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적 보완과 남대문의 비밀
풍수를 알면 부족한 기운을 보완해야 합니다. 부족한 풍수는 동물을 통해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대문은 숭례문인데, 이는 불꽃 숭(崇)자를 씁니다. 관악산에서 오는 불의 기운을 불로써 막아낸 것입니다. 맞불을 놓아 불의 기운을 차단한 것이죠. 그래서 남대문 숭례문에 불을 막아놓은 것입니다. 과거에는 남대문부터 광화문까지 호수가 있었는데, 일본인들이 이를 없앴습니다. 그들은 왜 물길을 가운데 두느냐고 했지만, 우리는 불균형을 잡기 위해 호수를 두었던 것입니다. 남대문까지 이어지던 그 호수를 일본인들이 덮어버려 사라졌지만, 이처럼 경복궁을 지키기 위해 비보 풍수를 많이 활용했습니다.
하늘궁의 설계와 비전: 우주를 통제하는 단 하나의 문
하늘궁 공사는 완벽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설계도가 제 머릿속에 모두 들어있습니다. 마치 정도전이 경복궁을 설계했듯이 말입니다. 하늘궁에 대문을 만들면 안정감이 생길 것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사람들이 드나들지만, 나중에는 제대로 된 알곡들만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성문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풍수대로 진행되지만, 아무도 이를 알지 못합니다.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맥락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신인 외에는 세계 리더가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하늘궁에는 다른 문이 없습니다. 나가는 남쪽 문 하나만 존재합니다. 각 도시에는 옛 성문이 있지만, 하늘궁은 전 세계를 통제하기 때문에 뒤쪽 문은 없습니다. 들어오고 나가려면 천국의 문은 하나뿐이며, 후문은 없습니다.
하늘궁 주변 부지 매입과 성곽 건설 계획
하늘궁 주변에 호텔 17개를 매입했습니다. 이 전체 부지의 간판을 짓는 것도 모두 제가 매입한 것입니다. 하늘궁은 이렇게 확장될 것입니다. 하늘궁 정면으로 하늘문이 보이며, 밤에는 불이 환하게 켜질 것입니다. 하늘궁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성곽이 세워질 것입니다. 만리장성처럼 성곽을 따라 사람들이 오르내릴 수 있도록 만들 것입니다. 제 구상은 여러분의 생각과는 다릅니다. 이미 모든 것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성곽이 나중에 하늘궁과 연결되어 서로 마주 보게 될 것입니다. 도로가 있고, 성벽이 이어져 만리장성처럼 제가 만든 성곽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구상을 이미 머릿속에 가지고 있었고,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는 중입니다.
하늘궁의 독보적인 입지와 확장 가능성
이 모든 것이 이제 우리의 것입니다. 성곽이 이렇게 올라가 하늘궁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양쪽으로 성곽이 둘러싸고 있어 매우 멋진 경관을 자랑할 것입니다. 이런 자리는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고개가 하늘궁을 감싸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돌고개를 넘어 하늘궁으로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실제로는 고개가 하늘궁을 감싸고 있지만, 우리는 고개를 넘어 들어오는 형태입니다. 이 자리를 제가 25억 원에 1300평을 매입했습니다. 이 땅을 원래 3억 원에 샀던 사람이 평생 팔지 않겠다고 했지만, 제가 매입하여 문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제가 해낼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이라고 할지 모릅니다. 하늘궁을 넓히고, 도로와 폭포도 넓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항상 시대에 맞게 만들어야 합니다. 풍수를 알아야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진정한 리더의 조건: 신인의 역할과 의사의 변모
저는 대천사를 데리고 왔고, 축복을 위해 하늘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왔습니다. 진정한 리더는 신인입니다. 여러분은 그 정도면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리더는 의사와 같습니다. 의사는 환자를 안락사시킬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조력 사망에 대한 서비스를 조력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산소 호흡기를 뗄지 말지 결정하는 PAS(Physician-Assisted Suicide)가 현재 헌법과 법에 통과되어 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가 합의하여 산소 호흡기를 떼는 것이 법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의사의 이중적 역할: 힐러에서 킬러로
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힐러(Healer)입니다. 하지만 이제 의사는 사람을 죽이는 킬러(Killer)도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 것입니다. 시대가 그렇게 변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의사가 지금까지는 힐러였지만, 이제는 킬러로 바뀌고 있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결정을 내리기도 합니다. 지도자들이 리더십을 잘못 발휘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제 지지자들은 천사만 있으면 됩니다. 이런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신인이 있으면 이러한 혼돈이 생기지 않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의사가 킬러가 되는 상황에서 헤매지 않고, 제가 판단을 잘 해줄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의사 결정 시대의 리더십과 신인의 역할
이런 애매한 상황에 있지 말고, 허경영에게 와서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이 사람의 산소 호흡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저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할지 물어보면, 제가 해달라는 대로 해주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 책임이 없습니다. 의사가 지시형으로 환자를 죽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위양행으로 네가 알아서 하라고 할 일이 아닙니다. 서로 참여형으로 간호사들과 상의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닙니다. 설득한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식의 CEO나 리더는 앞으로 발붙이기 어려울 것입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아무 책임이 없습니다.
신인만이 해결할 수 있는 생명 윤리 문제
우리는 말은 안 하지만, 의사의 리더십이 요즘 복잡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결정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사람이 과연 죽어야 하는지, 항암 치료나 수술을 몇 번 더 해야 하는지 등 복잡한 문제들이 많습니다. 빨리 보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신인에게 와서 축복받고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