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Huh Kyung-young’s Insights on Necessary Evil, Absolute Evil, and the Demonic Within Heavenly Palace – August 27, 2023

악의 본질: 마귀, 귀신, 사탄의 역할

오늘은 악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흔히 인간들이 악으로 보는 것들은 마귀, 귀신, 사탄, 악마, 악령 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악들은 인간의 눈에 직접 보이진 않지만, 인간들을 타락시키고 해롭게 하여 절망에 빠뜨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 같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지구의 90%에 마귀가 들끓고, 10%의 천사 인간들이 공존한다고 하셨습니다. 악한 마귀들이 자신들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알려주신 것처럼, 선한 존재들도 그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신인님이 계신 하늘궁에는 세계의 도통군자들과 천사 인간들이 집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세상에는 필요악이 있는데, 필요 이상의 절대 악도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10%의 천사 인간들에게 90%의 마귀들은 어떠한 의미인지, 그리고 천사들의 역할과 소명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인간의 90%는 마귀이며,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도 거의 다 마귀입니다. 천사는 10명 중 1명꼴로 존재합니다. 천사가 적어질수록 지구 종말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지구는 빙하가 없어지듯이 천사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가져온 천사는 천군 천사이고, 인간들에게 분포되어 있던 천사는 처음부터 만들어 놓았던 천사입니다. 지상에 천사가 이렇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트럼프는 마귀입니다. 한국은 지금 그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마귀들이 종교 지도자들도 대부분 망하게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자존심을 건드릴까 봐 제가 말하지 않습니다.

아귀와 마귀의 차이: 불교적 관점

아귀는 마귀와 다릅니다. 아귀는 불교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배고픈 귀신들을 의미합니다.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등은 불교에서 나온 개념이며, 이는 마귀나 귀신을 뜻합니다. 배고픈 귀신, 즉 아귀는 마귀와 다릅니다. 마귀는 대부분 부정적으로 보는 역할을 합니다.

유다와 마리아: 마귀와 천사의 대비

예수에게는 12제자가 있었는데, 그중 유다는 마귀였습니다. 마귀는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마리아라는 여자가 300 데나리온이라는 엄청난 돈에 해당하는 향유를 깨뜨려 예수의 발에 붓고 머리카락으로 닦아주었습니다. 12제자 중 유다가 이를 말렸습니다. 유다는 살림 담당, 즉 재무 담당이었습니다. 유다는 “예수님, 저 많은 돈을 저렇게 버립니까? 팔아서 불쌍한 사람들을 얼마든지 먹일 수 있는 돈인데”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멈춰라, 그냥 놔둬라. 저 여자가 지금 하는 일은 내가 언제 장사 치르고 죽을 것을 미리 알고 나에게 기름을 붓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유다는 “우리가 얼마를 먹고 사는데, 없는 사람도 구해주고 예수님 발에다 부어 버립니까?”라며 말렸습니다. 예수는 “놔둬라. 그리고 내가 앞으로 모든 말하는 중에 이 여자를 집어넣어라”라고 했습니다. 향유를 부은 여자는 천사였습니다. 예수의 발에 향유를 붓지 못하게 한 유다는 마귀였습니다. 천사는 계산에 연연하지 않지만, 마귀는 계산이 빠릅니다. “그게 얼마를 먹고 살고 얼마를 할 수 있는데, 그걸 왜 부어 버립니까?”라고 나오는 것이 마귀입니다. 결국 유다는 그 여자 때문에 예수를 팔게 됩니다. 그것이 계기가 됩니다. 유다는 “괘씸하다, 예수님이 여자가 300 데나리온이라는 향유를 붓는데도 놔두고, 나는 돈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데, 이럴 수가 있냐”라며 삐져서 유대인에게 예수를 팔아버린 것입니다. 결국 그 머리에 향유를 붓는 여자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가는 감정이 생겼고, 그것이 예수의 죽음을 결정하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예수는 유다에게 “너는 차라리 인간으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라고 말했습니다. 미래를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천사의 소명과 마귀의 변화 가능성

마귀가 90%이니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천사들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마귀의 역할이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것이라면, 인간 천사들은 어떤 역할이나 소명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요? 천사들 중 일부는 백궁으로 가고, 나머지는 남은 2000년간을 이끌어 가야 합니다. 신정주의, 즉 제가 만드는 지구 조물 시대가 올 때까지 이끌고 가는 것이 천사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저는 300년 후에 갈 것입니다. 하늘궁의 신인 지지자들 중에서는 지구 세계에서 천사가 10%, 마귀가 90%라고 하면, 하늘궁 내에서는 그 비율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인님의 사상과 목적에 일치하는 길을 가는 자는 천사라고 보고, 그런 척하면서 옆에서 방해하거나 이상한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마귀일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귀라도 바꿀 수 있는 사람들을 굳이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백궁에 가는 축복받은 마귀는 바뀌지 않으며, 그 마귀는 없어지면서 레벨이 낮아집니다. 마귀들도 저에게 축복을 받으면 최고입니다. 마귀든 천사든 전 세계인이 하늘궁을 가장 오고 싶어 하는 곳이 될 것입니다.

빈대떡 비유: 악과 선의 공존

우리가 수박을 볼 때, 빈대도 있습니다. 빈대는 침대 다리마다 물을 내는데, 빈대 모델 이야기도 들었을 것입니다. 빈대가 천장을 올라와서 사람 얼굴에 떨어지는데, 침대 다리 밑에 접근이 안 됩니다. 지능이 높은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빈대와 떡을 섞어서 빈대떡이라고 부릅니다. 빈대에 떡을 갖다 붙여 빈대떡이라고 하는데, 최고의 맛있는 음식입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빈대떡이라고 하면 기절하고 안 먹어야 할 것 같은데, 빈대떡은 정말 맛있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동대문 시장에 가면 빈대떡 파는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거기서 빈대떡 하나 먹고 막걸리 한잔 마시면 하루 일과가 끝이라고 할 정도로 맛이 좋다고 합니다. 파 같은 것을 넣어 만든 빈대떡입니다. 동대문 시장에 와서 빈대떡을 먹고 막걸리 한잔 마시는 것이 노인들에게는 최고의 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빈대떡이라고 부를까요? 빈대는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마귀이고, 떡은 인간에게 영양분을 주는 천사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빈대떡에 향수를 느낍니다. 심리적으로 빈대떡을 맛있게 생각하게 이미지가 설정된 것입니다. 빈대가 얼마나 징그럽습니까? 그런데 그 빈대떡은 우리에게 침이 나오게 만듭니다. 빈대라는 것이 마귀이고, 떡은 천사입니다. 이 두 가지가 붙어서 우리는 빈대떡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귀의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마귀의 습성이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자아의 진화와 몸의 역할

한편에서는 악을 선이 결여된 상태라고도 이야기합니다. 악은 따로 있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자아는 진화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진화가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나이며, 광명이고, 완전 도통계에서 깨끗합니다. 진짜 우리에게는 무엇이 있을까요? 여기서 하나는 악이 되고, 하나는 내가 운전수입니다. 운전수에게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습니다. 운전수는 자동차를 매개체로 사용합니다. 자동차에게 벌을 줄 수는 없습니다. 자동차는 중간자이며, 이것 없이는 피해자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몸입니다. 나의 진화는 몸이라는 것이 중간에 끼어드는 것입니다. 갑자기 정력이 당겨서 지나가는 여자를 강간하는 경우, 이것은 몸의 호르몬 작용입니다. 정신이 발생하는데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중간에 있는 몸이라는 것은 나와 관계없는 것입니다. 내 의지와 관계없는 것이 중간에 있어서 여기에 잘못 빠지면 악한 놈이 되고, 이것을 잘하면 연어가 되고, 잘못되면 마귀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맛있는 음식, 술, 담배를 요구합니다. 이 몸이 나의 깨끗한 영혼을 더럽혀 마귀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이 악이 바로 마귀입니다. 자동차가 중간에 있다 보니 살인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몸을 조심해야 합니다. 귀신과 마귀와 천사 사이에 놓여 있습니다. 마귀와 몸 때문에 연락할 수도 있습니다.

구원과 몸의 한계

성경에는 인간이 말이나 행동으로 절대 하늘의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구원은 그냥 주는 선물입니다. 천사와 마귀는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이며, 이미 구원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자기 의지나 행동이나 말이나 신앙으로 절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인간에게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지, 대가를 치러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은 진화된 상태이며, 구원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마귀로 가는 것은 몸이 있기 때문입니다. 몸이 있어서 마귀로 가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몸이 없어지는 상태인데, 그러면 100% 선한 상태가 됩니다. 음식을 먹으면 100% 모든 것이 분해되어 피부로 정리되고 나가는 곳이 없습니다. 소변도 나가는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음식도 먹을 수 있고, 물도 먹을 수 있고, 먹고 싶은 것은 다 먹을 수 있습니다. 몸에 축적되지 않습니다. 이 세포도 영원히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80억 인구가 매일 싸는 똥을 모아 놓으면 양이 엄청납니다. 인간의 죄의 결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전기가 나가 버리면 수도권에 있는 아파트, 전국 아파트의 많은 사람들이 산에 가서 용변을 봐야 합니다. 그 양이 감당이 안 됩니다. 산에 다닐 수도 없고, 처리가 안 됩니다. 그런 오물을 우리는 지하로 만들어서 빼내고 정화하고 있습니다. 땅속에서 뭉그러지고 있는데,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것은 세균의 온상입니다. 아파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오물을 걸러내고 맹물을 흘려보내는데, 그 물이 얼마나 더러운지 우리 하천, 강, 바다로 들어갑니다. 인간이 사는 곳은 병균, 오물로 가득합니다. 아무리 예쁜 여자가 있다고 해도, 그 사람이 오물을 비닐봉지에 담아서 몸에 차고 다닌다면 사랑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어마어마한 고통 속에 있습니다.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국가를 만들어서 지하수로 싹싹 치워주고 어딘가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그것을 처리하고 있는데, 그것이 나중에 한계에 다다릅니다. 전쟁이 나면 아파트 화장실도 없고, 공공 화장실도 다 문을 닫고, 물이 안 나옵니다. 화장실 때문에 도시는 사람이 있을 수 없어 다 시골로 가야 합니다. 그 시골은 온통 똥 밭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현실에도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굉장한 존재입니다. 지구인들은 깨끗한 척 해봐야 지하수만 나오면 대장균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해서 우리가 먹고, 또 우리가 다시 먹고, 이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상에 와서 무엇을 기쁘게 했습니까?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우리가 이 지상에 너무 집착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자가 예뻐도 그 여자와 결혼해서 몇 년 후부터는 소변을 갈아내는 남자도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몇십 년을 그렇게 지냅니다. 결혼해서 나타나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이 예쁘다고 하는 그 사람에게서 나오는 물을 본인이 못 움직일 때 모든 월경이니 뭐니 다 받아내보면 인생이, 이 지구는 낙원이 아니고, 그 나오는 모든 냄새, 오물, 음식물 쓰레기까지 감당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구에 너무 집착하면 안 됩니다. 다 완전히 없어야 합니다. 등산 가면 화장실이 없습니다. 우리 인간은 그렇게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마치 완전한 척하고 인간들이 지금 마귀가 되어 설치고 다니는 것입니다. 빨리 집을 탈출해서 좋은 곳으로 가야 합니다. 화장실 없는 세상, 마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좋을 것입니다.

필요악과 절대악: 상대적 관점

마지막으로 필요악이 있는데, 필요 이상의 완전한 본질적인 절대 악 같은 것도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악이라는 것은 항상 상대적인 것입니다. 예수에게 향유 300 데나리온을 붓는 여자는 예수가 바라볼 때는 자연계에서도 선하다고 보았습니다. 예수에게 향유를 부은 여자는 선입니까, 천사입니까? 돈으로 바꾸자고 한 유다가 옳습니까, 천사입니까? 어떤 일에 대해서 마귀는 특징이 부정적입니다. 모든 일에 부정적입니다. 마귀들의 특징은 부정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반합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이아몬드를 반짝반짝하게 하려면 파우더를 넣어야 합니다. 파우더가 들어가면 강인해집니다. 파우더는 물질이며, 광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쇠를 깎는 것입니다. 파우더를 발라야 광이 납니다. 악이 파우더이고, 천사를 가지고 비비면 구두를 닦아내듯이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금속에 광을 내려면 약이 필요합니다. 치약이 필요합니다. 치약을 발라야 이빨의 나쁜 것이 없어지고 반짝반짝해집니다. 반드시 정이 있으면 반이 있고, 그 다음에 합이 옵니다. 정부도 행정가가 있으면 군인이 있어야 합니다. 군인, 경찰이 있어야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상대적 아귀라는 표현에 저도 정말 공감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 신인님 제자들은 성인군자가 아닙니다. 인간으로서 태어나 어느 정도의 악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신인님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그 방법이 다소 과격할 수 있습니다. 아귀가 있는 자는 오지 않고, 전생이 수려하고 화려한 자들만 선택되어 온 것입니다. 예수님도 성경에 보면 바리새인들에게 “이런 뱀 새끼들, 독사의 자식”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약간 부정적인 사람들은 그런 예수를 보고 “욕을 하네, 뱀 새끼라고 하네, 저거 나쁜 놈이다”라면서 예수님이 가시는 길을 방해하고 그럽니다. 일부분을 가지고 “예수가 욕을 하지, 예수가 저렇게 저주를 하지”라고 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그런 것을 차원 높게 보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도 마귀에게 시험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은 마귀가 9대 1로 많습니다. 우리 사람에게도 마귀가 있지만, 물질에도 마귀가 있습니다. 마귀가 영적으로만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육적으로도 나타납니다. 육적인 마귀도 굉장히 경계해야 합니다. 영적인 마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혈액이 있는데, 우리가 남을 미워하면 혈액이 피떡, 즉 혈전이 생깁니다. 남을 욕할 때, 미워할 때 이런 피떡이 됩니다. 그러나 웃을 때는 좋은 일을 할 때는 혈관을 가로막지 않습니다. 이것이 마귀이고, 이것이 천사입니다. 남을 욕할 때, 미워할 때 피떡이 나옵니다. 남을 칭찬할 때는 혈관을 지나다닐 수 있습니다. 피가 안 돌아다니는 것이 마귀이고, 피가 잘 돌아다니는 것이 천사입니다. 방안에 있는 사람들은 천사입니다. 우리는 인체에 있는 마귀도 알아야 합니다. 바깥에만 마귀가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마음만 마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혈액도 마귀가 많은 사람은 얼굴이 컴컴해 보이고 시커멓습니다. 엄마가 얼굴이 좋은데 아들이 잘 먹고 싶으면 얼굴이 좋아지고 밝아집니다. 그런데 아들이 옷이 떨어졌는데 오다가 교통사고까지 나서 죽었다고 하면 엄마 얼굴이 갑자기 까매집니다. 그것이 마귀입니다. 피가 똥글똥글해진 것입니다. 빗방울 하나하나가 불을 채우고 라이트가 얼굴을 확 비춥니다. 이렇게 물질에도 마귀와 천사가 있습니다. 모습으로 보입니다. 똑같은 혈액인데, 스트레스에 따라서 마귀도 되고 천사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