 저 전체 저기 있구만. 어, 쟤는 왜 안 왔어?” 뭐 이래서겠죠. 좀 명심하십시오. 그래서 저 하지 마십시오. 오늘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신인님께서 전에 했던 토요 강연이나 모든 것처럼 그대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하고 다 같이 이럴수록 더 잘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오늘 일정대로 그대로 합니다. 우리에게 깊은 가슴 울리는 깊은 섭리의 말씀 주신 것 크게 존경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신인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여러분이 참으로 경청하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사회자로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으로 여러분 대단하십니다. 이제 신인님께서 강연이 끝나면 저한테 전화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전화를 들고서 오시는 대로 하고서 마이크를 여기다 대야 하는데, 제 폰이 그렇게 썩 좋지 않아서 어쩔지 모르겠네. 그래서 이것 어, 신인님 말씀도 이제 오실 테지만 하고서 전체 사진을 꼭 찍어 놓고 여기에 있는 모습을 전부 담아서 잘 해 놓으라고 아주 간곡히 말씀하셨습니다. 사회자입니다. 아주 오늘 뭐 신인님 계신 것보다도 더 많이 사해 온 것 같습니다. 스피커입니다. 안녕하세요. 자, 영, 영, 영, 영, 경, 경, 경, 령. 천사 들어가고, 백 들어가고, 레벨 들어가고, 광제 들어가고, 전신갑주 들어가라. 신인님, 총풍, 치매, 박선, 암, 관절, 손가락, 어깨, 허리, 물, 신사, 몸, 고데 다 고아, 감사합니다. 님, 족, 공합, 직장공, 사회공, 백점 대라, 돈 문제, 부동산 매매 다 이루어져라. 목소리가 작, 돈 문제, 부동산 매매 다 이루어져라. 코로나 감다 없어라, 여성 호르몬 100% 남성 호르몬 100% 나와서 30년 이뻐지고 30년 젊어져라, 자동차와 집에 붙은 귀신, 가족에 붙은 귀신, 내 몸에 붙은 귀신은 백궁 귀신 되기로 영원토록 떠나라. 평생 비 사고, 자동차 사고, 집신 사고, 물질 사고, 신체 사고 나지 마라. 아들 딸 모두 결혼하고 취직해라. 부라 아이가 잘, 제가 영상을 다 보고 있습니다. 아주 제가 없는 게 더 좋은가 봅니다. 아이고, 시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없으니까 이것은 아주 그냥, 제가 1분 이내에 그 자리 금방 나타나야 합니다. 신인님 계셔서 아쉽고 안타깝지만, 신인님 신 모두가 이렇게 열심히, 모두가 다 한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신인님. 내일은 제가 날 할지도 모릅니다. 내일 보도록 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님. 아주 신희 님. 아주 뭐 신희 님, 그 잠시 없으신데 아주 너무나 덜 보고 싶어하고, 그래서 에너지 다 들어갔습니다. 에너지 다 해주고. 노래도 하고 다 즐겁게 지내겠습니다. 제가 없을 때는 저 백석에 갖다 가라고 합니다. 오늘 좀 일찍 끝나서 여유가 있기 때문에 노래다 즐겁게 잘 마지막 하겠습니다. 노래 좀 부르시고. 감사합니다, 신인님.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준비합니다. 경, 경, 영, 영, 경, 경, 영, 영, 영, 영. 신인님 다 들으셨죠? 여기 아주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자, 이어서 이제 노래하고, 신인님이 꼭 전체 사진을 잘 찍으라고 하셨는데, 조금 어려우시더라도 오늘은 딴 때보다는 거의 한 시간 가까이 짧습니다. 일찍 끝났으니까 여유 있으니까, 일단 좀 노래하고 그다음에 전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