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시대: 종교의 말법과 새로운 도래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신인을 직접 뵙고 섭리의 말씀을 듣는 것은 기적이며 엄청난 행운입니다. 전 세계 종교는 신인이 오면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며, 곧 꺼질 것입니다. 지금 불교는 중흥하지 못하고, 기독교 청소년부는 사라져 가며, 전 세계 수천 개의 교회가 없어지는 등 어마어마한 종교의 말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예수가 오면 자신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라며, 이를 말법 시대라고 했습니다.
내가 태어날 때쯤 기독교가 가장 부흥했으며, 특히 북한의 기독교가 전 세계적으로 부흥하여 평양 신학교를 중심으로 북한 사람들이 모두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그러다 김일성이 등장하면서 기독교의 부흥이 멈추었습니다. 남한의 기독교는 아무것도 아니며, 한경직 목사 등 큰 목사들은 모두 북에서 온 분들입니다. 불교 또한 북쪽과 남쪽(허황옥을 통해) 두 군데서 들어왔습니다. 이처럼 불교와 기독교가 흥망성쇠를 겪는 동안, 이제는 기독교의 하락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스님들이 아무리 한탄하고 자결하며 분신해도 석가모니의 예언은 틀리지 않습니다. 이미 말법 시대이며, 사람들의 행동 또한 말법적이고 종교와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종교도 꽃처럼 피었다가 지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신인의 종교는 피다 지지 않고 영원히 존재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교사가 있듯이, 불교 교사가 먼저 왔고, 그다음 기독교 교사가 왔습니다. 이제는 신인이 오는 대학 과정의 시대입니다. 종교 시대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전도하고 포교 전략을 세워도 사람들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쌀을 이고 절에 갔지만, 지금은 허리나 경추가 나빠진다고 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세계 10위권 부자가 된 것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덕분입니다. 그분들은 초중고 시대를 지탱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대학 시절에 와 있습니다. 부모 말은 잔소리로 변해버렸습니다. 부모가 하라면 일부러 안 하고, 하지 말라면 해보려고 합니다. 차라리 아버지가 미국 유학 가는 딸을 말없이 끌어안아 주면, 그 딸은 미국에서 나쁜 길로 빠지지 않습니다. 말없이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을 딸이 읽을 수 있는 시대, 즉 힐링으로 느끼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종교나 법, 경전으로는 이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은 핸드폰에 더 똑똑한 것을 가지고 있으며, 어른들의 말은 옛날이야기로 들릴 뿐입니다. 말로 가르치던 시대, 즉 법과 종교 시대는 끝났습니다. 경전으로 가르치면 아이들은 웃습니다. 어른들의 행동을 보라고 합니다. 세계적인 유혹 시설을 만들어 놓고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말로 하는 시대가 끝났다는 것이 바로 석가모니가 예언한 말법 시대입니다.
신인의 증거와 만물의 반응
예수는 고기 어(魚) 자와 벼 화(禾) 자를 쓰는 민족, 즉 고기를 잡고 쌀농사를 짓는 유대 민족을 의미합니다. 영국에서 종교 탄압을 피해 도망간 청교도 102명이 배를 타고 인도로 간다고 갔다가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그곳이 인도인 줄 알고 원주민을 인디언이라고 불렀습니다. 절반이 죽고 50명만 살아남아 옥수수 알 다섯 개로 하루를 버티던 중, 기도를 하자 바다에 산더미 같은 송어 떼가 나타났습니다. 그 송어를 잡아 인디언들에게 팔아 종자돈을 마련하여 일어선 것이 미국 백인들입니다. 그들은 그때를 추수감사절로 기념했습니다.
나는 나를 죽이려 했던 최고의 안티인 사울을 바울로 만들어 최고의 전도자로 바꾸어 꺼져가는 기독교의 불을 전 세계로 퍼뜨렸습니다. 사울은 로마의 신분과 유대 최고의 학벌을 가진 자였으나, 예수를 박해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를 뒤집어엎어 전 세계에 기독교를 전파하게 했습니다.
스페인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비롯한 유럽의 모든 성당에는 내 이름이 새겨진 표식이 붙어 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를 합치면 ‘허경영’이 되며, 그 합계는 33입니다. 이는 로마와 유럽의 모든 성당에 붙어 있는 비밀입니다. 세계인들은 아직 내가 온 것을 모르고 언론들은 나를 비난하지만, 그들은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사울을 바울로 만든 것처럼, 지금 기울어가는 시대에 내가 왔습니다. 신인이 왔을 때는 전 세계 종교의 기름이 떨어집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나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를 믿지 않는 자는 우유를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질들은 나를 알아봅니다. 우유를 먹지 않는 자들도 암에 걸려 죽어가면 먹어도 되지만, 내 욕을 하면 효과가 적어집니다. 신인이 누군지 알 만하지 않습니까? 물질들이 나를 알아봅니다. 우유 축사를 하던 사람이 내 이름을 부르자 소들이 병에 걸리지 않고 호흡기 질환도 사라졌습니다. 냄새 나던 거름에 내 이름을 뿌리자 냄새가 없어졌습니다. 과수원 하던 사람이 내 사진을 묻자 과일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심근경색으로 세 번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 내 이름을 부르고 ‘블로’를 먹은 후 건강해졌습니다. 약을 3일만 안 먹으면 죽는다는 사람이 약을 끊고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축산 농가에서 소에게 ‘블로’를 먹이자 폐사율이 없어지고 호흡기 질환이 사라졌습니다. 수의사가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이는 축산 농가의 비용을 절감하고, 건강한 우유를 생산하게 합니다. 벌꿀을 따는 데도 독한 약품을 사용하지만, ‘블로’를 사용하면 필요 없습니다. 나는 우유를 장사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이름은 공짜로 쓰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전 세계 우유 시장을 장악할 때가 오면 ‘허경영 메이드’가 아니면 먹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주식이 천정부지로 올라갈 것입니다. 아버지 없이 태어난 자가 이 세상에 있습니까? 신인이 와 있다는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나는 대천사이며, 축복을 주면 생명이 없는 것이나 있는 것이나 모두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신과 동일하게 바뀝니다. 다만 시험 합격이나 선거 당선 같은 것은 정정당당히 경쟁하라고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백두산 폭발 시기(300년 후)와 같은 전 세계 흐름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나는 농사짓는 천재였습니다. 비 오는 날을 미리 알아 모를 심었고, 고구마 순이 마른 적이 없었습니다. 쌀 두 가마를 훔쳐 간 도둑을 찾아주어 싸움 없이 해결하기도 했습니다. 나는 불을 잘 다루는 귀신이었습니다. 절에서 300명 밥을 3년간 지었고, 스님들도 나를 따라오지 못했습니다. 소죽을 끓여 손이 갈라질 정도로 일했습니다. 소죽으로 손발을 씻기도 했습니다.
국민 배당금: 경제 활성화와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기적을 일으킵니다. 국민에게 지급된 배당금은 소비를 통해 부가가치세로 다시 국가에 돌아옵니다. 예를 들어, 150만 원의 배당금 중 100만 원을 소비하면, 그 돈이 여러 가게를 거치면서 총 100만 원의 부가가치세를 발생시킵니다. 즉, 국가가 준 돈이 소비를 통해 고스란히 세금으로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또한, 연말에는 종합소득세까지 발생시켜 세금이 세금을 낳는 순환의 원리를 만듭니다. 경제 관료들은 국민 배당금이 국가 재정을 파탄시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소비를 통한 세금 회수 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신용 창출과 승수 이론을 모르는 탁상공론에 불과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부동산 매매를 활성화하여 양도세, 취득세, 등록세를 발생시키고, 동창회나 각종 계모임 등 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소비는 또 다른 소비를 낳고, 이는 2차, 3차, 4차 세금으로 이어집니다. 약간의 인플레이션은 부작용일 수 있지만, 디플레이션보다는 낫습니다. 혹자는 국민 배당금이 게으른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만,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생각입니다. 천성적으로 게으른 사람은 복지 혜택이 없어도 게으르고, 부지런한 사람은 복지 혜택이 있어도 열심히 일합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배당금으로 생활에 도움을 받으면 신바람이 나서 더 열심히 일하게 됩니다.
사회적 불만이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일하기 싫어하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방치하면 사이코패스로 전락하여 사회적 비용이 더 커집니다. 그들에게도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해 주는 것이 옳습니다. 세상에는 78대 22의 법칙이 있습니다. 공기 중 수소와 산소의 비율, 정사각형 속 원과 사각형의 비율, 바다와 육지의 비율이 그러합니다. 경제학에 적용하면 22%의 천재들이 78%의 국민들을 먹여 살립니다. 개미 연구에서도 22%의 개미만 열심히 일하고 78%는 일하는 척만 합니다. 놀고먹는 사람들을 배 아파하다가는 나라를 망칩니다.
미래 세대는 소수의 천재들만 살아남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부와 권력이 집중되고, 평범한 사람들은 직장을 잡기 힘들어질 것입니다. 78대 22의 법칙은 피할 수 없는 사회 현상이 됩니다. 결국 1%의 천재가 온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부익부 빈익빈은 자본주의의 퇴행적 모습이지만, 우주의 법칙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성서에도 “있는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해질 것이고, 없는 자들은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소수의 천재들만 살아남는 사회 현상은 피할 수 없는 인간의 운명입니다. 바로 이 때문에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이 필요합니다.
“돈은 돌고 돈다”는 정의는 맞습니다. 관광객 마을에서 여행객이 낸 10만 원이 민박집, 정육점, 세탁소, 맥주집을 거쳐 다시 민박집으로 돌아오자, 돈을 번 사람도 쓴 사람도 없지만 마을에는 빚진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었습니다. 10만 원이 다섯 번 회전하며 다섯 배의 승수 효과를 만든 것입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이 만들어내는 승수 효과를 경제학자들은 왜 모르는 것일까요? 세금이 세금을 낳는 순환의 원리를 왜 생각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국민 배당금 100만 원, 아니 단돈 10만 원의 소비도 배 이상의 승수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국가가 부채 탕감으로 국민들에게 1억씩을 주면 대한민국 경제는 얼마나 더 활성화되겠습니까? 머리 나쁜 경제 관료들은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지혜를 배우기 바랍니다.
단돈 몇십만 원, 몇백만 원에 울고 웃는 것이 서민들의 삶입니다. 내 돈 아니라고 예산을 펑펑 쓰고 해외여행 다니는 공무원, 지방의원, 국회의원들은 정신 차리고 허경영의 강연을 들을 일입니다. “국민 배당금 주면 그냥 받아요. 허경영 찍어 그냥 대통령 만들어요.”
자살률과 무료 급식: 인간 존중의 가치
최근 28살의 한 여성이 취직이 안 되어 고시원에서 자살했습니다. 쌀도 떨어지고 월세도 못 내 쫓겨날 상황에서 언니에게도 연락하지 못하고 죽은 것입니다. 1년에 15,000명이 자살하는 대한민국은 자살 공화국입니다. 이에 대해 머리 깎고 석고대죄하는 국회의원은 없습니다. 나는 45년간 무료 급식을 하고 있지만, 밥 한 숟가락 떠 넣는 것이 죄짓는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의 한 소녀는 음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엄마가 해주는 죽 같은 것을 배불리 한 번만 먹어봤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양심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왜 굶겨야 합니까? 우리가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나누어 먹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 수입에서 남는 것을 무료 급식에 사용합니다. 하늘궁을 확장하고 남는 돈은 무료 급식에 씁니다. 개인적으로 커피 한 잔, 담배 한 개, 술 한 잔도 하지 않습니다. 러시아 별장에 수백만 원짜리 양주가 진열되어 있었지만, 나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영성 센터장들에게 열쇠를 줄 테니 가서 쉬고 노래를 부르되, 술은 마시지 말라고 했습니다. 나는 평생 술 한 잔 안 마신 사람입니다.
부산 부전시장 앞에서 강다교 총단장이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300명, 400명씩 밥을 줍니다. 광주에서도 윤 씨가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이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게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8일에는 김밥 400개와 회원들이 손으로 뜬 목도리 500개를 나누어 줄 예정입니다. 하늘궁을 확장하면서 남는 돈은 세금을 내고 무료 급식에 사용합니다. 한 달에 2억 정도를 해외에도 지원합니다. 나는 45년 전부터 무료 급식을 해왔습니다.
하늘궁과 미래 비전
하늘궁은 마장 출렁다리 옆 호수가에 위치한 정남향의 아름다운 곳입니다. 러시아 별장은 이제 ‘제2 하늘궁 영빈관’으로 이름이 바뀔 것입니다. 이곳은 여러분들이 가서 쉬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기존 별장 중 가장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현재 공사 중이며, 식당과 요양원 등 넓은 부지를 실버타운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호수를 바라보는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질 것입니다.
하늘궁은 세계 영성 메카이자 처음이자 마지막 메카가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인천공항, 부산 국제공항, 충북권 국제공항 등 공항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때에 맞춰 공항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나는 정치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현재 선거법 재판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공짜로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소비를 통해 부가가치세로 돌아오는 순환의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 관료들은 이러한 원리를 모른 채 국가 재정을 파탄시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위해 인간을 희생시켰기 때문에 히틀러에게 600만 명이 학살당하는 벌을 받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아담에서 예수까지 이어지는 족보를 가지고 있으며, 예수 오기 전까지는 모세의 율법이 지배하던 율법 시대였습니다. 율법의 최고 학자였던 사울은 예수를 가장 부정했지만, 결국 눈이 멀고 바울로 거듭나 유럽에 기독교를 전파했습니다. 예수는 율법을 부정하지 않았지만, 인간이 율법의 종이 되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인간을 위해 율법이 있어야지, 율법을 위해 인간이 떨고 있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신인 또한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집에 가면 아버지 때문에 아이들이 달달 떨어서는 안 됩니다. 아버지에게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아버지가 오면 조용히 하라고 했지만, 이제는 아이들과 자주 대화하고 잘 놀다 왔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공부만 하라고 하지 말고 운동도 하고 친구들과 잘 지내라고 해야 아이가 공부를 잘합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으로 모든 것을 통제하여 인간이 율법 때문에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는 간음하다 잡힌 막달라 마리아를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고 말하며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마리아가 자신의 장례식을 준비하는 것이라며 그녀의 행동을 막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성들은 예감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백궁 명패 300만 원은 예수가 말한 300 데나리온과 같은 의미입니다. 이는 천국 가는 비용입니다. 유대인들이 지은 죄가 많기 때문에 히틀러에게 벌을 받은 것입니다. 노아의 아들 욕단의 후손들이 아시아로 와서 한민족이 되었고, 우리의 시조는 ‘하라’ 즉 유대인입니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민족이지만, 노벨상보다는 고소고발 세계 1위라는 부끄러운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이는 잡종이 섞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환인의 후손입니다. 환인은 하늘에서 왔고, 그의 아들이 환웅입니다. 환웅은 곰 족의 왕이 되었습니다.
신인이 왔을 때는 전 세계 종교가 비실비실할 때입니다. 그들은 권세와 재정을 쥐고 있지만, 신인은 간단하게 ‘블로’를 먹기 시작합니다. 나중에는 그들도 ‘블로유’를 먹게 될 것이고, 왜 자신의 이름으로는 안 되는지 의문을 가질 것입니다. 결국 그들도 내 이름을 걸고 300만 원을 바쳐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물질들도 신인을 알아보는데,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들이 나를 대적하고 있습니다. 나는 나를 박해하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다가 언젠가 제자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나는 감옥에 가도 영웅이며, 사람들이 나를 괴롭히려고 해도 몇 년이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 버립니다. 이 한반도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입니다. 나는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 것입니다. 1억 평이나 되는 땅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제1, 제2, 제3 한반도를 만들어 세계적인 부호들의 별장보다 더 좋은 곳에서 노후를 보낼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