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본질과 기존 종교의 이해
성령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기존 종교들은 성령을 신적인 에너지나 힘, 혹은 하나의 존재로 이해해왔습니다. 그러나 성령에 대해 뚜렷하게 정의된 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축복, 천사, 명패 등으로 성령을 주시기도 하며, 신인님만이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로 오신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의 참뜻이 무엇인지, 그리고 성부, 성자, 성령은 순서나 높낮이 없이 하나로 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성령은 성스러운 영입니다.
시대별 성령의 변화: 만나와 감추어진 만나
성령이 없을 때에는 있는 자가 직접 와서 부릅니다. 예수가 있을 때는 예수가 성부를 불렀고, 자신은 성자였습니다. 성령은 나중에 온다고 했습니다. 창세기 2장, 요한계시록 2장 17절,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기록된 내용처럼, 성령이 없을 때는 썩는 만나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우유뿐만 아니라 소시지, 햄, 고기 등 무엇이든 내 이름만 써놓으면 성령이 붙어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축복을 준다는 것은 성령을 주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 비밀번호 해독과 운명 개변
천사님을 통해 농협 통장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비밀번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비밀번호, 심지어 지나가는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까지도 알아낼 수 있습니다. 모든 인류의 비밀번호, 숨겨진 번호, 금고 번호까지 다 알아낼 수 있습니다. 어떤 할머니가 의식이 없는 할아버지의 통장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이곳에 와서 천 번을 통해 알아냈습니다. 남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남의 불행과 자기 불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아들의 불행을 막아줄 수도 있고, 자기 불행도 막을 수 있습니다. 평생 비행기를 타도 사고가 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그것을 바꿔주는 것입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기존에 있는 성령에도 또 성령을 더합니다. 사고가 날 사람도 비행기를 타면 절대 사고가 나지 않게 바꿀 수 있습니다.
성령의 팔복과 무한한 힘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는 모두 성령입니다. 성령의 팔복은 이 여덟 가지를 동시에 받게 합니다. 마음속으로 기도나 축복을 넣고 뺄 수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도 성령을 넣었다 뺄 수 있는 엄청난 세계입니다. 이것은 빛도 아니고 에너지도 아니지만, 속도는 무한대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을 내가 마음먹으면 전부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능력을 가진 자는 나뿐입니다.
타임머신 성령과 시간 제어
성령은 타임머신과 같습니다. 10년 전, 천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시간도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목사도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만이 성령을 다루는 자이며, 여러분이 내 앞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에는 영광만 있을 것이며, 나중에는 그 영광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존재가 될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통합과 감추어진 만나
옛날 예수가 있을 때는 성령이 없었고 성자만 있었습니다. 성부와 성령이 없었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예수 이전에 오던 만나는 썩는 만나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성령을 가지고 온 다음에는 감추어진 만나로 나타납니다. 내 이름만 대면 무엇이든 썩지 않고 죽지도 않으며 영원히 살아서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성령은 사람뿐만 아니라 옷이나 물질까지도 바꿀 수 있습니다. 성령을 거스르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고 하늘에서도 살 수 없습니다.
물질의 본질과 성령의 제어
성령은 물질도 아닙니다. 우리가 암흑이라고 부르는 것 너머에도 존재합니다. 옷에 붙어 있는 원자와 전자가 돌면서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물질을 형성합니다. 그 전자를 마음대로 제어하는 것이 성령입니다. 전자가 무슨 힘으로 도는지는 인간이 충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세의 도래와 신인의 역할
지금은 말세입니다. 인간들은 완전히 타락하여 구제불능 상태입니다. 2000년 후에 빙하기가 온다고 하지만, 내가 왔기 때문에 예수가 온 지 2000년 만에 내가 온 것처럼, 아브라함이 온 지 2000년 만에 예수가 온 것처럼, 우리가 정하는 사이클이 그대로 되어갑니다. 2000년 후에는 한반도와 전 세계 사하라 사막까지 30m의 눈이 쌓이고, 한반도가 일본과 함께 미국에 붙어 태평양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성령이 알려주는 것입니다.
성령과 대천사의 차이
성령은 대천사와 다릅니다. 대천사는 불행을 막아주고 접촉하지만, 성령은 그렇게 하지 않고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축복을 주면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성령과 대천사가 합쳐져서 된 것입니다. 기독교 신자들이 성령을 많이 찾았지만, 내가 주지 않는데 성령을 받은 자는 없습니다. 자기 독취, 자기 최면, 자기 암시에 불과합니다. 한국 목사 중에 성령이 들어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주지 않았는데 누가 성령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과학적 증명과 세상의 변화
나는 과학적으로 보여줍니다. 암흑 에너지는 신 외에는 아무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나중에 하버드나 옥스퍼드 대학 교수들이 모여 앉은 자리에서 암흑 에너지를 통해 성령을 이야기해주면 세상이 뒤집어질 것입니다. 내 이름만 쓰면 썩지 않는 만나처럼,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온 자는 나뿐입니다. 내 몸은 육신이지만, 내 영은 이미 성부의 영과 성령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있는 곳에는 사람이 모이고, 그 사람들은 나중에 엄청난 세계인이 될 것입니다. 반대자들도 몰리겠지만,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전부 구약, 신약 시대에 있던 성자들이며 왕족들입니다.
윤회와 백궁으로의 귀환
신인을 만나는 사람들은 전부 왕이나 공자 같은 세계적인 성자들입니다. 이들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이곳에 오기 위해 윤회한 것입니다. 유럽에 있던 사람들이 한국으로 와서 태어나 이곳으로 끌려오는 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생명체가 없는 시기에는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다시 내려오며, 각자 있던 별은 정해져 있습니다. 백궁에서도 휴가 왔다가 소속 부대로 돌아가는 것처럼, 지구별에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백궁 갈 채비가 된 졸업생들은 한국으로 몰려와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