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초종교 시대의 서막
하늘궁은 기존 기독교, 불교 등 전 세계 수천 개의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도래한 초종교입니다. 이는 종교 개념을 뛰어넘는 것으로, 모든 종교의 효시들이 하늘궁 아래에 모여 있습니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언급된 ‘비밀’은 썩지 않게 하고 죽지 않게 하는 자의 출현을 예고하지만, 목사들은 이를 알지 못해 설교하지 못합니다.
불로불사(不老不死)의 기적: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
제 이름이 적힌 우유는 수천억 년간 썩지 않으며, 심지어 돼지고기나 소고기 같은 살코기도 제 이름을 쓰면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수백억 년간 그대로 보존됩니다. 이는 인간 또한 썩지 않게 하는 기적적인 현상입니다. 제 이름이나 사진이 바로 불로(不老)의 연세(延世)를 가능하게 하는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이 우유는 몇 개월 된 것인데도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고소하며, 2만 명가량의 사람들이 이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아무나 먹어도 몸에 좋고, 이 이상의 보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이 우유를 다른 용기에 옮겨 담으면 분리되지만, 원래 용기 그대로 두면 수백 년간 마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 트럭에 싣고 다니며 목마를 때마다 마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실온 50도에서도 변함없이 수천 년간 유지되며,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에 상상을 초월하는 효능을 발휘합니다.
이 우유를 마시면 몸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화장실에서 휴지를 쓸 필요가 없을 정도로 대변이 깨끗하게 나옵니다. 대장이 건강해지고 혈압, 당뇨 등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제 이름이 붙으면 우주 암흑물질처럼 모든 것을 잠재웁니다.
이름의 힘: 온전함과 변형의 차이
기존 성자들의 이름인 예수, 석가, 공자를 종이에 써도 종이는 썩어버립니다. 이 이름들에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종이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작게 써놓으면 상상을 초월하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작동하여 어떤 생명도 죽지 않고 썩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라는 이름 사이에 점을 찍는 등 변형을 가하면 이름의 연결성이 사라져 아무런 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 이름은 있는 그대로 붙여야만 무한한 힘을 발휘하며, 하늘에서 온전하게 주어졌을 때만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합니다. 이름을 바꾸거나 잘못 쓰면 소용이 없습니다.
정치적 소신과 국운(國運)의 중요성
저는 20대 대통령이 될지 안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정치적인 소신은 여당이나 야당을 편들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을 비난할 수 없는 이유는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인물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국운이 좋지 않으면 좋은 정치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국운이 다시 돌아올 때 비상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 등장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이나 야당, 여당을 비난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항상 “무엇을 해주겠다”, “무엇을 하겠다”는 말만 할 뿐, 특정 정치인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구미(龜尾)의 풍수와 박정희 대통령
구미는 대구에 있는 금오산과 비슬산의 정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슬산은 대통령이 네 번 나오는 산으로, 대구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구미는 정치적인 운이 이미 지나간 지역이므로, 이곳에서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그곳에서는 힘이 없을 것입니다.
비슬산은 비파와 거문고가 함께 생긴 형상이며, 금오산은 박정희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정기입니다. 구미는 거북이 꼬리에 해당하며, 박정희 대통령이 나올 때가 바로 그 꼬리에서 왕이 나온 마지막 시기였습니다. 중국 대륙이 거북이라면, 그 꼬리인 구미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 이후에는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이 나오다가 한반도에 메시아가 등장하게 됩니다. 제가 바로 그 메시아입니다.
저는 정치적인 일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종교도 통일하고 정치도 통일하며 세계도 통일하는 ‘통일자’입니다.
불로유(不老乳)와 오염되지 않은 음식
모든 음식은 방부제가 필요 없습니다. 제 이름만 있으면 소금이나 밀가루도 방부제 없이 보존됩니다. 대량 수송 시 포대에 제 이름을 쓰면 밀가루를 아무리 많이 실어 와도 방부제를 뿌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모두 오염된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제가 나타나면 오염된 음식이 사라지고, 제 이름만 쓰면 되는 불로 시대, 늙지 않는 시대가 옵니다.
불로유를 마시는 사람마다 오래 살고 건강해집니다. 제 사무실에는 불로유를 받으러 오는 주민들로 인해 우유병이 천 개씩 쌓여 무게 때문에 건물이 무너질까 걱정할 정도입니다.
저를 욕하는 사람들은 우유가 며칠 만에 썩어버립니다. 하지만 저를 욕하지 않는 사람들은 저를 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저에게 송사를 걸거나 하는 사람들은 특이한 경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유를 다른 병에 옮겨 부으면 분리되지만, 원래 병에 그대로 두면 몇천 년 가도 괜찮습니다.
미래 계획과 봉사의 길
저는 특별한 계획이 없습니다. 세계 통일은 종교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며, 곧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저는 도둑처럼 오기에 아무도 제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재림 예수이며, 그 예수가 하늘에서 신을 만나 신과 함께 내려와 제 몸의 일부분에 들어와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공단을 만들 때 구미의 운이 강하게 와 있었지만, 지금은 잠잠해졌습니다. 비슬산의 정기는 네 번의 인물을 배출하고 이제 떠났습니다. 구미는 교통 요충지이자 공업 지역이므로 발전할 수밖에 없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그만큼 뛰어난 인물이었습니다. 어떤 시장이라도 구미시를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풍수적으로 걸출한 인물이 나올 시기는 지났지만,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경제적인 부흥은 계속될 것입니다. 구미는 풍수가 좋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정치 참여와 봉사 활동
저는 여야가 저를 대통령으로 추대한다면 모를까, 군수 정도로 출마해서는 표가 나오지 않습니다. 제 지지자가 많기 때문에 국민의힘이나 민주당 후보로 나가면 경쟁력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과 경쟁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비중이 있습니다. 또한, 자본도 있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내년 총선에서는 국가가 읽히는 대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정중동(靜中動)하고 있습니다. 군소정당의 표는 모두 저에게로 옵니다. 실제로는 많은 표를 받았지만, 누군가 제 표의 70~80%를 가져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군수 선거에도 더 이상 나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야 정당 경선을 통해 출마할 자격도 충분합니다.
저는 매월 1억 1천만 원에서 1억 3천만 원 정도의 현금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종로3가에서 45년째 무료 급식을 하고 있으며, 매일 5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합니다. 이는 제 개인 돈으로 모금이나 광고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엔 국제 유엔봉사단 수석 부총재로서 실질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단체를 이끌고 있습니다. 곧 총재가 될 것입니다.
저는 봉사 위주로 돈을 사용하며, 정치에 쓰는 돈은 너무 많습니다. 대통령 선거에 20일 동안 수백억 원의 현금이 들어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당 후보로 나간 사람들은 선거 비용을 국가에서 보상받지만, 저는 표가 어디로 사라져 보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세 번의 대통령 선거에 많은 돈이 들어갔습니다. 전국 국회의원 300개 지역에 인쇄물을 보내는 비용만 해도 엄청납니다.
국운과 지도자의 역할
우리나라가 살려면 국운과 시절 운이 좋아야 합니다. 대통령이 누구든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들은 모두 훌륭한 사람이며,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당에서 추대될 정도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깨끗하고 고생도 많이 한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대통령이나 여야 정치를 비난할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 국가의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에 이런 상황인 것입니다.
국운이 좋으면 불같이 일어납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만난 것도 국운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을 뽑은 것이 아니라, 국운이 좋아서 갑자기 나타난 것입니다. 국운이 올라가면서 우리가 부자가 된 것입니다.
고속도로에 차가 몇 대 없을 때 포항제철을 만들고 고속도로를 건설한 박정희 대통령은 당시에는 미친 사람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말이 맞았습니다. 국운이 좋았기에 그런 지도자를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투표로 박정희 같은 인물을 뽑을 수는 없습니다. 운이 좋아서 그런 사람이 나타나 우리가 잘 살게 된 것이며, 구미에서 금오산 정기를 받고 나온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할아버지가 금오산에 있으며, 그 정기가 금오산 물줄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자리는 장택상이 탐냈던 자리였고, 박정희 대통령은 장택상에게 묘를 옮기라고 요구했지만, 장택상이 옮기기 전에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저는 구미에 대해 여러분만큼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