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Huh Kyung-young’s Prophecy: The Coming Era of Justice and the Transformation of Earth – April 6, 2024

정역 시대의 도래: 지구의 노년기와 심판의 시간

오늘은 정역 시대의 과도기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구가 365일 주역 시대에서 360일 정역 시대로 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타 종교나 경전에서도 이 시기에 공전도 전환, 극 이동, 지축 정립, 개벽 등으로 재앙이 일어나거나 영적 각성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신인께서 재림하실 때 본태을 여의주를 지니신 것처럼 지구의 축도 리임 운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구는 이러한 정역 시대로 가는 과정에 전쟁, 바이러스, 사재기와 소인배들의 악행이 만연하여 인간들이 잠시라도 한눈팔면 길을 잃어버리는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주역에서 정역으로 가는 과정이 순탄하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며, 인간들이 이 과도기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어렵게 이야기하면 이해하기 어려우니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이제 지구가 노년기로 들어갔다는 의미입니다. 신인이 나타나면 모든 곡식이 추수할 때 무르익는 것처럼, 무르익는 시기가 와야 추수가 가능합니다. 그것을 정역이라고 합니다. 태풍이 불고 비바람이 치는 여름은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정역이 아닙니다. 정역 시기가 되면 모든 도가 정립됩니다. 태풍도 멈추고 모든 것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듭니다. 타작 마당은 곡식 익은 것을 전부 베어내는 곳입니다. 비바람도 필요 없습니다. 정역 시대는 우주가 만들어져 돌아가는 지구 궤도에서 혼돈기를 지나온 것입니다.

악인과 선인의 분리: 알곡과 쭉정이의 심판

이제 말세가 되면 악인들에게는 매우 고달픈 시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선한 사람들은 올라가야 합니다. 즉, 정말 깨끗한 알곡과 쭉정이가 분리되는 시점입니다. 김일부 선생이 이를 정역이라고 이야기했을 뿐입니다. 주역 시대에는 모든 것이 바뀌는 원칙이 있지만, 정역은 주역과 달리 바뀔 이유가 없습니다. 추수와 같습니다. 인간이 지금까지 윤회해 왔습니다. 원시 시대부터 지금까지 오면서 수만 번을 윤회했을 것입니다. 거기에 종점이 온 것이 바로 정역 시대입니다. 이때는 사필귀정이 심판을 받는 시대입니다. 잔잔한 사필귀정은 주역 시대에도 매번 있었지만, 정역 시대는 전체적인 사필귀정이 끝나는 시기입니다. 그것이 바로 ‘정’입니다. 경찰에서 수사받다가 검찰에 갔다가 법원에서 재판받고 대법원에서 확정되는 것이 정역과 같습니다. 지구인들은 지금까지는 수사를 받으니 그런가 보다 하고 지냈지만, 이제는 대법원 확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천국이냐 지옥이냐가 결정되니 쭉정이를 가려내는 시기입니다. 이때가 정역이 아니고는 존속할 수 없는, 모든 것이 끝나는 시기입니다. 지구가 무르익어 동기가 마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장염장과 성주괴공: 분리의 철학

생장염장으로 볼 때, 생의 단계가 아닙니다. 생장, 성장하고 나서 지구가 성주괴공의 ‘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역 시대에서 정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즉, 생, 장, 염, 이제 알이 맺히는 것입니다. 장, 겨울로 들어가는 것이 바로 ‘정’입니다. 생장염추 시대는 계속 변화가 오고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생장염 다음에 장이 와 버리면 기회는 없습니다. 알곡이 되고 싶어도 될 수 없고, 그때 죽을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고 분리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역이라는 말을 엄격히 말하면 ‘분리’입니다. 알곡과 쭉정이가 분리되고, 정의와 비정의가 완전히 분리되는 것입니다. 쭉정이는 날아가 버리고 알곡만 푸대에 들어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즉, 분리 시대입니다. 인간이 쭉정이로부터 완전히 분리되는 시기가 정역 시대입니다. 타작 마당에서는 쭉정이와 알곡을 분리시킵니다. 실제로는 분리하기 위해 타작하는 것입니다. 분리가 정답입니다. 정역이라는 말은 마지막 분리를 의미합니다.

죽음과 정역: 육체와 영혼의 분리

정역이라는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분리 시대’입니다. 죄인과 의인을 분리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새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생장염장, 성주괴공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공’은 분리를 의미합니다. 쓸데없는 것을 버리고 진정 생명 있는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죽음은 엄격히 말하면 정역입니다. 죽음이 오면 그것이 정역입니다. 왜냐하면 육체와 영혼을 분리시키기 때문입니다. 쓸데없는 육체는 지수화풍으로 버려버리고, 영혼이 분리되지 않는 영혼을 가지고 다시 이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죽음이라고 하지만 철학적으로 보면 분리입니다. 종교적으로 봐도 분리입니다. 그것이 정역이라는 것입니다. 바르게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바뀔 역자, 바르게 바뀌는 것입니다. 가장 바르게 바뀌는 것이 분리입니다. 악한 자를 데리고 갈 필요도, 동반할 이유도 없습니다. 이제 털어버리는 것입니다.

공의 상태로의 회귀: 잡념의 정리

공으로 돌아갈 때는 잡념을 버려야 합니다. 그동안의 모든 잡념을 정리해야 합니다. 쭉정이를 다 정리해야 합니다. 그러면 마음이 공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도 윤회할 때 이 모든 찌꺼기를 버리고 육체를 땅에 내려놓고 영혼이 다시 몸을 받거나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을 정역이라고 합니다. 천부경에 나오듯이, ‘운삼사 성환오칠’, ‘일종무종일 일시무시일’처럼 다시 1이 1로 돌아가고 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정역은 정확하게 말하면 변화인데, 그 변화는 물질과 영혼이 분리되는 것입니다. 물질은 전부 땅속으로 들어가 구름이 되어 버리고, 알곡인 영혼만 남는 것입니다.

지구의 궤도 변화: 360일 정역 시대

365일은 5일이라는 부스러기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360도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원도 360도입니다. 우리 몸의 체온도 36.5도인데 36도가 정상입니다. 1년이 360일이 되어야 하는데 365일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잡히면 지구가 정상으로 돌아 360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 5일이 붙어 있어 문제가 생기고 지구가 괴상하게 도는 것입니다. 정역이 되면 360일로 맞춰져야 합니다. 원의 중심 각도가 360도, 우리 몸의 뼈가 360개인 것처럼 전부 360에 맞춰져 있는데, 정역 시대가 아닐 때는 주역 시대에는 이 5일이라는 오차가 계속 생깁니다. 달마다 날짜가 좀 다릅니다. 이러한 현상이 그동안 있었으나, 실제 태양이 도는 2천 년 주기와 우리가 360일을 돌아야 하는 것이 365일로 되어 있어 오차가 있습니다. 이 오차 범위가 줄어드는 시기가 바로 정역 시대입니다. 물리학적으로 설명하려면 복잡하지만, 원의 중심 각도가 정상의 각도인 360도, 수평 180도에 맞춰지는 것입니다. 자전과 공전 주기가 360으로 맞춰지고, 2천 년 태양의 주기와 북극성의 주기가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오차가 있을 때는 지구가 바로 서 있지 않고 약간 기울어져 있습니다.

지구의 변혁: 5대양 6대주에서 1대양 1대주로

지구가 곧 바로 서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5대양 6대주가 1대양 1대주로 바뀔 것입니다. 여섯 개의 땅덩이가 하나로 바뀌고, 다섯 개의 바다가 하나가 되어 버립니다. 지구가 우리 눈동자처럼 변하는 것입니다. 흰자위는 전부 바다이고, 까만 동자는 지구, 즉 대륙입니다. 지구 전체가 땅덩어리가 눈동자같이 되고, 가에는 흰자위처럼 전부 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즉, 육지 하나에 바다 하나, 이것이 정역입니다. 5대양 6대주는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왔다 갔다 하면서 교통 마비가 생기고, 비행기가 끊임없이 뜨고 내리며 매연을 뿜어냅니다. 1초에 전 세계 비행기가 0.몇 초에 한 대씩 뜨고 있습니다. 우주 환경에 얼마나 많은 매연이 나오겠습니까? 우리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 같지만, 공항에서는 비행기가 계속 뜨고 내리며 기름을 하늘에 퍼붓고 있습니다.

교통 체계의 혁신과 한반도의 미래

지구가 하나가 되면 눈동자처럼 변합니다. 여섯 개의 땅덩이가 하나가 되면 교통편이 좋아집니다. 바다 건너 왔다 갔다 할 일이 없습니다. 땅덩이가 하나이니 지하철이 연결되고 교통망이 기가 막히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땅이 이렇게 생겨 있고 나머지 바다가 가에 쫙 있으면 교통이 좋아집니다. 많은 배가 화물선을 싣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기차로 전부 다 갈 수 있습니다. 바다에다 무엇을 싣고 지나가거나 폭격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바다 오염도 줄어들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배들이 다니는 것은 주역 시대, 혼돈 시대의 모습입니다. 정역 시대는 눈동자 같은 대륙 하나가 딱 있는 것입니다. 교통이 체계화될 수 있습니다. 대륙의 끝에서 끝으로 전차나 특급 열차로 금방 갈 수 있습니다. 비행기도 좋아질 것입니다. 아주 좋은 시대가 올 것입니다.

한반도의 지리적 안정성과 일본의 변화

신께서 일본과도 잘 지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결국에는 다 붙어 버릴 것입니다. 2천 년 후에 우리나라는 LA에 붙을 것입니다. 일본은 남쪽으로 내려가서 없어질 것입니다. 대륙 자체가 내려갑니다. 최근 대만에 지진이 있었듯이, 대만과 일본은 태평양판 지진대에 들어 있어 정역 시대가 되면 완전히 바뀌어 내려갈 것입니다. 우리는 대만보다 지진에 3배 안전합니다. 대만과 일본은 우리보다 지진 확률이 3만 배 높습니다. 한반도는 LA에 가서 붙는데, 중간에 일본과 대만은 지진 확률이 우리보다 3만 배 위험합니다. 우리는 아시아 태평양판에서 약간 벗어나 있습니다. 태평양판과 우리 판은 지진이 만대 1입니다. 일본은 매일 지진이 나는 것이 일상입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한반도는 굉장히 안전한 지역에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과 미국 등 태평양 지진대가 LA 쪽으로 지나갑니다. 로스앤젤레스 쪽으로도 지나가 엄청나게 위험합니다. 옛날에도 지진이 난 적이 있습니다. 동부 쪽이 아니라 서부 쪽으로 태평양판이 지나갑니다.

정역 시대의 정신적 변화: 80대의 깨달음

정역 시대가 되면 사람들의 정신도 바로 설 것입니다. 지금은 정신 이상자도 많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역 시대를 인간의 나이로 비유하면 80대와 같습니다. 30대, 40대는 물불 가리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무엇인가를 성취하려고 뛰어다닙니다. 그러나 나중에 80대가 되면 ‘내가 왜 그렇게 미친 짓을 했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그때는 친구들도 다 없어지고, 배우자도 먼저 떠날 수 있습니다. 혼자 남아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동안 이런 딴짓으로 살았지?’ 하고 허무함을 느낄 것입니다. 그때는 쓸데없는 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국회에 나가 배지를 몇 번 단 사람도 80대가 되면 ‘괜히 쓸데없는 일을 하고 다녔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정역 시대가 되면 모든 것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끝까지 명예를 올리고 무엇인가를 하려고 뛰어다니지만, 갑자기 몸이 어지럽고 눈앞에 귀신이 왔다 가면 벌써 ‘아, 죽음이 오고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눈에 들어오면 정역 시대입니다. ‘아, 정리해야 하는구나. 이것은 없는 것이구나. 이제 나는 분리로 들어가야 하는구나. 이 몸은 땅에다 줘야 하고 내 영혼은 이 몸과 분리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정역 시대가 되니 마음이 안정이 됩니다. 인간의 나이로 볼 때는 80대가 정역입니다.

노년기의 질병과 분리의 연습

인간의 몸은 특이하게도 60대에는 10명 중 1명이 치매를 앓고, 70대에는 5명 중 1명, 80대에는 3명 중 1명, 90대에는 2명 중 1명이 치매를 앓습니다. 암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올라갑니다. 60대에는 10명 중 1명이 암이고, 70대가 되면 3명 중 1명이 암입니다. 이 확률에서 우리가 여러 가지 확률에서 살아남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치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병도 확률이 그렇게 올라갑니다. 멀쩡했던 사람이 60대에는 암과 치매를 피했지만, 70대가 되니 5명 중 1명, 3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고 암도 걸립니다. 그것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80대가 되니 2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등, 나이가 들수록 모든 병이 총집결하여 공격합니다. 암의 확률도 나이가 많아지면 높아집니다. 치매도 나를 때리고, 암도 나를 괴롭히는 것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집니다. 10대 1에서 60대, 70대에는 5대 1이 되고, 80대에는 3대 1, 80대가 넘으면 2대 1로 거의 치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는 뇌 기능이 점점 저하되는 것과 일치하며 치매가 뇌 기능과 연관이 있습니다. 늙어가면 혈관성 치매가 옵니다. 혈관성 치매는 혈관이 늙어갈수록 뇌 기능이 저하되는 것입니다. 혈관성 치매, 유전적 치매 등 여러 가지 치매가 다양하게 있는데, 나이가 들면 점점 높아집니다.

백궁 명패와 영적 통일 시대

나이가 들어 80이 되면 정역 시대가 되어 바로 보입니다. ‘내 몸을 분리해야 하는구나. 내가 영혼과 육체로 이제 나눠질 때가 오는구나’ 이것을 미리 알고 스스로 분리시켜야 합니다. 계속 연습해야 합니다.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마음속으로 분리해 나가야 죽음에 임박했을 때 정리가 완료되는 것입니다. 정역 시대는 심판 시대이며, 신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인체를 보면 80대와 같다는 의미입니다. 지구가 그렇게 많이 남은 것이 아닙니다. 2천 년에서 3천 년 정도 남았습니다. 신인의 말씀을 듣고 보니 갈수록 백궁 명패는 필수입니다. 나중에는 백궁 명패로 다 몰려올 것입니다. 전쟁이 나고 서로 하려고 접수 창구가 난리가 나고 대천사 명패를 받기 위해 줄을 설 것입니다. 가지고 있는 재산을 다 넣어 대천사를 받으려 할 것입니다. 자녀들에게도 주고, 비행기를 팔아서라도 대천사를 받으러 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확률은 이때뿐이기 때문입니다.

신인의 통제와 전 세계의 변화

이제 전 세계가 신인의 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영적으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거대한 자금이 움직이니 국가 대통령들도 대천사를 받으러 올 것입니다. 명패로 몰려온다는 소문이 전 세계에 퍼지면 안 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곧 신인이 4대 일간지나 각 잡지에 하늘궁 광고를 낼 것입니다. 대천사 축복 명패가 어떤 것이고, 이것을 받으면 영혼이 어떻게 분리되는지 기사를 써서 광고를 낼 것입니다. 조선일보 전면 광고처럼 나가면 보통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신부, 목사들이 줄을 서서 한쪽에서는 ‘저 죽일 놈’이라고 하고, 한쪽에서는 몰래 와서 대천사를 받으려 할 것입니다. 교인들 앞에서는 ‘허경영 저 자가 무슨 말이냐, 하늘에서 재림 예수냐?’라고 하면서도, 몰래 찾아와 명패를 받아갈 것입니다. 자기 신도들을 지키려고 발악하면서도 자신은 몰래 와서 명패와 대천사를 준비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것이 정역 시대입니다. 지금은 목사들이나 성자들이 몰라서 그러지만, 신인이 누구인지 알게 되면 난리가 날 것입니다. 신인의 이름만 써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무한 에너지, 암흑 에너지가 나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신인을 만난 복과 영원한 대비

여러분은 신인을 만났으니 참 복도 많습니다. 그것을 알아봤다는 것이 복입니다. 이런 인체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여러분은 복이 터진 사람입니다. 정치인들을 보십시오. 10년만 지나면 실업자가 됩니다. 자기 보장이 있었는데, 국회의원이 늙어 80이 넘으면 자신이 누구인지도 못 알아봅니다. 그런 사람을 위해 충성했다면 무엇이 남겠습니까? 그러나 신인에게 온 것은 우리 육체가 분리될 때 완전한 대비를 한 것입니다. 백궁 천국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분리 절차가 간단합니다. 여기서 다 해 놓았습니다. 백궁의 비자, 영주권도 다 해 놓았습니다. 겁날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성주괴공이나 생장염장, 추나, 수동 등 정역 시대는 겨울입니다. 정은 추, 원, 행, 이정처럼 모든 것이 마지막 네 단계에 들어왔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