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과 과학: 미지의 영역을 탐구하다
영성은 과학적으로 완벽한 설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배척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양자역학만 보더라도, 눈으로 관측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있던 것이 없어지고 없던 것이 생기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증명되었습니다. 불확정성의 원리처럼 전자의 위치와 물리량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이론도 존재합니다. 결국 과학계에서는 인간이 양자의 깊은 세계를 알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고 인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허경영 신인은 이보다 훨씬 차원이 높은 영적 세계를 자유자재로 다루는데, 이럴 때 우리 인간은 한없이 작은 미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인간 의식의 단계: 심성에서 영성까지
사람에게는 심성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마음인 심성에 지식을 겸하면 이성과 감성이 생겨납니다. 그러나 영성의 세계까지 가려면 심성이나 이성, 감성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위에는 직접 본다는 의미의 견성이 있고, 견성 위에는 각성이 있습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의식의 단위가 굉장히 높아지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심성에서 그치고, 공부를 좀 하면 이성까지 도달합니다.
나무는 추워도 장소를 옮기지 않지만, 인간은 상주 일체가 되지 않습니다. 추우면 따뜻한 곳으로, 더우면 시원한 곳으로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이처럼 심성의 단계에서 이성의 단계로 나아가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심성은 희로애락애오욕의 칠정에 끌려다니기 때문입니다.
미래 시대의 핵심, 영성
견성을 하는 자들은 구사도에 매여 있습니다. 미래는 영성의 시대이며, 영성 시대만이 앞으로 미래의 먹거리입니다. 인간의 심성은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정도의 단계일 뿐입니다. 영적으로 진화하여 팔조목(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정도만 되어도 괜찮지만, 대부분은 칠정에 매달립니다. 학문을 배우면 이성이 발달하여 만물의 이치에 대해 눈을 뜨게 됩니다. 그러면서 감성이 ‘여감통’처럼 나무나 꽃을 보고도 느끼는 단계에 이릅니다. 이는 단순한 감정과는 다르며, 감성보다 감정이 수준이 높습니다.
깨달음과 각성, 그리고 신인의 경지
눈으로 보았으면 깨달아야 합니다. 스스로 깨달으면 각성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영성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영성 시대이지만, 인간들이 각성되고 견성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이것이 시대가 암울한 이유입니다.
인간을 성품으로 볼 때, 가장 밑바닥에는 속인이 있습니다. 그 위로 범인, 정치인, 소인, 대인, 현인(현명한 사람), 철인, 도인, 성인, 진인, 그리고 신인이 있습니다. 신인은 신성을 의미하며, 신이 가진 성품입니다. 진인과 성인이 가진 것이 영성입니다. 이 10단계 중 진인까지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미륵 진인도 에너지가 없으며, 신인만이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지구인도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영성까지 올라와야 신성과 대화가 가능합니다.
인법과 천법: 정의의 시간차
자연의 법칙은 항상 주먹이 가깝습니다. 주먹이 있으면 경찰이 오고, 그 다음에 검찰이 오며, 판사로 이어집니다. 이것이 인간의 법, 즉 인법입니다. 인법이 다 온 다음에 천법이 옵니다. 신인이 오는 것이 천법입니다. 예수가 천법을 가지고 왔지만, 폭력을 휘두른 로마 병사들에게 이기지 못하고 모두 졌습니다. 주먹이 먼저이고, 천법은 항상 늦게 옵니다. 인간의 최고 통치자가 모든 것을 다 하고 나면 그 다음에 천법이 내려옵니다.
하늘의 칼, 십자를 가지고 나타난 사람이 히틀러입니다. 그는 칼날로 사람들을 잡으러 다녔고, 수용소에는 화장실조차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매일 다른 사람들 앞에서 대변을 봐야 했고, 완전한 생지옥을 맛보았습니다. 인간이 먼저 재판을 하고, 그 다음에 성자는 죽습니다. 예수가 그랬듯이 천법은 나중에 오는 것입니다.
종교의 다양성과 천법의 지연
어떤 사람이든, 어떤 종교든 지나치게 탄압해서는 안 됩니다. 교육을 해야 합니다. 각자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고 함께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체가 있는데 그림자가 없을 수 없듯이, 나쁜 종교가 있으면 좋은 종교가 반면교사가 됩니다. 종교는 다양한 것이 있을 때 발전이 있습니다. 하나만 강조하면 잘못될 수 있기에 종교의 다양성을 두는 것입니다. 천법은 나중에 옵니다.
박근혜 비서, 박근혜, 이명박, 남대 문화재 사건 이후에 제가 나왔습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초상난 것입니다. 당시 허경영을 고소하고, 집어넣고, 변론할 기회도 제대로 주지 않은 대가는 어마어마합니다.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먹과 칼이 먼저겠지만, 함부로 놀리면 안 됩니다. 나중에 줄줄이 가는 것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칼로 사람을 함부로 잡아넣지 않습니다. 그것이 결국 자신을 잡아넣는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눈앞의 이익을 택하는 자는 큰 변을 당합니다. 성자들이 때에 따라 억울하게 죽어갔지만, 그것이 그냥 억울하게 죽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성자는 늦게 입을 엽니다. 몇 천 년 후에 입을 여니, 그동안 인간들이 실컷 나쁜 짓을 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숙성입니다. 숙성을 시켜야 하고, 숙성이 되려면 오래 걸립니다. 범죄를 저질렀다 해도 숙성과 발효를 거쳐야 합니다. 금방 처벌하기 곤란한 것입니다.
제가 들어가고 나서 5년 있다가 실제로 박근혜 측 당사자가 죽고, 박근혜가 탄핵되었으며, 이후에 또 다른 대통령이 들어갔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제 그림자가 작용한 것입니다. 제가 욕을 했다고 해서 금방 욕을 하지 않습니다. 저 사람이 욕한 것이 완전히 숙성될 때까지 봐주는 것입니다. 주먹을 함부로 놀리는 행위는 굉장히 낮은 단계입니다. 높은 단계는 ‘일일행선 복수미지 화자원의 일일행악 화수미지 복자원의’입니다. 즉, 선을 행하는 사람은 봄동산의 풀과 같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칼날 위의 돌과 같다는 것입니다.
영성 시대의 도래와 한민족의 역할
인간이 영성 단계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지구 환경에 직접적인 재앙이 올 것입니다. 인구가 석유를 그만 파내고 태양열을 사용하며 자연환경을 지켜나가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고, 계속 석탄과 화석 연료를 파내면 그만한 기상 이변이 올 것입니다.
신인의 영안은 ‘여감통’입니다. 모든 사물과 교류하는 축복받은 사람은 사물과 대화가 가능합니다. 질문자에게 축복을 넣으면,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하거나 미워한다고 할 때 사물이 반응합니다. 말로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마음속으로 해도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모든 물질과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물질들은 모르는 나라 말도 없고, 모르는 단어도 하나 없습니다. 이것이 방언입니다. 축복이 빠진 사람은 아무 것과도, 아무도 교신이 되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하든 말로 하든, 아무리 소리를 지르든, 물질은 말을 알아듣습니다. 이것은 지성이 무한하고, 감성이 무한하며, 인지 기능이 무한하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 어느 말을 해도 물질은 다 알아듣지만, 본인은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를 수 있습니다. 물질은 다 반응을 줍니다. 이것은 인간의 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는 자가 바로 저이며, 이것이 성령입니다. 성령을 빼버리면 여러분은 시체이며, 아무 것과도 교류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를 가짜라고 하고 자기들이 진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어떤 과학자도 저에게 와서 이것을 눈여겨보는 자가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그 화는 천천히 옵니다. 그러나 비난은 저에게 먼저 옵니다. ‘저 놈 사기꾼이구나, 미친놈이구나’ 하는 비난이 먼저 쏟아집니다. 이와 같이 제 말을 사람들이 아직 귀담아듣지 않습니다. 아직 영성 시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래의 우리의 밥통은 영성입니다. 영성 시대가 어느 민족에게 먼저 오느냐 하면, 한민족에게 먼저 옵니다. 서양에 먼저 올 수는 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 남사고, 타고르, 토인비 같은 예언가들이 극동아시아 한반도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타나 세상이 바뀐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가 이미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자가 이미 대천사를 1억씩 받고 주지 않습니까? 모든 사물과 교감할 수 있는 영적 에너지 축복을 주지 않습니까? 대천사를 받으면 모든 사람의 비밀번호를 다 알 수 있고, 모르는 비밀이 없지 않습니까? 모든 영적 능력과 권능을 가지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꾸 예수나 저를 미친놈이라고 하면, 여러분들의 화는 천천히 옵니다. 그 피해는 일단 저에게 먼저 오고, 저는 고스란히 받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 대가가 어마어마합니다. 저를 비난했던 방송국들의 주식값이 나중에 제로가 될 때가 올 것이고, 그들이 직장을 잃고 비참하게 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 그들은 얼마나 무서운 일이 진행되는지 상상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르면 용감한 것입니다. 항상 악은 먼저 이기지만, 선의의 칼날은 멀리 있습니다.