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독보적인 풍수지리적 위상
전 세계의 주요 수도인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도쿄 등은 산까지 가려면 300km 이상을 이동해야 하므로 풍수지리적으로는 빵점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33개의 산이 수도를 감싸고 있어, 낮에도 산을 바라볼 수 있으며 산속에 많은 산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금단산, 우면산, 남한산 등 33개의 산이 성처럼 좌우로 포진하여 서울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특히 남한산은 성남의 기체력을 형성하며 덕소산 쪽으로도 산들이 빽빽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남산과 목민선, 연세대학교 뒷산인 인왕산과 무학산, 행주산 등이 좌측을 막고 있어 산이 아름다운 나라의 풍수지리적 명당을 이루고 있습니다.
장흥면의 청정 계곡과 특별한 하수 처리 시스템
이러한 명당 중에서도 장흥면은 특별한 청정 지역입니다. 다른 지역의 개천과 하수도는 생활하수가 함께 흘러 정화조 냄새가 나지만, 장흥면은 모든 하수가 파이프를 통해 다른 지역으로 처리됩니다. 애보관광호텔의 파이프를 통해 장흥면 외의 다른 면으로 하수가 이동하여, 장흥면의 계곡은 청정함을 유지합니다. 이곳은 동물 사육, 공장 건설, 전신주 설치가 금지되어 있으며, 미8군에서 30년간 이곳의 물을 길어다 쓸 정도로 물이 좋습니다. 개천마다 세면 파이프와 오수관이 지하로 지나가 세수물, 부엌물, 화장실 물이 따로 내려가며, 정화조 물이 개천으로 합류하지 않고 별도로 처리됩니다. 이로 인해 장흥면은 국립관광지로 지정된 유일한 청정 계곡 지역입니다. 100년 전부터 도리공원으로 지정되어 지하수 정화조 설치가 금지된 청정지역이며, 경기도 청정계곡 1호로 불립니다.
고령산의 신령스러운 기운과 서울의 명당론
무학대사가 백두산에서 장백산,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을 거쳐 용문산으로 이어지는 명당의 맥을 짚었으며, 용문산의 자식 산이 바로 고령산 위에 있는 감악산입니다. 이 자리는 정남향으로 청와대와 경복궁의 뒤통수를 바라보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린벨트 지역으로 지정되어 모텔이나 건물을 지을 수 없으며, 우이동의 기도원처럼 국립 그린벨트 지역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고령산은 ‘높을 고(高)’ 자에 ‘신령 영(靈)’ 자를 써서 ‘높은 신이 와서 앉아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 산에서 서울을 바라보면 모든 산들이 서울을 향해 내려오는 분화구 같은 형세를 띠고 있습니다. 건물들은 모두 남향으로 앉아 있으며, 청와대와 경복궁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형상입니다.
한반도의 독보적인 풍수지리적 가치
고령산의 관점에서 서울을 바라보면, 서울의 33개 산이 고령산의 수하처럼 보입니다. 고령산이 이 모든 산의 두목이며, 그 파워가 대단합니다. 국가에서 유일하게 정화조를 만들지 못하게 한 지역이 바로 이곳이며, 하수도 또한 특수하게 처리되어 장흥면을 빠져나갑니다. 세계적인 강대국들의 수도는 산이 200300km 이상 떨어져 있어 수도의 맥이 없는 ‘무주공산’이지만, 한반도는 ‘금수강산’으로 33개의 산이 비단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이러한 금수강산에서 신인이 태어나는 것이며, 서울은 전 세계 수도를 바꿀 수 있을 만큼 대단한 명당입니다. 한미산(노고산) 또한 절경을 이루며, 이러한 청정 지역의 호텔들이 23년 안에 모두 나의 차지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나의 이름 획수가 33이며, 서울의 산 숫자와 같다는 점은 우연이 아닙니다.
서울의 풍수적 중심과 미래 비전
서울은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등 33개의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한강은 유럽의 어떤 강보다 넓고 아름답습니다. 수량이 풍부하여 아무리 가물어도 천만 인구가 물 부족을 겪지 않습니다. 서울은 동서남북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한양’으로, 신인이 내려와 좌정할 수 있는 센터입니다. 전두환 비서실장 같은 사람들이 소유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세계 역사를 주관하는 자가 나타나 매입해야 할 자리입니다. 서울의 사대문인 숭례문(남대문), 흥인지문(동대문), 돈의문(서대문), 홍지문(북문)은 풍수적으로 화수목금을 이루고 있으며, 중앙의 보신각(토)이 이 모든 기운을 중재하여 조화를 이룹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러한 완벽한 풍수지리적 설계를 해놓았으며, 이 자리를 컨트롤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서울의 숨겨진 위험과 해결책
서울은 33개의 산이 모여 수도를 이루는 세계 유일의 명당이지만, 동시에 메탄가스(CH4)로 인한 도시 폭발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도시 하수도가 썩어 메탄가스가 축적되고 있으며, 이는 언제든 빌딩 폭발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프랑스처럼 지하에 자동차가 다닐 정도의 새로운 하수도를 건축하여 메탄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서울 시내의 실제 본토 땅은 넓지 않지만, 우리 명당 자리는 하수도 냄새가 전혀 없는 청정 지역입니다. 지도를 보면 99%가 산으로 이루어져 공기가 깨끗합니다. 임진강과 예성강이 뚜렷하게 보이며, 서울의 중심에서 강남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대단한 자리입니다.
한반도 산맥의 연결과 북한의 현실
고령산에서 내려오는 산맥은 서울까지 이어지며, 철원에서 내려오는 감악산 벨트도 서울까지 연결됩니다. 오대산 쪽의 용문산도 서울까지 이어져, 오두산 전망대가 서울의 끝입니다. 이 파란 지역은 우리 지역이며, 북한은 나무가 전혀 없어 황폐한 모습입니다. 북한 땅은 붉고 허망하게 보이지만, 우리 지역은 푸르게 보입니다. 서울의 길목을 지키고 내려다보는 형세는 마치 유방 두 개가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백두산 화산 폭발에 대한 질문에, 허락해야 폭발한다는 답변이 나옵니다. 현재 건설 중인 건물은 4층 높이가 아파트 10층 높이에 해당하며, 국내에서 제일 긴 200m 길이로 세계적인 명소가 될 것입니다. 이곳은 국제적인 인사들이 헬기를 타고 와 축복을 받는 헬기장으로 활용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